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1객체지향(Object-Oriented)표현과 목 명인공지능 시스템교 수 명이 건 호 교수님학 과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학 번20092105성 명노 형 도제출일9월 28일객체지향 기술은 프로그래밍, 시스템분석 및 설계,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며 그 우수성이 확인되고 있따. 특히, 시스템의 구축 관점에서 보면 객체지향 기술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객체지향 분석과 설계,객체지향 방법론 등 시스템 구축 전 과정에서 적용되고 있다.객체지향의 개념은 JAVA 또는 C+, C++과 같은 객체지향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프로그래머 뿐만 아니라, UML을 이용하여 객체지향 방식으로 시스템을 분석/설계 하는 자, 그리고 객체지향 또는 컴포넌트 기반 방식의 시스템 구축을 관리할 프로젝트 관리자 모두가 숙지해야하는 사항이다.객체객체지향 개념의 가장 핵심이 되는 용어는 객체(object)이다. 객체지향이란 객체를 지향해서(객체를 중심으로) 모든 활동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객체를 정의하고 객체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방식을 말하고, 객체지향 분석 및 설계는 객체에 바탕을 둔 시스템 분석 및 설계 기법을 말한다. 객체지향의 개념이 시스템의 분석 및 설계 그리고 프로그래밍 등 여러 분야에 사용되기 때문에 객체라는 용어의 의미도 분야에 EK라서 조금씩 다르게 정의될 수 이TEk. 편의상 시스템 분석 및 설계를 모델링이라고 부르면, 객체의 개념은 모델링 관점과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객체 : 프로그래밍 관점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본 객체의 의미를 코드(Code)와 요담(Yourdon)은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클래스’에 의해서 정의되며 처리 기능과 값으로 구성된 실행 시간의 실체라고 정의했다.즉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는 정의된 클래스로부터 생성된 변수가 객체에 해당된다. 원래 클래스는 동일한 종류의 많은 객채들을 일반화한 추상적인 개념을 나타낸다.객체지향 개념기존 개념클래스타입객체변수▷ 객체: 모델링 관점객체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각 실체를 의미한다. 즉 우리가 실제 세계에서 인식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객체에 해당된다. 우리가 인식할 수 djlT는 이 세계의 모든 것은 객체로 이루어 졌다고 볼수 있다.인스턴스객체지향 개념에서의 인스턴스(instance) 개념은 사전적 의미와 유사하다. 인스턴스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프로그램 작성 언어에서 매개 변수를 사용해서 절차를 일반적으로 정의한 범용체에 대해 그것으로부터 도출한 구체적인 실체를 인스턴스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일일반적으로 어떤 집합에 대해서, 그 집합의 개별적인 요소, 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에서, 어떤 등급에 속하는 각 개체를 인스턴스라고 한다. 예를 들면 ‘목록(list)'이라는 등급을 정의하고 그 다음에 -+’본인 목록(my list)'이라는 객체를 생성(기억장치할당)하면 그 등급의 인스턴스가 생성된다. 또한 변수가 포함되어 있느 sdjEJs 논리식의 변수에 구체적인 값을 대입하여 식을 만들면 원래 식의 인스턴스가 만들어진다. 이런 의미에서 인스턴스를 실현치라고 한다.클래스클래스란 어떤 특정 종류의 모든 객체들에 대해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변수와 메서드를 정의 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설계도 또는 프로토타입 이라 할수 있다. 다시 말해서, 실세계에 존재하는 객체들이 가질 수 있는 상태와 행동들에 대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추상화 해 놓은 것이 클래스이다.클래스 계층구조- 서로 연관된 여러 클래스의 구조를 나타내며, 어떤 클래스가 다른 클래스로부터 기능을 상속받을지를 지정한다.- 새로운 클래스를 생성할 때 기존 클래스의 하위 클래스로 선언 할 수 있다.- 새로운 클래스에서 속성이나 메소드를 추가하여 기존 클래스를 확장 할 수 있다.- 클래스는 계층구조를 이룬다.계승, 다중계승, 재사용성▷ 계층상속은 클래스를 좀더 쉽게 만들 수 있는 고수준의 재사용성을 확보하고 클래스간의 계층적인 관계를 구성함으로써 객체 지향의 다른 큰 특징인 다형성의 문법적인 특성이 된다.상위 클래스를 기반 클래스(Bass Class)라고 하며, 상속을 받는 하위 클래스를 파생 클래스(Deveried Class)라 한다. 기반 클래스를 부모, 상위(Super)클래스라고도 하며 파생클래스를 자식, 하위(Sub)클래스 라고도 한다.▷ 다중계승두 개 이상의 기반 클래스로부터 새로운 클래스를 상속하는 것이다. 다중 계승에서 생상자 함수 호출 순서는 생성자 함수의 초기화 리스트에 나타난 순서대로가 아니라, 클래스 선언문의 기반 클래스 지정 순서대로 호출된다. 소멸자 함수는 생성자 함수 호출의 역순으로 호출된다. 한클래스를 간접적으로 두 번 상속받을 경우 이 클래스의 멤버가 중복되어 메모리가 낭비되고 어떤 멤버를 칭하는 지 알 수 없는 모호함이 발생한다.▷ 클래스 재사용성◈포함-계승은 클래스를 재활용하는 객체 지향적인 방법이다.-포함이란 재활용하고 싶은 클래스의 객체를 멤버 변수로 선언하는 방법이다.-객체는 생성자 본체가 실행되기 전에 상속받은 모든 멤버와 포함된 객체를 완전히 초기화 해야한다.-포함된 객체는 반드시 초기화 리스트에서 초기화해야 한다.-초기화 리스트에는 클래스 이름이 아닌 객체의 멤버 이름을 사용한다.-포함된 객체에 대한 초기식이 초기화 리스트에서 발견되지 않으면 디폴트 생성자가 호출된다.메시지,메소드▷ 메세지 (message)객체지향 프로그램에서는 마치 데이터 통신에서와 같이 정보를 메시지라는 덩어리는 서로 주고 받으며, 이 메세지 교환이 객체들 사이에 정보를 주고 받는 유일한 수단이다. 따라서, 하나의 객체지향 프로그램은 메세지 교환을 하며 통신하는 여러개의 객체들로 이루어진다고 정의할 수 있다.▷메소드(Method)메소드는 행동이라고 표현하고 기능이라고도 표현된다. 그런데 메소드의 의미는 그 객체가 다른 객체에게 제공하는 기능의 의미에 가까우므로 다른 객체에 제공하는 ‘기능’으로 정의하는 것이 더 좋다.메소드는 객체 고유의 기능 또는 행동을 정의 할 수 있는 단어로 드러내고, 그 기능과 행동을 코드로 구현한 결과물이다. 메소드는 객체의 속성을 변경하는 통로이다. 객체지향의 효과를 얻고 객체지향의 관례를 따르면 속성은 외부로부터의 접근이 차단되어 있고 메소드를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해야한다. 그래서 메소드는 객체의 속성을 변경하는 통로가 된다.만약 자동차의 속도를 증감해야 하는데, 자동차 푸품에 무리를 주지 않고 증감하려면 꼭 ‘속도 증감 제어 장치 메소드’를 통하게끔 구현이 되어있다. ‘속도 증감 제어 장치’에는 자동차 객체에 속도를 객체 설계자의 의도대로 변경하는 로직이 구현되어 있다. 자동차의 속도라는 속성은 오직 ‘속도 증감 제어 장치’메소드에 의해서만 통제된다. 그래서 자동차 객체의 무결성, 안전성을 자동차 객체 사용자에게 보장할 수 있다. 메소드는 다른 객체와 상호작용하는 통로이다. 객체지향 세계는 객체와 객체간의 관계가 성립하고, 객체들끼리 주고 받는 메시지로 프로그램이 작동되고 결과물이 완성됨을 확인 할 수 있다. 객체들끼리 메시지를 주고받는 도구가 메소드이다. 메소드를 통해 객체들끼리 상호 작용한다.객체의 속성이 은밀하고 수동적이라면 메소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다. 다른 객체에게 ‘내가 제시한 기능을 쓰시오’라고 드러내놓고 노출하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객체들끼리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자신이 속하는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객체의 메소드를 찾고 구현하는 일은 역시 객체 안에 숨겨진 고유 기능과 행동을 찾아내는 일이기 때문에 그 객체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객체의 중요하고 핵심적인 기능과 행동만 밖으로 추출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메소드를 찾아내고 구현하는 일은 객체를 잘 ‘고나찰’하고 객체의 주요 기능과 행동을 밖으로 ‘추상화’하는 사고 능력이 요구된다.캡슐화 정보은닉▷캡슐화(encapsulation)일반적으로 우리 생활에서 어떤 정보와 어떤 종류의 작업은 개념적으로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많이 접한다. 이러한 연관된 정보와 작업 또는 기능을 하나로 묶는 것은 자연스런 과정이다. 예를 들어 회사의 인사관리에서는 사원들의 이름, 주소, 사번, 활동부서 들의 정보를 유지하며 사원들에 관해 가능한 작업인 봉급 계산, 성과의 척도, 실적 들의 기능들을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와 정보 처리에 필요한 작업, 즉 기능들은 모두 사원에 관한 것이므로 사원이라는 테두리로 묶어두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또한 우리가 캡슐에 쌓여있는 약을 먹을 때, 우리는 그 안에 어떤 약들이 들어있는지 모르면서 그 약을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만 알고 캡슐에 쌓여있는 약을 먹습니다. 객체지향프로그래밍도 객체 내부가 어떤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지는 모르고, 어떤 메서드를 사용하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개념으로 프로그래밍을 한다. 즉, 구체적인 내용은 몰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연관된 사항들을 하나로 묶는 것을 캡슐화라고 한다. 프로그램상에서의 캡슐화의 의미는 프로그램 분석자나 설계자가 주어진 문제를 데이타와 함수들의 세부사항들은 개발의 차후단계에서 정의하고, 객체라는 덩어리 단위로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추상화의 수단을 제공하는 데 있다.▷ 정보은닉
배움의 또 다른 길, 가르치기- 빵점학교를 하고 나서글쓰기의 기초와 실제김성수 교수님102-8반2010.09.2920092105수학교육과 노형도나는 울음을 터뜨렸다. 내 울음을 시작으로 다른 선생님들, 학생들도 하나둘 눈물을 훔치기 시작하였다. 모두들 여기서 헤어지고 나면 다시 만나기 힘들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연락을 하고 지내자면 할 수 있겠지만 나도 현대인인지라 ‘연락할게.’하고는 연락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단 일주일의 만남이었지만 그 시간들이 결코 짧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일주일만으로도 아주 많은 추억들을 남길 수 있었다.여름 방학에 집에서 여유롭게 지내며 늦잠도 자고 친구들이랑 놀며 지낸다는 친구들과는 달리 나는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아주 바빴다. 바로 빵점학교의 준비 때문이었다. 빵점학교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범대학 학생들이 모여 여러 중학교의 학생들을 모집해서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활동하면서, 체험하면서 즐기며 배우고 같이 놀기도 하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열린 학교이다.빵점학교에 또 중요한 것은 수업을 하는 것으로 그 수업을 준비하였다. 나는 수학교육과였기 때문에 수학반 수업을 준비하였다. 같은 과 친구들과 함께 주제를 정하고 그 내용이 학생들에게 어렵지는 않은지 판단해 보고, 교과서도 만들고 수업 자료 ppt도 만들었다. 그동안 학교에서 주는 교과서를 받고 선생님들이 수업하시는 것만 듣던 내가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친다는 것이 내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얼마 되어 보이지 않던 교과서와 수업 자료가 그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물론 나 혼자 만든 것은 아니었지만 그 모든 것을 준비하는 데는 결코 적은 시간이 들지 않았다. 교과서와 수업 자료가 다 만들어졌지만 모의 수업도 해 보아야했다. 서로 다 아는 친구들 앞에서 해보는 수업인데도 떨리는 것은 물론이고 실수도 많이 해서 지적 받기도 일수였다. 말이 빠르기도 하고 중학교 과정에서는 이해 할 수 없는 단어들의 사용도 많아 앞으로도 고쳐야 할 부분이 많았다. 모의 수업은 수학반, 문학반, 컴퓨터반, 한문반 선생님들을 섞은 4개의 반으로 나누어진 다음에도 이루어졌다. 나는 1반으로 배정이 되었는데 1반의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모의 수업을 해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수학선생님이 아닌 다른 선생님들이 보기에 수업이 조금 어렵다는 평이 나왔기 때문이다. 선생님들도 어려운데 직접 학생들이 배운다면 얼마나 더 어려울까하는 생각에 갑자기 두려워졌다. 그래도 한번 시작한 것을 중도에 그만 둘 수는 없었다. 1반 선생님들끼리는 자신의 담당 수업을 준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우리 반 홍보 동영상 등도 만들어야 해서 역시 준비해야했다. 그래도 그 많은 것들을 하면서 학생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생각하면서 하다 보니 그것 또한 힘들지만 재미있었다.빵점학교를 진행하려면 학생이 필요한 것은 당연했다. 작년에 학생들이 별로 오지 않아서 올해는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였는데 여러 중학교를 돌아다니면서 포스터를 드리기도 하고 지하철역에 포스터를 붙이기 위해 부탁도 해보았다. 또한 중학교 앞에서 사탕이랑 전단지를 같이 돌리기도 하면서 홍보활동을 열심히 하였다. 그 덕분인지 50명이 가까운 학생들이 모여 선생님 대 학생 비율이 1:1에 가까워 이상적인 학교라며 선생님들이 모두 좋아하였다.그렇게 홍보와 준비를 마치고 처음 학생들을 맞이하는 월요일! 가슴 속의 기대를 품고 학생들을 만나러 갔다. 입학식이 이루어지는데 어떤 학생이 배정 될까 기대하며 학생들을 보니 학생들도 옹기종기 모여 어떤 선생님이 배정 될지를 기대하며 앉아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우리 1반에 9명의 학생이 배정되었다. 학생들과 처음 대화를 하는데 처음이라서 인지 선생님인 내가 더 적극적으로 대해야 하는데도 어색해서인지 점심을 같이 먹는데 말 한마디 꺼내기가 쉽지 않았다. 첫날은 다행히 수업이 없어서 교실을 꾸미면서 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 빵점학교에 어떻게 왔는지 물어보았더니 대부분의 학생들이 부모님이 보내서 빵점학교에 왔다고 하였다. 또한 빵점학교에서 이루고 싶은 것을 물어보았더니 빵점학교를 다닐 때만은 학원 수업에 시달리고 싶지 않다고 말하였다. 한 학생이 자꾸 몇 시에 끝나는지 묻기에 그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바로 다음에 학원이 있다고 답하였다. 빵점학교는 요즘의 학교의 주입식 학습이 아닌 참여하며 즐기는 학교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부모님이 보내서 왔다고 하며 학원을 안다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학생들의 말에 가슴이 짠했다. 나는 우리가 원하던 것은 이게 아닌데 우리가 원하던 것은 체험이며 느낄 수 있는 수업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학생들에게 빵점학교에서는 그 모든 학원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즐거움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다짐하였다.둘째 날은 아침에 문학수업과 오후에 수학수업 그리고 내가 주도하는 종례 레크리에이션으로 OX퀴즈가 있었다. 첫째 날에 비해서는 조금 친해져서 문학 수업을 하는 데도 시켜보기도 하고 수업하는 선생님을 제외하고는 같은 학생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수업이 되었다. 내가 하는 수학수업의 주제는 '하노이 탑'으로 교구를 사용하여 하는 활동이었다. 규칙을 알려주고 교구를 나누어 주며 활동을 시켜보자 쉽게 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수학은 싫은지 자려고 하는 학생도 있었다. 그런데 그 학생에게도 말을 건네며 차근차근 알려주자 활동을 같이 하게 되었다. 그때의 기분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활동을 한 뒤에 추가로 설명을 해주려고 하는데 교구를 가지고 하는 것이 재미있었던지 학생들이 집중을 잘 하지 못했다. 모의 수업에서는 그렇게 열심히 몇 번을 연습하여 한 수업인데 잘 들어주지 않아서 조금, 아니 많이 슬펐다. 물론 지금 드는 생각이지만 나누어 준 교구를 다 거두어들인 다음에 수업을 진행했다면 조금 더 집중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내가 수업 진행을 잘하지 못한 것도 있었지만 내심 학생들이 조금은 야속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수업이 끝나고 OX퀴즈를 시작하였다. 나는 새로운 마음으로 큰 목소리와 함께 '누가 더 가위 바위 보를 잘할까?'라는 등 재미있는 문제를 준비하여 학생들이 퀴즈에 참여 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셋째 날에는 컴퓨터수업과 한문수업이 있었는데 의외로 재미없어 질 줄 알았던 한문수업이 연극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도입하면서 학생들의 관심을 많이 끌 수 있었다. 선생님들이 원숭이 분장도 하면서 학생들을 재미있게 해주었다.
축구공의 비밀..20092105노형도◎ 서론사람들이 사는 이 공간속에는 어떠한 표준들이 존재하고 있을까? 작은 의미에서나 큰 의미에서나 우리가 사는 모든 방식이 표준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루를 돌아봤을 때, 아침에 알람을 울려주는 시계부터 해서 점심에 먹는 커피의 종이컵, 공부할 때 필요한 샤프펜슬, 옷, 안경 등 모든 것들이 표준에 의거해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 직·간접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왜 표준이라는 것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ISO나 IEC,, ,ITU 같은 국제표준화기관에 대한 앎의 부담? ASTM규격, IEEE규격, 유럽의 RILEM규격과 같은 생소한 느낌 때문인가? 본인은 좀 더 쉬운 내용보다 전자에 말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표준의 영향과 같이 좀 더 친근하고 가까운 내용으로 접근하려 한다.내가 생활하면서 가장 흥미를 느끼는 것 중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난 축구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또한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를 꼽으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축구를 말할 것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제일 많이 알려졌고 아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2002년도에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에 의해 더 많이 선호하는 스포츠가 되었다. 그 때 우리나라는 주체하지 못 할 정도로 열광적이었고, 멋있었다. 본인 또한 빨간 옷을 입고 행진하던 사람들 중에 하나였다. 우리나라가 월드컵 개최지가 되면서, 관심이 떠오른 것이 축구공의 디자인이었다. 그렇게 탄생한 ‘피버노바’ 라는 축구공은 월드컵의 시작 전과 후를 장식할 만큼 이슈가 되었었다. 여기서 ‘피버노바’ 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궁금증이 생긴다.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데에 톡톡한 몫을 했던 한국 축구공 역시 표준의 산물이다. 단지 둥글기만 하다고 생각하는 축구공의 구조와 접목된 표준과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한다. 현대 사회의 축구공은 그 종류와 특성이 다양하게 적용되어 기준이 모호해 질 수 있으나 일반적인 형태로 다가가겠다◎ 본론? 일반적 기준우선 축구공은 기본적으로 둥근 모양의 가죽 또는 승인된 재질로 만들어지며, 일반적인 축구공은 70cm이내의 둘레를 가진다. 무게는 410g 이상 450g 이하, 공기압은 0.6에서 1.1 기압이어야 한다. 현재는 FIFA에서 정식 인정하는 공인구가 사용되는데, FIFA에 속한 기술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부드러울 것, 컨트롤이 잘 될 것, 속도가 빠를 것, 질길 것, 방수가 잘 될 것 등 크게 다섯 가지 요구를 만족해야 한다. 새로 개발된 축구공이 월드컵 공인구가 되려면 심사과정에서 기계장치로 8만 번을 걷어차이며 탄력테스트를 받는다. 또 기계에 고정돼 3천여 회의 압력에 견뎌야 하며 1천 번마다의 체크를 통과해야 한다.이 밖에도 방수성 실험에서 3백 시간 이상을 물 속에 잠겨있어야 하는 등 온갖 테스트를 통과해야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축구공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되는 것은 구형의 정도와 탄력성의 확보이다. 둘레 약 70cm 그리고 무게는 약 400g (KS 규격 397g∼453g)이다. 세계의 많은 회사들이 신기술을 이용하여 좀더 완전구형에 가깝게, 보다 좋은 탄력을 위해 연구하고 있다. 1872년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처음으로 '축구공은 가죽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규정을 만든 이래 과학의 발전과 같이 해 왔다. 축구공의 완전 형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고, 요즘 나오는 공은 명실공히 최첨단 과학이 총 집약된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기준에 합격한 공인구에는 ‘FIFA approved’, 'FIFA inspected' 의 마크가 찍혀지게 된다.이는 국제 축구 연맹의 기준에 의거하여 세계 표준화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 기준의 심사 중 에는 재질, 방수성, 떨림, 재질 등이 심사 요인이 된다. 1회 월드컵 때에는 이러한 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전·후반에 두 나가라 만든 공을 나눠서 사용한 사례도 있다.? 구조축구공 모양의 모태가 되는 정이십면체에는 30개의 모서리가 존재한다. 각 모서리 선상에서 1/3 , 2/3 되는 지점의 두 점을 선택하면 과 같이 3차원 공간에 60개의 점을 만들 수 있다. 이는 아디다스 사가 처음에 개발을 해서 알려지게 되었고, 아디다스 사는 1963년 FIFA의 공인을 받은 최초의 공을 선보였다.그림 1. 1/3, 2/3 지점에서 선택한 60개의 점이 축구공의 껍질이 만나는 점이 된다. 12개의 5각형과 20개의 6각형으로 이루어진 걸 알 수 있다.이런 구조는 18세기 스위스 수학자인 오일러의 정리를 통한 대칭성이 매우 높은 절단 된 정이십면체에 해당이 된다. 이 경우 꼭지점 수 V=12, 모서리 수 E = 30, 면의 수 F=20 이고, V-E+F= 2 기 때문에 오일러의 정리(꼭지점의 개수를 V, 그 변의 개수를 E, 그 면의 개수를 F라 하면 V-E+F=2 인 관계가 성립한다는 다면체의 정리) 를 만족한다. 이런 다면체를 ‘깍은 정 20면체’ 라고 한다.분자수준의 세계에서 이러한 형태를 이용한(10억분의 1m 크기) 나노 축구공이 잘 알려져 있다. 20세기 크로토라는 과학자가 탄소입자를 연구하는 도중, 탄소 클러스터(흑연에 레이저광을 적용)의 질량 분석 결과, 질량으로부터 60개의 탄소 덩어리(C60)가 가장 안정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어떠한 모양을 하고 어떠한 결합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정육각형 20개와 정오각형 12개로 이루어져 있지 않을까 하는 가설이 세워졌다. 크로토가 바로 계산 용지를 사용하여 실제의 모형을 만들어 보았더니, 그것은 현재의 축구공 모양을 한 형태였다. 그리고 바닥에 떨어뜨려도 다시 튀어오를 정도로 안정되어 있었다. C60의 구조는 훗날 측정 결과 축구공 형태의 가설이 옳다고 밝혀졌다.이 신구조의 발견은 엄청난 응용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가히 과학전반에 걸쳐서 상당한 인정을 받는 것이 나노 축구공 C60인 것이다. 축구공은 ‘깎은 정20면체’의 구조를 바탕으로 안쪽에 압력을 가하여 구의 형태를 가능케하는 것이었다. 같은 구조를 가진 것 중에 다른 대표적인 응용 예는 ‘지오데식 돔 ’이다. 이 건물의 형태는 정다면체(대체로 정20면체가 사용된다.)로부터 그 면들을 분할해서 구안에 내접시켜 면의 크기를 줄여 짓게 된다. 최대한 넓은 공간을 확보 할 수 있고, 더욱 놀라운 것은 건물 안에 기둥 하나 없어도 될 정도로 안정적이고 견고하다는 것이다.
정보 제공 스피치 감상문20092105노형도사실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다. 정보 제공 스피치라고 해서 교수님이 설명 해 주실 때 내가 생각했던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일반적인 상식이라며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이 거의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주제를 선택 하라고 하셨는데 딱히 잘 한다고 생각 했던 것은 노래 부르기라 그것은 자기소개 스피치 할 때 하기도 했고 그것에 관련된 정보 제공이라 할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에 주제 선택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 이것 이외에 내가 잘하는 것이라고는 일본어를 약간 할 줄 아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잘 하는 것과 정보 제공이라는 점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여 주제에서 제외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니 내가 잘하게 된 배경이라 던지 그 방법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 선정해 보았다.주로 뒤쪽에 앉아서 다른 학우들이 발표하는 것을 보다 보니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사진이나 표 등이 멀리 있어서 잘 안 보였던 것이 아쉬워서 ‘아 내가 발표 할 때에는 뒤에 있는 사람들도 잘 보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만일 자료를 사용하게 된다면 크게 써서 뒤에 있는 사람도 볼 수 있게 해야 겠다 는 생각을 했다.준비 개요서와 실행 개요서가 저번에 자기소개 스피치 할 때와 분량이 거의 비슷하게 나와서 사실 3분밖에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막상 연습을 해 보니 정확히 5분이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 하였다. 그리고 내용을 충실히 복습하였다. 그리고 막상 발표 하는 날 아침에 다시 연습을 해 보니 4분밖에 안 나와 조금 초조해 지기 시작했다. 막상 발표를 눈앞에 둬서 인지 말도 빨라지고 그 전에 연습할 때 했던 것보다 뭔가 빠진 느낌도 들었다.
자기소개 스피치 소감문20092105노형도대학교 처음 들어와서 오리엔테이션이나, 선배님들과의 대면식 등 셀 수 없이 많을 만큼 자기소개를 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대중 앞에서 오랫동안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말을 하게 되다니 처음에는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사실 긴장도 많이 하는 편이라서 남들 앞에서 말 할 때도 목소리가 떨렸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자기소개 스피치 내용 중에 ‘밝고 맑은 동요 부르기’ 대회에 학교 대표로 나갔는데 본선에 못 올라 간 것이 있었는데 그 이유도 노래를 부를 때 목소리가 많이 떨렸던 것이 크게 작용 했었습니다. 거기다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발표하는 거라 처음 입는 것이지만 정장까지 입고 갔습니다.발표의 주제를 선정하는 것부터 준비 개요서와 실행 개요서를 쓰기 까지 생각보다 3분이라는 시간이 그리 짧지 않다고 매우 긴 시간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여러 가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주제가 생각보다 넓은 주제가 아니라서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것을 다 찾아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준비 개요서와 실행 개요서를 다 완성하고 나서 정작 발표 연습을 하려고 하는데 분명히 잘 알고 있는 부모님 앞에서 하는데도 너무 긴장이 되어서 목소리를 떨고 버벅 거리다가 중간에 다시 하겠다고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긴장을 해서 인지 점점 말이 빨라지면서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말하게 된다고 듣기도 했습니다. 말이 빠른 것은 발표하는 날 아침에 연습했을 때까지도 고쳐지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정말로 대중 앞에 서서 발표를 하게 되니 매우 떨렸습니다. 실행 개요서를 잠깐잠깐 보게 되니 흘러내리는 앞머리가 신경이 쓰이기도 했는데요, 그게 정말 청중들에게도 신경 쓰이게 된다는 것을 나중에 말해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스피치라는 것은 듣는 것 뿐 아니라 보이기도 하는 것이니 그런 사소한 것에도 신경을 더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월래 ‘~ 한 것 같습니다.’ 라는 말을 자주 써서 예전에 논설문 등을 쓸 때도 ‘~ 한 것 같습니다.’ 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고 자주 지적 받았었습니다. 그런 표현이 말을 할 때까지 나온다는 것은 이번 발표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을 단정 짓지 못하고 있다는 것으로도 볼 수도 있어서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