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를 읽고프루이트 환경 심사팀 전략기획 실장이며 아내 메티, 딸 사라와 가정을 이루고 있는 ‘닉 코민스키’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오히려 기독교에 반감을 가진 인물이다. 닉의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이끌려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던 교회는 그에게 좋지 않은 기억만을 남기었고, 그 후 교회 홍보 초대장을 받고 가게 된 교회에서도 닉은 실망감을 느끼고 발길을 끊었던 경험이 있었다.어느 날 닉은 한 장의 이상한 초대장 받는다. 그 초대장의 내용은 나사렛 예수와의 만찬에 초대한다는 것이었는데, 닉은 동료들의 장난일거라고 생각하고 만다. 몇 주가 흘러 약속 날짜가 다가오고 닉은 묘한 궁금증에 이끌려 약속 장소인 밀라노 레스토랑으로 향한다.하지만 그 곳에는 닉이 예상했던 동료들은 어디에도 없었고, 대신 양복을 입은 한 남자가 그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었다. 닉이 자리에 앉자 그 남자는 자신이 예수라고 소개한다. 닉은 너무나도 당황스러웠다. 앞에 앉아있는 남자가 나에게 장난을 치는 건가 싶어 화가 나서 집으로 돌아갈까도 했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있어준다면 누가 이런 자리를 만들었는지 알려 주겠다는 말에 닉은 마음을 돌린다.닉은 자신이 '예수'라고 주장하는 그 남자를 믿을 수가 없었다. 이미 오래전에 세상을 떠난 사람이 내 앞에 앉아있다니. 누가 봐도 그랬을 것이다. 분명히 연기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닉은 자리를 뜰 수가 없었다.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어떤 것이 닉을 자리로 잡아끌고 있었기 때문이다.'예수'는 신기하게도 닉의 가정환경을 잘 알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이야기뿐만 아니라 회사 이야기까지 전부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닉은 믿을 수가 없었다. 어떻게 내 눈앞에 예수가 이런 모습으로 앉아 있을 수 있는지.곧 닉은 '예수'와 이야기에 빠져든다. 처음에 닉은 저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대답할까 싶어 여러 가지 난감한 질문을 하지만, '예수'는 그 질문들을 유쾌하게 받아 넘긴다. 하지만 아직도 경계를 풀지 않는 닉에게 예수는 제안을 한다. "불신을 중단하고 내가 진짜 예수인 것처럼 대화를 해 보는 게 어떤가요? 예수를 만난다면 묻고 싶은 말이 있지 않았나요?" 그 제안에 닉은 "좋소"라고 대답한다.닉과 '예수'는 본격적인 대화를 나눈다. 닉은 전부터 생각해왔던 자신이 생각하는 기독교의 불합리성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고 예수는 그에 대한 대답과 해명을 내놓는다. 예수는 기독교에 반감을 갖고 있던 닉에게 성경을 증명하고, 하나님을 증명하고 또, 자신을 증명 한다. 둘은 다른 종교에 관해서 갑론을박의 토론을 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닉과 예수가 대화를 나누던 중 닉은 충격을 받게 된다. 그 이유는 '예수'가 하는 말들이 자신이 고정 관념적으로 생각해왔던, 혹은 기독교에서 듣거나 배워 왔던 이야기와 전혀 다르기 때문이었다.인간들은 오랜 역사가 되풀이 되는 동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그와 멀어져 왔다. 하나님의 주신 여러 가지의 증거를 믿지 않고 그와 대립하려고만 하며, 불신하고 죄를 지어 왔던 것이다. 히틀러가 유대인 대학살이란 큰 죄를 지은 것과 다를 것 없이 우리 역시 분노, 시기 따위의 작은 죄를 매일 지으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의 그 크고 작은 죄들을 사해 주기 위해 대신 자신의 목숨을 바치셨다. 이를 통해 우리의 죄는 사해져 무죄평결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런 큰 '선물' 을 받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저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며 믿는 것뿐이라는 사실이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며, 우리가 고통을 느낄 때 항상 옆에 있어 주실 것이라 했다.점점 닉이 갖고 있던, 반감은 사라져 갔다. 그리고 '예수'란 그 남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터놓게 된다. 이윽고 식사를 모두 마치고 헤어질 시간이 되자, 닉은 초대장을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다. 그리고 ‘예수’는 대답한다. “기억 안 나요? 당신의 생각이었는데, 당신 아버지가 돌아 가셨을 때 하나님에게 여기 와서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했던 거”헤어질 시간이 되자 닉은 생각한다. 처음에 집에 돌아가지 않고 끝까지 자리에 남아 있던 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그리고 ‘예수’에게 말한다. “우리 언제 또 같이 저녁 먹을까요?”닉의 마음속에 있던 예수 혹은 하나님에게 갖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편견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의 닉은 왠지 모를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과제를 통하여 읽게 된 이 책은 사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 지루하고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내 생각 역시, ‘닉이 갖고 있던’ 고정관념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의 분량도 길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었고 내용 또한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았다.책의 목차는 매우 흥미로운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닉’이 ‘예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저녁식사를 하는 코스처럼 책 목차도 ‘초대장-만남-메뉴-에피타이저-샐러드-메인코스-디저트-커피-계산서-귀가’로 이루어지는 독특한 구조였다. 내용도 초대장을 받으면서 시작해 도대체 누가 보낸 것인지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예수’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하게하며, 한권의 책을 무척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또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중 하나는 나 역시 ‘닉’처럼 기독교를 믿고 있지 않고, 기독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많이 갖고 있고, 닉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점이 많아서, 닉을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하나님의 증거에 대해서 궁금해해왔었고, 궁금증을 많이 가져왔었는데 이 책을 통해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고, 내가 갖고 있던 고정관념도 깨주어서 의미가 있었다.
IT산업 속의 중국목차1) 중국의 정보화 현황2) 중국의 정보통신 기술동향1, 정보기술정책2, IT 인력 양성3) 중국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4) 중국의 IT산업 현황1, 중국의 인터넷2, 중국의 휴대전화 산업1) 중국의 정보화 현황□ 정보화 수준은 아직 낮지만 발전가능성이 높은 중국구분조사기관순위대상국가수최근 발표일전자정부준비지수UN651922008년도e-비즈니스 준비도EIU56692007년도정보사회지수IDC43532005년도네트워크준비지수WEF591222007년도디지털기회지수ITU741802005년도국가정보화지수NCA42502007년도* 전자정부준비지수에서 중국은 57위를 기록하였으며, 그 외의 다른 조사에서도모두 하위권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정보화 수준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B2B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전자상거래-1993년 전자상거래 개념이 처음 도입된 이후 중국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2005년도 전자상거래액은 6800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41.7% 증가하는 등 향후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됨2) 중국의 정보통신 기술동향1, 정보기술정책1) 정보기술정책 추진 체계 : 신식사업부* 신식사업부(MII: Ministry of Information and Industry)신식사업부에서 중국 정보 기술 산업의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신식사업부(MII)는 1988년 우전부(Ministry of Post and Telecommunications)와 전자산업부(Ministry of Electronics Industry)가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2) 신식사업부의 주요 업무- IT산업 발전 정책에 관한 전반적인 계획 수립, 국민경제 및 사회서비스 정보화 추진- IT제품 제조업, 통신업, 소프트웨어산업에 관한 법률 제정, 집행, 감독- IT제품 제조업, 통신업, 소프트웨어산업의 기술정책 및 기술표준제정, TV전송망의 기술 체계와 표정 제정, 통신설비 인증과 통신단말기설비 관리, IT제품 품질 감독 및 관리- 국가 무선주파수, 위성궤도위치, 통신망번호와 도메인, 주소 등 공공 통신자원 분배 및 관리- 무선방송국 설치 심사비준, 무선 검사 및 감독과 무선 관리규제, 공중 전파 질서 유지- 전신 및 정보서비스시장에 대한 감독관리, 영업허가제도 실시, 통신망 연동 방법과 결산표준 제정 및 감독- 통신 및 정보서비스 요금정책 제정, 기본적인 우정서비스 및 통신서비스 수금표준 확정과 감독3) 제 11차 5개년 계획중국 정부는 2005년 10월에 개최된 중국공산당 16기 5중전회에서 '제 11차 5개년 계획'의 윤곽을 제시하였는데 그중 '전자정보산업 분야'의 주요 내용으로는 다음이 있다.- 전신(통신서비스업)과 전자(제조업)를 양대 축으로 하는 '전신전자강국' 건설- 전자정보산업의 국제화를 본격적으로 모색- '전자정보산업 발전기금'을 11·5 계획의 기간 중에 소프트웨어와 반도체(집적회로) 분야에 중점 투입4) 중국의 IT산업 전략목표 및 정책과제* 목표- 종합적인 정보통신 인프라 보급- IT 기술의 주체적인 발전과 혁신 능력 강화- 정보통신산업 구조의 전면적 업그레이드- 국민경제 및 사회정보화에서 명시적 성과 달성- 신형 공업화의 발전모델 확립- 국가정보화 발전의 제도적 시스템 구축- 국민의 정보화에 대한 인식 제고* 10개 중점 전략- 국민경제 정보화 추진- 전자정부 구축- 선진적 네트워크 문화 구축- 사회정보화 추진- 국방과 군대 정보화 건설- 종합 정보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보완- 정보통신 자원의 개발- 정보통신 산업 경쟁력 제고- 정보 보호체계 구축 강화- 국민의 정보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정보화 인재 육성2, IT 인력 양성◇ 중관촌하루 유동인구가 100만 명에 달하는 이곳에서는 최첨단 IT장비와 컴퓨터, 정보 통신 설비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이곳의 현지 기업들의 제품이 애플의 아이팟 같은 다국적 기업 제품과 당당히 어깨를 거루고 있다.중관촌이 가진 경쟁력은 단적으로 표현하면 집적 효과다. 중국 최고 명문 대학과 연구, 교육기관이 몰려 있는 것이 하드웨어라면 과학자와 학생 등 고급 인재는 소프트웨어다. 중관촌에는 국내외 기업과 외국 지도자, 국내 지도자 등이 상시로 방문하며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한다.이곳에 있는 기업 중 상장된 기업은 지난해 연말까지 총 106개 기업이며, 지난해 한 해 동안 20개 기업이 주식회사로 다시 태어났다. 상장 기업 중 절대 다수는 IT 관련 기업인데, 주로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업체 등이다. 최근에는 바이오테크놀로지와 클린테크놀로지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입주가 늘고 있다고 한다. 총 1만9500개 기업이 입주했고 이 중 외국 기업은 2000개, 70%는 IT 관련 기업이다.정부는 20년 전인 1988년 첨단 산업에 대한 각종 지원을 위해 중관촌을 국가 급 과학원구 제 1호로 지정했다. 현재 중국 전역에는 총 54개의 과학원구가 있는데 규모는 물론 질적인 면에서도 중관촌이 단연 1위다.예산 지원은 아낌없이 하지만 정부가 통제하거나 간섭하는 것이 없다. 중관촌에 입주를 원하는 사람은 일정한 요건을 갖춰 기업등록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이곳에 들어온다고 해서 특별한 대우가 있는 것도 아니다.하지만 좋은 인재와 장래성 높은 기업을 유치하고자 하는 중국 정부의 당근 정책만은 눈에 띈다. 베이징 거주자가 아닌 사람이 중관촌 내 첨단산업체에 취업할 경우 베이징 시민으로 대우 해주며 3년이 지나면 베이징시 호구증(호적)을 부여한다.3) 중국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1. 하드웨어WTO 가입을 기점으로 중국의 하드웨어 생산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낮은 생산비용과 중국 정부의 투자 인센티브, 방대한 내수시장, WTO 가입으로 인한 경제의 투명성 제고 기대 등으로 인해 미국, 일본, 유럽의 하드웨어 관련 업체들이 이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실시한데 기인한다.2002년 현재 중국 IT하드웨어 시장은 162억 달러 규모로 중국 전체 IT시장의 73%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 IT시장에서 하드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51%인 점을 고려해 볼 때, 중국의 하드웨어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중국이 정보화의 초기 단계이며 소프트웨어 시장은 불법 복제율이 90% 이상을 웃돌고 있고, IT서비스 분야의 경우 아직 도입기라는 데서 그 원인을 찾아 볼 수 있다.중국은 2002년 데스크탑이 907.7만 대, 노트북이 80.5만 대가 판매되어 각각 전년 대비 15.5%, 39.8%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이에 따라 현재 5% 수준에 불과한 PC보급률이 점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중국 PC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 기업들이 PC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롄상, 팡정 두 기업이 40%가까운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여 외국기업을 압도하고 있으며 노트북의 경우도 롄상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중국 업체의 시장점유율이 40%를 넘고 있어 외국기업과 대등하게 경쟁하고 있다.중국 서버시장은 대학, 기업, 정부 등의 정보화 수요 증대에 따라 연 20%이상의 지속적인 고성장을 기록 중이며, 프린터, 모니터 등 PC주변기기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2. 소프트웨어최근 몇 년간 중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연간 평균 30-40%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03년 전 세계 소프트웨어산업 발전규모 7840억 달러 중 중국 소프트산업의 비중은 2.64%에 불과한 수준이나 2000년의 1.20%와 비교하면 크게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미, 일, 유럽 등 선진국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인도 및 아일랜드 등과는 하청수출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 관계에 있다.전체적으로 중국의 소프트웨어산업은 내수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출형기업의 수는 많지 않은 상황이나 매년 점차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2003년 중국 내 소프트웨어 산업 종사자수는 62만 명으로 전자정보산업 전체종사자 408만 명중 15.2%를 차지하고 있다. 적지 않은 소프트웨어 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력공급부족 및 인력구조 불합리는 대표적인 문제로 꼽히고 있다.중국내 각 지방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기지 건설의 추진에 따라 소프트웨어 산업단지는 중국 소프트웨어 산업발전의 핵심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북경, 상해 등 11개 국가 급 소프트웨어 산업기지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산업이 발전 세를 보이고 있다.4) 중국의 IT산업 현황1, 인터넷 현황인터넷 이용자수 (단위 : 만 명 )2*************03200420052,2503,3705,9107,9509,40011,100인터넷 이용률 (단위 : % )2*************03200420051.772.634.576.127.198.44중국의 인터넷 이용자 수는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보급률은 7.2%로 세계 평균인 12.7%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라고 할 수 있다.2005년 중국 총 인터넷 이용자 수는 11,100만 명으로 2004년 9,400만 명에 비해 1,700만 명 증가하였다. 가입자 규모로 보았을 때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보급률에 있어서는 여전히 한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는 등 낮은 보급률을 보이고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인터넷에 발전에 따라 인터넷 접속방식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다이얼업모뎀, 전용회선을 이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하는 비중이 제일 높았으나, 점차 ADSL등 초고속 인터넷 접속방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IT산업 속의 ‘한국’목차1) 한국의 정보화 현황2) 한국의 정보통신 기술동향1, 정보기술정책2, IT 인력 양성3) 한국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4) 한국의 IT산업 현황1, 한국의 인터넷2, 한국의 휴대전화 산업1) 한국의 정보화 현황□ IT강국 KOREA!구분조사기관순위대상국가수최근 발표일전자정부준비지수UN51922008년도e-비즈니스 준비도EIU16692007년도정보사회지수IDC10532005년도네트워크준비지수WEF191222007년도디지털기회지수ITU11802005년도국가정보화지수NCA3502007년도* UN에서 발표한 전자정부준비지수에서 한국은 5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 e-비즈니스 준비도, 정보사회지수, 네트워크준비지수, 디지털기회지수, 국가정보화지수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하며 IT강국의 면모를 과시함.* 인터넷과 정보기술의 활용이 보편화되어 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핵심코드로 자리 잡음-초고속 인터넷망 등 통신망의 급속한 발전(08년 조사 초고속 인터넷가입자 약 1477만명)-무선 인터넷의 확산으로 유선인터넷의 한계 극복, 이동성과 편리성 극대화* e-비즈니스 확산에 따라 전자상거래가 모든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2) 한국의 정보통신 기술동향1, 정보기술정책1-1) 정보기술정책 추진 체계 : 정보통신부* 정보통신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1948년 정부 수립과 함께 체신부로 발족했으며, 1994년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21세기 정보사회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정보통신산업을 국가발전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처·공보처 및 상공자원부의 정보통신 관련 기능을 흡수·통합하여 정보통신부로 개편되었다. 2008년 2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일부는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일부와 통합하여 지식경제부로, 일부는 문화관광부와 통합하여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되었다. 1-2) 정보통신부의 주요 업무- 국가사회 정보화 정책의 수립 및 종합 조정- 초고속정보통신망의 구축 및 정보 보호율화)* 정보사회 역기능 해소와 새로운 규범 정립(개인정보 보호 강화, 건전한 인터넷 이용질서 확립, 안전한 사이버환경 구축, 디지털 기회 확대)* 대국민 편익증진을 위한 우정서비스 혁신(전략사업 육성과 신상품 개발로 매출 증대, 우정사업의 대국민 체감서비스 수준향상, 우정사업의 전략적 혁신기반 구축)3) 이명박 정부의 IT정책사업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당선이전 '제17대 대선후보초청 IT 정책포럼'에서 정보기술(IT)분야에 대한 정책과 공약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디지털 최강국 코리아를 위한 IT 7대 전략1) IT 융합기술을 일류국가 도약의 핵심엔진으로 활용2) SW 분야에 대한 지원3) IT 중소벤처기업 중심 벤처생태계 조성4)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미래형 도시모델 U-City 건설5) 방송통신 융합 관련 사업을 주력 육성6) 밝고 건강한 디지털문화공동체 형성7) IT로 하나 되는 한반도 구축국민고충 덜어드리는 3대 IT인생 프로젝트1) PTV를 통한 획기적인 사교육비 경감2) 규제 완화를 통한 통신비 인하로 가계부담 감소3) 안전하고 역기능 없는 IT세상 실현2, IT 인력 양성구 분‘97‘98’99‘00’01‘02‘03’04‘05’06‘07계예 산(억원)5521,0108306904,3112,5561,8091,3051,0781,1451,06316,349환 경문민정부국민의 정부참여정부사 업저변확대기기반확충기실무강화기o 정보화 인력양성o ICU 대학원 설립o IT학과 정원확대o ICU 학부 설립o ITRC 추진o 글로벌사업 확대o SCM 모델 도입 및 NEXT사업 추진o 산학협력 강화 o ITRC 개편(IT839)o 공학교육 인증o 블루오션형 인력양성사업◇ 저변확대기(‘97~’00) : 정보화인력양성에 집중하여 정보화교육, IT학과 지원을 통한 IT활용 능력 및 여건을 조성- 정보활용능력 교육(423,618명) 및 ICU, 정보통신기능대학 설립 등◇ 기반확충기(‘01~’03) : IT학과 정원확대, 교수충원 지원, IT신기술분야 단기교TRC사업의 성과측정을 바탕으로 신규센터선정 등을 포함한 ITRC사업추진방안을 수립(‘07.4월)※ 올해 종료되는 ITRC(9개)에 대해 IT핵심기술사업과의 연계를 추진하여 기존 ETRI중심의 R&D수행체계 다변화와 대학 R&D역량 강화를 도모- 해외 IT전문인력 활용을 위해 외국인 교수요원 및 석박사과정 유학생 등을 유치하여 국내 교육환경의 국제경쟁력 제고IT산업인력의 고도화 지원- 중소 SW기업 재직인력의 직무능력 및 개발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경력경로 등 조사 추진- 아키텍트급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IT산업체 연구개발 재직자 대상의 임베디드SW, 이동통신 및 로봇분야의 대학원과정 개설(4개)- 휴대폰, 디지털 방송 등 HW분야 IT현장인력에 대한 단기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3) 한국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1. 하드웨어[1] PC시장2007년 국내 PC시장은 451만대로 시장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추세로 밝혀졌다.시장조사업체 IDC는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PC 300만대, 노트북PC 151만대로 2006년에 430만대에 비해 5% 가량 성장한 451만대로 집계됐다.전체 PC시장에서 데스크톱PC는 전년대비 4% 감소한 반면 노트북PC는 전년대비 6% 성장해 전체시장에서 34%를 차지했다. 이는 데스크톱PC와 노트북PC 가격차이가 2006년 58만원에서 43만원으로 줄어들었고, 노트북PC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시장별로는 가정용 238만대, 공공교육용 78만대, 기업용 134만대로 가정용PC가 높은 출하량을 유지했다. 그러나 성장률을 비 교해보면 가정용 0%, 공공교육용 15%,기업용 9%로 공공교육 수요가 높았다.IDC 권상준 책임연구원은 "국내 PC 시장의 포화와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인한 수익률 하락이 PC 업계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점"이라며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솔루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부가가치를 더함으로써 소비자의 편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시장 성장이 필요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IIBM과 한국HP간의 경쟁이 계속되고, 가상화, 통합 등의 화두가 유효하게 지속될 전망이다.◇본격적인 멀티코어 시대 =AMD의 쿼드코어 바르셀로나가 8월에출시되는 것을 시작으로서버 업체들의 쿼드코어 채택이 줄 이으면서 코드코어가 서버 시장의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유닉스, 블레이드 서버 패권 다툼 =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x86서버가 전체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요 수요처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블레이드 서버 마케팅이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공인전자문서보관소 시장 활성화 = KTNET, LG CNS에 이어 삼성SDS가 공인전자문서보관서 공인3호 사업자 지위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하반기에 이 분야 시장이 열릴지 주목된다.[3] 프린터 시장2007년 국내 프린터 시장은 격동기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시장의 주축이었던 잉크젯프린터 시장이 주춤한 반면, 컬러 제품을 중심으로 한 레이저프린터 시장이 급성장했다. 제품에서의 변화와 함께 올해 프린터 업체들은 B2B(기업) 시장에서 새로운 동력을 찾고 있다. MPS가 전 업계의 전략 사업으로 자리 잡았고, 디지털인쇄 등 기존 인쇄 시장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레이저 시장이 뜨다, 컬러 레이저복합기도 대중화국내 프린터 시장의 주축인 잉크젯과 레이저 방식 프린터 간 희비가 엇갈렸다. 그동안 시장의 주력을 이루던 잉크젯 방식의 프린터 시장이 제자리걸음을 한 반면, 레이저 방식의 프린터 시장은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잉크젯 시장을 위협했다.잉크젯프린터 시장의 경우 올해 58만대 규모에 그쳐 전년 대비 8% 시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5년 이후 지속적인 하향 곡선이다. 잉크젯복합기의 경우 올해 128만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며 지난해에 비해 5% 성장할 전망이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매 분기마다 감소세가 확연해지고 있다.반면 레이저프린터는 그동안 매년 3∼5%의 저성장 기조를 보여 왔지만 올해에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흑백 레이저프린미국과 비교할 때 전체 IT 산업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이 차지하는 부가가치 비중 및 고용 비중이 매우 낮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세계 IT 산업에서 소프트웨어 비중은 25% 내외인 반면 국내 IT 산업에서 소프트웨어 비중은 10% 미만에 불과하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부가가치와 고용이 정보통신기기에 집중되어 있고 소프트웨어 컴퓨터 관련 서비스의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다.◇ 원천 기술 및 세계적인 기업의 부재로 경쟁력 약화 추세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은 시장 규모와 기업의 공급 역량 면에서는 이미 일정 수준에 도달하였으나 원천 기술의 부족, 글로벌 기업의 선점 및 내수 시장의 불합리 등의 요인으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이 부재한 상태이다.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내수 중심으로 수출 비중이 매우 낮다.◇ 산업 구조적 문제로 인한 국내 성장 약화 추세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경제 구조상 몇몇 취약점을 내재하고 있다. 하도급 구조의 고착화로 인한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점, 높은 관계사 의존도로 인한 경쟁 시장의 축소 및 독과점 형성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가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프로그램 심의조정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2005년 기준으로 건설부문에서의 불법 복제율이 56%에 달하는 등 제조업, 정보통신 부문, 교육기관문화부문, 공공기관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나타나는 불법복제 성향을 볼 수 있다.현재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는 6,300개사의 기업이 존재하고 20만 명의 인력이 종사하고 있다. IT내의 소프트웨어 투자 비중의 경우 미국이 36.5%(2000년)에서 43.5%(2004년)로 성장한데 반해 국내 IT내 소프트웨어 투자 비중은 22.49%(2000년)에서 오히려 9.42%(2004년)로 하락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해외 시장의 성장에 따른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및 산업 특화 소프트웨어 증가 추세Gartner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패키지 소프트웨어는 연평균 7.7% 있다.
IT산업 속의 북한목차1) 북한의 정보화 현황2) 북한의 정보통신 기술동향1, 정보기술정책2, IT 인력 양성3) 북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4) 북한의 IT산업 현황1, 북한의 인터넷2, 북한의 휴대전화 산업1) 북한의 정보화 현황□ 중요성을 깨닫고 IT산업을 육성하기 시작한 북한구분조사기관순위대상국가수최근 발표일전자정부준비지수UN?1922008년도e-비즈니스 준비도EIU?692007년도정보사회지수IDC?532005년도네트워크준비지수WEF?1222007년도디지털기회지수ITU?1802005년도국가정보화지수NCA?502007년도* 전자정부준비지수, 국가정보화지수등에서는 자료부족으로 찾아볼 수 없었지만 대체적으로 정보화가 아직 낮은 수준으로 보여 짐.* 정보 기술 산업에 대한 북한의 관심- 최근 과학기술산업의 육성을 적극 강조하는 가운데 핵심 전략산업으로서 IT산업 발전에 주력 중임- 북한은 어려운 경제 사정과 여러 가지 제한으로 인한 첨단 컴퓨터 장비의 도입 곤란 등으로 하드웨어 부문에 주력하기에는 많은 제약을 받고 있어 지식 산업인 소프트웨어 분야를 더욱 강조하고 있음.2) 북한의 정보통신 기술동향1, 정보기술정책1) 정보기술정책 추진 체계 : 체신성* 정보통신 분야에서 통신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는 내각 산한에 있는 체신성이다. 체신성은 1946년 2월에 조직된 북조선 임시인민위원회 산하 체신국을 기원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41개의 부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체신성의 사업분야는 전기통신, 우편통신, 방송분야로 구분되어 있다.체신성 이외에도 로동당, 국가안전보위부와 인민보안성 등이 통신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2) 과학기술발전 3개년 계획북한의 정보 과학 및 정보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988년부터 시작한 과학 기술 발전 3개년 계획이 수립되면서부터이다.-제1차 과학기술발전3개년 계획(1988-91)은 15개 종합 과제와 44개 대상 과제로 구성 됨.초대규모 집적 회로, 대출력 고내압 반도체 생산의 공업화와 경제 주요 부문의 전산화의 일환으로 조선콤퓨터쎈터를 중심으로 전산망을 구축하며 소프트웨어 산업과 아울러 하드웨어와 자동화 요소 등의 생산에 비중을 둠.-제2차 과학기술발전3개년 계획(1991-94)은 2000년까지 전국적으로 모든 분야의 전산 자동화와 초대규모 집적 회로 생산의 공업화를 당면 목표로 했으며, 16메가 초대규모 집적회로 개발과 함께 32비트 극소형 컴퓨터의 공업화와 64비트 극소형 컴퓨터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3) 북한의 IT산업 전략목표 및 정책과제-국내 통신의 현대화: 통신선로의 광케이블화, 통신망 중계소 증설, 수동식교환기의 자동화 기기로의 교체-국제 통신의 현대화: '라선국제통신센터' 평양을 비롯한 나머지 지역의 이동전화도입 추진* 인재양성 및 북한주민들 사이의 정보산업 마인드 양성'컴퓨터 수재 양성기지'설치, 컴퓨터 교육 강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컴퓨터 강좌 개설* 경제 전부문 정보화경제 각 부문에 컴퓨터를 보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보화를 추구함으로써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계획. 이러한 전략 아래 북한은 현재 내각, 기업소간, 기업소 내부의 모든 부서들을 컴퓨터망으로 연결해 여러 가지 보고와 지시 및 지령을 전달 및 접수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 교육 및 정보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공급에 전력을 기울임.2, IT 인력 양성북한의 IT 육성 대상은 크게 3가지 부류로 나뉜다.- 평양 만경대 학생궁전의 600여 학생들 : 미래의 프로그래머 육성- 김일성 대학과 평양 프로그래밍 센터 등의 고등교육기관 : 현재 IT산업 개발- 평양 시민 : IT 초기 경험 진행◇ 평양 만경대 학생궁전- Windows 98/2000/XP 버전의 최신 데스크탑 설치- 1주일에 6시간씩의 방과 후 프로그래밍 수업 : Visual Basic 및 Visual C++ 등◇ 김일성 대학과 평양 프로그래밍 센터 등- 현재 사용 중인 영문 Windows OS를 대신할 Linux 기반의 국산 OS 개발: 미국 기술에의 의존성을 낮추기 위함- 조선컴퓨터센터의 "바둑" 프로그램 개발, 성능 호평: 삼성전기와의 벤처업체를 통해 남한에서 판매 중◇ 평양 시민- 대인민학습궁전의 도서관 카달로그가 40년 된 Compaq 컴퓨터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 컴퓨터 기초 수업도 실시- the Asia Society가 기증한 컴퓨터 랭귀지/네트웍/프로그래밍 서적들 이용 가능- 북한 전체 인트라넷 "광명"을 통한 관청/대학/기타 유사기관 홈페이지 접속 및 제한적인 이메일 사용- 현재로서는 인터넷에 연결할 계획 없음3) 북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1. 하드웨어북한의 컴퓨터 산업은 현재 펜티엄급 PC를 조립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이마저 중단된 상태다.북한은 1960년대 말 `전자계산기 제작 집단'을 `전진―5500'이라는 디지털 컴퓨터를 처음 제작했다. 1970년대 말 4비트급 컴퓨터를 시험 제작한 이래 80년대∼90년대 초반까지 주로 국가과학원ㆍ김일성종합대학 등에서 8비트급 PC 수준의 컴퓨터를 자체로 조립해 제작했다.국정원에 따르면 1990년대 중반 경 평양전자계산기공장 및 2002년 중국회사와 합작으로 펜티엄급 PC조립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 등 컴퓨터 생산 능력 확보를 지속 추진했으나 현재 생산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다.현재 북한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본체 및 통신장비 등 하드웨어는 주로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군사용 워크스테이션 등의 분야에서는 고성능 컴퓨터가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북한의 컴퓨터의 보급현황은 약 12-13만대로 약 185명당 1대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으며 주로 로동당과 국가안전보위부 등 정부기관, 대형기업소, 대학 컴퓨터 관련학과를 중심으로 보급되어 있다. 최근 교육기관에 컴퓨터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2. 소프트웨어낙후된 하드웨어와는 달리 북한의 소프트웨어 분야는 상대적으로 발전했고 남한과의 기술격차도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하드웨어 분야의 발전이 어려워지자 상대적으로 개발이 용이한 소프트웨어를 중점적으로 육성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조선콤퓨터쎈터, 평양프로그람쎈터, 김일성종합대학 및 기타 중소규모의 연구기관과 대학들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주로 개발하고 있다.지문인식시스템 등 생체측정기술 응용분야 및 음성인식ㆍ자동번역프로그램, 바둑ㆍ장기 등 오락프로그램, 아동 및 학생 대상의 멀티미디어 교육프로그램 등의 분야를 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북한은 이미 1980년대부터 소프트웨어 산업의 인력양성과 연구기관설립에 역량을 집중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93년 컴퓨터 연구기관을 방문해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한 이후 이 분야에 대한 북한 내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일례로 북한 내 법률로 지난 2003년 6월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정령 3831호로 `콤퓨터쏘프트웨어보호법'을 제정했고, 이듬해인 2004년 6월에는 정령 533호로 `쏘프트웨어산업법'을 만들기도 했다.4) 북한의 IT산업 현황1, 인터넷 현황북한은 인터넷 국가코드(kp)를 부여받았으면서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도메인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 국가이다. 인터넷 국가코드도 북한 스스로 ICANN에 등록한 것이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비영리기구인 아시아 태평양 인터넷 정보센터(APNIC)에서 대신 등록한 것이다.하지만 북한에서 인터넷 연결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미 93년에 북한은 호주와 시험적으로 인터넷을 연결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 평양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와 같은 연결은 전화모뎀방식을 활용하였으며, 약 분당 300$의 고액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인터넷 연결을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에 중국 단동~신의주~평양 사이의 광케이블망 구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북한은 중국과 일본의 서버를 이용하여 조선인포뱅크, 조선중앙통신등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마태복음 감상문마태복음은 신약의 가장 첫번째 부분으로 예수님의 탄생부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 까지 과정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첫 부분에는 예수님의 족보가 길게 나와있는데, 예수님의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다. 예수님은 태어나서 동방박사의 경배를 받지만, 헤롯의 살해음모를 피하기 위해 애굽으로 피신하게 된다. 그후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여러가지 시험에 들게된다. 요한이 체포된후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 하신다. 예수님은 열두제자와 함께 하며, 많은 병자들을 치료하시기도 하고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을 먹이는 등 놀라운 기적을 행하신다. 그러나 열두제자중 한명인 유다의 배신으로 인해 예수님은 사형선고를 받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되지만, 사흘후에 다시 부활하시게 된다.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일생과 함께 여러 가지 예수님의 가르침의 말씀이 들어있다. 십계명의 내용들이 언급되기도 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봤을 주기도문도 들어있었다. 여러가지 교훈 말씀들을 통해 나는 그 말씀들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고 반성하게 되었다.마태복음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놀랐는데 그 이유는 내가 실생활에서 많이 들어 왔었던 교훈 말씀들이나 구절들이 성경에 유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의 7장 7절 말씀 또한 마태복음을 읽다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이 문장이 성경에서 유래된 문장 일줄은 생각지도 못했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생활 곳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모두 성경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나서, 성경의 영향력은 정말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왜 성경이 최고의 베스트셀러인지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예수님의 생애를 보며 한편으로는 안타까웠다. 태어나서 부터 헤롯을 피해 피난 가시고, 그 후에도 여러 가지 전능하신 일을 행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핍박하려 했다. 그리고 최후에는 제자에게 배신당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까지 하는 것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럼에도 돌아가신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도 다시 인간을 위해 사셨다. 다른 모든 사람들의 죄를 위해 못 박히시고, 끝없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마음은 정말 바다와도 넓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