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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과 인류 역사 발전의 상관성
    < 전쟁과 인류 역사 발전의 상관성 >스포츠 과학부2009313775이 승 우전쟁이 인류 역사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해가 대는지에 대한 의견은 어느 관점에 더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과학적인 관점과 인류도덕적인 두 개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데 나는 인류도덕적인 관점에 무게를 두고 싶다.진정으로 `악의 축'을 제거하는 것이 전쟁이라면,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동원되는 과학기술은 분명 인류문명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쟁은 또한 수많은 사람을 살상하는 것이고, 과학기술이 그런 살상에 동원되는 인류문명의 실패로 보일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핵폭탄 투하가 인류 평화를 파괴한 일본을 중단 시켰지만, 그것은 인류 전체의 생존을 위협할 만큼 가공할 파괴력을 보여주었으며, 지금 독재 국가들의 핵폭탄 소유 욕심을 부채질하고 있다.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과학적인 관점에 추를 더 두어서 인류가 현재의 수준만큼 발전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 했던 것은 전쟁을 통해 발전한 과학이라고 주장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삶을 살아가는데 떼 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전쟁이었다. 인간이 무리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먹고살기 위한 무리들 간의 싸움은 계속되었고 조그만 집단들이 발전해서 도시나 국가를 형성한 후에도 생존이나 이익을 위한 전투는 계속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는 상대방보다 더 좋은 무기가 필요했고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더 쉽게 죽일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부터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다. 과학자들은 과학이 순수한 학구열로부터가 아닌 전쟁의 승리를 위한 욕구로부터 발전했다고 하면 반대할지도 모르지만 화학은 좀 더 효과적인 폭발물을 찾는 과정에서 싹텄고, 천문학은 해전에서 효과적인 항해술의 필요성에 의해 생겨났으면, 수학은 무기 탄도학으로부터 발전된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아무리 전쟁이 과학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사람이 있은 후에 싸움이나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지 그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전쟁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과학적 발전을 위해서 전쟁을 하는 것은 아니다. 전쟁이 아니더라도 과학적 발전은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보면 전쟁을 통해서 오히려 폐해로 덮여 있던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을 이룩한 것도 전쟁에 의한 과학의 발전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피나는 노력에 의해 산출 된 것이다.
    사회과학| 2009.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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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과 인류 근대 문명의 상관성
    스포츠과학부2009313775이 승 우전쟁은 우리와 무관하고 저 멀리 동떨어진 얘기 같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 민족 간 종교 간의 갈등으로 전투와 테러가 끊이질 않고 있고 핵전쟁으로 인해 인류가 언제 멸망 할지 모르는 상태이다. 이렇듯 전쟁은 인류와 떼어 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전쟁을 도덕적인 눈으로 본다면 분명 비 인륜적인 행동일 것이다. 아무리 그 전쟁이 평화를 위한 전쟁이라고 해도 말이다. 전쟁을 위한 전쟁과 평화를 위한 전쟁 둘 다 반인륜적 행동일 것이다.전쟁이 아무리 반인륜적 행동이여도 과학적인 눈으로 본다면 과학의 방대한 발전은 전쟁이 주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보기만 하더라도 전쟁을 하는 와중에 각종 신무기를 발명 하게 되면서 엄청난 과학적 발전을 이뤘다.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전쟁과 함께 지금까지 왔다고 해도 결코 무리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전쟁에는 인류가 이뤄낸 유·무형의 자산이 총동원 된다. 한마디로 전쟁은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발전을 위한 하나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최근 우리가 이라크전이나 걸프전에서 보았듯이 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군수 산업과 무기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전술과 전략에 의한 전쟁수행 방식은 인류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문명의 발전은 전쟁의 범위를 넓혀나갔으며 때로는 전쟁을 통해 문명이 전파되고 한편 새로운 발견과 발명이 이뤄지기도 했다. BC 7천년부터 2차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로마 전쟁에서 한국 전쟁까지, 9천년에 이르는 전쟁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이고 살아있는 문명의 교류의 역사이기도 하다. 전쟁사는 곧 인류의 역사라 불려도 손색없을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로마에서부터 한국의 6.25 전쟁, 이라크 전까지, 모든 전쟁 속에는 오늘의 인류를 만들어 온 대 서사시라 할 수 있다.
    사회과학| 2009.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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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과 시와 평화를 읽고
    2009313775스포츠 과학부이 승 우이 책을 접하게 된 건 교수님의 과제 때문이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나에게는 좋은 기회였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이 책을 빌리러 갔지만 없었다. 그래서 집 앞에 도서관에서 빌렸다. 우선 5장과 7장의 간략한 줄거리를 요약 하겠다.먼저 5장의 줄거리는 전쟁 시를 통해서 평화의 조건을 찾는 것이었다. 이 장에서는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을 실 예로 들고 있다. 두 전쟁은 베트남 전생시가 시인이자 파병 군인에 의해 전쟁현장에서 쓰인 시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두 전쟁을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 차이점이 있다면 한국 전쟁에서 국군은 한국의 반공산주의화를 위해 싸웠고, 베트남 전쟁에서 국군은 미군의 자유주의를 위해 참전한 것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았다. 결국 여기서 얻어진 결론은 진정한 평화의 조건은 ‘반전쟁으로서 전쟁’ 에 의한 한 쪽의 승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반전쟁으로서 평화’, 곧 전쟁 없는 평화 상태이자 ‘생명, 세계적, 다원성’인 인간의 실존 조건이 실현된 세계에 있다는 것이다.7장에서는 통일 시를 통해서 평화의 방향을 소개하는 장이다. 남북한 통일시의 공통점은 ‘원형의 조국 심상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남북한 시인들이 무의식적으로 통일된 조국의 상을 고향회복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필자는 ‘국토’는 조국과 민족을 상징하는 직접적 모티프에 속한다면, ‘가족, 고향, 어머니’ 가 특화 된다고 보고 있다. 특히 ‘국토’가 조국심상을 직접적으로 말한다면, ‘고향’은 국토의 구체적인 공간이면서도 개인적 심상을 직접적으로 지시하고 조국심상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조국심상이 시인의 고향심상에서 출발해야한다고 보고 있다. 남북한의 통일 시의 차이점을 보자면 남한에서는 ‘서정적 목소리가’ 가 북한에서는 ‘사회주의 목소리’가 우세하다는 것이다. 남한에서는 고은을 북한에서는 박산운을 예로 들고 있다. 고은과 박산운 둘 모두 전쟁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서 통일을 염원하고 있다. 통일된 평화로운 조국이 바로 제 7장에서 원하는 진정한 평화의 방향이다.
    독후감/창작| 2009.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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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의 순기능과 역기능 평가A+최고예요
    인터넷의 순기능과 역기능스포츠 과학부2009313775 이 승우인터넷은 현대에 들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할 만큼 수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널려 있다. 하지만 그 정보들이 너무 많은 정보 탓에 필요치 않은 정보거나 우리에게 오히려 해를 입히는 정보도 허다하다. 그래서 인터넷의 양면성에 대해 얘기하고자한다.우선 인터넷의 순기능을 말하겠다. 인터넷은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정보를 어디에서나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의 정보 공유도 가능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여가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자기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도 있다.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수업을 들을 수도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을 이용하여 쇼핑도 즐길 수 있고 전화,TV로도 이용 할 수 있다. 이처럼 인터넷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하지만 이에 반에 역기능 또 한 가지고 있다. 인터넷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 보다는 필요치 않은 정보가 훨씬 더 많다. 그래서 그 정보들이 정리가 안 되어 있으면 더군다나 많은 정보에 의해서 우리가 찾기 위한 정보를 찾지 못하고 혼란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또한 우리에게 악영향을 주는 정보도 있다. 예를 들자면 연예인들이 악성댓글로 인해서 상처를 받아서 우울증에 걸리게 되고, 결국 자살을 선택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인터넷 사이트에 무심코 남에게 상처를 주는 욕이나 비언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받는 것이다. 이런 역기능 말고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쉽게 유출 될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해서 카드 사기나 보이스 피싱을 하는 사람도 있어서 2차 피해가 우려 된다.
    인문/어학| 2009.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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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와 미디어 과제 - 현대자동차 세계화
    과제스포츠 과학부 2009313775 이 승우사례 : 현대자동차의 스포츠 스폰서십의 활동에 관해 사례를 들도록 하겠다. 그중에서도 스포츠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축구의 사례를 들겠다. 우선 현대 자동차는 1999년 나이지리아 세계청소년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유로 2000 , 2002 월드컵 , 2006 월드컵 이외에도 수많은 축구대회에 마케팅을 해왔다.2006년에 치러졌던 독일 월드컵에는 공식 스폰서로 활동한대 이어 2007년부터 2014년까지는 FIFA의 자동차부문에서 공식 후원사로 또한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공식후원사로 선정되어 모든 국제 대회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기업의 광고효과를 높이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총 64경기에 경기장 광고판을 통해 매 경기마다 30초 광고를 3회실시 하는 등 경기당 약15분정도의 광고 효과를 보였고 월드컵 특별 TV 광고, 인쇄광고 및 옥외 광고가 함께 선보여졌다. 또한 대회 현장에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총 1300만 명의 축구팬들을 만나서 홍보하여 결국 2006년 월드컵을 통해 약 수 조원의 광고효과를 거둔 것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와 가치 또한 크게 상승 시켰다.2006년 독일 월드컵 외에도 유로 2008을 통해서도 굉장히 많은 광고효과를 누렸다. 유로 2008에서 현대자동차는 최고등급 공식 후원사이다. 현대 자동차가 유로2000 , 유로2004에서는 자동차부문 공식후원사로 참여한데 이어 2008년부터는 최고등급 공식후원사자격으로, 유로 2008대회를 포함해서 유럽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총 6개 대회에도 최고등급 공식후원사자격으로 참여하였다. 유로2008은 경기당 평균 3만 7천여 명, 총 114만 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방문하고 전 세계 180개국에 80억 명이 TV 중계를 통해 경기를 관람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현대자동차는 A보드 노출과 전광판 광고 등으로 광고효과를 크게 봤다.-자료출처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의견 : 내가 축구를 즐겨보는 수많은 스포츠인중에 한사람으로서 현대 자동차의 스포츠 마케팅은 성공적이고, 계속 그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현대자동차의 스폰서십 참여의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현대 자동차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또한 그 이미지를 통해 친숙함을 상승 시켜주는 효과를 기대 했을 것이다. 결국 그 이미지가 회사의 수입에 밀접히 연관 되어 있다. 스폰서 대상인 월드컵과 UEFA챔피언스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 대회 인만큼 그 광고 효과를 굉장히 많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스폰서 대상은 탁월한 선택 이였다고 본다. 축구를 보다보면 현대 자동차의 광고판을 자주 볼 수 있다. 그 광고판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 기업이 전 세계까지 뻗쳐 나가 광고를 하고 또한 우리나라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것을 볼 때면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이 생겨난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전 세계적인 기업이 생겨나서 이런 광고를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경기에서 광고판을 자주 봤으면 하는 나의 마지막 바람이다.
    예체능| 2009.12.01| 2페이지| 1,0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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