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의 치료와 간호는 그 시대의 인간관과 사상적 관심과 함께 하여왔다. 정실질환은 정신건강의 정상범주에서 이탈한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전제에 기초를 둔 것이다. 정신질환의 정의는 신체 건강의 정의와는 달리 그 시대의 지배적인 사회적 태도와 행동 기대에 따라 다르며 문화적으로 정의된 것이다.정신질환은 다양한 용어로 언급되어 왔지만 초기 역사적인 기록 이후부터 정신질환자 또는 수혜 대상자(client)라는 용어로서 언급되었다. 정신질환은 보통 병식이 결여되었고 자신들의 비정상적 행동을 인식하지 못하므로 환자의 상태는 타인, 즉 가족, 친구, 경찰, 교사, 의사, 고용자 등에 의해 설명되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비전문가가 정신질환을 발견하고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관리체제로 이들을 의뢰하거나 또는 함께 동반하고 있다. 정신간호 발달은 정신질환에 대한 대중의 태도와 사회정책과 전문직 간호발달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정신질환은 인류의 역사 기록을 통해 그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또한 간호를 제공하기 위한 사람이 항상 있었다. 그러나 전문직 간호의 발달은 Nightingale의 간호학교가 1860년 런던에 설립될 때까지는 시작되지 않았다.정신질환의 정의와 치료에 대한 변화는 그 시대 철학자의 사고와 신념 및 태도를 나타내고 있으나 변화양상은 각 시대마다 갈등적이고 상반된 사상을 내포하고 있다. 몇몇 이론들은 소멸되었으나 어떤 이론들은 그 후 사회적, 과학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이론들로 다시 출현되었다.정신질환에 대한 신념과 치료는 그 당시 시대적인 상황에 따라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이러한 여러 변화에도 불구하고 치료자 자신의 신념과 이들의 치료방법, 사회적 신념과 치료자의 신념은 항상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는 과거와 현재를 결합한 관계이다.인간의 정신에 다한 이해를 비교적 과학적으로 하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그리스시대부터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등은 인간의 마음과 몸은 관련되어 있을지라도 2개의 분리된 실체라고 믿었고 이성, 영혼, 욕망은 마음의었으므로 초기 문명시대를 그리스-로마시대라고도 한다. 그리스-로마시대 문화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정신병의 개념이 있었다.첫째로 초자연적, 초인간적인 힘에 의해 정신장애가 발생된다는 선사시대의 질병관이 계속되었고, 둘째로 도덕적 원칙을 위반하여 신으로부터 처벌을 받아서 정신장애가 되었다고 믿었으며, 셋째로는 사체액설(四體液說), 뇌신경계의 작용과 심신관계에 대한 상당히 과학적인 학설로써 정신장애를 설명하였다.기원전 6세기경 Platon, Aristoteles, Heracltus, Empedocles, Protagoras 등은 질병 치료방법을 제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였다.Platon(B.C. 427~347)은 몸과 마음은 분리될 수 없고 정신과 육체가 조화를 이룰 때에 건강하게 되며 정신질환은 신체와 도덕의 장애에서 기인된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뇌가 영혼의 자리라고 하였고 히스테리와 우울증을 명명하였다. 대조적으로 Aristoteles(B.C. 384~322)는 인간의 감정과 영혼의 중심이 되는 기관은 심장이고 지성은 뇌 및 신경계와 관계가 있다고 했고, Herophilus(B.C. 335~280)는 정신질환이 뇌의 결함으로 기인한다고 했다.Pythagoras(B.C. 580~500)는 뇌가 지적활동의 중심이며 뇌에 병이 생겨서 정신장애가 나타난다고 믿고 냉수목욕, 오락, 독서, 음악, 식이요법으로 치료를 했으며 도덕적 생활을 장려했다. 그는 역사상 처음으로 질병에 대한 귀신설을 반박하고 과학적인 질병관을 주장하였다. 고대 그리스의 Hippocrates(B.C. 460~377)는 정신질환을 광증(phrenitis), 조증(mania), 울증(melancholia)으로 분류했으며 알코올성 섬망, 중독성 섬망, 산후정신병, 노인성 치매(senile dementia) 등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그는 인간을 혈액, 흑담, 황담, 점액질의 네 가지 체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사체액(四體液)의 불균형상태가 정신질환의 원인이라고 했다. 그 중 흑담질의 과잉이 울증8)도 악마설과 마녀 사냥을 비판하였고 미친 사람도 이성을 가진 인간이므로 이들의 비정상적 행동은 변화될 수 있다고 보았으며 이들을 의사가 치료해야 한다고 하였다. J. Weyer는 정신질환자 치료를 위해 정신질환자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였고 치료적 관계를 처음으로 사용한 임상가로 세밀한 임상적 관찰을 강조하였고 환자의 개별적 욕구를 고려한 첫 번째 임상정신과의사로 불리고 있으며 정신질환을 귀신설에서 의학으로 본리한 사람이었다. J. Weyer는 증상을 중심으로 진단분류를 하였는데 히스테리, 편집증, 중독성 뇌증후군, 간질, 이중 정신병(folie a deux), 우울증, 망상증 등을 서술하였다.17세기에 와서 유럽사회는 정신장애인을 감금하기 위한 수용소들을 설립하였는데, 극빈자, 죄수 등을 함께 수용하였고, 1656년에 설립한 파리 종합병원은 말뚝, 쇠사슬, 지하감옥 등을 완비한 정신장애인 시설도 갖추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당시의 수용소나 정신병원은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관일 뿐이었으며 환자는 국왕의 통치권과 재판권에 속해 있었다. 1601년 엘리자베스 여왕이 구빈법(poor law)을 공포하고 지역사회가 정신장애인을 관리하게 하였으며 정부가 간호를 제공하는 후원자가 되었다. 한편, 의사들은 정신질환을 치료하지는 않았지만 주관심은 증상을 서술하고 분류하기 위한 것이었다. 즉, 질병의 특성을 서술하고 원인과 치료 전략을 추정하는 것이었다. 정신질환자의 관리는 의학과 분리되었고 구빈원에서 보호를 받았다. 치료는 여전히 사형, 쇠사슬, 하제 등을 사용했고 이 시기 환자를 억제하는 기계장치가 소개(회전의자)되었다. 공공의 수용소인 구빈원은 정신질환자, 범죄자, 걸인, 고아, 허약자, 노인 모두 함께 기거할 수 있는 집이었다. 17세기 말까지 정신질환에 대한 귀신학적 개념이 계속되었고 18세기에 들어 점치 귀신학적 개념이 후퇴되고 의학적 개념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으며 정신장애자를 위한 시설이 설립되기 시작하였다.5. 18~19세기 초반18세기에 들어와서 정신질환에 대(1825~1893)프랑스 정신과 의사. 최면술을 이용하고 신경증을 치료하고정신장애의 심인성 원인을 주장함으로써 현대적 정신치료의 발전 가속화Sigmund Freud (1856~1936)최면술은 일시적 효과적이고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유연상법(free association)과 꿈분석으로 정신분석 치료법 개발. 정신장애인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옴. 신체적인 질환과 마찬가지로 정신질환에도 원인이 있으며, 그 워너인은 초기 인생의 억압된 심인성 원임임을 강조하고 정신 에너지의 이동, 무의식의 억압된 갈등의 중요성을 파헤침으로써 현대 역동정신의학(dynamic Psychiatry)의 발전을 위한 기초를 확립하였다.Adolf Meyer (1866~1950)정신과 신체의 분리설 반대하고 종합적인 측면으로 인간 전체를 보고 치료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전체의 환경 속에 있는 정신생물학(psychobiology)의 체계를 이룩하였다.Alfred Adler (1870~1937)위대한 욕구 향상의 욕구(great upward drive), 완전하게 되기 위한 추구이고 이것이 인격발달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였다.Otto Rank (1884~1939)출생 시 외상은 인간의 기본적 불안으로서 무의식에 내재하여 인간의 불안근원이 되고 이후 인생에서 이별을 겪을 때마다 분리 불안(separation anxiety)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였다.Karl Abraham (1877~1925)독일 정신과 의사이며 성격형성과 유아기 정신성적 발달에 대한 정신분석적 이해를 높이고 우울증의 연구에 기여하였다.1900년대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개혁운동이 계속되었으며, 특히 사회복지분야로 빈곤, 범죄, 질환의 관리를 위한 운동이 추진되었으며 빈곤은 질환으로 이어지고 질환은 빈곤을 가져오는 악순환을 타파하기 위한 질병예방운동이 일어났다. 정신질환의 예방운동은 Clifford Whittingham Beers에 의하여 주도되어서 미국정신위생위원회가 설립되었고 전국적인 정신질환 예방운동이alth)를 설립하였으며 매년 연방정부 예산으로 ① 정신건강전문가를 훈련시키고, ② 정신건강 관계의 연구를 지원하며, ③ 정신건강사업 계획 및 개발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도록 하였다.20세기 후반에는 컴퓨터 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 뇌전도(electroencephalography, EEG),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술(positr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 PET), 단일광자 방출 단층촬영술(single phot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 SPECT) 등 새로운 뇌영상촬영술이 발전하였다.이 결과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정밀한 관찰이 가능해졌으며,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은 정신질환의 생물학적 원인 규명에 큰 기여를 하였다.II. 미국 정신간호와 정신간호교육의 발달Florence Nightingale은 그의 저서 『Notes On Nursing』에서 환자의 정신간호의 중요성을 지적함으로써 환자에 대한 간호사의 영향이 신체간호의 차원을 넘어서 심리사회적 차원에도 미쳐야 함을 시사하였다. 미국에서는 남북전쟁 뒤에 간호사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872년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간호학교를 최초로 설립하였다. 이민인구와 병원 수의 증가에 따라 간호학 교수도 늘어나서 1880년에는 15개 학교, 1890년에는 432학교로 늘어났다. 그러나 이 초기의 간호학교 교육과정에는 정신간호교육과정이 포함되지 않았다.1. 초기 정신간호교육의 발달최초의 정규간호사이며 정신간호사인 Linda Richards는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정신병원에서 간호실무를 담당하여 발전을 시도한 정신간호사이었다. 19세기 말경에는 일반 간호사도 미국의 소수 정신병원의 간호실무를 담당하였으나 주로 정신장애인의 신체적 간호에만 종사하였고 체계적 대인관계치료는 하지 않았다. 당시의 정신간호사가 주로 하는 업무는 chloral hydrate, paraldehyte와 같은 진정제 투약과 수욕요법(hydrother했다.
1. 영재교육특정한 영역에 대하여 평균 이상의 능력 및 창의성, 과제집착력을 잠재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에 적합한 특수한 교육과정이 필요한 사람이다.1) 부모나 교사에게 관찰되는 영재의 특성● 자기 연령에 비하여 우수한 어휘력을 소유하고 있다.● 기억력이 좋아서 지식의 축적이 쉽다.● 끝없는 호기심을 지니고 있다.● 수집품, 취미, 흥미가 많은 아동이다.● 한 가지 과제에 대하여 열성적인 관심을 보인다.● 관심 있는 활동을 할 때, 방해요인에 의하여 전혀 방해받지 않는다.● 추상적 사고력이 높다.● 원인과 결과를 정확하게 인지한다.● 복잡하고 도전적인 과제를 선호한다.● 미나 정서에 대하여 관심이 높다.● 자기 나이보다 높은 성인이나 선배와 관계 맺기를 선호한다.● 자기가 알고 있는 정보를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공유하기를 좋아한다.● 리더십이 높다.2) 영재를 위한 교육영재를 위한 교육은 영재의 개념 및 판별의 준거와 맥을 함께하는 과정으로서, 그 영재가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또한 영재 개개인의 능력과 학습속도, 선호하는 학습방법에 따라 각자에게 적절한 교육목적과 세부목표를 정해주고 그에 알맞은 교육적인 배려, 즉 개별화된 교육을 시행해 줄 때 더욱 효과적이다.장점단점속진(초기)● 월반(grade-skip)● 경제적인 면에서 효과적임● 영재에게 지적인 호기심을 제공할 수 있음● 중요한 기술을 놓칠 수 있음● 교육과정의 수직적 운영으로 인하여 폭넓은 학습경험을 제공하지 못할 수도 있음● 과정은 무시하고, 내용지식 경험에 치중함심화(최근)● 학습자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연구 과제를 설정할 수 있고, 생활 속의 문제를 중심으로 해결해 나가기 때문에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시켜 자발적인 학습과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음● 고차원적인 사고기술을 개발함● 정규교육과정과의 연속성이 결여될 수 있음. 즉, 정규교육과정과 어떻게 결합 시키는지의 문제가 남아 있음● 심화과정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전문 교사의 부족으로 인하여다.지적장애미국정신지체협회가 2007년 1월 1일부터 미국 지적 및 발달장애협회(American Association on 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AAIDD)로 명칭을 변경.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10월 12일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이 시행되면서 법적 명칭이 정신지체에서 지적장애로 변경1) 지적장애아를 지도하기 위한 학습전략? 학습전략을 가르쳐야 한다. 지적장애아는 학습전략이나 문제해결 전략을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 수업을 명확하게 정의된 단계로 나누어야 한다. 각 단계에 대한 지침과 교사의 지원은 지적장애아가 그들이 사용한 전략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동이 자기조절능력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지적장애아에게 자신의 수행을 관리하고 필요에 따라 수정할 수 있는 자기규제력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아동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계획할 수 있게 격려해야 한다.? 수업은 실제적이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야 한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어야 한다.? 자아존중감(self-esteem)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사는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작은 성취에도 칭찬과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 또한 낮은 자아존중감을 높이도록 도와주고 자신이 유능하다고 느끼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3. 학습장애학습장애는 다른 말로 특수학습장애라고도 한다. 학습장애를 겪으면 자신감 저하로 인한 학업성적과 대인관계의 문제로 보이게 된다. 성인이 되어 사회적응력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주의력결핍, 과잉운동, 행동장애, 우울증 등 많은 장애가 동반되어 합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학습의 기회나 교육적인 자극이 부족한 경우에도 우울증, 불안함, 집중력 부족 등의 정서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신경학적 이상에 의한 경우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학습, 교육 등에 관련이 있는 뇌 기능 특정 영역에 결함이 있거나 발달지연 또는 선척적인 장애가 있는 경우도 원인이 된다. 또한 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행동장애. 우울장애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쓰기장애학령기 아동의 3~10% 정도에게서 쓰기장애가 나타난다. 원인이 불분명한 다른 경우와는 달리 쓰기장애의 경우 가족력에 의한 경우가 많다. 이는 뇌의 정보 전달부위에 문제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주의력 결핍, 행동장애, 과잉운동장애, 우울장애 등과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2) 학습장애 아동의 학습전략? 학령전기- 언어적 지시를 짧고 단순하게 한다.- 내용 수준을 이동 발달 수준에 조심스럽게 맞춘다.-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복수의 예제를 준다.- 특히 재료가 새로운 것일 경우, 평상시보다 연습을 더 많이 하게 된다.? 초등학교 시기- 언어적 지시를 짧고 단순하게 한다.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학생으로 하여금 지시를 반복하게 한다.- 외우는 방법을 지도할 때 기억술을 사용한다.- 핵심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한다.- 학습과 연습을 위하여 추가 시간을 제공한다. 필요한 경우 다시 가르친다.? 중등학교 시기와 전환기- 학생에게 ‘내가 주의집중을 하고 있었나?’를 스스로 질문해 보도록 하는 것과 같은 자기감독 전략을 직접 가르친다.- 새로운 재료는 학생이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과 연결시킨다.- 학생이 외적 기억 전략이나 장치(녹음, 노트필기, 해야 할 일 목록 등)를 사용 하도록 가르친다.4.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증상들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일부의 경우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된다. 이 질환의 정확한 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 또한 환자의 대부분에서 중추신경계의 뚜렷한 구조적 결함의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현재 연구되고 있는 영역은 유전적 요인과 발달학적 측면이 있고, 더불어 약물 작용과 관련된 신경화학적 요인, 즉 도파민 및 아드레날린 시스템에 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 '과잉행동-충동'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지속된다.- 과잉행동 증상- 흔히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거나 의자에 앉아서도 몸을 꼼지락거린다.- 흔히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다른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흔히 부적절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청소년 또는 성인 경우에는 주관적인 좌불안석으로 제한될 수 있다)- 흔히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흔히 "끊임없이 활동하거나" 마치 "자동차(무엇인가)에 쫓기는 것"처럼 행동한다.- 흔히 지나치게 수다스럽게 말을 한다.- 충동성 증상- 흔히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한다.- 흔히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흔히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섭한다(예: 대화나 게임에 참견한다).? 장해를 일으키는 과잉행동-충동 또는 부주의 증상이 7세 이전에 있었다.- 증상으로 인한 장해가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장면에서 존재한다. (예: 학교 또는 작업장, 가정에서)-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에 임상적으로 심각한 장해가 초래된다.- 증상이 광범위성 발달장애, 정신분열증, 또는 기타 정신증적 장애의 경과 중에만 발생하지 않으며, 다른 정신 장애(예: 기분장애, 불안장애, 해리성 장애, 또는 인격장애)에 의해 잘 설명되지 않는다.2) 학습전략? 학습의 규칙과 절차를 분명히 이해시킨다.? 주의산만을 방지하기 위하여 좌석 배경을 주의 깊게 교려하고 교사 가까이에 배치한다.? 효율적인 학습 경영 원리를 준수한다.?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더라도 그 행동이 의도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한다.? 활동할 기회를 많이 준다.? 체벌이나 위협과 같은 행동관리 체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집단의 목적을 교려하여 현명하게 집단을 구성한다.? 자신의 행동을 관리하도록 가르친다.? 가정과 일일 알림장 등을 사용하여 계속 연락을 취한다.? 특수교사 등과 협계획에는 학부모, 교육자, 임상전문가간의 협력적 파트너쉽이 필요하다. 이들 모두 아동의 교육 및 건강서비스에 관여하고 있는데 목표가 되는 성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 그리고 중재의 효율성을 모니터링 하는데 있어 서로 의사소통하고 함께 협력해야한다.①가정과 학교에서 시행되는 행동수정과 행공관리전략행동적 접근법은 부모와 교사 모두 학생에게 명확하고 일관적인 구조를 제공하며, 보상과 후속사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정전략 (예 : 토큰 경제, 가정-학교 간 의사소통 체제, 정적강화, 반응댓가) 역시 아동의 긍정적이고 적절한 행동을 증가시키고 부적절하고 원하지 않는 행동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②다양한 종류의 상담? 부모상담 - 부모는 효과적인 행동기술과 어떻게 가정환경을 구조화할 것인지를 배우게 된다. 부모는 ADHD라는 장애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발달과정, 가능한 처치방법, 유용한 자원 등을 이해하기 위해 ADHD에 대해 정확하고 신뢰로운 정보를 구하거나 혹은 외부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어야 한다.? 개별상담-아동에게 대처기술을 가르치기 위하여 자기점검/자기조절 전략, 문제해결전략, 스트레스, 분노 등을 다루는 방법 등을 가르친다.? 심리치료-감정 상태를 이야기하고, 자존감의 문제나 자기방어적 행동 패턴에 대해 다룬다.③신체적 배출기제신체적 배출기제 활동으로는 수영,무술,체조,육상,무용,자전거하이킹 등이 있다. ADHD아동은 팀 스포츠보다는 개인 스포츠에 더 성공적이다. 특히 무술과 같은 활동은 아동의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자기통제 및 자기제어 기술을 가르칠 수 있다. 운동연습은 ADHD를 가진 사람들에게 과도한 에너지를 발산 할 수 있는 배출구가 되고 학습과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효소를 증가시켜주기도 한다.6. 말하기 및 의사소통 장애1) 언어장애의 종류별 특징① 실어증(aphasia)실어증은 뇌졸중, 교통사고 등으로 언어중추에 손상을 입었을 때 나타나는 장애이며, 이로 인하여 이전에 비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통한 의사소통.
【요약문】광복 후 반세기의 한국교육에는 공도 많고 과도 많았다. 과를 개탄한다고 공을 잊어서는 안 된다. 누구의 눈에도 초중등학교 취학률 거의 100%, 대학진학률 85%라는 양적 성장은 다른 나라에서 보기 드믄 명백한 공이다. 어떤 이들은 그것은 과잉 성장이라고 비판하지만, 어찌 되었건 그것은 한국의 제반 발전의 원동력을 길러낸 한국교육의 큰 공이다. 그러나 또한 누구의 눈에도 한국교육의 질적인 황폐상은 큰 과로 보일 수밖에 없다. 한국교육엔 ‘입시지옥’이라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있다. 학생들 부모들을 포함한 거의 모든 국민들이 그 지옥 같은 체증이 없어지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입시지옥을 밑천으로 하는, ‘입시산업’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거대한 여러 업종의 종사자들에겐 입시지옥 해소의 날은 폐업의 날일 것이기에 입시지옥 혁파를 바라지 않을 것이 뻔하다. 문제는 입시산업에 그치지는 않는다. 교사 자신도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할 ‘번거로운’ 수업방법보다는 주입식 강의방법이 제일 편한 수업방법이다. 현재에 안주하는 교사에겐 입시지옥 해소는 도리어 부담이 될 수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의 신입생 선발방법은 우리의 관습과는 사뭇다르다. 그들은 우선 ‘우리는 신입생 전형에서 숫자놀이는 안한다’고 입학지원 안내서에서 선언한다. 점수를 합산해서 점수로 신입생을 뽑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리고 ‘역사의 안목으로 보나 세계의 전망에서 보나 각계 지도자 후보로서 필요한 것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사명감·책임감·봉사정신도 뚜렷한 학생이다’라고 그 전형방법의 창안자는 언명했다. 하버드 대학에선 입학위원회가 여러 가지 신상자료를 토대로 우선 네 가지 자질을 평가한다. 즉 학업성적, 과외활동 실적, 스포츠 활동 실적, 지도자적 성격이다. 그리고 네 가지 자질을 각기 6단계로 평정한다. 그런 다음 예전에는 6단계 평정점수를 합산해서 입학 여부를 결정했으나, 근자엔 합산도 안하고 평정점수는 그저 한 참고자료로 여길 뿐, 최종 입학 여부는 입학위원들의, 요새 한국에서도 거론되기 시작한 ‘ 입시준비에 시달리는 아이들의 안쓰러움을 덜어주려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한 나라의 교육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 하나는 사람을 사람답게 기르는 일이고, 또 하나는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이다. 하나는 인간적 자질을 함양하는 ‘인간성 교육’이고, 또 하나는 공민적 자질을 함양하는 ‘사회성 교육’이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는 ‘자아실현’, 하나는 ‘국가발전’을 위한 교육이다. 둘은 물론 관계가 있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나라가 나라다울 수 있고, 나라가 나라다워야 사람들이 사람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제에서는 두 가지 목적은 같이 융합되어 있다. 현대국가들은 거의 다 교육에 막대한 공교육비를 들인다. 물론 그 두 가지 교육목적을 위해서다. 영재를 길러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꽤 크다. 거기에는 수월성 함양을 가로막는 앞서 논의한 평준화교육에 대한 반발도 있지만, 국가발전에는 여러 영역의 영재들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얹혀있다. 둘 다 정당한 반응이다. 영재는 있어야 한다. 영재를 학교교육에서 길러낼 수 있다면 더 없이 좋다. 그런 의도에서 영재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도 있고 영재반도 있고 영재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영재교육학회도 있다. 영재학원의 광고도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영재란 그렇게 호락호락 길러낼 수 있는 성질의 인물이 아니라는 데 있다. 지금 한국의 영재교육은 그 관심도 방향도 실제도 크게 빗나가고 있다. 탁월한 영재란 학교성적의 수석이나 ‘골든벨’을 두드리는 시험선수가 아니다. 영재란 일반적인 전인적 바탕 위에 제각기 어떤 특수능력이 수월한 인물이라는 말도 된다. 이제 한국교육을 그 사기를 진작하고 본 궤도에 올려놓으려면, 교육부는 어쩌다 거머쥐게 된 과도한 중앙집권의 권한을 대폭 일선 학교와 교사·교장에 이양해야 하고, 그럼으로써 교사 교장들이 높은 의욕과 사기 속에서 교직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율이 허용되어야 한다. ‘허용’되어야 하는 자율이 아니라 본래 헌법에도 규정된 당연히 인용되어야 할 자율이다. 1960년대 개발독재 이후 습관화되고한국대학의 실정이 거기에 가까운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교육을 비교해서 상·중·하로 나눈다면, 한국의 초등학교는 문제는 많지만 그래도 상층에 속할 것이고, 중등학교는 더 문제가 많아도 중층에는 끼일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대학은 위 비교가 보여주듯 하층을 면치 못한다. 한국 대학들의 많은 문제 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외적으로는 대학에 대한 정부의 지나친 간섭의 타율이고, 내적으로는 어쩌다 습관화된 대학과 대학교수의 방만성이다. 해결책은 명목상으로는 자명하다. 정부는 타율을 끝내고, 대학은 방만의 특권을 버려야 한다. 자율·타율의 문제는 비단 대학교에만 관계된 문제는 아니고, 각 급 학교 모든 교육에 관련되는 문제다 나아가 교육 이외의 지방 행정, 기업, 금융, 보건 등 사회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누차 말했듯이, 한국의 각급학교교육이 ‘교육붕괴’라고까지 형용된 정도로 전락한 가장 큰 근본적인 원인의 하나는 그간 어쩌다 고질화된 정부의 압제적인 타율의 교육행정이었다고 나는 단언한다. 특히 언필칭 자유로운 진리탐구와 그 전파·보급이 사명이라고 하는 대학에 대한 압제적 타율은 가장 치명적이다. 그리고 그것은 헌법31조에 천명되어 있는 ‘교육의 자주성’, ‘대학의 자율성’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다. 자율의 회복에는 대통령을 위시한 이 나라 집권층의 건곤일척의 결단이 필요한 대목이다. 교육은 유목적적인 활동이다. 다른 여러 사회적인 활동과 같이 어떤 목적을 이루어내려는 활동이다. 목적을 이루려면 그 활동의 흐름, 과정 또는 절차에 어떤 계획이 있어야 한다. 교육은 인간의 존엄성을 전제한다. 인간을 귀한 존재로 여겨야 그를 잘 길러야 하는 교육도 필요하고 소중해진다. 인간이란 아무렇게나 대하고 부려먹고 처결해도 되는 하찮은 존재로 본다면 교육은 필요 없어진다. 비록 인류의 역사가 수많은 인간유린과 인간학살로 얼룩져 있다고 해도 교육은 인간의 소중함을 믿는다. 인간의 존엄성은 자유민주주의사상의 핵심인 것은 더 긴 설명이 필요 없다. 굳이 발전의 ‘수단’이라고 보는 사고방식을 반영한다. 극단으로 말해서, 교육은 그 자체의 가치 즉 목적가치 또는 내개가치는 없고, 다만 어떤 외재적인 목적을 위한 ‘쓸모’, 수단가치 밖에 없는 시녀일 뿐이라는 말이 된다. 교육목표는 교사가 직접 학생에게 기르고자 하는 어떤 행동, 능력 또는 특성으로 표현된 목적의식을 말한다. 예컨대 더하기·빼기, 독서력·사고력 또는 정직성·근면성·애국심 등이다. 교육의 관심사는 바람직한 능력이나 특성을 지닌 인간이고, 교사의 직접목적은 그런 능력이나 특성을 기르려는 것이 교육목표다. 다른 이념적, 기능적인 교육목적과 구분해서 ‘교육목표’라고 부를 만하다. 교육이 다루는 내용은 인간사회의 문화다. 교육은 갖가지 문화요인들을 내용으로 다룸으로써 교육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 문화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 나라를 나라답게 하는 질료이며, 동시에 인간과 사회를 잇는 유대이기도 하다. 문화라는 유대를 통해서 개체적 존재인 인간은 동시에 사회적 존재가 된다. 여기에서 문화란 한국문화만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긴 역사에서 축적해오고 계속 진전해갈 세계문화 전반을 뜻한다. 교육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제는 ‘어떻게 가르치느냐’, 즉 어떻게 가르쳐야 소기의 교육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느냐라는 문제라고 나는 믿는다. 흔히 교수법, 수업이론, 학습지도론 또는 교육방법이라고 부르는 문제다. 사람들은, 때로는 교육자들까지도 문제아동, 문제 학생들을 저능아, 지진아, 학습부진아라는 낙인을 찍고, 그 원인을 학생 자신의 지능과 능력 또는 성격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실은 이런 학습부진아의 대부분은 교사 자신과 학교 자체의 교육방법에 그 원인과 책임이 있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행동의 결과가 어떠했는지 궁금하고 알고 싶어한다. 가령 시험문제를 50개를 냈을 경우, 그 중 40문제가 많았다면 학생은 ‘이건 맞았구나!’하는 만족을 느끼면서 그 학습이 강화가 된다. 또 10개가 틀렸으면 ‘이건 아니구나!’를 알게 되고, 교사에게는 ‘이 학생의 이야 한다. 문제는, 그런 학습동기가 있어서 공부하려는 적극적인 동기가 아니라, 매 맞기 싫어 일하는 경우처럼,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동기라는 데에 있다. 그런 부정적 동기는 점점 더 공부에 대한 혐오증을 기르게 된다. 따라서 가끔 교사들이 ‘공부 안하면 시험 본다!’는 위협 수단으로 시험을 들먹이는 것은 도리어 비교육적인 처사다. 학습동기는 본래 하고 싶어서 하려고 하는 적극적 긍정적인 동기라야 한다. 옛날에는 선생님에게서 배운다는 형식의 교육은 극소수의 귀족 양반 등 지배층의 자녀들만 받을 수 있는 특권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날의 서당·서원·향교·성균관 등 교육기관이 있었으나, 다 뜻있는 극소수의 양반 자녀들만 다닐 수 있었고, 성균관 외에는 다 민간시설의 소규모 교육기관이었다. 국민 대다수의 서민층 자녀들은 그저 가정·동네·직업 등 실생활에서 보고 듣고 닮고 생각하면서 필요한 것을 배웠던 셈이다. 옛적엔 교사는 별로 빛나는 존재가 아니었다. 훈장, 훈장질이라는 말이 그런 어감이다. 옛 영국에서는 교회의 머슴이 틈틈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다고 한다. 다만 옛날부터 동양에서도 서양에서도 학덕이 높은 학자의 문하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가르침을 받는 경우가 자주 있었고, 그때 교사는 스승, 사부라는 호칭과 높은 대접을 받았다. 교육은 사회적 진공상태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강물은 강바닥의 지형 따라 흐른다. 교육이 흐름은 인간과 사회의 실존에 관한 기본적인 사상 내지 사고방식에 의해서 크게 좌우된다. 예컨대, 인간의 대부분은 유전에 따라 결정된다는지, 또는 그의 행로는 대부분 토정비결에 따라 운명지어진다고 생각하면, 교육은 그만큼 필요 없는 일이 되고 만다. 또는 사회가 독재적 폐쇄사회라면, 그 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사회가 지향하는 교육과는 크게 다를 것이 명백하다. 전인교육이 가장 자연적인 교육인 동시에 자고로 교육의 이상인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와 필요가 있다. 그 원초적인 이유는 인간이란 본래 지, 정, 의, 체의 여러 측면을 갖춘 아주 다면적인 존재라는 믿는다.
‘생활습관병(당뇨병)’ 운동에 관한 사례조사David P. Swain ? Brian C. LeutholtzExercise Prescription(운동처방):A case study Approach to the ACSM Guidelines, 2004(최신 ACSM 지침에 따른 사례연구 중심,2004)운동은 당뇨를 치료하는 데 매우 가치가 있지만 당뇨의 유형에 따라 운동이 갖는 효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제1형 당뇨는 제2형 당뇨에 비해 상대적으로 드문 질환이다. 어린 시기에 나타나며 그 원인은 면역계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글루코스가 신체의 모든 세포로 유입되지 못하여 혈중 글루코스의 농도가 상승하게 된다. 제1형 당뇨환자는 생존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제1형 당뇨는 예전에 소아당뇨(jevenile-onset) 또는 인슐린 의존형 당뇨(IDDM)로도 알려졌다.제2형 당뇨는 당뇨환자의 90%를 차지할 만큼 흔하다. 제2형 당뇨는 세포의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는 특징을 갖는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여전히 분비되지만 점점 글루코스를 세포로 유입시키는 효과가 떨어진다. 비만과 신체활동 부족은 인슐린 감수성의 저하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2형 당뇨는 중년 또는 그 이후에 발병하지만 소아비만이 늘어나면서 어린이들에게도 흔히 발병하게 되었다. 제2형 당뇨를 전에는 성인 당뇨(adult-onset) 또는 비인슐린 의존형(NIDDM) 당뇨로 불렀다. 특히 비인슐린 의존형이라는 용어에 다소 오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제2형 당뇨환자들의 치료에 (1)운동과 식사뿐만아니라 (2)인슐린 분비를 위한 경구 혈당강하제나 (3)인슐린주사도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제2형 당뇨 환자도 외인성(exogenous) 인슐린에 의존하는 셈이 된다.제2형 당뇨와 관련이 있는 다른 부류의 당뇨로 공복시 혈당 이상(IFG; impaired fasting glucose), 당내성 이상(IGT; impair 용액을 마시고 난 3시간 뒤에 혈당을 검사하여 그 수치가 얼마인지 알아보는 것이다. 그 수치는 당뇨인지 덜 심각한 IGT인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임신성 당뇨는 임신 중에 매우 드물게 나타난다. 임신성 당뇨는 대개 임신상태가 끝나면 사라지지만, 임신성 당뇨를 경험한 여성은 나이가 들어서 당뇨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제1형 당뇨환자의 운동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하고 전반적인 체력수준을 높이려는 데 목적을 둔다. 그러나 제2형 당뇨환자의 운동은 질병 그 자체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운동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운동을 충분히 하는 제2형 당뇨환자는 정상인과 같은 혈당 조절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5명의 제2형 당뇨환자와 8명의 IGT환자를 1년 동안 운동시킨 연구가 있었다. 일년 동안 그들은 운동빈도는 주당 5일까지, 운동강도는 최대산소소비량의 70~90% 강도까지, 운동시간은 50~60분까지 증가하였다. 1년이 지난 후이들은 당내성 검사에서 모두 정상적인 반응을 보였다. 운동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다른 체력 요인이 그런 것처럼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지 않으면 다시 인슐린 감수성이 감소한다.《제1형 당뇨환자를 위한 운동처방》ACSM의 운동처방 지침을 이용하여 당뇨환자의 운동을 계획할 수 있다. 그러나 당뇨환자는 ACSM의 분류상 고위험군에 속하므로 운동전에 반드시 의사의 검진이 필요하다. [표1]에는 의학적 평가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당뇨의 합병증을 열거하고 있다.대사조절능력기본적으로 또는 약물에 의해서라도 혈당조절 능력(300mg?이하, 더 바람직하게는 250mg?이하)이 있어야 한다. 운동은 고혈당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이다.관상동맥질환35세 이상이거나 추가적인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 당뇨로 인해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경우 운동부하검사가 요구된다. 베타 차단제는 저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다.망막증비후성 망막증 또는 심각한 망막증이 있는 경우, 신체에 손상을 주거나 고혈압 반응을 야기시키는 운동은 금해야 한다. 레이야 한다. 운동과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운동 중 또는 운동 후에 혈당이 급격히 하강할 잠재적인 위험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프로그램에 참가하려는 제1형 당뇨환자는 운동을 하기 전에 인슐린 주사량을 줄여야 한다. 사람마다 반응의 정도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운동하기 전에 속효성 인슐린의 복용을 30~50% 감소하는 것이 보통이다. 운동 전에 탄수화물의 섭취를 늘리도록 할 수도 있으나 ACSM은 인슐린을 줄이도록 권장한다.운동은 항상 사전에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떤 때는 불가피하게 조깅이나 테니스를 하게 될 수 있다. 제1형 당뇨환자가 예기치 않게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면 전체 운동시간을 예상하여 30분당 20~30g에 해당하는 탄수화물을 미리 섭취한다. 당뇨환자는 그 유형에 관계없이 운동중에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증상(무력감, 현기증 등)에 대비하여 흡수가 가장 빠른 당(쥬스, 사탕 등)을 준비해 둔다. 저혈당은 방치하면 생명이 위급할 수 있기 때문에 저혈당이 나타나면 즉각 대처해야 한다. 1~2개의 사탕이나 한 잔의 쥬스로 5분 안에 증상을 완화시켜야 한다. 의식을 잃으면 응급구조를 요청한다. 응급구조팀이 도착할 때까지 당을 함유하고 있는 젤을 환자의 입안 벽에 바른다. [표2]는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제시하고 있다.계획된 운동 전개인의 반응 정도에 따라 운동 전에 인슐린 주사량을 줄인다.계획하지 않은 운동 전탄수화물을 20~30g을 섭취한다(인슐린을 주사한 사람만).어떤 종류의 운동이라도혈당이 100mg?이하이면 20~30g의 탄수화물 섭취운동 중30분마다 20~30g의 탄수화물 보충(인슐린 주사한 사람에 한해)저혈당 증세에 주의파트너와 함께 운동을 할 것흡수가 빠른 당을 휴대하고 저혈당 발생시 섭취운동 후혈당이 100mg?이하이면 20~30g의 탄수화물 섭취 수 시간 후까지 저혈당 발생에 유의[표2] 저혈당 방지를 위한 단계별 절차운동은 저혈당증과 케톤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저혈당증이나 고혈당증을 방지하려면 운동프로그램을on ,2000)).운동 후에도 혈당을 검사한다. 혈당이 상승되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한다(운동 중 섭취한 탄수화물 때문에 나타만 고혈당이 아니라면). 혈당이 상승하면 케톤증과 당뇨성 혼수를 방지하기 위해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운동 중 고혈당이 나타나는 일은 저혈당이 나타나는 것에 비해 드문 일이다. 하지만 운동을 시키는 사람이나 환자 모두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운동 후 혈당은 운동 전 혈당보다 높지 않다. 약간 수치가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평상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100mg?이하로 내려가면 탄수화물을 보충하여야 한다. 탄수화물과 인슐린 투여를 잘 하면 제1형 당뇨 환자도 격렬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사례 - 제1형 당뇨환자】Sheri C.는 고등학교 장거리 선수이며 나이는 17세이다. 수주 전부터 그려는 이상한 증상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증상은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어난다는 것인데, 결국 매일 밤마다 이 일을 거르지 않게 되었다. 다량의 수분을 섭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갈증을 느끼는 것도 이상하였다. 식욕이 늘면서 많이 먹는데도 체중은 감소하였는데 무엇을 먹던 상관없이 이 현상은 일어났다. 게다가 트레이닝이 힘들어지기 시작하였다. 끊임없이 피로를 느끼고 정신이 혼미해졌으며 트레이닝을 계속하는데도 기록은 점점 퇴보하였다. 가정 주치의는 그녀의 혈당이 380인 것을 발견하였다. 의사는 그녀의 증상을 제1형 당뇨로 진단하여 하루에 속효성 인슐린(Humalog)과 약효의 시간이 중간 정도인 인슐린(NPH)을 주사하도록 처방하였다. 진단을 받은 후 3개월 동안 몇 번의 저혈당 증상이 있었으나 의사가 인슐린 사용량을 수정해주어 이제는 무리 없이 혈당을 조절하게 되었다. 이 기간동안에는 달리기 훈련을 하지 않도록 하였다. 이제 다시 달리기를 해도 될 만큼 상태가 호전되어서 의사는 달리기 훈련에 대해 조언을 하였다. 그녀의 안정시 심박수는 56회/분이고 훈련 중 기록한 최대 심박수는 194회/분 이다. Sher= 125회/분목표 심박수 상한선 = 0.70(194-56)+56= 0.70(138)+56= 97+56 = 153회/분Sheri는 매일 혈당을 측정하여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당을 측정하여 평상시와 차이가 없으면 아침식사 전에 인슐린 주사를 한다. 그러나 1~2시간 후에 운동할 계획이 있다면 속효성 인슐린(Humalog)의 양을 50% 줄인다.만일 오후에 운동을 하도록 계획되었다면 속효성 인슐린 대신에 다른 인슐린(NPH)의 양을 줄인다. NPH는 최소 4시간 안에는 혈중 농도가 최고치에 도달하지 않는다. 아침식사 후 약 1시간 후에 달리기를 하도록 하고 달리기 직전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여야 한다. 저혈당에 대비하여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을 휴대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운동이 저혈당을 일으키거나 평소의 증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Sheri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 혈당조절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때까지는 달리기 중간에도 혈당 측정을 할 필요가 있다. 달리기를 끝낸 후에도 다시 혈당을 측정하고 필요하면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달리기를 끝낸 후 혈당이 100 이하이거나 달리는 도중 또는 달리기 후에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 전 인슐린 주사량을 줄이도록 권고한다.운동 후 혈당 수치가 운동 전 수치보다 높으면 운동 전에 주사하는 인슐린의 양을 너무 많이 줄이지 않도록 한다. 또한 운동이 끝난 후 수 시간 후 또는 심지어 24시간 후에도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음을 알려주어서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만일 달리기를 한 날 야간에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NPH의 주사량을 줄이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탄수화물을 보충한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이 주는 그 외의 효과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1)규칙적인 훈련으로 인해 인슐린의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훈련기간 중 과도하게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속효성 인슐린(Short-acting insulin; Humalog) 뿐만 아니라 중간형 인슐린(Intermediate-acting insulin;다.
1. 교육의 개념1) 교육의 어원◆ ‘敎(교)’: 학습자에게 전통적인 문화와 생활습관, 풍습, 습관, 언어활동 등을 가르쳐 주는 교도, 편달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동의어: 깨닫다, 가르치다, 이끌다,배우다, 닦다, 본받다 등)◆ ‘育(육)’: 보호와 육성을 의미한다. 학습자가 생득적으로 타고난 소질과 성품이 바르고 순조롭게 자라날 수 있도록 보호하고 키우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2) 교육의 정의◆ 피터즈: 바람직한 것을 도덕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의도적으로 전달하는 것◆ 칸트: 인간을 인간답게 형성하는 작용◆ 루소와 케이: 인간 스스로의 발전을 위한 조성작용◆ 듀이: 삶이고 성장이며 사회적 과정이자 축적된 경험의 재구성◆ 페스탈로찌: 교육을 사회개선의 계속적인 수단으로 보고 3H(Head, Heart, Hand)의 조화를 강조(1) 기능적 정의: 교육이 무엇을 위한 수단인가로 규정하려는 입장이다. 교육이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대상에 따라 수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다.(2) 규범적 정의: 교육을 궁극적 목적과 결부시켜 규정한다. 국가 사회적 차원에서나 개인적 차원에서 모두 인격완성이나 자아실현이라는 내재적 가치의 실현 또는 영원한 진리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교육의 중요한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3) 조작적 정의: 교육을 기술적 또는 조작적 견지에서 정의하는 것을 말한다.① 인간행동: 교육의 대상은 사람이다. 따라서 ‘교육은 사람을 기른다, 인격을 함양한다, 인격을 만든다’고 한다. 인간행동은 뛰고, 말하고, 울고 하는 것과 같이 표출적, 외현적 행동만이 아니라 지식, 사고, 가치관, 성격 등의 내면적 행동도 포함된다.② 변화: 교육은 없던 지식을 갖게 하고, 미숙했던 사고력을 숙달케 하며, 몰랐던 기술을 몸에 붙여주고, 이러했던 관을 저런 관으로 바꾸어 놓으며, 저런 정신을 이런 정신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관심이 있다. 교육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생성에 관심을 갖는 역동적인 작업인 것이다.③ 계획적㉠ 기르고자 하는 또는 길러야 할 인간행동에 관한 명확한 설정과 의식이 있다는 것㉡ 그것을 기를 수 있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것이 길러진다’는 이론과 실증의 뒷받침이 있는 계획과 과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3) 교육과 교육학교육은 인간행동을 계획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교육학(pedagogy)이란 말을 처음오로 사용하여 그 체계화를 시도한 사람은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인 헤르바르트(Herbart)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2. 교육의 형태1) 학교교육·평생교육·대안교육(1) 학교교육: 학교의 본래적인 의미인 ‘여가’는 학교교육의 대상이 자유롭고 한가한 시민계층에 한정되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사고하는 주체인 개인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생활의 내용을 강요없이 자유롭게 자기의 것으로 소화하고 논쟁하는 변증법적 과정을 통하여 인간성을 실현하는 교육의 과정과도 관계된 것이다.(2) 평생교육: 평생교육이라는 용어는 1965년 UNESCO의 성인교육추진국제위원회에서 랑그랑(Lengrand)이 평생교육(lifelong education)이라는 연구보고서를 제출하면서부터 등장하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야간과정(evening course)과 유사한, 비교적 과거에 실천되어 오던 것에 새로운 용어를 적용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 후 점진적으로 그 아이디어가 전문직 훈련에 적용되었으며, 교육활동의 통합적 전망 속에서 인간의 지적, 정서적, 심미적, 사회적 그리고 정치적인 복합적 측면을 포괄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평생교육이란 개념이 개인과 사회적 관점에서 전체 교육과정(entire educational process)을 포함한다.◆ 동법 제4조의 평생교육의 이념① 모든 국민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받는다.② 평생교육은 학습자의 자유로운 참여와 자발적인 학습을 기초로 이루어져야 한다.③ 평생교육은 정치적·개인적 편견의 선전을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아니된다.④ 일정한 평생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자격 및 학력인정 등 사회적 대우를 부여하여야 한다.(3) 대안교육◆ 대안교육의 특성① 아동들이 주체적이며 자율적인 존재, 독립된 인격을 지닌 개체로 본다.② 아동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하는 동시에 공동체 가치를 중시한다.③ 아동에 대한 관점의 변화는 학습내용과 방법의 변화를 낳는다.④ 생명존중사상 또는 생태주의를 기반으로 한다.⑤ 여기에 당연히 뒤따르는 것으로써 노동(또는 노작)을 중시한다.⑥ 공통적으로 작은 학교를 지향한다.⑦ 대개의 대안학교들은 지역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그러나 한국의 대안교육은 아직 지원과 체계가 부족하고 실험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① 지적 영역의 미흡으로 인한 교육 프로그램의 한계② 이중적 학습의 합계③ 지역적 한계④ 한정적 교육대상의 한계⑤ 운영상의 한계2) 형식적 교육·비형식적 교육·무형식적 교육형식적 교육(formal education)은 모든 수준의 공·사립학교를 포함한 교육제도를 말한다. 비형식적 교육은(nonformal education) 교육의 양태 또는 교육의 방식에 따른 구분으로써, 교육의 대상에 대한 규정은 내포되어 있지 않다. 무형식적 교육(informal education)은 개인의 일상생활과정에서 일어나는 무계획적 경험에 기초하고 우연히 일어나는 학습이다.3. 교육의 이념, 목적, 목표1) 교육목적① 교육의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하면서 교육을 통해 성취하려고 하는 궁극적인 표적이다.② 교육목표와 동의어로 사용하는 경우로써 교육을 통해 성취하려는 구체적인 지향점이라 할 수 있다.2) 교육목표① 개인중심적 입장: 학생의 능력·필요·흥미를 기초로 하여 아동 각자의 효과적이고 충실한 발달에 중점을 두어 목표를 세운다.② 사회중심적 입장: 사회에의 적응 및 개조를 교육의 목적으로 보고 이에 합당한 교육의 목표를 수립한다.③ 통합적 입장: 사회와 개인의 상호작용적 성질을 중시하여 학생의 사회적 자아실현을 강조하고, 사회의 요청과 개인의 필요를 절충하여 보다 높은 차원의 입장에서 교육목표를 구성코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