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의 교육사상200651020 교육학과 윤슬기동학의 교육사상동학의 근본사상2인본주의 사상 개벽동학의 인본주의 교육사상31.인간회복 교육 2. 인간해방의 교육 3. 민중적 군자상 4. 교육사적 의의동학의 탄생1동학의 평등교육사상4여성운동과 평등교육사상 아동존중의 평등교육사상 교육사상적 의의I. 동학의 탄생혼란기시대과거제도의 모순 매관매직의 악순환 법도와 기강의 문란 고리대 삼정의 문란 자연재해현상 일본과 구미의 외세침략수운 최제우(崔濟愚 1825~1864) 당시 혼란상황에서 새로운 사회건설의 사명의식 가지고 발생 동아세아의 위기속에서 새로운 질서모색 보국안민책동학의 근본사상인내천만물의 性과 心이 하늘에서 나왔기 때문에 하늘을 모신다. “하늘과 땅과 사람의 세가지 근본존재는 모두 일기의 조화”시천주봉건사회의 차별적 인간관을 부인하고 한울님을 마음에 모시면 신분에 관계없이 똑같다.양천주시천주 사상을 발전시켜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한울님을 모시고 있어 인간자체의 존경1. 인본주의사상 (人本主義思想)동학의 근본사상2. 개벽사상 (開闢思想)시천주양천주인내천지상천국의 실현 약속최제우 “ 하원갑이 끝나면 시운이 돌아 새 세상이 박두할 것이다.” 동학혁명(동영상) 당시 사회가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었고 이를 구제하기 위해 새로운 시대 '상원갑' 도래할 것이다. 대내외적 질병을 치료하여 지상천국을 건설하자!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375652 q=%B5%BF%C7%D0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879177 q=%B5%BF%C7%D0%C7%F5%B8%ED동학의 인본주의 교육사상인간성 회복이란 생명가치에 대한 인식의 회복. 즉, 인간의 생명을 '經'하게 취급하지 마라는 인간생명에 대한 외경사상인간회복 운동해방된 새로운 인간은 부정적 사유능력과 비판적 사유를 지닌 현실의 모순을 인식하고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취급인간해방운동민중적 군자상현인군자- 기운과 마음을 잘 다듬어 무궁한 존재로서의 인간 동학에서는 “누구나 쉽게 ” 무궁한 나 현인군자가 될 수 있다.인본주의 교육사상-의의'사람이 곧 한울' 이라고 하여 당시 민중들에게 평등한 인간성에 대한 자각과 확신을 주었다. 소외당한 민중들에게 모순을 헤쳐나와 자기를 객관화 하고 초월하여 소외현상에 대항했다. 민중적 군자상은 모든 민중이 교육적 이상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교육의 연구대상을 비형식적이고 비제도적인데까지 확대하여 규명할 필요가 있다.동학의 평등교육사상“누가 나에게 어른이 아니며 누가 나에게 스승이 아니라 하리오. 나는 비록 부인과 어린아이의 말이라도 배울만한 것은 배우고 스승으로 모시노라.” “부인은 한 집안의 주인이니라. 한울을 공경하는 것과 제사를 받드는 것과 손님을 접대하는 것과 옷을 만드는 것과 음식을 만드는 것과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 것과 베를 짜는 것이 다 반드시 부인의 손이 닿지 않는 것이 없으니라. …여자는 편성이라. 혹 성을 내더라도 그 남편 된 이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절을하라. 비록 도적의 악이라도 반드시 화할 것이니 이렇게 절하고 이렇게 절하라.여성운동과 평등교육종래의 남존여비의 주종적 부부관계- 수평적 부부관계 유교적 가장 권위의식의 타파, 부인의 주인의식 확립 여성해방의 사상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자세부여, 여성운동동학의 평등교육사상아동존중 평등교육아동은 신비한 존재이고, 한울님이고, 영적인 존재이다. 아동이 '한울님'이기에 '양천주'사상이 깃들어 있어 잘 길러야 한다. 부인과 어린아이를 때리면 한울님 구타하는 것. “때려서는 안된다.”시 천주사상에 기반“어린아이의 말은 천어 (天語)니라, 어린아이의 말은 순수하니 천심(天心)에서 나오는 것이다.” “도가 부인은 경솔히 아이를 때리지 말라. 아이를 때리는 것은 곧 한울님을 때리는 것이니라 한울님이 싫어하고 기운을 상하는 것이니라. 도인집 부인은 한울님이 노여워하시고 시운이 상함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경솔히 아이를 때리면 아이가 반드시 죽으니리 일체 아이를 때리지 말라.동학의 평등교육사상-의의남녀평등운동,아동존중운동, 농민 운동 등은 적극적인 평등운동이다.남녀노소 반상 구별 없이 모든 사람이 '한울'이라 하여 인간존중의 평등의식을 심어주었다.누구나 무궁한 존재인 현인군자가 된다는 사상은 만인이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이상상을 내포하고 있다.농민을 위해 농민독본을 만들고 강습소를 세운 것, 여성교육을 부르짖고 실천한 것은 평등교육사상에 근거한 것이다.부인에게 공손한 태도와 바른말을 쓰고 어린이에게 쉬운 말 고운말을 쓰자는 것은 대화의 평등관계를 의미 나는 것이다.5.4.3.2.1.6.아동을 깨끗한 영혼을 가진 존재, 신령한 존재로 보기에 포태부터 한울님을 기른다는 사상은 천부적 평등관이자 아동존중사상동학의 평등교육사상-의의10.9.8.7.'아동을 때리지 마라' 이는 한울님을 때리는 것이라 했으니 아동체벌에 대해 근원적으로 반대'부인과 아이의 말이라도 배워야 한다.' 교육을 상하 쌍방의 수평적 관계사농공상 모두를 귀하게 여기고 노동을 신성하게 여기는 사상이 내재해 있으며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평등관을 나타냄.비형식적이고 비제도적 측면에서 우리 민중에서 자생한 민중교육운동을 고찰하는 것은 의의가 있는 것이다.동학의 교육사상{nameOfApplication=Show}
지역과 사회변동Report-우리나라 사회적 배제에 관한 고찰-지도교수님이원호 교수님학과교육학과학번200651020이름윤슬기< INDEX >I) 서론II). 본론1. 고용과 실업2. 가계수지 동향3. 인구주택 총조사-여성?아동?고령자?활동제약자?혼인연령?1인가구 부문4. 불법체류 외국인 현황5. 비정규직 고용동향6. 정규직/비정규직 고용실태 비교7. 기초생활보장 수급자현황8. 범죄현황9. 건강 및 의료10. 장애인고용동향-장애인직업재활시설 보호 고용장애인 수III) 결론i) 서 론우리나라는 사회?경제?문화?교육의 사회적 제 측면에 있어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뚜렷하다. 이와 같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많은 노력이 있어왔지만 그것을 완전히 해결하기란 언제나 어려움이 따른다. 사회지리학과 지역과 사회변동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면서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또 지역과 관련한 문제를 고찰해보기도 했다.이 과제에서는 우리나라의 사회적 배제가 어떠한 현상으로 나타나는지 통계청, 보건복지부, e-나라지표의 여러 통계를 참고하여 10가지 측면으로 살펴보았다.ii) 본 론I. 고용과 실업 (2008년 5월)1. 2008년 5월 고용동향? 2008년 5월 경제활동인구는 24,692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5천명(0.6%) 증가하였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2.4%로 전년동월 대비 0.3%p 하락하였음? 취업자는 23,93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1천명(0.8%) 증가하였음< 취업자 증가 추이 >(단위: 천명)‘07. 5월‘07. 12월‘08. 1월2월3월4월5월27*************191181?고용률(취업인구비율)은 60.5%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음* 15~64세 고용률(OECD 국가간 비교기준 적용)은 64.6%임?실업자는 75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천명(-3.3%) 감소하였음?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음- 청년층 실업률은 6.9%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음?비경제활동인구는 14,848천136147142134?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6.3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2.0시간 감소하였음- 제조업(46.7시간)은 2.4시간, 건설업(45.1시간)은 1.3시간, 도소매?음식 숙박업(51.2시간)은 1.0시간 감소하였음바. 고용률? 2008년 5월 고용률은 60.5%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음‘07. 5월‘08. 1월2월3월4월5월고 용 률 (%)60.758.358.059.160.060.5(전년동월대비증감,%p)0.0-0.1-0.1-0.1-0.2-0.2- 성별로 보면 남자는 71.8%로 전년동월대비 0.2%p, 여자는 49.8%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음- 연령계층별로 보면 10대, 30대, 50대에서 상승하였음3. 실업자 동향가. 실업자 및 실업률? 2008년 5월 실업자는 75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천명(-3.3%) 감소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490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천명(-6.8%) 감소하였고,여자는 26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천명(3.9%) 증가하였음? 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 3.4%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고,여자는 2.5%로 전년동월대비 변동이 없었음‘07. 5월‘08. 1월2월3월4월5월실업자(천명)779*************53실업률(%)3.23.33.53.43.23.0(전년동월대비 증감, %p)(0.0)(-0.3)(-0.2)(-0.1)(-0.2)(-0.2)계절조정 실업률(%)3.33.03.03.13.23.2나. 연령계층,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연령계층별 전년동월대비 실업자는 40대에서 증가한 반면,그 외 모든 연령계층에서는 감소하였음- 실업률은 40대에서 상승한 반면, 15~29세 및 50세이상에서는 하락하였음? 교육정도별 전년동월대비 실업자는 대졸이상(-11천명, -3.9%), 중졸이하 (-9천명, -7.5%), 고졸(-6천명,-1.5%)에서 모두 감소하였음- 실업률은 중졸에서 0.1%p, 대졸이상에서 0.4%p 하락하였음< 교육7-0.84.33.7증가항목식료품(10.0), 주거비(18.2),광열수도(6.1), 의류신발(8.3),교육비(18.6), 교통통신(9.0)부진항목가구가사(-0.7), 보건의료(1.4),교양오락(2.4)3. 가계수지 동향□ 2008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차감한 처분가능소득은 전년 동기대비 8.3% 증가○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하고 남은 흑자액은 7.1% 증가하고, 이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전년 동기보다 0.2%p 높은 74.3%<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계수지 증감률 추이(전년동기비, %) >구 분’07’081/42/43/44/41/42/4소 득6.79.34.89.23.86.08.5소비 지출5.85.45.310.22.58.28.7비소비지출5.97.47.93.55.413.99.8처분가능소득6.99.64.310.23.54.88.3흑 자 액10.024.01.510.26.3-5.27.1평균소비성향73.874.674.174.172.477.074.3III. 인구주택 총조사(여성?아동?고령자?활동제약자?혼인연령?1인가구 부문)1. 여성가. 여성인구여성인구는 23,576천명으로 2000년 대비 2.9% (659천명) 증가 ;여성고령인구는 26.1%, 생산가능연령인구는 2.4% 증가하고, 유소년 인구는 6.0% 감소○ 여성인구의 평균연령은 36.8세로 5년전 34.5세보다 2.3세 증가20002005증감증감률계22,91723,5766592.915세미만4,5514,278-273-6.015-64세16,28116,6693882.465세이상2,0842,62954426.1평균연령34.536.82.3○ 대졸이상 인구(25세이상 기준)의 여성비중은 41.5%로 5년전 37.9%에서 3.6%p 증가하여,대졸이상 고학력 인구의 남녀비중 차이는 줄어들고 있음대졸이상 비중20002005증감(%p)남자(%)62.158.5-3.6여자(%)37.941.53.6○ 주 출산연령인 25~34세의 유배우 비중은 5년전 대비 12.7%p 감소하고, 만혼화 영향 등으로 미혼 비중은 12.5.5)(4.0)○ 활동제약자(2,577천명)의 세대구성은 활동제약이 없는 인구보다 1세대가구 비중이 12.9%p, 1인가구 12.6%p 높음활동제약 없음활동제약 있음구성비 차이1세대가구4,753(11.5)629(24.4)(12.9)1인가구2,638(6.4)489(19.0)(12.6)※ ( )는 구성비5. 혼인(초혼)연령평균 혼인(초혼) 연령은 남자가 27.6세, 여자가 24.0세연령별 초혼연령계15~1920~2930~3940~4950~5960세이상여자24.018.224.425.724.623.621.8남자27.618.325.628.328.127.526.6○ 교육정도별 초혼연령 : 학력이 높아질수록 초혼연령도 상승중학교고등학교대학이상여자23.424.726.2남자26.927.628.5○ 함께 사는 기혼부부 10,443천쌍 중 남자연상인 부부가 8,688천쌍(83.2%), 동갑인 부부가 1,008천쌍(9.6%), 여자 연상인 부부가 747천쌍(7.2%)으로 나타남- 혼인연도별로는 70년대 결혼한 부부의 남자 연상비율이 88.8%로 가장 높고, 80년대부터 남자연상 비율은 감소하고 여자연상 비율은 증가- 부부의 혼인연령 차이는 남자 연상인 경우 4.2세, 여자 연상인 경우 2.0세결혼연도50년이전50년대60년대70년대80년대90년대2000년이후남자연상81.783.188.088.884.381.574.1동갑9.08.96.76.49.311.014.2여자연상9.38.05.34.96.37.511.76. 1인가구전체가구 증가율은 11.0%, 1인가구 증가율은 42.5%○ 1인가구(3,171천가구)는 전체가구(15,887천가구)의 20.0%이며, 5년전 2,224천 가구에서 947천 가구(42.5%) 증가가구20002005증감증가율전체가구14,31215,8871,57511.01인가구2,2243,17194742.5(구성비)(15.5)(20.0)(4.5)-○ 배우자가 있으나 직장 등의 문제로 가족과 떨어져 사는 1인가구는 368천 가구로2000년 267천 가구에서 101천 가구(3702년 이후 가정해체, 빈곤, 실직 등으로 수급권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나타나고 있음.('03년 137만명 → '04년 142만명 → '05년 151만명 → '06년 153만명 → '07년 155만명)° 매3년마다 실시하는 최저생계비 계측조사로 최저생계비가 인상('01년 334천원 → '05년 401천원 → '08년 463천원, 1인가구)되는 경우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수급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04) 3.5% → (’05) 7.7% → (’06) 3.0% → (’07) 3.0% → (’08) 5.0%-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지원 강화를 위해 수급자 선정기준 완화, 건강보험 소액납부 및 체납가구, 단전·단수 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한 수급자 선정 등 적극적인 제도 확대시행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급자 수가 증가되는 것으로 분석됨.■ 전망 및 향후 정책방향° 현행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이후 사각지대 축소를 위해 제도개선을 꾸준히 지속해 왔으나, 현재도 생활이 어렵지만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지대에 존재하는 계층이 160만명 정도로 추정됨° 이들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계층은 핵가족화, 개인주의화의 심화로 가족간 사적 부양기능이 약화되며 나타나고 있다- 사각지대의 점진적 축소를 위해 부정수급 단속 등 적정급여를 강화함과 공시에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를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추진- 부양능력 판정, 소득·재산 기준 조정에 따른 수급자수 및 급여액 변동과 소요예산 추계를 바탕으로 조정범위를 결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VIII. 범죄현황2007동기별범죄계형법범재산범죄강력범죄강력범죄(흉악)강력범죄(폭력)위조범죄풍속범죄과실범죄특별법범총계88,10460,42633,65925,2031,92823,*************,678이욕5,4405,0243,5211,4543751,079385-416생활비마련2,0951,8011,42*************-294유흥비마련2,8802,8281,7661,03826976924--52도박비마련231385-5---10허영사치심2302.
I. 서론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은 선진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주목받고 있다. 과거 기술발전만을 중시하던 시대를 벗어나 이제는 지금 세대와 후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에 우리에게 남겨진 과업이라고 볼 수 있겠다.예전에는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 소음, 교통사고, 도로건설 등으로 인해 훼손된 경관 등은 단순히 어쩔 수 없는 발전의 종속개념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이제는 발전의 양적 수준을 벗어나 인간중심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발전을 추구하게 되었다.사실 마지막 4학년 2학기에 교통지리학이라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지속가능한 교통’ 이라는 개념은 다소 생소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교통 분야에서도 나타나는 여러 가지 환경문제들은 단연 우리나라만이 아닌 주변국가과 다른 여러 나라들의 공통된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경제성장과 친환경적인 교통발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이동성 문제가 UN을 중심으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이 같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환경친화적이면서도 소기의 경제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점을 찾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야 할 시기가 되었다.이번 보고서에서는 점차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과 이러한 교통정책이 반영된 사례, 그리고 이러한 지속가능한 교통이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한 대안 등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II. 본론1. ‘지속가능’ 개념의 특성지속가능성 개념의 발달과정을 정리해 보면 지속가능성은 초기단계의 단순 생태적 지속가능성에서 사회적, 경제적 발전의 실천수단을 조정하는 상위개념으로 자리매김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발전의 개념은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때로는 애매모호하여 사용하는 사람마다 용어의 의미가 달라져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견고한 이론적 기반을 가지지 못하는 수사에 불과하다는 에 따른 접근성 및 사회적 교통약자 - 장애인 및 고령자 등-에 대한 교통서비스 제공의 형평성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즉, 지속가능한 교통의 개념은 지속가능한 이동성 개념의 하위 개념으로 구분될 수 있으나 지속가능한 교통으로 지속가능한 이동성이 가능하므로 상호 보완적인 의미로 통용될 수 있을 것이다.OECD는 지속가능한 교통을 정의하기 위해서 Daly(1991)의 세 가지 지속가능한 발전조건을 이용하여 지속가능한 교통 EST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고 정의하였다. 즉, 지속가능한 교통은 교통부문에 있어 ① 재생가능 자원이용이 신규자원 이용률보다 적고, ② 비 재생 자원이용이 재생가능 대체재 개발비율보다 적으면서, ③ 공공의 건강이나 생태계를 위협하지 않으면서 접근 통행수요를 충족시키는 교통체계 개발로 정의하였다. 한편 OECD 국가들은 지속가능한 교통의 집행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EST조건으로는 ①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건강 및 환경지표, 예를 들면 WHO의 대기오염 및 소음 규제선을 맞추어야 하며, ② 생태유지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예를 들면, WHO의 산성화, 호수의 부영양화, 지표면 오존함유량에 대한 조건을 초과해서는 안 되고, ③ 기후변화나 대기원 오존층 변화 등 지구환경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제시하였다.OECD는 회원국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가 EST이며, 이 문제해결이 정책의 최우선순위를 받아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하여 1994년 EST에 대한 정의와 접근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국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1996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EST달성을 위한 기본원칙과 방향에 합의하였으며 OECD 회원국 환경장관들은 1998년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지침을 개발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OECD본부는 핵심이 되는 지침을 제시하였고 2001년 5월 환경장관 협의회에서 이 지침을 지지하였다. OECD는 소음, 대기질, 산성화, 호수의 부영양화, 지표면 오존, 기후변화 및 토지이용에 대해 2030년까지 도달하여야 승용차도 그 질적인 차이에서부터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서 다양한 성능을 가진 차종이 출시되기 시작하였고, 국내외 다양한 차종이 계속해서 보급되고 있다. 그리고 그 판매량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2007년 도요타가 951만대, GM이 926만대를 생산하였으며, 매출약도 2006년에 도요타 240조원, GM 207조원, 현대차그룹 103조원(2007년)이나 되었다.하지만 이 같은 기술적인 진보와 편리성 이면에는 자동차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과 이는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문제점을 야기하였다. 대량으로 보급한 자동차가 소비하는 대량의 석유는 공장이나 발전소에서 이용되는 다른 화석연료와 함께 이 100년 동안에 지구의 기후변동에 영향을 줄 정도로 대기 중의 온실효과가스 농도를 높였다.자동차가 탄생된 지난 100년간 평균기온이 도쿄는 3°C가 상승하였다고 한다. 매우 우려할 만한 상황이다. 기온 상승이 1.5~2.5도를 넘으면 ‘20~30%의 생물 멸종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라고 한다. 세계의 평균기온을 2~3°C 상승만으로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2000년도에 비하여2050년에 50~85%의 감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자동차 세대가 100년이 넘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CO2 배출량과 관련하여 환경문제와 기후변동의 문제를 다뤄보도록 하겠다.(1) 운송수단의 CO2 배출량교통수송부문에 있어서 CO2배출량감소대책은 가장 중요한 환경대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대책 중 가장 중요한 것이 CO2가 낮은 교통수단의 이용이다. 구체적으로는 CO2 배출량이 적은 자동차(하이브리드)를 사용하던지 자가용차가 아닌 공공교통기관은 이용하는 것 등이다. 이용 방법에서도 일반적으로는 전철을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보다도 CO2 배출량은 적다. 일본의 통계에 의하면 사람 1인이 1km 수송할 때 CO2 배출량은 자가용 자동차가 철도의 10배, 버스는 자가용 자동차의 1/3, 철도의 3배 이상, 비행기는 철도의 6배 이상이나 된 발전소가 CO2를 배출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거슬러 올라가 계산해도 자동차보다 압도적으로 환경에 좋은 이동수단인 것이다. 교통수단별 에너지소비량의 비교는 [그림 2]와 같다.자동차에서는 연료 전지차가 개발되고 있어 가솔린차의 1.5~2배의 효율을 얻을 수 있다고 기대되고 있지만, 그런데도 철도에는 미치지 못한다. 전기자동차의 동력원이 발전소이며, 발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전체의 효율은 가솔린차보다 다소 좋지만 조건에 따라서는 가솔린차보다 나빠지기도 한다. 또 연료 전지 그 위의 에너지 절약 승용차가 실용화되었다고 해도 그것이 보급되어 기존 자동차가 신차종으로 대체되기까지는 장기간이 필요해서 자동차가 전체적으로 곧바로 효율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점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적어도 고시에서는 자동차를 타지 않고 전철 및 경전철 그 외의 공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교통 조성이 필요하다.4. 지속가능한 교통 체계 구축사례OECD국가를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경우 교통부문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중앙 및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달성해야 할 대기질의 복표설정, 지자체의 지속가능성 제고?지원프로그램 및 사업성과 평가방안 등을 마련하여 전반적인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지차체에서는 자체적인 지속가능성 제고프로그램을 지역주민의 참여하에 작성하여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구하고 이후 사업집행에 따른 성과평가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체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주목할 사항은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지자체가 담당하기 힘든 교통관리 운영기술의 개발을 통해 지자체의 지속가능 교통체계 구축프로그램을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다.중앙정부 차원에서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교통관리 운영기술 중에서도 교통체계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켜 통행의 이동성 제고와 교통시설의 효율성 제고차원에서 시작된 첨단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 ITS)는 교통정보 제공으로 지자체의 교통수요관리 및 교통안전 제고를 위한통수단이 있는데도 시민들이 승용차를 이용하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교통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아헨 시는 도심공간을 다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생활 속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기본이념으로 환경친화적인 교통대책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목표달성을 위해서 보행권은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차 없는 도심’ 제도를 도입하고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며, 승용차의 이용을 억제하는 것을 교통대책의 기본 골격으로 설정하였다. 이에 따라 도시 곳곳에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하고 버스와 연계가 용이하도록 하며 간선도로 일부에 대해 자전거 우선통행도로를 지정하여 자전거 이용자가 40% 증가하는 반면 승용차 이용자는 6분의 1 가량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혼잡한 도심교통문제 완화와 승용차 이용억제 정책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통수요관리 방안들이 적용되고 있다.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기국에서는 1988년부터 대기청정법에 따른 대기질 개선의 일환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100명 이상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단체는 의무적으로 오전 6시에서 10시까지 통근교통량을 일정 수준까지 낮출 것을 규정하였다. 도심지역의 회사는 차량당 승객수가 1.75명, 도심 외곽은 1.5명, 외곽지역은 1.3명의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전체적으로 1.5명의 목표를 달성해서 교통량을 현재의 25% 정도 감축을 목표로 하였다. 법 시행 일 년 후 회사차량 당 평균 승객 수는 1,208명에서 1,243명으로 2.9% 증가하고 나홀로 승용차는 6.3% 감소, 카풀(carpool)은 무려 33.3% 증가하였다.미국 캘리포니아주는 혼잡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교통관련 의사결정을 시행할 분만 아니라 지역교통계획의 기초로 수용된다. 그 외에도 싱가포르의 도심통행료 징수체계, 미국 샌디애고의 유료 다인승차로제 등의 시행으로 수요관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밖에 2009년 3월 EST포럼에서 발표된 13개국의 지속가능교통 주요전략과 일본, 한국의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ㆍ 태국 : 장기전략 노력
한국의 자연지리‘한국에서 가장.....?’200651020 교육학과 윤슬기1.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동굴 … 환선굴2. 한국에서 가장 높은 댐 … 소양감댐3. 한국에서 가장 높은 3대 명산4. 한국에서 가장 큰 석호 … 함경남도 광포5.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 … 소양호 [昭陽湖]6. 한국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 용문사 은행나무7. 한국에서 가장 긴 교량 … 광안대교7-1)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량 … 서해대교8. 우리나라에서 가장 추운 곳 … 중강진9.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 … 제주도10.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빌딩 … 도곡동 타워팰리스10-1) 두 번째로 높은 빌딩 … 목동 하이페리온10-2) 세 번째로 높은 빌딩 … 63빌딩11. 우리나라에서 가장 뜨거운 온천 … 부곡온천12.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부도 … 전 흥법사 염거화상탑13. 한국 최대의 목조건물 … 신촌역 봉원사14. 한국에서 가장 큰 새 … 황새15. 한국에서 가장 긴 철도 … 경부선 철도16. 한국에서 가장 긴 지명 … 안돌이지돌이다래미한숨바우16-1. 또 하나의 재미있는 긴 지명 … 도야지둥그러죽은골17.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이름의 학교 …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18. 우리나라에서 가장 동쪽에 있는, 가장 큰 섬 … 독도19.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구 … 중문해수욕장의 모래언덕1. 한국에서 가장 큰 동굴 - 환선굴강원 삼척시 신기면(新基面) 대이리에 있는 석회암 동굴.주굴 길이 약 3.3 km. 총길이 약 6.5 km. 환선굴을 포함한 대이리 동굴지대는 천연기념물 제178호로 지정되어 있다. 동굴은 대체로 북향으로 전개되며 안쪽 80 m 지점에 둘레 20여 m의 거대한 석주가 서 있고, 그곳에서 북굴 ·북서굴 ·중앙굴 ·남굴의 4갈래로 갈린다. 남한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구조를 지닌 노년기 동굴로, 종유석의 발달이 퇴폐적이나 윤회재생(輪廻再生)의 과정에 있는 것도 볼 수 있고, 동굴류(洞窟流)의 발달이 탁월하며, 동굴동물도 많이 서식하고 있어 름[砂羅岳]·성널오름[城板岳]·어승생오름[御乘生岳] 등 360여 개의 측화산을 거느리고 있다.또 해안지대에는 폭포와 주상절리 등 아름다운 화산지형이 펼쳐지고, 해발고도에 따라 아열대·온대·냉대 등 1,800여 종에 달하는 고산식물이 자생하여 식생의 변화가 뚜렷하다. 봄의 철쭉·진달래·유채,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과 운해가 절경이며, 곳곳에서 한라산의 상징인 노루를 볼 수 있다1) http://100.naver.com/100.nhn?docid=1862662)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③ 지리산높이 1916.77m. 신라 5악의 남악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하여 지리산(智異山)이라 불렀고, 또 ‘멀리 백두대간이 흘러왔다’하여 두류산(頭流山)이라고도 하며, 옛 삼신산의 하나인 방장산(方丈山)으로도 알려져 있다.남한 내륙의 최고봉인 천왕봉(1916.77m)을 주봉으로 하는 지리산은 서쪽 끝의 노고단(1507m), 서쪽 중앙의 반야봉(1751m) 등 3봉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로 100여 리의 거대한 산악군을 형성한다.천왕봉에서 노고단에 이르는 주능선을 중심으로 해서 각각 남북으로 큰 강이 흘러내리는데, 하나는 낙동강 지류인 남강의 상류로서 함양·산청을 거쳐 흐르고, 또 하나는 멀리 마이산과 봉황산에서 흘러온 섬진강이다. 이들 강으로 화개천, 연곡천, 동천, 경호강, 덕천강 등 10여 개의 하천이 흘러들며 맑은 물과 아름다운 경치로 ‘지리산 12동천’을 이루고 있다.지형은 융기작용 및 침식·삭박에 의해 산간분지와 고원·평탄면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은 깊은 협곡으로 되어 있다. 최고봉은 섬록암(閃綠岩)으로 되어 있고 주변은 화강암·화강편마암의 지질이 넓게 분포되어 있다.화엄사, 천은사, 연곡사, 쌍계사 등 유서 깊은 사찰과 국보·보물 등의 문화재가 많으며, 800여 종의 식물과 400여 종의 동물 등 동식물상 또한 풍부하다. 1967년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되었다.1) http://www.k물 중 가장 키큰 나무이며 지난 40년간 7m가 자라는 등 여전히 생장이 왕성한 것으로 밝혀졌다.문화재청은 10일 "최근 전국 노거수(老巨樹) 70그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용문사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지정 당시(1962년 12월3일·60m)보다 7m가 더 자란 것으로 조사됐다" 밝혔다.용문사 은행나무는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심었다는 전설이 있는 나무이며 전설에 따르면 1100년의 수령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늙어 기운이 없기는커녕 지금도 매년 20㎝ 가까이 자라고 있다. 대부분의 은행나무가 수령 수백년이 넘어가면 옆으로 퍼지는 것과는 달리 이 나무는 가지가 곧추선 까닭에 위로 뻗어오르고 있다.과거에도 가장 키가 컸다고 기록되어 있다. 즉 1919년 조선총독부가 한국에 있는 노거수를 모두 조사하여 “조선거수노수명목지(朝鮮巨樹老樹名木誌)”를 발행했는데, 여기에는 용문사 은행나무의 키를 63.6m로 기록해 놓았으며 조선에서 가장 큰 나무라고 부기해 두었다.http://www.chollipo.org/bbsboard7. 한국에서 가장 긴 교량 - 광안대교광안대교/광안대로(廣安大路/廣安大橋)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다리이다. 이 다리는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을 연결한다. 기존 수영로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서 상당히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도로 길이는 6,500 미터이고 전체 교각 길이는 7,420 미터이다. 가장 긴 다리 가운데에 속해 있다.1994년에 다리 공사가 시작되었고 2002년 12월에 공사를 마쳤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임시로 개통되었다가, 2003년 1월 정식 개통되면서 유료화되었다.광안대교의 일부는 현수교로 이루어져 있으며, 밤에 점등되기도 한다.7-1.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교량 - 서해대교서해대교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내기리에서 시작하여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복운리를 연결하는 다리이다.총연장 7,310m, 교폭 31.41m인 왕복 6차선 도로교로 1993년 11월 4일 착공되어 2000년 A건축·SOM 등이 맡았고, 시공은 삼성물산(주) 건설부문이 맡았다. 1999년 6월에 착공해 2002년 10월에 완공하였고, 같은 달 25일부터 입주를 시작하였다. 대지면적은 1만 193평, 건축면적은 5,177평, 연건축면적은 13만 8478평이다. 건축구조는 철골조+철골철근 콘크리트 구조이다. 주거시설은 총 4개 동이다.규모는 33평형부터 50·57·69·73·93·102평형 등 다양하다.10-1.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 - 목동 하이페리온현대건설.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위치한 69층에 높이 254m.이곳에서는 아파트 2개동, 오피스텔 1개동, 백화점 1개동 등 4개의 건물을 신축하고 있으며 이중 아파트 및 오피스텔로 되어 있는 3개 건물은 최고높이 69층 256M의 철골철근 콘크리트조 마천루로서 그 특출한 외관과 국내 최고층 건축물로서의 위용을 갖추고 있다.1) www.auric.or.kr/user/cmag/doc_cmag_cp.10-2.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빌딩 - 63빌딩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초고층 건물이다.건축규모는 지상 높이 249m(해발 264m), 지상 60층, 지하 3층. 연건축면적 16만 6100㎡(5만 200평)이다. 소유주는 한화그룹이다. 1980년 2월 착공하여 1985년 5월 완공되었다.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유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한편, 첨단기술의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관광용 시설로는 전망대(63골든타워), 특수시설물로는 수족관(63 시월드), 인간의 시야를 극대화한 I MAX (24×20m의 초대형 화면)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1) http://100.naver.com어 당시의 사회상이나 문화뿐만 아니라 목조 건축양식이나 석조미술의 흐름 등 미술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1) http://user.chollian.net/~mansegmj/main.htm13. 한국 최대의 목조건물 - 신촌역 봉원사봉원사는 신라 진성여왕 3년 (889)에 도선국사가 지금의 연세대학 터에 세웠었는데 원래 이름은 반야사였다. 조선 영조 24년 (1748) 에 찬즙대사와 증암대사가 지금의 터로 옮기고 영조대왕이 봉원사 현액을 하사하였다.봉원사의 삼천불전은 한국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로 못을 전혀 사용 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역시 못을 사용하지 않고 정교하게 건축된 대웅전은 풍수설에 따라 작게 만들어졌는데 1991년 10월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현재 복원되어 있다.염불당은 대원군 별장 아소정을 옮겨 지은 것이며, 명부전의 편액은 정도전의 글씨로 되어 있다. 봉원사는 또한 개화파 김옥균 등이 갑신정변을 모의한 곳이기도 하다.봉원사는 현재 한국불교 종파 가운데 조계종 다음으로 교세가 큰 태 고종의 절로서, 한국의 전통의식과 염불, 그밖에 불교무용이나 미술 과 같은 전통예술이 계승되어 온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1) http://www.websubway.co.kr/tour/?city=seoul&vurl=bongwonsa.html14. 한국에서 가장 큰 새 - 황새황새는 천연기념물 199호로 시베리아, 중국의 동북쪽, 일본과 우리나라에 한정되어 분포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중국 동부와 우리나라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 몸크기는 102㎝이며, 머리와 온몸은 하얗고 눈 가장자리와 턱밑의 붉은 피부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곧고 굵은 부리와 날개깃은 검은색, 다리는 붉은색이다.물가에서 살며, 둥지는 보통 지상에서 5∼20m 높이의 나무꼭대기에, 나뭇가지를 엉성하게 쌓아올려서 짚이나 풀, 흙으로 굳혀 접시모양의 큰 둥지를 만든다. 3월 중순에서 5월 사이에 3∼4개의 흰 알을 낳는다. 먹이로는 개구리, 미꾸라지, 뱀, 가재, 곤충 등을 먹으며 겨울에는 벼 뿌리도 캐골
교육과정의 이론과 실제 과제 II.-교육과정의 관점과 유형 부분에 관한 평론-200651020 교육학과 윤슬기1. 교과중심 교육과정교과중심 교육과정은 지식의 체계를 중시하는 것으로 교과와 교재를 가장 중시한다.교과중심은 우리나라 4차시기 교육과정에서 모토를 내세운 교육과정으로‘중핵교육과정’이 가장 핵심이다. 즉, 중심으로 하는 학습을 가운데에 놓고, 부수적이고 제반적인 내용을 통합하는 것이다. 하지만 교과를 중요시하고 중핵교육과정을 내세운다는 것은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이 과연 학생에게 쓸모 있는 지식이냐, 혹은 진정한 교과가 사라지고 중요한 내용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학자들의 학문적 성격에 따라 교과의 지식을 선정하는 과정에 있어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또한 광역중심교육과정보다 통합의 정도가 넓다. 그렇기 때문에 교과 간 관련성을 이해하는 데에도 충분한 논의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또 하나 교과중심에서 중요한 것은 중앙집권적 통제가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 하에 놓여있는 교육은 말도 많고 탈도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 오랜 세월 중앙집권적 통제 하에서 교육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면, 먼저 국가가 일괄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리고 모든 지역이 교과서에 있는 지식을 기본으로 하는 내용을 구성하기 때문에 교사들이 학생의 지도과정과 평가에 있어서도 관리하기가 쉽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나라의 전통적 교육과정이자 교과중심 교육과정은 모든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특성을 존중하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힌다. 사실 내가 지금 이 평론을 쓰고 있는 시간은 11월 13일 수능일 전야이다. 그리고 나의 동생이 내일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매년 6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똑같은 교과서와 문제집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한 문제를 더 맞고, 좋은 대학을 가려고 짧게는 3년, 길게는 12년 동안 끊임없서울대학교의 경영대학과 어느 지방대학의 경영대학의 수준차이라는 것이다. 외국의 대학과 같은 경우는 다르다. 대학마다 각각 특성화 되어있는 학과들이 있다. 미국의 뉴욕대학의 경우에는 ‘경제학’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들이 모이며 교수진도 최상위급이라고 한다. 이런 대학들의 경우에는 중앙집권이 아닌 개별적 특성을 반영한 사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결국, 통제는 용이할지라도 교육의 하향평준화를 불러올 수 있는 교과중심교육과정은 좀 더 경쟁력 있고 학생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대안들의 탐색과 통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2. 경험중심 교육과정경험중심 교육과정은 그 이름이 ‘경험중심’이라고 해서 학생의 모든 경험을 교육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아니었고 또 경험 자체만이 교육과정은 아니다. 경험중심교육과정에서는 가르칠만한 가치 있고 긍정적인 경험이 교육과정이 되어야 된다고 말한다. 물론 부정적이고 질 낮은 경험이라면 그것은 경험이 아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경험과 부정적인 경험 사이에 경험의 폭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Dewey로 대표되는 경험중심 교육과정은 이 교육이 민주주의 교육이라고 얘기할 만큼 이전 전통주의 교육에 반기를 든 진보주의 교육이었다. 8년 연구에 있어서도 이 진보주의 교육은 인정받은 만큼 획기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나는 아동의 경험과 발달을 중시한 교육이라 할지라도, 또 그것이 긍정적이고 유익한 경험이라고 할지라도 아동이 경험할 수 있는 활동영역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다. 학생이 기본적으로 학습해야할 교과, 특히 수학이나 과학 등과 같은 경우에는 학생이 실제로 직접 경험에 의하지 않는 수많은 지식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수많은 지식을 모두 섭렵하기에는 학생들의 경험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또한 경험중심교육과정에 있어서 교과보다는 경험이 중심이 되고,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지식을 배우는 것 대신 학생의 흥미가 요구가 무엇인가를 중시하는 것은 교육의 본질적인 특성을 저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전도자, 지식전달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유연한 교사의 역할과 앞에서 제시한 교과과정의 성격을 접목시킬 수 있다면 그리고 뒤에서 논할 사회중심교육과정이나 행동중심 교육과정에 있어서도 한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노력을 한다면 교육과정이 조금씩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3. 사회중심 교육과정사회중심 교육과정은 전통적인 교육과정에서 적응적으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도록 하게 하는 것에서 벗어나 학교교육을 통해 그 지식을 습득하는데서 더 나아가 사회가 어떤 문제를 지녔고, 그 문제가 현재 우리나라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의 영향과 대안 들을 탐색해 보도록 할 수 있는 입장을 가진 교육과정이다. 실제로 정부정책과 세계 속에 다양한 뉴스들을 접함으로써 우리는 끊임없이 다변화되고 유동적인 시대를 살고 있다.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미국의 경제금융위기가 올 것이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며,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고는 더더욱 상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또 어떤 일이 우리에게 충격을 던져줄지 모른다. 사회중심 교육과정은 이러한 면에 있어서 가장 의미 있는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교과에서 배운 지식을 단순히 암기하고 이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깨닫고 사실을 바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사회재건주의의 주장은 좀 더 극단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들은 학교를 사회변화의 주된 수단으로 이용하자고 주장한다. 물론, 학교에서 바르게 학습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그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다가는 이러한 과정이 학생들로 하여금 무조건 현실에 대해 비판하고 회의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습관화 된 생각이 지속될 경우에는 자신의 주관에 따라서만 판단하게 되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모든 사회문제를 개혁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과 비판의식을 길러주되, 그것이 지나치지 않게 조절해 줄 수 있어야 하고 기존의 질서에 있어서도 학생들이 받아들여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순응할 수 있도록, 비판과 순응에 있어서 양자가 조합이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라고 생각한다.4. 학문중심 교육과정학문중심 교육과정은 경험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으로 나온 교육과정이다. 학문중심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Bruner로 대표되는 ‘지식의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지식의 구조를 통한 학습은 기본적인 사항을 이해하면 교과를 훨씬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장기적으로 오래 기억되는 효과와 전이가 가능하다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학습을 위한 지식의 구조는 구조를 짜는 과정에서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또한 학문중심 교육과정이 기본 교과를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더 복잡하고 역동적인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지나친 지식을 강조함으로써 전인교육을 소홀히 할 우려가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3차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학문중심교육과정이 4차로 옮겨가면서 인간중심교육과정으로 그 모토가 바뀌게 된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표방만 할 뿐, 실제 각 과정의 성격에 맞는 교육과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름만 바꿀 뿐 교과지식을 강조하는 것은 어떤 교육과정이든 모두 같아왔다.교사의 역할에서 학문중심교육과정은 교사는 학문적 선구자이다. 경험중심과정에서 학생의 경험이 의미 있게 다루어질 수 있도록 한 데 비하여 학문중심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보다 앞서 학문구조를 체득하고 이 구조를 아이들이 깨우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적절한 자극을 부여한다. 물론, 교수과정에 있어서 단순히 전달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의 구조를 먼저 깨우친 후 다양한 전이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학습은 교사에게도 많은 부담을 주게 된다. 지식의 구조를 깨우친 다는 것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 여러모로 어려운 과제일 것이다. 학생들은 부여받은 지식의 구조를 파악하여 탐구정신을 가지고 다고 본다. 지식의 구조에서 제시한 작동적 표상, 영상적 표상, 상징적 표상과 같은 표상체계를 적절히 활용 하는 것, 또 이 밖에 다양한 표상체계를 개발하는 것 등이 하나의 그 방법이 될 수 있겠다.5. 행동주의행동주의는 학습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선행조건과 결과에 의해 행동이 형성된다고 주장하는 이론이다. 행동주의 이론은 행동에 의하여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고 학습된 결과도 행동으로 측정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수학이나 과학과 같은 과목을 좀 더 효과적으로 가르치자는데 의의가 있다. 그래서 학문 중심 교육과정에서처럼 지식의 구조만을 전달할 것이 아니라 자료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스키너나 파블로프처럼 행동주희 심리학의 학습이론은 교육에 도입하여 아동의 학습이 환경내의 사건들을 통제함으로써 촉진될 수 있다는 가정을 근거로 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행동주의의 견해는 교육을 한 측면으로만 바라보았다는 비판을 면하기 힘들다.왜냐하면 학생의 학습과정에 있어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는 학습도 무수히 많이 존재하며, 이 중에는 행동에서 나타나는 것보다 더 많은 의미가 있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도덕 교과의 경우, ‘효’에 대한 학습을 했다고 가정하자. 행동주의 학습이론은 효를 어떻게 실천 했는가 즉, 눈으로 볼 수 있는 행동에 초점을 맞춰서 행동을 평가한다. 그래서 학생은 좋은 점수를 위해 마음에도 없는데 양로원을 방문하여 봉사를 하거나, 어른들에게 공손히 존댓말을 쓰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른이 서 계실 때 얼른 자리를 양보한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평가 장면에서만 이러한 행동을 한다. 평소 이 학생은 어른들을 왜 공경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행동주의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환경적인 영향으로 학생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강화와 벌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기에 학생의 의식을 깨우거나 학생의 개인적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