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미학의 설립 : 칸트의 취미판단목 차 - 근대미학 - 칸트에 대해서 - 취미판단이란 ? - 칸트의 3 가지 저서 - 미적 판단의 4 계기 - 칸트 미학의 핵심적 과제근대미학 18 세기의 미학 미학은 18 세기 이전까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 그러나 18 세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철학 분야의 하나로 태어나게 된다 . 고대 서양 사상사로 보면 철학자들은 언제나 미 · 조화 · 극치에 대한 혹은 좀더 직접적으로 당대 예술에 대한 관심을 표명해 왔으며 , 철학은 그 기원부터 미학적 부류이며 이론과 사유에 결부되어 있었던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 예술이 철학의 지대한 관심사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고 , 기실 철학의 관심은 언제나 예술과 관련되어 있었다 . 요컨대 , 본래 과학 · 논리학 · 수학 · 물리학 등등의 특수 학문들이 서서히 철학과 형이상학으로부터 분리되기 이전에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 미학도 오랫동안 철학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 . 단지 미학의 자율화는 좀 더 차후에 그리고 근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 미학의 철학적인 기초를 다진 것은 칸트이며 , 셀리 , 셸링 , 헤겔 등의 관념론적 미학을 거쳐 미를 심리학적으로 연구하는 등 그 시대 등한시 되었던 어떤 광범위한 영역이 철학적 연구에 눈을 뜨게 되었다 . 즉 , 예술품에 대한 영역뿐만 아니라 동시에 예술 창조가 야기하는 직관 · 상상 · 감동 · 열정 · 관능적 쾌감 · 유희 , 현상학적 연구로 까지 확대 되었다 . 칸트는 고대와 근대의 사상가들의 단절을 이루는 미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구구 절절히 설명을 하지 않고 취미판단이라는 표제를 붙임으로써 자동적으로 해명했다 .임마누엘 칸트 [ Immanuel Kant, 1724~1804] - 독일의 철학자 비판철학 을 통해 서양 근대철학을 종합 한 철학자 ( 서유럽 근세철학의 전통을 집대성하고 전통적 형이상학을 비판하며 비판철학을 탄생시켰다 .) - 저서 : 순수이성비판 , 실천이성비판 , 판단력비판 등 - 어려서부터 허약체질이었지의 말 ) 칼리닌그라드의 칸트 대학 교정에 서있는 칸트 동상 .칸트 미학의 특성과 취미이론발전 계기 칸트 미학은 한마디로 ‘ 형식주의 미학 ’ 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칸트는 미의 내용과 관계되는 미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묻는 대신 어떤 대상이 미적이라고 판단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라는 물음과 더불어 그의 미학을 시작한다 . 칸트 미학을 ‘ 형식주의적 ,’ ‘ 선험적 주관주의적 ,’ ‘ 관념론적 ’ 이라 특징지을 수 있다 . 왜냐하면 칸트는 미적 판단에서 대상의 내용을 전혀 도외시하고 형식만을 문제 삼으 며 미적 판단을 선험적인 보편성과 연결시키고 미가 나타나는 대상의 사회적 연관성이나 역사적 발전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주관의 관념에 주는 추상적인 작용만을 분석하기 때문이다 . 칸트의 생존 연대는 1724 년에서 1804 년까지이다 . 그러나 그가 주로 활동한 시기는 18 세기 후반이다 . 유럽사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사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건이 이 시기에 일어났는데 1789 년의 프랑스 대혁명이다 . 그것은 유럽 및 독일의 정신생활에 부정적으로나 긍정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쳤고 18 세기의 유럽정신을 특징 지우는 사조가 계몽주의 인데 계몽이란 칸트에 의해서 유명하게 된 독일어이다 . 18 세기에 이르러 미적 무관심성의 의미 있는 이론들이 대두되었다 . 그것은 아름다운 것 , 숭고한 것 , 풍려한 것과 연결됨과 동시에 그것들이 자연과 예술작품에서 나타날 경우 연관되는 형상들의 경험에 대한 적절한 분석을 가능케 해주는 취미이론을 발전시켰다고 본다 .우리들이 어떤 것을 아름답다고 부르는 미적 판단은 우리의 중요한 미적 경험의 하나이지만 , 칸트는 그러한 판단을 취미판단이라고 불렀다 . 여기서 말하는 취미라는 것은 어떤 것을 아름답다고 판정하는 능력을 말한다 . 그리고 칸트는 미의 학문으로서가 아닌 미의 비판이라는 형태로서 취미의 ‘아 프리오리 ( 경험에 우선한다 )’ 한 원리를 발견했다 . 취미판단은 대상의 개념에 의존하지 않고 구상력과 개념에 의해 라톤 ) 에게 미는 idea( 존재하는 것 ) 이다 . 신이나 천사 , 인간 , 지우개 등등이 존재하는 것처럼 미도 나와는 별도로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미도 나와는 별도로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 혹은 객관적 존재이거나 ,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존재자의 속성이기도 하다 . 그 성질은 조화와 비례로써 예를 들자면 흔히 알려져 있는 황금 분할 (1:1.618) 이나 , 비너스의 팔등신이 있다 . 그러나 근대 ( 특기 , 칸트 ) 에 와서 이러한 미에 대한 태도가 바뀌게 된다 . 미는 주관적인 것으로써 ,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관의 판단이나 정서의 문제가 된다 . 즉 , 칸트에게 있어 ‘미’란 ‘존재자의 성질’이 아니라 , 그것을 바라보는 ‘주관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어떤 결과물’일 뿐이다 . 따라서 고대인이 ‘미’라는 존재가 있어서 그것을 보고 쾌감을 느낀다고 하는 반면 ( 고대인 또한 미가 쾌감을 주는 것은 부정하지 않음 ), 근대인은 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것이 아름답다고 하는 것이다 . 이렇게 칸트는 쾌감과 관련하여 나에게 즐거움과 만족을 주는 것을 아름답다고 정의하며 , 이런 쾌감에 근거한 판단을 취미 판단이라고 한다 . 그러므로 미를 분석 하는 것은 취미판단을 분석하는 것이다 .■ 제1비판 : 순수이성비판(1781) 순수이성의 근원과 그 한계를 비판적으로 탐구 . ' 인식작용 ' 과 ' 사고작용 ' 의 구별함으로써 실재에 대한 이성 능력의 경계 설정 . 칸트는 기존의 형이상학의 비판하여 , 인간의 이성에 의하여 이론적으로 확실하게 인식가능한 것은 감각적 여건을 기초로 한 현상 으로서의 자연 , 다시 말해 감성적 세계에 국한된다고 했다 . 또한 이 현상의 세계를 초월한 물자체 ( 物自體 ) 의 세계와 예지계에 관련되는 이념에 대한 형이상학적 인식은 이론적 학문이 될 수 없고 현상세계의 인식에 궁극적 통일을 부여할 방향을 제시하는 통제적 원리로만 인정된다고 결론지었다 . - 순수이성 : 모든 경험에 앞서서 ( 선험적으로 ), 인식하는 이성 . - 감 인간을 감각에 제한된 자연존재로 만들지만 , 인간의 의지에 놓여 있는 도덕적 실천적인 것 , 즉 순수실천이성은 인간을 무한한 가능성을 실천하는 창조적 인간으로 만든다 . 이때 이성적 존재는 도덕법칙을 외부적인 강제력에 순종하듯이 마지못해 순종하는 것이 아니고 , 도덕법칙에 순종하므로써 이성적 존재가 자신에게 순종하는 것이요 , 그 자신이 스스로 법칙을 설정하는 것이다 . 따라서 이성적 존재는 자율적 존재이며 도덕적 행위를 통해서 스스로 자유의 존재임을 드러낸다 .■ 제 3 비판 : 판단력 비판 (1790) 앞의 제 1·2 비판서에서 다룬 이론과 실천의 영역을 매개 · 통일시키는 것으로서 구상되었다 . 판단력 비판 에서는 오성 ( 悟性 ; 自然 ) 과 의지의 중간에 판단력이 있으며 , 이것이 반성적으로 작용할 때 생기는 반성적 판단력의 작용을 다룬 것으로 , 구체적으로 미적 판단력과 목적론적 판단력의 비판이라는 형식으로 비판적 기초부여를 완수하였다 . 미적 인식을 이해관계가 없는 인식으로서 , 또한 유기적 자연의 인식에서 사용되는 목적론적 원리를 단순히 통제적 원리에 머무르는 것으로서 각각 규정하고 , 미적 또는 목적론적 판단력이 이론이성과 실천이성 사이를 매개하는 것에 불과한 까닭을 밝혔다 . - 목적없는 합목적성 : 판단력비판 에서 미적 판단의 특징을 해명할 때 사용한 근본개념 . 칸트는 미 ( 美 ) 에서 볼 수 있는 합목적성을 대상의 속성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의 여러 인식능력의 장난에 의해 생기는 쾌감에서 유래한다고 해명하였다 .미적판단의 제 4 계기 . 칸트는 미의 분석에서 네 개의 계기를 응용하고 있다 . 칸트미학의 주요과제는 이것은 아름답다 라는 미적 판단의 형식적인 구조에 대한 분석을 하여 선천적으로 주관이 지닌 보편적이며 필연적인 취미 ( 감정을 통해 미를 판단하는 능력 ) 의 원리를 밝혀내고 , 그 원리의 보편타당성에 대해서 정당화 시키는 것이다 . 칸트는 미의 분석론 에서 미적 판단의 논리적 계기를 성질 , 양 , 관계 , 양태로 나눈다 . 무관심적 만족감이라는 미적 감정이다 . 이 감정의 주관이 대상에 대한 자유로운 호의 라는 관계를 통해 표현되는 감정인 것이다 . 3. 대상 - 제 3 번째 관계의 계기는 바로 주관의 심의 상태와 미적 대상과의 관계를 나타내며 , 이는 “주관의 합목적성”이라고 표현된다 . 또한 이러한 관계를 성립하게 하는 근거는 바로 대상의 형식에 있다 . 대상의 미적 형식을 여기서 칸트는 “목적 없는 합목적성”이라고 표현한다 . 이것은 미적 형식이 지닌 “목적”이란 개념에 규정되지 않지만 , “ 다양 중의 통일”이라는 합목적인 질서를 의미한다4 . 필연성 - 제 4 번째 계기에서는 미적 판단의 보편 타당한 필연적인 조건으로서 공통감을 가정한다 . 공통감은 감정을 통한 미적 판단의 보편적인 전달을 위해 일종의 이념으로서 가정해야 하는 것이다 . 따라서 칸트는 미의 분석론 의 결과로서 인간 누구에게 선천적으로 미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취미능력으로서 “상상력과 오성의 자유로운 놀이”를 발견하였으며 , 이러한 심의능력의 놀이에 의해 일어나는 만족은 바로 “목적 없는 합목적성”이란 미의 형식과 합목적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다 . 따라서 칸트는 미적판단의 원리를 “주관적인 합목적성”의 원리라 일컫고 , 이러한 원리의 근거가 바로 “목적 없는 합목적성”이란 대상의 미적 형식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 이러한 대상의 형식은 상상력과 오성의 자유로운 놀이 속의 조화를 일으켜 감정을 통한 미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칸트 미학의 핵심적 과제 칸트 미학의 핵심적 과제는 미적 무관심성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 취미판단의 연역 ’ 이었다 . 그는 비록 인간성이 한편으로는 보편적인 소속감을 의미하며 ,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을 가장 성실하게 그리고 보편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임을 인정한다 할지라도 , 그리고 이러한 특성들이 함께 뭉쳐서 인간성에 알맞은 사교성을 이루며 , 이 사교성으로 말미암아 인간성은 동물의 편협성과 구별된다는 것을 인정한다 할지라도 , 취미판단의 연역에서는 이
창 작 소 설“ 다음 생에도 난 엄마 딸 ”나는 집이 싫다.나는 아빠라는 소리도 얼굴도 잊은지 오래다. 난 아빠없이 자랐다는 소리가 듣기싫어 항상 공부도 열심히 했고 그 결과 반에서 1등도 놓치지 않았다.하지만 항상 일등을 해와도 그 성적표를 반겨줄 사람은 나에게 없었다.엄마얼굴도 이젠 지긋지긋하다. 항상 학교에 다녀오면 어디가 그리 아픈지 항상 누워있는 누추한 엄마의 모습.지겹고 보기싫다.수학여행이 부쩍 다가왔다.친구들은 다들 비싼 옷과 신발을 사와 자랑를 하며 들떠 있었다.낡은 내 운동화를 보면 나는 숨고 싶었다.친구들 앞에서 작아지는 내 자신이 싫었다.나는 집에가서 엄마에게 몇 일만에 입을 열었다.“나 신발 사줘.”역시나 내 예상이 맞았다. 돈 돈 돈 항상 돈 때문에...... 정말 지겹다.나는 친구들이 다 갖고 있는 그 흔한 핸드폰 하나 없고, 다들 목에 걸고다니는 MP3또한 갖지 못했다.나는 답답한 마음에 집을 나왔다.갈 곳도 없는데 항상 나는 답답할 때 마다 집을 뛰쳐나와 걷곤한다.나는 가끔 아니 자주 내가 다른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어떤 세상을 살고 있을지 상상을 해본다. 내가 전생에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길래 하느님은 날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걸까.어느덧 벌써 해가 저물었다.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갔다.2박3일동안 수학여행에서 필요한 짐들을 이리저리 챙기고 잠에 들었다.긴 밤이 지나 벌써 해가 떠 있었다. 나는 엄마얼굴도 보지 않은 채 헌 운동화를 신고 현관을 나섰다. 운동화를 보니 엄마가 더 미워졌다. 화가 났다.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수학여행 목적지로 가는 동안 화났던 그 마음 또한 다 잊고 잠이들었다. 잠에 깨어 차에서 내려보니 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져 있었다.멍해졌다.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이 이런 것 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답지 않게 엄마가 생각났다.어렸을적,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바다라는 것을 봤을 때, 그때는 엄마와 함께 손을 꼭 잡고 바다를 봤었다.엄마에게 미안한마음을 조금, 아주 조금 생겼다.이것도 잠시 잊고 2박 3일동안 나름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냈다.수학여행을 마치고 집을 향해 가고 있다.집에 들어섰다.뭔가 허전함을 느꼈다.엄마가 계시지 않았다. 집 밖을 잘 나가시지 않는 엄마가 계시지 않아 이상했다.그때 마침 옆집 아주머니가 오셨다.나한테 편지 하나를 건내주고 조용히 가셨다.이상한 기운이 들었다.편지를 꺼내보았다.엄마였다.내 딸 소라에게.소라야 너도 어느덧 18살이네그런데 엄마가 해준 것이 정말 없네...?엄마는 우리 소라가 이렇게 예쁘게 자라준 것만으로도 엄마는 너무 고마워.우리 소라가 이 편지를 볼 때쯤이면 엄마는 지금 여기 없겠지?이제는 말을 할 때가 된 것 같네엄마가 말기암 판단을 받은지 꾀 됐는데...이제 가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우리소라는 씩씩하니까 혼자서도 잘 해낼 수 있지?우리소라 엄마가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깐 항상 그 씩씩한 모습 잃지 말고...다음 생에 또 다시 소라가 엄마 딸이 된다면 그 땐 우리 소라 행복하게 해줄게.소라야 사랑한다. 사랑한다.......이불 밑에 엄마가 얼마 되지 않지만 우리 소라 대학등록금 정도 마련해 둔게 있는데,
매스미디어의 기능? 매스미디어와 사회통합? 1. 규범강화 : 매스미디어가 전달하는 뉴스의 의미를 통해 사회가 지향하는 규범과 가치를 이 해하고 배움2. 사회통제 : 일탈행위에 대한 부정적 결과를 보도함으로써 사회구성원을 각성시키는 일종의 사회통제 기능 수행?? 매스미디어와 사회변화?- M.M는 사회통합이나 질서유지에 기여하기도 하지만 사회의 역동적인 변화에 중요한 역할?- 1980년대 후반 5공화국 비리에 대대적인 보도 - 우리나가 정치변화의 견인차 역할? 매스미디어의 기능?? ??Lasswell(1948) : ① 환경감시 기능 ② 상관조정 기능 ③ 사회유산전수 기능??Wright(1959) : Lasswell(1948)이 제시한 3가지 기능 + ④ 오락 기능?1. 환경감시 기능?: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여 정리하고 분배하는 활동으로 신문이나 방송의 일반적 뉴스 전달??1) 정기능? ?① 경고성 보도로 피해 최소화? → 파수견(watch-dog) 기능?? ②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거나 도움되는 정보 제공???2) 역기능?? ① 보도의 신속성을 위한 과다 경쟁 → 정확성 저하????????????????????????????????왜곡/과장, 사회환경에 대한 그릇된 인식??② 필요 이상의 과잉 정보 또는 과잉 경고????- 불안감, 공포 유발2. 상관조정 기능? : 단순한 사실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그 사건들의 궁극적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정보나 의견을 제시해 사람들의 태도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 주관적 가치가 개입된 사설, 논평에서 발휘 ???- 뉴스의 취사선택이나 그 편집 또는 편성을 통해서도 수행1) 정기능??① 사회적 사건에 대한 이해와 판단에 도움?? ???② 올바른 여론 조성 및 문제 해결?2) 역기능??① 비판적·분석적 사고력 약화??② 사회 순응적인 시각 확산??3. 사회유산 전수 기능?: 사회의 가치, 규범 및 사회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정보를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혹은 그 사회로 편입된 새로운 사회구성원들에게 전수?- 공통의 문화를 창출, 유지, 전수하고 구성원들간에 합의를 도출하는 기능1) 정기능? ?① 사회화(socialization) : 매스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는 내용에는 사회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규범과 가치관, 집단적 경험이 담겨 있으며 그 내용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내면화하게 됨 ?
자연의 재해석자 니콜라스 푸생 Nicolas Poussin (1594-1665)화면을 지배하는 절대적인 예술의 법칙니콜라 푸생의 자화상,1650프랑스 미술을 세계적인 미술로 승화시킨 주인공고전주의(Classicism)고전주의는 평형과 질서, 엄격한 구성을 통한 조화를 중시한다. 고전주의는 미술뿐만 아니라 다른 문화의 영역에서도 고루 나타났던 예술 경향으로, 가장 근간이 되는 요소는 이성을 기초로 한다는 점이다.진실과 자연을 존중하며,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사회 인식도 고전주의의 요소들이다. 이는 신에게 종속되었던 중세의 분위기에서 인간의 독자성을 추구하고자 한 것으로, 고대 그리스 로마의 예술 작품 등에서 단면을 찾아볼 수 있다.고전주의는 특히 17세기 프랑스에서 발전했는데, 절대군주제의 성립 과정에서 나타났다. 하지만 점차 부르주아적 계급의 모순과 부정이 드러나면서 형식주의에 빠지게 되었고, 결국 19세기초에 쇠퇴하고 만다. 다비드에 의해 부활된 신고전주의는 프랑스 혁명을 전후한 시민계급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니콜라스 푸생 Nicolas Poussin(1594 - 1665)프랑스 세느강 하류, 레장드리 근교에서 태어남.프랑스의 가장 대표적인 고전주의 화가이자 합리주의 정신을 가진 신화 창조가화면의 지적 질서를 중요시 또 정연한 구성.작품에 등장하는 풍경은 화가 자신의 말처럼 '구성된' 자연이다.푸생과 루벤스는 서로 대립되는 유파를 대표하게 되는데 전자는 고전파, 후자는 바로크 파를 대표한다.그러나 푸생의 경우, 그의 고전주의는 차가운 형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바로크적인 성향이 강인한 조형적 의지에 의해 억제된 생명력을 지닌 고전주의인 것이다.격동적인 리듬, 살육의 장면, 관능적이며 극적인 정경들이 그를 잘 대변해 준다.그의 생애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생각해 볼 수 있다.제1시기는 그의 첫 로마방문 때인 무명시절이고,제 2시기는 화가로서의 수업시대에 해당하는 1624년 이후~1640년까지,파리 사람으로서 로마에 와서 명성을 떨친 16년 정도의 전성기이다.제 3시기는 전성기를 끝내고 짧은 파리체류 후 다시 로마로 되돌아와서 살았던 말년시기이다.18세 때 고향 노르망디 마을에서 부모의 눈을 피해 파리로 진출처음으로 라파엘로의 작품을 복제화로 보고(당시로는 화집이나 사진이 거의 없었던 시대였으므로) 자극을 받아 거장들이 있는 로마여행을 꿈꾸게 되었다.벅찬 기대와 감격을 몸에 지닌 채 1624년 봄에 로마에 도착그러나 당시의 로마 미술계는 그가 꿈꾸었던 것과는 거리가 먼 상황17세기의 이탈리아 미술은 고전적 세계와는 달리 바로크적인 색채로 물들여져 있었다.전 유럽이 바로크 일색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실망한 채 푸생은 마음의 결단을 내렸다.'데생은 라파엘로, 색채는 티치아노' 그리하여 가급적이면 바로크적인 잔재를 배제하면서다른 불란서 화가들이 잘하지 않는 '이야기를 엮어 가는 신화적 요소'를 계속적으로 추구해 간다.주제 속에 담겨진 극적인 요소들을 표면적인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면화시키면서 균형과 질서를 꾸준히 다듬어 나간다. 푸생은 당시의 로마의 인문학자들이 보기에도 놀라움을 살만큼 고도의 문학적 교양을 갖추고 있었으며 동서고금의 문학에 정통했다. 대부분의 주제를 성서에서뿐만 아니라 고대 그리스 신화 또는 동시대의 서사시 등에서 발췌해 자신의 의도에 걸맞게 하나의 독립된 정경으로 묶는 뛰어난 구상력은 그의 삶에서 생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작품을 구성할 때 주제별로 인물을 설정해,양초를 깎아 모형을 세우고 빛을 비추어 치밀하게 연구한 다음작업에 임해 '머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라고 일컬어졌다.역사물과 소설류, 회화에 관한 것 이외에도 학술서적과 철학 서적들을 광범위하게 섭렵했으며 이와 같은 다독이 그에게 투철한 정신과 적절한 판단력, 그리고 모든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민첩한 기억력을 갖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솔로몬의 재판 (The Judgment of Solomon)150 × 101 cm, Oil on canvas 1649년작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그림설명: 높은 옥좌에 앉아 있는 솔로몬, 그 옥좌 아래 양쪽에서 살 아잇는 아이가 자기 아이라고 서로 주장하는 두 창녀, 솔로몬의 판결을 기다리는 신하와 병사들, 그리고 재판 과정을 지켜보는 사람들. 두 여인의 사연을 들은 솔로몬의 입에서 "아이를 둘로 나누어 반쪽은 이여자에게, 다른 반쪽은 저 여자에게 주어라 "라는 판결에 아이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왼쪽 어머니의 다급한 몸짓. 빨리 왕의 판결대로 해 줄 것을 촉구하는 오른쪽 여인의 손짓. 곧 아이를 두동강 낼 것 같이 산 아이를 거꾸로 들고 칼로 찌르려는 병사. 이 숨막히는 긴박한 상환은 그림 오른편 끝에 서 있는 어린아이에게서까지 두려움으로 나타내고 있다.- 침착한 구도와 색채로 극적인 요소들을 표면적인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면화시키면서 질서와 균형을 잘 맞춰 한 화면 안에 표현해 낸 것 같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던 솔로몬의 멋진 판결, 푸생의 솔로몬의 재판은 마치 연극 무대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했다.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가 있는 풍경 (Landscape with Orpheus and Eurydice)120 x 200 cm, Oil on canvas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그림설명 : 시원하게 펼쳐져 있는 호수 너머 정형화된 카스텔 산 안젤로를 모방한 성이 있는 원통과 입방체 모양의 건물로 짜여진 이상적인 도시가 자리잡았다.하늘에선 곧 천둥이 칠 듯하고 나무는 무겁게 축 늘어져 있다. 햇살은 뱀이 에우리디케에게 다가오는 것도 모르고 음악에 취해있는 오르페우스와 그의 청중들을 지나 사라질듯 하다. 대자연은 이미 다가올 비극을 예고 하는 가운데 낚시꾼만이 홀로 뒤돌아보고 있으나 에우리디케의 죽음을 막기에는 너무 늦었다. 이질적인 요소들을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결합시킨것은 역사가 언제 어디서나 지속되는 의미를 품고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함이다.-사람들에 비해 비중을 많이 둔 자연을 보면 자연에 파묻혀 있는 인간, 또한 자연을 이용해 그림에 의미를 더욱 또렷하게 부여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연과 역사가 하나의 구조 속에 잘 어우러져 있는 작품이다.성가족이 있는 풍경94 x 122 cm, Oil on canvas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그림설명 : 헤롯왕의 핍박을 피해 이집트로 피신하는 성가족의 종려나무 밑에서의 잠시 동안의 휴식을 숭고하게 표현한 푸생의 대표작중 하나.아기예수와 함께 그의 사촌이자 6개월의 차이가 나는 아기 세례요한이 마주한 모습과 역시 사촌지간이자 같은 동정녀였던 성엘리자베스와 마리아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은 그들의 비극적인 운명을 예감하는 것처럼 슬픈 분위기이다. 또한 수직성을 강조한 나무를 중심으로 단단한 삼각형 구도가 곧고 변하지 않는 숭고함을 의미한다.이 작품은 당시 재무장관이었던 후케의 부인은 거액을 주고 푸생에게 이 작품을 의뢰하였지만 1685년 루이 14세는 이 작품을 보고 그 숭고함에 첫눈에 반해 자신에게 팔 것을 설득하였고 화가는 이를 받아들여 왕에게 작품을 직접 팔게 되는 영광스러운 경험한다.-감상 : 푸생이 화면의 구도를 중요시 했다는 것을 알고 난 뒤 이 그림을 보게 되니 화면을 지배하는 절대적인 예술의 법칙을 추구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모성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표현된 신성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포키온의 재가 있는 풍경 (Landscape with Ashes of phocion)116.5 x 178.5 cm, Oil on canvas,그림설명 : 포키온은 전쟁이서 졌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하게 화형을 당해야 했던 아테네의 장군이었다. 남편이 그러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견디지 못했던 그의 아내는 죽음을 무릎쓰고 처형장에 가서 그의 재를 모았다. 그렇게 모은 재를 그녀는 물에 타 마셨고, 그렇게 함으로써 포키온은 무덤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아내의 몸이 그의 무덤이 된 셈이다. 그림 앞쪽을 보면 남편의 마지막 흔적을 모으기 위해 여념이 없는 그녀의 숙인 머리와 떨리는 손길 위로 빛이 비치고 있다. 그녀와 함께 온 사람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혹시 보는 사람이 없는지 불안하게 살피고 있다. 그에 반해 미망인은 자신의 일에만 관심을 쏟고 있다. 지금 그녀는 남편에게 불멸을 선사해야 한다는 일념뿐인 것이다. 땅에 엎드려 서툴지만 열정적으로 남편의 가루가 된 시신을 모으는데 몰두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고요하고 차분한 배경과 강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감상 : 이 그림을 보면서 누가 보지나 않을까 조마조마하는 아내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고, 아무 일도 없는 듯한 주위의 풍경과 대조되어 더욱 슬픔을 자아냈다. 높이 솟은 황폐한 산, 지나가는 사람들의 나른한 표정, 꼼짝 않고 서 있는 나무와 그 위로 보이는 구름 낀 하늘. 이렇듯 짜임새 있는 구성을 통해 푸생은 감정과 개인의 의식을 바탕으로 한 여성적 세계와 관념적인 정치세력 사이의 이율배반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림의 배경에서는 국가 권력의 무게가 느껴진다. 지평선까지 이르는 그림의 뒤쪽에서는 규율과 통제로 상징되는 공동체 사회를 볼 수 있고, 반대로 그림의 앞쪽에서는 개인적인 자유를 볼 수 있는 그림이다.
주제광 우 병제목살기위해 먹어야 하는가. 죽기위해 먹어야 하는가.핵심어프리온, 인간광우병, 미국소수입, 불치병,목차1. 광우병이란(정의)1) 서론(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면)2) 본론(광우병, 치료 할 수 있는가)3) 결론(미국 소 수입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광우병이란?광우병이란, 변형 프리온 단백질. 학계에서는 동물성 사료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동물성 사료란, 간단히 말해서 소를 갈아 만든 사료. 소를 갈아서 다시 소에 준 셈이다.미국이 비싼 사료비을 조금이나마 덜기위해 소들에게 동물들의 발톱, 손톱, 뇌 등과 사료를 섞어서 먹여 먹인 것으로 밝혀졌다.이런 광우병이 인간에게 걸릴 경우 오랜 잠복기간을 걸쳐 치매와 같은 증상으로 시작되며, 연구된 치료법이 없어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1) 서론(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면)광우병은 소의 경우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한다. 인간의 경우 치매의 일반적인 증상을 보인다. 인간광우병은 먹자마자 효력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잠복기가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20년 이상이라는 점이다. 보통은 8~15년 후에 발병하게 된다. 어디서 뭘먹어서 걸렸는지 알 수도 없다. 잠복기간에도 아픈데 하나 없이 평상시 같습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병이다.인간광우병 중상으로는 초기엔 쓸데없이 실실 웃거나 울고 잠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중기엔 손과 발을 움직이지 못하며 자력으로 일어 서지 못하며 누워있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며 울부짓는다. 이러다 말기로 넘어가면 먹을것을 삼키지 못하며 말을 하지 못한다. 괴로워하며 서서히 죽게된다.인간광우병에 걸린 시체를 해부해보면 뇌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것을 볼 수 있음.2) 본론(광우병, 치료 할 수 있는가)치료는 물론 예방도 어렵다.일단 발병하면 1년 안에 100% 사망한다. 70%는 6개월 안에 사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불행히도 아직까지 정확한 치료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질환은 예외 없이 치명적인 것이다. 바이러스나 병원균에 의한 병이 아닌, 일종의 화학증상이기 때문에 백신이나 치료약이 존재하지 않는다. 발병한 사람이나 소는 변형 프리온의 영향으로 인해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치매와 우울증, 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다가 정신분열까지 이르게 되는데 혼자 마구 웃고 이유없이 공포에 떨면서 마구 소리를 지르고 똥오줌도 가리지 못하게 되고 운동능력을 상실하여 걷지도 못하고 음식조차 먹지 못해 그저 눈에 초점을 잃은 채 의식 없이 누워만 있게 되는 병입니다.하지만 변형 프리온을 마구 집어먹어도 당장 광우병이 발병해서 죽는 게 아니란 것이다. 결국 10년 후에나 사망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역학조사가 불가능해 원인을 찾을 수 없게 된다. 이제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는데, 이를 먹은 사람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10여년 후에 발병한다. 때문에 당장은 안전해 보일지 모르지만 10여년 후에는 대란이 닥칠 수 있다.프리온은 열에 매우 강하다. 열에 약해 쉽게 변성이 일어나는 일반적인 단백질과 달리 300도 이상의 고열에서도 수십 분 이상 버틸 정도다.자외선이나 방사선, 화학약품에도 매우 강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수천 배의 강도와 용량에서도 파괴되지 않는다. 쇠고기를 완전히 태운다면 모를까 끓는 물에 익히거나 살짝 굽는 정도로는 감염을 막을 수 없다는 뜻이다.3) 결론(미국 소 수입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현재 미국사람들이 광우병이 많지 않은 이유는 지금 잠복되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사람들의 유전자는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어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38%이지만 우리나라인종은 95%의 확률을 갖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에서는 광우병 환자를 철저히 격리조치 시키고 있으며 미국 치매환자의 13%는 광우병 환자라는 이야기도 있다. 거기다 미국은 풀을 뜯어먹는 안전한 호주산 소를 수입해서 먹고 있으며 광우병이 많이 발생한다는 30개월 이상의 고기는 먹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