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2년 많은 것들이 폭발적으로 생겨나기도 하고 순식간에 소멸하기도 한다. 이렇게 꾸준한 발전 속에서도 한 가지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바로 전기 또는 그 외 에너지원 등이 있다. 현대의 삶에서 전기에너지를 이용하지 않으면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다. 물론 석유나, 가스, 원자력 등의 다른 대체 에너지가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석유, 가스 등이 언젠가 고갈되고 환경오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고갈되지 않고 환경오염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체에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본문에서는 태양광 에너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국가의 입장과 국민의 입장을 알아보고 보편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먼저 태양광 에너지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고자 한다. 태양광 에너지는 태양 빛을 받아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1년 평균 한달 300kW 정도 생산이 되고 인버터의 수명은 5~7년이고 모듈의 수명은 정해진바가 없다. 다만 성능은 떨어지지만 몇 십 년까지는 발전이 가능하다. 그 외의 부품들은 모두 배전기기(차단기, 전선, 다이오드, 등등) 이므로 여유설계를 한다면 모듈 수명만큼 사용가능하다. 정상적이라면 AS 발생대상은 인버터이고 인버터 수리비용은 고장 발생한 소자에 따라 다르지만 1회당 대략 20~30만원으로 예상된다.다음으로 국가의 입장과 국민의 입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첫 번째로 국가의 입장에서는 대체 에너지 연구로 태양광 에너지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시험도시를 지정하여 태양광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건물 등을 설치하는 등 많은 지원을 통해 시험도시가 운영되고 대체 에너지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다. 또 타국가에서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여 대한민국의 연구자는 많은 탐문과 기술력 등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석유를 수입해야하는 입장에서 석유 값 폭등 등으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문제점이 있다. 그것은 태양광 에너지를 설치하고 당장의 큰 효과를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따라서 보편화 하는 것이 경제적인 부담과 기술력의 기반이 재대로 갖추어 지지 않아서 고장에 대한 수리 및 보상 등의 방안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 국민의 입장에서는 미래에 대한 격정과 경제적인 차원의 걱정 국가의 정책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를 들어 출산문제와 교육문제, 전셋집 폭등&폭락, 주가폭등&폭락과 국가의 대안 없는 정책 시행과 문제의 근본을 벗어난 법안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어려움 속에서 국민 또는 나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다시 말해 질 높은 교육과 경제적인 것 즉, 국가의 고용과 복지를 원한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국민을 대표해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았다.마지막으로 국가와 국민의 입장에 대해서 적합한 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국민들은 법, 복지, 교육, 정책 등에서 정당한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 것과 같이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없다. 그러므로 태양광 에너지를 대중화시키기 위해서는 정책의 시행에 앞서 경제적인 부담과 서비스에 대한 보장을 해주고 모든 국민에게 시설을 설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부유층의 특권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기회 균등한 복지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을 수용할 수 있는 범위에서 국가가 각각의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방안이 필요하다. 첫 번째 방안으로 국회의원 선거 때에 홍보비용 등으로 쓰이는 비용을 정책의 사업비용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유는 기부로 인한 부단감으로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생각만 갖고 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국회의원 당선 전에 국가의 발전을 위한 표현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방안으로 국가는 실업자 중에 학벌, 학력 등과 무관하게 해외 파견 기술자를 선발하여 해외의 기술력을 배울 수 있는 사람을 매해 선발하는 것이다. 이유는 실업자의 고용과 타국의 기술력을 배울 수 있고 타 국가에 고용되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방안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님과 국회의원님들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것이다. 이유는 국민의 의사를 수용하지 않고 일방적이라면 정책은 발전할 수 없고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정책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이루어지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고 정책은 국가가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시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스승 설리번을 읽고책의 표지를 보고 헬렌 켈러가 설리번 선생님을 위해 쓴 책으로 알았다. 초등학교 때 읽었던 헬렌 켈러이야기와 비슷한 내용이겠거니 생각했다. 예상과는 달리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헬렌 켈러의 삶, 설리번의 삶 그리고 폴리의 삶이 헬렌 켈러만의 표현방식으로 책이 쓰여 있었다.책의 내용은 헬렌 켈러의 허깨비 세계(no-world)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체 이야기가 전계되었다. 영화 블랙에서 본 것과 같은 내용이 전계 되었는데 특히 식탁 예절을 가르치는 부분에서 또 선생님의 시력이 안 좋아지는 부분에서도 그랬다. 선생님의 시력을 꺼트리면서 헬렌의 예의범절과 매너를 접하게 하고 교육에 공백이 드러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했고 이런 고통 속에서도 삶에 대한 명랑함을 유지했다. 내가 만약 설리번 선생님이었다면 이렇게 열정적으로 학생을 가르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2011년 올해 나의 눈이 급격히 안 좋아짐을 느끼고 난 뒤에 시력을 잃는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줄 알았다. 이런 고통 속에서도 명랑함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존경스럽다. 다른 생각으로는 삶의 이유이자 유일한 취미생활인 독서를 유해 자신의 눈을 혹사시키는 설리번선생님을 보면서 대단함과 동시에 안타까움이 뒤 따랐다. 그 당시에 점자책이 보편화 되었다면 헬렌도 “혼자 책을 읽을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헬렌은 설리번 선생님의 권유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는데 헬렌은 선생님의 전기를 쓰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설리번 선생님이 다시 말한다. “오, 헬렌, 정말 끔직한 소리를 다 하는구나! 네가 네 자신에 대해 쓰면 그게 곧 나에 대한 글이란다.” 이 절을 보면서 나는 설리번 선생님과 헬렌이 수많은 것을 공유하고 서로에 대한 생각, 그리고 설리번 선생님의 삶 또는 삶의 목적이 헬렌의 삶에 묻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책을 읽으면서 헬렌의 표현들이 많지만 그중 휴가를 내고 무스헤드 호수로 캠핑을 갔을 때 텐트에 누어서 했던 표현이다.“오로지 신의 손으로만 퍼부어줄 수 있을 만큼 청정한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참 좋구나. 그리고 올빼미와 줄무늬다람쥐가 밤의 서늘한 문 앞에서 고요하게 말을 건네고 있네.”헬렌은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다른 감각을 통하여 이러한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감탄스러웠다. 표현은 자신의 마음속에 그려진 세상을 말로 옮겨 볼 수 있는 사람의 표현력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것은 내가 시각장애를 위한 지도안을 짤 때 더 느낄 수 있었는데 시각장애 학생들의 조언을 구하고 내가 직접 체험하며 지도안을 작성한 기억난다. 그래도 학생들이 상상을 좀 더 쉽게 하고 볼 수 없는 사람을 생각하여 주제를 표현하자니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헬렌 켈러가 일반사람들과 똑같이 볼 수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설리번 선생님의 말이 헬렌이 상상을 잘한다고 말을 했었다. 만약 헬렌이 눈과 귀가 잘 들리는 사람이었다면 위대한 예술가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시인, 화가 또는 에디슨과 같은 발명가가 되지 않았을 까도 생각해 본다.
William Wordsworth (1770~1850)영국 낭만주의 운동을 일으킨 호수 지방의 캄벌랜드의 코거머쓰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그가 여덟살, 아버지는 열 세 살 때 돌아가셨다. Coleridge처럼 그는 행복한 가정의 축복을 받지 못했지만, 삼촌들의 도움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을 다녔다. 마지막 여름 학기 때 도보로 프랑스 여행을 했고, 1791년 학위를 받자 다시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혁명에 동조, 공화주의자로 전향했다. 이때 그는 외과 의사의 딸인 4년 연상의 아네뜨 봘롱과 사랑에 빠져 까롤린느란 딸을 낳았다. 프랑스 혁명이 공포 정치의 시기에 들어서자, 그의 초기 프랑스 혁명에 대한 경외와 찬탄은 공포로 변했다.1795년에 Coleridge와 만난 뒤, 시에 몸을 바칠 결심을 확고히 했고, 동시에 다행히도 친우가 남긴 900파운드의 유산으로 자립할 수 있게 되었다. 평생의 동반자였던 누이 동생 도로시(Dorothy)와 함께 그는 처음 도오세트의 레이스다운에, 그 다음엔, Coleridge가 살고있었던 네더 스토우이에 가까운 서모세트의 앨폭스든에 정착했다. 이동안 이 두 시인은 영문학에 있어 획기적인 「Lyrical Ballad(서정 민요 시집, 1798)」을 계획했다. 이 시집에 Coleridge는 「The Rime of the Ancient Mariner(노수부의 노래)」를 Wordsworth는 「Tintern Abbey(틴턴 사원」과 다른 소품들을 기고했다. 「틴턴 사원」에서 그는 대담한 상상적 언어로 특이한 체험을 독자의 이해에 닿도록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후 누이 동생 Dorothy와 Coleridge와 함께 독일로 건너가 고슬라에 머물려 그의 정신적 자서전인 장시 「The Prelude(서곡의 한 시인의 정신의 성장)」을 쓰기 시작했다. 「The Recluse(은둔자의 자연 인간 및 사회관)」이라고 불리울 대철학 시의 제1부로 계획되었지만, 이 작품은 완성을 보지 못했다. 「서곡」에서 그는 학교 . 또한 이때에 「Ruth(루쓰)」와 「Lucy Gray(루시 그레이)」를 포함한 단시를 몇 편 썼다.1799년 Wordsworth와 도로시는 그의 출생지 근처 호수 지방의 그라스미어에 있는 다브 코티지(Dove Cottage)에 정주했으며, 1800년 「서정 민요 시집」제2판이, Wordsworth의 시의 원리에 관한 혁명적 「서문」을 싣고 나타났다. 이 해에 나온 목가시 「마이클」에서 그는 늙은 목자와 아드레 관한 단순한 이야기가 어떻게 비극적인 품위로까지 승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102년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알아 왔던 호수 지방의 처녀 Mary Hutcinson과 결혼했다. 1805년엔 「서곡」이 완성되었지만, 그의 사후에까지 출판되지 않았다. 2년 후 더 많은 시를 모아 「Poems(시집)」을 출판했는데, 여기 「Ode to Duty(의무부)」, 「Ode : Intimations of Immortality(어린 시절 회상하고 영생불멸을 깨닫는 노래)」에서 그는 이물질적 세계에서는 죽어 없어지거나, 자연 속에서 극히 드문 순간ㅇ 회복될 수 있는 출생 이전의 신비한 직관을 기록했다.Colderidge와의 불화는 점차 짙어져 1810년 크게 언쟁을 벌인 후 거의 20년간 화해하지 못했다. 1813년 그의 가족은 라이덜마운트로 이사갔는데, 여기서 그의 여생을 보냈다.1814년 그가 계획했던 철학시의 중간 부분인 「The Excurision(소요)」를 썼으며, 1843년 Southey를 계승하여 계관 시인이 되었다. 1850년 3월 12일 석양을 바라보며 바위 위에 앉아 바람을 쐰 것이 그만 폐렴을 일으켜 수주일 간 병상에 누워 있다가 4월 23일 세상을 떠났다.Wordsworth는 가장 위대한 영시인 중 한 명일 뿐만 아니라, 영문학의 발달에 있어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서정 민요 시집」은 낭만주의 부흥을 일으켰다고 말할 수 있으며, 시의 가치의 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물론 영시의 엄격한 규칙에 대한 반발이 일찍이있긴 했지만, 그의 표준에 최초의 명확하고 결연한 반대를 표명한 것이다. Dryden과 Pope파는 라틴어의 모델을 따라, 거기에서 유래한 판에 박힌 시어를 사용했다. 그래서 시의 일상 생활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그들에게 이단으로 보였고 그의 시론은 통렬히 비난받았다. Wordsworth 자신이 「서정 민요 시집」이후 자기 시론을 향상시키지 않았음은 사실이나, 그의 시가 우리에게 주는 전체적 인상은 꾸밈없는 소재성과 평이함이라 할 수 있다. 그는 80세란 긴 생애를 통해 많은 시를 썼지만 1799~1808년 동안이 그의 전성기라 할 수 있다.Wordsworth의 Natural DeismWordsworth가 자연 시인인 것은 자연에 대한 예찬이라는 간단한 공식으로 설명될 수 없는 것이다. Wordsworth의자연과 일상사를 향한 찬양은 그 자체를 넘어, 그 이면의 신비와 새로움을 ‘인식’하는 데 있다. 18세기 합리주의는 자연을 통해 신의 섭리와 질서를 목격하고, Deism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낳았다면, Wordsworth는 자연 속에서 신의 무한한 가능성, 창조성, 치유력을 느낌으로써, Deism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이다.Wordsworth에게 자연은 그 자체가 아니라, 기억을 통해 재창조되는 자연(nature in the memory)를 의미한다. 자체로서의 자연은 자신의 외부에 있지만, 기억의 자연은 자연과 내가 합일된 natural man의 경지를 지향한다. Wordsworth에게 자연과의 첫 조우는 여전히 설익은 기쁨일 뿐이다. 그 느낌을 그는 ‘aching joy'또는 자연으로부터 달아나려는 듯이 뛰어 놀았다’는 역설로 표현하고 있다. 그가 자연을 떠나 고독, 침잠 등의 분위기에 있을 때, 어느 순간 ‘내면의 눈에 현현(顯現)하는 자연의 기억’이 바로 자연과 내가 합일되는 순간인 것이다. 그는 이 순간을 ‘spots of time' 또는 ’recollection in tranquility'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바로 그 순간이, 진정한 의미에al Man의 경지는 생활의 무게에 찌든 사람들의 정서를 치유하며, 자연을 통해 만물을 꿰뚫어 보는 혜안의 경지이자, 신의 창조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순간이 된다. 그의 시의 힘(Poetic power)은 바로 이 순간에서 나온다. 그는 자신의 자연관을 여러 시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그 중「The Prelude」가 대표작이다. Wordsworth의 자여관은 후에 Robert Frost의 자연관과의 비교를 통해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Wordsworth의 대지 경험과 예술작품의 근원“자네는 이 기운에 넘치는늘 말하고 있는 이 장엄한 사물 전체 가운데서저절로 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우리가 여전히 추구해야 한다고 보는가?“Think you, 'mid all this mighty sumof things for ever speaking,That nothing of itself will come,But we must still be seeking?Wordsworth의 어린 시절은 자연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을 배경으로 시원한 산 기운과 흐르는 물 기운이 Wordsworth의 시에 스며들어 있다. Wordsworth에게 자연은 대상이 아니라 ‘있음’이란 점 역시 지적하였다. 이런 물과 같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살아 있는 현실을 보게 된다고 Wordsworth는 「틴턴 사원」에서 선언한다.Wordsworth는 ‘늘 말하는 사물’이라고 말하지 않고 ‘늘 말하고 있는 이 장엄한 사물 전체’이라고 하였다. 또 ‘사물의 빛’이라고 하지 않고 ‘사물들의 빛’이라고 하였다. 사물은 곧 존재자이다. 그래서 워즈워스는 ‘존재자들 전체의 빛,’ ‘존재자들의 전체의 말’을 선언한 것이다.워즈워스의 “늘 말하고 있는 이 장엄한 사물 전체”는 ‘있음인 말’로 드러나는 사물전체의 ‘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늘 말하고 있는 이 장엄한 사물 전체”의 말은 결국 ‘있음인 말’(Logos)이다.이 ‘있음인 말’(Logos)이 워즈워스에게 하고 있다. 워즈워스의 자연은 명상적 사유의 작용인 “슬기로운 무위”속에서 스스로 나타나는 것이며, 저절로 자체 안에서 우러나오는 것(nothing of itself will come, But we must still be seeking?)이다. 그리고 이 슬기로운 무위는 ‘있음의 말’인 ‘늘 말하고 있는 이 장엄한 사물 전체’의 말을 듣는 경험이요, 인식이다.그러므로 Wordsworth에게 자연은 ‘어떤 것이 그 자체 안에서 솟아 나오고 있음’을 뜻한다 이런 자연은 Wordsworth에게도 대상이 아니라 ‘있음’이다. 이런 자연을 명상적 사유에서 이해하고 해명하는 것이 바로 시인의 상상력이기도 하다.또한 자연(Nature, Physis)은 워즈워스에게도 ‘있음의 빛’이기도 함을 ‘사물의 빛’이 뜻하는 바를 규정함으로써 알 수 있다. 이것은 ‘있음의 말’ 즉 “늘 말하는 이 장엄한 사물 전체”를 강조한 「충고와 응답」의 내용을 이어받은 시인 「형세 역전」의 “사물들의 빛”은 어떤 것인지를 해명함으로써 밝혀질 것이다.Wordsworth에게 자연은 ‘있음’으로 경험되며, 이것은 그가 보다 순수한 자연을 떠나서 도회지에 있을 때도 ‘있음인 말’을 들을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자연의 ‘있음’과 교감함으로써 단련된 “슬기로운 무위”를 통해 창조적으로 분출되어 순수한 자연이 없는 곳에서도 “있음의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Wordsworth의 자연 사랑이 인간 사랑으로 전개되는 것도 자연적 존재자의 교류를 통해 모든 존재자의 ‘있음’과의 교류-예컨대 인간존재와의 교류-로 연결되는 도상에 있다. 이것은 Wordsworth의 성장 과정상 먼저 자기 고향의 자연 속에 사는 사람들의 사랑에서 모든 사람들의 사랑으로 확장된다. 런던에서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이 한 예가 될 것이다.‘있음인 말’은 개념적 사유로는 파악되지 않는 신비, 즉 대지를 간직하고 있다. 대지는 표상적 사유로는 알 수 없고, 다다를 수 없는 것이지만 가슴에는 살아 있는 현실이다다.
1. 경제적 재생산 이론대표적인 학자인 보울즈와 진티스는 마르크스의 상부-하부 구조간계에 관한 명제를 받아들여 학교는 학교내의 사회관계와 경제구조의 사회관계와의 일치를 통해 경제적 생산관계를 재생산하며 또한 학생들의 계급에 기초한 성격적 특징을 강화하여 불평등한 사회분업구조를 재생산한다는 이론Bowles 와 Gintis 의 경제적 재생산 이론재생산,종속이론과 교육2009,06,29①학교교육 기능1)경제적 모순의 은폐2)순응적인 노동자 양성?자본축적을 위한 노동력을 양산하기 위한 제도?“숨은 교육과정”을 통한 체제순응적 성격특성 학습3)불평등 구조의 존손, 유지, 심화?재배계급의 위치를 정당화하는 도구적 기관의 역할4)지배계급의 위치를 재생산하는 기능 담당②대응이론 (상응이론)?교육이 노동구조의 사회관계와 같은 사회관계로 운영되고 있다.?학교는 교육수준에 따라 자본주의 사회에 필요한 지식?가치?규범 등을 교육한다.?교육의 사회적 관계 : 노동의 사회적 관계-학생은 노동자와 같이 권력을 갖고 있지 않다.-교육은 노동과 같이 그자체가 목적이기보단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노동의 분업은 지식의 전문화와 분화 및 학생들간의 경쟁과 대응-교육의 여러수준은 직업구조의 여러수준과 대응③교육사회학적 공헌?경제적 재생산이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학교교육의 역할이 불평등한 구조를 정당화하거나 재생산하는 도구라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①경제적 불평등과 개인적 발전은 주로 자본주의 체제를 규정하고 이는 시장, 재산, 권력관계에 의해 결정된다.②교육체제는 독립변인이 아니다.③교육체제의 목적은 경제구조가 갖고 있는 사회적 관계와 교육체제가 지니고 있는 사회적 관계 사이의 대응관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④ 교육의 기여는 통합화와 사회화라는 수단을 통해 행해진다.⑤형식적으로는 모두에게 기회가 개방되어 있다.④한계점① 학교교육의 역할을 경제적 구조에만 한정하여 다른 사회적 변인을 간과② 학교와 학생을 지나치게 수동적으로 보았다.③ 교육현장의 역동적이고 복잡한 측면을 소홀히 하고 지나치게 단순화 하였다.2. 문화 재생산이론학교교육을 문화에 초점을 두어 설명하려는 이론가들은 학교교육을 계급관계의 문화적 재생산으로 파악한다.학교는 문화적 재생산 역할을 통하여 지배계급이 권력과 특권을 무리없이 세대전수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 이론의 요점이다.Boutdieu의 문화 재생산이론①학교교육의 재생산 기능㉠교육은 사회적 불평등을 영속화시키는데 기여한다.㉡교육은 계층들 사이의 문화적?사회적 차이를 강화함으로써 사회계급 구조를 재생산하는데 공헌㉢문화적 재생산 역할을 통해 지배계급의 권력과 특권을 무리없이 다음 세대에 전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교육과정은 문화적 재생산의 도구다.-학교 교육과정은 하류계층보다 중상류계층의 문화를 더 많이 반영한다,②상징적 폭력?지배계급이 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상징적 힘의 행사?특정계급의 문화를 보편적인 것으로 간주하여 사회구성원이 수용하도록 강요하는 것③문화자본ⓐ문화자본의 개념?문화는 생산?분배?소비되는 경제적 자본의 운동 원리와 비슷하게 문화시장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소유한 문화형태에 따라 화폐적 가치를 지닌다.?사회적으로 결정된 취미, 지식, 언어형태, 능력 또는 사회로부터 불공평하게 배분된 앎의 형태?학업성취를 촉진시키는 사회적으로 물려받은 언어적 능력과 문화적 능력ⓑ문화자본의 세 가지 형태문화자본내용주관적(아비투스적) 문화자본?어렸을 때부터 계급적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지속적인 성향?계급,파벌들의 특징적인 문화양식, 지배유형을 발전시켜 그 관점을 가지고 아동을 사회화시키고 세계관을 형성?내면화된 문화자본으로 계급적 행동유형과 가치체계반영객관화된 문화자본책이나 예술작품 등제도화된 문화자본졸업장, 자격증 등ⓒ교육과정은 사회질서와 개인간의 의사전달 체계?교육체계는 지배계급의 세계관을 반영하는 지식(문화자본)을 전수함으로써 사회질서를 재생산하고 합법화한다,?학교교육은 노동자 계층 아동들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한다.④한계점① 문화 재생산이론이 비판적 안목에서 출발하였음에도 불고하고 전통적인 사회화이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점.② 재생산이라는 개념만으로 복합적인 학교교육 현상을 설명하려 한 점.③ 경제 재생산이론과 마찬가지로 문화 재생산논의가 권력과 지식과의 관계를 일반적인 관계로 인식한 점.3. 종속이론과 교육종속이론이란?주변국의 내부구조 및 정치, 경제적 정치적 정책 결정, 교육 문화가 중심국의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배경 :서구 자본주의 중심의 발전이론에 대한 일종의 대항이론으로 출발한 것이다.기본관점①제3세계의 저발전은 중심 자본주의 국가의 팽창과 관련이 있다.②중심-주변의 개념③자발전국은 자본주의적 역사의 초기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는 통념 부정④주변국은 불리한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능력이 없다.⑤저발전은 다른나라에 의한 착취로 표현된다.⑥대외적인 문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교육에 대한 종속이론적 견해①문화적 식민주의제3세계가 정치적으로 독립으로 정치적 신민주의는 끝났으나 제도적 교육을 통한 문화적 지배는 경제적, 정치적 지배를 조장해왔다는 주장이다.◈카노이(M. Carnoy)-제국주의?후진국의 교육현상을 하나의 문화적 식민주의로 시각화?문화적 식민주의의 핵심: 제도의 성공적 이식?후진국의 학교교육은 중심국의 사회 문화적 이상과 주변국 중심지배 집단의 이해관계를 가장 확실히 반영하여 내면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이라 함.?문화적 식민주의에서의 학교교육 강조론은 학교교육에 대한 사회적 신화를 강조②학교교육 비판론◈일리치(I. Illich)의 탈학교교육론?학교교육의 주요 기능이 사회가치의 제도화와 내면화에 있다.?종속구조를 바탕으로 한 학교교육은 무력화되고 문화, 정치, 경제적 종속을 조장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탈피하고 새로운 형태의 교육으로 개편되어야 한다.◈라이머(E. Reimer)의 학교사망론?학교는 특권 부유층의 특권 유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기여한다.?제3세계의 학교는 교육적 기능을 상실한 “죽은제도”◎학교교육 비판론 입장에서의 학교교육?지배계급의 이익확보와 지배정당화를 위해 사회적 신화를 제도화?제도화된 시화로 인해 학교교육은 구조적으로 불평등?기회의 평등 신화창조를 통해 소외와 희생 강요③ 실천적 민중교육론제3세계에 종속구조와 불평등구조인 학교교육을 대신할 구체적 실천전략으로서 민중 교육론 등장◈프레이리(P. Freire)의 현장교육방법?교육이란 인간화, 의식화의 작업이다.?의식화란 사회, 정치, 경제적 모순들을 인식하고 현실의 압제요인들에 항거하는 행동을 취하기 위한 학습이다.?의식화를 위한 방법론은 프락시스(praxis)이다.?프락시스(praxis): 정치, 경제, 사회적 여러 모순들을 인식하고 현실의 압제요인들에 행동으로 항거하여 반성하는 세계의 개혁을 위한 변증법적 과정
사이버 공간상의 윤리문제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일상생활의 기반이 되고 있는 컴퓨터는 우리들에게 정보와 지식 등을 제공하고 지역 간의 거리장벽을 해소하여 재택근무와 쇼핑 그리고 전화까지 접근가능성을 확대해주고,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반면 익명성, 무단복제, 명예훼손, 정치적 편견, 범죄, 사생활 침해, 도박, 스토킹, 바이러스, 해킹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온갖 종류의 문제점 등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정신적·물질적 고통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사회적 문제가 증가되고 야기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익명성으로부터 생긴 일이고 사이버 공간의 장점이자 단점을 겸하고 있다. 이런 사이버 공간상의 문제점들은 고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각과 남을 존중하는 깊은 마음이 필요하다.사이버 공간상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이 정의 하였다.첫째, 익명성의 문제. 익명성의 문제는 너무 나도 크다. 실제로 “악성 댓글”이라는 것으로 사람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 악플로 인해 실제로 일어난 일로는 연예인 故최진실씨가 있다. 악플러들이 故안재환씨 관련 25억 사채설을 가지고 거짓 루머를 만들고 그거에 대해 악플을 달면서 일어날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재미로 혹은 악의를 가지고 혹은 생각 없이 써놓은 악플들은 한사람의 죽였고 그 것으로 인해서 악플이 얼마나 무섭고 나쁜것인지를 깨닫게 하였다. 특히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루머를 만들고 악플을 쓴 사람들은 처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익명성으로 인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악플은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자살/혹은 타살 사건으로 인하여 추모게시판에 글에도 있다.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자기가 즐겨보던 프로그램을 보지 못한다고 신세한탄을 하며 악플을 한 것을 볼 수 있고, 정치를 못한다며 비난의 글도 올리기도 하고, 잘 죽었다는 식의 말을 하기도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는 개인을 추구하는 정치보다 공익을 추구하는 정치를 이끄는 현명한 대통령이라고 믿는다. 만약 익명성이 사라지고 실명제를 쓴다면 이런 현상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둘째, 명예훼손. 악플로 인하여 명예훼손을 당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에서 읽은 사례이다. 사진관에서 백일 및 돌사진을 찍으고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환불을 받고 인터넷에 악플을 달았다는데 사진관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 사례도 있다. 네이버 지식인에는 이런 사례도 있다. 현재 고3인데 악플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려는 글도 올라와 있었다. 장난으로 시작한 악플은 여러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거꾸로 내가 당한다면 어떨지 생각하고 올바른 댓글을 다는 습관을 길러야겠다.셋째, 범죄(사기). 사이버 공간상의 범죄는 게임머니사기가 있을 수 있다. 이 범죄도 익명성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가 인터넷망을 잘 갖추면서 발전한 것은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 하나는 컴퓨터 게임이다. 컴퓨터게임을 하면서 집안에서 있는 시간이 밖에 있는 시간보다 많아지고 그로인해 일본에서는 히키코모리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다. 히키코모리는 한국말로 은둔형 외톨이인데 일명 방콕족이라고 합니다. 방콕족은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안에만 틀어박혀있는 사람들로 불립니다. 이런 것 또한 사람과 사람의 대화가 적고 사이버 공간상에서 이야기 하고 친구를 사귀다보니 이런 형태의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익명성을 사용하여 친구를 만들고 게임사기를 치고 결국 익명성의 문제라는 것을 볼 수 있다.넷째, 불법복제. 정품S/W와 영화 등의 불법복제 문제이다. 한국은 무료로 파일, 프로그램 등을 구하기 최고이다. 불법복제는 불법이지만 현재 모든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사용하고 있고 당연하다는 듯이 사용해왔다. 불법인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많은 정보공유를 하고 있다. 그리고 MP3, PMP 등을 이용하면 불법복제는 당연하게 이용된다. 한 사례로는 카페에 소설을 올렸는데 고소를 당해서 합의 봐야하는데 어떻게 하냐는 사례도 있었고 MP3파일을 올려 메일로 고소장이 수신되었다는 사례도 있다. 이렇게 불법복제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활발히 단속하고 있다. 앞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정품S/W나 프로그램 등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섯째,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컴퓨터에 기생하고 있는데 치명적이면 컴퓨터 포맷을 해야 된다. 상호간의 파일공유로 인해서 감염 되고 바이러스로 인해서 프로그램 장애나 컴퓨터고장이 날수 있다. 바이러스의 종류는 웜,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등이 있다. 웜은 주로 메일, 메신저, 인터넷사이트에서 자주 걸리고 트로이목마는 바이러스들을 잠입시키거나 개인정보 같은 중요한 자료를 빼가고 스파이웨어는 해킹이나 광고가 대표적인데 해킹을 트로이잔이나 웜 같은 것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바이러스에 걸린 사례로 웜 바이러스에 걸려서 치료를 해도 다시 생긴다는 사연으로 불편함을 호소하고 바이러스를 보안할 것을 말해주고 있다. 바이러스는 사이버 공간에 감기 같은 존재이다. 컴퓨터에 지속적인 관심과 바이러스검사로 바이러스간염에 주의 해야한다.여섯째, 해킹. 해커는 정보보안전문가를 뜻하고 크래커가 해킹을 한다. 해킹은 컴퓨터 시스템에 불법으로 접근하여 데이터를 빼내거나 파괴한다. 하지만 중국, 북한 외 여러 나라에서는 해커들을 양성하기도 한다. 정보보안의 전문가인만큼 해킹도 잘하기 때문이다. 해킹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는 행동이다. 해킹은 여러 가지가 있다. 게임, 프로그램 해킹, 파일 해킹 등이 있다. 현재 리눅스시스템이라는 과목을 배우고 있다. 리눅스는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한다. 하지만 중국과 같은 여러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정보를 보기 위해 리눅스를 해킹한다. 그리고 다른 사례로는 리니지(게임)를 하면서 해킹을 당한 적이 있다. 현금으로 50만원을 해킹 당했고, 던전&파이터(게임)를 하면서 현금 10만원을 해킹을 당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해킹을 당한사례들을 보면 나와 비슷한 경험을 당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해킹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나로 써는 대단할 뿐이다. 이것을 보안하기 위해서는 보안에 관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또한 해킹에 관해서도 많이 공부해야 할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다.일곱 번째, 개인정보유출. 인터넷사이트에 가입만 하려고 해도,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적어야한다. 그리고 핸드폰가입과 메일가입 등도 똑같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적기 때문에 누군가 관련업종이나 사이트에서 유출을 하려고하면 쉽게 유출된다. 개인정보유출의 사례는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게임, 인터넷사이트, 핸드폰, 신용카드 등에 가입하는 사례를 볼 수 있다. 게임의 사례로는 비밀번호를 바꾸고 아이템을 가져가는 사례가 있다. 신용카드결제 사례로 친구에게 카드를 빌려주었다가 받고 후에 쓰지도 않은 금액이 나왔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친구의 행방은 알 수 없는 상태였다. 다른 사례로는 사채나 은행의 빛을 지는 피해들도 볼 수 있고 위 사례처럼 물건을 사지도 안았는데 명세서가 오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요즘은 핸드폰 복제할고 해서 스펀지(TV프로그램)에서 본적이 있었다. 나만 가지고 있던 핸드폰이 복제되어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을 때 복제 폰으로 엿들을 수 있다.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복제된 폰을 알아보는 방법은 핸드폰을 꺼놓고 다른 전화로 자기번호에 전화를 거는 방법이 있다. 만약 신호가 간다면 그건 폰이 복제되어있다는 증거가 된다. 개인정보유출은 한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유출에 대안은 모르는 사이트나 의심이가는 사이트에 가입하지 말고 노상에 있는 고객서비스에 가입하지 말아야한다. 그러나 이렇게 해도 개인정보유출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정보유출은 사이버 공간에서 보다 현실에서 유출이 막기 힘들다. 이런 문제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은 올바른 가치를 가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