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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학교 교육
    21세기 학교 교육목차① 우리 사회가 학교교육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2② 학교교육은 21세기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어떻게 담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라 ----------- 3③ 과연 그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라 ----------- 5◈ 참고문헌 ------- 6① 우리 사회가 학교교육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지금 우리는 새로운 1천년, 밀레니엄(Millenium) 시대의 첫 발을 내딛고 있다. 이에 따라 새 천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은 결국 다음 세대의 ‘교육’에게로 모아지고 있다. 정보사회, 지식기반사회, 문화사회로 일컬어지는 21세기에는 교육을 잘 받은 인적 자원이 곧 개인과 국가의 부와 번영을 약속하기 때문이다.오늘날에는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히 그리고 광범위하게 새로운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20세기 산업자본 시대에 형성되어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제도와 관행 등 그리고 경제적 기반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과학기술의 진보와 그 속도의 증가, 국제 경쟁의 심화라는 요소들이 과거의 기술혁명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경제사회 전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곧 지식기반 경제의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끊임없이 학습하고 개발하는 능력을 갖춘 창의적인 자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이 제공된다. 지식기반 경제에서는 지식을 창출하거나 습득한 지식을 활용하여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곧 부를 창출하는 결정 요소일 뿐만 아니라 국가적 경쟁 우위의 기본이 된다.게다가 21세기에는 세계화의 물결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세계화는 인류 역사의 큰 흐름으로서, 선택의 여지도 없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므로 세계화의 성격을 확실하게 알고, 거기에 대처하여 우리의 생존과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세계화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민주적깨우친 자에게도 새로운 가능성의 문이 열릴 것이다.이렇듯 지식 산업 사회, 세계화 시대에서는 창의력이 가장 중시되는 사회이다. 창의력은 곧 생존과 발견의 원동력이며, 경쟁의 무기이다. 세계화 시대에는 또 한편으로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 협력은 근본적으로 인류 공존공영을 위하여 필요한 일이지만, 세계화 시대의 협력은 각자가 지닌 창의력의 시너지 효과를 위하여 더 잘 발휘되고 있다. 세계화 시대에는 세계의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리고 함께 협력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회가 21세기 학교 교육에게 요구하는 것 또한 이런 능력들(창의력, 협동심)을 갖춘 미래의 인적 자원을 양성하는 것이다.점차 세계화가 되어 갈수록 공개되고 개방되는 사회로 변모하고 있다. 이렇게 상호 공개, 개방되는 사회에서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된다. 그 경쟁은 전면적이고 계속적이며 사회 전 방면에 걸쳐 끊임없이 이어지게 된다. 이제 우리는 좋든 싫든 무한 경쟁에 휩싸여 살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세워야 하는 생존 전략은 바로 경쟁력강화이다. 개방화가 대세의 흐름으로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이라면, 경쟁력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그리고 21세기 지식 산업 사회에서의 경쟁력은 바로 창의력이다. 21세기에는 창의력 있는 개인, 창의력 있는 사회, 창의력 있는 국가만이 부강해질 수 있다. 따라서 교육도 창의력 함양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세계화 시대에서의 또 다른 특징은 협력이다. 경쟁과 협력은 언뜻 들으면 상호 배치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경쟁에 이기기 위해서 협력이 강화된다. 서로 경쟁자였더라도 협력을 통해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면 협력은 이루어진다. 실제로 협력의 한 모델로서 기업 간의 합병을 들 수 있다.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기업간의 합병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협력은 반드시 경쟁에서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인류 공동체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이룩하고 인류의 공동선을 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인간관계와 친구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므로 21세기를 대비하기 위한 교육은 바람직한 이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추고 협력을 잘하는 사람을 양성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정리하자면, 21세기는 지식 기반의 산업 사회, 세계화의 시대로 급격하게 변하고 여기에 따라 사회도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이에 사회는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일환으로서, 창의력과 협동심을 갖춘 미래의 인적 자원을 21세기 학교교육에게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교육 또한 이러한 변화의 장점을 잘 살려서, 이전의 학교 교육에서의 문제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② 학교교육은 21세기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어떻게 담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라21세기는 고도의 지식기반사회 (knowledge based society)이다. 정보사회, 문화사회라고 일컬어지기도 하지만, 21세기의 무엇보다 중요한 특징은 세계화이다. 세계화는 새 천년, 밀레니엄 시대의 큰 흐름으로서 피할 수 없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는 세계화의 성격을 확실하게 알기 위한 노력과, 거기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화가 되어갈수록 점차 공개되고 개방되어감에 따라 점점 사회는 미래의 경쟁력의 기대와 희망으로 결국 다음세대의 ‘교육’을 꼽고 있다. 결국 21세기에는 교육을 잘 받은 인적 자원이 곧 개인과 국가의 부와 번영을 약속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학교교육은 이런 21세기 사회의 흐름 속에서, 이전 시대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국제적인 교육 방식을 절충한 새로운 교육 방법으로 미래의 경쟁력을 갖춘 자들을 양성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다.그렇다면, 그 역할을 어떻게 담당할 수 있을까. 우선시되는 것은 바로 교육 방식의 변화일 것이다. 19세기 이후, 국가 주도의 공교육은 괄목할만한 양적 성장을 하였다. 우리는 이를 두고 바로 제도교육(insti심의 주입식 교육으로 행해져 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제도교육에 의해 많은 문제가 발생해 왔고, 또 그에 따른 논란도 공공연히 있어왔다. 사실 우리교육은 교육의 본질을 소외시킨 입시 위주의 교육풍토에 길들여져 있다. 이런 입시교육체제는 중, 고등학교가 인간교육보다 대학입학을 위한 도구로 거의 고착되어 학생들은 단순히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공부를 해야만 하는 삶을 살도록 강요받는다. 그리하여 학교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이 쏟아졌고, 그에 따른 대안도 여러 가지 제시되었다. 그것으로 대표적인 것이 프레이리의 문제제기식 교육이다. 21세기에는 스스로 새로운 지식을 개발할 수 있는 자주성과 창의력을 갖춘 자를 필요로 한다. 이것은 기존의 은행 예금식인 주입식 교육으로는 해결될 수 없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한다.이와 같은 교육방식의 방안으로서 구체적인 나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 사회는 지식기반사회로 일컬어지고 있고, 바로 여기에서 우리는 세계화라는 주요 특징을 간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사회가 필요로 하는 미래의 인간상은 자주성과 창의력을 갖추고, 더불어 가는 삶의 중요성을 깨달은 협동심을 갖춘 자일 것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자주성과 창의력이 경쟁력이 될 것이며, 점차 다양화, 다원화되어가는 사회에서는 ‘공존, 화합’이라는 테마와 함께할 협동심을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선 자주성과 창의력을 개발시키기 위해서는 질문과 발견의 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수업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사의 일방적인 언어적 진술보다는 학생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 학습 과제 실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그들의 자주성을 신장시키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며, 새로운 지식의 창출을 위해서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깊게 사고하도록 이끌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의 독창적인 발상을 존중해야 할 것이다. 그러려면 내용을 피상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닌, 깊이 있고 생활에 유의미한개발시키기 위해서는, 교육활동의 중심을 교사에서 학생으로 이동시켜 개개인 눈높이를 맞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각각의 ‘다양성’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쟁’만을 위한 학습이 아닌, ‘경쟁력’을 위한 학습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바람직한 인성을 위해 공동체의식을 갖추도록 인간관계와 친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어야 할 것이다. 즉, 학생들이 서로 가르치고 배우도록 유도함으로써 협동 학습이 경쟁적인 학습에 비해 민주적인 생활 태도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데에도 기여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이런 교육 방식으로의 변화를 위해서는 교실에서의 수업 평가가 적절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말한 ‘평가’라는 것은 단지 교육의 효과와 영향을 높이기 위한 것이어야 하며, 따라서 교사들의 평가의 기준이 바람직하게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 교실 수업 평가가 이루어지면, 교실에서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으며 그것을 얼마나 잘 배우고 있는가에 초점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럼으로써 시시각각의 학습 성과를 쉽게 알 수 있고, 또한 학습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정리하자면, 학교 교육은 21세기 사회의 흐름 속에서 이전 시대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국제적인 교육 방식을 절충한 새로운 교육 방법으로 미래의 경쟁력을 갖춘 자들을 양성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에 필요로 하는 인간상은 자주성과 창의력을 갖추고, 더불어 가는 삶의 중요성을 깨달은 협동심을 갖춘 자일 것이며 따라서 자주성과 창의력을 개발시키기 위한 교육방식으로는 질문과 발견의 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수업이 제격이고, 공존?화합하는 자세와 더불어 협동심을 개발시키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수용하기 위한 학생 중심의 개개인의 눈높이의 맞춘 열린 교육이 제격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교육 방식이 적절히 수행되기 위해서는 교실에서의 수업 평가가 수반되어야 할 것이며, 이때의 평가는 오로지 이다.
    교육학| 2009.12.23| 6페이지| 1,5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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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멘토에게 듣는다-독후감 및 소감
    시장경제 NIE 특강(「CEO 멘토에게 듣는다」독후감)멘토소감1. (주)스탭스 박천웅 대표이사 사장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셨다. 나 또한 오늘, 현재의 모습이 쌓이고 싸여 미래의 내 모습이 된다고 생각한다. 현재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해야 이 모든 것이 나의 경험이 되고 지식이 되어 모든 관계와 상황에서 어제, 오늘보다 나은 사람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스스로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은 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보고 다방면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신 박천웅 대표이사님의 말씀을 듣고 가장 인상 깊게 와 닿았던 부분은 미래에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성공한다는 말씀이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셀프 멘토링을 습관화해야한다고 구체적으로 그 답을 말씀해주셨다. 셀프 멘토링! 스스로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려 노력해야겠다.2. 광명역터미널주식회사 유명근 대표이사비전의 중요함을 강조하셨다. 비전이 없이 시간의 흐름에 맡겨버린다면 결국 자신의 인생을 방향 없이 살기 쉽다는 말이 뼈아프게 와 닿았다. 비전이 있어야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행해나가고 성취해나가야 그 과정 속에서 목표를 잃지 않고 일관성 있게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삶과 최소한 근접하게 살기 위해서는 비전이 중요한 것이다.유명근 대표이사님의 좌우명도 나에게 많은 여운을 주었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가 아니라 미련 없이 앞을 내다볼 수 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이 좌우명은 이따금씩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에 이미 끝난 결과에 집착하며 후회하고는 했던 나 자신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제는 미련보다는 반성을 해서 다음에는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결심했다.3. (주)보끄레머천다이징 이만중 회장요즘 같이 시장이 매 순간 변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시장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함을 강조하셨다.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능력과 함께 노력이 더해져야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있는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변함없이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중요한 것은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자세라고 말씀하셨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일을 추진할 때 많은 것이 좌우되기 때문이다.나눔에 삶과 가치에 존재 가치를 두신다는 이만중회장님의 인터뷰에서는 무엇보다 나눔의 소중함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나누어 주는 것, 나누며 살아가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며, 이것은 성공한 삶보다 가치 있는 삶이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존재가치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다.4. CJ 엔터테인먼트 이미경 부회장“즐거움에 힘이 있다”라는 말씀이 와 닿는다. 나 또한 해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는 것에 성공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기쁜 마음가짐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에 엄청난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배부른 이등보다는 처절한 일등이 되자는 이미경 부회장님의 말씀은 아무리 힘들더라도 일등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남보다 앞서가고 싶다면 언제나 정상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는 말씀일 것이다. 무엇이든지 하고 싶어 하고 욕심을 가져야 하며, 욕심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한 완벽히 해내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인생에서 남보다 앞서간다는 것은 그만큼 남보다 노력을 더한 결과이기 때문에 항상 부단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멘토소감5. 한국 코카콜라 이창엽 대표이사이창엽 대표이사님의 성공 비결은 언제나 도전과제를 찾고 도전 정신으로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기회가 오고 도전 과제들이 주어진다면 두려워 도망치지 말고 끊임없이 부딪치고 계속 접근해서 해결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결심했다. 커다란 장벽에 주저앉지 말고 도전 정신으로 그것을 뛰어넘고자 노력할 것이다.성공이란 차별화, 도전 그리고 열정이 빚은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씀을 하신 이창엽 대표이사님의 인터뷰를 읽으며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것은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 그것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뒷받침된 불굴의 정신일 것이다. 해내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그 기반이 되어 성공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6. 삼성전자 이현봉 사장부딪혀라, 그리고 느껴라. 이것이 이현봉 사장님이 하고 싶으셨던 말씀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경험을 하고 체험을 하면, 이것이 동기부여가 되고 그것을 통해 목표의식이 생긴다는 것이다. 온몸을 던져서 기업을 이루신 이현봉 사장님은 역할 모델을 가지라고 강조하셨다. 그래서 CEO멘토에게 듣는다 책을 통해 미리 성공하신 분들의 성공 비결과 조언을 듣는 것이 정말 뜻깊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들을 역할모델로 삼고, 나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나의 목표를 위해 준비해야겠다. ‘몸을 던진다’라는 마음가짐과 생활태도를 가지고, 미래지향적 사고를 통해 나 또한 성공의 길에 서야겠다고 결심했다.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 내가 가진 열정과 지식을 모두 쏟아 부을 수 있는 용기를 밑바탕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7. (주)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조현일 대표이사‘젊다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격려해주신 조현일 대표이사님. 따라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간 낭비라 생각하지 말라는 말씀은 과감히 도전하라는 조언일 것이다. 나 또한 도전하는 자세로 있을 때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리더를 발굴 할 수 있는 리더가 되라고 말씀하신 조현일 대표이사님. 본인이 능력 있고 자질적인 측면이 뛰어난 것보다 그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주변에 많이 두고 자신과 상대방을 서로 개발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고 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다. 처음부터 리더란 있을 수 없으므로 주변 환경이나 사람,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며, 그러한 인적네트워크와 나의 능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주위 사람들에 의해 인정받고 호흡할 수 있다는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씀을 통해 책임감과 신뢰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8. (주) LG생활건강 차석용 사장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라고 하신 차석용 사장님 인터뷰의 키워드는 정직성이라고 생각한다. 정직성에서 신뢰성이 나오며 바로 여기에서 리더십이 나온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다.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신뢰성을 통해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역시 기초에 충실하여 기본을 이루는 것의 중요함은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조언을 하고 싶으셨던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보았다.그리고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으라는 말씀. 그래야 인생에 있어서 성공의 가능성이 높을 거라고 조언해주셨다. 조급해서 현실에 맞추다보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려는 나에게 뼈아픈 충고였으며, 멀리 미래를 보고 역시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다시금 결심하는 기회가 되었다.9. (주)보광 회장 홍석규 회장님홍석규 회장님의 말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오늘과 내일이 다른 변화무쌍한 시대에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열정을 중심에 담고 자기 개발을 한다면 이 혼란한 시대에서 성공 할 수 있을 거라 말씀이다. 회장님도 밤늦도록 자지 않고 무언가를 하기 위해 노력하시는데, 젊은 내가 나태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많은 어려움을 있더라도 그것을 해결하려는 열정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프로의식을 만들고 프로근성을 강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나도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과 올바른 동기, “잘될 거야, 난 잘할 거야, 난 해낼 수 있어”라는 끊임없는 자기 암시와 격려, 그리고 긍정적 사고와 열정, 진실성으로 나의 아름다운 꿈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홍석규 회장님처럼 나도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10. (주)현대 H&S/(주) 현대푸드시스템 홍성원 대표이사 사장현재와 미래만을 생각하라고 말씀하신 홍성원 사장님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으셨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가올 미래에 혹여 어려운 일이라 있더라도 겪어야 할일이라 생각하는 센스를 발휘하라는 말씀에서 여유가 느껴져서 좋았다.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인생의 여유를 가지라는 조언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시간이 없다고 핑계대지 말라는 말씀은 날카로운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뭐든 하려고, 바꾸려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생각한다.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고 핑계대고 있진 않았나 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우선 잠을 줄이고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서 정신을 온전히 쏟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 결심을 마음깊이 새겨야겠다.총 평비록 책으로 만나 뵙게 되었지만, 박천웅, 유명근, 이만중, 이미경, 이창엽, 이현봉, 조현일, 차석용, 홍석규, 홍성원 대표이사님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위 10분의 성공하신 비결은 모두 열심히 살아오신 노력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09.12.10| 4페이지| 1,500원| 조회(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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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론 합성어 - 합성어에 관한 문제
    합성어에 관한 문제Ⅰ. 서론Ⅲ. 결론Ⅳ. 생각해 볼 문제Ⅱ. 본론 합성어 처리의 재검토 합성어를 가리는 기준 합성어 구분의 실제파차례합성어 처리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설정의 기준에 대한 것 이다.Ⅰ. 서론1. 합성어 처리의 재검토 합성어란? 둘 이상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어Ⅱ. 본론합성어를 세 가지로 갈라서 풀이 -최현배(우리말본 1979) 융합합성법(녹은겹씨) : 밤낮, 강산 종속합성법(가진겹씨) : 할미꽃, 국밥 대등합성법(벌린겹씨) : 마소, 소나무국어의 합성어 연구에 미친 주요 구조 언어 학설 1. Bloomfield(1993) 및 Bloch/Trager(1942) Bloomfield : 직접 성분이 둘(또는 그 이상)의 자립 형태로 이루어진 것이 합성어이다. Bloch/Trager : 합성어란 더 작은 낱말(smaller words)로 이루어진 한 낱말이다. 합성어의 성분은 자립형태 또는 낱말이다. (반례 : 꺽쇠, 부슬비, 절름발이) 2. Hockett(1958)과 Gleason(1965) Hockett : 직접구성 성분이 모두 어간이거나 어근 또는 낱말인 것이 합성어이다. Gleason : 합성어란 둘 또는 그 이상의 어간, 단어 또는 어근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자립형태 또는 낱말뿐만 아니라 어근 또는 어간도 합성어의 성분이 될 수 있다. (이익섭 : 직접구성 성분이 모두 어간이거나 어근인 단어)구조 유형에 따라서 합성어를 다음과 같이 구분 1. 통어적 합성어(syntactic compound) 명사+명사 : 돌다리 관형사+명사 : 작은형 2. 비통어적 합성어(asyntactic compound) 어간+어간 : 오르내리다, 오가다 a.1) 구문론적 기준 a. 내적 비분리성 b. 외적 분포 관계 2) 의미적 기준 - 의미적 융합 관계 3) 보조적 기준 a. 음운 변화 b. 휴지와 연접 c. 강세 d. 어순2. 합성어를 가리는 기준1) 구문론적 기준 a. 내적 비분리성 낱말을 이루는 모든 성분은 서로 뗄 수 없는 결합 관계를 보인다. a. 그는 밤낮을 구별하지 않았다. b. 그는 밤과 낮을 구별하지 않았다. a. 그는 밤낮 남의 칭찬만 하였다. b. 그는 밤과 낮에 남의 칭찬만 하였다. (x)b. 외적 분포 관계 합성어의 성분이 딴 수식어 등과 결합하는 관계에서 보이는 특성 a. 그는 시골에 가서 집안 사람들을 만났다. b. 그는 시골에 가서 큰 집안 사람들을 만났다. (x) c. 그는 시골에 가서 큰 집 안 사람들을 만났다.2) 의미적 기준과 융합 관계 융합 관계: 두 성분이 서로 의미적으로 녹아 붙어서 쉽사리 가를 수가 없을 정도로 결합되는 것. 두 성분이 융합된 관계를 이룰 때는 각 성분의 뜻 이 한 덩이로 뭉쳐져서 제3의 뜻을 형성. a. 큰집 ------ '친척' b. 꽃물 ------ '진국물'2) 의미적 융합 관계의 유형 a. 성분 의미가 다 바뀐 합성어 성분들의 의미가 다 바뀜으로써 그 성분들의 의미를 바탕으로 하여서 그 합성적 의미를 짐작하기 어려운 합성어. A + B → A'B' (1) 성분의 본래적 의미를 바탕으로 형성되어 차차 변화된 것 집안 ---'친척' 밤낮 ---'언제나' 피땀 ---'노력' (2) 특정한 관습이나 상징적 의미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 두꺼비씨름 '승부 없는 싸움' 보릿가을 '4월' 보릿고개 '춘궁기'b. 앞 성분의 의미가 바뀐 합성어 앞 성분의 뜻이 달라짐으로써 그 의미가 색다르게 형성되는 합성어 A + B → A'B 성분적 의미 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 큰집 '형의 집' 작은집 '동생의 집' 또는 '첩의 집' 빈말 '거짓말' 손위 '자기보다 윗사람' 상징적 의미 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 벼락부자 '갑자기 된 부자' 감투싸움 '권력 싸움' 모기소리 '작은 소리' 돌계집 '아이 못 낳는 여자'c. 뒷 성분의 의미가 달라진 합성어 뒷 성분이 의미적으로 상당히 달라진 합성어 A + B → AB' 성분적 의미 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 일손 '일할 사람' 몸집 '몸의 부피' 몸살 '몸 아픈 것' 상징적 의미 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 밥벌레 '밥만 먹는 사람' 물귀신 '물에 빠져 죽은 사람' 물벼락 '물을 갑자기 끼얹는 것' 손버릇 '손도둑질' 또는 '손으로 치는 일'd. 성분 의미 변화가 뚜렷하지 않은 합성어 합성어를 이루는 성분이 의미적으로 그다지 많이 달라지지 않음으로써 합성적 의미가 쉽게 짐작되는 경우. 이은말과의 구분이 어려우며, 관점에 따라 이은말로 여겨질 수 있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합성어로 칠 수 있는 경우에는 성분의 의미 변화가 다소라도 드러난다. 밤나무, 단풍나무, 장미꽃, 콩나물, 돼지우리 밤나무 → a. 밤과 나무 b. 밤의 나무 c. 밤이 열리는 나무(나무의 이름)3) 보조적 기준 음소 변화, 휴지/연접, 강세, 어순 관계 등. 음소 변화 합성어의 성분 일부가 음소 변화를 일으키는 것. 솔 + 나무 → 소나무 불 + 삽 → 부삽 이불 + 자리 → 이부자리 나무 + 잎 → 나뭇잎 이 + 몸 → 잇몸 소 + 고기 → 쇠고기b. 휴지와 연접 합성어의 성분 사이에는 휴지가 없고 연접이 폐쇄적인 경향. 즉 휴지가 없이 이어져서 발음된다는 것이다. a. 그는 밤#낮 일만 했다. b. 그는 밤낮 사흘을 뜬 눈으로 샜다. a. '올라가다' b. '올라 가다' 이 기준은 합성어 판별의 기준으로서는 제한적이다.c. 강세 그 성분이 합성어를 이룰 경우 단독으로 발음할 때와 다른 강세를 드러낸다. 국밥[kuk'pap] 우리 국밥 먹으러 가자. 국밥 이러한 강세는 일정하게 나타난다고 할 수가 없고, 사람에 따라 또는 상황에 따라 가변적이다.d. 어순의 변화 어순의 변화가 합성어를 형성하는 요건이 된다는 설. 영어- playboy, headache, bookreview, haircut 국어- a. 대부분 낱말 자체의 성립을 불가능하게 한다. 골치아프다, 장보기, 큰집 ⇒ *아프다골치, *보기장, *집큰 b. 다른 합성어나 다른 이은말을 이룰 수 있다. (극히 제한적) 안집 ---- 집안 약물 ---- 물약 안마당 ---- 마당안3. 합성어 구분의 실제 1) 구문적 관계(비분리성, 외적 분포 관계)를 기준으로 따져 본다. 대개 양자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므로, 비분리성의 기준으로 합성어임이 밝혀지면 외적 분포 관계는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a. 그 사람은 손의 버릇이 나쁘다. b. 그 사람은 손 버릇이 나쁘다. c. 그 사람은 그 손버릇 때문에 체포되었다. b의 '손버릇' ①'손의 버릇' (이은말) ②'도둑질' (합성어)*합성어로 보는 것은 타당치 않은 것 a. 이 책이 참 재미가 있다. b. 이 만화가 참 재미 있다. c. 이 노래가 정말 재미있다. '-가'의 개입이나 붙여 쓰는 것에 상관없이 모두 문법적으로 자연스러우며 의미적으로도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a. 그 책이 무슨 재미가 있나요? b. 그 책이 무슨 재미 있나요? c. 그 영화가 무슨 재미있나요? 멋 있다, 맛 있다, 흥미 있다, 재주 있다, 힘 있다, 복 있다, .....*합성어로 굳어져가고 있는 것 a. 그 일은 아주 손쉽다. b. ?그 일은 아주 손이 쉽다. c. *그것은 일하는 손이 쉽다. 그 사이에 다른 요소가 개입되면 어색하게 되고 분포 관계에서도 합성어임을 보인다. 또한 의미적인 면에서도 '손'이라는 성분이 달라지고 있다. a. 터무니없다, 엉터리없다, 덧없다, 유다르다 b. 색다르다, 빛좋다, 꼴사납다, 기분상하다 a는 개입됨을 거의 허용하지 않고, 의미적으로도 특정한 지시 내용으로 굳어졌다. b는 분리되어 쓰일 수도 있으나 그 때에는 의미적으로 달라진다.*분리성을 보이지만 의미적인 면에서 관용화된 것 a. 애타다/애가 타다, 성가시다/성이 가시다 b. 뒤보다/뒤를 보다, 소변보다/소변을 보다 c. 여름타다/여름을 타다, 틈타다/틈을 타다 d. 떼쓰다/떼를 쓰다, 악쓰다/악을 쓰다 e. 마음먹다/마음을 먹다, 마음놓다/마음을 놓다 국어의 독특한 관용적 표현. 합성어로 다루는 것이 나음. 이런 경우는 구문적인 특성보다 의미적 융합 관계를 위주로 합성어 처리가 된다.= 합성어는 되도록 엄격한 기준으로 구분함으로써 그 수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합성어를 무원칙하게 설정하는 것의 문제점 (1) 어휘 구조를 복잡하게 만든다. (2) 합성어의 수를 양산하여 문법 기술이 간결하지 못 하고 어휘부의 부담이 커진다.Ⅲ. 결론1. 최현배(1961): 합성어 설정 기준이 뚜렷하지 못함. 합성어의 기준으로 제시한 말마음은 막연히 주관적. 2. 구조언어학의 영향을 받은 연구는 주로 구조적 특질을 바탕으로 합성어를 설정한다. 김규선(1970)은 1) 휴지와 연접, 2) 강세, 3) 음소의 변화, 4) 어순, 5) 내적 확장, 6) 외적 결합관계. 7) 관용화 등을 합성어와 이은말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제시하였음. 3. 이 연구에서는 1) 구문론적 기준, 2) 의미론적 기준, 3) 보조적 기준 의 세 가지를 합성어를 가리는 주된 기준으로 제시함.과연 의미 변화라는 측면이 합성어의 설정에 가장 유력한 기준이 될 수 있는가? 의미 변화가 없는 대등적 합성어를 이은말로 볼 수 있는가?Ⅳ. 생각해 볼 문제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9.12.10| 27페이지| 3,100원| 조회(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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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분리 (반대)
    금산분리법, 무엇이 문제인가본론서론Contents결론Part2Part3Part1금산분리란?Part1금산분리에서 '금'은 '금융'이고 '산'은 '산업'을 뜻한다. 분리대상은 자본. So,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을 분리시키는 것을 금산분리라 한다.동기그 동안의 국유은행이 정치적으로 악용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됨으로 인해 부실화되는 경향을 보여 왔다.기대효과현 정부의 동기와 기대효과사회 전반전인 투자를 활성화 시켜 일자리 창출, 소비활성화, 시설투자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서론ContentsPart4결론본론금산분리 완화 필요성Part1Part2현 금산법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Part2금융산업 육성을 위한 금산분리 완화의 필요성1. 규모 및 범위의 경제를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 ▪ 산업자본이 금융회사를 소유와 지배할 경우 : 실물기업과 금융회사가 결합된 결합기업 ☞ 규모 및 범위의 경제 ☞실물 및 금융상품의 공동판매에 따른 시너지 효과 ☞상품 및 지역 다각화에 따른 위험분산Part2금융산업 육성을 위한 금산분리 완화의 필요성2. 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경영상의 시너지 효과 ▪'정보 비대칭성 완화'효과 - 금산분리가 완화를 통해 관계금융과 같이 정보의 수집 및 분석 ▪ 양사의 경영 효율성 synergy effect - 실물기업과 금융 회사 간에 경영자 및 전문가를 상호파견Part2금융산업 육성을 위한 금산분리 완화의 필요성3. 한국경제의 성장동력 ▪ 금융 산업의 중요성 대한민국 환경여건 : 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통해 성장과 발전 기대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더욱 중요 ▪ 금융의 기능 - 대한민국의 금융 : 성장 동력 그 자체한국 금융이 나아가야할 방향금융회사 대형화 및 겸업화금융 특구 지정우수 금융 인력 체계적 양성Part2Part3주장근거주주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외국자본인 경우가 많다. 주인-대리인의 문제에 정부 은행 내부경영에 간여 ▷은행산업의 비효율성을 야기대주주의 부재로 인한 주인-대리인 문제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Part3주장근거세계화된 시장과 그 곳에서 경쟁하고 있는 기업의 현실 경제력 집중 억제는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 손실사금고화와 경제력 집중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Part3주장근거불공정 거래 행위의 가능성 보편적인 문제 금융시장이 충분히 경쟁적이면 경쟁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는 오히려 금융회사의 영업기회의 상실을 가져오게 된다계열사 부당지원 공정거래 저해 주주 및 개인고객의 피해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Part3주장근거외국계 사모펀드의 국내 은행산업 진입 선진금융기업 등의 전수도 뚜렷이 나타나지 않아 외국계 은행의 소기업에 대한 대출을 꺼려하는 경향외국산업의 국내 은행진출의 위험성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Part3주장근거금산분리라는 과도한 규제에 묶여 투자를 막는 것은 비효율적 자본의 차별이나 특혜를 없애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정책외국자본과 국내 자본간의 차별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Part3주장근거경제 문제는 당연히 시장원리를 좇아 해법을 모색 반시장적 조치, 과도한 규제,원칙없는 온정주의 정책정부개입의 문제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Part3주장근거금산분리 완화를 통해 음지에서 이루어지던 기업경영권 보호 전략 투명하게 통제하는 것! 현실적인 방안음지에서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영권보호현재 금산분리 관련제도에 따른 문제점(쟁점)서론Contents결론본론Part1Part3Part2종합의견참고문헌결론Part3결론금산분리는 '시장'이라는 경기장(場)을 반(半)만 쓰는 칸막이 규제 글로벌을 지향하는 우리나라 모든 정책기조에 합치하는 방향 금융과 산업의 결합은 IT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상품개발, 금융회사와 일반 기업 사이에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는데 유리하다는 등의 장점 금산분리를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여겨, 합당한 경제적 논거 없이 규제를 유지하려는 타성을 버려야 할 것Any Question?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9.11.29| 18페이지| 3,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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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분리 (찬성)
    금융 산업 분리 정책(찬성)목 차 서론 – 금산분리 소개 본론 – 금산분리 찬성이유 금융회사만의 고유한 특성 시장경제시스템에서 금융의 역할 금융시스템 안정성 유지 공정경쟁 유도 이해상충문제 해결 결론 참고자료금 산 분 리 정 책정의현황국내 산업자본(대기업)이 금융자본(은행)을 소유하거나 지배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 즉,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을 잠식할 경우 불공정한 일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반대하는 정책.▶'은산분리'가 금융정책상의 기본 원칙 (은행법 제16조 2항, 제8조의 2항) 산업자본의 은행 소유가 엄격히 제한 ▶ 은행 이외의 금융회사에 대한 산업자본의 소유는 허용 대기업집단으로 대변될 수 있는 산업자본이 비은행금융회사를 많이 소유금산분리 정책 찬성 이유금융회사만의 고유한 특성 -금융회사는 자기자본이 작고 대부분 타인의 자금을 가지고 영업대주주-제조업체-산업자본금융회사위험을 부담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 성장을 도모하는 특징 자기비용이 적어 위험사업을 추구할 유인 있음부실해질 경우 제조업체와는 달리 수많은 금융회사 이용자들에게 피해를 줄 뿐 아니라,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해치는 경제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막대함 제조업체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경영되어야 함일반 제조업체와 금융회사는 경영에 대한 태도가 서로 판이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주체에 의해 경영되어야 함2. 시장경제시스템에서 금융의 역할 - 사전적인 기업평가와 사후적인 기업 감시로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기업구조조정의 주체로서의 역할은행기업여신제공여신회수(신용도,성공가능성 평가)(기업의 부도유도)철저한 감시대기업집단이 은행을 소유, 지배할 경우 계열사가 부실해질 때 계열은행에 대한 자금지원이 지속되어 기업구조조정이 지연 = 국가경제적 비용이 초래 될 가능성이 높다3. 금융시스템 안정성 유지“산업자본이 금융회사를 소유 및 지배하게 될 경우” 산업자본(모기업)의 이해에 따라 금융회사의 자금이 기업의 투자에 과도하게 동원 → 금융회사의 건전성 악화 금융시스템의 안전성 저해 우려 = 금융회사의 이윤이 계열기업으로 이전될 가능성 大4. 공정경쟁 유도자금조달원 – 기업 경쟁력의 원천 금융회사를 소유한 기업이 경쟁에서 우위 확보 → 여타 경쟁기업 or 중소기업들이 경쟁에서 도태 불공정 경쟁행위 가능성 大 ex) 산업 제품과 금융 서비스 등의 공동판매, 판매망의 공동이용 등5. 이해상충문제 해결 산업자본계열의 금융회사는 보유자산을 계열기업을 위해 운용 → 지배대주주와 소액주주․고객간 이해상충문제 우리나라는 대기업 지배구조 → 대기업집단 계열 금융회사가 보유자산을 대기업집단 총수의 경영권 유지를 위해 운용할 가능성 높아짐EX) 산업자본의 금융회사 사금고화 사례 -거평그룹의 한남투신 사금융화 -서울투신의 대우그룹에 대한 무모한 자금운용 사례결 론은행은 기업 감시기능을 통해 경제시스템의 활성화에 기여 산업자본의 은행 소유 및 지배는 폐해가 클 뿐 아니라 시장경제의 원리에도 맞지 않는 것 산업자본과 금융자본간 관계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정책기조도 금산분리적 근거에 기초하여 형성되어 옴 - 우리나라와 같이 아직도 금융회사를 매개로 한 기업지배구조가 존재하는 나라에서는 금산분리가 제도적으로 여전히 필요참고문헌 경제개혁연대(2007), '금산분리 특집호(1)', 경제개혁리포트l 국회 재정경제위원회(2006),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산업자본과 금융자본의 관계 재정립' 전국경제인연합회(2006), 「금산분리제도 현황과 개선방안」. 이병윤(2006. 6. 9), '금산분리 관련제도의 현황과 논점', 한국금융연구원 한국금융연구원 (1994),「금융기관 소유구조 개선방안」, 정책조사보고서, 94-05, 한국금융연구원 한국은행(2005), 「우리나라의 금융제도」, 한국은행 조사국 금융산업팀 윤증현 금융리스크분석 금융감독원 2006거시감독국 거시감독팀Q A 및 강평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9.11.29| 11페이지| 2,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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