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5
검색어 입력폼
  • 수박 겉핥기 식 & 천편일률적 체육 수업
    수박 겉핥기 식 & 천편일률적 체육 수업< 목차 >Ⅰ. 서론Ⅱ. 학교 체육1. 체육과 교과과정2. 교수 ? 학습 방법3. 체육과 교과과정의 편성Ⅲ. 체육 수업의 현실1. 체육 수업의 문제점1.1. 수박겉핥기식의 체육 수업1.2. 천편일률적인 체육 수업2. 가능한 대안2.1. 체육 심화 학습 - 1인 1기2.2. 다양한 경험Ⅳ. 결론 및 제언* 참고자료Ⅰ. 서론학교 교육의 한 부분으로서 체육 교과는 내재적인 가치와 외재적인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는 것과, 체육 활동을 통하여 체 ? 지 ? 덕의 조화로운 통합을 이룬 전인 교육의 실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어느 교과보다도 학교 교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담당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제7차 교육과정의 적용으로 보다 강화된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현실은, 체육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위기의식을 더하고 있다(학국교육과정평가원,2002). 즉, 학교에서의 체육은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체육 교과는 주변 교과로 전락하여 점차 그 중요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급기야 예체능 교과목을 내신 성적에서 제외한다는 교육부의 발표가 언론을 통해 전해져 교육계에 혼선을 야기했다. 다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체육 수업을 통해 체계적인 신체 활동을 배우고 신체를 건강하게 하며, 인간으로서 바람직한 태도와 가치를 배워 스스로 평생체육으로의 연계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현재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70% 정도의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 시간도 채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아예 운동을 하지 않는 학생의 경우도 17.5%가 되는 현실이다. 조사)에 따르면 운동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66퍼센트가 시간이 없어서였고, 좋아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30% 가까이 됐다. 그나마 운동을 한다는 학생들의 운동법은 절반이 걷기와 계단 오르기에 그쳤다. 당연히 고 3학생들의 건강은 위협받고 있다. 식사와 수면, 이동을 제외하고 하루에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12시간이 넘는다는 응답이 전 체력이 평생을 간다고 봤을 때 체육 수업이 없다면 청소년들의 건강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한다. 이러한 현실에 새로운 교육과정개정안은 더 심각한 체육 수업의 파행을 부를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그렇다면 체육 수업에서 간과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 중에 하나는 즐거움의 부재일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체육 수업에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배움이 아니라, 교사는 평가를 위한 가르침, 학생은 평가를 잘 받기 위한 복종을 하게 되어버렸다. 이러한 풍토는 체육 수업을 수박겉핥기식, 혹은 매번 같은 활동을 하는 천편일률적인 시간으로 만들어버리게 되고, 그 시간의 반복으로 체육 수업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악순환을 겪고 있는 것이다.본 보고서에서는 체육 수업에서 다루는 스포츠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체육수업이 수박겉핥기식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원인을 교과과정 측면에서 살펴보려한다. 제7차 체육과 교과과정에서 그 이론적인 배경을 얻고, 체육 수업에서 다루는 종목의 다양성을 바라보는 시각을 수박 겉핥기식이라는 관점과, 천편일률적이라는 관점으로 두 가지로 나누어 그에 따른 대안을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학교 체육교육과학기술부는 2009년 학교체육 주요업무 계획을 통해 “건강한 학생, 멋있는 학생, 즐거운 학교”를 비전으로 "SPORT"를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있다. SPORT는 ‘스포츠의 과학화’, ‘신체활동중심’, ‘조직 및 협조체계’. ‘재창조’, ‘교수-학습’등을 의미하는 약어로서, 그 하위영역별로 두 가지 씩 총 10개의 중심추진과제를 두고 있다.1. 체육과 교과과정중학교 체육교과과정은 건강 활동, 도전 활동, 경쟁 활동, 표현 활동, 여가 활동 등 다섯 가지 대영역으로 나뉜다. 그 중 건강 활동을 제외한 나머지 네 영역이 스포츠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도전 활동은 기록이나 표적을 맞추는 것 ? 투기, 동작을 해내는 것 등을 포함하여 트랙 ? 필드 경기, 사격 ? 양궁 ? 태권도 ? 씨름, 마루 ? 도마 ? 평균대운동 등을 말한다. 방향으로는 개인차를 고려한 ①수준별 수업으로 학습 활동에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하고, 신체 활동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②통합적 교수 ? 학습 활동, 그리고 체육과 교과과정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③창의적 교수 ? 학습 방법을 선정하고 활용하는 쪽으로 나아가도록 한다.“단위 학교에서는 교육과정에 제시된 내용 영역(건강 활동, 도전 활동, 경쟁 활동, 표현 활동, 여가활동)을 한 학년 동안 반드시 지도해야 한다. 각 내용 영역의 지도 시 다위 학교 및 지역의 실정 상 학년별 신체 활동 예시를 선택하여 지도하기 어려운 경우, 학년 또는 체육 교과 협의회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취지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적절한 신체 활동을 선택하여 지도하도록 한다. 또한 단위 학교에서는 방과 후 교육 활동 운영 시 교육과정에 제시된 내용 영역 중에서 학교 특성을 고려하여 한 개 이상 스포츠 활동을 선택하여 학생들에게 지도하도록 적극 권장한다.”3. 체육과 교과과정의 편성학교는 시 ? 도가 지정하고 있는 단위의 수, 지정 과목, 지정 단위에 해당하는 범위 등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과목 선호도 조사 결과와 교과 협의회의 의견을 검토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과목과 학생들이 선호하지 않지만 교과에서 반드시 편성할 필요가 있는 과목은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이를 편성 시에 반영하도록 한다. 그리고 선택권의 크기와 관련하여 시 ? 도 교육청과 학교는 개방적이고 미확정적인 선택권을 행사하도록 하여 학생들이 선택할 여지를 남겨놓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경기도 교육청, 2002). 즉, 학교 지정 선택 과목을 편성할 경우에도 과정별 편성 방식 및 과목 개설 방식을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지금까지 체육교과는 1~6차 교육과정을 통해 필수교과로 주당 약 3시간 정도의 시수를 확보하였으나, 7차 체육교육과정의 적용에 따라 시수가 감소되었으며, 고학년이 될수록 체육과목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소홀히 다루어지기 쉽게 되었다몰아서 하는 집중이수제가 적용돼 체육 수업을 2년 안에 끝내겠다는 학교도 700개나 된다. 이는 1년 이상 체육 수업이 없다는 뜻이다. 이미 체육 수업이 선택과목이 돼 가뜩이나 시수가 부족한 고등학교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이와 정반대의 경우도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항소법원에서 학부모들이 자녀들이 다니는 공립학교가 체육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소송을 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와 주내 각 학교들에 비상이 걸렸다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1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캘리포니아 주법에는 초등학교는 휴식시간과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수업일수 10일 동안 최소한 200분의 체육교육을 하고, 중?고교는 400분을 채우도록 돼 있으나 몇 년 전 실시된 조사결과 절반 이상의 학교들이 이를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알바니 교육구내 한 부모가 구내 코넬 초등학교가 최소한의 체육시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교육구청이 이를 엄격하게 관리해 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1심에서 패소했다. 당시 1심은 주법의 체육교육관련 규정은 충족해야할 요건이라기보다는 권고에 해당하고 제3자인 학부모는 관련법의 시행을 요구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판시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학부모는 "어린이는 놀이를 할 시간, 즉 에너지를 소진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항소, 1심 판결을 뒤집고 승소판결을 받아냈다. 항소심은 "개별 교육구마다 체육프로그램 관리에 관한 기준을 가질 수 있지만 이들 프로그램은 반드시 최소한으로 요구되는 수업시간은 충족해야 한다는 것이 이 규정의 의미"라고 설명했다.)이러한 기사를 봤을 때 우리나라, 특히 서울시 고등학교의 경우, 내년 입학생을 기준으로 3개년 체육 수업 시수가 줄어든 학교가 40%나 된다는 현실이 서글프기만 하다. 자율성 확대라는 집중이수제 도입 취지가 입시 중심의 현실에서 체육 수업을 더욱 주변화 시킬 수 있다는 견해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최의창 서울대 교수는 교장이 체육중요성을 가볍게 생각하는 게 문제라고 하며, 절대적으로 학교 안거의 모든 학생들이 축구공이나 농구공에만 매달린다. 제한된 교사와 공간, 비용 탓에 개인의 운동 역량을 고려하지 않은 체육 수업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흥미를 반감시킬 수밖에 없다. 어느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체육 교과서에는 많은 게 나와 있는데, 실제로 할 수 있는 건 한정돼 있으니까 좀 많이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안타깝다“)는 말을 할 정도다.어릴 적부터 수영을 말처럼 배우는 독일과 달리 우리나라는 3년 전부터 1인 1운동 즐기기가 시행되고는 있지만 제반 여건이 열악해 현실성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2. 가능한 대안2.1. 체육심화학습 - 1인 1기학생선수들의 수업 결손이 없는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도 1인 1기 교육으로 체육 실력이 수준급이라고 한다. 일본 쇼난 고등학교의 전교 1,2등을 다투는 물리학과 지망생 마츠다는 오전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곧이어 마츠다에겐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럭비 시간이 시작된다. 1인 1기 교육이 기본인 일본에서 체육 활동은 빼놓을 수 없는 시간이다. 마츠다 라는 학생은 공부만 하면 스트레스 쌓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한다. 그는 매일 운동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스트레스를 푼다.일본의 명문대 지망생은 매년 만 여명이 넘지만 학업에만 치우쳐서 스포츠를 게을리 하는 학생은 없다. 실제로 일본 중학생의 70%, 고등학생의 50%가 운동부에 소속돼 있고 일본 전역의 스포츠시설 25만 5천 개 가운데 15만 8천 개가 학교 시설일 정도로 학원 스포츠 천국이다. 체육 클럽 활동은 학교 생활 기록부에 반영돼 입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번 아시안 게임의 야구 종목에서 일본은 프로 선수들이 아닌 사회인 야구단 소속의 선수들이 경기를 치뤘다.도쿄대 입학처장은 같은 점수라면 문무(스포츠와 학업)를 겸비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학교의 방침이라고 한다. 공부만 하는 학생과 운동만 하는 학생으로 양극화되지 않는 나라 일본. 일본의 청소년들은 한 손엔 책, 한 손엔 공을 들고 본다.
    예체능| 2011.06.04| 10페이지| 1,500원| 조회(184)
    미리보기
  • 무용과 학습지도안
    무용과 수업 학습 지도안일시대상교재천재교육단원Ⅳ. 표현활동교육 실습생지도 교사지도 교사부장교감교장CONTENTSⅠ. 단원의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 교재 및 단원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단원 설정의 이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3. 단원의 지도 목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 단원의 학습 목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5. 단원의 학습 구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6. 단원의 계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7. 단원의 학습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8. 지도 방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9. 지도상의 유의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Ⅱ. 본시 교수-학습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 54. 본시 학습 지도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Ⅲ. 교수-학습 자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1. 교수용 참고문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Ⅰ. 단원의 구성1. 교재 및 단원명? 교재 : 중학교 2학년 체육교과서 출판사 천재교육? 단원 : Ⅳ. 표현활동? 중단원 : Ⅳ-2. 심미 표현 활동 즐기기? 소단원 : 1. 창작 체조 즐기기2. 단원 설정의 이유가. 교재관심미 표현은 청소년기에 있어 자아발견과 형성에 도움이 되며, 신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함으로써 심미적 태도를 기를 수 있다. 또한 신체를 움직이면서 기초체력의 향상도 도모할 수 있다. 다양한 심미 표현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 있는 움직임으로 발표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나. 학생관몸을 움직이는 것에 소질이 있는 학생은 흥미를 쉽게 갖게 되어 진전이 빠르나 본인이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그렇지 못하여 잘 따라오지 못하게 되기 쉽다. 이러한 차이는 단순한 경험의 유무와 성공 경험 유무도 관여한다. 따라서 본 시간을 통해 다양한 심미적 움직임을 경험해 봄으로써 성공적인 참여로 유도한다.다. 지도관학생들에게 심미적 표현, 교재의 내용, 신체의 고른 발달이 일어날 수 있도록 개념을 이해시키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나눠진 그룹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사회성을 기르면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기량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의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3. 단원의 지도 목표가. 심미적 표현의 의미와 특성을 알고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나. 신체를 다루는 표와 감상4. 심미적 태도의 개념 이해와 실천지식/이해면심미 표현의 의미와 특성을 이해한다.춤을 출 때 필요한 동작의 표현을 이해한다.음악과 동작의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가치/태도면자신에게 알맞은 표현 동작을 익힐 수 있다.각 동작에 해당하는 표현을 이해한다.올바른 호흡과 더불어 육체와 정신을 일치 시킨다.기능적 측면춤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한다.동작을 정확히 익히고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동작의 연결과 자세를 바르게 한다.4. 단원의 학습 목표Ⅳ. 표현활동5. 단원의 학습 구조Ⅳ-1 표현 활동 이해하기1. 심미 표현의 의미와 특성2. 심미 표현의 유형Ⅳ-2 심미 표현 활동 즐기기1. 창작 체조 즐기기2. 음악 줄넘기 즐기기3. 피겨 스케이팅 즐기기1. 심미 표현 활동의 창작2. 심미 표현 활동의 발표3. 심미 표현 활동의 감상Ⅳ-3 심미 표현 활동의창작 발표와 감상1. 심미적 태도의 뜻2. 심미적 태도의 실천Ⅳ-4 심미적 태도의개념 이해와 실천심미적 표현의 이론적 원리에 바탕을 둔 실기 지도학년중학교1학년(7학년)중학교2학년(8학년)중학교3학년(9학년)영역지도 내용지도 내용지도 내용체조맨손 체조, 매트 운동뜀틀 운동 외철봉 운동육상단거리 달리기 외이어 달리기 외장애물 달리기수영자유형 외배영 외평영 회개인 및 단체 운동핸드볼, 축구 외농구, 배드민턴 외배구, 소프트볼 외보건공중 보건소비자 보건안전무용창작 무용 외한국의 민속 무용외국의 민속 무용이론체육의 본질과 가치체육의 발달체육의 과학적 원리6. 단원의 계열7. 단원의 학습 계획제재학습 지도 내용차시학습자료1. 표현 활동 이해하기신체 활동에 나타나는 심미 표현의 특성과 유형을 설명할 수 있다.1체육복 및 무용슈즈2. 심미 표현 활동 즐기기심미 표현 활동의 다양한 표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본시3. 심미 표현 활동의 창작 발표와 감상다양한 심미 표현 방법을 활용하여 창작과 발표를 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34.심미적 태도의 개념 이해와 실천심미 표현과 감상 활동에 참여하면서 심미대해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수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다. 협동학습 모형의 장점을 잘 살려서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여 자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을 최소화한다.9. 지도상의 유의점가. 모든 신체 부위를 다 사용하는 운동이므로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도록 지도한다.나. 연습 중에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집중력 있게 지도한다.다. 학생들이 수업 참여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지도한다.라. 많은 인원이 동시에 하는 수업이므로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지도한다.Ⅱ. 본시 교수-학습 계획1. 단원 선정의 필요성운동은 성장 과정에서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시켜 보다 빠른 시간 안에 높은 체력 수준을 얻게 해주며, 노화 과정에서 체력 저하를 늦춰줌으로써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된다.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정상적인 체력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기가 쉬우며 운동은 몸을 움직이는 동시에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 높아진다.2. 본시 탐구 활동 계획학습과정학습흐름학습 과제 파악학습 분위기 조성선수학습 확인동기 유발 및 학습 자료 확인협동 학습교생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협동 학습보충 설명작품 안무에 대한 보충 설명정리 및 평가학습 내용 정리차시 예고 및 과제 제시3. 본시 학습 목표① 기초체력을 기른다.② 음악과 안무를 맞춤으로서 리듬감을 익힌다.③ 워밍업을 통해 기초적인 유연성을 익힌다.④ 같은 동작을 반복하여 정확성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른다.⑤ 학급의 일원임을 자각하고 협력하여 팀웍(Team-work)을 기른다.4. 본시 학습 지도 계획단원명대단원Ⅳ. 표현활동장소무용실중단원Ⅳ-2. 심미 표현 활동 즐기기지도대상2학년 5반소단원1. 창작 체조 즐기기지도교사장혜수학습형태협동 학습지도교생배지수본시주제표현 활동의 이론적 원리와 계획을 바탕으로 한 실기 지도학습목표1. 청소년기에 있어서 표현 활동은 원만한 신체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자아형성과 사고력, 표현력 신장에도 도움이 된다.2. 표현 활동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청소년들에게 보직이는 거요!-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거요!- 율동미, 정제미, 균형미, 조화미* 전시학습에 대해 상기한다.학습단계학습요소교수-학습 과정수업형태학습자료 및유의점교사학생학습동기유발* 본시 학습에 대한흥미 유발Q. 여러분이 지금까지 배운 대중가요 댄스에 나타난 표현 활동은 무엇일까요?- 춤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과 함께 무엇이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몸으로 무엇인가를 표현한다는 것은 자신을 더 잘 알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며, 동시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과 육체는 서로 공존하며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해야 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보다 즐겁게 체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춤이 있다.- 춤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표현 활동으로 아름다움을 깊게 체험할 수 있는 심미적 표현을 탐구해보자.* 대답하기-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율동미, 균형미, 조화미- 교사의 말에 집중하며 경청한다.- 보다 흥미를 가지고단원 학습에 들어간다.문답&경청내용을 미리 정리하여가급적이면 짧고 분명하게 말해서알아듣기 쉽고 집중력을 잃지 않게 지도한다.학습단계학습요소교수-학습 과정수업형태학습자료 및유의점교사학생전개(35분)준비운동* Warming up순서 지도- 몸의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운동을 하면 근육의 손상이나 근막의 파열 같은 상해를 입을 위험이 높다.또한 현재 학생들에게 부족한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신체의 고른 발달을 도우며, 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하여 준비운동을 하게 한다.- 천천히 몸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학생들 앞에서 시범을 보인다.* Floor 순서 지도- 몸을 조금 더 이완시킬 수 있도록 바닥에서의 움직임을 유도한다.-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큼 하는 것이 스트레칭의 기본임을 상기시켜준다.* 교사를 보면서따라한다.- 흥겨운 음악을 들으면서 재미있게 동작을 따라하도록 한다.- 손목, 발목, 머리, 어깨, 골반, 허리 순으로 천천히 몸을 푼다.- 교사를 보면서 따라한다.-.
    교육학| 2011.06.03| 14페이지| 2,500원| 조회(473)
    미리보기
  • 영화감상문[들리지 않는 함성을 마음으로 느끼는 야구 이야기, 글러브(Glove)]
    들리지 않는 함성을 마음으로 느끼는 야구 이야기, 글러브(Glove)소리 없는 파이팅, 우리가 처음으로 꾸는 꿈나는 재작년부터 프로야구의 매력에 빠져있다. 매년 시즌이 시작되면 휴대폰 DMB로, TV중계로, 경기장으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경기를 보고 응원하며 즐겁게 즐기고 있다. 그런 야구의 인기 때문인지 글러브라는 제목의 영화가 개봉했다. 처음에는 야구의 인기 덕을 보려는 9회 말 주자 만루, 풀 카운트에서의 멋진 역전 홈런을 보여주려는 야구영화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소리를 들을 수 없는 학생들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마음이 쏠리기 시작했다.충주 성심학교는 1955년에 설립된 청각 장애 특수학교로 청각 장애인들에게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는 신념을 가진 곳이다. 2002년에 야구부가 창단되고, 농아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최초의 야구팀이자, 전국 고등학교 중에서 57번째로 만들어진 정식 야구부이다. 인기 있는 스포츠 종목에서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오뚝이처럼 일어나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성심야구부는 장애를 지닌 이들에게 그리고 비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영화는 최다 연승, 최다 탈삼진, 3년 연속 MVP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고의 간판투수였던 김상남(정재영 분)이 음주폭행에 야구배트까지 휘둘러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잠깐 이미지 관리나 하라는 매니저의 손에 이끌려 청각장애 야구부 ‘충주성심학교’ 임시 코치직을 맡게 된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야구부 전체 정원 10명이라서 투수가 힘들거나 아프면 그 경기는 질 수 밖에 없고, 더욱이 아이들의 실력은 정상인 중학교 야구부와 맞붙어서도 이길까 말까 하는 실력이다. 공이 배트에 맞는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공 떨어지는 위치 선정에도 애를 먹고, 팀 플레이도 안 되는 이 야구부의 목표는 전국대회 첫 출전이다. 김상남의 등장에 그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김상남은 여전히 “안 된다”를 외친다. 자신이 겪어왔던 그 냉혹했던 훈련의 유년기를 알기에 희망만으로는 그 꿈에 절대 다다를 수 없다고 생각하는 김상남에게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고, 자기가 친 홈런 소리조차 듣지 못하지만 글러브만 끼면 치고 달리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울컥함을 느끼고, 결국 그 아이들을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치게 된다. 그 와중에 마음과는 달리 자꾸 엉켜버리는 상황으로 자신이 야구위원회에서 영구제명을 당하기까지 하지만, 충주성심학교의 꿈을 위해 같이 달리는 길을 포기하지 않는다.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의아하면서 궁금했던 점이 청각적으로 문제가 없다가 생겨서 청각장애인이 된 경우였다.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원래 있었다면 듣는 능력이 없어져도 말은 제대로 하는 모습으로 드라마나 영화에서 봐왔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입술을 읽고 자신의 의사표현은 분명히 할 수 있는 사람들로 나왔기 때문에 성심야구부의 유일한 에이스 투수 차명재(장기범)의 어눌한 말투를 보고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그 동안의 드라마나 영화에서 얼마나 청각장애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심어줬는지 알게됐다. 말을 한다는 것이 소리를 낸다는 것인데, 가수들도 자신의 목소리를 듣지 못할 때는 음을 잡기 힘들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이 영화를 보고 청각장애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다른 신체적 장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가장 덜 불행한 장애라고 생각해왔던 게 사실인데, 내가 장애를 보는 관점이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우, 열로 구분지어 왔었던 걸 깨달았다.영화 글러브는 단순한 스포츠 영화라기보다는 희망과 꿈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이다. 청각장애라는 인생의 핸디캡을 가진 그들에게 살아갈 희망이자 그들의 꿈이 바로 야구로 표현된다. 처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은 처음부터 들리지 않아 불편함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 갑자기 장애를 안게 되어 인생의 희망이 없어져버린 아이들 모두가 야구로 하나가 된다. 혼나고, 욕을 먹고, 경기에서 대패하고, 야구부의 존폐 위기까지 겪지만 그들은 장애인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 살아간다. 그들이 있는 곳은 그들을 그렇게 대한다.청각장애를 가진 발레리나가 있었다. 한양대 무용과를 나와 조승미 발레단의 프리마돈나로 활약한 강진희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모든 음이 완벽하게 차단된 고요의 세계에서 춤추던 모습을 90년대 후반의 몇몇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방송을 본 적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 때, 발레의 세계에 푹 빠져 있을 때 그녀를 보고 ‘얼마나 답답할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무용은 음악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클래식 발레는 클래식 음악 없이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녀가 표현해내는 감정, 몸짓이 도저히 자신의 것으로 느껴지지가 않았다. 그 때는 음악 없이 백조의 마음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는 그녀의 백조가 얼마나 더 아름답고 고귀했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글러브라는 영화를 보면서 그녀가 많이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연을 직접 본 것도 아니지만, 소리 없는 공간에서 자신의 삶을 살고, 자신을 키워나가고, 시련과 벽에 부딪혀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게 되면서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이번 영화에서 그려진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 학생들은 그들의 젊음과 패기와 열정과 그 무엇보다도 가장 기본으로 자리하고 있는 삶에 대한 희망으로 삶을 살아나간다. 청각장애인들 뿐만 아니라, 다른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혹은 나 같은 비장애인도 그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감동한다. 이 세상은 비단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잘 사는 것도 아니다. 너무나 많은 비장애인들이 자신이 가진 것들을 감사하지도 못한 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세상의 그런 일면을 생각했을 때 성심학교의 야구부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독후감/창작| 2011.06.03| 2페이지| 1,000원| 조회(504)
    미리보기
  • 서양미술의 이해- 반고흐 전 관람 보고서
    과제 :빈센트 반 고흐 展 관람 보고서아마도 지금은 귀 기울일 거에요-Perhaps they listen now-과목 : 서양미술의 이해학과 :학번 :이름 :담당교수 :제출일 :1. 들어가면서2. 작품을 보며3. 나오면서1. 들어가면서나는 Vincent라는 이름을 좋아한다. 가타카(Gattaca)라는 영화에서 엄격하게 제한된 사회와 예측된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주인공의 이름이 Vincent였고, Sting 의 Shape of my heart 다음으로 푹 빠졌던 팝송이 Don Mclean의 Vincent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가타가란 영화를 보고서는 가여울 만큼 자신의 목숨을 걸고 운명을 개척하려 노력하는 빈센트만큼 노력하리라 다짐했었고, 노래를 듣고 따라하면서는 빈센트의 그림이 꿈처럼 아름답게 느껴졌었다. 화가 Vincent Van Gogh와, 영화 주인공 Vincent와, 음악에서 노래되는 Vincent는 다 다르지만 어쩌면 다 같다. 포기를 몰랐다는 것, 불타는 삶을 살았다는 것, 한 없이 노력했다는 것, 아름다운 장면들을 남겼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꿈같은 장면들을 떠오르게 한다는 것. 이런 Vincent는 나에게 특별하다.미술관에 가던 날 특강에서 Van Gogh가 죽기 며칠 전에 그렸다는 「까마귀가 나는 밀밭」을 보고는 눈물이 나려고 했다. ‘까악 까악-’ 소리가 들리고 뒤이어 총성이 들릴 것만 같았다. 그가 얼마나 외롭게 살아왔는지 그 한 점의 작품으로도 느낄 수 있었다. 외로움과 쓸쓸함을 함께 안고 사람으로 북적이는 미술관에 들어섰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사랑하고, 감동받아 자신의 그림이 바다 건너 한국까지 와서도 인기 있는 걸 Van Gogh는 알까?2. 작품을 보며네덜란드 시기의 그림들은 대체로, 기우뚱하고 쓰러져서 떨어진 찰흙 덩어리 같은 느낌이었다. 대체로 어둡고 뭉게진 느낌은 누가 넘어뜨렸다거나 짓밟았다든가 하는 억지의 느낌이 아니라 사물들의 자연스러운 행보처럼 느껴졌다. 처음부터 그렇게 그려질 수밖에 없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전시장 구성에서 하나 아쉬움이 남는다면 작품 제목의 위치였다. 전시를 본 지 얼마 안돼서 작품 제목이 그림 옆에 붙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작품 아래, 바닥에 붙어 있어서 불편하다는 걸 느꼈다. 그 제목을 보려면 꼭 그림 앞으로 지나가야 했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이동시간이 많이 걸렸고, 뒤에서 밀치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이다.파리(Paris) 시기는 훨씬 보기에 마음이 편했다. 저것의 형체가 무엇인가 자세히 보려고 눈을 찡그리지 않아도 되었고, 더운 곳에 솔솔 불어오는 바람 같았기 때문이다. 「세느 강변」이라는 작품에서는 파스텔 톤의 하늘색 선이 사선으로 그어져 있었던 것에서 그런 시원함을 느꼈고, 더욱이 나무기둥이 물에 비치는 듯이 얇고 구불구불했다. 상대적으로 나뭇잎은 풍성했는데 순간 나뭇잎만 보다보면 기둥이 그렇게 보인다는 걸 깨달았다. 이것은 고흐가 후기 인상주의 화가라는 사실을 다시 인식시켜주었다. 파리시기의 작품들은 색의 사용이 밝고 연했다. 어렸을 적에 그림을 그릴 때면 많이 사용하던 색깔이어서 그런지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화살표를 따라서 아를르 시기로 갔다. 기억에 남는 작품 몇 가지를 얘기하자면,「석양의 버드나무」와 「씨 뿌리는 사람」을 들겠다. 화면 정 가운데에 떡하니 있는 태양은 마치 이집트 시대에 투탕카멘이 부인과 있는 그림에서의 태양 빛을 연상시켰다. 선으로 나타낸 햇살의 강렬함은 고흐가 성령을 느끼기라도 한 것일까, 성령을 표현한 현대판 이집트 미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집트 태양과 동시에 황량한 나무와 평원 배경은 지오그래픽 채널의 아프리카 석양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거친 벌판에도 태양빛은 내리쬔다.「씨 뿌리는 사람」에서 사용된 물감의 양은 엄청났다. 이건 특강에서 설명을 들었을 때부터 의문을 가졌던 것인데, 왜냐하면 분명 눈치가 있거나 염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동생한테 용돈을 받아쓰는 상황에 물감을 아껴 썼을 거라는 당연한 마음에서였다. 예술작품을 만들려면 재료의 양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의도하고자 하는 대로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말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Gogh는 참 자아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아를르 시기(?) 들어가는 입구 벽에 씌어져 있던 “언젠간 나의 그림 값이 물감 값보다 더 비싸질 것이다.”라는 말은 생전에 작품을 한 점 밖에 팔지 못한 그가 안타깝게 느껴지면서, 지금 그의 작품 값을 알려주고 “기쁘시죠?”라고 말하며 싱긋 웃어주고 싶은 마음까지 들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가 자신 스스로에게 가지는 자존감이 대단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물론, 너무 힘든 현실에서 자위적으로 던졌던 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그 험준한 인생을 버텨내기는 역부족이었을 것이다. 그가 가슴에 총구를 겨누는 상황으로 가기까지는 눈앞에 펼쳐진 가혹한 현실과, 그 현실 못지않게 큰 자존감의 싸움이 자주 그리고 크게 일어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을 뜨고 정신이 들면 엉망진창,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은 참담한 현실. 이런 상황에서 정신이 나가지 않는 사람은 독하다는 말도 어울리지 않는다. 그냥, 의아하게 여겨질 것이다. “사람이 그럴 수 있어?”생 레미 시기. 나는 이 시기의 그림이 제일 좋다. 이때에 그는 정신이 오락가락 했다고 하지만, 나는 그가 미쳤을 때(라고 여겨지는)의 그림이 제일 좋다. 잠시 제 정신으로 돌아왔을 때 그린 해바라기가 더욱 미친 거 같다. 화면 전체를 노란색으로 칠해버리다니. 샛노란 색으로 칠한 바탕을 보고 있자니 ‘제 정신이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Gogh는 실재로 노란색이 가득한 해바라기를 정말 많이 그렸다. 해바라기뿐만 아니라 「노란 집」까지도 존재한다. 정말 미친 것 같았다. 그는 노란색에 미쳤었다. 밝고, 화사하고, 따뜻하며 그러면서도 강렬한 노란색에 푹 빠졌었다. 그러나 그 미친(내 생각에) 그림은 보기 싫은 느낌을 주는 게 아니었고 특강에서 들었던 대로 노란색과 파란색의 대조적인 효과로 인해 색의 대비가 더 극명했다. 그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노란색은 보고 있자니 ‘아, 아름다운 노란색이 이렇게 많이 존재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좋아하는 「프로방스의 시골길 야경」은 그가 살짝 정신을 놨을 때라고 한다. 너무나 당연하게 설명되는 이런 말은 슬프기까지 했다. 굵고 짧은 필치와 바람에 휘몰아치는 사이프러스 나무, 같이 떠있는 해와 달, 이 얼마나 시적인가. 노력하고 노력해도 이런 천재적인 생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같이 떠있는 해와 달은 상상 속에서나 볼법하다. 밤인지 낮인지 구분이 안가면서 밤낮으로 지속되는 열기를 느낄 수 있다. 휘몰아치는 나무의 모습은 바람에 모양이 바뀔 만큼 가볍다고 생각하게 한다. 이렇게 큰 나무가 이따금씩 바람에 요동을 치면 그 나무를 볼 수밖에 없는 소리를 내었을 것이다. 크지만 시원한 소리. 짧고 굵은 붓 터치로 완성된 이 작품은 나에게 프로방스 시골길을 꼭 한번 가보겠다는 약속까지 하게 만들었다. 그 길에 가면 내 눈에도 나무가 흔들리듯 보이고 해와 달이 나타날까?오베르 시기는 녹색과 파란색이 강렬한 조화를 이뤘다는 것이 기억난다. 마지막 방에는 고흐의 초기 데생 작업들, 수채화 등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쓰윽 둘러보고 마지막 방을 나왔다. 대체로 빨리 보고 나온 편이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길게 볼 작품들이 아니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길게 오랫동안 봐야할 작품이란 미켈란젤로의 천정화, 얀 반 아이크의 제단화, 루벤스나 렘브란트의 작품들이지, 고흐의 작품은 뚫어져라 쳐다봐서 뭔가가 계속 나오는 작품이 아니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오는 것은 아주 강해서 내가 아파지는 에너지였다. 실재로 나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그것은 다 너무 강하고, 무겁고, 험했기 때문에 엄청나게 사용된 물감의 양을 알게 해주는 필치를 자세히 보는 것 빼고는 오래 볼 수가 없었다. 더 보고 있으면 다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기에. 100년도 넘은 미술작품이 그런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림을 보고 바로 오는 느낌만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수첩에 메모를 하고 얼른 나왔다.
    예체능| 2009.12.04| 4페이지| 1,000원| 조회(214)
    미리보기
  • 서양미술의 이해- 신화주제의 작품 골라 분석하기, 카바넬의 페드라
    과제 :신화를 주제로 한 미술 작품을 선택하여 분석하기알렉상드르 카바넬(Alexandre Cabanel)의페드라(Phedre),광기로 얼룩진 슬픈 눈과목 : 서양미술의 이해학과 :학번 :이름 :담당교수 :제출일 :1. 들어가면서2. 신화이야기2.1. 페드라에게 꽂힌 금화살2.2. 다양한 팜므 파탈상(像)3. 알렉상드르 카바넬(Alexandre Cabanel)의 페드라(Phedre)3.1. 절충주의 작품4. 나가면서1. 들어가면서고대를 비롯한 현재까지 많은 예술 장르에서 모티프가 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미술 작품은 물론이고 오페라, 뮤지컬, 연극, 무용, 영화까지…….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이야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테세우스와 아리아드네, 세 여신과 황금사과이야기 등과 같이 많은 신화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재로 작년 초에 방송된 「눈꽃」이라는 드라마는 엘렉트라 콤플렉스)를 보여줬다. 또 「리턴)」이라는 영화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바탕에 깔고 성경의 상징들을 이용하여 구성한 작품이다.2006년 1학기, 나는 신화적 상상력과 문화라는 수업을 수강했다. 그 때 처음 들었던 페드라와 히폴리투스의 이야기는 「죽어도 좋아」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그리스 영화 「Phaedra」에 잘 표현되어 있었다. 그리고 지금, 2007년 겨울 계절학기를 수강하면서 다시 읽어본 그리스 로마 신화는 나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왔고 자연스럽게 1차 과제의 주제를 페드라 이야기로 잡게 되었다. 알렉상드르 카바넬 작품에서의 페드라를 나의 눈으로 읽음으로써 이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를 해석해 보고자 한다.2. 신화이야기2.1. 페드라에게 꽂힌 금화살의붓자식을 사랑하는 왕비의 비극적 사랑이야기는 그리스 3대 극작가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히폴리투스」 이래 로마의 ‘세네카’ 프랑스 고전주의 극작가 ‘라신느’등 지금까지 17명의 서양의 극작가들이 이 소재를 다루었고, 1없이 그와 결혼하고, 테세우스는 아마존의 안티오페와의 사이에 히폴리투스라는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페드라에게 알렸다.히폴리투스는 젊고 미남이며, 강직한 도덕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완벽한 정숙함과 자연에 대한 사랑은 사냥과 숲의 처녀 신 아르테미스의 총애를 받게 했다. 반면에 아프로디테는 그가 사랑의 즐거움을 경멸한다는 사실 때문에 그에게 벌을 내릴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르테미스를 섬기는 순결하고 검박한 히폴리투스를 시기했던 아프로디테는 에로스의 금화살을 그의 새 어머니 페드라의 가슴에 쏜다.어느 날 테세우스가 없는 때를 이용하여 페드라는 히폴리투스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히폴리투스는 아연실색 하고 아무 말 없이 갑자기 그녀 곁을 떠나버렸다. 바로 그 순간 하인이 들어와 테세우스의 갑작스러운 귀환을 알렸다. 두려움과 수치심에 불같은 복수심에 사로잡힌 페드라는 자기 방으로 가서 히폴리투스가 자신을 유혹하여 강간하려 했으며 이러한 굴욕을 견디지 못해 죽어버리기로 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편에게 쓰고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자살한다. 고결한 영혼을 지닌 히폴리투스는 아버지가 진실을 알면 더욱 분노할 거라는 생각에 변명을 포기한 채 아버지의 집에서 쫓겨난다. 테세우스에 의해 죽었던 포세이돈의 아들 프로크루스테스의 일로 테세우스에게 복수하려던 포세이돈은 바다 괴물을 보내, 말을 몰고 해변을 따라가던 히폴리투스를 죽인다. 아들의 죽음으로 진실을 알게 된 테세우스는 친구인 리코메데스의 집에 갔다가 죽음을 맞는다.이 이야기는 바흐에 의해 오페라로 만들어지고 1960년대에는 영화로까지 만들어진다. 우리의 윤리의식으로는 좀 거북스러운 ‘전처자식과 의붓어머니 사이의 비련’이 이토록 오랜 생명력을 갖고 되풀이 재창조되고 있는 이유는, 서양문명에서 끝없이 갈등하는 두 갈래의 정신세계, 그를 추구하는 인간유형이 이 이야기에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르테미스)와 아프로디테)사이에서 영원히 방황할 수밖에 없는 인간은 죽음으로 자기를 완성한다. 비극은 그래서 아직도 유효하다.2.2. 다양한이른다. 또 앞서 이야기 한데로 이집트로 팔려간 요셉 역시 자신의 주인 포티파르 아내의 사랑을 거절하다 감옥에 갇히게 된다.최초의 여자이자 팜므 파탈이었던 이브 이후로 다양한 형태의 ‘숙명의 여인)’이 나타나는데 페드라나 포티파르의 아내 또한 그 한 형태라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여성의 존재로 남성의 순결하고 고귀함은 더 강조되고 상황을 고조시킨다.3. 알렉상드르 카바넬(Alexandre Cabanel)의 페드라(Phedre))이제 본격적으로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이 그림의 작가는 알렉상드르 카바넬(Alexandre Cabanel)은 프랑스의 화가로 1823에 태어나 1889년까지 살았다. 미술학교에서 F.피코에게 사사하였다. 1845년 로마상을 받고 5년간 이탈리아에 유학하였으며 귀국 후 모교의 교수가 되었다. A.다비드와 J.A.앵그르의 고전주의적 작풍으로 역사화 ·풍속화 ·초상화로 명성을 떨쳐 제2제정시대 화단의 총아가 되고 관료화가로서 오랫동안 아카데미 원장을 지냈다.그림을 보면 우윳빛으로 하얗다 못해 창백해 보이는 여인이 반나체로 침대에 누워있다.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는 그녀가 얼마나 신체로 나타나는 성적매력이 풍부한 지 알려준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난밤에 한 숨도 자지 못해 쾡 해진 눈 밑과는 대조적으로 가슴과 팔, 상체는 만져보고 싶을 만큼 하얀 피부가 드러나 있다. 진한 눈썹과 큰 눈, 이마와 전두골에서 내려오는 날렵하고 오똑하지만 크지 않은 코는 그녀가 상당히 미인이며 영특하고, 도도한 여자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초점 없이 그러나 매섭게, 골똘히 생각에 잠긴 그녀의 눈은 큰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고민이 광기로 얼룩져 있음을 보여준다. 그녀의 눈은 표독스러워 보이는 한 편, 사랑을 갈구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 옆에는 하녀로 보이는 두 여인이 앉아서 졸고 있다. 아마 주인마님의 히스테리에 밤새 시중을 들다가 잠시 졸고 있는 것일 거다. 침대 위 여인의 눈부시게 하얀 피부는 앉아있는 여인들의 누런 피부와 비교되어 그 자체로도 느껴진다. 테세우스의 부재, 갑작스러운 귀환 이 모든 것들이 궁극적으로는 불륜의 사랑의 포로가 되어버린 왕비로 하여금 정신착란을 일으키게 하고, 죄를 짓게 만들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까지 몰고 가다가 마침내는 회한의 막다른 골목에서 처절히 죽어가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목적도 없는 듯이 느껴진다. 세상에 더 가질 것이 없는, 가질 수 없는 것도 없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좌절감을 맛봤을 그녀는 호화스러운 생활도, 날 때부터 지속되던 부귀영화도 그녀의 아픈 마음을 감싸줄 수 없다는 걸 깨달았을 것이다. 세월이 지남에 따라 더욱 두터워졌을 그녀의 자존심은 산산이 무너져 어찌 손 써볼 방도도 찾지 못하게 흩어져있다. 그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다. 그 어떤 것도 그녀를 치유할 수 없다.앞서 말했듯이 팜므 파탈의 종류로 남자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는 악녀로도 볼 수 있을 페드라이지만, 나는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다. 한 번도 헌신적인 사랑을 받지 못했을, 그래서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던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항상 사랑에 목말라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대상이 의붓아들이라는 것은 그녀에게도 인정하기 쉬운 것이 아니었으리라. 자괴감에 의문과 질책을 하다가 결국 사랑을 받아들이고 표현하기까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어머니라는 역할에 따른 윤리적인 면과 하나의 여성이 느끼는 감정이 수없이 많이 충돌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바탕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장면, 그림을 찾다가 바로 카바넬의 페드라를 발견한 것이다. 페드라의 눈은 나에게 말하고 있었다. 나는 지금 너무나 슬프고 외롭다고, 나를 장식하는 모든 것은 필요 없다고…….3.1. 절충주의 작품카바넬은 프랑스에 절충주의시기에 활동했는데, 절충주의는 프랑스 미술사에서 19세기 중반 이후에 나타났으며, 낭만주의와 신고전주의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고 다양한 양식을 재해석하여 혼합하였던 경향을 일컫는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고대 미술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았지만 어떤 양식이든지 개의치 않고 그 후 자신의 모교에서 교수, 원장으로 지내며 오랫동안 아카데미의 영예를 누렸다. 소위 말하는 ‘엘리트코스’를 밟아 모든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만한 그런 인물이었을 것이다. 1880년, 바야흐로 새 시대가 시작되는 시기에 아카데미즘의 원로가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보수적인 평단과 관객으로부터는 갈채를 받고 떠오르는 신진세력들로부터는 고루하다고 여겨졌으리라는 당시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다.4. 나가면서지금까지 페드라, 히폴리투스 신화 이야기와 성경의 요셉이야기를 알고, 페드라 콤플렉스에 따른 팜므 파탈상(像)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절충주의 시기의 화가 알렉상드르 카바넬의 작품에서 이야기를 끄집어내 보았다.이 작품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내 나름대로의 해석과 감정이입을 해보다가 나는 과연 페드라의 이성과 광기는 어떻게 부딪혔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분명 그녀의 눈은 광기를 지울 수 없었으며 얼굴은 이성을 말하고 있었다.“유모, 당신 말이 맞아. 나(페드라)도 잘 알아. 한데 광기가 더 큰 악으로 이끌어가네. 이래선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마음은 한 순간 잡은 끈을 놓아 버리고, 뭔가 힘이 되는 조언을 전하고자 애썼지만 정신도 별 수 없는지 그만 발길을 돌리고 마네. 마치 짐으로 가득찬 배를 지키려 뱃사공이 몰아치는 파도에 맞서 분투하지만 결국은 헛수고로 끝나고 마는 것처럼, 배는 끝내 항복하고 뱃꼬리를 (머리로 해서) 심연의 바닥으로 빨려 들어가고 마는 것처럼 말이야. 도대체 이성이 무엇을 할 수 있지? 광기가 승리했고 완전히 지배해 버렸어.”(세네카(4~65년)의 ‘파이드라’ 제177~184행)광기의 위력과 이성의 무능력을 볼 수 있는 좋은 대목이다. 다른 사정이 없는 한, 광기와 이성이 정면으로 부딪치면 광기가 예외 없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내 것이 아니기를 바라나 내 것일 수밖에 없는 그 어떤 것이 광기(狂氣)인 반면, 누구의 것도 아니지만 잠시 내 것이기도 한 것이 이성(理性)이기에 그렇다. 이러한 사정 때
    예체능| 2009.12.04| 8페이지| 1,000원| 조회(701)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5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2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