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정소희 , 정양순 , 서민숙 , 김경미 , 김호숙 , 강경민놀이 지도 활동계획활동목표소근육을 잘 조절해가며 원형 종이벽돌 블록을 안정감 있게 쌓는다.대상연령만 5 세집단크기소집단활동방법1,블록을 보며 어떻게 쌓아야 높이 쌓을 수 있는지 살펴본다.2,매우 높이 쌓았을 때 문제상황을 예측하고 어느 높이까지 쌓아야 안전한지 이 야기 한다.3,천천히 균형을 잡아가며 하나씩 쌓아올린다.4,다 쌓은 기분을 말해본다.5,높이 쌓기에 적절한 블록들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본다.활동자료원형 종이벽돌 블록 (알루미늄 캔 블록)T(양순): 짝짝~ 짝짝짝~ (블럭으로 소리낸다) 짝짝짝~ 짝짝짝 (유 아의 집중유도)짝! 짝! 짝! 어?..무슨 소릴까요?짝! 짝! 짝! 짝!C(호숙): 아! 블럭이 부딪히는 소리잖아요~T(양순) : 그렇죠?. 만지면서 느껴볼까요? 느낌이 어때요?C(소희) : 동그래요~C(민숙) : 아주 가벼워요~T(양순) : 그렇죠? 오늘 우린 친구들과 블록을 가지고 쌓기놀이를 해 볼꺼예요C(호숙) : 제가 먼저 해볼래요!C(경민) : 저두 해볼래요!T(양순) : 우리 친구들~ 놀이 하기전에 이 블록으로 쌓기할때어떤걸 조심해야 할까요?C(민숙) : 음..작고 가벼우니까 무너지지 않게 조심 조심 쌓아야되요~C(호숙) : 너무 높이 쌓으면 무너져요~T(양순): 맞아요~또 다른 친구가 만드는걸 건드리지 않게 조심해야되 겠죠?C(전부): 네~T(양순): 그럼 지금부터 친구들과 차례대로 쌓기 놀이 시작할까요?C(경미): 제가 먼저 쌓아볼래요~C(경민): 저도 높이 쌓을수 있어요~T(양순): 그래요~ 그럼 경미먼저 쌓아 볼까요?(아이들의 블록놀이를 지켜보다가) 높이 쌓을땐 중심을 잘 잡아서 쌓아야겠죠?C(경미): 네~세워서 쌓으니까 더 높이 빨리 올라가요~~T(양순): 친구들과 쌓아놓은 블록을 보세요~C(경민): 블록이 높이 올라 갔어요~C(소희): 제 키 보다도 높아요~~T(양순): 친구들과 블록을 쌓아보니 어땠나요?C(경미): 무너지지 않게 하려고 조심하게는 좀 힘들었어요~C(민숙): 저보다 키큰 친구들도 있어 블록을 높이 쌓을 수 있어서 재미 있었어요~키가 더 컸으면 좋겠어요~~!T(양순): 맞아요~높이 쌓을수록 중심 잡기가 힘드니까 팔을 더 쭉쭉 뻗어야겠죠??C(전부): 넹~~~~T(양순): 그리고 또 높이 쌓기 놀이를 할 땐 어떤 블록들을 가지고 하 면 좋을까요?C(호숙): 다 먹은 우유 종이로도 쌓을수 있어요~C(소희): 베개로도 쌓을수 있어요~T(양순): 네~ 맞아요~우유종이로도 베개로도 쌓으면 또다른 모양의 높이가 되겠죠?C(경미): 네~다음엔 무너지지 않게 더 높이 쌓을 꺼예요~T(양순): 그래요~다음엔 무너지지 않게 쌓아보도록 해요~오늘 친구들 과 재미있는 놀이를 해서 선생님도 너무 즐거웠어요~
Black 이란 영화를 보고나서.............이영화를 보기전 블랙이란 의미는 나에게 어둡고 무섭고 칙칙한 느낌일 뿐이었다.하지만 나의 느낌과 의미를 뒤바꿔 버린영화라는 생각이 든다.첫 장면은 미셀이란 주인공이 자신의 삶을 기적으로 바꿔주신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장면이다. 하지만 선생님은 치매에 걸려 미셀을 알아보지 못하게되고, 미셀은 그런 선생님께 자신이 받은 기적같은 일을 선생님께 다시 보여 드리려 한다.미셀이란 여자아이는 인도의 부유한 가정에서 축복받으며 태어났지만 두눈이 보이지않고 두귀가 들리지 않는 시각, 청각 장애인이었다. 아버지는 미셀의 허리에 방울을 달게하여 8살까지 짐승처럼 키웠다. 들리지도 보지도 못하는 미셀은 자연스레 말도 하지못하게 되었고 손으로 만지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부모라는 존재를 차츰 익혀갔다. 아버지는 미셀을 요양원으로 보내자고 했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수소문 끝에 특수 학교 선생님을 집으로 모신다. 그 선생님 이름은 사하이다. 고급스런 식탁에 식사를 처음 대접 받게 되지만 기도전 미셀을 마주치게된다. 미셀의 허리에 방울을 발견한 사하이 선생님은 아버지께 결국 화를 내고, 아버지는 이에 분노하여 사하이를 다시돌려보내게 된다. 포기할수없다는 생각이 든 사하이 선생님은 미셀 아버지의 출장을 틈타 일주일간 미셀을 바꾸겠노라고 엄마와 약속을 하게된다. 다음날 사하이는 미셀 집의 구조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 미셀은 자기가 만졌던 집과는 다른 구조였기 때문에 당화하고 놀랐다. 말을 못하는 미셀을 어떻게 교육 시킬 것인지 엄마또한 걱정스런 마음에 사하이를 믿지못한다. 사하이는 미셀에게 다가가 단어를 가르 치기 시작한다. 처음 미셀이 말한 단어 ·스푼....엄마는 딸아이의 기적에 사하이를 믿어보기로 하고 돌아선다. 하지만 미셀의 짐승같은 행동에 식사 시간은 언제나 말성이었고 사하이는 수저로 밥을 먹는 예절을 가르친다. 하지만 미셀은 일주일이 지나도 스푼 이라는 단어 밖에는 말하지 않았다. 아버지의 출장이 끝이난걸 알고 있지만 사하이는 미셀을 포기하지않는다. 아버지는 변한 미셀의 모습에 다시한번 사하이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기로 한다.손바닥을 입술에 대고 단어를 말하고 선생님의 손을 잡게하여 수화를 가르친다.단어를 알게되고 표현할수 있게 된 미셀은 대학이라는 벽앞에 다시 무너지고 만다.하지만 사하이 선생님의 노력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지만 미셀의 옆에는 언제나 사하이 선생님이 함께 할 수밖에 없었다. 교수님의 애기를 듣고 수화로 다시한번 미셀에게 전달해야 했기 때문이다. 사하이도 나이가 들어 점점 늙고 치매가 왔고, 미셀 또한 시험에 낙제해 실망을 한다. 학교는 미셀의 처지를 이해해 점자로 된 책을 만들어 주고 사하이는 또 한번 미셀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미셀은 결국 자기가 가진 모든 장애를 딛고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모를 쓰게 되지만 사하이는 그 자리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