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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선수 근육발달 운동방법 평가A+최고예요
    ?목 차?1. 포지션별 운동방법1) 공격수2) 세터3) 리베로2. 성공적인 공격을 하기위한 방법1) 기본 요소2) 필수 고려요소3. 전체적으로 배구선수에게 필요한 근육발달의 훈련 방법1) 하체강화운동2) 상체강화운동3) 손목강화운동4. 참고문헌1. 포지션별 운동방법포지션은 레프트, 라이트, 센터 공격수 리베로가 있다.- 공격수 : 전위로 왼쪽, 오른쪽에서 세터가 올리는 공을 전문적으로 공격하는 공격수이다.- 세터 : 가운데서 토스를 올려 볼을 공격수에게 배급하는 역할을 한다.- 수비수 : 전문 수비수는 리베로라고 한다.이렇게 프로배구는 기본6명의 선수로 이루어져 있고, 생활체육 동호회, 아마추어 배구는 9인제로 이루어져 있다. 배구 등 모든 운동은 기본적인 몸풀기와 기초체력훈련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 레프트, 라이트, 센터공격수들은 주 위치가 공격(스파이크)이기 때문에 체력훈련, 스윙연습, 점프 등을 많이 하게 된다. 이때 손목 스냅연습도 같이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1) 공격수 : 공격을 할 때 배구는 농구와 달리 뒷꿈치 부터 눌러서 뛰는 점프를 구사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허벅지 근육이 많이 발달하게 된다. 그러니 웨이트 훈련도 함께 병행 하면서 근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점프 할 때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줄넘기도 좋은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2) 세터 : 세터는 집에서의 위치로 따지면 살림을 꾸려가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면 쉬울 것 이다. 세터가 흔들리면 팀 전체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터는 그 팀의 운전사와 같다.기본적으로 세터는 공격수들에게 볼을 배급하는 위치이고 연습은 일단은 정말 많이 올리고 또 올려야 한다. 세터는 유연성도 필요로 한다. 발 빠르게 움직여서 볼을 오기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볼을 찾아다니는 것도 세터의 역할이다. 세터는 손가락의 힘과 손목 힘도 좋아야한다. 손가락을 세워서 팔굽혀 펴기도 많이 하고 웨이트운동도 물론 병행하는데 가벼운 역기나 빈봉으로 이마에서 토스하는 듯 올렸다 내렸다는 병행하며 손목 힘과 팔 힘을 동시에 연습하고 무릎에 팔꿈치를 걸치고 손목을 뒤로 제끼며 손목 힘을 기른다.3) 리베로 : 수비수는 순발력과 안전감 있는 리시브가 중요하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볼 보는 눈이 빨라야한다. 수비수역시 찬스 볼과 서브, 리시브 등 많은 연습이 필요로 한다.2. 성공적인 공격을 하기위한 방법레프트와 라이트 공격의 성패는 2가지에 달려있다.첫째, 세터의 공 배급이고둘째, 공격자의 들어가는 타이밍이다.이 2가지가 모두 절묘하게 타이밍이 맞을 때 가장 좋은 공격이 된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공격을 살펴보고 다음으로 위 2가지 요소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배구 공격의 가장 기본은 무엇인가?(오른손잡이)1) 기본 요소⑴ 4스텝 밟기 : 짜-잔-짜잔(오른발-왼발-오른왼발-점프) 스텝은 별거 다 밟아봤지만 일단 이 상적인 스텝은 짜-잔-짜잔 인 것 같다.⑵ 공은 머리위(눈높이 80~90도)에서 때리는 것이 아닌 눈에서 상방 45~60도 위쪽에서 때리는 것-하지만 블로킹을 의식하면 여지없이 공을 머리위에 두고 때린다.⑶ 힘의 전달은 손바닥-손목스냅-어깨-허리 : 마지막 몸의 모양은 새우가 접히는 것처럼 앞으로 몸이 접히는 모양(이 또한 타점이 좀 낮아져 블로킹에 잘 걸리는 것이 문제다.)⑷ 점프 시 멀리 뛰기가 아닌 마지막 점프 시 위로 뛰는 걸 의식적으로 하기이다. 점프를 하다보면 자꾸 멀리 뛰기가 되어 상대 코트를 넘어가게 된다.⑸ 점프 시 자꾸 스텝과 몸의 모양, 팔의 스윙을 의식하게 되는데 이것 보다 공을 칠 때 손바닥 전체로 스넵을 주어 때리는데 신경을 집중하기(미팅에 집중)* 유의점- 45~60도 높이의 공 때리기, 몸을 새우모양으로 접기를 할 때 힘이 가장 많이 실리고 묵직 한 공격이 된다. 또한, 머리위에 공을 지고 때리는 거 보다 훨씬 더 상대 블로킹 뜨는 걸보기 쉽다. 문제는 블로킹에 걸리는 것인데 이것은 손목 스냅으로 틀어서 치는 방법으로 극복한다. 공을 이등분 했을 때 정중앙선을 가상으로 생각한다. 정타 스파이크는 중앙선 가운데 손바닥을 위치하나 이런 블로킹을 보고 때릴땐 공의 정 중앙선에서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약간 치우치게 친다. 그러면 한쪽으로 스핀이 많이 걸리고 블로킹에 걸리더라도 우리편 코트로 떨어지기보다는 좌우로 튕겨 터치아웃 될 확률이 많아진다.연습은 일반 공을 때릴 때 공의 정중앙을 때리지 말고 약간은 공의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치우치게 해서 공을 친다. 그러면 강도는 조금 약해지지만 스핀이 한쪽으로 걸리며 날아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2) 필수 고려요소⑴ 세터의 공 배급⑵ 공격자의 타이밍2가지가 항상 가변적이라면 정말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어렵다. 그럼 2가지 요소 중 한 가지라도 일정하게 고정 시킬 수 있다면 그 타이밍을 맞추기가 좀 더 쉬워질 것이다.① 첫 번째 요소는 세터의 몫이다.공격자, 즉 나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세터와의 의사소통으로 공의 배급을 어느 정도 조절 할 수 있지만, 항상 일정하게 고정시킬 수 없는 가변적인 요소이다.② 두 번째 공격자의 타이밍, 이것은 공격자의 몫이다.일정하게 고정시킬 수 있는 요소이다. 들어가는 스텝도 위에서 언급한대로 4스텝으로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고 들어가는 속도가 문제인데 느리게, 중간, 빠르게 들어갈 수 있다. 3가지 속도 중에 공을 힘 있게 칠 수 있는 속도는 다 해본 결과 빠르게이다.결국, 4스텝-속도는 빠르게 이렇게 일정하게 고정시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공이 짧을 경우 4스텝이든2스텝으로 빨리 들어가 공을 친다.공이 길 경우 일단 센터라인에서 기다리다가 공이 어느 점을 통과 했을 때 4스텝으로 빨리 들어가 공을 친다. 결국 포인트는 스텝 밟는 속도는 항상 빠르게 고정시키고 단지 공의 길이에 따라 좀 더 일찍 들어가느냐 기다렸다 들어가느냐를 조정하는 것이다.세터의 볼 배급은 항상 가변적인데 들어가며 스텝 밟는 속도가 '빨랐다 느렸다' 한다면 더욱 공을 치는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울 것이다. 들어가는 속도만 빠른 것으로 일정하게 고정시키는 것만으로도 타이밍 맞추는 것이 좀 더 쉬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5가지 기본 요소를 몸에 익히고 다음 2가지 필수 요소 중 2번째 요소를 익힌다면 좋은 공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위 사항은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적 이론이며 배구 선수로부터 연수 받은 내용과 스스로 터득한 내용이다. (실제 선수들이 하는 배구 연습 방법은 어떤지 모름)3. 전체적으로 배구선수에게 필요한 근육발달의 훈련 방법1) 하체강화운동모든 운동의 기본은 안정된 자세이다. 안정된 자세를 잡기 위해서는 튼튼한 하체가 필수이다. 배구를 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하체는 필수 조건 중에 하나이다. 공격을 할 때, 블로킹을 할 때, 점프를 뛸 때, 리시브를 할 때 등 하체는 필수 운동이다. 하체근력을 강화하기 위한 운동을 몇 가지 알아보겠다.⑴ 사이드 런지 : 먼저 전방에 시선을 두고 바르게 선다. 그 다음 등과 허리를 반듯이 편 채로 한 발을 측면으로 내밀면서 발 뒷꿈치의 외측면에 무게중심을 실어준다. 이와 같은 하체강화운동을 하면 엉덩이 측면의 중둔근을 발달시킬 수 있다. 오른 쪽 왼쪽 번갈아가면서 동작을 해주시면 된다. 참고로 덤벨을 들고 운동을 하게 되면 덤벨 사이드 런지, 바벨을 매고 실시하면 바벨 사이드 런지로 부를 수 있다.⑵ 런지(덤벨 런지) : 먼저 허리를 곧게 펴고 발을 충분히 앞으로 내민다. 손은 허리 위에 얹어 중심을 잡고 시선은 정면의 한곳을 응시하면 된다. 참고로 이 운동을 할 때는 발이 미끄러져 발목에 부상을 입을 수 있으니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발을 내밀고 중심이 제대로 잡히면 다를 굽히면서 내민 발의 뒤꿈치로 무게 중심을 이동하면 된다. 그리고 뒤에 남은 다리의 무릎을 최대한 굽혀서 바닥에 닿기 전에 멈춰서 1,2초간 자세를 유지하면 된다. 한 쪽을 12~20회 가량 반복한 다음 다리를 바꿔서 같은 횟수만큼 해주는 것이 하체 근육운동의 한 방법이다.⑶ 스쿼트 : 스쿼트는 먼저 발꿈치 밑에 얇은 원판을 놓고 스쿼트 기구에서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 승모근 뒤로 위치하면 된다. 그 다음 무릎과 허벅지가 T자가 되도록 자세를 잡은 다음 하체 힘으로 바벨을 들어 올리면 된다. 이 운동을 하게 되면 대퇴부가 발달할 뿐만 아니라 하체의 전면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예체능| 2011.11.22| 7페이지| 2,000원| 조회(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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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우보드를 타기위한 준비
    목 차Ⅰ. 스노우보드를 위한 준비1. 부츠신기1) 소프트부2) 하드부츠2. 바인딩착용 및 조절1) 바인딩착용2) 바인딩의 조절3. 보드 드는 법과 놓는 법1) 보드 드는 방법2) 보드 놓는 방법Ⅱ. 스노우보드의 기초동작1. 준비운동2. 앞쪽 발 세팅3. 사면 오르기4. 뉴트럴 포지션5. 넘어지기6. 일어나기7. 리프트 타기와 내리기8. 사면에서 세팅하기Ⅲ. 스노우보드의 기초기술1. 스케이팅 및 정지2. 사이드슬리핑1) 힐 사이드슬리핑2) 토우 사이드슬리핑3. 팬듈럼1) 힐 사이드 팬듈럼2) 토우 사이드 팬듈럼4. 트레버스5. 비기너턴Ⅳ. 스노우보드의 안전교육Ⅴ. 참고문헌Ⅰ. 스노우보드를 위한 준비1. 부츠신기부츠 신는 법이 바르지 못하면 사이즈가 맞는 것이라도 발뒤꿈치가 떠서 착용감이 나빠지고, 보드 컨트롤에도 영향을 미친다. 때로는 잘못 부딪치는 곳도 생겨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샵에서 부츠를 고를 때에도 바르게 신는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자신에게 맞는 부츠를 고를 수 없다.1) 소프트 부츠① 양말은 주름이 가지않게 잘펴서 신는다. 슈레이스를 충분히 늘려 이너부츠를 넓히면서 발을 넣는다.② 발뒤꿈치로 바닥을 차듯이 부츠의 제일 안쪽까지 발을 넣는다.③ 텅을 바로 펴서 정강이에 맞춘다.④ 이너 부츠의 슈레이스를 바르게 묶는다. 매직 테이프인 경우는 가능한 꽉 조인다.⑤ 아웃 부츠의 슈레이스를 묶는다. 벨크로 스크랩이 부착되어 있는 경우는 더욱 조여 발뒤꿈치의 착용감을 조정한다.2) 하드 부츠① 버클을 전부 풀고 이너 부츠에 발을 넣는다.② 발뒤꿈치로 바닥을 차듯이 하여 부츠의 제일 안쪽까지 발을 넣는다.③ 텅을 바로 펴서 정강이에 맞춘다.④ 버클을 잠근다. 순서는 발목, 발끝, 정강이 순서이다. 부츠에 따라서 발끝 부터 잠그는 것이 잘 잠기는 것도 있다.⑤ 버클을 전부 잠그고 나서 한 번 더 확인하고 헐거운 곳이 있으면 다시 잠근다. 파워 벨트 가 부착되어 있는 경우 파워 벨트는 제일 마지막에 잠근다.2. 바인딩착용 및 조절1) 바인딩 착용바인딩을 채 부주의하면 자신이 상처를 입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경우도 생긴다. 또 스키처럼 미끄럼을 방지하는 장치가 없기 때문에 조금만 경사진 곳에 놓아도 미끄러져 슬로프를 폭주하여 생각지도 않은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스노우보드를 취급할 때는 드는 법과 놓는 법을 바르게 지키는 것은 보더의 기본적인 매너라고 할 수 있다.1) 보드를 드는 방법보드를 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한 손으로 팔에 감싸듯이 드는 방법과 허리에 돌리듯이 하여 드는 방법이 있는데 둘 다 위험 방지를 위해서 엣지가 있는 활주면(솔)을 자기의 몸 쪽으로 하는 것이 기본이다. 뒤돌아 볼 때는 주위 사람에게 부딪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당연다.① 팔에 감싸듯이 드는 법활주면을 안쪽으로 노즈를 앞으로 하여 바인딩을 사이를 안 듯이 든다. 하이크 업(걸어서 올라감) 때 주로 사용한다. 사람이 있는 곳이나 좁은 장소에서는 노즈나 테일을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한다.② 허리에 돌리듯이 드는 법허리에 돌리는 요령으로 활주면을 안쪽으로 하여 양손으로 든다. 힘이 부족한 여자아이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보드가 시계밖에 있으므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 있을 때 좌우로 흔들면 위험하다.2) 보드를 놓는 법눈 위에 스노보드를 둘 때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반드시 활주면을 위로 한다. 바인딩에 따라서는 조작하지 않고 두면 뒤집히는 경구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보드가 설면을 약간 파고 들어간 상태가 안전하다. 눈 위에 보드를 놓는 경우에는 바인딩이 부착된 면을 아래로 하여 폭주를 방지한다. 바람에 뒤집히지 않도록 바르게 놓는다.Ⅱ. 스노우보드의 기초동작1. 준비운동눈 위에서 처음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준비운동이다. 준비운동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눈 위의 스포츠인 스노우보드는 특히 중요하며, 즐거운 스노우보드를 부상으로 망치지 않으려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 낮은 기온에서는 근육과 인대가 평소 이상으로 경직되고 신축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라이딩을슈 코드부터 세팅하여야 한다. 이런 사실을 잊고 바인딩을 부착하고 나서 리슈 코드를 부착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로 안 된다. 보드가 미끄러져 내리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리슈 코드부터 부착하는 습관을 기른다. 또한 바인딩을 세트하기 전에 부츠의 아랫부분에 붙은 눈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바르게 바인딩을 장착한 것 같아도 부츠와 보드 사이에 눈이 붙어 있으면 뒤쪽이 헐거워져 보드 컨트롤이 어렵게 된다. 그럴 때에는 바인딩을 가볍게 차서 눈을 떨어뜨린다.3. 사면 오르기처음부터 리프트를 타고 정상을 노리는 것은 무리이다. 처음에는 경사가 완만한 곳을 찾아 자신의 다리로 올라가 연습을 해야 하는데, 보드를 들고 오르는 것은 발자국이 남기 때문에 매너에서 벗어난다. 그래서 먼저 앞쪽 발에 보드를 부착한 채로 올라가야 한다.먼저 앞부분의 엣지를 이용하여 보드를 폴라인에 대하여 직각으로 눈 위에 고정시킨다. 그리고 고정한 보드를 발판으로 하여 뒤쪽 발을 앞(사면의 위쪽)으로 내디딘다.다음은 내디딘 발에 중심을 이동하고 앞쪽 다리로 보드를 끌어올린다. 보드를 끌어올리고 나서 다시 보드를 고정시킨다. 이 동작을 반복하는데, 앞쪽 발에 보드를 부착한 채로 사면을 걸어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된다.① 엣지를 충분히 이용하여 보드를 고정시키고 나서 뒤쪽 발을 사면에 내디딘다. 엣지를 잘 이용하지 않으면 보드가 고정되지 않아 쉽게 오를 수 없다.② 보드의 방향은 되도록 폴 라인(경사도가 제일 큰 방향)과 수직에 가깝게 한다. 방향이 나쁘면 엣지를 이용해도 보드가 미끄러진다.4. 뉴트럴 포지션뉴트럴 포지션은 스노보드의 여러 가지 라이딩에 수반되는 모든 몸 동작 중에서 기본이 되며, 바인딩의 넓이와 각도, 스노보더의 체격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자세라고 말할 수 있다.양 손을 자연스럽게 벌려 밸런스를 잡고, 몸의 중심이 보드의 중심에 오도록 양 발에 똑 같이 체중을 실은 자세가 뉴트럴 포지션이다.① 시선은 발 밑이 아니고 멀리 넓게 둘러보는 기분터 닿는다. 등 전체와 팔로 충격을 흡수한다. 후두부를 부딪히지 않도록 턱을 잡아당긴다.3) 위험하게 넘어지는 경우① 무릎만 넘어지면 중심이 집중되어 부상을 입는다.② 잘못하여 손으로 먼저 땅을 짚으면 골절될 가능성이 있다.③ 머리부터 부딪치는 경우가 가장 위험하다.④ 바닥에 넘어져서 몸을 뒤틀면 뼈마디가 뒤틀리는 원인이 된다.6. 일어나기넘어지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양발을 고정하는 스노보드인 경우, 초기에는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슬로프의 정 중앙에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슬로프를 활주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된다. 넘어지는 방법과 함께 일어서는 방법도 연습한다.1) 프런트 사이드의 일어나기보드를 사면에 고정 → 손을 이용 → 일어난다.① 발 앞부분의 엣지를 사용하여 사면에 단단히 고정한 후, 무릎 앞쪽으로 양손을 바닥에 붙이고 몸을 일으킨다.② 양손으로 밸런스를 잡으면서 천천히 일어난다. 이때, 발목을 굽혀 눈 위에 엣지로 고정한다.③ 일어난 후에도 엣지로 고정해야 하기 때문에 무릎을 굽힌다.2) 백 사이드의 일어나기보드를 사면에 고정 → 손을 이용 → 일어난다① 뒤꿈치 쪽의 엣지를 사용하여 보드를 고정하고 난 다음, 양손으로 허리 옆쪽을 짚고 엉덩이를 뗀다.② 테일 쪽의 팔을 앞으로 내어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노우즈 쪽의 팔로 몸을 지탱하고 몸을 위로 들어올린다.③ 보드 위로 몸을 천천히 일으킨다. 이때 발 앞부분을 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발뒤꿈치 쪽의 엣지로 보드를 고정한다.3) 넘어진 채로 방향 전환하기보드를 들어올린다 → 테일을 축으로 노우즈를 회전 → 몸도 동시에 반전① 노즈를 높게 하여 보드를 들어올린다.② 테일을 축으로 하여 보드를 회전시킨다.③ 방향을 회전함과 동시에 몸도 반전시킨다.④ 방향전환이 완료되면 곧 일어날 동작을 취한다.7. 리프트 타기와 내리기1) 리프트타기① 리프트를 탈 때에는 데크를 들고 타는 것보다는 한 쪽 발만 바인딩을 채운 상태에서 리프트를 타는 것을 권장 한다.② 리프트를 타기 전에 항상 뒤쪽 다리로 보드를 누르면서 세팅한다.③ 방향 전환한다. 몸을 골짜기 쪽으로 돌린다. 경사도가 적으면 뒤쪽 다리를 축으로 하여 앞쪽 다리로 보드를 돌리는 것이 간단하다. 물론 킥 턴을 이용하여 방향 전환을 해도 좋다.④ 뒤쪽 다리를 장착한다. 뒤쪽 다리를 장착한다. 하드 부츠인 경우는 선 채로도 간단하지만, 소프트 부츠인 경우는 앉아서 장착하는 것이 편하다. 일어서 보고 헐렁하면 다시 한 번 더 묶는다.Ⅲ. 스노우보드의 기초기술1. 스케이팅 및 정지워킹 후 한쪽발을 데크위에 올려 미끄러져 가는 것으로 전후 바인딩 사이에 뒤쪽 다리를 두는 스케이팅을 할 수 있게 되면, 다음은 스케이팅에서 멈추는 연습이다. 그다지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경우에는 뒤쪽 다리를 설면으로 잡아끌면서 멈추는 방법도 있는데, 속도가 조금 빠르면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여기서 보드를 슬라이드시켜서 멈추는 방법을 연습한다. 이 방법은 슬로프를 조금 이동할 때에도, 리프트에서 내릴 때에도 사용하는 필 수 테크닉이다.2. 사이드 슬리핑(SIDE SIDESLIPPING)리프트로 위에까지 올라가 사면에서 양 발을 세트하고 나면, 활주 코스에 들어가게 된다. 먼저 사이드 슬립부터 연습해 보자. 사이드 슬립이라는 것은 보드를 폴 라인과 수직으로 한 상태에서 설면을 슬립시키는 요령으로 골짜기 쪽으로 내려가는 테크닉을 말하며, 황활주라고도 불린다.이것은 스노보드의 유일한 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는 엣지의 모서리 부분을 사면에 강약으로 접촉시키는 방법으로써, 스피드를 컨트롤하는 감각을 모에 익히기 위해서는 유효한 트레이닝이다. 또 자신의 기술로 턴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사면을 만나도 사이드 슬립을 몸에 익히면 안전하게 활강할 수 있다.1) 힐 사이드 슬리핑(HEEL SIDE SIDESLIPPING)힐 사이드 슬리핑은 BBP 자세에서 힐 사이드 엣지를 사용하며 시작한다. 시선은 진행방향을 향하고 양팔은 편하게 벌려 손끝이 진행 방향 쪽을 향하게 한다. 어깨를 펴고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게 주의 하고 발목을 아래위로 다.
    예체능| 2011.11.22| 11페이지| 3,000원|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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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카터 감상문 평가A좋아요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카터코치의 교육방법2.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3. 지도자의 역할과 자세1) 담당 교과에 대한 자세2) 교직을 수행하는 자세Ⅲ. 결론Ⅰ. 서론코치, 즉, 운동을 기능을 가르치는 지도자이며 운동선수의 체력과 기능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경기운영을 위해 운동선수들 개개인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직무수행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체육지도자란 무엇일까? 선수들의 운동능력을 향상 시켜서 우승을 목표로 삼아서 오로지 우승만을 위한 가르침이 과연 바람직한 체육지도자의 모습일까? 아니면 운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교양과 지식도 쌓으며 학생신분에 맞게 행동하는 진정한 사람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카터코치같은 지도자가 바람직한 지도자일까?이 영화는 보는내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실화라서 더욱 감동이 깊다. 영화를 통해 진정한지도자의 모습을 깨달은 것 같다.Ⅱ.본론1. 카터코치의 교육방법카터 코치는 반항적이고 제멋대로인 아이들만 모아놓은 리치몬드 고교 농구 팀을 맡아, 마음 속에 두 가지 목표를 세운다. 하나는 4년째 최하위 팀에 머물고 있는 리치몬드 농구부에 옛날의 영광을 되찾아주는 일. 또 하나는 목표도 없이 방황하는 농구부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대로 학교를 졸업 시키고, 대학에 진학시키는 일이다. 카터는 첫 목표의 달성을 위해 아이들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고 규율을 따르도록 가르친다. 그리고 두 번째 목표를 위해, 아이들이 학생으로서 먼저 학업에 충실하도록 엄격한 기준을 정해 반 강제적으로 공부를 시킨다. 일종의 학생들에게 건낸 계약서이지만 첫째, 학점은 2.3 이상이어야 한다. 둘째, 반드시 맨 앞줄에 앉아 꼬박꼬박 수업에 참석할 것. 셋째, 경기장에 갈 때는 반드시 정장과 타이를 할 것. 대쪽 같은 성격으로 자신의 신념을 밀어 부치는 카터의 교육 방식은 처음부터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 선생들의 반감을 사게 되지만, 카터 자신이 리치몬드 고교 출신으로서 성공적인 농구선수 생활을 했고 많은 학교 기록의 보유자이기도 하지만, 그는 자신의 팀원들에게 농구선수로서의 꿈만이 아닌 다른 무한한 가능성으로 미래를 바라보도록 하고 싶었던 것이다. 중간중간에 트러블이 많지만 모두 한 팀이라는 명목하에 카터의 훌륭한 훈련과 지도력으로 인해 그들은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재미있는 점은 카터코치가 만났었던 여자이름으로 싸인을 지으면서 아이들이 쉽게 파악 할 수 있게 하였던 것이다.2.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카터 코치는 학생들과의 첫 대면에서부터 강경한 모습으로 대한다. 혼돈의 시기라고도 하는 이 시기에는 누군가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 "이끌어줄 사람" 이라는 건 지극히 이상적이기 마련이다. 쓰지 않고 달면서도 내 몸에도 좋은 약이 없듯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게 해주면서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사람따윈 없다. 4쿼터까지 뛰고도 숨을 편안히 쉬기 위해선 4쿼터동안의 거친 움직임을 받쳐줄 체력이 필요했고 멋진 세트플레이를 위해선 그를 위한 수 천번의 호흡이 필요했다. 과연 예전의 학생들이라면 이것을 해낼 수 있었을까? 수 천번의 자살훈련과 푸쉬업들 그리고 약속한 평점을 얻기 위한 피나는 학업의 노력들.. 카터같은 유능한 지도자가 없었더라면 학생들 스스로는 해낼 수 없었을 뿐더러 학생들 스스로의 의지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되었을 것이다.3. 지도자의 역할과 자세1) 담당 교과에 대한 자세카터코치는 1972년 리치몬드고교 MVP로 뽑혔었고 득점, 어시스트, 스틸 기록을 가지고 있고 농구 장학생으로 죠지맨슨 대학을 다녔다. 그 정도로 누구보다 농구에 대한 열정으로 가르친다. 학생들에게 “농구는 팀 스포츠이다. 서로 믿고 의지해야한다.”라는 말을 강조할 정도로 아이들이 서로 협력 할 수 있도록 교육시킨다.‘운동도 열심, 공부도 열심’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확률보다 범죄자가 될 확률이 훨씬 높은 이 지역에서 아이들이 벗어날 유일한 방법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2) 교직을 수행하는 자세농구하나에 인생의 철학까지 담길 정도로 단순한 경기로의 감동이 아닌 학생들의 삶 자체를 보여준 것만으로도 감동 그 자체이다. 카터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아이들을 보다나은 삶을 위해 대학을 보내려 했다. 단지 농구에 대한 지식만을 가르쳐주는 방법뿐만 아니라 서로 협력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치고 승리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만큼의 노력과 댓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며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다. 학생들에게 충고와 격려를 잊지 않고 각자의 능력과 자질을 인정해주고 최대한 학생들의 자질을 경기에서 활용하게 했다. 승패를 떠나서 진정으로 원했던 것을 얻은 것을 가르쳤다. 특히나 의사회의 결정으로 코치 일을 그만두려 하던 카터를 멈춘 제자들의 모습은 이 영화의 명장면이다. 결국 멋진 스승도 필요하지만 그 스승을 받아들이고 쓴맛까지 받아들일 수 있어야 진정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것인 것이라 생각한다. 16, 17, 18세. 방황하기 쉽고 자칫 잘못하면 길을 잃고 나쁜 길로 빠져버릴 수도 있는 그 시기에 누군가 대학진학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그 성공률이 6%도 안된다는 것과 이렇게 방황만 하다간 나중에 무엇이 될지를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할 수 있는 건 농구밖에 없다고 믿던 그들에게 농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또 그 가르침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리치몬드의 학생들이 없었다면, 마치 한편의 드라마 같은 아름다운 실화를 절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9.04.16| 4페이지| 1,500원| 조회(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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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모루덴스 당신은 누구십니까?
    ☞목 차☜Ⅰ. 서론----------------------P.1Ⅱ. 본론----------------------P.11) 호모루덴스의 정의----------------P.12) 호모루덴스 놀이의 특징-------------P.23) 호이징하가 주장하는 놀이----------P.2~34) 변화되어가는 놀이----------------P.35) 놀이의 상실-----------------P.3~46) 호모루덴스 내용비판-------------P.4~5Ⅲ. 결론--------------------P.5~6Ⅳ. 참고문헌------------------P.7Ⅰ. 서론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 인간에게놀이한다는 것은 삶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놀이성을 잊고 공부를 해야 한다,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표 지향적인 모습으로 살아갈 때가 많다. 우리의 놀이성은 우리 안의 억압된 감정을 자유롭게 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 안의 창조성과 개성을 되살려주는 좋은 안내자이기도 하다.그러면 놀이의 특징은 무엇일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도 아이들처럼 논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미끄럼틀을 타든, 모래놀이를 하든, 물 고인 웅덩이에서 철벙거리든, 빈 병에 웅덩이 물을 담든, 어떤 놀이를 하든지 간에 아이들은 완전히 몰두하여 놀고 있다. 자기가 주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 순간, 그 순간 아이는 '놀이와 하나가 되어, 놀이 속에, 놀이와 함께' 있는 것이다.물론 아이만 노는 게 아니다. 어른도 놀이를 하고 논다. 나아가 동물도 놀이를 하고 논다. 하지만 어떤 동물도 사람처럼 다양한 놀이를 즐기지 않는다. 그러기에 문화사가인 호이징하는 사람의 본질이 놀이에 있다고 보았다. 호이징하는 인간의 생활양식, 즉 문화 전반에서 놀이적 성격을 발견한다. 호이징하에 따르면, 운동경기, 법, 전쟁, 지식, 시, 신화, 철학, 예술, 스포츠 등 모든 영역에 놀이적 요소가 있다고 한다. 호이징하는제창한 개념으로, 그의 저서 《호모 루덴스─유희에서의 문화의 기원》(1938)은 유희사상사에서 한 시기를 구분 지었다. 종래에는 유희가 문화 속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문화 쪽이 상위개념이라고 생각하였으나 호이징하는 이러한 견해를 역전시켜서, 문화는 원초부터 유희되는 것이며 유희 속에서 유희로서 발달한다는 획기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그리고 유럽 여러 나라뿐만 아니라, 인도?중국?일본 등 동양까지도 포함시켜서 유희개념의 언어학적?문헌학적?역사적 고찰을 하였다.그의 유희 관의 특징은 유희가 갖는 대립적 성격에 주목하고 유희와 경기와의 근원적인 관계를 인정하는 데 있다. 그러나 그는 유희의 문화사적 고찰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현대의 유희를 본래의 유희의 형태로 보고, 소위 프로스포츠를 백안시한다든지 사회에서의 유희의 변질에 주목하지 않는 면이 있어 R.카유아의 주장과 대립된다.2. 호모루덴스 놀이의 특징에서 호이징하는 놀이의 특징을이렇게 3가지로 들고 있다.1) 놀이는 '자발적인 행위'라는 것이다.- 놀이란 '자유스러운 것'이기에 놀이에는 '자유'가 담겨 있다.2) 놀이는 '일상적인 것',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를 하는 사람은 ' 단지 하는척한다', '단지 재미로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놀이가 지닌 이런 성격을, 호이징하는 칸트의'무관심성'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 다. 어떤 대상을 이해 관계나 목적 의식 없이 바라보는 심적인 태도가 바로 '무관 심성'인데, 놀이에는 이처럼 이해 관계를 벗어난 홀가분한 경지가 있다는 뜻이다.3) 놀이에는 '장소의 격리성'과 '시간의 한계성'이라는 특징이 있다.- 놀이 장소 와 놀이 시간은 '일상적인 삶'의 장소와 시간과는 구분된다는 것이다. 놀이가 끝나면, 놀이하던 사람은 다시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간다.한스 볼,[농민들의 축제]농경사회의 생활리듬은 수많은 축제와 함께 만들어졌다. 풀을 베는 시기나 수확기 같은 바쁜 시기에도 사람들은 축제를 즐겼다. 농민들은 주인의 과수원에서 거창한 향응을 누렸고, 부유한 사념 중 종교의 제의적 요소들이 포함되는 이유는 제의는 일상생활과는 다른 성스러움을 위해 행해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제의는 성소와 축일과 같은 특정한 장소와 시간 하에서, 특정한 형식에 따라 행해진다. 이것은 놀이의 세 측면에 다름 아니다. 이처럼 놀이가 제의적 영역을 포함하는 것이라면, '놀이'는 유희를 위한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진지함'의 개념을 포함하는 더 넓은 것이다. 놀이가 진지한 것일 때, 형식적 측면에서 문화의 모든 현상은 놀이 안에 포함될 수 있다. 예컨대, 재판이란 재판정이라는 '특수한 장소' 재판 시간이라는 '특수한 시간' 안에서, 법률이라는 '특수한 규칙'에 따라 행해지는 '놀이'이다.다음으로 그는 신학적, 철학적 기원을 놀이에서 찾았는데 그는 지식의 기원을 이에서 찾을 때, '베다'와 같은 고대 경전의 내용의 다양성과 불 일치성을 해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경전의 지식 하나 하나가 삶의 다양한 현상들에 대한 수수께끼 물음의 답변이기 때문에, 내용이 재 각각으로 다양해 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플라톤의 '대화편'들이 보여주듯이, 원천에 있어서 철학적 지식은 논쟁을 통하여 형성되었다. 논쟁은 삶의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물음을 던지는 수수께끼 적 성격을 갖고 있다. 이처럼 놀이는 '놀아짐으로써' 다양한 지식을 파생시켰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각 방면의 예술도 그 형식에 있어서 놀이의 영역에 포함되며, 놀아지면서 발전한 것이다.4. 변화되어가는 놀이놀이는 19세기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놀이로서의 문화'라는 양상은 급격히 달라지기 시작한다. 노동과 생산에 과도한 가치를 부여하게 됨에 따라 문화와 놀이가 분리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성과물을 가져다주지 않는 놀이를 무가치한 것으로 여기기 시작했다. 더 나아가 단순히 놀기 위한 놀이는 퇴폐적인 것으로 죄악시되기 시작한다.호이징하는 이후 현대에 있어서도 문명은 놀이적 요소를 점점 상실해 가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주장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현대문명이 발달할수록 놀면, '놀이'였던 고대의 제의적 경기들은 인간의 삶과 유대 되어 있어, 사회의 여러 가지 문화 현상들을 파생시켰던 반면, 현대의 스포츠는 삶과는 완전히 유리된 순수한 형식 속에서 이루어질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회의 문화, 윤리와는 전혀 다른 축에서 진행된다. 따라서 그것은 문화를 산출하지 못한다. 즉, 스포츠는 형식상 놀이이되 진정한 놀이가 아니다. 그것은 '그릇된 놀이'로서 놀아지고 있을 뿐이다.5. 놀이의 상실호이징하는 현대 문명의 놀이의 상실을 문명비판으로 연결시킨다. 인간의 존엄성은 바로 놀이 위에 기초한다. 예를 들면 전쟁을 생각해 볼 때, 이 점은 명확해 진다. 전쟁이 놀이일 경우, 전쟁은 특정한 시공 안으로 한정된다. 또한, 전쟁이 놀이인 한, '반드시' 지켜져야 할 규칙들이 생겨나게 된다. 민간인 살상 금지, 포로의 보호 등이 그것이다. 놀이의 성격을 지닐 경우에만 전쟁은 '인간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 반면, 전쟁이 놀이가 아닐 경우, 규칙은 무시된다. 이제 이기기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무자비한 살상은 공공연하게 행해진다. 인간의 존엄성이라고 울타리 쳐 질 수 있는 것들은 더 이상 존중되지 않는다. 현대의 문명은 그 페어플레이를 모르는 '미숙성'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지닌 놀이적 측면을 망가뜨리고 있다. 그럼으로써 존엄성이라는 문명의 기초까지도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인류의 발전이 이루어지려면, 우리는 고대의 신성한 놀이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지금과 같이 물질의 가치를 좇아가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생존을 위한 짐승들의 투쟁으로 점점 몰아가게 될 것이다. 문명은 우리에게, 놀이 정신 속에서 상대방을 인정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6. 호모루덴스 내용비판호모 루덴스를 비추어 보면 의문이 가는 점들과 찬성이 가는 부분들이 서로 상호 교차한다. 즉 한 주장에서 일부는 찬성이 되고, 나머지는 반대가 된다는 말이다.저자인 요한 호이징하는 모든 문화 현상의 기 말이 아니다. 놀이는 인류에 있어서 꼭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놀이가 문화 현상의 속성을 가지고 있었고 태초 인간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놀이와 같이 해왔지만, 과연 놀이가 이 현 세계를 만들어준 주춧돌의 역할을 했을까? 라는 점이다. 더 극단적으로 나아가서 호이징하는 인간의 다양한 공동체 생활 그리고 심지어 전쟁마저도 놀이 형식을 취하고 있다고 나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 즉 ‘놀이 정신이 없을 때 문명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하나의 의구심이 든다. 기계가 발명되고 산업화가 활발해지면서 현대의 문화는 호이징하가 말하는 놀이적 성격을 잃어가고 있다. 쉽게 예를 들어 오늘 날의 놀이를 봐보자. 옛날의 아이들의 장난감은 보통 자연에서 얻어서 만든 것이었다. 현대를 보자, 장난감은 상품화 되어 있어 사야 되는 일방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놀이로써 영화관을 들어보자. 돈을 내고 들어가서 조용히 앉아서 영화를 상영한다. 그리고 운동을 보자, 예전에는 순수히 즐거움을 위해서 하던 건강 종목이 이제는 선수들을 등장시켜서 상금을 타게 만들고 있다. 선수들에게는 운동이 놀이가 아니다. 생계 수단이며, 기록을 위해서 또는 이기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할 뿐이다. 이러한 점들로 위에서 언급했던 놀이의 조건들과 많이 어긋난다.내 의견 모두가 호이징하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나 또한 호이징하 생각처럼 놀이는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하게 놀아져야 하며, 실용적 목적에 압도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호이징하는 이러한 결과가 초래된 이유를 미숙성 때문이라며, 놀이 정신의 후퇴로 인류는 혼돈으로 빠져들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의견에 반대만 할 수 없는 노릇이 아니다. 놀이 정신의 후퇴로 인해서 인류가 혼돈으로 빠진다는 말은 과장과 함께 나머지 요소들을 너무 배제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현 상태로 보면 물질문명의 발전과 민주주의적인 의식이 조금이나마 향상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는 공포와 광기로 두려움에다.
    인문/어학| 2009.04.03| 8페이지| 1,000원| 조회(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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