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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유세의 정의와 영향
    부유세란 독일·북유럽 등에서 빈부격차를 줄이고 투기적 보유를 억제하기 위하여 채택한 세제이다. 부유세의 원명은 ‘순부유세(Net Wealth Tax)’로, 내용은 매년 말의 한 가구의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뺀 순재산총액을 산정하고 그 금액이 일정액을 초과하는 개인을 납세의무자로 하여, 그 초과금에 대해 적절한 세율을 적용하는 제도이다. 재산이라는 그 자체에 과세한다면 어느 나라나 소유사실에 근거해 주로 부동산에 부과되는 재산세(Property Tax)가 있는데 이것과는 다르다. 재산세는 대부분 지방정부 관할 영역 내에 소재하는 개별, 물건별로 지방세를 과세하므로, 부부나 가구별 합산을 하지 않으며, 부채액도 차감해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르다. 부유세 제도는 부로부터의 수익활동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자산소득으로 과세당국에게 포착되지 않는 부유층을 주된 대상으로 해, 소득을 통해서만 세 부담을 부과할 수 있는 소득세제 한계를 탈피하고자 하는 것이 취지이다.2002년 대통령 선거에 이어 올해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은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당의 주요경제 정책 공약으로 ‘부유세’ 신설을 내세웠고, 요즘 그로인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부유세는 토지, 건물, 주식, 예금 등 금융자산과 선박, 고가의 자동차, 골프장 회원권 등 공시지가 10억 원 이상을 소유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10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종합 토지세율(2~5%)을 준용해 누진적으로 과세하는 안이다.부유한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 가난한 사람들은 복지 혜택을 받는 나라를 만드는 것은 옳은 일이다. 우리나라는 간접세 비율이 직접세 비율보다 높아 우리나라 조세정책이 서민들에게 불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 민노당이 내세우는 부유세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다.권영길 의원은 자산의 공시지가 10억원, 시가 30억 원 이상인 사람(법인 제외)이 한국에 5만 명 약간 넘게 있다고 했다. 이건 다른 경제학자들도 이야기하는 내용이고 국세청 통계자료에도 나와 있다. 그런데, 총선 전 방송사가 주체한 토론회에서 심상정 의원이 말하길 부유세로 30조원을 걷겠다고 했다. 그러면 1인당 1년에 6억원이다. 아마 이러면 부유층은 거의 해외로 빠져나갈 것이다. 부유세 낼 사람이 적어지면, 부유세 적용 한도를 낮추어서 조세수입를 유지할 것인가? 세율을 높일 것인가?이미 부자는 세금을 많이 책정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같이 똑같은 사람이다. 그런데 너는 세금을 내고도 더 내라 말하는 것은 죄를 저질러 이미 형을 산 사람에게 또 다시 형을 내리는 것과 같다. 그것은 이미 이중과세라는 것이다. 이중과세는 헌법에 위배된다.1990년대까지 부유세를 부과하던 오스트리아,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아일랜드가 부유세를 폐지하였고, 스웨덴은 작년 유로통화권에의 가입실패 후 부유세 폐지를 검토하고 있어서 부유세 부과국은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특히, 독일은 부유세과세대상 자산 중 부동산과 금융자산간 평가불균형 문제가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을 받아서 1997년부터 부유세가 폐지됐고, 네덜란드는 2001년부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새로운 과세방식을 도입한 소득세체계 전면개편으로 부유세가 폐지되었다. 이처럼 이미 선진국에서 실패한 부유세 제도는 실효성이 없다.부유세는 민노당의 정치적 포뮬리즘일 뿐이다.30억이라는 돈은 보통의 사람들은 꿈도 꾸지 못할 큰 돈이고, 그렇게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많은 세금을 내야한다. 하지만 민노당이 주장하는 방법으로 부유세를 걷는다는 것은 공산주의 체제로 가자는 이야기 같다. 50년을 성장했으니 이제 분배할 때라는 것인가? 과연 우리 국민들은 지금의 우리경제에 만족하고 있을까? 분배와 성장은 같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지금 우리는 성장이 분배보다 조금 더 필요한때 이다. 돈을 많이 벌어봤자 세금을 엄청나게 내야하니 나라면 딱 30억 바로 직전이 되었을 때 일하기를 거부할 지도 모른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건 대부분사람들의 바램이다. 근데 만약 모두 똑같아야한다면 누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겠는가?
    경영/경제| 2006.12.18| 2페이지| 1,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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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증여세 평가A좋아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외아들, 이재용씨에 대해 변칙증여니 편법상속이니 하는 말이 신문과 뉴스를 떠들썩하게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재용씨는 당시 삼성에버랜드의 62.5% 지분, 삼성SDS의 32.8% 지분, 삼성전자의 0.9% 지분, e-삼성의 60% 지분 등을 소유한 국내 최고의 자본가중 한 명이였다. 그는 지금까지 특정 직업을 가져본 적도 없는 청년 유학생이다. 실제로 이재용씨가 아버지 이건희 회장에게 받은 것은 현금 61억원에 16억원의 증여세를 뺀 45억원이 전부이다. 그런데 이재용씨는 본인의 명의로 위에서 언급한 주력계열사들의 지배지분을 소유한 대자본가로 변신한 상태이다. 돈으로 환산하자면 이재용씨 명의의 보유지분은 아무리 적게 잡아도 1조원을 훨씬 넘을 것이다. 하지만 돈으로 환산되는 가치가 다가 아니다. 그는 보유주식 덕분에 언제든지 삼성그룹의 제3대 오너 총수로 등극할 수 있는 지위에 있다.그렇다면 이재용씨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처럼 막대한 재산과 권력을 취득하게 되었는가. 이재용씨가 45억원으로 시작해서 불과 3년 만에 최소한 2백배로 재산을 키운 놀라운 비결이 어디 있을까? 과연 이게 그 스스로의 힘일까? 아니다. 이재용씨의 재산 부풀리기는 오로지 삼성에스원,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삼성에버랜드, 삼성전자, 삼성SDS 등 6개 계열사로부터 주식(혹은 주식형 사채)을 낮은 가격으로 사들인 결과이다. 그가 이런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던 건 만 원짜리 주식을 백 원에 사는 식으로 불공정 특혜거래를 몇 차례 한 결과이다.다른 재벌들도 다르지 않다. 현대그룹의 재벌 2세들도 아버지 재산을 상속받은 적이 없지만 각자 본인의 명의로 1조원에 가까운 재산을 가지고 있다. LG그룹의 구본무 회장은 또 다른 예이다. 적어도 상속을 받은 적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아버지 재산을 생전에 증여받은 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증여세 납세실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역시 계열사와 각종 증여성 통모거래를 통해 재산을 형성한 것으로 보아야한다. 재벌 2세나 3세는 아버지 재산을 사후 상속받거나 생전 증여받아 재벌총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계열사와 거래하는 형식을 빌려 현저하게 낮은 가격으로 핵심 계열사 주식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재벌총수가 된다는 것이다. 이런 재벌총수 일가와 계열사간의 증여성 통모거래의 본질을 어떻게 파악해야 옳을까? 재벌 일가에게 계열사 재산이나 주식을 헐값에 팔아넘기는 행위는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재벌총수를 정점으로 해서 주요 계열사의 임원진과 비서실이 총동원되고 변호사와 회계사마저 가세하여 은밀하고 치밀하게 진행되는 무서운 조직범죄이다. 이들의 행위는 법적으로 볼 때 배임죄 및 배임교사, 방조죄에 해당한다. 이렇게 볼 때, 이재용이나 기타 재벌 2세, 3세의 재산취득은 대부분의 경우 그룹 전체 차원의 조직적 배임범죄를 통해서 취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조직적 배임범죄를 통한 계열사 재산의 불법증여 혹은 강탈이라는 표현이 사안의 본질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보인다. '변칙증여'니 '편법상속'이니 '사전상속'이니 하는 용어는 정확한 것이 아니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용어는 마치 이재용씨가 이건희 회장의 재산을 물려받았으되 변칙이나 편법을 동원하여 세금을 내지 않은 것이 문제라는 식의 인상을 풍긴다. 하지만 이재용씨가 삼성그룹의 최대주주로 부상하는 지난 3년간 이건희 회장의 재산은 줄지 않았다. 증여세 16역원이 전부였다.삼성측은 이재용에게 전환사채(삼성에버랜드, 삼성전자, 제일기획)나 신주인수권부사채(삼성SDS)를 발행한 이유가 자금조달의 편의에 있었다고 주장한다. 물론 자금조달의 필요가 긴절하거나 자금조달의 편의를 생각할 경우 특정인을 상대로 주식 대신 전환사채 기타 주식형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에버랜드처럼 긴급 자금조달을 이유로 무려 62.5%의 주식지분, 곧 절대적 지배지분에 해당하는 전환사채를 특정인에게 발행해 줄 기업은 없다. 이런 거래는 기존 주주의 지분율 하락은 물론 지배권의 실질적 변동을 필연적으로 수반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경우라면 기존 주주들, 특히 최대주주의 반발을 무마할 길이 없다. 따라서 자금조달의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재용씨에게 에버랜드 경영권을 넘겨줄 원대한 계획의 일환으로 에버랜드와 SDS 등이 주식형 사채를 발행한 것으로 보아야 사리에 맞는다.삼성측은 이재용씨에게 적용된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가격이 공정한 거래가격이라고 주장한다. 삼성 측의 공정성 주장은 상속증여세법상의 비상장주식 평가액을 문제 주식의 발행가격으로 책정하였다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재벌들은 말한다. "비상장주식은 시가가 없지 않느냐. 또 법전을 아무리 찾아봐도 상속증여세법 외에는 비상장주식 평가방식을 정하고 있는 법조항이 없지 않느냐. 그래서 상속증여세법이 정하는 방식에 따라 산정된 주식가격을 발행가격으로 정했다. 무엇이 문제되느냐" 에버랜드와 같은 비상장기업의 기업가치, 곧 주식가치는 평가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재벌 소속 비상장계열사가 유상증자를 위해 신주를 발행하거나 긴급 자금조달을 위해 전환사채 등을 발행할 경우 정상적으로는 계열증권사나 전문평가기관에 의뢰해서 적정가를 내부적으로 추출한 후 인수예정자와 협상을 통해 실거래가격을 정하는 법이다.원칙적으로 기업가치나 주식가치는 기업의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결정하는데 이때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 대차대조표상의 자산가액은 현재의 자산가치가 아닌 과거 매입 당시의 자산가격을 반영하고 있을 뿐이며, 손익계산서의 수익실적 역시 미래의 기대수익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속증여세법은 조세분쟁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비상장주식의 가치를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가치나 손익계산서상의 순수익가치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물론 상증법의 규정은 증여나 상속의 대상이 된 비상장주식에 대해 국세청이 증여세나 상속세를 물릴 목적으로 과세표준액을 확정하는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정상적이라면 어떤 기업이나 개인도 보유중인 비상장주식을 이러한 방식에 따라 평가하여 팔지는 않는다. 만약 회사의 재무담당 이사가 이런 방식에 따라 신주발행가격을 책정하거나 비상장주식의 처분가격을 책정할 경우 곧바로 회사에서 쫓겨날 것이다. 삼성측도 그렇지 않다. 한 예로, 98년 말 현재 삼성생명 주식의 과세표준액은 주당 9천원이었다. 그래서 삼성에버랜드는 전현직 고위임원 명의의 삼성생명 지분 20.6%를 주당 9천원 가격에 일괄 사들였다. 그 후 반년후인 99년 6월 이건희 회장은 삼성생명 주식 4백만 주를 삼성자동차 채무상환용으로 내놓으면서, 삼성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삼성생명의 적정주가가 70만원이며 따라서 2조8천억 원을 변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만약 비상장주식인 삼성생명 주식의 가격을 상증법상의 평가방식을 따라 산정한다면 이회장의 사재출연액은 360억원에 불과합니다. 거꾸로 말하자면 상증법상의 평가방식을 따를 경우 2조8천억 원짜리 주식을 360억원에 적법하게 살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실제로 이재용의 재산이 불과 3년 만에 45억원에서 몇 조원 단위로 부풀려질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러한 재벌 특유의 계산법에 입각해 있는 것이다.에버랜드는 이재용씨한테 96억원을 받고 62.5% 지분을 발행한 것을 알려져 있다.이 계산에 따르면 에버랜드의 실제 기업가치는 150억원에도 미치지 못한다. 더욱이 62.5% 지분값이라면 당연히 경영권 프리미엄 값을 포함해야 정상이다. 이렇게 볼 때 이재용에게 적용된 전환사채 가격은 경영권 프리미엄에도 못 미치는 형편없이 낮은 가액이다. 에버랜드는 용인 에버랜드등 막대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부동산회사이며 또한 계열사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도 한다. 그러나 대차대조표에는 에버랜드의 자산이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 부동산은 수십 년 전의 장부매입가격으로, 주식은 액면가로 기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산재평가를 실시할 경우 에버랜드의 순자산은 최소한 조 단위에 이를 것으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이런 에버랜드의 기업 가치를 100억원 남짓한 것으로 잡아놓고 지분을 발행해 주었으니 적어도 백배 이상 저가로 특혜 발행해준 셈이다.
    경영/경제| 2006.12.18| 3페이지| 1,000원|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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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의 나라별 전략
    1. How would you characterize the strategy pursued by GM in the (a) developing world and (b) Europe before 1997?(a) GM은 1997년 전까지 개발도상국과 유럽에서의 전략을 다르게 펼쳤다. 유럽외의 지역에서의 매출은 GM의 총 매출액의 작은 일부분일 뿐이었다. GM은 개발도상국을 진부한 기술이나 오래된 모델들을 덤핑 처리하는 곳으로 여겼었다. 예를 들어, GM의 브라질공장은 Chevy Chevettes를 대량생산하였다. GM의 Detroit에 있는 간부들은 이것을 회사의 투자액에서 최대한의 현금흐름을 짜내는 방법으로 보았다. 개발도상국의 GM매니저들은 본사가 개발도상국에 있는 지사들을 중요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에 있는 지사들이 Detroit본사에 의해서 조직화된 제조, 마케팅 기획들이 수행되도록 구조화되어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들의 감정은 더 악화되었다.이러한 전략은 Global MNC전략(지구적 전략)으로 일본 기업들이 많이 썼던 전략이다. 모든 것이 본사로 집권화 되고 위험통제도 타이트하게 거의 본사가 다 한다. 자회사를 해외시장을 침투하는 하나의 도구로 보는 것이다.(b) 반면, GM의 유럽지사들은 오래전부터 그들 스스로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제조공장을 세우고, 그들의 마케팅전략을 짤 수 있도록 허락되었다. 이러한 지역적 자치권은 GM의 유럽지사들이 그 지역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이러한 방침은 디자인하고 제조하는데 이중으로 비용이 나갔으며, 가치 있는 기술과 경험들을 공유하는데는 실패하였다. 게다가 GM이 개발도상국의 지사들은 타이트하게 관리하는 반면, 유럽의 지사들은 너무 느슨하게 관리해서 전체적으로 전략적 일관성이 결여되는 결과를 가져왔다.이는 Multidomestic MNC전략(다개국적 전략)이라 하겠다. 핵심자산 뿐만 아니라 의사결정도 현지화 하는 것이다. 본사는 주로 재무적 통제만 할 뿐 업무상 통제는 느슨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통신기술이 발달하지 못했을 때 유럽기업들이 많이 이용한 전략이다. 비용은 많이 들어도 국가별 차이에 민감히 반응한다.2. What do you think were the likely competitive effects of the pre-1997 strategy?GM이 1997년 전에 개발도상국들을 상대로 취했던 본사 중심적인 전략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이익을 누릴 수 있다. 우선,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대량생산을 통해 가격우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기술개발이나, 디자인 측면에서도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 각 나라에서 각자 디자인을 하고 개술개발을 한다면, 겹쳐서 일어나는 활동들이 있을 테고,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더 들게 된다. 그러나 각 소비지국의 문화나 경제수준을 고려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제품을 생산하기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다.또, GM의 1997년 전의 개발도상국에서의 전략은 학습효과를 가지고 온다. 특정한 일을 대량으로 반복적으로 특화시켜 하다보면 점차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적 학습효과는 얻지 못한다. 지구적 학습효과란 각 나라에서 그 나라의 장점을 보고 배우는 것을 말한다.유럽에서 이용했던 전략은 이와 반대라 하겠다.3. How would you characterize the strategy that GM has been pursuing since 1997? How should this strategy affect GM' s ability to create value in the global automobile market?GM은 1997년이래로 Detroit을 중심으로 놓고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세계 여러 나라의 지사가 있는 곳이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시각으로 변화하고 있다. GM은 가장 최신식기술을 세계 지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 중심들을 이용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을 구현하기 위해서 GM은 개발도상국에 매우 많은 새로운 제조공장들을 세웠다. 이 공장들은 각각 독립적이다. 각각의 공장들은 미국의 기술자들이 아니라. 브라질이나 독일의 기술자들이 디자인을 한다. 이 공장들은 GM의 독일에 있는 Eisenach공장을 모델로 삼은 것이다. GM이 도요다에 의해 개발된 lean production system을 실현시킬 방법을 발견한 곳이 바로 Eisenach공장이다. 이 공장은 지금 유럽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자동화된 제조회사이며, GM내에서도 제일 뛰어나다. 적어도 생산성이 북미에서 가장 뛰어난 조립공정의 두 배일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공장들은 각각 그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맞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또한, GM은 세계적으로 기준이 되는 모델을 디자인 하고 만든다. 독일, 미국, 남미,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기술팀들이 이 기준을 디자인하고 있다. 각 지역에 있는 공장들은 그 지역의 소비자들의 선호도에 맞추어 약간의 수정을 가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기준이 되는 모델을 고집하는 것은 GM이 전체적인 비용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게 해준다.
    경영/경제| 2006.12.18| 3페이지| 1,000원| 조회(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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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꾼 로봇 독후감
    한국 사람들이 한국 사회에 대해 스스로 가지는 부정적 이미지 중 하나가 냄비근성이다. 이러한 냄비근성 뒤에는 집단적 광기가 숨어있다. 자신의 나라에 대해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는 것이 식민사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지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집단적 광기를 보이는 현상은 과거의 역사속에서도 현재의 뉴스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무지에서 비롯된 막연한 공포나 거부감은 위험한 광기를 불러오고 이러한 광기는 비참한 결말을 초래한다.필림 K 딕의 소설, 사기꾼로봇의 마지막 문장을 읽는 순간 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소설의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주인공, 스펜스 올햄은 외계인과의 전쟁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가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폭탄을 몸 안에 장착한 스파이라는 오해를 받고 체포된다. 그 스파이는 진짜 올햄을 죽이고, 자신이 진짜 올햄이라고 믿은 채 올햄행세하는 임무를 받고 온 것이다. 그 스파이는 어떠한 키워드를 말하면 폭발하도록 만들어 졌다. 전쟁에 대한 두려움과 그로 인한 집단적 광기때문에 올햄은 한번의 검사조차 받지 못한채 체포된 것이다. 하지만 올햄은 기지를 발휘해 탈출에 성공한다. 그는 어딘가에 진짜 스파이가 타고온 우주선과 그 스파이의 잔해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숲속을 뒤져 우주선을 발견한다. 그는 자신을 잡으러 온 요원들에게 우주선을 보여준다. 요원들은 그 우주선에서 가슴에 폭탄으로 보이는 금속이 박힌채 파괴된 몸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올햄의 오랜 친구 넬슨이 금속이 폭탄이 아닌 칼임을 발견한다. 그러자 올햄이 "하지만 만약 저것이 올햄이라면, 그렇다면 내가 바로......"라는 말을 하고 그의 몸은 폭발한다. 그 말이 바로 키워드였던 것이다. 소설을 읽는 동안 결말을 어느정도 짐작을 할 수는 있엇다. 하지만 키워드를 보는 순간 할말을 읽었다. 모든 것이 치밀했던 것이다.이 소설은 인간의 공포로 인한 집단적 광기가 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위험한 판단을 불러올 수도 있지만, 한편 그 광기가 옳은 판단일 수도 있다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스파이가 맞을 것이라는 걱정은 사실로 드러났지만 그 걱정으로 인한 집단적 광기가 결국 그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요원들이 조금만 더 공포에 미쳐있었다면 그들은 올햄을 발견하자 마자 사살했을 것이고, 폭발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집단적 광기를 잠재우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올햄을 검사했다면 올햄은 키워드를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집단적 광기는 타당하지 않지만, 타당할 수도 있는 이유로 계속된다. 죄수의 딜레마가 광기의 증폭제 역활을 하는 것이다. 상대를 오직 추측만으로 파악하기 때문에 집단적 광기가 계속해서 나타나게 된다.이러한 예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사회의 레드 콤플렉스가 그 예 중 하나이다. 요즘은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나 과거 독재정권시절을 생각해 보자. 공산주의에 대한 왜곡된 지식이 공포심을 불러오고 그 공포심은 집단적 광기의 원인 혹은 면죄부가 되었다. 안보라는 이름아래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갔고, 그것이 용인되었다. 또, 일전의 황우석 교수를 비판했던 티비 프로그램의 피디가 얼마나 비난을 받았는지 보면 집단적 광기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 지 알 수 있다. 황교수의 진실이 속속들이 드러나면서 우리는 그 비난들이 건전한 비판이 아닌 광기에서 비롯된 방향성 없는 행동이었음을 깨닳았다. 이러한 위험성은 일명 개똥녀 사건에서도 볼 수 있다. 그녀가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녀의 잘못은 경범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수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얼굴까지 공개해가며 사회에서 매장시키려했다. 살인자도 모자이크 처리해서 방송하는 시대에 말이다. 이는 외국 언론에 마녀사냥이란 제목으로 보도되기 까지 했다. 이처럼 우리나라 곳곳에는 집단적광기가 숨어있다.
    독후감/창작| 2006.12.18| 1페이지| 1,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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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취업 선배 인터뷰 취업설명회 평가A+최고예요
    보 고 서과 목 명: 여성과 취업학 과: 학과 입력학 번:이 름:제 출 일: 2006년 12월 15일 (금)담당교수: 조옥라 교수님목차A. 선배와의 만남Ⅰ. 대상회사의 기본정보Ⅱ. 서론Ⅲ. 본론1. 일반적인 정보2. 입사와 승진3. 조직구성4. 입사 후 교육5. 기업문화Ⅳ. 결론B. 채용설명회 참가후기1. 대상회사2. 채용설명회3. 인사담당자와의 인터뷰4. 느낀 점A. 선배와의 만남Ⅰ. 대상회사의 기본정보이름 : (유)삼일회계법인업종 : 회계감사총자산 : 2003년 말 현재, 989억원매출액 : 2003년, 2,508억원Ⅱ. 서론나는 (유)삼일회계법인(이하 삼일)의 OOO 선배를 만나고 왔다. 용산구 한강로에 위치한 삼일은 우리나라 최대의 회계법인으로 현재 3,000여명의 직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직원 중 대부분이 한국공인회계사이다. 인터뷰 대상자인 OOO 선배는 작년에 입사하여 현재, BU2 Assurance 3 Team에 근무 중이다. 업종의 비전, 인재상, 입사지원서 작성, 인터뷰 등에 관한 정보는 인터넷과 다른 선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 그 이외, 현실적인 정보들을 위주로 인터뷰하였다.Ⅲ. 본론1. 일반적인 정보우리나라에서 회계법인은 유한회사이다. 회계사만이 회계법인의 주주가 될 수 있으며, 주주는 자본금을 납입하는 대신, 노동을 제공하여 지분을 유지한다.삼일은 내국 법인이며, 세계적 대형회계법인인 PwC의 Member Firm이다. 즉, PwC의 발전된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고, PwC가 감사하는 다국적기업의 한국 자회사를 감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대신 PwC에게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불하며, PwC가 요구하는 감사품질을 유지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PwC가 직접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 Member Firm을 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뿐이다. 이 두 나라는 경제적, 문화적 특성상 서구열강으로부터 회계법인 업계의 독립성을 유지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일본도 곧 PwC의 자회사로 전환될 예정이다. 하지만,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2. 입사와 승진우리나라의 모든 회계법인들은 회계사 합격자 발표가 있는 직후에 신입사원모집을 시작한다. 하지만 올해는 합격자 발표 전부터 모집을 한 법인도 있고, 삼일이 그 중 하나이다.회계사 시험 준비생들 사이에 떠돌고 있는 출신학교, 영어성적, 성별이 입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소문에 대해서 질문했다. 출신학교와 영어성적은 실제로 입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나, 성별은 상관없다는 것이 선배의 대답이었다. 삼일 내 회계사 대부분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출신이며, 그 이외 학교 출신의 회계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영어는 입사 시 뿐만 아니라만 그 후에도 중요하다. 매년 ‘벌리츠’라는 외국어 전문학원에서 회화시험을 보며, 일정 레벨 이상을 획득하지 못하면 승진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입사시 남녀차별은 전혀 없다. 신입 회계사 중 여성의 비율은 30% 정도로 한국공인회계사의 여성 합격률과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성의 이직률은 남성에 훨씬 높았다. 선배의 본부 내 3년차 이상의 여직원은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는 예전부터 내려오는 삼일 내 군대문화 - 상하관계가 뚜렷하며, 거친 말들이 용인되는 문화 - 와 잦은 술자리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Manager(5-8년차)급 이상까지 승진한 여직원들에게는 훨씬 다양한 기회가 주어질 것 이다. 현재, 여성 Partner(상무)가 한명이며, 그 분도 전문 회계사가 아닌 인사담당자이다. 그러나 앞으로 여성 Partner(상무)의 비율을 늘릴 계획이므로 남성회계사보다 경쟁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3. 조직구성회계법인의 조직구성은 특이히다. 일반 기업에 존재하는 부서들이 없다. 인사는 외주이며, 산업의 특성상 마케팅은 불필요하다. 영업은 각 Manager 혹은 Partner가 담당한다. 삼일은 본부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4개의 본부가 존재하며, BU1, BU2, BU3, BU4로 불린다. 그리고 각 본부에는 4개의 Los가 있다. LoS는 LI, Tax가 그것이다. Assurance는 OOO 선배가 속한 LoS로, 감사업무를 주로 수행한다. Assurance는 말 그대로 기업이 작성한 재무제표를 검토, 감사를 한 후, 정보이용자들을 위해 그 재무제표에 확신을 주는 업무이다. 본인은 개인적이로 이 업무에 매력을 느꼈다. 감사는 회계사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TS/FAS는 자문용역을 수행한다. 기업인수 및 합병이 주된 업무이다. PI는 기업 내부환경에 대한 컨설트를 한다. Tax는 말 그대로 세금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한 LoS에 들어갔더라도, 각 담당 Partner에 따라 다른 LoS의 일도 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PI의 Partner가 영업을 하여 Assurance 계약을 수임하였다면 그 Partner가 속한 팀에서는 Assurance 업무를 수행한다. 각 LoS에서는 Task-Force Team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각 계약(삼일 내에서는 engagement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별로 team이 짜여져서 짧게는 3일, 길게는 몇 년씩 일을 한다. 12월 말에 결산하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1월과 2월에는 한 사람이 한번에 여러 team에 속하기도 한다. 이런 삼일의 구조는 신입사원에겐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일을 두루 배울 수 있는 장점이 된다.현재, 삼일은 컨설트(삼일 내에서는 Advisory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업무에 발전가능성을 두고 많은 컨설턴트를 양성 중에 있다.4. 입사 후 교육삼일 내에는 많은 교육이 있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회계감사, 세법 등 업무 관련 교육 뿐 아니라, 매너 교육, IT교육, 성차별예방교육 등을 수료하게 된다. 그리고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비해 매년 정기적인 교육과 수시로 미국회계기준, 한국회계기준, 관련법규 등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삼일은 어학학원 수강료 등과 같은 자기계발비용의 50%를 지원해 준다.5. 기업문화앞서 말했듯이 삼일은 남성중심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여자 회계사가 그래서 예전부터 대부분의 회계법인은 남성 중심적이었고, 그 중에서도 역사가 오래된 삼일은 그 정도가 심하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남성이 여성보다 좀 더 적응하기 쉬운 분위기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제도적 남녀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군필자가 6개월 정도 승진이 빠르기는 하지만, 명목상일 뿐 6개월 이상 빨리 더 높은 직급의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입사시 군가산점이나 임금차별은 없다. 또, 각 본부 및 LoS별로 남녀비율을 같게 배정하고, 업무도 차별 없이 할당한다. 하지만, 임신한 여직원이나, 군 입대를 앞둔 남자 직원에게 불리한 성과평가를 적용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Ⅳ. 결론인터뷰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내가 입사 전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인터뷰를 하며 선배가 쓰는 용어들 중에 생소한 것들이 많았다. 그 용어들의 대부분은 영어였다. 또, 승진시마다 영어시험이 있으며, 해외파견기회를 잡기 위해서도 영어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리고 회계사는 업무의 특성상 1,2월이 가장 바쁘다. 이때의 태도가 인간관계를 결정한다고 한다. 그때는 야근하는 날이 대부분이므로 체력관리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영어공부, 인간관계관리, 운동 이 세 가지가 입사잔 내가 해야 할 일이다.그리고 남성중심적인 회계사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강해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술자리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좋아하는 본인이므로 그것은 다행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친근함의 표시로 하는 욕설이나, 뚜렷한 상하관계는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처음부터 내가 맨몸으로 부딪쳐 바꾸려는 생각은 없다. 말단일 때 느꼈던 기분과 생각들을 내가 승진하고 어느정도의 위치에 오를 때까지 잊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본인은 이 인터뷰를 통해 시험합격이 끝이 아닌, 이제 시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입사지원서부터 끝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어느 회사에 입사할 것인가. 회계법인인가, 일반기업인가, 그도 아니면 공기업인가업에 나를 특화시킬 것인가. 내가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이 회계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동안 많은 기회가 올 것이다. 승진, 이직, 해외파견, 개업 등 그 기회는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 기회들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기회가 올 때를 대비해서 항상 정진하는 내가 돼야 겠다.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주신 OOO 선배에게 다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B. 채용설명회 참가후기1. 대상회사이름 : (주)SC제일은행(2005년 한국의 제일은행은 영국계 은행인 Standard Chartered 은행에 3조 4000 억원에 매각되어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변경하였다.)주력사업 : 개인금융, 기업금융, 신용카드, 전자금융, 신탁총자산 : 2003년말 현재, 39조 4806억원순이익 : 2003년 당기순이익, 135억원2. 채용설명회이 취업설명회는 입사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교육과 경력관리로 회사의 리더이자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였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International Graduate Development Program이다. 이 프로그램 참가자 채용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환태평양지역, 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무한경쟁으로 이루어진다. 이처럼 대상 국가들이 이미 선진국인 국가들보다는 개발도상국이 많다. 이는 그만큼 SC제일은행이 다른 은행들에 비해 성장가능 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2년째이다.입사 후 처음 2년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Local Induction, International Induction Program, International Career Development, International Graduation Program, Career Management의 순서로 이루어지며, 이는 국내에서 한국 출신 신입사원들과 이루어지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많은 시간을 해외출신 신입사원들과 함께 하게 된된다.
    경영/경제| 2006.12.15| 8페이지| 1,000원| 조회(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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