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직장암은 20대 이후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 할 수 있지만 40세 이후 발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해 60세 전후로 최고에 달하는데 93%가 50세 이후에 발생하며 남자에서 약간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우리나라의 발생빈도는 1980년, 전체 암의 5.8%에서 1990년 전체 암의 6.8%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발생률이 낮지만 남성의 경우 위암 폐암에 이어 4위를 차지 하며 여성인 경우 역시 자궁경부암, 위암, 유방암에 이어서 2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사망빈도는 1987년 인구 10만명당 남성 3.3명 여성 2.9명이던 것이 1996년도에는 남녀 각기 6.5명,6.1명으로 10년동안 두배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례연구를 통하여 대장 직장암에 대하여 알아 보고자 한다.Ⅱ.문헌 고찰1. 대장이란?소화관의 최종 부위로서 식물성 섬유나 기타 일부 음식물을 소화시키틑 것 외에 주로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을 만드는 곳으로 맹장(caecum), 충수(appendix), 결장(colon), 직장(rectum)의 네 부분으로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맹장, 직장을 제외한 결장만을 대장으로 부르기도 한다. 길이는 약 1.5미터로 전체 장의 5분의 1 정도이다. 소장 다음에 이어지는 소화관으로 음식물의 수분 흡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 저장, 배출을 담당하고 있다. 음식물의 분해 과정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또한 대장에 서식하는 세균(bacteria)들이 생산하는 여러 가지 물질을 흡수 하기도 한다.①결장(colon)대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네 부위로 나누어진다.-ascending colon: 맹장에서 시작하여 간(liver)이 있는 위쪽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다.-transverse colon: 여기서 ‘횡행’이란 가로지른다는 뜻이다. 상행결장 다음에 이어지는 부분으로 복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다.-descending colon:횡행결장에서 이어지는 부분으로 복부 왼쪽에서 아래쪽으로 이어진표면의 외형만으로도 소장과 뚜렷이 구별된다.3. 결장 직장암이란?결장, 직장에 발생하는 암으로서, 대부분은 선종이라는 폴립상의 양성종양이 암으로 바뀐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식생활 습관이 점차 서구화됨에 따라 발생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전체 암의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직장암은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수 있으나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가장 호발하고 남녀 발생률을 비슷하고, 다부분의 종양들은 큰창자의 원위부분인 S자 결장부터 직장까지의 부위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 진장 S자 결장 부위의 암 발생률은 감소하는 추세이나 오른쪽 결장의 암 발생률은 증가 하고 있다. 결장직장암의 5년 생존율은 종양이 침범한 부위에 따라 다르나, 병소가 국한된 초기의 경우는 90%이고 주변의 기관과 림프절로 퍼진 경우는 50%이다.4.결장 직장암의 원인결장암의 확실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40세 이상의 연령과 저섬유소 식이, 고지방 음식 및 너무 정제된 음식 등이 위험인자로 제기되고 있고, 가족적 성향이 있는듯 하다. 저섬유소 식이는 소량의 변을 생성하여 장내 통과시간이 지연되므로 대사와 장내세균의 최종 산물인 발암물질과 장 점막의 접촉시간이 길어짐으로써 위험요인이 되며, 고칼로리의 지방 음식과 육류의 과다섭취( 콜레스테롤이 암발생의 원인이 된다)가 암 발생과 관련된다. 또한만성 궤양성 큰창자염, 육아종 및 가족성 용종이 있으면 위험이 더 높아 진다.5. 병태생리악성종양의 대부분이 직장에서 발생하며, 나머지 20~30%는 S자 결장과 내림결장에서 발생한다. 그 외는 가로결장과 오름결장에서 발생하며, 오름결장에서의 발생률이 가로결장에서의 발생률에 비해 2배정도 높다. 대부분의 결장암은 성종성 용종에서 시작하여 악성이 됨에 따라 장내에서 크기가 커지고 장벽을 침윤하여 림프계로 퍼지기 시작한다. 종양은 주로 간으로 침범되는데, 그이유는 결장직장 종양으로부터의 정맥혈류가 문맥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악성장종양은1. 위에서부터 가로결장까지 인접해 있는 기관에 직접 침범함으로써 대개 절제술 후의 보조적인 치료나 수술이 불가능한 결장 직장암의 일차적인 치료로 선택되는 치료이다. 최근에는 약물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항암요법에 대한 결과를 향상시키고 있는데, 전이성 결장 직장암 환자에게 5-flucorouacil을 leucovorin과 irinotecan과 함께 병용하는 것이 1차 항암요법으로 승인 되었다. 또 다른 치료법은 5-flu와 levamisol을 leucovorin과 함께 병용하거나 5-Fu와 levamisol만 투여하는 방법이다. 항암제 투여는 전이를 감소시키기 위해 또른 전이증상을 조절하기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 간으로 전이된 환자에게는 간내 동맥으로 항암제를 투여하기도 한다. 방사선 치료는 항암요법과 결장 절제술의 보조적인 방법으로 수술후에 시행하거나, 진전된 병소가 있는 환자의 증상완화를 위해 시행된다. 또한 수술전에 실시하여 악성세포의 전이를 막고 종양의 크기를 줄여 외과적 절제를 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후 종양제거 부위에 동위원소를 이식하거나 전기 응고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이때 사용되는 동위 원소로는 radium cesium, cobalt등이 있으며 iridium은 직장 안에 이식한다.2)외과적 치료종양의 종류, 위치, 진행단계 및 환자의 전신 적인 상태에 따라 다르다. 결장 직장암의 단계분류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변형된 Dukes 분류법인데 병소를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은 Dukes' A,B,C 단계의 일차적 치료법이다.변형된 Dukes분류법병기생존율A기-점막에 국한된 대장암90%B1기: 고유층까지 침습한 대장암75%B2기: 대장암이 장막층을 뚫고 나간 상태B3기: 대장암이 인접한 장기에 유착되거나 침습한 상태C1기: B1기+ 국소 림프절 전이50%C2기: B2기+ 국소 림프절 전이C3기: B3기+ 국소 림프절 전이D기-원격전이1-2%결장루술은 결장과 복벽사이에 개구부를 만들어 대변을 배출시키는 수술로,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으로 수행한다. 일시적인 결장루술은 하부 장관을 쉬게 하기 위해 시행하는 방법으서 기계를 삽입하여 종양을 부분적으로 절제하는 경항문절제술을 한다.9.간호긍정적인 신체상: 환자가 장루에 대해 적응하도록 정서적지지와 인공항문 자가간호 방법에 대해 폭넓은 교육을 제공한다. 장루보유자는 수술후 불안, 수치감, 좌절감등을 일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불안감은 장루 관리및 기구 착용에 관한 것, 외출시 일어날 수 있는실수, 타인의 인식에 대한 걱정등으로 인해 발생할수 있으며 대변을 누구의 도움에 의해 해결해야 한다는 것에 수치감을 느낄수있다. 간호사는 이러한 환자의 느낌과 행동을 관찰하며 환자가 잘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환자가 변화된 신체상과 기능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희망을 주며 지지해 준다. 환자의 적응 정도는 배설 기능에 대한 태도와 결장루술에 대한 사전 지식과 스트레스 상황에 적응하는 전반적인 능력에 따라 다르다.피부간호: 장루는 일반적으로 수술후 6-8주에 걸쳐 서서히 줄어드므로 주머니 교환시 마다 매번 크기 측정에 신경써야 한다. 처음에는 환자에게 개구부를 관찰하는 범을 교육한다. 건강한 개구부는 붉고 약간 올라와 있다. 환자에게 개구부에 주머니를 정확하게 부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장루 주위의 피부가 자극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약간 중성의 비누로 청결하게 닦고 물로 비누를 헹구어 낸 주머니를 부착하기 전에 철저하게 말린다.피부보호판을 부착하고 주머니는 개구부보다0.2~0.3cm 더크게 붙여야 한다. 주머니 교환은 약4~5일마다 한번씩 한다. 또한 환자는 주머니가 3분의 1정도 찼을때 주머니를 비우는 것과 주머니를 비울때 깨끗하게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 퇴원하기 전에 스스로 주머니를 비우고 교환할수 있는지 서범을 보일수 있어야 한다.개인위생과 운동: 장루 기구를 부착 또는 제거한 상태에서 사우나, 통목욕, 수영 모두 가능하다.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절한 운동을 서서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복부 비만이 될 경우 장루가 상대적으로 함몰되어 관리하기 어려워 지므로 적절한 운동을 통해 체중 조절을 하 매일 2~3차례씩 좌욕을 하며 회음부위의 상처 회복을 요하고 있다.(2)과거력아주 어렸을때 화상을 입었지만 특별한 치료는 하지 않았음.(3)가족력특이 사항없음3)간호력유씨는 남편과 함께 에 살고 있고, 평소에는 집에서 무료하게 지냈고 술과 담배는 평소에 하고 있지 않았으며 , 음식이나 약물에 대한 알러지는 따로 없다고 하였다. 수면은 저녁에 일찍 드는 편이지만 새벽에 중간 중간 자꾸 뒤척이며 깨신다고 하였다. 그래서 낮에 몸이 피로 하다고 호소 하셨다. 소변은 하루에 5~6회쯤 정상적으로 걸으면서 다녔고, 운동을 하기위해 대도록 자주 움직이려고 한다고 하였다. 온갖 치료에 지치서서 항상 표정이 지쳐 보이시고, 매번 주사 맞는 것도 너무 무섭고 여러 가지로 무기력하다고 호소 하였다.4)신체검진체중:53.25kg키:157cm활력증상: 혈압 110/90 맥박 90/min, 호흡 18/min, 체온 36.0C머리: 항암 치료 때문에 머리 카락이 많이 빠져있고, 가늘어져 있으며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다.피부: 전반적이 피부는 약간 노랗고 , 얼굴과 팔에 검버섯이 약간 있고 어렸을적에 화상을 입은 상처가 왼쪽 팔에 있다. 복부에 수술상처와 화상 상처 빼고는 깨끗하다.눈: 공막이 노란색을 띄우고 양쪽눈 모두 반사에 반응하며 정상이다.흉부: 홉흡 양상은 정상이며, chest pain또한 없으며 양쪽 모두 대칭적으로 정상이다복부: 왼쪽하 복부에 결장루를 달고 있으며 수술 부위 상처가 있다.사지: 양쪽 팔다리 모두 부종도 없이 별다른 이상이 없고, 구부정한 자세지만 잘움직인다.신경계: 손과 발 감각이나, 정신 또한 별다른 이상없이 정상적이다.5)진단 검사종류정상치환자수치임상적의의11/14(op)11/1611/1711/18BUN5-20mg/dL89.883612.0신부전증, 신장염, 고단백식사간경화 간질환creatinine0.5-1.2mg/dL0.60.70.70.7신장염,신부전증,위장관장애임상적의의 무Na(sodium)135-145mEq/l140141142143혈액농축, 신염, 유 치료
Ⅰ. 서론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A 병원 S층 소아과 병동 동병동에 양00 대상자가 내원 4일전부터 fever가 있어 locar에서 medi하였으나, 큰 호전 없었고 내원 2일전부터 상기 증상 있어 ER에서 Spinal tap 시행 후 입원하였다. 환아는 입원 전에 39.5℃의 fever가 4일간 지속되었으며, 2일간 Vomiting이 지속되었고, 2일간의 headache이 있었다. 이에 검사 결과 Aseptic meningitis결과가 나왔으며, 환아에 대해 더 조사하던 중 과거에 2007년에는 Otitis media with effusion(삼출성 중이염)이 있었으며, 2008년에는 2월과 3월에 걸쳐 Dyslalia가 진단되어 있었으며, 4월에는 Meningitis와 Acute gastroenteritis 를 진단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상기 질병은 소아에게 중요하고 심각한 감염으로 다양한 감염원과 화학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뇌막의 염증으로, 이 질병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자 이 대상자를 case로 잡아 보았다.2. 문헌고찰Ⅰ. 뇌막염 (Meningitis)1) 정의뇌막염은 소아에게 중요하고 심각한 감염으로 다양한 감염원과 화학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뇌막의 염증이다. CNS의[central nervous system] 염증은 임상적으로는 구분하기가 어려우며 3가지 병리적 진단에 의해 meningitis, encephalitis, meningoencephalitis로 정의된다. 3가지 모두 CNS에 염증을 유발하는 이물질인 세균, 바이러스, 진균, 화학물질,sulfonamides와 IV globulin과 같은 약물이 CNS 내에서 cytokine cascade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1. 뇌막염의 종류① Meningitis- brain과 spinal cord를 둘러싸는 막의 염증⑴ dura, arachnoid, pia mater를 포함한다.⑵ 염증으로 인해 목이 뻣뻣해지고 움직일 때 목에 통증을 느낀다.⑶ CSF에서 염증반응의 소견을 보인다.② 결과를 얻을 수있는 방법이다. CSF protein이 100-120 mg/dL 이상이면 세균성 뇌막염을 시사하나 선천성 감염이나 결핵성 뇌막염일 때는 높게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는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높을 수 있다. 뇌막염의 진단은 항생제 치료전에 배양 검사상 양성을 얻는 것이다. 혈액 배양검사, CSF Gram stain, CSF 배양검사, 소변검사, 소변배양검사를 뇌막염이 의심되는 모든아이에게 기본적으로 시행한다.만약 CSF에서 viral, fungal, tuberculous disease가 의심되면 특수한 stain과 배양검사를 한다. CSF 분석은 cell count, differential, protein, glucose를 측정한다. 바이러스 뇌막염이 의심되면 rectal swabs, CSF와 peripheral buffy coat에서 바이러스 배양검사, PCR를 고려한다. cryptococcal Ag이나 india ink-stain을 한다.CBC, electrolyte를 검사하고 간 효소가 enterovirus와 herpes 감염에서 상승할 수 있다.SIADH(syndrome of inappropriate antidiuretic hormone)가 세균성 뇌막염이 있는 아이의 30-60%에서 일어나며 탈수로 인해 ADH 분비가 증가한다.뇌막염이 진단되기 전이나 진단되고 첫 3일 동안에 20-30%에서 경련이 일어난다. 경련은 질병 초기 단계에 부종과 염증 때문에 일어날 수 있으나 나쁜 예후를 뜻하지는 않는다. herpes CNS 질환시 EEG에서 wave-spike pattern이 진단에 도움이 되고 brain MRI로 temporal lobe의 침범을 알 수 있다.5) 치료만삭아 신생아인 경우는 ampicillin에 gentamicin이나 cefotaxime을 함께 사용한다.late onset meningitis의 저출생 체중아인 경우는 methicillin이나 vancomycin같은antistaphylococcal agents를 배양검사가 나올 장기간의 항경련제 치료가 필요하고 계속적인 F/U을 해야한다. 만약 결과가 정상이면 추가 검사는 필요 없다. pneumococcal meningitis의 30%, meningococcal meningitis와 Haemophilus meningitis에서 5-10%가 sensorineural hearing loss를 겪는다.지속되는 발열이 치료받고 있는 중에 흔하며 CNS의 염증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병원내 감염이거나 IV line 감염의 결과이다. 완벽한 검사와 평가가 필요하며 여기에는 방사선적 검사도 포함된다. 만약 발열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 drug fever도 생각해 봐야한다. drug fever는 βlactam 항생제나 항경련제 치료에서 흔히 나타나며 aminoglycoside나 chloramphenicol 사용 때에도 드물게 나타난다.9) 예방N meningitidis에 노출된 사람에게 예방요법으로 사용하는 rifampin의 용량은 ?10mg/kg를 12시간 간격으로 투여하여 4번을 준다(신생아는 5mg/kg). ceftriaxone과 ciprofloxacin이 예방약제로 이용된다. ?N meningitidis vaccine은 단지 group A, C, Y와 W-135에만 효과가 있고 2세 이하의 immunogenic에는 효과가 없다. vaccine은 group A, C, Y, W-135가 유행하거나 유행지역을 여행하려는 사람에게 적응이 된다.?rifampin은 H influenzae type B meningitis에 노출된 사람에게 필요하다. 추천 용량은 하루에 한번 ??20mg/Kg/24hrs(maximum 600mg)을 4일간 투여한다. 신생아는 더 작은 용량이 추천된다.10) 예후예후는 연령, 원인, 뇌막자극 증상이 시작되고 부터 치료를 시작하기 까지의 시간, ?CSF에서 균주가 나타나지 않는 속도, 합병증과 관계가 있다. 신생아 뇌막염에서 사망율은 15-20%이고, pneumococcal meningitis가 10%, meni중 잠자리를 뜨는 습관이 있습니까? 아니요.잠잘 때 특별히 유의해야 할 습관이 있습니까.? 아니요g. 놀이 습관 및 흥미좋아하는 장난감은? 유희왕 카드 게임좋아하는 놀이 또는 취미는? 유희왕 카드 게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누구와 놀기를 좋아합니까? 친구와 놀기를 좋아합니다.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있습니까? 예애완동물이 있습니까.? 아니요h. 행동과 성격아동의 성격이 어떠하다고 보십니까? 착하고 활발한 편이다.특별히 두려움이나 공포를 가지는 대상? 없습니다.아동이 불안하거나 불편할 때의 해결방법은? 타이른다.아동이 잘못했을 때 시정방법은? 벌을 준다.어머니의 생각에 이상한 행동이 : 없습니다.낮선 사람에 대한 반응은? 처음에는 수줍어한다.의사표시를 잘 한다.? 예I. 학교초등학교에 다닙니까? 천천초등학교 1학년친한 친구 이름은? 박재홍특히 좋아하는 선생님은? 담임선생님을 좋아합니다.친구를 쉽게 사귑니까? 쉽게 사귀는 편입니다.3) 질병양상a, 주호소 (chief complain)1. fever up to 39.5℃ duration 42. vomiting duration 2 ~ 43. headache duration 2(vertex area 쿡쿡 찌르는 양상)4. poor oral intake duration 4(평소의 1/2이하)5. neck pain (반복적)b. 현병력4일전부터 fever(39℃) 있어 local에서 medi하였으나, 큰 호전이 없었고 내원 2일전부터였으면서, vertex area에 쿡쿡쑤시는 양상으로 headache 있으며, Vomiting 동반하였다. 이 때문에 ER에서 spinal tap 시행 후 입원하였다.spinal tap 의 결과는 CSF 검체검사가 맑음으로 나왔다.시행 후 환아는 back pain을 호소하였으며, 그 후에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뛰어다니기도 하고, 병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등 건강하게 있다 퇴원하였다.4) 과거력a. 과거에 질병을 앓아 본 경험2006년 otitis media with effusion 으로 기능이 감소되었거나 청색증형 심장질환을 가진 아동은 공봉 모양의 손가락을 보인다.손가락, 발가락의 수는 모두 10개이다. 손가락 사이의 물갈퀴 모양과 지문의 형태를 검사한다.손가락 발가락 모두 10개씩 있으며, 손톱의 색은 정상이며, 관절을 자유롭게 잘 움직이며, 선천적인 기형이나 곤봉형 손가락은 없다.8) 연령별 성장발달 과업 및 질병 문헌 고찰연령발 달 과 업학령기(6~12세)1) 성장발달 사정. 학령기 아동은 서서히 그러나 꾸준히 성장한다.연간 체중 증가량은 대략 1.3~2.2kg 정도이며, 신장은 2.5~5cm 정도증가한다. 10세 정도가 되면 뇌의 성장은 완성되고, 결과적으로 운동 조절이 더 향상된다. 또한 안구의 형태는 완전히 형성되며 성인의 시력에이르게 된다. 만일 턱의 성장이나 영구치의 발현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부정치열에 의한 부정교합이 될 수 있다. IgG와 IgA 가 성인 수준에 도달하고, 임파 조직은 9세 정도까지는 계속 성장한다.전두동은 6세 경에 발달하는데, 이는 두통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6세 이정의 두통은 전두동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맥박은 분당 70~80회로 감소하고, 혈압은 112/60mmHg 정도가 되며,호흡기계의 성숙은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 작용을 증가 시킨다.2) 발달 지표6세의 아동은 껑충껑충 뛰어다니거나, 건너뛰고, 뛰어오른다. 그들은 곧바르게 걸을 수 있다. 많은 아동이 2륜 자전거를 탈 수 있으며, 줄넘기도 할 수 있다. 또한 교사가 권위적으로 비춰지며, 자신이 사용하는 단어를 정의하기도 한다.7세 아동은 6세의 아동이 거칠고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것과는 달리 비교적 조용하며 돌차기 놀이를 위한 점프나 줄넘기를 좀 더 정확하게 잘 할 수 있다. 놀이는 성별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여아는 인형옷 입히기 같은 놀이를 하고, 남아는 해적놀이를 한다. 보존의 개념을 익힌다.8세 아동의 움직임은 좀 더 잘하여 가구를 뛰어 넘거나, 음식이나 우유를 엎지르곤 한다. 또한 자전거를 잘 타고, 하
가) 영역시청어린이집나) 대상만3~4세 어린이 25명다) 일시 및 장소, 소요시간2008년 0월 00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시청어린이집 대집단영역, 30분소요(도입5분 전개 15분 평가 10분)라) 주제-튼튼한 이를 위하여마) 일반적 학습목표-교육에 참여한 대상자 중 적어도 16명 이상은 스스로 올바른 양치질을 할 수 있다.바) 구체적 학습목표-치아의 소중함을 안다.-올바른 잇솔질을 실천한다.-충치 예방법을 안다.사) 교육방법 및 보조매체(보조매체) -구연동화 자료-치아모형 &칫솔,& 치약 &양치컵-PPT(파워포인트)(교육방법) -구연동화-강의-시범보이기&함께하기-퀴즈아) 평가방법①대상자에게 이 닦기 시범을 해 보도록한다.②이 닦기와 치아와 관련된 퀴즈를 풀어본다.③교육이 끝난 후 대상자에게 수업의 만족도를 스티커로 붙여보도록 한다.학습단계세부학습목표교수-학습활동자료 및 유의점도입(10분)양치질의 필요성을 느낀다.대상자에게 인사한다.(동기유발, 흥미유발)-악어두기의 구연동화를 통해서 치아의 소중함과 양치질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보건교육에 흥미를 유발한다.-구연동화 자료전개(15분)1.치아의 소중함을 안다.(강의)▶치아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음식을 먹을 때 필요하다.-말하는데 필요하다.-얼굴을 예쁘고 자연스럽게 한다.-PPT(파원포인트)-대상자(만3~4세)수준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고 흥미를 끌고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긴 설명보다는 시범을 보이거나 PPT를 이용한 교육을 한다.2.양치질의 필요성을 안다.▶치아에 충치가 생긴다면?-충치가 있으면 이가 아파서 음식을 잘 먹을 수 없다.-충치가 있으면 입에서 나쁜 냄새가 난다.-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칫솔질을 잘 해야한다.▶양치질 준비물은?-칫솔, 치약, 양치컵▶양치질 시기는?-간식후, 식사후, 잠자기전-음식을 먹은 후에는 짓솔질을 꼭 한다.-3.3.3 (하루 3번 식사 후 3분 이내 3분 동안 닦는다.)▶자신에게 맞는 칫솔 고르기-칫솔 머리는 치아구석구석까지 잘 닦을 수 있는 크기가 좋다. 보통 치아 2개 크기정도가 적당하다.-칫솔 머리부터 손잡이까지 칫솔대가 곧은 것이 좋다.-칫솔, 치약, 양치컵3.올바른 양치질을 배운다.(시범 보이기)▶바르게 칫솔잡기-왼쪽을 닦을 때는 오른손으로, 오른쪽을 닦을 때는 왼손으로 칫솔질한다.-칫솔 잡는 법은 그림으로 알려 준다.▶양치질 방법①위의 앞니는 위에서 아래로 회전 하며 닦습니다.아래 앞니는 아래에서 위로 회전 하며 닦습니다.②위의 안쪽 이는 칫솔을 45˚로 세워서 위에서아래로 회전하며 닦습니다.아래 안쪽 이는 칫솔을 45˚로 세워서 아래에서 위로 회전하며 닦습니다.③위 앞니는 안쪽으로 칫솔을 수직으로 세우고 닦습니다.아래 앞니는 안쪽으로 칫솔을 수직으로 세우고 닦습니다.④어금니 씹는 면은 앞 뒤로 닦아 줍니다.⑤혀도 깨끗이 닦아 줍니다.(함께하기)대상자들과 같이 이 닦기를 시행한다.→1조당 7명 인원으로 시행한다.-치아모형-칫솔4. 충치를 예방하는 식습관을 안다.
여성건강간호학 자궁적출술 (hysterectomy) A 반 200000000 홍길동 담당교수 : 제출시기 :관심있고 더 알고싶은 주제 : 자궁 적출술 자궁적출술로 주제를 선정한 이유 : 우성여성병원에 분만실로 실습을 나갔을 때였습니다 . 수술실에서 2 번의 어시스턴트를 섰을때 2 번 모두 자궁적출술이었을 뿐더러 자궁적출술이 수 술 스케쥴로 잡혀있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고 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 그 정도가 c/sec 의 빈도와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많이 시행되는 날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 유방과 함께 자궁은 여자에게 있어서는 여자로서의 자부심 혹은 자존감과도 같은 자궁을 통째로 들어낸다는 사실이 끔찍하기도 하고 무서운데 이렇게 많은 빈도로 적출술이 시행되니 궁금증이 더하였습니다 . 이러한 이야기를 어머니께 전했더니 큰고모도 20 년전에 자궁적출술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 병원 컨퍼런스 시간에 김계숙 교수님께 질문드렸더니 자궁근종 으로 인한 자궁적출술이 가장 많으며 자궁근종은 특히 우리나라 에서 유난히 많이 발병한다고 하셨습니다 . 그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었지만 이번을 계기로 개인적인 궁금증을 최대한 풀어 보고자 합니다 .정의 : 자궁 적출술이란 자궁 내에 질환이 있을 때 자궁을 제거하는 수술 적응 증 : 자궁근종 및 선종 자궁암 자궁 내막증 자궁출혈 복강 내 심한 유착 및 염증 질환방법 : - 자궁과 자궁경부를 완전히 절제하는 total hysterectomy - 자궁 경부를 남기는 subtotal hysterectomy - 자궁 및 질과 자궁주위 조직까지 절제하는 radical hysterectomy *질병의 상태 및 대상자의 나이 등을 고려하여 시술한다 .자궁적출술의 종 류 1 . 복식 자궁적출술 복식 자궁 적출술은 자궁의 크기 즉 자궁근종의 크기에 따라서 하복부를 개복 하여 자궁을 적출하는 방법으로 자궁근종 수술의 가장 고전적인 치료 방법이다 . 복식 자궁적출술을 하게 되면 종양의 크기에 따라서 하복부에 10~20cm 정도의 큰 수술 자국이 남는다 . 복식 자궁 적출술을 할 경우에 마취 방법은 일반적으로 의식이 전혀 없는 전신마취 를 주로 하지만 , 전신 마취를 할 수 없는 경우나 의식을 잃지 않고 수술을 원하는 경우에는 척추 마취등을 이용하여 수술할 수도 있다 .복식 자궁 적출술을 하는 동안 자궁 양쪽에 위치한 난소나 나팔관에 병변이 있거나 난소암의 위험성이 증가된 경우에는 난소와 나팔관을 동시에 제거할 수도 있다 . 복식 자궁 적출술 후 발생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 절개 부위가 크기 때문에 절개 후 봉합 부위에 염증 이 다른 수술보다 많이 나타날 수 있으며 , 출혈 , 자궁주위의 장이나 방광 및 요관의 손상 이 발생될 수 있다 . 입원기간은 합병증이 없는 한 수술 후 4~7 일에 퇴원할 수 있다 .2. 질식 자궁적출술 질식 자궁 적출술은 자궁과 근종을 개복하여 적출하지 않고 질 내로 자궁을 수술 하는 방법으로 복부에 큰 수술 자국이 남지않 는다는 점과 수술 후 통증이 적다 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마취 방법도 전신 또는 척추 마취 하에서 가능하나 자궁근종이 큰 경우에는 수술하기가 어려우며 자궁과 종양이 복강내에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지를 확 인하지 않고 수술함으로써 장손상과 같은 중증의 합병증이 다른 수술밥법보다 더 많다 . 그러므로 질식 자궁 적출술은 종양이 크거나 자궁 내막증이나 과거 수술 등으로 유착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복강경하 자궁 적출술과 같은 다 른 수술 방법을 이용하거나 , 수술전 복강경으로 자궁 상태를 확인하여 합병증의 가능성을 최소화 시킨 후 수술하는 것이 좋다 . 입원기간은 합병증이 없는 한 2~4 일 정도로 짧다 .3. 복강경하 질식 자궁 적출술 이 수술법은 복식과 질식 자궁 적출술의 장점을 살린 현대적 수술 방법이다 . 이 수술은 내시경 과 내시경 수술기구 . 수술하는 동안 복강 내를 계속해서 모니터 로 볼수 있는 CCTV 와 같은 고가의 의료 장비를 필요로 한다 . 일반인들에게 흔히 레이저 수술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정확한 용어는 복강경하 자궁 적출술 또는 내시경수술이다 . 일반적으로 현재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수술할 경우 레이저는 수술의 불편함 때문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 .주로 전신 마취 하에 배꼽 바로 아래 부위에 내시경을 삽입하기 위한 1Cm 의 절개 와 내시경 수술 기구를 복강 내로 삽입하기 위해 양측 복벽에 5mm 씩 의 절개 를 하여 수술을 하게 된다 . 수술 방법은 내시경에 연결된 CCTV 의 모니터로 복강 내를 보면서 양측복벽으로 삽입된 내시경 수술 기구로 자궁을 적출하며 적출된 자궁 및 자궁근종은 질을 통하여 제거한다 . 기존의 수술 방법과 다른 점은 개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상처가 거의 없어 통증이 적으며 , 질식 수술의 경우 복강내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술을 할 경우 치명적인 장손상과 같은 합병증을 복강 내의 병변을 내시경을 통하여 정확히 확인 후 복강에서 수술이 이루어지므로 합병증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장점 이 있다 . ※COMMENT : 복강경으로 자궁절재를 마친 후에 자궁은 질을 통하여 꺼낸다 .※COMMENT :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할 것인가는 질병의 상태 및 대상자의 나이 등을 고려하여 시술 하지만 자궁적출술의 종류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사실 의사의 수술 스타일 에 있는 것 같다 . 우성여성병원 분만실 실습시에도 위에 서 언급한 3 가지의 모든 종류의 수술을 봤지만 의사선생님마다 고집하는 방식이 있다 는 것을 알았고 또한 실제로 그렇다고도 선생님께서 답변해주셨다 . 질식 수술이 수술자국도 안남고 통증도 적다고 하지 만 수술시에 질의 크기가 상상초월로 늘어난다 . 그것을 보고선 질이 그렇게 커질 수 있따는 사실에 너무 놀랐고 너무 아파보여서 ( 전신마취로 환자는 아픔을 느끼지 못 하 겠지만 보는 내가 아팠다 ) 표정관리가 힘들었 다 . 나라면 차라리 하복부 절개의 방법을 택할 것 같다 .자궁적출술 후 회복 및 일상 생활 : 입원기간은 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한 복식 자궁 적출술의 경우에는 4~7 일 , 질실 및 복강경하 자궁 적출술의 경우에는 2~4 일 정도이며 , 퇴원 후 4~6 주간은 외래로 내원하여 정기적인 진찰과 치료를 필요로 한다 . 회복은 질식 및 복강경하 자궁 적출술을 한 경우에 더 빠르다 . 수술 후 6 주 정도는 하복부에 힘이 들어갈 정도의 무거운 것은 들지 않아야 하며 , 수술 중 자궁과 난소를 함께 제거하여 호르몬 감소에 의한 폐경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 여부에 대해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 의학적으로는 자궁을 제거 한다고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으나 자궁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수술 후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느끼는 경우도 있으나 자궁근종으로 인한 증상의 개선이나 피임으로부터의 해방감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생각하는 여성들도 많다 . 수술 후 정상적인 성생활은 통상 6 주 정도면 가능하며 복강경하 질식 자궁 적출술을 할 경우에도 난소에 병변이 있거나 자궁 주위에 이상 소견이 있을때 동시에 수술 할 수 있어 선진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내시경 수술을 많이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의사들의 수술 기술도 어느 나라보다 앞서고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 .수술 소요 시간은 의사와 술기에 따라서 차이가 많지만 과거에는 복식 자궁 적출술 보다 길었으나 최근에는 더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출혈도 거의 없이 수술 할 수 있다 . 발생 가능한 합병증으로 는 다른 수술에서와 유사하나 합병증의 빈도나 정도는 다른 수술 방법보다 적은 편이다 . 입원기간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2~4 일 정도면 퇴원할 수 있으며 전체 비용 면에 있어서는 복강경을 사용하는데 대한 추가 비용은 복식 수술보다 3~4 일 빨리 퇴원 한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복식 자궁 적출술과 비슷한 수준이다자궁적출술 원인 1 위 : 자궁근종 ! [ 자궁근종 ] 소리없이 자라는 혹 ‘아기집’노린다 -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 ] 여성 자궁근종 10 년새 2 배로 … 경희의 료원 “미혼도 급증” [ 스타와 질병 ] 라이스와 자궁근종 경희의료원 출산경험없는 여성에 많아 [ 건강 ] 흔한 ‘자궁근종’ 확인에서 치료까지 - 경향신문 . . .1. 자궁근종이란 ? 자궁근종은 자궁 내에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자궁선근종 , 자궁 내막증 , 자궁암과는 구별이 된다 . 이는 30 대 후반에서 40 대 초반 여성의 40~50% 가 지니고 있거나 발생 소인을 갖고 있을 정도로 여성에게 나타나는 자궁질환 중 꽤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 2. 자궁근종의 원인은 ? 한의학에서는 ‘석가’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 주로 자궁이 약해진 틈을 타고 차고 냉한 기운이 침입해서 어혈이 굳어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 것이 원인이 된다 . 간혹 자궁허냉과 스트레스 , 유산이나 각종 자궁수술후유증 등으로 발생되는 경우도 있다 . 3. 자궁근종의 증상은 ? 자궁근종은 자라거나 악화될 경우 요통 , 부종 , 피로감 , 빈혈 , 구역 , 구토감 , 대소변 장애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며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이 지속되다가 불임의 원인으로 작용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반드시 치료여부를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결정지어야 하겠다 .4. 자궁근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 * 생리 시에는 충분한 안정과 휴식을 취한다 . * 적당한 운동으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한다 . * 항상 아랫배를 따뜻하게 한다 . 몸이 차고 추위를 잘 타는 여성들은 평소 찬 음식을 피하고 찬물샤워 나 , 수영 등을 피한다 . * 유산이나 수술 후에는 일정기간 회복을 위해 조리한다 . * 비만의 경우 자궁 내 순환을 방해하여 자궁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 니 체중을 관리한다 . * 피임약이나 항생제 , 진통제 등을 임의로 남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 까맣게 점처럼 보이는 부분 자궁근종- 감사합니다 ^^ -{nameOfApplication=Show}
Ⅰ. 서론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요로 감염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세균성 질환으로 조기 진단하여 적절히 치료받지 않으면 심각한 신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영 ? 유아에서는 비특이적인 증상만 보이는 경우가 흔하므로 원인 불명의 발열을 보이는 영 ? 유아에서 항상 요로 감염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요로 감염은소아에게 잘못된 습관(목욕 시 비누사용, 비위생관리, 배뇨습관) 등의 일상생활의 문제로 쉽게 다가와 흔히 발병할 수 있으며, 또한 요로감염은 신장에서부터 요관, 방관, 요도까지 모두 감염되어 요로계 기형과 신반흔 등의 위험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요로감염의 간호는 어떻게 해 주어야 할 것이며, 항생제 치료 후 합병증에 관한 예상 등을 진단하고, 재감염의 가능성을 예방하는길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에 요로감염의 질병을 가진 환아를 찾고 이에 대한 간호를 배우고, 질병에 대해 정확한 정의와 2주 실습기간동안 case를 선정하여 간호과정을 적용해 대상자를 사정하고, 진단과 중재 및 계획을 통해 정확한 간호를 수행하기 위해 이 연구를 시작하였다.2. 문헌고찰요로감염(UTI), Urinary tract infection1) 생리 해부신장은 좌, 우에 하나씩 두개가 있으며 등쪽 갈비뼈의 가장 밑부분에 싸여서 척추의 양 옆으로 위치한다. 각 신장은 약 100만개의 신원이라는 기본구조로 이루어지며 하나의 신원은 사구체라고 불리는 미세한 모세혈관 덩어리와 신세뇨관으로 구성이 되어 여과와 흡수의 기능을 하게 된다. 혈액이 흘러 사구체로 들어가게 되면 여과가 되고 이 여과된 수액은 세뇨관을 따라 흐르게 되는데 여기서 여러 화학물질들과 수분이 체내의 필요에 의해 첨가되거나 제거된 후 소변으로 배설 된다. 이렇게 하여 신장은 24시간 잠시도 쉬지 않고 하루에만도 약 200리터의 수분을 거르고 재흡수하고 하는 일을 하며 이중 평균 약 2리터를 소변으로 배설하며 배설된 소변은 방광에 약 1-8시간가량 머무른 뒤 최종적으로 버려지게 된다.신장, 요관, 방광, 요도 중 일부분에 생긴 염증이나 요로 전체에 생긴 염증을 소아과에서는 통틀어 요로 감염이라고 한다. 소아들의 신장에서 방광까지의 거리, 신장에서 요도까지의 거리가 성인들의 것에 비해서 아주 짧고, 소아들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그 밖의 다른 병원체의 침입을 받을 때 그 병원체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고 그 외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요로 감염에 잘 걸린다. 그리고 병원체가 영유아들의 요로에 침입해서 그 병원체가 신장, 방광, 요관. 요도 중 일부 요로에 감염되지 않고 신장에서부터 요관, 방관, 요도까지 동시 감염되는 것이 보통이다.< 분류 및 감염경로 >① 방광염(하부 요로 감염) : 방광까지만 국한된 감염② 급성 신우심염(상부 요로 감염, 급성 세균성 신염) : 신우 및 신실질까지 파급된 감염③ 무증상 세균뇨(Asymptomatic, Covert bacteriuria) : 요로 감염의 증상 없이 소변에세균이 존재하는 상태이다. 여아에서 흔하며 대부분 심한 신 손상을 야기하지는 않는다. 항생제 치료 후 재발률이 높은 데다가 증상성 요로 감염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대개는 치료하지 않는다.경로로는 상행성 감염(Ascending infection)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혈행성 감염(Hematogenous infection)은 드물다.2) 원 인균신생아(%)남 아여 아E. coli7585358360Klebsiella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