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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비용론
    거래 비용론Transaction Costs목 차1. 서론 32. 거래 비용론의 개념43. 거래 비용론의 구성 64. 거래 비용론의 특징1.1. Rationality2.2. Self-Interest Seeking1.1.1. Dishonesty2.2.2. Infidelity3.3.3. Shirking3.3. Asset Specificity4.4. Performance Meterability5. 거래 비용론의 효율성 96. 거래 비용론의 연구 101. 서론윌리암슨은 거래비용을 사전적 거래비용과 사후적 거래비용으로 구분한다. 사전적 거래비용은 협약을 입안ㆍ협상ㆍ보호하는 데에 드는 비용을 말하며, 사후적 거래비용은, 일단 협약을 체결한 후 계약이 진행되면서, 당사자들이 놓이게 되는 상황이 협약체결 전과 달라질 때 이들이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부터 기인하는 비용을 말한다(Williamson, 1985: 20-21). 윌리암슨은 이러한 거래비용의 성격과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써 확인된 거래적 특성들 가운데 특히 중요한 것으로 자산특수성(asset specificity)과 불확실성을 들고 있다.자산특수성은 어떤 자산이 생산적 가치를 잃는 것 없이 다른 용도로 이용될 수 있도록 다른 사용자에게 재배치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이와 같은 자산특수성은 (1) 입지특수성(site specificity), (2) 물적자산특수성(physical asset specificity), (3) 인적자산특수성(human asset specificity), (4) 특정목적자산특수성(dedicated assets specificity)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Williamson, 1985: 95-96). 입지특수성은 거래하는 양쪽이 재고비용과 수송비용을 절약하기 위하여 인접한 입지를 선정했을 경우의 특수성을 말한다. 이 경우에 구매자와 판매자는 재고비용과 운송비용을 절약할 것을 사전적으로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물적자산 특수성은 거래 한쪽 당사자 혹한 것은 사후적으로 복잡한 지배구조(governance structure) 문제들이 야기된다는 것이다. 자산특수성은 제한된 합리성과 기회주의와 관련하여, 그리고 불확실성의 가정 하에서 중요성을 갖게 된다.신고전학파의 주장과 달리, 인간은 완전한 합리성 즉 무제한의 인식능력을 가진 것이 아니라 제한적인 합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기심으로 인하여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한다. 이러한 기회주의에서 연유하는 책략적 행동에 의한 정보의 비공개?왜곡으로 행태적 불확실성이 야기되며, 이러한 행태적 불확실성은 외부환경 변화에 의해서 야기되는 외부적 불확실성으로 더욱 증대된다. 따라서 불확실성과 상당한 정도의 자산특수성이 존재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가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하여 자산에 대한 계약이 중단되거나 앞당겨 종결된다면 특화된 자산은 생산적 가치를 잃는 것 없이 재배치될 수 없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에서는 거래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 바꾸어 말하면 거래비용을 줄이기 위한 제도나 조직화가 필요하게 된다.윌리암슨은 코즈가 기업의 존재 이유를 규명하기 위하여 도입한 거래비용 개념을 이용하여, 거래 당사자간의 계약관계를 통하여 거래비용을 줄이기 위한 내생적 매커니즘으로서 제도적 구조를 규명하여 거래비용이론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2. 거래 비용론의 개념기업조직이 이용되는 이유를 시장에서 발생하는 거래비용(transaction cost)을 통해 설명한다. 어떤 기업이 특정자산(specific asset)에 투자할 때 그 기업은 거래상대방의 기회주의적 행동 위험에 노출된다. 특정자산에 대한 투자는 거래상대방에게 이용되고 억류(hold-up)될 위험이 따른다. 이런 이유로 투자에 대한 안전장치가 없다면 특정자산에 대한 투자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거래비용이론에서는 이 억류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수직적 통합을 제시한다.Williamson(1985)은 거래비용 개념으로 반복거래에서 등장하는 특수한 거래지배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투자자산의 특정으로써 이익을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래에 비용이 든다는 것은 교환되는 자산 한 단위의 개별 속성들의 수준을 확인하는데 드는 정보비용이다.이와 같이 교환되는 자산의 속성을 측정하는 데에 비용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교환되는 자산의 권리를 보호하고, 계약을 감시ㆍ집행하는 데에 비용(집행비용)이 소요된다. 경제적 교환이 발생하는 세계에서는 언제나 재산권 문제가 수반된다. 모든 재산권구조에 대하여 거래비용이 양(+)이기 때문에 권리들이 완벽하게 측정되고 집행되지 않으며, 어떤 유용한 속성들은 공적 영역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차지하기 위하여 자원을 들이기도 한다. 따라서 재산권을 정의하고, 보호하고, 그리고 감시하는 것은 완전하지 않다.교환 당사자가 서로에 관해 많은 정보를 갖고 있고 반복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소규모 생산과 지역적 교역이 관련되는 개인적 교환의 경우에는 계약이 자기 집행적이기 때문에 거래비용이 낮다. 그러나 비개인적인 복잡한 교환의 현실세계에서는 기회주의, 속임수, 태업으로부터 수익이 증가하기 때문에 재산권을 감시하고 계약을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강제적 제3자 집행이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정치적 무정부 상태에서는 현대 고소득 사회의 생산성을 달성할 수 없다.4. 거래 비용론의 특징4.1. Rationality합리성(rationality)은 세 수준으로 구분되는데(Williamson, 1985) "인간은 완전히 합리적이어서 효용의 극대화가 가능하도록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utility maximizing)이 가장 강한 수준이다. 또한 인간은 "의도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 "는 제한된 합리성(bounded rationality)은 중간 정도의 수준이며. 인간의 합리성은 극히 한계가 있다는 유기적 합리성(organic rationality)이 가장 약한 수준의 합리성이다. 인간의 합리성 수준을 중간 정도로 가정한, 제한된 합리성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거래여건에서 거래일방에 정보가 편중(information impactedness)되어 있을게 되어 비용을 발생하게 한다.4.2.2. Infidelity두 번째 형태는 협약이나 관계가 어느 일방에 유리하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보상이나 대안의 제시 없이 일방적으로 폐기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희생자는 의존성이 높은 측이다.4.2.3. Shirking세 번째 형태로 지속적 관계에서 최선의 노력과 협조를 다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책임회피, 편승 등이 대표적인 예이며 성과측정이 어려울 때 특히 많이 발생한다. 예컨대, 둘이 같이 일을 할 때 각자의 노력정도를 측정하기 어려울 때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 않고 타인의 노력에 편승하는 경우가 생긴다.4.3. Asset Specificity거래의 속성 중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것으로 자산이 특유할 경우 거래가 어려워 거래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이 개념은 본 연구에서 개인적 특유성으로 작업정의(operational definition) 하지만 본래적 의미는 조직에 대한 특유성이다. 특유적이냐, 비특유적이냐의 여부는 자산의 가치를 희생시키지 않고 재배치가능한가의 여부에 의해 결정된다. 자산특유성은 특수설비인 물적자산특유성(physical asset specificity), 특수한 지식이나 기술을 갖는 인적자산 특유성(human asset specificity), 지리적 근접성에 의해 생기는 입지특유성(site specificity) 등이 대표적인데, 이의 구체적인 형태는 거래상황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다.그런데 자산특유성이 독자적으로 거래비용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고 기회주의를 매개로하여 거래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예컨대 자산이 비특유적일 때는 새로운 거래가 쉽게 성립될 수 있고 계속성이 별 가치가 없기 때문에 기회주의에 노출될 가능성이 적어 거래비용이 적게 발생하는데 반해 자산특유성이 높을 때는 다른 대안이 없어 기회주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져 거래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자산특유성은 흔히 소수거래자(small numbers)라는 표현으로도 쓰인다.4.4 Performance Meterability성과( 가정이기 때문에 정반대인 신뢰(trust)와 같은 가정을 하지 않는 이상은 변하지 않는 변수이다. 하지만 이 논리에 대한 반론도 있다.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거래가 되고 인간적인 친교로 발전하게 되면 기회주의에 노출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기회주의가 교환당사자의 심리상태에 따라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Hill, 1990). 기회주의에 많이 노출되어 거래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되면 이를 낮추려고 노력하는데, 조직과 조작간의 거래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거래구조(transaction structure)라고 표현한다. 거래구조란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거래가 조정되는 메커니즘을 말하는데, 보이지 않는 손인 가격메커니즘에 의해서 거래가 조정되는 시장(market)과 관리메커니즘에 의해서 조정되는, 보이는 손인 기업(hierarchy)이라는 두 형태로 나누어진다.거래구조란 이를 쓰는 학자마다 조금씩 다른 용어로 표현하고 있는데, 예컨대 Williamson(1979)은 거래의 조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지배구조(governance structure)라고 쓰고 있으며, Stern과 Reve(1980)는 유통경로에 대한 정치경제적 접근에서 내부경계구조(internal economic structure)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거래비용과 거래구조를 연결시킨 연구는 많지만 두 사람의 연구결과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Williamson(1985)은 자산특유성이 높고(+), 기회주의에 노출되며(+), 제한된 합리성이 있는(+) 경우 내부화 즉, 기업이라는 거래구조를 택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기타 상황에 따라 거기에 맞는 거래구조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Ouchi(1980)는 성과계측성을 성과모호성(performance ambiguity) 이라고 표현하고 목표일치성(goal compatibility) 이라는 매개변수를 동원하여 성과모호성이 있더라도 거래쌍방이 추구하는 목표가 일치하면 기회주의에 적게 노출되어 이를 통제하는 거래구조가 달라진다고 한다. 성과모호성이 높더라 있다.
    사회과학| 2014.06.03| 11페이지| 2,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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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자자원과 GMO
    목차1. 들어가며2. 종자사업1) 특성2) 성장배경3) 세계의 종자시장4) 국내의 종자시장5) 이슈 및 시사점6) 발전방향3. GMO1) 특성2) 배경3) 세계의 GMO4) 국내의 GMO5) GMO 찬반의견6) 발전방향4. 나오며1. 들어가며밥, 김치, 된장찌개, 라면과 같은 주식과 부식에서부터 사과, 배, 딸기, 수박과 같은 과일과 채소까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은 모두 어디에서 온 것일까?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은 거의 대부분 종자, 즉 씨앗에서 얻어진 것이다. 먹을거리는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 하나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씨앗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이러한 씨앗은 유전자원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현재 인류에게 실질적으로 가치가 있는 자원뿐만 아니라, 현재는 이용 가치가 없지만 미래에는 이용 가능한 잠재력이 있는 자원을 말한다. 다시 말해, 식량이나 물질 등을 생산하거나 품종개량을 위해 쓰일 수 있는 동식물을 말한다. 식량으로 이용이 가능한 작물과 가축, 미생물 등과 산업 및 의약 소재로 이용할 수 있는 동식물, 미생물, 곤충 등이 해당된다. 꽃가루나 세포, DNA와 유전자원도 마찬가지로 포함된다.지금 전 세계는 더 좋고 더 다양한 종자를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다. 지금까지 농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해서 잘 살아왔는데 왜 이제 와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는 걸까? 그 이유는 2012년부터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의 협약이 발효되기 때문이다. 이 협약이 발효되면 농가는 신품종을 수입해 사용할 경우 종자에 대한 사용료를 지급해야 한다. 지금보다 더 비싼 값을 지불하며 종자를 구입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왜 종자에 대해 사용료를 지급해야 할까? 신품종을 개발한 사람이나 기업이 그 종자에 대해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신품종을 개발한 사람이나 기업은 자기들이 개발한 종자를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대신 그 대가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일반적으로 농민들은 소비자들이 잘 찾는 품고품질 종자는 부가가치가 높아 농업의 반도체라 불린다. 또한 종자산업 육성을 통해 해외에 지급하는 로열티를 줄일 수 있고, 수출 품종 육성을 통한 수출 확대도 가능하다.유전자 변형 작물(GMO) 생산 증가기업들의 유전자 변형 기술에 대한 투자 확대와 유전자 변형 작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줄면서 GMO 생산 확대되고 있다. 과거 육종기술에 의존한 종자개발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성공률도 높지 않았으나 유전자변형 기술의 발달로 단 기간내 다양한 종자를 개발할 수 있는 여건 조성되고 있다. GMO에 대한 거부감이 컸던 EU도 ‘EU기금후원 GMO에10년 연구 보고서’를 통해 GMO의 안정성을 입증하고 향후 식량 분야에서 수용 의지를 시사한다.GMO 재배면적은 2011년 1억 6,000만 ha로, 재배가 본격화 된 97년 이후 15배 증가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생산량 확대될 전망이며 GMO 재배량은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캐나다, 중국 순이며, 개발 도상국의 재배 면적이 빠르게 증가하여 2011년 GMO 재배면적의 50% 비중을 차지하였다.기후 협약 및 고유가에 따른 바이오 에너지 수요바이오 연료 생산 추이이산화탄소 배출 억제를 위한 기후 협약과 고유가로 바이오 에너지 수요 증가하였다. 교토의정서 이행을 위한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가 국제적 현안으로 대두되면서 바이오 에너지에 대한 수요 증가하였으며 유가 등 에너지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으로 에너지의 안정적인 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바이오 에너지 개발이 활발하다.바이오 에탄올과 바이오 디젤 등 바이오 에너지 생산을 위한 작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비식용 옥수수, 콩, 유채 등의 곡물 생산 확대되고 있는데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각국의 바이오 연료 도입정책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수송용 연료 중 바이오 연료 비중은 2004년 0.8%에서 2015년 2~3%로 확대될 전망이다.2) 세계의 종자시장세계 종자시장의 규모 확대,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 등으로 인한 식량안보를 생했다. 글로벌 연구센터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2011년 기준 R&D 투자 규모는 11억 2,700만달러에 달했다. 종자 사업부의 R&D 투자 비중이 전체의 38%에 달하며,연구 및 사업역량 강화를 세계 400여개 연구기관과 기술협력을 진행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4) 국내의 종자시장세계 종자시장 규모는 ’08년 기준 약 695억 달러인 반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 종자시장의 약 1.5%에 불과(10.5억 달러 정도)하다. ’97년 외환위기로 국내 종자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했던 흥농종묘, 청원종묘, 서울종묘, 중앙종묘 등 국내 기업들이 다국적 기업에 인수 합병(M&A) 되면서 토종종자와 육종기술의 이전, 로열티 지급 증가와 종자구입비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외국종자의 점유율이 절대적으로 높은 상황이며, 로열티 대응을 위한 방어 전략에 머물고 있어, 세계시장에 대한 공격적 전략은 부족한 실정이다. 아울러 국내 종자기업들의 신규 전문 육종인력 채용이 미흡하고, 우리나라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들도 전문인력을 축소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배추?고추?무 등의 품종 육종기술은 세계적 수준인 반면, 고부가가치의 글로벌 품목인 양파?토마토?양배추?파프리카 등의 육종기술과 유전자원은 부족하다.농식품부는 2011. 12. 7. “제7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종자강국 도약을 위해 2020년 종자수출 2억 달러(현 0.3억 달러), 2030년 30억 달러 달성과 기후변화에 대응 안정적인 식량생산 구축을 목표로 「종자산업육성 방안」발표하였다. 종자산업을 농업의 반도체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의 종자육종연구기반 조성, R&D투자 확대 및 글로벌 종자기업육성지원 등 3대 추진전략과 10개 중점과제 추진 중에 있다.정부는 금보다 비싼 종자 개발을 의미하는 ‘Golden Seed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이는 종자산업을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R&D사업의 하나이다. 2012년부터 10년간(’12~21) 총 예산 8,140억 원(정부 6,540억 원+민간954년 미스킴라일락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후 미스킴라일락은 미국 라일락 시장의 30%를 장악했고, 1970년대부터는 우리나라로 역수입되고 있다.또 우리나라가 원산인 구상나무는 미국과 유럽에서 개량돼 크리스마스트리로 애용되고 있다. 더구나 구상나무는 종자가 특허등록 돼있어 수입하려면 거꾸로 사용료를 물어야 하는 실정이다. 종자는 자연 상태에서는 특허로 등록되지 못하지만 새로운 기법을 도입해 개발됐다면 특허를 등록할 수 있다. 특허권이 있는 상품은 이용할 때마다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과 유럽지역 화훼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링거비비추도 홍도비비추라고 불리는 한국산인데 1984년 미국으로 건너가 개량된 뒤 링거비비추라는 신품종으로 등록됐다.이처럼 우리나라의 많은 종자들이 이미 오래 전에 다른 나라로 건너갔고, 우리의 종자자원을 개량해 특허를 낸 국가들이 이득을 보고 있다. 우리나라는 뒤늦게 유전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980년대 초부터 국내외에서 우수한 식물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우리나라는 1987년 처음으로 자원을 보존할 수 있는 저장시설을 만들었다. 자원 보존의 역사를 보면 다른 나라보다 최소 수 십년에서 백년 이상 뒤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특유의 부지런한 근성으로 남들이 100년에 걸쳐 이루었던 것을 단숨에 따라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그 결과 현재 159,767점의 종자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있다. 벼, 콩, 옥수수와 같은 식량작물이 414종 121,439점으로 76%를 차지하며, 참깨, 들깨, 땅콩과 같은 특용작물이 258종 18,578점으로 11.6%, 고추, 배추, 양파와 같은 원예작물이 462종 15,937점으로 10.0%, 사료 및 기타 자원이 643종 3,813점으로 2.4%를 차지하고 있지요. 종은 생물분류의 기본 단위로 예를 들어 파프리카나 피망은 고추 일종으로 고추와 같은 종이고, 호박, 오이, 토마토, 감자는 서로 다른 종이다. 사과라는 한 종 내에 후지, 아오리, 홍옥 가 두드러지는데 현지 인수기업의 브랜드 사용과 연구소설립이다. 자원확보와 개발, 판매의 현지화를 위해서이다. 한국 몬산토의 경우 ‘흥농씨앗’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평택에 연구소를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 몬산토의 자회사인 세미니스의 경우 세계 17개국에 51개 연구소를 거느리고 있다. 종자생산지도 23개국에 이른다(2011). 따라서 종자수출을 지향한다면 현지에서 기술개발과 함께 판매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또한 해외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 하에 종자를 개발, 생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는 후발이고 규모도 작다. 세계 3위 기업인 신젠타의 종자 매출규모만 2011년 32억달러, 농약도 102억 달러나 된다. 노바티스를 통해 한국에 진출했지만 세계 90여국에 생산과 판매를 하고 있다.2007년에는 몬산토와 바이엘 크롭사이언스간에 라이센스관련 업무협정(MOU)을 체결하는 등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생존과 후발기업 견제를 위한 합종연횡 역시 자주 보이는 전략이다. 따라서 우리는 단기적으로 세계적 기업들의 개발과 판매망을 따라잡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들과 전략적 제휴로 상호 윈윈의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3. GMO (유전자 변형식품)1) 특성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만든 농산물이나 그로 만든 식품을 일컫는다. 최근에는 유전자조작농산물은 물론 그것을 먹은 축산물과 그로 만들어진 미생물 등을 통칭해 LMO(Living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유전자조작생물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현재 유전자 조작에 쓰이는 방법은 10가지이다. 그 가운데 가장 흔히 쓰이는 것이 ‘아크로박테리움법’으로 박테리아를 이용하여 원하는 DNA 단편을 다른 생물체에 집어넣는 기술이다.박테리아는 자신의 DNA외에 ‘플라스미드’라고 불리는 독립적인 DNA를 가지고 있다. 이 독립적인 플라스미드는 박테리아가 살아남는데 유리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박테리아의 플라스미드는이다.
    농/수산학| 2014.06.03| 15페이지| 3,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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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기업과 한국무역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를 중심으로]
    목차1. 들어가며2. 글로벌 기업이란1) 정의2) 글로벌 기업의 기준3) 세계의 글로벌 기업4) 국내의 글로벌 기업3. 삼성전자와 갤럭시1) 삼성의 핵심부 ‘삼성전자’2)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3) 갤럭시 시리즈의 특장점4) 삼성전자의 갤럭시 전략4. 갤럭시와 한국무역1) 갤럭시는 무역흑자의 주역!2) 세계 1위인데 수출 실적은 악화?3) 갤럭시와 한국무역의 한계점: 구글종속4) 갤럭시와 한국무역의 한계점: 로열티 지급5. 나오며1. 들어가며한국은 2010년부터 4년 연속 7위의 무역대국으로서 날로 그 위상을 더해가고 있다. 한국에 있어 무역은 외환위기와 버블붕괴,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게 한 원동력이며 경제성장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한국의 무역에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자랑스러운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이다. 한국무역을 이끌어가는 대표적 글로벌 기업들 중 삼성을 채택하여 삼성과 한국무역에 대해 연구해 보고자 한다. 특히 삼성의 많은 계열사 중에서도 요 근래 전 세계에 가장 영향력과 파급력을 가졌던 삼성전자 MC사업부의 스마트폰인 ‘갤럭시’를 키 아이템으로 하여 삼성의 모바일 디바이스 사업이 한국무역에 어떠한 역할을 했으며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고자 한다.2. 글로벌 기업이란1) 정의글로벌 기업이란 세계를 동일한 시장으로 파악하여 행동하는 기업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여러 나라에 걸쳐 영업 또는 제조거점을 가지고 국가ㆍ정치적 경계에 제약받지 않고 세계적인 범위와 규모로 영업을 하는 기업으로서 시장, 기술, 경영방법의 국제적 공동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이다. 글로벌 기업은 일반적으로 국내ㆍ외의 기업 활동에 구별이 없으며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익획득을 위한 장소와 기회가 있으면 언제 어디로든 진출하는 것이다.글로벌 기업에서는 본사와 자회사라는 경계가 불분명해지며 자회사가 특정 사업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고, 특정업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국적을 불문하고 채용하는 것은 물론 자회사들의 능력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라는 곳에서 매년 글로벌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여 순위를 매기는 ‘세계 100대 글로벌 기업 브랜드 순위’ 가 있다.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이번에 선정된 매출기준 500대 기업 중 1위는 매출 4844억 달러를 기록한 네덜란드 석유기업 로열 더치 셸이 차지했다. 전년도에 3위였던 월마트는 2위로 한계단 상승 하였다. 매출 상위 4위 기업은 엑손모빌, 로열 더치셀, 시노펙 등 월마트를 제외하고 모두 석유 관련 기업들이었다.나라별로는 총 37개국이 포천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중 미국 기업이 132개가 포함돼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 기업 73개사가 500대 기업에 올라 처음으로 일본(68개사)을 제쳤다. 중국은 상위 10대 기업 중에 3개 회사가 포함돼 미국(4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올해의 경우 500대 기업의 전체 매출은 3% 늘었지만 이익은 5.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4) 한국의 글로벌 기업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하는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14위에 올랐다. 포춘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매출 1786억 달러, 이익 205억8600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에서 1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20위보다 6계단 상승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40위를 기록한 이후 계속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가장 이윤을 많이 올린 기업에서도 12위를 기록했다. 포춘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TV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넘버1'이 됐다고 지적하고 "삼성전자는 2012년 아주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평가했다. 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억97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전체 시장의 25%를 차지했다.국내 기업은 삼성전자를 포함해 모두 14곳이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SK홀딩스는 57위(지난해 65위), 현대차는 104위로 지난해 117위보다 순위가 올랐다.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포스코와 현대중공업은 지난해보다 순위가 하위권에 속하는 한국 내 여러 대기업 중 하나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1997년 불어 닥친 경제위기는 삼성은 양적인 면 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당시의 위기로 인하여 대한민국 내 30대 대규모 기업집단 중 16곳이 부도를 맞아 해체된 반면, 삼성은 광범위한 구조조정의 실천과 효율적인 경영계획의 수립으로 내실을 확고히 하였다. 현재 삼성은 대한민국에서 재계서열 1위의 대기업으로 자리를 굳혔으며, 해외에서도 반도체, TV, 휴대폰 등의 1위 자리를 굳힘으로서 글로벌 대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삼성은 2007년에는 휴대폰 부문에서 모토로라를 누르고 세계 2위의 핸드폰 제조업체에 등재되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 성장동력을 모색해오던 삼성은 지난 12월에 메디슨을 인수함으로써 헬스케어사업부문에도 진출하게 되었다. 2009년 스마트폰 시장에도 뛰어들어 갤럭시 라인업을 발표하였으며,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지 2년만인 2011년 3/4분기 스마트폰 세계 1위에 오른다. 삼성은 2012년 노키아와 애플을 제치고 전체 핸드폰 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다. 2013년 2분기 기준으로 휴대폰 부분 영업이익 면에서도 애플을 추월하여 1위를 달성하였다.(SA조사, 2013년 2분기, 삼성 52억불, 애플 46억불) 또한 애플과 삼성을 제외한 다른 휴대폰 회사의 순이익은 삼성과 애플의 1/100도 안되는 수준으로 휴대폰 부분 전체 영업이익의 1%마저도 채 점유하지 못하고 있다.2)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삼성전자에서 2010년부터 제작하기 시작한 구글 사의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이다. 처음에는 Bada라는 자체 OS를 사용한 제품도 같이 출시했지만 현재 Bada는 개발이 중단된 상태이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갤럭시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여 출시하고 있다. 애플 사의 아이폰 3GS에 자극을 받아 시작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처음에 윈도우 모바일을 얹은 옴니아 시리즈를 출시했었으나 처참히 고베를 마시고 체제를플의 모토라면 삼성은 비교적 넓고 자유로운 운동장을 편하고 그리고 쉽게 뛰어다닐 수 있게 하는 것이 삼성 스마트폰의 모토라 할 수 있다. 폐쇠적인 애플의 정책과 달리 갤럭시는 오픈소스의 안드로이드의 정신을 계승하면서 자신만의 특화기능을 부가함으로써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 시켰다. 게다가 단일적인 애플의 라인업과는 달리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스마트폰 액정 크기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그야말로 다양한 크기의 라인업을 갖추어 점유율을 높였다. 큰 화면을 위한 갤럭시노트 시리즈, 작은 화면을 위한 mini 시리즈, 태블릿을 위한 탭 시리즈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들이 있다.아이폰과 타사의 안드로이드폰과 견주어봤을 때 삼성전자의 갤럭시가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은 너무 튀지도 않고 모나지도 않은 디자인, 출시 때마다 기존의 스마트폰 패러다임을 바꾸는 능력, 다양한 크기의 라인업, 삼드로이드라고 불리는 갤럭시의 레퍼런스로서의 위치 등을 들 수 있다.4) 삼성전자의 갤럭시 전략손자병법에 고 했다. 첨단 IT를 논하면서 수천년전 병서를 들이댄다는 것도 우습지만 이런 경우에는 딱 들어맞는다.삼성전자의 최대 라이벌인 애플 아이폰의 강점은 뭐니뭐니 해도 소프트웨어다.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운영체제부터 시작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앱을 통해서 실현시킬 수 있다. 멀티터치 스크린과 각종 센서를 통하면 아이폰은 불가능한 것이 없는 요술상자가 된다.하지만 이런 아이폰에게도 약점이 있다.바로 단일 하드웨어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부분은 구현해 줄 수 없다. 게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PSP처럼 본체에 6버튼이 달린 아날로그 조이패드를 원한다든가, 이메일을 위해 블랙베리처럼 본체에 부착된 쿼티 키패드를 원해도 들어줄 수가 없다. 심지어 외부메모리 장착용 슬롯이라든가, USB단자라든가, 본체에서 발사되는 빔프로젝터 기능을 넣을 수는 없을 것이다.삼성의 장단점은 이와는 정반대다.아이폰처럼 좋은 운영체제도 독자적으로 제공해주지 못하고 다양한 앱것만으로는 고작 특징이 될 뿐이다. 그 하드웨어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발전시키려면 역시 소프트웨어 역량이 좀 필요하다. 고객의 입맛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앞세운 아이폰과, 역시 고객의 입맛에 맞춘 하드웨어를 앞세운 삼성 갤럭시가 지금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4. 갤럭시와 한국 무역1) 갤럭시는 무역흑자의 주역!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과 무역흑자 규모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속에서도 휴대폰과 반도체, TV 등 수출 효자 품목에 대한 글로벌 인기에 힘입은 결과다.4월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8.9% 증가한 149억8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또 같은기간 ICT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10.3% 증가한 74억3천만달러, 무역수지는 75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1분기 수출은 412억달러, 수지는 205억달러 흑자로 수출과 흑자규모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기존 기록을 갈아치웠다. 실제로 무역 흑자 규모는 올들어 1월 63억7천만달러, 2월 66억3천만달러에서 3월에는 75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확대되는 추세. 홍콩을 포함한 중국과 미국 등 주요 교역국으로의 수출 확대 및 휴대폰·반도체·디지털TV 품목의 선전에 따라 수출 증가율 등이 지속 상승한 결과로 풀이된다.휴대폰 분야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3월 부분품을 포함한 휴대폰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30.3% 증가한 24억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스마트폰 수출은 11억7천만달러, 29% 증가하며 올들어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부분품 수출도 12억1천만달러, 37.2% 늘어나는 등 해외거점에서의 보급형 스마트폰 생산 확대와 맞물려 1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특히 베트남향 휴대폰(부품) 수출은 국내 업체의 휴대폰 생산 확대와 맞물려 2억3천만달러, 119% 급증하며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베트남 박닝성 옌퐁공단(연산 1.5억대 다.
    경영/경제| 2014.06.03| 10페이지| 2,0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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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치) 하둡이란 무엇인가?
    목차1. 들어가며2. 하둡이란?3. 하둡의 핵심 구성요소(1) HDFS(2) Map Reduce4. 하둡 에코 시스템(1) Pig, Hive ; 프로그래밍 능력 향상(2) Hbase, Sqoop, Flume ; 데이터 액세스 향상(3) Zookeeper, Ooize ; 조정과 워크플로(4) Ambari, Whirr ; 관리 및 배포(5) Mahout ; 기계적 학습5. 나오며1. 들어가며“구슬 서 말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이 있다.빅 데이터는 이런 속담이 가장 잘 들어맞는 분야이다. 빅 데이터의 특징은 흔히 데이터의 양, 이전 시대와 다른 빠른 생성속도, 복잡성의 세 가지로 요약된다. 최근에는 여기에 ‘가치’를 빅데이터의 중요한 성격으로 포함시킨다.인터넷과 모바일, 심지어 도로에 설치된 CCTV까지 사람들이 남기는 흔적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난 양이다. 이렇게 엄청난 양의 빅데이터는 기업과 국가 활동의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다. 관건은 이 같은 대규모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고 분석해서 가치 있는 정보를 찾아내느냐이다.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있더라도 정리와 분석이 안 된다면 빅 데이터는 그저 무용지물의 거대한 쓰레기 산에 불과하다.하지만 이러한 빅데이터는 ‘하둡’을 만나서 드디어 날개를 펴고 자유로이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과연 ‘하둡’이란 무엇일까? 또한 하둡을 지탱해주고 있는 것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2. 하둡(hadoop)이란?대항해 시대는 지중해에서 쓰던 노를 젓는 갤리선과 다른 배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카라크와 카라벨 같은 범선들이 만들어졌으며, 자체 동력이 없고 바람과 해류를 이용하는 만큼 먼 바다 를 향하는데 효율적이었다. 빅데이터의 대항해 시대는 병렬처리 시스템에 기반을 두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 처리는 고성능 컴퓨터를 이용했지만 빅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병렬처리 시스템, 흔히 클라우딩 컴퓨팅이라고 부르는 기술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둡(hadoop)은 바로 이 클라우딩 컴퓨팅을 것이 그 특징이라 하겠다.하둡은 노란색 아기코끼리로 표현하는데 이는 하둡을 처음 개발한 더그 커팅(Doug Cutting)이 자신의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 코끼리의 이름을 붙인 것이 그 유래라 할 수 있다. 2011년 야후에서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 사업을 위해 분사한 기업도 코끼리가 주인공인 동화에서 코끼리 이름(Horton)을 따와 회사 이름(Hortonworks)을 만들었다.하둡은 페이스북과 야후, 국내의 네이버 등 인터넷 서비스업체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KT가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해 하둡 전문업체 넥스알 인수를 발표하면서 더욱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가상화시스템을 주도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한 인프라에 존재하는 이용자 정보량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이 막대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 이유마저 사라져 버리게 된다. 또한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들은 비용대비 최대 효과를 노리기 때문에 인프라비용을 최대한 줄이게 되고, 클라우드 사업자는 저가 하드웨어로 인프라를 채우면서 오픈소스 SW로 안정성을 높이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이러한 대용량 정보를 저장, 분석하기 위한 수단으로 하둡을 선호하게 되었다.3. 하둡의 핵심 구성요소(1) HDFS (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 ) ; 하둡을 받치는 기둥HDFS는 범용 하드웨어로 구성된 클러스터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분산 파일시스템이다. 큰 파일을 작은 블록으로 나누어 개별 컴퓨터에 저장하고 각 블록의 유실, 고장 등의 위험 때문에 신뢰성 향상을 위해 복제를 만들어 둔다.HDFS 클러스터는 우선 크게 마스터와 슬레이브 노드를 가진다.그리고 마스터 노드는 하나의 네임노드와 데이터노드로 구성된다.네임노드는 파일시스템 트리와 그에 속한 모든 파일, 디렉토리 구조 등이 저장되어 있고 또한 나누어진 블록의 위치 정보를 관리하여 파일이 어떻게 블록으로 분할되고 어느 데이터 노드에 있는지를 관리한다.한 보조네임노드는 네임노드에서 관리하는 파일시스템의 이미지 정보를 백업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2) Map Reduce ; 하둡의 핵심MapReduce는 이렇게 HDFS에분산 저장된 데이터를 여러 대의 TaskTracker에서 병렬로 처리함으로써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자 만들어진 시스템이다.특히 MapReduce는 JobTracker에서 TaskTracker의 상태 및 전체 작업의 진행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일시적인 장애에 대해서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부 TaskTracker 장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전체 작업이 진행되는데 문제가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JobTracker가 여러 대의 TaskTracker에게 자동으로 작업을 할당하고 결과를 통합해 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전체 작업 흐름 및 세부 사항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데이터 처리 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다.▲ HDFS와 맵리듀스의 전체적인 프로세싱 구성Tast Tracker 은 할당 받은 여러 작업을 데이터 노드가 실행되는 서버에서 실행하는데 (Worker Node) 이후 중복된 데이터를 제거하는 Reduce 과정을 거쳐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하게 된다.이러한 맵리듀스의 중요한 혁신을 꼽으라면 단연 데이터세트에 대해 쿼리를 진행하고 이를 나누어 여러 노드에서 병렬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컴퓨팅을 분산 처리하면 단일 머신에 들어맞지 않는 대규모 데이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기술을 범용 리눅스 서버와 연동하면 광대한 컴퓨팅 어레이의 비용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다.구성요소내용구분Map Reduce- 분산처리 시스템- HDFS에 분산 저장된 데이터를 여러대의 Task Trakcer에서 병렬로 처리,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 가능함- Master: Job Tracker- Slave: Task TrackerHDFS- 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 -Name Node는 파일의 메타정보 관리, 실제 데이터는 여러 대의 Dadata(디렉토리 구조, 권한 등) 관리- 블록에 대한 배치정보를 관리하여, 특정 파일이 어떻게 블록으로 분할되어 어느 Data Node에 보관되고 있는지 관리Date Node- 실제 Data를 저장/유지 하는 서버- Data Node간에 Data 복제를 통해 신뢰성을 유지4. 하둡 에코 시스템▲ 하둡 에코시스템은 하둡 생태계라고도 표현한다.하둡은 분산파일 시스템인 HDFS 와 HDFS에 의해 분산된 데이터를 병렬 처리하는 MapReduce를 기반으로 보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브 프로젝트들이 개발하였고, 지금은 이들이 하나의 솔루션으로 되어 하둡 에코 시스템을 구성되었다.하둡 에코 시스템은 하둡 생태계라고 표현되기도 하는데 옆의 그림은 하둡 에코 시스템을 나타낸 것이다. 분산 데이터를 저장하는 HDFS와 분석 데이터를 처리하는 MapReduce가 하둡 코어 프로젝트에 해당하며, 나머지 프로젝트는 모두 하둡의 서브 프로젝트이다.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1) Pig, Hive ; 프로그래밍 능력 향상Pig는 하둡 작업에서 데이터 로딩, 데이터 변환, 최종 결과 저장 등 공통으로 해야 하는 태스크를 단순화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다. 피그의 내장 오퍼레이션은 준 구조적 데이터, 가령 로그 파일 등을 다루며 피그 언어 자체는 커스텀 데이터 타입과 변환을 추가로 지원하도록 자바를 사용하여 확장될 수 있다.Hive는 하둡을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작동하도록 해 준다. 하이브에서는 HDFS의 데이터 구조를 입힌 뒤 데이터에 쿼리를 수행한다. 피그와 마찬가지로 하이브의 핵심 기능은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데 있다.피그는 개발자에게 대규모 데이터세트를 탐색하기 위한 더욱더 뛰어난 agile 환경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더 큰 애플리케이션으로 결합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흐름을 간결한 스크립트로 개발할 수 있다. 피그는 하이브보다 더 얇은 레이어로 하둡에 존재하며, 하둡의 자바 API를 직접 사용할 때보다 코드가 대폭 줄어드는 장e는 HDFS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구글의 빅테이블을 본떠 만들었으며 수십억 개의 데이터 행으로 빠른 액세스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맵 리듀스가 이 Hbase를 소스 및 목적지로 활용하여 컴퓨팅에 사용한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하이브와 피그 또한 Hbase와 연동될 수 있다. Hbase는 애드혹 분석에 어울리지 않고, 더 큰 애플리케이션의 일부분으로 빅 데이터를 통합하는 데 더 어울린다. 시계열 데이터의 로그 처리, 계산 및 저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그리고 또 다른 프로젝트들인 스쿱과 플룸은 향상된 데이터 세계의 상호 운영성을 제공한다. 스쿱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하둡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한 도구로서, 이때 데이터는 HDFS로 직접 가져오거나 하이브로도 가져올 수 있다. 플룸은 로그 데이터의 스트리밍을 HDFS로 직접 가져오기 위해 고안되었다.(3) Zookeeper, Ooize ; 조정과 워크플로하둡의 일부분으로서 실행되는 서비스 및 프로젝트들이 점점 늘면서 이들을 조정하고 정리할 서비스가 필요해졌다. 컴퓨팅 노드는 언제든 추가될 수도 있고 제거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작업간 각 구성 노드는 서로 동기화되어야 하고, 어느 노드의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하며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주키퍼의 목적이다.우지는 하둡 잡을 관리하기 위한 워크플로우 스케줄러 시스템이다. 우지 워크 플로우 잡은 하둡의 다양한 잡을 실행할 수 있는 액션(action)으로 구성되며 일정 시간이 되거나(또는 주기적으로), 데이터가 사용가능한 경우와 같이 특정 조건을 만족할 때 반복해서 실행될 수 있는 우지 워크플로우 잡은 우지 코디테이터 잡(oozie coordinator job)이라고 부른다.우지는 하둡 스택의 다양한 하둡 잡과 동작하도록 통합되었으며, 여기이는 자바 맵 리듀스, 스트리밍 맵 리듀스, 피기, 하이브, 스쿱, Distcp 등이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자바 프로그램 같은 특정 시스템에 특화된 작업도 실행할 수 있다.(4) 있다.
    공학/기술| 2013.11.07| 10페이지| 3,900원| 조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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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의 오류를 찾아서 -리츠칼튼 호텔만한 다이아몬드-의 번역오류
    영산문 강독 과제물문학작품 번역의 오류를 찾아서‘리츠칼튼 호텔만큼 큰 다이아몬드’와 함께제출일시: 11.06.02학과: 영어통번역학과학번: 0701089이름: 이 현1, 들어가며1) 책 제목리츠칼튼 호텔만큼 큰 다이아몬드 (The Diamond as Big as the Ritz) in 벤저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 작가소개스콧 피츠제럴드 Francis Scott Key Fitzgerald,F.1896년 9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군대에 들어가 육군 소위로 임관되었다. 제대 후 광고 회사에 취직하지만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파혼당했다.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글쓰기에 몰두한 끝에 자전적 소설인 『낙원의 이쪽』(1920)을 발표하면서 비평가와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경제적 여유와 인기를 얻은 피츠제럴드는 약혼을 취소했던 젤더와 결혼한 뒤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사교계 생활에 빠져들었다.처녀작이 크게 성공하자 그 여세를 몰아 『말괄량이와 철인』『아름답게 저주된 것』『재즈 시대의 이야기』등을 쓴다. 그 중에서 출판 당시부터 오늘날까지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은 1925년에 발표한 『위대한 개츠비』였고, 할리우드를 다룬 『최후의 대군』도 상당한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그 후 자신은 술에 탐닉하고 아내 젤더는 신경쇠약 증세를 일으켜 입원하면서 피츠제럴드는 불행한 시기를 보내게 된다.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대표작 중 하나가 된 『밤은 부드러워』(1933)를 발표하였으나 상업적으로 실패하고 만다. 작품의 연이은 실패와 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젤더의 병으로 절망에 빠진 피츠제럴드는 회복 불가능한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으나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등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는 말년에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집필하는 작업을 했는데 유명한 작품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있다. 그의 사후에 친구 윌슨과 에드먼드의 편집으로 그 작품과 을 거래해야 했다. 1870년에서 그가 사망한 1900년까지 피츠노먼 워싱턴의 역사는 황금의 긴 서사시였다. 사망 직전에 그는 광물들을 모두 가장 희귀한 화학원소인 라듐으로 바꿨다. 그래서 십억 달러어치의 황금에 해당하는 양을 담배상자 크기밖에 되지 않는 저장소에 보관할 수 있었다. 아들 브래독은 매우 간단한 조치를 취했다. 광산을 폐쇄해버린 것이다. 이제껏 거기서 벌어들인 것만 해도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워싱턴가 사람들이 수세대 동안 전대미문의 호사스런 생활을 하고도 남았다. 단 한 가지 신경 써야 할 일은 비밀 유지였다.4) 감상엄청난 가문이 비밀 유지를 어떤 식으로 할까? ‘좀 죽어줘야겠다’란다. 믿을 수 없는 호화로움을 구경한 대가로 말이다.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그 집 딸과 사랑에 빠지면 된다. 근데 그 딸은 ‘고아가 되고 가난해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고 말하는 만만찮은 캐릭터다. 대체 이런 황당한 소설을 왜 썼을까, 작가인 스콧은. “이 단편은 순전히 나 스스로 즐기기 위해 구상한 단편이다. 나는 그때 한참 철두철미하게 호사스러운 삶에 대한 갈망이라는 낯익은 변덕에 젖어 있었고, 상상 속에서나마 그 갈망을 배불리 먹이려는 시도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링컨의 명언을 슬쩍 바꿔 말하자면, 여러분이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아마 이게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종류의 이야기일 터이다.” 역시 대가다운 멋진 배짱이 아닐 수 없다. 과연 나도 스스로 즐기기 위한 글을 쓸 수 있을까? 호사스러운 삶에 대한 상상 쪽은 아니겠고, 흠, 보나마나 써도 연애소설정도겠다.여하튼, 리츠칼튼 호텔만한 다이아몬드가 은유가 아닌 진짜 크기였다니...5) 역자 소개박찬원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번역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베리 밸런타인』, 『파라노이아』, 『꽃보다 아름다운 그림 속 꽃 이야기』, 그리고 펭귄클래식 시리즈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가씨와안 참을 수 없이 타오르는 불빛이 계속 되었고 그러다 꺼져 버린 필라멘트처럼 사그라져 버렸다. 그리고 그곳엔 검은 폐허만이 푸른 연기를 천천히 피워 올리며 드러나 식었다. 식물과 인간 육체의 남아 있던 것을 함께 빼앗은 채로.- 직역은 자신의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손을 들었다. 그가 손을 가린 이유는 바로 다음 문장에서 산이 갑자기 눈부시게 타올랐기 때문이다. 단순히 그의 시야를 가렸다는 표현으로는 뒤의 원인에 대한 결과로 표현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감이 듦, 참을 수 없이 타오르는 불빛 어색, 식물과 인간을 다 포함하는 단어로 변경- 대안: 좀 더 확실한 결과적 표현으로 뒷 문장에 손을 가리게 한 이유를 더욱 살릴 수 있음, 의역- 그녀가 이야기 하는 동안 눈을 지키기 위해 손으로 가렸다. (중략) 그 빛이 손까지 뚫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한동안 끝없이 불꽃이 타올랐고 (중략) 남아있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채로3. 이건 이렇게 바꿔볼까?That respect for a New England education which is the bane of all provincial places, which drains them yearly of their most promising young men, had seized upon his parent.Nothing would suit them but that he should go to St. Midas’ School near Boston-Hades was too small to hold their darling and gifted son.번역 188 영문 280뉴잉글랜드 지방의 교육은 다른 모든 지방에는 독이여서, 각 지방의 가장 촉망받는 젊은이들을 해마다 빼앗아가고 있었는데, 그것이 존의 부모도 사로잡고 말았다. 존이 보스턴 근처 세인트 마다스 학교에 가는 일 이외에는 그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없었다. 하데스는 그들의 사랑스러운 영재 아들에게는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 그런 뉴잉글랜드의 지방의 교육이 존의 부모를 사로잡 장식들이 박혀 있어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졌다. 존은 그 장식들이 유리인지 보석인지 감히 추측해 보지 않았다.- 자동차 몸체도 의미는 전달하지만 ‘문학’ 작품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굳이 저렇게 활자를 낭비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됨.- 대안: ‘자동차 몸체’ 보다는 ‘차체 (車體)’ 라는 단어로 간결하게 압축- 차체는 니켈보다 더 사치스럽고 은보다 더 가벼운 빛이 나는 금속이었으며“If the moon shone down here, you’d see that we’re in a big gulch,” said Percy, trying to peer out of the window. He spoke a few words into the mouthpiece and immediately the footman turned on a search-light and swept the hillsides with an immense beam.번역 195 영문 285“만약 달빛이 비추고 있었더라면 우리가 큰 협곡 안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을 텐데.” 퍼시가 창밖을 보며 말했다. 그가 통화기에 대고 뭐라고 얘기하자 하인이 곧 탐조등을 켰고. 커다란 빛줄기가 산허리를 훑고 지나갔다.- 중학교 문법책에서나 나올법한 해석을 그대로 가져다 사용했다. 읽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좀 더 다듬을 필요성을 느낌- 대안: 해석의 느낌이 나지 않는 좀 세련된 문장으로 교체- 달빛이 없어서 우리가 큰 협곡 안에 있다는 게 안보일거야It seemed to him that he could see them look down out of the clouds and stare ? and stare at whatever there was to stare at in this place whither he was bound ? What then? Were they induced to land by some insidious device there to be immured far from patent medici지어 주해에도 실려있지 않았음.- 대안: 피트나 마일 옆에 괄호를 넣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단위를 병행하여 적어준다.- 하지만 위에 덮인 약 50피트(15m)정도의 잔디 뗏장과 자갈들이 없으면, 하나의 다이아몬드야. 흠도 없는 1세제곱마일(1.6세제곱킬로미터)짜리 하나의 다이아몬드라고 (중략)“Mr. Percy is waiting in your sitting-room.” said the negro, when these operations were finished. “My name is Gymsum, Mr. Unger, sir. I am to see to Mr. Unger every morning.”번역 204 영문 290“퍼시 씨가 손님의 거실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모든 과정들이 끝나자 그 검둥이가 말했다. “제 이름은 지그섬이비다. 언저 씨. 저는 아침마다 언저씨를 뵐 것입니다.- ‘손님의 거실’ 이라는 단어는 합성어인가? 처음 들어본다. 물론 존이 머물고 있는 그에 딸려 있는 거실이겠지만.- 대안: 적절한 단어로 변경. 이쪽이라는 대명사를 사용.- 퍼시 씨가 이쪽 거실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Just before it vanished into its hole ? for Providence did not intend that this squirrel should alleviate his hunger ? it dropped its burden. Sitting down to consider the situation Firz-Norman’s eye was caught ten by a gleam in the grass beside him. In ten seconds he had completely lost his appetite and gained one hundred thousand dollars. The squirrel, which had refused with annoying persistence to become food, had made him a 요.
    인문/어학| 2011.06.05| 11페이지| 3,000원| 조회(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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