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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코뿔소 나들이 가자
    대학교에 입학해서 2년 동안 항상 전공과목에 있는 이론들만 계속 공부하다가 교수매체를 공부하면서 짜여 있는 수업이 아닌 나들이를 하며 자라는 아이들을 관찰한 공동육아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나는 공동육아 중에 2번째 책인 ‘코뿔소~ 나들이 가자’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책을 사러 가기 전에 공동육아에 대해 생각해 봤지만 막연하게 떠오르는 생각은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해야 한다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생각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했다.이 책은 공동육아 어린이집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일상 나들이와 텃밭 가꾸기와 동물 기르기, 지역사회 학교를 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쓴 관찰일지와 같은 책이며 공동육아는 어른들이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으므로 아이들이 진정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 삶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느끼게 하고, 더욱 바람직한 세상을 창조적으로 만들어 나가기를 꿈꾸는 어른들의 시행착오와 희망의 기록과 함께 나들이를 다님으로써 커나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함께 성숙해지는 학부모들의 체험담도 담겨져 있다.공동육아를 보면 대부분의 유치원과 다르게 나이별로 칸이 막힌 교실이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방들을 만들고자 하였고, 시간표로 꽉 짜여있는 수업이 아니라 자발적 호기심에서 참여하는 활동이 되고자 하였다. 또한 아이들을 관리하고 훈육하는 교사가 아니라 별명을 부르며 함께 이야기하며 노는 친구가 되고자 애썼다. 그로써 공동육아를 위한 공간은 풍부한 바깥나들이의 가능성을 고려한 곳이어야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을 되찾아 주는 일이 가능하려면 무엇보다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어른들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 그럼으로써 어른들의 인식변화와 동시에, 육아를 통한 어른들의 생활 변화, 크게는 사회문화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공동육아와 달리 현대에는 사회가 사회인만큼 자기아이가 제일 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경쟁심과 조기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하나의 생명으로서 햇빛과 바람과 비 그리고 흙을 필요로 한다. 그로써 아이들을 실내공간에 가두어 교육만 시키는 것이 아닌, 자연과 만나게 하고 또래 집단과 부딪치며 다양한 직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나또한 유아교육의 길을 걷는 사람 중에 하나로써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커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연과 함께 지내는 자체가 훌륭한 교재가 되고 탐구심을 길러준다고 생각하며 공감의 폭을 넓혀주고 인간관계를 길러주며 생명의 존귀함을 배울 수 있게 됨으로써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 하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들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계속 상상이 갔고 시멘트 길이 아니고 높은 건물들이 줄지어 서있는 곳이 아닌 산과 들판으로 가서 뛰어놀며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상상이 갔다. 이렇게 나들이를 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어린이집이나 집에 와서 이야기하고 노래로도 불러보고 그림으로도 그리면서 아이들은 창의력과 개성은 다른 유치원의 아이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뛰어날 것이고 활발할 것이다.공동육아는 무계획적은 아니지만 반계획적이거나 비계획적이다. 하루는 방과 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등반을 했는데 길을 잃어서 산속을 헤매다가 내려온 글이 있다. 나는 이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까’, ‘내가 저 상황에 놓였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상상을 하면서 읽었다. 나는 자신이 없었다. 내주위에 유치원과 내가 어렸을 때 다니던 유치원들은 계획된 일정 속에서 하루를 지냈으니까 이런 경우도 없었을 뿐더러, 내가 선생님이 되었을 때에도 ‘이렇게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길도 모르는 곳을 등반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나는 속으로 자신이 없어지는 것을 느꼈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우발적인 탐험은 두려워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이렇게 우발적이고 길을 잃었더라면 다른 유치원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공동육아 이니까 이러한 탐험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공동육아를 하는 곳은 다른 유치원의 프로그램이 짜여있고 교사는 프로그램에 따라 아이들의 생활을 해나가는 것과는 달리, 통합성으로 나들이를 함으로써 협동, 창의성, 스스로 세밀하게 관찰하고 즐길 수 있는 것 같다.나도 어렸을 때 시골에서 3년간 유치원을 다녔지만 짜여있는 시간표대로 수업을 받았고 무엇을 세밀하게 관찰 하는 등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시작했다. 그래도 가족끼리 여행을 자주 다녀서 그나마 자연과 어울릴 수 있었다 그리고 어릴 때 여행 다녔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체험교육을 통해 삶의 순리를 심신으로 아는 인간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들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자율성, 능동성, 자생력을 신장하도록 해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얼마나 교육에 시달리고 자유롭게 지내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현재 교육이 아이들의 자발적 탐구심을 망가뜨리고 창의력을 길러주지 못하는 것을 보면 정말 안쓰러울 따름이다.요즘 아이들은 살아있는 것들을 잘 만지지 못하고 어른들이 잘 만지지 못하게 한다. 생명체가 소중한지는 알지만 자신이 기르는 애완동물만 만지고 슬퍼할 줄 알지 지렁이가 죽었다고 해서 슬퍼하는 아이들은 몇 안 될 것이다. 하지만 공동육아에서는 아이들의 탐구심과 호기심이 뛰어나다 보니까 뭐든지 잡아서 길러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등반하는 아이들을 그린 내용을 읽었을 때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실컷 놀고 침묵을 하며 동생들의 손을 잡아 도와주고 보살펴 주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정말 예뻤다. 나도 동생이 두 명이나 있는 첫째로써 정말 내성적이었지만 동생을 보살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 항상 찻길 건널 때에도 동생들의 손을 놓지 않았고 가족끼리 걸어 갈 때에도 항상 “빨리와!”하며 챙겼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른다.공동육아. 내가 아이가 있는 엄마라 생각해 봤다. 나또한 유아교육에 대해 알고 있고 자연과 어우러져 지내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함으로써 공동육아를 선호할 것이다. 그러나 사회가 사회인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인지교육의 필요성을 느낄 것 같다. ‘우리아이가 남보다 뒤처지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은 어느 부모든지 할 것 같다. 그럼으로써 공동육아를 하면서 인지교육도 이루어 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 교사와 유아 간에 서로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기 위해서 서로 별명을 붙여 말하곤 한다.나는 솔직히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안 좋은지는 모르겠다. 커나가는 아이들이 존댓말, 반말 구별을 잘 못할 것 같은데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반말을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혼동을 줄 것 같기도 한다. 하지만 밖에 나가서 어른을 공경하고 존댓말을 사용할 줄 안다면 교사와 유아간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아직은 어린아이들은 구별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감탄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과 표현방법, 관찰하는 것과 탐구심, 모험심을 보이는 부분에서 정말 신기했고 내가 어릴 때 하지 못하고 초등학교나 되어서 한 것들을 하는 것을 보니 놀라울 따름이었다.산에 올라가더라도 혼자가 아닌 함께해서 더욱더 기쁠 수 있다는 것을 안 아이들이 정말 대견스러웠고 애벌레를 간찰하면서 곤충박사까지 만나러 나들이를 간 것 에 대해서 신기했다.우리가 어렸을 때는 모든지 책으로 해결 다했는데 이렇게 박사까지 만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알고 온 아이들이 신기했다.또 야간산행을 하면서 어린데도 무서움 없이 잘하고 서로 공연하고 관객이 되어 봐주면서 ‘우리 맨날 이렇게 놀자~’ 라고 말하면 교사들은 피곤함이 눈 녹 듯 녹고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아이들이 하나하나씩 하는 말들은 모두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나는 왜 어릴 때 저렇게 못 했는지... 왜 초등학생이 되어서야 야간산행을 했는지 아쉬움만 남았다.그리고 겨울바다를 간 것은 교사들도 정말 들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또한 분명히 들떠서 잠도 못 잤을 것이었으니까... 나는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 여기 이 책에 나온 강화도. 나도 똑같은 코스를 갔다 온 적이 있었다. 신촌~강화도까지!난 정말 지쳤었다. 학교에서 MT를 갔다 온 후에 가족끼리 갔다 온 여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아이들이었다면 신나게 놀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공동육아 아이들은 2박3일 동안 가족과 떨어져 있었는데도 집에 가고 싶지도 않은지 벌써 가냐며 재촉한다. 그만큼 즐거웠고 신기했다는 증거일 것이다. 여기서 아이들은 탐구심과 모험심을 보였다. 정말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이었다. 그리고 나는 또 한 번 느낀다. 경험이 많을수록 탐구적인 아이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난주 유치원 참관이 떠올랐다.
    독후감/창작| 2016.01.07| 4페이지| 1,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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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대화법
    ‘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대화법’실습 전 부모교육의 과제 중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중 한 권을 선택하여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과제가 있었다. 나는 유아교육과를 4년 다니고 있지만 유아들이 읽어야 할 동화책만 선정해 보았지, 부모들이 어떤 책을 읽어야 좋을지 잘 몰랐다.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가 읽어도 좋을 책, 훗날 내가 부모가 되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고르기로 하였다. 그래서 결국 유아교육과를 다니면서 대화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에 유아교육을 잘 모르는 부모들도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대화법’이라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이 책은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교수가 쓴 책으로 앞표지에는 ‘아이에게 나보다 더 나은 인생을 선물하고 싶다면’이라는 글귀가 적혀있고, 뒷표지를 보면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대화의 법칙으로 “이해하는 대화와 가치를 전하는 대화를 80:20으로 하라” 당신은 어떤 부모로 기억되고 싶은가 부모들이 흔히 가지기 쉬운 편견 3가지 문제는 99%부모에게 있다. 대화에 문제가 있는 부모들의 5가지 유형, 부모들에게 자기 분석이 필요한 이유 당신의 부모로부터 벗어나라. 이제 더 이상 ‘엄부자모(嚴父慈母)’란 없다. 아이를 단숨에 바꾸겠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아이 수준에 맞는 대화를 하라. 아이 기질에 맞는 대화법도 따로 있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그만큼 세월도 흐른 만큼 부모들의 대화법도 아이에 맞게 바꿈으로써 아이들이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대화법’은 크게 Part6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첫 번째는 ‘말 잘 듣는 아이가 위험할 수 도 있다.’ 두 번째는 ‘문제는 99%부모에게 있다.’ 세 번째는 ‘아이와 대화를 잘 하고 싶다면 대화 마인드부터 바꿔라.’ 네 번째는 ‘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대화의 기술 10가지.’ 다섯 번째는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0세부터 사춘기 아이까지 대화법부지) 子欲孝而親不待(자욕효이친부대) 나무는 가만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효를 다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네.’라는 논어의 글귀가 적혀있다. 나는 이 문장을 보는데 왜 이렇게 씁쓸했는지 모르겠다. 매일 부모님과 통화하고 하는데, 짜증을 많이 냈던 게 떠올랐다. 항상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몸이 피곤하면 나도 모르게 짜증나는 말투로 말하고 있어서 통화를 끝내고서도 많이 속상하다. 항상 나를 믿는 부모님께 더욱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 잘 듣는 아이가 위험할 수 있다’는 책에서는 그런 아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의 뜻에 따라 착해져야 했던 것이기 때문에, 타인의 뜻에 따르는 것이 익숙하게 되고 그런 아이들은 자유로운 생각과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고 어떤 일이 있을 때 판단과 대처능력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이러한 아이의 인성과 태도, 사회성을 만드는 것은 대화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 하고 부모들이 흔히 하기 가지기 쉬운 편견 3가지를 꼬집어 주고 있다.이 편견은 첫 번째 내가 하는 말은 다 아이 잘되라고 하는 말이다. 두 번째 아이는 무조건 내말은 들어야 한다. 세 번째 말로 나누는 대화가 전부다. 이렇게 세 가지인데 이 이야기들은 아이에게 하는 이야기는 물론 부모의 걱정과 사랑에서 나온 이야기가 주겠지만, 사랑은 넘어선 욕심과 편견이 이야기에 반영될 수 있음을 경계하고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강요를 하면 그것은 아이와의 대화를 단절할 수 있는 소지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인지하라는 것이었다. 마지막은 말로만 하는 것이 대화가 아니라 비언어적인 요소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도 아이에게는 대화로 받아들여 질 수 있으니 주의해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물론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이었다. 우리는 가끔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때 지금 이 아이가 무엇 때문에 저럴까 하는 지금과 현재에만 초점을 맞추기 바쁜데 이 글을 읽어 보니 아이의 문제는 지금 드러났을 뿐이지 그었다.두 번째 파트는 ‘문제는99% 부모에게 있다.’이다. 이 파트에서는 문제를 가진 아이를 만드는 것은 순전히 부모라는 말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강요를 하는 부모의 밑에서 자란 아이는 자유의지를 반항이라는 형태로 보이고 자신의 자유의지가 무시되었을 때 큰 좌절감과 무력감을 느끼게 된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선택을 하게하고 혼을 내기 전에 부모와 아이의 신뢰감이 먼저 형성 된 다음에 혼을 내야 아이가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혼을 낼 때 강압적인 부모들은 매를 들어 때리는 경우가 많은데 때리기 보다는 타이르기, 제안하기, 요구 들어주기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대화에 문제가 있는 부모들의 5가지 유형을 예를 들어 주는데 첫 번째는 아이 감정에 둔감한 부모이다. 이런 부모는 아이를 통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의 감정은 물론 자신의 감정 상태에 대해서도 잘 모르 상태이다. 이러한 부모는 감정을 읽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두 번째는 잔소리를 참기 어려워하는 부모이다. 이러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부모가 항상 지시하고 이야기 하는 것 만 들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자신이 스스로 판단하거나 결정하여 행동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세 번째는 말로 표현을 잘 못하는 부모이다. 이러한 부모는 대게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부모일 경우가 많은데 때리는 부모에게 자란 아이는 역시나 폭력적인 아이로 자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네 번째는 자신의 말을 어기는 것을 못 견디는 부모이다. 이러한 부모의 특징은 자신감 없는 자아를 가진 부모들이 많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자심감이 없는 부모의 아이들은 냉소적이거나 반항적인 성향을 갖게 된다. 부모가 자신 스스로 자신이 없는 만큼 아이도 그것을 알기 때문이다. 마지막은 자식에게 하소연을 일삼는 부모 이다. 이럴 때 아이들은 자신의 나이보다 일찍 성숙하여 일명 애어른이 될 수 있다. 이러한교육을 전공함으로써 세상에서 아이가 만나는 부모는 최초의 사회나 다름없는 것을 알았다. 아이가 세상에 나와 처음보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사람이 부모이고, 부모에 의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색을 칠해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만들어진 인성과 사회성은 부모이외에 환경으로 인해 바뀌기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만큼 최초의 부모교육과 부모의 양육태도 그리고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았고 내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 이 아이는 나에게서 어떤 색을 보고 자신을 칠하게 될 것인가를 잘 생각하고 양육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TV프로그램 중 SOS를 보면 거의 부모의 문제로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부모의 양육방법과 대화는 유아에게 있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세 번째 파트는 ‘아이와 대화를 잘 하고 싶다면 대화 마인드부터 바꿔라’이다. 이 파트에서는 기본적으로 부모가 아이와 대화에 임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아이와의 대화는 ‘이해하는 대화 : 가치를 전하는 대화’의 비율을 ‘80:20’으로 잡으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아이와 부모간의 신뢰감과 친밀감을 먼저 형성할 수 있고 아이가 부모에 대하여 완전히 열린 마음을 지니게 되었을 때 간결하게 가치를 전달하는 이야기를 해주어야 그것이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들리지 않고 부모의 말을 따르려 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아이의 수준을 고려한 대화를 하라는 것이었다. 책에서 예를 들어준 내용은 아이를 부모가 혼내면서 아이에게 간혹 무슨 일을 하기 싫다고 할 때 그게 왜 싫은지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해본다거나 하는 식의 초등학교 저학년이 답하기엔 어려운 말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간혹 친지 분들을 보거나 내가 아이들을 대할 때도 가끔 내가 아는 만큼 아이도 다 이해할거라는 오해를 하고 이야기를 어렵게 진행시키게 되는 경우가 있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아이도 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되고 동등한 인격체를 가졌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성인 보다는 많은 것을 배우고 아직은 미숙함이 많은 시기 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아이의 미숙한 감정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성인들이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줌으로써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이의 감정과 기질을 살핀 후 이야기를 할 때도 가치 전달이 그 목적이더라도 그 목적이 효율 적을 달성되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이해하는 대화를 더욱 많이 시도해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네 번째 파트는 ‘현명한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대화의 기술 10가지’이다.첫 번째 ‘무엇보다 아이의 체면을 살려 주어라’다. 아이에게도 체면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었다. 아이와 어떤 결정을 할 때 아이의 말이라고 해서 무시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행동하게 해주어야 체면손상을 덜 느끼고 효과적인 생활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두 번째 ‘적당히 말을 삼켜라’다. 이것은 부모가 하는 충고나 이야기가 너무 자주 반복되면 아이는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그저 잔소리로만 받아들이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작은 일들은 그냥 넘겨주는 지혜를 발휘하고 정말 안 되는 일에 대해서 혹은 꼭 한 번씩 말은 해주어야 한다고 판단 될 때만 아이에게 충고나 훈계를 하라는 것이었다.세 번째 ‘대화의 적신호와 청신호를 놓치지 마라’이다. 여기서는 아이와의 대화를 할 때는 아이의 상태와 감정을 잘 파악하여 지금 소통이 잘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하여 파악한 후 대화에 임하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소통이 잘 안 되는 상황의 아이들은 대화를 회피하고 몇 번을 이야기해도 듣지 않으며 반항을 하고 고집이 세지는 경향이 있으며 소통이 잘되는 상황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부모가 먼저 느끼게 되고 아이 스스로가 자신의 힘든 감정을 털어 놓는다고 한다.네 번째 ‘숨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퍼즐을 맞다.
    독후감/창작| 2012.01.04| 6페이지| 1,500원|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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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안A+ 게임-엄마의 심부름
    교수?학습활동안결재실습생담임연구원감원장일 시2010. 5. 18. 화(12:25~12:40)학급명생활 주제우리 동네대상 원아주 제원아 연령만5세소 주 제심부름을 해요지도 교사활 동 명엄마의 심부름활동 영역게 임교육과정관련 요소건강생활 : 나의 몸 움직이기사회생활 : 사회 현상에 관심가지기언어생활 :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기언어생활 : 생각과 느낌 말하기활동 목표? 게임에 필요한 규칙을 알고 지킬 수 있다.(공통)? 가게의 종류에 따라 파는 물건이 다름을 안다.(Ⅰ)? 종이에 적힌 물건들을 정확하게 가져올 수 있다.(Ⅱ)활동 자료① 과일가게, 생선가게, 채소가게 ② 그림카드: 과일(사과6개, 수박6개, 참외6개), 채소(당근6개, 오이6개, 배추6개), 생선(생선6개, 오징어6개, 새우6개) ③ 바구니 ④ 빨간공, 노란공 ⑤ 물건 목록 ⑥ 탬버린활동 과정활동목표활 동 내 용자료 및 평가단계학습요소교사 활동유아 활동도입(5‘)동기유발?문제를 듣고 알아 맞출 수 있다.(공통)?게임을 하기 위한 동기유 발로 수수께끼를 낸다.-잎새반 친구들. 이번시간 은 선생님과 게임을 할 거에요.- 선생님께서 수수께끼를 낼 테니 우리 친구들이 한 번 맞춰보도록 해요.? 나는 우리동네에 있어요.? 나는 물건을 파는 곳이에요.? 내일 우리 친구들에나에게로 온대요.-뭘까요?- 뭔데요?-네!-내가 맞춰야지~-슈퍼-이마트요● 이마트 그림활동예측?게임을 할지 추측해 보도록 한다.-맞아요. 우리 잎새반 내일 이마트 가기로 했죠?-이마트에서 무엇을 사기로 했어요?-그렇구나, 오늘은 선생님께서 준비해 오신 바구니와 저기가게들 보여요?-이 바구니와 가게들을 가지고 어떤 게임을 할 것 같아요?-그렇구나.-네-과자요. 양파요. 사과요.-네-슈퍼가기-많이 사오기활동소개?자료를 보고 게임명을 생각하여 지을 수 있다.(Ⅰ)?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 (Ⅱ)?팀끼리 협의하여 팀명을 정할 수 있다.(공통)?바른 자세로 앉아 들을 수 있다.(공통)?게임 방법을 듣고 이해 할 수 있다. (공통)?게임을 소개하고 팀을 나눈다.-그런데 오늘은 선생님께서 준비해 오신 게임은 선생님이 엄마가 되어 심부름을 시키는 것이에요. 먼저 두명이 나와서 선생님 앞에 있는 통에서 카드를 한 장 꺼내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바구니를 들고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오는 거예요. 우리 이 게임 이름을 무엇이라고 정하면 좋을까요?-‘심부름 하기’가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우리 이 게임의 이름은 ‘심부름 하기’라는 이름을 붙여주도록 해요. (교사는 게임명을 써서 점수판에 붙인다.)-그런데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두 팀으로 팀을 나눠야 하는데 어떻게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우와~ 우리 친구들 팀 나누는 방법을 많이 알고 있네요. 그렇게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오늘은 선생님께서 빨간색과 노란색 공을 가지고 오셨어요.그럼 빨간 공을 뽑은 친구들은 이쪽 빨간 줄에 앉고 노란 공을 뽑은 친구들은 노란 줄에 앉도록 해요.-그럼 누가 먼저 뽑아볼까?-자, ‘저 오늘 청바지 입고 왔어요’하는 친구 나와서 뽑아보자.? 각 팀명을 정하고 게임방법을 소개한다.-자, 다들 앉았죠? 그럼 팀 이름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이쪽 팀은 뭐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그럼 이쪽 팀은 뭐라고 하는 것이 좋을까요?-그래요. 그럼 이쪽 팀은 ○○팀이라 하고, 이쪽 팀은 ○○팀이라고 해요.(교사는 점수판에 팀명에 적는다.)-이제 선생님께서 게임을 설명해 주실거에요. 잘 들어보도록 해요~-선생님께서는 이 게임에서 엄마가 될거에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이름을 부르는 두 명의 친구가 나와서 선생님앞에 있는 통에서 쪽지를 꺼내고 탬버린을 흔들면 선생님을 보고 예쁘게 “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한 후 바구니를 들고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오면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게임이 끝나면 물건을 다시 제자리 가게에 붙여놓고 맨 뒷자리에 앉으면 되는 것이에요.(유아가 이해를 못한 것 같으면 교사가 직접 시범을 보인다.).-빨리 사오기-심부름하기-이거주세요- 남자여자로요.- 가위바위보 해서요.- 네!!- 생선 팀- 과일 팀- 사과 팀-네-네!!● 제목란.보드마카● 빨간공,노란공● 빨간테이프, 노란테이프● 팀명란.보드마카전개(20‘)활동 진행?규칙을 기억하여 지킬 수 있다.(공통)?게임을 하기 위해 규칙을 정한다.-이제 우리가 게임을 할 텐데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요. 어떤 규칙들이 있을까요?-맞아요. 잎새반 규칙을 잘 알고 있네요. (규칙을 다시 한 번 말해주고, 유아가 안 말한 규칙 중 중요한 것이 있으면 말해준다.) 우리친구들 규칙 잘 지키면서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친구가 게임을 하는 동안 자신의 팀을 응원하도록 해요~? 게임을 한다.-자. 그럼 이제 게임을 시작할거에요. 모두 빨간 줄과 노란 줄 밖으로 예쁘게 앉았어요?-이제 게임을 할 것인데 누가 먼저 할까?-그럼 우리 오늘 예쁘게 앉아 있는 ○○과 ○○ 나와보자.-그런데 이 두명의 친구가 물건을 사올 동안에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맞아요 우리 친구들이 게임을 할 동안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해요.(모든 유아가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점수를 확인한다.-자 모두들 바른 자세로 앉으세요.-팀별로 점수를 알아볼까요?(유아와 함께 숫자를 센다)-○○팀은 몇 점이에요?-○○팀은 몇 점이에요?-어느 팀이 점수가 더 많은가요?-그래요~ 이번 게임은 ○○팀이 이겼네요!-이긴 팀에게 잘했다고 박수~-이긴 팀은 진 팀에게 다음에 잘해서 이기라고 박수~-싸우지 말아요.-너무 빨리 뛰지 않아요.-차례를 잘 지켜요.-인사를 안 하면 다시 와서 인사를 해요.-반칙을 쓰지 않아요.-네!-저요!-저요!-조용히 있어요.-응원해요.- 네!!-네!-우리팀이 이겼다!-○점이요-○점이요-○○팀이요-짝짝짝-짝짝짝●유아가 충분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한다.●유아가 스스로 규칙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한다.● 탬버린● 믈건 목록● 바구니●유아들이 숫자를 함께 셀 수 있도록 한다.●승패에 좌우하지 않고 즐겁게 하는 것이 게임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끈다.정리(5‘)평가?자신의 느낌,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Ⅱ)? 게임에 대한 평가를 한다.
    교육학| 2010.06.15| 5페이지| 2,500원| 조회(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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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동시 - 구멍가게
    교수?학습활동안결재실습생담임연구원감원장일 시2010. 5. 18. 화(12:25~12:40)학급명생활 주제우리 동네대상 원아주 제원아 연령만5세소 주 제구멍처럼 작아서 구멍가게래요지도 교사활 동 명구멍가게활동 영역동시교육과정관련 요소? 사회생활: 사회현상에 관심 가지기? 언어생활: 듣기-이야기 듣고 이해하기, 말하기 - 생각과 느낌 말하기활동 목표? 동네에는 다양한 가게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Ⅰ)? 동시를 듣고 내용을 이해하고 개작할 수 있다.(Ⅱ)활동 자료① 손인형 ② 동시판 ③ 글 코팅자료 ④ 보드마카활동 과정활동목표활 동 내 용자료 및 평가단계학습요소교사 활동유아 활동도입(5‘)동기유발? 바르게 앉아 집중할 수 있다.(공통)? 손 인형으로 주의를 집중시킨다.-얘들아 안녕? 내가누군지 알겠니?-맞아 나는 저번에 너희에게 가족을 소개해줬던 잎새야.-내일 너희 어디 가기로 했지?-어디 가기로 했는지 나한테 얘기해줄래?-○○이 말해봐~-맞아, 우리가 내일 갈 곳은 이마트래.-잎새반 친구들아. 이마트 가서 뭐 사올지 정했니?-나는 아직 못정해서 그러는데 너희들은 무엇을 사는지 나에게 말해줄 수 있어?-우와 그렇구나~ 나도 얼른 뭐사야 할지 정해야겠다! 그럼 우리 내일 같이 이마트에서 재미있게 장보자!-아니-잎새-응-이마트-응!-사과, 과자, 우유-응!!? 손 인형? 그림 자료, 화이트 보드전개(15‘)활동진행?구멍가게에 대해 듣고 이해할 수 있다 .(Ⅰ)? 바른 자세로 동시를 들을 수 있다.(Ⅰ)? 물건을 세는 방법을 안다.(Ⅱ)? 동시내용을 예측한다.-잎새반. 우리 친구들 내일 뭐 사올지 다 정해왔구나~-오늘은 내일 마트를 가기 전에 선생님과 동시를 배울 거예요.-먼저 동시를 배우기 전에 친구들에게 그림을 보여줄 것이에요. (집 모형을 보여주며) 우리 친구들 이게 뭐에요?-맞아요. 우리 내일 가는 이마트처럼 큰 가게 말고 이렇게 작은 가게를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아는 친구?-맞아요. 이렇게 큰 가게 말고 작은 가게를 구멍처럼 작다고 해서 구멍가게라고 부른대요. 구멍가게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볼까요?(두부를 붙이며) 이게 뭐에요?(양파를 붙이며) 이것은 뭐에요?(동시에 나오는 물건들을 붙인다.)- 맞아요. 오늘은 이 그림들을 가지고 ‘구멍가게’라는 동시를 들려 주실거예요.(동시판을 이용해 동시를 들려준다.)구멍가게골목 모퉁이 구멍가게 바빠요 바빠요저녁때면 주인아줌마 방글방글두부 한 모에 양파도 한 개콩나물, 배추, 파도 한 단초콜릿 한 개에과자도 한 봉지아이들도 엄마도 같이 손님-잘 들었어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 친구들과 같이 읽어볼까요? (다 같이 읽는다)-우리 잎새반 진짜 잘 읽는다. 그런데 물건을 셀 때 세는 방법이 다르대요.우리 두부는 어떻게 세죠?-그럼 양파는요?-맞아요. 우리는 물건을 셀 때 세는 방법이 달라요. 그럼 우리 잘 생각해서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해요.(동시를 읽는다.)-그럼 이번에는 동시를 우리 잎새반이 지어볼까요?-그럼 우리 두부, 양파, 콩나물 말고 무엇으로 바꿔볼까?-그럼 아이들도 엄마도 같이 손님은?-그래. 그럼 우리 바꾼 동시로 다시 읽어보도록 하자.(개작한 동시를 다시 읽는다.)-네!-어떤 동시요?-집이요.-가게요.-작은가게-구멍가게-네-두부요-양파요-네.-한 모 이렇게요-양파 한 개-네!!-사탕-사과-배추-친구들도 선생님도● 집 모형,물건 그림들● 동시판● 동시판, 보드마카정리(10‘)활동 평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할 수 있다(Ⅰ)? 동시를 배우고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 한다.-잎새반. 우리가 오늘 배운 동시 제목이 뭐죠?-맞아요. ‘구멍가게’라는 동시에요.
    교육학| 2010.06.15| 4페이지| 2,500원| 조회(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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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새노래 - 시장잔치
    교수?학습활동안결재실습생담임연구원감원장일 시2010년 5월 17일 월요일( )학급명잎새반생활 주제우리 동네대상 원아26명(남:13명, 여:13명)주 제우리 동네 문화와 환경원아 연령만5세소 주 제우리 동네 모습과 생활지도 교사활 동 명시장잔치활동 영역새노래 부르기교육과정관련 요소? 사회생활 : 사회현상에 관심 가지기? 표현생활 : 예술적 표현 즐기기? 언어생활: 바른 태도로 듣기, 생각과 느낌 말하기활동 목표? 노래를 즐겁게 부를 수 있다.(공통)?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다.(Ⅰ)활동 자료악보, 피아노, ‘시장잔치’ mp3 파일, 노랫말판, 수박, 참외, 오이, 호박 조각그림활동 과정활동목표활 동 내 용자료 및 평가단계학습요소교사 활동유아 활동도입(10‘)동기유발? 바른 자세로 앉아 선생님의 말을 들을 수 있다(Ⅰ).? 비밀상자를 보여주면서 동기를 유발한다.-잎새반. 선생님께서 오늘 이 비밀상자에 그림을 가지고 오셨어요. 선생님께서 준비한 비밀상자 안에 무슨 그림이 있는지 맞춰보도록 해요.-(수박 부분그림을 칠판에 붙인다.) 이 그림은 무슨 그림일 것 같아요?(못 맞출 경우, 계속 부분 그림을 붙여준다. 이렇게 수박, 참외, 호박, 오이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바로 나올 경우 한명의 유아가 나와서 그림조각을 맞출 수 있도록 한다.)-네!!-수박-참외-호박-오이? 비밀상자? 소방서, 우체국, 병원 조각그림? 화이트 보드활동소개? 활동내용에 관심을 갖는다(Ⅰ).? 활동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본다.-맞아요. 오늘은 선생님과 이 수박, 참외, 호박, 오이가 들어간 노래를 배워 볼 거예요.전개(20‘)전개(20‘)내용탐색심화 및 발전? 자신의 생각을 말 할 수 있다(공통).? 바른 자세로 노래를 듣고 제목이 무엇인지 생각하여 말할 수 있다.(Ⅰ)? 차례를 지켜 노랫말을 따라 읽을 수 있다.(Ⅰ)? 노래말을 알고 정확하게 부를 수 있다(Ⅱ).? 바른 자세로 들을 수 있다.(공통)? 자신의 차례를 알고 노래를 부를 수 있다.(Ⅰ)? 전체적인 노래를 듣고, 제목을 추측해 본다.-먼저 우리 노래를 들어보도록 해요.(2절까지 듣는다.)-잎새반 모두 잘 들었어요? 우리 이 노래 제목은 무엇일 것 같아요?-그렇구나. 그런데 이 노래의 제목은 ‘시장잔치’라는 노래에요.-우리 다 같이 읽어보자. 시작.-맞아요. 이 노래의 제목은 ‘시장잔치’라는 노래에요. 이 노래는 2절까지 있는데 오늘은 선생님과 1절만 배워보도록 할거에요.? 노랫말 판을 보여주고, 노랫말을 익힌다.-짠. 여기 선생님께서 우리 친구들이 볼 수 있는 노랫말 판을 가져오셨어요. 먼저 선생님께서 읽어 주실 테니까 잘 들어보도록 해요.(교사는 천천히 읽어준다.)-잘 들었어요? 그럼 이번에는 선생님이 읽으면 우리 친구들이 따라 읽어 보도록 해요.-잘 읽었어요. 그럼 이번에는 선생님께서 노래를 불러 주실거에요. 잘 들어보도록 해요.-잘 들었어요? 그럼 우리 이번에는 친구들이 잘 듣고 한 줄씩 따라 부를거에요. 우리 잘 듣고 따라 불러볼 수 있도록 해요.-우와 우리 잎새반 너무 잘 부른다.? 피아노로 정확한 음을 들려준다.-그럼 이번에는 선생님께서 피아노로 음을 쳐 주실거에요. 잘 들어 보도록 해요.-우리 친구들 잘 들었어요? 그럼 이번에는 선생님께서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보도록 할게요. 조용히 잘 들어보도록 해요~(교사가 노래를 부른다.)-우와 우리 잎새반 너무 잘 듣는다~ 우리 잎새반도 부를 수 있겠어요?-그럼 먼저 선생님과 번갈아가면서 불러 볼 거에요. 선생님께서 ‘수박수박이 나왔어요’를 부르면 잎새반은 ‘시원한 수박이 꿀맛이에요’를 부르는 거에요.-우와~ 우리 잎새반 진짜 잘 부른다. 그럼 이번에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서 다 같이 불러보도록 해요.(다 같이 부른다.)-네!!-빨리사세요-수박과 참외-시장잔치-재밌겠다!-잘 부를 수 있어요!-네.-네!(선생님이 한 줄 읽으면 유아가 따라 읽는다.)-네!-네!-나 다할 수 있을 것 같은데...-네.-네!!-네!!-네!!? 그림판? 노래 파일? 노랫말 판? 노래를 익히기 위해서 한 줄씩 읽어본다.? 피아노정리(5‘)활동평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Ⅱ)? 새노래를 배우고 난 후 느낌을 말한다.-잎새반, 우리가 오늘 어떤 노래를 불렀죠?-맞아요. ‘시장잔치’라는 노래를 불렀어요.재밌었어요?- 우리 노래를 부를 때 어떤 점이 제일 재밌었고, 어려웠는지 이야기 해보자.- 그랬구나. 그런데 선생님이 오늘 보니까 우리 잎새반은 노래를 정말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우리 마지막으로 노래 한 번 더 불러볼까요?-‘시장잔치’요.-네!!-뚱뚱한 수박이 웃겼어요.
    교육학| 2010.06.13| 4페이지| 2,500원| 조회(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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