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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원구강보건교육대본
    안녕하세요~ 우리 oo유치원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선생님은 송파구보건소에서 나온 ooo선생님이예요~오늘 우리친구들의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다 같이 배워볼꺼예요~우리 친구들 중에 치아가 아파서 고생했거나 치과에 갔던 경험이 있는친구들 손 들어볼까요? (손을 든 친구 몇 명 경험 들어보기.)(들어본 후) 아~ 많이 아팠었겠구나자! 우리친구들의 치아를 아프게 했던 충치라는 세균에 대해 알아보고 치아를 튼튼히 지키는 방법에 대해 오늘 선생님이 가르쳐 줄꺼예요.충치는 밥이나 간식을 먹고나서 치아에 남은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만나서 산으로 변해서 치아를 아프게 해요.처음 충치가 생겼을때 아프지 않고, 스스로 알 수가 없어요.그 다음 치아에 구멍이 생기고, 찬 것을 먹으면 이가 시려요.충치가 더 심해지면 치아에 신경이라는 조직이 있는데 그 곳까지 침범해서, 치아가 더 아프게 되요.충치가 많이 심해지면, 음식을 씹기가 어렵고, 치과에 가서 치아를 뽑아야 해요.충치가 입 안에 살지 못하도록 이를 깨끗하게 하고 싶죠?치아를 튼튼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다 같이 읽기)첫 번째, 이를 닦아요. 두 번째, 불소의 도움을 얻어요.세 번째, 치아에 좋은 음식을 먹어요. 네 번째, 어금니의 틈을 메워요.다섯 번째, 치과에 가요.그러면 칫솔질은 언제 해야 될까? 친구들~ 333법칙에 대해 알아요?333법칙이란 간식 후 식사 후 잠자기 전 하루 3번, 밥 먹은 후 3분 이내,3분 동안 치아를 깨끗이 닦아 주는거에요만약 간식을 먹었다면 간식 먹은 뒤에도 해야 한답니다.칫솔모는 앞니 2개 덮는 칫솔이 좋고, 머리와 목, 손잡이는 일직선인 칫솔이 좋아요.칫솔질 방법은 회전법을 사용해야 해요. 자 선생님과 회전법으로 치아를 닦는법을 배워 볼까요?우리 친구들 칫솔질하는 방법을 선생님이 알려 줄테니 우리 다 같이 해보자.‘내가 최고야’ 하고, 아빠손가락을 세운 모양으로 칫솔을 잡고,칫솔에 치약을 짜요칫솔로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손목을 돌려 닦아 줄꺼에요먼저 치아 바깥쪽부터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손목을 돌려 닦아줘요.바깥쪽을 깨끗이 닦아 주었으면 안쪽도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똑같이 닦아요.그다음 씹는 면을 앞 뒤로 왔다 갔다 닦아주고, 마지막으로 혀도 안에서 바깥쪽으로 3-5번 깨끗이 닦아줘요~아! 그리고 칫솔질은 한 후 칫솔은 통풍이 잘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여야 해요.자 그리고 불소라는 친구가 있는데요. 불소는 친구들이 쓰고 있는 어린이 치약에도 있고, 가그린이라는 양치 용액안에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돗물에 불소친구가 함께 있어요.그리고 치아에 불소를 발라주는 불소도포 방법도 있어요.자, 여기 그림을 봐주세요.충치세균의 공격으로 약해진 아픈 이에 불소라는 우산을 씌워줄꺼에요그러면 불소가 다시 아픈 이를 단단하게 해주고, 충치균이 치아에 달라붙는 것을 막아줘서 튼튼한 이가 되는거에요.친구들이 잇솔질 할 때 치약을 불소가 들어있는 치약으로 하면 충치세균이 다~~ 도망갈꺼에요그리고 또, 치아 홈 메우기 방법으로도 충지를 예방할 수 있어요.치아의 씹는 면의 틈에 세균이 들어가지 못하게 틈을 막아주는 거예요.충치가 생기지 않게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야 해요.치아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네, 맞아요.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을 먹어야 해요.반면에 치아에 나쁜음식은 뭐가 있을까?네, 치아에 나쁜음식은 먹지말아야 치아가 건강할 수 있겠죠?자! 오늘 우리가 무엇을 공부했는지 기억 할 수 있게 다시 봐볼까요?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만나서 충치를 만들고, 올바른 이닦는 방법은회전법으로 양치하고, 매식 후, 매간식 후, 잠자기 전에 이닦기, 먹은 후 3분 이내에 닦기,3분 이상 닦아야 해요.충치의 예방법으로는 바른 칫솔질하기, 불소용액 양치하기, 정기적인 구강 검진하기, 음식 조절하기 방법을 꼭! 기억해요~
    교육학| 2012.11.24| 3페이지| 3,000원| 조회(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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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격장애report
    목 차Ⅰ. 서론1. 성격장애의 정의2. 성격장애의 원인3. 성격장애의 진단기준4. 성격장애의 유병율Ⅱ. 본론성격장애의 분류1)A군의 성격장애(1)편집성 성격장애(2)정신분열성 성격장애(3)정신분열형 성격장애2)B군의 성격장애(1)경계선적 성격장애(2)히스테리성 성격장애(3)자기도취적 성격장애3)C군의 성격장애(1)회피적 성격장애(2)의존적 성격장애(3)강박적 성격장애4)달리 분류되지 않는 성격장애(1)수동적-공격적 성격장애Ⅲ. 결론성격장애의 치료와 분류 전망Ⅳ. 참고문헌Ⅰ. 서 론1. 성격장애의 정의성격이란, 일상적 상황에서의 매일의 생활에서 개인을 특징지어주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전체적 감정적 및 행동적 경향이라 정의된다. 성격장애란 따라서 그러한 성격경향이 대부분의 사람에서 발견되는 평균범위의 수준을 벗어난 편향된 상태라 보고, 따라서 성격장애는 심하게 부적응적인 성격으로 인한 장애를 지칭한다. 성격장애를 지닌 사람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부적응적 반응을 반복하고, 일과 사랑에 어려움을 겪고, 정신건강 수준이 낮으며, 대인 관계의 갈등이 심하고 주위사람의 삶을 어렵게 만든다.DSM-Ⅳ에서는 성격장애를 “성격특질이 경직되고 비적응적이며 중요한 기능장애나 주관적 고통을 가져올 때 성격장애가 된다”고 정의한다. DSM에서는 정신장애를 적응반응, 임상적 증상, 성격장애의 셋으로 분류하는데, 성격장애는 장기간 지속되는 특질장애로서 정신분열증이나 우울증과 같은 비교적 일시적인 장애상태인 임상적 증상과 질적으로 구분되며, 이들은 불안장애나 우울장애 혹은 강박장애와 같은 정신신경증 환자들과는 달리 스스로 정신과적인 도움을 요구하는 일이 거의 없고, 오히려 자신의 문제를 부인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조건성 성격장애상태로 지내는 것이 보통이다.2. 성격장애의 원인① 유전적 요인유전적 요인이 많이 연구되고 있으며 특히 쌍둥이 연구가 주목된다. A 집단(편집성, 분열성, 분열형) 특히 분열형 성격장애 환자의 가족에 정신분열증이 많다. B 집단(히스테리성, 자기애성, 반사회한 근거없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용당하고 있거나 해를 입고 있다고 기대한다.2. 친구나 동료들의 신의 또는 진실성에 대해 그럴 만한 근거 없이 의문을 가진다.3. 호의적인 언급이나 사건에서도 숨어 있는 모욕 또는 위협의 의미를 읽는다.4. 모욕을 당하거나 무시당하면 원한을 품거나 용서하지 않는다.5. 정보가 자신에게 해가 되는 방식으로 이용될지도 모른다는 근거없는 두려움 때문에 좀처럼 다른 사람을 믿지 않는다.6.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자신은 인격이나 명성이 공격당하고 있다고 지각하여 즉각 화를 내고 반발하거나 역공격을 취한다.7. 그럴 만한 근거가 없는데도 부인이나 성적 파트너의 순결을 반복적으로 의심한다.(4) 원인①정신분석적 입장?Freud : 무의식적 동성애적 욕구에서 기인하며, 동성애적 욕구에 대한 불안을 제거하기 위해 부인, 투사, 반동형성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Cameron(1963) : 기본적 신뢰의 결여에서 기인며, 환자들 가운데는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가 학적 양육을 받은 경향이 있다. 이들은 가학적 태도를 내면화시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타인의 공격을 경계한다는 것이다.②인지적 입장?Beck & Freeman(1990) : 편집성 성격장애자들의 3가지 기본 신념을 가정하였다.① 사람들은 악의적이고 기만적이다.② 그들은 기회만 있으면 나를 공격할 것이다.③ 긴장하고 경계해야만 나에게 피해가 없을 것이다.(5) 치료? 치료의 대체로 예후는 좋지 않다.? 성격적인 문제보다는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등으로 치료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불신적이고 적대적인 태도로 관계형성이 어려우므로 치료자와 신뢰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 요하며 치료자는 개방적인 자세로 신뢰감을 주고, 환자를 수용해야 한다.? 주요한 치료 목표: 경험하고 있는 성격적인 문제와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이 자신에게 있음을 자 각하고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실제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다.※편집성 성격장애 환자의 치료는 정신치료가 좋은데 이 때 언제나 지지적이고, 참을성 관련이 있다는 신념.)2. 친숙해져도 없어지지 않고, 부정적인 판단보다는 편집증적인 두려움과 관련되어 있는 경향이 있는 지나친 사회불안.3. 자신이 마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기묘한 신념이나 사고.(가령, “다른 사람들이 내 감정을 느낄 수 있다.”)4. 신체적인 착각을 포함한 이상한 지각 경험.5. 기묘한 말과 생각.(가령, 매우 모호하고, 장황하여 정곡을 찔러 말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복잡한.)6. 편집증적인 생각 또는 의심.7. 기묘한 또는 괴팍한 행동이나 외모.(가령, 이상한 동작, 혼잣말, 기묘한 말.)8. 가족을 제외하면 친구나 친한 사람이 없거나 한 명 정도 있음. 이는 근본적으로 접촉에 대한 욕구가 결여되어 있거나 다른 사람들과 있는 것을 항상 불편해 하거나 괴팍하기 때문임.9. 부적절하거나 위축된 정서(가령, 정서가 냉담하고 동떨어져 있음.)?남자 > 여자(4) 원인① 정신분석적 입장?유아기에 경험한 부모와의 불안정한 애착관계에서 기인.?기질적으로 수동적이어서 부모의 애정과 관심을 유인하지 못함.② 가족학적 입장?성장한 가족의 분위기가 정서적 교류가 적고 냉담하여 타인과의 관계형성에 대한 강화를 받 지 못하였기 때문이다.?의사소통 기술을 제대로 학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③ 인지적 입장?‘나는 결함이 많은 사람이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등의 독특한 사고와 인지적 왜곡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개인화, 마술적 사고, 괴이한 믿음, 임의적 추론, 정서적 추론, 관계망상적 사고 등을 사용하 고 있다.(5) 치료?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가 도움이 된다.?Hymowitz 등(1986): 분열형 성격장애 환자의 50% 정도가 향정신병약물에 의해 관계망상적 사 고, 기이한 언행, 사회적 고립에서 개선되었음을 보고하였다.?Beck & Freeman(1990) : 분열형 성격장애자들의 주요치료 전략 4가지를 제시하였다.①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건전한 치료관계의 수립② 사회적 기준?타인의 애정과 관심을 끌기 위한 지나치게 노력하고 감정표현이 과도하다.?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하면 불안해한다.?자신외에 관심의 대상이 되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시기와 질투, 경쟁심, 강한 분노를 느낀다.(3) 특징?별거나 이혼한 경우 발병률이 더 높은 경향이다(우울증, 신체적 건강의 약화와 연관).?경계선 성격장애와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여자 > 남자?유병률은 일반 인구의 2~3%, 정신과 환자의 10~15% 정도이다.히스테리성 성격장애의 임상적 특징다음의 특징들 중 적어도 다섯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히스테리성 성격장애가 있다고 간주 할 수 있다.1) 자신이 관심의 중심에 있지 않는 상황에 있는 것을 불편해 함.2) 다른 사람과의 관계행동이 자주 외모나 행동에서 부적절하게 성적, 유혹적 내지자극적인 것으로 특징지어진다.3) 감정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피상적으로 표현됨4) 자신에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외모를 사용한다.5) 지나치게 인상적이고 세밀함이 결여된 형태의 언어.6) 자기 극화, 연극성, 그리고 과장된 감정의 표현을 보인다.7) 피암시적임. 즉, 다른 사람이나 상황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음.8) 실제보다도 더 가까운 관계로 생각함.(4) 원인① 정신분석적 입장?성(性)을 불결한 것으로 간주하는 가정환경에서 자라 성에 대해 열중해 있으면서도 실제로 성적 인 행동에 대해서는 두려워하게 된다.?과장된 감정은 내재된 갈등의 증상이며, 관심의 대상이 되려는 욕구는 낮은 자존감에 대한 방 어로 보여진다.?Abraham : 성격특성이 심리성적 발달단계의 고착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주장한다.: 구순기의 고착으로 의존성 성격, 항문기의 고착으로 강박적 성격, 남근기의 고착으로 히스테리성 성격을 나타낸다.(성적인 유혹, 노출증적, 자기 중심적 성향)② 인지적 입장?타인이 자신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타인의 애정을 얻기 위해 외모, 유혹, 과장된 표현 등을 사용하게 된다.?“내가 행복하려면 다른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계를 가지고 싶으나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에 큰 관심을 쏟는다.?자존감이 매우 낮다.?남들이 자기를 조금이라도 싫어한다고 생각되면 그들과 대인관계를 가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크게 실망하고 모욕감을 느낀다.?극히 소수의 친구가 있으나 그들과는 전혀 이해관계가 없다.?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어 사회생활이 쉽지 않다.회피성 성격장애는 능동적-이탈적 성격유형으로 정상적인 억제적 성격의 병리적 형태이다. 수줍움과 걱정이 많으며 늘 조심스러워하고 불안해 한다. 그리하여 사회적 상황에서 어색해하고 불편해할 뿐만 아니라 상호 주고받는 대인관계에서는 쉽게 위축된다.내면의 불안과 부적절감을 드러내지 않고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방어하고 있는 동안에는,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하고 냉정한 사람 정도로만 보이고 단지 말수가 적고 잘 나서지 않으며 은둔적인 사람으로 비친다.어조는 대개 느리고 딱딱하며, 말이나 생각이 자주 끊기곤 하여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자세는 긴장되고 경직되어 보이며, 가끔 몸을 조금씩 떨기도 한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거의 표현하지 않는다.이들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고 사람들과 같이 지내고 싶어하나 상대편이 자신을 무시하거나 관계의 욕구가 거절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많다. 대인관계 특징은 한 마디로 거리두기 로 요약할 수 있다. 이들은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고 완전히 받아줄 거라는 충분한 확신이 없는 한 어떻게 해서든 인간관계를 피하려고 한다. 이들은 사람들은 절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사람들과 거리를 두게 되는데, 사람들은 반대로 이들이 대인관계를 원치 않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되어 거리를 두게 된다. 이렇게 되면 회피성 성격장애자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거리를 두는 것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확신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생각이 자신의 행동을 통해 실현되고 마는 것이다.인지양상은 산만하고 이해하기 힘든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은밀한 감정이나 의도에.
    교육학| 2012.11.24| 24페이지| 1,0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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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로의 계단 독서감상문!! A+++자료
    독서보고(정로의 계단)천연계와 계시(성경)는 둘 다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다. 생애의 빛은 이 문장으로 본문을 열었다. 꽃이 만개해있는 지금의 봄과 또 다시 다가올 사계절, 지구 곳곳의 아름다움과 우 리가 알 수 없는 그 밖에 우주세계 역시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우리가 이를 누릴 수 있게 하셨다. 또한 우리에게 올바른 길로 가는 지침으로 율법을 주셨으니 우리는 삶의 매순간마다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사담의 꾐에 넘어가 그분의 사랑의 율법에 불순종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는 죄를 짊어지게 된다. 땅에서는 가시덤불이 자라고 시련과 고통이 나타났는데, 이것들은 사실 그들의 유익을 위한 것으로 죄 때문에 생긴 수치와 파멸에서 구원하고자 한 하나님의 계획이셨다고 한다. 하나님은 전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 중 계획되지 않는 것은 없다. 나 자신의 경우에도 어느 순간부터 내가 아픔이라고 여기고 있을 어떠한 것도 유익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일 것이라 생각하니,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까이 이끄시고 당신의 사상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실 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알려 주신다. 천연계는 언제나 우리의 감각에 말해 주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향할 때 우리는 그분께서 창조하신 사물을 통하여 그분의 사랑과 영광을 보게 된다. 우리가 귀를 기울이면 우리는 천연계의 사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가르치고 계시는 교훈들을 듣고 이해하게 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관심을 갖고 계신다는 것을 믿으면 우리는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의 생애는 지금처럼 슬픔으로 꽉 차 있지 않을 것이다. 크건 작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손에 놓일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많은 걱정들 때문에 결코 압도당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염려들을 감당하실 만큼 충분히 강하시다. 우리는 새로운 마음의 화평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바에 관해 사람의 이야기를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일 다른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생각해 주게 하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약해지게 한다. 만일 우리가 거룩한 사물에 관해서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마음은 더욱 강해진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 말씀의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연구는 인생에 있어서 목적을 갖게 해 준다. 성경을 부주의하게 읽으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없다. 우리가 성경 전체를 읽을지라도 성경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성경의 가치를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우리는 성경을 연구하되 하나라도 그것을 이해하고 구속의 경륜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깨달을 때까지 연구하는 것이 더욱 좋다. 우리는 성경을 연구할 때 기도해야 한다. 성경을 펴기 전에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지도해 주시도록 구해야 한다. 그리하면 우리의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은밀한 기도의 장소에서 우리를 보신다. 우리가 그분께 구하면 그분께서는 진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만일 우리가 겸손하게 도움을 구하면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우리와 함께 해 주고, 우리의 사상을 지도해 줄 것이다. 하나님은 천연계와 성경, 그리고 성령의 감화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또한 그분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법을 통하여 그분을 배운다. 그러나 이것들은 우리에게 영적 생명과 힘을 주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우리는 또한 우리의 소원과,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마음은 그분을 향하여 끌려갈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 그분의 자비, 그분의 축복들을 생각할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의 약점을 함께 나누신다. 그분은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분이시기 때문이다(히브리서 4:15). 그분도 인간이셨으므로 우리와 똑같이 기도할 필요가 있으셨다. 당신의 생각을 아버지 하나님과 나눌 수 있었던 것이 그분에겐 위로와 즐거움이 되었다. 구주이신 하나님의 아들께서도 기도의 필요를 느끼셨다. 그렇다면 약하고 죄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필요를 얼마나 더 많이 느껴야 할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도록 기대할 수 있다. 그 조건은 그분께로부터 도움의 필요를 느끼는 것이다. 또한, 기도할 때 믿음이 존재해야 한다. 우리는 때때로 간구하지만 우리가 구하는 바로 그것을 즉시 받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께서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진실한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가까워진다. 우리가 자비와 축복을 구할 때 우리의 마음속에는 사랑과 용서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들려지기를 원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야 한다. 우리는 용서해 줄 때 용서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믿음 안에서 자라고자 하면 언제나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소원과 기쁨과 슬픔을 언제나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우리는 걱정과 근심을 그분과 나눌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을 피곤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머리털까지 헤아릴 수 있으시므로 당신의 자녀들의 소원을 외면하고 돌아서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돕지 않고 그리스도인 의무를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기도할 것이 별로 없다. 그들의 기도는 오직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혹은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얻고자 기도하지 않는다. 우리가 서로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하여 함께 모이지 않게 되면 우리는 축복을 잃어버리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가 우리 마음속에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된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빛과 정신을 잃게 되고, 우리의 영적 생활은 건전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마땅히 하도록 계획하신 일을 하지 않게 된다. 우호적으로 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동정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더욱 강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할 때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한다. 우리는 슬픔 대신에 찬송과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해야 한다. 주님께 경배하고 그분의 사업에 동참하는 것은 하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그분께 예배드릴 때 그분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축복하시고자 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마음을 기쁨과 사랑으로 채워 주시기를 원하신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업을 통하여 우리가 위안을 받기를 원하신다. 이런 생각들은 우리의 매일의 일에 기쁨을 주고, 우리가 정직하고 성실하게 될 수 있는 은혜를 준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축복과 사랑은 우리 마음속에 간직되어야 한다. 찬양은 마음을 하늘로 더욱 가까워지게 해 준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노래와 음악으로 경배를 받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는 같은 방법으로 예배하게 된다.이 책은 죄인이 어떻게 회심하여 그리스도인이 되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길인지 알 수 있었고, 또한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을 소개로 우리와 같은 죄인에게 그리스도가 왜 필요한지, 죄인이 그리스도를 향하여 그리고 천국을 향하여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길을 안내해 주었고, 그리스도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한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새롭게 느끼고 또 느껴보는 기회를 가졌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구절은 1장에서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이다. 사단의 유혹으로 인해서 세상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고 또 그 죄로 인해 하나님과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없게 되자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희생하심으로써 우리를 다시 하나님과 연결해 주셨다. 죄 지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대신 죄를 받은 예수님을 보며, 정말로 우리 세상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고, 예수님 목숨의 대가로 살아가는 만큼 하루하루를 값지고 의미있게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예수님께 받은 희생과 사랑만큼 다시 여러 사람들에게 되갚으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1장을 읽으며 천연계를 알고 나서 대자연을 들여다보니 하나님께서는 자연 그 자체만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신다는 것을 느꼈다.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은 더없이 큰 감동을 전해주고 또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셨다. 우리는 살면서 죄를 참 많이 짓는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죄를 짓는다.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고 해도 한 번도 죄 짓지 아니한 사람은 없다.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을 수도 있고, 마음의 상처를, 슬픔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이 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다. 그 분은 완전하시고 우리의 죄를 씻겨 주신다. 제 2장 중 “그분께서 연약하고 죄 많고 속절없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나가게 해 주셨으므로 그들은 무한한 능력의 근원 되시는 분과 다시 접촉하게 된다.” 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이 말씀은 나를 더 없이 작게 하고 그 분 앞에 엎드리게 하는 말씀이었다. 마치 나의 마음에 야곱의 꿈에 나타난 사다리처럼 금방이라도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사다리가 생긴 느낌이 들었다. 그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제가 죄인임도 고백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고백하고 싶다. 제 6장 중 “나는 그것을 믿는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내가 그렇게 느끼기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이 구절은 강하게 내 마음에 들어왔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이라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약속을 보여주시는 분이 아니신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12.03.19| 5페이지| 4,000원| 조회(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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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순환과정, 판막존재이유
    체순환 ( 대순환 ) 좌심실에서 대동맥으로 밀려나간 혈액은 동맥을 거쳐 온몸의 모세 혈관으로 들어간다 . 모세혈관에서 혈액은 조직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받은다음 정맥을 거쳐 우심방으로 돌아간다 . 이러한 혈액의 순환을 체순환 ( 대순환 ) 이라고 한다 . ↗ ↖ ↘ ( 산소포함 ) 허파정맥 허파동맥 ( 이산화탄소 포함 ) 허파 ( 모세혈관 ) 심장 ♥ ↙ 대순환 - 체순환 대순환 - 체순환 대순환 - 체순환 체 ( 순환 ) 조선수 는 좌 ( 심실 ) 우 ( 심방 ) 를 살핀다 . 좌심실→대동맥 ( 동맥혈 ) →온몸의 모세 혈관 ( 물질교환 ) →대정맥 ( 정맥혈 ) →우심방 체순환 ( 대순환 ) 순환경로를 쉽게 외울 수 있는 Tip!! 폐순환 ( 소순환 ) 우심방으로 돌아간 정맥혈은 우심실을 거쳐 폐동맥을 통하여 폐로 들어간다 . 폐에서 혈액은 이산화탄소를 버리고 산소를 받아들여 동맥혈로 된 후 폐정맥을 거쳐 좌심방으로 돌아간다 . 이러한 혈액의 순환을 폐순환 ( 소순환 ) 이라고 한다 . → ↗ ↖ ↙ ↘ 좌심실 ♥ 심장 대종맥 온몸 ( 모세혈관 ) 대동맥 ( 이산화탄소 , 찌꺼기 ) 우심방 ← 소순환 - 폐순환 소순환 - 폐순환 소순환 - 폐순환 소순환 - 폐순환 폐 ( 순환 ) 하 옥 ( 우심실 ) 좌 ( 좌심방 ) 에 앉으십시오 . 우심실 →폐동맥 ( 정맥혈 ) →폐 ( 가스교환 ) →폐정맥 ( 동맥혈 ) →좌심방 폐순환 ( 소순환 ) 순환경로를 쉽게 외울 수 있는 Tip!!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0EFC33424086CED4B8824E10033CB9032CF outKey=V127ef172f052a9c18f759b4ae236e28da6e28e2d7f43783264e39b4ae236e28da6e2 심장순환 사진 모음 A. 위 그림은 심장이다 . 우심방과 우심실에는 정맥혈이 흐른다 . ( 혈액의 흐름이 약함 ) 그러므로 우심방과 우심실의 사이에 판막이 하나 있다 . 바로 삼첨판이다 . 이름이 이렇게 지어진 이유는 판막이 3 개의 가시처럼 나누어져 있기 때문이다 . 반대로 심장의 왼쪽에는 이첨판이 있다 . 이것은 가시가 2 개 라서 그렇습니다 . Q. 심장에서 왜 우측의 판막 ( 삼첨판 ) 은 3 개 , 좌측판막 ( 이첨판 ) 은 2 개 인가 ? A. 제 1 심음 ( 쿵 ) : 이첨판 ( 승모판 ), 삼첨판이 심실의 압력증가로 닫히는 소리 제 2 심음 ( 쾅 ) : 반월판이 심실이 이완될 때 닫히는 소리 판막 - 역류방 지 Q. 왜 심장은 “ 두둥 -” 하고 소리가 나는가 ? 어디에서 소리를 만들어 내는가 ? {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11.05.26| 15페이지| 2,000원| 조회(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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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요약정리/독후감
    제1장 창의와 창조한 180만 년 전에 한 원시인이 무심코 돌덩어리를 만져보다가 문득 그것으로 돌도끼와 돌칼을 만들어 볼 생각을 하고 실제로 만들어 냈다. 그것은 인간 최초의 창의고 창조였다. 이것은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는 시발점이 되었다. 돌도끼로 나무를 잘라서 집도 만들고, 돌칼로 다른 여러 가지 정교한 연장들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의 창의 ?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인간을 특징짓는 표현으로서 “이성의 인간”, “도구의 인간” 이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인간은 여타 동물과는 달리 유난히도 많은 도구를 만들고 쓴다는 특징은, 인간이란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데에서 인간으로서의 존재가치를 느끼는 존재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인간은 어떤 능동적인 생산, 창의, 창조에서 인간된 희열과 보람을 느끼게 마련이다.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의 하나는, 인간은 ‘만들어진 자’이면서도 동시에 유난히도 ‘만들려는 자’이기도 하다는 점으로, 피조자이면서 창조자 노릇도 하려고 하는 것이다.모든 동물은 가장 원초적인 의미에서의 ‘창조’에 관여한다. 즉 생식을 통한 다른 생명의 창조다. 그러나 이런 가장 원초적인 의미에서의 ‘동물적’인 창조는 거기에서 끝난다. 인간은 그 이상의 ‘인간적’인 창조를 찾는다. 모든 창조는 언젠가는 죽어야 할 유한의 존재가 어떤 불사의 영원한 존재를 낳으려는 갈망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모든 동물은 종족보존의 본능이 있다. 종족의 영원 ? 불사를 바라는 것이다. 어떤 창조에 의한 유한자의 무한자에 대한 접근 또한 동경은 생식을 넘는 여러 인간적 창조 행위에도 적용된다. 중요한 것은 창의 ? 창조의 산물 그 자체고, 창의 ? 창조의 과정 그 자체며, 그것이 창의자 ? 창조자 자신에게 주는 뜻과 희열 그 자체다. 인간은 상징적으로 신과 동물 사이에 태어났다. 그래서 그는 신에 의해서 피동적으로 창조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신처럼 능동적으로 창조하는 자가 되려고 한다.인간이 살아간다는 것은 우선 일련의 욕구를 충족해 가는 과정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다.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일차적 사고과정과 이차적 사고과정이 있다고 전제한다. 이차적 사고과정은 우리 스스로가 알면서 진행하는 의식적 과정이며, 현실 경험의 세계와 연결된 논리적이고 반성적이고 이성적인 사고과정이다. 이에 비해서 일차적 정신과정은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진행되는 욕구 ? 충동의 과정이며 원욕에 의해서 지배되는 정신과정이다. 정신분석적 이론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는 그런 일차적 사고 과정 속에서 현실과 기존 체제에 비추어서는 불합리 ? 비논리 ? 비현실로 보이는 생각들이 자유분방하게 교차하고 결합하곤 하는 사이에 잉태된다고 본다. 어떤 이는 창조적 활동을 “적응적 퇴행”과 “정교화”로 설명한다. 또 다른 논자는 창의력을 “양연상”이론이라고 번역해 볼 수 있는 이론을 제안한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의 새로운 연결들은 무의식적 일차적 사고과정에서 검증되고 걸러지면서 그 중에서 쓸모있을 듯한 것이 창의적 아이디어로 돌출 한다는 것이다. 무의식적인 사고과정이 창의적 아이디어의 산출과 관계가 있다는 예로서, 불란서 수학자 뽀앙까레가 자서전에 쓴 내용이 자주 인용된다. 뽀앙까레의 자서전의 글을 좀 길게 인용한 이유는 첫째로, 창의력과 무의식적 정신과정의 관계를 여실하게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그의 이 글이 창의력의 논의에서 자주 인용되고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그의 창의력과 무의식에 관한 주장이 가부간에 그 영향력이 컸기 때문이고, 셋째는 나중에 다시 그의 이 글을 참조할 것이기 때문이다. 창의력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견해는 창의력의 이해에 의미있는 설명을 제공한다. 어찌 보면 천부론이 정체를 알 수 없는 하느님에 창의력의 원천을 찾는 것이나, 정신분석론이 그 속을 들여다 볼 수 없는 무의식이라는 블랙박스에 그 원천을 찾는 것이나 둘 다 비슷하지 않느냐라는 미진한 감은 남는다.심리측정론적 주장에서 길포드는 창의력을 구성하는 몇 가지 기본능력들이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그런 능력들은 천재 같은 특출한 인물에게만 아니라 보통 사람에게서도 찾을 수 추어져 있어야 창의가 가능해진다. 즉 사전 경험, 사전 지식은 창의에 도움도 될 수 있지만, 방해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창의적 과정은 문제해결의 과정으로 창의력은 어떤 문제와 씨름하는 과정에서 출현한다. 사람들이 씨름하게 되는 문제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실제적 필요에서 일어나는 문제고, 다른 하나는 호기심에서 일어나는 문제다. 인간의 문제는 결국 그의 욕구구조에서 발단한다. 큰 창의적 성취일수록 남들이 당연하게 보고 있는 것에 의심, 호기심을 품는 것이 그 발단이 된다. 호기심이 강할수록 그 문제가 대한 강한 전심집중도 유발된다. 창의자의 창의적 활동은 강렬한 전심집중과 그것을 밑받침하는 강렬한 동기로 특징지어진다. 창의적 활동의 첫째 특징을 어떤 주변 대상과의 만남, 거기에 전적으로 빠져들고 거기에 전적으로 관여함이라고 규정한다. 둘째 특징을 그는 그 만남의 강렬성 이라고 규정한다. 깊에 빠지는 몰입, 신들린 매료, 온 정신을 거기에 퍼붓는 진심을 말한다. 창의적 활동의 동기는 욕구구조에서의 하위욕구 보다는 자아실현, 심미, 인지 등 상위욕구인 성장욕구와 더 관계가 깊다는 것을 다시 좀 더 음미해야한다. 하위욕구 충족은 ‘적정의 원칙’에 따른다. 알고 싶다는 호기심의 충족은 ‘최대의 원칙’에 따른다. 될 수 있는대로 많이 아는 것이 더 좋다. 알고 싶은 욕구는 끝을 모른다. 이 끝을 모르는 추구가 창의자들의 각고, 극기의 강인한 동기와 전심 집중의 강렬한 동기를 형성한다. 모든 창조인의 창조적 활동의 두드러진 특징의 하나는 거의 예외가 없이 가지고 있는 그들의 활동에 대한 강한 내재적 동기다.전적 이완에서는 생시에 풀려 있는 시간에서 갑자기 깨닫는 돈오의 경우도 많지만, 자는 시간에 꿈에서 해답이나 깨달음의 실마리를 얻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자주 듣는다. 또한 부화의 과정에서 재배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설명은 앞에서도 언급한 정신분석학적인 해석에 따른 무의식 이론으로, 무의식의 영역에서는 어떤 사고가 잠복적으로 여전히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을달관 등에서 볼 수 있는 용기다. 그런 득도가 그 나름의 새로운 깨달음이라는 점에 창의 ? 창조와 관련될 수 있다. 즉 참여하는 용기는 비존재에도 불구하고 집단에 대한 믿음 때문에 집단을 수락하고 비존재를 무릅쓰는 용기다. 그리고 자기가 되는 용기는 비존재에도 불구하고 자아에 대한 믿음 때문에 자아를 수락하고 비존재를 무릅쓰는 용기다. 초월적인 달관의 경지는 지적, 예술적인 창의라기보다 종교적 깨달음으로서의 창의며, 필설보다 체험에 의해서 이해될 수 있는 창의일는지도 모른다. 동시에 이런 초월적인 달관의 창조는 가장 높은 차원의 창조일지도 모른다. 사람에 있어 가장 궁극적인 역설은 삶과 죽음 사이의 역설, 즉 영생자와 한생자 사이의 역설, 언젠가는 죽어야 할 존재가 어떤 불사영생을 바라는 역설이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인간의 창의 ? 창조의 행위는 이런 역설을 안고 유한자가 어떤 무한자를 찾으려는 행위라는 점에서 초월하는 용기는 모든 창의 ? 창조의 근원에 있는 용기일지도 모른다. 갖가지 종류의 역설이 궁극 뜻있는 창의 ? 창조에 단초가 되는 창조적 긴장의 모태고, 그런 창조적 긴장이 뜻있는 창의 ? 창조의 원동력일 것이다.제5장 창의의 희열천재적 거장에게건 보통 사람에게건, 창의 ? 창조를 이룬 순간은 각 나름의 희열, 황홀, 경탄을 수반한다. 특히 심각의 뜻을 지닌 창의 ? 창조자의 주인공들은, 고난이 깊을수록 그 창의 ? 창조의 희열과 황홀은 더 높은 것일 수 있다. 이런 희열은 배고플 때 배불리 먹었을 때의 포만감이나 추워서 따뜻한 방에 들어갔을 때의 안락감이나 돈을 많이 벌었을 때의 흡족감과 같은 만족감과는 어딘지 근본적으로 질이 다르다. 그것은 어떤 부족했던 것이 충족되어 풀어지고 늘어지곤 하는 수동적 만족감이 아니라, 무엇인가 새롭고 황홀하고 경이스러운 것, 어떤 새로운 진 ? 선 ? 미를 찾아가는 적극적인 희열과 황홀을 말한다고 한다.새 것을 알려는 마음과 알아내는 기쁨, 새 것을 만들려는 마음과 만들어 내는 기쁨은 독특하게 인간적인 증, 정의적 민감성, 4)추진력과 야망, 5)범에 대한 반항, 반동조성, 독립성, 6)개심, 초연한 태도, 따뜻함의 부족, 7)내향성 이다.과학 영역에서의 창의적인 과학자들의 성격적인 특징으로서 네 가지를 꼽았다.1)경험의 개방성과 사고의 유연성, 2)진력, 야망 및 성취동기, 3)지배욕, 거만성, 적개심 및 자신감, 4)자율, 내향성 및 독립성의 넷이다.예술가들의 충동성과 무질저성 그리고 정서적 병증 경향과 민감성을 제외하고는, 창조적 예술가와 창조적 과학자는 비슷한 성격특성을 공유하는 셈이다. 특히 경험에 대한 개방성, 자율성과 독립성과 비사회성, 그리고 추진력과 높은 성취기준은 공통된 특징이다.주로 자기보고 형식의 성격검사에 의한 통계적 연구는 창의적 성격에 과한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하나는 그런 성격 특성의 일반적인 경향만으로 개인의 경우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즉, 통계적으로 약간의 차이로서 파악된 창의적 성격특성의 일반성이 그리 넓지 않고, 개인간의 차이와 변이가 꽤 넓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개인내의 변이도 있다. 또 하나는 성격검사에 의한 연구는 대게 창의력 수준과 성격 특성 사이의 상관관계 분석에 의존한다.성격과 창의력의 관계에 어떤 인과관계를 주장하려면 좀더 사례적, 실험적, 이론적 연구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프로이드의 제안에 따라 창의력은 일차 정신과정과 이차 정신과정, 즉 무의식적 과정과 의식적 과정의 어떤 종합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본다면, 창의력은 그 자체가 어떤 대척척이고 대립적인 것들의 종합인 셈이다. 창의자는 그 양쪽 정신과정을 왕래하고 드나들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 여러 창의자들 사이에서도 성격과 행실의 차이와 성격특성의 진폭은 크다. 식스젠트미할리는, 창의? 창조자들에게는 보통은 다른 두 사람에게 나타나는 언뜻 보기에 모순된 두 특성이 병존하는 성격상의 여러 복합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창의? 창조자들은 인간성과 인간경험의 모든 폭, 전폭을 대표? 대리? 대변하는 셈이다. 그런 인간성의 복합
    독후감/창작| 2011.04.01| 18페이지| 1,000원| 조회(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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