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 케이팝으로 한류를 알리다중남미의 한류 열기는 뜨겁다.밑에사진은 페루 리마 시립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 ‘케이팝(K-POP) 공연에 페루 현지 팬 4000여명이 운집해 페루에서 불고있는 한류 열풍을 느끼게 했다. 카라의 규리, 옴므, 가리온등 많은 가수들이 열정적인 무대로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교부와 공동으로 중남미 문화콘텐츠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파견한 ‘2015 중남미 문화콘텐츠 카라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 중남미 문화콘텐츠 카라반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멕시코, 페루, 브라질 등에 파견된다.이번 페루 공연에는 페루를 포함한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지역의 팬들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몰려들어 ‘꼬레아-페루!’를 외치며 환호했다. 특히 페루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 드라마의 주제곡을 부른 옴므(Homme)의 공연 때 열기는 절정을 이뤘다. 한편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을 계기로 방송교류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페루 최대 방송사업자인 아메리카 티브이와 아리랑국제방송(사장 방석호)을 통해 공동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앞서 지난 19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2015 티브이·방송 박람회(MIP CANCUN 2015)’의 공식 쇼케이스에서 중남미 방송관계자와 한글학교 학생들에게 케이팝의 다양성을 선보인 바 있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중남미 문화콘텐츠 카라반을 통해 중남미 지역에 케이팝과 드라마, 애니메이션·캐릭터, 게임 등의 한류콘텐츠를 알리고 방송 공동제작 등 교류협력 분야를 발굴해 한-중남미 간의 문화콘텐츠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그럼 한류의 시작을 알아보자 한류의 시작은 K-Drama 로 시작되었다. 2002년 당시 페루 국영방송 TNP에서 최초로 한국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와 ‘이브의 모든 것’을 방영했고 2005년에는 오후 시간대에 하루 2번 재방영하며 크게 성공을 거뒀다. 이는 좋아하는 드라마를 반복해서 보는 남미 사람의 습성에서 기인했다. 이후 한국드라마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역시 ‘대장금’으로 2008년 한국과 페루의 국가 간 교류를 기념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저녁 5시 반에 방영됐고 일요일에는 3시간동안 스페셜방송을 마련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그리고 한류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기인한 것은 K-POP이다. 한류는 드라마로 시작됐지만 현재 드라마보다 많은 팬을 보유한 장르는 한국가요로 , 중남미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한국인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응답자가 K-POP을 꼽았고 드라마보다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이제 한류 열풍의 흐름에 대해서 알아보자 한류에대해서 열광하게 된 이유를 꼽자면 페루를 포함한 남미 한류의 흐름은 TV 드라마를 통해 한국문화를 처음 접하고 드라마 OST가 좋아 한국음악을 찾아보던중 K-POP을 알게 되어 한국아이돌 가수들에게 빠지게 되자, 그들이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찾게되는 순환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순환속에서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정확히 어떤 내용의 노래가사로 노래를 하는지 알고싶은 마음에 한국어을 배우기도한다.페루 최고의 예술학교인 가톨릭대학교 소재 한류 팬클럽 아시아존을 중심으로, 인터넷상의 한류 팬들 및 그들의 가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제,소재,구조의 다양성’이라고 답했다. 또한 남미드라마의 캐릭터는 1980년대에비해 크게 발전이 없어 현실감 없는 인물과 상황에 시청자들은 흥미를 잃게 됐고 제작진은 시청률을 위해 선정성을 부각시키는 전략을 내세우지만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이 급진적이고 뻔해 지겹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더불어 거친성격의 남미 남자캐릭터에 비해 한국 드라마의 남자 캐릭터는 부드럽고 친절하며 무엇보다 여자를 아끼는 모습이 좋다고 답했다.페루 한류 동호회수는 중남미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래표를 참조하자.지난 해 외교통상부가 실행한 ‘전 세계 한류동호회 현황 조사’에 따르면 2012년 7월 기준 한류동호회는 전 세계 73개국 843개 이며, 회원 수는 약 670만명으로 파악되었다. 중남미가 약 18만명을 차지하고있으며,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K-POP 동호회가 527개로 다수를 차지하고 한국 드라마, 한류전반, 한국 문화전반 등에 관한 동호회가 결생ㅇ돼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이제 페루 한류 소비층의 동향에대해서 살펴보자.팬클럽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 페루 현지 10대들이 한류 콘텐츠에 소비 가능한 금액은 한달에 50~100솔(한화 2만~4만원)이라고 응답하였다. 또한 한번의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위해 600솔(약 25만원) 이상을 소비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해당 장소에서 판매되는 부가상품, DVD , 티셔츠 등의 기념품도 원본이라면 구매하겠다고 응답했다. 작년 한국 아이돌의 페루공연 티켓비용을 살펴보면 빅뱅 콘서트 티켓은 최저 132솔(한화 약 5만6000원)에서 최고 750솔(한화 약32만원) 까지 총7천장이 매진됐고 JYJ역시 비슷한 수치를 기록하였다.
13억 인구 마음 사로잡은 '별' 새로운 한류시장의 밑그림을 그리다중국 내 제 2의 한류 열기가 뜨겁다. 2014년 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인기를 휩쓸면서 새로운 형태의 한류 붐이 촉발됐다.드라마는 한국 방영과 동시에 중국인들이 인터넷으로 시청했고 2014년 6월 조회수 38억을 넘어섰다. 중국인들은 드라마의 한국식 애칭인 '별그대'를 그대로 번역해 싱니(xing ni·星?)로 친근하게 부른다. 중국 내 권력 서열 6위인 왕치산(王岐山)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가 지난 3월 공식 석상에서 '중국은 왜 이런 드라마를 만들지 못하나'라고 언급한 사실은 유명하다. 최고지도자부터 일반 국민들까지 '별그대'의 인기를 실감한 셈이다.중국 시장은 한류 열기를 반영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대(對) 중국 맥주 수출액은 54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1% 늘었다. '별에서 온 그대'에 나온 '치맥(치킨과 맥주)'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면서 한국 맥주가 인기를 모은 것으로 보인다. 소주와 막걸리 역시 각각 360만달러, 80만달러 어치가 수출되어 지난해 동기보다 9.4%, 31.4% 증가했다.전지현·김태희 등 미녀 배우들이 뜨면서 한국 화장품 무역수지도 높은 증가율을 보인다. 지난해 국산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출한 나라는 중국(2억8581만달러)이었고, 홍콩(2억6672만달러), 일본(2억1785만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은 2012년 2억961만달러에 비해 약 36%나 증가한 셈이다. 제품뿐 아니라 한국 브랜드의 뷰티숍, 음식점, 관광 등 서비스 산업도 중국에서 성공 신화를 이뤄 가고 있다. 2012년 이후부터 중국인의 해외방문국가 순위에서 중화권인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하면 한국이 1위 국가로 올라섰다.투자전문가들도 점차 중국 내 한류 시장을 신뢰하는 분위기다. 삼성증권 전종규 책임연구위원은 "중국 시장은 음원과 영상, 공연의 수익구조 배분에 있어 과거 15년 동안은 공정하지 못했지만 올해 신(新) 한류 열풍의 강도와 글로벌 트렌드로 봤을 때 수익구조는 확실히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2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까지의 젊은이들이 새로운 한류열풍의 핵심소비층이기 때문에 여성층과 아동층 소비시장이 선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물론 중국 내 한류 시장을 낙관할 수만은 없다. 전문가들은 "현재 한류 열기는 일부 드라마나 스타에 의존해 있어 기반이 약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 중국은 유사 제품을 빠르게 만들어 내기 때문에 한국만의 뛰어난 품질이나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지 못하면 시장을 빼앗길 우려도 있다.디지틀조선일보는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대한민국 글로벌 명품 그랑프리〉를 개최한다. 해외에서 성공했거나 향후 중국 및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한국 브랜드 20개를 선정해 중국 매체 '경제관찰보(經濟觀察報)'와 공동 보도한다. 경제관찰보는 중국 전역에 92만부가 배포되는 권위 있는 경제 주간지다. 행사는 경제관찰보에 소개될 예정이며 중국 언론도 이번 특집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온라인이 한류 지렛대 될까‘별그대’를 중심으로 한국 드라마가 인터넷을 지렛대 삼아 한동안 주춤했던 한류 붐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한류를 촉발한 드라마 ‘대장금’(2003)과 이어진 ‘풀하우스’(2004) 이후 수년간 중국 내 뚜렷한 한류 드라마 흥행작이 없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외국 드라마 수입을 제한하고 황금시간대 방영을 금지하는 등 한류 드라마를 견제하는 사회 전반의 분위기와도 무관하지 않았다.하지만 드라마 ‘상속자들’이 ‘별그대’에 앞서 인터넷을 통해 인기를 끌면서 콘텐츠의 새로운 유통 경로인 인터넷의 영향력이 입증됐다.‘상속자들’은 지난해 10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優酷)에 공개돼 최근 9억 뷰를 넘어섰다. 중국 현지 방송의 제약을 인터넷을 통해 단숨에 돌파한 것이다.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박성현 박사는 “드라마들이 콘텐츠 차원에서는 이제 경제적으로 성장한 중국 시청자들이 원하는 선진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측면이 있고, 유통 채널의 차원에서는 인터넷으로 확산되면서 더 큰 파급력을 갖게 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한류 드라마 열풍은 단지 드라마 자체의 인기를 넘어서서 여러 부분에 걸쳐 파급력을 행사하고 있는데요. 한국무역협회 설문에 따르면 중국인들의 73.4%가 한국 이미지 형성에 도움을 받는 콘텐츠로 ‘드라마’를 꼽으며, 이를 통해 한국에 대해 ‘급속한 발전’, ‘경이로움’, ‘높은 문화 수준’ 등의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국가적인 인식뿐만 아니라 경제효과 또한 상당합니다. 드라마는 무형의 콘텐츠이기 때문에 경제적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는 힘들지만, 일부 수치만 보더라도 그 규모가 제법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의 VOD 사이트에서 재생된 횟수는 37 억 뷰에 달하며, 드라마 OST로만 생기는 순이익은 10 억 원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다.또한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치킨, 라면 등 식품의 인기도 드라마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라면의 경우 작년 대비 38% 이상 상승했으며 치킨업체 수익은 30% 이상 상승하며 관련 업체들도 큰 매출 상승효과를 보고 있어, 전문가들에 의하면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한 경제효과는 총 3 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다.올해 들어 방영한 ‘태양의 후예’
낭만주의 (The Romantic period) (1785-1832) => 후에 빅토리아 시대1832년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된 해, 이 법안의 통과로 중산층(mid-class : 신흥 부르주아) 의 참정권이 확대Romantic 이라는 단어는 로망스(남녀간의 열애,정사) 의 문학적 형식 , 이 시기는 중세 로망스의 광범위한 모험, 기사도, 사랑, 기이/환상적 이야기들이 문학의 주류낭만주의자 : 과거의 로망스 차용, 현재의 정치적 현안을 드러내기도 한다.1787년 프랑스혁명(이때부터 낭만주의라 부르는 시기도 있다)돈 많은 시민이 정치권을 갖게 되는시대로망스는 중세때 꽃을 피움 / 기사도(knight 와 lady (불륜)), 영주의 부인과 기사간 사랑낭만주의 특징혁명의 시대( The era of revolution): 프랑스혁명(1789) 낡은 관습 타파로 기대감 상승,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하는 동시에 토지 소유 중심의 귀족주의에서 근대 산업국가로 발전(현재는 후기 자본주의, 신 자유경제) , 제임스 와트의 증기 기관발명(1765)으로 가내수공업에서 기계공업으로 변모, 도시 빈민 노동자들이 양산되던 시기 = 엔클로저 운동(enclosure movement) = (땅에다가 내땅이라 표시하는것) 도 한몫함 , 자본자와 노동자, 부자와 빈자의 양극화 발생(토지를 사고파는 현상) , 모든 물건을 사고파는 현상(돈의 중요성 증대)시와 시인의 개념워즈워스 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자신의 내면적 느낌을 말한것이다. 자연,풍광 그 자체 보다는 그 자연을 바라보는 시인의 심ㄹㅣ적 내면이 더 중요하다1인칭 화자의 서정시(Lyric- 낭만주의 때 절정을 이룸) 낭만주의 시 주류를 이끈다. 가령 워즈워스의 “The Prelude” 는 시인으로서 진정한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 전형적 예시인은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 사람(A man of speaking to men)”시적 자발성(poetic spontaneity) *중요한 개념 (강요 없이 마음속에 생기는것 즉흥성)시는 노력과 돈, 자본주의의 폐해) , 4행의 부모님 두분다 교회에 가셨단 말 (교회의 비판 역시 느껴진다)"Because I was happy upon the heath.and smiled among the winter's snowThey clothed me in the clothes of death,And taught me to sing the note of woe.5행 hearth : 황야처럼 되어있는 곳 / 7행 they : 부모님 / 8행 notes of woe: 비판의 노래" 제가 풍이 무성한 황야에서겨울 눈속에서도 웃었더니저에게 죽음의 옷을 입히시고는구슬픈 노래를 부르도록 가르쳤어요"" And because I am happy and dance and sing,They think they have done me no injury,And are gone to praise God and his priest and king,Who make up a haven of our misery"10행 no injrury : 어떠한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모습 / 11행 God, Priest ,King :권력과 권위의 상징 + 12행 a heaven of our misery 와 연계해서 그들이 만든천국은 비참한 상태에 놓여져있다는 표현또 제가 행복하고 춤추고 노래했기때문에,그들은 제가 아무런 고통이 없는 줄 알지요.그리고 하나님과 그의 사제, 그리고 왕을 찬양하기로 교회에 갔답니다.우리의 불행으로 천국을 만드시는 그분들을 말이지요.The Sick RoseBlake 가 생각한 자기시대 // * 상징성이 강한 시 ex)worm = 병을 옮기는 매개체(남근) phallus : 추상적의미(남성성) / Rose = LoveSyphilis = 매독 (성병) : 예술적 교감의 원천이라고 생각함 이시대의 예술자들은, 창녀와 함께 뒹굴다가 죽음을 나타냄 /O Rose, thou art sick.The invisible worm,that flies in the nightIn the howith pastoral and Other poems(1802)개정판 – 낭만주의 시 대변[The Subject and language of poetry]일상언어가 시적언어가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계급에 관한 말이 다 사라지고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살아있는 감각언어)를 사용, 시적배열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알기위해18c 현상 taste(취향) 은 추상적의미, 감각기관을 통해 세상을 인지할 수 있는 인지론 등장, 이전까지만해도 이성이중요했다 하지만 18c후 감기기관을 통해 세상을 인지할 수 있는 추상적 상태를 중시 = 국가를 살리는 일Public taste를 건강하게 교화시키는 일 – 인간의 언어-mind(정신)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언어가 내 사고를 지배한다, 언어가 세상을 개혁한다는 믿음 , public taste – 도덕적 감수성을 측정하는 첫 걸음 , Reading 이 가지는 힘을 믿었다.*일상적 사건을 시로 표현, men- 보편적인 인간, 특수성을가진 동시에 상상력으로 덧칠을 해야한다= 특이한 방법으로 제시*시골(전원에서 삶)을 선택 - 인간마음에 본질적인 강력한 감정들이 시골 삶에서 더 잘 나타난다. 덜 구속받을테고 더 평범하고 더 강력한 감정을 가진다 = 그 강렬한 언어속에 기본적인 감정이 전달 될 수 있다. 본질적 진심을 드러낼수있다(단순함 속에서 공존) = 그렇기 때문에 영구적, 영원한 추상적인 언어이다(아름다운 현상과 합일)사실 워즈워스가 안쓰려고했는데 그 이유는 1. 설득하는 오해를 받을까봐, 2. 서문이 길어져서 특징이 서문에 맞지 않을까봐*Present state of the public taste in this country : 대중들의 취향이 타락한 것을 우려 (부정적으로 바라보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을하였다) = Language+human mind 는 서로 상호작용하기때문에 건강해질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다. / 이시기 영국에서 벌어지는 대중들의 취향이 어떤 상태인지 이것을 보면 서문을 안쓸수 없다. 비판하고자하는 허상이고 슬픔을 느낌, 워즈워스 시론과 연관시켜서 영국 독자들의 예술 취향이 썩어있다라고 환기시킴 / 재밌긴 하지만 황당무개한 이야기를 탐닉 하는 시대상을 비판(언어의 힘이 인간의 힘을 형성 할 수 있다고 믿음)병든 인간의 마인드를 치유 – 시골 촌부들이 쓰는 언어(순수,더럽지 않은)시인개입 -> 독자를 부르다(61행 – gentle(도덕적으로 뛰어나다는 것을 나타냄,귀족은 방탕,잔인) ,계급적 함의를 보여줌) 18~19c 에는 gentlemen 의 개념이 달라짐(교양,교육에 의해서 귀족에서부터 바뀜) mid-class 의 힘을 나타냄Middle class mind 를 개조하고 품격을 높이게끔 하는게 워즈워스의 목표 = 사회적문제,정치적 문제, 도덕적의식 이 다 엮어있다. 워즈워스의 시는 일종의 독자 초대, 세상에 대한 질문을 재기함In the sweet shire of Cardigan, 감미로운 카디건 주의Not far from pleasant Ivor-hall, 좋은 영지 아이버홀에서 멀지 않은 곳에An old man dwells, a little man, - 한 노인이 산다, 작은 사람이다.'Tis said he once was tall. 그는 한 때는 키가 컸다고 사람들이 말했다For five-and-thirty years he lived 35년 동안 그는 살았다A running huntsman merry; 유쾌하게 뛰어다니는 사냥꾼으로And still the centre of his cheek 여전히 그의 뺨의 중앙은Is red as a ripe cherry. 잘 익은 체리처럼 불그스름하다.No man like him the horn could sound, 어떤 사람도 그처럼 뿔피리를 잘불지 못했다And hill and valley rang with glee 언덕과 계곡에 기쁘게 울렸던 것이다(환희).When Echo bandied, round and round, 그리고 메아리가 마주칠 땐, 굽이굽이 돌아다니는The halloo of Simon Leeeeling and a love,That had no need of a remoter charm,By thought supplied, nor any interestUnborrowed from the eye. - That time is past,And all its aching joys are now no more,And all its dizzy raptures. Not for thisFaint I, nor mourn nor murmur; other giftsHave followed; for such loss, I would believe,Abundant recompense. For I have learnedTo look on nature, not as in the hourOf thoughtless youth; but hearing oftentimesThe still, sad music of humanity,Nor harsh nor grating, though of ample powerTo chasten and subdue. And I have feltA presence that disturbs me with the joyOf elevated thoughts: a sense sublimeOf something far more deeply interfused,Whose dwelling is the light of setting suns,And the round ocean and the living air,And the blue sky, and in the mind of man:A motion and a spirit, that impelsAll thinking things, all objects of all thought,And rolls through all things. Therefore am I stillA lover of the meadows and the woods,And mountains; and of all that we beholdFrom this g 한다
국내외 관광 트렌드 200920211 이경찬CONTENTS 국내 K-POP 관광 복지여행 , 노인전문여행 힐링이대세 ? – 천천히 걷는 도보관광 스마트폰을 이용한 관광 국외 볼리비아 데스로드 익스트림투어 캐나다 퀘벡 뉴질랜드 – 와이키테 온천 캄보디아K-POP 한류열풍에 편승한 관 광 명동에 있는 Y 플라자 K-POP 라운지 K-POP 한류열풍을 활용 엔터테인먼트 및 휴식공간 갤러리 , 3D 상영관 , 포토스튜디오 , 스타샵 등 특히나 동남아나 유럽 관광객이 K-POP 에 대한 폭발적 관심으로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고 함 . 그 외 K-POP 콘서트나 한류스타 사인회 개최차별화된 맞춤 여행 – 복지여행 , 노인전문여행 복지여행 이란 가정이나 복지시설 단체의 노인 , 장애우 , 환자들을 대상으로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수 있도록 직접케어서비스를 하는 것 . 여행기간 중 병원과 건강검진을 제공하여 집에서와 같이 편안하게 관광을 하는것 . 노인전문여행 이란 노인분들을 집에서와 같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 . 건강체조 , 노래자랑 , 국악놀이 , 요양기관 견학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춘 관광트랜드힐링과 함께 하는 도보관광 힐링이 대세인 요즘 천천히 되돌아보며 걷기 라는 모토로 된 관광이 급증하고 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기 동네의 명소를 그냥 재빨리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천천히 걸으며 명소들을 느껴보는 관광이다 . 서울시내 덕수궁 , 한옥마을 , 선릉 , 경복궁 , 창덕궁 등 가까운곳을 천천히 그리고 느끼며 걸어보는 관광스마트폰 으로 관광을 ? 요새 관광 트랜드에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폰 여러 국내 유명한 관광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관광객 유치하는 경우가 허다해짐 서귀포 , 단양 , 울릉도 등 관광지에 가서 소위 말하는 인증샷을 찍으면 사은품을 주는등 스마트폰 관련행사가 늘고있음 관광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음성안내 시스템이 거의 대부분 구축 되있음 여러가지 관광관련 어플로 미리 학습할수있는 효과볼리비아 데스로드 바이크 투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인 볼리비아 – 코로이코 옛 산악도로를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투어 길이 구불구불 뱀보다 더 굽이치고 475M 아래로 떨어지는 안전장치 없는 낭떠러지는 예로부터 악명 볼리비아 라파즈 시내 여행사를 통해 상시접수 200 볼 ~450 볼 자전거 상태가 좋은 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 넘어지면 보호대같은 것은 필요없는 진정한 익스트림투어캐나다속 작은 프랑스 – 퀘백 퀘백은 로키산맥과 인접지역이라 겨울에 눈이많이온다 . 그걸 이용한 눈꽃 페스티벌 (1~2 월 ) 여긴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라 불릴정도로 프랑스 같은 캐나다 유일하게 불어를 써야만하다 문명 박물관 - 캐나다 퀘벡주 헐 . 캐나다 서해안의 인디언 원주민 6 개 종족에 관한 자료를 전시한 캐나다 홀 , 시네플러스 , 어린이 박물관 , 바이킹 자료를 전시해 놓은 홀로 이루어져 있다 .뉴질랜드 – 와이키테 온천 사실 온천하면 일본을 생각하는데 뉴질랜드도 화산섬이라 대형온천이 있다 . 와이키테 온천은 상당히 규모가 크면서도 환경보존형 시설을 유지하기 때문에 관광객이 사시사철 몰린다고 함 . 근처 타우포 호수에서 카약이나 , 키라우 농장 그리고 승마 등 여러가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 여기는 차량으로 이동하는 내내 자연이 만들어낸 대단한 경관을 구경할수 있음캄보디아 – 앙코르와트의 시초 씨엠립 프놈꿀렌 – 폭포와 함께 있는 불교 사원 (1000 년의 역사 ) 앙코르 유적의 시초가 되는곳이기도 합니다 . ( 물의 원천지 ) 그리고 씨엠립에서 40km 떨어진 벙말리안 외 타케우 사원도 있습니다 . 자연 그대로 방치 되어 있어 앙코르 유적과 별개의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제 2 의 앙코르 유적으로 현지에서 정보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 해발 500m 산에 위치한 사원 - 태국 국경 사이에 있어 분쟁이 있던곳이기도 함{nameOfApplication=Show}
200920211 이경찬 조별과제 (번역 + 첨가물)Chapter 5. John Milton and his time세익스피어의 다음으로 두 번째로 버금가는 영국의 시인은 런던 태생이며 캠브리지 대학의 크리스트 단과 대학 출신인 존 밀턴이라고 일반적으로 일치되고 있다.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버킹엄쉬어에 호톤이라는 곳의 집에서 공부를 하고was grateful to his father for allowing him to do this instead of preparing for a profession.직업준비를 하지 않는 대신 공부를 하게끔 허락 해주신 것에 대해서 아버지께 고맙게 여겼다.He lived a pure life, believing that he had a great purpose to complete.그는 자신에게는 성취해야할 큰 목표가 있다고 믿고서, 순수한 삶을 살았다,At college he was known as The Lady of Christ's.대학에서는 크리스트 대학의 숙녀라고 불려 졌었다.It is convenient to consider his works in three divisions.그의 작품은 세 시기로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편리하다.At first he wrote his shorter poems at Horton.초기의 그의 짧은 시들은 호톤에서 공부하면서 쓰여졌다.Next he wrote mainly prose.중기에는 그는 많은 산문시를 썼다.His three greatest poems belong to the last group.밀턴이 남긴 가장 위대한 시는 마지막 시기에 속한다.At the age of 23 he had still done little in life, as he admits in a sonnet:그는 소나타에서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23의 나이에 아직 인생에서 이룬 게 거의 없었다.How soon hath time, the subtle thief of youthStolen on his wing mying, enjoying music andbooks.아침에는 들어나가서 일을 하고, 저녁에는 집에서 음악을 즐기고 독서를 즐기고를 노래한다.In the second poem, which is set in the autumn, he studies during the day and goes to가을을 배경으로 한 두 번째 시는 낮에는 공부를 하고a great church in the evening to listen to the splendid music.저녁에는 큰 교회에 음악을 듣는 것을 노래 한 것이다.Comus(1634) are usually considered together.Comus(The word Penseroso should be Pensieroso in good Italian.) In the first the poet describes the joys of life in the country in spring; outside in the fields in the morning, but at home in the evening, enjoying music and books. In the second poem, which is set in the autumn, he studies during the day and goes to a great church in the evening to listen to the splendid music.Comus (1634), also written at Horton, is a masque, and Arcades(1633?)part of one. The Comus 또한 호톤에서 쓰여진 가면극이고 Arcades은 미완성 가면극이다music for these was written by Henry Lawes, a musician to King Charles I.이 가면극의 음악은 찰스 1세의 궁정 음악가인 헨리 로즈에 의해서 작곡되었다.Lycidas(1637) is a sorrowful pastoral in the deatt.양서는 탁월한 정신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소중한 생명의 빛이다.The English civil war between Charles I and Parliament(Cromwell) began in 1642 and lasted until 1646;찰스 1세와 크롬웰 사이에 내란이 1642년에 시작되었고 1646년까지 지속되었다.and it was followed by the second civil war, 1642-51.그리고 2차 내란이 1642-51년까지 일어낫다.during these years Milton worked hard at his pamphlets, supported Cromwell, and became a minister of the government.이 기간동안 밀턴은 열심히 크롬웰을 지지하는 pamphlets을 썼고 정부의 장관까지 되었다.His eyesight began to fail, and by 1651 he was totally blind.그의 시력이 나빠지게 되었고 1651년에 완전히 보이지 않게 되었다.He became unpopular when CharlesⅡ was made king(1660), but it was from this time inwards that he wrote his three greatest works.그는 인기가 없다가 찰스 2세가 왕이 되었을 때(1660년 왕정복고의 시기) 그의 세 편의 대표작을 쓴 것은 이 때부터였다.He considered several subjects for his great poem, and at one time wanted to write on King Arthur; but he finally chose the fall of the angels, the story of Adam and Eve, and their failure to keep God's commands.밀턴은 위대한 작품을 남기기 위해 몇 가지 주제를 고려해 보았다.아서왕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쓰려고 하였으 나무 그들이 높게 아치 모양을 이루어 둘러싸고 있는 발롬브로사에서 개울물을 덮고 있는 가을낙엽처럼 두터히.All who since...Jousted in Aspramont or Montalban,Damasco, or Marocco, or Trebisond,Or whom Biserta sent from Afric shoreWhen Charlemain with all his peerage fellBy Fontarabbia.셀마뉴 대제가 폰타라비아에서 모든 귀족들과 더불어 패배하여 넘어 졌을 때 비세타왕의 이름으로 아스프라몬트, 몬탈반, 다마스코, 트레비손드에서 마창시합을 했던 모든 기사와 귀족들을 아프리카 해안에서 함께 출정 시켰다.As when to them who sailBeyond the Cape of Hope and now are pastMozambic, off at sea north-east winds blowSabaean odours from the spicy shoreOf Araby the Blest.희망봉을 넘어 배를 타고 항해하여 지금은 육지에서 떨어진 바다에서 모잠비크를 지나가고 있는 그들에게 북동풍이 축복 받은 아라비아의 향기로운 해변으로부터 사바인의 옛 향기를 실어오던 그때처럼Paradise Regained(published 1671) is more severe, less splendid than Paradise Lost, yet occasionally it also shows the same the use of names.복락원(1671년에 출판되었다.)은 실낙원보다 엄격하고 더 화려하나 이 작품 역시 고유명사의 사용을 보여 주고 있다.These call up rich images for the reader to whom they are familiar, and add to the power and beauty of the sound when the lines are read aloud:이런 고유명사는 이미 알고 있는 독자에게(고유명사를 ING경은 궁궐에서 유명한 재치 있는 작가이다.그는 쾌활하나 지나칠 정도로 밝은 시인이었다;Out upon it! I have lovedThree whole days together,And am like to love thee moreIf it prove fair weather.제기랄! 나는 사랑을 3일 동안 꼬박 했네, 날씨가 좋으면, 그대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ROBERT HERRICK was considered by the men of his own time to be the best living lyric poet.ROBERT HERRICK은 당 시대 사람들이 살아있는 서정시인 가운데 최고로 간주되었습니다.He writes well about the Engligh country and its flowers. His love songs are also sweet:그는 주로 영국의 시골풍경과 그곳의 꽃들을 시의 소제로 삼았다. 그의 사랑의 노래 또한 아름답다;I dare not ask a kiss;I dare not beg a smile;Lest having that or this,I might grow proud the while.나는 감히 그대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요구하지 못합니다;나는 감히 그대에게 미소를 지어달라고 요구하지 못합니다;그대의 키스나 미소를 나에게 준다면 잠시동안이나마 자만심이 들까봐..No, no, the utmost shareOf my desire shall beOnly to kiss that airThat lately kissed thee.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가장 큰 내 욕망의 가장 큰 것은오직 단지 금방 그대를 스쳐지나간 바람에 실린 향기를 맡는 것입니다.At about this time EDMUND WALLER wrote some of the earliest heroic couplets, a form of verse which was widely used in the next hundred and fifty ye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