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9
검색어 입력폼
  • 뇌내혁명
    12월. 이제야 뇌내혁명을 다 읽었다. 사실 세 번째 독후감을 위해 어떤 책을 읽어야할까 고민하던 중 지애가 권해준 책인 '뇌내혁명'을 접하게 되었다. 뒤늦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이 책을 언제 읽고 언제 독후감을 쓸지 막막했다. 꿈나라로 가기 전, 가끔 졸면서 본 적도 있다. 그래도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것을 깜짝 깜짝 느끼곤 했다. 역시나 몸에 관한 내용은 나의 관심을 확 빼앗아 버린다.뇌내혁명의 저자가 책을 통해서 주장하는 내용이 “어떠한 상황이든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그것으로 인해서 몸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게 되며 반면에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몸의 상태가 좋지 않게 된다.” 는 내용으로 다시 말하면 건강은 마음으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책을 읽어 보니까 이러한 기억이 어느 정도는 맞긴 했지만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알파파나 뇌내모르핀 과 베타 엔돌핀 그리고 노르아드레날린 과 같은 개념들이 추가 되어야 했다.뇌내혁명을 쓴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는 대대로 내려오는 동양의학 집안에서 태어나 동양의학을 배우고 서양의학 까지 배운 의학 엘리트다. 박사는 항상 침술이나 음식 혹은 일상생활에서 주변의 약재로 인간의 자연 치유력을 이끌어내어 아픈 부위만이 아닌 인체의 모든 부분을 본래의 상태로 되돌리며 병의 나타날 위험요소 까지도 없애주는 예방의학적인 동양의학의 놀라운 효능을 항상 과학적으로 증명하길 바랬다. 그러던 중 현대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뇌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뇌의 작용과 뇌내모르핀이 밝혀지면서 수수께끼 같았던 동양의학의 열쇠가 되었던 것이다. 박사는 이 책을 통해서 뇌라는 인체 장기하나로 동양의학의 기본뿐만 아니라 건강의 4대 요소인 사회적 건강, 육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영적 건강을 모두 설명하고 이모든 요소를 종합한 건강한 동시에 행복한 삶의 대한 해결 방안까지 제시한다. 말하자면 뇌를 혁명한다는 것이다. 뇌를 혁명한다는 말은 언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분 좋은 생각을 해서 뇌에서 알파파가 방출되게 하며 그와 함께 뇌내모르핀이 분비되어 우리 몸에서 여러가지 이로운 작용을 하게 하자는 것이다.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는 이런 주제로 여러 근거와 여러 보충 설명을 덧 붙여서 반복 설명으로 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 책의 어느 부분을 읽어 보더라도 결국에는 뇌내모르핀을 더욱 많이 방출시키기 위한 방법이거나 아니면 뇌내모르핀과 함께 나온다는 알파파의 방출을 위한 방법 혹은 뇌내모르핀의 합성에 좋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이며 그 외에는 뇌내모르핀과 반대되는 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독성물질을 억제하기 위한 요령과 건강관리 요령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계속해서 반복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그만큼 우리 건강에 있어서 이 뇌내모르핀이라는 존재가 매우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게 한다.박사는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한 의학이라고 말한다. 또한 동양의학의 기본이 바로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며 따라서 지금 당장은 병에 걸려 있지 않은 상태라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건강한 삶을 살기위해서 가장 먼저 플러스발상의 사고방식을 갖추라고 한다. 플러스 발상이란 현재 나에게 닥친 일이나 사건 혹은 평상시 생활할 때 설사 그 상황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좋은 생각과 기분 좋은 느낌을 가지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전환하여 그것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매우 힘든 사고방식일 것이다. 하지만 마이너스 발상 즉, 어떠한 상황에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불만과 불안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사고방식 보다는 훨씬 낫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플러스 발상은 우리에게 건강을 가져다준다. 반면에 마이너스 발상은 건강을 훼손시킨다. 한 마디로 마음에서 병이 온다는 누구나 알고 있는 단순한 진리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진리를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증명해줄 사람은 우리 주변에 거의 없다. 뇌내혁명은 바로 이 것을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증명해준다.그렇다면 플러스 발상과 마이너스 발상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먼저 플러스 발상이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좋은 상황으로 사고를 긍정적으로 전환해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뇌가 자극을 받아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보통 베타엔돌핀이나 뇌내모르핀과 같은 이로운 호르몬이 발생하고 분비된다. 그 결과는 엄청나다. 기분도 좋아지며 몸의 상한 곳을 치유하는 동시에 자연 치유력도 향상시키며 암세포를 파괴하는 등 여러 가지 인체에 유익한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한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와 같이 성인병에 허덕이는 현대인에게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박사는 이러한 뇌내모르핀이 조물주가 우리 인간에게 예비해준 부작용은 없고 치유력은 뛰어난 최고의 약이라고 표현한다. 반면에 마이너스 발상이란 어떠한 상황을 부정적인 사고를 통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또한 별일 아니더라도 불안해하고 심각하고 나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는 역시 뇌를 자극 시켜서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는데 분명히 긍정적인 사고를 할 때면 베타엔돌핀이나 뇌내모르핀과 같은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 호르몬으로 합성되고 작용하던 물질이 마이너스 발상을 하게 되면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아드레날린과 같은 독성이 강한 호르몬을 분비하게 해서 혈관과 세포에 해를 끼치고 암의 원인이 되는 등의 인체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치게 한다. 말하자면 마이너스 발상이라 함은 바로 스트레스에 직결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박사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분명 나쁘긴 하지만 그러한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함으로써 즉, 플러스 발상을 함으로써 노르아드레날린이 아닌 뇌내모르핀의 분비로 바꾸어야만 한다. 다른 이유가 없다. 나 자신이 건강하기 위해서이다.하루야마 시게오 박사는 플러스 발상을 하고 마이너스 발상을 억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플러스 발상을 도와주는 몇 가지의 생활습관을 제시한다.먼저 명상이다. 명상은 알파파를 방출하게 한다. 알파파란 명상이나 일정한 사고행위시에 뇌에서 방출되는 뇌파인데 알파파가 방출되면 뇌내모르핀이 거의 동시에 분비된다. 이와 반대의 경우에는 베타파가 방출된다.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는 책에서 플러스 발상 즉,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명상이 될 수가 있으며 그러한 명상을 함에 따라 쾌감신경인 에이텐 신경이 자극을 받아 알파파가 방출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알파파를 방출시키면 그에 따라 뇌내모르핀도 분비된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박사는 기분 좋은 대상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거나 기분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는 등의 사고행위를 명상법으로 삼아서 명상을 하라고 권한다. 또한 에이텐 신경은 상위뇌인 대뇌신피질에서 조절하는데 이 대뇌신피질이 있어서 우리 인간은 동물과 좀 더 고차원적인 이상을 추구한다. 박사는 이것이 모두 조물주의 섭리라고 말한다. 우리 인간이 조물주의 섭리에 따르는 바람직하며 보람된 행위를 하거나 사고를 하면 그것은 무한한 기쁨과 쾌락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조물주의 섭리의 역행하는 그릇된 행위를 하게 되면 그로 인한 쾌락은 잠시 뿐이며 그러한 인간은 결국 파멸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이다.둘째는 올바른 식생활인데, 그중에서도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식생활이다. 그 이유는 뇌내모르핀과 같은 호르몬은 티로신이라는 아미노산이 주된 성분으로 구성되는데 아미노산은 단백질이 분해됨으로써 생성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곧 티로신의 합성을 촉진하게 한다. 하지만 무조건 단백질만 섭취하는 것은 성인병과 비만의 원인이 되는 지방의 발생도 촉진하기 때문에 영양의 균형이 잡힌 식사와 저지방, 저칼로리 식사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의 영양소 중에 지방이 가장 맛이 있는데 지방은 주로 축적하기 쉬운 형태의 에너지로 체내에 쌓임으로 여러 가지 부작용을 야기한다. 슈거블루스에서도 이 지방의 폐해가 나오는데 아무 영양적 가치가 없고 에너지뿐인 설탕도 분해 되지 않고 지방산의 형태로 체내에 쌓이는 바람에 충치를 비롯한 고혈압, 당뇨 등의 여러 가지의 문제를 야기하게 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올바른 식생활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이유로 나는 박사가 말하는 저지방, 저칼로리 식사와 함께 “설탕을 배제한 식사” 를 추가하고 싶다.마지막으로는 근육을 붙이고 체내에 쌓여 있는 지방을 태워 없애버리는 가벼운 운동이다.역시 무엇을 하든지 운동은 빠지지 않는다. 우리 몸의 지방은 스트레스와 함께 성인병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다. 잠깐! 나는 성인병이 될 지방은 없다! 호호. 하지만 지방이라는 영양소는 맛이 있고 또한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자주 섭취하게 될 수밖에 없다. 특히 나는 완전 고기를 좋아한다. 도톰하게 씹히는 육즙이 어찌나 나의 미각을 자극하는지... 오늘도 고기를 먹자고 엄마에게 쫄랐다. 따라서 지방에 의한 독을 막는 방법은 다른 방법이 없다. 먼저 말한 것처럼 식생활에서 지방을 줄이는 동시에 운동을 통해서 제2의 심장인 근육을 유지함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동시에 지방을 근육에서 모두 태워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운동을 하게 되면 활성산소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물론 25세까지는 인체내부에서 SOD라는 효소가 생성되어 활성산소의 독을 중화시키는 작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격한 운동을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25세 이후로는 격한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로 인해 오히려 인체에 해악이 된다. 따라서 25세 이후로는 산책이나 맨손체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주로 해야 한다. 한편, 뇌내모르핀도 활성산소의 중화작용에 관여한다. 반대로 노르아드레날린과 아드레날린은 혈관수축을 야기한다.
    독후감/창작| 2010.06.14| 4페이지| 1,500원| 조회(309)
    미리보기
  • 내몸사용설명서
    내몸 사용설명서- 내몸 사용설명서를 보고 난 후 바뀐 나의 하루일과 -분홍빛 커튼 사이로 하얀 햇살이 들어와 눈을 떴다. 매일 7시간을 자는 나는 피로가 말끔히 씻겨 꾸벅꾸벅 졸지 않아 말똥말똥한 눈으로 하루하루를 생활한다. 기지개를 펴고, 침대에 걸터 앉아 팔을 위로 쭉 뻗고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스트레칭 하였다. 그리고 부엌으로 가 물 한 컵을 먹었다."지은아, 일어났니?""응!!"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 항상 마른 화장지로 닦았는데, 이제는 엄마가 설치해 둔 비데를 감사해 하며 항상 비데를 사용한다. 그리고 항상 깨끗이 손 씻기!!방긋방긋 웃으면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것이다.화장실로 가 깨끗하게 씻고 깨운한 하루를 맞이했다.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 비싼 화장품은 아니지만 AHA(Alpha Hydroxyl Acid, 알파 하이드록시산) 함유 제품을 쓴다."언니야~ 언니가 쓰는 크림은 뭐가 좋아? 나도 쫌 쓰자~""좋은지 어떻게 알았데? 들켰군...호호. 비싼 건 아닌데, 피부를 빨리 재생시켜줘서 좋아""피부를 재생해줘? 화장품이?""응, AHA가 함유 되서 표피를 자극해서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새 세포를 만들어 내거든. 그래서 피부가 젊어지게 되는 거지~""와우~ 고마워 언니, 나 쫌 쓸께~""그래."뽀송해져가는 나의 피부로 화장대에 앉으면 즐겁다. 룰루 랄라~요즘에는 심장병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듣고 아침밥을 준비하시고 계시는 엄마께 물었다."엄마, 우리 가족 중에 혹시 관상동맥질환 앓은 사람 없어?""질환을 앓은 사람은 없어. 왜 그래?""심장병은 유전이 많다고 그래서 물어봤어. 습관도 물려받는데!!""아빠나, 너나 애들 전부다 눕는 걸 좋아하는 걸 보면 습관도 무시 못 하지~""그런가? 몰랐는데, 엄마 요리가 쪼금 짜나봐. 그래서 나도 쫌 짜게 먹는 경향이 있어.""그러게, 내가 쫌 요리를 짜게 하지. 신경을 쫌 써야 겠어~"오늘의 메뉴는 대구탕이다. 어제 엄마한테 대구탕이 먹고 싶다고 쫄랐더니 엄마께서 아침메뉴로 만들어 주셨다. 일주일에 두 번은 꼭 생선을 먹기로 엄마랑 얘기했다. 그래서 어제는 오늘 어떤 메뉴를 먹을 까 고민하다가 엄마에게 대구탕을 추천했다. 대구탕을 먹음으로써 심장발작의 위험을 반으로 줄였다. 아침밥을 먹고 내가 좋아하는 플라보노이드로 오렌지 주스를 한잔 먹었다. 오렌지 주스나 토마토, 토마토주스, 차 등은 함염증 물질이라 심장에 좋다. 옷을 입고 또 화장대에 앉았다. 항상 주의해야 할 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 한다는 것이다. 노화가 가장 먼저 찾아오는 부위 중 하나가 피부이다. 쭈글쭈글한 주름살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나이가 들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선 자외선 차단제는 중요하다. 겨울이라서 괜찮다는 편견은 버려야 한다. 다니는 곳곳에 빛이 있기 때문에!! 호호. 나는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 자외선차단제를 발랐다. 목은 물론 얼굴에는 더 꼼꼼히 신경을 썼다. 아! 손등도 빠지지 않고 발라주었다. 이렇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항상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조금씩 생기는 주름살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노화를 더 일으키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꼼꼼히 자외선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나는 노화를 쫌 줄일 수 있겠지?가방을 메고 문을 열어 학교로 나섰다."엄마, 다녀오겠습니다~""잘 다녀오렴~"학교를 가서 평생 같이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났다. 만나서 수다를 떨면서 나의 몸을 손상시키는 여러 감정들을 다스렸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나를 건강한 상태로 만들게 했다. 집에서 학교를 오는 동안 10분정도는 걸었는 것 같다. 그래서 학교근처를 5분정도 걷고, 학교의 수업을 가기 위해 10분을 걸었다."지선아, 저 사람 머리 엄청 크다 봐봐~""우와~ 정말 크네, 저사람 뇌가 엄청 큰가봐~ 그럼 머리도 좋겠지?""아니야~ 뇌가 크다고 머리가 좋은 거 아니야. 크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대. 뇌의 크기는 유전이지 지능의 표식이 아니야. 그러면 아이슈타인의 뇌는 엄청 커야 하는데, 실 제로 평균보다 10%나 작았대!""그렇구나, 나는 뇌가 크면 머리도 좋은지 알았지. 새로운 걸 알게 됐네~"뇌를 운동시키는 것이 뇌를 젊어지게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 한다면 실제로 뇌가 작아질 수 있다.요즘 항상 천우광 교수님 방에 가서 정국이 오빠와 어제 공부했던 것에 대해 토론을 하며, 모닝커피를 마신다. 오늘은 커피를 많이 내려 남아서 트레이닝론 수업시간에 가지고 갔다."지선아, 커피 먹어~""커피 끊었어, 안 먹어!"지선이가 커피를 안 먹는다는 소리를 듣고 옆에서 지애가 커피가 머리 좋게 한다고 얘기를 했다. 생리학 시간에 배웠다면서 큰소리로 얘기한다. 그래서 옆에서 지민이가 좋기야 한데, 안 좋을 수도 있지 않겠냐고 얘기해서 , 내가 얘기했다."커피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를 줄일 수 있고 카페인이 들어서 젊어지는 효과를 가져오기 도 해. 하지만 카페인은 당뇨를 더 악화시키거나 위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어서 주 의를 해야 해.""맞아. 뭐든 좋기만 한 건 없는 것 같아. 항상 주의사항이 있기 마련이야"수업이 끝났다. 이제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들과 강의실을 나왔다. 어떤 음식을 먹을지 얘기하면서 동문으로 나갔다. 그러면서 지애가 손가락 마디를 꺾어 소리를 내는 것을 했는데, 손가락 굵어진다고 애들이 소리쳤다. 그래서 얘기했다."아니야~뼈나 근육에는 해가 안된대. 그 소리는 관절이 멀어져서 고압력의 가스가 배출 되면서 나는 소리야.""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즘 내가 『내몸 사용설명서』책을 읽고 있는데, 어찌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 너희들도시간되면 읽어봐."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우리는 동문에 있는 스파게티 전문점 '비바'에 갔다. 나는 닭 가슴살 토마토 스파게티를 시켰다. 토마토나 스파게티 소스는 몇몇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낮추어 준다. 또한 유방암 발생 가능성도 감소된다. 특히 토마토로 만든 음식에는 라이코펜이 많이 함유되어 일주일에 열 번 이상 섭취하면 나이가 1년이 더 젊어질 것이다. 점심을 먹고 학교로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화장실을 가서 양치를 했다. 양치는 3분 이상 투자를 해야 한다. 양치는 어느 정도 하면 그냥 물로 빨리 헹궈 버렸다. 하지만 예전보다 조금만 더 하면 더 건강해 질 수 있기에 나는 거울을 보고 3분을 양치했다. 그리고 혀도 닦아 주었다. 그리고 거울을 보고 이를 보이면서 씨~익 웃었다. 아이들이 웃기다면서 막 웃었지만 나는 어찌나 상쾌하던지 어쨌든 나의 신체가 젊어지고 있다는 것이 즐거웠다.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는 헬스장으로 갔다. 먼저 트레드밀을 30분 가볍게 걸었다. 예전에는 걸을 때 덤벨을 들고 걸었는데, 덤벨을 들고 걷는 것은 걸음마 하는 아기가 차가 쌩쌩 달리는 차도로 뛰어드는 것만큼 위험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젠 덤벨을 들지 않고 가볍게 걸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스트레칭 후 4kg 덤벨을 들고 런지를 15번 3세트를 하였다. 예전에 스키를 타면서 왼쪽 무릎이 좋지않아 계속 꾸준히 하고 있었다. 또 4kg 덤벨을 들고 벤트오버백로우를 10번 3세트를 하였다. 또 크런치를 하였다. 복근을 키우기 위해서 그리고 요통을 치유하기 위해서 꾸준히 하고 있다. 크런치는 15회를 3세트 하였다. 그리고 하퇴는 헬스장에 기구를 사용하여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운동을 끝냈다.
    독후감/창작| 2010.06.14| 4페이지| 1,500원| 조회(404)
    미리보기
  • 창가의 토토
    황금빛 미래를 위해서...- "진정한 스승" 고바야시 소사쿠 교장선생님께 -이른오후. 눈부시게 햇살이 내리쬐는 버스창가에서 문득 초등학교 운동장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한없이 귀여운 아이들이지만 다른 눈으로 보면 언젠간 제자들이 될 아이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미래의 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선생님의 학교 「도모에 학원」은 선생님이 될 저를 한없이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정말 진정한 스승이자, 부모님이었습니다. 철없는 어린아이의 의미없는 수다를 오랜 시간동안 단 한번도 하품을 하거나 지루한 표정을 짓지 않고 들어주시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아이들의 대한 사랑은 사회 부적응자로 낙인 찍혀 초등학교에서조차 퇴학 당하고 특이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토토를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였습니다. 선생님의 학력으로는 다른 좋은 학교도 갈 수 있었을 텐데 선생님은 선생님의 방식대로 수업내용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아이들을 교육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현실 속에서 실천하기가 정말 힘들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위협도 무릎쓰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학교를 운영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다!!'라는 감탄사를 절로 나오게 하였습니다. 저라면 전쟁속에서 연구까지 해가면서 위험을 무릎쓰고 학교를 운영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선생님은 토토에게 "넌 정말은 착한 아이"라고 끊임없이 말해주면서 버팀목이 되주셨습니다. 제작년 겨울 제가 스키학교 스키강사로 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매일매일의 훈련끝에 스키강사가 된 저는 처음강습을 나갈 때 어떤학원에서 온 단체아이들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연습하던 말들은 다 잊어버리고 보자마자 아이들과 인사하고 떠들고 친해지기에 바빴습니다. 하지만 스키를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20명이라는 단체 아이들을 가르치기에 저로썬 혼자 정말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친해지기도 전에 화부터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은 인원의 아이들이 너무 답답했기 때문입니다. 다 따라줄 것 같았는데 장난스런 아이들을 대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짜증도 내고 화도 내고 하면서 첫 강습은 정말이지 스키수업이 아닌 그냥 스키를 신어보기만 하고 끝냈던 것 같습니다. 첫 강습을 끝나고 강사실로 돌아오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 생각하던 대로 되지 않았는지... 내일 또 단체 아이들을 맡으면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 할지... 울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다음날 수업은 그나마 조금 덜 화를 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이 돌아갈때는 아이들이 저에게 "선생님,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면서 사진도 찍고 과자도 주면서 눈물까지 흘리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화를 냈는데도 아이들이 좋아해주는걸 보니 기뻤고, 한편으로는 너무 미안한마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화가 날때도 없었습니까? 조금이라도 답답한 마음을 가지지 않았습니까? 아마 선생님이었다면 다른 방법을 찾았겠죠? 선생님의 교육방침이 생각납니다.『어떤 아이든지 갓 태어났을 땐 선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이러저러한 주위 환경이나 어른들의 영향으로 변질되고 만다. 그러니 이런 선한 기질을 일찌감치 찾아, 그걸 키워주며 개성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야 한다』저의 화로 인해 아이들의 선한 마음이 변질되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이 됩니다. 몇 달을 가르치면서 능숙해지긴 하였지만 짜증이 나고 화를 내지 않는 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수업을 하면서 제 기대에 못미쳐 화가 나기도 하고 이렇게 열심히 가르치는 대도 따라오지 않음에 짜증이 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받는 입장을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고바야시 선생님처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았더라면 좀 더 재미있는 수업과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수업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되었습니다. 또 체육학과인 저는 체육선생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특히 마음에 와닿는 날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가 오히려 자연스럽게 경기에서 1등을 하게 한 운동회날 이었습니다. 체육이란 시간을 싫어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거기서 선생님이 생각해낸 운동회는 싫어하는 아이들을 없애는 수업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체육을 싫어하기 마련인데 어떻게 1등을 하는 기쁨을 안겨주었을까... 선생님은 편애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모든 아이들을 평등하게 보았으며 동등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체육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없어지도록 수업을 할 것입니다. 오늘날처럼 틀에 박힌 수업, 학원에서 미리 배우고 와서 수업시간에는 재미도 못느끼고, 아이들의 인성에는 관심도 없이 오직 경쟁에 이기려 하는 시험을 잘보는 기술을 가르치고, 생각하기 보다는 암기수업을 하면서 이것이 발전이라며 교육하는 학교가 아니라 수업이 끝나도 집에 가고 싫어할 정도 그리고 아침이면 학교가 가고 싶어 안달 날 정도가 될 수 있게 아이들을 가르치겠습니다.
    독후감/창작| 2010.06.14| 2페이지| 1,500원| 조회(96)
    미리보기
  • 의사결정
    Ⅰ. 서론모든 행정은 조직을 전제로 이루어진다. 조직이란 "둘 이상의 사람들이 일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구성한 사회체제로서, 목표 달성을 위한 특정한 과업, 역할, 권한, 의사소통, 지원구조 등을 갖는 체제" (윤정일, 1994)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리고 조직의 특성이나 형태에 따라 조직을 분류하면 조직의 발생양상에 따라 공식적 조직과 비공식적 조직, 권한관계와 업무수행 계통에 따라 계선조직과 참모조직, 조직의 권한위양 정도에 따라 집권조직, 분권조직, 조직의 권한역할 배분에 따라 수직조직과 수평조직으로 나눌 수 있다. 또 유형으로는 조직이 수행하는 사회적 기능에 따라 조직의 유형을 분류하는 파슨즈(T. Parsons)의 사회적 기능 유형, 조직으로부터 혜택을 받는 주요 수혜자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을 분류하는 블라우와 스콧(P. M. Blau & W. R. Scott)의 1차적 수혜자 유형, 에찌오니(A. Etzioni)의 순응조직, 조직과 고객이 서로를 선택할 수 있는 정도에 따라 봉사조직을 분류하는 칼슨(R. O. Carlson)의 봉사조직 유형, 조직의 본질적 기능이 무엇인지에 따라 조직의 유형을 분류하는 카츠(Katz)와 칸(Kahn)의 분류, 조직이 직면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하여 구조화되는 측면에 기초를 두고 다면적인 접근을 시도한 민츠버거(Henry Mintzberg)의 분류 등 이처럼 조직의 분류는 학자들마다 조직의 종류를 열거하는 것이 다르고, 더욱이 이들 간에도 공통점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이견을 보이고 있다. 교육에 있어서 조직은 복잡한 조직으로서 다른 조직들과 여러 면에서 유사한 점이 많지만, 다른 조직과는 전혀 다른 독자성을 가지고 있다. 학교 조직은 첫 번째로 전문적 관료제적 특징을 가진다.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무분장조직 하에서의 행정적인 업무수행과 밀접하게 관련 있고, 교사의 교수-학습활동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학교 규모가 대형화되고 있고, 학교의 조직과 기능이 복잡해 지고 있다는 것을 보면 학교가 관기능에 관계가 있으며 대안(alternatives)을 선택하는 과정, 선택과정의 동기유발, 지도성, 의사소통 및 조직의 변화에 중요한 역할 수행을 한다.2. 의사결정의 유형의사결정은 특히 상황 중심적이다. 따라서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하나의 올바른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최선의 의사결정방법은 상황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행정가들은 환경, 사람 및 우선 순위에 대한 이해에 근거해서 의사결정을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가능한 의사결정방법이 있다. 각각의 유형에는 나름대로 정당성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유형을 결정하는 잣대는 다음과 같다.① 단독결정(Individual decision)과 집단결정(Group decision)- 단독결정이란 관리자 혼자의 결정을 말하며, 집단결정이란 공동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② 사적 결정(Personal decision)과 조직적 결정(Organizational decision)- 사적 결정이란 개인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한 결정을 말하며, 조직적 결정이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결정을 말한다.③ 정형적 결정(Programmed decision)과 비정형적 결정 (Nonprogrammed decision)- 정형적 결정이란 반복적, 일상적, 처음부터 새로운 것으로 취급할 필요가 없는 상례적인 것들을 말하며, 비정형적 결정이란 새롭고 중요한 결정, 경영자의 창의성과 판단력이 필요한 결정을 말한다.④ 전략적 결정(Strategic decision)과 전술적 결정(Tactical decision)위와 같은 잣대에 따라 의사결정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1) 명령적 의사결정명령적 의사결정은 다른 사람과 상의 없이 개인에 의해 이루어진 의사결정이다.명령적 의사결정의 가장 큰 장점은 조직이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구성원으로부터 신속한 반응을 이끌어 내는데 유리하다. 구성원들의 일사불리한 행동이 요구될 때 필요한 방법이 다. ② 탐색단계, ③ 최적안을 선택하는 공약단계, ④ 실천단계, ⑤ 평가단계의 다섯 단계를 제시하면서 과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객관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을 강조하고 훌륭한 기법을 만들어 내어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Hoy와 Miskel은 의사결정 과정을 ① 문제의 인지와 정의, ②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의 문제 분석, ③ 문제해결을 위한 적절한 준거의 설정?탐색, ④ 집행을 위한 계획 및 전략의 개발, ⑤ 활동 계획에 대한 착수를 들고 있다.이상을 종합해보면 의사결정과정은 ① 문제인지 및 규명, ② 당면문제분석, ③ 문제해결을 위한 준거 설정, ④ 가능한 대안의 구체화, ⑤ 결과 예측?심의?행동 계획이나 전략 수립, 그리고 ⑥ 행동계획의 실천으로 구분할 수 있다.4. 의사결정의 이론1) 합리적 의사결정모형(rational-comprehensive model)① 의사결정시 의사결정자가 제기된 문제의 성격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그 것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이고 최선인 대안을 찾을 수 있다고 전제한다. 이는 정책결 정자의 전지전능, 최적 대안의 합리적 선택, 목표의 극대화, 합리적 경제인을 전제로 전 개되는 이상론적?낙관론적 모형이다.② 의사결정의 과정? 의사결정자가 문제를 인식한다.? 의사결정자는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지만 완전한 정보를 가지고 상호 비교하여 분석할 수 있다.? 추구하는 가치와 목적들은 중요도 및 우선 순위도에 따라 분류하고 서열화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모든 가능한 대안들을 탐색?제시한다.? 각 대안으로부터 발생될 모든 결과(비용, 수익, 효과, 상황 등)가 예측되고, 각 대안과그 결과들이 비교된다.? 의사결정자는 목표나 가치를 극대화하는 대안을 선택하게 된다.③ 합리성 모형의 한계이 모형은 인간의 완전한 합리성을 전제하고 있으나, 인간과 조직은 합리성이 제한되 어 있기 때문에 실제 적용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결정자의 지적 능력에 한계가 있으며 완전한 대안의 발견 및 선택에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목표에는 가변성이 항상 존재하고 사회에 부적합하다.? 인간사회에 존재하는 타성적? 반쇄신적 경향을 심화시켜 능동적으로 변화를 촉진하 는 문제에 주의하지 않고 있다.? 결정에 있어서 장기적인 것은 등한시되고 단기적인 것에만 관심을 갖게 된다.4) 혼합모형(mixed-scanning model)① 이 모형은 에찌오니(Etzioni)에 의해 제시된 것으로 합리성 모형의 이상주의와 점증주의 모형의 보수주의를 비판하고, 이 두 모형의 장점을 결합하고자 했다.② 혼합모형의 특징? 기본방향의 설정에는 합리성 모형을 적용하고 방향설정 후 특정한 문제해결은 점증주의 모형을 적용하고자 한다.? 기본적인 방향과 관련된 부분은 광범위하게 포괄적으로 검토하되, 문제해결에 있어서는 기존의 정책을 토대로 점진적인 개선책을 찾는다.③ 혼합모형에서 제시하는 체제별 의사결정 모형사회체제에 적합한 의사결정모형을 제시하는 원칙으로까지 발전해, 합리성 모형은전체주의 사회에, 점증주의 모형은 다원적이고 합의지향적인 민주주의체제에, 그리고이 혼합모형은 활동적 사회체제에 적합하다는 원칙까지 밝히고 있다.④ 혼합모형의 의의이는 합리성 모형과 점증주의 모형의 장점을 혼합하여 나름대로 현실적이고 바람직한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⑤ 혼합모형의 비판? 이론적인 독자성이 없는 절충형의 성격을 띠고 있어 독립된 모형으로 보기 어렵다.? 합리모형과 점증모형의 결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기본적 결정과 특정 문제 결정간의 전환에 신축성 부여가 불명확하다.5) 쓰레기통 모형① 교육조직을 '조직화된 무질서 조직'으로 보는 Cohen, March와 Olsen 등이 주장한 모 형이다. 이 모형은 마치 갖가지의 쓰레기가 우연히 한 쓰레기통 속에 모여지듯이 네가지 구성요소의 흐름이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와서 우연히 한 곳에서 모두 모여지게될 때 비로소 결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네 가지 구성요소는 시간의 흐름, 해결책의 흐름, 선택기회의 흐름, 참여자의 흐름이다.② 쓰레기통 모형의 특징? 교육의 목표,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 등이 분명) 참여의 원칙? 만일 행정가가 교사들이 관심영역의 결정을 시도한다면, 그는 거부와 부정적 감정에 부 딪히게 될 것임. 즉 행정가로서 우선 결정해야 할 것은 어느 결정에 직원을 참여시킬 것 인가임.Owens① 적절성의 검토 : 교사의 개인적 이해관계가 높으면 교사들은 그 결정에 참여할 관심도 높아짐.② 전문직 의견의 검토 : 교사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것이 되려면, 교사가 효과적으로 공헌 할 능력이 있어야 함.③ 관할영역의 검토 : 학교는 계층적 기반에서 조직되어 있으므로 개개 교직원은 의사결 정영역이 규정됨.? 의사결정을 어떤 시점에서 교사를 포함시켜야 하는지 어떻게 참여시키느냐의 문제.3) 경영참여와 교육효과 (Keith , Girling)경영 참여적 교육효과스타일비참여적불만족 만족조직풍토? 경영 스타일- 비참여적 스타일 : 자유방임, 전제적 형태 경영자- 참여적 스타일? 조직풍토 : 어떤 조직이 다른 조직과 구별되는 독특한 사회, 심리적 분위기? 교육적 효과 : 학교가 잘 하고 있는지의 측정문제( 참여적 경영스타일과 만족스러운 조직풍토에 정비례적 관계 )4) 참여의 장애 (Keith, Girling)(1) 조직상의 장애① 철학적 장애 : 최고 경영 집단과 지도자의 가치관과 관계가 있는 것② 구조적 장애 : 참여를 벌하는 보상체제, 시간상의 문제.(2) 경영상의 장애① 훈련의 부족 : 훈련이란 문제해결이나 목표설정과 같은 집단과정에서 협력하는 특 수 기술을 배우는 것.- 적절한 훈련이 없으면 참여하는 척만 하게 됨.(예) 교육감의 참여하는 척 결정 → 교장의 좌절감.② 불안감 : 경영자들은 의사결정에 종업원을 참여시키면 권위가 침해당한다고 느낌.(3) 구성원의 장애① 참여를 꺼려함 : 행정업무 맡기를 싫어하고, 부담스럽게 느낌.② 전문적 능력의 부족6. 주민과 학부모 참여1) 주민참여: 일반주민들이 그 지역사회의 공적 권한이 부여된 사람들의 행위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참여하는 과정.(1) 효과 : 교육위원 및 교육감선출, 시군구교육자치제 미 실시로 인한 없음
    교육학| 2010.06.14| 13페이지| 2,000원| 조회(169)
    미리보기
  • 운동처방
    운동처방의 필요성체력, 건강상태 및 의미를 알면, 각자에게 적합한 운동처방을 할 수 있다. 의사와 운동지도자는 운동 프로그램의 주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이에 따라 계획을 세워야 한다. 운동을 행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거기에 알맞게 처방하는 것이 중요하다.Balke는 2가지 영역에 속하는 사람, 즉 운동선수와 운동이 역효과인 질병(예를 들어, 관상동맥질환과 폐기종)의 환자만이 주의 기포 정확한 처방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건강, 즐거움, 체력향상은 힘든 트레이닝의 결과로 얻어질 수 있지만, 거의 모든 운동선수의 주목적은 경기기록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의사보다도 운동지도자와 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운동지도자는 선수들이 행하는 운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관련 있는 생리학적 요인의 중요성을 판단하여 이들 요인을 발전ㆍ향상시킴으로써 개개인의 운동선수가 천부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절한 프로그램을 수립하여야 한다.건강ㆍ체력향상을 필요로 하는 집단과 반대편에 있는 환자들은 건강증진에 가장 관심이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즐거움과 체력향상등은 2차적 인 것으로 경기기록 그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의 문제는 의학적인 성질의 것이고, 어떻게 해서 기능적인 능력을 향상 시키고, 그 이상 기능을 저하시키지 않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지도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의사와의 관계가 깊고, 마찬가지로 투약도 운동과 트레이닝에 대한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따라서, 환자는 어떤 형태의 운동을 중점적으로 행하고, 피할 것인지를 알기 위하여 정확한 운동처방이 필요하고, 일정한 감시 하에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이러한 양극의 중간에 ?정상적인? 사람들이 위치한다. 이들에게 경기기록, 건강, 용모는 중요한 항목일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그들이 운동하는 주된 이유는 재미와 체력향상이다. 그들은 자신의 건강상태는 잘 모르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소견과 증상이 없거나, 어떤 한계도 자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강한 성인은 위험요인을 많이 갖고 있으므로 운동부하검사와 정확한 운동처방의 필요성이 증대한다. 그들이 정말로 건강하다면, 일반적인 운동 및 트레이닝 원칙을 적용하면 된다. 이 경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고, 사회적ㆍ오락적ㆍ경제적인 상호작용을 주는 운동을 선택하도록 한다.
    예체능| 2010.06.14| 2페이지| 1,500원| 조회(15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3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