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 과제 해결학습 지도안교과명사회학년학기4-1적용모형토의학습교실환경교단선진화교실단원 및 차시3.새로워지는 우리 시?도지역의 대표 뽑기(4/18)본시주제지방의회에서 하는 일학습목표시?도 의회 의원들이 하는 일을 조사, 발표할 수 있다.예습과제 해결◎ 지도계획 ◎학습과정교수학습활동ICT활용유형자료 및 유의점과제파악예습과제확인동기유발전시학습확인공부할 문제설정◈ 에습과제 확인- 지방의회에 대한 조사 자료보고 예습과제 확인하기◈ 어린이 회의 장면 보고 이야기하기◈ 시?도 의회 의원의 선출과정 이야기하기◈ 공부할 문제정보 안내 하기※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허용적인 분위기를 유도한다.◎ ppt자료참고 사이트▶(경화초등학교)http://kyonghwa.es.kr/ict_hacksengmain.htm▶(진해시의회)http://jinhae.go.kr/center/council준비토의주제정하기토의 계획수립◈ 시?도 의회에서 하는 일 조사 방법 토의하기?어떤 방법으로 알아보면 좋을까??어떤 내용을 조사할 것인가?◈ 시?도 의회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소집단별로 토의 및 조사계획 세우기?인터뷰 기사 만들기 ?만화로 나타내기?스크랩 만들기 ?조직표 만들기◈ 예습과제로 제시된 의회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토의 내용정하기정보탐색 하기협력 연구 하기※적절한 발문을 통해 아동 스스로 토의 주제를 정할 수 있도록 한다.◎ ppt자료◎우리 시?도의 홍보책자 및 홈페이지참고사이트▶ (경남도청) http://www.provin.gyeongnam.kr/▶(경화초등학교)http://kyonghwa.es.kr/ict_hacksengmain.htm▶(진해시의회)http://jinhae.go.kr/center/council소집단별 토의내용인터뷰기사 만들기경남의 휘장1조스크랩 만들기3조만화로 나타내기2조조직표 만들기4조시?도 의회 의원들이 하는 일을 조사, 발표할 수 있다.공부할 문제토의소집단 토의결과 정리토의결과발표◈ 지방의회 의원이 하는 일에 대하여 소집단별로 토의하기- 개인탐구과제 분석 및 종합, 여러 가지 사진 자료 등을이용하여 토의하기◈ 지방의회 의원이 하는 일에 대하여 토의한 내용 결과 정리하기?소집단 토의 결과 보고서?인터넷 그림자료 스크랩?조직표◈ 자료 등록하기 및 토의 결과 발표하기?소집단별로 만든 결과보고서 파일을 학교홈에 올리고, 토의 결과 발표하기정보 만들기◎우리 시?도의 홍보책자 및 홈페이지◎ ppt자료인터넷 그림자료, 학습지참고사이트▶(경화초등학교)http://kyonghwa.es.kr/ict_hacksengmain.htm▶(진해시의회)http://jinhae.go.kr/center/council정리 및 반성학습결과 정리◈ 학습결과 정리?지방의회에서 하는 일 알아보기?시?도청과 시?도 의회의 관계 알아보기정보 안내하기◎프로젝션 TV◎아동들이 올린 자료를 보여준다.◎ ppt자료참고사이트▶ (경남도청) http://www.provin.gyeongnam.kr/예습과제 파악예습과제 설정◈ 예습과제 파악하기?우리 시?도를 상징하는 것,의미,유래 조사하기?우리 시?도를 대표할 수 있는 것 조사하기◈ 해결 계획 수립?자료 및 방법: 교과서, 사회과 탐구, 사회과 부도, 백과사전,인터넷등 참고정보 탐색 하기※다양한 조사가 되도록 안내한다.참고사이트▶(경남도청) http://www.provin.gyeongnam.kr/▶(진해시청) http://jinhae.go.kr/▶(경화초등학교)http://kyonghwa.es.kr/ict_hacksengmain.htm
브루너의 「敎育의 過程」을 읽고…….교육과정은 사회적?문화적?정치적 여건의 변화에 따라 학교와 교육의 목적이 부단히 달라지는 속에서 구성된다.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가 변한 요즘, 시대의 변화가 교육계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한다. 또한 정보화, 세계화 등 시대적 흐름 역시 교육의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1957년의 스푸트니크 사건은 우수한 교육에 대한 필요와 지적성장에 대한 중요성의 강조를 가져오는 중요한 사건이었다. 시대의 변화를 예고하면서, 교육과정의 영향을 가져왔는데 이 중심에 ‘브루너’가 있었다. 교육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서 누구나 듀이, 브루너, 피아제 등의 이름은 들어봄직 하다. 특히 교육과정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라면 브루너의 「敎育의 過程」을 빼놓을 수 없으리라 감히 단언해본다. 이 책은 나처럼 짧은 지식과 교육에 매우 미미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 읽기에는 매우 어려운 책이었다. 소책자에 그의 모든 교육철학과 주장이 집약되어 있다보니 여러 번 읽어도 쉽게 공감하기 어려웠다. 때문에 내용이 함축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그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확신, 교육계에 미친 영향, 과학과 수학교과에 대한 연구, 교사의 역할 강조 등에 대한 저술내용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브루너는 교육과정의 개혁을 통해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교육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 그의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개념은 바로 ‘구조’였다. 도대체 ‘구조’가 뭘까? 구조라는 개념은 쉽게 생각하면 너무 상식적이면서도 애매모호한 부분이었다. 또한 과연 모든 교과에서 구조를 뽑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브루너의 교육의 과정에서는 분석적으로 살피기에 알맞다는 이유로 거의 과학과 수학 교과에 대한 연구만을 다루었고, 여타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측면에 있어서는 언급을 회피하거나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은 점이 많다. ‘인문 분야에서는 과연 어떻게 구조를 뽑아 낼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교과의 과정을 구성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점에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브루너의 생각에 동의하였다.브루너는 ‘구조’와 관련된 것으로서 학습의 준비성,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 학습동기, 교구 등 네 가지 측면을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먼저 학습의 준비성에서 “어떤 교과든지 지적으로 올바른 형식으로 표현하면 어떤 발달단계에 있는 어떤 아동에게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하였다. 물론 그는 이 가설의 이론적 근거로서 피아제의 지적발달 이론에서 찾고 있다. 즉 아동은 발달단계에 따라 각각 특이한 방법으로 사물을 지각한다는 것이며, 여기서 지적 발달단계는 곧 사물이나 현상의 구조를 파악하는 상이한 방식으로 나타내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가설에 비추어 보면, 학습의 준비성이라는 것은 각각의 발달 단계에 특이한 지각방식에 맞게 학습내용의 구조를 표현하는 문제로 귀결된다. 그 방식은 ‘작동적 표현’, ‘영상적 표현’, ‘상징적 표현’ 등으로 제시되며 기본개념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동의 구체적 조작의 사고방식으로부터 지적으로 보다 적절한 사고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적발달이 맹목적으로 답습할 필요는 없고 서서히 이룩해 나갈 수 있도록 힘에 겹되 알맞은 정도로 힘에 겨운 학습 기회를 제공해 준다고 하였다. 나 역시 조금 힘에 겨운 학습이 학습자에게 도전감도 주고 문제해결을 하였을 때 성취감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이라고 생각한다.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에 관한 브루너의 논의는 사실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직관이라는 개념을 여전히 100% 이해했다고 보기 어려워, 솔직히 나의 해석이 옳은지 알 수가 없지만 브루너는 직관적 사고의 중요성만 강조했을 뿐 직관적 사고에 관한 체계적 지식이 없다. 다만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어쩌다 맞춘 ‘주먹구구’의 직관과는 교육적으로 가치 있는 직관이 다름을 명시하고 있을 뿐이다.네 번째로 학습동기에 관한 부분인데 재음미에도 다시 언급되었지만 다시 학습하고 싶어지도록 학습자의 의욕을 자극하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논의의 대상인 것 같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모의수업이 많아져 지도안을 짜는데 온힘을 기울이는데 늘 동기유발을 어떻게 해야 할까, 창의적인 방법은 없을까 고민에 빠진다. 그런데 이런 나의 고민을 단번에 부끄럽게 만든 부분은 재음미에 짧게 제시된 목사이야기였다. 이태리 투스카니아 지방의 산마을에 관한 이야기로, 이 마을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너무나 여러 번, 여러 가지 이유에서 낙제를 거듭했다. 이 교구에 목사 한 사람이 왔다. 후 낙제는 한명도 없었다. 한 사람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도 다음 과로 넘어가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교육의 과정을 어떻게 구성하는가 하는 문제만을 생각하였기 때문에 학습의 동기를 학습과제 자체에 흥미를 가지는 것으로서 본다. 하지만 좀 다른 시각인 학습의 상호성에서 본다면 학습의 동기를 충분히 이끌어 나갈 수 있었다. 물론 교육과정의 구성은 말할 나위 없이 중요하지만 학습자의 동기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한 가지 측면만을 고려하는 잘못된 시각은 고쳐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비평적 문화탐구로서의 미술학습구 성 과 정1차2 차최 종수업목표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자신 나름대로 해석하여 재구성한다.친구의 표정을 보고 어떤느낌인지 나타낼 수 있다.1) 피카소의 ‘우는 여인’을 감상하고 추상적인 표현과 사실적인 표현의 차이를 안다.2) 얼굴을 관찰하고 그 특징과 느낌을 살려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사실적으로 표현한다.Setting6학년 4차시3학년 4차시3학년 3차시참고작품디에고 벨라스케스피카소◈ 최종 수업 구성안수 업 소 개대상학생초등학교 3년수업주제표정과 느낌수업 목표1) 피카소의 ‘우는 여인’을 감상하고 추상적인 표현과 사실적인 표현의 차이를 안다.2) 얼굴을 관찰하고 그 특징과 느낌을 살려 다양한 재료로 사실적으로 표현한다.관련교과3학년 1학기 국어 둘째마당 “마음으로 보아요”- 시의 느낌을 표정이나 몸짓으로 나타내기3학년 2학기 국어 넷째마당 “인물과 하나 되어”- 시 속의 인물의 감정 알기◈ 교육적 효과참관 현장우리가 계획한 활동의 효과미술학원학원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감상을 여럿이서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또한 활동의 내용을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게 하여 표현의 기회를 더욱더 높일 수 있다. 개인의 표현기회를 다양하게 줄 수 있으면서 활동 후 친구들과 작품을 함께 감상하여 자신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분명히 알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작품도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다.학원이라는 특성으로 감상보다는 표현활동이 주가 되는 곳이고, 주로 개인 창작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덕수궁미술관의 미술교육이미지 감상의 다양한 기법에 초점을 두었던 미술관의 교육과 달리, 하나의 이미지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표현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재구성해보았다. 이미지에서 아이들 스스로 주제를 찾도록 유도할 수 있고, 이미지를 자신만의 이미지로 새롭게 창조해낼 수 있어 정서표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미술관이라는 장소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미술 감상교육을 초등학교 아이들에 맞게 재구성하였다.초등학교 미술교육참관한 장소의 장점을 수용하여 평면적 구성활동과 입체적 구성활동으로 세부 활동을 계획하되, 감상교육이 기초가 되어 이미지를 통해 학습목표를 이끌어 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교육활동은 아이들의 수준과 개성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다양한 표현 방법을 아이들에게 시도하게 하고, 표현 활동이 끝난 후에 감상의 시간을 가졌다.◈ 수업 개요학습의 흐름학습 내용 및 활동자료 및 유의점도입동기유발학습목표확인◈ 작품을 감상하고 느낌 표현하기을 감상하며 학습내용 알아보기- 전체적인 느낌/주제와 그림의 내용 이야기하기- 인물의 기분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 이야기하기- 색이 주는 느낌과 감정표현에 알맞은 색 이야기하기- 눈, 코, 입의 위치와 얼굴 전체와의 관계를 파악하여 이야기하기-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하고 표정 지어 보기◈ 학습 목표 제시♧ 인물의 표정이 잘 드러난 작품을 준비한다. ♧ 작품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한다.전개표현하기작품 상호 감상◈ 여러 가지 재료로 얼굴 표현하기 평면적 구성활동 - 색종이로 나타내기- 밑그림 그리기- 나타내고자 하는 표정과 잘 어울리는 색 생각하기- 색종이를 오리거나 찢어서 얼굴 표정에 알맞게 붙이기≪심화≫ 인물화, 얼굴표정이 나온 그림 등을 준비하여, "왜 이런 표정 을 짓게 되었을까?" 상황 상상해서 그리기 입체적 구성활동 - 찰흙판에 나타내기- 찰흙 반죽하기- 송곳이나 뾰족한 것으로 찰흙판 위에 얼굴 표정을 나타내기- 찰흙으로 덧붙이거나 긁어내기 등의 방법 활용하기≪심화≫ 여러 가지 얼굴표정을 이용한 입체카드 만들기 서로의 작품 감상하기- 작품을 보고 좋은 점, 보충하고 싶은 점 이야기하기- 재료활용이나 표현활동 중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기- 서로의 작품을 보고 어떤 표정과 느낌인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설명해보기♧ 넓은 면을 먼저 붙이고 작은 부분을 겹쳐 붙이도록 한다.♧ 심화 활동시 도화지, 물감, 크레파스 등을 준비한다.♧ 찰흙, 찰흙판, 여러 가지 용구를 준비한다.♧ 책상 위에 신문지를 깔게 한다.♧ 자기평가와 상호평가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평가의 방법을 다양화하고 비판력과 미적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정리내용확인및 정리◆ 작품에 나타난 특징과 느낌을 확인하고 작품 정리하기◈ 평가계획영역평가 관점평가방법시기미적 체험?작품을 보고, 느낀 점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가??관찰법?감상카드?수업시간표 현?자신의 느낌을 잘 살려 표현하였는가??조형 요소와 원리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표현하였는가??재료와 기법을 창의적으로 사용하였는가??표현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성실한 태도로 임하였는가??관찰법?작품 평가?수업시간?수업종료 후(수행평가)감상?작품을 보고 느낀 점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였는가??나의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는가??감상 공책?감상카드?수업시간?수업정리활동 시오연주(2004), 미술감상을 통한 프로젝트 활동, 창지사.송화순(2001), 초등미술과 교수-학습 모형에 대한 연구, 교육석사학위논문, 인천교육대학교.이병인(2003), 교육자료 3학년, 한국교육출판사.대구 에듀넷. 박성희. 대구교대 초등교육과 교수. 피카소의 『우는 여인』 작품설명.이 작품은 스페인내란을 주제로 전쟁의 비극성을 표현한 피카소의 대표작《게르니카 Guernica》(1937년작)의 습작에서 시작되었다. 피카소는 이 주제에 매료되어 《게르니카》를 완성한 후에도 여러 점을 제작하였다. 즉, 여인들에게 많은 변화를 주어 작품을 만들었는데, 《잠자는 여인》 《춤추는 여인》 《독서하는 여인》 《거울을 보는 여인》 《포옹하는 여인》 등 그 변화는 매우 다양하다. 전쟁의 비극을 통한 여인들의 슬픔을 상징화한 작품으로, 울고 있는 여인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분해한 뒤 재조립하는 피카소 특유의 표현법으로 제작되었다. 배경의 검은색 속에서 선명하게 얼굴과 손이 부상하고 있다. 눈물을 그린 것도 사실적인 것을 피하고 추상적이며, 흐르는 것이 아니라 튀어나오는 듯이 표현하고 있다. 마치 아동화같이 소박하고도 상징적으로 표현한 피카소의 걸작 중의 하나이다. 이 작품의 모델은 에스파냐내란이 한창 진행 중이던 시절에 만난 피카소의 다섯 번째 연인 도라 마르이다. 이 여자는 《게르니카》을 그리는 데 많은 영감을 주기도 했는데, 의문의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 음이나 눈물보다 먼저 들어나는 것이 있다면 그건 표정일 것이다. 그림 속에서 한 여자가 통곡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여인의 통곡은 소리 내어 통곡하기보다는 슬픔이 복받쳐 가슴으로 울고 있는 듯 한 표정이다.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보아야만 숨겨진 진실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 피카소는 여인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동시에 그려 고통스런 얼굴을 기하학적 형태로 해체해서 일그러진 표정을 잘 담고 있는데 입체주의를 만들어가는 피카소의 탁월한 능력이 느껴진다. 우리 1조가 바라본 피카소의 『우는 여인』사람의 감정을 드러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피카소의 『우는 여인』에서 나타나듯이 얼굴표정이 가장 선명할 것이다. 우리는 이 표정이라는 것에 주목하여 이미지를 살펴보았다. 이미지는 울고 있는 슬픈 표정에 초점을 두어 입체적으로 표현되었으며, 이와 함께 슬픈 느낌을 주기 위해 색의 배치도 색다름을 느낄 수 있다.3학년은 추상화 보단 사실주의적인 작품을 많이 그리고 보게 된다. 그런 점에서 피카소의 『우는 여인』은 매우 신선한 자극이 된다. 우리가 계획한 활동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은 표정과 느낌이다. 이에 걸맞게 『우는 여인』은 강렬한 색채와 구성으로부터 표정과 느낌을 잘 느낄 수 있다.
1. ‘혼전성관계’ 라는 주제 선정 이유최근 서울대학교 사회과학 팀이 서울의 주요대학 6개 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의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 10명 중 8~9명이 혼전성관계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관계에 있어 결혼 여부를 절대적 조건으로 생각하는 정도가 매우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처럼 과거 전통 사회에서는 성에 대한 인식이 지극히 폐쇄적이었고 특히 여성에 대한 혼전 순결이 당연시되었기 때문에 특별히 순결이란 말에 대한 논란은 없었다. 그러나 현대사회가 도래하면서 혼전 순결에 관한 의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또 외국 문물이 들어오면서 폐쇄적이기만 했던 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열리기 시작했고, 각종 대중 매체의 영향으로 성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되었다. 이렇게 성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과거 혼전 순결이 절대시되던 때와는 달리 혼전 순결에 대한 인식이 혼동되기 시작하였다. 아직 성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진적인 성 개방 문화가 몰려옴에 따라 순차적인 적응이 일어나기도 전에 너무 빠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개방적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혼전순결은 꼭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의 강도가 세어졌고, 판단 능력이 미비한 일부 청소년들 또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성의 상품화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또한 점점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는 사람 수가 늘어남에 따라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사람들과 꼭 지킬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간의 논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따라서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개방되어가는 현대의 성문화 속에서 올바른 성의식을 고착시키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2. ‘혼전성관계’ 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배경1) 사회 구조의 변화에 따른 성 가치관의 변화과거 농경사회를 기반으로 한 우리나라에서는 남성중심의 사회분위기로 인해 여성의 정절이 매우 중요시 되었다. 또한 조선시대부터 유교를 생활이념으로 삼아온 우리나라년 여름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거기서 만난 외국 남성과 첫 관계를 가졌다. “처음에는 성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관계를 갖고 나니까 섹스에 대한 억압과 구속에서 벗어나 홀가분해졌어요. 서로가 마음만 맞으면 같이 잘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박 씨는 지난해 귀국해 복학했다. 그는 지금의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에 몇 명의 남자와 만났다. 그 중 한 명과는 결혼을 약속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을 앞두고 남자의 요구로 성 관계를 가진 게 문제가 됐다.“남자가 ‘처녀가 아닌 것 같다’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 처음이길 기대한 거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솔직히 남자들이 여자보다 더하지 않나요. 거의 다 경험이 있잖아요.” 박 씨의 토로에 여대생들이 일제히 맞장구를 쳤다. 순간 인터뷰 자리는 여성해방론자들의 남성 성토장을 방불케 했다.“왜 처녀가 아닌 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성(性)이라는 건 자연스런 욕망 아닌가요. ‘처음’이라는 것에 얽매일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남자들은 왜 그렇게 의미를 크게 두는지 이해가 안 돼요.”남미경 씨는 남자들의 이중성에 대해 비판했다.“남자가 여자를 보는 시선은 이중적이에요. 성 경험이 있다고 하면 ‘너무 까지지 않았느냐’고 하고, 없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천연기념물이네’ 라는 식으로 비꼬죠. 한마디로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죠.”한국 여성이 바라는 남성상이란?여대생들은 2시간여 동안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거세게 20대의 성에 대해 토로했다. 인터뷰 말미에 한 여대생이 지금 자신과 사귀고 있는 이상형의 남자친구 얘기를 들려줬다.“지금 남자친구 전에 남자를 몇 명 만났어요. 그런데 전에 사귀던 남자에게서 성병이 옮았어요. 나중에 보니까 그 애의 성생활이 문란했어요. 그래서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한 뒤 ‘너도 성병이 옮았을 것’이라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여자인 네가 약 사러 다니고 하면 그렇지 않겠느냐. 내가 사다주겠다’며 완치될 때까지 곁에서 지켜주더군요. 지금까지 잘 사성관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대학생(75명)의 77.3%(58명)가 20~21세, 즉 대학 1~2학년 때 처음으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힌 점. 성 가치관에 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52%(109명)는 ‘보수적’, 48%(96명)는 ‘개방적’이라고 응답,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하지만 남. 여학생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 남학생 응답자(97명)의 53.6%(52명)는 성에 대해 ‘개방적’이라고 응답한 반면 여학생 응답자(103명)의 경우는 41.7%(43명)만이 개방적이라고 응답, 남. 여 학생간의 성 가치관에 있어서는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이 더 개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67.5% “사랑한다면 혼전 성관계 가능”‘사랑하는 사이라면 혼전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67.5%(135명)의 학생들이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수치는 우리 사회에서 혼전순결에 대한 사회적 규범이 점차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문항에서는 여학생 응답자의 71.8%(74명)가 '혼전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답해 62.9%(61명)의 응답 비율을 보인 남학생보다도 더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친구사이에도 성관계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는 전체의 41%(남 48.5%, 여 34.0%)인 82명이 ‘가능하다’라고 응답했다.최근 논란이 됐던 대학생들의 동거 문화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절반이 조금 넘는 55.0%(남 59.8%, 여 50.5%)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응답했다.‘이성 친구의 과거(성경험)를 용납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여학생 응답자의 73.8%가 ‘용납할 수 있다’라고 응답한 반면 남학생의 경우는 58.8%만이 그렇다고 답변, 이성 친구의 성경험에 대해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주변에 낙태를 경험한 친구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54.5%인 97명의 학생이 ‘있다’라고 응답, 점차 개방되는 성문화 속에서 성관계에 따른 낙태 문제도 학생들 사이d=5068316&keyword=%C8%A5%C0%FC%BC%F8%B0%E1(7) 미혼모의 영아 유기 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혼전관게로 인한 부작용)http://netv.sbs.co.kr/newbox/newbox.jsp?uccid=10000034078&vAdId=043001&vAdCode=00ZZZ&div=DAUM(8) 대학생들의 성의식 인터뷰(개방적임)- 첫경험의 시기 등.. 1분51초까지http://netv.sbs.co.kr/newbox/newbox.jsp?uccid=10000100824&vAdId=043001&vAdCode=00ZZZ&div=DAUM4. 외국의 성문화1) 급변하는 중국의 성문화중국은 엄격한 유교윤리가 지배하는 사회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부녀자의 정조관념이 강조된 것도 송대 중기에 가장 두드러졌을 뿐 그 이전이나 이후로 실제 중국의 성문화는 그리 보수적이지 않았다. 90년대 중반만 해도 남녀가 여관에 묵으려면 ‘혼인증명서’가 필요했지만 2003년 8월 12일 〈베이징천바오〉(北京晨報)는 장쑤(江蘇)성에서 7월 10일부터 결혼 증명 없는 남녀의 동거를 금지한 조항을 삭제키로 하고, 새로운 '임시거주인구관리조례'를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이 법은 실제적으로 혼전동거를 법적으로 허용하는 조례로서 큰 논란이 일으켰다. 그리고 2003년 8월 19일 원쟈바오 총리의 ‘혼인등기조례’반포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는 ‘혼인등기관리조례’를 대체하는 것으로 더 이상 결혼이 관리의 대상이 아닌 완전히 개인의 일임을 천명하였다. 이러한 결혼문화개방 풍조와 더불어 장쑤성 인민병원 관계자는 “요즘 부쩍 친자감정 요구가 늘었고 감정결과 5명중 1명이 친자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는데 이는 현대중국의 성 개방 실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중국에는 스훈(試婚)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이는 ‘살아보고 결혼 한다’는 중국 도시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는 문화이다.2) 현상으로 보는 현대 중국인들의 성문화(1) 중국젊은이들의 동거문화최근 중국은 급격한 서은 49%에서 60.3%로 급증, 여성의 성개방 추세가 두드러졌다. 판수이밍(潘綏銘) 연구소장은 "중국인들이 혼전 성관계에 대한 인식도 변화가 놀라울 정도"라며 "중국의 현재 법정 결혼연령(남성 22세, 여성 20세)이 매우 늦은 만큼 27세를 넘는 미혼 남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1) 1900년대부터 60년간 미국 10대 여성의 성경험률은 10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60년대 초에 피임약이 개발되고 얼마 안 있어 낙태가 법적으로 허용되면서 그 숫자는 더욱 늘어나서 현재 여러 가지 보고서를 종합해보면 19세 이상의 여성 70%와 19세 남성 80% 이상이 혼전 성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혼전 성관계의 동기는 남자나 여자 모두 '남들도 다 그러니까'라는 이유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여자의 경우는 '사랑하니까', '성숙해지고 싶어서', 남자의 경우는 '성욕 때문에', '호기심 때문에' 등도 이유였다.특이한 것은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거나 학교성적이 낮고 편모 및 이혼 가정 같은 나쁜 주위환경, 낮은 사회경제적인 조건, 어머니나 형제가 10대에 임신한 적이 있는 가계의 자녀 등에서 일찍 성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코스모폴리탄지와 레드북 보고서)2) 콜롬비아 대학 테오 G.M. 샌드포트 박사 연구팀은 1996년부터 미국 전역에서 수집한 8000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조사에 따르면 평균적인 미국인이 첫 성경험을 하는 나이는 17~18세. 이에 따라 연구팀은 첫경험이 빠른 경우는 14세 이하, 늦은 경우는 22세 이상으로 분류했다.(미공중보건학저널)5. 혼전성관계에 대한 다양한 견해(1)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결혼이라는 형식은 상대방에 대해 각자 책임을 지는 일종의 의식이다. 이러한 책임의식이 없는 상황에서 순간의 감정에 치우쳐서 성관계를 가진다면 여러 사회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의도하지 않은 임신에 의한 낙태, 미혼모 문제, 사생아 문제, 성병, 에이즈 문제 등이다.한 설문조사것이다.
아동의 수중놀이? 팀 게임1. 수중 보물찾기플라스틱 팔찌, 가라앉는 색깔 있는 돌 등을 준비한 후, 참가자를 두 팀으로 나눈 뒤 출발 선상에 서게 한다. 플라스틱 팔찌나 메달 또는 바둑알 등 가라앉는 물건을 물속에 던진다. 출발 신호와 함께 물건을 가장 먼저 찾아오는 팀이 승리한다.2. 물오리 잡기한 팀에 5-8명 정도로 2개 팀으로 구성한다. 물오리(대용으로 훈련 시 사용하는 부이종류)1개를 준비하고 리더는 수영장의 한복판에서 오리를 잡고 자리한다. 각 팀은 마주보는 수영장 사이드에 가로로 늘어서서 기다린다.리더는 신호를 하며 오리를 놓아 준다. 각 팀은 일제히 물에 뛰어들어 오리를 향해서 헤엄친다. 오리를 잡아서 자기 팀의 골로 가져간 팀이 이긴다. 오리도 결사적으로 달아나므로 끝내 어느 팀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오리가 이기고 두 팀은 비기게 된다. 여러 가지로 응용하여 진행할 수 있다.3. 수중 배구인원 제한이 없다. 아이들 전원을 두 팀으로 나누고 한 팀을 네트 옆에 어느 한쪽 그룹에 속하도록 한다. 아이들은 얕은 곳에서 깊은 곳으로 돌거나 게임에 참여하는 집단이 너무 크지 않다면 교대로 수영자의 폭을 나누어 할 수 있다. 네트는 물위에서 60cm~1m로 매단다. 손으로 공을 쳐서 네트 너머로 보내며, 공을 제한선 밖으로 치거나 넘기기를 실패하면 반대 팀이 승리하고 사이드에서 서브를 넣는다. 서비스권이 있을 때 이겨야 득점이 된다. 각 사이드에 인원을 최대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규칙은 참여자에 의해 결정할 수 있는 집단 경쟁 활동이다.4. 수중 농구5-6명씩으로 해서 두 팀으로 나누고 중앙선 위치를 정한다. 양팀의 골키퍼는 상대편 골문에서 바구니로 자기편의 공으로 받도록 한다. 골키퍼는 상체를 움직여 바구니로 공을 받을 수 있으나 자리는 이동할 수 없다. 심판이 중앙선에서 공을 던져 게임이 시작하면 공을 잡은 사람은 세 걸음 이상 갈 수 없으며 바로 패스해야 한다. 공을 가진 사람이 물속에 3분 이상 밀어 넣으면 반드시 퇴장해야 한다.5. 수중 로킷2-12명으로 짝을 짓는다. 아이들은 2명씩 짝을 지어 수영장에 가로 두 줄이 되어 마주선다. 그 중간 위치의 수영장 사이드에 지도자가 심판원으로 선다. 각 커플은 두 손을 맞잡고 한쪽 발(오른발과 왼발)을 앞에 내놓아 발바닥을 마주 댄다. 다음에는 무릎을 깊이(가슴 앞으로) 굽혀서 두 몸을 서로 중앙으로 끌어당기며, 그 반동을 이용해서 맞댄 발바닥으로 힘껏 차내고는 각기 몸을 뒤로 뻗친다.발로 차내어 위를 보고 누운 자세(배영 기본자세)가 되면, 될 수 있는 한 오래 수면을 전진하게 한다. 즉 손발로 헤엄치는 것이 아니며, 몸은 곧게 편 채로 있는다. 지도자는 이 동작을 수영장 사이드에서 관찰하여 가장 멀리까지 전진하는 아이를 선정하여 등위를 매긴다. 멋진 폼도 채점에 반영한다.6. 널빤지 밀기한 팀에 인원제한이 없고 적당한 인원으로 2개 팀으로 나눈다. 길이 2m, 너비 30cm 두께 약 2~3cm의 널빤지 1개를 준비한다. 각 팀은 가로놓인 널빤지를 사이에 놓고 물속에서 마주 선다. 지도자는 널빤지의 위치를 정확히 보아 두어야 한다. 게임개시의 신호로 두 팀은 헤엄치면서 저마다 널빤지를 앞으로 밀어 보내려 한다. 애초의 위치에서 2m 앞으로 밀어 보낸 쪽이 판정승을 거둔다. 인원이 많으면 팀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집단 활동7. 장애물 코스장애물 코스는 주변에서 사용 가능한 장비의 형태에 따라 분류되고 정해진다.① 터치할 수 있게 풍선을 매단다.② 아이들이 반드시 돌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수영장 바닥에 색깔 있는 기둥을 세워 놓는다.③ 수중 및 수면 위로 갈 수 있으며, 수영장의 깊이만큼 로프를 연결한다.④ 링 같은 것을 물밑으로 매달아서 금속 핀 또는 무거운 로프로 걸어 맨다. 물의 외부와 내부에서 활동한다.동작 바꾸기는 호흡 들이마시기나 내쉴 때, 숨을 멈추고 있을 때, 조금씩 내쉬면서 물방울을 일으킬 때, 수중 활동 중에 명령한다. 더 어려운 동작으로 확대해 나간다.8. 뮤지컬 훌라후프색깔 있는 플라스틱 후프를 아동들 수보다 하나를 적게 수면위에 띄워 놓는다. 아이들은 활동지역 안에서 자기의 능력에 맞게 물속으로 깊게 또는 낮게 자유롭게 수영을 하거나 움직인다. 음악이 멈추면 아이들은 물속으로 잠수하여 후프 안으로 들어간다. 반복될 때마다 후프 1개씩 제거해 나간다.후프를 1개라도 차지하지 못한 참가자를 정상적인 원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참가자 수를 줄여나간다. 모든 아이들이 계속해서 참가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 후프를 갖게 되는 아이가 승리자가 된다. 한 사람 이상 어떤 활동을 하게 한다. 유용한 활동은 참가자들이 능력에 맞게 참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가진 공간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물 다루기와 수영을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