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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고
    사랑과 결혼...(아내가 결혼했다)“아내가 결혼 했다” 는 내가 1년 전쯤 읽었던 책이다. 그 때만 해도 내가 모르는 축구 이야기, 성에 관한 용어들 등을 포함해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랄까?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 왔다. 책이 처음 발간되었을 때만 해도 책의 소재가 신선한 도전이라며 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 1년이란 시간이 더 흐른 뒤 다시 읽었지만 아직도 놀라울 정도로 성에 관한 표현은 직설적으로 하고 있다. ‘아내가 결혼했다.’ 아내..결혼한 여자..그 여자가 결혼을 했다. 라는 주제가 나에게 흥미를 끌게 했고 읽는 내내 신선했고, 놀랍고, 충격적이고, 분노 할 정도의 내용 이었다. 결혼을 했어도 서로의 사생활에 간섭을 하지 말자던 여자 그러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또 한명의 아내의 두 번째 남편.아직도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불륜이라던가, 삼각관계, 동거 등 세상의 다양한 형태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일부일처제가 정해진 우리나라이지만 과거에도 현재에도 알게 모르게 첩을 두며 살아가는 바람을 피우는 남자들은 많이 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여자의 사회성이 두드러지면서 여자들의 외도도 드러날 만큼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자신의 부인의 외도를 용서하지 못하고 이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정작 남자는 남자니깐 뭐 어때..라는 식으로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 시키려 한다. 책에서 덕훈의 친구인 병수가 하듯 그런 행동을 많이 한다. 그게 우리의 현실이다. 아직은 남자의 외도와 여자의 외도를 같은 잘못의 위치에 두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러한 외도 또한 용서하지 못하는 남자들이다. 이것을 깨고 여자들의 가벼운 외도가 아닌 사랑하는 두 남자. 두 남편을 두는 이야기이다. 사실 난 인아, 덕훈, 재경 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난 아직 사랑을 다 알았다고 하기엔 적은 나이로 사랑에 관한 경험을 많이 겪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사랑은.. 상대를 좋아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기도 하고 그 사람이 나만 바라봐 주길 바라는 마음, 독점하고 싶은 마음, 질투, 간섭 등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미묘한 감정과 불꽃이 오고 가는 것이 당연한 감정 아닌가? 그런데 어떻게 두 사람을 동시에 똑같이 사랑한다고 할 수 있으며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결혼 까지 할 수 있는 지 이해불가능이다. 외국의 경우 진짜 복혼. 폴리가미가 존재 한다고는 하나 내가 생각하고 겪어본 사랑이라는 감정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 한 것 같다. 여자의 감정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여자를 끝까지 포기하지 못하는 덕훈과 결혼한 남자가 있고 그 남자와도 헤어질 수 없다는 여자와 자신의 생각도 같다며 사는 재경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다.사랑이라는 감정에 책임이 더해 져서 결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저 연애할 때의 사랑이라는 감정 보다는 책임감, 의무감, 소속감, 신뢰감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따른 다고 생각한다. 사랑한다고 다 결혼 할 수 없다고들 하는 이유가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런 현실 속에서 정말 두 집 살림을 하고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현실인 결혼 생활에서 평생 살아야 할 남자가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정신적으로 하는 사랑이든 육체적으로만 나누는 사랑을 하든 잠깐의 바람도 실수도 난 용서하지 못 할 것 같다. 과거에는 자식 때문에,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여자라는 신분 때문에, 이혼녀라는 타이틀 때문에 첩을 두는 남편을 알고도 참고 살아왔던 시대이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이런 시대에 내 남편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사랑이라는 이름..밑바탕에 깔아진 신뢰, 책임이라는 단어가 깨지고 괴로움만 남을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9.04.07| 2페이지| 1,000원| 조회(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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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미래의 생각을 읽는 다.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목 차chapter 1. 저자 소개chapter 2. 책 소개1부 빌 게이츠 미래의 생각을 읽는다.2부 빌 게이츠 지배의 생각을 읽는다.3부 빌 게이츠 지배의 생각 그 이후4부 우리 자리는 우리가chapter 3. 에필로그-느낀점chapter 1. 저자 소개‘빌게이츠 미래의 생각을 읽는다.’를 집필한 저자는 Blue Trade 사의 대표이고 인터넷 창업 컨설턴트와 전문 강사인 김선기 이다. 김선기는 1999년 ‘빨간빛 & 초록빛 이야기’라는 책을 집필하면서 미래에 대한 전반적인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때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라는 책을 접했다. 그 책을 읽으면서 미래의 모습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미래의 흐름을 분석해 본 결과 감시와 통제의 문제가 빌 게이츠와 그가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결론을 얻었다. 그래서 빌 게이츠의 생각을 현실의 그와 그들 기업의 변화 모습을 통해 그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할 것이며,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는 알아보고 그것을 통해 빌 게이츠가 생각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인지 알아본다. 그리고 그런 미래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그가 만들어 가는 미래의 업적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로 들려준다.chapter 2. 책 소개1장 빌 게이츠 미래의 생각을 읽는다.현재 세계에서는 새로운 기술의 발달로 시간적, 지리적, 물리적 한계를 초월한 세상을 만들어 냈으며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지 가능한 세상이다. 그리고 세계를 하나의 단일 경제와 단일 문화, 단일 사회를 추구하게 만들었으며, 정보 사회의 흐름을 이끌게 되었다. 그것을 가능케 한 기술이 정보네트워크 망(유?무선네트워크 망)과 정보통신기술이다. 세계를 하나의 네트워크 안으로 연결 시켜 주었다.정보네트워크 망과 정보통신기술 등 정보사회의 중심기술을 기업이 가지면서 정보사회의 흐름을 그들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정보사회를 이끌고 있는 기업 중 빌게이츠가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보사회의 중심축에서 가치사슬의 표준을 지배하며, 진입장벽과 전화비용을 조절하고, 시장을 선점하면서 자신의 경쟁 업체를 억제하고 있다. 그런 그들 기업의 힘에 대적하려고 하는 기업은 없다 있다 해도 수소 몇 개의 기업뿐이다. 그런 상황에서 빌 게이츠는 정보사회를 자신이 생각한 모습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데 그들 기업의 그런 행위가 미래 정보사회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장악하고 있는 분야는 소프트웨어 분야인데 이 분야를 위해 첫째, 계속적인 투자를 단행한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운영체제의 변경에 따라 계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컴퓨터라는 한정된 정보기기에서 다양한 정보기기와 생활기기에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쓰이면서 성장세이다. 둘째로 그들 기업은 소프트웨어에서 인터넷 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셋째로 표준화, 통합화 과정을 진행시켜나간다. 현재 세계는 개인 PC시대에서 벗어나 포스트 PC시대로 접어들었다. 지금의 컴퓨터 기능이 새로운 정보기기와 생활 기기에서도 가능하게 되면서 시간과 장소는 우리 삶의 제약이 도리 수 없게 되었다. 넷째로 유?무선 네트워크 망에 투자한다. 이 망을 갖느냐 못 갖느냐에 따라 중심축에 서있을 수도 못 서 있을 수도 있다. 다섯째로 이미지 관리와 사회 복지 역할에 중점을 둔다. 빌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이미지는 극과 극으로 나우어 진다. 빌 게이츠의 기업을 좋게 보거나 또는 나쁘게 보는 사람으로 나누어지는데 나쁘게 보이지 않기 위해 사회 복지 사업, 자선 사업을 함으로써 이미지 관리에 중점을 둔다. 여섯째로 그의 생각을 전 세계에 알린다. 빌 게이츠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각 나라의 최고 경영자들과 정부 권력자들을 만나서 그가 생각한 미래를 전 세계에 전한다. 그런 그의 노력에 힘입어 정보사회는 빌게이츠가 생각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일곱째로 사업을 다각화한다. 컴퓨터라는 단일 정보기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정보기기와 생활 기기들이 만들어 지고, 인터넷과 네트워크 중심의 사회가 이루어지며,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픈 욕구가 증대되면서 컨텐츠, 홈 네트워크, 유?무선네트워크 망, 게임, 하드웨어 케이블 사업영역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 한다. 여덟째로 전략적 제휴, 인수, 투자를 늘려간다. 세게는 너무나 넓다 아직 까지 정보사회가 전 세계 곳곳에 펴져있지 못한 상태이다. 그는 자신이 생각한 미래 모습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우수기업들과 전략적 제휴, 인수 투자를 늘려간다. 그런 것은 세계 지배의 기본이 된다.2부 빌 게이츠 지배의 생각을 읽는다.빌게이츠 미래의 생각은 지배의 생각 지배의 시작이다.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지배를 받는다. 과거에는 국가나 정부 또는 권력가로부터 지배를 받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많은 노력 덕에 개인에 대한 권리가 강화되어 갔다. 하지만 정보사회로의 이전은 우리의 지배 모습을 변화 시켰다. 과거 권력자나 정부의 공공 기관이 아닌 기업의 지배 안에 놓이게 된 것이다. 정보네트워크 망의 모습은 단순히 삶의 효율성과 편리성만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가 생각한 정보네트워크 망이 만들어지면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개인의 생활패턴, 개인의 취미, 개인의 성향 등이 그들 기업 안에 놓이게 되고, 기업은 자신의 모든 정보 시스템이 그들 기업의 시스템으로 구축되어 그들 기업 시스템의 노예가 된다. 정부도 그것에 벗어날 수 없다. 한나라의 모든 시스템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에 의해 독점되어 그 나라의 정보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마이크로 소프트의 제품에는 선택권이 없다. 그들과 경쟁하는 기업도 없다 있다고 해도 그들 경쟁기업은 어느 순간에 시장에서 밀려난다. 선택권 없는 선택을 통해서 구입한다.인터넷의 지배, 홈 네트워크 시장을 장악한 기업은 개인을 지배할 수 있다. 개인을 지배 할 수 있다 는 것은 가정과 기업을 지배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국가를 지배할 수 있다. 지배한다는 것은 육체를 지배 한다 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인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것이다. 개인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면 행동을 지배하게 되고 행동은 습관을 낫는데 그 습관을 지배함으로써 한 개인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다. 즉 홈 네트워크 시장을 지배하는 자가 개인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습관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빌 게이츠는 엘리트지상주의 이다. 고급인력의 고급 두뇌를 이용해 정보 관련 시장의 중요한 부분을 하나씩 지배해 나가려 한다. 즉 소프트웨어 지배를 시작으로 인터넷을 지배하고 콘텐츠를 지배하며, 홈 네트워크 시장을 지배한다. 그리고 국가와 기업의 네트워크 망을 지배하고 개인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습관을 지배한다. 이 모든 지배 중 가장 밑에 존재하는 지배가 개인을 지배하는 것인데 현재 개인을 지배하기 위해 집단의 변화를 촉구 한다.개인 지배는 집단의 지배로 현재 각국의 거대 집단인 기업, 병원, 정부, 군대, 교육 등이 빌게이츠가 바란 것처럼 빠르게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시스템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 시스템은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빌 게이츠나 기타 미래학자들은 당연히 기업, 병원, 정부, 군대, 교육 등 기업과 공공기관의 양적, 질적 변화를 한꺼번에 가져오는 변화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한 변화임을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변화의 중심에 빌게이츠가 있다. 빌게이츠가 이끄는 정보 시스템에 거대 집단이 연결되면서 이 거대 집단은 그의 통제권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3부 빌 게이츠 지배의 생각 그 이후세계화와 세계기업의 중심에는 인간 존엄성도, 자연도, 공익도 없는 철저히 경제 주의적 관점이다. 이런 세상에서 문화도 상품일 뿐 더 이상의 가치는 없다. 상품의 가치가 없다면 그것은 이사회에 필요악으로 간주된다. 우리가 문화라고 부르는 것들은 자본가의 상품일 뿐 진정한 문화는 아니다. 세계 문화는 세계기업이 만들어 낸 탐욕스러운 논리일 뿐 진정한 문화는 아닌 것이다. 어쩌면 현재의 문명은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퇴보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변질 되는 문명 정보사회를 이끌고 있는 발명품 중 가장 큰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컴퓨터 이다. 컴퓨터는 통신 기술과 결합되면서 네트워크화 되어 갔다. 네트워크화 된 사회에서 언론은 거대 자본을 가진 매스미디어 기업에서 개인으로 넘어 갔다. 즉 언론의 자유와 참여 민주주의가 전자 공간 안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누군가가 우리를 통제하고 감시하는 사회로 들어서고 있음을 의미한다.각국의 문화와 전통, 주체성, 독창성 등을 변질 시키면서 자신의 세계시장을 넓혀나간다. 그들이 만들어 낸 세계시장이 늘어날수록 그들 기업에 의해 지배되고 통제된다. 통제되고 감시되는 사회에서 문명의 발전의 더디고 변질되게 된다.현재의 문명은 정보사회와 세계화라는 두 개의 큰 변화를 받아들이면서 변화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 인터넷, 인트라넷, 유ㆍ무선네트워크 망 등으로 불리어지는 정보네트워크 망과 정보통신 기술이 있는 데 그것을 정보 관련 기업들이 가지면서 정보사회와 세계화를 그들 기업이 주도하게 되었다. 정보사회가 될 수록, 세계화가 될수록 정보관련 기업들의 경제적 이익은 상승했고, 관료적 합리화가 보편화되어 갔으며, 획일화된 삶이 전개되게 되었다.빌게이츠는 공공의 생각을 조절하다. 빌게이츠는 처음에는 소프트웨어의 황제, 정보사회의 리더, 마케팅의 천재, 세계최고의 갑부, 세계 최대의 자선사업가 등 좋은 이미지로 각 나라의 언론들은 자국의 정보관련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그들을 상징화했다. 한국의 빌게이츠, 일본의 빌게이츠 등의 칭호를 붙이면서 빌 게이츠라는 이름은 그 시대의 최고의 명성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소프트웨어의 지배자 반독점 기업의 리더 정보사회의 지배자 비인간적인 마케팅의 천재 등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독후감/창작| 2009.03.12| 5페이지| 1,000원| 조회(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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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on 스티브 잡스 읽은 후에
    목 차1장책 소개2장(1)그는 누구인가?(2)스티브 잡스만의경영 철학3장 에필로그-나의 생각1장-책 소개“icon 스티브 잡스” 라는 책은 디지 털 시대의 독보적인 문화 아이콘 스티 브 잡스의 성공 스토리를 담아낸 책이 다. 1부 환희와 좌절, 2부 새로운 시 작, 3부 미래를 잡아라 3챕터로 나누 어 스티브 잡스의 일생을 그려낸 책이 다.이 책의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어 렸을 때 이야기부터 가족사 이야기 그 리고 그의 사업의 성공과 실패 이야기 들 까지 그의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빌게이츠를 뛰어넘으려는 야망까지 그의 현재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많은 페이지 양을 넘어 그의 삶을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읽는 내내 흥미와 경영의 성공 요인을 생각 해 낼 수 있는 성공 스토리를 담았다.2장-(1)그는 누구인가?이 시대의 거장이 된 스티브잡스는 1세대 PC와 3D 애니메이션사인 애플사의 설립자이자, 3D 애니메이션 영화사인 픽사의 사장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평탄한 삶을 살지는 않았다. 그는 미혼모의 아이로 태어나 시설에 버려졌으며 입양되어 키워졌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독특하였다. 자신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숙제는 끝까지 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는 고집불통의 문제아로 여러 번의 정학 끝에 결국 퇴학을 당하게 된다.하지만 그는 교육을 잘 받는 아이들에 못지않게 총명하고 호기심이 많아 어렸을 때부터 전자장치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호기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자기기를 잘 다룰 뿐 만 아니라 전자 부품 상점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그때부터 그는 판매 수단 능력도 뛰어났다.그리고 그가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이 될 수 있었던 성공의 요인으로 그의 능력도 있겠지만 그가 만난 사람들 또한 그의 성공에 기여를 하였다. 그는 스티븐 워즈니악과 빌 페르난데스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애플사를 창립하였다. 그는 워즈가 한 일을 자기의 일처럼 속여 성공하기도 하였고, 자신들의 직원을 존중해주거나 알아주는 것이 아닌 독단적이고 야망에 눈이 먼 경영자로 애플사에서 쫓겨나기도 하는 등 그의 성격이나 경영면에서 다 성공하고 잘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세월이 흐를수록 잘못된 성격을 알고 고쳐지고 그에게는 매서울 정도로 냉정함과 매정함이 있지만 사람들의 그를 쉽게 버리지 못하고 선택하게 하는 표한 매력이 있다. 그는 돈 욕심 보다는 실패를 모르고 도전하는 그만의 뚜렷한 경영 철학이 있는 이 시대의 거장이다.2장-(2)스티브 잡스만의 경영 철학그를 성공하게 할 수 있었던 그만의 경영 철학을 이야기 하면 네 가지 정도를 들 수 있다.그의 경영 철학 중 첫 번째는 경영은 기존 질서와 '철저히 다르게' 였다. 메일 프레임 컴퓨터가 지배했던 70년대에 그는 이미 기존과 다른 개인용 pc를 생각해 낸 것이다. 물론 창업을 같이 시작한 워즈의 해박한 전자 공학적 지식과 기술들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아이디어와 모험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애플사는 존재 하지 않았을 것이다.둘째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해 직접 몸으로 뛰어라 이다. 실리콘 밸리 차고에서 일궈낸 성과이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워즈와 페르난데스와 함께 불법기기이긴 했지만 블루박스라는 장거리 전화 교환기를 속여 공짜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스티브 잡스만의 판매수단으로 돈을 벌기도 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있는 분야에서 만큼은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였다.셋째로 항상 새로운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포기하지 않는다. 애플사에서 나와 픽사를 설립하고 초기 픽사 영화사는 막대한 투자에도 전혀 이익이 발생하지 않았었다. 그러면 포기하고 다른 사업을 연구 하기도 할 텐데 스티브는 포기란 몰랐다. 영화 중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 않고 와 등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쉽게 포기 할 줄 모르는 그의 끈기와 열정으로 애플사의 최고 경영자로 복귀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기술력 과신하기보다 소비자 눈 높이에 맞추어라 이다. 자신의 실패를 거울삼아 고집불통인 그의 성격을 버리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소비자의 눈 높이를 맞힐 줄 아는 경영을 하였다.3장 에필로그-나의 생각경영의 성공을 이룬 스티브 잡스의 성공 스토리에 대한 책이라 첫 장을 펼쳤을 때부터 많은 기대와 흥미로움으로 난 들떠있었다. 그의 유년 시절의 부분을 읽으면서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뚜렷한 주장, 모험심, 자신감 등 그들만의 성공 할 수 있는 무언가가 독특하고 뚜렷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며, 다른 귀로 세상을 듣고 다르게 실천 하는 듯 보였다.그가 애플사를 설립하기 전 워즈의 능력을 자신의 능력인 것 처럼 속이고, 회사를 경영하는 면에서 직원들의 생각과 조언 등은 들으려 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을 믿고 행동하는 오만함에서 그에게 실망을 하였다. 어떻게 이러한 경영 방식으로 그가 성공을 했단 말인가? 난 사업을 하고 회사를 경영하는 데 어떠한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관리라고 생각한다. 경영을 하면서 사람 관리를 하지 못하면 실패하고 만다. 회사 직원들을 관리하여 회사 내의 분열이 없고 단결하여야 하고 고객들을 관리 하여 더 높은 이익을 창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다. 그런데 스티브는 자신의 곁에 있는 사람들을 속이고 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지 못 하고 애플사에서 쫓겨나다시피 하여 나간 그의 모습에서 잠깐의 혼동이 왔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그에게 실망감이 전해오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더 읽으면서 내 생각은 잠시 동안의 혼동으로 끝이 났다. 그는 세월이 흐를 수 록 자신이 단점은 고칠 줄 알며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통해 새로 설립한 픽사를 경영하고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책에서 표현 한 것 처럼 그는 이러한 단점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를 따르고 그를 존경하며 그를 알아본다고 했다. 이 점은 그도 사람이기에 단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인가? 단점 보다는 장점이 가치가 더 크기에 성공을 할 수 있었다는 것 인가? 라는 의문점이 들기도 했다.
    독후감/창작| 2009.03.12| 5페이지| 1,000원| 조회(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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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1장 저자 소개2장 책 소개1)비트는 비트다2)인터페이스3)디지털 삶3장 에필로그-나의 생각1장 저자 소개90년대 중후반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의 저자인 니콜라스 네그로 폰테는 그리스계 미국인 컴퓨터 과학자로, MIT 미디어 랩의 설립자이자 디렉터로 잘 알려져 있다.그는 미래 기술에 전망으로 기업체들의 지원을 미디어 랩으로 끌어 모으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유명 하다.그는 책을 통해 미래의 디지털 사회는 딱딱하고 기계 적인, 비인간적인 그런 사회가 아닌 컴퓨터라는 기계가 비트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를 통해 인간이 함께 하기에 아주 친근한 친구로 그려 주고 있다. 인터넷과 컴퓨터가 주축이 되어 이울어질 미래의 세계는 기계적인 사회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이 중심이 되는 감성의 사회가 될 것 이라는 이야기이다.우리는 물리적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시간의 역할이 종전과 달라지는 디지털 이웃들과 공동체를 이룬다. 아톰이 아닌, 비트를 움직이라"는 그의 신조를 다양한 각도에서 내세우고 있다.2장 책 소개1)비트는 비트다.우리의 시대는 디지털의 시대이다. 디지털은 비트이다. 비트는 정보량의 최소 기본 단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시대를 지금의 현시대이자 미래의 시대로 보면서 구시대를 원자, 사물을 구성하는 가장 궁극적인 단위인 아톰과 대비하면서 디지털 세계를 풀어가고 있다.국제 무역은 전통적으로 물질, 곧 아톰을 교환하는 것 이다. 책, 잡지, 신문, 비디어 카세트 처럼 사람이 직접 손으로 취급하던 정보가 아톰이고 그 녹음된 자료가 전자 자료로 변하여 광속으로 전달되는 것이 비트인 것이다. 디지털 시대는 컴퓨터 사용과 관련되어 빠른 속도로 변화 하고 있다. 정보는 빛의 속도로 세계에 전달되고 있다. 정보사업과 오락 산업에는 대개 비트와 아톰이 섞여 있다. 출판업자는 정보 전달 사업자 인가, 아톰 제조업자인가? 역사적으로 둘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사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정보 전달 사업자로서의 역할이 증가 하고 있다.미디어는 디지털을 이용하여 나날이 발전하고 발전된 기술을 이용하여 우리들에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것이다. 디지털화가 되면서 중요한 내용은 데이터 압축과 에러 수정이 있는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잡음이 많은 채널을 통하여 정보를 송신 할 때 큰 역할을 한다. 방송업자는 경비를 절약할 수 있으면, 시청자는 스튜디오 수준의 화상과 음향을 보고 들을 수 있다. 디지털 세계는 우리에게 편의성과 신속성을 제공해 준다.비트는 손쉽게 혼합이 된다. 뒤섞여 함께 사용되거나 독립적으로 사용된다. 오디오, 비디오, 데이터의 혼합을 멀티미디어라 부른다. 하나의 미디어에서 다른 미디어로 전환하는 유동적인 움직임, 같은 사실을 다르게 말하는 것, 대단히 복잡한 것처럼 들리지만 비트를 섞여 놓은 것에 불과하다. 멀티미디어는 우리에게 새로운 사업을 제공해 준다. 비트의 혼합 멀티미디어는 방송 사업으로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를 고정된 덩어리로 뒤섞어놓은 개인적인 세상 이야기나 정보의 ‘소리와 빛’ 이상의 것이다. 하나의 다른 어떤 것으로 자유롭게 변환하는 것이야말로 멀티미디어 분야가 지향하는 바이다.디지털 세계에서는 미디어는 메시지가 아니다. 미디어는 메시지의 구현이다. 정보 산업은 패션 산업 이상이 될 것이다. 정보 산업 시장은 전 세계적인 정보 고속도로라고 표현하고 있다.2)인터페이스사람과 비트가 만나는 곳은 디지털 세계다. 그 세계로 가기 위해서 인간과 컴퓨터를 연결해 주는 것이 인터페이스다. 일종의 마우스다 키보드 같은 것을 가리킨다.우리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컴퓨터를 더 쉽게 쓸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만 골몰하고 있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컴퓨터가 인간을 좀 더 쉽게 다룰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가 되었다. 컴퓨터로 하여금 보고 듣게 만들어야 하고 상호작용 하여야 한다.우리는 대상물을 가리키는 데 눈을 사용한다. 어떤 사람이 어디를 가는지를 물을 때 이에 대한 당신의 대답은 단지 바깥을 바라보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지시는 머리의 움직임과 함께 이루어지는 데, 이것은 아주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다. 컴퓨터가 당신의 위치와 자세, 눈의 특별한 속성을 잘 알면 알수록 당신이 어디를 보고 있는가도 훨씬 더 수월하게 알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눈을 입력장치로 사용하는 이 색다른 미디어는 데스크탑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제일먼저 적용될 것이다. 눈동자의 움직임은 언어라는 다른 입력 채널과 함께, 동시에 사용하면 훨씬 더 효과적일 것 이다.탈중앙화는 오랜 기간 동안 그럴듯한 개념으로 여겨졌지만 실행이 불가능하였다. 새로운 대중적인 탈중앙화 도구는 정부가 엘리트의 중앙화 된 통제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하려는 시점에서 그 존재를 드러냈다. 인터넷은 검열을 피해 전 지구적 차원의 통신을 가능하게 만든다. 인터넷은 언론자유가 제한되어 있지만 네트워킹이 어디나 잘 갖춰져 있는 장소에서는 특히 번성한다.우리의 인터페이스는 서로 다를 것이다. 당신의 인터페이스-우리들 각각이 좋아하는 정보, 오락 습관, 사회 행위에 기반 하여-는 나의 인터페이스와 다를 것이다.3)디지털 삶산업시대에서 탈산업시대 혹은 정보시대로 변화하는 추세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정작 탈정보시대로 이전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모르고 지나치는지도 모른다. 아톰이 비배하는 산업시대는 정해진 시간과 공간에서 동일한 벙법으로 상품생산을 반복하는 대량생산의 개념이 생겨났다. 이에 반해 컴퓨터시대인 정보시대에는 산업시대처럼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기는 하지만 시간과 공간의 규제는 줄어든다. 비트는 언제, 어디서나 생산이 가능하며, 뉴욕, 런던, 도쿄의 증권시장이 서로 인접하여 있는 생산기계인 것 같이 쉽게 오가면 만들어 진다.정보시대에는 매스미디어가 점차 거대해지는 동시에 작아진다. 멀티미디어의 발달로 방송이 발전하면서도 잡지나 비디오 카세트 등이 그 예이다.탈정보 시대에는 종종 단 한 사람을 수용자로 대하게 된다. 모든 것이 주문에 의해 만들어 지고 정보는 극단적으로 개인화 된다. 진정한 개인화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컴퓨터가 개인을 이해하는 정도는 개인의 특성이나 완전히 무작위적인 사건, 선과 악, 사소한 삶의 태도 등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는 섬세한 수준까지 도달하고 있다. 디지털의 삶에 산다는 것은 공간 없는 장소에 살고 있는 것이다. 하이퍼텍스트가 인쇄된 책의 페이지를 없앤 것과 마찬가지고 탈정보 사회는 지리적 한계를 없앨 것이다. 디지털 삶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의존도를 점차로 줄이며, 장소 자체까지 전달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휴스턴에 있는 의사가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환자를 통신과 가상현실 기술 덕에 수술하게 될 것이다. 탈정보 사회에서는 여러 장소에서 거주하거나 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소의 개념이 달라진다.디지털 삶에서는 비동시적이게 살아 갈 수 있다.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은 동시, 혹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다. 실시간 방송이 거의 없을 것이다. 디지털로 방송되면 비트는 쉽게 시간을 변환 할 수 있다. 또한 비트는 사용 시점에서 전송 당시와 비율(속도)이나 순서로 받을 필요도 없다. 예를 들어 1시간짜리 비디오는 광섬유를 통해 1초안에 전송 될 수 있다. 선택의 여지없이 모든 것을 받아 보았던 과거와 달리 필요한 것만 선택에서 정보를 얻고 보는 만큼 정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형식이 될 것이다. 미디어가 일반 대중에게 정보를 밀어내는 방식에서 대중이 정보를 끌기도 하는 끌기와 밀기 방식이나 끌어내는 방식이 더 중시 될 것이다.미디어랩을 하나로 연결한 끈은 컴퓨터의 무소불위의 능력으로 과학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측면에서 삶의 질을 극적으로 바꾸었다. 오늘날 미디어랩은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인터넷 항해자는 골목을 누비는 미친 아이들이다. 디지털화된 사람은 멀티미디어의 세계를 훌쩍 뛰어넘어 새로운 세계로 이동한다. 그곳은 지식인선언문 따위를 발표하는 세상이 아니라 보다 실제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현장이다. 그들의 결혼식은 사이버페이스에서 이루어진다. 그들의 사회적 이동성은 전 지구를 포괄한다. 오늘날 그들의 살롱은 파리나 카페나 케임브리지의 페이빌딩 안에 있지 않다. 그들의 살롱은 네트 어디인가에 있다. 그것은 디지털이다.
    독후감/창작| 2009.03.12| 6페이지| 1,000원| 조회(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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