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보고서기업소개 및 선정이유NHN의 개명 전 전신인 주식회사 네이버는 1999년 설립되어2001년 지금의 NHN으로 개명하고 2004월 코스닥 업종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등극하였다. 현재까지 수많은 국내 검색엔진 분야에서 조사 때 마다 매년 부동의 1위의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포털 사이트이다. 심볼은 탐험가의 모자와 초록색을 사용하고 있다. 디지털 라이프의 실현과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통한 가치창출이라는 NHN의 기업비전아래 설립이래로 눈에 띄는 하락세 없이 꾸준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근래에는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순위에 어김없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한국의 기업체 조직보다도 시대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드러내는 조직체계를 자랑하며 2000년 이후 구글 발 기업문화의 영향을 받아 한국 기업문화에 변화의 바람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곧, 인재확보와 유지에 있어서 업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결국 NHN은 사내 인재에 대한 투자와 우수한 복리 후생제도를 가장 기본으로 하고 직원들의 친(親)기업, 친(親)업무 정서를 형성, 유지하며 이를 다시 기업의 정서로 만들려는 노력을 잘 드러내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였기에 본 기업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NHN의 목표본 기업의 핵심역량은 급변하는 IT산업 환경변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경영전략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으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핵심역량은 모두 직원의 역량과 성과를 바탕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이므로 그만큼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핵심자원인 ‘사람’을 ‘인적 자본’으로 보기 때문에 NHN은 무엇보다 직원들의 정서개발과 정서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타 기업보다 혁신적이고 아낌없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혁신적인 정신과 아이디어, 그리고 도전정신 :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mind와 flexibility를 놓치지 않고 지속시키기 위해서, 개인역량과 필요에 알맞은 계속적인 교육기회 제공 및 개인 라이프스타일 추구를 장려의사소통이 원활한 수평문화 : 직급호명을 원천적으로 없애고 어느 직원에게나 ‘~님’ 부르기를 장려하여 정착했으며 그만큼 위계서열질서가 완화되어 편안하고 수평적인 분위기가 형성.선택적 복리후생 제도 : 뷔페에서 음식메뉴를 골라 먹듯 자신에게 필요한 혜택만을 골라쓰는 맞춤식 제도로 ‘카페테리아식 플랜’이라 불리기도 함. 기존의 일괄적 복지 혜택이 아닌 자신의 욕구에 따른 선택이므로 계획적으로 충분히 활용가능.- 교육제도다양한 교육훈련을 통해 개개인의 자기계발과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경영성과 향상에 기여하고자 운영되고 있으며, 전사공통 교육, 직무 교육, 계층 교육, global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연간 인당 평균 200만원 이상의 업계 최고 수준으로 교육투자를 하며 NHN 임직원의 5%정도는 항상 교육 중이다.- 배낭여행 지원제도임직원에게 국제적 시각과 다양한 경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배낭여행 지원제도를 매년 시행함으로써 당사의 독특하고 대표적인 복리후생제도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입사 3년차 이상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공 되는데, 입사 3년차가 되면 당장 다음달부터 원하는 날짜와 여행지를 선택해 회 사 측에 휴가를 신청할 수 있다. 근무연한이 올라갈수록 여행기간과 보조금이 늘어난다.- 여성직원 지원제도여성 직원이 약 32%에 달하는 NHN는 여성직원에 대한 지원에도 매우 적극적이다. 보건 휴가와 유급출산휴가는 기본, 어린 자녀가 있는 직원을 위해서 사내에 모유를 보관했다가 먹일 수 있는 ‘모자유친방’을 마련해 두었고, 기존 사설기관과는 달리 생후 6개월에서 취학 전 어린이를 오전 7시 30분에서 오후 10시까지 맡겨 놓을 수 있는 ‘푸르니 어린이집’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호회 지원제도직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자기계발의 계기를 부여하여 건전하고 활기찬 근무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활동하는 동호회도 지원해주고 있다. 약12개의 동호회에 250 여명이 활동 중인데, 활동비용은 개인이 일부 부담하고 NHN에서 월별로 대부분을 지원해주고 있다.그 밖의 복리후생제도위에 언급한 것 이외에도 매우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패밀리데이 : 사내 기념일 제정하여 직원들의 가족,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어울리며 직원 스스로 자부심도 느끼고 가족에게 NHN을 홍보할 기회도 갖게 한다.주택자금 지원제도 시행 : 가정이 있는 직원이 주택 마련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정서적인 배려이다.통근버스 제도 : 아침저녁으로 서울, 경기지역에 14개의 통근버스를 운행하여 심야 및 교통이 불편한 직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통근버스 내에서는 아침, 저녁 시간대에 맞춰 도시락을 제공한다.오아시스 제도 : 매월 1회, 자신이 휴근하고 싶은 날을 자율적으로 정해서 쉴 수있다.FRUIT DAY : 월별로 1주일에 한번씩 1개의 특정 요일을 정해 신선한 제철과일을 제공한다. 비타민을 준다는 건강적인 측면과 더불어,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챙겨주는 듯한 집에 있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사측이 하는 세세한 배려심을 볼 수 있다.야근하는 직원들을 위한 수면실 구비와 발 마사지와 안마를 받을 수 있는 건강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다.직원정서관리와 기업측면에서의 효과NHN 복리후생제도는 직원들의 만족과 자율,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가장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어떤 기업보다도 가장 빠르게 선진 제도를 도입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직원의 다양성과 욕구를 가장 폭넓게 반영하기 위하여 많은 선택의 폭을 두고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하다. 이렇게 복리후생제도의 도입과 유지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nhn은 현재 위와 같은 제도 실행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와 사내의 친(親)기업정서 및 업무성과를 높였으며, 그 결과 기업의 이익창출에도 높은 성과를 가져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NHN의 인터넷 검색서비스 점유율 78%를 차지해 업계 1위를 달성하고 있고, nhn 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전체 30%, 올 1분기 42.9%를 올리고 있다. 또한 구직자 및 직장인들의 업종 및 기업선호도 조사에서 인터넷 기업 2위로 선정되었다. 이 때 기업 선택 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써 구직자 및 직장인들은 ‘급여 및 복리후생’ 29.9%로 1위에 꼽았다
* 차 례 *제1장 … 교육과 교육학제2장 … 교육의 개념 - 주요 교육관의 이해제3장 … 교육활동의 특징제4장 … 교육목적의 구조제5장 … 교육제도의 형성제6장 … 한국 현대교육제도의 전개제7장 … 교육제도의 유형제8장 … 교육의 사회적 기능제9장 … 교육의 과정제10장 … 인간특성의 교육적 이해제11장 … 학급과 교수의 과정제12장 … 교육평가의 과정제13장 … 학생의 생활지도와 상담제 1 장 교육과 교육학교육이란 쉽게 말해 성장하는 젊은이들을 가르치면서 그들의 성장을 돌보는 행위와 제도를 일컬으며, 교육학이란 이러한 행위와 제도를 연구하는 것이다.1. 인간행위로서의 교육(1) 학습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인간은 계속적인 학습의 과정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하며 발달한다. ‘교육’이란 인간행위는 이런 학습의 필요에 부응하는 노력이다. 인간이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이런 학습의 기회와 과정을 제공받음으로써 성장의 욕구를 충족 시킴을 의미한다. ‘교육의 행위’란 의도적이거나 계획적으로 학습의 기회를 제 공하는 그 과정을 통제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교육행위는 제도라는 형태 속에서 혹은 일상생활 속에서 임의적으로 이루어 질 수도 있다.(2) 교육의 가치지향성: 교육의 행위는 의도성을 지니는데 이는 행위자의 동기를 내포하며 그 동기가 무엇인지를 의식되고 있음을 뜻한다. 또한 교육이란 인간행위는 인간의 변화에 관한 것이며 무엇을 성취하려는 의도와 더불어 이뤄진다. 교육활동을 통해 우 리는 어떤 가치들을 추구하고 있다. 다시 말해, 교육에 의해서 아동, 학생에게 어떤 가치 있는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가치있는것들 중에는 경 중의 차이가 있으므로 학교교육에서는 덜 중요한 것들을 교육적 가치의 대상에 서 제외한다. 이렇게 교육행위를 한다는 것은 가치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특정 한 가치 혹은 가치체제를 전제로 한다. 이와 같이 교육행위는 본질적으로 가치 중립적인것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지 선택된 가치에 관계한다는 점으로보면 도덕적 책임과 긴장을 요하는노력에 의한 성취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성은 문화적 환경과의 교섭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이며, 그 교섭은 문화 혹은 전통에의 참여를 의미한다.4. 그 밖의 교육관(1) 능력도야설: 정신적인 활동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없는 마음의 내면적 구조가 가 진 힘 혹은 능력의 기능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교육에 있어서도 기억하고 추리하는 것은 각기 우리의 정신적 구조에 기억하고 추리하는 힘이 있기 때문 이라고 여겨진다. 이런 생각의 지배아래 교육을 도야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교 육관이 있다. 이러한 교육관은 인간의 심리적, 정신적 기능을 하는 능력 요인이 물질적, 신체적 기능 능력 요인과는 별도로 존재한다고 믿었던 형이상학적 심 리학과 관련해 형성되고 이론적인 지지를 받아 왔다. 정신은 물질에서 나온 것 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이되, 그것은 기능적인 힘을 소유한 것이라 고 믿어졌다. 그 기능에 의해서 사물은 지각되고 이해된다.이러한 교육은 정신적 기능과 신체적 기능, 그리고 이들의 상호 관련성을 포괄 하는 전인적 활동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2) 심성계명설: 교육을 통하여 지식이나 규범이나 원리를 획득하는 일은 어떤 의미에서 세상 즉 자연과 인간사를 보는 눈을 가지게 하는 일이라고 한다. 이를 비유적으로 설명하여 교육은 결코 아무안경이나 씌워 무엇이든지 보이게 하는 일이 아니 라, 적어도 보고 싶은 것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은 해야 한다는 것이다.(3) 자아실현설: 교육을 자아실현의 과정으로 보려는 견해는 매우 보편적인 교육관의 하나이다.잠재성과 실제성의 관계를 도토리와 참나무의 관계로써 예를 들어 설명하면, 도토리는 실재성에 있어서는 하나의 보잘것없는 조그마한 알맹이에 불과하지 만, 그것은 커다란 참나무가 될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 그 잠재성은 싹이트고 잎이 피면 커다란 참나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이렇듯 인간도 태 어날때는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실제성을 가진 존재이지만, 이성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잠재적 힘이 실제성보고자 한다.- 교육, 특히 제도적 교육은 개인들에 대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봉사한다.- 교육은 지식이나 기술, 사상이나 신념, 그리고 사회적 규범이나 관습을 익히 는 일을 포함하고 인격체의 내면적 자각을 이상으로 여긴다.(3) 교육의 사회적 목적: 교육의 개인별목적이 다양하듯, 사회마다 교육의 목적도 다를 수밖에 없다. 이 런 의미에서 사회적 목적은 특히, 제도적 교육이 한 사회의 다른 제도적 부문 과 사회의 전체에 대해 할 수 있는 바에 대한 기대를 말한다. 교육은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이 공존하는 원리를 찾아 주고 그 다양한 요소들이 공유하는 공 통된 지향점을 성립시켜 주면서 문화의 통합을 가능하게 해준다.제 5 장 교육제도의 형성1. 한국교육제도의 발달(1) 전통시대의 교육: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왕조 말인 19세기 말까지 일반 국민과 여성의 교육은 역사적 영역에 방치되어 있었다. 국가는 왕족과 지배계급의 남성을 위한 교육 기관을 제한적으로 운영하였을 뿐이다. 이 기관들은 한결같이 한문과 유학을 중심으로 가르쳤다. 최초의 국립학교는 고구려의 태학, 사립학교로는 경당을 뽑 을 수 있다. 이들 학교의 교육대상은 모두 소수의 지배계급의 남자들이었고 농 민과 하층계급 및 여성들은 교육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무지할 수록 무력감과 공포심을 갖게되고 권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므로 지배가 용 이하기 때문이다.(2) 현대 교육제도 도입: 조선왕조 말 고종은 보편적 국민교육체제를 수립하겠다는 교육조서을 선포함 으로서 일대 교육혁명의 선언이었다. 교육조서의 핵심은 교육의 내용과 체제를 현대화하고 국가주도의 보편적 국민교육을 실시하겠다는 것이다.소학교, 중학교, 대학과정이 있었고, 중학교는 4년 과정의 심상(하급과정)과 3 년 과정의 고등과(상급과정)로 구성되었는데, 현재의 기준으로는 중학교과정과 고등학교과정이었던 셈이다.(3) 일본제국주의 하의 식민지교육: 1910년 이후 대한제국의 국권을 탈취하고 본격적인 식민지통치를 시작한후, 일제는 표면적으, 사회주의국 가나 복지국가가 교육기간이 상대적으로 길다.(2) 교육단계: 어느 나라에서나 학교교육단계는 초등교육, 중등교육, 고등교육의 세 단계 구 분이 기본적이고 또 보편적이다. 초등학교 교육은 국민교육의 기초과정으로 누 구나 동일한 교육을 받는다. 중등교육은 진로탐색과정으로 하급중등, 진로준비 과정으로의 상등중급학교가 있다. 고등교육은 초급대학과정과 학사과정으로 병 렬 구분할 수 있다. 오늘날에는 학습자들이 다양한 능력과 요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전공과정의 종류와 교육기간을 점점 더 다양하게 만들고 있다.(3) 계열: 학교교육은 상급으로 올라갈수록 계열이 분화된다. 중등교육에서의 계열분화는 기본적으로 대학진학준비계열과 직업준비계열을 의미한다. 대학진학준비계열은 대학으로 연결되는 통로로서 일종의 교량적 기능을 담당한다. 직업준비계열은 사회진출을 위한 교육이므로 학교교육으로서는 완결적 기능을 지닌다. 한 학교 에서 진학준비과정과 취업준비과정을 동시에 운영하면 학생의 과정선택이 용이 하고 또 전과를 원할 때에도 용이하게 이수과정을 바꿀 수 있는데 이것이 종합 고등학교이다. 종합고등학교는 고등학교 입학시에 진로선택을 하면서도 언제나 진로를 변경할 수 있으며, 일단 취업준비과정을 선택한 사람도 대학진학을 위 한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진로결정을 늦추는 효과를 가져온다.(4) 교육조직의 개방수준: 학교와 학교 아닌 교육기관, 대학과 대학 아닌 교육기관을 엄격히 구분해놓고 학교와 대학에서 받은 교육만 학력을 인정하고 나머지 교육기관들에서 받은 교육에 대하여는 아무런 인정을 하지 않는 제도를 우리는 폐쇄적 교육제도라 부를 수 있다. 교육기관들 간의 구분을 제도적으로 엄격하게 가르지 않고 교 육기관들의 다양한 특성을 인정하여 학교와 비학교 그리고 대학과 비대학간의 제도적 차별성을 강조하지 않음으로써 어느 교육기관이냐를 중요하게 따지지 않고 받은 교육의 종류와 질에 다라 인정하는 교육제도는 개방적 제도라 부를 수 있다. 개방적 교육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일수록 학있는 것을 논리적으로 추출한 목적을 지칭 한다.(2) 학습경험의 확인, 선정과 조직: 학습경험의 본질에 관련해서 선택원칙 고려 조직하는 과정이 뒤따라야 한다. 이런 학습경험의 본질에 관련해 몇 가지 선택원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교육목표와의 일관성이 있는 학습경험을 선택- 참신성과 신뢰성이 있는 학습경험을 선택- 전이가가 높고 활용성이 넓은 학습경험을 선택- 다목적의 동시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 학습경험을 선택(3) 교수와 학습: ‘교수’란 대학에서 가르치는 직업인으로서의 교수가 아니라 가르치는 행위와 작용을 지칭하는 개념이다. 이러한 교수는 전달체계와 같다. 교수-학습은 학생 와 교사의 진정한 만남의 장이며, 교수-학습과정은 교사와 학생사이에 상호 의 존관계,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는 관계, 동반자적 협력관계이다.(4) 학습성과의 평가: 교수-학습과정을 통해 학생에게 교육프로그램을 투입하고 최종확인해야 할것 은 학습 성과가 기대했던 대로 성취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평가의 일차적 목적은 교육을 처음 시작한 때 의도했던 교육목표가 제대로 달성되었느 냐를 확인하는데 있다. 학습성과의 평가는 진단평가, 형성평가, 종합평가의 세 가지 유형의 평가가 지닌 각각의 독특한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 같은 평가 의 시각에는 학생은 현실성보다 발달할 수 있는 잠재 가능성이 크고, 주어진 조건보다 개발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다는 신념이 뒷받침되고 있음을 인식 해야 한다.2. 교육과정 : 교육내용 구성의 유형(1) 교육과정의 의미: 교육과정의 개념을 어떻게 자리매김할 것인가는 대단이 어려운 일이다. 교육과 정을 논의할 때 교육과정과 수업을 분리하기도 한다. 교육과정은 목표를 제시 하고 수업은 목표인 교육과정을 성취하기 위한 수단이다. 교육과정을 의도된 교육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교육 활동계획이라고 하는 생각을 받아들인다면 교육과정과 수업은 별개로 존재할 수 없고 하나로 통합되어 잇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2) 교육과정 개화
안락사찬성1. 안락사의 정의안락사란 "불치의 병에 걸려 죽음의 단계에 들어선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환자를 죽게 하는 것"으로서 과거엔 이와 관계된 이들 간에서만 논의되던 것이었으나 점차적으로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하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과거 독일에서 `사회적으로 무가치한 생명의 말살` 도 `안락사`라는 이름으로 통용되어 안락사에 많은 불신을 남기기도 했으며, 또 최근 의학의 놀라운 발달은 많은 식물인간을 낳게 되었다, 이것이 사회 문제화 됨에 따라 `무의미한 연명의 거부`, `인간답게 살려는 욕망` 등의 요구가 나오게 되었고 이러한 요구를 안락사와 결부시키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현재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안락사의 의미를 살펴보면 살아날 가망이 없는 환자가 통증으로 무척 괴로워할 때 독물이나 기타의 방법으로 빨리 죽음을 맞이하도록 도와주거나, 의식을 잃고 인공호흡 장치로 겨우 목숨을 이어가는 식물인간과 뇌사로 판명된 사람에게 인공호흡기를 제거함으로써 고통없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2. 안락사에 대한 각국의 법률과 추세 및 국가별 인식도▶스위스 : 『이기적 동기에 의한 자살방조를 금지한다』는 형법조항을 이기적이지 않은 경 우는 허용할 수도 있다고 역으로 해석, 18세 이상 말기환자에의 치사 약물 처방 을 사실상 허용하고 있다.▶미 국 : '오리건주` 는 94년 11월 주민투표를 통해 18세 이상 말기환자가 의사에게 치사 약물 투여를 요구할 권리를 갖는 안락사 법을 가결하였다.▶호 주 : ‘노던 주의회` 는 95년 안락사를 허용하는「말기환자의 법」을 통과시켰다. 그러 나, 97년 연방의회가 위법이라고 표결, 실추시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일 본 : 말기환자를 죽게 하는 안락사는 살인에 해당한다고 보아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 나 생명연장치료를 중단해 자연스럽게 죽음에 이르게 하는 존엄성은 허용해야 한 다는 방향으로 의료계에서 논의를 모아 가는 중이다.위와 같이 국내외적으로 안락사 합법화를 둘러싸고 취하는 국가별 입장이 각기 다름을 볼 때 그 사회적 문화적 관속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종교적인 이유로 프랑스 독일 등이 안락사 반대하는 대표국가이며 이에 반해 안락사를 세계 최초로 인정한 네덜란드와 안락사를 합법화 시켜 주목받은 벨기에, 존엄사를 인정하는 일본 및 대부분의 주가 안락사 제안을 선택해가고 있는 미국 등이 있다▶미국 - 주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소극적 안락사 행위는 대체로 인정하는 편이다. 그러나 극약 처방에 의해 불치병 환자의 죽음을 앞당기는 적극적인 안락사는 현재 오리건주 만 허용할분 다른 주에서는 대부분 금지되어 있다.▶프랑스 - 기독교적 전통이 강한 프랑스에서는 안락사는 거의 허용되지 않고 있다. 뇌사상태라 하더라도 심장박동이 완전히 멎지 않는 한 생존상태로 간주하며 따라서 안락사는 결코 허용되지 않는다.▶네덜란드 -안락사가 부분적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안락사 그 자체는 불법이지만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한 환자가 자신의 자유의사로 "반복적이고 명시적인 요구"를 할 경우 의사는 안락사를 실시하고 나중에 실시과정 전체를 당국에 보고하면 될 수 있게 했다.▶일본-현재까지 안락사 관련법이 없다. 다만 안락사 행위의 유죄 여부에 관한 95년 요코하마 법원의 판례가 안락사에 관한 준거의 틀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죽음이 임박했을 때 연명 치료를 거부해 자연사를 선택하는 존엄사는 폭넓게 인정되고 있다.▶종합의견 - 환자들의 극심한 고통을 고려한다는 이유와 함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개인의 자유를 법으로 제안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펴며 안락사 허용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점차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4. 안락사를 찬성하는 이유1. 환자의 인권과 환자가족들의 고통을 들 수 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사람. 기계장치에 의해 심장만 뛰고 있을 뿐 살아날 가능성이 아예 없는 사람.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으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 과연 이런 사람들에게 제도적으로 안락사를 금하는 것은 과연 그들의 인권을 진정으로 존중해주는 행위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들은 살아있기만 할 뿐 지독한 고통에 시달리며 죽지도 못하는 삶이 지속됩니다. 또한 환자의 가족들은 막대한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 심각한 재정적 부담을 겪어야만 합니다. 물론 이러한 노력 끝에 환자가 완치되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무척 바람직한 일이겠으나, 안타깝게도 이런 가능성은 손에 꼽을 정도로 희박하다고 합니다. 만약 이렇게 환자를 위해 막대한 돈을 쏟았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환자가 허무하게 눈을 감는다면 뒤에 남은 환자가족들의 경제적 폐해 및 공허감과 상실감은 무엇으로 보상해줄 수 없을 것입니다.물론 이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선진국에서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의학법적으로 안락사가 허락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환자보호자들과 거래를 했어도 살인죄에 해당해 의사가 과실처분을 받기 때문에 간절한 부탁에도 거절을 하고 있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하지만 이런 나라들과 우리나라는 경우가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선진국들의 경우 사회보장 제도가 완벽하게 구비되어 불치병의 경우 국가에서 대부분의 치료비를 지원해줍니다. 즉, 우리나라와는 달리 선진국에서는 환자의 가족들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해 환자를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사회보장제도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으므로 사회보장제도가 완비될 때까지 아직은 안락사의 필요는 불가피하다고 생각됩니다.2.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할 경우 부가적으로 많은 생명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식할 장기가 없어 고통 속에 죽어가는 환자들의 수가 셀 수 없이 많습니다.안락사는 죽을 시간을 미리 정해놓고 목숨을 끊을 수 있기 때문에 신선한 장기를 신속하게 이식할 수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장기이식으론 회복가능성이 없는 환자들도 안락사로 인해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안락사가 단지 불치의 환자를 편안하게 보내주는 것만이 아니라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희망이 된다는 점에서 안락사는 커다란 가치를 지닙니다.
이 책을 처음 과제로 받았을 때, 제목에서부터 오는 부담감이 꽤 컸다. 다름아닌 ‘심리학’이라는 단어가 이 책을 열어보기 힘들게 만들었다. 지난 학기에 심리학 수업을 들으면서 심리학은 생각했던 것 보다 추상적이면서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개인적인 경험 때문에, 선뜻 읽으려고 잡아 들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시중에 출판되어 있는 많은 심리학 부류의 책들과는 달리 그리 딱딱하다거나 어려운 종류의 내용이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내가 가졌던 심리학에 대한 편견은 사라지고, 조금씩 흥미를 더해 주었다. 특히, 설득의 법칙 하나하나를 설명하기 위해 들어놓은 다양하고 많은 실험결과가 상세하면서도 생생한 하나의 이미지가 되어 피부로 와 닿았다. 게다가 일상생활에서 시시각각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어떠한 원인에 의해 설득당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로버트 치알디니 교수가 스스로 외판원, 혹은 레스토랑의 웨이터 등의 직접적 체험을 통하여 터득한 실천적 지식들은 설득 현상에 대한 이론과 현실의 균형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잘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는데에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하지만 약 책의 2/3가량 읽던 중, 나는 문득 이 저자는 사람의 감정과 정서를 너무 계산적으로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물론 치알디니 교수가 이 책을 쓸 당시 집필 의도 자체가 법칙을 만드는 것이었을 것이다. 만일 이 6가지 법칙이 현실세계에서 고스란히 잘 맞아떨어진다면야, 계산대로 모든 것이 술술 잘 풀려나갈 것이다. 하지만 법칙이다 보니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고 개인으로써는 너무 맹신하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상대방이 내가 이 책의 내용 법칙대로 행동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해 나의 인간적인 매력이 떨어질 수도 있고 되려 인간관계에 있어 상당한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살아가면서 예외적인 면들도 경험을 통해 하나씩 추가해간다면 설득의 심리학에서 완벽한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이다. 그렇지만 어쨌건 간에 진실된 마음으로 순수한 인간관계를 가지고자 하는 개인적인 나의 신념과 어긋났기 때문인지, 이 책에 대한 약간의 의심과 왠지 모를 약간의 반감이 들기도 했다. 성공하려는 법칙들과 이런 설득의 방법들을 교과서대로 익혀서 실제로 친구사이에서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그대로 적용시키면서 실험 대상으로 삼는다거나, 오히려 그 반대로 주변인에 의해 내가 그런 실험대상이 된다고 상상해보니… 정말이지 이건 현실적으로 일어나서도 안되고 상당히 기분이 나쁜 일이었다. 마치 오로지 ‘나의 목적’과 ‘설득을 통한 이익창출’을 위해 도구적으로 ‘심리’를 교묘히 사용하는 것처럼 말이다.사실, 마지막 장까지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이지만 어떻게 보면 이 책 그 자체도 하나의 설득인 것 같다. 한마디로 설득을 하고 있는 설득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달은 바는 ‘그 동안 난 내 자신에게 너무 관대했고 내 결정을 잘된 것이라 철썩 같이 믿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의해 철저히 속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나 자신에 대한 배신감이랄까.치알디니 교수가 설명하고 있는 이런 모든 심리들이 그저 당연한 줄로만 여기고 살았는데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는 걸 알아채지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나와 같이 생각했던 많은 이들도 역시)의 이런 심리를 이용한 많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마지막으로, 지금 부전공을 경영학으로 하고 있는 나는 한 사업자 혹은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았다. 어쩌면 이 6가지 설득의 방법을 잘 적용할 수 있게 깊이 있는 이해를 한 다음, 대중들의 무의식적인 잠재심리를 잘 파악한다면 앞으로 내가 일할 분야에서 어떤 맡은 일이든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 생각에 어떤 사업이던 업무이던 간에 경영의 기초는 바로 사람을 상대로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이다. 내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분야도 영업과 마케팅 쪽이라 이 책은 내게 하나의 작은 각성의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비록 중간중간 든 책과 작가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과 작가의 논점에 대해 약간의 반감도 가지게 했지만, 전반적으로 독자들을 강하게, 그리고 묘하게 흡입하는 힘이 있는 책인 것 같다. 나와 같은 꿈을 꾸는 학우들 혹은 판매영업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이들에게 반드시 한번쯤은 읽어보고 넘어가야 한다고 읽어볼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경영에 대한 지식,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대중과 학생들 역시 단순 이론서로서 쉽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 개인적으로 소비자행동론 이라는 학문과 소비자 심리에 대한 공부에 좀 더 친밀감을 느끼고 가까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또 무엇보다 시험공부 하는데 있어서도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발돋움판이 되어준 고마운 실용서이다.
재 무 관 리- 재무비율분석 개인과제-화요일 123교시1. 기업개요1953년 대한민국 최초의 설탕 제조업으로 부터 출발하여 지난 50여 년간 우리나라의 식품 업계를 이끌어 왔던 CJ주식회사가 2007년 9월 1일자로 CJ주식회사의 제조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된 공개법인으로서 진천, 영등포, 이천, 군산, 양산 등 18개 공장에서 설탕, 소맥분, 조미식품, 육가공식품, 대두가공식품, 사료, 의약품 등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미국 및 아시아 등 각국에 19개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CJ제일제당은 기존에 영위해 왔던 식품 및 사료, 제약 및 바이오 등의 사업 자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해당 업계를 이끄는 선두 기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CJ제일제당은 인재, 기술과 스피드로 Global Food&Bio Company가 된다는 비전(Vision)을 바탕으로 2013년 매출액 10조, 영업이익 1조, 해외매출 비중 50%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가 가지고자 하는 가치(Values)는 총 6가지로, 고객-팀워크-존중-창의-도전-정신이다. 또, 국가 대표급 인재양성, 바이오기술로의 신(新)성장 동력 확보, 고객을 위한 건강/편의 시장 선도, 그리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젊은 기업문화 창조라는 4가지의 미션(Mission)을 내걸고 있다.사업 분야는 크게 다섯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설탕, 밀가루, 식용유 등의 소재식품 사업분야, 즉석식품에서부터 한식정통메뉴에까지 이르는 다양한 음식을 제조하고 공급하는 식품 사업분야, 국내 메이저 백신회사로서 각종 백신과 항생제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제약 사업분야, 첨단발효 정제 기술을 바탕으로 MSG와 핵산, 산업용 라이신 등을 생산하여 소비지인 외국으로 수출하는 바이오 사업분야, 그리고 고기능성 축산물생산에 생산,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며, 축산업 발전에 기본이 되는 사료 사업분야로 이루어져 있다.CJ제일제당은 1962료), 홍콩, 일본, 미국(식품), 베트남(사료), 필리핀(사료), 유럽(식품, 바이오 및 사료), 터키, 브라질, 호주(바이오 및 식품)이며 이와 같이 11개국 19개의 법인에 진출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회사의 정관에 의한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50,000,000주(1주의 금액:5,000원)이며, 2009년 12월 31일 기준 현재 자본금은 68,406백만원(발행주식수:13,681,210주)이다. 회사의 주요 주주는 CJ주식회사이며,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은 32.26%이다.2. 재무상태표* 대차대조표제 3 기 ?2009년 12월 31일 현재제 2 기 ?2008년 12월 31일 현재(단위 : 천원)과 ? ? ? 목제 3 (당) 기제 2 (전) 기자 산유동자산1,108,906,553977,843,4231. 당좌자산708,362,047410,405,408-현금및현금성자산151,602,60813,875,545-단기투자자산248,552,3307,907,328-매출채권(주4)222,584,172255,127,6882. 재고자산400,544,506567,438,015비유동자산2,919,672,9712,774,501,9451. 투자자산651,999,418606,817,2892. 유형자산2,193,067,7482,097,343,0343. 무형자산11,815,67913,247,3944. 기타비유동자산62,790,12657,094,228자산총계4,028,579,5243,752,345,368부채 및 자기자본유동부채1,339,301,6731,390,665,8461. 매입채무157,186,390171,285,2892. 단기차입금433,344,781640,975,2223. 미지급금231,489,581267,710,0394. 미지급법인세13,703,28518,723,303비유동부채862,266,547772,425,5131. 사채425,140,000289,225,0002. 장기차입금196,275,968254,440,8873.퇴직급여충당부채7,8951. 법정적립금1,397,808- ?2. 임의적립금25,752,00615,761,8233.미처분이익잉여금272,639,11225,866,072자본총계1,827,011,3041,589,254,009부채 및 자본총계4,028,579,5243,752,345,368*손익계산서제 3 기 ?2009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제 2 기 ?2008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단위 : 천원)과 ? ?? 목제 3 (당) 기제 2 (전) 기매출액3,838,732,3043,494,878,333매출원가2,707,103,7412,385,713,573매출총이익1,131,628,5631,109,164,760영업비용1.판매비와 관리비869,725,493847,516,1312.임차료13,531,39213,128,703영업이익261,903,070261,648,629영업외수익417,584,714599,927,4441.이자수익8,149,9247,100,9952.배당금수익1,998,6602,308,2943.감가상각비26,931,96122,935,0084.임대료-?37,373영업외비용350,912,162818,795,5181.이자비용59,643,10062,151,095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328,575,62242,780,555법인세비용(17.18%)56,436,51017,414,483당기순이익272,139,11225,366,072* 2008년 법인세 비율 (40.71%) -> 2009년 법인세 비율 (17.18%) 하향조정.3. 재무비율 분석1. 유동성비율(1) 유동비율 = 1,108,906,553,000 / 1,339,301,673,000 = 0.82797 = 0.83배(2) 당좌비율 = (1,108,906,553,000 - 400,544,506,000) / 1,339,301,673,000= 708,362,047,000 / 1,339,301,673,000= 0.52867 = 0.53배2. 활동성비율(1) 평균회수기간 = 222,584,172,000 / 672,971,000 = 1.31478 = 1.31배(4) 총자산회전율 = 3,838,732,304,000 / 4,028,579,524,000 = 0.95287 = 0.95배3. 재무레버리지비율(1) 부채비율 = 2,201,568,220,000 / 4,028,579,524,000 = 0.54648 = 54.64%(2) 부채-자기자본비율 = 2,201,568,220,000 / 1,827,011,304,000= 1.20501 = 120.5%(3) 이자보상비율 = 261,903,070,000 / 59,643,100,000 = 4.39117 = 4.4배(4) 고정비용보상비율= (261,903,070,000 + 13,531,392,000)/ 59,643,100,000 + 13,531,392,000 + 47,434,566,000 + 28,547,522,000= 275,434,462,000 / 149,156,580,000= 1.84661배 = 1.85배4. 수익성비율(1) 매출이익률= (3,838,732,304,000 - 2,707,103,741,000) / 3,838,732,304,000= 1,131,628,563,000 / 3,838,732,304,000= 0.29479 = 29.48%(2) 순이익률= 272,139,112,000 / 3,838,732,304,000 = 0.07089 = 7.09%(3) 총자산이익률= 272,139,112,000 / 4,028,579,524,000 = 0.06755 = 6.76%(4) 자기자본이익률= 272,139,112,000 / 1,827,011,304,000 = 0.14895 = 14.90%4. 요약표재무비율산출 공식CJ제일제당(주)에 대한 계산산업평균판정* 유동성1.유동비율유동자산 / 유동부채0.83배1.08배보통2.당좌비율(유동자산 -재고자산)/ 유동부채0.53배0.69배보통* 활동성3.평균회수기간외상매출금/ (신용매출액 / 360)20.87일27.53일우수4.재고자산회전율매출원가/ 평균재고자산5.59배6.03배불충분5.고정자산액29.48%29.81%만족12.순이익률당기순이익 / 매출액7.09%5.50%충분13.총자산이익률당기순이익 / 총자산6.76%4.36%충분14.자기자본이익률당기순이익 / 자기자본14.90%8.74%충분* 요약표를 바탕으로 한 추세분석 그래프5. 결론 및 제언CJ제일제당의 재무제표를 거시적으로 훑어보면, 전기인 2008년에 비해 당기 인 2009년에는 자산과 부채 ,자본의 규모가 모든 면에서 늘어났다. 약 2000억 규모의 자산, 500억 정도 규모의 부채, 2000억 규모의 자본이 각각 늘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CJ제일제당의 재무 상태와 가치평가를 하기에는 어렵다. 그래서 재무제표 계산을 토대로 만든 요약표를 중심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먼저 유동성 측면에서 따져보면, CJ제일제당은 산업평균에서 크게 미달되거나 초과하지 않는 보통정도의 유동성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당좌비율도 보통수준을 유지하고 있다.활동성의 측면에서는, 산업평균의 회수기간보다 대략 9일 정도를 단축한 평균회수기간을 보이므로 우수한 편이다. 다시 말해, 상당 자원을 다른 부문으로 돌려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동시에 총자산회전율도 우수한 편이다. 하지만 재고자산회전율에 있어서는 평균보다 약 0.44배 부족한 불충분의 판정을 받아 우수하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레버리지의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을 제외한 모든 타 비율(부채-자기자본비율, 이자보상비율, 고정비용보상비율)이 산업평균에 각각 만족과 충분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에 반해, 부채비율만은 산업평균보다 약 9.84% 만큼 높아서 초과(불충분)의 결과가 드러났다.수익성의 측면에서는 모든 이익률이 일괄적으로 산업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 만족하거나 충분하다는 잠정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전반적으로 보아, CJ제일제당은 비교적 안정적인 기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재무제표 분석으로 알 수 있었다. 하지만 CJ제일제당이 좀 더 탄탄한 재무 상태를 갖춘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몇 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