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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락사에 대한 영어 에세이 평가B괜찮아요
    Thanks to the development of medical science and technology, humans were able to acquire life conservation methods to lengthen a life span. However, this brought whole new different kinds of problems which had not existed before. Life conservation machines can keep patients alive, even the ones who would have died in the past. Therefore, this, both with its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has naturally led to the topic of euthanasia. This is one of the most fiercely debated topic around the globe because it concerns about a human life. My opinion on this matter i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for three reasons; it is one`s right, a relief to the family, and can be an act of actual kindness.
    인문/어학| 2009.01.06| 4페이지| 1,000원| 조회(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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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으로 보는 투란도트: 투란도트 오페라를 보고 쓴 감상문
    빛으로 보는 투란도트음악회명: 피치 페스티벌 오페라 투란도트일시: 2008년 5월 14일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오페라는 그 어떤 음악회보다도 시각적인 효과가 커서 처음 오는 관객에게 친근감을 더 준다. 그리고 이런 오페라의 특징은 관객으로 하여금 들려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기에 더 재미있고 오페라 관람이 무섭거나 어색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5년 전쯤,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했던 투란도트 야외 공연을 본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중학생이었고 자막도 없어서 어린 마음에 굉장히 지루하게 봤었다. 딱 한 가지 볼 만했던 건 당시 굉장히 호화롭게 꾸며져 있던 세트와 성악가들의 의상이였다. 반짝거리며 빛나는 무대 위는 비록 내가 아리아를 하나도 이해하지 못 하더라도, 이야기가 정확히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더라도 그 순간을 굉장히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약간 더 커진 머리와 좀 더 향상된 관람 환경은 이번에 나로 하여금 적어도 5년 전보단 시각적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실제 음악도 들을 수 있게 해주었다.처음 자리에 앉자마자 무대 뒤쪽에 보이던 일렬로 늘어선 기와로 된 지붕과 벽은 만리장성을, 벽 위 오른쪽과 왼쪽 끝에 있던 붉은 용 모형의 장식들은 중국 황실을 의미한다. 5년 전쯤에 봤던 경험과 비교해보면 이번에는 세트가 정말 소박했다. 특이했던 점은 이 오페라의 모든 사람-투란도트를 제외하고-들은 중국 의복을 갖춰 입고 나왔다는 것이다. 투란도트는 1,2막 때는 비치는 듯한 하늘하늘한 붉은 드레스를 입고 나왔고 3막 때는 반짝거리는 흰 드레스를 입고 나왔는데 이는 중국 전통 의상이 아닌 서양식 디너 드레스풍의 의상이었다. 왜 중국의 공주만 전통 의상을 안 입고 있었던 지는 의문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들이 칭송하던 여신 같은 미모를 좀 더 드러내고 일개 범민들과 차별화시키기 위해 그러지 않았나 싶다. 무대 장치와 의상 다음으로 눈에 띄던 것은 성악가의 연기인데 대체적으로 큰 동작은 없었으며 온 몸으로 연기를 하진 않았다. 아무래도 성악가라 그런지 주로 노래에 치중했는데 그래도 그 중 투란도트는 얼굴 표정에서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을 읽을 수 있을 만큼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투란도트가 ‘오래전 이 궁전에서’를 부를 때는 표정에서 칼라프와 모든 남성에 대한 증오가 너무나도 잘 표현되었다. 얼굴에 한가득 주름을 만들며 일그러지는 표정은 정말 눈빛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또한 칼라프가 수수께끼를 다 맞힌 뒤에도 계속해서 증오하는 눈으로 왕자를 쳐다보았는데 그 때 투란도트의 표정 연기는 정말 대단했다.무대 위를 쭉 관찰한 뒤 그 밑으로 시선을 옮겼다. 오케스트라는 수업 시간에 배웠던 대로 무대보다 한 층 더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좌석이 멀었던 점도 있었겠지만 오케스트라가 잘 보이지 않아 수업 시간에 배웠던 악기들을 직접 확인해 볼 기회를 갖지 못 해 아쉬웠다. Overture가 나올까 생각했지만 이탈리아 오페라라 그런지 overture가 없어서 이도 아쉬웠다. 대체로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며 은근히 타악기가 중요한 부분에서 큰 역할을 한다든가 처음 시작 부분을 장식한다던가 등(분위기가 가라앉을 때는 snare drum이 drumroll을 했으며 1막 시작 부분에는 Glockenspiel 소리처럼 들리는 영롱하고 맑은 소리가 들을 수 있었다) 의외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연주는 무대의 분위기와 일치했었다.오페라를 보며 recitative와 aria의 차이점을 잘 확인할 수 있었다. 오페라 당시에는 내용을 쫓아가기에 급급해서 주의 깊게 보지 못 했는데 생각해보니 확실히 recitative 때는 성악가들끼리 서로 보았고 aria 때는 성악가가 항상 관객을 향해 정면으로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난다. 류의 아리아는 굉장히 서정적이고 음색이 lament한게 많아서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1막에서 ‘주인님 나의 말을 들어주오’를 부를 때였다. 굉장한 high pitch여서 실제로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인간의 음역을 벗어난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절정 부분 몇 초간은 류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aria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주가 적극적이지 않았고 오히려 recitative때처럼 오케스트라가 조용히 연주하였다. 그런데 이는 티무르가 노래를 부를 때도 그랬다. 그래서 티무르의 노래는 크고 웅장하게 잘 들렸다. 하지만 칼리프 때는 오히려 클라이맥스 부분으로 치달을수록 오케스트라도 같이 올라가서 이 큰 소리를 뚫고 관객에게 닿아야 하기에 목소리만으로 접근했다기 보다는 목소리와 음악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관객에게 닿았다. 개인적으로 보자면 오히려 칼리프보다는 티무르가 더 성량이 풍부한 듯하고 소리가 잘 들려서 좋았다. 대신 칼리프는 몸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소리를 내었다.
    독후감/창작| 2009.01.06| 2페이지| 1,000원| 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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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만원 세대`를 읽고
    ‘88만원 세대’는 나에게 간만에 인간다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자기반성이다. 이는 평소에 내가 타성에 젖어 보아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해왔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는 귀찮은 것에 휘말리기 싫어하고 끝이 불확실한 일에는 투자하기 꺼려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불합리한 것을 보아도, 부정당한 것을 보아도 사회적 이슈에 대해 무심 성을 유지해왔는데 이것이 한 번 깨지면 그 때부터는 신경이 쓰이고 화가 들끓기 시작하면서 매우 피곤해진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특히나 대학교에 들어와서 느낀 것이지만 세상에는 너무 고민할 문제가 많다. 바로 교문 앞에 만 해도 대학생들이 직접 느끼고 개선하고 싶어 하는 문제들로 가득차있다. 하지만, 사실 굳이 사회 전반의 문제까지 가지 않더라도 등록금이나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학의 예치금 투자 등 실제 우리네와 직접 연관된 것도 참 많다. 지금까지는 무심하게 휘말리지 않으려고 그냥 지나쳤지만 생각해보면 할수록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구하는 것들이 무척 많았다. 그렇지만 왜 대학생들은 심지어 자신들과 관련되어 있는 것에도 일어나지 않는가? 단순히 귀찮거나 게을러서, 이미 젊은 나이임에도 타성에 젖어버리고 제도에 순응해 버려서 그런 것에 눈 돌리기보다는 한 걸음이라도 남들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려고 그런 것인가? 사회 인식의 부재, 패배주의, 비관적 태도로 인한 무력감, 절망감, 냉소에 대학생들은 이미 빠져 버린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88만원 세대’의 저자가 말한 것처럼 우리 세대는 경쟁 구조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 첫 세대라 연대를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고유한 인간의 이기심, 즉 우리 때는 손해 봤는데 지금 개선해봤자 뒷세대부터 혜택 받는 거, 그렇게는 못 하겠다는 단순한 보복 심리일 지도 모른다.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비정규직이든, 등록금이든, 자기와 지금 당장 직접 연관이 안 되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20대들은 왜 더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에 뛰어드는 것일까? 예전부터 이해가 가지 않았던 점이다.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심지어 20대인 나도 20대에 대해 비판할 만큼 현 사회는 20대에 대해 너무 비판적이고 냉소적이다. 살 구멍은 주지도 않으면서 너무나 많은 것(재테크, 인간관계 관리,스펙,저축,다양한 경험 등)을 요구한다. 이럴 때일수록 더 단결해야 할 것만 같지만 개인주의이고 자신의 생존이 급급한 마당에 남과 같이 아픔을 공유하고 같이 해결한다는 걸 기대하기에는 비현실적이다. 지금까지 홀로 살 수밖에 없던 20대이지만 계속해서 그런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우리 손으로 더 암울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다. 가장 필요한 것은 현실을 깨닫는 것이 최우선임은 분명하다. 깨달음이 없는 사람들에게 행동을 기대할 수는 없는 법이다.
    독후감/창작| 2009.01.06| 2페이지| 1,000원| 조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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