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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 및 행동장애 아동의 약물 조사
    국내 약물조사Ⅰ. 서론인간의 행동이나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정신영역의 약물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에 클로르프로마진을 발견함으로써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이후 1980년대 중반부터 정신영역의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정신영역의 약물사용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그에 따라 정신약물치료의 과학적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정신약물을 사용하여 자폐 및 정서·행동장애 아동에게 나타나는 문제행동이나 증상을 치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최소한의 용량으로 최대의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고 최소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약물치료가 최상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동의 부모나 아동을 교육 및 기타 양육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아동이 의사가 처방한대로 약물을 제시간에 정확한 용량을 지켜 복용하며 기타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도록 돕는 것은 약물치료의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아동의 약물치료가 효과가 있는지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부모는 아동의 행동이나 증상에 나타나는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두고, 필요한 때에 그 방법에 따라 측정기록 하여 보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Ⅱ. 본론1. 효과적인 약물치료1) 효과적인 약물치료 기본사항① 약물치료 의료전문인의 전달사항 지키기② 치료효과 측정하기③ 의학적 검토를 통한 약물치료 효과 점검2) 약물치료 부작용 관찰점검① 정신영역 약물의 부작용 대처방안㉮ 예방이 최상이며, 부작용 발생은 초기에 발견해야 한다.㉯ 부작용 발생을 항상 주의 깊게 관찰한다.3) 임상적인 부작용 발생 형태 점검① 행동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없는가?② 신경근육(neuromuscular)에 나타나는 부작용은 없는가?③ 심장혈관계 부작용은 없는가?④ 위장계 부작용은 없는가?⑤ 내분비 및 대사에 나타나는 부작용은 없는가?2. 자폐스팩트럼과 관련하여 사용되는 약물들1) 항정신성 약물들 (antipsychotics)- 주로 항정신병적인 약물그룹이다.- 항정신병적(antipsychotic) 약물은 인간의 뇌에 있는 여러 가지 신경전달 수용체와 선택 적으로 작용한다.- 도파민계(dopaminergic), 세로토닌계(serotonergic), a-아드레날린계(a-adrenergic), 히스타민계(histaminergic), 콜린계(cholinergic systems), 칼슘체널(calcium channels) 마다 각각의 각 수용체들이 있다.- 청소년이나 어른에게는 망상(delusion), 기이한 생각, 환각(hallucination) 과 같은 혼 란된 사고(disorderd thinking)의 특정 증상들이 항정신병약물에 의해 감소된다.- 자폐 및 정서·행동장애 아동에게 과잉행동, 공격성, 자해, 심한 혼란, 흥분, 불면증 등 의 증상이 있을 때는 항정신병약물의 사용범위가 넓어진다.- 다른 대안적 치료들이 실패했다거나 하는 등의 아주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항정 신병약물 사용을 유보해야 한다.2) 중추신경자극제- 활동수준, 각성수준, 중추신경계의 기민성(alertness)을 활성화하고, 피곤감을 줄이며, 기분을 고양시키는 작용을 한다.- 암페타민(amphetamines, DEXEDRINE, ADDERALL), 메틸페니데이트(methylphenidates, RITALIN, CONCERTA), 마그네슘 페몰린(magnesium pemoline, CYLERT), 코카인, 카페인, 페닐프로페놀아민(phenylpro- panolamine,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식용억제제에 들어있는 원료)이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리탈린과 같은 중추신경자극제로 약물치료 받고 있는 사람들의 약 75%가 "행동"상의 향상을 보였다.- 중추신경자극제에 대한 반응은 개인마다 상당히 다르다.- 공격성, 충동적 행동, 시끄럽게 하는 행동, 교사나 부모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행동, 방해행동 등을 개선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3) 항우울제 (antidepressants)- 우울증이 심하고 지속적인 경우에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우울한 원인이나 상황이 분명하 지 않은 우울증에 사용된다.- 불안에도 도움이 되며, 빠른 맥박(hearbeat), 어지럼증, 흉부통증, 메스꺼움, 호흡장애 등의 공황적(panic) 증상을 막아줄 수도 있다.- 공포증이나 강박적 증상(obsessive-compulsive symptoms)을 치료하는데도 사용될 수 있 다.- 가장 전형적인 형태의 항우울제로는 모노아민 옥시데이스 억제제 (monoamine oxidase inhibitors, MAOIs)와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 antidepressants, TCAs, 세계의 고리 로 된 세포핵으로 이루어진 화학적 구조 때문에 이름 붙여짐)가 있다.4) 항강박성 약물 (Antiobsessive-compulsive medications)- 강박성장애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약물에는 두 가지 그룹이 있다.- 삼환계 항강박적항우울제(tricyclic antiobsessional antidepressant)인 아나프레닐 (ANAFRANIL)이다.- 세로토닌재흡수차단제(SRIs)로서 프로작(PROZAC), 루복스(LUVOX), 졸로프트(ZOLOFT), 프 렉씰(PAXIL), 쎌렉싸(CELEXA) 같은 약물들이 있다.5) 불안완화제 (anxiolytics) 또는 항불안제- 보통 일어날 수 있는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또는 DSM이나 ICD에 불안(anxiety)이나 적 응신체형장애(adjustment somatoform disorder) 라고 분류된 비정신병적인 정신의학적 장애에서 일어나는 불안 등을 완화하는 1차적 목적을 가진 약물들이다.- 우선적인 목적은 정신병적 장애나 심각한 기분장애(mood disorders)를 치료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6) 진정-최면제(때로 진정제 depressant라고도 함)- 적은 용량의 진정-최면제로나 완화제를 투여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잠을 유도한다. - 메바랄(MEBARAL)과 같이 친정-최면제 종류에 속하는 많은 약물들은 발작활동(seizure activity)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어서 경련억제제(anticonvulsants)라 부를 수 있다.7) 항콜린성 약물(Anticholinergics)- 코젠틴(COGENTIN, benztropine), 아르테인(ARTANE, trihexyphenidyl)과 같은 항콜린성 약물은 주로 기존의 항정신성 약물(antipsychotics)의 추체외로 부작용(extrapyramidal side effects)을 바꾸기 위해 사용된다.
    교육학| 2008.10.05| 3페이지| 1,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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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의 기술
    정신과 의사가 쓴 소통의 기술이라는 책…과연 어떨까? 따분하고 어렵지 않을까? 라는 것 역시 선입견에 사로잡힌 나의생각 이었다.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나의 대화 습관이라든지, 다른 사람과의 대화 상황,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소통의 기술들을 상황의 예시를 통해 나를 뒤돌아보게끔 하는 책이었다.이 책은 마음을 열어주는 관계의 기술을 시작으로 한국인과 통하는 특별한 공감 코드, 특별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 관계를 바꾸는 소통의 전략 등을 차례대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현대인의 대인관계에서 쉽게 나타나는 갈등과 불신의 감정들을 해소하고 상대방과 진심을 터놓고 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대화는 사람과 사람이 말을 주고받는 것을 의미한다. 의사소통 역시 사람사이의 뜻과 마음의 교류를 의미한다. 대인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이 통하는 소통을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받고 싶어 하고 나와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면 급속히 친해지는 경향이 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를 이해해주고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보고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기분이 어떤지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 들어서는 개인화의 경향이 강해지면서 내 곁에 나를 잘 알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인터넷 상에서 익명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사랑도 나누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인터넷 상에서 익명으로 만나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지만 그것은 현실에서의 모습을 포장하고 감추고 있어서 과연 관계가 지속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현실에서의 도망치는 것 보다는 사람들과 직접 소통을 하면서 진정한 마음을 보여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해서 신뢰를 쌓는다면 더 이상 회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말하는 습관을 바꿔야 하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했는데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관계가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자주 사용하는 말이 예시로 제시되었는데, “내가 그럴 줄 알았어!”, “그것도 못해?”, “그것도 몰라?”, “도대체 왜 그랬어?”, “웬일로 이걸 다?” 이러한 말의 사용으로 인해 그 사람과의 관계에 금이 가게하고 결국엔 무너지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나의 무심코 던진 한마디로 인해서 듣는 사람은 상처를 받게 되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깨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선입견을 버린다면 소통은 더 쉬어 진다. 그 사람과 나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 사람이 잘하는 분야와 내가 잘하는 분야가 다르다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나와 다른 영역의 것을 잘하는 사람이니까 선입견을 가지고 편 가르듯 갈라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통해 내가 배울 것이 있고, 나를 통해 그 사람이 배울 것이 있다면 진정한 소통을 통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또한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나쁘지만 ‘선의의 거짓말’을 통해서 관계가 더 발전할 수 있다면 긍정적인 거짓말은 적절한 범위 내에서 필요하다.또 한국인끼리 통하는 특별한 공감코드가 있는데 그 중 자존심을 살려주면 대인관계가 원만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잘 들어주는 일은 쉽지 않다고 한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높여 주기 위해서는 잘 들어주고, 상대방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눈빛을 마주치면서 공감해 주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칭찬에 인색하지 말며, 상대방에게 비난과 충고를 아끼고, 완곡어법을 사용해서 상대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게 하고 부탁하는 어조로 말한다면 사람들과의 관계는 원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도움말인데, 나의 대화는 어떠한가를 생각해 보았다. 급한 성격이고, 다른 사람이 만약 잘못 말한다면 지적해주는 등의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 다섯 가지 내용을 잘 숙지해두었다가 말한다면 상대방의 기분과 나의 기분이 좋아지게 되며,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서양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반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은 체면을 차리며 공손하게 돌려서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뜻을 알아주지 못하면 원망을 하곤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에 맞는 말이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체면을 살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나라는 정에 약한 민족이기 때문에 정을 쌓기 위해서는 자신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정을 쌓는 것이 전제 조건이고, 후에는 보이지 않게 도움을 주고 도와준 티를 내지 않아야 한다. 정이 쌓이면 서로를 드러내며 서로를 이해하면 정이 쌓이게 된다. 정이 쌓이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대인관계에서 정이 쌓였다 하더라도 약간의 언짢은 일을 겪으면 “서운하다.”, “네가 이럴 줄 몰랐다.” 등의 말을 하곤 한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주는 말을 사용하면 좋은데, “당신 덕분입니다.” 감사의 말을 자주하고, “정말 대단해.” 칭찬과 용기의 말을 하고, 핀잔과 비난의 말 대신 걱정한다고 말하고, 자기를 조금 낮추며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과 연관이 있거나, 통하는 부분이 있다면 급속히 친해진다. 친분관계를 갖는 것도 사람들 간의 이해와 조화를 이루고 서로를 연결할 수 있는 마인드가 필요하다.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조화롭게 해 나가야하는 것인데,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주기보다는 내 할 말만 해버리고 다른 사람의 말은 경청하지 않으려고 한다. 나의 대화모습을 잘 회상해 보면 내가 과연 좋은 대화 상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내가 말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바로 바로 이야기 해버리기 일쑤이고, 대화 상대자와 나와의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그 말에 반기를 들고 따지려 드는 모습들이 있었다.예전에는 말 잘하는 사람이 우선시 되었지만 요즘 특별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은 다른 사람의 말을 존중하고 잘 경청해서 좋은 대화 상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경청을 잘해주는 대화상대자는 상대의 말을 열중해서 듣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서 듣고,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 질문을 통해 듣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대의 말에 대해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선입관이나 편견에서 벗어나고, 결점이나 문제점 보다는 장점과 잠재력을 찾으며 듣는다. 상대의 말을 다 듣고 난 후 피드백을 주도록 해야 한다. 효과적인 경청의 방법과 비언어적인 방법 즉 얼굴표정, 눈의 모습, 억양, 몸의 동작 등을 잘 읽어서 대화를 주의 깊게 듣고 잘 이해를 한다면 대화를 통해 신뢰를 쌓을 수 있게 된다.또한 특별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대방의 대화에 동조를 해주고, 적절한 피드백을 통해서 특별한 관계가 성립될 수 있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에는 일회용 설득이 아닌 관계의 증진을 위해서 진정한 설득을 해야 하며, 진정한 설득을 통해서 진정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 진정을 설득을 위해서는 상대의 입장에서 말하고, 객관적으로 제3자를 예로 들고, 신뢰감이 들도록 구체적인 실례를 든다. 그리고 권위를 내세우고 호의를 베풀고 가능한 친절하도록 한다. 희소가치를 강조하고, 열정적으로 말한다. 진심어린 칭찬을 하고, 열정적으로 말한다. 호기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사회적 당위성을 활용하도록 한다.설득을 잘 하기 위한 5가지 능력으로 켄 불랜차드는 다섯 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첫째로는 계산된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능력은 설득의 절반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이고, 둘째, 말을 재미있게 하는 능력은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에서 비롯된다. 셋째는 말을 잘 듣는 능력은 우리가 가장 쉽게 간과하는 요소이므로 경청을 잘 해야 하고, 과장한 베팅과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은 설득에서의 감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섯째는 신뢰를 줄 수 있는 능력은 설득이 일방적인 이익이 아니고 일회적인 싸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필요한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관계를 바꾸는 소통의 전략으로는 우선 상대방에게 첫인상이 좋게 보여야 관계가 긍정적일 수 있다. 또 진실한 첫 만남을 갖도록 해야 하며,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고 눈높이를 맞춤으로 인해 호감 가는 인상을 심어주도록 한다. 또 갈등이 생겼을 때에는 감정 조절이 필수다. 조그만 갈등으로 인한 감정이 상하고, 그것이 증폭된다면 갈등해결을 하지 못한 채 관계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내안의 감정,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조절하고, 나와 상대방의 진심이 왜곡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해야 한다. 상대방과의 갈등과 감정의 조절에 있어서 나는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읽게 되었는데, 이는 내가 유의해야 할 사항들이 제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갈등이 생기면 언쟁을 하게 되는데, 느긋하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의 감정을 알고, 그에 따라서 내가 대처한다면 관계는 깨지지 않고 기분 나쁜 일도 없을 텐데… 나는 종종 화가 나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먼저 나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 부분에서는 감정의 조절과 언쟁 시 유의할 점 등을 통해 나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8.10.05| 4페이지| 1,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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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다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난 해 수업 중에 여성과 남성의 언어차이 대해서 공부했던 것이 기억났다. 남성의 언어는 직접적이고 공적인 대인관계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내고, 여성의 언어는 사적인 대인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간접적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고 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기존의 여성들이 가지고 있던 대화 패턴에서 벗어나 성공하는 여성들의 대화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이 책에서는 저자에게 상담하러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장 동료 간, 가족 간, 친구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아, 나도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대화할 텐데…이런 부분을 갈등 없이 해결하는 방법은 이런 것이 있구나!’ 생각 하면서 읽었다.책을 펼쳤을 때 눈에 들어온 부분은 회사에서 여사원이기 때문에 커피 심부름, 전화 받는 것 등 여러모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그냥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계속 커피심부름을 해야 할까? 아니면 싫다고 분명히 말해야 할까? 저자는 갈등 없이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 “오늘 이 커피는 제가 부장님께 타 드리는 마지막 커피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부장님의 커피 부탁이 싫어서가 아니라 저도 이제 프로답게 업무에만 전념해야할 것 같아서요. 이런 식의 대답은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 회사에서 커피심부름을 자주 하던 여사원들이 재치 있게 사용하면 좋은 멘트였다.또한 내가 알기로도 여사원들은 남 사원들에 비해 진급이 늦고 일을 잘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왔다. 대게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그러한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러한 이유를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여성들은 대게 일은 열심히 하지만 남 사원들과 달리 상사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적고, 또 자신이 회사에 공을 세운 것을 드러내지 않는 다는 점이었다. 다른 남성 입사동기들은 다들 승진을 잘하는데 여사원들은 “나는 왜 만년 대리인가?”라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저자의 성공 전략을 한번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 된다.다음으로 앞서 말했듯이 남성과 여성이 사용하는 언어 차이에 대해서 예시를 통해 잘못된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 남성은 사회생활에 맞는 직설적이고 간략한 화법을 익숙하게 사용해왔다. 그러나 여성들은 가장의 경제활동을 돕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해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최대한 남성들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말하는 간접화법에 익숙하다. 이러한 여성들은 회사동료간의 다툼이나 갈등 보다는 안정을 위해서, 간접적으로 말하면 다른 사람들도 이해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대화를 하게 된다. 하지만 여성들의 간접화법을 직접화법을 쓰는 남성들은 이해해 주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여성들은 자기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말해야 한다.또 직장 내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사의 도를 지나치는 스킨십이나 관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게 여성들은 ‘내가 이렇게 하면 회사생활을 하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럴수록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기 표현해야 한다. “싫다.” 아니면 “안 된다.”등의 말은 꼭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원치 않게 상사 또는 동료와 관계가 어색해 질 수 있다.회사에서 고위직에 있는 여성들의 모성본능에 관한 이야기 인데, 여성들은 자녀를 어르고 달래는 화법, 남성의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고 어루만져주는 부드럽고 상냥한 화법만을 배웠다. 여성들은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거스르면 안 되며, 상대방에게 부탁을 하거나 요구 할 때도 상대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도록 공손히 훈련을 받았다. 이러한 언어습관이 회사의 부하 직원들에게 까지 미치게 되어서 남성 부하직원들은 여성 상사의 말에 복종하지 않고 쉽게 무시해버릴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훗날 여성 상사를 우습게보고 여성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업무를 시켜도 대충하거나 아니면 하지 않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이럴 때 여성 상사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의 화법을 사용하여 위엄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독한 여성’라는 비난을 받을 수 있지만 그런 비난을 두려워하는 것 보다는 ‘무능하다’라고 평가받는 일을 더 조심해야 한다. 결단력 있고 똑부러지게 말한다면, 부하 직원이 상사의 말을 무시하거나 우습게보지 않게 될 것이다.다음에도 여성 상사의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한 다음에 항상 사족을 붙였다. 이렇게 뒤에 사족을 붙이는 것을 여성들은 대게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해 습관적으로 하는 말에 불과 했을지 모르나 남성들이 받아들이는 것은 직위에 걸맞은 카리스마가 부족하다고 여길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직위가 높아질수록 순간순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부하 직원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은 그 사람이 리더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드러낸다고 한다. 나 역시도 무슨 결정을 내릴 때 나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견을 많이 묻는 편인데, 만약 내가 고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이러한 일을 경험할 수 있겠지? 그래서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변명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을 때에는 소통의 기술에서도 역시 나왔던 부분과 일치했다. 사람이 실수를 하면 변명을 하는 건 당연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 변명을 하는데 있어서 변명의 길이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자신의 실수의 크기만 커지는 셈이다. 잘못을 했다면 변명하지 말고 간단하게 한마디 정도로 사과를 끝내고, 실수의 원인이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면 문제의 원인을 분명하고 간략하게 말해야 한다.회사는 회사일 뿐 친구처럼 나의 비밀을 다 들어주고 같이 걱정해주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사생활을 너무 많이 드러내게 되면 오히려 공격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직장 내에서 애교와 싹싹함으로 무장한 마스코트의 역할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여성들은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없어!’라든지 ‘실력이 없어!’ 등의 생각으로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여성들은 남성들의 대열에 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여성성을 강조하고 싶다면 당당히 여성성을 살리되, 직설적으로 말하고 사실을 사실대로만 말하는 남성들의 대화 테크닉을 배우도록 하자.이번에는 칭찬에 관한 이야기 인데, 대게 여성들에게 칭찬을 하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대신 “뭘요, 많이 부족하죠.” 또는 “놀리시는 거죠?”, “제가 뭐 한 게 있나요.” 이런 식의 대답을 많이 하곤 한다. 이는 여성들이 겸손의 의미에서 칭찬을 받게 되면 사양하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표현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칭찬하는 사람도 무안해질 수 있고, 앞으로는 칭찬을 덜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남성들은 여성들이 칭찬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에 나와 있었다. 회사 동료의 진실한 칭찬은 받는 사람도 진실한 마음으로 받아줘야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칭찬을 받으면 어떻게 행동하지?’ 하고 생각을 해보니 나 역시도 여느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에 시작하는 말이 “아니에요” 라고 말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칭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칭찬을 들으면 미소를 띠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또 여성들의 말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 되었는데, 고마워 할 필요 없는 상황에서도 남발하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표현이 있다. 만약 직장생활에서 성공하려면 이러한 표현은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일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일을 해야지, 불가능한 일을 억척스럽게 해낸다면 그 사람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여 더 높은 수준의 일을 혼자서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지원요청을 해서 다른 사람들과 협력을 해서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8.10.05| 4페이지| 1,000원| 조회(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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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언어발달
    언어는 세상의 사물, 사건, 생각 등을 표현하기 위해 임의적으로 사용하는 기호로 말(auditory), 문자(graphic), 또는 몸짓(gestured)에 의한 상징체계이며, 언어를 통해 사람들 간에 의사소통이 이루어 질수 있다. 언어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거나 주위환경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아동의 사회성 발달이나 인지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영아기 초기의 의사소통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시작하나, 영아기가 끝나는 2세쯤이면 언어능력의 발달이 급격하여 150~200개 정도의 어휘를 갖게 된다. 언어 상의 문제는 거의 모든 장애아동들이 겪고 있는 영역이다. 먼저, 일반적인 아동들의 언어 발달 순서를 살펴보고 언어에 문제를 보이는 장애아동 같은 경우는 어느 부분, 어느 정도 수준에서 발달의 지체를 보이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정상 언어 발달 순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1) 연령별 정상 언어 발달 순서6개월? 유아들은 처음에 울음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이것은 부모의 관심에 따른 결과로 생겨난다.? 다양한 형태의 울음을 발달시킨다. 즉, 기저귀가 젖었는지, 짜증나는지, 배가 고픈지를 부모는 아동의 울음을 통해 구별해 낸다.? 목젖 울림소리, 낄낄거리는 소리, 한숨소리와 같이 편안하고 손쉬운 음에 몇몇의 자음과 모음이 포함된다.? 편안한 음들이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만들어 지고, 이는 아동도 듣는 것 을 즐기게 되는 옹알이로 발전한다.? 유아들이 다른 사람이 말하는 단어를 듣고 의미를 붙이지는 못하지만,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작게 함으로써 반응을 나타낼 수 있다.? 유아들은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눈이나 고개를 돌린다.6~12개월? 1세 말경이 되면 옹알이는 달라지며, 2세 아동의 의미 있는 구어에 나오는 음운들이 몇몇 포함된다.? 억양을 발달시킨다. 즉, 유아가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고 내린다.? ‘안 돼’와 ‘안녕’ 혹은 자신의 이름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으며 짝자궁 같은 동작을 할 수도 있다.? ‘엄마’와 같은 단순한 음과 단어를 반복하게 된다.12는 ’텁‘ 혹은 ’개‘를 보면 ’가 아지‘라고 말할 수 있다.? 유아는 한 단어 혹은 두 단어를 말하고 지적함으로써 의사소통을 한다.? ‘컵 주세요.’, ‘입 벌리세요.’와 같은 단순한 지시에 반응을 한다.18~24개월? 대부분의 아동들은 들은 구어를 반복하고 반향어의 단계를 거친다. 반향 어는 언어발달의 정상적 단계이며, 대부분의 아동들은 2세 반 정도 되 면 반향어를 하지 않게 된다.? 구어의 사용과 습득에 큰 발전이 있다. 유아들이 ‘아빠 안녕.’과 ‘과자 줘.’와 같은 문장으로 단어를 결합하기 시작한다.? 수용어휘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2세가 되면,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이 해하게 된다.? ‘곧’과 ‘후에’라는 개념을 이해하며, 고양이, 개, 칼, 포크, 숟가락과 같은 사물 간의 미묘한 차이를 구별하게 된다.2~3세? ‘나 말 안 할 거야.’와 같은 문장과 ‘아빠 어디 갔어?’와 같은 질문을 하 게 된다.? 900개 정도 어휘를 가지며, 3단어 혹은 4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표현한 다.? 일상 대화에 참여한다.? 색을 변별할 수 있고, 복수형을 사용하며, 자신의 경험에 대해 간단히 얘 기할 수 있다.? ‘인형을 집어서 가지고 오세요.’와 같은 복합적인 지시를 따를 수 있다.? 대부분의 자음과 모음을 올바르게 사용한다.3~4세? 정상적인 3세 아동은 말을 많이 하고, 빠르게 말하며, 질문을 많이 한다.? 문장은 점점 길어지고 다양해진다. 예를 들면, ‘신디는 물에서 놀고 있 다.’, ‘엄마는 일하러 갔다.’와 ‘고양이는 배가 고프다.’ 등.? 구어를 사용하고 요구하며, 항의하고, 동의하기 위해 농담도 한다.? 동화를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우스꽝스럽고, 크고 비밀스러운 개념 들 을 파악할 수 있고, ‘낮에는 밝고, 밤에는…’와 같은 추론을 완성할 수 있다.? 조음에서 특정음을 대치한다.? 3세의 유아들은 음이나 단어를 반복한다(‘고-고-공’, ‘조-조-조금’). 이런 반복과 머뭇거림은 정상적이며 말더듬 습관이 아니다.4~5세? 1,500개 이상의 단 말을 할 때 보다 엄마에게 말을 할 때 좀 더 길고 복잡한 문장을 사 용한다.? ‘모자’, ‘스토브’와 ‘경찰’과 같은 단어를 정의할 수 있고, ‘어떻게 그것을 했지?’ 혹은 ’누가 이것을 만들었지?‘ 와 같은 질문을 할 수 있다.? ‘만약 …라면’, ‘…할 때’와 ‘왜냐하면…’과 같은 접속사를 사용한다.? 시를 암송할 수 있고 노래를 외워 부를 수 있다.5세 이상? 5세 이후부터는 발전의 속도가 느리지만 꾸준히 언어발달이 이루어진다.? 전형적인 6세 아동은 성인이 사용하는 영어의 복잡한 형태를 대부분 사 용한다.? 몇몇 자음과 복합 자음들은 7,8세가 되어서야 숙달된다.? 1학년 아동의 문법과 구어 양상은 주로 가족, 이웃, 지역의 수준과 일치 한다.* 출처: 김진호 외 역(2003). 특수교육학개론.2)수용언어(1)사물-연상연령언어 발달 과정0~1세?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쳐다본다.? 목소리, 얼굴표정, 몸짓에서 예뻐하는지 야단치는지 의미를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한다.? 친숙한 가족, 장난감의 이름을 말하면 쳐다 본다.? 턱받이를 하면 식사하는 것이고 벨소리가 나면 누군가 온 것 이라는 것을 같은 소리나 사물을 보면서 연상을 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잠시 활동을 멈추고 머리를 돌린다.? 자신의 이름에 적절히 반응한다.(2) 사물 - 명칭연령언어 발달 과정0~1세? 가족, 장난감, 옷과 같이 친숙한 것에 대해 말하면 쳐다보기 시작한다.? 가족 자신의 이름 빠이빠이, 맘마, 컵, 우유 중 몇 개를 상황속에서 이해 하기 시작한다.1~2세? 3개 정도의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말하면 가지고 온다.? 양말, 컵, 숟가락, 의자, 바지 등의 사물명칭을 말하면 적절히 지적한다.2~3세? 사물의 부분들을 정확히 지적한다. (예: 옷장문, 문손잡이)? 사물의 기능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예: “무엇으로 물을 마시지?”하고 물 으면 컵을 지적한다)? 문, 목욕탕, 방을 정확하게 지적한다.(3) 사물- 신체부분연령언어 발달 과정1~2세? “~가 어디있지?” 물으면 정확히 목, 팔, 무릎, 다리, 턱, 이마, 뺨, 허리를 지적한다.4~5세? 오른손, 왼손을 지적한다.(4)부정어연령언어 발달 과정0~1세? “안돼”라는 제지적 지시에 행동을 멈춘다.1~2세? “만지지 마”와 같은 부정적 명령에 손을 멈춘다.? “책상에 올라가지 마”와 같이 무엇을 하지 말라고 했을 때 대부분 상황을 이해한다.? “우유없어” 의미를 이해한다.2~3세? 부정적인 말을 이해한다. (예: “자윤이 장갑 아니야”, “엄마 병원에 안가”, “누가 안갔니”)(5) 의문문연령언어 발달 과정(수용)언어 발달 과정(표현)0~1세? “아빠, 어디 있니?” 하고 물으면 아빠를 찾으려고 주위를 살펴본다.? 간단한 질문에 몸짓이나 소리로 반응한다.1~2세? 방에 있는 친숙한 사물이나 사람들에 관하여 “이게 뭐야?”, “누구야?”로 시작하는 질문을 했을 때 의미를 이해한다.? 간단한 질문에 긍정 또는 부정적 반응을 나타낸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한다.(예: “고양이는 어떻게 우니?, 강아지는 어떻게 우니?”)? 사물의 이름을 끊임없이 묻는다. (예: “이게 뭐야?”)2~3세? “누구”로 시작되는 질문들을 이해한다.? 그림책을 보며 의문사를 사용한 질문을 이해한다.(예: “누가 뛰어가니?”, “개 어디있니?”)? 질문을 하기 위해 끝을 올린다. (예: “먹 어?”)? 의문사를 사용하기 시작한다. (예: “뭐? 어 디?”)? “누구”를 사용하여 사람의 이름을 묻는다.(예: “누구야?”)? 사물의 이름, 장소를 물어보기 위해 두 단 어가 결합된 의문문을 사용한다. (예: “아 바 어디?” “이게 뭐야?”)3~4세? “어떻게”로 시작하는 질문을 이해한다.? “언제, 왜”로 시작하는 질문을 이해한다.? 3단어로 결합된 의문문을 사용하여 질문한 다.(예: “지금 누가 자? 아빠 어디 있어? 엄마 어디가?”)4세 이상? “왜, 언제, 어떻게”의 의문사를 사용하여 질 문한다.? 모든 의문사를 사용한다, (예: “뭐, 어디, 누 가, 언제, 왜, 어떻게”)(6) 복수형연령언어 발달 과의 사물을 잡음으로써 복수에 대한 이해를 나타 낸다.5~6세? 사물을 셀 때 뒤에 붙는 단위의 차이를 이해한다. (예: 동물-마리, 사람- 명, 교통기관-대, 사물-개, 연필-자루)(7) 동사연령언어 발달 과정(수용)언어 발달 과정(표현)0~1세? 몸짓으로 반응할 수 있는 간단한 지시들을 이해한다.(예: 빠이빠이 해봐, 손뼉 쳐, 엄마한테 와.)1~2세? 일상적인 동사를 이해한다.(예: 봐, 먹어, 서, 앉아.)? “아빠 신발 가지고 와”, “문 닫아” 등의 지시를 수행한다.? “아빠한테 가서 밥 잡수세요 해” 의미를 이해한다.? 한개의 동사를 사용한다. (예: “뛰어”)? "~줘, 주세요"라고 욕구를 말한다.? 동사가 포함되어 있는 두 단어로 결합된 절을 말한다. (예: “공차”, “차타”, “엄마 와”, “문열어”)? 두 개의 동사로 결합된 절을 사용한다. (예: “뛰어가”, “업고가”, “앉아 있어”)2~3세? 다른 방에 가서 한번에 한 개의 사물을 가지고 올 수 있다.? 모든 일상적인 동사들을 사용하는 지시를 수행한다.? 두개의 사물과 두개의 동작이 포함되는 지시를 수행한다.(예: 엄마한테 공을 던지고 차 밀어줘)? 많이 접하는 일상 동사들을 사용한다. (예: “와, 봐, 앉아, 서, 가, 안아, 내려, 일어 나, 어브봐, 줘, 열어”)? 동사를 3단어로 결합된 문장에서 사용한 다. (예: “아빠 회사 갔어”, “나 버스타”)3~4세? 3개의 서로 관련 없는 지시를 수행한다.(예: “차를 나한테 주고 앉아서 공 짚어”)? 다른 방에 가서 한번에 3개의 다른 사물을 가지고 온다.? 일상적인 활동에 대해 “뭐 하고 있니?” 물 으면 대답한다.4세 이상? 수동문을 표현한다. (예: “엄마가 애기옷을 입혀줬어. 내개 애기단추를 껴줬어”)(8) 위치연령언어 발달 과정(수용)언어 발달 과정 (표현)1~2세? 손짓하면서 “이리와” 또는 “여기봐”하면 반응을 한다.2~3세? “안에(속에)”의미를 이해한다. 예: “상자안에(속에) 넣어”? “위, 아래(밑)”의 의미를 다.
    교육학| 2008.10.05| 7페이지| 1,000원| 조회(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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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실습
    현장실습(industrial educational cooperation)(1) 정의현장실습은 학교 교육만으로 고도로 발달된 산업사회에 필요한 유능한 기술인, 기능인을 양성하는데 한계를 느끼고 학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생산적인 작업현장에서 경험을 얻도록 계획된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현장 실습은 현장 경험을 통해 실제적인 경험에 바탕을 두어 학습하도록 하는 경험 중심 학습에 기초한다. 이것은 산업계와 학교가 협동하여 교육목적을 달성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산학 협동 교육이라고도 한다.현장실습은 학습 목표와 결부되기 위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계획을 하며 이를 실시하기 전에 학습자의 학습 욕구 및 이해도, 학습자의 성격, 개개인의 생활환경 등 다양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2) 대상 학생 집단과 수업 시 활용 방법학교에서 직업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실습을 해보도록 한다.(3) 장점?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천해 봄으로써 이론과 실제를 체험할 수 있다.? 전공분야에 대한 사전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 흥미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학습자들에게 일의 중요성, 책임감, 신뢰감, 성취감 등을 가지게 한다.? 전공분야와 관련된 각종 사회분야와 밀접한 유대관계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학교 시설에서 부족한 것을 보충할 수 있고 실험 실습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학교 교육과정을 사회의 요구에 보다 적합하도록 계획, 운영할 수 있다.(4) 단점? 현장실습은 경제 여건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즉, 경제 불황 시 기업에서는 교육에 투자할 정신적?경제적 여건이 없으므로 현장 실습할 장소를 선정하기 어렵다.? 학교의 교육적 의도가 달성되기 어렵다. 기업과 학교는 모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으므로 학교?기업 모두의 목적을 실현시키기에는 현실적 제약이 따른다.
    인문/어학| 2008.10.05| 1페이지| 1,000원| 조회(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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