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Ⅱ 본론1. 행동주의 학습이론2. 행동주의 학습이론의 배경1) 파블로프(I.P. Pavlov) 고전적 조건화 이론2) 왓슨(J.B. Watson) 공포 조건화 이론3) 반두라(A. Bandura) 관찰학습 이론4) 손다이크(E.L. Thorndike) 자극-반응 결합 이론5) 스키너(B.F. Skinner) 조작적 조건화 이론3. 교육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실제적인 예1) 조작적 조건화Ⅲ 결론Ⅳ 참고Ⅰ 서론행동주의 상담은 고전적 조건형성, 조작적 조건형성, 사회학습 접근, 인지적 상담 영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행동주의 학습이론에 대해 알아보며 교육현장에서 적용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접근해 볼 것입니다.Ⅱ 본론1. 행동주의 학습이론각 이론들의 배경에 앞서 행동주의 학습이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학습이란 경험이나 연습의 결과 일어나는 행동의 변화로 인간행동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행동주의 학습이론은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이론으로 행동주의 이론은 학습을 자극과 반응의 연합으로 간주 하고 인지주의 이론은 개인이 환경에 관해 가지고 있는 인지(태도 또는 신념), 인지가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행동주의 학습이론에서 인간본성을 수동적으로 보았으므로 학습을 통한 행동의 변화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자극에 대한 유기체 반응의 계속적 결합과 누적적 결과에 의해 형성된다고 주장 -> “자극-반응이론”이라고도 합니다.대표학자로 파블로프(Pavlov),쏜다이크(Thorndike),왓슨(Watson),스키너(Skinner) ,반두라(bandura)입니다.행동주의의 기본가정은 행동은 살아있는 유기체의 기본적인 특성으로,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은 학습을 통하여 이뤄지며 행동의 형성, 유지, 제거는 환경자극에 따라 좌우되며, 환경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전통적인 행동주의 학습이론은 1930~60년대 학습에 대한 연구는 행동주의 심리학의 영향을 받아 주로 통제된 실험실에서 자극에는 고기를 주지 않을 때, 조건자극과 다른 자극을 변별할 수 있음.자발적 회복∙ 소멸이 일어난 후 얼마동안의 휴식기간을 두었다가 다시 전에 학습한 조건자극을 주면 반응이 재생되는 현상파블로프식 조건형성의 법(반사반응)∙흥분의 법칙 : 조건형성 되기 전의 중성자극인 종소리와 무조건 자극인 고기를 짝지워줌으로써 조건반응을 유발하는 것∙ 억제의 법칙 : 새로운 외부자극은 잘 확인된 조건반응의 양을 줄이거나, 잘 소거된 조건반응의 양을 늘리는데 크게 작용 함.∙ 반응의 발생수준은 흥분과 억제기능간의 상호작용과 갈등수준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로 봄.2) 왓슨(J.B. Watson) 공포 조건화 이론조건반사에 대한 파블로프의 연구를 토대로 하여 아동에게 학습원리를 적용한 최초의 심리학자로 어린 아동이 쥐에 대한 공포를 어떻게 조건화시키는지에 대한 유명한 실험을 통해, 분노, 사랑, 공포 등의 정서까지도 조건형성을 통해 학습됨을 보여줍니다.아이는 처음에 쥐를 무서워하지 않았으나, 아이가 쥐를 손대려고 할 때마다 머리 뒤에서 세게 두드려 놀라게 함 ->조건행동을 반복 -> 쥐에 대한 공포가 일반화되어 털이 있는 모든 대상에게 공포감을 느끼게됨행동을 예측하고 통제하는 것이며, 자극을 알면 반응을 예측할 수 있고 하나의 자극이 원하는 반응을 유출할 수 있도록 자극과 반응간의 새로운 결합을 형성함으로써 행동의 통제는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3) 반두라(A. Bandura) 관찰학습 이론사회학습이론 개념은 인간의 행동이 보상이나 처벌의 조작 결과로써 형성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행동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하는 것을 통하여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여 사회적 관찰학습의 중요성 강조하였습니다.사회학습이론에서 말하는 관찰학습은 다른 사람을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인지적 과정이 내포 하며 고전적 조건형성과는 달리 인간의 내전인 과정을 인정함으로써 인간행동의 인지적 과정을 함께 수용하였습니다.아동은 다른 사람이 보상이나 처벌을 받는 것을 관찰함으로써 대리강화를 받아(정확한 반응을 점진적으로 학습한 결과) => 최초의 강화론자입니다.이로 인해 강화의 조작을 통해 자극-반응의 결속을 수반하는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은 학습심리학에서 지배적인 견해가 되었습니다.손다이크의시행착오설학습의 기본형식을 특정자극(S :Stimulus)에 대한 시행착오적인 반응(R : Response)의 결합으로 보고있습니다.생활체는 시행착오적 반응을 반복하는 가운데 실패의 반응은 줄어들고 성공적 반응은 강화되어 학습이 성립 됩니다.기본법칙기본법칙내 용연습의 법칙∙ 연습을 되풀이하면 결합이 강해지고, 연습을 하지 않으면 경합이 약해짐∙ 연습의 법칙은 뒤에가서 효과의 법칙이 작용될 때만 인정될 수 있다고 수정됨.효과의 법칙∙ 결합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쾌감(만족감)이 따를 때에는 그 결합의 강도가 증가되며, 불쾌가 따를 때에는 그 결합의 강도가 약해짐.∙ 학습에 있어서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 자극-반응 연합의 각인이 자극과 반응이 반드시 함께 발생해야 한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반응 후에 뒤따르는 효과에도 의존함준비성의 법칙∙ 효과의 법칙에 대해 생리적인 기초를 제공하기 위한 부수적인 원리 (고양이는 굶주려 있을 때 더 적극적으로 탈출)∙ 현재의 자극에 반응하는 태도 및 동기가 얼마냐 갖추어져 있느냐 하는 것∙ 준비성의 여부는 곧 학습자의 만족 및 불만족과 관계됨.5) 스키너(B.F. Skinner) 조작적 조건화 이론정신적 과정을 무시하고 관찰할 수 있는 행동의 연구로서 심리학 제안을 하였으며 Watson과 동일합니다. 행동조절에 있어서 환경에 대한 자극보다는 행동의 결과에 대한 규칙 강조했다는 점은 Watson과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하나의 반응이 그 반응 자체에 미치는 효과를 강조, 보상과 처벌의 효과가 비대칭적이라 주장하였으며 보상은 반응이 반복될 가능성을 변화시키지만 처벌은 그렇지 못하다고 결론 내린 점은 손다이크와 유사성을 띄고 있습니다.스키너 이론은 심리치료 분야에서 행동수정의 접근 방식으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스키너의 작동 긍정적 강화물이 학습에 보다 효과적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반응을 보인 후 즉시 강화물을 제공하는 것 등도 반응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작동조건형성의 주요 원리주요원리개념종류강화∙ 어떤 특수한 반응이 일어날 확률을 증가시키는 모든 것∙ 쥐에게 주는 먹이, 어린이에게 칭찬, 학생에게 상장 등∙ 정적 강화 : 어떤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 주어졌을 때 또는 그 상황에가해졌을 때 그 행동이 일어날 확률을 높이는 자극∙ 부적 강화 : 어떤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 제거했을 때 또는 그 상황에서 감해졌을 때 그 행동이 일어날 확률을 높이는 자극벌∙ 행동의 강도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제공하는 절차∙ 부적처벌 :부적강화물을 가하는 것, 불쾌자극 제시∙ 정적처벌 :정적강화물을 박탈하는 것, 쾌자극을 제거강화계획∙ 학습 및 습득 상황에서 강화가 주어지는 방식을 기술하는 규칙∙ 계속적 강화- 각 행동마다 강화물을 주어 행동을 빨리 변화시킴- 학습 초기단계에서 가장 효과적∙ 간헐적 강화- 부분적으로 강화, 가끔씩 강화를 하여 행동의 소거에 대한 저항이강해지므로 학습된 행동을 유지하는데 보다 유용간헐적 강화의 종류간헐적강화개념예고정간격계획∙ 일정한 시간을 경과하지 않으면 지렛대를 누르는 반응을 해도 먹이가 나오지 않도록 설계된 강화계획∙ 고정급(월급)변동간격계획∙ 지난 번 강화로부터 일정한 시간이 경과된 뒤에 나타난 첫 번째 반응에 강화가 주어지도록 강화 간의 시간이 어떤 평균점을 중심으로 변동하는 강화계획∙ 낚시고정비율계획∙ 일정한 수의 반응을 한 뒤 주어지는 강화계획∙ 성과급 보수제도변동비율 계획∙ 고정비율계획에서와 같이 일정한 수의 반응을 한 뒤 강화가 주어지나, 강화와 강화간의 반응수가 어떤 평균수에 따라서 변동하는 강화계획∙ 도박행위에서딸 수 있는 확률3. 교육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실제적인 예교육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예로써 행동주의 이론에서 조작적 조건화와 관련된 이론들로 적용해 보겠습니다1) 조작적 조건화(1) 토큰 강화토큰이란 ‘물건이나 서비스로스로도 자신을 나쁜 아이, 뭐든지 잘 못하는 아이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더욱 자신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주의집중 결함이나 충동성 때문에 또래 관계가 힘들게 되고 또래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또 학습 능력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행동 문제를 보일 수도 있기에 부모를 포함한 가족, 학교의 선생님이 교육을 통해 치료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아동의 문제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어떻게 하라고 가르치는 것만이 다가 아니며 분명하게 지시를 주고 그 지시에 따를 수 있도록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실제적인 예) eq oac(○,1)아동이 공부를 싫어한다면 과제를 흥미롭게 만들어 공부할 동기가 생기도록 재정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즉각적인 만족보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향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산만한 아동들을 꾸중과 같이 부정적인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닌 단계적으로 강화를 작은과제 부터 성취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것에 대해 보상을 주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긍정적인 피드백은 아동이 긍정적인 행동을 했을 때 그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칭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숙제를 항상 하지 않던 아이가 숙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때를 놓치지 않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스스로 행동하는 빈도가 높아 질 것입니다. eq oac(○,2)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어려운 아동을 처음에는 5분을 앉아 있을 경우 칭찬과 보상을 해주고 그 다음에는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은 10분으로 늘려서 강화를 해주고 점차적으로 시간을 늘려서 주의 집중을 시키게 하는 것이다.또한 너무 산만하고 집중이 어려운 아동은 자리 배치를 선생님 옆자리로 앉게 하여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를 하며 학습에 참여하는 욕구를 생기게 끔 하여 치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2. 반두라 관찰학습사람들이 다른사람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어떻게 학습하는 가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반두라의 이론을 사회학습이론이라하는데 이는 학습이 일어나는데 있어서 조건형병원)
Ⅰ 서론Ⅱ 본론1. 유아기의 인지적 특성, 자아중심성의 개념2. 청소년기의 인지적 특성과 자아중심성의 개념Ⅲ 참고자료Ⅰ 서론인지는 인간이 지식을 획득하는 과정과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 등의 모든 정신적 활동 등을 포함합니다. 즉 인간은 주의, 지각, 학습, 사고, 기억과 같은 정신능력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생존 유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환경을 변화시키는 데에 사고능력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는 인간의 특별한 정신능력으로 보이며, 이런 인지적 능력이 영아기부터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거쳐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 가는지를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인지적 특성이며 이번 과제에서 유아기와 청소년기의 인지적 특성과 각 발달과정에서의 자아중심성 비교와 중요 특성을 알아 볼 것입니다.Ⅱ 본론유아기와 청소년기의 인지적 특성과 각 발달단계에서의 자아중심성 비교를 위하여Piaget의 인지발달이론으로 대표적 특성 정리를 하겠습니다.Piaget에 의하면, 인간의 전 생애를 걸쳐 일어나는 인지과정은 조직화와 적응이라는 과정으로 설명이 되며 감각 운동기에서 표상적인 도식으로의 변화와 아동기에서 성인까지 표상적 도식에서의 더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eq oac(○,1) 조직화 (도식)조직화는 지적조작들을 하나의 응집된 지식체계로 결합하거나 통합하는 타고난 경향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하나의 인지구조가 다른 인지구조와 서로 협응하는 것으로 독립적인 존재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신생아가 빠는 도식을 갖고 있으며 이와는 독립적으로 손과 팔의 움직임에 대한 도식을 갖고 있으므로 도식의 협응인 손가락 빨기 도식을 생성시킬수 있습니다. eq oac(○,2)적응(동화, 조절)적응은 외부 세계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환경적 요구에 맞춰 가는 타고난 경향입니다.Piaget은 적응을 동화와 조절을 두 가지 차원으로 구분하였습니다.동화: 아동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이미 갖고 있는 자신의 사고틀을 적용하는 것조절: 환경에 맞는 새로운 사고틀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적응기능은 한 과정의 경험, 다른 사람으로부터 전해 받는 지식 그리고 평형화가 영향을 준다고 보았습니다.평형화는 세 단계로 걸쳐서 일어나는데 첫 번째 단계는 아동의 기존 사고틀에서 사물을 해석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평형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기존의 사고틀로 사물이 해석이 안되어 불평형 상태에 이르는 것이며 세 번째는 기존의 사고틀을 변경하여 문제점을 없애 주어 더 높은 수준의 사고들을 갖게 되어 안정된 평형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예로 새 이외에는 날아다니는 대상을 본적이 없는 영아는 모든 날아다니는 대상을 “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1. 유아기의 인지적 특성, 자아중심성의 개념Piaget의 인지발달이론에서 유아기(2~7세)는 4개의 발달단계 중 2단계인 전조작기에 해당 됩니다.전조작기에는 사물에 대해 상징과 심상을 사용하는 표상능력이 급격히 증가하므로, 단어와 이미지로 대상을 표상하고 논리적 추리보다는 직관을 사용합니다. 발달현상으로 장난감놀이, 자기중심성, 언어발달이 있습니다.전조작기의 초기단계는 전개념적 사고기로 2~4세경까지를 일컫습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눈앞에 보이지 않는 사물을 표상하는 것이 가능하고, 상징가능이 발달되어, 언어나 그림을 인지과정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이 할머니 집에 없어도 요구합니다. 즉 유아는 자신의 경험들을 상징이나 언어로 표상할 수 있으므로 과거를 재구성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사물들을 머릿속에서 비교하는 사고능력이 발달해 나가므로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좀더 효율적이 됩니다.직관적 사고기는 전조작기의 두 번째 시기로 4~7세이며, 전논리적 표상능력을 갖게 됩니다. 이 표상 능력을 piaget은 ‘직관적’이라고 불렀으며, 그 이유는 사물과 사건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 논리적 혹은 이성적인 사고과정이 아니라 외양적인 지각적 특성에만 의존하고 있거나 중심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 시기 유아들의 사고는 경직되어 있고, 한 번에 한 가지 측면에만 관심을 두며, 사물을 외관만으로 판단하는 특징이 있습니다.전 자신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여, 몸은 다 드러내 놓고 얼굴만 가린 채 숨었다고 생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중심적 사고는 다른 사람의 관점을 고려하지 못하는 인지적 한계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유아의 사고의 특징이 유아가 의도적으로 이기적이거나 일부러 다른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유아기의 자기중심적 사고를 나타낸 것은 피아제의 “세 개의 산 실험에서 잘 나타납니다. 색깔, 크기, 모양이 다른 3차원의 산 모형 세 개를 만들어 테이블에 올려놓고 유아에게 테이블 주위를 한 바퀴 돌며 위치에 따라 세 개의 산이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인형을 아동의 측면이나 맞은편에 앉히고, 몇 개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유아가 본 것을 나타내는 사진과 인형이 본 것을 나타내는 사진을 고르라고 합니다. 이 연구에서 4세 유아는 네 개의 카드 중 자신이 바라보는 산의 모습을 골라내지 못하지만, 5세 유아는 자신이 바라보는 산의 모습을 선택한다. 그리고 6-7세 아동은 다른 사람의 조망을 부분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 생각하지만 자주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나 7-8세 아동은 오류 없이 인형이 바라보는 산의 모습을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아들은 자기중심적 언어를 사용하는데, 대화에서 상대방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고, 듣는 사람을 고려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지 않는 경우를 뜻합니다. 서로 독백의 형태로 번갈아가며 말을 하거나, 의미의 전달 없이 단순한 단어를 반복하는 것이나 혼잣말 또한 타인의 관점에서 조망 수용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봅니다.2. 청소년기의 인지적 특성과 자아중심성의 개념Piaget의 인지발달이론에서 청소년기(11세이후)는 4개의 발달단계 중 4단계인 형식적조작기에 해당 됩니다형식적 조작기는 구체적인 사물이나 사건이 없이도 추상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시기이 의지가 강해집니다. Piaget 는 이 단계에 자신과 타인에 대한 추상적인 관점을 구분하지 못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아중심성이 나타난다고 보았고 그의 추종자들은 자신과 타인 간의 두 개의 왜곡된 상이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청소년기의 자아중심성청소년기는 이제 자신의 생각을 보다 잘 개념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까지도 개념화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능력의 발달은 청소년기의 자아 중심성의 발현으로 이어집니다. 엘킨드(Elkind, 1967)에 따르면 청소년기 자아 중심성은 청소년들이 타인의 사고 과정에 대해 인지할 수 있게 되는 반면, 그 타인이 사고하는 대상과 자신이 사고하는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데에서 비롯된다고 보았습니다.그 결과 청소년들은 자신의 신체와 감정, 인지에 대해 수준 높은 사고를 할 수 있으며, 흔히 메타 인지라 불리는, 생각에 대한 생각, 혹은 사고에 대한 사고의 능력이 급격하게 발달합니다. 실제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의 증가된 메타 인지 능력을 일상생활에도 적용합니다. 이들은 종종 망상에 빠지며 자기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하기도 합니다.이렇게 자기에 대해 급격하게 몰두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사고 과정과 타인의사고 과정을 구분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가장 쉽게 생각해 볼 만한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사고와 타인의 사고를 과소 구분하는 것이고, 아니면 자신의 사고와 타인의 사고를 과다하게 구분하는 것입니다. 자신과 타인의 사고 과정을 너무 구분하지 못하여 타인도 자신만큼 자신의 관심사를 생각하고 있다고 믿을 때 대두되는 현상은 상상의 청중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의 감정이나 관심사를 타인의 생각과는 너무 다르다고 과다하게 구분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적 우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eq oac(○,1)상상적 관중상상의 청중은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청소년기 자아 중심성의 한 측면을 말합니다. 이들은 자기가 자신의 외모와 행동에 모양을 만들기 위하여 시간을 투자하여 학교를 가고 학교를 가는 도중에도 여러 사람들을 의식하고 작은 결점이나 말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것들도 혼자 의식하고 나를 쳐다 보고 있는 것 같아 하루종일 불안하고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태도를 취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eq oac(○,2)개인적 우화개인적 우화는 청소년 자신이 생각하는 자기에 대한 경험과 타인의 생각을 너무 과다하게 다르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오는 또 하나의 특징적인 자아 중심적 경향성이며, 자신의 경험은 너무나 독특하여 다른 이가 알 수 없다는 믿음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여자 친구와 헤어진 남자 청소년은 자신의 이 아픈 마음은 세상에서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연애하다가 헤어지는 것은 세상 사람 거의 누구나 경험하는 일임에도 이들은 줄곧 “엄마가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아!”라는 식으로 말하곤 합니다.청소년기의 개인적 우화 현상의 예로 한창 싸이월드라는 미니홈피가 유행했던 시절 저와 제 주변 친구들 ,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일기를 많이 적곤 하였는데 대부분의 글들이 본인의 경험과 상황에 대한 큰 고통과, 좌절, 본인들의 현재의 고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듯 심오하게 쓴 경험이 있고 성인이 된 후 우연히 다시 보게 된 이 글들에서 개인적 우화를 볼 수 있었으며 일명 소위’ 중2병’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개인적 우화가 과다하게 발달할 경우 무적감, 즉 자신은 독특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불행도 비켜 갈 것이라는 믿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위험 행동의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며, 위험 행동에서 야기되는 부정적인 결과에서 자신만은 예외가 될 것이라고 믿기도 하며 이러한 무적감은 청소년기 때 왜 위험 행동이 늘어나는지 일부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Ⅳ 참고자료발달심리학- 지식과 미래 저자 도형미 출판년도2014.1.29 /137p,146~149p, 152p청소년 이해론 교안 3주차 1교시 24~25, 27~28네이버 지식백과] Hyperlink ")
대인관계 심리학『8가지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 중 자신의해당 유형 분석하고 개선 위한 노력 방안 모색』1.서론2.본론1)8가지 부적응적 대인관계유형2) 나의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3) 개선을 위한 노력 방안3.결론4.참고문헌1. 서론“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공감 한 적이 있다.어느 집단이나 조직에는 부적응적인 대인관계로 일명 ‘또라이’ 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간혹 그 ‘또라이’가 없는 감사한 곳에서는 내가 또라이 라는 것이다.우리는 사회 속에서 자의적으로나 타의적으로나 다양한 집단과 조직 안에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 가고 있기에 이러한 웃기면서도 찔리기도 하는 말에 공감이 간다..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가지며 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기도 하고, 나의 부적응적인 대인관계 유형 때문에 겪었던 어려움이나 주변인들의 부적응적인 유형으로 겪은 사례들을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에 해당하는지 분석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볼 것이다.2. 본론1) 8가지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집단의 구성으로서 대인관계로 인하여 고민을 하거나, 스트레스,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애썼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개개인들의 성향과 가치관, 성격, 환경 등으로 인간관계 유형도 다르며 문제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다 다르며 같은 문제라 할지라도 유형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도 다르다. 완벽한 대인관계 유형을 갖은 사람은 없으며 누구나가 부적응적인 유형을 나타내며 한가지에만 해당되지 않고 여러 부분이 중첩이 될 수 도 있을 것이다..부적응적 인간관계 유형은 회피형, 피상형, 미숙형, 탐닉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각 유형의 세부 유형으로 회피형에는 경시형과 불안형, 피상형에는 실리형과 유희형, 미숙형에는 소외형과 반목형,탐닉형에는 의존형과 지배형이 있다.첫번째 인간관계 회피형의 특징으로서 인간관계를 회피하고 고립된 생활을 선호하며 인간관계에 대한 욕구나 동기가 적고 매우 소극적이다. 또한 혼자 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껴 사람을 만나서 하는 작업이나 공동작업 기피한다나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이나 사고의 경향으로 인간관계에 대해 예민하고 피해의식 있는 경향이 있고 원인으로 매우 엄격하고 비판적이고 평가적인 부모 하에서의 성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방영 되고 있는 드라마 “또! 오해영” 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일명 ‘그냥 오해영’은 학창시절부터 같은 반 ‘예쁜 오해영’과 비교를 당하며 항상 주눅들어 살며 자연스레 피해의식이 생기고 없는 존재처럼 조용히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을 경계하고 자신의 주위에 스스로 울타리를 쳐 놓아서 건너가지도, 건너오지도 못하게 하며 울타리 내에서만 좁은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다른 사람을 배척하려는 것으로도 보이게 된다.두번째 인간관계 피상형의 특징으로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고 피상적인 인간관계 유지하여 타인과 깊이 있고 밀착된 관계를 맺는 것을 불편해 한다. 상대방에게 구속되어 자신의 자율성을 상실 할 까봐 두려워하는 경향이 크다.하위 유형으로 인간관계 실리형의 특징으로 인간관계를 현실적인 이득을 위한 거래관계로 생각하는 경향을 가지고 인간관계를 하기에 상대방의 사적이고 내면적인 삶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성취중심적인 삶에만 몰두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영화나 드라마에서 야망 있고 명예, 부, 사랑을 쟁취하려는 욕망을 가지고 나오는 배역들이 주로 맡는 역할로서 자신의 성취와 이득을 위하여 상대방의 감정을 이용하거나, 인간관계 중에서도 본인에게 유리한 방면으로만 끌고 나가 목적을 얻으려는 유형들이다.인간관계 유희형의 특징으로 쾌락과 즐거움을 인간관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며 깊이 있고 친밀한 관계에 대해서는 불편함과 두려움을 갖는다.지속적인 인간관계 맺기보다는 상대를 자주 바꾸는 경향이 있는 것은 구속과 규제를 싫어하고 자기조절능력과 자기통제능력이 부족한 경향으로 보여진다.인간관계를 순간순간의 재미와 오락, 쾌락을 즐기는 것에 큰 초점을 맺고 있어 친구관계, 이성관계에서도 빠른 시일 내에 친밀한 관계를 맺지만 실증도 금방 내며 자신에게 깊은 관계로 다던가, 상황에 맞지 않는 과장된 말이나 행동을 하거나, 본인 위주의 행동을 함으로 대인관계에 있어서 매끄럽지 않고 오해를 살만한 경우를 만들 수 있다.인간관계 반목형의 특징으로 인간관계에서 많은 반목과 대립을 만들고 갈등에서 이겨야 자신이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믿음으로서 대인관계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양보는 패배라고 믿을 정도로 강한 피해의식을 지니고 있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갈등해결 기술, 감정 조절 및 표현, 자제능력이 미흡한 것으로 보여진다.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는 지나친 자기중심성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는 열등한 자존심, 그리고 이런 열등감을 보상하기 위해 겉으로는 부풀어진 자존심을 형성한다. 자신의 자존심이 손상을 당했다고 여겨지는 경우 자신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전혀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전적으로 책임을 전가하여 비난한다. 강한 신념과 주장을 가지지만 자신만이 옳다고 하는 독선적인 신념을 가지고 상대방의 옳고 그름을 자신이 판단하려 한다.불만과 분노를 직선적으로 표현하며 직선적인 감정표현을 솔직함과 진실함이라고 합리화하는 경향성을 띈다.회사 내에서 인간관계 반목형의 특징을 갖은 직원이 있다. 평상시 본인과 대립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자유롭고 솔직한 성격을 어필하며 관계를 이뤄가지만 업무를 같이 하거나, 깊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피곤함이 느껴지고, 자기 중심적인 태도로서 인간관계유지에 있어 피로감과 긴장감을 느끼게 하며 경계하게 되어 깊은 관계 유지가 힘들게 되며 자신의 자존심손상과 위치의 위기감을 느낄 때 순간순간의 대립의 구도로 본인은 솔직하게 앞에서 말하는 성격이라는 명명아래 본인의 감정을 고스란히 다 드러냄으로 일명 ‘싸움닭’으로 인식 되곤 한다.넷째 인간관계 탐닉형의 특징으로 타인과의 관계를 강박적으로 추구하며 타인에게 서로 깊은 신뢰와 밀접한 관계, 희생적인 관계를 맺으려 한다.친밀해진 사람을 구속하는 경향과 질투와 시기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만, 장기간 안정되게게 전적으로 의존함으로써 본인의 실패에 대한 책임감회피를 위한 도피처로 사용하기도 한다.인간관계 지배형의 특징은 자신의 주변에 추종세력을 거느리고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는 사람으로 열등한 자존심을 집단과 지위를 통해 과도하게 보상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자신을 중심으로 세력과 집단을 만들려 하고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으면 다양한 방식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려 하는 강한 배타성을 보이기도 한다. 상대방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 견디기 힘들어하며 보복행동이 일어나며 모든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자신을 향해야 한다고 하는 비합리적 신념을 지니며 자기주장이 강하고 경쟁적이며 공격적인 성향으로 갈등을 자주 일으키고 경쟁자나 반발자가 나타나면 격렬한 감정대립이 일어나게 된다.2) 나의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나의 부적응적 대인관계 유형을 보면 한 부분에 집중되어 일어나기 보다는 각 하위요소의 부분의 특징에 조금씩 해당하는 부분도 있지만 주된 성향을 바탕으로 살펴보면 인간관계 탐닉형의 하위유형인 인간관계 의지형, 인간관계 지배형의 성향을 띄는 경향이 있다.인간관계를 맺음에 있어 나만의 기준과 틀로서 타인에게 서로 깊은 신뢰와 밀접한 관계를 맺기 위하여 상대방과의 공통점, 유사성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며 간혹 내가 손해를 보거나, 도움을 주면서 희생적인 관계를 맺으려 한다.관계유지를 맺고 싶은 사람과, 관계유지를 해야 하는 동료, 친구 관계에서도 관계가 틀어지는 것을 굉장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원만한 관계유지가 또한 행복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인간관계 의지형으로 생각되는 부분은 의지하고 싶어하는 대상에게 애정과 관심, 친밀함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대학교 1학년 신입생 OT에서 같은 과 동기 중 나이가 2살 많은 언니가 있었다. 공감대가 굉장히 많았고 급속도로 친해졌고 사회경험도 있었던 언니는 나에게 많은 조언도 해주었으며 신입생이었던 나의 눈에는 대단한 존재로 비춰졌고 1년 동안을 단짝처럼 붙어 다녔고 언니의 말이라면 좀 더 색다르게 들렸고 많은 애정을 줬었던 경험관심과 애정을 받는 것을 즐기며 만족감을 느낀다. 내가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여야 마음이 편하고 안정감이 생기며 내가 주도적으로 일을 한 것에 대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그렇게 따라주기를 바라는 강한 마음이 작용한다. 이러한 성향은 열등한 자존심을 집단과 지위를 통해 보상받으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간혹 나의 주장에 반발자가 나타나면 격렬한 대립은 하지 않지만 설득과 대화를 통하여 나의 주장을 피력하려고 애쓰는 경우가 있다.3) 개선을 위한 노력 방안나의 부적응적인 대인관계의 특징을 살펴봤을 때 폭 넓은 인간관계를 나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삼고 있기에 인간관계 유지에 힘을 많이 쏟고 있다.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모든 사람과의 일정한 관계를 다 이룰 수 없으며 간혹 관계가 시들해 졌다고 해도 큰 문제가 아닌 이상 마음의 큰 짐처럼 생각하지 않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 갈 것이다. 친밀감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내가 원하는 크기와 상대방이 다를 수 있음을 받아 들일 필요가 있으며 나를 희생하면서 까지 애쓰는 관계는 힘이 빠지면 끊긴다는 것을 알고 성숙한 자세로서 관계유지를 할 필요가 있다.집단이나 모임 내에서 지배적인 자리나 주도적 자리에 있어야만 인정 받고 능력 있음을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조력자와 지지자로써의 자질도 필요하며 일을 내가 직접적으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도 내려 놓고 분배를 하고 잘 조정하여 서로간 화합하여 이룰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할 것이다. 관심과 애정을 받는 것만 즐기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에 표현 하기도 하며 개개인의 개성과 나와의 다른 차이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가치의 다름 또한 수용하고 인정 하는 자세를 갖추는 노력을 할 것이다.3. 결론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의 부적응적인 측면을 보인다. 본인의 부적응적인 측면을 파악하고 이런 부분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수정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며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사회 집단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기에 부적응적인 특징
아동발달「에릭슨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의 주요발달과업과 단계별 위기 극복 해결 」1. 서론2. 본론1)심리사회적 발달단계2)주요발달과업과 각 단계별 위기 극복 나의 경험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고등학교 시절 ‘나는 누구인가’ 라는 주제에 대한 글을 쓰는 과제가 너무나 막막하고 참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과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과제를 통해서 지금껏 제대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고 단지 앞으로의 나의 인생의 길이 궁금하기만 했던 시절 나에 대한 깊은 고찰과 반성, 계획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계기가 된 시간이었다. 성인기를 보내고 있는 이 시점 지금또한 지금의 고민과 이 시기에 겪는 다양한 변화와 문제를 안고 있다.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인가’,‘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떠한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 하는가’, ‘결혼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인가’ 등의 인생 과업을 갖고 있으며 이 시기가 지난 다음에는 또 다른 과업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전 생애에 걸쳐 발달되는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 대해 알아보고 각 단계별 과업과 주요발달과업에서 나의 위기를 해결하였는지 알아볼 것이다.2. 본론1)심리사회적 발달이론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에서는 모든 유기체는 특정한 목적을 갖고 태어났고, 성공적으로 발달하면 이 목적을 완수한다고 보는 후성설을 기반으로 한다. 인간에게는 미리 정해진 8개의 발달 단계가 있는데, 모든 사람들은 유전적 기질을 바탕으로 사회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한 단계씩 거친다. 각 단계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정상적이고 건강한 개인으로 발달해 나갈 수 있지만, 어느 단계에서 실패하면 그 단계와 관련한 정신적 결함을 갖고 살아가게 된다. 이때 발달 단계에 따라 발달 과업이 정해져 있고, 이를 해결하여 그 핵심적 가치를 달성했는지의 여부에 따라 발달 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①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 -구강기- 의존적, 지속적인 사랑이 중요하다.- 영아의 신체적, 심리적 욕구를 잘 충족시켜주면 아기는 신뢰감을 형성하게 되고, 욕구가 잘 충족되지 않으면 아기는 불신감을 갖게 된다.- 신뢰감은 다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자신에 대한 믿음을 포함한다.- 신뢰감 구축을 위하여 규칙적이고 적절한 음식물의 제공하여야 한다. 만성적으로 배가 고픈 아동들은 불안하고 불신하는 아동이 됨 기본적으로 정신적 ,육체적 돌봄을 체험하지못했을 때 탐식이 생기게 된다.- 꼭 껴안아 주는 것과 같은 신체적 접촉이 요구되며 안정감과 애착이 형성되어 신뢰감을 갖게 된다,- 신뢰감과 불신감이 균형 있게 형성되면 영아는 '희망(hope)이라는 덕목을 발전시킨다.②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 -항문기- 스스로 먹고 입고 시작, 배변훈련을 하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느냐, 아니면 의존적이고 '자기회의'로 가득 찬 '부끄러운 인간'이 되는지가 쟁점이 된다.- '내가 할 거야' 라는 말을 많이 하면서 자율성을 표현하게 되며 이시기에 부모의 격려와 칭찬을 통해 자율성 획득을 한다.- 중요한 과업은 자기통제이며, 특히 배변훈련과 관련된 배설 기능의 통제가 중요하다.- 아동이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정도를 스스로 발견하는 과업이 요구되며 아동에 게 새로운 것들을 탐색할 기회가 주어지고 독립심이 조장되면 건강한 자율감이 발달하고, 반면 아동에게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지나친 사랑을 받고 과잉보호 를 받으면 세상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자신의 능력에 회의를 느끼고 수치심을 갖게 된 다.-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결과로 나타나는 덕목은 '의지 (will)'이다.③ 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 -남근기- 활동, 호기심, 탐색의 방법으로 세상을 향해 돌진하는 것과 두려움이나 죄책감으로 인해 주저하는 것 사이에 갈등이 발생한다.- 놀이를 통해 보다 자유롭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며 활동반경이 점점 넓혀지며 도전감과정복감 발달이 생성된다.- 유치원에서 혼자 못 노는 아이, 또는 엄마와 친구 사이에서 엄마를 찾는 아이는 주도성이 없는 아이로 엄마라는 세상의 신뢰감이 부족해서 엄마와 떨어지지 못하게 된다.- 아이들은 장난감을 해체하거나 자신과 타인의 몸을 탐색하는 것을 놓고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것처럼, 새롭게 발달되고 있는 주도성을 부모가 억제하고 반대하여 처벌한다면 죄의식, 위축하게 된다.- 주도성 대 죄책감의 균형 잡힌 발달은 '목적(purpose)' 덕목을 가져옴④ 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잠재기- 근면성은 아동이 속한 사회에서 성공과 성취로서 기능하고 경쟁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는 능력으로 읽기, 쓰기, 셈하기 등이다.- 교사, 친구의 영향력이 중요하며 아동이 성공에 대한 느낌이나 일을 잘 처리해서 인정 받고자 하는 과업에 실패한다면, 근면성이 결여되고 무력감이 나타난다.- 근면성과 열등감의 균형 있는 발달은 '유능감(competence)'임⑤ 5단계 :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 -생식기- 여러 가지 역할을 통합하여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감 형성을 한다.- 이 시기는 아동기에서 성인기로 옮겨가는 과도기이며, 급격한 신체적 변화와 성적 성숙이 이루어지고, 진학문제, 전공선택문제, 이성문제 등 수많은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시기 이다.- 이 시기 역할혼란으로 정체감 혼미를 경험하면 청소년 비행으로 연결된다.-?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 위기를 잘 극복하면 '충실(fidelity)' 덕목을 갖음⑥ 6단계 : 친밀감 대 고립감 -초기 성인기- 타인과의 관계에서 친밀감을 이룩하는 일이 중요한 발달과업으로 우정, 애정, 친밀감 중요, 직업선택을 통한 사회생활에 적응, 배우자선택이 중요 한 과업이다.-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진정한 타인과의 교류가 이뤄지며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에 빠지면 고립을 겪게된다.- 친밀감 대 고립감의 위기로부터 성숙한 '사랑(love)' 덕목이 형성된다.⑦ 7단계 : 생산성 대 침체성-성인중기- 생산성 : 생물학적 생산성은 자녀를 낳아 기르는 것, 직업적 생산성은 다음 세대에 기술 을 전수하는 것, 문화적 생산성은 문화의 어떤 측면을 창조하고 혁신하고 보존하는 것이 다.- 생산적인 중년들은 다음 세대와의 연결을 통해 사회의 존속과 유지를 위해 헌신한다.- 중년의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데-심리적인 원인, 외부적인 요인들(노화, 질병, 죽음, 경제, 현실문제, 빈둥지 현상)으로 인해 감정적인 동요를 느끼는 상황이다.- 생산성 대 침체성의 위기에서 '배려(care)'라는 덕목이 나타남⑧ 8단계 : 통합감 대 절망감 -노인기- 노년기의 발달과업은 자아통합감과 절망감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다.- 인생을 돌아보며 불만, 후회, 회한이 없으면 감사하며 인생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았고 가치 있었다고 생각이 들면 통합감이라는 정점에 이르며 죽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자신의 삶이 무의미 하다고 느껴 우울, 후회가 된다면 절망에 빠진다- 자아통합감 대 절망감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경우 '지혜(wisdom)‘가 나타난다.2)주요발달과업과 각 단계별 위기 극복 나의 경험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 -남근기- 외향적이고 호기심이 많은 성격으로 항상 움직여 새로운 것을 즐겼던 성격으로 부모님과의 첫 분리인 유치원을 다녔을 때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교우관계가 매우 좋았다. 자유롭고 나의 의사를 존중해 주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주도성을 갖으며 친구들과의 관계를 주도하며 남동생과의 놀이와 생활에서도 주도적인 자세를 취하여 리드하고 돌보았다. 주도성이라는 과업은 이루어 학습에도 흥미를 느끼고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하여 욕심을 내는 모습도 갖게 되었다.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잠재기- 초등학교에 입학 하면서부터 성취욕과 경쟁의식을 갖고서 다방면으로 잘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담임선생님께 좀 더 예쁨을 받기 위하여 숙제도 잘 해가고, 부모님이 멀리 할머니 댁에 학기 중에 가게 된다면 출석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친하신 분 댁에서 며칠 간 지내며 학교를 다니는 열정을 보이기도 하였다.또래보다 작은 키가 항상 콤플렉스로 작용 하여 작은 키를 보완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적극적인 자세로서 학업을 하고 근면한 자세로 임하여 담임선생님들께 사랑을 받았고 주변엔 항상 친구들이 많아 즐거운 아동기를 보내게 되었다.5단계 :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 -생식기- 사춘기 시절부터 친구들과의 어울리는 것이 너무 즐겁고 학업보다는 소속되어 있음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다. 신체적 변화와 심리적 변화로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 졌고, 마음에 있는 성취해야하는 목적들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죄책감과 불안감이 있었지만 근면성을 이루지는 못하였던 시기이다. ‘ 나는 누구인가?’, ‘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가’,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가?’ 자아 정체감을 형성하기 위한 많은 고민은 하였지만 적극적인 자세로서 학업에 몰두 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 때 좀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간혹 하게 된다. 큰 일탈은 하지는 않았지만 순간순간의 시간들을 무의미하게 허비했던 경우가 많은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노년 심리학「중년의 위기를 다각도로 고찰」1. 서론2. 본론1) 중년의 위기의 시점, 원인2) 중년의 위기로 볼 수 있는 현상3) 중년의 위기 극복 방안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작년 더운 여름 엄마의 알 수 없는 짜증과 무력감, 심한 발한 증상으로 그야 말로 우리 집은 뜨거운 여름을 보내게 되었다. 엄마의 갱년기가 찾아 온 것이다. 밤잠을 설치며 거실에 나와서 한참을 시간을 보내며 들어가는 엄마를 보며 좀 더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며 공감해주는 딸 노릇을 못 한 것이 죄송할 따름이다. 부모님의 중년의 위기를 곁에서 지켜보는 중에 중년의 위기를 다각적으로 생각해보고 접근하며 극복 방안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가가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2. 본론1) 중년의 위기의 시점, 원인40~60대를 중년기라고 불리며 제2의 사춘기 같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게 되는 중년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중년의 위기(Midlife crisis)란 신체적, 심리적, 가족적, 사회적 변화를 긍적적으로 수용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 한다. 이로서 침체성, 무력감, 불안, 걱정, 지루함 등의 정서적 위기를 느끼게 한다. 중년은 기회, 목표 등의 상실을 겪게 되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 쇠퇴를 경험하고 자신들의 관계를 재평가하게 된다. 인생주기의 모든 단계에는 고유한 갈등과 위기가 존재한다. 그러나 다른 시기에 비해 중년기에는 다양한 위험 요인이 도사리고 있다. 일단 그 이전 시기에 비해 체력의 저하를 비롯해 하강기에 접어들었음을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변화를 최초로 경험하는 시기이다. 그 외에 직장에서는 증가한 권한과 책임 때문에 심적 부담을 느낄 수 있고, 점차적으로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과의 경쟁, 자리에 대한 부담감, 가정에서는 노쇠해가는 부모님과 사춘기의 자녀들 사이에서 역할 관계를 새로이 조율해야 할 필요성도 느끼게 된다.학자들이 주장한 중년의 위기에 대한 원인을 살펴보자.칼 융사람들은 인생의 중반기에 도달하면 외부 세계에 집중되었던 자아 에너지가 차츰 내부 세계로 전환되면서 철학적이고 직관적인 사고의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무의식 속에 억압되어 있던 자아의 새로운 측면을 깨닫게 된다. 융은 산업화 이후 인간이 지나치게 이성적, 합리적 사고를 숭배하느라 자연과의 일체감을 상실하고 비인간화되었기 때문에 중년의 위기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보았다.레빈슨중년의 전환기에 이르면 사람들은 그때까지 세상과 타인의 기대에 맞춰 이루어간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정한 인생을 찾으려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면서 그동안 외부의 시선에 억눌려 있던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반문을 하게 된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나는 누구인가?” 삶의 의미를 찾는 “지금까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지나온 과거에 대한 회한과 의미 파악을 하며 “내가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무엇인가?” “내가 성취한 이 모든 것들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마치 사춘기의 자아정체감 위기가 재현되는 것 같은 혼란을 초래하기도 하는데, 그 핵심에는 실존의 의미를 묻는 공허감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굴드젊은 시절의 환상이 현실의 벽에 부딪쳐 깨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았다. 굴드는 인생의 모든 단계에는 깨어져야 할 환상이 존재한다고 보고 있다. 깨어져야 할 환상이 깨지지 않은 채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더 큰 위험이 뒤따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년의 위기란 더 큰 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일종의 성장통 같은 것이다.베일런트30대의 직업적 목표와 가치의 한계를 깨닫는 본능적인 각성이 중년의 위기를 불러온다. 베일런트는 이 과정에서 사춘기 자녀와의 상호작용이 촉매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사춘기의 자녀들이 뱉는 강한 말들과 반항심과 적개심의 표현들이 역설적으로 부모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촉매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2) 중년의 위기로 볼 수 있는 현상1. 갱년기- 여성의 갱년기① 폐경 ② 폐경의 심리적 영향4~ 50대 여성에게 폐경이 오며 지금까지 억척스럽게 살아온 것에 대한 회의와 불안 우울 및 인생의 불안감으로 온몸에 열이 나고 여기저기 아프며 가족에게 짜증과 화냄이 빈번해 진다.- 남성의 갱년기①남성 호르몬의 자연적인 감소 ② 만성적인 음주 습관, 흡연, 스트레스 ③ 비만, 영양 불균형, 수면 부족, 운동 부족과 만성 질환 등중년의 남성도 육체적인 오십견, 정신적인 허탈감 우울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지금 까지 열심히 살아온 삶에 대한 허무함으로 아내와 자녀들에게 화를 내거나, 술을 마시고 정상적인 직장을 포기하는 등의 갈등을 겪는다.2. 경제적 스트레스의 증가1) 생산성 대 침체기 2) 직업적 성취와 직업전환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단단계 중 7단계인 생산성 대 자기 침체기 단계에 해당한다.성인 중기에 이르러 두 사람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면 이제 그 관계는 두 사람을 넘어서도 적용되기 시작한다(Erikson, 1982). 즉, 다음 세대를 ‘생산’하고 가치를 전수하는 단계로 이행하게 된다. 그러한 의미에서 생산성은 좁게 말해서 자녀를 낳고 기르는 것이다. 하지만 넓은 의미의 생산성은 다음 세대에게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전수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물건을 만든다든지, 지식을 전파하는 행위 역시 생산성 있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반면 다음 세대를 생산하고 양육, 지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욕구를 희생할 필요도 동시에 대두된다. 부모는 자신의 만족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생산성을 발달시킬 필요가 있으며, 이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과도한 자기 몰두, 공허, 지루함 등의 자기 침체가 나타난다고 보았다. 물론 대부분의 성인들은 일시적인 자기 침체기를 겪지만 이러한 위기를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는지는 중년기의 위기 극복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문제가 된다. 직업적 측면에서도 개인적인 성공과 성취의 한계를 재인식하며 책임과 역할, 권한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로 선임의 자리에서 관리와 지도를 하게 되며 서서히 내리막 길을 생각하게 되며 은퇴 후의 새로운 직업선택과 재취업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3. 이별과 상실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1) 연로한 부모와의 사별 2) 성인 자녀와의 이별중년기에는 노쇠한 부모님들의 죽음을 통하여 이별과 상실에 대한 큰 아픔과 절망을 경험하며 인생에 대한 허망함과 부재의 대한 아픔을 겪게 되는 시기이며 본인의 주변인들 중에서도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를 통하여 곁은 떠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위기와 불안감을 가지게 된다. 또한 성인 자녀들의 독립과 결혼을 통하여 느끼는 상실감으로 빈 껍데기와 같은 공허함을 느껴 ‘빈 둥지 증후군’을 겪게 되기도 한다. 상실감과 자아 정체성의 상실에 대한 불안감으로 정신적인 괴로움을 토로 하게 된다.3) 중년의 위기 극복 방안1. 갱년기여성의 갱년기의 경우 심하면 호르몬 주사, 정신 신경요법 등의 치료가 필요하나 남편과 자식들의 갱년기 이해와 가족 간의 더 많은 대화 외식 가족여행 등을 통하여 치유될 수 있다. 엄마의 희생과 역할 가치 및 의견 존중 규칙적 운동은 더욱 좋은 방법이다. 남성의 갱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소통하는 친구 등을 통하여 마음 편히 이야기 하며 공감대를 형성 마음속 응어리를 푸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더불어 정기적으로 산책 등산 운동 등의 취미 활동을 하면 더욱 좋다. 중년의 위기 시 부부간에 서로 이해하고 변화하는 배우자에 대한 받아들임과 존중, 배려를 통하여 남은 삶을 함께 보낼 인생의 큰 변화의 시기로 받아 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2. 자신을 이해한다.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갖는다. 자신이 중년임을 받아들이고 보람 있고 만족스런 반생을 만들어나가는 첫걸음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3. 삶의 목표를 재정립하고 우선순위를 재점검한다.자신의 남은 생애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하는 목표의 재정립이 필요하고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가를 정하고 중요한 것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 5년이나 10년을 내다보면서 삶의 변화를 주고 성취감을 안겨줄 만한 목표를 세워 도전하는 자세를 갖도록 한다.4. 우정을 깊게 한다.중년기의 우정은 감정적으로 큰 힘이 된다. 동료, 부부, 친구들과의 깊은 우정을 통하여 서로간의 감정을 공유하고 의지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