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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스트의 스케치북 독후감
    “아티스트의 스케치북”이 책을 보면서 내내 들었던 생각은 ‘와..대단하다.’였다. 정말로 보잘 것 없는 종이 쪼가리나 지저분해 보이는 스케치북이든 뭐든 아티스트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과 자유롭게 손을 풀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1학년 때 전공 수업을 통해 비주얼 다이어리라는 것을 했었다. 작은 스케치북을 사서 조금씩 끄적거렸던 기억이 난다. 그렇기 떄문에 매일 매일 그림 그리는 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개인 스케치북이 몇십개씩 된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뭐든 꾸준히 그리는 것이 중요했다. 그리고 특히 아무 생각없이 그린 낙서들이 명화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쁘게 그리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끄적거리는 것이 정말로 나만의 스타일을 잘 담아내는 것 같다.각자 성격이 다르듯이 각자 그리는 스타일도 다르고 스케치북에 그리는 방식도 다르다. 어떤 아티스트들은 큰 스케치북이 공간 활용에 좋고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며 선호했고 다른 아티스트들은 작은 스케치북만을 고집했다. 쉽게 들고 다니면서 조금씩 끄적거리는 것이 더 좋다는 사람들이다. 또 어떤 스케치북은 매우 깔끔하게 정돈되어있지만 어떤 것들은 아주 지저분했다. 계속해서 끼워 넣는 식의 제본방식 때문에 이리 저리 종이가 삐죽 튀어나오기도 하고 두께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그런 스케치북이 마음에 들었다. 자연스러우면서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이다. 이 스케치북들은 누군가에게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자신의 만족과 자유로움을 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지저분해도 아무 상관이 없다. 나는 중학생 때 조그마한 공책에 나의 자서전을 썼었다. 줄글로 쓰는 자서전이 아닌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오려 붙이고 좋은 문구나 시들을 적기도 했으며 아주 자유롭게 쓴 나만의 책이었다. 그때 자서전을 썼던 걸 기억해보면 그냥 자유롭게 썼었다. 공책이 더러워지고 글씨가 빽빽해지고 여기 저기 의미없는 가사나 낙서, 사진들로 꽉꽉 찰 때마다 나는 뿌듯함을 느꼈다. 그런것과 같이 스케치북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더럽지만 나의 생각과 그림들로 채워진 스케치북들이 수십권씩 되는 것을 보면 마음이 뿌듯할 것이다.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작가가 몇 명이 있다. 크리스천 데필리포라는 작가인데 그림을 그리는 스타일이 나와 비슷하다. 나는 자유로우면서도 흐물흐물하고 대충 그린듯한 정돈되지 않은 선들을 좋아한다. 그의 스케치북 또한 나의 자서전처럼 자유롭고 지저분하다. 그는 누군가에게 스케치북을 보여 줄 의무가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망쳐도 된다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꼭 이쁘게 정돈되게 그리는 것이 잘 그리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그와 반대되는 작가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 애비 핸드릭슨이라는 사람이다. 그이 스케치북은 크리스천 데필리포와 다르게 매우 깔끔하며 그려진 그림들도 마치 편집 디자인처럼 정돈이 잘 되어있다. 그리고 그의 작업들은 주제를 가지고 있다. 그냥 단순하게 자유롭게 그리기 보다는 의미를 담고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잘 정돈이 되어 있다. 스케치북 한 권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가 눈에 돋보인다.줄리아 로스먼은 자유로운 그림체와 깔끔한 그림체 모두를 잘 그리는 아티스트이다. 그는 스케치북을 두 종류로 분류해서 사용한다고 하는데 하나는 디자인 작업에 쓰기 위한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스캔을 받아 컴퓨터에서 색을 입히고 보정을 해 놓은 것이고 나머지는 그림과 드로잉들로만 찬 스케치북이다. 이런 식으로 분리해서 쓰는 것도 효율적인 것 같다.여러 아티스트들의 스케치북 내부를 구경하면서 나의 스케치북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1,2학년 때 그리다가 과제에 지쳐 그림을 그리지 않은지도 굉장히 오래된 터라 조금 찔리기도 한다. 나도 줄리아 로스먼처럼 스케치북을 분리해서 쓰는데 하나는 깔끔하게 완성된 완성도 있는 낙서들을 추려내서 정리해 놓은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일기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 어떠한 주제나 내용, 감정 혹은 그냥 단순한 사물 드로잉도 괜찮고 그리고 싶은 것을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해서 옆에 문구를 같이 적는 것이다. 그렇게 그린 비주얼 다이어리가 두 권이고 잘 된 것들은 스캔을 해서 정리하여 내 블로그에 올려 두었다. 조금씩 자주 그리는 것은 힘들지만 막상 그리고 나서 그것들이 쌓여 한권을 다 채웠을 때는 정말로 뿌듯했다. 요새는 거의 그림을 그리지 않았지만 이번에 일러스트레이션 수업도 들으니 다시 한번 비주얼 다이어리를 이어가는 것도 좋은 생각일 것이다. 마지막 하나는 그냥 정말로 자유롭게 그리는 스케치북인데 너무 지저분하고 형식도 없어서 아티스트들의 스케치북과 조금 비교가 되긴 한다. 하지만 일단은 중요한 것은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다.런던 일러스트 수업이 책은 내가 중학생 때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을 때 이미 한번 읽었던 책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책을 구매해서 다시 읽게 되었다. 내가 디자인과에 오려고 했던 이유도 원래 일러스트와 책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책을 사면 꼭 책 날개를 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누구이고 책 편집은 누가했는지를 보는 것이 습관이었다. 책이 너무도 좋아서 북 커버 디자인과 책에 나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디자인과에 오게 되었다. 디자인과에 와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편집 디자인은 이제 끝났다고 모든 것이 영상으로 바뀌고 유아이, 유엑스가 뜨는 추세라고 모든 교수님들이 말을 하셨다. 결국 나는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접었다. 편집에 대해서도 마음을 접고 요새 잘나가는 것들에 대해서 배우기를 원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예전에 내가 가졌던 열정들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해주며 또 매우 현실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서 말해주기도 한다.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한국말로도 어려운 과제를 영어로 받고 해석하여 과제를 푸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책에 나온 과제들만 봐도 매우 추상적이어서 나라면 어떻게 풀었을지 상상이 잘 안갔다. 두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묘사한 영국대학교의 수업은 자유로웠으며 창의적이었고 또한 빡세기도 했다. 무작정 한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그림을 배우면서 그들의 그림 실력이 실제로 나아지고 좋아지는 걸 보니 신기하고 멋있었다. 나에게는 과연 그렇게 훌쩍 떠나버릴 용기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보면 나는 돈 때문에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포기했는데 그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지를 보면 항상 스케치북을 들고 다녔고 조금이라도 매일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내가 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를 포기했던 이유 중 하나는 이 세상에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정말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에 비해 내 그림이 무언가 특출나게 뛰어나서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나는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고 바로 접어버린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든다.먼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것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인물 드로잉인데 자유로운 곡선의 그림체가 나의 스타일과 비슷한 것 같아서 더 끌린다. 먼지는 무작정 밖에서 본 사람들을 그리기도 했고 책을 보고 그리기도 했는데 그렇게 그린 것에 색을 입혀서 실크스크린으로 티셔츠에 그림을 입혔다. 대충 그린 것 같지만 특징이 살아있고 조금은 안 어울리면서도 대비가 되는 색감들이 마음에 들었다. 나도 인물 드로잉을 즐기는 편이라 그러한 작업들이 굉장히 흥미있게 다가왔다.
    독후감/창작| 2015.08.22| 4페이지| 1,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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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일러스트 수업 독후감
    런던 일러스트 수업이 책은 내가 중학생 때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을 때 이미 한번 읽었던 책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책을 구매해서 다시 읽게 되었다. 내가 디자인과에 오려고 했던 이유도 원래 일러스트와 책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책을 사면 꼭 책 날개를 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누구이고 책 편집은 누가했는지를 보는 것이 습관이었다. 책이 너무도 좋아서 북 커버 디자인과 책에 나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디자인과에 오게 되었다. 디자인과에 와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편집 디자인은 이제 끝났다고 모든 것이 영상으로 바뀌고 유아이, 유엑스가 뜨는 추세라고 모든 교수님들이 말을 하셨다. 결국 나는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접었다. 편집에 대해서도 마음을 접고 요새 잘나가는 것들에 대해서 배우기를 원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예전에 내가 가졌던 열정들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해주며 또 매우 현실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서 말해주기도 한다.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한국말로도 어려운 과제를 영어로 받고 해석하여 과제를 푸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책에 나온 과제들만 봐도 매우 추상적이어서 나라면 어떻게 풀었을지 상상이 잘 안갔다. 두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묘사한 영국대학교의 수업은 자유로웠으며 창의적이었고 또한 빡세기도 했다. 무작정 한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그림을 배우면서 그들의 그림 실력이 실제로 나아지고 좋아지는 걸 보니 신기하고 멋있었다. 나에게는 과연 그렇게 훌쩍 떠나버릴 용기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보면 나는 돈 때문에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포기했는데 그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지를 보면 항상 스케치북을 들고 다녔고 조금이라도 매일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내가 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를 포기했던 이유 중 하나는 이 세상에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정말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에 비해 내 그림이 무언가 특출나게 뛰어나서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나는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고 바로 접어버린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든다.먼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것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인물 드로잉인데 자유로운 곡선의 그림체가 나의 스타일과 비슷한 것 같아서 더 끌린다. 먼지는 무작정 밖에서 본 사람들을 그리기도 했고 책을 보고 그리기도 했는데 그렇게 그린 것에 색을 입혀서 실크스크린으로 티셔츠에 그림을 입혔다. 대충 그린 것 같지만 특징이 살아있고 조금은 안 어울리면서도 대비가 되는 색감들이 마음에 들었다. 나도 인물 드로잉을 즐기는 편이라 그러한 작업들이 굉장히 흥미있게 다가왔다.써니의 작업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토끼 동화책이었다.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방식도 독특했다. 2학년 때 간단한 동화책 스토리를 짜고 그림그리는 작업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짜는 것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써니의 아이디어짜는 방법은 깊이 고심하기보다는 그냥 일상 생활에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잡는 식이었다. 도 마찬가지었다. 그냥 길을 가면서 사람들을 동물에 대입해서 생각하다가 불현 듯 스쳐 지나가는 이미지들로 인해 가 탄생했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디어로 만든 동화책의 캐릭터들을 실제 인형으로 만든 것도 인상적이었다. 나만의 캐릭터를 구상하고 이야기를 짜고 전시를 하는 것은 매우 흥미있는 일인 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내내 들었던 생각은 기회는 어디든 있다는 것이었다. 무작정 외국으로 떠났지만 생각보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림을 그리면서 인맥을 통해 전시 할 기회도 생기고 프로젝트들이 계속해서 생겼다. 그런 것들을 보고 항상 인맥을 중시하고 조그만 인연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는 거의 대부분이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럴 것이다. 어떤 때는 작업이 많고 어떨 때는 작업이 없어서 일거리가 없기도 한 것이 프리랜서의 삶이다. 먼지는 그런 일러스트레이터의 현실에 대해 연봉까지 언급하며 솔직하게 말해주고 있었다.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이 좋고 책을 디자인하고 편집하는 것이 좋지만 그러한 현실을 견뎌 낼 만큼 강하거나 용기가 있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재미있는 일임은 분명하다.
    독후감/창작| 2015.08.22| 2페이지| 1,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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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자 루소에 관하여
    -루소(Jean-Jacques Rousseau)-Ⅰ. 서론 … (1) 교육자 루소를 연구한 이유(2) 루소의 생애Ⅱ. 본론 … (1) 루소의 인간관(2) 루소의 교육관(3) 발달단계별 교육과정1) 영유아기2) 아동기3) 소년기Ⅲ. 결론 … 현시대 교육에서의 적용Ⅳ. 참고문헌Ⅰ. 서론(1) 교육자 루소를 연구한 이유.교육자 한명을 선택하여 과제를 제출하시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내가 기독교교육과였지만 사실 어떠한 교육자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어떤 교육자들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이름이라도 들어본 교육자들은 이름만 대충 아는 정도이지 그가 무슨 사상과 개념으로 교육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쳤는지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과연 정말 누구를 정해야 하는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렀게 고민하고 생각한 끝에 연구하기로 한 교육자는 바로 ‘루소(Jean-Jacques Rousseau)’이다.루소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대학교 일학년 때 처음으로 레포트를 쓴 것이 바로 루소의 「에밀」이라는 책이었다. 그리고 처음 배운 교육자도 루소였다. 어쩌면 이것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교육자들 중에서도 조금은 친근감있게 다가온 것 같다. 이제는 이 루소에 대해서 알아보길 원한다.(2) 루소의 생애.어린시절 루소는 아버지와 고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어머니는 루소가 태어나자마자 돌아가셨고, 이후 12살까지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매일 밤, 아버지는 루소에게 감상적인 이야기를 읽어주었고, 이를 통해 루소는 민감성과 상상력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였다. 숙모 수잔은 루소에게 음악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었다.12세까지 나름 괜찮은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사춘기 초기에 아버지가 재혼하여 아버지와 헤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루소는 견습공이 되어 동판화가 집으로 보내진다. 이때부터 루소의 불행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자포자기의 마음을 갖게 된다. 버림을 받았다는 느낌을 갖거나 낯선 가정에서 생활하는 상황이 루소를 매우 힘들게 하였다한다. 제목은 「생-마리를 위한 교육계획」이었다. 생-마리는 마블리의 큰 아들 이름으로 이 책에 나온 루소의 교육 단상들은 특별히 독창적이지 않았다. 교육에 관한 특별한 관심만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뿐이었다. 루소가 제시한 교육의 목적은 로크의 교육론과 유사한 신사를 양성하는 것이었다.그 당시, 루소는 어린이의 존재나 아동의 본성에 대해 거의 부정적인 태도를 보인다. 어른의 능력과 비교하여 어린이들에게 부족한 것은 아이다움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이랬던 그가 나중에는 어린이에게서 고유성을 보았고, 어른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에밀」을 세상에 내놓았던 1762년의 루소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그에게는 인간학적 관점이 결여되어 있었다.(오인탁, 2001:191.)루소의 삶은 교육 이론과 실제가 너무 달랐다. 예를 들어 바랑 부인의 집을 떠나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하숙집 하녀인 마리 테레즈를 만났고, 그녀와 다섯 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이들을 모두 보육원에 보냈다는 점이다. 이 사실은 루소를 평생 고뇌하게 만들었고 말년에 자녀를 찾고자 시도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였다. 이 때가「에밀」원고를 탈고한 다음해인 1761년 일이었다. 이런 일련의 생애 사건을 통해 루소가「에밀」을 쓰게 된 동기는 어떠한 죄책감에서 출발하였고, 다시 자녀를 키운다면 당시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자연의 순리에 맞게 키우고 싶다는 이상적인 교육론을 강조하였다. 나이 50세이 출간한 루소의 교육론「에밀」은 파리 고등법원으로부터 분서령을 받고, 체포령까지 받아 심한 정신적 압박에 시달렸으며, 아버지로서의 루소의 행적에 신랄한 비난이 쏟아졌음에도, 후대에게 서구 교육의 기념비적 저작으로 존경 받고 있다. 그는 고유성을 갖는 아동기의 발견자로서 새로운 사회에 맞는 획기적인 교육관을 제안하였으나 당대 사람들의 부당한 대우에 고통을 받았다. 하지만 사후 현대교육의 진정한 선구자로 인정받았고 20세기 서양의 교육이론과 실천에 사상적 토대가 되었다.(강성훈, 2008; Bern유의지와 더불어 “자기 계발 능력”(the faculty of self-improvement)을 들고 있다. 이 능력이야 말로 인간을 불행의 늪으로 끌어들인 요인이다. 이 능력으로 인해 인간은 평화롭고 순진무구했던 본래적 상태에서 벗어나게 되었다.인간은 자연의 법칙에 절대적으로 복종하지 않고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능력의 계발로 인해 인간의 동정심이 훼손되고 점차적으로 자기 이익과 욕망의 추구에만 골몰하는 존재자로 변해 갔다고 루소는 보고 있다. 다시 말해 인간은 자기 계발을 통해서 개인의 차원은 물론이고, 종의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획득해왔지만 그것은 곧 자신의 본래의 모습의 상실의 과정이라는 것이 루소의 생각이다.자연 상태의 인간들은 어떠한 종류의 도덕적 관계나 혹은 의무와도 무관한 삶, 즉 선하다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악하다고도 할 수 없는 상태의 삶을 살았다. 그런데 개인의 자기 보존을 위협하는 특성을 지닌 것들을 악덕이라 부르고 그 반대의 경우를 미덕이라고 부르게 되면서부터 그러한 상태의 삶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2) 루소의 교육관루소에 다르면 자연 상태의 인간은 자신이 지닌 유일한 도구가 신체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신체로는 할 수 없는 여러 용도로 신체를 사용했다. 인간 신체의 강력함과 민첩함이 상실된 것은 인간이 도구들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야기된 사태이다. 동물들과 함께 살면서 그 동물들에 대항할 수단을 자기의 신체 말고는 달리 찾을 수 없었던 상태에 있던 ‘자연인은 곧 자신들을 동물들과 비교하게 되고 그리하여 동물들이 자신을 힘으로 제압하는 것보다 자신이 기술적으로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지각하게 되면서 더 이상 동물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이로부터 인간의 질병, 신체의 퇴보가 야기된다고 루소는 말한다.또한 루소는 자연이 우리에게 부여해준 성향에 따라 살아갈 것을 주장한다. 인간의 불행은 이를 벗어나서 생활하는 데서 비롯되는 데, 이제 충분히 문명화된 사회에서 자연에 준해서 살아 기관들을 훈련시키라”고 말한다. 또 그는 “우리들의 최초의 철학 선생은 우리들의 발이고, 우리들의 손이며, 우리들의 눈이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교육은 유아기, 유년기, 소년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제2의 탄생기라고 할 수 있는 청년기에도 해당되는 교육이다. 루소는 청년기의 교육 역시 정념을 북돋우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사랑의 감정을 독려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그는 사랑의 감정을 독려하는 교육이 단지 이성에 대한 사랑만을 강조하는 교육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사랑을 알게끔 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에게는 이기심으로 다 환원되지 않는 이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할 때, 자연의 원칙에 따르는 도덕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청년기에도 역시 육체를 튼튼히 하는 교육, 그리고 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감성을 북돋우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루소의 견해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루소가 정신의 의미와 그 역할을 무시하거나 간과한 채, 육체 혹은 신체의 단련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는 육체에 대한 과도한 관심이나 육체의 비정상적인 발달로 인한 정신의 타락을 경고하고 있다. 루소가 육체의 발달을 강조한 것은 어디까지나 그러한 육체의 미발달로 인해 정신의 발달이 제약을 받게 되는 한에서 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육체는 정신에 복종할 수 있도록 건강해야한다”고 까지 말하고 있다.결국 루소는 이성의 개발이 육체·신체의 발달에 걸맞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 육체의 훈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지, 이성의 개발은 육체 혹은 감성의 발달로 환원된다든지 하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달리 말해 그는 이성의 개발은 가능한 한 늦추어야 제대로 된 이성 교육이 될 수 있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는 얘기지, 이성 교육을 금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서두르는 의사가 환자를 죽일 수 있는 것처럼 조기의 이성 교육은 오히려 어린아이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생 후 말을 시작할 때까지의 기간으로 보고 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감각적 반응을 보일 수 있으나 감각의 구별을 하지는 못한다. 유아의 상태는 연약하고 무지하므로 아기 생존은 전적으로 어머니에게 달려 있다. 유아기에는 자연의 질서에 일치하는 양육방법을 강조하여 어머니의 교육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자유’를 가장 본질적인 인간의 가치라고 여긴 루소는 교육이 이런 가치를 실현해가는 과정이라고 보았다. 특히 아이가 어머니의 몸에서 출생한다는 것은 자유를 의미하는데, 신생아를 천으로 둘러싸는 것은 자유를 해치는 의미와 같다. 당시 양육법에서 태어나자 아기들은 꼼짝 못하게 강보에 싸는 충습은 진정으로 아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어른들의 게으름에서 오는 탓이라 비판하였다(김명윤, 2004:7). 당시 유모들의 육아법을 매우 비판하였는데, 움직임의 자유를 억압하였다고 한다(안인희, 1999:28).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성장하는 것은 한 인간의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였고, 몸을 자유로이 움직이므로 발육에 필요한 신체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분노하거나 슬픈 감정이 일어나지 않는 배려교육을 실천하고, 노래를 통한 간단한 활동, 감각을 통해 사물의 성질을 학습하는 것, 모국어 교육 등 다양한 유아기 교육의 밥법을 안내한다. 이런 교육방법은 오늘날 국내외 유아교육현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내용으로 매우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2) 아동기아동기는 유아기와 달리 말하는 능력을 갖는 시기이다. 보통 12세까지이며 자연주의 교육이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였다.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 하고 싶은 욕구가 증가하고, 감각기관이 더욱 성숙해진다. 감각 훈련을 통해 신체를 단련하고자 수영, 공놀이 들을 권장한다. 이 시기에 아동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고 야채류가 자라는 것을 본다면 스스로 밭일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며, 이런 노동을 통해 창조와 생산의 기쁨을 맛보면 학습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신체를 많이 움직이며 감각능력을 완성하는 다.
    교육학| 2015.08.18| 10페이지| 2,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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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자질이란?
    Ⅰ. 서론1) 진정성을 선택한 이유2) 진정성 이란Ⅱ. 본론1) 진정성 리더십2) 진정성 리더십의 필요성3) 여러리더 탐구를 통해 알아 본 ‘진정성’리더? 예수님? 바울? 느헤미야4) 진정성 속에 있는 것들? 관계? 헌신? 소통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진정성을 선택한 이유리더가 배워야하고 가지고 있어야 할 자질 및 덕목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가장 간단하며 도덕적인 성격, 인성부터 시작해서 그 일에 대한 지식, 전문성 및 리더로 일을 수행해가는 능력 등 참으로 많다. 너무 많은 것들 중에서 나는 ‘진정성’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성’이라 함은 단순히 글로만 배운 지식이 아닌 내가 경험한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며, 말로만 일들을 시키고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동함으로 보여주는 것이며, 감성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모든 것을 이끌어 나아 갈수 있는 능력인 것 같다.어떠한 것을 지시하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기 원할 때 리더는 경험된 지식으로 설명하고 말해야 한다. 자신이 명령한 것을 자신도 경험해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하라고 지시를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힘이 실리지 않을 것이다. 경험을 해봐야 정말 그 일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자신이 해봤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한 자신감 또한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듣는 이에게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다음으로는 말로만 일들을 시키고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동함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했다. 이것 또한 진정성을 나타내는데 정말 중요하다. 말로만 하고 리더는 그러한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면 신뢰가 무너지고 불신이 생기며, 자기도 안하면서 우리만 시킨다는 불평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된다면 궁극적으로 리더의 진정성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 아니, 불신과 불평 자체가 리더의 진정성을 믿지 않는다는 얘기가 된다.마지막으로 감성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말했다. 진정으로 리더가 그들을 원하고 사랑으로 그 일들을 해나간다면 진정성은 보여 질수밖에 없다. 가슴 속에서 진인 행동과 내면을 일치시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Gilmore & Pine, 2007).리더십에 있어서 진정성 개념이 처음으로 논의된 것은 2004년 네브래스카 리더십 컨퍼런스이다. 이 회의에서 자아에 대한 인식에 바탕을 둔 지금까지의 리더십의 한계점을 인정하고 리더의 진정성을 기반으로 리더십을 행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신에 대한 진정성도 없이 자신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리더의 흉내만 내는 진정성이 결여된 리더쉽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기 자신을 명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리더십이 출발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윤정구, 2012; Gardner et al, 2005; Walumbwa et al, 2008). 결국, 진정성을 갖춘 리더에 대한 연구는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다(이규태·송보형·이성욱, 2012). 위에서 살펴봤듯이 진정성이란 일단, 자신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것이며, 이것을 넘어 상대를 속이지 않는 것이다. 바른 자아의 상태에서 자신을 바라보도 자신을 인정함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러할 때 타자와의 관계에서도 속임없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며 이러한 진정성이 리더로써 나아갈 때 꾸며지고 의식적이며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라, 진정한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Ⅱ. 본론1) 진정성 리더십Avolio et al.,(2004)의 연구에 따르면 진정성을 갖춘 리더는 스스로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관하여 제대로 인식하고 있으며, 부하들에게도 자신의 가치관, 도덕적 관심, 지식, 강점 등에 대해 스스로 잘 인식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상황을 잘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감이 있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이며 쾌할하고 높은 도덕성을 지닌 점을 진정성을 갖춘 리더의 특징이라 하였다. 또한 진정성 리더십 과정은 조직 내에서의 진정성을 갖춘 리더와 부하 모두 자기 인식과 자기 규제 행위를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긍정적인 자기 개발을 하게 하는 조직 상황을 이끌어 낸다.(Luthans & Av 수 있다. 리더십은 항상 리더와 부하간의 관계 속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Howell & Shamir, 2005). 하지만, 진정 리더가 지닌 투명성과 일관성이 자동적으로 부하들의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한다. 아무리 리더가 진정성을 지녔다 하더라도 리더의 진정성을 부하들이 인지하지 못한다면 진정성 리더십으로써 작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Eagly, 2005).2)진정성 리더십의 필요성.‘리더’라는 말을 머릿속에 그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리스마 있고, 독단적으로 일을 잘 처리하며 일에있어서 모든 능력을 쏟아 부으며 조금의 사람이 희생 할지라도 그 팀이 잘될 수 있다면 그정도의 선택을 할 줄 아는 그런 생각을 하게된다.즉, 능력을 타고난 리더로 타고난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이다. 특정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탁월한 리더라고 생각하고 특정한 행동을 하면 카리스마가 넘친다며 그 리더를 따른다. 하지만 이런 영웅적 기질을 가진 리더들은 그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면서 사회적으로 권위를 상실하게 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고 솔직하며 정직한 진정성 있는 리더의 시대가 왔으며 오고 있다. 말로만 하는 리더가 아니라 자신을 잘 알고 자신 또한 그 일들을 먼저 행함으로 일치된 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리더는 완벽하고 모든 능력에서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이런 것을 통해 조직원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함으로 더 좋은 리더로 더 좋은 조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이다.현 시대는 무한경쟁 사회, 성적으로 매겨지는 사회, 마지막의 결과가 좋으면 뭐든지 시도해도 좋은 사회, 양심보다는 성과와 자신의 이름이 드러나길 원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시대일 수록 도덕성과 진정성, 진실됨 등을 중요시 하는 리더가, 리더가 됨으로써 조직원들에게도 이러한 것을 자신의 삶을 통해 배움으로써 이러한 것들을 배워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기계적은 조직이 아니라 서로 관계가 되는 조직으로 발전해야 한다. 진정성 리더o et al, 2003)와 리더십이 리더신뢰를 매개로 하여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등이 있다(Prdsakoff et al, 1990). 이에 더하여 신뢰의 매개 역할의 있어서 상사에 대한 신뢰는 직무만족, 조직몰입, 조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다고 하였다(이진규·박지환, 2003; 서태양·지명원, 2009; 이형룡·김정매·홍미영, 2009).따라서 리더가 진정성을 보여줄 때 조직원들은 신뢰를 매개로 하여 성과변수에 유의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3)여러 리더 탐구를 통해 알아본 진정성 리더? 예수님:예수님은 ‘진정성’리더쉽에 있어 최고의 리더의 모습을 드러낸 분이시다. 진정성은 위에서 살펴 봤듯이 일단, 자기의 생각이 자신의 행동으로부터 보여줘야 되고 경험으로의 부터의 지식이 필요하다. 단순히 지식을 가진 것으로 리더쉽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이 자신이 경험한 지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경험하신 분이시다. 우리에게 사랑하라고 가르치신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사랑해라고 말하지 않으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요13:34)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게 드러내셨다. 말만 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행동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것을 보이시고 그 행동에 직접 참여하심으로 자신이 베풀어준 사랑을 가르친다.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조직원들을 대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또한 이러한 분이셨다. 제자들을 얼마나 진심으로 진정성있게 사랑하셨냐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돌보시기도 하며 가르치시기도 하시며 꾸짖기도 하셨다. 표면적인 사랑으로 비춰졌었다면 단순히 그냥 편하게 있을 수 도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진정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대하실 때의 모습을 봐도 우리는 알 수있다. 창녀와 과부와 그 사람의 어떠한 모습을 보고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과 가까이 함일을 못함으로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면 안된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이러한 실수를 많이한다. 하지만 우리는 진정성 리더십을 깨달아서 바른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리더에 자리에서 조직원 모두를 인격적으로 대하여야 할 것이다. 예수님도 모든 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신 것은 아니다. 바리새인들 보고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말도 하셨다. 하지만 이것은 ‘진리’에 관한 문제이다. 예수님은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인격적으로 대하셨다. 그리고 인격적 관계를 누리셨다. 우리도 이러한 리더십을 따라 가야한다. 사람들을 외모나 능력, 성적 등으로 비교하고 판단하여 인격적으로 불합리한 대우를 받게 해주어서는 안된다. 그 사람이 조금은 모자라거나 일 처리가 늦는다 할지라도 인격적인 모욕을 주거나 그사람을 욕해서는 안된다. 더 잘 할수있도록 기다려주며 함께하며 격려해주어야 한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던 것 처럼(롬5:8) 우리가 먼저 도움으로 그들을 기다리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바울:다음으로는 바울을 통해 우리는 진정성있는 리더의 모습을 찾아 볼 수있다. 바울 또한 사람들을 대할 때 자신이 경험한 지식들을 가르쳐주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4:12) 라는 말씀을 통해 자신이 배운 비결에 대해 말해준다. 바울은 자신이 경험으로 체득한 지식들을 자신의 삶의 모습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지식들에 대하여 가르쳐 줄때 그는 예수님께 배운 사랑으로 그들을 가르친다. 권면으로 가르치며 그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자신의 친 형제와 같이 대한다. 우리는 이러한 바울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성 있는 리더의 모습을 봐야 한다.그는 또한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그들을 대하였다. 그는 자신이 리더로 있던 교회에 편지를 보내는데 항상
    교육학| 2015.08.18| 7페이지| 1,000원| 조회(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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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관리- 물류 아이디어에 대하여
    물류 NEW IDEA - 물류 포인트 적립1. 선정동기우리 주변에서는 카드를 시작으로 레스토랑, 쇼핑몰, 심지어는 동네 빵집에서까지 포인트나 쿠폰을 통해 고객들을 유치하는 많은 기업들을 흔히 볼 수 있다. TV에서는 할인카드나 포인트 카드를 선전하는 광고들이 쉴 새 없이 방영되고, 외식?문화?서비스 등 여러 사업부문을 연계하여 포인트를 적립하는 마케팅전략을 통해 현재 우리는 적어도 한, 두 개 정도의 포인트 적립제도를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렇듯 오늘날 포인트?할인제도는 기업들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필수적인 사업전략이 된 셈이다.하지만 이러한 제도를 왜 물류부문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것일까. 물류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택배서비스를 통해 자주 접하는 일상적인 부문이며, 우리 생활에 있어 중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고객서비스가 없기에 물류 포인트 적립시스템을 물류사업에 적용해 보고자 ‘물류 포인트 적립’이라는 주제를 선정했다.2. 오늘날 물류 현황오늘날 물류사업은 연 6%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세계는 국제화, 글로벌화 됨에 따라 많은 국가들이 이러한 경쟁의 우위를 차지 하기위해서는 물류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물류의 혁신화, 효율화를 이루고 있는 중이다. 또한 SCM, EDI, CALS등 e-로지스틱스를 추구하고,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특허 전쟁 등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물류기업들의 경쟁은 날로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는 다른 기업들과 차별되는 사업전략을 가지고 있는 물류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3. 물류 포인트 적립제도의 목적포인트 적립제도를 물류에 도입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첫 째. 고객서비스 향상이다. 포인트 적립제도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과 효용성을 증가시킴으로서 물류기업은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실시하고 있는 배송의 실시간 추적, 주문?결제?도착 시 등 운송과정의 진행 상태에 따라 고객 알람서비스에 자사의 서비스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면 그 기업은 고객서비스향상을 통해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다.둘 째, 물류 경쟁우위 확보이다. 현재 경쟁이 치열한 물류 사업부문에서 물류기업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혁신해야 한다. 물류산업의 경쟁우위를 확보를 위해 타 사와 구별되는 사업 전략으로 이를 적용하고, 특허까지 얻어낸 다면 당연히 물류 산업에서 경쟁우위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이다.다시 말하자면 ‘고객서비스 향상’과 ‘경쟁우위 확보’라는 두 개의 목표는 결과적으로 물류기업의 이윤증가의 목표와 상통된다. 물류기업의 이윤극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 두 가지의 목표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반드시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4. 포인트 적립제도의 물류사업부문 적용물류기업은 자사의 고객들에게 물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마다 포인트 형식으로 적립하는 제도를 구축한다. 그리고 단순히 포인트 적립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적립된 포인트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도록 한다. 그 포인트로 직접적인 물류서비스에 대한 할인의 혜택으로 받는 방법과 물류기업과 연계된 가맹점의 재화나 서비스를 이용할 시 할인받는 방법, 그리고 포인트를 현금으로 다시 되 돌려받는 방법 등 많은 혜택서비스를 제공한다.개인의 고객은 물류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상대적으로 적은 물량과 소액 결제를 하기에 일반 고객에 대한 혜택은 물류서비스 금액의 할인방법과 물류기업과 연계된 가맹점에서 외식 ? 문화 ? 기타 서비스의 할인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인고객들 중에서도 주부, 학생, 직장인등 다양한 고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각 주체의 수요에 맞게 혜택과 물류서비스를 증진시키는 것이 물류 포인트 적립제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반대로 대량의 물품에 대한 물류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액 결제를 하는 생산업체, 기업에게는 물류서비스와 함께 수반되는 하역비, 보관비, 운송비등을 할인해주거나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방법, 그리고 결제된 금액의 일정 부분액을 현금으로 다시 상환해 주는 방법이 기업들에게는 더 유리하고, 효용성의 혜택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기업들 또한 기업들 또한 각자 다양한 운송서비스를 원하기에 이에 맞춰 적절한 물류서비스와 적립제도를 펼쳐야 한다.그리고 카드사가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포인트 정책을 물류부문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한 예로 물류기업은 자신들이 선정한 상품이나 코스 등을 이용할 시 고객들에게 적립률을 더 높여준다거나 할인해 줌으로써 이윤을 더욱 더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물류 서비스의 VIP고객에게는 일반 고객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 줌으로써 고객들의 수요를 정확히 분석하여 이에 적용한다면 물류 포인트 적립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5. 물류 포인트 적립제의 과제물류 포인트 적립제가 100% 효율적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과제가 요구된다.첫 째, 철저한 사업계획과 함께 이의 적용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아직 물류기업에서 포인트 적립제도를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은 이 사업전략이 유망한 블루오션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많은 위험과 비현실성을 내포하고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이에 물류기업들은 포인트 적용제도를 시행하기에 앞서 철저한 분석과 사업계획을 세우고 혹시 일어날 지도 모르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한 대응방법을 사전에 준비해두어야 한다. 수많은 실험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각 시장에 적절하고, 각 주체에 알맞은 포인트 적립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 포인트 적립의 범위, 혜택, 적립률 등 모든 명시사항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포인트의 이용자의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둘 째, 포인트 적립제도의 유용성 확립이다.포인트 적립제도의 사업계획을 세우고 이를 적용한다고 해서 기업은 많은 고객들을 유치 할 수 없다. 포인트 적립제도의 유용성이 확립된 후에 비로소 자사의 고객들이 늘어 날 것이다. 유용성을 얻기 위해서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혜택과 포인트를 사용함에 있어 편리함이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즉, 세대별, 성별, 또는 직업별로 추구하는 혜택을 한데 모아 커피숍, 외식산업, 의류산업에 통신비, 편의점까지 다양한 곳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포인트를 활용함에 있어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가 아니라 사용하기 쉽고, 간단한 과정절차를 세워야 할 것이다.예를 들면 10~20대 에게는 커피숍, 놀이공원, 레스토랑등 외식산업과 문화적인 사업의 혜택이 요구되어지고, 30~40대는 외식산업과 자녀들에게 유용한 사업의 혜택이 필요하다. 50~80대는 건강과 복지관련의 사업의 혜택을 제공한다면 포인트 적립제의 유용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셋 째, 위에서 말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물류기업의 가맹점과의 연계성이 필수적이다.물류 포인트 적립을 통해 사람들을 자사의 고객으로 유인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폭 넓고, 높은 혜택제공이다.
    경영/경제| 2013.07.02| 4페이지| 1,0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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