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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구성 및 체지방 측정
    1. 서론웰빙 시대를 맞아 사람들의 체지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3가지 체지방 측정법을 이용하여 측정한 체지방량을 연령별 평균치와 비교해보고, 산출된 제지방량을 이용하여 이상적인 체중을 산출해보도록 한다. 다양한 방법을 이용한 체지방 측정방법을 비교해보고 각 방법 사용 시 얻어지는 결과 값의 측정오차에 대해 고찰해본다. 또한 3가지 측정방법을 제외한 다른 체지방 측정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2. 실험방법1) GIF-891 장치를 이용한 방법① GIF-891이란?체내에 전류를 흘려서 체지방, 체수분 등 신체조성을 측정하는 장치로서, 간단한 스위치 조작만으로 표준 인피던스 방식인 누워서 측정하는 전신 임피던스 체지방측정과 누울 수 있는 장소가 없거나 양말이나 스타킹을 벗을 수 가 없는 곳에서는 간편 방식인 앉아서 측정하는 상체 임피던스 체지방측정이 동시에 가능하다. 특히 상체 임피던스 체지방 측정은 부분 임피던스 측정법이기는 하나 하체 임피던스보다는 회귀율이 월등하다는 연구 논문이 나와 있으며 더더욱 각질층이 극히 적은 손등과 손등에서 측정하므로, 기존 간편법인 발바닥과 발바닥에서 측정하거나, 손바닥과 손바닥에서 측정하는 방법보다 재현성 및 객관성에서 우수하다.2) INBODY를 이용한 방법① INBODY란?BIA(Bioelectrical Impedance Analyzer : 생체전기 임피던스법)는 체구성을 평가하는 데 빠르고, 정확하고, 비침습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모든 물체는 전기 저항이 있고, 전류는 인체 내에서 수분을 포함한 조직을 통해 흐른다는 것을 이용해 체수분(Body Water)을 측정하는 기술을 말한다. 체성분 분석기는 바로 BIA를 이용하여 체성분을 측정하는 기기다. INBODY는 BIA를 이용하여 체성분을 측정하는 장치이며, 인체에 무해한 미세 전류를 몸에 흘려 인체 구성 성분을 분석한다.3) 피지후 측정방법① 피지후 측정방법이란?가정: 인체의 총지방량 중 50%는 피부 바로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층에 저장되어있후계를 갖다댄 후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가볍게 놓는다. 각각 3회 측정을 실시하여 그 평균값을 대표치로 하되 측정치의 오차가 2mm 이상이 되면 반복해서 측정한다.3. 실험 결과1) GIF-891 장치를 이용한 방법① 결과자료② GIF-891 측정장치를 이용한 측정 결과 데이터의 정리측정일2008-10-23체지방율(%)35.9이름홍길동지방량(kg)22.3성별남제지방량(kg)39.7나이23세체수분량(L)29.0키/몸무게173/62BMI20.72) INBODY를 이용한 방법① 결과자료(뒷면에 첨부)< 1차 측정 >1차 측정일2008년 10월 23일체지방율(%)12.6이름홍길동지방량(kg)7.9성별남제지방량(kg)54.3나이23세체수분량(L)40.0키/몸무게173/62BMI20.8② INBODY 측정장치를 이용한 측정 결과 데이터의 정리< 2차 측정 - 4주 후 >비 고2차 측정일2008년 11월 18일체지방율(%)12.0-0.6이름홍길동지방량(kg)7.3-0.6성별남제지방량(kg)53.8-0.5나이23세체수분량(L)39.5-0.5키/몸무게173/61BMI20.2-0.63) 피지후 측정방법2008년 10월 23일 2008년 11월 18일 비 고측정부위측정값(mm)측정값(mm)가슴34+1복부5.57+1.5대퇴8.59+0.5삼두근5.57+1.5견갑하근911+2① 측정 데이터(측정값)② 피지후 측정방법을 이용하여 얻은 데이터를 통한 체지방 산출AgeSSF231차 측정값2차 측정값3 + 5.5 + 8.5 = 18.54 + 7 + 9 = 20ㄱ. Jackson & Pollock 방법◎ Body density - (1차 측정)= 1.1093800 - (0.0008267 × 18.5) + (0.0000016 × 342.25) - (0.0002574 × 23)= 1.1093800 - 0.01529395 + 0.0005476 - 0.0059202= 1.08871345◎ 체지방 산출공식에 대입(Siri 공식) - (1차 측정)% body fat = (4.95/1.08871345 - 4정값A=triceps5.57B=subscapula911ㄴ. McArdle et al. 방법% Body fat = 0.43×5.5 + 0.58×9 + 1.47(1차 측정) = 2.365 + 5.22 + 1.47= 9.055 (%)% Body fat = 0.43×7 + 0.58×11 + 1.47(2차 측정) = 3.01 + 6.38 + 1.47= 10.86 (%)4. 문제 제기■ 3가지 방법에 의해 측정된 체지방 결과의 비교측정 방법체지방 측정 결과(% body fat)GIF-89135.9INBODY12.6Skinfold Measurement(Jackson & Pollack)4.66Skinfold Measurement(McArdle et al.)9.055측정방법1차 측정값2차측정값변화량증감상태GIF-89135.9---INBODY12.612.0-0.6감소피지후측정(Jackson&Pollack)4.665.14+0.48증가피지후측정(McArdle et al.)9.0510.86+1.81증가■ 4주 후 재측정한 결과의 비교단위 = 체지방율(% body fat)측정방법최소필요지방량1차 측정값2차측정값결과GIF-8913%35.9--INBODY12.612.0최소 필요지방량 이상으로 체지방 보유피지후측정(Jackson&Pollack)4.665.14피지후측정(McArdle et al.)9.0510.861) 최소 필요 지방량 (남자:3%, 여자:12%)와의 비교2) 연령별 평균치와 비교측정방법연령별 평균치1차 측정값2차측정값결과GIF-89110~15%(15~30세 남성)35.9-과다INBODY12.612.0정상피지후측정(Jackson&Pollack)4.665.14미달피지후측정(McArdle et al.)9.0510.861차: 미달2차: 정상범위3) 제지방량산출과 최소 체중 산출① 제지방량(L.B.M) 산출방법제지방량(L.B.M) = 체중 - 체지방량체중(kg)체지방율(%)체지방량(kg)제지방량(kg)GIF-8916235.922.2539.75INBODY12.67.8154.19피지후측정) 산출된 제지방량을 이용한 이상적인 체중(Ideal weight) 산출이상적인 체중(Ideal weight) = 제지방량(L.B.M) + 이상적인 체지방량(체중의 15%)체중(kg)제지방량(kg)이상적인 체지방량(kg)이상적인 체중(kg)비교GIF-8916239.759.349.05-12.95INBODY54.1963.49+1.49피지후측정(Jackson&Pollack)59.1268.42+6.42피지후측정(McArdle et al.)56.3965.69+3.695) 각 체지방 측정방법의 기본가정 및 각 방법 사용시 측정오차에 대한 고찰① GIF-891기본 가정 : 모든 물체는 전기 저항이 있고, 전류는 인체 내에서 수분을 포함한 조직을 통해 흐른다는 것을 이용하여 체수분 및 체성분을 측정측정 오차 : 음식물 섭취여부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② INBODY란?기본 가정 : BIA(Bioelectrical Impedance Analyzer : 생체전기 임피던스법)는 체구성을 평가하는 데 빠르고, 정확하고, 비침습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모든 물체는 전기 저항이 있고, 전류는 인체 내에서 수분을 포함한 조직을 통해 흐른다는 것을 이용해 인체에 미세 전류를 흘려 인체 구성 성분을 분석한다.측정 오차 : 음식물 섭취, 발바닥 각질두께에 따라 측정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③ 피지후 측정방법기본 가정 : 인체의 총지방량 중 50%는 피부 바로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층에 저장되어있다는 가정 하에 피하지방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면 총 체지방량의 유력한 지표로 사용될 수 있음을 가정한 측정방법측정 오차 : 측정 위치와 방법이 규정되어 있지만 측정자에 따라 오차의 범위가 크다.사람에 따라 체지방의 신체 분포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6) 관련 참고도서를 이용하여 다른 체지방 측정 방법에 대한 조사 및 고찰① 신체 칼륨 측정일반적으로 칼륨은 세포와 근육 조직에 저장되어 있으므로 칼륨농도의 측정은 제지방량을 평가한다. 즉, 칼륨측정은 방사성 칼륨 동위원소에서 발생하는 칼륨위의 뼈 무기질과 지방을 평가하는 것으로 저-고에너지인 이중 광전자를 몸에 투과시킴으로써 측정이 이루어진다. 이 때, 소량의 방사선이 방출되고(0.05~1.5mrem) 기구에 따라 혹은 얼마나 빠르게 전신의 스캔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DXA을 이용하여 전신을 스캔할 경우 대략 20분이 소요되지만, 최신의 기구들은 5분 내에 스캔이 가능하다. DXA은 전신의 뼈무기물량(g)과 전신의 뼈 면적(cm3)을 평가하는 것으로 뼈 면적에 대한 뼈무기물의 비율이 뼈무기물 밀도를 평가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g/cm3)기본적으로 DXA는 뼈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스캔의 횡단면적을 측정하는 것으로 뼈면적에 대한 뼈무기물의 표시는 오직 뼈무기물 밀도의 근사치이다. 현재 여러 가지 형태의 DXA가 병원, 의원과 연구소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각각의 단위는 신체구성 평가를 위해 고유의 컴퓨터 연산법을 가지고 있다. DXA는 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개발되었고, 뼈무기물의 자연증가와 지방과 제지방조직을 평가하기 위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흔히 사용되고 있다.③ 초음파법초음파는 밀도가 다른 생체조직에 닿으면 반사하는 특성이 있다. 이를 이용하여 피하지방을 측정한 연구는 1962년 Whittingham에 의하여 시작되었다. 이 방법은 A-mode, B-mode, M-mode등 3종류로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 해가 없으므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피하지방 측정기구와 비교하여 장비가 비싸고 크며, 피하지방이 두꺼운 비만자에게는 근육층과의 경계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지방두께의 판별이 어려우므로, 측정시 지방조직의 압박이 일정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④ 컴퓨터 단층촬영법컴퓨터 단층촬영법(CT)은 Haggmark(1978)가 대퇴부의 단면상을 측정하기 위하여 처음 적용하였고, Borkan(1982)은 이 방법을 이용하여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비율을 산출하였다. 또한 Tokunagaemd(1983)은 사지, 체간, 두부의 상을 이용하여 전니다.
    예체능| 2008.12.18| 8페이지| 3,000원| 조회(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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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몸 다이어트 설명서를 읽고
    내 몸 다이어트 설명서를 읽고...현대 사회에는 외모지상주의의 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이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위해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현대인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다. 성형에 비해 그 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식단에는 고지방 고단백 음식이 많아 어쩌면 다이어트가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의 방법에 대해서 어느 한 부분만은 조명한 것이 아니고 음식, 소화, 호르몬, 신체움직임, 감정 등과 관련하여 다이어트에 관련된 모든 지식들을 총 망라해 놓았는데, 그 중에서도 영양에 대한 부분을 집중 조명하여 다뤄보도록 하겠다.우리가 식욕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화기간에 음식물이 없어서 허전함을 느끼기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는 것일까? 정답은 뇌에 있다. 우리 뇌의 시상하부에는 식욕을 통제하는 포만중추가 있다. 나란히 놓여있는 이 포만중추는 정반대의 기능을 담당하는 두 개의 대표적인 화학물질에 의해 조절된다. 먼저 CART는 식욕을 누르고 포만감이 생기게 하는 화학물질이다. CART는 시상하무 주변에 신호를 보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며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고 근육세포에서 이용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다른 화학물질은 NPY로서 식욕을 촉진하는 화학물질이다. 이것은 시상하부에서 CART와 정반대의 기능을 수행한다. 즉 신진대사를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가시킨다. 이런 점에서 주목해야 할 호르몬이 있는데 바로 그렐린이다. 위가 꼬르륵 소리를 내며 요동칠 때, 그 공격을 선두지휘하는 것이 바로 그렐린인 것이다. 이 호르몬은 즉시 음식을 위장으로 보내라고 필사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그렐린이 NPY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자극하는 것이다. 만약 비만인 사람이 살을 빼기 위해서 영양섭취를 과도하게 줄이는 다이어트를 한다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는데, 그것은 그렐린 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서 이 호르몬의 분비가 원활하다면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것이다.식품라벨에 대해서 평소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식품라벨을 꼭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라벨에 표기된 성분 중에 다음에 해당하는 것들은 절대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설탕, 정백당, 맥아당 등의 단순당· 강화밀가루, 표백밀가루, 정제밀가루(영양분이 제거된 밀가루라는 의미)· 액상과당이런 것을 먹는 것은 휴대전화를 물속에 집어넣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망치는 행위라는 것이다. 위와 같은 물질은 체내의 호르몬 분비에 일대 혼란을 일으키고 몸에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늘날 일인당 설탕의 평균소비량은 70kg에 달한다. 1700년대 평균소비량이 3.5kg에 비해 무려 20배나 증가한 수치다. 약간 과체중인 사람이 당을 섭취했을 경우 그중 5%는 간과 근육에 비축되고, 60%는 에너지원으로 대사에 사용되며 남은 35%는 지방의 형태로 비축된다. 우리가 소비하는 전체 당의 50%가 어디서 들어왔을까? 무지방식품이라고 하는 샐러드드레싱이나 탄산음료에 포함되어있는 액상과당이 바로 당분의 은신처인 것이다. 따라서 음식을 고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하고 위와 같은 물질이 있는 음식은 다이어트를 위해 피해야 할 음식들이다.포화지방보다는 불포화지방을 선택하라. 위에서 언급한 라벨확인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다. 똑같은 칼로리일지라도 포화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이 함유된 식품은 저지방 음식보다 렙틴 분비량이 적어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고 과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소시지 같은 고지방 육류, 제과류, 전유, 유제품 등에 함유된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경우 배고픔은 줄이면서 포만감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대신 불포화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주목할 만한 내용이라 생각되는 것은 바로 갈증과 배고픔을 혼몬이나 음식 섭취에 따른 화학반응으로 발생한다.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 농도가 진해지고 이대 우리 몸은 혈액을 묽게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음식에 대한 호르몬 작용을 진정시키는 좋은 방법은 갈증을 달래기 위해 탄산음료나 술처럼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다. 갈증중추는 마시는 것이 0칼로리의 물이든 430칼로리의 카페바닐라 푸라푸치노든 상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허기가 느껴질 때 그것이 허기인지 갈증인지 한 번쯤 생각해봐야겠다. 물을 마셔보면 내 몸이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체중감량을 할 때는 과도한 음주를 삼가야 한다. 술 자체의 칼로리도 문제지만 술로 인해 나중에 얻게 되는 칼로리가 더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술과 함께 먹는 안주의 칼로리도 굉장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술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자제심을 무너뜨려 손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 먹어치울 수 있을 것처럼 만들어 버린다. 하루 한 잔의 술은 동맥보호 효과가 있지만 동시에 렙틴 분비를 억제하므로 살이 찌는 것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종합해보면 적당한 술이 우리 몸에 이로울지라도 체중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술은 독약임을 알 수 있다.몸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은 칼로리는 지방으로 저장되거나 배설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모든 칼로리가 몸에서 똑같은 취급을 받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자면 단백질과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섬유질은 포만감에 큰 공헌을 하지만, 단순당은 포만감에 거의 기여하지 못한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비슷하게 포만감에 영향을 미치는데 저지방 다이어트식을 하는 사람이 항상 배고픔을 느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분의 칼로리를 지방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몸은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지방을 지방형태로 저장한다. 음식으로 들어온 지방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는 과정에 칼로리가 별로 쓰이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단백질을 지방 형태로 저장하는 과정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그 이유는 신진대사 용광로에서 단백 따라서 음식을 섭취할 때 어떤 것이 지방으로 변할 가능성이 많은지 따져봐야 비만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정말로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감정적인 이유로 무언가를 아작아작 깨물어 먹기도 한다. 문제는 이 둘 사이의 차이를 구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 데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은 ‘포만감 척도 테스트’를 제시하고 있다. 다음 계산법에 따라 하루 동안 배고픔의 정도를 기록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위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습관 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것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테스트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 진짜로 배가 고픈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포만감 척도 테스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0tank = 배고픈 상태,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아무것도 먹지 못한 것처럼 허기진 상태- 1/2tank = 약간 배고픈 상태, 퇴근길에 흔히 겪는 것처럼 슬슬 배가 고파지지만 참을 수 있는 상태- 3/4tank = 배고프지 않으면서 만족스러운 상태, 음식을 먹지 않고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상태, 저녁을 먹기 전에 약간의 견과류를 먹었거나 우유등을 한 잔 마신 상태- Full tank = 배부르고 편안한 상태,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적정량을 먹은 상태- Overflow Level S = 배가 꽉 찬 상태, 밥 반 공기를 더 먹지 말았어야 하는 상태- Overflow Level OS = 지나치게 배부른 상태, 배에서 요동치는 소리가 귀에 들릴 정도의 상태- Overflow Level BP = 단추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배가 터질듯 한 상태, 추석이나 설날의 전형적인 상태, 배탈이 날 확률이 높은 상태이 테스트의 효과를 보려면 출출한 느낌에 냉장고를 열고 먹을 게 있나 없나를 살필 때마다 스스로의 배고픔 정도를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찬밥으로 김치볶음밥을 해먹는 것이 정말로 배가 고파서인지 아니면 배고픔과 전혀 상관없는 이유 때문인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가유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감정이 아니라 위를 충족시키기 위한 음식섭취를 습관화 할 것이다. 스스로가 어떤 이유로 음식섭취를 하는지에 대해 자각할 수 있는 좋은 척도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삶에서 다양성은 양념 같은 역할을 하지만, 다이어트에서는 그것이 최악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끼 식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음식이 많을수록, 좋은 식습관에서 벗어나 나쁜 식습관에 빠져들 확률이 높아진다. 예를 들어 식당에 갔을 때 전화번호부만한 메뉴판을 보게 되면 괜한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지방 폭탄 세례를 피하는 한 가지 방법은 하루에 한 끼만이라도 선택의 여지를 없애는 것이라고 한다. 세 끼 중에서 한 끼를 선택해 습관화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점심식사를 선택한다. 닭가슴살 샐러드나 새싹 비빔밥 같은 건강메뉴를 선택해 매일 점심밥으로 그것만 먹는다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연구도 매우 많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답은 우리가 서로 맛이 다른 다양한 음식으로 식사할 경우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추석 때 이미 다양한 음식을 먹어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송편이 들어갈 공간이 남아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되겠다. 따라서 하루에 한 끼만이라도 한 음식만 먹는 습관을 들이면 식욕이 줄어 음식에 대해 지나치게 자주 생각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식욕조절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본격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하기 전에 몸에 좋은 약간의 지방을 먹으면 뇌에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 속임수를 쓰는 방법도 비만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사하기 20분전에 70칼로리 정도의 지방을 섭취하면 CCK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촉진되어 뇌에 배가 부르다는 메시지가 전달되고 위에서 포만감이 유지되는 시간도 늦출 수 있다고 한다. 이 경우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즐기면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식사량 또한 줄어들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
    독후감/창작| 2008.12.10| 6페이지| 3,000원| 조회(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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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교육과정 및 교수법 수업지도기술 발표자료
    수업지도기술목 차 I. 수업 : 과제의 적절한 배열 II. 학습환경의 조성 III. 과제의 전달 IV. 과제연습의 지도 V. 책무성 체계의 수립 VI. 수업의 정리 VII. 수업진행속도의 조절 VIII. 토론주제I. 수업 : 과제의 적절한 배열 * 다양한 과제들을 일정하게 배열한 것 * 관리적 측면의 과제 – 이동관련과제 , 입장관련과제 등 * 내용지도적 측면의 과제 – 수업내용에 대한 설명과제 등 * 과제의 배열과 실행이 수업의 성패를 결정 I. 수업 - 과제의 적절한 배열학생의 과제활동과 교사의 수업활동 ◉ 학생의 과제활동 ◉ 교사의 수업활동 1. 운동장에 나가서 초기준비과제를 실시한다 . 1. 친숙한 과제를 연습하기 위한 초기절차를 만들어서 가르친다 . 2. 모여서 새로운 기능을 설명 받는다 . 2. 과제전달이 명확히 될 수 있는 집합 절차 와 잘 준비된 시범 3. 설명 받은 과제를 연습한다 . 3. 과제 연습의 지도 4. 개별연습을 위해서 흩어진다 . - 연습과제 4.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절차와 개별연습의 감독 5. 연습하고 있는 과제를 세련화 시킨다 . 5. 주목하도록 하는 절차 , 명확한 세련화 전달기술 6. 연습의 조건을 바꿔봄으로써 과제를 확장 시켜본다 . 연습을 계속한다 . 6. 주목하도록 하는 절차 , 명확한 확장 전달 기술 , 적극적 감독 7. 과제를 세련화 시키면서 연습을 계속한다 . 7. 주목하도록 하는 절차 , 명확한 세련화 전달기술 , 적극적 감독 8. 과제의 적용을 위해서 집합한다 . 8. 주목하도록 하는 절차 , 집합절차 , 잘 계획 된 설명과 시범 9. 과제의 적용을 위한 조직상의 방법에 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흩어져서 연습한다 . 9. 효과적 분산절차 , 과제연습의 지도 10. 10 분 동안 과제의 적용에 관하여 연습한다 . 10. 적극적 감독 11. 정리를 위하여 모인다 . 11. 집합절차 , 정리II. 학습환경의 조성 1. 안전한 학습환경의 준비 * 체육교사가 감당해야 하는 중요한 책임사항 * 수업의 실행 단계에서 가장 중 조성 – 안전한 학습환경의 준비2. 지적 흥미의 유발 운동기능의 발달과 경기 시합과 관련된 대화와 토론을 적극적으로 장려해야함 정보의 가치가 담긴 피드백 제공과 교사 학생간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질 수 있음 교사가 ‘ 질문하기 ’, ‘ 논평하기 ’, ‘ 생각표현하기 ’ 등을 훌륭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학생들이 알아차리도록 배려해야함 – 학습환경을 통한 잠재적 메시지 교사의 주목을 끌기 위한 질문과 논평은 무시하고 적절한 질문과 논평은 긍정적 태도로 답하여 학생들에게 신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함 * 학생들에게 무엇이 적절한 질문이고 그것을 제기하고 답하는 것이 왜 중요한 것인지를 가르쳐줌 – 피드백에 담긴 ‘ 정보관련내용 ’ 과 ‘ 가치관련내용 ’ 을 통해 II. 학습환경의 조성 – 지적 흥미의 유발III. 과제의 전달 1. 과제의 효과적 · 효율적 전달 과제의 전달과정은 그 효과성과 효율성에 의해서 평가되어야 함 * 효과적 과제전달 – 학생들이 교사가 제시하는 설명을 주의깊게 듣고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 * 효율적 과제전달 – 전달이 효과적으로 일어나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만이 사용될 것을 의미 * 학생들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고 중요한 기술적 특징들에 관하여 알고 있을 때 학습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짐 * 운동기능 관련 과제는 이전에 연습한 내용과 관련시키면서 또는 과제의 중요성을 명확하게 주지시키면서 학생들에게 소개해야 함 * 교사는 전달이 정확하게 이루어졌는지 체크해야 함 III. 과제의 전달 – 과제의 효과적 · 효율적 전달▷ 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교사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 - 계획을 철저히 수립할 것 - 과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는 모두 포함시킬 것 -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할 것 - 열과 성을 담아서 말하되 천천히 이야기할 것 - 가능하면 실제 상황과 가장 흡사한 조건에서 시범을 보일 것 - 시범은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할 것 - 시범은 정확하게 실시되도록 할 것 - 과제 기타조처 ▷ Cue Word 들을 사용한 포스터 핵심적 요소들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의 포스터는 기능에 대한 정보 제공원 전술을 나타내 보여주는 도형그림도 사용될 수 있음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수업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얻게할 수 있음IV. 과제연습의 지도 – 지도감독된 과제연습 IV. 과제연습의 지도 1. 지도감독된 과제연습 교사가 이끄는 전체학급이 함께 이루어지는 과제 연습 연습수행에서 나타나는 중대한 에러를 교정해 줌 필요할 경우 다시 내용설명을 행함 학생들이 개별적 연습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 기회를 제공함 교사가 학생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모든 학생들이 교사를 볼 수 있는 위치에서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함 과제관련 피드백은 구체적이어야 함 교사는 연습을 위한 조건이 제대로 조성이 되어있는지 확인을 하여 교정적 피드백 또는 지지적 피드백을 제공해야 함과제관련 피드백의 유형과 실예 피드백의 유형 사용목적 실예 일반적 긍정적 피드백 학생의 노력에 지지를 보내고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 나이스 샷 , 좋은 시도다 , 잘 처리했다 , 멋진 방어였다 , 최고다 , 멋진 패스다 , 나아졌다 , 아주 좋다 , 아주 잘했다 . 비언어적 긍정적 피드백 위와 동일한 목적 , 언어적 언급이 함께할 수 있음 박수치기 , 엄지손가락 올리기 , 등쳐주기 OK 사인 , 머리쓸어올리기 , 주먹쥐어올리기 구체적 긍정적 피드백 제대로 수행된 것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 토스 정말 좋았다 . 속도와 높이가 정확했다 . 회전이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독특했다 . 이번에는 무릎을 잘 구부렸다 . 교정적 피드백 잘못된 점을 고치기 위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 움직이기 전에 위치를 좀 더 오랫동안 지킬 필요가 있다 . 다리부터 시작해라 , 손으로만 슛을 쏘고 있잖니 . 가치관련이 담긴 구체적 피드백 정보의 제공과 함께 결과와 과정을 연결시켜 줌 그래 그거야 , 머리를 들고 있어야 동료선수들을 볼 수 있단 말이지 . 잘했다 ,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면 금새 실력이 향상될거다적인 노력을 쏟도록 격려 , 필요할 경우 다시 가르치거나 새로운 과제를 부과한다 .IV. 과제연습의 지도 – 개별적 과제연습 2. 개별적 과제연습 학생들로 하여금 새로운 과제를 기존에 배웠던 내용과 통합시키고 자동화될 때까지 연습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 학생들이 시합과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기능과 전술을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함 일정 수준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반복연습기회를 제공해주어야 함 높은 성공률을 보이며 반복적인 과제연습을 목적으로 함 * 적극적 감독 ’ - 개별적 과제 연습시에 체육교사가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학생 지도 활동 적극적 감독의 목적 * 학생들이 할당된 과제를 계속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 것 * 필요한 학생에게 지지적 피드백과 교정적 피드백을 제공해주는 것IV. 과제연습의 지도 – 개별적 과제연습 ◆ 적극적 감독의 특징 학생들이 모두 시야에 들어오도록 할 것 자주 훑어보도록 할 것 미리 눈치 챌 수 있는 행동을 하지 말 것 건너편이나 반대편 방향을 향하여 말을 건넬 것 위험한 행동이나 소란스런 행동에 민감할 것 주의와 관심이 공평하게 분산되도록 노력할 것 - 학습 중심적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IV. 과제연습의 지도 – 과제연습시의 내용지도 3. 과제연습시의 내용지도 * 유사게임 – 실제 상황과 매우 유사한 몇 가지 조건을 갖춘 상태 , 교사에 의해 경기가 중단 , 시작이 통제될 수 있고 간단한 지도활동을 실천하고 학생들과 상호작용을 실행할 수 있음 실제게임 – 경기의 중단과 시작이 경기의 규칙에 의해서 결정됨 유사게임이나 실제게임을 하는 동안 가장 효과적인 지도활동은 ‘ 촉발단서 ’ 의 빈번한 제공 촉발단서 : 어느 특정방향으로 운동수행을 안내하도록 하는 교사의 도움 일반적으로 간단하고 , 하나로 된 단서어나 문구로 표현됨 * 간단한 지도활동은 중요 요점을 강조하고 잘못된 점을 수정하기 위하여 중간중간 자주 제공될 필요가 있음IV. 과제연습의 지도 – 과제연습의 주시 4. 과제연습의 주시 *‘ 주시활동 ’- ‘ 나는 할 수 있다 ’ 포스터의 사용 경기시의 기록을 확보 * 학생의 성적은 단원말 시험 볼 때 하루 어떻게 했는가에 의해서 결정되기 보다는 그 단원의 전 과정을 거쳐서 어떠했는가에 의해 판단되어야 함V. 책무성 쳬계의 수립 V. 책무성 체계의 수립 책무성 - 체육 수업시의 과제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비공식적 형태의 책무성 교사에 의한 적극적 감독 과제관련 활동에 대한 적극적 지원 , 과제무관행동에 대한 강력한 통제 * 공식적 형태의 책무성 교사가 단원에 의해 요구되는 과제들을 파악 학생이 과제들을 완수했다는 것을 기록할 관찰체계의 개발 학생들로 하여금 과제를 성취하도록 동기유발할 유인체제의 마련 * 적극적 감독과 공식적인 형태의 책무성 관리체계의 존재 및 강도와 역상관관계VI. 수업의 정리 VI. 수업의 정리 정리 효과 완료를 의미 학생들이 수업을 통하여 무엇을 성취하였는가를 알 수 있다 . 확인하는 기회 학급전체가 한 일은 무엇인가 ? 학생들이 잘 한 것은 무엇인가 ? 학생들의 느낌을 점검하는 기회 어떤 활동을 가장 좋아했는가 ? 학생들이 스스로 성취한 것들에 대하여 좋게 생각하도록 이 기회를 확실히 이용할 수 있다 . 되돌아보는 기회 오늘은 어떤 중요한 내용을 배웠는가 ? 학생들은 옆돌기 기술에 대해 말로 대답할 수도 있고 동작으로 보여줄 수도 있다 . 숨가쁘게 뛴 후 교실로 돌아가기 전에 갖는 안정의 기회 수업을 마치고 교실로 들어가기 전에 정리시간을 가지면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교실로 들어간다 .VII. 수업진행속도의 조절 VII. 수업진행속도의 조절 효과적 수업의 진행에는 아주 ‘ 힘있고 부드러운 진행속도 ’ 가 중요함 효과적인 수업계획은 실제 수업 시 힘있고 부드러운 진행속도를 유지시켜나가는데 도움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 계획의 실행단계 *‘ 관리활동과 관련된 절차 ’ 는 혼란을 최소화시켜주면서 수업활동을 이루어지게 함 * 수업활동으로부터 과제연습활동으로의 이동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함 * ‘ 연습과제 ’ 는 학생들이 계속적으로 활발히 ow}
    교육학| 2008.11.06| 20페이지| 3,0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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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방안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방안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답은 간단하다. 젓가락을 쥐고 먹고 싶은 음식을 스스로 골라먹는 것이다. 누군가가 떠먹여주는 음식만 먹어야한다고 생각해보자.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기보단 남이 먹여주는 취향에도 안 맞는 음식들을 꾸역꾸역 삼키다가 결국은 체하고 말 것이다. 학습도 마찬가지로 음식을 먹는 과정이다. 더 맛있는, 더 양질의 음식을 먹기 위해선 스스로 젓가락질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듯, 더 나은 학습결과를 얻기 위해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요즈음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이 부족한듯하다. 그 이유로 선행학습을 들 수 있는데 학교진도보다 앞서 배우는 선행학습은 흔히 아이들의 의지보다는 학부모의 권유와 강제에 의해 이루어진다. 학생 스스로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떠밀기 식 공부를 하게 된다면, 학생은 학습에 대한 의욕을 상실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에 대해 한계를 느끼고 포기를 할 수도 있는 일이다. 또한 이런 선행학습의 대부분은 자기주도적이라기 보다는 학원과 과외를 통해 타율적으로 만들어지기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하는 공부보다 학습 효과가 낮음을 예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선행학습이라는 유행을 쫓기보다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학생들로 하여금 기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다.자기주도적 학습의 시작은 학습의 목표를 설정하게 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에 한발자국 더 다가설 수 있다. 나의 경우를 들면, 초등학교 5학년시절 처음 축구란 것을 반 친구들과 해보고 축구의 재미에 푹 빠졌다. 축구에 관한 것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던 시기였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을 따라 서점에 들렀다가 축구의 기본기술에 관해 써진 축구교본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책이라면 질색을 하던 내가 책을 구입하였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 책을 통달해버렸다. 축구의 기본 기술을 배우겠다는 일념 하에 책을 놓지 않았던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내용은 공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기 때문에 실제로 몸을 움직여봄으로써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었다. 축구의 기본기술을 익히겠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주체가 되어 학습을 했던 것이다. 타인에 의해서 학습목표가 정해져서는 자기주도적 학습이라 할 수 없다. 자신이 직접 학습목표를 정하고, 목표에 다가가기위해 스스로 노력하도록 지도해야한다.학습 목표를 정하였다면, 학습 목표를 이루기 위한 치밀하고도 세밀한 단계적 계획을 세우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이 말처럼 쉬운 작업은 아니다. 학습 계획을 세우기 위해선 학생 자신이 스스로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객관적인 자신의 역량을 알아야 그에 알맞은 학습 계획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신에 대한 냉정한 평가는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스스로 깨우쳐야 가능한 것이다. 이와 관련된 나의 일례로, 고등학교시절 나는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연습장 위에 달력을 그리고, 전 과목에 대한 학습계획을 작성하곤 했다. 하지만 그 계획이 과도한 것임을 깨닫게 되는 데에는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다. 내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학습계획을 작성한 것이 문제였다. 과도한 계획을 이행하지 못한 나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회의를 느꼈고, 학업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였다. 당시 상황에서 교사의 조력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알맞은 목표설정으로 실현 가능한 수준으로 학습을 계획하게 도움을 받았더라면, 학업에 흥미를 갖고 보다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지는 않았을까? 다른 삶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자신의 수준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학습계획은, 학업에 대한 흥미를 가져옴으로써 학습자로 하여금 서서히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게 한다.다음으로는 학생중심의 수업을 전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시하는 것이다.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받는 수동적 교육 형태에서 벗어나, 문제해결을 위해 학생들 스스로가 참여하는 학습자 주도의 발표, 학습자간 토론수업, 협의 등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즉 교사의 일방적인 수업이 아닌 토론, 질의응답, 실기, 실습, 역할분담 등을 통하여 학생들이 수업에서 능동적 행위자가 되도록 유도해야 하는 것이다. 내 경험상으로도 교사의 수업방식이 학생들의 수업참여에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많은 교사를 만나보며 각기 다른 수업방식을 경험해 보았지만 학생중심의 수업을 하는 교사는 흔하지 않았다. 대다수의 교사들의 수업은 주입식 교육을 위한 교과서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러한 수업의 주체는 교사인 듯 했다. 학생들이 수업에 흥미를 잃기 쉬운 수업방식이었다. 그러나 학생을 수업의 주체로 인정하고 학생 중심의 수업을 하는 교사의 수업은 좀 달랐다. 이들의 수업에는 ‘흥미’가 있었다. 흥미가 단순히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학생들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학습하는 것에 조금 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흥미이다. 스스로 참여함으로써 수업에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데, 스스로 문제에 대해 사고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러한 학생중심의 수업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학습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도와주고, 참여를 통해 스스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면서 자기주도적 학습에 서서히 접근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자율적인 학습능력을 기르는 구체적 방법으로 독서와 토론, 체험이 강조된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이것들은 본격적인 학습을 위한 기초라고 할 수 있는 문제파악능력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길러주는 지름길이 된다. 수학영재도 책 읽는 습관을 통해 길러진다는 연구결과가 잇다. 한국교육개발원 조석희 박사팀이 역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참가자 27명(남 23명, 여 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83%의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혼자서 책 읽기를 좋아했다. 평균적으로 250권의 책을 갖고 있거나 백과사전과 사전류를 갖추고 있었다.”고 대답했다. 박영훈 전 여의도교 수학교사는 “글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대체로 독해능력이 뛰어나다.” 며 “수학도 결국 숫자언어를 이해하고 이것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본래의 실력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하위권 학생들이 문제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틀리는 경우가 많다는 교사들의 말과도 일치한다. 발달심리학 측면에서도 체험과 책 읽기는 초등학생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이다.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을 보면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하는 7~12살 아이들은 교육여행과 놀이체험 등 실제경험을 통해 더욱 쉽게 사물을 이해한다. 초등학교 5~6학년의 경우는 12살 이후의 ‘형식적 조작기’를 앞두고 있어 추상적인 사고와 토론이 가능하다. 예컨대 ‘아프간 전쟁과 정의’를 주제로 토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솔교육문화연구원 장유경 부원장(발달심리학박사)은 “2층도 짓기 전에 3층을 올릴 수는 없듯이 선행학습을 시킨다고 해도 아이들은 자기발달단계에서의 정도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초등학생과 중학생 단계에서는 독서 등 폭넓은 지적 체험을 통해 사고의 틀을 넓히고 자극받아야 될 때”라고 말했다. 따라서 남들보다 겉으로 앞서는 것보다는 내실 있게 선행학습이 이루어져야 학생입장에서 장기적인 학습에 대한 효능감과 자신감을 갖고 학습에 임할 수 있다. (출처: 김판수 교육공학박사 著, '공부의 절대시기-자기주도학습법')또 다른 방법으로는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다. 처음부터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 학생은 없을 것이다. 교사에 의해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한 점진적 단계를 거쳐서 가능했을 것이다. 학습 능력을 기르기 위한 점진적 단계란,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정도를 교사가 파악하고 이에 알맞은 학습을 하도록 하여 점차 스스로 하는 학습을 늘려가는 것이다. 이 때 교사는 조력자의 역할을 넘어서는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된다. 가능한 한 학생 스스로가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이 학습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사가 지나치게 학생의 학습에 관여할 경우에 학생은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학습에 흥미를 잃게 될 가능성이 높을뿐더러, 문제해결을 원활하게 못한 자신에 대한 자책감을 들게 하여 학습에 대한 의욕을 완전히 상실할 가능성도 갖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예가 있는데, 중학교 때 같은 반 학생 중에 흔히 ‘일진’으로 불리는 재학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수업시간에는 잠만 자고 공부랑은 동떨어진 아이였다. 이렇게 두다가는 재학이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신 담임선생님께서는 재학이와 면담을 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를 갖게 하셨고, 기초가 부족한 재학이를 위해 직접 학습 자료도 준비하셨다. 재학이는 점점 학습에 대한 열의를 갖고 수업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을 아는 듯 혼자서도 학습하려는 의지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학생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수학선생이 모든 것을 망쳐버리고 말았다. 재학이의 수준보다 더 높은 수준의 문제해결을 요구하고는 해결하지 못하자 거의 인신공격에 가까운 말을 학생들 앞에서 재학이에게 퍼부었고, 결국 재학이는 학교도 잘 안 나오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재학이의 경우에는 학습경험이 전무후무하여서 담임선생님에 의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학습에 점점 가까이 다가서고 있었으나,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해선 걸음마 수준이었다. 그런데 수학교사가 요구한 고난도의 문제해결이라는 학습 환경과, 교사의 발언이 재학이의 학습 의욕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만 것이다. 교사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학생의 개인차를 인정하고 능력에 맞는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1인당 학생수가 30명이 훌쩍 넘는 우리나라 교실에서 이러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런 환경에서 가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수업방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예비교사인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인 듯하다.
    교육학| 2008.10.23| 5페이지| 2,000원| 조회(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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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체육사
    일본의 체육사1.원시시대의 체육원시시대 사람들의 생활은 수렵이나 채집을 중심 체육활동은 생활에 밀착된 것이었다. 달리기, 뛰기, 던지기, 헤엄치기 등은 그들의 생존의 수단으로서 산이나 들을 돌아다니고 짐승을 포식하고 바다나 호수, 강에서 생선 등을 잡는 것이 그들의 생활의 주된 내용이었다. 원시시대 후기에는 활쏘기라든가 각종 무기를 이용해서 싸웠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도 원시적인 체육을 볼 수 있다.2.고대의 체육-고분시대의 체육3세기경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거대한 고분은 현재 오사카, 나라 등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분포되어있다. 고분에 매장된 것 중에는 흙으로 만든 사람이나 말, 마구 등이 발견, 이미 승마기술이 어느 정도 발달되었다. 고분에 매장된 하니와(토기인형)에는 스모를 하는 모습의 인형이 출토되었다. 《고사기》,《일본서기》- 스모에 관한 기록이 있어 이 시대에 이미 스모가 행해졌다. 매사냥에 관한 기록이 있어 귀족들은 수렵을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기고 있었다.2.고대의 체육-아스카시대의 체육아스카 시대는 현재 나라현의 아스카 지방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 정치의 중심지가 있었던 시대를 지칭하고 서기 500년대 후반 이후를 말한다. 나라 시대는 역시 나라현의 평성경에 수도가 있었던 시대를 말하고 710년부터 794년까지를 말한다. ①축국 가죽주머니로 공을 만들어 발로 차던 공차기로서 중국 한나라 때부터 행해졌다. 일본말로는 슈우키구, 케마리 등이라 불린다. 《일본서기》에는 대화개신을 주도한 중대형황자와 중신겸자가 644년에 법흥사에서 행한 것이 기록되어있다.2.고대의 체육-아스카시대의 체육②투호 일본말로 토우코, 츠보우치, 츠보나게 등으로 불린다. 일정한 거리에 있는 항아리에 화살을 던져 넣는 오락이다. 투호는 정창원에도 있었고 당시 널리 행해졌던 것으로 사료된다. ③주마 일본말로 소우메, 하시리우마 등으로 불린다. 풍작을 기원하기 위해 6세기부터 시작되었다가 667년에는 조정의 연중행사로 제정되었다. 평안시대 이후에는 성대하게 행해졌다고 한다. 4월에 방울가 오락의 중심이었고 신체운동을 수반하는 활동은 거의 실시되지 않았다.2.고대의 체육-헤이안시대의 체육①축국 평안시대에는 귀족들 사이에 정착하였다. 서궁기에 의하면 서기 905년에 8명의 귀족이 축국을 하고 206번 계속 갔기 때문에 상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그 이후에도 대규모 행사가 거행되어 많은 달인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②코유미 궁사를 유희로 만든 것이다. 일반적인 활보다 짧은 것을 사용해서 화살을 쏘고 승부를 가리는데, 의복 등의 내기를 하면서 실시되었다고 한다. 궁중이나 귀족의 사택에서 순수한 놀이로 축국과 함께 널리 행해지고 있었다.2.고대의 체육-헤이안시대의 체육③타구 헤이안 시대에 계속해서 실시되었다. 서기 822년 발해의 사신이 왔을 때에 궁중에서 행해졌다는 기록을 비롯해 몇 가지가 있으나 986년 이후에는 기록이 없다. 타구는 말에 타면서 행해지기 때문에 당시 귀족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 같다. ④기사와 주마 단오 때 실시되는 행사로서 천황 앞에서 사수가 과녁에 활을 쏜 다음 말을 타고 경주를 하는 의식이다. 나라 시대 748년에는 이미 기록이 있고, 헤이안 시대에 정식적인 행사가 되었다. 주마는 헤이안 시대 중기 이후 궁중 연중행사와는 별도로 신사나 사찰, 그리고 귀족의 자택에서 실시되었다.3. 중세의 체육1) 전국시대 이전의 체육 - 시대개관시대개관카마쿠라무사들의 중심이었던 미나모토 요리토모가 카마쿠라에 막부를 두었을 때부터 1333년 막부가 멸망할 때까지 말함.무로마치카마쿠라시대 멸망이후 아시카가 타카우지에 의해 경도에 새로운 막부가 만들어진 후 1573년 아시카가 장군이 오다 노부나가에 의해 경도에서 쫓겨날 때까지를 말함전국시대1467년에서 10년간 지속된 응인지대란 이후 100년간의 난세를 지칭함. 크게보면 무로마치 시대의 일부이지만 실질적인 권력이 존재하지 않아 따로 구분하기도 함.(1) 카마쿠라 시대의 체육주인은 신하에게 토지나 직책을 주고 신하는 목숨을 걸고 주인에게 충절을 다하는 주종관계가 확립된 시기주인은 미나모토노쇠기를 보면 무사들은 그리 높은 신분이 아니라도 산 넘어 멀 리까지 수렵에 나가는 경우가 있었음 - 무사훈련의 부분을 차지 장군이 수렵에 나가는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장기간 대규모 수렵 일본 각지에는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즐겨 수렵을 하는 수렵장이 곳 곳에 마련되어 있었음 ② 야부사메 전투훈련으로서 무사들 사이에 널리 행해지고 있었음 일정한 범위 안에서 말을 타면서 활을 쏘는 경기 (과녁은 세 곳에 설치하고 순차적으로 쏨) 카라쿠마 시대에는 가장 널리 행해졌으나 그 이후에는 서서히 실시되 지 않게 되었다가 에도 시대에 장군 요시무네에 의해 장려3. 중세의 체육 – 전국시대 이전의 체육③ 카사가케 헤이안 시대 말기부터 행해짐 말을타고 달리면서 멀리있는 표적을 맞추는 무예 걸어놓은 삿갓을 과녁으로 하였음 ④ 이노오우모노 개에다가 활을 쏘는 무예, 멧돼지나 사슴을 쏘는 경우도 있었음 카마쿠라 시대 초기에 시작되었음 원형의 경기장 안에서 35명의 경기자가 3조로 나뉘고 150마리의 개를 쏘는 경기 카마쿠라, 무로마치 시대에는 널리 행해졌다.3. 중세의 체육 – 전국시대 이전의 체육⑤ 스모 무사들에게 널리 실시되어 장군 앞에서 야부사메, 카사가케, 이누오 우모노 등과 같이 실시되었음 무로마치 시대 이후에는 스모를 직업으로 하고 전국을 순회하며 다 니는 간진스모가 흥행되기도 하였음 ⑥ 축국 무예는 아니지만 귀족들의 영향으로 무사들도 축국을 하게 되었음 카마쿠라 시대 초기에는 축축의 사범가문이 정해져 그것이 에모 시 대 말기까지 계속되었음 카마쿠라, 무로마치 양 시대에 정월연중행사로서도 실시되었고, 능 숙한 귀족을 막부로초대해서 지도를 받기도 하였음 ⑦ 서민유희 줄다리기, 죽마, 술래잡기, 팽이치기, 석전 등이 유행하였다.3. 중세의 체육 – 전국시대 이전의 체육3. 중세의 체육 – 에도 시대의 체육1) 에도 시대의 체육 - 시대개관시대개관아즈치모모야마 시대1573년 오다 노부나가에 의해 아시카가 장군이 경도에서 쫓겨나서 무로마치 시대가 완전히 끝났을 때부터 16부는 경도의 귀족 중에서 사 범을 초대하고 축국행사를 함 그러나 축국은 무예라는 측면 외에도 시가나 다도와 같은 교양의 하나라고 생각하기도 함 요시무네에 의해 마리우치도 부활함 (현재 남아있는 마리우치 또한 에도 시대에 정해진 것)3. 중세의 체육 – 에도 시대의 체육③ 서민의 유희와 오락 농민은 막부의 지도하에 날마다 가혹한 생산활동을 하여 놀이문화를 접하기 힘들었음 단, 마을단위로 행하는 축제나 정월 때 만이 그들의 유일한 오락으로 스모나 연극 등을 행하였음 상인은 농민만큼 속박된 삶이 아니었기에 꾸준히 일만 하면 거액의 부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방탕한 생활 속에서 많은 유희나 오락이 발달함 스모는 농촌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하층농민들이 즐겼으며, 연날리기. 등산. 줄다리기 등은 미속적인 행사의 종교적인 의식으로서 실시된 것으로 생각됨3. 중세의 체육 – 에도 시대의 체육④ 간진스모 스모는 일본에서도 가장 오래된 스포츠 중의 하나로 구중에서의 스모세치에를 비롯해 중세에는 직업적인 스모가 시작되었고, 에도 시대에는 직업적인 스모가 제도로서 확립되어 보는 오락으로서 정기적인 간진스모가 흥행하기 시작함 에도 시대 중기 이후, 연극과 더불어 도시사람들의 오락으로 정착하여 이것이 현재 일본의 스모의 전신이 되었음 초기에는 막부의 허락을 받고 한시적으로 흥행을 하고 있었으나, 18세기 말경에는 대단한 인기를 누려 때로는 장군 앞에서 흥행할 정도가 되었으며, 각지의 다이묘가 키운 스모선수들은 일단 무사로서의 신분이 주어지고 있었음 또한 간진스모의 흥행을 알선하는 사람들이 모여 현재 스모협회가 만들어짐3. 중세의 체육 – 에도 시대의 체육(2) 개국과 근대체육의 기초에도 막부는 쇄국정책을 취하여 조선, 청, 화란을 제외한 외국과의 교류를 금지시키시고 있었으나, 에도 시대 말기 막부의 정치체제가 한계에 부닥치자 막부에 반발하는 지방의 유력한 다이묘들은 막부 를 타도하기 위해 서구의 진보된 군사기술이나 군사훈련을 도입하 게 됨 (막부도 서구의 군사기술매일 20분 정도 실시하도록 규정 1882년에는 《신찬체조서》《신체체조법》 등의 지도서를 발간 1903년 스웨덴 체조의 보급으로 학교체조는 스웨덴 체조가 중심이 되어짐 이후 1913년의 '학교체조교수요목'의 제정에 따라 체육은 체조중심에서 여러 운동 분야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중등학교에서는 격검과 유술 등이 채용되었고, 시험에서도 체조선수과에서 체육과로 명칭이 바뀌게 되었음4. 근대의 체육(2) 경기스포츠의 보급 1973년 야구의 도입 이후 각종 스포츠가 도입되어 학교를 중심으로 보급 고등사범학교에서는 정구, 풋볼, 야구 등 8가지 운동부를 설치하고 학생들을 의무적으로 하나의 운동부에 소속시켜 일정 시간 운동을 하게 하면서 경기 스포츠 보급에 많은 역할을 함 (3) 올림픽 참가 1912년 스톡홀름 대회에 2명이 최초로 참가하였으며, 그 이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는 29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6명이 금메달을 획득4. 근대의 체육(4) 일본 근대의 무도 검도는 근대에 들어서면서 그 유용성이 줄어들어 학제에서 제외되 고, 경찰청에서의 검술대회 등으로 그 명맥을 이어감 유도는 1876년 검의 소지가 금지되면서 지위가 향상되어 그 후 카 노지고로오에 의해 유도로 발전 (5) 체육 단체 전역 하사관에 의해 창단된 일본체육회가 1891년 설립되어, 1914년 재정난으로 활동을 중단할 때까지 국가의 적극적 지원 하에 국민 체육 보급에 앞장섰음 1895년 일본 무덕회가 설립되어 재래무술의 보호에 힘씀 1911년 올림픽대회 참가를 위해 일본체육협회가 설립되어 1942년 일본체육회가 설립될 때까지 일본엘리트체육을 주관하게 되었다4. 근대의 체육(1) 스포츠의 민주화와 과학화 스포츠, 무용, 유희 및 야외활동은 완전한 개인의 발달에 목표를 둠 학교위생과 건강교육은 종전에 무시되었지만 현재 많은 관심을 갖 고 강조하고 있음 (만족감 증대, 사회적 참여 및 민주화 운동 기여) (2) 일본 고유의 유도 부활 1950년 유도는 정식 스포츠 종목으로 공인받음 1953}
    예체능| 2008.10.23| 27페이지| 3,000원|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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