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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토탈리콜감상문 평가A좋아요
    - 우리의 가상현실과 자아정체성에 대해서 , ,생활환경학과200661123김슬기지난 수업시간에 ' 토탈리콜 ' 이라는 SF영화를 보았다. 90년대 작품으로 보여지는 이 영화는 인간의 기억과 정체성 혼란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조금 옛날 영화이기 때문에 화면의 영상이나 화질이 뒤떨어 지는 면이 있었지만, 화성이라는 독특한 배경과 화려한 액션씬 등 볼거리가 많이 있어서 2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흘러갔다. 하지만,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자아 정체성과 가상현실이라는 개념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토탈리콜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사소한 일까지도 상기할 수 있는 완전 기억 능력” 이라고 나와있었다. 그러나 이 영화의 내용의 비춰보면 이 뜻은 영화의 내용과 상반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같다. 오히려 감독은 반어적인 의미로써 이 영화의 제목을 지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속 주인공이 기억을 강제로 이식 받아서 생활을 하거나, 리콜 회사에 가서 다시 가상의 기억을 이식 받는 장면을 보면 영화속의 인간의 기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있고,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완전한 기억 능력을 지닐 수 없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퀘이드는 자신의 꿈 속에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화성에 가서 이름을 알 수 없는 갈색머리의 아내와 살고 있는 자신을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리콜이라는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회사에 찾아간다. 리콜이라는 여행사는 실제 우주 여행을 다녀온 것 처럼 뇌 속에 기억을 이식 시켜줌으로써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곳이었다. 그러나 이미 코하겐에게 가상의 인물의 기억을 이식 받아서 코하겐에게 감시를 받고 있었던 퀘이드는 중복 이식을 받음으로써 원래의 자신인 하우저를 찾게된다.이 영화를 보면서 이러한 가상현실이 우리 미래에도 가능 할 것인가 ?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란 사람과 컴퓨터 사이의 효과적 의사소통을 위한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일컫는다. 특별히 가상현실의 특징은 그동안의 2차원적 표현과 다르게 3차원으로써 표현한 인터페이스이다. 따라서 특수장치를 사용하여 사용자는 현실세계로 착각할 만큼의 인터페이스를 경험하게 된다. 가상현실의 가능성은 거의 무한대로 영화, 게임, 의학, 건축, 통신, 경제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응용 될수있다.가상현실이란 분명히 여타의 과학기술과 같이 좋은 면만 따지면 인간의 삶을 유용하고 또 한층더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가상현실이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 같다. 현대는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풍요로워졌지만 그로 인해 눈뜨고 보지 못할정도의 많은 부작용 역시 인류의 품에 안겨졌다. 현재 이슈로 떠오른 생명과학기술만 보더라도 과학의 발전과 인류 도덕은 충돌을 피하지 못한다. 가상현실 역시 마찬가지이다. 가상현실이란 말 그대로 진짜가 아닌 현실인 것이다. 이 거짓 현실이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 되었을 때에는 물론 문제 삼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인간의 처지와 생각은 다르다. 따라서 가상현실의 그릇된 사용은 카운트된 시한 폭탄과도 같다.영화속 주인공은 자신의 정체성의 혼란을 겪다가 본래의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았지만 과연 현실에서도 가상현실이 실현 되었을때 모든 사람들이 본래의 자아 정체성을 되찾을수 있을것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했다. 자신의 기억을 조작시켜서 자신이 누구인지 혼란을 겪고 또는 가상의 자신이 진짜인 줄 알고 가상에서의 삶을 진짜로 여길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미래에 가상 현실이 실현 가능하게 될 지라도 그것이 불러 일으키는 윤리적 문제의 대책을 먼저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인간은 과거의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인식할 수 있따.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정신적이나 외부적 충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 환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려서 고통스러워 하는것은 과거의 자신의 기억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6.12.24| 2페이지| 1,000원| 조회(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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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유전질병 당뇨병
    < 차례 >1.유전적 질병2.당뇨병과 유전3.당뇨병 개요- 췌장의 작용과 인슐린-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증4.조기발견의 중요성5.흔히 나타나는 증상과 징후6.당뇨병 검사7.당뇨병 치료- 식이요법- 인슐린 요법- 운동 요법8. 이번 과제를 마치면서9. 참고자료1. 유전적 질병가족은 얼굴뿐 아니라 질병까지 닮는다고 한다. 유전인자가 같고 생활습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보면 부모 모두 증상이 없는 때보다 한쪽이라도 당뇨가 있을 경우 자녀의 발병 확률이 이처럼 크게 높아집니다. 또, 고혈압도 부모 모두 정상일 땐 자녀가 고혈압인 확률은 4%에 불과하지만 부모중 한쪽이 고혈압 이면 30%, 양쪽 모두면 50%까지 올라가는데요. 이런 '가족력'을 알면,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요즘 유전자 검사기관의 등장으로 최근 유전자 검사를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다민족 국가에서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유전적 질병의 위험성을 미리 알아 예방하고 대처하려는 것이다. 초?중?고생들은 키는 크지만 부실하기 짝이 없는 체력으로 늘 각종 질병의 위험과 가까이 있다.선진국형 병이라는 소아 비만에서부터, 우리나라의 10명 중 1명 꼴로 앓고 있는 아토피, 그리고? 어린이 입원 원인 중 빈도가 가장 높은 천식 등이 그것이다. 유전자 검사는 이들이 성장하면서 혹 갖게 될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준비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된다. 중?장년 층도 폐암, 알코올, 고혈압 등 성인질환을 유전자 검사항목으로 검진하면 좋다. 폐암과 관련된 유전자의 변이 및 유무를 확인함으로써 흡연자들이 폐암에 걸릴 확률을 예측할 수 있다. 고혈압 역시 유전적 영향이 큰 질환이다. 부모가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는 90%가 고혈압이고, 부모 중 한쪽이 고혈압이면 자녀는 40~50%가 고혈압이 된다. 노인층은 치매, 당뇨, 골다공증의 질환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과 관련된 인슐린은 췌장에서 하여 인슐린 분비세포가 자가면역기전에 의해서 파괴됨으로서 당뇨병이 발생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3. 당뇨병 개요당뇨병은 현대인에게 많이 발생되는 만성질환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1980년대부터 갑자기 증가하여 현재 20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의 5%에 해당한다. 당뇨병은 40~50세에 집중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문화병으로 취급되고 있으나 식생활의 변화에 따라 소아 당뇨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당뇨병은 선천성 당뇨병과 후천성 당뇨병으로 구분되고 있다. 이는 체내로 흡수된 당질을 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해 세포 내로 운반하는 인슐린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임상적으로 당뇨병이란 혈액 속에 당 성분이 나오고 이에 수반되는 대사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즉,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조직 내에서 작용이 되지 않아 혈액 안의 당 성분이 많은 것이다.우리 몸은 음식물을 통해 영양분을 섭취함으로써 활동 에너지를 얻고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속에는 여러 가지 많은 영양소들이 골고루 혼합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3대 영양소라 불리는 당질, 단백질, 지방은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다. 이 가운데서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당질은 우리 몸이 활동을 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당질이란 탄수화물 중에서 섬유를 제외한 것을 말하는데 전분, 자당, 과당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당질이 간에서 포도당으로 바뀌어 에너지원이 됨으로써 인체기능을 성장?발육시키고, 여러 가지 활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당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거나 인체 조직에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을 때는 오히려 우리 몸을 해치는 결과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바로 당뇨병이다.혈액 중에는 보통 일정 농도의 포도당이 함유되어 있으며 조직 세포는 여기에서 에너지를 얻고 있다. 그러나 포도당이 필요 이상으로 증가하게 되면 간장이나 근육 또는 지방세포 등에 적절히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축적된다. 그로 인해 당뇨병 환자는이라 할 수 없다. 당뇨병은 혈액 속에 당이 너무 많은 것이다. 즉 혈당치가 높다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많아진다. 그러나 곧 췌장이나 간장이 작용하여 혈당량은 필요한 양만큼만 일정하게 유지된다. 따라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소변 속에 당분이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런데 당뇨병인 사람은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혈당치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가 되고, 이 당분이 소변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시 소변에 당이 나온다는 것도 진단을 받아볼 필요는 있다. 그런데 신장에 이상이 있어서 소변에 당이 섞여 나오는 사람도 있다. 이것을 '신성당뇨(腎性糖尿)라고 하는데 당뇨병은 아니다.4. 조기발견의 중요성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세는 다음, 다식, 다뇨와 체중이 감소하는 증세의 삼다일소(三多一小)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의학에서는 증세에 따라 상소(上消), 중소(中消), 하소(下消)로 분류하고 있으며,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도 약간씩의 차이가 있다. 상소는 다음(多飮), 중소는 다식(多食), 하소는 다뇨(多尿)현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만성질환의 특징 중 하나는 서서히 일어나고, 열이나 고통 등의 특징적인 증세가 없어 병이 상당히 진행된 다음에야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당뇨병 역시 이러한 특징을 보인다.나이가 젊은 경우는 갑자기 목이 마르고 소변이 많아지며 몸이 수척해지면서 발병하는데 이런 경우는 당뇨병이라는 것을 쉽게 의심할 수 있다. 그러나 대체로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한 다음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서서히 발병한다. 당뇨병은 서서히 일어나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 단계에 병세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그냥 지나치는 수가 많다. 당뇨병으로 인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단계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서 치료에 어려움이 따른다.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그로 인하여 생기는 합병증 때문이다.환자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발생된 당뇨병이 원인이 되어 중풍(뇌혈전증), 심장병(심근경색), 시력다.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는 당뇨병이 생긴 뒤 이미 몇 년이 경과된 경우가 대부분이다.시력장애의 두 번째 원인은 백내장에 의한 것이다. 즉 카메라의 렌즈에 해당되는 눈의 수정체가 흐려져 장애가 나타난다. 이것은 수술에 의해 어느 정도 회복될 수 있다.시력장애의 세 번째는 조절(調節)장애로서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것이다. 당뇨병이 시작됐을 때 근시가 된다던가 치료를 시작하면 원시가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갑작스럽게 시력의 장애가 나타난 경우는 일단 당뇨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6. 고혈압?신장병고혈압 환자 중에서 당뇨병을 발견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당뇨병 때문에 신장도 나빠지게 되는데, 처음에는 소변에 단백이 검출되면서 점차 진행되어 콩팥의 기능이 저하된다. 몸이 붓고 빈혈이 생기고 혈압이 오르기도 한다.한의학에서는 천마, 초용담, 조구등, 지롱, 호아금, 차자, 생지황, 줄력, 진피, 복신, 원지, 석창포, 저령, 택사 등을 증상에 따라 복용하고 제침, 이침, 구법 등을 병용하여 고혈압 및 원인 치료에 응용하고 있다.7. 중풍중풍은 뇌의 혈액의 공급이나 뇌의 혈액순환이 장애를 받았을 때 일어나는 병으로 뇌졸중, 혹은 뇌혈관 질환이라고 한다. 우리 주위에서 건강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말을 못하고 한쪽 팔다리를 쓰지 못하거나 심지어 대소변도 가리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중풍에 의한 것이다. 전통적인 중풍의 3대 치료법으로 침구(鍼灸), 약물(藥物) 및 도인요법(導引療法:재활치료)이 활용되어 왔다. 중풍은 발병시기에 따라 응급기(발병 후부터 1~2주까지), 회복기(1~2주후부터 6개월까지), 후유기(6개월 이상)로 나누어 치료한다.응급기는 의식장애가 나타나는 급성기로 뇌 및 전신 상태의 개선을 도모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치료가 생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필요한 양방적 처치와 함께 침구 및 우황청심원(牛黃淸心元)을 급히 투여함으로써 환자를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의식장애가 있거나 발병되면서 계속나타나더라도 당뇨가 아닐 수도 있으므로 혈당검사를 해보는 것이 정확하다.2) 혈당검사병원에서도 할 수 있지만, 의료기상에서 혈당측정기를 구입하여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가 있다. 뇨당검사 보다는 정확성이 있고 측정이 간편하여 대부분 이 방법을 많이 쓰고 있다.혈당검사는 식전, 식후 두번검사를 해야 하는데, 식전검사는 식사를 하기전에 공복인 상태(앞전식사를 마치고 최소한 5시간이상 경과한 상태, 가장 이상적인 것은 8시간이상 경과후)에서 검사를 하는 것이고, 식후검사는 식사를 끝낸 후부터 2시간만에 검사를 하는 것이다.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변하여 식후 30분 ~ 1시간 사이에 최고로 혈당이 올라갔다가 서서히 내려와 2시간 후면 정상인은 정상수치로 내려오지만 당뇨가 있으면 내려오는 속도가 느리다. 당뇨가 심할수록 더 느리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정상수치로 내려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수치도 정상적인 사람은 아무리 올라도 180mg/dl 이상 올라가지 않지만 당뇨가 심할수록 많이 올라가며 500mg/dl 이상 올라가는 경우도 흔히 있다. 이렇게 혈당이 올라가고 내려오는 수치와 속도를 보려고 혈당검사를 하는 것이다.3) 포도당 부하검사공복시에 혈액을 채취하여 수치를 측정하고 난 뒤, 포도당 75g을 물 300ml에 희석하여 마신 후 30분, 1시간, 1.5시간, 2시간 이렇게 30분 간격으로 채혈하여, 혈장을 분리한 후 혈당의 변동추이를 측정하는 검사인데 정확성이 높다.4) 당화 혈색소(HbA1c) 검사혈액 속에는 백혈구, 적혈구 등이 있는데 적혈구 안에는 혈색소(헤모그로빈)가 있다. 이 혈색소에 당이 달라붙어 있는 혈색소를 당화 혈색소(HbA1c)라고 한다. 혈색소는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해 주는 역할 등을 하는데 당이 달라붙어 있게 되면 정상적인 혈색소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당화 혈색소(HbA1c)의 수치는 적혈구 안에 들어있는 혈색소 중 정상적인 혈색소와 당이 붙어있는 혈색소의 비율을 나타내는 것이다.혈당검사는 섭취하는 다.
    의/약학| 2006.12.24| 18페이지| 1,500원| 조회(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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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대안과학 기술운동
    REPORT- 대안 과학 기술 운동 -생활환경학과200661123김슬기1. 과학기술의 발전, 유죄인가? 무죄인가?2. 두 얼굴의 사나이, 과학기술3. 과학기술 낙관론 ( 기술지향주의 )4. 과학기술비관론 ( 생태주의 )5. 대안은?6. 이 과제를 마치면서, ,1. 과학기술의 발전, 유죄인가? 무죄인가?얼마 전까지만 해도,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류 .행복의 발전에 기여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하는 데에 이견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본격화된 산업화의 결과.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사람들은 과학기술에 대해 전과 다른 관점을 갖기 시작했다. 특히 인간복제 실험까지 등장한 이후에는 도덕적인 차원에서 문제를 제기하게 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간의 행복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다음은 미리 가본 미래의 모습을 그린 어느 글의 일부분입니다. 미래의 교통 수단과 그것의 이용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2020년어느 날 국내 기업의 로스앤젤레스 지점에서 근무하는 김씨는 직장에 출근했다가 서울로부터 급한 수출 상담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서둘러 공항으로 향했다. 그를 태운 10시발 서울행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가 정확히 이륙 10분 뒤 지구 상공 120km 고도에 도달하자 '이제 25마하의 속도로 대기권 밖을 날고 있다.' 는 기장의 안내 방송이 짤막하게 들려 왔다. 창 밖으로는 푸른색 행성인 지구의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지고 태평양의 수평선 위로는 희뿌연 대기권이 종잇장처럼 얇게 덮혀 있다. 대기권 아래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화성과 목성도 뚜렷한 윤곽을 뽐낸다. 로스앤젤레스를 떠난지 꼭 2시간만에 김씨를 태운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는 서울 서쪽 바다에 있는 영종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시속 500Km의 자기부상열차로 갈아 탄 그는 초전도 자석 레일이 깔린 서해대교를 거쳐 10분만에 용산 지하 터미널에 도착, 서울본사로 향했다. 불과 3시간만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서울 본사까지 온 것이다. -결될 것입니다. 유전 공학을 통해 벼 품종 개발을 계속하면 사과 만한 쌀 한 톨로 식사를 할 날이 올 것입니다.모든 과일과 채소들이 무공해로 대량 생산되는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농약 문제는 이런 식으로 해결합니다. 해충에 독이 되는 유전자를 대량 생산하여 그것을 작물에 주입시킵니다. 그러면 그 작물은 해충의 피해를 보지 않게 됩니다. 또 유전 공학으로 공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생물을, 예를 들어 물을 오염시키는 오염 인자들을 유전 공학을 통해 만든 생물을 변형시켜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먹어 치워버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미생물이 나타나게 하거나, 본디 가지고 있던 유물들은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을 정화하여 상큼한 공기로 만들어 준 전자와는 다른 유전자를 생물 체내에서 나타나게 함으로써 인체에 유용한 산물을 대량으로 얻게 하고 유전병의 치료 등 의료에 기여하도록 하는 응용 유전학.이와 같이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미래 사회는 편리하고 쾌적한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각종 첨단 교통 수단 과 통신 수단은 지역과 지역, 나라와 나라의 공간적 장애물을 없애 버립니다. 지구 사람들은 하나의 생활권에 살게 되고, 생활은 그만큼 편리하게 될 것입니다. 또 유전 공학은 인간의 질병과 식량 문제를 해결할지도 모릅니다. 공해 문제도 전적으로 없애지는 못해도 상당히 줄어들게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환경 문제도 상당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살게 되는 생활 공간은 더 한층 쾌적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인간의 미래 사회가 이렇게 건설된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또 현실적으로 이런 인간의 미래 사회 건설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 과학 기술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아주 고마운 존재, 꼭 필요한 존재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 기술의 '환하게 웃는 얼굴' 입니다.2. 두 얼굴의 사나이, 과학기술1986년4우러 26일 , 옛 소련의 우크라이나에서는 인류 역사상 잊지 못할 대 찬사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체르대표적 인 것이 실험관 아기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어디까지나 임신할 수 없는 여자를 대신해서 시험관에서 수정을 시켜 다시 그 사람에게 안착시킨 것입니다. 실험관 수정에도 논란은 많았지만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 배자의 복제는 달랐습니다. 인간 배자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은, 앞으로 인간을 인공적으로, 또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제 인간은 '신하' 의 뜻과 상관없이 인간을 '창조'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인간 배자의 복제 실험을 보면서 말했습니다. "인간의 과학 기술은 어디가 한계인가?"라고. 인간 복제는 어디까지나 가능성이기는 하지만 만약 앞으로 계속 된다면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이 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인간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동시에 인간을 마음대로 죽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쉽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또 뛰어난 인간만을 대량으로 생산하고, 그렇지 못한 인간은 강제로 소멸시키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역사에서 독일 나치가 우수한 게르만 민족을 보전하기 위해 우생 입법을 제정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단순한 가상이 아닙니다. 또 인간 복제 과정에서 괴물이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유전자 조작이 잘못되어 인간이 제어할 수 없는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물론 지나친 상상일 것입니다. 아직 인간은 이런 정도의 과학 기술 발전을 이룬 것도 아니고, 설사 발전을 이루었다고 해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인간의 수정란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사람을 도와준다는 좋은 목적으로 시작되었고, 또 실제 그랬습니다. 그러나 인간 복제가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전혀 가능성이 없는 상상만은 아닙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의해 진행된 '생체 실험' 과 같은 끔찍한 짓을 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만 약 그렇게 된다면, 인간 사회에는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 정활 을 향상시키는 데 이바지하는 것은 올바른 것이고 좋은 것이며, 그렇지 못한 것은 잘못된 것이고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과학관도 기본적으로 이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육강식의 국제 결제 질서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되고 있습니다. 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국가는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과 행동에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곧 경제의 발전이고, 국가의 발전이며, 더 나아가서는 국민 생활의 발전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과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서만 미래의 국제 사회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비장한 각오도 서려 있습니다. 물론 이는 우리 나라만의 생각과 행동은 아닙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과학관은 과학 기술의 미래에 대해서도 상당히 낙관적입니다. 과거에도 과학 기술은 비약적인 지수, 함수 곡선의 형태로 발전 올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데에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또 과거에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류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왔듯이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고 봅니다. 인간의 생활은 편리하고 안락하게 향상될 것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동력은 과학 기술의 발전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물론 환경이나 인구 등의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의 해결은 오직 과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 서만 가능하다고 봅니다. 특히 앞으로의 과학 기술은 계속해서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환경 문제 등의 해결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과학기술낙관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선 지난 1 세기 동안 과학기술 발전이 가져온 성과, 즉 생활수준의 향상, 통신 및 교통시설의 발전, 사람들이 여가를 누리게 된 점을 강조 합니다. 이들에게 있어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경제성장은 인류가 계속 추구해 나가야 할 지향점입니다. 왜냐하면 과학기술의 발전, 즉 경제성장이야말로 현재 자원의 부족, 환경문제 등 인류가 직면해 있는 문제점해 사람들이 비판 적이므로 과학 기술은 더 이상 전과 같이 발전할 수 없다고 봅니다.이런저런 이유로 이들은 과학기술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입니다. 이러한 관점 때문에 이들은 인간사회의 미래가 화려한 장미빛이라는 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만약 지금과 같은 산업 발전과 자 연 파괴, 물질의 소비와 향락 등을 계속한다면 인류 사회의 미래는 암담하다고 봅니다. 또 어떤 면에서 보면 이미 인간의 자연 파괴 활동은 그 한계를 넘어 섰다고 욜 수 있으며, 따라서 지금 당장 자연 파괴를 중단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과학관을 과학 기술에 대해 '부정적이고 비관 적인 시각' 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각은 과학 기술에 대해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 에 비해 아직 소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차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은 과학 기술의 발전이 무조건 좋다고 보거나,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간 생활의 발전을 가져온다고 보 지 않게 되었습니다. 특히 환경 문제가 심각하게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런 시각 은 확대되고 있습니다.생태주의자들은 과학기술비관론자들 중에서 환경문제가 전적으로 과학기술의 전개에 의해 비롯되었다고 주장하고 과학기술의 발전방향과 이용방식만이 아니라, 과학기술 내용 그 자체까지도 환경 파괴적인 성격을 담고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다. 과학기술에 대해 이와 같은 태도를 보이는 생태주의의 공통적 특징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첫째, 생태주의자들은 인간의 활동이 이미 생산관계만으로 환원시킬 수 없고, 보다 잘 사는 것은 보다 많이 가진다는 것과 대립되는 것으로 파악한다.둘째, 생태주의자들은 근대사회의 발전의 선택과 생활양식에 과학적 사고와 기술이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묻고 있다.셋째, 생태주의자들은 인간이 다른 유형의 자연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법칙에 순리적으로 따름으로써, 자신이 그 일부분을 구성하고 았다고
    공학/기술| 2006.12.24| 14페이지| 1,500원| 조회(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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