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행정론 >◎ 주제: 강릉 지역 전통축제의 고찰과 나야가야 할 방향Ⅰ. 서론(1) 배경각지지 단체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행사를 실시한다. 그러한 지역행사는 지역적 특색을 포함한 것이 드물고, 다른 지역에서도 하는 일반적인 행사나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행사를 개최하는 실정이다. 지역적 색채가 흐려지는 축제의 현실에서 강릉 지역 전통축제를 살펴봄으로써 진정한 지역축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자는 취지이다.(2) 목적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강릉만의 지역 전통축제를 조사하고, 축제가 강릉의 지역경제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타 지역의 유명한 전통축제와 비교하여 강릉축제의 부족한 부분들을 조사, 지역 전통축제의 활성화와 관광산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이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본다.Ⅱ. 본론-강릉의 지역 전통축제인 ‘단오제’를 살펴보도록 한다.(1) 단오제 소개- 강릉 단오제는 매년 음력 4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1개월 동안 진행되는 축제로서,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각종 제례의식, 무용, 노래, 놀이 등으로 구성된다.이처럼 다양한 구성양식은 역사를 거듭하며 내려온 문화적 배경에 그 답이 있다. 고려시대 때 선종을 통한 불교문화의 발전, 조선시대 때의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한 양반 문화의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러한 문화환경은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 전반을 융합하여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농악, 농요, 가면극, 민속놀이, 무속제 등을 번성시켰다. 강릉 단오제는 이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의 축제로 발전시키게 되었다.또 하나, 본래 한국의 전통적 축제를 살펴보면 4가지 유형으로 나눠지게 된다.▷무당굿축제(서울 부군당굿축제, 도당굿축제, 별신굿축제)▷풍물굿축제(전라도 장성군 유탕리 동제를 비롯한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의 동제)▷가면극축제(하회별신굿탈놀이, 들놀음과 오광대)▷놀이굿축제(영산줄다리기, 광산고싸움, 무안용호놀이)강릉단오제는 이 네 가지 유형의 축제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국내 유일의 종합적 축제로서 여타의 전통축제와는 다른 가치를 지니게 되는 특징이 있다.(2) 단오제의 여건분석- 지역적 여건: 강릉의 지역접근성은 뛰어난 편이다. 고속도로와 국도를 이용하여 전국 어디에서도 강릉을 찾아오는데 큰 무리가 없으며, 특히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에지역적인 제약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축제를 즐기기 위해 강릉 시내로 들어오게 되면 축제기간 중 많은 사람들로 인해 교통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 문제점이다.- 사회적 여건: 정부의 재정지원이 그동안 미비하였고, 2008년부터는 미비한 재정 지원마저도 없게 되어서 축제 개최를 위한 경제적인 여건이 부족한 상태이다.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 오로지 강릉 지역 내의 예산으로 단오제를 개최해야 하기 때문에, 지방정부로서 지원받는 예산은 한계가 있고 다른 경로로 들어오는 예산이 절실한 실정이다. (강릉단오제 위원장인 최종설 씨의 인터뷰에서 발췌. 공식적인 데이터는 얻지 못했음. 한차례 더 방문할 때 정확한 수치가 포함된 데이터를 첨부하겠음.)- 인구적 여건: 강릉단오제는 농촌문화를 기반으로 한 축제로 시작되었으나 산업화의영향으로 오늘날은 도시축제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지역주민들로만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타 지역의 사람들을 유입하여 도시축제로서의 기능을 수행하여야 한다. 최근 한국사회가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민속 문화의 대접이 소홀해지고 쇠퇴함에 따라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 전승의 통로이자 체험적 교육현장으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어 여러 곳에서 단오제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강릉을 방문하고 있다. 강릉 단오제의 방문객은 대략 100만명 정도라고 한다. (강릉단오제 위원장인 최종설 씨의 인터뷰에서 수치가 나왔으나 공식적인 데이터는 얻지 못했음. 한차례 더 방문할 때 정확한 수치가 포함된 데이터를 첨부하겠음.)(3) 단오제의 문제점과 개선방향① 정부의 지원 부족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 정책은 관광축제 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는 실정인데 전통문화 축제의 하나인 단오는 재정지원이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2008년도에는 아예 정부에서의 지원이 없는 상태이다. 중앙정부의 지원이 없다보니 순수지방비로 단오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해결책-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 대책이라 할 수 있겠다. 관광축제처럼 말이다. 정부에서는 관광축제와 같이 전통축제에 대한 지원을 해 줘야 되겠다.② 강릉 단오제는 강릉 단오제 위원회와 사단법인 강릉 단오 보존회 2단체가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함께 운영함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지만 어떤 점에서는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이다.③ 단오제가 유네스코로 지정된 이유에는 원형 보존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지역에서 하는 이벤트성 관광축제가 아닌 전통이 있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원형보존이 시간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강릉 단오제는 지정 문화제로서 제례와 관노가면극 같은 것은 비교적 전승이 잘 되고 보존이 되는 편이지만 무격부라 하여 별신굿 같은 것은 전승이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굿을 하는 무당의 수가 줄어든다는 것이 그것이다.# 해결책-그러므로 보존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노력해야 하는 것이 대책이다.④ 단오가 매년 일정한 공간에서 열리다 보니 복잡한 것은 사실이다. 지역 주민과 외지에서 오는 사람 등을 합쳐 100만명 정도의 사람이 온다. 그에 따라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복잡성의 문제이다.
동성애에 대한 성의 시각목차:1.서 론-문제제기-동성애2.본 론1.-동성애1)개념및 설명2)동성애에 어원및 기원2. 동성애에 대한 찬반1)옹호입장2)반론입장3. 동성애에 대한 시각1)한국사회속에서의 시각및 다른나라2)한국사회속의 고정관념 및 현실(실태)4. 결론 및 나의견해1.서 론문제제기:-요즘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는 이슈가 되고 있다.특히 동성애는 예전부터 여러나라에서 되고있었는데, 보수적인 우리나라에서 홍석천에 몇 년 전 커밍아웃을 한 사건을 계기로 동성애가 붉어지고 있으며, 그 홍석천 역시 사회속에서 동성애로 인한 시각으로 몰아가 몇 년 동안을 나는 동성애자다 즉 , 사회속에서 추방되는 고통을 맞았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자유주의 , 진보, 혁신주의로 변해가면서 동성애에 대한 시각이 점점 보수적인 입장만을 바라보다가 긍정적인 입장으로 변해가면서 서로 보수, 진보적인 입장들이 충돌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까?2. 본 론1)동성애란?- 동성애 행위란 같은 성을 가진 사람들끼리 성적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하여 하는 행동이다. 호모(homosexual)는 동성애 행위를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자를 특별한 종류의 사람, 즉 천성적으로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태어난 사람으로 알고 있다. 남자, 여자 호모를 ‘퀴어(queer), 게이(gay), 페어리(fairy), 호모(homo)라고 부른다.이러한 동성애에 관한 용어들에 대한 것은 뒤에서 따로 정리할 것이다. 이러한 말들은 대개가 ’그들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호모로 살아간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편견이다. 예를 들어 알콜 중독자로 태어나는 사람을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그가 술을 마시는 습관이 그를 알콜 중독으로 만들었다고 하지 않고 알콜 중독증이 그에게 술을 마시게 한다고 말할까. 동성애에 대한 우리의 생각도 이와 비슷하다고 본다. 즉 동성애자를 향하여 ‘동성애적 본능이 그를 동성애자로 만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인 것 같이 몇 년전 언론매체를 통해 커밍아웃을 했는데, 커밍아웃이란 ,커밍아웃의 축약이라고 보여주듯이 동성애자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긍정하고 외부에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는 것을 말한다. 동성애들이 억압받는 현실에서 동성애자들이 자아를 형성하고 표출하는 하나의 통과의례처럼 여겨진다.동성애 관련단어들을 말하자면,▷ 호모 - 호모는 동성애를 뜻하는 homosexual에서 유래한 말이며, 일반인들이 동성애자를 가리키는 용어로 흔히 사용하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이 호모라는 단어가 상당히 모욕적인 단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남성 동성애자를 가리키는 말로써 쓰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게이(gay)/레즈 - 남성동성애자를 지칭하는 일반적인 단어는 게이라는 말이다. 이런 말도 미국이나 서양의 경우이고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여장을 한 남자를 게이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게이라는 단어가 갖는 어원은 기쁘다 라는 영어단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리고 레즈 는 여성동성애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원래는 레즈비언인데 줄여서 레즈라고 한다▷ 드랙퀸(drag queen)/킹(king) - 여장을 한 남자를 가리켜 드랙퀸이라고 하며 남장을 한 여자를 가리켜 드랙킹 이라고 한다.2)동성애에 대한 기원-동성애(同性愛, Homosexuality)라는 용어는 처음 도입되었을 때부터 다양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원래는 유일하게 같은 성 또는 사회적 성의 타인에 대한 지속적인 미적 이끌림이나 낭만이 있는 사랑 또는 성적 욕구로 특징 지워지는 성적 지향성을 의미하였다. 이는 또한 이러한 지향성이 모순되는 성적 활동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정체성을 통해 나타나는 것을 기술하는 것에도 쓰인다. 마지막으로 성적 지향성이나 자발적 정체성 긍정 또는 젠더 정체성과 상관 없이 동성 간에 성적 행위를 벌이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동성애는 보통 이성애와 양성애에 비교된다 (성적 지향성을 참고하라). 인류학자들은 세 가지 기본적인 동성애 관계 형태를 제안한다: 이들은 평등 사회, 젠더 기반 구관계 방식이 지배적으로 발견된다. (방식을 보라) 성과 젠더에는 다양한 생물적, 역사적 또는 심리사회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이름 또는 설명이 모든 개인에게 적용될 수는 없다.동성애는 대부분의 사회에서 경멸과 금지의 대상으로 여겨져왔으나 성 풍습에 따라 일부는 수용되기도 하였다. 고대 그리스에는 기원전 6세기부터 4세기까지 200년 동안 동생애가 성행하였다. 로마 제국 역시 아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다버릴만큼 성적으로 난잡하였지만 고대 그리스에서처럼 동성애에 대한 찬미는 없었다. 하지만, 성 바울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동성애를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로마제국에서도 동성애가 널리 유행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기독교가 로마 제국의 국교로 공인되면서부터 동성애는 교회법에 의해 죄악의 일종으로 간주되었다. 동성애는 수음이나 피임처럼 하느님이 허용한 성교의 본래 목적인 종족 보존과는 무관한 탐욕적인 성 행위이기 때문에 성서의 계율을 어긴 범죄로 본 것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16세기부터 동성애는 종교적인 차원을 넘어서 사회적인 범죄로까지 낙인이 찍히게 되었으며, 한국의 기독교에서도 동성애를 하느님의 섭리에 어긋난다면서 죄악시하는 경향이 있다.3.본 론 21)동성애에 대한 찬성입장(몇몇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찬성1; 먼저 동성애에 대해 찬반을 이야기하기에 앞서서 나는 동성애를 다른 방식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서로 각자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동성애는 단지 대상이 다를 뿐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군중속에서의 동성애라는 주제는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이성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동성애자들은 새로운 상대를 좋아함으로서 이질감을 일으켜 “동성애자를 매장하자”라는 쪽으로 몰고 간다. 그러나 개개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흔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동성애라 하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가졌던 고정관념을 깨는 것일 뿐이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거나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지나게 되면 사람들이 동성애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이라찬성합니다. 동성애를 가진 사람이 다른 이성애자들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유전적인 영향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동성애자들끼리 나누는 정이기 때문에 동성애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자들끼리의 생활에서 보면 동성애는 습관적인 것과 동시에 익혀진 것이어서 죄에 위배가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2)동성애 반대입장.반대1;동성애는 가장 기본적인, 누군가가 창조한 성역할에 위배되는 일입니다.인간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2가지의 성으로 나누어 졌으며서로 조화롭게 살때 비로소 이 사회는 공존할수 있습니다. 물론 동성끼리 아껴주며 어울리며 좋아할 수는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동성애는 사랑이고, 음양의조화라는 자연이치에도 크게 위배됩니다.반대2: 동성애는 일종의 정신병이며 이것을인정하게 되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소지를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한 동성부부가 아이를 입양했다고 한다면 그아이는 커가면서 가치관에 큰 혼란을겪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동성의 부부가 아무리 각각 아버지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을한다해도 그들은 소수고, 입양된 자녀가 주위에 있는 대다수의 이성부부들의 친구들과생활하다보면 그 자녀는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녀뿐만 아니라그의 친구들조차 혼란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듯 사회에 큰 혼란을초래할수 있는 일을 단지 소수의견존중, 편견타파라는 이름으로 이것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그 외 의견,동성애에 대해 적극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무시하지 못할만큼 동성애자들의 수가 증가하였다. 사회적으로도 동성애자에 대한 관용적 태도가 퍼지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혜택과 사회적인 시각의 변화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성애자들과 같이 동성애자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은 동성애에 대해 인격 형성과정에서 사회적, 심리적 원인을 고려하여 논의하고 있기에 그만큼 사회가 보수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동성애를해야 한다.4.동성애에대한 시각1)한국사회속에서의 시각및 다른나라한국 사회에서 동성애자는 스스로를 긍정하는 의미로 ‘이반’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우선 이반은 한국의 동성애자들이 스스로를 일컬을때 사용하는 단어로 원래의 '二般'이 동성애 인권 운동가들에 의해서 '異般'으로 바뀌기 시작하여 '異般'은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의 성적소수자를 뜻하는 단어로 정착하였다.'이반'의 어원은 불확실하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종로의 게이 커뮤니티에서 동성애자들이 자생적으로 만들어낸 스스로를 가리키는 단어라는 것이다. '일반(一般)'이라는 단어에서 '이반(二般)'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여러 가지 입장위에서 찬반을 보았듯이 나온 이야기처럼한국에서의 동성애에 대한 의견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첫 번째,동성애자나 트랜스젠더 등의 소수의 성적 목소리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두 번째,종교, 특히 보수적인 기독교(기독교 근본주의)적인 이유 등에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입장세 번째,동성애를 인정하지는 않지만,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입장 등이 있으며, 그 외에 동성애는 19세기 말부터 동성애자의 권리운동이 시작되어 정치적 쟁점으로까지 떠오른 것은 20세기 후반부터이다. 미국 정신의학협회는 동성애를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간주하다가 1973년 정신질환의 목록에서 삭제하였다. 이와 같은 일련의 일들로 인하여 동성애는 다양한 정체성의 하나로 용인받게 되어 네덜란드·벨기에 등 몇몇 국가에서는 동성 간의 결혼이 합법화되었다. 미국의 경우, 매사추세츠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10여 개의 주에서 동성애자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동성애에 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다른나라 국가의 경우 동성 결혼 허용 국가2001 - 네덜란드(3월)2003 - 벨기에(3월)2004 - 미국 내 매사추세츠(5월)2005 - 캐나다(6월), 스페인(7월), 영국(12월), 남아프리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를 보고-지금 우리는 이 영화 속 상황들이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영화처럼 몇 년후에 이런 시대 속에 살수 있다는 것이다. 초고속으로 빠른 정보화 시대 속에서 이영화속에 비록 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누군가 마음만 먹는다면 카드 사용 내역이나 휴대전화 사용 내역 및 사용 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24시간이 낱낱이 공개된다. 기록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의 정보를 국가 혹은 기관이 활용할 때에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어야만 한다. 얼마 전 벌어진 일산의 아동 폭행 사건이나 유괴 사건의 경우에는 용의자의 개인 정보가 중요한 증거 자료로 활용됐다.하지만 이러한 위험성은 이러한 법칙이 반드시 사회적 순기능을 위해 사용되지만은 않는다는 사실에 있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 제시된 NSA라는 기관은 유럽 연합으로부터 그 존재로 인해 비난을 받는다. 그 기관이 국가 안보를 전면에 내세우고는 각국의 산업 정보를 캐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가 국가의 안위를 위한 것이고 어디서부터 이윤을 위한 침해였는지 그 구분이 모호하다.동작 감시 카메라, 전화 도청(공중전화, 개인전화)는 물론 컴퓨터는 거의 모든 전기기기를 도청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정보화 시대속에서 이영화는 통제 국가로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무시한채 오직 국가통제속의 국가권력을 내세우고 있다. 윌스미스와 그의 아내가 tv속에 나오는 한 어떤 사람이 자유보다는 목숨이 중요하다. 따라서 목숨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 안보는 중요하며, 24시간 전시상태 속에서 감시를 해야만 많은 인명을 구하고, 많은 범죄를 예방할수 있다고 한다. 물론 이말도 일리가 있다.하지만 범죄자들만 감시하고 선량한 시민들은 그 기준에 속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기준을 도대체 무엇으로 정할것인가?? 윌스미스의 집(단추=영상), 각 가게 속에서 감시카메라, 과연 이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것인가? 이것은 국가 안보를 위주로 한 개인의 인권침해를 남용하는 의해 거래된다. 정보가 곧 돈으로 환산되는 시대라고 하지만 여기서 거래되는 정보는 도둑질한 장물의 밀매와 다를 바 없다.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이라고 칭하고, 사람들이 정보화 사회의 도래를 이야기했을 때 정보는 곧 권력이라는 등식이 허용됐다. 더 많은 정보, 질 좋은 정보를 먼저 갖기 위한 싸움에 과거 물리적 전투 이상의 관심이 지금 실제로도 쏟아지고 있다.이렇듯 내 개인 정보가 지금 현실속에서도 안전 할수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이 영화속 에서 윌스미스와 적대 관계인 NSA가 국가권력과 국가안보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지향하는 공리주의를 지향 하는것 같다. 공리주의의 논리에 따르면, 좋을 것을 위해 행하는 것이 옳은 일 (THE GOOD, THE RIGHT) 이러한 공리주의 론은 사람들의 희생을 요구하며 어떠한 이유를 제공해서, 또한 사람들의 희생을 통해서 이것은 옳은 것이며, 합리적이다라는 것을 제시해준다. NSA가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라면 소수의 시민들의 인권 침해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으며, 범죄자가 아니라도 곧 시민=철저한 감시=범죄자 처럼 될 수 있다는 합리화 시킨다.또한 ,영화 속에서 NBA가 국가 안보국의 최고 권위자로부터 명령을 받아서 윌 스미스를 철저히 감시를 할때, 그 조직들은 최고 엘리트 (최고 권위자)에의 명령에 따라 조직 (기술팀,여러 팀들)속에서 개인은 단지 하나의 수단에 불과 하며, 조직이 실제로 활동인 주체 인것 처럼 인식하게 만들어 구성원들이 조직 안에서 단지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확신시키고, 실제로 그들이 도덕적 판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는것 같으며, 실질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도덕적 판단들이 기능적 혹인 기술적 판단 들에 의해 은폐되어 그들 조차 자신의 도덕적 판단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비추어 본다. ( 나중에 기술팀 두명은 도덕적 판단을 하지만....)또한, NBA는 타인,개인들의 윤리적 기준(인간주의적)것들을 허용하지 않는 다 점이다.봉건시대에서도볼수잇다. 사적,사익추구는 정치적인 통제에서 이루어 질수는 없다. 도덕적 행위기준으로서 사람의 가족, 친구, 어떤 개인적인 사생활로 한정되는 보호영역이다. 공공조직(NBA)가 강제적이며, 영향력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넒고 공공감시가 강한 점을 이 영화속에 서로 연관지어 말하수 잇다는 점이며, 공리 주의와 더불어 NBA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지 않는것을 볼수 있다. 일반적으로 문제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영향력-국가 통제감시)가 문제를 이슈화 하는 주도 집단(NBA)들의 크기가 정치적 자원등이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이런 정책이 마치 공익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사회적 프로그램인냥 간주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과연 이것이 국민들의 국가 안보를 위한 것인가? 만약 이것이 실제로 실행됬다면, 개인의 사직(프라이버시)는 어느정도에서 허용되어야 하는것일까? 국가의 안보로 인한 개인의 인권 침해가 타당한것일까 라는 의문점을 준다.물론 영화속에 정보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너무 지나친 감시 국가 통제는 국민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행동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침해하며, 윌스미스가 자신이 감시당하는것을 몰랐었듯이 이것은 알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이며, 정보에 대한 접근 가능성과 개방성, 공지성, 그리고 접근가능성을 배제한 공공성이라고 생각한다.또한 이야기가 반복되는것 같지만 영화에선 국가안보를 위해서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한다고 하지만 그 국가안보란 것 또한 사회를 이루는 개인을 위한 것인데 과연 그런 통제가 진실로 개인을 위한 것일까? 아닐 것이다. 통제 자체가 개인생활이란 것이 존재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사회에서 우리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생활할 수 있을까? 지구 전체가 탈출할 수도 없는 큰 감옥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이 국가 통제란 것을 하는 것 또한 인간이라는 데 문제가 발생한다. 인간이 통제한다는 자체는 그 객관성을 잃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을 믿어야한다지만 대체 무엇을 믿고 레이놀즈와 같은 인간에게 통제를 맡긴다는 것인가? 비단, 레이놀 이 영화를 통해 정보사회의 밝은 모습이 아닌 어두운 모습까지 적나라하게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또한 아마도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 브릴이라는 사람처럼 감시를 받지 않기 위해 구리 철장을 자신의 집을 만들고 ‘항아리’라고 비유 한것 처럼 우린 아마도 정보사회속에서 개인의 삶 (프라이버시)을 보호하기 위해 항아리를 만들며 살아갈지도 모른다.살기 좋아지고 편리해진 만큼 그 것을 악용 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한다. 윌스미스의 개인의 삶이 조작된 것처럼 그 말이 이 영화에 적합한 말인 듯하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가 인공위성을 하늘에 쏘아 올리고 최첨단 시스템과 기계를 통해 국민들의 안전과 국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사용 되는 것이 최우선 목적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이 영화를 바라 볼 때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너무 편리한 생활과 안위를 생각한 것이 아닌 가 느껴 볼 필요성이 있다.아일랜드 를 보고-이영화에 나온 복제 인간들은 복제 인간들은 인공부 화장에서 배양되고 수면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된 기억이 주입되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순응하며 살아가는 존재로 그려진다.그속에서 여전히 인간은 교육이나 환경에 의해 길들여 지고 만들어 질수 있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고 주어진 환경을 탈출하는 주인공들을 통해 완벽하게 통제 되는 복제인간이란 불가능을 해기해 주고 있는 것 같다.복제 인간의 등장은 조만간 우리의 눈앞에 현실로 나타날 문제다 과거에 상상도 못했던 시험관 아이가 지금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듯이 멀지 않은 미래야 복제 인간의 등장도 당연시 되는 사회가 올지 모른다.좀 더 영화에 대해 깊이 들어가 보면, 이 영화에서 복제인간이 ‘나는 누구인가’ 라는 의식이 싹트면서 시작 된다. ‘나는 왜 태어났으며, 왜 지금 여기 있고, 왜 섬에 가려고 하는가?’라는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복제인간은 단지 장기이식용으로 생산된 물건에 불과 하지만 개발된 의도와는 엉뚱한 방향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의식이 발전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개발자는 대량폐기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여기에서 이를 눈치챈 개발자집단과 복제인간의 한판대결이 이 영화의 기본 줄거리이다. 여기서 남 주인공만을 빼고 다른 복제 인간들은 성에 대해서도 무지하며, 프로그램이 기억이 주입되어 주어진 환경속에서 갇혀 살아가며, 영화 앞부분에서 보면 친밀도로 가까이 하면 안되는 것 처럼 이것은 조직 속에서 아일랜드(조직목적)에 가기 위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한 개인이 어떤 의문점을 생각하지 못하도록 개인은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것도 의미한다. 또한. 개발자는 그들은 감정이 없다. 주워진 일과를 마치고 주워진 식단대로 밥을 먹고 항상 같은 옷을 입는다. 하지만 그들도 엄청난 과학의 대단지 속에 살고 있다. 모든 것은 최 첨단화 되어 통제 된다. 즉 통제 수단으로서 사용 되어 왔다.솔직히 말하면 나도 내가 더 살고 싶다면, 아직 어리지만 몸이 아프다면 복제 인간의 이식 수술을 받고 싶을 지도 모른다. 나이든 내몸이 어려지고 싶다면 어린 복제인간의 몸만을 원해서 나의 기억을 가진채 뇌만을 복제인간의 몸에 내 뇌를 이식하고 또다른 새로운 삶을 살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다. 난 더 살고 싶고, 더 젊어지고 싶고, 더 건강해 지고 싶은 욕구로 복제인간이 만들어 지는것이다. 이런 복제 인간은 단지 하나의 제품이지만 어떻게 보면 비윤리적이고, 복제인간도 하나의 생물(사람)이며, 나와 같은 또다른 존재이며, 나와 같은 사고방식, 생각할수 있으며, 행동할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복제인간이라는 주체에서 보면 이것은 인권 유린과 자유를 침해 하는 행동으로 볼수도 있다.영화 전체에 대한 분석으로 영화속에서는 복제인간(제품)이 어린아이에서 점점 자라는것이 아니라 성인으로 뚝딱 태어난다. 비현실적이다. 복제인간이 만들어 지는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 지만 제품으로서 성에 대해 무지하고 그냥 환경에 대해 받아들이는 것은 또다른 관점에서 보면 기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다.하.
현 장 보 고 서제목: 중앙정부1개 부처 혹은 지방정부의 현안 이슈 (산업자원부)현장보고서 -중앙정부부처 혹시 지방정부의 현안 이슈- 산업자원부의 현안 이슈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큰 기름 유출 사건이다. 태안 앞바다에 쏟아진 원유가 타르볼로 굳어져 안면도의 모래톱을 덮칠 뿐만 아니라 이들은 해안뿐 아니라 바다 곳곳에서 발견됬고, 안면도 북단 백사장 해수욕장부터 섬중간인 꽃지 해수욕장까지 10키로 미터 구간과 몽산. 원청리 해안까지 끈끈한 타르가 덩어리져 밀려왔고, 최대 2m에 이르는 찌꺼지 까지 떠다니고 있다고 한다. 원유가 점점 확산되어 바다에 퍼져 바다에 사는 동 식물들이 죽는것이다. 군인들도 자원봉사자로 파견되고 다른 지역에서부터 봉사를 해도 그 피해를 막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어떤 뉴스 매체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이 원유를 실어 나르던 배는 이중선박구조가 아니기때문에 충돌로 인해 원유가 다 새 나온것이다. 하지만 원유확산을 빨리 막을수 있을 것이며, 그 피해를 빨리 수습 할수 있다고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그로 인한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막심한 환경피해 원유 또한 피해가 막심하다.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실 태안 기름유출사건 이전에 환경 파괴를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나라 국제 유가 와 국제 무역환경에 대한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한 방안을 산업자원부에서 내놓았기 때문이다.산업자원부는 환경뿐만 아니라 원유로 인한 경제 손실로 인한 방법을 추진 중에 있다.우선 예전부터 국제 무역환경을 대해서 논의가 되어 왔는데. 국제 무역환경을 둘러싼 문제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선진국들이 자국의 환경기준을 근거로 외국상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이른바 비관세 무역장벽이다. 유럽연합(EU)의 경우 작년06년부터 가전제품에 대해 납 수은 등 유해물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대체물질 사용을 의무화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환경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VCR 1개 품목에서만 대체물질 개발과 생산시설 교체 등으로 1조원의 추가비용이 들어간다고 한다.환경규제에 따른 수출 피해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낸 것은 일본 소니사 ‘플레이스테이션’의 사례다. 2001년 12월 네덜란드를 통해 유럽시장에 판매될 예정이었던 플레이스테이션 130만대와 부품 80만개에 대한 선적이, 제품에 포함된 카드뮴이 기준치보다 높다는 이유로 전면 중단됐다. 소니사는 이 사건으로 무려 1억6000만달러 상당의 금전적 손해를 입었다.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01년도 대(對)EU 수출의 70%가 환경규제 대상 품목이었고, 이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규제를 뛰어넘지 못하면 반도체, 자동차, 가전 등 한국의 주요 수출품 전반에 걸쳐 큰 타격이 올 것이 분명하다는 점이다.국내 기업들이 이러한 환경규제 변화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일한 길은 ‘지속가능한 생산’, 즉 청정생산 체제로 생산체계를 전환시키는 일이다.또한 두 번째로 유가 급등 문제 이다.예전부터 유가 폭등은 계속 되어왔다. 특히나 이번 기름 유출 사건으로 인해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예전에 테러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폭등한 적이 있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12% 증산가능성을 내세우며 유가잡기에 나섰다. 한 신문에 따르면, 정부는 2일 석유전문가 회의를 소집하고 가격상승 뿐만 아니라 수급차질에 대한 대비책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뉴욕에서 마감된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인도분은 전에 배럴당 2.45달러 오른 42.33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를 대표하는 WTI 가격이 42달러를 넘기는 지난해 3월24일이후 처음이다. 영국 런던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 7월분도 2.50달러 오른 39.08달러로 최고치를 보였다.그러나 OPEC회원국인 사우디가 원유증산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히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매일 40만배럴 증산을 발표한 브렌트유는 개장직후 53센트 떨어졌다. WTI도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전문가들은 OPEC의 증산노력이 유가의 고공행진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며 단기효과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국내 석유가격의 기준이 되는 중동산 두바이유의 가격도 0.39달러 오른 35.14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두바이유는 유가 추이가 하루 늦게 반영되는 점을 감안하면 유가는 지난 90년 걸프전 직전 고유가 사태이후 13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37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산업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는 긴급 전문가회의를 갖고 레바논에서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각료회의 결과를 지켜본 뒤 에너지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원유의 수급차질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판단, 이에 대한 대비책을 점검했다.그래서 결론적으로 산업 자원부는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집중 조명 을 위한 에너지주간 2007'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산유국과의 협력, 미래에너지기술, 동북아에너지 협력, 국내외 석유시장 전망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집중 조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11월 25일에 25일에는 세계 석유시장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한 `2007 국제 석유 워크숍'과 `유사석유제품 추방 결의 대회'가 개최했다.고정식 산자부 에너지정책본부장은 "고유가와 에너지안보, 기후변화 대응 등이 세계적 화두가 되고 있다"며 "국내 에너지업계의 성공적 대응을 위해 빠른 시간 내 지속가능한 에너지산업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래서 그 대표적인 예로 화석연료의 고갈과 고유가에 대한 에너지위기, 지구온난화 등 지구의 환경변화가 전 세계적으로 인류생존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사업자원부에서 대표적으로 한가지만 말하자면, 신재생에너지 태왕 광에 대해서도 집중을 하고 있다.차세대 대안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신ㆍ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 지고 있으면서 태양광 발전시스템설치 전문기업이자 산업자원부 에너지관리공단 산하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주)영신이에프티는 고객ㆍ품질ㆍ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이념으로 태양광발전시스템 분야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또한 태양광발전분야의 전기공사업, 플랜트설비, 연구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영신이에프티는 태양광주택발전기설치 및 태양광발전소시스템설치 시 태양에너지와 건물형질에 조화를 이루도록 미적감각을 살려 설계ㆍ시공하고 있다.
판교 신도시 개발(개발과 환경)정부간 관계론목 차Ⅰ.서 론(1)연 구 목 적(2)연 구 방 법(3)연 구 범 위Ⅱ.본 론ⅰ.판교 신도시 개발 정책의 개요 (IR의 상태)(1)정책 형성과정(2)정책 시행과정ⅱ.판교 신도시 개발 정책의 문제(IR문제)(1)문제점(2)행정부처간의 마찰(3)주민들과의 마찰(4)시민단체들과의 마찰ⅲ.판교 신도시 개발 문제의 대책 (IR향상의 대책)Ⅲ.결 론(1)요 약(2)정책적 시사점1. 서 론(1)연구 목적-정부의 수도권 신도시 개발 구상이 발표된 후 옹호론과 반대론이 강하게 대립하고 있다. 더욱이 서울에 인접한 판교지역에 대해서는 신도시 개발의 옹호와 반대의 입장이 더욱 극명하다. 사업성 즉, 주택시장의 분양가능성에 초점을 둔 입장에서는 판교 지역이야 말로 신도시 후보지로서 최적격이 라는 견해가 팽배해 있다. 그러나 수도권 과밀 문제를 우려하는 입장에서는 판교 지역만은 신도시 개발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그간에 있었던 수차례의 논쟁과정은 수도권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제 여건을 여러 측면에서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고찰의 결과 신도시 개발로 인해 수도권 집중문제와 광역적 부의 파급효과가 심화될 뿐만 아니라 수도권 도시 개발이 현 정부에서 2000년 1월에 수립, 공포한 제 4차 국토종합 계획의 제1의 계획 기조인 균형 국토 전략과 상충된다는 결론이 도출되게 되었다. 여건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수도권의 주택부족 문제해결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서 신도시 개발의 불가피성을 역설하고 있으며, 집값 급등 이유 중 판교개발이 가장 큰 원인을 제공했다. 판교는 일찍이 박대통령 당시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토종합계획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그린벨트제도를 도입하면서 서울도심 집중완화 및 산과 계곡이 잘 어우러진 입지여건을 감안하여 판교일대를 수도권 허파 격으로 통해왔다. 물론, 빼어난 입지를 탐해 노태우정권과 YS정권 그리고 DJ정권 등 여러 정권을 차례로 거치면서 개발압력과 유혹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역대 정부지로 지정하고 준공시점에서 새로운 용도부여ㅇ 홍수예방?친수공간 활용 위한 유수지 조성 확대, 지하수 함양 위한 투수성 포장 유도(3) 환경적 지속성 측면ㅇ 중저밀개발 지향, 녹지?생태자연도 감안해 기존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자연순응형 개발 유도ㅇ 시청?도서관 등 도시기반시설 및 근린시설의 적정거리 계획위 계시설분류반 경도시권시청, 경기장, 영화관 등4 - 10㎞지역권도서관, 일반병원, 스포츠센타 등2 - 6㎞지구권우체국, 커뮤니티센타, 중규모 상가시설 등400m - 1㎞근린권초등학교, 의원, 소규모 단일상가 등150 - 500mㅇ 고급급행버스?경전철 등 신교통수단 도입, 보행자?자전거도로 네트워크 및 조깅도로 등 건설ㅇ 주거?상업지역 이면도로에 차량속도 30㎞/h 이내로 제한ㅇ 학교 등 공공시설물에 태양열 집열판설치?옥상녹화 의무화 등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이용(4) 경관형성 및 관리 측면ㅇ 도시의 산?구릉, 하천 등이 이루는 스카이라인이 개발로 인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 보전- 자연 스카이라인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는 인공 스카이라인 형성을 위한 건축물 및 시설물의 고도기준을 제시ㅇ 도시공간에 아이덴티티를 부여, 상징성 강화 위해 중앙공원 등에 조형물 등 랜드마크 설치ㅇ 공공건축물?상징적 건축물?역사적 건축물?교량?분수?하천 등 중점적으로 정비할 야경경관선정- 도시 랜드마크, 주요도로에서 시선이 집중되는 시설물에 야간조명 등 전략적 야경 연출ㅇ 도시색채관리로 경관에 통일감과 질서를 부여, 주변지역 자연경관 및 색채경관과 조화ㅇ 도시?지역?업종별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제시- 주변건물, 간판과 어울리지 않는 순도높은 원색 제한- 업소당 가로형 간판 1개 설치 원칙- 가로형 간판은 건물 3층이하에, 돌출형은 4층이상에 설치(5) 환경 대책① 환경보전대책- 청계산 등 광역녹지축과 지구내 녹지를 연결, 녹지율을 국내 최고수준인 24%이상 확보- 원칙적으로 표고 70m, 경사도 15% 이하의 지역을 개발② 주변 난개발대책ㅇ 개발행위5~10%, 공동주택 60~75%의 비율로 공급될 수 있도록 주거용지가 배분되며, 평형별 배분에 있어서도 저소득층을 고려해 60㎡이하 주택을 25~35%이상 확보해야 하고, 소유관계별로도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이 각각 70:30의 비율로 배분되도록 혼합하여야 한다.※ 외국 신도시의 Social Mix 사례① 미국 Columbia, MD : 다양한 소득계층과 인종간 혼합을 위해 다양한 주택을 공급⇒ 구성 : 백인 67%, 흑인 23%, 기타 10%② 영국 밀턴 케인즈 : 고급주택과 공공주택, 임대주택과 자가주택 등 다양한 주택을 동일한 주, 구내에 혼합배치시켜 다양한 소득, 나이, 인종, 계층 등을 공간적으로 통합시킴⑤ 역사. 문화적인 지속성이 확보되는 도시신도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지역적?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개발테마를 설정하여 추진하고, 신도시 개발과정에 관한 기록과 자료를 정리하여 개발백서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도시권 단위의 문화시설은 상업용도와 연계한 복합문화터미널로 계획하고, 생활권단위의 기초 문화시설은 자치센터, 교육?정보?청소년 시설과 연계하여 문화전달플랫폼의 개념으로 계획하도록 하였다.⑥ 야간경관 개선으로 밤 거리를 아름답게공공건축물?역사적 건축물?분수?하천 등 중점적으로 정비할 야경경관을 선정하고, 도시 랜드마크, 주요도로에서 시선이 집중되는 시설물에 대해 전략적으로 야경을 연출하도록 하였다. 주요 상업업무지역에서는 네온사인, 쇼윈도우 조명을 통해 활기찬 야경을 연출하도록 하였다.【 조형물 활용 야경 】【 하천활용 야경 】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330만㎡(100만평)이상 규모로 택지개발사업 또는 기업도시개발사업에 의하여 건설되는 모든 신도시에는 동 기준이 적용된다. 따라서 이미 주택분양중인 화성 동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신도시는 이 기준이 적용될 전망이며, 판교도 당초 계획이 크게 변경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용될 방침이다. 건설교통부는 이번에 제정된 『신도시계획기준』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우리나라 신도시도 앞으로 도래할 1인당 GNP 2만5천불지지 못한 자이고 또한 그러한 지배력을 갖기에는 수많은 부침을 겪을 수밖에 없는 계층이다.판교신도시 개발과정상의 갈등초래3-1.행정부처간의 마찰1) 환경부환경부와의 마찰은 건설교통부가 2001년 12월 판교 신도시 택지개발지구 지정을 앞두고는 1만9천700가구로 계획을 세웠다가 최근 돌연 2만9천700가구로 늘리기로 결정한 이후 시작됐다. 당시 환경부가 택지개발지구지정에 동의한 것은 ha당 64명의 초저밀도 개발이라는 전게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2003년부터 건교부의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건교부는 강남 대체 주거지로 개발되는 판교 신도시가 1만9천 가구로는 강남의 초과수요를 흡수하기에 부족하다며 이를 2만9천 가구로 늘리기 위해 당시 여당인 민주당과 당정협의를 벌이기 시작한 것이다. 정부와 민주당은 급기야 2003년 8월, 2만9천 가구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양 부처가 부딪힌 건 택지개발지구 지정 후 절차인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였다.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협의 과정에서 건교부가 2만9천 가구, 즉 ㏊당 96명으로 이뤄진 안을 가져오자 "애초 부처 간 협의에서는 1㏊당 64명으로 동의를 해준 것 아니냐"며 변경을 요구했다. 2004년 12월 15일 환경부가 발표한 환경영향평가서 협의의견(성남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에 의하면 토지이용에 있어 인구밀도는 당초 사전환경성검토시 협의한 인구밀도(64인/ha)의 최대 135% 이내로 계획하여야 하고, 늘어나는 주택 물량은 전량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용으로 하여야 한다고 되어있다. 2005년 19일 건설교통부는 판교신도시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승인했다고 밝혔는데, 개발계획을 변경하게 된 배경으로 2003년 12월 판교신도시의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2004년 하반기에 실시계획 수립하는 과정에 환경부와 환경영향평가를 협의하면서 인구밀도를 당초 밀도의 135%(86.4인/㏊)로 축소 조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돼 이를 건교부가 수용하여 이에 따라 인구 책'에서 발표된 특수목적고와 자립형 사립고교 유치, 교육시설구역(에듀파크) 조성은 당초 방침대로 추진키로 했다.2003년 말 건교부는 "학원단지"를 백지화 하는 대신 우수 교육시설이 들어서는 1만 5천 평 규모의 "에듀파크"를 별도 조성키로 하고, 서울 강남지역에 버금가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립학교(초등학교 10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6개) 외에 자립형사립고 등 우수 교육시설을 다수 유치하는 내용의 판교신도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3-2.주민들과의 마찰판교 신도시 개발 사업이 착수되면서 주민과의 갈등 관계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판교 대책 위원회와 판교 판교택지개발주민대책본부가 대표적인 예다.판교 대책 위원회는 2000년 11월에 결속된 단체로 판교의 가옥주(무허가 포함), 세입자, 축산농업, 화훼농업, 일부 영서 공장주 등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판교의 택지개발로 인하여 판교의 토지소유주들은 많은 토지보상으로 이득을 얻게 되었지만, 정작 개발의 혜택과 정부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판교의 영세세입자들은 오랜 세월 살아왔던 생활의 터전과 일터를 고스란히 빼앗기고, 이에 따른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하는 실정 속에서 판교 대책 위원회가 설립되었으며, 이들은 다음과 같은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1) 세입자 보상요구안① ?분양아파트와 단지구분이 없는 전용면적 25.7평(주공에서제공) 무보증금 공공임대아파트 (5년) 제공② ?철거전 가이주단지 조성③? 생계대책 마련(2) 가옥주보상요구안① ?이주자택지 조성원가50% 로 제공(예): 분당신도시 경우 조성원가 50% 제공 하였으며 인접지역인 판교신도시 역시 동일한 조건에 보상 하는 것이 당연)?② 이주자택지 선택권 우선권 부여?③ 현실적인 지장물 보상④? 이주자택지 기준일은 개발확정 일로 보상(3) 축산농 보상요구안①? 철거전 이주대책 마련②? 신도시개발로 인해 졸지에 잃게되는 생계에 대한 대책 마련③? 환경오염 및 주민민원 발생으로 인한 신축사 건설 난관으로 행정적인 정책 배려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