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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료조직의 딜레마
    목 차Ⅰ. 서 론- 관료제의 의미Ⅱ. 본론1. 관료제의 목적(1) 의사결정의 합리성(2) 의사결정의 효율성2. 관료제의 병리현상(1) 목적전도현상(2) 형식과 규율의 집착3. 관료제 사라지지 않는 이유Ⅲ. 결론주제 : 관료조직이 성과가 나지 않는 조직인데 채택하는 이유서론오늘날 세계 어디든지 관료조직은 존재하고 있고 아직도 중요한 곳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가, 군대, 기업 등은 아직 관료조직 형태를 띄는 대표적인 관료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관료제는 대체로 법적인 체계와 권위에 의해 피라미드형 계층구조를 이루는 대규모 조직을 가리킵니다. 원래 관료제라는 용어가 베버가 지적했던 조직 구조적인 특성을 지닌 조직을 그렇게 지칭하는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관료제라고 하는 것은 원래 국가와 민의 관계에서 국가입장에서 관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집단 및 제도적으로 형성된 기구 이런 것들을 포함한 개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관료제라는 말을 좁은 의미에서 국가 기구 내에 있는 행정적 공무원 체계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와 유사한 의미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조직된 사회 모든 집단적인 행정기구들을 통틀어서 관료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관료제라고 했을 때는 이것이 꼭 국가 기구적인 내용은 아니고 사회 전반의 특정한 방식으로 조직된 제도적 관리 전문 기구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본론관료제는 무엇보다도 조직에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도입되었습니다. 관료제의 목적은 한마디로 조직을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합리성이란 대상을 수량화시키고 그것을 계산 가능한 방식으로 조작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합리성은 응용되고 변형된 의미의 합리성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관료제가 추구하는 합리성의 실내용은 의사 결정의 합리성입니다.민주주의 사회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어떤 결정과 집행 과정에서 독재의 방지, 즉 특정 개인의 독단적 결정의 방지입니다. 민주주의 자체가 다수결을 기본적 핵심적인 가치로 삼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의사 결정의 합리성이라고 하는 것은 의사 결정 과정에 다수의 의견이 들어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어느 한 사람이 독단적으로 정책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횡적으로는 반대 의견 내지는 제 3의 의견, 종적으로는 어떤 조직에서 단계가 있다고 할 때 밑단계에서 윗단계까지 여러 가지 체계를 거치면서 내려지는 의사 결정이 곧 합리적 의사결정입니다. 그래서 의사 결정의 합리성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종적인 의미가 되었건 혹은 횡적인 의미가 되었던 다수의 의견이 반영되고 그래서 누구 하나의 독단으로 의사결정이 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의사결정의 합리성이라고 하는 문제는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가치에서부터 요구되는 문제이고 이런 것을 반영할 수 있는 식으로 조직기구와 업무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 관료제가 말하는 합리성이라는 측면입니다.그 다음, 효율성이라고 하는 측면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효율성은 현대 산업 사회에서 어디서나 공동으로 요구되고 있는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사회가 복잡해지면 당연히 관리 분야도 복잡해지고 그만큼 효율성에 대한 요구도 높아집니다. 특히 자본주의적 가치에서핵심 중의 핵심이 효율성에 대한 추구인데, 효율적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분야에서건 예외없이 분업화, 전문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포괄적인 것을 동시에 다루는 사람하고 그 포괄적인 것에서 어느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사람하고 누가 더 숙련도에 있어서나 완성도에 있어서나 보다 빨리 더 능숙하게 목표 지점에 이룰 수 있을까요, 후자가 더 가능성이 클 것입니다. 효율성은 전문화 분업화를 동반하게 되고 그런 의미에서 관료제에서 합리성과 효율성을 추구한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합리성을 추구한다는 것이 다수 주체의 의사결정을 반영되는 구조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효율성을 추구한다는 것은 조직을 분업화 시키고 전문화시키는 것입니다.이렇게 관료제가 합리성과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적 장치인데도 불구하고 사실상 시간이 흐르면서 현실적인 여러 가지 상황에 직면해서는 이 합리성과 효율성이라고 하는 자기 목적 자체가 상실되거나 변형되어 목적전도현상이 발생합니다.합리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여러 주체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의사 결정의 합리성, 의사 결정의 객관성을 담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합리적으로 의사 결정을 가져가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형식은 어떻습니다. 의사결정의 사다리 구조가 있습니다. 맨 밑에 대리에서부터 맨 위의 대표에 이르기까지 각각 결제를 해야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의사 결정의 사다리 구조가 굉장히 길다고 생각해 보면 당연히 의사결정하는 시간이 길어질 겁니다. 이렇게 의사결정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급박한 순간에는 대처하는 것이 매우 힘들어 집니다. 예를 들면 바다에 어떤 사람이 빠져서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조대가 바로 바다에 뛰어들지 않고 책임자에게 물어봐야한다고 전화로 물어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라고 물어보는 동안 바다에 빠진 사람의 목숨은 이미 끊어졌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관료제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배반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그리고 이 관료제의 또 하나의 특성이 무엇이냐 하면 형식과 제도적 규칙에 대한 집착입니다. 대량화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이것들을 표준화 시켜놓고 기계적으로 표준에 맞추어서 능숙하게 처리되는 구조를 만들어야만 대량업무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량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의 원칙과 절차 형식, 이런 것들을 만들어 놓고 원칙과 절차 형식에 어긋나지 않게끔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실적인 상황에서는 원칙과 절차를 적용했을 때 이것이 실제적인 일처리에 오히려 방해가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일 그렇게 현실적 상황과 절차가 충돌을 했을 경우에는 관료제는 개별적 상황을 따라 갈 수 없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특성입니다.관료제에서 형식에 집착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제도와 형식이 한번 정해지면 그 제도와 형식은 생기기는 쉽지만 없어지지 않으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도와 형식이 생기고 나면 그 제도와 형식과 관련된 이해 집단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법안이 만들어지면 그 법안과 관련된 이해집안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법안과 관련하여 이익을 보고 있는 집단이 있다면 그 법안이 변경되려고 하는 것에 굉장히 반대를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집단이 관료제 내부에서도 형성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관료제 내부에 형성된 이해집단은 한 번 형성된 제도와 절차 형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죠. 이런 인간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그 제도와 절차가 실제로 유용한 것이든 혹은 시간이 흘러서 더 이상 유용하지 않게 된 것이든 간에 그것을 고수하려는 성향이 자라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실제 효용성과 무관하게 형식에 집착하게 됩니다. 이것은 한마디디로 조직의 동맥경화입니다. 불필요한 제도와 절차가 시간이 갈수록 산적해 간다면 그리고 그렇게 산적된 것이 국가 기구 내에서도 그렇고 사회적으로도 대규모의 집단 속에서 일상화 되어 버린다면, 그런 사회는 굉장히 의사소통 흐름의 맥이 끊기게 되는 동맥경화의 사회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동맥경화증이 사회 전반적으로 퍼지고 고질화되고 고착된다면 굉장히 암울한 사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관료제의 목적이 합리성과 효율성의 제고라고 했는데 또다시 한번 효율성을 해치는 그런 결과가 이 형식에 대한 집착이라는 데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고 물론 이런 과정들은 합리성에 대한 것들도 해치게 됩니다. 합리성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공정한 의사 결정의 합리성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해 관계에 집착해서 형식과 제도에 많이 집착하는 현상들이 고착된다면 이것이 어떻게 공정한 의사결정의 합리성이 보장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형식에 대한 집착은 원래 관료제의 목적이었던 합리성과 효율성의 추구를 모두 배반하는 그런 현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영/경제| 2011.11.26| 5페이지| 2,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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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문-폰부스
    폰부스(Phone Booth)이 영화는 어느 한 나절 동안 뉴욕 맨해튼 8 애브뉴와 53번가 모퉁이에 있는 공중전화 박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 당시 뉴욕의 배경은 휴대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공중전화를 점점 이용하지 않는 상황적 배경이 깔려있다.주인공 스투 세퍼드(콜린 파렐)는 연예계 홍보담당자(에이전트)이다. 그는 조수를 데리고 다니면서 여러 대의 휴대전화로 쉴 새 없이 통화를 한다. 상대방은 스타 지망생, 연예기획사, 언론의 연예담당기자들이다. 그가 조수를 물리치고 오직 공중전화만 사용할 때가 있다. 그것은 신인 여배우 팸(케이티 홈즈)하고 통화할 때이다. 오늘도 그녀와 밀회를 약속하려고 53번가 웨스트 사이드의 폰 부스에 들어간다. 그 때 중년의 피자 배달원이 폰부스에 다가와 피자를 시키지 않았느냐며 이미 요금도 지불한 것이니 받으라고 떼를 쓴다. 정신이 온통 오늘 저녁의 밀회 약속에 팔려 있던 스투는 피자 배달원에게 짜증을 내며 홈리스 부랑자에게나 주라고 소리친다.통화를 마치고 폰 부스를 떠나려던 스투는 방금 전 통화를 끝낸 공중전화의 벨이 울리자 무심코 받아든다. 전화선 저쪽의 굵은 목소리의 남자는 "당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며 스투의 아내 켈리에게 불륜의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한다. 스투의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켈리임에도 굳이 공중전화를 쓰는 이유는 뻔하다. 스투가 전화통에 욕을 하고 떠나려는데 상대방은 전화를 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거라고 하면서 인근 노점상이 거리에 내놓은 장남감을 총으로 쏘아 맞춘다. 상대방은 스투의 일거수일투족을 라이플 조준경으로 감시하면서 전화로 명령을 하는 것이다.그때 거리의 여자가 급히 연락할 데가 있으니 전화를 빨리 끊으라고 유리문을 두드리며 재촉하지만 스투는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그러자 창녀의 기둥서방이 왜 이곳에서 영업을 방해하느냐며 야구 방망이를 들고 와 위협하는데 전화상의 협박범은 스투에게 꼼짝 말라고 하면서 야구 방망이를 든 사나이를 저격한다. 순간 사나이를 살해한 범인으로 몰린 스투는 해명하지도 못하고, 전화를 끊지도 못하고 진퇴양난에 빠진다. 협박범은 이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포르노 상인, 주식투기꾼들을 처단하였다고 큰소리치며 마누라 몰래 바람 피우는 주제에 남을 깔보고 모욕하는 스투같은 남자가 그 다음 척결 대상이라고 선언한다.스투는 저격범에게 "하고 많은 사람 중에 하필이면 나냐"고 반문한다. 저격범은 비싼 양복을 입고 조수까지 데리고 거들먹거리고 다니며 전화질하는 모습이 눈에 거슬렸다고 대답하고, "돌발행동만 취하지 않으면 절대 목숨은 해치지 않겠다"고 타이른다. 그때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경찰특수기동대까지 동원되어 그 일대를 포위한다. 현장에 달려온 뉴욕시경의 강력반 형사(포레스트 휘태커)는 예사로운 상황이 아님을 직감하고 경찰대원에게 폰부스에다 총을 쏘지 말라고 이른다. TV 방송사가 현장 중계를 시작하자 협박범은 스투에게 TV 카메라를 향해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라고 명령한다. 이내 스투의 아내 켈리(라다 미첼)가 TV 긴급뉴스를 보고 달려오고, 팸도 구경꾼들 사이에서 현장을 지켜본다. 상황을 파악한 강력반 형사는 스투가 전화하는 상대방이 누구인지 전화 감청을 시도하지만 그 전화는 도청방지 장치가 되어 있는 데다 필라델피아 전화국의 중계를 거치기 때문에 감청이 불가능하다. 형사는 폰부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주변건물에 저격범이 있다고 단정하고 창문마다 조사를 하라고 경찰대원들에게 지시한다.범인은 스투가 아내 몰래 딴 여자에게 전화를 하고 성관계를 하려 했다며 그의 부정한 행동을 단죄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범인은 폰부스 천장에 권총이 있으니 이것을 꺼내라고 명령하고 이를 거부하면 켈리나 팸이 죽게 될 거라고 말한다. 아니 두 사람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하면 나머지 한 명은 자기가 처리해주겠다고 조롱한다. 하는 수 없이 스투는 범인이 시키는 대로 TV 카메라를 향해 고백을 한다. 자신은 과시욕에 빠져 있었고 이용가치가 있는 사람만 상대를 하였으며 거짓말을 밥먹듯 하였다고 외친다. 기자들에게 허위사실을 그럴 듯하게 포장하여 퍼뜨리고, 가짜시계를 자랑스럽게 차고 다녔으며, 젊은 여성들에게는 자신이 미혼이라고 속였다고 말한다. 그러다가 아내를 향해 자신의 참모습을 알면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딴 여자와 바람 피울 생각을 할 때에는 양심상 결혼반지를 끼고 있을 수 없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는 자신은 더 이상 선택권이 없다며 울부짖는다.경찰은 스투를 협박하고 있는 저격범이 버클리 호텔 604호실에 투숙하고 있음을 알아내고 특공대원을 잠입시킨다. 범인은 스투에게 "너는 모든 잘못을 회개했으니 편히 죽으라"며 죽기 싫거든 권총을 꺼내어 나를 쏘라고 조롱한다. 마침내 증오의 눈빛으로 스투가 권총을 집어들고 폰부스 밖으로 나오는 순간 경찰의 총격이 가해지고 스투는 땅에 쓰러진다. 그리고 범인은 피자배달부로 밝혀졌고 그 피자배달부는 그 자리에서 자살을 하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스투가 구급차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진짜 범인이 와서 개과천선해서 살려준다고 하고 가버린다.이 영화를 봤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주인공은 위선과 거짓으로 치장하고 다녔으며 폰부스 안에서 협박 당하면서 자신의 모든 거짓과 위선을 내려놓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면서 고백한다. 비록 협박을 당하여서 한 것이지만 그래도 바람을 피고 남들을 속이고 한 것들을 고백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다 말하면서 얼마나 부끄럽고 자기 자신이 보기 싫었을까 하면서 영화를 보는데 감정 이입이 되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수 없이 많이 살아가고 있으며 속고 속이는 세상이라는 것 역시 영화에서 드러났다.또한 얼굴이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 듣는데다가 그 목소리조차 기계를 통해서 들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휴대폰의 보급에 따라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휴대폰을 들고 다닌다. 사람들이 누군지 모른다고 함부로 말하고 하는 것이 지금 사회에서도 반영이 되는 것 같다. 즉 전화통화 역시 익명성이다. 범인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있는지 밝히지 않고 숨기면서 상대방을 조롱한다. 상대방은 그것에 당하면서 상처를 받고 피해를 입으나 범인은 오히려 그것을 즐긴다. 현재 사회에서 인터넷이 그런 예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자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글을 남기는데 여기서도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1.11.26| 4페이지| 2,000원| 조회(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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