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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세관 현상 실험 보고서
    < 모세관 현상 실험 >실험 1 준비물물, 투명 플라스틱 컵, 물감, 휴지방법1. 플라스틱 컵에 물을 담는다.2. 색이 다른 물감을 넣어 섞는다.3. 컵에 휴지를 연결하여 담근다.4. 시간이 지나 휴지가 변화되는 색을 관찰한다.과정▼ 색이 섞인 부분 ▼결과시간이 지나면서 물감 물이 휴지를 타고 이동하면서 만나색이 섞이게 되었다.휴지에 물이 스며드는 것은 휴지속에 있는 미세한 틈이 모세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교사의 상호작용- 결과에 따른 모세관 현상 알려주기- 물감 색이 혼합되는 과정을 통해 색깔에 대해 알려주기연계활동 실험방법양쪽에는 물감물을 넣은 컵을 두고 휴지와 연결된 가운데 아무것도 넣지 않은 빈 컵을 놓는다.결과오랜 시간이 지나자 휴지를 타고 이동한 물감물이 빈 컵에 모여 섞이게 되었다.모세관현상이란?머리카락 처럼 가느다란 관을 액체 속에 세웠을때 그 액체가 관을 따라 올라가거나 내려오는 형상을 말한다. 이런 모세관 형상은 표면 장력 때문에 생기고 액체가 관에 붙으려는 힘이 액체끼리 붙어 있으려는 힘보다 강하면 액체는 관속으로 빨리 들어가게 된다.모세관 현상이 적용된 예는 식물의 뿌리가 대표적이다.뿌리가 흙속에서 빨아들인 물과 영양분을 식물의 구석구석까지 운반하게 된다.즉, 액체 속에 폭이 좁고 긴 관을 넣었을때 관내부의 액체 표면이 외부의 표면보다 높거나 낮아지는 현상, 액체의 응집력과 관과 액체 사이의 부착력에 의한 현상이다.확장활동드라이플라워(안개꽃 염색)실험 2 준비물다양한 재질의 종이, 플라스틱 접시, 물, 가위방법1. 다양한 재질의 종이 위에 꽃을 그려 오린다.2. 다양한 크기와 재질의 꽃잎을 접는다.3. 물을 넣은 접시위에 올려놓는다.4. 시간이 지나 변화되는 과정을 관찰한다.과정결과접어둔 종이꽃이 점점 활짝 피어났다.종이꽃이 활짝 피는 이유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종이의 작은 틈 사이로 물이 들어간 모세관 현상 때문이다.즉, 물이 들어가며 종이가 팽창한 것이다.
    자연과학| 2019.12.13| 5페이지| 1,000원| 조회(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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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본문 전체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거나 마음에 드는 구절을 뽑아 발췌한후 쪽수를 표시한 후 순서대로 옮겨쓰고, 독후감은 소신껏 자신의 소감을 쓸것.
    2013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C ) 형○ 과 제 명 : ?교양, 모든 것의 시작?책 본문 전체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거나 마음에 드는 구절을 뽑아 발췌한후 쪽수를 표시한 후 순서대로 옮겨쓰고, 독후감은 소신껏 자신의 소감을 쓸것.- 이하 과제 작성1.본문발췌1) ‘왜 대학에서 공부하는가?’ ‘배움의 목적은 무엇인가?’ (20쪽)2)그러나 인간은 실용적인 목적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더불어 그 실용적인 목적으로 살아가는 경우라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알맹이라 할 인격이 그런 실용적인 목적으로만 완전히 채워지는 것 역시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22쪽)3)교양교육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모든 면에서 가령, 외부적 조건이나 목적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학생들은 사회적인 효용성을 떠나 오로지 배움 그 자체만을 순수한 목적으로 하는 자유로운 인간이어야 하며, 이런 활동을 통해서 각자 자신의 자유를 키워나가고 또 그것을 표현해나가야 합니다.(29쪽)4)고전적인 인문교양은 자연과학과 똑같은 차원에서는 별로 발전한 것이 없다. 고전이란 대개는 진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40쪽)5)인문교양을 사지로 내모는 또 한가지 이유는 미국이나 유럽,일본 같은 소위 민주적이고 선진적인 공업국가의 일반일들에게 고등학교교육이 보급되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제 2차 세게대전 이후에 나타난 아주 커다란 사회현상이다. 어느 나라이건 그전까지는 대학졸업자들은 소수 였다(43쪽)6)어떤 가치를 최우선으로 내세울것이며, 또 그 타당한 근거를 고민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교양이 없으면 아무 목적도 없는 능률지산주의 사회로 전략하고 만다(48쪽)7)인종차별이나 남녀차별, 제국주의와 식민지의 차별, 또 문화적 차별에도 역시 반대한다. 이같은 문제의식이 꼭 인문적 어떤 가게가 맛있다고 하면 그곳으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든다. 이는 에도문화의 잔향이 아닐까? 오랜역사 속에서 자라난 풍성한 서민생활을 새로운 형태로 살려낼 기회가 지금 다시 찾아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것 역시 교양의 창조이다(83쪽)12)민주주의란 한번 확보하고 나면 영원히 지속되는 존재가 아니라 영구혁명을 필요로 하는 제도와 사상이며, 삶의 방식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라도 상상력을 해방시켜 인문교양의 재생을 도모해야만 한다(84쪽)13)해공선은 일본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대표적인 소설이며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 소설에는 특정 주인공은 없으며, 해공선에서 혹사당하는 궁핍한 노동자들의 군상을 묘사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옮긴이 (89쪽)14)현재 우리가 교양교육을 하자고 말할 때 흔희들무슨 생각을 떠올리는가 하면 ‘소위용적인 목적에다 그것을 단단히 연계해서 교육을 펼쳐야 한다’는 사고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94쪽)15)메이지천황은 진즉에 ‘신’으로 변해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합리적인 비판이 서슴없이 직접적으로 나왔다는 겁니다(101쪽)16)일본 사회의, 저 모든 추악한 모습이 속속들이 드러난 현실을 살아 가면서, 동시에 그런 현실의 의미를 더 큰 세상과 역사속에서 주시하려 했으며, 자기 자신과 주의를 내면과 동시에 외부에서, 설령 자신이 ‘시리우스별처럼 높은곳에’ 외로이 처해있다 할지라도 응시하려 했던 것이리라(106쪽)17)“그때 연합군 측, 즉 프랑스와 영국은 이것으로 일본의 패배가 반드시 오리라 생각했고, 그래서 나는 진주만 공격을 박수갈채와 환희로 들었다 ”고 기록하고 계십니다(109쪽)18)1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의 결제를 재건하는 사업에 영국과 미국의 자본의 힘을 빌려준것입니다. 일본도 예외가 아니라 생각했어요(110쪽)19)이념 자제로 보면 패전 이후의 일본 사회는 특권계층에게만 허용되던 교양이라는 것을 조금 더 차별을 없애고 평등한 가운데 누구든 접근 가능한 것으로 변화시켜 나가려 했다고 봅25)그이전의 독일 대학은 엄청날 정도로 권위주의적이어서 일본의의학부 같았어요. 교수를 마치 신처럼 여겼으니까요. 그러던 것이 확 바뀐거예요. 일본에서는 그것이 바뀌지 않았지요(132쪽)26)그는 공산주의에 가까이 다가갔는데, 그시절에도 힘없는자,노동자,여성,피착취자,피식민지의 사람들 쪽에 끊임없이 가담했다고 봅니다-장폴사르트르 (135쪽)27)만일에 교양이라는 개념을 과학적 지식의 전문화와 대립적으로 생각하면 승부는 불을 보듯 명약관화합니다. 교양의 패배밖에 나올게 없어요(138쪽)28)그래서 교양과 테크놀로지는 대립하는 관계가 아니라 오히려 쌍방이 포개지면서 보완적으로 변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139쪽)29)사르트르가 “눈을 뜨고 있는 동안에 쉬지않고 사고했다”는 말씀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그 말은 주변 사물에 대해 호기심이 생생하게 작동했다는 뜻이군요. 게다가 그것을 스스로 이해하려는 활력이 왕성했다는 뜻인데. 이는 교양의 기본적인 특성이라 생각합니다(140쪽)30)국가의 존재, 사회주의의 존재 자체를 위협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굴라크 문제, 윤리적 문제와는 조금 다릅니다. 또 기술적으로는 적대국들에게 둘러싸여 위기감이 있었고,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무장할 필요가 있었죠(144쪽)31)그러니까 ‘자본주의’대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가 이긴것이 아니라, ‘순수 자본주의’ 대 ‘비 순수 자본주의’의 대립에서 ‘자본주의 더하기 사회주의’가 좋았다고 봅니다(146쪽)32)티토의 통합력이간 건 정말 강대했어요. 경찰 같은 권력기구를 동원해서 부린게 아니었어요 그야말로 국민적 영웅이 었죠(147쪽)33)테크놀로지는 군사력에 이용되고 군사력은 그것을 직접 반영하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미래가 어둡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쟁을 반복하는 이 세상으로부터 벗어날 출구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출구가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테크놀로지가 아니라 교양의 도움을 받아야할것입니다(149쪽)34)넓은 의미에서 교양은 정글의 법칙, 곹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인류가 탈출문에 살아가는지를 결정하는 주체는 우리 각자, 한사람 한사람‘ 이라는 말이다(174쪽)39)그래서 자기 스스로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는지, 그 행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스스로 고민하고 판단할수 있는 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 그것이 인문교양의 목적이다. 이것이 카토 선생이 말씀하신 교양에 관한 일반적 정의다(175쪽)40)그것이 곧 자신이 발을 딛고 있는 이 현실을, 학생 여러분의 경우는 일본과 일본사회의 현실을 또는 자신이 영위하고 있는 일상의 생활을 ‘더 크고 넓은 세상과 역사 속에서 주시하고자’하는 행위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 주위를 내부와 외부에서 동시에”조망한다는 뜻이다. 바로 이것이 인문교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179쪽)41)지금 이 자리에서 그것이 아무리 소수로 보인다 할지라도, 최종적으로 자신들이 고립되지 않다는 신뢰와 확신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결국 인문교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181쪽)42)그보다는, 인간성이라는 것이 처치 곤란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부단히 그것을 성찰하고 논의해 나가는 사상, 그것이 휴머니즘 인것이다(185쪽)43)지금도 여전히 종종 접하곤 하는 일이지만 “난, 정치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구식’으로 비치는 것은 분명 참말일 것이다(187쪽)44)이 세계밖에는 아무것도 없고, 세상은 오직 여기뿐이라고 가정해 보자. 이곳 이외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 보자. 그때 만일 그곳에서 인간성의 파괴를 체험했을때 우리는 무엇에 의지하며 살아남을수 있을까?(195쪽)45)‘교양’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지 않으면 안될때 우리에게 던져진 그 질문의 의미는 결국 이 현대라는 시대를 우리가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라는 문제로 귀결된다. 요컨대 어떻게 현대를 인식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나이든 분은 나이든 분 나름대로, 학생은 학색 나름으로 현대라는 시대에 대한 인식이 있을터이고, 또 그런 인식이 응당 있어야 한다(207쪽)2.독후감과제를 하기 위해 제목을 보고 책을 고르면서 처음에는 막막했가서 더 크게 꿈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방송통신대 유아교육과에 진학에 공부를 하고 있는것 같다.그러나 이것은 돈과 사회적 위치에 의한 개인적인 욕망에 의한 공부이고 책에서 다루어지는 '교양'과는 차의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욕망을 조금 내려놓고 교양을 쌓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현실적으로 실용적인 목적으로 살아가는 경우라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알맹이라 할 인격이 그런 실용적인 목적으로만 완전히 채워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다.돈과 사회적 위치의 효용성을 떠나 오로지 배움 그 자체만을 순수한 목적으로 자신을 키워나가고 또 그것을 표현해 나가기란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것이 교양교육이 가르키고 있는 참된 목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의 뒷바침이 사람마다 내세우고 있는 최우선의 가치는 다르지만 교양이 없으면 아무도 목적도 없는 능률지산주의 사회로 전략하고 말것이라는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최근에 전통적인 교양개념이 왜 사라져 가고 있는것일까?그 해답은 책에서 찾을수 있었다.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금은 회사 사장이 한가로이 그리스어, 라틴어 책에 손을 드는 그런 광경은 거의 찾아 볼수 없을것이라 한다. 고전에 대한 교양교육은 날로 후퇴해가고 학교에서도 그 비중은 낮아지고 있는 이유를 두가지로 설명하면 첫째, 교양은 어떤 직업이나 기술에 직접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자연과학의 발달이 압도적인 성공을 낳은 사회속에서 고전적 인문 교양이 일종의 사치로 간주되어 경제적이고 정신적이든 여유가 있는 유한계급의 지적 도락으로 전략되지 않았나 생각되어 진다.두 번째 이유는 미국이나 유럽, 일본과 같은 소위 민주적이고 선진적인 공업국가의 일반인들에게 고등교육이 보급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나타난 사회현상인데 그 전까지는 어느 나라건 대학 졸업자들은 소수 였다.이러한 고등교육의 대중화는 음풍농월하는 한가로운 인문교양보다는 구체적인 직업과 직결된 실용적 능력을 연마하려는 욕구가 강해지기
    독후감/창작| 2013.11.01| 7페이지| 1,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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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소설 작품중 한편을 골라. 교재 123~131쪽을 참고하여 등장인물의 특징과 의미, 형상화방식 등을 분석한 후 감상을 쓰시오.
    2013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공통 ) 형○ 과 제 명 : 다음 소설 작품중 한편을 골라. 교재 123~131쪽을 참고하여 등장인물의 특징과 의미, 형상화방식 등을 분석한 후 감상을 쓰시오.- 이하 과제 작성Ⅰ. 서 론Ⅱ. 본 론1. 인물의 이야기 요약2. 사회적 의미3. 주제적 의미4. 성격과 태도5. 형상화의 방식6. 명명화의 특징Ⅲ. 결 론1. 소설 ‘사평역’의 감상문참고문헌Ⅰ. 서 론과제를 하기 위해 책을 선정하던중 기차 여행을 하면서 느낄수 있는 설렘 가득한 새로운 풍경과 다양한 성격과 특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서평역’의 단편소설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선정하게 되었다.임철우의 소설 ‘사평역’ 은 그와 친구인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 를 읽고 쓴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두 작품 또한 공통점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두 작품은 70년대, 어느 산골의 간이역인 ‘사평역’을 배경으로 한다. 그리고 두 작품 모두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라는 문장으로시작한다. 곽재구 시인의 ‘사평역에서’라는 작품 초반부에 인용하고 있는 이 소설은 여러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사건을 진행한다.1970년~80년대의 우리나라 사회현실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간이역을 즐겨 이용하는 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 안아주고있으며 시 원문의 서정성을 훼손시키지 않은채 풍부한 서사성을 가미한 소설이다.이 작품에서는 특별한 주인공이 없이 총 아홉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 등장인물들은 모두 대합실이라는 공간에서 막차를 기다리던 중인데 그들 각자 가는길, 인생관,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그들의 인생사가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많은 인물들중 가족 관계의 모습을 볼수 있는 아들세대의 농부와 아버지 세대의 노인으로 남성인물 2명과 그리고 힘든 사회현실 속에서 내면은 아직 따뜻한 심성을 간직하고 있는 보통사람들을 대변하는 서울여자와 살기위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춘심이(옥자)의 여성 2명의 인물로 총 4명을 선정했다.Ⅱ. 본 론1. 인물의 이야기 요약①농부: 삼십대 중반의 남성으로서 평생 농사를 짓고도 가난과 근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농부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부모 부양의 부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들세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병에 걸린 아버지에게 짜증을 내면서도 속으로는 죄스럽게 생각하는 인물이다.②노인: 농부의 아버지로 가부장으로서의 고집과 권위가 조금은 남아 있으나 가난과 몇 달째 앓고 있는 병으로 인해 매우 초라한 모습을 비춰지는 아버지 세대이다.③서울여자: 서울에서 음식점을 하고 있는 돈만 밝히는 뚱뚱한 과부로 화려한 치장을 하고 시골 아낙네들의 행색을 깔보고 있는 인물이다. 근무하던 사평댁이 들고간 돈 30만원을 찾으로 서평댁을 찾으러 왔다가 기막힌 사정을 듣고 오히려 돈을 쥐어주고 나오는 내면은 아직 따뜻한 심성을 간직하고 있는 보통사람들이다.④춘심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몇 년동안 빈둥거리다가 어느날밤 무작정 상경한후 화장품 회사에 다닌다고 거짓말 하면서 술집 작부로 지내는 인물로 산업화의 그늘에서 돈을 벌기위해 어쩔수 없이 몸을 팔수밖에 없었던 윤락녀이다.2. 사회적 의미①기차는 소외된 사람들의 소박한 희망이나 행복한 삶을 의미하고 그것이 연착되고 있음은 그들의 꿈이 쉽게 이루어질수 없음을 의미하고 있다. 하지만 기차의 연착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아들은 아버지(노인)에 대한 불만이 우회적으로 드러나고 있지만 속뜻없이 겉으로 함을 알수 있다. 농부로써 삶은 노동으로 밖에 채워지지 않는 가혹한 현실속에서 근대화로 인해 농촌의 현실이 크게 바뀌어 금전적 문제를 크게 겪고 부모부양의 부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들세대의 모습을 느낄수 있다.1)아야 말이다. 이러다가 기차가 영 안 올라는갑다. 아따 아부님도 잠 좀 기다려 보십시다. 설마 온다는 기차가 안오기나 할랍디여 아들은 짜증스럽다는 듯이 얼굴도 돌리지 않고 건성으로 대답한다. -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2)소피에 혈이 반이 넘게 섞여 나온다는 거였다. 부랴부랴 차비를 꾸리고 나니. 이번엔 하루 두차레씩 왕래하는 버스는 멀미 때문에 절대로 타지 않겠다며 노인은 한사코 역으로 가자고 우겼다. 이놈아 병원에 닿기도 전에 내 죽는꼴을 볼라고 그러냐, 놔라. 싫으면 나 혼자라도 갈란다. 어찌나 엄살을 떠는 통에 할수 없이 노인을 등에 없고 나오긴 했는데, 그나마 일이 안되려니까 기차마저 감감 무소식이 었다. 빌어먹을 놈의 기차가......-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3)아들은 고통으로 짙게 고랑을 파고 있는 노인의 추한 얼굴을 내려다보고는 약간 죄스러운 맘이 된다 -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4)농부에게 삶이란 그저 누가 뭐래도 흙과 일뿐이다. 계절도 없이 체바퀴로 이어지는 노동. 농한기라는 겨울마저도 융자금 상환과 농약값이며 비료값으로부터 시작하여 중학교에 보낸 큰 아들놈의 학비에 이르기까지 이런저런 걱정만 하다가 보내고 마는 한승철이 되고만지도 오래였다. 삶이란 필시 등뼈가 휘도록 일하고 근심하다가 끝내는 늙고 병들어 죽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드디어 어려운 문제를 풀어냈다는 듯이 농부는 한숨을 길게 내쉰다.-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②기침하는 노인의 고통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부분으로 듣는 사람들에게도 그 고통이 느껴지게끔 한것인데, 노인의 그러한 병을 얻게된 고단한 삶을 연상하면서 그러한 인생의 비애를 느낄수 있었다.1)노인이 또 콜록콜록 기침을 토해낸다. 가슴 밑바닥을 쇠갈퀴로 긁어내는 듯한 고통스런 기침소리 -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③서울여자는 돈으로 표상되는 세속적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인물로 보여진다. ‘그녀는 가난을 안다’ 라는 말을 통해 알수 있듯이 그녀는 가난을 경험하고 있으며 돈에 집착하게 하는 어린시설의 배고픈 기억이 그녀를 세속적으로 만든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서울여자를 비롯해 사람들은 기차를 기다리는데 여기서 기차는 삶의 행복을 상징하는 것으로 늦게 도착하는 기차의 모습에서 행복이 쉽게 찾아오지 않음을 느낄수 있다.1)서울여자는 분풀이라도 하듯 북어를 어금니로 쭉 찢어서 씹기 시작한다. 짧은 순간, 사람들은 모두 바깥의 어둠에 귀를 모은다. 야아, 오는구나 -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2)서울여자에게는 돈이다. 그녀가 경영하고 있는 음식점 출입문을 들어서는 사람들은 모조리 그녀에겐 돈으로 뵌다. 어서오세요. 입에 붙은 인사도 알고 보면 손님에게가 아니라 돈에게 하는 말일 게다. 그래서 뚱뚱이 여자는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손님들에게 결코 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또오세요다. 그녀는 가난을 안다. 미친듯 돈을 벌어서 가랑이를 찢어 내던 어린 시설의 배고픈 기억을 보란듯이 보상받고 싶은게 그녀의 욕심이다-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④그녀는 언제나 고개를 쳐들기 어려웠다는 구절에서 그녀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그러나 산업화의 현실속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가족들에게도 거짓말을 하고 몸을 팔 수밖에 없는 현실이 느껴진다.1)무슨 벌거지떼처럼 무수히 거리를 오가는 행인들중에 민들레집 춘심이의 얼굴을 기억할 사람이라곤 좀체 없을 터인데도 그녀는 언제나 고개를 쳐들기 어려웠다. -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2)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몇 년 빈둥거리다가 어느날 무작정 상경한 후로 삼년만에 처음 찾아온 고향집이 었다. 그래도 편지는 가끔 띄웠다. 물론 이쪽 주소는 한번도 알려주지 않았다. 화장품 회사에 다닌다고 전해 두긴 했지만 식구들이 꼭 믿는 눈치는 아니었다. -임철우문학과지성사 19973. 주제적 의미임철우의 '사평역'은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를 바탕으로 하여 서사적 상상력을 가미하여 만들어 낸 작품으로 사평역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이다. 사평역으로 인해 무엇으로부터 떠나는 시점이 되고 동시에 그것은 사람들마다 지나쳐 온 과거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것 같다. 그리고 이 작은 역은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하여 등장인물들의 지친 삶 속에서 순간적으로 작은 위안을 받는 곳이라 생각한다.아홉 명의 승객이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막차를 기다리는 기차역 대합실의 암울한 풍경을 조용하고 쓸쓸하게 펼쳐진다. 기차역 대합실에서 흔히 있을 법한 사연, 그러나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그 아픔을 짐작하기 어려운 사연을 가슴에 안고 언제 올지도 모르는 막차를 기다리면서 이미 예정된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 것이란 언제 올지도 모르고, 아예 안 올 수도 있는데 말이다.4. 성격과 태도눈이 몹시 내리는 어느 겨울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막차를 타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평역이라는 작은 간이역으로 온다. 그러나 많은 눈 때문인지 막차가 좀처럼 오지 않고 사람들은 역에서 막차를 기다린다.그들은 힘들고 가난한 삶을 살아서 비관적이며, 부정적인 사고와 태도를 지니고 있다. 등장인물 모두가 힘든 생활과 어려운 환경에 처해서 인지 희망의 빛은 보이지 않고 절망에 빠져 있는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그렇지만 어려운 가운데 희망의 빛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분위기가 각자의 모습에서 발견되고 있다.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바램일 것이다.5. 형상화의 방식시적 화자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의 삶의 애환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조용하게 그려 내며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등장하는 사람들은 오래 앓은 기침 소리를 내고 쓴 약 같은 담배 연기를 내뿜지만, 자신의 삶의 무게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시적 화자는 과거의 그리웠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현재의 삶의 무게를 묵묵히 짊어지고 사는 사람들에게 ‘자정 넘으면 낯설음도 뼈아픔도 다 설원’이라는 말로, 현재의 삶의 무게와 고통도 지나가면 그리운 순간들로 변할 것이라는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3.11.01| 7페이지| 1,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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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지도 및 상담의 행동주의적 접근을 설명하고 이를 유아교육에 적용한다면 어떻게 할수 있는지 논하시오
    2013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아동생활지도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C ) 형○ 과 제 명 : 생활지도 및 상담의 행동주의적 접근을 설명하고 이를유아교육에 적용한다면 어떻게 할수 있는지실제적인 측면에서 논의 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Ⅰ. 서 론Ⅱ. 아동생활지도 및 상담에 대한 이해1. 아동생활지도의 정의2. 상담의 정의Ⅲ. 생활지도 및 상담의 행동주의적 접근1. 행동주의적 상담이론 기본입장2. 행동주의의 상담이론의 유형1) 왓슨(Watson)의 행동주의2) 파블로브(Pavlov)의 이론 : 고전적 조건형성3) 스키너(Skinner)의 이론 : 조작적 조건형성4) 반두라(Bandura)의 사회학습이론ⅳ. 행동주의 이론의 유아교육에 실제적 적용1. 행동주의가 유아교육에 활동되는 기본형태1) 강화2) 토큰강화3) 벌4) 타임아웃ⅴ. 결 론Ⅰ. 서론유아기는 인간의 기본 인성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유아교육의 보편적인 대상 연령은 모태속에서 자리잡은 순간부터 8세 까지의 아동을 말하며 평생 교육의 기본이 되는 기초적인 교육과정으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전인적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에 유아들의 행동이나 정서발달상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 이해하고 그 문제해결을 위해 유아 및 그 가족을 돕는 활동으로 바람직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 인성을 지도할 필요성이 있다. 아동의 발달을 이해하고 평가를 했다면 이를 토대로 아동상담 및 생활지도가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지도 및 상담의 이론적 접근에도 방법이 다양하다.아동의 생활지도 및 아동상담에서 교사는 사회문화적 접근, 인본주의적 접근, 인지적 접근, 행동주의적 접근, 정신분석적 접근, 생물할적 접근법을 잘 활용하여 유아의 올바른 생활지도로 만족감과 행복감을 주어야 할것이다. 이 중 행동주의적 접근방법에 대해 설명 후, 이를 유아교육에 적용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실제적인 측면에서 논의하고자 한다.Ⅱ. 본론1. 아동생활지도의 정의guidance어원은 지도 ,안내, 이끌다의 뜻으로 개인이 지니고 있는 능력, 흥미 및 인격적 특성을 이해하게 하고 잠재 가능성을 가능한 한 발전시켜 변화하는 환경의 요구에 맞추어 나가며, 또한 자기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성취하여 마침내는 민주 사회의 바람직한 시민으로서의 완전하고도 성숙되며 개인의 행복이 적정수준에 도달하게끔 도와주는 학습자를 조력하는 절차와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전통적으로는 훈육이라는 개념이 자리가 잡혀, 아동의 행동을 변화시키려 하고 통제하려고 시도했지만 오늘날엔 아동에게 지시만하는 일방적인 지도가 아니라 아동 자신의 스스로 자율적 통제에 의한 쌍방향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훈육을 강조하고 있다. 아동생활지도의 일반적인 목표는 유아 개인의 자율적인 성장을 돕고 그러한 성장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계발하고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각 개인의 전인적 성장을 도울 뿐만 아니라 발달특징도 고려해야 한다.2. 상담의 정의상담은 생활지도와는 대상이 조금 다르다. 생활지도는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했다면 상담은 적응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즉 내담자와 상담자 간의 관계를 수용적이고 구조화되게 형성이 되면,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담을 통해 내담자 스스로가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시키도록 조력하는 것이다.Ⅲ. 생활지도 및 상담의 행동주의적 접근1 .행동주의적 상담이론 기본입장행동주의는 학습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선행 조건과 결과에 의해서 행동이 형성된다는 입장으로 행동은 욕구와 주동에 의해서 동기화되고보상과 처벌이라는 형태의 강화에 의해서 견고해지거나 약화된다. 행동의 변화는 성격구조의 의해서라기 보다는 유전적 기초 위에 반응, 반응의 결과, 자극, 인지구조의 재교육의 학습과정, 상호관계 등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행동주의 접근은 성격의 구조나 성격발달 특징보다 수정 가능한 행동(행동변화)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행동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조건을 형성하는 것으로 .행동주의 상담기술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실험방법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상담과정은 교육과정이라 할수 잇다.즉 행동주의란 행동을 일으키고 성행조건에 어떤 방식이 뒤따르는가에 대한 기능적인 분석을 통하여 행동의 원인을 발견하고 원인이 되는 자극을 조성함으로써 결과인 반을 즉 행동을 통제 할수 있다고 본다. 학습을 경험이나 관찰의 결과로 유기체서 일어나는 비교적 영속적인 행동의 변화 또는 행동잠재력의 변화로 정의 내리며 유기체를 자극에 대해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존재라고보고 있다.2. 행동주의 상담 이론의 유형1) 왓슨(Watson)의 행동주의행동주의 심리학의 창시자인 watson(1878~1958)은 심리학이 과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려면 자연과학의 전통에 따라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행동”만을 연구대상으로 해야 하며 정신적 현상이나 의식은 주관적 현상이기 때문에 심리학이 아니라 철학의 연구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watson에 의하면 동물의 행동의식을 고려하지 않아도 연구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의 행동도 의식을 고려하지 않고 연구할 수 있다.그는 Albert라는 생후 11개월 된 유아가 공포증을 습득하는 과정을 통해 선천적인 것으로 여겨지던 정서반응이 중립자극에 대해 조건형성된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는데 흰 쥐에 대해 공포감을 보여주지 않던 유아에게 흰 쥐를 보여주면서 소리 (무조건자극)를 들려 주었더니 울음을 터뜨렸다(무조건반응). 이러한 과정을 여러 차례에 걸쳐 반복했더니 Albert는 흰 쥐만 보아도 울음을 터뜨렸으며(조건반응) 털이 있는 동물이나 물건에도 공포증을 나타냈다.2) 파블로브(Pavlov)의 이론 : 고전적 조건형성자극과 반응과의 관계를 연구한 이론으로서 아무 반응이 없었던 중림적인 반응에 대해 사전학습이나 경험없이 학습되지 않은 반응을 자연적으로 낳은 무조건 자극에 의해 나타나는 반응을 조건반사라 애기하며 이 과정을 고전적 조건형성이라고 한다.에를들어 음식을 보고 무조건적 반응으로 침을 흘리던 개가 종소리에 대해 반응을 하지 않았는데 종소리가 들린후 음식을 제공한 후에는 종소리만 들려도 침을 흘리는 경우이다.3) 스키너(Skinner)의 이론 : 조작적 조건형성스키너는 자극과 반응이라는 학습 원칙이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각 개인이 지니고 있는 유전적인 배경과 독특한 환경적인 조건이 결합되어 개인의 행동 유형이 형성되기 때문에 사람들 각자의 행동발달 유형이 다르다고 보고 있다.스키너의 행동이론이란 환경적인 자극에 의해서 동기화 되며 행동결과에 따르는 강화에 의해 결정된다고 봄으로써 환경결정론적인 기본 가정을 가지고 있다.스키너의 인간행동에 대한 기본가정은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수 있는 힘이 없으며 인간의 행동은 환경적 자극에 의해 동기화 되고 그것에 따르는 강화에 의해 행동의 빈도와 강도가 결정된다. 외적 강화가 없이는 어떠한 행동의 학습이나 수정은 없다.4) 반두라(Bandura)의 사회학습이론반두라의 사회학습 이론에서는 생활주기와 관련된 다양한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각 개인에게 있어서 행동의 선행요인과 행동에 따르는 강화와 벌의 효과성은 각 개인의 자기 효능감이나 그 개인이 처하 상황에 때하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생활주기의 각 단계별로 행동이 발달하는 공통적인 특성들을 설명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이 반두라의 입장이다. 인간행동이란 외적환경의 자극과 내적 사건이 상화작용하여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예를 들면 어린 아이가 도로를 무단 횡단 하지 말라는 직접적인 충고나 무단횡단을 했을때의 꾸지람을 듣는 외부의 자극에 일차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조금 나이든 앙는 도로를 건너기 전에 양쪽을 살펴서 상황을 파악하는 것과 같은 인지적인 실마리를 선택한다나이가 더욱 들어감에 따라서 조건화의 과정은 강화와 벌이 따르는 자극으로 점차 확대되어 간다.Ⅳ. 행동주의 이론의 유아교육에 실제적 적용1. 행동주의가 유아교육에 활동되는 기본형태1) 강화강화에는 부정적인 강화인과 긍정적인 강화인이 있다. 긍정적인 강화인은 유아가 보여주는 행동이 다시 발생할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자극인데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를 한후 정리정돈을 깨끗이 하였을때 교사가 칭찬을 하거나 보상을 해주었을때 그 행동을 유지하게 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수 있다.부정적인 강화인은 철회행동이 다시 발생할 확률을 증가시키는 자극으로 처벌과는 다르다.예를들어 유아가 손에 가시가 박힌다면 그 유리를 제거하는 행위는 부정적인 강화인으로 작용하여 행동은 강화되는 것이다.2) 토큰강화토큰 강화는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어떤 강화 자극보다 기대되는 행동을 조절하는데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유아교육에서는 유아가 잘한 행동에 대해 칭찬스티커를 부여해준다음 칭찬스티커의 개수가 일정하게 모아지면 원하는 선물로 교환해 주는 활동을 통해 기대행동을 유발시키는데 도움을 얻는 것이다.3) 벌일탈된 행동에 대한 제재로 유아가 거짓말을 하거나 친구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을 보였을때 신체적으로 고통을 그에 따른 대가를 받아 그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것이다.4) 타임아웃문제를 일으키는 자극 또는 강화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부터 제외시키는 것으로 배제되지 않은 타임아웃과 배제된 타임아웃으로 나뉘어 살펴볼수 있다.
    학위논문| 2013.06.02| 6페이지| 3,000원| 조회(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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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의 원자력 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대 논거를 조사하고 이들생각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
    2013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생명과 환경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공통 ) 형○ 과 제 명 : 한국에서의 원자력 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대 논거를 조사하고이들의 생각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를 A4 5장 정도로 작성- 이하 과제 작성< 목차 >ⅰ. 서 론ⅱ.원자력 발전 에너지의 정의ⅲ. 한국에서 원자력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대 논거1. 원자력은 경제적인 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다.2. 사고시 배상·보상 비용, 사용후 핵연료 처분 비용, 원전 폐로 비용 등처리문제가 따른다3. 방사능 오염은 생태계에 재앙이다4. 원전과 전기 과소비, 싼 전력요금의 악순환이다.5. 원자력은 핵무기의 위험을 동반한다.ⅳ. 한국에서 원자력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Ⅳ. 결 론[참고 자료]우리의 생존 문제를 위협하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21세기에 원자력 발전소가 온실가스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이며 또한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는 현실의 에너지 체계로는 원자력 발전이 유일한 유한한 방법으로 나타나고있다.원자력 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풍력에너지나 태양에너지 보다 적다는 국제 원자력 기구의 2006년 발표와 더불어 에너지가 나지않는 한국의 현실로 에너지의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여지는 것이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과거 핵폭탄의 위험성과 원전사고의 위험성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며 객관적인 데이터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재난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근거자료와 객관적인 시각은 간과해서는 안되는 사실이다.우선 원자력 에너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원자력이란 핵분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생기는 막대한 에너지를 말하는데 원자력발전은 우라늄이 핵분열할 때 나오는 열로 증기를 만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원자로의 수명을 20년으로 볼때 전세계의 핵 발전소에서 빠른시일내에 328기로 폐세될것으로 보인다그래서 한국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 80기를 수출할 계획으로 2030년 까지 430기의 원자로가 건설될것으로 예상하며 원자력 르네상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그러나 한국에서 원자력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대 논거를 살펴보면 우선 원자력은 경제적인 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다.취임 4주년 특별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원전 불가피론'을 설파하며 내세운 주요 근거 중의 하나는 '원자력이 싸다'는 것이었다. 이 대통령은 "원자력을 폐기하면 전기료가 40% 올라가야 한다", "지금 31%의 전력을 원자력에 의지하고 있어 세계에서 전기료가 가장 싼 것"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 원자력문화재단은 "원자력 발전은 경제적인 에너지원"이라고 홍보했는데 2011년말 기준 원자력의 발전 단가는 kWh 당 39.07원으로 산정되어 수력 134.73원, 석유 221.25원, LNG 140.36원, 무연탄 98.67원 등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거래됐다.문제는 이러한 원자력 발전단가가 어떻게 산정된 것인지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일본의 원자력위원회 소위원회가 지난 10월 발표한 특별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와 재처리 비용을 고려하면 원자력 발전 비용은 1kWh당 6.7엔으로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 비용(1kWh 당 5.7엔)이나 액화천연가스(LNG) 화력발전(1kWh 당 6.2엔) 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원자력발전소, 한번 사고나면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뤄지는 문제점이 있다.우리나라는 사고가 났을 때 전력회사가 원자력 손해 배상법에 의해 부담해야 하는 배상 액수는 제한적이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원자력책임 보험료마저도 경감시켜주고 있다.우리나라는 원전 사고가 일어났을 때배상책임을 일본이 약 1조5600억 원으로 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큰 차이가 나는 액수이며, 한국은 '유한 책임'이라 5000억 원 이상의 피해는 정부가 지원하도록 되어있 하나당 3251억 원으로 상정하고 이를 '원전 철거비 충당금'으로 정하고 있다.그러나 원전을 폐로하는 데에는 이보다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예측이다. 황일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원전 1기당 철거해체 비용을 6000억원 이상으로 추산했고, 환경운동연합과 강창일 민주당 의원은 지난 9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원전인 고리 1호기의 폐로 비용을 9860억 원으로 추산하는 보고서를 냈으나 실제로는 이에 더해 25억 유로를 추가로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사용후 핵연료 처리 비용도 마찬가지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용후 핵연료를 각 원전의 저장 수조에 임시로 저장하고 있으며 매년 약 700톤의 사용후 핵연료가 발생해 2016년 포화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를 폐기할 '고준위 폐기물 처리장'을 어떻게 건설할지에 관한 공식적인 논의는 아직 이뤄지 않고 있다.게다가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는 직접 처분 보다 더 비용이 더 많이 드는 방식이라는 지적이다. 2003년 일본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사용후 핵연료의 재처리 비용은 직접 처분 비용보다 약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왔고, 비공개 자료에서는 약 4배라고도 나온다고 한다. 만약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까지 강행한다면 원전의 숨은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결국 사고시 배상·보상 비용, 사용후 핵연료 처분 비용, 원전 폐로 비용 등 '원자력은 경제적이다'라는 주장을 가능하게 하는 원전의 숨은 비용은 모두 '세금'으로 충당되고 있는 셈이다.이는 현 세대의 이득을 위해 미래 세대에게 비용을 전가시키는 것이기도 하고, 전기를 많이 쓰는 사람이 그 비용과 위험을 감당해야 하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도 맞지 않다.이헌석 공동대표는 "지금처럼 폐로나 사용후 핵연료 비용을 원가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세금을 투입해서 원자력 발전소를 폐로해야 할 것"이라며 "전기원가에 폐로 비용을 반영한다면 '수혜자 부담 원칙'에 따라 전기를 더 많이 쓰는 사람이 그 비용을 더 부담하게다. 고농도의 방사능이 검출된 노원구 월계동 아스팔트도 먹거리의 방사능 오염 문제를 걱정하는 엄마들의 모임인 '차일드 세이브' 회원이 방사능 계측기를 들고 지나다 알게됐다. 국내에 유능한 연구기관 많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지난해 3월 정부는 후쿠시마 사고 이후 농수산식품부는 '농축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을 매주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방사능 기준치(요오드 300베크렐/kg, 세슘 370베크렐/kg)를 높게 설정해둔 상태에서 방사능 검출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적합/부적합' 여부만 밝히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신뢰도가 낮다.(▲ ⓒ환경운동연합 )김 교수가 검사한 생태에서 나온 세슘 역시 9베크렐 가량으로 정부 기준치 미만이다. 그러나 김 교수는 "정부가 내세우는 '기준치 이하라 안전하다'는 식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면서 "특히 내부 피폭은 방사능 물질과 세포와의 거리가 극히 가깝기 때문에 방사능 에너지 양을 더 많이 받으며, 사실상 기준치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반박했다. 체르노빌 사고 이후 체내 피폭의 위험은 잘 알려져있다. 방사능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고 '체내 피폭'이 되면 염색체에 영향을 주어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게 되며, 그 영향은 수십년간 지속되게 된다. 특히 장기적으로 노출량이 클 수록 암 발생률도 높아지고, 세포 분열이 활발한 태아와 아이는 방사능에 더욱 취약하다.전선경 씨는 "우리나라의 방사능 기준에서는 세슘이 299베크렐/kg이면 적합 판정이 나온다. 정부가 '적합'이라고 발표해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라며 "몇 억의 예산을 사용하며 나오는 결과를 방사능물질 수치까지 상세하게 공개해줘야 한다"고 말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엄마들은 아이에게 수산물 먹이기 불안해 하고 있는 상황으로 학교 급식이 불안해 도시락을 싸는 학부모들도 나타나고 있다.원자력 발전을 비판하는 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전기 없이 어떻게 살 것이냐", "당신은 전기 쓰지 말고 촛불 켜고 살아라" 등의 비아냥이다. 그러나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 54기 중 수준이다. 유럽과 비교하면 각각 59%, 64%로 반값을 살짝 넘는다. 지난 겨울만 해도 난방요금을 아끼기 위해 전기 전기장판이나 난로 등 전기를 쓰는 난방 제품이 불티나게 팔렸다.턱없이 낮은 요금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다른 에너지원보다 전력이 더 값싼 에너지로 인식하고 있지만 에너지 효율의 측면에서 보면 그렇지 않다.그러나 한국에서는 싼 전력요금으로 인해 생산-소비 과정에서 손실이 많은 고급 에너지인 전기를 다시 열에너지로 바꾸는 난방기구를 쓰는게 '경제적'인 역진 현상이 일어난다.현재 한국의 전력 정책은 '산업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박정희 정권 시절 급속한 산업화를 거치면서 '수출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을 위해 싸고 풍부한 전력을 공급해야 한다'는 것이 전력 정책의 정책 목표가 됐다. 지금도 산업용 전기 요금이 가정용 전기요금보다 저렴하고, 에너지 정책을 지식경제부에서 총괄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에너지 정책은 산업 정책의 하위 범주로 인식된다. 미국에서는 에너지부(DOE)에서 정책을 결정한다.산업용 전기 소비는 전기 과소비의 주범이다. OECD 평균과 비교해도 한국의 전기 소비에서 산업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월등히 많다. 한국에서 산업용 전기의 비중은 53.6%인반면 OECD 평균이 32% 가량이다. 요금도 가정용 전기보다 산업용 전기가 훨씬 저렴하다. kW당 단가로 비교하면 주택에서 사용하는 가정용 전기는 120원인 반면 산업용은 76원으로 더 저렴하다. 기업들은 밤 11시에서 오전 9시 사이에 전기를 쓰면 원가의 73%에 쓸 수 있고, 일요일에도 할인 혜택을 받는다.이 때문에 한국에는 에너지 소비 집약적인 기업들의 천국이 되고 있다. "한국의 전기요금이 중국보다 싸기 때문에" 한국에 공장을 세운 탄소섬유 사업체도 있다.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국장은 "생산비 중 전기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업종일 수록 저렴한 전기 요금으로 인한 특혜를 받는 반면 한전은 적자를 면치 못해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며 "이는 결국 국민이 세금을 내서 기업들다.
    생활/환경| 2013.06.02| 7페이지| 1,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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