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사회 건설을 위한 사민주의, 발전적 민주주의, 다원주의의 조합공정한 사회는 출발과 과정에서 공평한 기회를 주는 사회 이다. 이에 따라 개인의 자유와 개성은 존중 받으며, 각각의 개인은 근면함과 창의를 발휘할 수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빈곤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공정한 출발선을 갖지 못하는 개인은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이제 그런 사람들은 소수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평등한 출발과 반칙 없는 경쟁과정의 보장이 공정한 사회의 기본조건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공정성의 핵심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의 실현에 대한 평등과 공평성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평등은 ‘동등한 분배’로서 공정성의 기본 원칙이 되며, ‘마땅한 보상’이나 ‘적절한 응보’의 실현이 이루어지는 것이 공평성일 것이다.?이러한 공정 사회의 건설을 위해 먼저, 사회민주주의 이데올로기의 적합성을 주장하고자 한다. 사회민주주의가 강조하는 기본 조건은 정치의 우선성과 공동체주의다. 공동체적 연대와 집단적 선을 추구하며, 현대 대중 정치조직을 만드는 것이 사회민주주의이다. 또한 사회민주주의는 정치적인 힘을 역사와 사회의 주요 동력으로 간주하며 국가와 정당을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경제와 사회에 간섭할 의무를 지닌 사회적 보호자로 생각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민주주의는 정치권력을 사용해 사회와 경제를 재구성하고자 하는 열망과, 국가가 시장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드러낸다.즉, 정치 체제는 민주주의를 따르며, 사회 · 경제적 체제를 사회주의에 따라 사회의 주권을 국민에게, 경제 주체의 경제활동에 대한 보호자로서의 정부의 역할 아래 분배의 정의가 실현되고 복지사회를 구축하는 것이 사회민주주의의 핵심이다. 이에 사회민주주의는 ‘성장’과 ‘선진화’가 가져온 양극화 심화에 따라 역설적으로 복지에 대한 요구가 확대(시장 경제 논리에 따른 자본주의의 시장 실패 속에서 사회 위험이 발생하고, 이러한 사회 위험 속에서 해결책을 갖기 위해 사회복지에 관심) 된 오늘날에 공정사회 건설을 위한 적합한 정치이데올로기가 될 것이다.?다음으로 공정사회 건설에 있어 '발전적 민주주의' 가 적합할 것이다. 루소는 시민들이 공동체 생활을 형성하는 일에 직접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때,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의 실현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공정한 사회란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소통과 화합을 통해 차별을 없애는 사회이기도 하다. 이러한 법과 원칙, 소통에 있어서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이에 발전적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중요시 하는데, 참여민주주의 형태를 통해 직접적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표출함으로써 개인과 국가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와 정치적 사안에 대한 갈등의 차이를 좁힐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국가의 의사결정이 왜곡되지 않고, 다수가 원하고 인정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게 도울 것이며, 나아가 공공선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 개인과 공동체의 균형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다.마지막으로 공정사회 건설을 위한 국가 기능에 있어 ‘다원주의 국가론’이 적절할 것이다. 다원주의 국가론은 국가가 어느 특정한 하나의 집단이나 사회계급의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집단과 사회계급의 이해관계와 의견에 민감해야한다고?보는 관점으로,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중재자의 입장에서 조정하고, 그들의?건전한 이익 추구를 돕는?국가의 역할을 강조한다.?따라서 다원주의 국가론을 통해 어느 한 쪽에 치우친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 모든 집단과 계층의 관계를 중재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보장할 때,?공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수 있을 것이고 이와 더불어 발전적 민주주의 또한 더욱 성숙하게 될 것이다.국가는 어떤 기능을 해야 하는가?최소국가와 복지국가를 비교하여 볼 때, 현대의 사회구성원들에게 국가는 복지국가의 모습으로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러한 논지 전개를 위해 최소국가와 복지국가의 역할에 대하여 살펴보고, 복지국가가 사회구성원들에게 어떠한 임무를 행해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먼저, 최소국가는 사회구성원들이 국가로부터 자유를 추구하며, 국가의 기능이 최소화된 형태의 국가이다. 따라서 최소국가의 역할은 외적의 침입 방지, 국내 치안의 확보, 개인의 사유재산과 자유에 대한 침해의 제거 등과 같이 최소한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제한되었다. 이러한 형태의 국가는 ‘야경국가’라고도 하며, 시장을 ‘보이지 않는 손’에 맡겨두어 국가의 개입 없이 시장경제체제 하에 경제의 운영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경제체제로 인하여 불완전한 경쟁과 불공정한 거래가 발생하고 이에 따른 빈부 격차의 심화와 대량실업, 공공재의 부족 현상, 무임승차, 환경오염과 같은 부정적 외부효과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와 같은 ‘시장실패’에 따른 빈곤과 경제적 불평등 및 실업의 해결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면서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정부, 즉, 복지국가가 요구되기 시작하였다.오늘날 세계 대부분의 산업 국가와 개발도상국은 복지국가이다. 복지 국가에서는 정부가 특정한 재화와 용역을 공급하고 보조함으로써 불평등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복지국가는 정치적 민주주의를 수단과 목표자체로 추구하는 민주복지 국가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즉, 물질적 보장과 더불어 자유권, 선거권, 참정권, 정치권이 보장된 국가가 복지국가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복지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경제적으로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국민최저생활’이상을 보장한다. 이와 같은 정치적 목표와 경제적 목표가 조화된 국가의 형태가 바로 복지국가인 것이다.
『엄마를 부탁해』는 소설의 제목이 시사 하고 있는 바와 같이 엄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여성 작가 신경숙의 작품이다. 평소에 책이나 영화의 내용이 슬픈 것은 즐겨 찾지 않는 편인데, 『엄마를 부탁해』는 국내에서 베스트셀러로 유명하고, 연극으로 제작되어 보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 번역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여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읽게 되었다. 이 소설은 가슴 아픈 스토리로 전개되어 읽는 내내 눈물이 펑펑 흘러 책 읽는 것을 진행하기 힘들게 하였고,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엄마를 잃어버린 지 일주일 째다.” 라는 슬프지만 덤덤한 문장으로 『엄마는 부탁해』는 시작된다. 시골에서 올라온 엄마가 지하철 서울역에서 실종되고, 잃어버린 엄마를 찾기 위해 자식들은 광고를 내고 전단지를 붙이면서 찾아 헤매게 된다. 특별한 것은 엄마를 찾는 과정에 있어서 각기 다른 4가지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장은 딸, 2장은 큰아들, 3장은 아버지·남편, 4장은 어머니·아내, 그리고 마지막 장은 딸의 에필로그로 이어진다. 각장에는 각자가 기억하고 있는(다른 가족들은 잘 기억하지 못하거나 무심코 지나쳤던)엄마의 삶과 가족들의 내면의 모습이 담겨 있다.먼저 1장의 딸의 기억은 가족 모두가 엄마를 ‘모른다’ 는 것이다. 자녀들을 기르기 위해 갖은 고생을 하고, 장성한 자녀들이 모두 떠나간 시골 빈집에 노부부만 쓸쓸히 남게 되었지만, 가족 모두는 각자 가정을 가지고 살아가기에 바빠서 엄마가 지금 어떠한 상황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가난한 농촌에서 학교 문턱에도 가지 못한 채 억척같이 일을 하여 자식들을 교육시키느라 죽을 고생을 한 엄마를, 젊어서 밖으로 떠돌던 아버지 때문에 뇌졸중까지 앓았던 엄마를, 그런 엄마의 고생을 아무도 ‘모르고’, ‘잊고’ 살아왔던 것이다. 2장의 큰아들의 기억은 큰 아들만 보면 ‘미안하다, 형철아’라고 말씀하시는 엄마의 모습이다. 엄마는 그저 큰 아들이 잘 되기만을 소원하신다. 엄마의 소원은 큰 아들이 검사가 되는 것이었으나, 큰 아들이 검사가 되지 못한 것이 엄마의 탓이라고 늘 미안해 하신다. 3장의 남편의 기억은 집안의 기둥 노릇을 한 소중한 엄마(아내)의 모습이다. 남편은 늘 엄마(아내)에게 관심이 없었다. 집을 떠나 돌아다니다가 모든 것이 떨어지면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떠돌아다니다가‘나, 왔네’하고 남편이 돌아오면 맞아주는 것이 엄마(아내)이다. 남편이 집을 거의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아내)는 남편 대신에 집안을 지켜야 하는 소중한 존재였다는 것을 남편은 지금의 엄마(아내)가 실종되고 나서 깨닫게 된다. 이러한 가족들의 눈으로 본 모습과 달리 4부의 엄마 자신의 시각으로 본 엄마는 좀 다르다. 엄마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가 아니었으며, 누군가의 딸이었으며, 위로와 의지할 곳이 필요한 사람, 엄마의 존재가 필요한 사람이었다. 각자에게 필요할 때 쓰는 도구쯤으로 여겼던 엄마가 사라지자 딸과 큰 아들, 그리고 남편은 그 빈자리를 느끼며 엄마의 아픔을 이해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다시 엄마를 찾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 지를 깨닫게 되지만 엄마를 끝내 찾을 수는 없었다.이렇게 이 소설은 엄마의 헌신을 당연하다고만 여겼던 가족들에게 엄마의 실종 사건을 통해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우리는 이 소설을 통해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무한한 감사를 느낄 수 있다. 세상에는 항상 가족들을 챙겨주고,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며,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엄마’라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 ‘엄마는 위대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예나 지금이나 ‘엄마’라는 존재의 힘은 무한하다. 하지만 그 존재에 대해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기에 그것이 가진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 이에 많은 반성을 하며 ‘나의 엄마’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에게 ‘엄마’란 존재 자체로 든든한 힘이 되는 분이고 인생의 가장 믿고 의지할 만 한 분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는데, 누구나 비슷하게 ‘엄마’에 대해 느끼는 절대적인 감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무엇보다도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엄마의 시선(관점)’이다. 우리가 가족에의 헌신을 당연시 요구하는 엄마의 시선에서 엄마의 삶을 바라본다면, 그 ‘엄마’라는 존재도 누구를 엄마라 부를 수 있는 위치에 있던 아이의 시절이 있었다는 것, 누군가의 딸이었고 누군가를 엄마로 의지한 때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시절을 그리워한다는 것을 이 소설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가장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이기적으로 대하기 일 쑤 이다. 그래서 엄마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함이 당연시 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다양한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는 것은 누구나의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본다. 각자의 삶에서 의미하는 바는 각각 다르기에 무슨 일을 하든지 다양한 관점에서의 접근을 통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인생에 있어서 ‘엄마’가 되는 시기가 반드시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즉, 우리네 인생이란 모두가 비슷한 패턴으로 ‘나이듦’이 진행되는 속에서 늘 그에 따른 역할들을 수행하는 과정 중에 있다. 이러한 역할들을 잘 수행하도록, 나아가 ‘엄마’로서의 삶에서 자신 만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이해가 필요 할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엄마’가 될 것이기에 이 작업들은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무엇보다도 나에게 『엄마를 부탁해』라는 소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은 엄마와의 사이가 각별하기 때문일 것 이며, 엄마와 나 사이에는 조금 특별한 경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큰엄마의 딸이 될 번 한 적이 있었다. 이미 내 위로는 언니가 두 명 있었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부모님께 계획 없이 갖게 된 나는 큰 부담이 되는 존재였다. 이에 아빠는 엄마에게 임신중절 수술을 권유했고, 없는 형편에 아빠는 엄마에게 수술비를 마련해 주셨다. 하지만, 엄마는 그 돈으로 드시고 싶은 것을 다 사 드시고 나를 지키셨다고 한다. 이렇게 엄마 덕분에 나는 ----년 ?월 --일,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탄생의 기쁨도 잠시, 나는 태어나자마자 엄마 품에 안겨 보지도 못한 채 큰 엄마 품에 안겨 큰댁으로 가게 되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을 고려해 큰댁에서는 일찌감치 나를 딸로 데려다 키우시길 원했고, 부모님께서도 어려운 환경에 힘에 겨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으셨다.큰댁에서는 이불, 분유 등 육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대고 딸처럼 날 키우셨다. 그렇게 두 달 쯤 되었을 때, 큰댁에서 나를 호적에 올리겠다고 부모님께 전화를 하셨다. 그 때 아빠는 전화를 받자마자 안 된다며, 나를 다시 데려 오겠다 하시고 그 길로 차를 몰고 나를 데리러 오셨다. 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그 날은 어두운 밤이었고, 유난히도 비가 많이 온 날이었으며 세차게 내리는 비만큼 엄마와 아빠의 눈물도 멈추지 않는 날이어서, 운전 도중에 흐르는 눈물 때문에 쉬었다 갔다 를 반복하여 나를 데리러 오셨다고 한다. 그 때를 회상하시며 가끔 엄마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그때 너를 데려오지 않았으면 큰엄마 딸이 되었을 텐데 큰일 날 뻔 했다.”라고 하시며, 연신 나에게 미안해 하신다.유 ? 초등시절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큰엄마 나빴다. 날 왜 데려가? 우리 엄마가 안아보지도 않았는데……. 엄마는 어쩌면 날 안아보지도 않을 수가 있어?.”라고 반응하며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중 ? 고등시절에는 내가 큰댁으로 갔어야 했던 이유를 알았기 때문에 서운한 마음과 함께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며 가슴 한 구석이 아프기도 했다.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한국을 롤모델로" 2011. 06. 15. 13일부터 부천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초청 여자농구대회는 한국의 실업팀 5팀을 비롯해 3개의 외국팀이 참가했다. 이 중 국가대표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이다. 말레이시아는 아시아국가 중에서도 약체에 속한다. 때문에 국가대표팀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 실업팀과 비교해도 기량이 떨어지는 편이다. 첫날과 둘째 날 김천시청과 일본의 미쓰비시에 연달아 패한 말레이시아는 15일 열린 세 번째 경기에서 동아백화점을 76-67로 꺾으며 대회 첫 승에 성공했다. 20대 중반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노련미나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부족한 면이 많지만, 경기 내내 파이팅을 불어넣는 등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가득하다. 말레이시아를 이끌고 있는 탄시와(71)감독은 이번 국제초청 대회 참가를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탄시와 감독은 “국제초청 대회 참가는 처음이다. 한국이 이 대회를 잘 준비했다고 생각한다. 국제리그 경험이 부족한 우리 팀에겐 매우 좋은 경험이다”고 말했다. comment국제스포츠라하면, 올림픽과 월드컵과 같은 세계의 관심이 하나로 모이는 스포츠 축제의 종목을 예로 들 수 있겠다. 한편, 외국인 선수를 초청하거나 외국에 선수로 참가하여 국제경기를 펼치는 것 또한 국제스포츠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국제초청대회는 스포츠 교류를 하고, 서로 배우고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기에 활발한 국제초청대회 개최가 요구되는 바이다.
2011.01.04실 습 일 지실습 일정세부실습 내용□오리엔테이션 및 각 부서별로 방문하여 전 직원들과 실습생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짐. □분야별 실습_물리치료 : 먼저 물리치료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문서자료를 봄. 그 후 담당 과장님께 물리치료실 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르신들께서 실제로 물리 치료실을 이용하시는 모습을 보며 복지관에서 운영되는 물리치료 운영 시스템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를 함.□기관소개 :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대한 소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실습 목표 계획서 점검 : 미리 작성해 온 실습 목표 계획서에 대한 피드백 <중 략>2011.01.05실습 일정세부실습 내용□분야별 실습_노인 일자리_동영상을 통한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분야별 실습_노인 일자리_노인일자리사업 설명회 및 접수안내를 공지하기 위해 어르신들께 전화 드리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본 기관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비교 및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분야별 실습에 대한 일일 실습 피드백이하생략
실 습 최 종 평 가 서실습생명기관명실습기간실습지도자실습평가일실습지도교수1. 실습일정에 대한 평가날짜1/4(화)1/5(수)1/6(목)1/7(금)1/10(월)1/11(화)1/12(수)1/13(목)1/14(금)1/17(월)실습일정물리치료재가복지재가복지지역협력상담실평생교육평생교육이동목욕이동목욕데이케어교육일정마포노인복지관에 대한 이해노인복지관의 서비스정신동료슈퍼비전커뮤니케이션 스타일 파악2011년 경영계획과 노인복지의 이해노인의 건강과 기능교육노인의 평생교육/보도자료 작성법과 홍보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이해지역자원 개발 및 관리이랜드 복지재단 강의(기업 사회공헌)날짜1/18(화)1/19(수)1/20(목)1/21(금)1/24(월)1/25(화)1/26(수)1/27(목)1/28(금)1/31(월)실습일정데이케어노인돌봄노인돌봄경로당경로당진료실총무팀/창전데이케어센터노인일자리노인일자리취업센터교육일정중간평가회노인취업 및 사회참여 활동노인복지관의 행정관리와 회계사례관리의 이해관심영역 활성화 방안 발표분야별 실습sharing분야별 실습sharing분야별 실습sharing분야별 실습sharing분야별 실습sharing실습은 총 주4회로 분야별실습이 1~2회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매일 노인복지관의 여러 분야에 대한 교육 일정이 1시간씩 진행되었다.첫 주에는 물리치료실과 재가복지, 지역협력 파트에서 실습을 하였다. 물리치료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재가복지 파트에서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직접 제공 해 보고 대상 어르신을 찾아가 인테이크를 하는 업무를 수행하였다. 지역협력 파트에서는 후원금 모금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아이디어를 내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론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실천현장에서 적용 해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라 유익했다.둘째 주에는 이용상담실과 평생교육, 이동목욕 파트에서 실습을 하였다. 이용상담실에서 복지관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하여 이해를 하였고, 평생교육 파트에서 평생교육 접수 업무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어르신들을 접할 수 있었다. 이동목욕 파트에서는 직접 목욕 서이션 스타일 검사_검사지를 이용하여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검사하고 실습생들과 검사결과를 나눔51/10(월)상담실상담실에 대한 이해(매뉴얼을 보고 이용 상담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함. 신규회원교육에 참관 함).노인복지의 이해2011년 경영계획에 대한 관장님의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짐61/11(화)평생교육평생교육접수 진행에 참여함노인의 건강과 기능노인의 건강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함회일자일정내용 및 역할71/12(수)평생교육평생교육접수 진행에 참여함노인의 평생교육노인의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를 함보도작성법과 홍보보도 자료 작성법과 홍보에 대한 이해를 함81/13(목)이동목욕어르신댁에 방문하여 이동목욕 서비스를 수행함시립서부노인전문 요양센터 기관방문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하여 기관소개를 듣고 기관 라운딩을 함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이해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를 함91/14(금)이동목욕어르신댁에 방문하여 이동목욕 서비스를 수행하고 인테이크지역자원 개발 및 관리지역자원 개발 및 관리에 대한 이해101/17(월)데이케어송영 업무 수행 및 어르신들과 보치아 게임 진행기업 사회공헌이랜드재단의 특강111/18(화)데이케어프로그램 계획 및 진행중간평가회중간평가회 실시121/19(수)노인돌봄인테이크 실시노인취업 및 사회참여활동노인취업 및 사회참여활동에 대한 이해131/20(목)노인돌봄노인돌봄 파트에 대한 이해 및 밑반찬 서비스 제공노인복지관의 행정관리와 회계노인복지관의 행정관리와 회계에 대한 이해141/21(금)경로당경로당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라포형성사례관리의 이해사례관리에 대한 이해151/24(월)경로당프로그램 계획 및 진행관심영역에 대한 활성화 방안 발표실습 동료와 관심영역 활성화 방안 sharing161/25(화)진료실병결171/26(수)총무팀총무팀 업무에 대한 이해 및 중식 배식 서비스 제공창천데이케어센터프로그램 계획 및 진행181/27(목)노인일자리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사업설명회 안내전화191/28(금)노인일자리3. 실습목표에 대한 평가1) 구체지 및 협력체계를 만든다(주1회; 월,금 중 오전 개인모임시간을 이용한 실습생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나눈다. 파트너 실습생과 주1회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진다).- 분야별 실습시 만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이름 외우기(실습기간동안 인사 시 1번이상 이름 불러 인사해보기)- 실습기간동안 2명 이상의 직원과 사적인 이야기 각 2번 이상씩 나눠보기- 서비스 교육시간에 배운 인사방법을 100% 적용 시키지는 못함(의식적으로 하려고 하나 종종 머뭇거림).- 파트너 실습생과의 호흡이 좋아 늘 동료수퍼비전을 주고 주1회 구체적인 기록을 남김.- 분야별 실습시 만났던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성함을 다 외움(1번이상 이름 불러 인사하는 것은 아직 실행하지 못함).- 직원들 중 학원동기, 학교동기를 만나 간단한 이야기를 나눔. 클린타임 시 같은구역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 유지(사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함)...95%클라이언트체계 개입을 위한지식, 기술1. 계획, 실행 및 평가기술2. 인간행동과 다양성 지식의 적용3. 면접 및 사정기술 적용4. 실천기술 향상- 이론을 실천현장에 적용해본다.- 필요한 이론에 내한 충분한 이해가 있는지 재점검 한다.- 분야별 실습에서 주어진 과제를 통해 실천 경험을 쌓으며 직접 배운다.- 직접 인테이크를 수행하면서 면접 및 사정기술을 적용시켜봄.- 인테이크 후 작성한 시트지에 부족한 점이 드러남(분야별 실습 지도자께 피드백을 받아 부족한 점 발견 및 보완).- 인테이크 작성을 통해 가계도 및 생태도 그리는 방법을 다시 익힘.90%4. 서비스 실천과정에 대한 평가 / 정책 및 행정 실습에 대한 평가1) 문제 파악 및 자료수집 능력 / 문제 인식 능력서비스 실천과정은 네번의 인테이크와 각종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 하면서 자료 수집하는 면에 있어 부족함이 있음을 느꼈다. 인테이크 시에 면담스킬의 부족으로 인해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intake 중 sheet 작성은 후에 실시했다. 기록 은 보통 intake sheet 지를 펼쳐놓은 상태에서 진행하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간단한 휴대폰 메모를 하거나 기억에 의존한 후 인테이크 실시 직후, 바로 옮겨 적는 등의 방식으로 상황에 맞게 실시하였다. 기록 방법에 있어서는 과정기록 및 요약기록을 적절하게 섞어 모두 활용하였다.6) 클라이언트와의 전문적인 관계 형성 / 유관 기관 및 관련된 사람들과 전문적인 관계 형성대상자와의 전문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먼저 라포형성에 주력하였기 때문에 초기에 라포형성에 충분한 시간을 할 애하였다. 또한 면담에 있어서 대상자의 말에 대한 경청은 대상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기본이 되는 요소라 생각했기에 우선적으로 대상자의 말을 경청해서 들었으며, 충분한 이야기가 노출되도록 지지해주는 과정 을 지속하였다. 또한 경청하고 지지하며 면담하는 가운데 중요한 부분들은 기록하는 작업을 놓치지 않았다.5. 실습생의 자원 활용에 대한 평가(인적, 물적 자원)1) 기관 외의 자원 활용물적 자원의 활용으로 아이폰의 활용을 들 수 있다. 초기에 재가복지 파트 분야별 실습에서 도시락배달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였는데, 첫날에는 인쇄된 지도를 보고 대상자의 집을 찾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둘째날에는 아이폰 네비게이션을 활용하여 보다 쉽게 대상자의 집을 찾을 수 있어 신속하게 도시락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2) 실습과 관련된 참고서적의 활용학교에서 실습 세미나 시에 교재로 사용되었던 ‘오혜경외1(2007), 사회복지현장실습 매뉴얼’을 참고하여 실습 계획서 작성 및 중간평가서 작성시에 활용하였고, 실습 전체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본 교재를 활용하였다.또한 실습 내용에 있어서 이론적인 부분들이 필요한 경우(예를들어 가계도, 생태도, 면접기술 등) 전문서적을 통하여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고 숙지한 후 활용하는 노력을 보였다.,6. 실습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평가1) 업무관리(1) 시간 준수, 과제제출실습 기간 중 5회의 지각과 1회의 결석이 있었으시작 전 개인시간을 갖는 시간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얼 굴을 대면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관계형성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또 한 개인 미니홈피를 통해 온라인상에서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연락을 주고 받았다. 처음에는 파트 너와 함께 하는 분야별 실습으로 전체실습생의 친밀한 관계 형성에 있어 부족함이 있지 않을 까 걱정했으나 이러한 요소들은 개인모임 시간 및 클린타임 등 기관 자체의 특별시간들과 온라인 및 개인연락수단 등을 통 해 해소할 수 있었다.4) 실습에 있어서의 적극성 및 자발성분야별 실습마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실습에 임했다. 데이케어센터와 경로당의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서도 계획에서부터 진행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으로 활동하였으며, 재가복지와 이동목욕 및 노인돌봄 파트에서 인테이크시에도 주도적으로 대상자와의 면담에 임했다. 또한 나머지 분야들에서의 사업 이해 및 활동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각 분야별 실습을 잘 마쳤다. 또한 실습을 하면서 모르는 점이 있으면 서적을 찾거나 선생님들께 질문을 하거나 슈퍼바이저 및 실습 동료와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또한 중간평가회 이후 발생 된 적용해야 할 개선점 들에 대해서도 실습 하반기에 100%적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7. 전문적 태도에 대한 평가1) 사회복지사로서 실습생 자신의 장?단점에 대한 인식먼저 사회복지 지식 및 기술의 측면에서 보면 이론적으로는 학부 때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고,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3학기에 접어들어 본인에게는 비교적 다양하고 많은 지식이 축적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자원봉사경험이 적기 때문에 이론과 실천의 통합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까지 세 번의 실습을 통해 실천현장에서의 경험으로 나름대로 이론과 실천의 통합을 구체화 시킬 수 있었다.사회복지를 실천하는데 강점으로 작용하는 본인의 기술은 일에 대한 빠른 이해와 습득 및 신속 정확한 일 처리 능력이다. 또한 사람들과 상호작용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