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1. 히딩크의 고향 , 튤립의 고향 네덜란드그리고 자전거의 나라 네덜란드Ⅱ. 본론1. 자전거만 있으면 전국 어디든지 'ok ? ok ! '2. 우리나라와 다른 차이점Ⅲ. 결론1. ‘페달파워’ 의 영향력‘페달 파워’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Ⅰ. 서론1. 히딩크의 고향, 튤립의 고향 그리고 자전거 나라 네덜란드네덜란드 , 2002년 우리나라를 열광의 도가니로 빠트렸던 히딩크의 고향이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 매년 하는 있는 튤립축제의 주인공 튤립의 고향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생태도시 (환경도시)를 찾다보니 많은 도시들이 검색되었다. 흔히 알고 있는 브라질의 ‘쿠리찌바’ 라는 도시 말고도 우리와 가까운 고베, 기타큐슈, 스웨덴의 취히리 등 많은 나라들이 있었다.전 세계적으로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나라들은 다른 나라들에게 경각심을 가져다주기에 충분했다. 그 많은 나라들 중 네덜란드를 선택한 이유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잘 알고 있는 듯 하지만 먼 나라인 네덜란드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었다. 튤립만으로도 충분히 자연에 가깝고 생태환경을 조성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에 놀라웠다. 그리고 내 생각 어딘가에는 네덜란드란 나라는 깨끗할꺼라고 생각했나보다.베니스가 곤돌라의 도시라면 암스테르담은 자전거의 도시다. 자동차 사용을 줄이고 생태환경적인 자전거로 일상을 살아가는 네덜란드의 최대의 도시 ‘암스테르담’ 은 어떠한 방법으로 세계적인 생태 환경도시로 우뚝 섯는지 알아보기로 했다.Ⅱ. 본론1. 자전거만 있으면 전국 어디든지 ok ? ok!세계 각국 자전거 교통 분담률 한국 3%·부산 1%에 그쳐네덜란드 27%·덴마크 19%부산지역의 교통수단 중 자전거가 차지하는 비율은 1.7%로 나타났다.본보의 '부산지역 자전거 시민의식 설문조사' 결과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1.7%(17명)만이 자전거라고 답했다. 시내버스가 46%(460명)로 가장 많았고 자가용 26.5%(265명), 지하철 22.2%(222명), 보행 2.8%(28명), 택시 0.8%(8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응답을 감안하면 자전거의 부산지역 교통수단 분담률은 1% 정도로 평가되는데 이는 극히 낮은 수준으로 자전거 전용도로 등 인프라 부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세계 최고의 자전거 나라로 꼽히는 네덜란드의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은 27%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특히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은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이 37%에 이르고 암스테르담 도심의 경우 분담률이 55%를 넘어서 그야말로 자전거가 도로를 뒤덮고 있는 수준이다.덴마크도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이 19%로 높은 편이며 수도 코펜하겐 시민들의 30% 이상이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있다. 독일의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도 10%로 비교적 높은 편이다.일본의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도 12%로 10%대를 넘어선다.우라나라의 경우 평균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이 3% 수준이다.도시별로는 우리나라 제일의 자전거 도시로 꼽히는 상주가 21.6% 수준이며 진해 10%, 창원 7.3%이다. 대도시 중에는 서울 4.6%, 대전 3.9% 등으로 부산지역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가정에 자전거를 몇대나 보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는 응답자가 67.7%(667명)를 차지했다. 1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24.7%(247명)였고, 2대 5.8%(58명), 3대 0.3%(3명), 4대 0.3%(3명), 5대 0.2%(2명) 등이었다.부산일보 강윤경 기자위 기사와 같이 네덜란드는 세계최고의 나라이다. ‘자전거의 나라’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동차 대신 자전거로 출 퇴근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전거를 이용한다는 것은 환경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음식물을 줄이기에도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공장의 굴뚝을 없앨 순 없지 않은가 ?대형 도시답게 빼곡히 차량이 들어선 주차장을 상상할 법도 하지만,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은 자전거다. 시민 한 명당 2대의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고, 온 가족이 각각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현대인'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사실 네덜란드는 1970년대 시 당국에서 자동차 도로 계획을 세웠지만, 시민들의 반대로무산됐다고 한다. 시민들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도시는 자전거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택시 자전거, 자전거 전용 도로는 기본이다.특히 지난 92년 시민투표에서 ‘ 페달 파워’ 가 승리를 거둔 뒤 암스테르담에서는 ‘ 자동차 없는 조용한 도심’ 을 만들기 위한 획기적인 도시개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세계적인 환경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 선거 뒤 암스테르담 시청은 직경 3~4km의 암스테르담 도심에서 주차장을 없애고 , 자동차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바꾸고 있다. 또 상점이 밀집한 암스테르담의 가장 큰 중심가인 담락가와 로킨가 2 km를 지난 92년과 93년에 왕복차선이였던 도로와 길 옆에 있던 노변주차장을 없애버리고 그 대신 보행자길과 자전거도로로 만들었다. 또한 시가 제작한 자전거 지도에슨 수천킬로미터에 이르는 시내 자전거 도로망과 69개의 자전거 전용다리 , 백군데의 자전거 수리점 그리고 자전거 주차장 등이 자세히 표시돼 있다.그러나 70년대 들어 자동차가 급증하면서 자전거 이용률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지난 78년엔 자전거 도라망을 대폭 확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많은 돈을 투자해 도심과 교외를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도로 등을 건설해왔다. 지금도 네덜란드는 암스테르담 뿐 아니라 전국의 자전거 교통분담률이 27%에 이르는 자전거 천국으로 , 2010년까지 자전거 이용자 숫자를 30% 늘린다는 목표 아래 각 도시마다 ‘ 자전거를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사진자료][그림 ] 역 앞에 세워둔 수 많은 자전거들[그림 ] 우리나라와는 다른 신호등 -자전거이용자를 위한 신호등2. 우리나라와 다른 차이점자전거 도로가 활성화된 네덜란드와 자동차로 빼곡히 매워져 있는 우리나라와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기차역, 버스정류장 마다 자전거 주차장 완비-자전거가 대중적이다 보니 어디를 가나 자전거를 주차하거나 매어놓을 수 있는 곳이 있다.레이든 중앙역에는 실내 자전거 주차장에는 7천대의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다. 또 버스 정류장에도 주차시설이 있어서 자전거가 환승 교통수단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우회전 좌회전때 자전거 운전자들 반드시 수신호 해야함-자전거가 널리 사용되기 때문에 당연히 자전거 운전자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들이 있다. 그중 한가지는 우회전이나 좌회전을 할 때 수신호를 꼭 해주어야 하며 야간에는 반드시 라이트를 켜야한다. 또한 양방인 곳은 차도처럼 자전거길 가운데로 점선이 그어져 있어 이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새로운 길, 그리고 변화에 대처하기청소년교육?상담학과20081352 강정현‘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오래전에 베스트셀러가 될 만큼 히트를 친 책이다. 근데 나는 과제를 핑계로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다. 자기계발서 책을 좋아하는 내가 왜 이 책을 진작 읽지 못했을 까하는 생각도 했다.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 읽어봤더라면? 내가 변화에 잘 적응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오는 과정은 매우 힘들고 내 인생에 있어 터닝 포인트, 즉 전환점이 될 수 도 있는 중요한 변화이다. 물론 지금도 많은 변화에 노출되어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나도 모르게 무언가가 변화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심지어 내 머리카락이 1mm 자라는 것도 변화라 볼 수 있다. 내가 머리카락이 길어졌다 싶어서 잘랐다고 가정하면 그 자른 머리카락으로 내 이미지가 바뀌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변화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나는 어떻게 변화에 대처해야 하고 왜 그것이 중요한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이 책에서의 ‘치즈’는 좋은 직업, 인간관계, 재물, 건강 혹은 영적인 평화와 같은 것들을 상징한다. 지금 2010년을 살아가는 나에게 꼭 필요하고 어떠한 일을 하던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들이다. 대학에 와서 전공공부를 하는 이유가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한 나의 치즈, 친구들과의 우정사이와 선, 후배 간의 인간관계 치즈 등등 책속에서 말하는 치즈는 내가 무엇을 하던 그것의 이유가 되고 어떤 것들은 목적이 된다.이 우화 속에서 쥐들은 치즈를 찾기 위해 복잡한 미로를 통과해야한다. 이는 지금 내가 대학 안에서 나의 적성을 다시 발견하고, 내가 졸업 후 무엇을 할 지 결정하기 위해 많은 경험을 통해 실패도 맛보고 성취감도 맛보는 것과 같아 많은 동감을 샀다.처음 대학에 왔을 때가 생각난다. 사실 순천향대학교 청소년 교육?상담학과라는 과에 오게 된 이유는 어처구니없게도 ‘ 교육’이라는 한 단어만 보고 선택한 것이다. 부모님께서도 사대나 교대를 가길 원하셨고 나 역시도 사대나 교대 아니면 법대를 가길 원했다. 그러나 대학입시는 뜻대로 되지 않았고 최종으로 선택한 게 순천향대학교 였다. 그 이유가 학과 이름 안에 ‘교육’이라는 단어를 보고 오게 된 것이다.대학에 오기 전에 학과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적성’에 맞아야한다. ‘너랑 맞지 않으면 학교 다니기가 힘들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걱정도 했지만 그때는 무슨 자신감이 이었는지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어디든 적응을 잘하는 편이라 금방 적응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물론 처음에는 힘들지 않았다. 1학년 들어와서 ‘부과대’를 하면서 선배님들도 많이 알고 교수님과의 교류도 많았다. 또 학교생활을 신나게 해서 인지 내 적성에도 맞는 거 같았다. 청소년교육?상담학과에 와서 처음 알게 된 ‘청소년 지도사’‘평생교육사’라는 직업도 괜찮아 보였고 내가 꿈꾸던 일과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고도 느꼈다.그러나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선, 후배간의 규율이 심한 우리 과에서 조금씩 마찰을 느끼고 한 때는 ‘내가 전과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 때 한창 얘기를 많이 하던 친구가 나와 같은 꿈을 갖고 있었고, 비슷한 이유로 우리과에 오게된 동기랑 얘기를 많이 하면서 울기도하고 걱정도 했던 기억이 난다. 가장 고비였던 게 1학년 2학기 였던거 같다. 이미 학기 초에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다고 재수를 준비하러 떠난 동기들, 자퇴를 한 동기들을 봐온 터라 지금은 시기가 너무 늦었다 생각해서 더 힘들었던 거 같다. 그렇게 2학기엔 중앙동아리에 들면서 학과에서 일탈도 해보고, 부과대 일도 소홀하게 되면서 많이 혼나기도 했다. 그러나 끝까지 날 믿고 잡아준 07학번 선배 한명이 날 잡아주었다. 옆에서 얘기도 많이 들어주고, 언니의 경험을 얘기해주면서 잘 이끌어주셨다. 그래서 지금의 청소년 교육 상담학과 08학번 강정현이 있게 된 것이다. 만약 아니었다면 경영학과나 국제통상학과 전과 생이 돼 있을지도 모른다.꿈은 사대나 교대였는데 왜 경영학과나 국제통상학과로 전과 하려했나면 아빠가 운영하던 회사를 이어받기 위해서 그 과를 선택하려 했다. 그런데 내 인생에 있어서 더 큰 변화는 2009년 초에 아빠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아빠가 운영하던 회사를 내가 운영하게 되면서 사실 나의 적성과는 맞지 않은 ‘국제통상학과’를 복수전공을 하게 됐다. 책 에 ‘변화가 일어날 때 우리가 얼마나 그것을 거부하는 지 생각해 본 적 있어?’ 라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은 나의 가슴 깊이 파고들었다. 갑작스런 변화가 일어났고 그것을 거부하기 위해 나는 많은 핑계거리를 만들었었다. 나는 갑작스런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을 몰랐고, 순간 겁부터 났기 때문이다. 그 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다. 방법도 몰랐고 내가 무엇부터 먼저 해야 되는지도 쉽게 판단이 서질 않았다. 아마도 겁이 났던 모양이다. 무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되는 것이 말이다.
목차Ⅰ. 들어가는 말Ⅱ. 청소년 지도사 제도와 현황Ⅲ. 청소년 상담사 제도와 현황Ⅳ. 발전과제 및 나아가야 할 방향Ⅴ. 참고자료Ⅰ.들어가는말청소년지도자가 누구인가를 규정함에 있어 흔히 생각하게 되는 것은 지난 1993년부터 실시된 청소년기본법에 의해 국가에서 자격증을 주어 양성하고 있는 '1~3급 청소년지도사'를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만을 청소년지도자라 지칭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무리가 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은 자격증만 가지고 있을 뿐 실제로 청소년지도에 전혀 관여하지 않을 수 도 있어 실제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이 청소년지도를 담당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청소년지도사라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있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숙과 발전을 위해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도하는 일에 봉사하고 있다. 이처럼 청소년들을 위해 여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총칭하여 청소년지도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청소년지도자가 누구인가를 정확히 규정하기는 그렇게 쉽지 않는데 외국에서도 청소년지도자를 'youth leaders', 'youth educators', 'youth workers', 'volunteer leaders', 'critical education leaders' 등 여러 가지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따라서 청소년지도자란 광의적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들 속에서, 청소년들과 더불어, 청소년들을 위해 선도, 보호, 육성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을 청소년지도자로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협의적으로는 청소년 관계 전문 지식을 가지고 전문 직업인으로서 청소년을 주대상으로 그들을 교육·육성·지도·보호·선도하는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만을 의미할 수 있을 것이다.최근에 청소년의 인권과 권리, 그리고 자율 및 독립성이 강조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청소년지도에 있어서 지도자들과 함께하는 것은 매우 중요스로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주고 조언함으로써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청소년이 활동하는 과정에 성인들이 그냥 지켜봐 주는 것만으로도 청소년지도에는 매우 큰 효과가 있다할 것이다. 이처럼 청소년지도에 있어 지도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그리고 청소년 지도사 못지않게 청소년 상담사의 역할 또한 커지고 있다.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약물남용, 청소년 성매매 등 다양화되고, 심각해져 가는 청소년문제를 현실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전문적인 상담인력의 필요성 점차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요즘 학교에서는 대학 입시에만 치중할 뿐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진로 결정을 하고 있어 자신의 진로의 대해 상담해 줄 전문 상담교사가 팔요한 시점이다. 현재는 전문적인 청소년상담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이 없는 실정으로, 분산되어 있는 청소년 상담활동의 구심점을 마련하고 효과적인 청소년 상담활동의 체계확립 및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리고 종사자들의 청소년상담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청소년 선도 효과를 극대화하며, 청소년에게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따라서 청소년 상담사와 청소년 지도사는 청소년에게 있어 전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중요한 역할을 지니고 있다.Ⅱ.청소년지도사 제도와 현황⑴청소년지도사 제도①청소년 지도사 정의 &역할정의자격검정시험에합격하고 청소년지도사 연수기관에서 실시하는 과정을 마친자 ( 청소년기본법 제 21조 제1항 )역할청소년수련시설 및 청소년단체 등에서 청소년 활동 복지 보호와 관련된 업무 담당등급1 .2. 3 급으로 구분 (청소년 기본법 제 21조 제 4항 및 동법 시행령 19조)②자격검정제도의 개요자격시험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 위탁을 받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에서 년 1회 청소년지도사 자격 검정 시험 실시(청소년기본법 제21조, 동법 시행령 제 20조제1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 4조)합격자연수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의 위탁을 받아 한국청소년수상인 자2급1대학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로서 2급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에 필요한 과목 모두를 전공과목으로 이수한 자 .2대학원의 학위과정 수료(예정)자로서 2급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 에 필요한 과목 모두를 전공과목으로 이수한 자2의2.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대학원의 학위과정을 수료한 자로서 별표1의2의 규정에 의한 과목 중 필수영역 과목을 이수한 자(2006.3.30. 개정)3대학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인정받은 후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육성업무 종사경력이 2년 이상 인 자 .4전문대학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후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육성업무 종사경력이 3년 이상인 자 .53급 청소년지도사 자격 취득 후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육성업무 종사경력이 2년 이상인 자.6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인정받은 후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육성업무 종사경력이 8년 이상인 자.3급1전문대학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로서 3급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에 필요한 과목 모두를 전공과목으로 이수한 자2전문대학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후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육성업무 종사경력이 2년 이상인 자3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 받은 후 청소년활동 등 청소년육성업무 종사경력이 3년 이상인 자④ 응시자격 인정에 필요한 교과목구분영역?이 수 과 목??2급?필수영역?청소년심리, 청소년문화, 청소년복지, 청소년 육성법규와 행정,?청소년수련활동, 청소년지도방법론?선택영역?청소년정책론, 청소년문제, 청소년상담, 청소년교류, 청소년환경,?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중 3과목?봉사활동, 야외활동, 레크레이션활동, 스포츠활동, 문화예술활동,?인성계발활동, 과학정보활동, 환경보전활동, 국제교류활동,?상담지도, 청소년기관행정및 운영, 동아리활동, 특수청소년지도?중 1과목?3급필수영역?청소년수, 동아리활동, 특수청소년지도?중 1과목⑵청소년 지도사 현황(단위 : 명)년도급별계1급2급3급1*************9947***************************************011*************9019*************3199*************200*************20011,5839799049620021,*************0031,37*************1,317*************,32931456905계4,738◆자료 : 국가청소년위원회,「청소년백서」각년도◆현재 2006 ,2007 년 청소년지도사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Ⅲ.청소년상담사의 제도와 현황⑴청소년상담사의 제도①청소년상담사의 활동 영역-청소년상담사 자격취득자는 국가차원의 청소년상담관련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원, 시/도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시/군/구 청소년지원센터에 종사할 수 있음-청소년상담사 자격취득자는 교육차원의 청소년상담기관인 초/중/고등학교, 대학의 학생상 담소에 종사할 수 있음-또한 청소년상담사 자격취득자는 사회차원의 청소년상담기관인 청소년수련관, 사회복지 관, 청소년쉼터, 청소년관련-복지시설, 경찰청이나 법무부 등 청소년업무 지원부서, 사설 청소년상담실, 아동청소년대 상 병원, 일반청소년 관련-사업체, 근로청소년 관련 사업체에 종사할 수 있음②자격요건구분자격요건1급1. 대학원에서 청소년(지도)학·교육학·심리학·사회사업 (복지)학·정신의학아동(복지)학 분야 또는 기타 총리령이 정하는 상담관련분야(이하 “상담관련분야”라 한다)를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2. 대학원에서 상담관련분야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상담실무경력이 4년 이상인 자3. 2급 청소년상담사로서 상담실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자4. 제1호 및 제2호에 규정된 자와 동등이상의 자격이 있다고총리령이 정하는 자2급1. 대학원에서 상담관련 분야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한 자2. 대학 및 다른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는기관에서 상담관련 분야력이 인정되는 평생교육시설의상담관련 분야 졸업(예정)자2. 전문대학 및 다른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는 기관에서 상담관련 분야를 전공하고 전문학사를 취득한 자로서 상담실무 경력이 2년 이상인자3. 대학 및 다른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는기관에서 상담관련 분야가 아닌 분야를 전공하고 학사학위를취득한 후 상담실무 경력이 2년 이상인 자4. 전문대학 및 다른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학력을인정받는 기관에서 상담관련 분야가 아닌 분야를 전공하고 전문학사를취득한 후 상담실무 경력이 4년 이상인 자5.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담 실무경력이 5년 이상인 자6. 제1호 내지 제4호에 규정된 자와 동등이상의 자격이 있다고총리령이 정하는 자③청소년상담사 양성 추이(현황)- 2006년 현재까지 배출된 청소년상담사는 총 1,648명으로, 1급 179명, 2급 725명, 3급 744명임- 총 1,648명의 청소년상담사 자격취득자 중 남성이 166명,여성이 1,482명으로 전체 청 소년상담사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88.8%로 청소년상담사의 대부분이 여성으로나타남Ⅳ. 발전과제 및 나아가야 할 방향발전과제를 제시하기 앞서 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 상담사의 사회적 위치부터 돌이켜 봐야한다. 분명 사회는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 상담사의 전문성 필요로 하고 있지만 그에 맞는 대우나 제도, 환경은 그렇게 들지 못하고 있다. 한 논문에 따르면 청소년활동 지도 실무자가 다른 종사자와 비교했을 때 근로 조건에 대해 불만족 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체로 행정지원이라든가 기계설비 등 청소년활동에 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종사자가 청소년활동에 직접적으로 수행하는 종사자보다 근로조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는 현장에서 뛰고 이있는 청소년지도사나 청소년상담사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그에 대한 대우 또한 차이가 있다는 시사점을 안겨준다. 또한 청소년관련 종사자를 전문직으로서 어느 정도의 위상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조사 한 결과 조사대상자들은 청소년관련 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