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1
검색어 입력폼
  • 황산용액에서 황산기의 정량 실험결과레포트
    황산용액에서의 황산기의 정량 결과레포트1.실험원리황산 ion()은 염산산성용액에서 염화바륨()을 가하면 황산바륨()이 침전한다. 이 침전을 여과하고, 세척하여 가열한 후 정량한다. 이 실험을 통하여 황산용액에서 황산기를 정량할 수 있다.이번 실험은 대략 pH 3.5dptj 50:50의 물과 메탄올 혼합용매를 사용하여 실험한다.침전은 수용액에서는 작은 결정질 침전이 생성되지만 위와 같은 혼합용매에서는 솜털같은 흡착성 침전을 생성한다. 따라서 흡착지시약을 사용하여 적정할 수 있다.는 수용액에서는 종말점을 검출할 수 없으므로 적정이 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물-메탄올 용매에서는 흡착지시약을 사용하여 적정할 수 있다. 지시약으로는 Alizarin red S가 사용된다. 지시약은 용매에서 노란색이지만이온이 과량으로 가해지면 지시약이 침전에 흡착되어 분홍색 착물을 생성한다. 이 때 변색은 아주 예민하다. 종말점이 일어나는 메카니즘은 흡착지시약에 의한 은법 적정과 같다.적정반응 :종말점반응:2.기구 및 재료-기구 :시계접시, 비이커, 시험관, 세척병, 깔대기, 도가니, 데시케이터-재료 :3.실험방법-무게를 정확히 단 시계접시에 결정 황산구리 0.5g을 정확히 단다. 미지의 황산구리용액에서 황산기를 정량 하는 실험이지만 실험의 정확도를 어느정도 판단하기 위하여 미지의 시료를 쓰지 않고 0.5g을 정확히 달아야 한다.-시계접시의 결정 황산구리를 깨끗이 씻어 beaker 로 옮기고 증류수로 약 250ml이 되도록하고 6N HCl 2ml를가한 후 서서히 가열하여 완전히 용해 시켰다. 6N의 HCl 용액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0.2N를 만든다. 0.2N는 이 실험에서 1당량으로 반응하므로 500ml를 만들기 위해서는 24.4g이 필요하다. 저울을 이용해24.4g을 측정한뒤 증류수를 넣어서 500ml를 만들었다.-0.1N를 만든다. 0.1N 용액 100ml를 만들기 위해서1.6987g를 증류수에 용해하여 100ml 가 되도록 만든다.-0.2 N를 황산구리 용액을 잘 저으면서 한 방울씩 첨가한다. 상등액에 백색의 침전이 생기지 않을 때까지 첨가한다.-그 다음 40분 가온하여 침전입자의 크기를 크게 만든다.-이렇게 만들어진 용액을 여과시키고용액으로 세정하여 백색의 침전물이 생성되지 않도록 한다.-이렇게 여과되고 걸러진 침전물을 건조시켜서 그 무게를 잰다.4.실험결과우리조의 실험 결과 건조시킨의 무게는 나중 거름종이 무게에서 처음 거름종이 무게를 뺀 2.278g-1.528g =0.75g 이 나왔다. 이를 이용해서 이론값과 실험값을 비교해 보았다.-중에서 황산의 중량을 구해 보았다.0.75g= 황산의 중량=0.75g=0.309g- SO4의 중량 %(실험치) = 중량분석계수/시료채취량-이론치의 계산(%) = SO4/CuSO4?5H2O×100=60.187% 가 이론적인 황산기의 중량이 된다.5.고찰실험값을 보면 이론값과 실험값이 거의 동일한 값으로 나왔다. 성공적으로 실험을 해 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실험은 굉장히 복잡한 실험이었다. 황산구리 수용액이나 염화바륨수용액 그리고 질산은수용액등 여러 가지 수용액을 만들어 내야 했으며 실험 과정 또한 매우 까다롭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실험이었다. 처음에 염화바륨수용액을 만들어야 했는데 조교선생님께서 많은 양을 사용하면 할수록 좋다고 해서 어느 정도나 만들어야 할지 고민했다. 그리고 언제나 정확한 양으로 실험을 했던 것들을 생각하니 참 의아했다. 실험 과정에서도 뭔가 미심쩍은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다. 실험을 어느 정도 끝낸 후에 나는 그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다. 황산바륨 수용액이나 질산은 수용액은 실험 과정에서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반응의 종말이 중요한 것이었다. 즉 실험하고 있는 시료와 모든 양이 반응해야 하는 것이었다. 실험 도중 염화바륨을 황산구리 수용액에 첨가 한 후 40분 동안 가열을 하였는데 이것은 침전 입자가 미세하므로 입자를 크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나는 가열을 하는데 침전입자가 커지는지에 대한 의문이 사라지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어떤 원리가 적용되는지 알고 싶었지만 알 수 없었다. 또 거름종이를 통해서 걸러지는 물질과 걸러지지 않는 물질과의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다. 과연 어떤 차이나 기준에 따라서 거름종이를 통과하고 통과하지 못하는지 궁금했다. 실험 중 어려웠던 점은 황산구리 수용액에 염화바륨 수용액을 넣을 때었다. 더 이상 침전이 생기지 않을 때까지 염화바륨 수용액을 가해야 했는데 처음에는 잘 섞여야 되는 줄 알고 염화바륨 수용액을 첨가하면서 비이커를 흔들었다. 그 결과 상등액에서 침전이 생기는지 안 생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수용액이 탁하게 변하였다. 그래서 실험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실험 마지막 부분인 황산을 이용하여 물을 제거하는 과정은 시간상의 제약으로 실제로 실험해 볼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이번 실험을 계기로 이론으로만 알았던 침전반응을 직접 실험을 하므로써 체험 할 수 있었고 까다로운 실험을 성공적인 결과를 내므로써 실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또 실험이 까다로웠던 만큼 다양한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자연과학| 2007.02.12| 3페이지| 1,500원| 조회(379)
    미리보기
  • 산화환원적정 실험결과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산화환원적정 결과레포트1.실험원리++과망간산칼륨이 산성용액 내에서 옥살산을 산화시켜 이산화탄소와 물이 생성된다. 그리고 이온은 망간염 (II)으로 환원된다.이 반응은 느리게 진행하므로 어느 정도의 열이 필요하다. 이때는 강력한 산화제인데 산성용액에서는 다음과 같이 분해한다.즉이다.그러므로의 규정액으로서 많은 환원성물질을 정량할 수 있다.으로 적정할 때에는 특별한 지시약을 필요치 않는다.자신이 특유한 자색을 나타내므로액으로써 적정할 때 당량점 부근에 서의 마지막 한 방울로 용액이 색의 변화를 일으키게 되면 적정을 중지한다. 산성을 유지시키기 위해를 사용하는데 이양은 반응에서 생성되는를 중화시키는 이상으로 과량 가하여야 한다.가부족하면 갈색침전이 생기게 되어 실험은 실패로 돌아간다.2.기구 및 재료--시약0.1N KMnO4FeSO4H2SO4--기구500㎖ V-flask, micro pipet, 25㎖ pipet, beaker3.실험방법--실험을 위해서 우선0.1N를 만들어야 한다. 적은양의 용액은 만들기가 힘들기 때문에 500ml를 한꺼번에 만들기로 하였다. 이 실험에서는가 5당량이다.(158.03)는 2분자에서 5원자 즉 10당량의O를 발생하므로 1N-는을 물에 용해시킨 후 1L로 하면 만들어진다. 그런데0.1N 용액을 500ml 만들어야 하므로 31.61g/10*2 =1.58g을 증류수와 함께 500ml가 되도록 제조 하면 된다.--이렇게 만들어진를 이용하여 미지의 황산철용액의 농도를 구하기 위해 적정을 해야 한다. 25ml의를 측정하여 비커에 넣고 뷰렛을 이용하여 미지의 황산철 용액을 떨어뜨린다. 비커를 잘 흔들어주면서 계속 떨어뜨린다.용액이 보라색에서 노란색의 투명한 성질을 지닐 때까지 황산철 용액을 가하고 색깔이 변하는 순간을 파악하여 부피를 기록한다. 정확한 실험값을 위해 위 과정을 두 반복 한다.4.실험결과미지의 황산철 용액의 농도를 알기 위해 두 번 반복해서 실험을 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첫 번째 실험색깔이 변할 때 까지 사용된 황화철 용액의 양 : 58.4 mlNV=N'V'를 이용하여 미지 황산철 용액의 농도를 구해 볼 수 있다.0.1N25ml=N58.4ml0.04280.......=0.0428N-두 번째 실험색깔이 변할 때 까지 사용된 황화철 용액의 양:55.3 mlNV=N'V'를 이용하여 미지 황산철 용액의 농도를 구해 볼 수 있다.0.1N25ml=N55.3ml0.04520.......=0.0452N5.고찰이번실험은 산화 환원 적정을 통해서 미지 시료의 농도를 구해 보는 실험이었다. 두 가지 실험을 한번에 하느라 이것저것 헷갈리는게 많은 상태로 실험을 했고 그래서 정신없이 실험을 한 것 같다. 우선 뷰렛에 어떤 물질을 넣고 비커에 어떤 물질을 넣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그러는 도중에 옆 조에서 뷰렛에를 넣고 실험을 했는데 조교선생님께서 반대로 하는 것이 맞다는 소리를 하셔서 그제서야 뷰렛에 미지농도의 황화철을 넣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위의 실험 결과를 내기 전에 한번 실험을 더 했었는데 과망간산의 농도 조절이 잘못 되었는지 황산철을 아무리 많은 양을 넣어도의 색깔은 변하지 않았다.의 농도가 매우 진하게 제조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조는 다시 한번를 제조해서 실험에 임했고 위의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의 황산철용액의 농도는 동일하다. 그러나 두 번 실험을 한 결과는 차이가 있었다. 우선 25ml의용액을 비커에 옮겨야 했는데 용액의 양을 측정하여 옮길 수 있는 기구가 피펫밖에는 없었다. 메스 실린더는 사용할 수 있는 여분이 없었다. 그런데 피펫도 앞부분이 조금 깨져 있는 상태여서 정확하게 25ml를 비커에 옮기는 과정이 첫 번째와 두 번째에서 차이가 났던 것 같다. 그다음의 색깔이 변하는 종말점을 정확히 찾아서 실험을 종료시켰어야하는데 아주 적은 양으로도 색깔이 급격하게 변했기 때문에 정확한 종말점을 찾기가 힘들었다. 또한 첫 실험과 두 번째 실험에서 보라색이던가 노란색으로 변할 때 노란색의 탁한 정도가 차이가 났다. 보라색만 없어지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노란색 용액이 투명해 질때 까지 사용된 황산철 용액의 부피를 측정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첫 실험과 두 번째 실험에서의 사용된 황산철 용액의 양이 차이가 났던 것 같다. 이 실험에서 중요하게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농도를 정확히 아는 산성(혹은 염기성)용액이 있고 반응식만 알 수 있으면 농도를 모르는 염기성(혹은 산성)용액의 농도를 산화 환원 적정을 통하여 구해 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실제 이론을 실험을 통아여 어느 정도 확인하게 되니 화학이 좀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이 실험을 한뒤 아쉬웠던 점은 미지 시료의 농도의 종류가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여서 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서 각가의 농도를 알아 볼수 있었으면 하는 점이다. 그래서 다른 조들과의 결과도 비교해 보고 실험의 오차도 점점 줄여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조교 선생님들이 다른 농도의 황산철 용액을 각각 제조하신 뒤에 기호를 붙여서 각조가 그 농도를 알아맞히는 식의 실험을 했다면 좀더 적극적이고 흥미 있게 실험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남는다. 이번주까지의 실험을 통해서 화학 실험의 산 혹은 염기 용액의 정확한 농도를 알고 있을 때 이를 이용하여 농도를 모르는 산이나 염기 용액의 농도를 알 수 있다는 원리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산 염기 용액을 이용한 다른실험들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숙지 할 수 있었고 실험에 관련한 오차발생요인들을 어느 정도 인지 할 수 있었다. 다시 한번 산과 염기를 적정할 기회가 있다면 오차요인을 줄임으로서 좀더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자연과학| 2007.02.12| 3페이지| 1,500원| 조회(803)
    미리보기
  • 산 표준용액 만들기 실험 결과레포트
    산 표준용액 만들기 (0.1N HCl 용액 제조와 일차표준물질()을 이용한 표정)1.실험 원리표준용액(standard solution)은 적정분석법에서 사용되는 정확히 농도를 알고 있는 용액을 말한다. 실험에 쓰기 위해서 0.1N HCl 표준용액을 액상시약으로부터 당량에 맞게 조제한다. 그리고 이 HCl 표준용액을 표정하기위해 0.1N의 Na2CO3를 제조한다. Na2CO3는 약산과 강염기로 된 염으로, 그 수용액은 해리하여 알칼리성을 나타낸다. 산과 염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노르말 농도(N)라는 것이 쓰인다. 노르말 농도란 용액 1L에 들어있는 물질의 당량수를 의미한다. 노르말 농도를 통해서 화학반응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이온의 농도를 나타낼 수 있다. 표준용액을 만드는 과정에서 중화반응이 일어나고 정확한 이온농도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노르말 농도가 필요하다. 제조된 두 물질을 중화시켜서 나온 실험 값을 이론값과 비교 하여 표준 용액을 만들 수 있다.2.재료 및 기구*Na2CO3 (anhydrous, 몰질량=105.99)*HCL (36%, d=1.18, 몰질량=36.46) ; 시약병의 레이블에 있는 %농도와 비중을 이용한다.*methyl orange (변색 범위: 3.1-4.4, 색 변화 : 노란색(알칼리),주황색(중성),적색(산성))*Volumetric flask, 비커, 피펫, 뷰렛, 증류수)3.실험 방법0.1N HCl 용액과 무수탄산나트륨용액을 만들고 이 용액을 표정 하는 것이다.우선 0.1N 의 Na2CO3(100ml) 용액을 만들어야 한다.Na2CO3 2당량이므로 0.1N의 용액100ml를 만들기 위해서는 0.53g의 Na2CO3이 필요하다.Na2CO3의 g수를 잴 때는 전자저울을 이용하는데 우선 100ml 플라스크를 전자저울위에 올려놓고 그때의 무게를 0에 조정한다. 순수한 Na2CO3의 무게만을 측정하기 위해서이다.시약을 저울의 눈금이 0.53g이 될 때까지 시약을 올려놓는다. 시약을 옮기는 과정에서 다른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그뒤 0.1N 의 HCl 용액(전체 500ml)을 만들어야 한다.주어진 HCl 용액은 퍼센트 농도로 주어졌기 때문에 몰농도로 바꿔놓아야 한다.몰농도로 바꾸는 과정에서 HCl 용액을 1L로 가정하고 계산하면 쉽게 계산할 수 있다.M=1Lx0.36x 1.18g/ml x1/36.46 x 1000ml/1L=11.65M그러므로 HCl 용액의 몰농도는 11.65M 이다.그럼 HCl 0.1N용액 500ml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NV=N'V' 라는 식을 쓴다.0.1N x 500ml=11.65N x XmlX=4.2918ml 그러므로 HCl 0.1N 용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HCl 용액 4.2918ml가 필요하다.500ml에 눈금이 있는 삼각플라스크(volumetric flask)에 물을 조금 부은 후 피펫으로 4.2918ml의 HCl용액을 얻고 물을 부어놓은 플라스크 안에 피펫 속에 있는 HCl 용액을 넣는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물을 눈금선 까지 부어서 500ml의 HCl용액을 만든다.먼저 만들어진 0.1N Na2CO3 20ml를 작은 삼각 플라스크에 넣고, methyl orange를 두 방울 떨어뜨린다. 떨어뜨린 후에 methyl orange 용액은 Na2CO3용액이 알칼리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노란색을 띤다. 이렇게 methyl orange가 들어있는 삼각플라스크 위에 뷰렛을 장치하고 0.1N HCl 수용액을 뷰렛을 이용하여 조금씩 흘려보내준다.그러면서 methyl orange 용액의 색변화를 관찰한다. 이러한 과정을 3회 반복하면서 각각의 경우에 HCl 수용액이 얼마만큼 사용되었는지 측정한다.4.실험결과처음 실험 결과 HCl 이일때 메틸 오랜지 용액의 색깔 변화가 있었고 두 번째는, 세 번째는가 측정되었다. 이 3가지의 측정값의 평균을 계산하니가 나왔다.여기에서 NV=N'V'를 이용해서 실제 HCl의 농도를 계산할 수 있다.Na2CO3의 노르말 농도 x 쓰인 Na2CO3의 부피=실제HCL의 노르말농도 x 쓰인HCl의 부피그러므로 실제 HCl 의 농도는이다.이 측정값과 이론값을 비교해서 factor 값을 구하면5.고찰factor 값은 1 에 거의 가까운 값이 나왔다. 하지만 세 번 실험 한 결과는 조금씩 틀렸으므로 완벽학 실험을 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오차를 발생 시킨 가장 큰 이유로는 메틸 오랜지의 색이 변화하는 당량점을 정확히 찾아내지 못한 것이라 생각한다. 방울 방울 떨어지는 뷰렛으로는 미세한 양으로도 색깔이 변하는 메틸 오랜지 용액에서의 당량점을 찾기란 매우 힘들었다. 바늘이 달린 주사위 같은 실험기구가 있었다면 좀더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또한 스탠드가 헐거워져 있어서 뷰렛이 완벽한 수직으로 서있지 않았기 때문에 경사로 인해서도 오차가 발생 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염산용액과 탄산나트륨 용액을 만들 때에 아무리 정확하게 시약을 섞었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하는 것인 만큼 오차가 생겼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 비커나 메스실린더 뷰렛들을 먼저 보정해서 보정값을 구한 뒤에 실험을 했더라면 좀더 정확한 실험이 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았다. 그리고 실험을 천천히 진행 함으로써 온도 변화, 증발량 등의 오차 발생요인도 무시 할 순 없을 것이라 사려 된다. 하지만 이번 첫 실험으로 인해서 주의해야 할 안전 사항이나 오차를 줄일 수 있는 기본 상식에 관한 내용을 인지할 수 있었고 NV=N'V'의 원리를 통해서 표준용액 적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것 등이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 다음 실험을 위한 factor 값을 구했기 때문에 다음주에 이번 실험을 한 내용과 연계적인 실험을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자연과학| 2007.02.12| 3페이지| 1,500원| 조회(2,315)
    미리보기
  • 노화방지 방법과 노후 설계 평가B괜찮아요
    나의 노후 설계서론작년 겨울 친 할아버지께서 대장암 선고를 받으셨다. 그전 까지 매우 건강하신 분이라서 우리 일가는 모두 큰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72세 이셨던 할아버지는 매주 등산을 가실 수 있을 만큼 건강하셨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대장암 말기를 선고 받으셨고 힘겹게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돌아가시고 말았다. 우리 할아버지께서 그러셨듯이 이세상의 모든 사람이 사람은 누구나 한번 태어나면 성장하여 살아가다가 늙어서 죽게 된다. 우리는 100년 전 사람을 만나볼 수 없고 앞으로 100년 후 사람을 직접 볼 수 없다. 우리의 수명은 100년이 채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연의 섭리상 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아무리 오래 사는 사람도 130년 이상 살 수는 없으며 이런 법칙은 사람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생물체에 적용된다.위의 그래프를 보면 한국의 평균수명은 대체로 증가하고 있지만 70~80세 사이이다.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일률적으로 똑같이 늙어서 죽는 것은 아니다. 죽어가기 까지 사람에 따라서 노화하는 시기와 과정이 다르고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죽는 이유도 다양하다.순환기계질환사망 원인별전체23.3퍼센트남20.7여26.6긱종 암22.325.618.1호흡기계 질환5.35.64.9소화기계질환(간질환 등)6.18.03.6내분비, 영양대사질환(당뇨 등)4.54.05.1자살2.93.61.9정신/행동장애2.72.13.5기타23.718.330.5재해사망9.212.15.8운수사고5.06.63.0 ( 단위%)위의 표는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일반적으로 수명을 다하여 죽는 사람을 제외하고 특별하게 사망하는 원인을 나타낸 표이다. 표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죽는 원인이 매우 다양함을 알 수 있다. 남자와 여자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순환기계 질환과 각종 암이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이었다. 재해사고와 교통사고 그리고 호흡기계 소화기계 순으로 사망 원인이 집계되었다.또한 노화로 죽지 사람에 따라서 나이를 비교 했을 때 상대적으로 많이 노화한 사. 수업시간에 배운 노화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에 관련하여 운동적인 측면을 생각해 보았다. 운동을 적당한 양보다 많이 하게 되면 활성산소가 많이 발행하여 노화가 촉진되게 된다. 활성산소란 공기 중의 산소를 호흡하여 산화에 얻어지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생명을 유지하는데 이대 여러 대사과정에서 끊임없이 생성되어 생체 조직을 공격하여 세포를 산화. 손상시키는 주된 성분이며 유해산소라고도 한다. 또 한편으로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생체방어 과정에서 O2, H2O2와 같은 활성산소가 대량 발생하며 이들의 강한 살균 작용을 통해서 병원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활성산소는 산소의 존재 하에서 발생하는 세포나 세포소기관에 손상을 초래한다. 또한 생체 내 여러 단백질의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의 기능 저하를 초래한다. 그리고 핵산의 손상으로는 핵산 염기의 변형, 핵산 염기의 유리, 결합의 절단, 당의 산화 분해 등을 초래하여 돌연변이나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비타민 E.C.요산. 빌리루빈. 그루타치온. 카로틴 등이 활성산소의 독작용을 제거하여 생체를 보호하고 있으며 이들 물질을 항산화물이라고 하는데 활성산소를 항산화 물질이 제거하지 못할 경우 축적되는 활성산소에 의해 여러 가지 질병이나 노화가 초래된다고 한다 . 현재 우리가 앓고 있는 질환 중 약90%정도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하며, 그 질환에는 주로 암.동맥경화.당뇨병.뇌졸증.심근경색.간염.신장염. 교원병. 아토피성 피부염. 파키슨병 외에 자외선과 방사선에 의한 질병 등이 있다.♤참고자료(활성산소에 의한 질병)-순환기 장애의 대표적인 것으로 동맥 경화를 꼽을 수 있는데 동맥경화는 심장에 있어서는 심근경색. 협심증,뇌에 있어서는 뇌경색. 뇌출혈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 병은 모두 돌연사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고 중. 장년층을 중심으로 그 예방이나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러한 심장 질환과 뇌질환의 원흉인 동맥경화에 활성산소가 관련되고 있다는 견해가 최근에 이르러 주목받고 있리아 유전자에 활성산소가 어떤 상해를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여겨지는 것이다. 인슐린을 분비하려면 생체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축전지가 되는ATP를 소비하게 된다. 그러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에 장애가 있어서 ATP제조가 저하되면 인슐린의 분비가 약해져 혈당치가 올라간다는 것이다.-식품 첨가물이나 화학 물질.알콜. 약물 등이 몸속에 들어왔을 때 그것을 이물질로 판단해 해독하는 효소로써 사이토크롬 P450이 있다. 이 해독 작용 과정에서도 활성산소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사이토크롬 P450에 의한 해독은 간장에서 행해진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간장은 우리의 생체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있는 장기인가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반대로 그 때문에 얼마나 많은 활성산소나 과산화지질이 모이기 쉬운 장소인지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고 활성산소에 의해서 장지 안의 세포도 사하기 쉬운 조건이다.-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살균 작용을 하는 호중구가 달려와 염증 부분에 활성산소를 사방에 뿌린다. 호중구가 출동할 때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침입했을 때 이고 이들의 병원체를 상대로 활성산소로 공격을 유도하기 위해 염증이 생긴다. 더욱이 관절을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을 싸고 있는 활액막 에서 분비되는 점막의 활액에 항산화 물질(스카벤저)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도 재난의 원인이 된다. 그러니까 호중구가 내뿜는 활성산소에 의한 무차별공격에 대한처지가 이루어지지 않고 염증 부분이 심한 상해를 입는 것이다.그런데 인간의 몸에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같이 특이한 이물질(이것을 항원이라 한다.)에 대한 면역 능력과는 별도로 본래 면역 반응을 일을 켜서는 안되는,몸 속의 원래 있는 성분에 대해서 면역 작용을 하는 자가 면역이란 것이 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이 자가 면역이 과잉 반응으로 일어나는 대표적인 병이다.-위염.위궤양에도 활성산소가 관여 위염에는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의 두 가지가 있다. 급성 위염은 과식이나 향 조장되며 비만은 온갖 성인병의 주 원인이 된다. 성인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병으로, 처음의 증세는 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점차 진행되어 다른 병과 합병이 되면 여러 가지 난치병을 발생시킨다. 성인병에는 고혈압, 당뇨, 비만, 동맥경화, 간장병, 심장병,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심해지면 중풍, 암, 이밖에 여러 난치병을 일으킨다.2.나의 노화 계획살아가는 동안 건강하고 활력 있는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제 생활에서 적절한 운동을 할 것이다. 과한 운동을 하게 되면 활성 산소가 정상치보다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노화가 촉진되고 또한 여려 질병이 생기게 되고 운동을 너무 안하게 되면 온몸의 저항력이 악해지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면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은 첫째가 어떤 종류의 운동을 할 것인가 이고 둘째가 어느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해야 하는가 이며 셋째가 어느 정도의 시간이나 기간을 계속 하는가 하는 것일 것이다.우선 운동은 동적인 운동과 정적인 운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어떤 한 가지 운동만을 하는 것보다 동적인 운동을 위주로 하되 정적인 운동으로 시작과 끝을 하거나, 중간에 간헐적으로 정적인 운동을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동적인 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것은 걷기와 조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빠르게 걷는 것은 혈액의 순환이 왕성해지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뇌신경계의 기능에도 좋은 영향을 주므로 나이에 관계없이 권장할 만한 운동요법이다. 동적인 걷기 운동의 효과적인 시간은 식사 후 1-2시간이며 개인차가 있겠지만, 하루에 7000에서 1만보 걷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정적인 운동은 몸을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근육 조직을 이완하고 스트레칭 함으로써 근육이 쇠약해지는 것을 막고 근육의 내구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많은 힘을 사용할 필요는 없고 숨을 천천히 복식호흡위주로 하며 온몸의 근육에 빠짐없이 부하를 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량은 사람은 평균적질병발생은 말할 것도 없이 각종 암,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증, 담석증, 지방간 등 수많은 질병과 연관이 있다. 대개 자신의 신장에서 100을 뺀 다음 그 값에 0.9를 곱한 것이 표준체중이므로 여기에서 10% 이쪽저쪽이 적당하다. 일반적으로 권장할 수 있는 체중감소방법은 무리하지 않으면서 적절하고 계속적인 운동과, 생활양식의 개선 특히 식생활과 관련된 모든 생활양식의 개선이 요구된다.-당뇨병당뇨병은 비만증과 관계가 있고 성별, 연령, 식습관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동맥경화증연령, 성별, 유전, 환경적 요인이 모두 관계된 것이지만 식습관과도 관계가 있다. 흡연은 동맥경화를 촉진 시키는 중요한 원인으로 금연해야 하며, 혈액내 콜레스테롤이 높을수록 동맥경화는 증가되어 콜레스테롤이 많은 달걀의 노른자, 생선의 껍질, 간, 오징어, 새우, 굴 등의 음식을 적절히 조정하여야 한다.-고혈압고혈압과 식사와의 상관관계는 소금을 많이 섭취한 동물이나 사람에서 혈압이 상승한다는 사실이다. 일본과 한국인에 고혈압이 많은 것은 식염섭취량과다에 의한 것으로 지금보다 약간 싱겁게 하자는 범국민 운동의 전개도 필요하다. 염분의 과잉섭취는 뇌졸중, 위암 발생과도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량 음주자에게 고혈압의 위험이 증대하는 것은 명백하다.-뇌졸중뇌혈관 장애로 인한 질환 및 사고의 총칭으로 일반적으로는 뇌혈관 순환 장애가 일어나 갑자기 의식장애와 함께 신체의 반신에 급격한 마비를 일으키는 뇌혈관 병을 말한다. 뇌졸증의 발생원인은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및 부정맥이다-암암이 발생하도록 작용하는 즉 발암인자를 자극하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원인으로 음식을 지적할 수 있으며 약 35%의 암 원인이 식생활에 연유되어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섭취하는 음식이 암 발생의 원인이 되는데 그중에도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짠 음식으로 과다한 소금이 든 음식은 암을 유발하기 쉽다. 또 태우거나 높은 온도로 조리한 음식은 항상 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발효음다.
    생활/환경| 2007.02.12| 9페이지| 1,500원| 조회(512)
    미리보기
  • 일반화학실험 산염기적정 결과레포트 평가A좋아요
    산?염기 적정1. 실험원리수용액 중에서 산과 염기가 반응하면 정량적으로 중화되어 염과 물이 생성된다. 예를 들면일반적으로 산을 염기로 적정할 때 당량점 전에는 미반응의 산이 남이 있고 당량점 후에는 과량의 염기가 존재하게 되어 당량점 전후에서 수소이온의 농도가 급변하게 된다. 이때 산(또는 염기)의 농도와 부피를 알면 이와 반응하는 염기(또는 산)의 농도를 알 수 있다. NV=N'V'N: 염기의 노르말 농도V: 중화시키는데 필요한 염기의 부피N':산의 노르말 농도V':중화에 소비된 산의 부피중화반응이 완전히 끝나는 종말점 (end point) 의 수소이온 농도를 지시약을 써서 관찰함으로써 화학 양론적 중화점인 당량점 (equivalent point)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미지농도의 어떤 산용액의 규정농도를 알려면 이 산 용액을 일정량 취하고, 이산을 중화하는데 필요한 이미 농도를 알고 있는 염기용액(표준용액)의 부피를 재면 곧 계산에 의하여 알 수있다. 이것을 중화적정이라 한다.완전한 중화반응은 총이온과 그와 같은 몰수의이온과의 반응이다. 산 1몰당 1몰의를 낼수 있는 임의의 산은 염기 1몰당 1몰의를 낼수 있는 염기와 완전히 중화한다.이 실험에서는 표준 용액을 만드는 방법과 중화적정의 기본 조작을 습득하고 , 또 미지시료의 농도를 중화적정으로 결정하도록 한다.2. 재료 및 기구1)시약0.1 N 염산용액0.1 N용액0.1 암모니아수phenolphlthalcinemethyl orange2)기구Chemical balance, beaker, mass-flask, burette, mass cylinder, pipette, etc3. 실험방법- 0.1 N 염산용액을 제조 한다.우선 염산용액의 %를 몰 농도로 변환 시킨다.비중(d)분자량(M)그러므로 염산용액의 몰농도는0.361.181000를 제조 하므로 0.1N를 증류수 와 함께 1000의 염산을 제조 한다.-0.1N 수산화나트륨을 제조한다.위와 같은 방법으로 제조한다.-0.1N 암모니아 용액을 제조한다.-수산화타트륨0.1N 용액을 메스 실린더를 이용하여 20ml를 구한뒤 페놀프탈레인 지시약 2~3방울을 떨어뜨린다. 위에서 제조한 0.1N 염산용액을 뷰렛안에 채우고 염산용액의 양을 측정한다. 뷰렛을 이용하여 천천히 염산용액을 수산화 나트륨 용액에 넣으면서 지시약 때문에 붉에 변색된 수산화타트륨 용액의 색을 관찰한다. 색이 붉은색에서 무색으로 변하는 순간에 뷰렛의 눈금을 체크하여 사용된 염산의 양을 구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2반복한다.-암모니아수 0.1N 용액을 메스실린더를 이용하여 20ml를 구한뒤 메틸오랜지 지시약을 2~3방울을 떨어뜨린다. 위에서 제조한 0.1N 염산용액을 뷰렛안에 채우고 염산용액의 양을 측정한다. 뷰렛을 이용하여 천천히 염산용액을 암모니아수 용액에 넣으면서 지시약 때문에 노란색으로 변색된 암모니아수 용액의 색을 관찰한다. 색이 노란색에서 붉은색(주황색) 으로 변하는 순간에 부렛의 눈금을 체크하여 사용된 염산의 양을 구한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2반복한다.4.실험결과-NaOH 와 HCl의 적정적정에 사용된 염산의 양1회19.5ml2회22ml두실험값의 평균: 20.75mlNV=N'V' 의 식을 이용하면0.1N(표준용액실험에서 구한 factor값이 1이었으므로 그대로0.1N)*20ml=*20.75=0.09638Nfactor=0.9638-와 HCl의 적정적정에 사용된 염산의 양1회18.2ml2회19.7ml두실험값의 평균: 18.95mlNV=N'V' 의 식을 이용하면0.1N(표준용액실험에서 구한 factor값이 1이었으므로 그대로 0.1N)*20ml=*18.95=0.10554factor=5.고찰수산화나트륨을 적정할 때 두 번 실험결과 두 번 실험값이 다르게 나왔다. 어느 정도 비슷하게 나온 것이 아니라서 실험 도중 큰 오차 발생요인을 발생시켰다고 생각된다. 우선 1회와 2회의 실험값만을 비교하니 매우 큰 차이가 발생했다. 이 차이가 발생한 근본적 원인은 수산화나트륨 용액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된다. 매스실린더의 부재로 인하여 작은 삼각플라스크로 용액의 양을 측정하였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값이 나올 수 없었다. 또한 플라스크는 매스실린더에 비하여 보정을 하지 않을 경우 매우 큰 수치적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오차가 커진 것이라 생각한다. 오차가 발생한 또 다른 이유로는 페놀프탈레인 용액의 색깔이 붉은색에서 무색으로 변할 때의 순간을 포착하기가 매우 힘들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방울방울 떨어지는 뷰렛으로는 아주 미세한 양으로 색깔이 결정되는 실험을 정확히 하기가 힘들었다. 또한 스탠드가 헐거워져 있어서 기울어져 있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염산용액의 양을 재기가 힘들었다. 전체 평균을 가지고 계산한 factor값은 0.9683으로 비교적 정확하게 나왔으나 이 역시 오차가 발생함은 피할 수 없었다. 염산용액과 수산화나트륨 용액의 농도를 정확하게 맞출 수 없었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였다고 사려 된다.두 번째로 적정한 암모니아수 실험에서도 역시 1회 실험과 2회 실험에서 사용된 염산용액의 차이가 비교적 컸다. 이 역시 수산화나트륨 적정과 마찬가지로 매스실린더의 부재로 인한 암모니아수 용액의 정확한 량을 측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전체 결과로서 factor값은 1.0554가 나왔다. 염산용액과 암모니아수 용액의 정확한 농도를 조절하지 못한 것과 지시약의 색깔 변화 점을 정확히 짚지 못한 것이 오차의 원인이라 생각된다. 이번 실험을 끝내고 실험 결과치가 만족할 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어느 산 혹은 염기 용액의 정확한 농도를 알고 있을 때 이를 이용하여 농도를 모르는 산이나 염기 용액의 농도를 알 수 있다는 원리를 알 수 있었고 실제 실험을 통해 적용해 봄으로서 그 사실을 어느 정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시 한번 산과 염기를 적정할 기회가 있다면 오차요인을 줄임으로서 좀더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자연과학| 2007.02.12| 4페이지| 1,500원| 조회(4,74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9
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5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