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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국제영화제 문제점, 개선방안
    1. 소개대안, 독립영화의 중심 영화제관객과 함께 성장하는 전주국제영화제디지털이라는 새로운 영화 매체에 주목하여 시작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10년 간 전 세계 대안 독립영화의 중심으로서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고 전통과 문화가 숨 쉬는 도시 전주가 영상중심의 도시로 발전하는 길을 함께 걸어왔다.전주국제영화제는 전 세계 숨은 걸작들을 발견하고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영화제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거장 감독들이 함께하는 ‘디지털 삼인삼색’과 한국단편영화제작 프로젝트인 ‘숏숏솟’의 제작과 국내외 배급을 통해 전 세계 영화계 흐름에 발맞추어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전통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다양한 문화체험과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할 수 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와 축제가 이상적으로 결합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영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 목적①영화제의 브랜드화: 전 세계 대한, 독립 영화의 중심 영화제로 자리매김 관객/시민/영화인 중심의 영화제로 차별화②독립영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재정자립기반 확대: 독립영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재정자립기반 확대, 전주 프로젝트 마켓 활성화, 영화 콘텐츠 유통 시스템 구축, 지역&국내 독립영화 마케팅 지원③영화문화 저변 확대와 인력양성: 전시체험관 및 디지털독립영화관 운영, 한여름 밤의 영화축제 개최, 영상콘텐츠산업 아카데미 운영④독립영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재정자립기반 확대: 장소 마케팅 활용 극대화, 영화의 거리를 특화거리로 조성, 지역문화 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 개발3. 선정 배경전주 국제 영화제는 2000년 제 1회를 시작으로 2008년 제 9회를 맞이 하였다.꾸준한 관람객 증가와 참여하는 스폰서들이 늘어 남으로서 부산국제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영화제로의 발돋움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인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문화, 레져생활이 각광받는 요즘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줄 영화제가 있다면 우리 문화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4. 문제점 (설문지조사 - 영화제참가 관광객위주)①영화 정보입수 방법은?33.5% 주변사람들 / 26.4% TV / 18.7% 홍보물 / 13.7% 기타?홍보활동 활성화 !!②영화제 참여 동반자는?55.5% 친구/ 24.2% 연인 / 7.7% 혼자 / 6.6% 가족 /2.7% 직장동료 / 1.6% 사회기관 및 관련단체 / 1.1% 친지?연인과 친구끼리 온 사람들을 위한 이벤트 필요③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겠습니까?91.2% 예 / 6.6% 아니오④참여동기는?59.3% 영화관람 / 29.7% 지식함양 겸 영화제 참여 / 9.3% 배우와의 만남?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필요
    인문/어학| 2010.07.16| 2페이지| 1,500원| 조회(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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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평가A+최고예요
    목 차Ⅰ. 서론1. 선택한 교육의 문제점2. 대학교육의 실태Ⅱ. 본론1. 내가 본 대학교육의 문제점2. 개선방향Ⅲ. 결론Ⅰ. 서론나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으로 내가 교육받고 있는 대학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현재 직접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대학의 교육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 그리고 느낀 점을 잘 서술 할 수 있을 거 같다. 교사의 관점이 아닌 학생의 관점에서 보는 교육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1. 대학교육의 실태옛날 60~70년대만 해도 대학을 다닌다는 것을 굉장히 엘리트라는 소리를 듣곤 했다.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취직을 하는 데는 지금보다 크게 불이익이 없었다.하지만 요새는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무시를 하고 취직하는데 있어서 큰 불이익이 있다. 우리나라의 대학진학률은 82%, 세계3위로 높은 수준의 교육열을 자랑한다. 그만큼 대학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고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나친 학벌위주 사회로 변한 점도 있다.집안형편이 어려워 대학을 갈 형편이 되지 않아 바로 취직을 하면 3D업종이나 단순노동직 등 사회적으로 편견이 좋지 않은 직업을 갖게 된다.반면 대학을 간 사람들은 진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드물고 그냥 술 먹고 놀며 대학을 다닌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대학 졸업장이나 따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고 수업도 제대로 듣지 않고 교수들도 가르칠 의욕도 없어지고 따라서 교육의 질도 떨어지게 된다. 또 대학 졸업장만 따면 된다는 식의 마인드로 대학을 돈으로 들어가는 부정입학을 초래하기도 한다.이렇게 예전보단 대학교육이 많이 변질되었다.더 이상 엘리트교육, 고등교육이 아닌 솔직히 말하면 취직을 위한 졸업장을 얻기 위해 다니는 학교일뿐이다.최근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인 김예슬 씨가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라는 대자보를 학교 내에 붙여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대자보의 내용을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이름만 남은 ‘자격증 장사 브로커’가 된 대학. 그것이 이 대학의 진실이다. 국가와 대학은 하다. 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와 닿으면서도 속상하고 짧지 않은 대학 4년의 시간을 헛되이 보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Ⅱ. 본론1. 내가 본 대학교육의 문제점대학생활을 4년째 하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고 꿈꿔왔던 대학생활은 이런 것이 아니었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12년 동안 열심히 공부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밤 11시 넘게까지 책상 앞에 앉아서 놀고 싶어도 놀지 못하고 10대를 보냈는데 지금 대학생활을 생각하면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돌려받고 싶을 정도이다.우선 내가 직접 느낀 대학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해 보겠다.먼저 사학분쟁으로 인한 망쳐버린 대학생활이다.다른 대학과는 다르게 우리 학교는 지금 사학분쟁으로 인해서 몇 년째 투쟁을 하고 있다. 우리학교는 학생-교수-교직원 이렇게 삼주체인 민주대학이고 해서 투쟁하는데 학생들의 힘이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2학년부터 4학년인 지금까지 3년 동안 간부생활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상경집회나 구재단 관련 긴급회의가 있으면 낮이고 밤이고 상관없이 회의 참석하고 집회 때문에 수업도 못 들어가면서 학교를 위해서 기꺼이 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수업을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알아서 독학해서 시험 봐야 하고, 심지어 집회 때문에 수업을 빠지는 것에 대해 이해해주지 않으시는 교수님들도 계신다.물론 학교가 바로서야 학생들도 교수들도 수업을 하고 배우겠지만 학생들은 남는 거 없이 졸업하게 되고 또 학교가 바로서야 된다는 생각에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집회를 참석하지만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고 나중에 대학생활을 떠올려보면 집회 다니고 시위하고 그런 기억밖에 남지 않을 것 같다.중간고사가 끝나고도 몇 차례 단과대학 회의를 했었고, 전체학생대표자회의도 했다. 지금 이 레포트를 쓰고 있는 오늘(화요일)부터 철야농성과 집회가 있는데 나도 내 앞가림은 해야겠기에 이렇게 쓰고 있다.솔직히 사학분쟁에 대한 얘기를 가지고 대학교육의 문제점이라고 얘기하기엔 교수님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도해서 적어보았다.대학교육의 문제 두 번째로 학생수준을 생각하지 않는 주입식위주, 암기위주 수업방식이다.주입식 교육이란 학생의 흥미, 의욕, 능력, 이해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인 교과중심의 지식만을 학생에게 주입시키는 교육 방법으로서 ‘학생중심’이 아닌 ‘교과서 중심’의 수업을 하고, 학생의 개성을 무시하여 교사의 일방적인 주도적 교육방법을 말한다.대학은 사회비판적 창의성 있는 교육이 아니라 암기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주입식, 암기 이런 건 초, 중, 고등학교 때나 하는 수업방식이라고 생각한다.물론 수학공식 같은 것들은 당연히 암기해야 되겠지만 그 외의 것들은 이해를 하고 응용을 할 줄 알게끔 해주는 것이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이라고 생각한다.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낮은 수준부터 시작하더라도 차근차근 수준을 높여가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학생들도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을 텐데 수준을 테스트 해본다던지 그런 것 없이 그냥 수업을 진행한다.시험 보는 방식을 봐도 알 수 있는 것이 문제를 중,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것처럼 달달 외워서 답을 쓰게끔 하는 문제들이 많다.시험을 볼 때마다 항상 생각했던 것이 대학생이면 중, 고등학생 때처럼 공부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배운 것을 응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대학교육 이라고 생각한다.덧붙여서 동생과 나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서 말해보겠다.동생은 고등학교 때 SKY반이라고 해서 특별반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동생은 새벽부터 밤11시 넘게까지 공부하는 것을 힘들어 했었다. 왜 이렇게 하루 종일 반나절이상을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또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나서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하면서 놀았다고 선생님한테 혼났다고도 했다. 교육방식이 맘에 들지 않고 답답하고 자기랑 맞지 않는다고 하여 동생은 자퇴를 하고 호주로 유학을 갔다. 우리나라와 달리 호주 고등학교는 0교시나 야자도 없었고 밤11시까지 학생들을 학교에 잡아 놓고 있는 것 정말 달랐다. 나는 시험기간 일주일 전부터 거의 벼락치기 식으로 공부를 한다. 수업을 들어도 그냥 교수님이 책 내용만 읽으실 뿐 머리에 들어오는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시험공부를 하면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는 기분이 든다.그러면서 주입식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한번 더 느끼게 된다.세 번째 문제점으로는 인원 늘리기에만 신경 쓰는 학교의 태도이다.타 대학과 경쟁으로 인해 인원을 늘리는데 여기서 문제는 학교 측에서의 사후 관리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민병두 의원이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교원 1인당 학생수가 31.2명에 달하는 것으로 2004년 기준 OECD 회원국 평균 15.5명에 비해 2배 이상 많아 OECD회원국 가운데 한국이 대학생 수 대비 교원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몇 명 듣지 않는 수업은 몰라도 수업에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데 강의실도 크고 사람이 많은 만큼 집중력도 떨어져 수업을 듣지 않고 떠들거나 출석체크만 하고 아예 나가버리는 학생도 있다. 교수님도 인원이 워낙 많다보니까 학생들을 집중시키는데 힘이 부치시는지 학생들이 집중하지 않고 떠들어도 그냥 수업하신다. 이렇기 때문에 강의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네 번째 문제점은 노력하지 않고 불평만 늘어놓는 대학생들의 태도이다.나도 역시 노력하지 않고 이렇게 대학교육의 문제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으면서 대학생들의 태도를 꼬집기가 부끄럽다.고등학교 때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대학에 와서는 여태 학생이여서 놀지 못했던 방법을 배우는 것 같다.대학은 자기가 선택한 전공에 대한 또 다른 배움의 시작이며 더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공부를 하기 보다는 고등학교 때 학교에 묶여있던 해방감과 성인이 되었다는 설렘에 동기와 선배들과 술자리를 하며 놀기에 바빴다.또 평소에는 텅텅 비어있는 도서관이 시험기간만 되면 북적대고 자리가 없다. 이렇듯 벼락치기로 공부하거나 컨닝 할 생각하고 컨닝페이퍼를 만들기도 한다.저학년 때는 놀면서 학점관리 안하다가 고학대학에 다니고 있는 사람이나 출신인 사람은 굉장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다.대학교육의 수요자(고객=학생)가 대학을 선택하는데도 우리 사회에서 일고 있는 명품 구매심리와 같이 명문대학을 선호하는 심리가 적용하는 경향이 심하다.우리나라에서는 도를 넘는 명문대학 선호 심리가 국가의 교육정책 수립과 지역발전 전략에 큰 골칫거리이다.)학벌주의에 대하여 찾아보다가 보게 된 학벌이란 노비문서라는 제목으로 쓰인 칼럼을 보았다. 그 칼럼의 내용을 간략히 이야기해 보겠다.현대에도 조선시대와 비슷한 신분제도가 유지되고 있다. 그것은 바로 학벌주의다.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옛날 노비문서 또는 공명첩(空名帖) 구실을 하는 것이 대학 졸업장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좋은 대학 졸업장을 따기 위해 어려서부터 안간힘을 써야 한다. 안 그러면 평생 낙오자란 인식이 넓게 퍼져 있다. 좋은 졸업장이 좋은 직장을 보장한다고 믿는다. 이게 내 대에서 끝나는 문제도 아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건 옛말이다. 부와 학력의 대물림 현상이 갈수록 뚜렷하다. 이만큼 확실하게 한국이 전근대적 신분사회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도 없다.졸업장은 노비문서 못지않은 위력을 평생 발휘한다. 실력보다는 졸업장이 먼저다. 서울과 지방, 수도와 수도권, 일류대와 비일류대가 차별된다. 일류대도 또 층이 나뉜다. 이런 서열구조의 상층부를 차지하지 못한 대다수 학생들은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이런 세태를 어떤 개그맨은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고 풍자한다. 우리는 웃지만 그 웃음 뒤엔 씁쓸함이 남는다. 학벌주의가 더욱 강고하게 사회를, 젊은이들을 옭아맬 것임을 예감하기 때문이다. 학벌주의로 기득권을 차지한 자들이 수월성이니 뭐니 말을 늘어놓지만 그것은 결국 기득권 유지 장치 강화와 차별을 위한 궁리임을 알기 때문이다. )위의 이야기가 지금 진실이라는 것이 참 안타깝고 답답하다. 지방대학에 다니는 한 사람으로써 학벌주의를 피해갈 수는 없을 것이다. 지금도 지방대를 다닌다고 하면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데 사한다.
    교육학| 2010.07.16| 8페이지| 2,000원| 조회(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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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실패한 관광지 개선방안 (대장금테마파크)
    < 목 차>과목명학번, 이름국내외 실패 관광지의 사례 · 평가1. 주제 대상 선정이유2. 드라마 세트장1) 관광자원으로서의 드라마 세트장2) 드라마 세트장의 현실3. 대장금 테마파크1) 소개2) 기획 배경3) 시설물 소개4. 관광지가 실패한 이유5.개선방안6. 참고자료1. 주제 대상 선정 이유대장금 테마파크는 여러 언론과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시작된 관광 사업으로 한참 대장금 이라는 드라마로 인해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었다가 지금 현재로써는 대장금 드라마가 끝나고 점점 사람들에게 잊혀져간 관광지 이다.대규모 사업으로 누구도 성공하리라 믿었던 테마 파크에는 드라마가 끝나자 거짓말처럼 사람들이게 잊혀져간 관광지로 조금만 다듬게 되면 유용한 관광지가 될 수 있기에 선정하였다.2. 드라마 세트장1) 관광자원으로써 드라마 세트장오늘날 관광산업은 21세기를 이끌어갈 국가 전략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공해 없는 미래 산업으로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관광의 형태도 단순한 구경거리를 즐기고 감상하는 수준을 벗어나 특정한 테마를 가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문화적 체험의 역할을 강조한 형태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를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기획이나 노력도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세계관광기구(WTO)에 따르면 21세기에 관광을 즐기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기존의 단순한 여행 행태에서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관광 행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문화관광부 관광 진흥 5개년 계획내용에는 역사·문화자원의 관광 상품화를 지원·육성하고 각 지방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 및 육성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여건에서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세트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은 21세기 관광 행태추세에 부합하며, 문화와 관광을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방안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역사드라마의 촬영 세트가 새로운 문화관광상품으로서의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어 이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된다.2) 드라마 세트장의 현실“ 드라마 세트마와 , 등의 드라마를 촬영한 곳이기도 하며 지금도 등 드라마와 등 오락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다.경기도 양주시 만송동의 문화방송 양주문화동산 내 2000평의 대지 위에 건립된 는 대전, 대비전, 수라간과 소주방, 퇴선간, 옥사, 객사, 사옹원, 금계, 술도가 등 23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각각의 세트장마다 촬영 당시의 소도구와 의상 등을 전시하여 촬영현장을 재현하고 명장면 하이라이트 영상과 연출자가 들려주는 역사이야기, 음식자문을 담당했던 한복려 원장의 궁중음식이야기 영상, NG영상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가마타기와 전통의상 입어보기, 투호놀이, 곤장 맞기, 활시위 당겨보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궁중음식 모형, 궁중의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2) 기획 배경문화방송은 한류의 진원지이다. 1997년 중국CCTV에서 를 시작으로 중국과 대만에서 한류 열풍을 만들어냈고 1998년에는 베트남에서 가 방송되어 장동건 선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후 한류는 HOT등 스타로 이어져 아시아 지역에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은 금년에 대만에서 방송되자마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대장금 신드롬’을 일으켰고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지금 재방송 중이다. 또한 일본에서도 NHK가 일 년간의 예정으로 방송하고 많은 일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다.“대장금 테마파크”는 아시아 지역의 많은 시청자들에게 우리 문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류’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단순한 스타 중심이나 멜로 드라마가 주가 되는 기존의 한류에서 한 걸음 나아가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우리 문화 전반이 중심이 되는 문화중심의 콘텐츠를 개발해야 생명력과 지속성이 있는 한류 콘텐츠로 기능할 것이다.조선시대의 궁중의 음식, 의상, 의술, 놀이 등의 궁중 문화를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영상언어로 표현한 은 아시아 지역에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하고 있다.그러나 은 단순하게 우리문화를 알리는 데 그치지 을 연출한다.산 밑의 지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언덕을 이용한 다양한 세트와 여러 가지 각도에서 화면이 구성될 수 있도록 설계된 계단식 시설 등이 특징이다.촬영 당시의 소도구들을 복원하였고 궁중의 음식, 의상, 놀이 등 전통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및 사진 자료들을 비치하여 교육적의 관광지의 역할을 하도록 배려하였다.3) 시설물 소개①궁궐의 문: 궁궐의 정문으로 궁궐을 들어오고 나가는 장면 촬영. 전국적으로 히트하여 우리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을 높였던 주제가 ‘오나라’를 비롯하여 드라마 속 인상 깊었던 장면들을 연상할 수 있는 대장금 OST 음악을 들을 수 있다.②대전: 주로 수라간의 회의실로 사용되어 조회와 회의, 교육 장면을 많이 촬영했다. 또, 나인선발어선경연, 최고상궁어선경연과 대전씬의 대부분을 촬영했다. 대전을 비롯하여 한상궁과 장금의 처소, 퇴선간, 서고와 내의원 건물 등에서 촬영되었던 재미있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볼 수 있고 대장금에 나왔던 화려하고 아름다운 궁중 의상들을 전시해놓았다.③대전행각 및 마당: 장금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한상궁과 장금이가 만나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포옹하던 장면, 의녀 장금이 대장금 교자를 받던 장면 등을 촬영했다. (*행사-조선시개 관리들이 타고 다녔던 가마 타기, 대장금 출연자들의 브로마이드 기념촬영)④숙원처소, 한상궁 처소: 수라간 나인 연생이 숙원이 되면서 생활하던 곳이자 한상궁과 장금이 생활하던 곳으로 주로 수라간 나인들의 처소로 촬영되었다. 숙원의 초소를 찾아온 중종의 모습, 장금과 한상궁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 제조상궁과 김찰상궁 등 상궁 대여섯이 나인들의 방 검사를 하는 모습 등의 주요장면을 그래픽 패널로 볼 수 있다.⑤퇴선간: 한상궁과 어린 장금의 처소에 딸린 부엌으로 사용된 곳이다. 어린 장금이 연생과 함께 어머니의 음식받기를 찾으러 몰래 들어왔다가 중종의 밤참인 타락죽을 뒤엎은 소란으로 한상궁과 나인 민씨에게 들킨 장면을 촬영했다. 실제 부엌소도구들과 타락죽모형, 상을 전시하여 이 길에서는 최판술의 명령을 받은 막개가 영로와 만나 밀담을 주고 받는 장면. 장금이 민정호와 만나 처음으로 포옹하는 장면 등을 촬영했다. 귓속말을 주고받는 막개와 영로의 모습, 장금과 민정호의 포옹장면 등 주요장면을 그래픽 패널로 볼 수 있다.⑩정자: 궁궐의 후원으로 대장금의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장면들을 많이 촬영했다. 어린 장금이 솔가지에 잣 끼우는 장면, 장금의 어머니의 비첩을 정자아래에 묻는 장면. 한상궁이 감식초를 열어보는 자연, 특별상국이 된 연생이에게 민상궁이 달빛을 받으며 정기를 모으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장면 등을 촬영했다.⑪객사: 주로 의금부 취조장으로 사용되어 숙수 강덕구가 만든 보양닭죽을 먹고 원자가 쓰러지자 강덕구가 잡혀와 취조를 받던 장면, 유황오리사건으로 한상궁과 장금이 취조를 받고 문초를 당하던 장면, 말똥버섯 사건으로 최상궁과 금영, 최판술이 취조를 받고 문초를 받던 장면 등을 촬영했다. 의금부 관원의지와 취조용 의자를 전시하여 취조장의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대령숙수 강덕구의 코믹장면을 영상으로 불 수 있다.⑫사옹원: 임금의 음식과 궁궐안의 음식공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이다. 대령숙수들이 연회음식을 준비하던 장면, 궁중에 납품하는 물건들이 들어오는 장면, 나인선발 어선경연 중 만두를 만드는 장면 등을 촬영했고 술항아리를 실은 수례와 진찬음식모형, 만두 등의 소도구가 전시되어 있다. 주요 하이라이트 장면과 함께 재미있는 NG장면을 볼 수 있다.⑬대비전: 대비전이자 상궁처소로 사용되어 처소로 들어가거나 나오는 장면들을 촬영했고, 연생과 창이, 영로가 어선경연의 시제를 미리 알아보려고 몰래 옷고름을 태우던 장면도 촬영했다. 화로와 칼, 숫돌, 정화수그릇, 상을 전시하여 당시의 모습을 연출했고, 옷고름을 채우던 코믹한 모습, 생각시들이 나인복을 입고 나인식을 하는 모습 등을 그래픽 패널로 볼 수 있다.⑭최고상궁처소: 주로 수라간 최고상궁의 처소로 촬영되었다. 의녀 장금과 민정호가 방안에서 대화를 하다가 문밖의 인기척에 놀라 뛰어나과 음식자문을 맡았던 궁중음식전문가 한복려 선생의 음식이야기를 영상으로 볼 수 있다.?수라간 창고: 수라간에 딸린 창고로 금영과 계획한 부적사건의 누명을 뒤짚어 쓴 장금이 여러 날 갇혀 있던 곳이다. 창고 소도구들이 전시되어 있고 창고에 갇힌 창금의 모습 등 주요장면을 그래픽 패널로 볼 수 있다.?최상궁의 부엌: 최상궁과 금영의 부엌으로 최고상궁어선경연 때 금영과 최상궁이 음식을 만드는 장면. 나인선발어선경연 때 사용될 진가루(밀가루)를 잃어버린 장금이 이곳에서 진가루를 찾는 장면 등을 촬영했다. 부엌소도구들과 진가루, 장금의 음식 발기 등이 전시되어 있고 장금이 우연히 어머니의 음식발기를 찾는 장면 등 주요 장면들을 그래픽 패널로 불 수 있다.?장고: 궁궐에서 쓰이는 모든 장류나 젓갈류를 보관하던 곳으로 항아리를 전시하여 궁궐 장고를 연출했으며, 장고상궁인 정상궁이 어린 생각시들과 노래 부르던 장면 등을 촬영했다. 창을 하던 정상궁의 모습 등 주요 장면을 그래픽 패널로 볼 수 있다.?후문/다리/개울: 주로 궁궐의 후문으로 사용되어 금계를 잃어버린 금영이 금계마련을 위해 장금과 함께 몰래 궁궐을 빠져나가는 장면 등 궁궐의 입퇴궐 장면들을 촬영했다. 개울은 중종에게 올린 유황오리가 사육되면 장면을 촬영한 곳이고, 개울에 설치된 다리는 의년 장금과 중종이 밤산책을 하던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주요 장면을그래픽 패널로 볼 수 있고 촬영 에피소드와 감독일지를 그래픽 패널로 전시했다.?활터/태평관: 태평관의 외관으로 설정되어 중국사신을 맞이하고 돌아가는 중국사신을 배웅하는 장면 등을 촬영했다. 또 중종이 민정호와 활쏘기를 겨루던 활터로도 사영되었다. 과녘을 설치하여 활터를 연출했다.?금계사육장/거지소굴: 궁궐의 식재료로 들어온 동물들을 보관하거나 사육하던 장소로 특히 금영이 금계를 사육장에 가두는 장면 등을 촬영했으며 거지소굴로 전환시켜 거지들의 소굴로도 사용되었다. 금계를 전시하여 금계사육장을 연출했으며 초졸에게 쫓겨 거지소굴로 들어오게 된 금영과 장금의 모습 등 주
    경영/경제| 2010.07.16| 9페이지| 2,000원| 조회(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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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실현이란?
    자아실현이란?자아실현은 인간교육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이며, 윤리의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인간의 삶이 자아실현을 위한 자아의 잠재적 가능성의 실현과정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언급한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그는 인간의 본질을 합리성으로 보고, 그것을 최대한으로 발휘함으로써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인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하였다.E.프롬은 인간이 자신의 잠재적 가능성을 창조적으로 발휘하고 실현하는 것을 생산성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여기서 생산성이란 창조성이라는 말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프롬은 ‘생산성은 인간의 특유한 잠재적 가능성을 인간이 실현하는 것, 곧 그의 힘의 사용’이라고 하였다. A.매슬로우는 자아실현은 성장 동기가 계속적으로 충족되는 것이라 하고, T.브라멜드는 문화에 의해서 성립된 사회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발휘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또한 그리스도교 관념주의자들 가운데는 신의 의지가 구현되는 것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인간은 잠재적 가능성을 생득적으로 타고나며, 또한 그것을 현실화하고 실현하려는 본래적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윤리와 교육의 목적은 인간 각자가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자아실현은 개체의 목적과 본질을 중시하는 교육사상가들이 교육의 궁극적 목적을 표현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개념이다.자아실현(self-actualization)은 매우 광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서 윤리 교육과의 관련뿐만 아니라 교육의 목적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의 자아실현을 교육을 통하여 달성 하려는 인본주의 교육의 전통은 이미 그리스시대의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하여 르네상스의 인본주의자들과 루소, 페스탈로치로 연결된다. 그러나 자아실현의 의미를 좀 더 구체적으로 밝힌 사람들은 최근 교육 공학의 발달과 이에 부수되는 교육의 비인간화를 막고 교육의 인간화를 실현시키고자 노력한 사람들이다.
    교육학| 2010.07.16| 1페이지| 1,000원| 조회(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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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관련 속담
    과 목 : 북한농업 - 먹거리를 통해 본 북한문화학 과 : 관광학부학 번 : 200734122이 름 : 홍영은제출일 : 2008년 9월먹거리에 관련된 속담조사하기1) 떫기는 오뉴월 산 살구 같다.살가운 맛이 없이, 떨떠름한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사람이 붙임성이 없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2) 여우볕에 콩 볶아 먹는다.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여우볕- 비 오는 날 잠깐 비치는 볕)3) 욕심쟁이 메주 빚어 놓듯욕심쟁이가 앞으로 다루기 힘들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메주를 크게만 만든다는 뜻으 로, 앞일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작정 일을 크게 벌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4) 일촌 간장이 봄눈 슬듯하다몹시 애가 탐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5)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부모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6) 어린아이와 늙은이의 살은 한 밥에 오르고 한 밥에 내린다어린아이와 늙은이는 한두 끼 잘 먹고 못 먹는 데 따라서 몸이 좋아지고 나빠진다는 말.7) 가시어미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 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 는 말.(가시어미는 장모를 말함)8) 가을 무 껍질이 두꺼우면 겨울에 춥다.오랜 경험에서 하는 말.9) 가을비는 떡 비라가을에 비가 오면 집안에서 떡이나 해 먹고 쉰다.풍족한 가을에는 이것저것 먹을 것도 많으므로, 비가 와서 일하러 나가지 못하게 되는 날에는 집 안에서 넉넉한 곡식으로 떡이나 해 먹고 지내기가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10) 값싼 것이 비지떡무슨 물건이고 값이 싸면 품질이나 격이 떨어진다는 말.11) 개밥에 도토리축에 끼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운 처지를 두고 이르는 말.개는 아무것이나 잘 먹지만 도토리는 때굴때굴해서 못 먹고 한쪽으로 가려 놓는다는데 서 생긴 말12) 개 잡아먹다 동네 인심 잃고, 닭 잡아먹다 이웃 인심 잃는다.색다른 음식을 해서 고루 나누어 먹기는 힘들다.13) 개살구도 맛 들일 탓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맛을 들이면 그런대로 먹을 수 있게 된다는 뜻에서 모든 일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는 말.14)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사람은 부지런해야 잘 살 수 있다.15) 검은 고기 맛 좋다 한다.피부가 검은 사람을 놀리며 하는 말16) 계란에도 뼈가 있다.운수 나쁜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잘 되지 않는다.(달걀 속에는 절대로 뼈가 없는 것인데 뼈가 있다는 것이니, 무슨 일에 방해될 것이 없 을 듯한데, 이상스럽게 뜻대로 잘 안된다는 뜻)17) 고기도 씹어야 맛을 안다겉으로 핥는 것처럼, 일을 건성 보아서는 그 참뜻을 모른다는 말.18)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는다무슨 일이든지 늘 해 본 사람이 더 손쉽게 잘 한다.19) 고기 한 점이 귀신 천 마리를 쫓는다.병약하면 온갖 잡신이 모여든다. 곧 몸이 쇠약해졌을 때는 고기를 먹고 몸을 보해야 한다.20) 고기 만진 손 국솥에 씻는다.아주 인색한 사람을 흉보는 말21)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제가 워낙 좋아하는 것이라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후딱 차지해 버림’을 이르는 말.
    인문/어학| 2008.11.11| 3페이지| 1,000원| 조회(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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