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자작 노무현 에세이
    자작 노무현 에세이
    시작....때는...바야흐로..16대 총선때일이다.민주당 노무현후보는 북강서 을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이게 먼데 이렇게 부산스럽냐~ 할텐데...이는 바보 노무현이라서 이렇게 부산스럽게 보이는것이다.노무현은 첫 정계진출부터 계속 부산만을 고집한 사람인것이다. 물론 경남사람이니깐 부산에 출마하는것인데..이게 왜 이렇게 화제가 되나.....여기서 또 한가지....노무현은 민주당의 현판을 달고 부산총선에 나온것....“지역주의를 없애자! 지역갈등조성을 원천에서부터 바꾸자!!”등을 목표로 삼고 항시 지역구를 옮기지 않고...부산에 출마한것이다.여러사람들이 노무현에게 이렇게 답했다.지난 보궐때 종로구에 당선됐으면 이번에도 종로에서 출마하시면 될듯한데..왜 이리..부산에 와서 어렵게 사느냐고 그에 노무현은 이렇게 대답한다 “사람은 자기가 설 곳이 어디인지 알아야합니다. 저는 제가 설 곳이 여기라고생각 하기에 당연히 이자리에 다시 서는것 입니다.”역시 바보같다...처음 노무현은 YS의 통일민주당 간판을 달고 부산에서 1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당시 YS는 부산에서 신이라 불리었을 정도니 통일민주당의 간판을 단 노무현후보는 당연히 당선될 수 밖에 없었다...16대 총선 개표당일...두근두근두근.......많은 언론과 뉴스에서 포커스를 부산 동구을에 마췄으며...부산시민들 또한....기대반 걱정반..인상태...“어떻게 됐나요??? 어떻게??지금 누가 될것같나요??”한 택시기사에게 젊은 사내가 물었다...아...노무현이요??네!! 젊은 사내가 대답했다....택시기사는 조금 뜸을 들인 후... “노무현이 이번에 조금 힘들것같은데?!”이 소식에 젊은 사내는 낙심한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없다..11시...12시가 지날 무렵 더이상의 텔레비전은 볼 필요가 없어졌다득표차가 너무 벌어졌기 때문이다.. 역시 지역구도의 철벽을 다시 확인 하는 순간이었다.이튿날.. 노무현의 게시판에는 하루하루 격려와 울분을 토하는 글들을 올려놓고 있었다.“오늘만큼 내가 부산사람이라는게 부끄러울 수가없다. 내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는 어떤 논리와 이성도 통하지 않는 지역감정의 철벽을 그대로 두고서는 한국 정치와 사회의 발전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누구나 한마디씩 하지만 정작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일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노무현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지만 역시 계란으로 바위치기 이었던 것이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어떻게 된 것일까?이들의 격려와 응원은 끝이 나지 않았다. 하루하루가가면서 세상살이에 지쳐 모두들 자기 앞가림하기 바빠 누굴 지지하는 행동들이 점차 줄어드는데...이번엔 달랐다.매일매일 끊이지 않고 방문객들이 찾아와서 하나같이 다시 시작하자고 외치기 시작했다.“노무현의원님 이대로 끝낼 수 는 없어요~ 우리 이번엔 다시 시작해요~!”이들 바램이 이루어진 것일까? 전국 각지에서 들썩 일어나기 시작했다.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모임이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왜곡된 지역감정의 극복과 참된 민주주의의 발전” 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시작한 노사모는 초대회장 명계남씨를 토대로 전국각지부터 노사모의 회원들은 늘어나기 시작했고 이들의 세력은 점차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만약 노무현의원이 16대 총선에 당선됐더라면..이러한 일이 가능했을까? 싶다.참으로 운이 좋은 건지..아닌지...이러한 응원에 바탕으로 그해 대선출마를 선언 한 것이다.이에 따라 노사모도 무척이나 바빠지기 시작한다.민주당 2002년 국민경선부터 시작하여 민주당 후보단일화까지 까지 노무현을 위해 노무현을 대통령후보로 만들기 위해 전국각지를 다니며 홍보하였다.노사모 이들은 왜 노무현을 좋아하고 이렇게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는가..그 이유는 지역 차별적 영남패권주의에 정면도전한 정치인 이라는 점이다.노사모는 지역차별을 한국 사회가 성숙한 근대사회로 발전하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질병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막을 사람이 노무현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노무현을 응원하고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돕기 시작한 것이다.가난한 노무현1946년... 경남 김해 진영마을에서 1 어린노무현은 이를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아 학급 학생들에게 쓰지마라~이런거 머하러 쓰냐 등 갖가지 말로 학생들의 글쓰기를 막았다고 한다. 하긴..공부 잘하는 애가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는데 어차피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글쓰지 않았다. 이에 노무현은 “이승만 택통령님”이라는 제목으로 백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등 학급을 주도하는 사나이였다. 학교선생님께 혼나기는 했지만...중학교 3학년 때 일이다. 부산일보에서 제공하는 부일장학금을 받기위해 부산에 장학금 시험치러간 노무현은 또 정치와 반민주주의에 다시 증오감이 생기기 시작한다.그것은 1961년 5.16일 새벽 박정희소장이 일으킨 쿠데타 때문이다. 이는 도로가와 시내에 탱크가 나와 있고 군인들이 난리 치기 시작하였다. 여기에 어린 노무현이 충격을 받게되는건 봉하 마을과 인근마을의 보도연맹에 가서 죽은 사람들을 모아서 합장한 무덤을 박정희 정권이 모두다 파해처 버린 일화 때문이다. 박정희가 총격 받고 죽은 후 또다시 노무현은 전두환이라는 군사정권에서 또 다시 민주주의를 찾아볼 수 없게 된다. 부산상고를 졸업 후 노무현은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군 전역 후 사법고시에 합격하였다.이때는 돈 없고 빽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대이다...가난한 노무현이 할 수 있는 일은 공부하는 것과 노동을 하는 일... 그나마 출세할 수 있는 길은 시험이었다. 사법시험을 공부하던 큰형님의 영향을 받아 노무현은 고시에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던 사내였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작은 회사에 취직을 하였으나, 변변치 않은 대우에 실망을 하고, 고시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하지만 가난했던 노무현은 막연히 앉아서 공부에만 전념할 수가 없었다. 책값을 벌기위해서 막노동을 해야만 했고..잠자리가 없어서 공사장 함바에서 잠을 취해야했다. 이토록 노무현이 고시에 힘을 쏟은 것은 시험에선 가난과 부를 나눠놓지 않았기 때문에..그래서 노무현이 사법고시에 응시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고 그것이 출세의 길이었기 때문생들의 상처를 보았고 또 외면하지 못했다. 이후 시국사건노동과 관련사건 등 인권 변론에 치중하게 되었다.이렇게 인권변론에 치중하게 되면서 당연히 운동권에 참여하는 계기가 많아지기 시작한 노무현 변호사는 당해 송기인 신부를 중심으로 부산민주시민협의회를 만들면서 민주화운동에 빠지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민주화운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다보니 본업인 변호사업무는 거의 중지하다시피 하고 운동에 전념하여 6월 민주항쟁의 주역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를 부산민주화운동의 “야전 사령관”이라고 불렀다.금배지를 단 변호사참으로 안쓰러운 일이지만 다르게 보면 대우조선사건은 노무현을 국회로 보내고 후에 대통령이 되게 한 일이 아닐 수 없다.대우조선의 한 파업자가 거리시위를 나오다가 경찰의 최루탄을 맞고 사망하는 일이 발생한적이있다. 이를 본 노무현 변호사는 임금협상과 보상 등의 문제와 관련하여 노동자착의 편에서 상담을 해주었는데! 이를 못마땅하게 본 대우조선 측의 신고로 인해 장례식 방해 혐의로 구속되었다...이 사건을 계기로 인하여 노무현 변호사는 변호사 자격을 중지 당하게 되고 더 이상 인권변호사로써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다.당시에 통일민주당의 총재였던 YS가 재야영입 케이스로 노무현에게 공천을 제의해왔다. 변호사활동을 하지 못하던 차에 노무현은 “그래! 국회의원이 되서 다른 건 몰라도 이 세상에서 억울하게 짓눌리고 이용만 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세상에 알려주자!!”이러한 마음으로 공천을 받아들였다. 전두환의 친근에 있던 허삼수 의원과 붙어 당선하게 되었다.이로서 13대 국회의원이 된 것이다.국회의원이 된 후 그토록 높고 거만하게만 보였던 경찰서장이 “아 노무현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또 고위 관리들이 “의원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등. 굽실거리는 모습을 볼 땐 자신의 유치한 우월감을 갖기도 하였다.하지만 이런 것들은 국회의원인 노무현에게 주어진 아주 작은 권한에 불과할 뿐이었다.의원으로써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안 노무현은 국회의원자리는 자기에게 힘 것이다.이들의 농성의 이유는 이러했다. 5공 시절 동국제강이 연합 철강을 인수할 대 전두환 정권이 불법 개입했으므로 그 인수를 무효화해야 한다는 것이었다.당시 그들의 싸움은 사뭇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선 투쟁의 목표가 임금이나 직장 보장 문제 같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게 아니었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자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바로 승낙을 하고 농성에 참여하기 위해 이것저것 좀 챙길 겸 사무실에 들렀을 때이다.사무실 직원들에게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농성장에 참여의사를 밝히자 사무실직원들은 난리 뛰기 시작했다. “의원님, 국회의원이 국회 일을 하셔야지요...무슨 농성입니까?”이렇게 다들 난리를 피우는 것이다. 하는 수 없이 노의원은 농성장입성을 취소하게 되고...국회 청문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청문회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청문회 스타농성에 참여하지 못한 노의원에게 청문회란 눈에 들어오지 못했다. 만날 입씨름만 하고 그저 시시하게 끝난 것만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하기로 했으니 마음먹고 청문회 준비에 박차를 다하였다.청문회에 나온 증인 중에서 특별한 사람은 법무장관을 지낸 이종원씨, 안기부장출신의 장세동씨, 그리고 현대 그룹의 정주영 씨이다.그중 이종원씨는 5공화국에서 법무장관을 지내기도 했던 변호사로써 궤변이 뛰어난 인물이었다.일단. 첫 날 출석한 그는 그야말로 기가 막힌 궤변으로 의원들의 질문을 요리조리 피해 나갔다.법률적 지식과 논리력이 뛰어난 그를 국회의원들이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는 오히려 국회의원을 갖고 놀며 은근히 즐기는 듯했다.그의 이런 오만 방자함에 국회의원들은 분통만 터뜨릴 뿐 어쩔 줄을 몰라 했고, 현장을 쳐다보는 기자들도 분개하는 모습이었다. 그의 못된 궤변과 오만을 꺾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그때 노의원 차례가 다가왔다.노의원은 변호사로서 익힌 법률과 지식과 논리로 이종원씨와 마주쳐 나갔다.원래 질문은 중학생 수준의 문답만으로도 명백하게 드러날 수 있는 간단한 것이었다.그런데 그걸 사법 고시를 패스하고 법무장관까지 ^;
    독후감/창작| 2010.04.25| 6페이지| 1,000원| 조회(167)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교권실추원인과 교권 극복방안
    교권실추원인과 교권 극복방안
    교권실추의 원인과 그 극복 방안-- 목차 -Ⅰ.서론Ⅱ.본론1. 교권의 개념2. 교권실추 실태1) 교권을 무시하는 학생들2) 교권을 무시하는 학부모들3) 교권을 떨어뜨리는 교육자들3. 교권실추로 인한 문제점1) 학교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2) 학부모로부터 교사의 권위를 인정받지 못한다.3) 교사 - 교사들의 권위가 추락되고 있으며 사기가 저하되고 있다.4. 교권 확립 방안1) 제도적 차원의 노력2) 교사들의 자체적인 노력3) 학부모의 자세4) 언론 매체의 노력Ⅲ.결론교사론 2009. 12. 1114조Ⅰ.서론위의 글은 한 포털사이트의 질의응답 게시판에서 발췌한 글의 일부이다. 요즘 TV나 인터넷 뉴스, 신문 등을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교육과 관련된 여러 사건들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의 교사 폭행은 예삿일이고 초등학생까지 교사를 방과 후 감금ㆍ폭행 하는가하면, 한때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이른바 ‘무릎 꿇은 교사’동영상이나 여교사에게 ‘누나 사랑해’라며 노골적으로 교사를 괴롭히는 동영상 등은 이미 학생들만의 이슈를 떠나 사회적으로 많은 계층이 접하고 물의를 일으키는, 그야말로 교권의 이미지를 갉아먹는 일련의 사건들이다.이렇게 교권이 실추되고 있는 현상은“학교는 있어도 진정한 교육은 없고, 교사는 있어도 가르치고자 하는 의욕이 없으며, 학생은 있어도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없다.”라는 유명한 문장으로 대변되어 비판을 받고 있다.교육열은 전 세계적으로 최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넘쳐 나지만 정작 학교는 붕괴되어 형식만 남아가고 있는 역설적인 교육 상황, 그러면서 학교에서 주는 성적에 목매다는 학생과 학부모들, 학원에서 대부분을 배우고 학교에 돌아가서 확인 받는 일련의 행태들은 우려의 정도를 넘어 우리 교육계의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교육의 주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의 삼박자가 무너지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신뢰ㆍ존경보다 불신ㆍ반목이 빚어진 우리의 교육현장은 가르치는 교사의 열정과 사명감, 헌신적 노력이 무력화되고 교사의 통권의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는 노력을 가져보고자 한다.Ⅱ.본론1. 교권의 개념교권이라는 용어는 두 가지 맥락으로 달리 해석할 수 있다. 즉 교원의 권위와 권리가 그것이다.먼저 교원의 권위로 해석하면 이것은 교원의 직업적 권위를 지칭하는 것으로 학생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명시적으로나 묵시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 또는 조건을 말한다. 교사 자신이 가지는 탁월한 능력과 자질, 그 지위에 수반되는 사회적 존경의 정도, 경제적 처우, 기타 여러 가지 내재적 및 외재적 조건의 복합작용으로 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다음으로 교권을 교원의 권리로 해석하면 협의로는 교직자의 권리로 해석된다. 교권을 권리적인 입장에서 광의로 개념화하면 교육을 받을 권리와 교육을 할 권리를 포함하는 이른바 교육권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권리는 공공기관이나 부모로부터 교원이 교육을 자유롭게 할 권리를 위임받고 있다는 견지에서 위탁권으로서의 교육권이다. 이 권리의 구체적 내용으로서는 교원이 자유롭게 교수할 권리를 비롯하여 교육과정의 편성권, 교재의 채택ㆍ선정권, 교육방법의 결정권, 교육평가의 권한 그리고 생활지도 및 훈육을 위해 주어지는 징계권 등이 포함된다.이와 같은 견해를 종합해 보면 교권은 일반적으로 광범위한 성격으로서 교사의 권위를 의미하며 법률상 교사에게 주어진 권리와 사회적으로 인정된 교사의 권위, 그리고 교사의 품격과 인격을 망라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2. 교권실추 실태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란 말이 있다. 주군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가 같다는 뜻이다. 대통령제인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주군의 은혜를 논할 수는 없지만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여전히 스승과 아버지는 늘 그대로의 위치에 존재하며 삶에 대한 조언과 걱정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스승의 위치가 무너지고 있다. 스승의 본래 의미와 목적을 잃어버린 스승도 있는 탓이겠지만 사교육 열풍과 부모의 치맛바람에서 비롯된 공교육무시풍토가 교권을 붕괴시키고 있다.1) 교권을 무시하는 학생들[추 B교사가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교무수첩으로 A양의 머리를 몇 차례 때렸으며 이에 A양이 갑자기 담임교사의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았다"고 밝혔다.학교 측은 같은 달 학교선도위원회를 열고 A양에 대해 퇴학처분을 내려 인근 학교로 전학했지만 B교사는 정신적 충격 등으로 현재까지 학교를 나오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A양의 부모는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한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교사도 문제가 있다면 적절한 처분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 교권을 무시하는 학부모들["우리 애에게 차별 대우” 학부모가 여교사 폭행] (서울신문 09-11-01)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실로 찾아와 수업시간에 교사를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31일 서울 강동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모 초등학교 3학년 1반에서 수업을 하던 담임교사 A(여)씨가 이 반 학생 B군의 가족에게 머리채를 붙잡힌 채 폭행을 당했다.학교를 찾아온 B군 가족은 부모와 외할머니로, 이들은 “A교사가 우리 애를 차별 대우한다”고 주장하며 수업 도중 교실에 들어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A씨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수업시간에 갑작스러운 소란이 일자 옆 반에서 수업 중이던 교사 등이 찾아와 B군 가족을 말렸다. A교사는 사건직후 신체적·정신적 충격으로 입원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학교는 이런 사실을 관할 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는 등 숨기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교장은 “서로 사과하고 마무리됐다”고 해명했다.3) 교권을 떨어뜨리는 교육자들[불법 찬조금을 모금하는 학교·학부모] (쿠키뉴스 09-10-04)불법 찬조금을 모금하는 학교·학부모와 이를 단속하는 교육당국의 숨바꼭질이 계속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불법 찬조금을 거두는 학교와 교사의 촌지 수수 등에 대해 △예산 배정 불이익 △관계자 문책 등 초강경 대책을 마련하고, 집중적으로 단속을 펼치고 있다. 올 들어 불법적으로 찬조금을 모금하던 3개교를 적발, 전액 환불 조치를 했다. 또 찬조금 모금을 계획 중이던 6개교의 결정하고, 학년별로 금액을 할당했다. 교육청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학년 대표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까지는 학년 대표의 은행 계좌에 입금했지만, 올해부터는 '근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직접 현금을 거두는 방식을 선택했다는 것이다.B학교 학부모들도 올해 운동회 경비 지원과 교사 회식비 명목으로 비밀리에 찬조금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학부모 C씨는 "교장이 찬조금으로 거둔 돈의 일부를 받으면서도, '학교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애써 강조한다. 찬조금은 받지만 책임은 지지 않으려는 태도에 울화통이 터지지만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며 한숨을 내쉬었다.불법 찬조금 모금 행태도 달라지고 있다. 예전처럼 학교 측이 노골적으로 모금을 요구하지 않는 대신, 일부 학부모들이 알아서 모금을 주도한다는 것이다. 교육청의 단속에 몸은 사리지만, 아직도 구태를 벗지 못하고 있는 학교가 적지 않다는 게 학부모들의 주장이다.학부모 D씨는 "믿을 만한 학부모에게만 모임을 통보하고, 그 자리에서 돈을 거둔다. 비밀이 새 나가지 않도록 보안유지에 무척 애를 쓴다."면서 "찬조금이나 교사 촌지 문제를 척결하기 위해선 교육청 단속보다는 학교장 의식 개혁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3. 교권실추로 인한 문제점1) 학교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이는 교실 붕괴를 판단하게 되는 일차적인 증거로 공식적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수업의 진행에 무심하다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수업과 상관없이 잡담을 한다거나 돌아다닌다거나 졸고 있는 경우, 혹은 혼자서 다른 공부를 한다는 등의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문제는 그러한 학생들에 대해서 교사의 통제력은 거의 작동되지 않고 있으며, 나아가 교사가 아예 그런 학생들에 대해 손을 놓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교과수업이 이루어지는 동안의 교실을 넘어 학교를 버리고 자퇴하는 학생들의 증가, 무단결석, 왕따현상, 학교폭력 등의 비교육적 학교 생활문화로 확장되었다.2) 학부모로부터 신 성적을 위해 다니는 부수적 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는 학교 교육에 대한 무관심과 함께 나아가 교사에 대한 존중감 결여와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3) 교사 - 교사들의 권위가 추락되고 있으며 사기가 저하되고 있다.최근 정부가 시행한 여러 교육개혁 조치 주에는 교원들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바탕에 깔고 있어서 교원들의 자존심과 사기를 떨어뜨린 정책이 많다. 1998년 교육부에 의해 집중적으로 발표된 교원정년단축, 촌지추방, 체벌금지, 부적격 교사 수업제한 및 퇴출, 교장교감 평가제, 수행평가 실시, 등의 수많은 교육정책 들이 대표적이다.또한 최근 들어 일어나고 있는 사회 전교사와 학생, 학부모, 학교 간의 크고 작은 마찰들은 많은 교사들을 당황하게 하고 분노하게 하다가 사기를 저하시키고 의욕 상실의 상태에 빠지게 했다.4. 교권 확립 방안1) 제도적 차원의 노력가. 공정한 ‘교사평가체제’를 통한 합리적인 보수체제와 승진체제의 개선엄격하고 공정한 ‘교사평가체제’를 구축하여 교직사회에서 능력 있고 성실하게 교육활동에 임하는 교사는 우대하고, 반면 무능하고 교사로서 자질이 부족한 교사는 연령에 관계없이 교직을 떠나게 해야 한다. 대다수의 훌륭한 선생님들의 교권을 보호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소수의 무능하고 지탄 받는 교사들은 교직을 떠나야 한다. 하지만 그 평가 방법은 공정하며 합리적이여야 할 것이다.나. 수석 교사 제도교직사회에서 교장, 교감이 되지 않더라도 교단교사로 보람을 느끼고 우대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 ‘수석교사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교장ㆍ교감으로 승진해야만 유능한 교원이고 평교사로 있으면 무능한 교원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많은 교사들이 승진을 위하여 점수 따기 경쟁에 휩쓸리는 현상에 대한 비난과 자성의 소리가 높다. 교원들이 관리직으로 자리를 옮기지 않아도 ‘가르치는 일’ 자체에서 보람과 기쁨을 얻을 수 있으며, 교단교사로서 열심히 교과지도 전문성을 키워 가는 교사들이 우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는 교다.
    교육학| 2010.04.05| 11페이지| 1,500원| 조회(1,105)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뇌기반 교수-학습전략
    뇌기반 교수-학습전략
    뇌 기반 교수-학습전략을 읽고J.Diane Connell은 성공적인 교수학습을 위해 결합 만들기를 추천하였다.먼저 뇌와 환경에 대하여 말을 하는데 우리가 우리 자신의 뇌엽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우리는 우리 학생들의 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뇌는 서로 다른 영역들이 각기 다른 특정의 활동을 하는데 어떤 특별한 활동을 잘하는 사람들은 그에 관련 있는 뇌의 엽이 발달되어진다는 것이다. 예로, 뛰어난 작가와 연사는 뇌의 엽이 잘 발달되어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증명 때문에 우리는 강화가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맞는 행동을 하면 되는 것이다 라며 설명하고 있다.또한 뇌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우리의 경험이라고 한다.이는 매일 하는 경험들은 우리 뇌의 생리적 구조를 변화시킨다고 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울면 들어주고 , 배가 고플 대 먹을 것을 주고, 추위로 떨고 있을 때 껴안아 주고 따스한 담요로 덮어 주는 경험을 하는 아이들은 자신의 기본적 욕구가 충족될 것이라는 것을 배우는 예이다.이렇게 뇌는 환경에 영향을 받는데 그럼 뇌 성장에 촉진하는 환경적 요인들을 보면환경적 요인이유와 설명1. 애정 있는 가정환경안정감을 느끼고 존중을 받는 아이들이 더 기꺼이 자신의 성향을 신뢰할 것이다.2. 풍요로운 가정환경아이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것은 뇌의 여러 부위를 자극할 것이다.3.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종합 비타민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 섭취를 통해 뇌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얻지 못한다.4. 균형 있는 식사와 영양적당한 영양은 하루 세 끼를 통해 쉽게 얻어진다.5. 매일 운동연구결과에 의하면, 운동은 발달하고 있는 노의 성장을 촉진하고 이미 발달한 뇌의 퇴화를 예방한다.6. TV시청의 제한새로운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1일 TV시청의 양과 주의력 결핍장애완는 상관관계가 있다.뇌기반 가정 환경적 요인들결합 만들기를 위해 먼저 나는 누구인가? 나 자신의 학습방법과 교육방법을 발견하게 하였다. 좌뇌, 우뇌, 중뇌 선호형 알아보기 위해 속진형 인지양식 척도를 제공하여 독자의 인지양식 척도를 알 수 있게 제공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평가를 제공하여 검사결과를 수업의 관점에서 어떻게 재해석하여 좌뇌와 우뇌의 독자와 학습자 분석하여 적절한 수업계획의 예를 제공하여 교수자의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또 Gardner의 다중지능이론을 설명하며 교육에 많은 종류의 지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독자의 다중지능을 발견 할 수 있도록 다중지능 검사를 제공한다.Gardner는 비록 개별 지능들이 상대적으로 서로 독립적일지라도 “개인과 문화의 이해 다양한 적응 방식으로 결합되고 형성 될 수 있다”라고 지적하였다.이것 역시 결합 만들기 중의 한 가지로서 뇌의 한 부분이 서로 다른 지능들을 사용하여 학문적 관련성을 잘 연결 짓도록 도울 때 뇌의 한부분과 다른 부분과 잘 연결되도록 돕는 것이라며 뇌의 관련성을 말하며 각 지능의 발달 아동의 좋은 학습 활동의 예를 제공한다.정보처리 이론 뇌의 우세형 뇌의 파악과 나의 다중지능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수업설계와 방법 을 제공하였다면 정보처리이론 에서는 새로운 정보를 어떻게 학습하는가 우리는 선호하는 학습방식을 갖고 있는가에 대한 내용의 질의와 기억의 구성 요소에 대하여 말을 한다.정보의 처리는 세 가지 주요 단계로 구분을 시켜 수용단계, 처리단계, 표현단계로 정의하여 어떻게 환경으로부터 감각 정보가 우리의 뇌로 들어오는지에 대한 감각기관(청각, 시각, 후각, 미각, 촉각, 자기수용기관, 전정기관)에 대하여 설명한다.끊임없이 들어오는 모든 감각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가 에 대해서 감각 정보를 처리단계를 설명하는데 여기서는 정보를 처리, 통합, 조직, 학습, 기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입력->통합(과거, 현재)->출력->피드백의 순으로 새로운 정보 학습에 대한 처리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처리하는 정보를 어떻게 사용하고 기억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171p 주의 집중, 작업 기억 및 장기기억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데 정보가 들어왔을 때 주의집중을 하거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즉, 의식을 해야 한다! 또 하나는 청킹이다. 관련된 정보 조각들을 함께 연결하는 것으로서 정의된다. 대부분의 효율적인 학생들은 정보 조각들을 서로 관련시키는 결합을 시도한다.예로 들면 자동차라는 단어가 있다면 바퀴, 좌석, 운전대, 브레이크, 액셀러레이터, 엔진, 소음기를 갖고 있는 운송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단어 자동차는 마음속에 이 모든 정보를 서로 관련짓게 한다. 이처럼 청킹은 우리가 정보를 서로 관련짓는 것은 우리의 작업 기억 속에 다른 기억을 저장할 수 있는 많은 여지를 남겨준다.이 책에서 알려주는 기억을 증진시키기 위한 또 다른 방법들은 이전의 지식과 연결 짓기, 수업 내용에서 관련성, 패턴, 의미를 찾기 등이 있다고 소개한다.학습양식 이전에 정보를 수용하고 처리하고 표현하는 방식을 활용하고자 한다.첫 번째 수용적 학습양식은 우리의 7개 감각적 양식에서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에 대한 파악을 위해 수용적 학습양식 검사를 하며 두 번째 처리적 학습양식은 새로운 정보를 처리할 때 어떤 방법을 선호하는지 우뇌에 치우치는지 좌뇌에 치우치는지 처리적 학습양식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표현적 학습양식 독자가 말하기 형인지, 쓰기 형인지, 사고 형인지, 창조 형인지, 운동형인지 표현적 학습양식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저자 J.Diane connell은 이 학습양식 검사를 통해 시각적 학습자를 위한 수업, 청각적 학습자를 위한 수업, 운동감각적 학습자를 위한 수업을 예로 들어 설명하였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서적 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정서와 지능은 서로 연결되어있다는 정서의 원리1과 정서와 지능 간의 신경적 연결은 주의 집중과 의사결정의 능력에 영향을 준다는 정서의 원리2 학생들은 안전하고 즐거우며 도전적이라고 지각되는교실환경으로부터 좋은 영향을 받는다는 정서의 원리3을 서술하였다.이장의 마지막으로 정서지능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정서지능의 구성은 자기 인시, 자기조절, 동기부여, 감정이입, 사회적 기술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들의 설명이 책 234p에 나열되어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정서지능을 교실에서 주의를 기울이는데 책을 통한 토론, 영화와 TV의 시청, 역할극, 학생과 교사의 상호작용을 위한 함께 나누기 등을 알려주고 있고 하면서 이 책을 통하여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새로운 관점에서 독자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비판이 작가는 글에는 하나의 오류가 있다. 오래된 이론이라서 그런지 다중이론에는 8개에서 9개로 실존적지능이 늘었지만 이 책이 첫 페이지에는 Gardner의 다중이론이 8개라고 설명 하고 있다. 하지만.Chapter5를 보면 다중이론에 대하여 9개를 말하고 있다. 실존적 지능을 알고 있는 우리는 쉽게 이해가 가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이 글을 봤을 때는 혼란을 야기 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글도 하나 수정 못하면서 뇌와 교수학습관계를 설명하니 오류를 확인하는 순간부터 거부감이 드는 게 사실이다.또 한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이 자기 테스트이다. 이 책의 후반부의 대부분은 이 책을 이용하여 자기를 알고 그에 맞는 지도법을 택하는 것 인데 필요와 불필요가 다 집합되어있다. 이러한 테스트를 몇 개만으로 하였어도 더욱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텐데 너무 많은 자가 테스트로 인해 제대로 된 테스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이 책의 내용이 뇌기반이라서 그런지 책 첫단원이 뇌기 반에 대하여 설명을 하는데 이게 뇌기 반에 대해 설명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게 아쉽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교재의 독창저인 홍보를 위하여 잠깐 넣었는지 아니면 정말 뇌기 반에 대하여 글을 쓰는지 말이다.
    독후감/창작| 2009.12.13| 5페이지| 1,000원| 조회(379)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청소년 임신과 낙태
    청소년 임신과 낙태
    생활지도와 상담청소년 임신과 낙태 사례 연구- 목차 -Ⅰ. 들어가며Ⅱ 본문1. 청소년의 임신 낙태 실태⑴ “용돈 벌기 위해 원조 교제도...”⑵ 최근 5년간 10대 청소년 4660명 낙태2. 청소년의 임신의 원인⑴ 올바른 성의식의 결핍 (관련사례)⑵ 가족 구조상의 결핍감과 성에 대한 가정교육 부재(관련사례)3. 청소년의 임신의 영향⑴ 사회적 문제-미혼모 증가⑵ 의학적 문제-임신으로 인한 합병증4. 청소년 낙태⑴ 낙태에 대한 10대들의 인식(관련사례)⑵ 10대 청소년의 낙태로 인한 영향(관련사례)5. 리틀맘에 대한 해외의 복지정책Ⅲ. 맺는말Ⅰ. 들어가며최근 청소년의 출산과 낙태 등 청소년 성에 대한 실태 조사 보고에 따르면, 불법적인 임신중절수술까지 합산한다면 청소년들의 출산 및 낙태 건수가 연간 10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청소년의 임신과 낙태의 문제는 청소년 개인의 비행적 요인에 기인한다기 보다는 가정교육 부재, 학교부적응 및 가출과 연결선상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이 결여로 이성교재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크게 두드러지는 현상이다.임신과 낙태는 청소년기의 학생이 인지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감당하기에 힘든 문제이며 동시에 사회적으로도 고립될 수 있는 충격을 가져오는 문제이지만, 그 절실함에 비해 학교의 상담과 대응은 여전히, 성문제는 다루기 불편한 주제라는 인식적 한계에 놓여 있다.이번 발표에서 ①청소년들 임신 낙태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②임신 낙태를 경험한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외현적 내면적 갈등과 갈등 해결 방식을 살펴본 뒤, ③상담 사례를 들어 성에 대한 인식과 임신 낙태에 관한 올바른 상담의 지침을 알아보도록 하겠다.이를 통해 제시될 청소년의 성에 대한 인식 및 임신 낙태에 관한 상담 사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청소년의 임신과 낙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상담과 생활지도의 역할을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Ⅱ 본문1. 청소년의 임신 낙태 실태⑴ “용돈 벌기 위해 원조 교제도자연스럽게’(57.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상대방의 강제에 의해서’라는 응답자 비율은 26%였다.즉 청소년들의 부적적한 임신 낙태를 유발하는 한 요인은 성에 대한 인식의 부족이다.2. 청소년의 임신의 원인⑴ 올바른 성의식의 결핍지난 2003년 청소년 1540명을 대상으로 혼전 성관계에 대한 견해를 조사한 청소년상담문제연구보고서에 따르면, 40.1%의 청소년이 결혼 전 성관계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표시한데 비해, 59.9%의 청소년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http://ahacenter.kr/mul/B_re.swf(성관계는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아니다.)( 내용 요약: 남녀 학생이 영화관에서 성관계 장면을 보고 남학생이 성관계를 시도하고 여학생은 이에 대해 남학생을 배려한다는 생각으로 성관계를 허용하지만 성관계 후 심리적 부담감으로 헤어지고, 두 학생은 임신에 대한 공포로 후회하게 된다는 이야기)전국 중교고생 300명을 대상으로 본인 또는 본인의 여자친구의 임신에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55.8%가 학업을 위해 학교에 도움을 요청한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21%가 낙태를 한 뒤 학업을 지속한다고 답했고, 임신에 대해 학교 측 모르게 한 채 자퇴나 휴학을 한 뒤 출산 후 복학한다가 8.6%, 학교 측 모르게 최대한 학업을 지속한다가 6.8%로, 일단 학교에 사실을 숨기고 학업은 계속하겠다는 의견이 15.4%를 차지한 반면, 학업을 포기하겠다는 의견은 6.8%에 그쳤다.청소년 임신에 관한 상담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관련 사례1: 남자친구와의 성관계로 임신, 가족에게 알려서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내담자: 사실은 얼마 전에 생리를 하지 않아서 임신테스트기를 사서 검사를 받았는데 두 줄이 나와 버렸어요.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내 남자친구뿐이죠. 부모님이 일본에 계셔서 할머니랑 언니랑 같이 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알면 쓰러지실 것 같아서 겁이 많이 납니다. 알리고 싶지 않고요. 병원에 가기에도 그렇고요. 정확한 건 병원에 가볼 생각이지만, 사람들 이어지며 요즘의 10대 임신의 경우 또래 이성간의 우울증의 해소와 무분별한 성관계로 직결된다.관련 사례2: 부모의 이혼+전학+외로움+남자친구→결혼에의 갈구내담자: 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여학생이에요.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좀 전에 이혼하셨지만 지금 두 분 다 나쁜 감정은 없으세요. 가끔 연락도 하시고. 오빠는 엄마와 살고 저는 아빠와 살고 있어요. 비록 집안형편도 좋지 않고 사정도 좋지 않지만. 그래도 가족문제는 없어요. 그런데 학교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너무 힘들고. 남자친구와 같은 학교라 의지하고 싶어요. 정말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반개월정도 사겨서 얼마동안 헤어져 있었는데 두 달쯤 전에 제가 남자친구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요. 학교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의지할 사람도 없다보니까 남자친구에게 매달리게 되네요. 친구를 사겨보라고 권유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여자애들이 저를 좋게만 보지 않아서 친구를 사귈 상황이 안 되어요. 검정고시도 생각해보고 휴학도 생각해봤지만 대학은 들어가고 싶어서 못했어요. 얘기가 자꾸 다른 쪽으로 새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서요. 남자친구와 서로 정말 믿고 사랑해서 성관계도 두 번 정도 했어요. 임신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둘 다 애기를 원해요. 남자친구보다는 제가 더. 남자친구 성격이 책임지는 성격이라서 애기를 책임지는 건 걱정이 되지 않고요. 애기를 낳아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고 싶어요. 오순도순 그렇게 같이 한 집에서 생활하구 공부하는 것도 도와주면서. 그렇게 하면 공부도 더 잘 될 것 같아요. 둘이 같이 살 수 있을까요? 부모님도 설득시켜야 할 텐데. 뭐라고 설득시켜야 할까요. 학교생활은 어떻게 되는 건지 임신을 할 걱정보다는 자꾸 다른 것들이 걱정이 되네요. 남자친구와 저 둘 다 대학에 생각이 있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들이구요. 학교에서 많이 찍히긴 했지만 문제아거나 그렇진 않아요. 말솜씨가 없어서 제 상황이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의 이혼+전학+외로움+남자친구→결혼에의 갈구상담자: 이해-공감(라포형성)-문제해결의지에 대한 격려-질문하기(현실적 고려의 부재에 대한 문제 제기)-현실적 사고의 제안-보편적 현상을 근거로 제시(이성적 지시적 상담)3. 청소년의 임신의 영향⑴ 사회적 문제-미혼모 증가우리나라의 경우 서구문명 유입 과정에서 파생된 개방적인 성문화 풍조, 고도의 사회, 경제적 성장 과정에서 발생한 급격한 산업화 및 도시화가 청소년들에게 가져다 준 성도덕의 혼란은 특히 더 심각한 상황이다.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미혼모의 발생을 입소미혼모의 현황을 통해 파악을 하고 있으나, 그것은 정확한 수치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2007년 기준으로 19살이 안된 미혼모가 3천명이 넘었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까지 감안하면 5천명을 넘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혼전 성문제, 10대 임신 문제 등이 커다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그 중에서 10대들의 임신은 비단 사회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의학적인 문제까지 야기하게 된다.⑵ 의학적 문제-임신으로 인한 합병증10대의 임신은 사회문제에 그치지 않고 의학적인 문제까지 야기하게 된다.10대 임신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임신성 고혈압, 빈혈, 자궁기능부전, 협골판, 저체중아출산, 선천성기형, 신생아 사망율의 증가로 많은 문제점이 야기된다.10대의 임신은 여러 가지 위험요소를 안게 되는데 이는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였다는 사실에 기인한다기 보다는 경제적 빈곤, 부적절한 영양섭취, 임신 전의 불량한 건강상태 등의 사회 경제적인 요인에 그 원인이 더 있다고 볼 수도 있다.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위험 요인은 흡연, 음주 및 약물 남용, 또는 성기 감염 등의 의학적 요인을 들 수 있고 특히 15세 이하의 임신의 경우에는 신체적 미성숙으로 인하여 그 위험성이 증대될 수 있다.15세 이하 임신의 경우에는 신제적 미성숙으로 인하여 위험성이 더 증대될 수 있다.10대 여성이 임신을 할 경우에는 모자보건 차원에서 모체 자신에게 미치는 부작용에다 합병증 유발 가능성이 하고 낙태를 하기로 결정을 한 모양이군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낙태비용 70만원과 함께 나중에 결혼해서 혹여 일어날지 모르는 유산이나 여러 상황에 대해 800만원이라는 돈을 요구해서 각서까지 써주었군요. 돈을 어디서 구해야 할지 걱정도 되지만 여자친구가 돈을 더 요구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걱정이 되어 막막하고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지난번 답글에 선생님이 부모님께 말씀드리라고 한 것 같은데 아직 말씀드리지 않은 모양이군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는 막막해요님이 혼자 일을 해결하려다 보니 일이 더 커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이제라도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 상의하고 해결하지 않다가 감당할 수 없게 일이 커지게 될까봐 선생님은 걱정이 되요. 막막해요님! 부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쉽지는 않을 거에요. 하지만 혼자 해결하기에 너무 어려운 문제인 거 같아요. 꼭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어떤 점에서 어려운지 이야기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내담자: 여자친구와 낙태 결정-비용 요구해 와 부담상담자: 반영하기 및 요약하기-I-message를 통한 공감 형성-부모님께 말씀드려 해결할 것 제안(이성적 지시적 상담)⑵ 10대 청소년의 낙태로 인한 영향정서적·심리적 악영향 상상 이상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자궁이 작거나 난소의 기능이 미숙하다는 점 등 신체적으로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 유산시술을 받을 경우 자궁 자체에 손상이 갈 가능성이 높다. 또 청소년 초음파 시술은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과다출혈 등의 모체에 후유증을 남기고 염증이 생겨 감염위험을 높인다.사례 4. 저... 낙태를 하려고 합니다. (낙태에 대한 공포)내담자: 전 지금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실수로 그만 임신을 하고 말았습니다. 남자 친구와의 단한번의 관계로 이렇게 큰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임신인줄 몰랐어요. 그런데 2달이 넘어가는 데도 생리를 하지 않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속도 계속해서 안 좋고, 자꾸 졸리기만냅니다.
    사회과학| 2010.01.28| 15페이지| 1,500원| 조회(1,91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청소년 임신과 낙태(발표자료)
    청소년 임신과 낙태(발표자료)
    《 비행 - 청소년 임신과 낙태 》 조장 : dddd 조원 : dddd dddd loading 12% 16% 18% 21% 26% 42% 52% 52% 63% 78% 96% Xx 대학교Contents 1 청소년의 임신 낙태 실태 About Electrical Energy 2 청소년의 임신의 원인 About Supply Elect 3 청소년 낙태 Positive Subject청소년의 임신낙태 실태 1(1) “ 용돈 벌기 위해 원조 교제 도 …” “ 잘나가는 친구들과 같이 다니려면 … ‘ 브랜드 가방에 최신 유행하는 운동화는 기본이에요 … ’ 노래방이나 커피숍에서 놀면 하루 5 천원 ~ 만원은 수중에 있어야 하는데 .. 집안사정 때문에 돈을 쉽게 벌려고 하다보니 ….”` 1 0 4 0 (1) 최근 5 년간 10 대 청소년 4660 명 낙태 3853 500 1000 2000 3000 3439 956 3132 921 3269 897 3479 846 단위 : 명 분만 낙태 2003 2004 2005 2006 2007 19 세 이하 청소년 분만 및 출산 현황청소년 임신의 원인 2(1) 올바른 성의식 결핍 결혼 전에는 안된다 사랑하면 할 수 있다 . 결혼 할 사이라면 된다 좋아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 . 혼전 성관계에 대한 견해 관련 애니메이션(1) 올바른 성의식 결핍 본인 또는 본인의 여자친구 임신시 대처방안 자퇴 휴학을 학교측 모르게 한 뒤 출산 후 복학 학업 지속을 위해학교에 도움요청 55.8% 낙태한 뒤 학업지속 21.8% 8.6% 학교측 모르게 최대한 학업지속 6.8% 학업을 포기하고 육아전념 6.8%첫번째 사 례 청소년 임신 상담 사례두번째 사 례 청소년 임신 상담 사례청소년 낙태 3(1) 낙태에 대한 10 대들의 인식첫번째 사 례 청소년 낙태 상담 사례두번째 사 례 청소년 낙태 상담 사례세번째 사 례 청소년 낙태 상담 사례청소년 임신 낙태 앞으로 남은 과제 맺는말 4 이미 성에 대한 주제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중고등학교를 넘어서서 초등학생에게까지 확대돼 있다고 볼 수 있다 . 성에 대한 교육 또한 학령에 맞는 위계적인 학습을 통해 학교의 정규적인 교수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전달된다면 위 사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안타까운 현실의 많은 부분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0.01.28| 17페이지| 1,500원| 조회(2,39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22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