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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시장 SWOT 분석
    SWOT 분석과 4가지 기본전략강점(Strengths)? 다른 취업 시장에 비해 제한된 자격을 필요로 하는 경쟁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여러 경쟁자들 중에서 사범대만의 전문적정보와 경험을 보유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TO가 많은 경기도에 거주하여 지원할 수 있다기회(Opportunities)? 교원자격증 정교사 2급 취득? 사범대 졸업? 한자자격증 3급 취득? KBS한국어 능력시험 3+자격증 취득? 경기도 거주? 교원 임용 시험 자격 제한? 학급 수당 인원 축소로 인해 교원 수 확대?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과목의 TO가 많음? 다른 지역에 비해 경기도의 TO가 많음? 다른 전공자들이 전향할 가능성이 많지만나의 전공을 더 열심히해서 상대적으로 성적순위를 높일 수 있다? 고전, 문법 영역이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에서 한자, 한국어 능력 자격증 취득으로 인해 강세를 보일 수 있다레버리지취약성보완 제약성극복문제해결? 집중적으로 논술 공부? 다양한 기출문제, 모의고사 등의 정보를활용하여 실전 연습을 많이 한다? 전체적으로 점점 줄어드는 TO? 다른 전공자들의 전향 가능성이 높은 과목? 경기도는 가산점 제도가 없어 다른 지역에비해 경쟁자들이 많이 몰림
    경영/경제| 2010.06.17| 1페이지| 1,500원| 조회(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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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삼 - 추억에서
    추억에서◈ 핵심정리? 시대 : 1960년대? 운율 : 내재율? 갈래 : 자유시, 서정시? 성격 : 회고적, 애상적, 향토적? 표현 : 연상과 비유를 통한 시각적 심상의 제시시각적 이미지는 통해 한의 정서를 형상화경상도 방언의 사용으로 향토적인 느낌의문형 종결어미의 사용으로 감정 절제? 어조 : 슬픈 추억에 잠긴 어조, 애상적 어조? 특징 : ‘~한이던가’, ‘떨던가~’, ‘~것인가’등을 통해 내재적 리듬감을 형성함.감정의 절제를 통해 한의 정서를 형상화함서술어를 단정적으로 하지 않고 완곡하게 표현함표현의 반복을 통해 어린 시절의 아픔을 드러냄? 제재 : 어린 날의 추억? 주제 : 유년기의 추억 속에 각인된 어머니의 삶과 한◈ 이해와 감상자전적 화자의 시점에 의해 가난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더듬고 있는 이 시는, 신새벽에 진주 장터에 나가서 생선을 팔고는 한밤중에 돌아오시던 어머니의 고단한 삶과 그에 대한 애틋한 기억을 한의 모티프로 설정하고 있다. 이 시는 추억의 회상이기 때문에 주로 시각적인 심상으로 떠오른다. 화자는 우선 어머니가 팔지 못한 생선들의 빛나던 눈빛에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을 떠올리며, 그 한은 또한 달빛 아래서 빛나는 옹기전의 반짝이는 것으로 승화된다. 관념적 이미지가 가시적인 이미지로 전환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생선의 눈과 옹기의 반짝임 같은 평범한 일상 속에 녹아있는 한과 슬픔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잘 표현하고 있다.팔다 남은 고기의 눈깔손 안 닿는 은전달빛 받은 옹기전의 옹기어머니의 눈물어머니의 한과 슬픔→→→◈ 시의 전개? 시적 대상의 변화에 따라 시상이 전개1~5행 - 어머니의 고생스러운 모습6~9행 - ‘울엄매’가 돌아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며 떨고 있는 오누이의 불안10~15행 - 어머니가 별을 보고 느꼈을 심정, 어머니의 슬픔과 한◈ 시의 표현상 특징? 시각적 이미지의 형상화울엄매의 장사 끝에~손 안 다는 한이던가 : 떨쳐지지 않는 가난에 대한 어머니의 한을 생선의 반짝이는 눈을 통해 형상화한 부분이다. 어스름의 불빛에 반짝이는 생선의 눈에서 ‘은전’을 떠올리고, 거기서 다시 가난에 대한 어머니의 한을 떠올려 표현하고 있다.? 화자의 감정 표출울엄매의 마음은~반짝이던 것인가 : 평생을 가난에 시달리며 한스럽게 살았던 어머니에 대한 연민과 그리움을 표현한 부분이다. 달빛을 받은 옹기의 희미한 반짝임은 어머니의 눈에서 문득문득 비치던 눈물을 연상하게 한다. ‘말없이 글썽이고 반짝이던’어머니의 숨은 눈물은, 어린 남매에게 슬픔을 내보이지 않으려고 안으로 삭이던 어머니의 깊은 한을 표현한 것이다. 그렇게 한평생을 살았던 어머니에 대해, 이미 성인이 된 화자는 깊은 그리움을 느끼고 있다.? ‘은전’은 문맥적으로 ‘소유 할 수 없는 부’의 상징 : 어머니의 한을 선명한 시각적 이미지로 드러낸 표현? 손시리게 떨던가 : 행위의 주체는 오누이로서 가난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드러냄? 달빛 받은~반짝이던 것인가 : 어머니의 눈물(한)을 ‘달빛 받은 옹기의 반짝임’이라는 구체적 현상을 통해 감각적으로 표현◈ 시어의 함축적 의미? 빛 발하는 눈깔 = 은전 : 경제적 어려움에서 오는 어머니의 한 → 시각적 이미지? 달빛 받은 옹기 = 눈물 : 남몰래 흘렸을 어머니의 눈물 → 시각적 이미지◈ 표현상의 특징? 시어와 시구의 반복으로 리듬감을 형성하였다.? 구체적 지명 및 사투리 사용으로 향토적 정감을 환기시키고 있다.? ‘~던가’,‘~ㄹ 꼬’ 등 가정과 영탄의 종결어미를 적절히 사용하여 애틋한 한의 정서를 심화시키고 있다.◈ 박재삼 시의 시어적 특성구조적으로 볼 때, 소월의 한이 갈등과 모순이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면, 박재삼의 한은 그와 대조적 감정의 요소가 거의 없는 단순한 색조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소원의 시에서는 내면으로 도사린 여성적 정한의 매서움을 느낄 수 있는데 반해, 박재삼의 시에서는 단선적으로 심화된 그윽한 남성적 비애감을 느끼게 되는 소이가 이 때문이다. 소월보다도 박재삼의 시가 비가로서의 한 전형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다고 보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재삼의 시가 소박한 전근대적 감상의 차원에서 떨어지지 않는 까닭은 무엇인가. 그 이유를 우리는 그만이 가지고 있는 박재삼의 시의 문맥에서 느낄 수 있는 두드러진 인상을 지적해 보면,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을 것이다.첫째는 난해하지 않은 평이한 조사법과 둘째로 직설법을 회피한 우회적 표현, 셋째는 사투리를 이용한 독특한 영탄법의 구사이다.이러한 표현법은 그의 시법이 모더니즘보다는 전통성에 치우쳐 있는 작시법임을 입증시켜 주는 특징들이다. 왜냐 하면 모더니즘적 경향의 시들은 재개의 경우, 어휘나 문맥의 난해성이라는 일반적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아울러 현대시 특징의 하나인 모호성이 이미지 중심인 데 반하여, 그의 우회적 표현 수법이란 것은 이미지의 모호성보다는 진술 방법에 토대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그는 서술어를 단정적 직설법으로 사용하지 않고 완곡하게 표현함으로써, 감정의 노출을 최대한 희석시키려는 의도를 보여준다. 우선 그의 시어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일상어가 중심을 이루고 있고, 문체도 구어체를 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구사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비애의 감정을 평범한 일상어를 빌려 순수한 구어체로 표현하고 있는 이러한 조사법은 그의 시 전편에 걸쳐 나타나는 특징이다. 아울러 슬픔의 감정이 그대로 노출되지 않고 넘칠 듯하면서도 마침내 균형과 조화를 유지하는 것은 전술한 바와 같이 구사하는 독특한 유보적 서술태도 때문이다.
    인문/어학| 2010.06.13| 4페이지| 1,500원| 조회(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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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한 불놀이 학습활동 평가D별로예요
    1. 이 시에서 ‘물’과 ‘불’의 이미지를 분석해 보자.물 : 임과 나의 사이를 가로막는 현실적인 장애로서 삶과 죽음의 거리를 암시한다고 볼 수 있다. 화자는 이것의 극복을 위해 ‘배를 저어라’라고 한다.불 : 강렬한 생의 의지와 열망을 암시하고 있다.2. 이 시에서 많이 쓰인 영탄과 반복의 표현 기법은 서정적 자아의 어떤 정서적 특질을 드러내고 있는지 알아보자.이 시는 전통적인 시의 정형성에서 완전히 탈피한 자유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한문투, 문어체에서 벗어난 순수한 우리말로 시를 쓴 점이나, 계몽성, 교훈성에서 탈피하여 시인이 내면적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대에 비해 ‘진일보’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3. 이 시를 현대 자유시로 규정할 수 있는 근거를 구체적으로 말해 보자.(1) 형식의 측면에서(2) 내용의 측면에서형식을 보면 전체 5연으로 된 산문시이다. 산문 형식으로 된 리듬의 강렬한 연속은 절제되지 않은 시적 자아의 격렬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채택되었다. 외형적 형식에 의지하여 율격을 유지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진보적이다. 또 계몽의 목소리가 아닌 개인적 정서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앞 시대의 시가들과는 다르다.1. 이 시의 서정적 자아의 심경을 그 때의 시대적 상황과 연결시켜 설명해 보자.1910년대 일제의 탄압과 수탈로 인해 극도의 궁핍과 압박에 시달린 사람들은 3.1운동의 실패로 인하여 감상적인 경향을 드러내었고 그것이 시에 반영되었다. 이 시는 그런 우울한 시인의 정서가 내면화되어 있는 것이다.2. 마지막 연에 나타난 서정적 자아의 결단이 무엇을 지향하는지 토의해 보자.
    인문/어학| 2010.06.13| 1페이지| 1,0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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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과 교육과정의 변천과정
    ◈ 국어과 교육과정의 변천하위영역구분기본방향교과개정성격1차 교육과정(1946)말하기/듣기/읽기/쓰기*경험·생활 중심*기본적인 언어습관과언어수행 기능에 역점국어교육과한문교육 병행국어사용 능력 신장2차 교육과정(1955)말하기/듣기/읽기/쓰기*1차 교육과정과 유사국어Ⅱ-고전과정 신설3차 교육과정(1973)말하기/듣기/읽기/쓰기*학문중심 교육원리 도입*가치관 교육의 강화*제재 선정 기준 신설쓰기-글짓기, 글씨쓰기 구분국어Ⅱ-고전, 작문4차 교육과정(1981)표현·이해/언어/문학*학문적 배경을 갖춘 교육과정 추구 - 수사학, 언어학, 문학 국어의 성격 명료화국어Ⅱ-고전문학, 현대문학, 작문,문법지식중심교육5차 교육과정(1987)말하기/듣기/읽기/쓰기/언어/문학*학생중심, 과정중심의 교육관 도입*언어수행기능 강조초등-말·듣/읽기/쓰기로 분책중등-국어,문학, 작문, 문법언어사용 기능강조6차 교육과정(1992)말하기/듣기/읽기/쓰기/언어/문학*언어사용기능 신장*국어에 대한 기본지식, 문학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 신장선택과목-화법, 독서 추가7차 교육과정(1997)듣기/말하기/읽기/쓰기/국어지식/문학*국민 공통 기본교과 설정*창의적 국어사용능력 배양*학습자의 의미있는경험 중시기초-국어, 국어생활심화선택-화법, 독서, 작문, 문법, 문학국어사용 능력 향상◈ 제 1차 교육과정1955년 8월 1일 국어 교육과정이 공포 되었다. ‘교과과정’으로 공포된 이 1차 교육 과정은 ‘체재’와 기본 방향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러나 ‘체제’에 비해 학습자의 경험과 생활을 더욱 중시하였고, 기본적인 언어습관과 언어수행기능을 올바르게 기르는 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짓기와 쓰기를 합하여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4대 영역을 확정하였는데 현재까지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고등학교에서는 ‘국어Ⅱ’에 ‘한자 및 한문’을 두어 국어교육과 한문교육을 병행하도록 하였다.◈ 제 2차 교육과정1963년 2월 15일에 공포되었다. 기본방향은 역시 1차 교육과정과 유사하며, 생활중심, 경험중심의 진보주의 교육 것은 이전에 비하여 한 단계 발전한 것이다. 또한 고등학교 ‘국어Ⅱ’에 ‘고전 과정’을 신설하여 우리 고전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였다.◈ 제 3차 교육과정1973년 2월 14일에 초등학교,. 8월 30일에 중학교. 이듬해 12월 31일에 고등학교의 순서로 공포되었다. 3차 교육과정의 기본방향은 학문중심 교육원리의 도입과 가치관 교육의 강화로 요약된다. 그에 따라 국어교육의 일반목표도 언어생활, 개인생활, 사고와 정서, 국어문화의 네 차원에서 ‘건실한 국민’으로 수렴되었다. 또한 국어교과의 영역을 말하기·듣기·읽기·쓰기로 4분하는 방법은 유지하되, ‘쓰기’를 다시 ‘글짓기’와 ‘글씨쓰기’로 나누어 서사교육을 강화하였다. 고등학교에서는 선택과목으로 있던 ‘한문’을 한문과로 독립시키고, 대신 ‘국어Ⅱ’에 ‘고전’과 ‘작문’을 두었다. 이 시기에 ‘지도상의 유의점’ 아래 ‘제재선정의 기준’ 항목을 신설하여 교재구성 방향을 제시한 점은 특기할 만하다.◈ 제 4차 교육과정1981년 12월 31일에 공포되었다. 3차 교육과정이 표방한 가치관 중심교육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하여 기능중심의 교육원리로 도입하되, 학문적 배경을 갖춘 교육과정을 추구한 것이 이 교육과정의 특징이다. 그에 따라 국어교육과정은 언어기능의 신장강화, 문학교육강화, 언어(지식)교육의 강화, 쓰기교육의 강화, 가치관 교육의 내면화를 염두에 두고 구성되었다. 특히 국어교육의 목표를 ‘표현·이해(말하기·듣기·읽기·쓰기), 언어, 문학’의 세 영역으로 나누어 진술하고 배경문학으로 수사학, 언어학, 문학을 설정함으로써, 언어교과로서 국어과의 성격을 분명히 하였다. 또한 ‘지도상의 유의점’을 ‘지도 및 평가상의 유의점’으로 개선하고 ‘학년목표’를 ‘학년별 내용’과 연계하여 체재를 더욱 정교화하였다. 고등학교에서는 ‘국어Ⅱ’에 ‘고전문학’, ‘현대문학’, ‘작문’, ‘문법’ 과목을 설정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 5차 교육과정학문중심적 교육과정의 틀에서 벗어나 제 5차 교육과정에서는 기본방향을 국어과 교육의 목표인 주체를 교사가 아닌 학생으로 삼고 언어사용의 결과보다는 언어사용의 과정을 중시하였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내용들이 실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제성을 강조하였다. 국어 교과에서는 학생들에게 국어학을 가르칠 수도 있고, 국문학사를 가르칠 수도 있다. 이렇게 국어 교육의 내용은 여러 가지로 구성할 수 있는 것이다. 4차에서 겪었던 변화의 모습을 탈피하고 제 5차 국어과 교육 과정에서는 여러 논의 과정과 협의 절차를 걸쳐 국어과 교육 과정의 기본을 학생들의 언어 기능 신장에 두기로 합의하였다.이미 영역 구분에서 알 수 있듯이, 제 5차 교육 과정에서는 제 4차에서 하나의 영역으로 되어 있던 ‘표현·이해’ 영역을 예전의 제 1~3차 교육 과정의 경우와 같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펼쳐 놓았고, 여기에 기존의 ‘언어’와 ‘문학’ 영역을 합하여 국어 교육의 지도 영역을 모두 6개 영역으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국어교육의 핵심 지도 목표를 학생들의 언어 기능 신장에 두고, 실제 수업에서는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지도를 강조하면서 학생 중심, 활동 중심의 언어 기능 신장 수업과 더불어 이를 실생활에 쓰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언어와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갖도록 하였다. 5차 교육과정에서는 국어과의 영역과 기능을 강조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제 6차 교육과정? 제 6차 국어과 교육과정의 목표전문 : 국어 생활·국어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가)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나) 언어(국어)의 기초적인 지식. 바른 사용다) 문학의 기초적인 지식·감상력과 상상력 함양제 6차 교육과정에서는 하위 학년 목표를 없애고 일반적이고도 포괄적인 학교급 목표만 제시하여 체계성을 살리려 했다. 또한 교과 목표는 인지적 학습 내용과 정의적 학습 내용을 포괄하면서도 상호 보완적이지만, 서로 층위가 다른 세 영역(언어 기능, 언어, 문학)의 궁극적인 도달점을 목표로 설정하여 제시하였다. 또 교과 목표의 설정과 관련하여 중요하게 고려한 것으로 ‘지식의 활에서는 ‘국어과는 언어 사용 기능을 신장시키고, 국어에 관한 기본이 되는 지식을 가지게 하며, 문학의 이해와 감상 능력을 길러주는 교과이다.’ 라고 규정해 두었다.그리고 그 하위에 ‘국어 교육의 성격은 초·중·고등학교를 통괄하는 국어 교육의 기본 성격을 바탕으로 하고 중학교 국어 교육의 강조점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규정하였다. 중학교 국어 교육은 학생들의 언어 기능을 보다 조직적으로 신장시키고, 언어 현상 속에서 규칙과 구조를 발견하여 언어 지식을 습득하고, 문학 작품의 이해와 감상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강조점이 있다’라고 한국 교육개발원에서 정의하고 있다.국어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에 있으며,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인지적, 정의적 기능의 신장을 통한 활동이 강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하위 영역에 인지적 학습 내용과 정의적 학습 내용을 포괄하면서 상호 보완적이고, 층위가 다른 영역으로 말하기·읽기·듣기·쓰기·언어·문학의 여섯 영역을 설정하고 있다. 그 목표와 영역체계는 다음과 같다.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 :국어사용 기능의 신장(인지적 기능) - 말하기·읽기·듣기·쓰기국어와 문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 증진(정의적 기능) - 언어지식·문학지식? 내용제 6차 교육과정에서는 4차와 5차에서 제시되었던 ‘목표 및 내용’의 진술을 지양하고, ‘내용’만을 별도로 분리하여 ‘목표’와 구분하고 있으며, 그 ‘내용’도 ‘내용 체계’와 ‘학년별 내용’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① 국어과는 언어 사용 기능, 언어, 문학의 세 영역으로 구성하되, 국어 교과의 도구 교과적 성격을 강조하여 내용에서는 언어 사용 기능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로 나누어 언어, 문학 영역과 동등하게 제시하였다.② 언어 사용 기능으로서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지도 내용을 ‘본질’, ‘원리’, ‘실제’로, 언어 영역의 지도내용은 ‘언어의 본질’, ‘국어의 이해’, ‘국어의 사용’으로, 그리고 문학 영역은 ‘문학의 본질’, ‘문학 작품의 이해’, ‘문학 작품이 지식 및 기능에 편중될 위험성을 배재하기 위해서인데, 국어 교육 관련 ‘태도 및 습관’ 요인을, ‘내용 체계’에서는 각 영역별 ‘실제’ 범주의 하위 항목에 포함시켜 구조화 하였다.④ 국어 교육의 특성을 살린 교수 학습의 모형을 제시하였다.◈ 제 7차 교육과정제 7 차 국어과 교육 과정은 '총론'이 지향하는 수준별 교육 과정 운영에 적합하게 하기 위해 '국민 기본 공통 교육 과정'과 '선택 중심 교육 과정'으로 구성하였다는 특징이 있다.고등학교에서 적용하게 될 교육 과정은 '(1) 보통 교과'와 '(2) 전문 교과'로 편제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보통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에서 적용되는 '보통 교과'는 '교과'와 '재량 활동', '특별 활동'으로 구분하고, 교과는 다시 '국민 공통 기본 교과'와 '선택 과목'으로 구분하며, '선택 과목'은 다시 '일반 선택 과목'과 '심화 선택 과목'으로 구분. 제 7 차 교육 과정에서 국어 교과는 '보통 교과'의 하나로 구분되며, '국민 기본 공통 교과'인 '국어' 과목과 '일반 선택' 과목인 '국어 생활', '심화 선택' 과목인 '화법', '독서', '작문', '문법', '문학' 과목으로 구성. 제 7 차 교육 과정에서 '국어' 교과는 7 개 과목의 교육 과정을 가지게 되었다.? 과정의 편제와 국어 교과 과목 구조의 변화와 관련하여 주목해야 할 점은 두 가지이다.① 교과의 위상 강화이다. 제 6 차 교육 과정까지만 해도 '도덕', '국어'의 순으로 제시되어 있었으나 제 7 차 교육 과정에서는 '국어', '도덕' 순으로 과목의 제시 순서가 바뀌었다. 이는 교과 제시 순서의 조정 이상의 의미가 있고, 국어 교과가 학교 교육을 위한 교과 중의 교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이론적, 학문적으로 탐구하고 정리해야 할 필연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② 필수 과목의 대폭 축소와 선택 과목의 확대이다. 제 6 차 교육 과정 편제에 따르면 국어 교과는 공통 필수 과목인 '국어'와 과정별 필수 과목인 '화법', '독서', 되었다.
    교육학| 2010.06.13| 6페이지| 2,0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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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 상 봉산탈춤 학습활동
    학습활동 p133혼자하기1. 이 장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관계를 말해 보자.(1) 말뚝이와 양반들의 신분 관계말뚝이 : 겉모습으로 볼 때 마부임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평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양반들 : 말뚝이의 상전이다. 전체적으로 평민의 비판을 받았던 무능력하고 고지식하던 양반을 의미한다. 또한 내용의 흐름으로 볼 때 조선 후기 신분적 봉건 제도가 몰락하기 시작하던 단시의 무능력한 양반들의 전형을 보여 준다.(2) 말뚝이와 양반들의 심리적 태도말뚝이 : 양반들을 희롱하는 재담 속에서 우선, 양반들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양반들의 반발 때문에 겉으로는 순종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주고 있다.양반들 : 말뚝이의 재담을 엿듣고는 곧장 화를 내지만, 말뚝이의 변명을 듣고는 자신들이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만족해한다.2. 다음 상황에 따라 ‘말뚝아’라고 적절하게 소리내어 불러 보자.(1) 무언가 아쉬워서 말뚝이를 은근히 달랠 때‘말뚝아’란 말을 조용히, 길게 발음하고, 정감어린 표정으로 표현한다.(2)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울 때전체적으로 소리를 높여 말하지만, 들뜬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표현한다.(3) 말뚝이에게 화가 났을 때‘말뚝아’ 부분을 끝까지 힘주어 발음하여 소리를 크게 하여 표현한다.학습활동 p141혼자하기(1) ‘샌님 비뚝한 놈도 없습디다.’에서 ‘없습디다’를 ‘없었습니다’와 비교해 보고, 이 표현에 나타난 말뚝이의 심리적 태도를 말해 보자.‘없습디다’ : ‘없었다’는 사실에 대한 보고화자와 청자 사이에 그다지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상황임을 암시함.화자의 청자에 대한 반항감의 간접 표현‘없었습니다’ : ‘없었다’ 는 사실에 대한 보고화자와 청자 사이에 주고받는 매우 격식적인 표현화자의 청자에 대한 예절을 직접 표현함(2) 지시 표현을 찾고, 이 장면의 등장 인물과 사물의 위치를 말해 보자.‘저 재령 나무리 거이~’,‘저 버드나무 홀뚜기~’ : ‘저’는 가리키는 것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서 멀리 있을 때 사용하는 지시어입니다. 이 경우 실제 눈에 보이는 사물을 지칭한다기보다는 양반을 희롱하기 위해 허구적으로 가리키는 지시어에 해당합니다.양반들이 말뚝이를 지칭할 때 : 주로 ‘이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리키는 것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가까이 있을 때 쓰입니다. 따라서 말뚝이가 양반들과 아주 가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말뚝이다 양반들을 지칭할 때 : 주로 ‘이 양반(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리키는 것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가까이 있을 때 쓰입니다. 따라서 양반들이 말뚝이와 아주 가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문/어학| 2010.06.13| 2페이지| 1,000원|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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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