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교사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주로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따위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나온다. 많은 사람들은 교사를 그저 지식만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돈을 받아쓰는 아주 편안하고,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다.하지만 교사란 단순한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 각각이 가지고 있는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하는 존재라 생각한다.그러므로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을 다음과 같이 여섯가지로 나누어 보았다.① 학생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하고 이해해주는 교사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사상은 학생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이해해주는 교사이다. 배움이라는 것은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우선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바라보는 것은 학생들을 무조건 내 방식대로 강요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아이들을 바라보려면 아이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무조건 내 말만 많이 하는 교사보다 아이들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교사 말이다.② 학생들을 동등하게 대하는 교사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나와 친한 한 친구만 좋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상처도 많이 받고, 그 친구를 미워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괜히 선생님이 시키는 심부름은 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물론 아이들을 모두 평등하게 대한다는 것은 사실 정말 힘든 일이다. 교사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정말 마음에 안 드는 학생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교사가 그냥 스쳐서 한 말 한마디가 한 학생에게는 평생 기억이 되어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③ 수업준비에 충실히 하는 교사고등학교 때, 수학선생님이셨는데 칠판에 글자 하나 쓰지 않고, 그냥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읽으시는 선생님이 계셨다. 그리고는 문제를 풀라면서 시간을 주시고, 선생님은 그 때동안 독서를 즐기셨다. 몇 분 뒤, 학생의 이름을 무작위로 한명씩 부르시면서 앞에 칠판에 나가 풀라고 시켰던 기억이 있다. 수업준비를 제대로 안해오시는 선생님이 너무 미워서 친구들과 함께 괜히 어려운 문제를 들고 선생님께 풀어달라고 한 적도 있었고, 선생님이 수업하시고 계실 때, 혼자서 수학공부를 하였다. 사립고등학교라서 선생님이 거의 바뀌지 않았는데, 그로 인해 한 학년이 올라갈 대마다 제발 ‘○○○ 선생님이 수학 담당 아니게 해주세요.’라고 빈 적도 여러 번 있었다. ‘선생님이 수업준비를 잘해오셨더라면 좋은 수업으로 기억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이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대학교 1학년 입학하자마자, 아는 오빠의 부탁으로 오빠의 동생 고등학교 2학년에게 1년동안 수학 과외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었다. 처음 부분은 내가 너무 잘 알고 있었던 부분이라 그 아이에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었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조금식 헷갈리는게 생겨서 ‘미리 수업준비를 하고, 아이에게 가르쳐주자.’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수업준비도 안하고 아이에게 가르쳐줄 때가 자주 있었다. 과외가 끝나고 나면 ‘내가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미리 수업준비를 해서 아이에게 가르쳐줬다면 아이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후회도 많이 했었다.수업준비를 충실히 하는 것은 교사의 노력인 것 같다. 수업준비하는데 시간을 조금이라도 투자하는 교사의 작은 노력이 학생에게 정보를 영원히 기억할 수도 있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④ 인내심이 많은 교사수학 과외 아르바이트를 할 때, 아이가 2~3번을 설명해줘도 이해못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약간의 화를 냈고, 끝난 뒤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한 적이 있었다.그런 의미에서 교사에게 인내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생이 잘못을 했거나, 이해력이 떨어질 때, 학생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것을 이해해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업 진도가 느리더라도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천천히 학생에게 맞추어 가르쳐야 된다. 교사가 가르치는 것을 학생이 따라와주지 못할 때, 교사도 답답하겠지만, 무엇보다 답답한 것은 학생이라는 것을 교사는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 차 례 ◀Ⅰ. 학교 선택제 이론적 배경1. 학교 선택제 의미2. 학교 선택제 등장배경3. 학교 선택제의 주요 목적Ⅱ. 학교 선택제의 미덕과 한계1. 학교 선택제의 미덕2. 학교 선택제의 한계Ⅲ. 한국의 학교 선택제1. 유치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완전 학교 선택제2. 초등학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부분 학교 선택제3. 중학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제한 학교 선택제4. 고등학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부분 학교 선택제 + 고교평준화5. 대학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완전 학교 선택제Ⅳ. 학교선택권 확대를 위한 각 국의 정책동향1. 비공립 학교를 허용하고 나아가 이를 지원하는 정책2. 공립학교 부분에서 학생의 취학방법을 자율화하고, 나아가 학교 간 경쟁을 촉진하는 정책3. 취학을 개방하는 정책 하에서 학교의 다양화와 특성화를 지원하는 정책4. 학교선택을 보다 잘 실현 가능하게 하는 보조 정책Ⅴ. 학교 선택제에 대한 나의 평가Ⅵ. 참고문헌 및 참고사이트Ⅰ. 학교 선택제 이론적 배경1. 학교 선택제 의미학교 선택제는 교육수요자인 학생 · 학부모에게 교육권을 되돌려주는 개념으로 이해되는 교육 선택권에 포함되는 하나의 개념이다.학습자로 하여금 선호에 따라 개성과 능력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자기발전의 가능성을 신장시켜주고 다양한 교육적 프로그램을 접할수 있는 권리이다. 아울러 학교 선택제는 학생의 교육적 필요와 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국가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에게 되돌려 주는 것을 의미한다. 즉 국가가 통제하던 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교육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돌려주어 교육의 권력구조를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학교체제이다.학교선택제는 학교, 가정, 교수의 발달과 학생발달이 상호영향을 주며 균형있게 발달하도록 영향을 주는 것이며, 여러 개의 학교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다는 개념으로 이해를 하여야 하고, 각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학교지원 공개등록제(Open Enrollment)의 권한이지만, 어떤 학교에 가야할 지를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권리로 보장되어야 한다.다섯째, 학교선택권 보장은 기회 균등의 촉진에 기여한다. 거주 지역에 따라 인근 지역의 학교에 배정될 때 열악한 환경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소수민족 등의 자녀들은 낙후된 여건의 학교를 다닐 수 밖에 없다. 중산층 이상의 자녀들이 배정 받는 학교는 우수한 여건을 지녔을 가능성이 크고, 마음에 안들 경우 좋은 여건의 학교를 개선해 나간다 하더라도 개선이 진행 중인 기간에는 아직도 여전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학생을 붙잡아 두게 되므로 이는 기회 균등의 원칙에 위배된다.여섯째, 학부모 선택권을 강화하는 것은 학무보가 자녀 교육에서 적절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녀의 종교, 도덕, 윤리, 가치관 등은 모두 전적으로 부모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다. 현행의 공교육제도에서는 부모가 자녀 교육에 자신의 견해를 반영시킬 여지가 거의 없다. 거의 모든 것이 국가에 의해 경정된다. 학교선택은 학부모의 간접적인 의사표시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학교선택은 학부모가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며, 자녀교육에 대한 관여를 촉진시킨다. 학교를 선택하려면 학교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어야 하며 자신이 자녀의 교육 단계에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스스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학교에 대한 정보 수집을 위해 노력하고, 학교를 방문하거나 교사와 상담하는 등 학교선택은 학부모가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일곱째, 학교의 책무성을 증진시킨다. 학교를 선택하게 되는 학부모나 학생은 학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있을 때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학교를 선택할 것이다. 많은 학부모가 선택하는 학교는 성장 ? 발전하고 인기 없는 학교는 축소 ? 폐쇠될 것이다. 따라서 교장과 교사들은 학교의 교육 이념, 교육 과정, 교육 여건 등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할 것이다. 즉, 학교 선택은 학교 간에 경쟁을 유발시켜서 학생과 교사를 유치하기 위하여 보다 높은 질,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족 등 기존에 불이익을 받고 있던 집단의 자녀들은 더욱 열악해진 여건 속에서 교육받게 된다. 한편, 학부모에게 학교 선택을 허용하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으며, 정보에 밝고, 정보를 잘 활용할 줄 아는 중산층이 선택권을 잘 활용하여 주로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며, 교육 수준이 낮은 가정의 자녀들은 선호도가 낮은 학교에 남겨져 더욱 불이익을 받을 것이다. 또한 학부모의 선택에 의해 학생을 배정하면 인기 없는 학교는 폐쇄될 것이고, 미래에는 학교가 지역적으로 불균형하게 배치되어 미래 세대의 아동들에게 비효율적이고, 공정하지 못하다.둘째, 학부모가 좋은 교육을 규정하도록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에 대한 우려이다. 학부모가 선호하는 교육의 형태가 반드시 교육적으로 바람직한 형태라고 보장할 수 없다. 예컨대, 우리나라와 같이 대학 진학열이 높은 나라에서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학교는 명문대학에 합격자를 많이 내는 학교이다. 학부모의 판단이 교육적일 때 학교들은 서로 경쟁관계에 놓이게 하여 학부모의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는 정책은 학교 교육의 개선에 이바지하겠지만, 학부모의 판단이 교육적이지 못할 때 학교 관계자들은 교육 논리를 희생하면서 학부모의 기호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려고 바람직하지 못한 경쟁에 휩쓸리게 될 것이다.셋째, 학교선택권 보장을 통하여 학교교육을 개혁하려는 시도는 정부의 투자 증대 노력을 약화시킨다는 우려이다. 교육을 의미있게 개혁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로 하여금 단지 기존의 재정을 재분배하도록 함으로써 재정의 확대 없이도 변화를 이루었다는 인상을 준다는 것이다.넷째, 불평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인기있는 학교의 경우 우수학생 중심의 학생선발로 입학기회의 불평등이 생겨날 수 있으며, 학교 선택의 주체로서 각 가정간의 정보, 시간, 자원의 불평등이 존재하는 등 학교선택으로 인해 불평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다섯째, 학교교육이 개인의 선호에 반응하도록 한다면 학생들에게 공통된 교육경험을 결과물이라기보다는 사회적으로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적 합의가 암묵적으로 이루어져 관습으로 굳어진 제도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유치원 단계에서 채택하고 있는 완전 학교 선택제는 유아의 신체 ? 정서 ? 사회성 ? 언어 및 인지발달을 도모하는 교육환경을 제공해 줌으로써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아교육의 목적을 보다 합리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완전한 학교 선택의 권리와 역할을 부여한 사회적 합의물이라 볼 수 있다.2. 초등학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부분 학교 선택제우리 초등학교의 학교 선택제는 사실상 실시되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물론의 일부이기는 하나 국립학교, 사립학교의 경우 학교 선택제를 통하여 학교에 입학을 하고 있다. 또 공립학교의 경우도 극히 일부지역에서 2개 정도의 학교 중에서 선택하여 학교를 취학시키는 ‘공동학군’이라는 것이 실시되고 있기는 하지만 엄밀한 의미의 전면적인 학교 선택제 도입 실시라고 볼 수는 없다.일부 학자들은 선진국 대부분이 초등학교는 학구제라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국 현실에서 학교선택제의 도입은 매우 위험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물론 이런 주장은 타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주마다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보다는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은 사실이며, 일본이나 캐나다 등에서도 최근에 도입을 하거나 서두르고 있다. 우리의 경우 학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공립학교에서 전학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타 학교를 취학하거나 진학을 할 수 없다. 이런 제도는 많은 불편을 낳고 있다. 이것은 국가에서 국민들로 하여금 위장 전출이라는 위법을 통한 전학을 하도록 유도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현행 제도는 국민 각자의 특수 사정 등으로 불가피하게 주소지 학교가 아닌 학교를 취학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것은 국민의 행복추구권과 교육권을 침해한다고 볼 수도 있다.또한 현행의 지나치게 경직된 학교 취학 방식은 특색 있는 학교프로그램 도입, 운영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교 평준화정책은 고등학교 교육 여건의 평준화를 전제로 하여 인문계 고등학교는 고등학교의 학교군, 즉 학군을 설정하여 선발고사 후 학군별로 추첨 배정하고, 실업계와 2부제 학교는 개별적으로 선택하도록 하였다.1980년대 초에는 사회 각 층과 매스컴에서 평준화정책이 학생집단의 이질성을 심화시켜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어렵게 하고, 학력의 평준화와 교육의 수월성 저하를 가져왔다는 비난이 쏟아졌다.1995년 5월 31일에 교육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 개혁 방안’에서 신교육체제의 기본 특징 중에 하나로 ‘학습자 중심 교육’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학습자 중심 교육을 위하여 교육공급자 간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경쟁을 통해 교육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선택권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각급 학교는 자율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 창출을 위하여 경쟁하도록 유도하고, 학생과 학부모는 충분한 교육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적성과 능력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였다.학생과 학부모의 학교선택권은 고등학교의 경우, 평준화 지역의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1996학년도부터 학군 내 선복수 지원, 후추첨 방식에 따라 학생을 선발하고, 시?도 교육청이 1997년도 교육개혁 평가를 위한 자료로 제출한 「자체 평가 보고서」에 의하면, 모든 평준화 지역에서 1996년부터 선복수 지원, 후추첨 방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1명의 학생이 지원 가능한 학교 수는 대부분이 3개교였고, 학군을 광역화하여 학교선택의 폭을 넓게 보장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특성화 고등학교와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의 신설 및 확충을 통하여 학생의 학교선택권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논란이 종결되지 못하여 자립형 사립고 도입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곳이 있다.5. 대학교 학교 선택제 실시현황 ⇒ 완전 학교 선택제고등교육법에서는 유치원 단계와 마찬가지로 학생 ?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 제한에 관한 아무런 규정을 두지 않고 있다. 고등교육법 제 34조에는 ‘대학의 .
Visual Studio 6.0에서 MFC를 이용하여 C언어로 구현한 Cachesimulator(캐시시뮬레이터) 프로그램 소스입니다.10진수 숫자를 입력하면, 그 숫자를 2진수로 바꾸고, 직접사상(Directed Mapped), 2-way 집합연관(2-way Set Associated), 완전연관(Fully Associated) 각각에 맞게 주소를 정해 배치하여 보여주게 됩니다.그에 따른 각각의 Hit Rate도 계산하여 나타내었습니다. ^^ 실행시키는 방법만 아신다면, 정확히 차질없이 잘 실행될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