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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대순환
    대기의 대순환Ⅰ. 대기 대순환이란 무엇인가?지표면과 해수면의 부등가열과 지구의 자전의 전향력으로 일어나는 현상.Ⅱ. 대기 대순환1. 지구 규모의 대기 대순환적도에서 가열된 공기는 자오선을 따라 극으로 이동 → 극에서 가라앉은 공기는 다시 지표면을 따라 적도로 이동1) 원인 : 남북 간 가열 차이와 지구 자전에 의한 전향력2) 역할 :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열과 수증기 운반3) 3개의 순환 세포 :직접 순환 : 열대류(해들리, 극 순환)간접순환 : 역학적원인(페렐 순환)① 열대 : 해들리 순환(열적 순환)② 온대 : 페렐 순환(역학적 순환)③ 한대 : 극 순환(열적 순환)열적 순환원리평균 자오선 순환2. 지상풍고도 1km 이하의 지표면 부근에서 부는 바람으로 지표 마찰로 인해 등압선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며 분다.지상풍: 무역풍, 편서풍, 극동풍1) 대기 대순환의 모습3. 편서풍파동1) 편서풍 파동의 축 : 제트류2) 편서풍 파동의 역할 : 남북간의 에너지 이동3) 편서풍 파동의 골 : 동쪽 지상 - 온대성 저기압, 서쪽 지상 - 고기압※편서풍 파동의 원리1. 회전 원통에 물과 얼음(지구의 극에 해당하는 중심부)을 넣고 주위(적도에 해당)를히터로 가열시키며 용기를 회전시킨다.2. 회전을 정지시켜 대단히 느리게 하면 표면의 흐름은 중심 방향으로 향하고 바닥의 흐름은 주위로 향하여 대류가 생긴다.3. 회전을 빠르게 하면 위 그림과 같은 파동이 생긴다. 이 파동은 중위도에서 편서풍이 남북 방향으로 굽이치면서 파동을 일으키는 원리이다.4. 작은 와동은 고기압과 저기압이라고 생각하면 좋다.4. 제트류: 대류권 상부, 성층권 하부에서 수평으로 흐르는 좁고 강한 편서풍1) 아열대 제트류 : 위도 30˚의 대류권계면2) 한대 전선 제트류 : 중위도, 고도 12 - 13km3) 이동 (북반구) : 겨울 - 남하(풍속 증가), 여름 - 북상(풍속 감소)4) 영향 : 온대저기압과 전선의 이동 영향①제트류의 축은 계절에 따라 남북으로 이동하는데 겨울에는 남하하여 우리 나라 상공에 위치하고, 여름에는 북상하여 우리 나라 북쪽에 위치한다.②겨울철에 차가운 제트류가 우리 나라 상공을 통과 할 때에는 혹한이 오래지속되는 이상 한파현상이 발생하고, 따뜻한 제트 기류가 통과할 때에는 온화한 날씨가 장기간 지속되는 이상 난동 현상이 발생한다.③장마철에 하층의 제트류(남서기류)가 장마 전선에 유입되면 다량의 수증기를 공급하여 집중 호우 현상이 나타난다.5. 계절풍하루 동안에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바람이 해륙풍과 산곡풍이고 1년을 주기로 바뀌는 바람을 계절풍이라 한다. 계절풍을 의미하는 monsoon(몬순)이라는 말은 아랍어의 계절이란 의미인 mausim(마우심)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계절풍이 부는데 여름에는 바다쪽에서 따뜻한 남동 또는 남서풍이 불고 겨울에는 찬 대륙 쪽에서 북서풍이 불어온다.
    자연과학| 2010.09.28| 4페이지| 1,000원| 조회(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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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량 연평균기후에따른 생활방식
    강수량에 따른 생활양식의 변화‘기후를 알면 문화를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을 다시 말하면 인간사는 기후의 아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의 노력으로 기후를 바꾸기란 참으로 힘든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기후에 적응 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대청과 구들장은 여름과 겨울을 즐기기 위한 방안으로 현재까지도 변형은 있었지만 이어지고 있는 문화중의 하나이다. 그 외의 우리의 의식주 또한 간과할 수 없다. 사막지역의 사우디 같은 나라는 따사운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얼굴까지 가리는 소옵이라는 전통의상이 있다.이외에도 수많은 요소들이 기후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강수량과 건축과의영향을 알아보도록 하겠다.계절별 강수량 분포에 따라서 세계의 강수지역을 크게 여섯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저위도지방의 경우는 적도형, 열대형, 아열대형으로 구분된다.적도형의 강수 분포 지역은 열대수렴대의 남북 이동에도 불구하고 연중 그 영향을 받는 적도에서 가까운 지역이며, 주로 열대우림 기후지역에 해당한다. 대표도시로는 싱가폴이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여중 상승기류가 우세하여 주로 대륙성 강수인 스콜이 내리며 연 강수량이 2,000mm를 넘는다. 이 지역은 연중 강수량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기온이 높아서 식물 성장이 왕성하다. 이 지역에 분포하는 라테라이트 토양은 많은 강수에 의한 용탈이 활발하여 염기와 규산 등이 용탈되고 철과 알루미늄 산화물이 풍부하게 집적 되었다. 이 토양은 철분이 산화되어 붉은색을 띄며 매우 척박하다. 이 지역 토양은 일만 마르면 불모지로 변하기 때문에 토양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싱가폴의 건축양식은 하루에 한차례씩 내리는 스콜을 피하기 위해서 보도위에 차양이 설치되어 있으며 건물과 건물은 통로로 모두 이어지는 양식을 보이고 있다. 또한 뜨거운 날씨로 등교는 아침 7시까지이며, 공사의 시작은 보통 6시부터 이루어 진다. 가장 뜨거운 시간에 쇼핑가에서는 현지민을 찾아 볼 수 없지만, 많은 관광객으로 붐빈다. 이 사진은 이번 5월에 싱가폴의 답사를 갔을때 찍은 사진이다.좌(위) 건물과 건물의 사이의 연결통로우(위) 200년전의 이슬람거의 건축물 예전의 건축물 또한 건물과 건물을 잇고 앞에 보도가 주 랑식으로 연결된 특별 한 양식이다.좌,우(아래) 현재까지도 이러 한 양식이 계속 되는 것을 알 수 있다.열대형의 강수 분포 지역은 적도형을 둘러싸고 있는 지역에서 볼 수 있다. 태양고도가 높은 시기에는 열대 수렴대의 영향을 받는 우기이며 태양고도가 낮을 때는 아열대고기압대에 들어가게 되어 건기가 된다. 열대사바나 기후지역으로 마닐라가 이에 해당한다. 이 지역의 식생은 우기에는 초목이 무성하지만 건기에는 풀이 말라버리기 때문에 가뭄에 잘 견디는 관목류가 드물게 자란다. 이와 같은 경관을 사바나라고 하며, 여러 종류의 초식동물과 육식 동물이 서식한다.이러한 기후를 가진 말레이시아는 온난 다습하며 열대의 낙원이다. 고무와 주석이 가장 많이 나는 곳으로 말레이시아 반도는 대부분 산지로 되어 있으며 교통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 일년 내내 여름만 있는 나라로 말레이시아 사바주 원주민은 강이나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집단 생활을 하며 살았기 때문에 수상가옥의 특징을 보인다.열대형과 대륙성 건조기후에 적응한 몽고는 유목생활에 의한 이동형을 기본으로 하여 텐트의 일종인 게르에서 산다. 몽고는 북서쪽으로 갈수록 높고, 남동부는 고비사막이며 그 중간에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초원지대가 펼쳐져, 유모민족의 활약무대가 되었다. 겨울의 추위가 혹독하고 여름에는 일교차가 크다. 주민의 대부분이 할하족을 중심으로 하는 몽골족이고 생활은 오랜 유목양식이 많이 남아 있어 이동식 텐트모양의 집인 게르에서 산다. 게르는 버드나무나 느릅나무의 가지로 원통형의 측벽과 동형의 지붕 골조로 만들어 펠트로 덮고 다시 짐승털로 만든 밧줄을 친다. 조립이 쉽고 이동하기에 편리하며 방안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아열대형은 연중 아열대 고기압대의 영향을 받아 하강기류가 탁월한 지역에 나타나며 연중 강수량이 적다. 이 지역에는 사하라사막, 아라비아사막, 크레이샌디사막 등과 같은 세계적인 사막이 분포한다. 강수량의 변동이 크기 때문에 평균치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하며, 강수량 자체가 많지 않으므로 계절별 강수량의 차이가 크기않다. 리야드가 이에 해당되며, 이 지역의 강수는 대류성 강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인 사우디 아라비아도 아열대형으로 사막이 많이 있다. 고온 다습하고 온도가 높다. 여름철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것이 특징이며, 산악지대는 기온이 낮고 건조하다. 여름은 덥다라는 표현보다 뜨겁다라는 표현이 적절하며 모래 바람이 불기 때문에 얼굴을 가리고 다니며 물이 부족하여 물이 있는 곳에 주거가 이루어진다. 생물, 동물은 물을 자체에 가지고 있는 것들이 살고 있으며 석유를 생산하는 생산국이기도 하다.중위도 지방의 계절별 강수 분포는 지중해형, 온대사안형, 온대동안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지중해형은 주로 지중해성 기후지역에서 볼 수 있다. 이는 로마의 강수형이며, 지중해 연안 남부 유럽, 북아프리카, 캘리포니아,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등이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 지역은 강수량이 겨울에 집중되고 여름에 건조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에는 북쪽에 위치하는 기단이 강화되면서 강수대가 남하하여 이 지역을 통과하므로 강수가 나타나며, 여름철에는 아열대기단의 강화로 그 영향에 놓이기 때문에 사막과 같은 날씨가 나타난다. 여름이 건조하기 때문에 올리브, 코르크, 포토 등을 재배하는 수목농업이 발달 하였다. 이 지역의 나무는 잎이 작고 단단하며 나무 껍질이 두꺼워 수분 증발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다.온대서안형은 연중 편서풍의 영향을 받는 서안해양성 기후지역에서 볼 수 있으며 계절별 강수량 분포가 비교적 고르다. 파리가 이에 해당하며, 강수 분포가 편서풍과 관련이 있으므로 배후의 산지 유무에 다라서 연강수량이 크게 다르다. 즉, 배후에 산지가 없는 서부 유럽의 연평균 강수량은 500-700mm에 불과 하지만, 산지를 끼고 있는 칠레와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 노르웨이 등에서는 2000mm를 초과한다. 서부 유럽은 강수량이 적지만 여름철 기온이 낮아 증발량이 적기 때문에 물 부족을 겪는 경우가 드문 일이다. 유럽인이 일광욕을 즐기는 것은 이 지역의 연중 고른 강수와 관련이 있다.이러한 기후로 네덜란드는 운하와 풍차, 튤립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게 되었다. 국토가 바다보다 낮아 제방을 쌓아 간척지를 만들고 이곳에 농경지를 조성하였다. 또한 낙농업이 발달하였다. 풍차를 처음에는 곡식을 가루로 빻기 위해 사용했으나, 그 후에는 낮은 지대의 물을 뽑아내 바다로 보내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으며 4개 짜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사회과학| 2010.09.28| 4페이지| 1,000원| 조회(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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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와 멀티미디어의 관계
    2. 왜 주요과제로 부상하였나? - 사회적 배경 및 중요성요즘 ‘디지털 치매’라는 새로운 병명이 생겼다. 사람들이 쏟아지는 많은 정보를 기억하기보다는 PDA, 핸드폰, 노트북등에 의한 저장에 의한 기록에 의존하다보니 기억력이 감퇴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뇌손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두뇌기억이 나빠져 뭔가를 자꾸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원인을 살펴보면 한순간에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렸을 적부터 길들여져 있는 생활 습관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지금 사회에서 크나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자신이 맡은 프로젝트를 기억하지 못할 뿐더러, 어휘를 선택하는데 있어서의 크나큰 장애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우리 어린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가 커온 환경과 많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tv의 다채로운 영상과 엔터하나만 누르면 전 세계 어디든지 누릴 수 있는 정보의 바다, 인간역사상 최고로 각광받고 있는 엄지의 재발견등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10년 동안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져 버렸다. 유아는 이제 tv보다 더욱 매력적인 존재인 컴퓨터와 핸드폰에 빠져들고 있다. 디지털시대의 흑백논란이 유아에게는 더욱 큰문제로 인식되어야 한다. 인간의 정서는 유아기 때 90%이상이 정립되기 때문이다. 요즘은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인 효과가 대다수의 아이들에게 일어나기 때문이다.화려한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쓰고 읽는 능력이 저하가 되고 영상매체에 비해서 지루한 학습은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요즘 유아에게 보이는 학습장애와 정서불안등이 대표적이다.또한 불안한 자세로 장기간에 노출되고 영상 때문에 피로한 눈은 VDT증후군을 일으킨다. 척추 측만증, 두통, 피로, 시력저하 등이 어린시절에 오기 때문에 평생을 시달리게 된다. 또한 이러한 증세는 디지털시대에서 지속적으로 전자매체에 노출되기 때문에 쉽게 호전되기도 힘든게 현실이다. 정신과를 찾는 아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심각하게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심리불안, 자폐증, 어린이 우울증등은 우리 어린시절에는 쉽게 볼 수 없는 현상이었다. 일방적인 매체와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사회성을 저하 시키고, 엄마보다는 TV, 선생님보다는 컴퓨터, 친구보다는 핸드폰이란 생각이 강하게 인식됨으로 아이들은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게 한다.하지만 디지털이 우리에게 이렇게 안 좋은 영향만을 주는 것이 아니다. 긍정적 효과도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실물로 보여 줄 수 없는 것들, 즉 야생의 동물들, 세계의 문화, 해외의 모습 등을 영상으로도 쉽게 접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다문화를 접하면서 차이점을 알고 그것을 받아드리게 되었고,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을 구분할 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학습적으로 뛰어난 아이들은 디지털매체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혼자서는 알기 힘든 현상들을 인터넷으로 접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용 프로그램이 개발됨에 따라서 유치원에서도 교육적 효과가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통해서 아이들에게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가게 되었다. 수동적인 주입이긴 하지만 여기에 흥미를 느낀 아이들은 혼자서 자료를 찾아보고 능동적으로 지식습득이 가능하게 되었다. 다양한 주제를 부여할 수 있게 됨으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우리 때와는 다른 색다른 꿈의 동기를 주기도 하였다. 흑 과 백, 양자를 가지고 있는 매체를 과연 어떻게 활용하여 좋은 쪽으로 이끌어야 하는가는 유아교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주체가 되었다.
    교육학| 2007.06.06| 1페이지| 1,000원| 조회(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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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유아교육 교통기관 부분활동 계획 안 이야기나누기
    주제교통기관연령6세소주제횡단보도건너기활동명‘길을 안전하게 건너기.’활동형태 유형이야기 나누기활동목표1. 교통기관에 대해서 알 수 있다.2.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다.활동시간과 활동영역이야기 나누기 (10~15분)활동자료횡단보도가 있는 길 모형, 신호등, 자동차, 육상의 탈것에 대한 사진활동목표활동 방법 및 내용준비물 및 유의점아이들의 주의를 교사에게 집중시킨다.친구들 오늘 유치원 올 때 어떻게 왔어요?아이들의 집중을 위해서 음악을깔아준다.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탈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T: 무지개반 친구들. 선생님은 오늘 유치원 올 때 걸어서 왔는데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왔어요?C: 저도 걸어서 왔어요.버스 타구요.지하철 타구요.아빠 차 타구요.T: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이 유치원 올 때 타고 온 것을 사진으로보여주려고 해요.T: 이건 뭐죠? ( 여러 가지를 보여주면서 )C: 자동차요.버스요.지하철이요.T: 이것도 본적 있어요?C: 여행갈 때 타봤어요.T: 그래요 여러분이 평상시에는 잘 이용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는 많은 교통수단이 있어요.T: 우리를 편리하게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주는 교통기관은 우리에게 좋은 점도 있지만, 때로는 나쁘기도 해요. 왜 그럴까요?C: 부딪히면 아파요.사고가 나기도 해요.파워포인트의 실물자료.신호등 색깔에 대해 이해하고 바르게 이용한다.T: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해요.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자동차와 사고가 나지 않도록길 건너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길 건너기 하면 생각 나는게 뭐가 있을까요?C: 신호등이요.횡단보도요.T: 어머~ 우리친구들 모두 잘 알고 있네요!그럼 선생님이 준비해 온 자료를 보면서 더 생각해 볼까요?T: 이게 뭘까요?C: 횡단보도요.T: 이건요?C: 신호등이요.T: 여기에 화살표가 있죠? 왜 여기 있을까요?C: 여기에서 건너라구요.T: 왜 오른쪽이 아니구 왼쪽일까요?C: ......T: 그 이유는 차 가 어느 쪽에서 오죠?C: 오른쪽에서요.T: 친구들 달려오는 친구와 부딪힌 적이 있어요?C: 네T: 멀리서 부딪혔을때가 더 아팠어요? 아니면 가까이에서부딪혔을때가 아팠어요?C: 가까이서 부딪혔을때가요.T: 맞아요. 이것도 마찬가지 예요. 만약에 사고가 날 경우를생각해서 되도록이면 멀리 떨어져서 건너야 해요.T: 우리는 여지껏 신호등있는 횡단보도만 봤는데 횡단보도가없을때만 이야기 해봤는데 신호등이 없을때도 있지 않았아요?C: 네 있었어요.T: 그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C: 손들고 지나가면 되요.T: 우리 무지개반 친구들은 잘 알고 있군요.주변에 차가 없더라도 꼭 손을 들고 가야 해요 알겠어요?우리 친구들은 키가 작아서 차에서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잘 안 보일 수 있거든요. 번쩍 잘 들고 갈 자신 있죠?
    교육학| 2007.06.06| 3페이지| 1,000원| 조회(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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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을 읽고
    인간의 본성에 충실함을 중시하는 그의 논문처음에 참 읽기가 막막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나지만 편중하는 나의 습관으로 이런 책을 접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작은 책을 보고 기껏해야 2시간이면 다 읽겠구나 생각했는데 이해를 하면서 읽으려고 하니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 해야만 했다. 그냥 쉽게 읽을 수 있는 소설책이라면 사람들이 많이 접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과 번역을 딱딱하게 함으로써 전공하는 사람 아니면 쉽게 읽을 엄두가 나지 않겠다는 서글픔이 동시에 드는 책이었다.에밀에서 인상남은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 해 보고자한다.요즘 사람들이 웰빙 시대에 맞추어서 채식주의가 열풍이다. 거리를 돌아 다니다 보면 쉽게 채식부페를 볼 수 있고,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면 유기농의 여러 야채코너에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장을 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금 이런 말을 했다면 당연하다고 받아드리겠지만 그가 살았던 중세시대에서 근대시대로 넘어가는 사회에서는 큰 이슈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귀족문화생활에 익숙했던 그 시대의 사람들은 육류문화에 더 익숙하며, 그것이 귀족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채식을 하면 수유하는 것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게 보편적이 생각이었다. 이것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받아드리고 있는 통념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에밀에서 루소는 초식동물의 젖은 육식동물의 젖보다 더 달고 건강하는 것을 인간에 접목시켜 과학적으로 입증하였다. 나 같은 경우는 이것을 몰랐다면, 평상시에도 육식을 즐겨함으로 아이를 낳아서 기르면서도 그랬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 수유할 때 미역국을 즐겨 먹지만 현재는 이것이 잘못된 이론이라는 것이 증명 되었다. 미역도 채식의 일종으로 좋지만 미역국을 먹는 이유는 자궁의 수축과 지혈, 조혈제의 역할을 할 뿐 수유에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밝혀졌다. 많은 산모들이 아이를 낳고 오직 미역만을 먹는 것은 아이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우리는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루소의 이론을 받아 드려 산모들에게 채식할 것을 권한다.또한 채식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맑은 공기에서 살아가는 것인데 요즘 아이들은 공해에 너무 노출되어 있고 그것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인식이 너무 강하다. 사람들이 서울아이들이 피부가 하얗고, 속눈썹이 길다는 것을 장점으로 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민족의 생김새는 환경에 근거한다. 그래서 서양사람들처럼 낮은 언덕으로 둘러 쌓인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눈이 움푹 파이고 속눈썹이 길어졌다. 서울아이라는 이미지가 주는 것은 핏기가 없는 하얀 얼굴, 먼지가 가라앉을 정도로 긴 속눈썹 그리고 부드럽고 가느다란 팔과 다리는 과연 어디에서 근거하는 것일까를 추적한다면 공해로 가득한 하늘 때문에 태양과 접할 기회가 줄어들고 공해를 적게 받기 위해서 속눈썹은 길어지는 것이라면 제대로 자연과 함께 하지 못해 인위적인 영양소를 섭취하여 사지가 가늘어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결코 긍정적인 현상이 아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참 축복받은 것 같다. 직업군인이셨던 아버지 덕분에 10살 때까지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었다. 도심지의 교육을 못 받은 것을 보면 한국에서의 전형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였지만, 풋풋한 흙 내음과 싱그러운 녹음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생활이었다. 주변에는 우리 또래 아이들이 없었기 때문에 가족과 유대하는 시간이 길었고 텃밭생활로 노작의 중요성과 내가 기른 것에 대한 애착과 식사를 연계함으로 루소가 바랬던 이상향과 비슷했다고 볼 수 있다. 지금 현재에 와서 생각한다면 그 모든 것이 나의 사고를 지배하고 나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루소의 관찰에서 바라 본 울음에 대한 해석은 참으로 유쾌한 것 같다.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면 누구나 느끼고 있는 현상이다. 아이가 울었을 때 누구나 처음에 그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아이를 때려서라도 울음을 그치게 하고 싶을 것이다. 이 것은 인간의 귀차니즘, 나태함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그것을 뛰어 넘어 아이를 돌봐야 한다는 책임의식의 결여라고 봐야한다. 그 사람이 부모라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고, 부모의 성질에 따라서 그 노력의 시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참을성이 없는 부모라면 그 괴로움의 시간을 빨리 끝내고 싶어 할 것이고, 부모가 아닌 타인이라면 그 시간이 더 짧게 끝내길 바랄 것이다. 우리는 중세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중세의 귀족이었다면 아이를 유모에게 맡겨서 키웠을 것이고 평민이었다면 아이를 낳고도 생존을 위해서 자신의 아이보다 귀족의 아이에 얽매여서 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자신의 아이는 자신의 손으로 키워야 한다는 인식이 일반적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 자신의 핏줄이기 때문에 interaction도 더 적극적이고 아이와 eye contact도 마음에서 우러나와 아이의 울음소리만으로도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 지를 알 수 다. 또 아이와 함께 부대끼는 시간으로 부모와 가장 가까운 사이이고-다 커버린 자식은 품 안의 자식이 아니라고 하지만 적어도 유아기 때에는 가장 친밀한 사이이니깐- 한 사람의 양육자의 밑에서 자라는 경우가 가장 많기 때문에 루소가 바라는 유아교육에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아이의 울음을 똑바로 인식하는 것이 양육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사려된다.많은 것을 배운 것 같은데 나의 생각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러한 듯 하다. 고전에서는 많은 것에 감동 할 수 있다. 많은 고전들이 현재의 사람들의 사고를 지배하고 인식을 새롭게 하며 불변의 진리를 말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보면 말이다. 고전을 새로 재편성하여 현재의 흥미에 맡도록 조금만 변형시킨다면 더욱 사랑 받을 것이다. 내가 읽은 책이라서 점점 애착이 가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지만, 에밀은 우리가 배워야할 기본서인듯 하다. 내가 딱딱한 번역서를 읽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을 좀 더 흥미의 관점에서 다가간다면 많은 어머니들에게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교육서가 될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7.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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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