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틀리기 쉬운 일본어 유사표현 10개의 중 6개 이상을 골라, 예문을 들어 설명하시오.※ 참고: 예문은 일본어로 작성하고 설명은 한국어로 할 것.①「何の」と「どんな」、②「持ち」と「分」、③「思う」と「考える」、④「まで」と「までに」、⑤「ね」と「よ」、⑥「知る」と「分かる」、⑦「こと」と「の」、⑧「てある」と「ておく」 ⑨「もの」「こと」⑩「~だろう」と「~思う」Ⅰ. 서 론일본어 공부를 할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 있는데 문법은 생선의 가시같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시는 분명 성가시고 귀찮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건축물로 봤을 때 토대가 되는 부분으로 만약 이 생선가시가 없다면 생선살이 탄탄하고 풍성해 질 수 없기 때문이다.중고등학생때 제2외국어 과목으로 일본어를 배웠었는데, 처음 접한 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아서 낯설지 않게 느껴졌고 영어와는 다르게 쉽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본어 역시 외국어이기 때문에 공부하면 할수록 처음과 다르게 쉽지만은 않았다. 특히 기본이 되는 문법이 가장 어렵게 느껴졌다. 공부할 때마다 비슷비슷한 구조들로 어렵게만 느껴져서 일본어능력시험을 준비할 때 문법은 포기하고 준비했던 적도 있었다. 실제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일본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었을 때 대부분이 한자와 문법이라고 대답한다고 한다.하지만, 문법은 어학을 공부하는 사람에게서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가 보다 유연하고 다양한 회화를 구사하게 해주는 기초 토대이기 때문이다. 이번 일본어문법과제를 통해서 틀리기 쉬운 일본어 유사표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何の」と「どんな」A : どんな本ですか? 무슨 책입니까?B : 日本語の本です。 일본어책입니다.A : どんな本ですか? 어떤 책입니까?B : 難しい本です。 어려운 책입니다.「何の」는 ‘무슨’으로 주로 구체적인 의미를 묻는 말임에 반해,「どんな」는 ‘어떤’이라는 뜻이므로 뒤에 형용하는 대답이 와야 한다.2.「持ち」と「分」あなたにする持ちはわらない。 당신에 대한 기분은 변하지 않는다.もっと分のいい時に話しましょう。 기분이 더 좋을 때 이야기합시다.「持ち」는, 「分」보다 감정이나 생각하고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どうしても大に行きたい持ち 어떤 일이 있어도 대학에 가고 싶은 마음」라고는 하지만, 「大に行きたい分」라고는 보통 말하지 않는다.「持ちがいい」,「分がいい」라고는 하지만, 그 좋은 기분을 준 대상을 주어로 했을 경우, 「分」은 사용하기 어렵다. 이것도「分」이 구체적인 내용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과 관련이 있다3.「思う」と「考える」その意見は正しいと思う。 그 의견은 옳다고 생각한다.の問題を考える。 수학문제를 생각하다.「思う」는 상상, 결의, 걱정, 희망, 연정 등 주관적이고 감정적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뜻인데 반해,「考える」는 조리를 세워 머리를 써서 객관적으로 판단한다는 뜻이다.4.「まで」と「までに」午前10時から午後7時まで店を開けておきます。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게를 열어 놓겠습니다.午前7時までに店を開けておきます。오전 7시까지는 가게를 열어 놓겠습니다.「まで」는 계속적으로 행해지는 동작이나 작용의 범위를 나타낸다. 따라서 ~から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までに」는 순간적인 동작이나 작용이 행해지는 순간, 즉 최종적인 기한을 나타낸다. 따라서 우리말로 번역할 때는 ‘늦어도’라는 말을 넣는 것이 자연스럽다.5.「ね」と「よ」日暑いですね。 매일 덥네요. (동의)テストは週の土曜日ですね。 테스트는 다음 주 토요일이지요.(확인)A : 出席授業は22日からでしょう? 출석 수업은 22일부터죠?B : 違うよ。24日からですよ。 아니에요. 24일부터예요.「ね」는 상대도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가볍게 동의를 구하는 경우로,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 종조사이다. 서로 알고 있는 사실이거나 상대가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지는 사실을 청자에게 확인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よ」는 상대가 잘 모르는 사실에 대해서 정보를 주거나 확인할 때에 사용한다. 따라서 잘못 사용하거나 많이 사용한다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우려가 있다.6.「もの」「こと」人の物に勝手にれないでください。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대지 마세요.言ってもいいことやいことがあります。말해도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이 있어요.「もの」는 물건, 소유믈, ~의 것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こと」는 추상적인 일, 사실, 사항을 나타낸다.7.「てある」と「ておく」A : 連絡はしましたか。 연락은 했습니까?B : はい、連絡してあります。 네, 연락했습니다.B′ : はい、連絡しておきました。 네, 연락해 놓겠습니다.「てある」는 준비가 완료된 상태, 즉 의도적 행위가 완료하여 준비가 되었음을 나타낸다.「ておく」는 동작의 실현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행위를 나타낸다. 위 예문의 대답 모두 연락을 이미 했다는 사실은 같으나「てある」는 연락이 된 상태에 중점이 있고「ておく」는 연락한 동작에 중점이 있다. 이 경우 B′는 はい、連絡しておきます。(연락해 놓겠습니다.)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일본사회문화의이해 : 나카네 지에의 『일본사회의 인간관계』Ⅰ. 서론‘언어를 배우기 전에 문화를 먼저 이해하라!’박종현 저자,‘나는 일본 친구가 좋다’의 한 대목이다. 그는 스무 살에 일본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일본과 첫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오해 때문에 그 사랑을 이루지는 못하였다. 그것을 계기로 일본에서 살아보기로 결심했는데 일본식 인간관계에서 계속 좌절을 맛보아야만 했다고 말한다. 나 역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다. 처음으로 일본인과 이성교제를 했지만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깊은 오해가 생겨버린 적이 있었다.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에 걸맞게 일본인 그들의 교제방식이나, 인간관계는 한국인과 확연히 달랐다. 그렇다면 일본인들이 우리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또 그 차이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 생겨났을까? 라는 물음표가 계속 달리게 되었고, 일본인들의 인간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저자인 나카네 지에는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을 졸업하여 도교대학 동양문화연구소 소장을 거쳐, 현대 도쿄대학 명예교수로 재직하는 사람으로 일본적 사회구조와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수의 저서를 낸 사람이다. 『일본사회의 인간관계』에서는 일본의 사회구조와 인간관계가 개인주의나 계약정신이 뿌리를 내린 서구 사회와는 커다란 차이가 있으며 '장(場)'을 강조하고 각 개인의 위치가 실력이나 자격보다는 장의 의하여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우리사람'과 '바깥사람'을 엄격히 구별하는 사회구조에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단일사회 이론'에 비추어 일본 사회의 본질적 구조를 분석하고 있다.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는 어렵고 막막한 느낌이 있었다. 느낌만 전하면 되는 책들과는 달리 논문 형식으로 되어 있고 전문용어들이 많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세 번 정도 다시 읽었다. 외국인의 입장에서 일본사람들의 인간관계는 이해되지 않는 특이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을 저자 나카네 지에는 마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같이 일본의 상황을 여러 다른 나라직업 등과 같이 후천적으로 개인이 획득한 속성을 말한다. 예를 들어 경제적 측면에서는 자본가, 노동자, 지주, 소작인 등, 생물학적 측면에서는 남녀노소의 차이, 사회적인 위상이 ‘자격’이 된다. 이에 반해‘장’은 특정한 지역, 소속기관 등과 같이 일정한 테두리에 의해 개인이 집단을 구성하는 경우를 가리키는데 갑(甲)회사의 사원 또는 을(乙)대학의 사람이라는 것은 장이다.‘장’을 강조하는 일본사회에서는 타인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에서도 그 특징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A사, S사에 속해 있다고 밝히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기자인지, 엔지니어인지 하는 자격을 말하는 것이다. 즉, 일본사회는 회사라든가 대학이라는 장의 테두리가 사회적으로 집단구성, 집단인식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격 자체는 부차적인 문제이다. 이는 일본인이 자기가 속한 직장이나 학교 등을 ‘우리들의’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이 속해있는 직장이나 학교 등을 ‘당신들의’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데서도 잘 나타난다. 이 표현이 시사하듯 ‘회사’는 객체로서 인식되는 것이 아니고 나의 또는 ‘우리들의 회사’로서 주체화하여 인식되고 있다.생활공동체에서 보이는 ‘장’으로는 일본사회에 뿌리 깊게 잠재하는 ‘이에(家)’의 개념에 명확하게 대표되고 있다. 저자는 ‘이에’를 가장권의 존재라는 권력구조가 아니라, 거주(공동생활체) 또는 경영체(농촌의 경우)라는 테두리를 형성함으로써 구성된 사회집단의 하나라고 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에’집단 내의 인간관계가 다른 모든 인간관계에 우선하는 것으로 인식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다른 ‘이에’로 출가한 피를 나눈 자기의 딸, 자매들보다 다른 집에서 들어온 아내, 며느리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중요성을 가진다. 또한, 같은 형제라 할지라도 일단 다른 ‘이에’를 구성할 경우, 다른 집사람으로 인식되는 반면 완전히 타인이었던 사람은 ‘우리 집 사람’으로서 다른 집에 있는 형제보다도 중요한 존재가 되어버린다. ‘이에’의 구조에 명백히 나타나는 이’만으로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지극히 자기중심적이며 자기완결적인 시점에 서 있다.이러한 의식이 강해짐에 따라 오는 단점도 있다. 테두리에 의해 구성되고, 일체감을 목표로 하는 집단에서는 개인을 집단의 목적이나 의도에 보다 잘 부합하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각 개개인은 같은 것으로 찍어낸 것과 같은 똑같은 모습을 가지게 된다.이렇게 만들어진 사회적 인간관계의 특징은 지역성이 강하고 직접 접촉하는 식이다. 예를 들면, 일본의 모든 사회집단에서 ‘신참자’가 그 집단의 서열상 최하층에 위치하게 된다. 그것은 ‘신참자’가 접촉기간이 가장 짧기 때문이다. 연공서열제의 온상도 여기에 있다. 일본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집단의 경우 입회 기간이 그 집단 내에서의 개인의 위치, 발언권, 권력행사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보통이다. 즉, 한 개인과 집단성원과의 실제적인 접촉이 얼마나 길었는가 하는 것 자체가 개인의 사회적 자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본은 다른 집단으로는 전용되지 못하기 때문에 집단을 A에서 B로 바꾼다는 것은 개인에게 대단한 손실을 초래한다. 때문에 일본사회에서는 전직을 통한 이동이 적다. 장에 의한 집단귀속은 그 장에 들어갔다고 해서 금방 가능해지는 것은 아니며 거기에 속한 사람들과 안정된 네트워크를 맺음으로써 개인의 위치가 정착되기까지는 아무래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렇게 생긴 인간관계는 일단 성립되면 안정도가 강하다. 따라서 이 시기를 공유하지 않았던 사람들 사이에서 안정된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개인에게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어떤 사람이 A회사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다가 B회사로 전직해서 20년간 일했다 하더라도 B회사에서 안정된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이다.지역성이 강하다는 것은 그 집단마다 특수성이 강하다는 것과 일정한 집단구성원의 생활권이 좁고 그 집단 내에 한정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촌티를 낸다’는 표현은 자기들 세계 이외의 것을 잘 모르고 또는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조차 잘 모르며 그런 것에 익숙기울 수밖에 없다.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기업의 구조적인 면에서 잘 나타나고 있으며 이것이 서열편중을 조장하고 있다. 기업 안에서 연공서열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조직 안에서 일단 고용관계가 설정되면 그 후 어떠한 변경이나 시정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능력주의를 취하는 경우에는 개개인의 능력차를 판정할 필요가 생기기 때문에 그것에 대응하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일본사회에서는 그러한 판정법의 부재로 인해 기업의 구조는 능력주의를 취할 수 없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능력차를 중시하는 경향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현저히 낮았다.하지만 아무리 일본인이 서열 편중적이라고 하더라도 개인의 능력차를 무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로 서열시스템의 테두리 안의 좁은 법위에서 능력평가가 행해지고 있다. 예를 들면, 10명의 동기생 중 과장 한명을 뽑을 때 능력평가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능력주의가 어느 정도 탄력성을 가지고 일정한 서열의 테두리 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최근 수년간 미국식 능력주의로 바꾸자는 주장 아래 여러 가지 제안이나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뿌리 깊은 서열의식에서 조금도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은 일본사회의 서열조직의 강고함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이다.종적 조직에 의한 사회상과 경쟁에 대한 논의종적조직의 사회구조로 인해 발생된 사회상은 카스트나 계급에 의해 만들어진 횡단면적 층화가 아닌 기업이나 학교별과 같은 종단적인 모습이다. 서구사회의 계층형태가 일본에서도 객관적으로 보이지만, 일본의 사회구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단적인 예로 일본의 노동조합은 서구사회에서 보이는 직종별 조합이 아닌 기업별 조합이다. 즉, ‘장’에 의한 조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특수성으로 인해 일본에서는 전국적인 조합운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하나의 ‘이에’ 내에서만 열광적인 에너지를 가지는데 그것은 일본사회 전체로 보았을 때는 산발적인 운동이고, 사회 전체를 뒤흔드는 문제로까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이에 외부를 향해서 하부가 개방되어 있는 것에 반해, Y집단은 오히려 배타적이다. 그러나 Y의 경우 일단 구성원으로 참가하면, 신참자라도 다른 구성원과 완전히 동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는 반면에 X의 경우는 특정 구성원과의 관계설정이라는 것이 조직 내에서 고정되기 때문에 탄력성 없는 조직형태가 된다. 따라서 X의 경우는 ‘서열’이 발생하고, 신참일수록 늘 제일 아래의 입장에 서게 되므로 필연적으로 불평등이 발생한다.리더의 의미 또한 매우 다르게 나타나는데, X의 경우는 a가 그 조직의 주춧돌이 되므로 a 없이는 조직이 구성될 수 없는 반면에, Y는 X에 비해 리더의 영향이 비교적 적다.종적 조직사회인 일본과 X는 닮아 있으므로 X의 경우를 중점적으로 보기로 하자. 먼저 일본적 집단의 약점을 살펴보면 [도표1]에서 X의 경우 리더는 한 사람으로 한정되고 교체가 불가능하다. 또한 X의 모형이 확장되었을 경우에, a가 b, c와 관계를 끊을 경우 자연적으로 b, c의 밑에 구성된 새로운 구성원들도 a와 관계가 끊어진다. 즉, 조직의 최상부의 관계에 따라서 조직이 좌지우지된다. 이것은 지배의 관계에서도 문제점을 가진다. a가 b, c에 대해 영향력이 크다면 그 하부 구성원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a는 b, c가 가지고 있는 하부 구성원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다.이러한 조직형태의 예를 잘 보여주는 것이 리더(오야붕)의 죽음과 함께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집안싸움의 모습이다. 일본사회에서 리더가 사라진다는 것은 거대한 집단이 분열하거나 붕괴되어 버리는 상황을 필연적으로 가져온다. 또한 집단조직의 파국의 결과는 ‘탈취’또는‘분열’로 이어진다. 예를 들어 b가 수하가 많을 경우에 c는 위기의식을 느낄 수 있고, 이는 내부분열로 이어진다. 그러나 구조의 형태상 b가 a, c와 제휴한다는 것은 일어날 수 없다. 따라서 b가 독립하여 새로운 조직을 만들거나, b가 a를(c를 포함해서) 밀어내고 새로운 리더가 되는 길밖에 없다.결국 X조직은 구조자체에 늘 분열의 위것이다.
요가란?요가는 5~6천년 전 고대 인도에서 시작된 과학적인 운동이다.아사나라고 하는 동작으로 육체의 틀어짐을 바로잡고 호흡을 수행하여 마음의 틀어짐을 바로잡고 명상을 수행하여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면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운동이다.요가는 몸을 통하여 내면으로 들어간다고 할 수 있으며 실천 수행을 하는 자만이 진정한 요가의 맛을 알 수 있으며 자신의 몸을 도구로 하여 호흡과 명상을 약으로 하여 치료한다.요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아 주위의 모든 것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요가의 역사요가의 기원은 만년 이전에 딴뜨라 문명의 한 부분으로서 발달되었다고 전해진다.요가는 삶의 과학으로서 베다에 이미 요가라는 말이 나오고 있으며, 인더스문명의 하랍파와 모헨조다르에서 발굴된 조각상들과 벽화에서는 다양한 요가의 자세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발견되었다.요가는 인간이 자신의 영적인 잠재력을 깨닫고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법들을 고안해내기 시작하였던 인간 문명의 초기에 생겨난 것이다. 요가의 과학은 고대의 성자들에 의해 서서히 발전이 되었다.고대에는 요가의 기법들이 비밀리에 유지되었으며 그것은 구루(스승)로부터 제자에게 직접적으로 전수되었다. 이렇게 글로 써지거나 공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전수되던 요가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하고 있는 책들은 고대 딴뜨라와 후기 베다들이었다. 그 책들에서는 구체적인 수련 기법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으며 보다 명확한 형태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우빠니샤드 시대에서이다.초기 우빠니샤드의 경전들에서 요가의 기법과 수행에 대하여 명시하고 있으며 요가 수행의 궁극적 목적인 해탈이나 해탈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다. 처음으로 명확하고 통합된 방법으로 요가를 체계적으로 편찬한 것은 빠딴잘리의 요가수뜨라이다. 빠딴잘리는 그 당시에 널리 흩어져있던 다양한 영적 지식들을 하나로 묶어 요가 수뜨라 라고 하는 요가의 대표적인 경전을 역어내었다. 경전에서의 실제적인 수행법을 아슈땅가요가, 즉 8지칙 요가라 하며 그것은 야마, 니야마, 아하였다. 그리고 게란다, 고략샤 사뜨깜등의 하타요가 성자들은 육체와 마음을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수련할 수 있도록 수행체계를 발달시켰다. 그들은 각각 게란다상히따, 쉬바 상히따 라는 하타요가 경전을 펴냈다.오늘날 요가는 인류의 영적 유산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요가의 주된 주제가 영적 길의 최상의 목표를 유지하고 있지만 요가의 수련은 영적인 목적과 관련 없이 누구에게나 직접적이고 확실한 효과를 주고 있으며 육체적, 심리적 치유는 요가가 우리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중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요가는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사회에서 건강과 행복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수행되어지고 있다.요가의 원리ㅇ정확한 이완몸 전체 조작에 휴식을 주고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숙면하게 하며 모든행동을 근심과 공포로부터 활기차고 원기 있는 삶으로 전환시켜 준다.ㅇ정확한 육체적 훈련요가 자세나 아사나를 통하여 몸의 각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근육과 인대를 늘이고 조여 활기있게 만들며 척추와 모든 연결부분을 부 드럽게 하여 전체 기능이 더 잘 순환되게 한다.ㅇ정확한 호흡폐로만 하는 호흡이 아니고 여러 기관을 활용하여 호흡을 함으로써 몸 전 체에 산소를 공급해 주어 부드럽게 한다. 요가호흡, 프라나야마는 생명의 힘인 차크라에 맞추어 프라나의 흐름을 규칙적으로 함으로써 정신을 통제 하고 몸을 재충전시켜 준다.ㅇ적절한 음식풍부하고 조화롭고 자연적인 음식을 섭취하여 몸을 더욱 신선하여 하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며 질병으로부터 예방하게 한다.ㅇ긍정적인 생각과 명상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하고 마음을 안정시켜 궁극적으로 모든 생각들을 초 월한다.요가의 종류요가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요가자세와 호흡법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것은 요가의 여러 가지 분류 중 하나인 하타 요가를 말한다.요가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영적인 길 또한 삶의 철학이라고 생각한다.이것은 크게 여섯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1. 카르마 요가 - 행위 요가사교적이고 외향적인 본성을 지닌 사람들이 주로 선택한다. 아무 보상도 사람들이 중시하는 것은 사랑의 힘으로, 신은 사랑의 완벽한 구현으로 인식된다. 수련자들은 기도와 예배, 각종 의식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든 행위를 신께 바치며, 모든 감정을 조건 없는 사랑으로 전이시켜 신께 귀의한다.이처럼 신을 찬미하거나 찬양하는 것은 박티 요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며, 보고 행하는 모든 것에서 헌신을 중시한다. 종교가 있건 없건 각종 사회 봉사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사회적 헌신의 길을 가는 사람은 박티요가 수행자라고 말할 수 있다.3.즈나나 요가 - 지식 혹은 지혜의 길강력한 의지력과 지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힘든 길이라고 할 수 있다. 베단타의 철학을 받아들인 즈나나 요가는 자신의 마음을 통해 본질에 도달하는 법을 탐구한다. 즉, 장애를 없애고 무지의 베일을 걷어내며 신과의 직접적인 합일을 경험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즈나나 요가에서는 이미 우리 내부에 모든 지식과 지혜가 내재되어 있으며 수행을 통해 이를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사실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명상이며 자아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몸과 마음, 지력을 통합시키는 데 주력한다.4. 라자 요가 - 신체적, 정신적 통제의 과학라자는 왕이라는 의미이다. 라자 요가에는 요가의 여덟 단계가 모두 포함된다. 정신적 · 신체적 에너지를 영적 에너지로 바꿔주어 사고의 파도를 조절하는 포괄적인 방법을 제공하기에 ‘왕의 길’이라고 불린다. 라자 요가는 요가의 여덟 단계를 익혀 정신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법을 수행한다. 라자 요가의 주요 수행은 명상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몸과 에너지, 감각을 조절해 내부에 존재하는 ‘왕과 연결을 시켜주며 마음을 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 밖의 다양한 방법도 활용한다.5. 만트라 요가 -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마음의 해방아멘, 옴, 오-옴, 아우음, 이-이, 온 살이, 에-에, 음, 하하하(폭소) 등 교회나 성당에서 신앙고백서나 찬송가, 불교에서의 염불이나 종소리, 북소리, 풍경소리, 목탁소리, 그리고 유고에서의 제사 때 축문 읽는 소리, 샤머니즘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명상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이다.이렇게 요가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이 여섯 가지 요가 가운데정신적 건강을 강조하는 라자 요가와 신체적 건강을 강조하는 하타 요가가 널리 알려져 있다.하타 요가는 서양에서 가장 널리 행해지는 요가로 신체적 자세 수행이 추가 되고 신체와 미묘한 생명의 에너지를 조절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한다. 특히 복잡다단한 현대사회에서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좋은 심신요법의 하나로서 각광받고 있다요가의 효과신체의 본래의 기본능력을 회복시키고 보존시켜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일상적인 생활속의 반복된 동작에 의해 변형된 체형을 고정하고 균형있는 몸매를 유지한다. 또한 인체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함으로 혈액을 맑게 해주고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도와주며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하여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준다.요가에서의 호흡은 요가 동작과 함께 모든질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폐활량을 늘려주며 폐기능을 향상시켜준다. 뿐만아니라 호흡과 명상을 통해 집중력 인내력이 생기며 차분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하는데 도움을 준다.요가와 필라테스의 차이요가는 수행법이고, 필라테스는 운동법이다일부에서 요가를 운동법이나 스트레칭으로 잘못 이해 하는 것은 요가 수행법체계를 모르고 단순히 요가동작을 보고 하는 피상적인 견해이다. 요가동작은 호흡법과 수련과 명상법 수련을 위한 준비 과정이며 궁극적인 목표는 삼매를 통한 해탈을 목표로 한다. 운동법은 신체의 근력이나 골격계의 향상을 목표로 하고 dLT지만 요가는 그러한 신체의 균형을 바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수단과 과정으로 본다.즉, 심신의 균형적 조화로 궁극적인 자아의 초월적 세계를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이에 반해 필라테스는 근육계와 골격계의 이완과 수축, 그리고 탄력을 이용하여 관절의 운동범위를 넓혀 유연함을 얻는 것과 올바른 체형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요가의 정적 운동 요소와 서양의 동적 운동 요소를 결합하여 ‘ 소화계, 내분비계 등의 인체와 의식세계와 마음에까지 영향을 준다.재즈댄스란?발레나 왈츠처럼 정형화된 동작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재즈음악에서 받는 느낌을 자신의 신체로 표현하는, 자유롭게 추는 댄스이다.재즈댄스의 특색재즈의 특생으로는 오프 비트의 리듬에서 나온 스윙감, 임프로비제이션(즉흥연주)에 나타난 창조성과 활력, 연주자의 개성을 많이 살린 사운드와 프레이징의 3가지를 들 수 있으며 이것들이 유럽음악 · 클래식음악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재즈댄스의 역사재즈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그것이 무용 예술에 끼친 효과는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하다. 재즈댄스는 그 뿌리를 선택받은 몇몇 사람들이 극장용이 아닌 삶의 모든 측면에서 춤추었던 아프리카 사람들의 민속춤에 두었다. 미국에 건너온 아프리카 노예들은 그들의 춤과 함께 들어왔다. 남부의 노예법도 그들의 타고난 리듬과 율동을 창조하고 춤추는 열망을 억제할 수 없었다.재즈댄스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등장하여 쇼비지니스의 세계로 진출한 것은 1930년대 후반이다. 그때까지만 해도 음악에 맞추어 춤과 노래를 하는 일종의 연극과 비슷한 뮤지컬이 재즈댄스의 인기를 업고 1930년대 후반에서 1970년까지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당시의 대표적인 뮤지컬 댄스에 조지 밸런친의 (1936), 아그네스 더밀의 1947), 마이클 키드의 (2947) 등이 있다.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나타난 디스코와 찰스턴, 트위스트, 고고 등은 재즈댄스에서 변형된 춤들로 대중에게 쉽게 친숙해졌다. 우리나라에는 제 2차세계대전 뒤 주한미제8군에 의해 소개되어 지터버그, 트위스트가 유행했으며, 1970년대에는 디스코 붐 속에서 몽키댄스, 서핀, 고고가, 1980년대에는 일종의 건강법으로 재즈댄스가 도입되었다.‘재즈’란 단어의 설첫째, 재즈의 어원은 야비하고 외설스러운 뜻을 지닌 영국의 고어 재즈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설, 19세기부터 미국 남부의 흑인들이 사용한 성행위 등의 성적 의미와 열광이라든가 빠른 템.
‘내일의 기억’을 보고..‘미안합니다...당신을 기억할 수 없어서...‘내일의 기억이란 영화는 츠츠미 유키히코라는 감독의 작품으로 작년에 개봉한 영화이다.주연으로는 와타나베 켄과 히구치 카나코가 나온다. 남편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직장을 그만두고 기억을 잃어가는 이야기인데, 남편 역을 맡은 와타나베 켄은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절박하고 가슴 아픈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배우로서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았던 촬영 중 백혈병 판정을 받아 주인공 역을 포기하고, 이후에 두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기적적으로 연기 생활을 재기했다고 한다. 이런 경험을 기억하며 연기에 임했다고 하니 영화를 보는 내내 민감하게 나는 안타깝고 애틋한 감정을 느낀 것 같다.내일의 기억이란 이 영화에서 첫 장면에는 노을을 보며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는 여자와 휠체어에 앉아 있는 남자가 나온다. 여자가 남자에게 사진을 보여주지만 남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간다. 광고회사 직원인 사에키(와타나베 겐)는 일에 있어서만은 완벽함을 추구해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미팅날짜를 잊어버리고, 직장동료의 이름이 기억하질 못하고, 애프터 쉐이브를 계속 사오는 등 건망증 증세가 심해지면서 아내 에미코(히구치 가나코)가 병원에 가길 권유한다. 병원에서 의사는 사에키에게 알츠하이머병이라는 진단을 내린다. 며칠이 지난 후 사에키의 딸 에리는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서 딸과 사위에게 읽어줄 글을 직접 써오지만 건망증으로 적어온 종이를 잃어버린다. 안절부절 하는 그의 모습이 나는 정말 안타까웠다.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딸에게 읽어줄 글인데.. 딸의 결혼식을 치르고 나서, 회사를 관두고 사에키는 자신의 변화를 받아들인다. 매일 매일 집에서 의미없는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어느 날 회의가 있다며 양복을 입고 나왔다. 하지만 그의 아내 카나코는 당황하지 않고 같이 나가자고 했다. 이 장면에서 정신과 실습을 나갈 때 나도 카나코처럼 당황하지 않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또 알츠하이머병 환자인 사에키에게 무기력하고 무의미한 시간들이 반복되고 어느 날 그는 울면서 아내에게 “이런 남자라서 미안해, 당신 귀찮게만 하고.. 이혼해줘”라고 말했다. 직장에서 인정받고 매일 매일이 일로 바빴던 그이기에 하루 종일 집에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정말 곤욕이었을 것 같다. 그의 슬픔이 뼈 속 깊은 곳까지 느껴져 눈물이 나왔다. 그 말을 한 후에 사에키는 무엇인가에 이끌려 어렸을 때 아내를 처음 만나 사랑했던 곳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하룻밤을 자고 이튿날 아내가 그곳으로 찾아오지만 남편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
생명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건의료사업발전이 변화하고, 인구의 고령화와 개인의 소득수준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감염성 질환은 감소하고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또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계속적인 치료와 건강증진 및 유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간호사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러한 빠른 현대사회 속에서 바람직한 전문 간호사란 무엇일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먼저 첫 번째로 자기인식을 하는 전문 간호사이다.전문 간호사는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인식이 타인의 이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대상자와 치료적인 관계를 형성하여야 하기 때문에 자기인식은 더욱 더 중요하다.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두 번째로 인격적 자질을 갖춘 전문 간호사이다.그 중 첫 번째는 정직성이다.실제 사례로 S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사한지 두 달 된 신입간호사가 투약에러와 부적절한 간호행위에 대해 거짓진술 및 기록을 하여 권고사직을 당한 일이 있었는데 이는 조화된 인격을 갖춘 간호사가 아니다.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므로 모든 사건이나 관찰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보고해야 한다. 또한 투약, 처치 등 정확성을 기하고 정직해야 한다.두 번째는 신뢰이다.간호사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위의 S대학병원 중환자실의 신입간호사의 권고사직에 대한 이유 중 하나가 동료를 비롯한 모든 간호사들로부터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었다.세 번째는 관용이다.환자 및 동료의 권리와 특권을 존중해야 하고, 다른 의견도 받아들일 수 있는 넓은 아량이 필요하다세 번째로 이타심을 가지고 일하는 간호사이다.간호사는 남을 존중하고, 친절을 베풀고, 관심을 가지며, 타인을 잘 이해하고 받아드려야 한다. 또한 간호사는 전문직에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인간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사회적 구조의 과정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이익과 행복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정신을 함양해야 한다.네 번째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간호사이다.전문 간호사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고, 뿐만 아니라 적어도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 능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현대사회가 빨리 변화하는 만큼 새로운 기술을 습득해야한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혼자서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 일하는 것이 많으므로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확실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다섯 번째로 감정조절을 잘 하는 간호사 이다.간호사는 자신의 느낌에 민감해야 하고 그 느낌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며 그 느낌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억울한 상황, 분노 등 내외적 갈등에 직면하더라도 감정적 평정을 잃지 않으면서 상황에 잘 대처해야한다.위에서 언급한 바람직한 전문 간호사의 상을 다시 한번 짚어보면 다음과 같다. 바람직한 전문 간호사는 철저한 자기인식위에 이타심을 갖고 일함으로써 남을 배려하고 정직, 신뢰와 관용이라는 인격적 자질위에 계속적인 자기 계발과 능동적인 연구로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만 한다. 빠른 현대사회 속에서 간호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그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연구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위의 것들을 모두 지니는 것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고쳐나가는 등 조금 더 바람직한 간호사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