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장. 현대시와 동일성 - 제 1절. 기억의 현상학기억과 인식1. 기억(1) 과거 경험의 심상 ? 관념 ? 지식 ? 감정 등을 보존하며, 인간의 모든 정신활동뿐만 아 니라 행동에까지 관여함(2) 기억의 중요성을 시사한 대표적인 학자들① 플라톤 : 이데아는 기억의 수단을 빌리지 않고는 그 발견이 불가능 했다.② 공자 : “我非生而知者” → “알지 못하고 창작할 수 있으랴, 나는 그러지 못한다. 많이 들어서 그 가운데 옳음을 택하여 따르며, 다견하여 기억함이 지(知)의 버금이다.”③ 오거스틴 : 기억은 자아를 발견하고 사물에게 의미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신에게 접 근 할 수 있는 자기초월적 계기가 되는 힘이다.④ 베르그송 : 기억 자체가 의식이다.(3) 문학에서의 기억① 상상력을 활동케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자료 ‘보존’의 가치밖에 없는 것② 연상의 법칙에 지배되고(기억내용은 한정적 ? 고정적) 가공되지 않은 소재를 제공할 뿐 상상력의 기능에 비해 별 볼일 없다.(4) 현대사회에서의 기억의 의의① 변화와 창조보다 지속과 ‘지킴’에 더욱 가치가 있다.② 문학쪽으로 말하면 창조하는 상상력보다 지키는 기억이 더 중요함⇒ 기억도 문학의 연구와 평가에 중요한 준거체이다.기억의 현상학들1. 기억과 상상력(1) 습관적 기억 : 기억을 습관에 의하여 형성되는 것(2) 진정한 기억 : 일회적인 특수한 사건의 자발적 회상 (문학에서 중요함)(3) 재현론① 기억 = 과거 체험이 보지되는 ‘저장고(과거 체험의 내용들을 심상 ? 표상 ? 인상 ? 관 념 등)’ ⇒ 심상, 감각적 인상② 주장 : 믿음은 기억의 중요한 구성성분으로, 기억이 과거 체험을 재현시킴으로써 현 재의 체험을 살찌게 하고 사물에 대한 의미부여도 가능하게 한다.실제의 현실(실제의 과거)기억(기억 속의 과거)? 비형태적, 비양식적? 모호하고 불가용적? 변형시켜 분간할 수 있는 사건의 형태? 일종의 추상화된 과거 (정서와는 다른 정서로 보존되어 있는 과거)(4) 기억 속의 과거와 실제의 과거① 변형된 정서의 상태로 과거가해서 체험이 치밀하고 완결된 형태를 띠게 된다는 기억의 그 조직성을 인정 ⇒ 기억은 우리들의 실제 경험을 수정하고 유형화시켜 ‘완성된 경험’으로 재현시킴, 재 해석되어 소생되며, 사건의 ‘비획일성’의 비약적 순서를 보여줌3. 기억과 심상(1) 시는 정서적 사유, 한정된 사건, 어떤 인물이나 사물에 대한 감정적으로 ‘유사한 모습’ 또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에 시는 경험적(구체적) 사건을 제시한다.⇒ 감각적 구체성의 질서가 띠는 타당성인 공감각적 필연성을 지니고 있으며, 심상이 나 사건의 연결은 독특한 시적 질서를 보여줌(2) 기억은 상상력의 어머니로서 상상력을 작용케 하는 촉매일 뿐만 아니라 시인의 시적 환상의 이념을 구성하는 접촉반응제이다.4. 베르그송의 기억론(1) 정의 : 현재의 지각대상에 지속의 수많은 순간들, 보다 많은 과거를 집중시킴으로써 그 대상의 물질적 제한으로부터 벗어나게 한다.(2) 기억론[ O = 대상, A = 대상에 대한 직접적 지각, B C D = O에 대한 여러 가지 기억이 축적되 는 것, B` C` D`= 기억의 축적에 따라 O의 의미가 정비례로 더욱 심화 ? 확대되는 것 ][ ∴ 현재 O의 대상에 대한 A의 지각에 여러 기억이 집중됨으로써 우리는 단순히 현재 지 각된 대상의 사물에 지배되지 않고(구속되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상에 보다 많은 의미 를 부여하여 대상의 보다 깊은 리얼리티를 획득할 수 있다. ](3) 베르그송의 예술론 : “어떤 예술작품의 가치는 암시된 감정이 우리들을 사로잡는 그힘에 의해서보다 암시된 감정 자체의 풍부성에 의해서 측정 된다” ⇒ 기억에 의하여 선택된 과거의 풍부성을 의미5. 기억과 초연성(1) 기억의 창조적 기능 : 기억의 ‘초연성’ (미의 본질 근거 : 기억의 초연성)(2) 화이트헤드① 과거란 형태화되고 고정되어서 현재의 모든 소망과 갈망으로부터 벗어나는 특수한 초 연성을 강조② 대상을 ‘거리’를 두고 본다 ⇒ ‘거리’에서 사물의 본질을 성찰 할 수 있음(3) 감각체험을 시적 정서로 승화시키는 기억의괴시키고 선조와의 연속성에서, 문중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나’를 부정케하고 ‘나’ 이외의 선조 를 자기의 인생에서 배제시켜 버림① 과거 파괴, 과거 부정 : 모더니즘의 특징② 근대적 자아상 : 자아분열의 비극적 모습③ 기억 : 무의미한 파편들을 의미심장한 형태로 재구성하여 자아회복의 길을 터 놓는 것2. 회상과 자기회복(1) 회상① 본질 : 인간의 생애 중 가장 친밀한 사건들, 일회적이고 특수한 사건들을 개인적 인 식의 단위로 단순화하고 구성하는 ‘개인적 기억’으로서의 비공유성② 약점 : 자기중심적, 나르시스적 성질 (회상의 본질만으로 기억을 생각했기 때문)③ 성질 : 과거와 개인적으로 의미관련을 가지는 사적인 기억작용으로 ‘나-다움’의 성질- 자기동일성(나다움)은 화자의 개성을 형성하고 있으며 자기 인생의 재구성을 시도 함④ 메이어흡의 자아- 자아를 구성하는 이질적 요소 (상이한 인상들과 관념을 조직)- 어떤 지속의 성질을 보여 주는 기능적 ? 연속적 단위(* 연속성 : 여러 시간의 여러 체험들, 여러 기억 내용들이 함께 자아에 속한다는 사실)(* 소속감 : 단일하고 독특한 사건의 회상이 생애를 재구성하게 한다는 사실)⑤ 바아필드- 인류의 의식발달과정과 같이 개인의 경우에도 유년세계의 오래되고 단일하고 생생한 의미들이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분열되고 소멸되기 마련이지만 성인의 의식에 기억 으로 충격되어 그 결과 미적체험이 된다.- “아이가 어른의 아버지가 되는” ⇒ 기억에 의하여 자아의 동일성이 회복되고 자아의 재구성이 가능해짐을 시사3. 재인식과 공유성(1) 기억의 기능 : 재인식① 재인식 : 인식의 반복, 다시 보는 것, 선행하는 사건과의 유사성을 인식하는 것② 공공의 기억, ‘공유성’으로 정의되는 기억으로 개인이 그의 생을 타인과 더불어 공유 한다는 사실에 근거③ 과거 : 우리가 쭉 존재해 왔던 시간이며 가족과 공유한 것과 같은 공공의 경험(2) 시와 재인식① 시의 과정 : 개인적 회상 → 객관적이고 공유된 세계를 발견 → 공유된 생을 필수적 본질로 함현재를 지배케하는 휴머니즘을 획득하게 된다.기억과 재발견의 의미1. 기억을 통하여 인간의 본질을 원형대로 재발견함 = 그것의 지킴2. 지킴의 가치 : 분열을 초래, 신화적 세계의 원형적 삶의 모습, 원초적 통일로 되돌아가 려는 전 논리적 심성을 지니고 있음3. 시는 문명인에게 하나의 고향 같은 것이요, 진정한 자아를 볼 수 있는 거울과 같은 것 이다.제 5장. 현대시와 동일성 - 제 2절. 동일성의 시론공시적 동일성과 서정양식1. 현대사회와 동일성(1) 동일성① 동일성의 탐구와 주장은 마치 현대의 본질이나 특징처럼 필연성과 당위성의 의의마저 띠고 있다.→ 동일성의 탐구와 주장은 동일성의 혼란이라는 위기감의 표현으로 볼 수 있음② 동일성은 객관세계의 상실과 자아상실이라는 두 가지 위기감에서 야기됨(2) 동일성의 문제① 주체로서의 자아가 타인들 또는 외부세계와 조화를 이루고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대 립갈등을 일으키고 있느냐- 자아와 세계와의 일체감 결속감으로서의 동일성의 문제②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같은가 다른가, 도대체 ‘진정한’ 나는 무엇인가- 자아의 재발견이라는 개인적 동일성의 문제로 집약③ 위 동일성의 문제 두 가지는 화폐의 양면이다. ⇒ 자아가 세계와 교섭해 가는 과정은 곧 개인적 동일성의 문제로 연결되기 때문이다.2. 추방된 시적 비전 : 서정적 자아의 변모(1) 실제의 현실에서 자아와 세계는 분리됨(2) 서정적 자아 : 세계를 내면화 (자아화, 인간화)① 서정적 자아의 행위 자체는 현실의 차원에서 상실된 동일성을 회복하는 일(3) 인간의 정서적 반응① 범주 : 호 ? 불호, 쾌 ? 불쾌② 불호 ? 불쾌는 소외의 느낌, 일상적 의식의 상태 (대립 갈등의 심리적 상태)③ 시인 : 동일성의 회복을 실현하는 존재(4) 문명사회 (근대 이후)① 실제로 동일성의 상실과 동일성의 회복이 커다란 문제가 되고 의의를 띠게 되는 곳② 계층 간의 갈등이 점점 심화되며, 자기 자신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낌③ 자아와 세계의 조화나 통일의 갈구하는 지적비전은 합리적이고고 있는 것(7) 세계 상실의 고립주의① 세계상실의 고립주의 자아 : 시가 시인 자신 이외의 어떤 테마도 갖지 않는다든가 어 떤 제재에 대한 자기감정을 타인과 공유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태도(반민주적, 고립적인 자기 폐쇄의 태도)② 세계상실의 고립주의 자아의 탄생(유아론적) : 물신숭배의 근대 산업사회로부터 소외 된 시인의 태도③ 모더니즘의 특징 : 혼자 있음의 절대적 신념- 자기 파괴 : 최고의 미적 형태로 체험하는 경향과 나르시즘 경향으로 모더니즘은 병 리학적 미학이 됨④ 시어는 시인 자신을 위해 존재할 뿐 일상 언어의 기능과 같은 전달의 구실과는 애초 부터 아무 상관이 없다고 봄 ⇒ 세계와의 연대의식을 기피하고 시적 자아만의 은밀한 가상의 세계 속에 침잠하려는 태도는 필연적으로 시어와 일상 언어를 엄격히 구별함⑤ 세계를 거부하는 부정의식 : 비밀스런 자기를 창조하여 독자가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 속에 감추어 버리는 것⑥ 1930년대 의 이상- 유아론적 고립주의의 대표적 시인- 고통은 자기가 원하는 세계와 타인이 원하는 세계와의 불일치와 그가 생각하는 자기 자신과 타인이 생각하는 그와의 불일치로 집약 됨- 반시적 경이의 포즈 : 전통형식의 파괴이며, 세계와 대결- 유아론 : 타인이 알아차릴 수 없는 어떤 사물이나 리얼리티는 일상 언어로 접근할 수 없다는 언어회의(전통적 형식의 파괴로 구체화)에 빠짐- 문학적 초상 : 자의식(자기폐쇄의 나르시즘)- 주조 : 신체적 자기에 색정적으로 탐닉한 나르시즘의 원형과는 달리 자기 자신이 그 가 교섭하는 타인이 되고 세계가 되는 변형된 나르시즘- 외부세계를 거부한 것만큼 시어는 경험결핍의 추상 언어가 되며, 추상성이 세계 상실문학의 주된 현상임(8) 동일성의 재획득과 그 의의① 동일성의 상실의 양상 : 이별의 정한, 고향상실감, 어둠의 인식, 궁핍의식, 자아상실 감, 세계상실감 ⇒ 동일성의 회복을 지향하는 태도② 에덴- 동일성의 원형- 상실 : 타락 (종교적 의의)[타락을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해진다는 기독교적 역설 발생]적 양상
브랜드 광고 전략01_ Interbrand 랭킹 [42] [34] [25] [21] [20] [20] [21] 브랜드 가치 상승세 ! 한국 최초로 브랜드 가치 10 위권대 진입10 위권 진입 ?! 왜 ??? “ 전문적인 변화 ” 와 “ 매력적인 브랜드 이익 ”관련 뉴스 동영상02_ 그 외 삼성 의 브랜드 위상 브랜드 디렉토리 가 평가한 브랜드 가치 중국 북경대비즈니스평론 이 발표한 2007 년 중국 소비재 기업 대상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평가한 브랜드 가치순위 직장 1 가즈프롬 ( 국영 천연가스 ) 2 대통령 행정실 3 루코일 ( 석유회사 ) 4 스베르방크 ( 국영 은행 ) 5 로스네프트 ( 국영 석유회사 ) 6 내무부 …….. 24 삼성 25 IBM 26 펩시! 삼성 의 브랜드 가치가 이만큼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 ? 삼성 의 확고한 아이덴티티 확립 때문이다 !03_ 삼성 의 아이덴티티 삼성WI (web Identity) 웹 아이덴티티 WI 는 기업의 각 계열사 웹사이트의 이미지를 하나로 통합해 대표성을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웹사이트 구축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 - 삼성브랜드는 왜 강한가 中 -PI (President Identity) 최고 경영자 아이덴티티 PI 는 기업의 귀중한 무형의 자산이다 . 이에 따라 많은 국내기업들이 기업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도록 최고 경영자의 이미지를 전략적인 차원에서 관리해 나가고 있다 . 또한 언론을 통해 그들이 보도되면서 삼성 이미지를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 삼성브랜드는 왜 강한가 中 -BI (Behavior Identity) 행위 아이덴티티 BI 는 기업비전을 구현하기 위하여 모든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가져야 할 정신 자세를 말한다 . 즉 , 기업내의 바람직한 인재상 , 사원정신 , 정책적 방침 등이 이에 속한다 . - 삼성브랜드는 왜 강한가 中 - 사람들은 흔히 “ 삼성에 근무하는 사람들 삼성맨 라고 부릅니다 . ” 그게 바로 접니다 . BI 를 통해서 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MI (mind Identity) 마음 아이덴티티 이병철회장의 경영이념 : 사업보국 , 인재제일 , 합리추구 이건희회장의 기업비전 : 더불어 사는 사회 ( 인간중심 · 기술중시 · 자율경영 · 사회공헌 등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 MI 는 기업의 경영철학 , 비전 , 경영이념 , 기업 윤리에 바탕을 둔 것이다 . - 삼성브랜드는 왜 강한가 中 -VI (Visual Identity) 시각 아이덴티티 VI 는 기업이 표방하는 철학이나 비전 , 이념을 고객들에게 가시적으로 전달하는 디자인 요소들의 통합적 시스템이다 . 이는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 - 삼성브랜드는 왜 강한가 中 -04_ 삼성 아이덴티티를 통한 광고 전략 심벌 마크의 단일화를 통한 브랜드 접근 문화예술 및 스포츠를 통한 브랜드 관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05_ 심벌 마크의 단일화 초창기 1966 년 1993 년 현재 삼성마크는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선언 후 기업의 새로운 면모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준다 . .심벌마크의 단일화는 소비자에게 짧은 시간 내에 인지가 되며 , 기업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후광효과 로 소비자에게 저항감을 줄이게 되었다 .06_ 문화예술 그리고 스포츠이와 같이 유명한 박물관이나 기타의 문화향유공간 에 삼성 제품을 배치해놓음으로써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을 펼쳤다 .구 분 활동내역 삼성문화재단 삼성문화재단은 1996 년 설립이래 , 미술관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함 . 호암미술관 1992 년에 개관한 한국 최대의 사립미술관으로 우리 전통 문화의 보존 , 계승사업을 진행함 . 삼성미술관 국내외 근대현대미술의 수집과 보존 , 연구 , 전시 및 사회 교육을 담당하는 미술관으로 피카소 걸작전 , 백남준의 세계 등을 개최함 . 삼성어린이박물관 1995 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어린이를 위한 체험식 박물관으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함 . 로댕갤러리 1999 년 개관 , 프랑스가 낳은 최고의 조각가 오퀴스트 로댕의 지옥의 문 , 깔레의 시민 상설전시와 목요음악회 등을 개최 러시아 , 독일 , 대만 , 중국 , 프랑스 등의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문화활동도 후원 하였다 .1998 년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 후원과 함께 본격화한 스포츠마케팅을 계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삼성전자 . 이번 2010 밴쿠버 올림픽 역시 Samsung 이 있었다 . 그리고 금메달의 주역 중 하나인 “ 김연아 ” 를 모델로 쓴 광고도 올림픽 내내 나왔다 .올림픽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에도 후원 을 했으며 , 광고 도 전략적으로 배치되었다 .삼성전자 , ' 싱가폴 2010 유스 올림픽 게임 ' 후원 계약 체결 삼성전자 , 도하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서 달린다 !07_ 사회공헌삼성은 교육 , 복지 , 의료 부분 등의 다양한 분야 에서 사회 공헌을 한다 . 그리고 그에 따른 광고 역시 탄생되었다 .사회공헌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에서도 이루어졌다 . ↑ 중국삼성은 ' 일심일촌 운동 ' 과 백내장 환자들에게 개안수술을 해주는 ' 삼성 사랑의 빛 운동 ’ , 소학교를 건립해주는 희망공정 사업 , 어린이들을 베이징으로 초청해 수학여행을 시켜주는 과학기술여행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심벌 마크의 단일화를 통한 브랜드 접근 08_ 광고 전략을 통한 삼성 의 문화 문화예술 및 스포츠를 통한 브랜드 관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 이건희 회장의 “ 더불어 사는 사회 ” 즉 , 공동체적 문화 를 토대로 전략이 이루어 졌다 . 삼성 계열사의 아우르기 다양한 분야의 접근과 친근감 상승 긍정적이고 , 공동체적 이미지 창출08_ 출처 [ 단행본 ] 삼성 , 브랜드는 왜 강한가 ? - 김앤김북스 / 신철호 , 이화진 , 하수경 지음 / 2009.07.07 [ 사이트 ] 1. http://www.interbrand.com 2. http://www.samsung.co.kr 3. http://www.samsung.com/sec/ 4. http://www.zipel.co.kr[ 기사 ] 1. 글로벌 무대를 뛴다 ⑮ 삼성 , 中 사회공헌도 일류 - 연합뉴스 (2008.10.30) 2. 삼성 , 글로벌 100 대 브랜드 최초 10 위권대 진입 ! - 삼성전자 기업 뉴스 (2009.09.19) 3. 삼성 , 러시아 젊은이들 선호 직장 24 위 - 조선일보 (2009.03.30) 4. 삼성 , 中서 4 년 연속 ' 브랜드가치 ' 평가 1 위 - 뉴스핌 (2007.10.10) 5. 삼성전자 , 도하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서 달린다 ! - 삼성뉴스 (2010.03.16) 6. 삼성전자 , 美서 9 년 연속 고객충성도 1 위 - 이티뉴스 (2010.04.13) 7. 삼성전자 , 밴쿠버 올림픽 분위기 띄운다 - 뉴시스 (2010.02.07) 8. 삼성전자 , ' 싱가폴 2010 유스 올림픽 게임 ' 후원 계약 체결 - 삼성뉴스 (2010.01.25) 9. 삼성전자 유럽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1 등 브랜드 굳힌다 - 매경스팟뉴스 (2007.03.27) 10. 전세계 최고 박물관엔 삼성 브랜드가 펄럭인다 - CBS 노컷뉴스 (2007.01.31) 11. 한국의 대표브랜드는“삼성 ·LG”- 헤럴드경제 (2010.04.08) 12. [Around the World] 기업 브랜드가치 순위발표 , 삼성 500 大 기업중 22 위 - 조선일보 (2010.02.19) 13. [CEPA 발효 나마스떼 갠지스 !] ' 글로벌 삼성 ' 브랜드이미지 높였죠 - 서울경제 (2010.01.25){nameOfApplication=Show}
생각의 지도를 읽고……『생각의 지도』를 접하면서, 심하게 교과서적인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밝힌 대로 수업교재로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왜냐하면 너무 연구서적에 가까운 데이터 수치들과 심리용어 등 갖가지 연구용어들이 나와서 정말 동양과 서양의 차이를 알고자 하는 사람 아니고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꺼려지기보다는 반박되는 생각이 몇 가지 떠올랐다.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가 서론에서 밝힌 동양 내의 문화 차이를 무시하고 하나로 묶어서 동양인으로 논한 것에 대해 편의상일 뿐 오해하지 말라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이미 작자가 독자로 하여금 오해의 여지와 꼬투리 잡힐 여지를 준 것이라 생각한다. 마구잡이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나 생각에 대해 비교를 해 놓은 부분이 그에 해당한다. 왜냐면 작자가 밝힌 대로 동양 내의 문화차이도 절대 미미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든다면 언어형식에 있어서 중국, 한국, 일본은 다르다. 중국의 언어형식은 주어 + 동사 +목적어지만,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경우 주어 +목적어 +동사라는 언어형식 차이부터, 일본은 여성의 언어와 남성의 언어(주어의 표현)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여성의 언어와 남성의 언어가 큰 차이를 가지지 않는다. 이처럼 최소한 언어면만 보더라도 동양 내에도 많은 차이가 있는데, 단순히 큰 공통점만 가지고 하나로 묶어서 표현 한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이 동양 내의 문화 차이를 무시하고 하나로 묶어서 ‘동양인’이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동양권’ 혹은 ‘동양의 문화권’이라고 했다면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여겨본다.다음은 챕터 1인 동양의 도와 서양의 삼단논법에서 “전도유망한 젊은이는 관료가 되기 위해 시험을 보았고, 시험에 합격하면 온 가족은 경제적 혜택을 누렸다.”라는 이 표현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예로부터 우리는 출세 혹은 입신양명은 경제적인 혜택보다는 명예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이는 조선시대에 유입된 유교사상에 입각하는 것인데, 유교에서는 사농공상이라 하여 선비→농부→장인→장사꾼 순으로 귀천을 여겼다. 또한 우리나라의 “체면”이라는 문화조차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문화권에서 과연 관료가 되려고 했던 이유가 경제적 혜택 때문이었을까? 적어도 입신양명을 하려 했던 이유는 집안 체면을 위한 것이었고, 부가적인 것으로 경제적 혜택이었을 것이라 추측한다. 이 또한 중국의 입장에서 밝힌 것이라 내가 잘못 아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의 경우는 작자의 말과는 동일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끝으로 챕터 5인 동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동양과 명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서양에서 “중국어에서는 ‘다람쥐들이 나무 열매들을 먹는다(Squirrels eat nuts).’와 ‘이 다람쥐가 그 나무 열매를 먹고 있다.(This squirrel is eating the nut).'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의 경우도 이처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책에는 한국어로 구분해버렸다. 그 말 인즉, 이 부분이 가장 큰 동양의 차이를 무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작자가 밝힌 대로면, 중국이 동양에 해당되고, 그럼 그 동양이 죄다 이렇다는 식이 아닌가?
고민하는 힘무엇을 위해 노동(일)을 하는가?처음 이 책을 ‘고민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이라든가, 고민에 대한 갖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쉽게 접근했다. 하지만 애초에 교수님이 이 책은 쉬운 책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 해 주셨는데, 이 책을 한참 보고나서야 그 말이 떠올랐다.비록 이 책이 호락호락한 책은 아니었지만, 내 흥미를 끌만한 챕터가 있었다.바로 6장의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였다. 그는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는다.’는 것이 일을 하는 가치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작년 거시커뮤니케이션 수업에서 맑스가 사람이 일을 하는 가치는 자아실현이라고 배웠다. 옛날부터 사람은 스스로 채집과 수렵활동을 하고, 도구를 만들거나 벽화에 그림을 그림으로써 자신의 자아를 실현시켰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곡차곡 각각의 계급이 생겼다. 그 중에는 노동자라는 계급이 있는데, 노동자는 자본가를 위해 일을 대신 해주는 사람이 되어 버리고, 노동자의 자아를 실현시켜주는 것은 정작 여가라고 말이다. 이런 밑바탕을 생각하며 그가 제시한 일을 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았다.그런데 나는 여기서 두 가지 의문이 생겼다. 하나는 ‘계급이 생겼다.’는 점을 착안해서 “진정으로 노동자가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하는 걸까?”였다. 현대 사회에서는 중산층 이상의 노동자가 사회 속에서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하지, 하층의 노동자는 생존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메슬로우의 위계욕구 중에 사람은 일단 생존의 욕구를 밑바탕에 깔고 점차 피라미드의 형태로 다양한 욕구가 상층에 존재한다. 그런데 하층의 노동자는 생존조차도 보장받지 못하는 마당에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할까? 그래서 나의 주관으로는 ‘모든 노동자가 진정으로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였다. 하지만 이것은 내 주장일 뿐이니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내가 맞니, 네가 맞니의 식보다는 차근차근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을 뿐이다.또 다른 하나는 우습지만 상습범죄자의 경우를 들어, “그렇다면 도둑과 같은 상습범죄자도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서 인가?”라는 의문이었다. 최근 강력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범죄를 저지른 이들은 사회 속에서 자신이 살아있다고, 자신이 여기 있다는 아우성이었단 걸까?”라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여긴다면 오싹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사회의 우리가 그들을 온전한 배려를 하지 못함으로써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게 만들었다는 것이 되니깐 말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범죄자는 그저 그 사람이 사이코패스라든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든가, 생존을 위해라는 등의 다양한 이유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 그래서 “범죄자도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아니다.”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1. 다음 예문에서 밑줄 그은 말은 안긴 문장(절)이다. 이들 안긴 문장의 종류를 밝히시오.지난 주에 영수는 시골에 가기로 아버지와 약속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영수는 아버지와 함께 샘골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시골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하늘에는 솔개가 힘차게 날고 있었습니다. 부산에서는 솔개를 보기가 어려웠는데, 솔개를 보니까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솔개는 색깔이 검었습니다. 영수는 오늘은 참으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날 영수는 밤이 깊도록 잠을 자지 않고 놀았습니다.? 명사절을 안은 문장 : 시골에 가기, 부산에서는 솔개를 보기? 관형절을 안은 문장 : 샘골로 가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부사절을 안은 문장 : 힘차게, 밤이 깊도록? 서술절을 안은 문장 : 색깔이 검었습니다.? 인용절은 안은 문장 : 오늘은 참으로 운이 좋다2. 다음 두 문장에 쓰인 명사절의 의미적인 차이를 설명하시오.ㄱ. 우리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산에 올랐음이 확인되었다.ㄴ. 에베레스트 산에 오르기가 너무나도 어렵다.명사형어미로는 ‘-(으)ㅁ’과 ‘-기’가 있는데, 이들은 명사절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동일하게 기능하지만, ‘-(으)ㅁ’과 ‘-기’의 기능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으)ㅁ’은 완료된 일을 표현하거나 이미 완결된 일의 결과성을 표현하는 데에 쓰이기 때문에 대체로 “깨닫다, 알다”처럼 지각이나 인식을 나타내는 서술어와 어울린다.반면 ‘-기’는 완료되지 않은 일을 표현하거나 진행중, 일의 과정성을 표현하는 데에 쓰이기 때문에 대체로 “기대하다, 바라다, 예상하다”와 같은 바람이나 희망을 나타내는 서술어와 잘 어울린다.3. 다음 문장에서 쓰인 관형절에 대하여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① 김 박사는 미국에서 공부한 사실이 없다.② 김 박사를 사모했다는 여인이 로또 복권에 당첨되었다.③ 소양강 처녀는 굵은 빗방울을 맞으면서 노를 저었다.④ 김봉주 선수가 경기를 포기했을 리가 없다.3-1. ①~④의 관형절을 ‘관계관형절’과 ‘동격관형절’로 구분하고 그 근거를 밝히시오.②와 ③은 관계관형절이며, ①과 ④은 동격관형절이다.관계관형절이란 관형절 속의 문장성분 가운데서 중심어와 동일한 대상을 표현하는 문장성분이 생략되면서 형성된 관형절이다. 위 예문 중 “② 김 박사를 사모했다는 여인이 로또 복권에 당첨되었다.”, “③ 소양강 처녀는 굵은 빗방울을 맞으면서 노를 저었다.”의 관형절은 절이 갖추어야 할 문장성분을 온전하게 갖추고 있지 않다. 즉, ‘김 박사를 사모했다는’와 ‘굵은’은 주어가 빠졌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정상적인 절의 형태로 복원시키면 “여인은 김 박사를 사모했다. ( 중심어-여인 )”, “빗방울이 굵다. ( 중심어 - 빗방울 )”이 된다. 이 점을 고려하여 관형절 속에서 특정한 문장성분으로 쓰인 체언과 관형절의 중심어가 동일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관계관형절”이다.동격관형절이란 관형절 속의 특정한 문장성분이 빠져나가지 않은 관형절이다. 위 예문 중 “① 김 박사는 미국에서 공부한 사실이 없다.”, “④ 김봉주 선수가 경기를 포기했을 리가 없다.”의 관형절은 내용과 중심어(=체언)의 내용이 동격의 관계에 있다. 즉, ①의 “사실”의 내용은 ‘미국에서 공부한’ 이며, ④의 의존명사 “리”의 내용은 ‘김봉주 선수가 경기를 포기했을’을 포함한 내용이다. 이러한 특징을 보고 위의 관형절을 “동격관형절”이라 한다.3-2. ①~④의 관형절을 ‘긴 관형절’과 ‘짧은 관형절’로 구분하고 그 근거를 밝히시오.①과 ②은 긴 관형절, ③과 ④은 짧은 관형절이다.먼저 ①과 ②의 각각 관형절 중 “공부한”과 “사모했다는”는 원래의 형태를 “공부 + 한 + -다 + (-고 + 하-) + -는” , “사모 + 했 + -다 + (-고 + 하-) + -는)”으로 각각 분석 가능하다. 곧 “공부한”과 “사모했다는”은 각각 “공부한다고 하는”과 “사모했다고 하는”에서 인용을 나타내는 부사격조사인 ‘-고’와 용언 ‘하다’의 어간인 ‘하-’가 생략된 형태이다. 즉, 앞에서 분석한 ‘-고 하-’가 줄어져서 만들어진 관형절을 ‘긴 관형절’이라고 한다.다음, 짧은 관형절로 ‘-고 하-’와 같은 말이 생략되지 않고 관형사형 어미가 직접 붙어서 된 관형절을 뜻한다. ③과 ④는 관형절 “굵다”의 어간인 “굵-”과 “포기하다”의 어간인 “포기-” 에 각각 관형사형 어미인 “-ㄴ”과 “-ㄹ”이 붙어서 이루어졌다. 이처럼 인용을 나타내는 말인 ‘-고 하-’가 개입되지 않고 관형사형어미가 바로 붙어서 형성된 관형절을 ‘짧은 관형절’이라고 한다.4. ‘서술절을 안은 문장’과 관련하여 아래의 질문에 답하시오.① 기린이 목이 길다. ② 국화가 꽃이 피었다.4-1. ①과 ②의 문장에는 주어의 형식을 가진 문장성분이 두 개가 있는데, 이처럼 하나의 서술어가 두 개 이상의 주어를 취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시오.①과 ② 같은 문장을 서술절을 안은 문장이라고 한다. 서술절이란 문장 속에서 서술어로 기능하는 절인데, 이러한 서술절을 안고 있는 겹문장을 ‘서술절을 안은 문장’이라 한다. 위와 같은 서술절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서술어가 비행동성의 의미특질을 가진 용언, 즉 과정성과 상태성의 용언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 되어야 한다.4-2. 현행의 학교 문법에서 ①과 ②의 문장을 겹문장, 곧 ‘서술절을 안은 문장’으로 처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서술절을 안은 문장은 대체로 “주어 +[주어 + 서술어]”의 형식을 취하는데, 만일 서술절을 안은 문장으로 처리 하지 않는다면, 문장이 “주어 + 주어 + 서술어”의 형식으로, 이중주어를 취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원래 학교문법에서 주장하는 하나의 주어에는 하나의 서술어라고 말하는 규칙에서 어긋나게 된다. 그러므로 이중주어를 없애기 위해 “주어 + 서술어”를 담고 있는 문장을 서술절이라고 처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