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1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4
검색어 입력폼
  • 학교문법과문법교육 요약
    학교문법과 문법교육1장 총론1. 언어관과 언어 탐구의 보람? 학교 문법은 ‘언어’, ‘탐구 과정’을 전제로 한다.1.1. 언어관? 언어는 사람이 ‘사람임’을 증명한다. 언어는 ‘사람됨’의 유일한 수단이다.? 언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만 보는 것은 ‘사고우위론’적 입장인 동시에 기능주의적 언어관에 해당한다.? 교육의 장에서는 의사소통의 도구로 인식하는 것과 언어가 가지는 ‘됨’의 기능도 수용하는 포괄적 언어관을 견지해야 한다.2.2. 언어 탐구의 보람? 학교 문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행위는 언어에 대한 탐구 과정이다.? 언어 탐구의 과정에는 지식적, 인간적, 사회문화적 측면의 보람이 있다.? 지식적 측면의 보람: 언어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가져다 줌? 인간적 측면의 보람: 모국어를 쓰는 ‘사람’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해 줌? 사회문화적 측면의 보람: 그 언어를 쓰는 사회공동체와 문화를 이해하게 함2. 학교 문법의 뜻과 용어? 학문 문법: 형태론(형태소의 종류와 그 결합 방식) + 통사론(문장 구성의 원리)? 학교 문법: ‘학교에서 가르치기 위한, 우리말과 관련된 모든 언어학적 지식체계’? 교육 문법: 사회 전체에 적용될 수 있는 ‘언어 교육’의 개념? 표준 문법: 누구나 인정하고, 쉽게 이해, 학습할 수 있는 ‘통일성을 지닌 문법’? 국어 지식: ‘국어학과 관련한 지식 체계’3. 학교 문법의 성격? 7차 교육과정 과목의 목표? 문법 교육의 방법: ‘국어에 대한 탐구 과정을 통한’? 문법 교육의 보람과 범위: ‘통찰력과 논리적 사고’을 기르고, ‘언어와 국어의 문화적 가치 및 국어에 대한 체계적 지식’을 얻는 것? 문법 교육의 지향점: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하게’ 하는 것과 ‘국어의 발전에 기여하는 태도를 갖추게’ 하는 것, ‘바른 말글 사용’과 ‘겨레 말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일’? 학교 문법의 성격? 탐구적 성격: 스스로 깨우치는 탐구 과정을 통한 보람 획득? 학문적 성격: 언어학적 지식 체계를 망라? 규범적 성격: 창조성과 생산성을 포함한 올바른 국어의 사화를 야기하는 소리, 피동화주: 동화되는 소리? 가까워지는 정도에 따라 완전동화, 부분동화 / 동화의 방향에 따라 순행동화, 역행동화1.1.1. 자음 동화? 두 개의 자음이 이어날 때 다른 쪽의 조음 위치나 방법을 닮는 변동① 비음화- 역행동화에 의한 비음화: : ‘ㄱ, ㄷ, ㅂ’이 비음인 ‘ㅁ, ㄴ’ 앞에서 각각 같은 조음 위치의 비음인 ‘ㅇ, ㄴ, ㅁ’으로 바뀌는 현상- ‘ㄹ의 ㄴ되기’(‘ㄹ의 비음화’): ‘ㄹ’을 제외한 단어 뒤에서 ‘ㄹ’이 ‘ㄴ’으로 변화※ 역행적 비음 동화는 비음 앞의 자음이 비음으로 동화, ‘ㄹ의 비음화’는 유음이 아닌 자음과 유음을 이어 내기가 어려워 앞의 유음을 ‘ㄴ’으로 바꾸는 음운 교체 현상으로 한 무리로 묶기 어색, 그러나 비음이 아닌 자음이 비음으로 바뀌는 결과를 중시하여 자음 동화에 포함② 유음화- ‘ㄴ’ 뒤에서 ‘ㄹ의 비음화’가 일어나지 않고 앞의 ‘ㄴ’이 ‘ㄹ’에 동화되어 ‘ㄹ’로 바뀌는 경우- 치조 비음 ‘ㄴ’이 같은 조음 위치의 유음 ‘ㄹ’로 바뀜- 유음화가 먼저 나타난 반면 젊은 세대로 갈수록 ‘ㄹ의 비음화’ 경향이 선호됨③ 조음 위치 동화- 치조음과 양순음이 본래 다른 성질은 유지하면서 조음 위치만 뒤따르는 자음과 같아지는 변돌2.2.2. 구개음화? 치조음인 ‘ㄷ, ㅌ’이 모음 ‘ㅣ’나 반모음 /ㅣ/ 앞에서 각각 경구음인 [ㅈ]과 [ㅊ]으로 바뀌는 현상?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가 만나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역행 동화(한 형태소 안, 실질 형태소 사이에서는 일어나지 않음)? 근대 국어 시기 구개음화는 형태소의 제약 없이 변동되어 굳어짐3.3.3. 모음 동화① ‘ㅣ’ 모음 역행동화- 뒤 음절 ‘ㅣ’ 모음의 전설성에 이끌려 후설모음 ‘ㅏ, ㅓ, ㅗ, ㅜ, ㅡ’가 전설모음 ‘ㅐ, ㅔ, ㅚ, ㅟ, ㅣ’로 바뀌어 발음- 동화주 ‘ㅣ’와 피동화주 후설모음 사이에 양순음이나 연구개음이 끼어 있음※ 수의적 변동이기에 표준발음으로 인정하지 않음(‘-내기’, ‘-쟁이’, ‘냄비’, ‘동댕이치다’ 같은 경우 인정)② 이중모음화- 답을 직접 나타내는 의미를 갖는다.? ①의 ‘여보’와 ②의 ‘길동아‘는 다른 문장 성분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독립어로서, 부름의 의미를 갖는다.? ②의 ‘길동아’는 감탄사의 일종이다.(1) 위 예문에 대한 설명에는 오류가 있다. 그 부분을 수정하시오.(2) 수정된 내용을 포함하는 설명을 근거로 하여 ‘여보’와 ‘길동아’가 가지는 차이점을 기술하시오.7. 용언‘ 있다’는 동사로 볼 수 있는 특성과 형용사로 볼 수 있는 특성을 함께 갖고 있다. 예를 들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자.8. 보기의 예문에서 용언 ‘주었다’를 보조 용언이 아닌 본용언으로 보려고 한다.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판별하는 기준을 이용하여 두 개의 새로운 문장을 만들고 각 문장에 대해 그 이유를 설명해 보자. 길동이가 사과를 깍아 주었다.9. 아래 예문의 밑줄친 부분의 품사와 기능을 확인하고 ‘품사통용’의 관점에 따른다면 어떤 문장의 예가 모순인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보자(1) ㄱ.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이 모였어요.ㄴ. 야구를 좋아하는 다섯 사람이 모였어요.(2) ㄱ. 그 사람은 바로 떠났다.ㄴ. 내가 원하는 것은 바로 그것이다.5장 어휘1. 어휘의 개념과 분류1.1. 어휘의 개념? 일정한 기준에 의해서 묶이는 단어의 집합2.2. 어휘의 분류? 폐쇄집합: 집합을 구성하는 단어들이 더 이상 줄어들거나 늘어자니 않는 집합? 개방집합: 단어의 수가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거나 정할 수 없는 집합? 품사(9품사), 어종(3중체계), 의미(기본적인 기준)에 따라 분류1.1.1. 고유어와 한자어? 고유어: 예로부터 우리가 써 오던 순 우리말-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로 해석되는 ‘다의어’로서의 성격- 민족의 고유문화와 정신, 혈통이 뚜렷한 언어 자산, 정감적 의미를 잘 전달함? 한자어: 중국의 한자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말- 문자는 같지만 자국의 소리체계에 따라 사용하는 다른 단어- 개념, 추상어 다수, 고유어와의 일대다 대응 관계(예외 존재)? 외래어: 외국어였던 것이 국어의 언어체계에대한 ‘개념’의 추상도에서 차이가 남③ 상징에 대한 언중의 마음속에 환기되는 개념의 일관성이 확보되기 어려움3.3.3. 자극-반응설? 블룸필드 - 언어 표현의 의미를 ‘자극-반응’의 행동 양상으로 보는 견해(S-s-r-R)① 많은 상황에서 자극-반응의 적합한 요소를 증명하기 어려움② 발화에 대한 화자의 언어적 자극과 청자의 언어적 반응이 한결 같을 수 없음※ 70s 이후의 관점 - ① 점검표설: 단어의 의미를 필요충분 자질의 집합으로 봄 / ② 원형설: 단어의 의미를 범주 원소의 원형을 통하여 인지되고, 범주의 판정이 원형과의 대조를 통해 결정된다고 봄 / ③ 해석설: 의미란 객관적 대상의 개념적 내용뿐만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는 인지 주체의 ‘해석’을 포함2.2. 의미의 종류1.1.1. 중심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 다의어: 하나의 단어가 여러 가지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는 것? 중심적 의미: 한 단어의 가장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의미 / 주변적 의미: 한 단어의 중심적 의미에서 확장된 의미2.2.2. 개념적 의미, 연상적 의미, 주제적 의미? 리치의 7가지 의미 유형? 개념적 의미: 중심적이며 핵심적인 사전적 의미? 연상적 의미: 개념적 의미에 대립되는 ‘내포적, 정서적, 반사적, 사회적, 연어적 의미’를 포괄한 용어① 내포적 의미: 개념적 의미에 덧붙은 전달 가치로서, 주변적, 가변적, 개방적 특성을 지님② 정서적 의미: 언어 표현에 화자의 감정이나 태도가 부가된 의미③ 반사적 의미: 동일한 지시물에 대해 둘 이상의 언어 표현이 존재할 때, 이들의 개념적 의미는 동일하지만 뉘앙스가 다른 것④ 사회적 의미: 언어가 사용되는 사회적 변인이 반영된 문체적 의미⑤ 연어적 의미: 어떤 단어의 의미가 다른 단어와의 배열된 환경에 의해서 특징적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⑥ 주제적 의미: 화자나 필자에 의해 의도된 의미로서, 억양이나 어순 교체를 통해 실현※ 크루스의 3가지 의미 유형 - ① 기술적 의미: 특정 상황에서 어떤 문장의 참과 거짓을 결정하는 의미 부분, 논리적 관 생명을 살리는 것으로 족할 따름이요, 반드시 거기 어떠한 법과 기술을 알지 않으면 안 왼다는 이론은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이, 그, 저) 말이 결코 법과 기술을 무시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보다는 그 문장 속에 뜻과 사상을 여실히 잘 나타내어 남에게 그대로 전하기 위해서의 필요 때문에, 법과 기술을 알아야 하는 것이니, 표현기술을 논하는 진정한 이유도 실상은 ㉢(여기, 거기, 저기)에 있다.(가) ㉠과 ㉡, ㉢에서 적절한 지시표현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 보자(나) 밑줄 친 연결어들의 기능을 설명해 보자.7. 이야기에서 내용 구조와 형식 구조의 관계를 설명해 보자8. 다음은 이야기의 구조를 학습하기 위한 자료인데, 지도 계획을 세우기 이전에 먼저 이야기의 구조를 분석해보고자 한다.온돌은 치밀하게 계산된 난방법이 아니면서도 오랜 경험에서 취득된 합리성, 합목적성을 가진 한국인 특유의 과학 사고의 단면이 담겨져 있다. 의식주 생활전반을 지배하면서 한문화를 형성하는 기틀이 되었으며, 그 생명력은 오늘날에도 퇴색하지 않고 면면히 이어져 오고 있다.온돌은 아궁이에 불을 대면 화기가 방 밑을 지나 방바닥 전체를 덥게 하는 난방 장치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고유의 방법으로 우리 민족의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거의 모든 민가에서 사용되고 있다. 채난원리는 열전도를 이용한 것으로, 방바닥 밑에 깔린 구들장에 화기를 도입시켜 온도가 높아진 돌이 방출하는 열로 난방 하는 것이다. 온돌은 이부자리와도 관계가 있다. 이부자리는 온돌 생활의 묘한 동반자이다. 온기만을 목적으로 한다면야 이불은 필요 있으되 요는 필요치 않다. 요는 온돌 자체의 온기를 차단하는 일종의 차단막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게 또 그렇지 않다. 마치 옥상가옥 같은 요의 역할은 우선 방바닥의 온기를 솜으로 빨아들여 적당한 온도를 장시간 유지시켜 주며, 동시에 바닥까지 보온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한다.구들장 즉 온돌이 차지하는 데도 서열이 있었다. 대가족일 경우에는 윗자
    인문/어학| 2016.08.19| 52페이지| 1,500원| 조회(699)
    미리보기
  • 한글맞춤법의 역사적 변천
    한글맞춤법의 역사적 변천국어정서법1. 한글맞춤법과 《훈민정음(訓民正音)》한글맞춤법이란 한국어를 한국 언어사회의 규범이 되도록 어법에 맞게 표기하는 방법으로 국어를 올바르게 표기하는 규범인 국어정서법(國語正書法)에 포함된다. 한글맞춤법은 1443년 창제된 《훈민정음(訓民正音)》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훈민정음의 가장 기본적인 규정은 ‘ㅎㅜㄴ’이나 ‘ㅁㅣㄴ’처럼 풀어쓰지 말고, ‘ㅏ, ㅓ, ㅑ, ㅕ, ㅣ’의 모음은 자음의 오른쪽에 쓰고 ‘ㅡ, ㅗ, ㅜ, ㅛ, ㅠ’의 모음은 초성의 아래쪽에 써서 ‘훈’과 ‘민’처럼 모아쓰라는 규정이었다.한글은 음절 단위의 모아쓰기를 채택하였기 때문에 발음되는 받침을 어느 자리에 두느냐하는 문제를 안게 된다.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에서는 명사와 조사, 용언과 어미를 분리하여 표기하는데 이것을 분철이라고 한다. 다른 문헌들은 받침을 뒤의 조사나 어미에 내려 썼다. 받침을 조사나 어미에 내려 쓰는 연철 표기의 전통은 16세기부터 조금씩 무너져 점차 명사와 조사, 용언과 어미를 분리하여 표기하는 분철 표기의 방식이 행해졌다.받침위치의 종성자를 ‘ㄱ, ㆁ, ㄷ, ㄴ, ㅂ, ㅁ, ㅅ, ㄹ’으로 한정하는 8종성법 또한 훈민정음에 규정되어 있다. 대부분의 문헌들은 모두 8종성법을 지켰는데 《월인천강지곡》과 《용비어천가(龍飛御川歌)》는 8종성법을 지키지 않고 'ㅈ,ㅊ,ㅍ,ㅌ' 등의 받침을 썼다.2. 한글맞춤법의 변화1) 근대국어(17세기~19세기)16세기를 거치면서 중세국어의 여러 특징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중세국어의 모습에서 근대국어의 모습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규정되는 이 시기에 자음 'ㅸ, ㆆ, ㅿ'과 초성자로서의 'ㅇ', 각자병서가 소멸하고, 성조를 표기하는 방점의 혼란이 나타난다. 또한 16세기부터 종성 ‘ㄷ’과 종성 ‘ㅅ’의 중화가 진행되고 17세기에 와서 종성 ‘ㄷ’이 종성 ‘ㅅ’으로 바뀌는 7종성 체계가 완성되었다. 16세기 이후의 근대국어는 15세기의 한글 맞춤법과 차이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는 15세기의 맞춤법이 유지되는 면을 보인다. 이것은 언어 자체가 변화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표기하는 문자의 관성이 지켜졌기 때문이었다.2) 현대국어(20세기 이후)갑오개혁 이후 '국문'의 사용이 확대되며 맞춤법 문제가 대두된다. 이에 1907년 정부는 ‘국문 연구소’를 설립하고 'ㆍ(아래아), 된소리, 받침'에 관한 「연구 10제(硏究十題)」를 쟁점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2년 후 '국문연구소'는 「국문연구의정안」을 발표되었으나 일제의 국권 침탈로 공표되지 못하였다.일제 강점기에 들어 조선총독부에서 1912년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을 발표한다.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은 ‘ㆍ(아래아)’를 폐기하고 ‘ㅅ’계 합용병서를 사용하고 받침은 7종성 외에 'ㄺ, ㄻ, ㄼ'을 쓰기로 했다. 이러한 규정들은 전통적인 한글 맞춤법으로 돌아간 모습이었다. 1930년 「언문철자법」은 각자병서의 된소리 표기, ‘ㄷ, ㅌ, ㅈ, ㅊ, ㅍ, ㄲ, ㄳ, ㄵ, ㄾ, ㅄ’의 받침 표기 허용, 분철 표기의 채택으로 이전까지 공표되었던 맞춤법 규정들과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1931년 조선어연구회에서 이름을 개칭한 조선어학회는 조선총독부와는 별도로 한글맞춤법 제정에 힘썼다. 조선어학회는 1930년부터 3년간의 심의와 수정을 거친 결과로 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을 공표한다. 이 통일안에서는 한글이 창제되었을 때부터 지켜지던 표음주의적 표기 대신에 표의주의적 표기로의 전환이 나타났다. 그러나 식민지의 사회적 조건 아래 민간이 주도한 활동이라는 한계로 인하여 이 통일안은 국가의 공인을 받지 못하였다.한글맞춤법통일안은 광복 후 1948년 정부가 수립되면서 국가의 공인을 받고 권위를 발휘하게 된다. 그 후 여러 번의 개정을 거치며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여러 번의 개정 중 1937년, 1940년, 1946년, 1980년, 1988년에는 규정의 내용이 수정되고, 1948년과 1956년에는 규정 속에 있는 한자어와 문법 용어가 바뀌었다.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1933.10.29)총론 3개 항, 각론 7장(총 65개 항), 부록1 (표준어), 부록2 (문장 부호)? 1항 : 한글맞춤법은 표준말을 그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으로써 원칙을 삼는다.? 2항 : 표준말은 대체로 현재 중류 사회에 쓰이는 서울말로 한다.? 3항 :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쓰되, 토는 그 웃말에 붙여 쓴다.1937년 1차 수정안(1937.3)? 1936년 한글날에 「사정한 조선어 표준말 모음」 발표 후 그에 따라 통일안 각 조항의 말도 사정한 표준말로 고침.1940년 2차 수정안(1940.5)? ‘마춤법'을 '맞춤법'으로 수정. 띄어쓰기 수정, 문장 부호 추가. 30항의 사이시옷을 중간에 쓰고, 자음 밑에서도 쓰도록 함.1946년 3차 수정안(1946.9)? 30항의 사이시옷을 원상복귀, 자음 뒤 사이시옷을 폐지, 띄어쓰기 항도 개정.1948년 4차 수정안? 국한문체로 된 규정을 한글체로 수정.1956년 5차 수정안? 한자용어로 순우리말 용어로 수정.1980년 6차 수정안? 총론 2개 항, 각론 5장(총 53개 항), 붙임(부록) 3개 항으로 부록2 (문장부호)는 삭제. 실용화되지 못함.3. 현행 한글맞춤법시대가 흐르며 통일안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이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1970년 맞춤법 규정에 대한 개정을 시작하지만 1979년 10.26 사태가 발발하며 개정안 발표를 보류하지 못하였다. 1983년 재사정 작업을 시작하며 1984년 국어연구소가 설립되었고, 통일안의 개정이 함께 재추진되어1988년에 현재의 「한글맞춤법」이 탄생했다.한글맞춤법은 본문 6장과 부록으로 되어 있다. 제1장은 총칙으로서 제1항은 “한글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하여 맞춤법의 큰 원칙을 제시하였다. 표음주의를 표방하면서도 ‘어법에 맞도록’하여 기본 형태를 밝혀 적도록 한 것이다.제2장은 자모에 관한 것으로 한글 자모 24자의 자모의 순서, 이름과 24자로 적을 수 없는 자모의 순서, 이름을 정하고 사전에 올릴 경우의 자모 순서를 정하였다.제3장은 소리에 관한 것으로 구개음화되는 말은 소리나는 대로 적지 않고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하였다. 또, 한자어 모음 ‘계, 례, 몌, 폐, 혜’의 ‘ㅖ’는 ‘ㅔ’로 소리날 수 있더라도 ‘ㅖ’로 적고 ‘의’나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도 ‘ㅣ’로 소리나더라도 ‘ㅢ’로 적도록 하였다. 또한 두음법칙을 명시하였다.
    인문/어학| 2016.03.09| 3페이지| 1,000원| 조회(297)
    미리보기
  • 현대국어음운론 요약 평가A좋아요
    1장 음운론의 뜻과 하는 일1. 음운론의 뜻2. 음운론이 하는 일2장 말소리의 모습1. 음성학2. 말소리가 나는 과정3. 자음4. 모음5. 초분절음6. 음성전사3장 음운과 음운 체계1. 음소의 뜻과 음소 분석2. 음소의 대립 관계3. 현대 국어의 음운 체계4장 음절1. 음절의 뜻2. 음절의 구성과 유형3. 음절의 구조5장 음운 변동 설명의 방법론1. 음운 변동의 뜻과 종류2. 생성 음운론의 설명 기제3. 생성 음운론의 설명 방식4. 음운 변동의 공시성 문제6장 국어 음운 변동의 탐구1. 음운 변동 탐구의 단계와 대상2. 교체3. 탈락4. 첨가5. 축약6. 운소의 변동7. 기타7장 음운 교육론1. 음운 교육의 목표2. 음운 교육의 내용과 방법, 평가3. 음운 교육과 국어 교사제 1장 음운론의 뜻과 하는 일1. 음운론의 뜻? 언어: 뜻과 소리로 이루어진 하나의 기호? 언어학: 언어를 탐구하여 본질을 밝히고 언어능력을 설명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 국어 음운론(音韻論, phonology): 머리 속에 들어있는 우리말의 말소리 목록과 체계, 말소리의 변화를 관장하는 음운규칙 등의 전모를 밝혀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어학의 한 분야2. 음운론이 하는 일(1) 한 언어에서 쓰이는 말소리의 목록과 체계를 알아내려고 함? 음소(音素, phoneme): 뜻을 구별하는 데 사용되는 낱소리? 운소(韻素, prosody): 뜻을 구별하는 말소리의 길이나 높낮이, 세기? 음소분석(音素分析, phonemic analysis): 한 언어의 음운을 확인하여 그 목록과 체계를 잡는 일(2) 발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말소리의 바뀜을 연구함? 음운의 변동(變動): 놓이는 자리에 따라 원래의 소리값을 지키지 못하고 다른 소리로 바뀌는 것(3) 언어생활과 관련된 각종 규범(표기법, 표준어, 표준발음)을 정하는 데 필요한 바탕 이론을 제공함? 음절(音節, syllable): 한 번에 발음될 수 있는 최소의 단위그 냇가의 흙만 넣으면 좋은 밭이 될 것이니 두고 보아라(/봐라)./그 내:#가thkhqh파찰음예사소리안울림?울림?된소리?’거센소리?’마찰음여린소리안울림?s?ch울림ßγ?된소리s’?’비음mn?ŋN설측음?탄설음?3.5. 현대 국어의 자음4. 모음(母音, 홀소리, vowel)4.1. 모음의 특성? 성문을 통과한 공기의 흐름이 어느 곳에서도 막힘이나 방해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 성절성(成節性, syllabicity): 모음은 홀로 발음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독으로 음절을 구성할 수 있음4.2. 단순 모음? 단순 모음(單純母音, 홑홀소리, monophthong): 조음부의 기관들이 한 번 취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내는 소리? 혀의 높낮이: 하나의 모음을 발음할 때 혀가 가장 높이 올라가는 부분에 따라 고모음(폐모음), 중모음(반개모음), 저모음(개모음)? 혀의 전후 위치: 조음할 때 혀의 최고점이 입의 앞뒤 어디쯤에 놓여있느냐에 따라 전설 모음, 중설 모음, 후설 모음? 입술 모양: 입술을 둥굴게 오므린 상태로 소리를 내느냐, 입술을 편 상태로 소리는 내느냐에 따라 원순 모음, 평순모음? [ㅣ]는 혓바닥의 앞부분을 입천장의 앞쪽을 향해 최대한 근접시키고 입술은 편 상태에서 내는 평순 전설 고모음으로서 [i]와 가깝다? [ㅔ], [ㅐ]는 [ㅣ]로부터 차례대로 혀를 조금씩 더 낮추면서 내는 소리로서 각각 기본 모음의 평순 전설 고모음 [e]와 평순 전설 중저모음 [?]에 가깝다? [ㅟ], [ㅚ]는 입술을 둥글게 오므려 내민 상태에서 각각 [ㅣ]와 [ㅔ] 모음을 내는 것과 비슷해 원순 전설 고모음 [y]와 원순 전설 반고모음 [ø]에 가깝다? [ㅡ]는 입술을 편 상태에서 혀를 연구개쪽으로 접근시켜 내는 소리로 일반적으로 혀의 높이는 [ㅣ], [ㅜ]와 비슷하되 전후 위치는 [ㅣ]보다 뒤쪽, [ㅜ]보다는 앞쪽이다. 평순 중설 고모음 [?] 또는 평순 후설 고모음 [?]로 볼 수 있다? [ㅓ]는 거리[k?:ri], 멀다[m?:lda], 없다[?:pㄱt’a]처럼 장모음으로 발음될 때는 비원순 중설 중고모음 [?]에 가깝게 발음되고 거품[k?phum], 머리[음비음유음고모음중고모음중저모음저모음? 내파음은 열림도가 낮은 소리 앞에 놓인 소리이고 외파음은 열림도가 높은 소리 앞에 오는 소리이다. 이를 통해 음절의 경계를 예측할 수 있다. 음절 경계는 내파음과 외파음의 사이에 놓인다.(3) 그라몽(M. Grammont)의 점강음/점약음 이론(ㄱ) 한 음정은 첫 점강음에서 다음 점강음 앞의 점약음까지의 소리의 모임이다.(ㄴ) 음절의 경계는 점약음과 점강음 사이에 놓인다.(ㄷ) 음절 구성의 필수 성분인 성절음은 경계 혹은 점강음 다음의 점약음의 된다.? 우리말에서는 성절음이 될 수 있는 것은 모음밖에 없고 하나의 음절은 모음 하나에 자음이 앞뒤로 붙거나 붙지 않은 상태로 만들어진다.? 현대 국어의 음절 구성 제약1) 현대 국어의 한 음절은 필수 성분인 단순 모음 하나에, 초성 자음과 반모음이 각각 0개 혹은 1개, 종성 자음이 0개 혹은 1개 붙어서 이루어진다.2) 자음 /ㅇ(ŋ)/은 초성 자리에 올 수 없다.3) 종성 자리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일곱 자음만이 올 수 있다.(종성 자리에 오는 모든 자음은 불파음으로 실현되어야 한다)4) 초성 자리에 자음이 올 경우 중성 자리에는 이중 모음 /ㅢ/가 올 수 없다.5) 경구개 자음 /ㅈ, ㅉ, ㅊ/ 뒤에는 /ㅣ(j)/-계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ㅖ, ㅒ/가 올 수 없다? 우리말의 음소 연결과 관련된 제약1) 단어의 첫머리에 /ㄹ/이 오지 못한다.2) 같은 자리에 자음/ㄴ/이 올 경우 모음/ㅣ/나 /ㅣ(j)/-계 이중모음이 연결될 수 없다.3) 단어의 첫머리 자리에서 양순음과 /ㅡ/의 연결이 불가능하다.그러나 이들의 경우 예외가 많아 강한 힘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없다.? 우리말 음절 구성 방식과 관련 사실1) 모음과 모음 사이에 자음이 하나 있으면 그 자음은 뒤쪽 모음에 붙어 음절을 구성한다.2) 모음과 모음 사이에 자음이 둘 올 때에는 그 두 자음 사이가 음절 경계가 되며 두 몽음이 연속할 때 역시 음절 경계는 두 모음 사→ mur?s? (/d/ →[l]규칙) (유성음화, 단모음화)? 현대 국어에서 음소의 자격을 갖지 못하는 소리를 기저 음소로 인정해야 함.? (/d/는 유성 치조파열음으로, /ㄷ/의 변이음으로 취급했음.)/ㄷ/ → [ㄹ] 규칙? /ㄷ/ → [ㄹ] / 장모음 _ ]어간 + 모음? 장모음 뒤의 어간 끝 자음 /ㄷ/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ㄹ]로 바뀐다.? /듣-/, /맵-/, /춥-/은 단모음인데 불규칙 활용하고 있음.? /웃:-/, /얻:-/는 반대로 장모음인데 규칙 활용.? 우리말에서 운소가 결정적인 변수가 되는 예가 드묾. (오히려 경상 방언은 음장이 운소의 자격을 가지지만 대부분 규칙활용을 함)? 체언에서는 나타나지 않음.§ㄷ-불규칙 활용 어간의 끝 분절음 선택 규칙? ㄷ-불규칙 용언 : /X{ㄷ-ㄹ}-/? 형태가 이미 내재적으로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다고 봄.? 복수 형태 중, 뒤따르는 어미 종류에 따라서 어느 하나가 선택된다고 보는 경우?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ㄷ/, 그 밖의 환경에서는 /ㄹ/가 선택됨.?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달라지는 경우를 불규칙 활용이라고 하며, 이러한 용언을 불규칙 용언이라고 한다.4. 음운 변동의 공시성 문제제 6장 국어 음운 변동의 탐구1. 음운 변동 탐구의 단계와 대상? 교체 : 평파열음화, 비음동화, 유음화, /ㄹ/의 비음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조음 위치 동화, /ㅣ/ 모음 역행 동화? 탈락 : /ㄹ/ 탈락, /ㅎ/ 탈락, 자음군 단순화, 어간 끝 모음 /ㅡ/ 탈락, 어미 첫 모음 /ㅡ/ 탈락, 어미 첫 모음 /ㅏ, ㅓ/ 탈락, /ㅣ/ 탈락, 반모음 /ㅣ/ 탈락? 첨가 : /ㅅ/ 첨가, /ㄴ/ 첨가, 반모음 /ㅣ/ 첨가? 축약 : 거센소리되기, 반모음화? 운소의 변동 : 단모음화, 장모음화? 기타 : 모음조화, 두음 법칙제7차 고등학교 문법 교과서 ‘음운의 변동’ 단원1. 음절의 끝소리 규칙2. 음운의 동화(자음 동화, 구개음화, 모음 동화, 모음 조화)3. 음운의 축약과 불여우, 연령, 일류, 전략, 헐리다방언에서 나타나는 현상㈀ 기지개>지지개, 기름>지름, 김>짐, 길다>질다, 겨우>제우, 계집>지집, 기둥>지동, 키>기, 끼다>찌다/ㄱ/, /ㅋ/, /ㄲ/, /ㅎ/이 ‘#_ㅣ(혹은 반모음ㅣ)에서 각각 [ㅈ], [ㅊ], [ㅉ], [ㅅ]으로 실현된다㈁ 헤아리다>세아리다, 혀>세, 흉년>숭년구개음화는 17~18C 이후 광범위하게 일어난 현상으로, 당시에 일어난 형태소 내부의 구개음화는 한 단어의 기저형을 바꿨다. ‘마디’나 ‘잔디’의 경우 /마듸/, /잔듸/의 형태로 구개음화에서 제외되었다.(6) 경음화(된소리되기)[ㄱ, ㄷ, ㅂ] 뒤에서 /ㄱ, ㄷ, ㅂ, ㅅ, ㅈ/의 된소리화음절말의 불파 장애음 뒤에서 평장애음이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으로 단어 안이나 체언의 곡용, 용언의 활용 등에 관계없이 일어난다. 불파음의 후두 긴장의 성질에 동화된 결과[-공명성] → [+긴장성] / [-공명성]_ (평장애음이 장애음 뒤에서 된소리가 된다.)㈀ 가볍다, 국밥, 독대, 독서, 먹도록, 먹지, 목덜미, 뻗대다, 입구, 입버릇, 작전, 적법, 춥고, 책상/ㄱ/, /ㄷ/, /ㅂ/ 뒤에서 된소리로 바뀜㈁ 가길, 깎지, 꽂고, 꽃병, 낯설다, 덮개, 부엌도, 옆집, 옷고름, 있던, 찾도록평파열음화의 결과인 [ㄱ], [ㄷ], [ㅂ] 뒤에서 된소리로 바뀜㈂ 값도, 닭장, 몫도, 밟고, 삯돈, 없고, 읽지, 흙과체언이나 어간의 끝 자음군 뒤에서 다른 체언이나 조사의 첫 자음, 어미의 첫 자음이 된소리로 바뀜된소리되기 → 자음군 단순화의 변동순서를 가진다.㈃ 앉고, 얹지 넓게, 떫지, 여덟달, 핥다, 훑소, 읊고㈄ 넣습니다, 넣소, 않습니다, 앓소어간 끝 /ㅎ/ 아래의 어미 자음 /ㅅ/이 된소리로 바뀜/ㄴ/, /ㅁ/과 함께 [+공명성] 자질을 가지는 /ㄹ/ 뒤에서는 이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점으로 보아 [+비음성] 뒤에서 나타나는 된소리되기 환경[-공명성] → [+긴장성] / [+비음성]]어간 + 어미[_ (어간의 끝 자음인 비음 뒤에서 어미 첫 자음인 평장 일어남
    인문/어학| 2016.03.09| 35페이지| 1,000원| 조회(716)
    미리보기
  • Fe 결과레포트 평가B괜찮아요
    수질분석실험 - 결과보고서9철(Fe)의 측정과목명:수질분석실험실험조:제출일:실험일:학 번:이 름:1. 실험목적철은 공공용수 공급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며 철은 산화되어 콜로이드 침전을 형성하여 혼탁도를 유발한다. 흡광광도법을 이용하여 특정 파장에서의 철의 농도를 파악하고 최소자승법을 통한 농도를 산출한다.2. 실험원리가. 정의철은 지각 중에 알루미늄 다음으로 4번째로 많은 원소이고, 암석이나 토양에서 주로 불용성인 산화제2철(Fe2O3)과 황화철(FeS)의 형태로 나타난다.또한 철은 인체의 헤모글로빈 합성과 관련된 중요한 성분이다. 여러 가지 식품에 의하여 섭취되며 성인은 체내에 약 4.5g을 유지하고 있다. 그 약 70%는 혈액의 헤모글로빈 중에 함유되어 있다. 철이 포함된 물은 마셔도 별다른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철은 Fe3+로 산화되어 콜로이드 침전을 형성하여 혼탁도가 유발되고 미관상 아주 좋지 않게 된다. 또한 철은 세탁을 방해하며 배관시설물에 보기흉한 얼룩을 내고 철박테리아의 성장으로 배수관망에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공업용수로 사용할 경우에 제지, 펌프, 섬유염색, 사진용 필름, 색소제조 청량음료 등에 부적당하다.나. 측정원리? 흡광광도법(페난트로린법)철 이온을 암모니아 알칼리성으로 하여 수산화제이철로 침전분리하고 침전을 염산에 녹여서 염산히드록실아민으로 제일철로 환원한 다음, o-페난트로린을 넣어 약산성에서 나타나는 등적색 철착염의 흡광도를 510nm에서 측정하는 방법이다. 정량범위는 0.02~0.5mg이고 표준편차율은 10~2%이다.? 원자흡광광도법철을 원자흡광광도법에 따라 정량하는 방법으로 정량범위는 사용하는 장치 및 측정조건에 따라 다르나 248.3nm에서 0.3~6mg/L이고 표준편차율은 10~2%이다. 이 방법에 따라 시험할 경우 유효측정농도는 0.03mg/L 이상으로 한다.? 유도결합플라즈마 발광광도법철을 유도결합플라스마 발광광도법에 따라 정량하는 방법이다. 정량범위는 사용하는 장치 및 측정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259.94nm에서 0.007~100mg/L이다.3. 소요기기 및 시약가. 소요기기? 광전광도계 또는 광전분광광도계 : 510nm에서 측정 가능한 것나. 시약? 염산(1+2) 용액염산과 증류수를 1:2 부피비로 섞어 100mL로 한다.? 염산히드록실아민 용액 (10w/v%)염산히드록실아민[NH2OH·HCl] 10g을 물에 녹여 100mL로 한다.? o-페난트로린 용액(0.1w/v%)o-페난트로린염산염[C12H8N2·HCl] 0.1g을 에틸알콜(95%) 20mL에 녹이고 물을 넣어 100mL로 한다.? 초산암모늄 용액(50w/v)초산암모늄3수화물[CH3COONH4·3H2O] 50g을 물에 녹여 100mL로 한다.? 철 표준원액(1.0mg Fe/mL)황산제일철암모늄6수화물[FeSO4(NH4)2SO4·6H2O] 0.702g을 염산(1+2) 2ml와 소량의 물에 녹이고 물을 넣어 100mL로 한다.? 철 표준액(0.01mg Fe/mL)철표준원액 5mL를 취해 물을 넣어 500mL로 한다.다. 시료? 미지시료I철 표준용액 200mL에 물을 넣어 500mL로 한다.? 미지시료II철 표준원액 10mL에 물을 넣어 500mL로 한다.4. 실험방법가. 시료의 보존시료 1,000mL에 대하여 질산 10mL의 비율로 넣어 흔들어 섞는다. 다만, 알칼리성이 강한 시료는 질산으로 중화하고 질산을 넣어 pH 약 1로 조절한다.나. 시료의 전처리검수 100mL(0.005~0.1mg의 철을 함유하거나 같은 양을 함유하도록 검수에 증류수를 넣어 100mL로 한 것)를 비커에 넣고, 염산 3mL를 넣어 액량이 약 50mL가 될 때까지 가열 농축한 다음 실온에서 식히고 이를 시험용액으로 한다. 다만, 침전물이 있는 경우 여과 후 사용한다.다. 실험방법1. 전처리한 시료 적당량(철로서 0.5mg 이하 함유)을 비커에 넣고 질산(1+1) 2mL를 넣어 끓인다. 물을 넣어 50~100mL로 하고 암모니아수(1+1)를 넣어 약알칼리성으로 한 다음 수분간 끓인다. 잠시 동안 방치하고 여과한 다음 온수로 침전을 씻는다.2. 50mL를 취하여 염산(1+2) 6mL를 가하여 100mL 용량플라스크에 옮긴다.3. 물을 넣어 액량을 70mL로 하고 염산히드록실아민 용액(10w/v%) 1mL를 넣어 흔들어 섞는다.4. o-페난트로린 용액(0.1w/v%) 5mL를 넣어 흔들어 섞고 초산암모늄 용액(50w/v%) 10mL를 넣어 흔들어 섞은 다음 실온까지 식힌다. 물을 넣어 표선까지 채워 흔들어 섞은 다음 20분간 방치하여 검액으로 한다.5. 따로 물 50mL를 취하여 시료의 시험방법에 따라 시험하여 바탕시험액으로 한다. 바탕시험액을 대조액으로 하여 층장 10mm 흡수셀에 옮겨 510nm에서 검액의 흡광도를 측정하고 미리 작성한 검량선으로부터 철의 양을 구하고 농도(mg/L)를 산출한다.라. 검량선의 작성철 표준액(0.01mg Fe/mL) 5, 10, 20, 40mL를 단계적으로 취하여 100mL 용량플라스크에 넣고 위 실험방법 중 2번의 과정부터 시험하여, 철의 양과 흡광도와의 관계선을 작성한다.5. 시료가. 시료의 채수시료의 성상, 유량, 유속 등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고려하여 현장물의 성질을 대표할 수 있도록 채취하여야 하며, 복수채취를 원칙으로 한다.시료는 최소한 100mL의 투명한 폴리에틸렌 병(polyethylene Glass)이나 붕규산염 유리병(borosilicate glass)에 채취한다. 병을 시료로 완전히 채우고, 마개로 막아 병 내부에 공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 채취 후 바로 시료를 분석한다.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 시료를 4℃에서 냉장보관한다.나. 시료? Blank(증류수)? 미지시료I? 미지시료II6. 실험결과[검량선]( x축, 농도(mg/L) / y축, 흡광도 )X축 산출과정st0: 0.01mg/mL × 0mL/100mL × 1000mL/L = 0mg/Lst1: 0.01mg/mL × 5mL/100mL × 1000mL/L = 0.5mg/Lst2: 0.01mg/mL × 10mL/100mL × 1000mL/L = 1.0mg/Lst3: 0.01mg/mL × 20mL/100mL × 1000mL/L = 2.0mg/Lst4: 0.01mg/mL × 40mL/100mL × 1000mL/L = 4.0mg/L시료량(mL)흡 광 도0050.1035100.1686200.3784400.6284[회귀직선식]시료량(mL)XYX2XY00.000.00000.0000050.50.10350.25000.05175101.00.16861.00000.16860202.00.37844.00000.75680404.00.628416.00002.51360∑7.51.278921.25003.49075A == 0.1572B == 0.0199∴ Y = 0.1572X+0.0199[상관계수]시료량(mL)XYX2Y2XY00.000.00000.0000000.0000050.50.10350.25000.0107120.05175101.00.16861.00000.0284260.16860202.00.37844.00000.1431870.75680404.00.628416.00000.3948872.51360∑7.51.278921.25000.5772113.49075∴ R =∴ R == 0.9943[엑셀 그래프]( x축, 농도(mg/L) / y축, 흡광도 )[측정값]흡 광 도철의 농도(mg/L)미지시료I0.34822.088미지시료II0.45292.754[계산과정]철의 농도(mg/L) =[ a : 검량선으로부터 구한 철의 농도(mg/L) ][:]? 회귀직선식 “Y = 0.1572X+0.0199”의 1차 함수식을 적용하여 계산한다.◎ 미지시료 IY = 0.1572X+0.0199X == 2.0878∴ 미지시료 I 의 농도(mg/L) == 4.176 ≒ 4.18 mg/L◎ 미지시료 IIY = 0.1572X+0.0199X == 2.7536∴ 미지시료 II 의 농도(mg/L) == 5.5074 (희석배수) ≒ 22.03 mg/L[이론적 농도]◎ 미지시료 I◎ 미지시료 II7. 고찰이번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준 미지시료이기 때문에 다른 번에 비하여 이론적인 농도 계산이 가능했다. 이론적인 농도는 미지시료I은 4mg/L, 미지시료II는 20mg/L여야 하는데 흡광도 값으로 농도를 계산했을 땐 4.18mg/L, 22.02mg/L가 나왔다. 미지시료I의 농도차이는 약 0.2mg/L로 적은 편이나 미지시료II의 농도차이가 2mg/L나 되어 상당한 차이가 났다. 다른 조들 또한 대체적으로 미지시료II의 농도 값은 22mg/L에 수렴하였다. 조작상의 문제도 있었겠지만 2mg/L라는 차이 값을 같이 갖긴 힘드므로 시약조제시의 문제점이 있지 않았는가 싶다. 미지시료I의 경우에는 원액에서 용액으로 희석시키는 과정도 있고 측정하고자 하는 양도 소량이어 차이 값이 작게 나타났지만 미지시료II는 측정하고자 하는 값이 커 차이 값 또한 크게 나타난 것이라 생각된다. 다른 실험에 비해서 검량선의 결정계수 값도 0.9886로 조금 낮은 편이다. 결과부분의 엑셀 그래프를 보면 다른 값은 대체로 차이가 적지만 2.0mg/L의 흡광도 값이 추세선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나온 회귀직선식을 통해서 이론적인 농도 값이 가지는 흡광도 값을 계산해보면 미지시료I은 0.3344이고 미지시료II는 0.4130이 나와야 최종 농도계산에서 이론값 나온다. 이것에 비해서 미지시료I은 0.3482, 미지시료II는 0.4529가 나와 미지시료II의 흡광도가 많이 차이 났음을 수치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공학/기술| 2012.03.26| 9페이지| 1,000원| 조회(350)
    미리보기
  • 경도 결과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결과보고서실험제목 : 경도 측정소속대학 :소속학과 :조 번 호 :학 번 :이 름 :1. 실험의 목적(참고문헌 3)EDTA 착화물 형성 방법을 이용하여 물의 경도를 측정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물을 연수화 할 줄 안다.2. 실험의 원리1. 경도의 정의(참고문헌 3,4,5,6,7,9)경도란 물의 세기 정도를 나타내는 항목으로 수중에 용존하고 있는 Ca2+, Mg2+ 등의 2가 양이온 금속의 함량을 이에 대응하는 CaCO3량으로 환산하여 나타낸 값이다. 물속에 용해되어 있는 금속원소의 2가 양이온(Ca2+, Mg2+, Fe2+, Mn2+, Sr2+)에 기인한다. 이 중에서 칼슘(Ca2+), 마그네슘(Mg2+), 스트론튬(Sr2+)이 중요한 경도 유발물질이다.경도가 높을수록 물은 거품을 내는데 많은 양의 비누를 필요로 하게 되며 세제의 다량사용은 인산염의 다량 유출로 부영화의 영양이 된다. 또한 2가 금속이온은 비누와 반응 침전물을 형성하고 열교환장치ㆍ배관부위에 물때를 형성시켜 열전도율을 감소시키거나 관로의 통수저항을 증가시킨다. 또한 경도가 높은 물은 식수로 사용할 경우 맛이 불쾌하며,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경도에 따른 수질판정을 살펴보게 되면- 연수 : 경도 0~75(mg/L)인 물- 경수 : 경도 75(mg/L) 이상인 물- 약한경수 : 75~150(mg/L)인 물- 강한경수 : 150~300(mg/L)인 물- 아주 강한 경수 : 300(mg/L) 이상인 물이며 보통 100mg/L이하의 경도가 마시기 적합하다고 한다.경도는 총경도, Ca경도 Mg경도, 영구경도 및 일시경도 그리고 가경도 6종류가 있다. 총경도는 수중의 Ca2+ 및 Mg2+의 총량에 의해 나타내는 경도이다. Ca경도는 수중 Ca2+의 총량에 의해 나타낸 경도이며, Mg경도는 Mg2+의 총량에 의해 나타낸 경도이다.한편 영구경도란 황산염, 질산염, 염화물 등과 같이 가열해 의해 석출되지 않는 Ca 및 Mg염에 의한 경도이며 일시경도는 중탄산염과 같이 가열할 때 석출하는 Ca 및 Mg염에이 높은 농도로 존재할 때 가경도가 발생하게 된다.경도는 알칼리도와도 연관이 되는데 수중의 중탄산염과 탄산염 알칼리도를 합한 값에 화학적으로 대응하는 총경도는 탄산염경도로 간주된다. 알칼리도와 경도는 모두 CaCO3로 표시되기 때문에, 탄산염 경도는 다음과 같이 밝혀낼 수 있다.2. 경도의 원리(참고문헌 10)EBT의 수용액은 pH10부근에서는 청색을 띠지만 Ca2+, Mg2+등의 금속이온 M2+를 함유한 용액 중에 가하면 킬레이트화를 일으켜, 적색ㆍ적자색을 띤다.다음에 이 용액 중에 EDTA표준용액을 적가하면 EDTA의 쪽이 EBT보다도 Ca, Mg의 킬레이트 화합물을 만들기 쉽기 때문에 Ca, Mg순서로 EDTA와 결합하여 무색의 킬레이트 화합물로 되고 반응종료와 함께 용액의 색은 유리된 EBT에 의해 청색으로 된다.3. 경도의 측정(참고문헌 3,4,8)경도 분석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이온분석방법은 물의 이온성분을 분석하여 계산하는 방법인데 이 때 스트론튬(Sr)은 별도로 분석하지 않고 칼슘으로 분석되므로 측정에 오차가 생기게 된다. 현재 들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분석방법은 킬레이트 적정법으로 그중 2가 양이온에 EDTA를 반응시켜 안정한 착물을 형성시켜 경도를 구하는 EDTA적정법을 사용하겠다.3. 소요기기 및 시약가. 기기(참고문헌 1,3)1) magnetic stirrer와 magnetic stirrer bar- magnetic stirrer은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교반기의 일종으로 magnetic stirrer bar(길쭉한 모양의 자석을 화학적으로 안정한 플라스틱으로 피복시킨 것)을 반응물과 함께 넣고 magnetic stirrer 플레이트 위에 고정시킨 뒤, 스위치를 on으로 해주면 플레이트 안에 magnetic stirrer bar가 회전하면서 반응물이 교반된다. 회전속도를 위한 조절기가 장착되어 있고, 교반하는 도중에 다른 물질과 반응시키게 하는데 편리하다.2) Beaker / Erlenmeyer flask3) Pipette나. 시 보관한다.2) 시안화칼륨 용액- KCN 10g를 증류수에 녹여 100mL까지 채운다. 맹독성이니 주의한다.3) 0.01M 염화마그네슘 용액- MgCl2ㆍ6H2O 약 2.1g을 증류수에 녹여 1L로 한다.4) 0.01M EDTA 표준용액- C10H14O8N2Na2ㆍ2H2O 3.723g을 증류수에 용해시켜 1L까지 채운다. 병은 갈색병에 보관한다.5) EBT 지시약- C20H12O7N3SNa 0.5g와 NH2OHㆍHCl 4.5g를 에탄올(C2H5OH) 100mL에 녹인다. 갈색병에 보관한다.4. 실험방법(참고문헌 2,3,4,8)실험하기 전에 실질적인 반응량을 알아보기 위해서 역가를 구한다.(실제 실험에서는 표정하지 않았다.)가. 총 경도 측정(Ca2+ + Mg2+ 합계랑 정량)(참고문헌 234)1) 검수할 시료를 100mL 따라놓는다.2) 0.01M염화마그네슘 용액 1mL를 넣는다.3) 시안화칼륨 용액 수방울을 넣는다.(가리움제)4) pH 10 Buffer Solution 2mL를 넣는다.5) EBT 지시약 2방울 넣는다.6) 0.01M EDTA로 붉은색이 청색이 될 때까지 적정한다.(EBT 표준액의 변색이 늦기 때문에 변색점 부근에서 잘 혼합하면서 천천히 적정한다.)7) 계산식(참고문헌 3,4,7)(a : 적정될 때까지 소비된 EDTA의 mL수, N : EDTA의 노르말 농도)(0.01M EDTA 1ml은 CaCO3 1mg에 상당한다.)5. 시료(참고문헌 1)가. 시료 채취방법시료는 최소한 100mL의 투명한 폴리에틸렌 병이나 붕규소 유리병에 채취한다. 병을 시료로 완전히 채우고, 마개로 막아 병 내부에 공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 채취 후 바로 시료를 분석한다. 이것이 불가능할 경우 시료를 4℃~8℃의 온도에서 냉장보관하며 질산화나 결석(scaling)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될 수 있는 한 빨리 시험하도록 한다.나. 시료 채취장소1) 토북이2) 포천개천3) 분당탄천4) 인문대 연못6. 실험결과 정리용 표 및 그림가. 이론1) 경도 구하는 식2) 알칼리도에 따른 구분- 단물(연수, soft water) : 경도 0~75(mg/L)인 물- 약한 센물(약한 경수, low hard) : 경도 75~150(mg/L) 이상인 물- 센물(강한 경수, hard) : 150~300(mg/L)인 물- 대단히 센물(아주 강한 경수, very hard): 300(mg/L) 이상인 물나. 결과다음 장의 표를 참조.다. 고찰실험결과에서 보면 음영이 들어가 있는 값들은(Blank 2~3조, 인문대연못 2조) 다른 값들에 비해서 오차가 큼을 알 수 있다. EDTA적정은 EBT표준액의 변색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잘 혼합하여 변색해주어야 하며, 변색의 시간이 소요를 주어야 하는데, 적정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지 않은 관계로 인한 오류값이라 분수 있을 것 같다. 그리하여 실험결과 중에 그 실험조가 실험한 3개의 값들의 편차가 큰 경우에는 그 적정자체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 그 값들을 제외시켰다.다음 값은 오차가 큰 값들(음영이 되어있는 값들)을 제외한 평균값이다.Blank토북이포천개천분당탄천인문연못EDTA 적정(mL)10.32.67.716.514.6총경도(mg/L as CaCO3)93.115.566.6155.3135.9한눈에 쉽게 알아보기 위해 그래프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계산식을 이용하여 EDTA 적정한 값을 대입하여 총경도를 구해보았다. 위의 값들을 보면 토북이, 포천개천은 연수, Blank(증류수), 인문연못은 약한 연수라 할 수 있고, 포천개천은 경수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100mg/L이하의 물은 마시기 좋은 물이지만, 경도는 마시는 물을 검사하는 요인 중 심미적 요인에 해당하므로 낮은 경도를 가진다고 해서 위에 물들을 마실 수 있다는 이야기는 되지 않는다. 그러나 위에 시료들이 가지는 경도가 공업용수나 생활용수로서 사용할 수 없을 만큼 경도가 높다고 할 순 없으므로, 일반적인 처리과정을 통한 후에 공업용수나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위 값에서 특이한 점은 Blank(증류수)의 총경도 값이다. 일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제외시킨 2조와 3조를 제외하더라도 1,4,5,6조의 실험결과 값이 일정한 것으로 보아 실험자체에서의 문제점은 없다고 볼 수 있으며, 동일한 시약을 사용한 다른 실험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증류수 자체의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기계의 문제로 인한 증류가 덜 되었거나, 증류수를 오래 방치함으로 인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또한 경도는 알칼리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둘 다 CaCO3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과, 알칼리도에서의 중탄산염과 탄산염이 존재하는 것이 경도에서의 탄산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토북이인문대 연못P·Alk(P)(mg/LasCaCO3)00T·Alk(P+MR)(mg/LasCaCO3)11.298.5OH-알칼리도(mg/LasCaCO3)00CO32-알칼리도(mg/LasCaCO3)00HCO3-알칼리도(mg/LasCaCO3)11.298.5지난번 알칼리도 실험에서 지금실험과 겹치는 시료가 토북이와 인문연못이 있는데 위에 이론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경도와 알칼리도를 알면 그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토북이와 인문연못의 알칼리도는 각각의 경도보다 낮은 값을 가지고 있고,의 이론을 이용하여 탄산염경도와 비탄산염경도를 유추할 수 있다.토북이인문연못탄산염경도(mg/LasCaCO3)11.298.5비탄산염경도(mg/LasCaCO3)4.337.4탄산염경도는 알칼리도와 같은 값을 가지며, 알칼리도에서의 중탄산염이나 탄산염이 경도에서의 탄산염과 관계를 가지므로, 탄산염경도를 가지는 값은 중탄산염과 탄산염의 합의 양과 같아지게 된다. 표를 보면 토북이와 인문대연못 모두 중탄산염이 검출되었고 중탄산염에 의한 알칼리도를 형성하므로 탄산염경도와 중탄산염으로 이루어진 알칼리도와의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물론 동일한 날짜에 동일 채취한 시료로 실험한 것도 아니며, 동일한날에 실험한 것은 아니며, 우리가 경도를 실험할 때 비탄산염경도나 탄산염경도를 실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 비교ㆍ대입할 수 없어.
    공학/기술| 2012.03.26| 10페이지| 1,000원| 조회(24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6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4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