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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교직설계서 평가A+최고예요
    교직 설계서제출자:Ⅰ. 나의 바람?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혼자 그림 그리고 다이어리를 꾸미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학교에서 디자인을 제대로 배울 수 없어서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다. 물론 미술수업을 좋아해서 수업시간에 열심히 최선을 다했지만 대학을 가서 처음 배운 디자인수업은 내가 이제껏 배운 수업방식과는 너무 달라서 신입생 때는 적응하기가 힘들었었다. 디자인과 미술분야는 비슷해보여도 분명 기초부터 사고방식부터가 다른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래서 어릴 때의 나처럼 디자이너가 꿈인 학생들에게 대학을 가서 디자인전공 수업을 효과적이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디자인 기초과정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가르치는 디자인 교사가 되고 싶어 국민대 교육대학원에 왔고 아직 1기이지만 앞으로 교육대학원을 졸업하며 정교사자격증을 취득하여 임용고시도 차근차근 준비하여 합격 후 공립 디자인고등학교나 미디어 고등학교 등의 디자인교사가 되어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자유로운 창의성이 강조된 디자인 수업을 하며 내가 실무를 하며 느꼈던 점이나 디자이너의 삶 등을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 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Ⅱ. 나의 강점과 약점1. 나의 강점? 감수성이 풍부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디자인 실무 경험으로 인해 실무에 맞는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많다.? 어떠한 상황이든 좋은쪽으로 긍정적이게 생각하기 위해 노력하고 우유부단하다고 평가될 수도 있지만 중재력이 강한 편이다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고 관심 있는 것에 파고들어 알아보는 것을 좋아한다. 예를 들면 어떤 영화에 관심이 생겼다하면 그 영화에 관한 것은 몇날 몇일이 걸려서라도 다 알아보고 조사하는 취미가 있다.2. 나의 약점? 감수성이 풍부한 만큼 사소한 것에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성격이 소극적인편이고 발표때마다 발표불안증이 있다.3. 나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려면?? 디자인회사에 다닌 경험을 살려서 이론적인 것을 실무에 맞추어 익힐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교사로서 나의 강점이 될 것같고 앞으로도 공모전도 준비해 감각적인 부분을 더 발전시켜 나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감수성이 풍부해서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라 날씨에도 기분변화가 있을 정돈데 이런 점은 전공공부나 임용시험공부를 할 때 방해가 된다.이런 단점은 요가를 시작하며 감정 조절을 하는 노력을 계속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디자인전공중에서도 시각디자인의 특성상 주로 혼자하는 소극적인 작업들이 많았고 발표기회도 적어서 PT경험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대학원 진학 후 오랜만에 하는 발표수업에 발표불안증이 심해졌다. 하지만 졸업 후 앞으로를 위해 남들 앞에서의 자신감 넘치는 PT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적극적이게 앞에 나가서 발표하고 지목 받기 전에 먼저 활동하는 적극적인 여러 활동을 하려고 노력하여 나의 발표불안증과 소심함을 보완해야겠다.Ⅲ. 나의 행동 탐색 및 자기평가1. 나의 행동 탐색? 교육대학원에서 매주 수요일에 교직과목을 듣고 있다.? 매주 1회씩 동네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로 아이들에게 미술과 수학을 교육하고 있다.? 쉬는 날에는 친구들을 자주 만난다.? 전시, 영화, 드라마, 음악감상 하는 것을 좋아해서 전시장이나 공연장을 자주 가는 편이다.? 취미로 기타를 배우고 있고 틈틈히 연습중이다.? 학교에 가고 오는 지하철 안에서 교육학강의 동영상을 보고 있다.2. 나의 행동은 나의 바람을 이루는데 적절한가?(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 중에서 나의 바람을 이루는 데 불필요한 행동, 꼭 필요한 행동, 새롭게 해야 할 행동)? 교육대학원에서 디자인·공예교육에 대한 강의를 듣는 것은 임용준비와 디자인공예 선생님이 되기 위한 적절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학교 수업이 없거나 센터에 일이 없는 화요일에는 집근처 초등학교에 나가 저소득층 가정의 초등학생들을 숙제를 봐주고 미술과 수학을 가르치는 봉사를 하고 있다. 누구를 가르쳐본 경험이 적어서 경험삼아 하고 있는 일이지만 약간 과외 같은 분위기라 나의 발표울렁증을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이번 교직실무 발표를 하면서 나의 발표불안증이 심각하다고 느껴서 다음 학기 때는 중고등학교나 여러 사람들 앞에서 교육봉사를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서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친구들과 수다 떨고 영화나 공연보는 것을 좋아해서 쉬는 날이면 친구들을 자주 만나는데 만나는 횟수를 줄여나가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하고 있었다. 그리고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은 틈틈이 자주 보고 느껴서 디자인적 감각과 세계적인 추세를 분석하는 습관도 들이는 것도 꼭 필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졸업과 동시에 임용고시를 봐서 되도록 한번에 고등학교 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최근에 교육학동영상을 다운받아서 지하철로 이동할 때마다 보고 있다. 이런 행동들은 국민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할때까지 지속해야 할 꼭 필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Ⅳ. 나의 교직설계(승진관련 정보가 있을 것, 학습내용을 많이 반영할 것,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일 것)? 2013년 27세 교육대학원 졸업정교사 2급 자격증 취득졸업예정자로서 임용고시에 응시? 2013~2014년 27~28세 임용고시 응시 및 합격? 2015년 29세 서울· 경기권 디자인계 고등학교 발령 및 첫 출근? 2017년 31세 담임 맞기 시작,? 2018년 32세 정교사 1급 자격증(정교사 2급 자격증을 가진 자로서 3년 경력, 연수받음)? 2019년 33세 교실수업 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참가 입상.※ 근무하는 동안 꾸준히 연수실적을 쌓는다.? 2020년 34세 육아 휴직(1년이내, 여교원의 경우 2년 연장가능)? 2022년 36세 도서 벽지 접적지역, 접경지역 농어촌 지역 학교 발령 및 담임을 맡기 시작청소년 단체 활동 지도(스카우트, 해양소년단, 적십자 등 중 선택)
    교육학| 2011.07.26| 5페이지| 2,000원| 조회(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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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등이론에 근거한 교육과 사회와의 관계
    한국사회에는 예로부터 일반적으로 교육을 받은 만큼 성공할 수 있다는 암묵적인 믿음이 존재해왔으며, 그만큼 어느 사회보다도 높은 교육열을 보여 왔다. 먹고 살기 힘들더라도 오로지 자식의 출세를 위해 가산을 팔아 학비를 댔던 부모들의 이야기는 교육이 곧 성공과 출세로 가는 길이라는 굳은 믿음을 잘 보여준다. 특히 한국인들은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의 의미대로 교육을 통해 높은 학력과 좋은 학벌을 갖추면 자신의 부모가 속하던 계층의 고하와 상관없이 이전보다 더 높은 계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은 믿음과 그로 인한 높은 교육열은 다른 무엇보다도 한국사회가 겪어온 역사적 격변에 기인한다. 신분제의 철폐와 급격한 산업화 등의 역사적인 변화 과정에서 개인들은 기존의 신분에서 벗어나 비교적 자유롭게 계층이동을 할 수 있었고, 격변하는 사회구조 속에서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의 기회를 획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변인이 바로 교육이었기 때문이다.따라서 한국사회에서 출세의 지름길로 자리 잡은 교육은 신분 상승과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이 반드시 붙잡아야만 하는 동아줄과 같은 존재였다.이렇게 형성된 한국사회의 높은 교육열은 학교교육 영역에서 뿐만 아니라 사교육시장에서도 꾸준히 이어져왔다. 1980년에 과외가 법으로 전면 금지되었다가 1989년부터 정부의 사교육 규제가 서서히 완화되면서 사교육 시장은 눈에 띄게 팽창해나갔고, 이에 따라 사교육비 부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SDI 리포트에 따르면 교육비가 매우 부담된다는 학부모는 전국에서 39.8%, 서울에서 40.1%이며, 해가 갈수록 교육비에 대한 부담감이 가중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사교육 시장이 시장논리에 맡겨짐에 따라 교육열풍은 곧 교육기회 및 교육경험의 지역 간, 계층 간 격차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에 발표된 여러 지표들을 살펴보면 계층이나 지역에 따른 교육격차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이제 옛 말이 되었고, ‘잘사는 적 위치를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서 조작한 문화와 이데올로기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학교는 ‘ 학생들이 추후 성인이 되었을 때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거부감 없이 수용하도록’ 사회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갈등론에는 경제재생산 이론과 문화 재생산 이론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이 중 경제적 재생산이론의 대표자로는 지배계급이 학교라는 기관을 조작함으로써 불평등의 근원인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구조적 모순을 유지하고 강화한다고 주장한 보울스와 긴티스(Bowlses and Gintis, 1976)가 있다.이 두사람은 학교가 사람들에게 업적주의에 기반한다는 믿음을 줌으로써 불평등한 지위 획득과정을 정당화한다고 보았다. 다시말하면, 학교는 언뜻 성적이 높은 아이에게 좋은 학교, 직업을 가질수 있도록 돕는 장치인 것 같지만, 사실 학생의 경제적 뒷배경에 따라서 학교에서의 성취가 달라지므로, 학교가 사회적 선발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것 이다. 이를 통해 ‘재생산’이란 부모세대의 지위가 자녀세대에게 대물림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경제재생산 이론에서는 그 재생산의 고리를 ‘경제적 배경’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뿐만 아니라 학교는 위계적인 직업에 따라 서로 다른 인성적 특성을 내면화한다고 보았는데 관리직에 있을 사람에게는 사람을 이끄는 리더쉽이나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법 등에 대해 가르치면서 노동자로 갈 사람들에게는 주어진 명령에 잘 따르는 순응적인 태도와 같은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처럼 보울스와 긴티스는 학교가 계열화 되는 것이나 대학이 분화되는 것에서 이러한 점을 찾아 정리하였다.보울스와 긴티스는 자신들의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응이론’이라는 것을 내놓는데, 상응이론이란, 학교가 자본주의 경제구조를 재생산할 수 있는 것은 학교와 자본주의 경제의 구조적 측면이 서로 대응하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다.이러한 학교의 기능을 통해 자본주의 체제가 계속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다음으로 문화 재생산 이론은 학교에 자본주의 경제째로 사회적재생산은 경제 재생산 이론과 뜻이 통하는 사회자본, 경제력, 권력의 세대 간 상속이고, 두 번째로 문화적 재생산은 부모세대의 생활 양식, 가정이나 학교에서 제반 경험이 자식세대로 전수된다는 의미로 부르디외는 문화적 재생산에 더 초점을 두었다.부르디외는 실제 학교에서 가르치기로 선택된 지식이나 문화와 같은 것이 언뜻 보기에는 경제적 부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보이지만, 계급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지배계급이 학교에서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았다. 즉, 계급 간 존재하는 문화자본의 차이가 학교에서의 성패를 결정한다는 것이다.부르디외가 말하는 문화자본이란 특정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지식이나 교양의 내면화 정도이다. 무의식중에도 묻어나오는 교양이나 매너와 같은 체계화된 문화자본, 골동품이나 명화같은 객관화된 문화 자본, 학교 졸업장, 자격증 같은 제도화 된 문화자본이 있다.이러한 여러 형태의 자본들은 상호 간에 변형이 가능한데, 이러한 특성은 경제자본이 수량화나 가시화가 어려운 문화자본 또는 사회자본으로 위장한 채 상속되어 다시 경제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다. 경제자본이 아닌 사회자본이나 문화자본을 통한 상속은 은폐되어 있기에 더욱 강력한 재생산의 도구이며, 이 두 자본은 짧은 시간 내에 획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계층 상승을 막는 더 견고한 장벽이 된다.한편, 경쟁론자들은 여러 계층이 더 높은 학력과 더 좋은 학벌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 중에서 지위경쟁론은 교육수준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노력과 비용이 요구되기 때문에 학력 경쟁에서 중.상류계층은 하류계층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갖는다고 주장한다.또한 같은 금액의 교육비를 투자하더라도 더 나은 사회경제적 배경을 가진 상류계층일 수록 더 많은 보상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기회의 균등만으로는 평등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가족배경과 교육격차우리 사회에서 교육제도는 교육을 통해서 지위상승을 도모하려는 전 국민적인 교육열에 의해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중학교 졸업장이나 고등학교 졸업장에 지나지 않는 볼품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와 같은 상황은 더욱더 교육 불평등 문제를 야기 시켰다. 왜냐하면, 상위계층은 학력의 가치가 점차 하향되면서 좀 더 좋은 대학의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사회에서도 사회자본과 문화자본과 같은 개인의 가족배경이 교육격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연구들은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나 기대수준과 같은 부모의 교육적 태도가 그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자녀의 학업성취도를 매개한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부모의 교육적 관여가 자녀의 교육격차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도 교육에 관한 부모의 태도와 지원정도가 자녀의 성취에 미치는 영향은 많은 연구에서 다루어져 왔으며 그 중 영어 성취도에 미치는 부모의 영향에 대한 연구도 다수 진행되었다. 영어공부에 대한 부모의 관심정도 높을 수록 자녀의 영어성취도가 향상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사교육을 통한 계급재생산을 논함에 있어서 정보력으로 대표되는 어머니의 문화자본과 자녀의 교육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어머니들 간의 사회적 연결망을 포함하는 어머니의 사회자본이 자녀에 대한 교육적 지원에서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한 교육적 지원과 결과가 계층화됨으로써 교육을 통한 계급 상승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따라서 한국 현실은 부모의 자본소유에 따라 학생의 학업성취도 격차가 점차 발생되고 있다.소득에 따른 사교육 참여 여부는 최상위 소득계층과 최하위 소득계층이 사교육 참여율과 사교육비에서 두 배가량 차이를 보였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가정의 자녀는 경제자본 외에도 문화자본이나 사회자본의 결핍으로 인해 다각도로 열악한 여건에 처하게 되고, 그 결과 학업성취가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기존의 학업성취도의 문제는 학생 개인의 문제로만 판단하였다. 하지만 성취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구조의 문제로 볼 수 있다. 어디든 완전 질적인 측면으로 들어가면 아직도 진정한 교육의 평등화는 이루어졌다고 할 수 없겠다.한국교육 재생산에 관한 연구에서도 교육기회가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급간 교육기회의 격차가 완화되는 조짐은 보이지 않으며, 학생들의 교육적인 성취도)에서 드러난 계급간 격차 역시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해보도록 하자. 현재 우리나라는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국가로써 국가 경제력은 크게 성장한 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국가의 부의 증대함에 따라 개인들의 소득 또한 비례해야 하는데, 이에 반하여 오히려 소득차 불균형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경제적 재생산뿐만 아니라, 학교교육에서도 문화적 격차와 학업성취도에 상이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과거에는 지능이 뛰어나고 개인의 노력이 있다면 고등교육을 받고, 높은 사회적 지위를 보장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들어와 개인의 노력은 가볍게 무시되며, 개인의 배경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현대사회에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높은 지위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 보다 가정배경에서의 문화자본투자 양의 역할이 훨씬 크며, 이에 비례하여 사회적 지위와 수입이 결정됨을 보여준다.여기서 변하지 않는 진실은 현대사회에서 전문화된 지식을 많이 소유하고 활용 할수록 우월적 지배집단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배집단은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하게되며, 이로써 교육은 문화자본투자의 양이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지배집단인 자신의 이해관계를 수호하기 위해 문화적 지배수단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우리나라가 지향하는 교육의 목적은 ‘전인교육’의 실현에 있다. 이처럼 학교는 마치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제도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모든 학생에게 지배계급의 문화만을 주입함으로써 간접적이게 ‘상징적 폭력(Symbolic Violence)’을 행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다시 말해, 지배계급이 향유하는 문화적 소양이 학교 교과과정에 편입됨으로써 학교 문화는 곧 지배계급의
    교육학| 2012.03.02| 6페이지| 1,5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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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력팽창과 비인간화 현상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Ⅱ-1 학력사회의 개념1-2 학력팽창의 일반적 요인1-3 현대사회의 학력팽창의 요인1-4 현대사회의 학력팽창의 문제점1-5 학력팽창의 극복방안Ⅱ-2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점2-1 교육에서의 비인간화 현상2-2 입시경쟁의 문제점2-3 해결방안1) 대학 개혁_‘대학 서열 깨기’Ⅲ 결 론※참고문헌Ⅰ 서론대부분의 부모들은 교육에 한 맺힌 사람들처럼 자기자녀들을 대학 또는 더 높은 수준까지 교육시키려 한다. 이토록 뜨거운 교육열과 치열한 교육경쟁은 무엇 때문일까? 그 해답은 분명하다. 한국사회에서 사람행세 제대로 하려면 대학간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사회통념상 직업선택과 배우자 선택에 있어서 학력수준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대학은 다녀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이렇듯 현재 우리사회는 학력중심사회이고, 이러한 학력중심의 사회에서의 교육은 지식을 배우고 가꾸어 나가는, 학습하는 과정에 만족을 두기보다는 그저 출세를 위한, 또는 남에게 뒤지지 않기 위한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한 경제학자는 한국경제 발전의 원동력과 사회발전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해방 후 한국국민이 이룩한 몇 가지 기적 중 하나로 높은 교육열에 바탕을 둔 문맹퇴치를 꼽았다. 이 경제학자의 지적대로 한국의 경제성장은 1960년대에 시작되었고 60년대에 실현된 고도성장은 사실상 50년대에 이루어진 중등교육의 급격한 신장에서 기인하는 것이다.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1945년 해방 당시 우리나라의 전체인구 중 실제 취학률은 5.7%에 지나지 않았다. 고등학교 교육이 오늘날에는 대중교육의 가늠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당시만해도 사회 인재교육의 테두리 안에 있었던 사실을 감안할 때 고등학교 취학률이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그러나 이후 우리나라 고등학교 취학률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이는 6.25 동란을 겪은 직후인 1953년에는 12.4%로 성장하였고 1960년 19.9%, 1970년 29가져오는 요인은 인구 증가, 경제적 여유의 증대, 정부의 교육정책, 문화권에 따라 각기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학교팽창에 대한 학습욕구이론의 약점은 오늘날의 학교가 학습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는 기관이라는 사실을 입중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이나 참된 의미의 교육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며, 오히려 비 교육적인 기관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사람들도 있다.(2) 기술기능이론기술기능이론은 현대 산업사회에서는 누구나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과학기술의 발달로 기술수준이 크게 향상되어, 그에 따라 학력도 높아 질 수 밖에 없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학교제도와 직업제도가 상호간에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학교가 산업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적 장치이어서 직종 수준에 알맞게 학교제도가 발달되었다는 것이다. 직업세계가 하급 노동직에서 상급 전문직까지 피라미드형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학교도 초등학교에서 대학원에 이르기까지 피라미드형으로 발전하였으며, 따라서 한 직종의 교육수준이 높아지면 다른 직종의 교육수준도 높아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고학력 사회는 고도산업사회의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다.또한 학력수준에 맞는 직종에 취업기회가 없을 경우, 대다수는 하위직으로 취업을 하지만, 취업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취업재수를 하는 경우도 생겨 사회적으로 보면 과잉학력에 의한 실업자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고학력(고졸자와 대졸자) 실업자 구성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과잉 학력 현상은 기술수준과 학교교육수준이 일치하여야 한다는 기술기능이론을 설명하기 어렵게 한다. 즉, 직업기술수준과 학력수준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으며, 학력상승을 직업기술수준의 향상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3) 지위경쟁이론이 이론에서 학력상승의 원인은, 학력이 사회적 지위획득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고학력을 가지는 것이 사회적 지위 경쟁에서 결정적으로 유리하므로 사람들은 높은 학력을 얻고자 노력한다는 이론이다. 결과적으로 학교는 확대되지만 경쟁은 끝나지 않으조한다.인간자본론과 근대화이론의 영향으로 저개발 국가는 산업화로의 도약을 위한 방법으로서 산업화된 국가는 후기산업단계로의 이행을 위한 도약의 가장 중요한 도구로서 교육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경제와 사회발달에 대한 교육의 효과에 대하여 회의적인 입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960년 대 초 이래 개발도상국에서의 학교교육은 두드러지게 팽창하였다.(6) 지위갈등이론학교교육이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개성을 온전히 심어주는 기능을 통해 경제성장과 사회발달에 기여한다는 입장은 서서히 개인들을 서로 다른 사회적 지위로 배치시키는 대행자로서의 학교교육에 대한 개념으로 대체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비록 학교교육이 어떤 기술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경제와 사회의 진보에 공헌할지라도 졸업 후 얻는 현실적이익인 사회적 지위가 과연 학교교육의 공헌으로 설명될 수 있느냐는 점이다.이러한 물음의 기본적인 사고는 학교가 개인으로 하여금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준비시키는 제도가 아니라 특권과 물질적인 보상의 불평등한 분배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분배 메커니즘이라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학교교육의 팽창은 사회집단들 간의 권력투쟁 혹은 경쟁의 결과로 개념화 될 수 있다.2-3 현대사회의 학력팽창의 요인(1) 높은 교육열흔히 지적되는 우리민족의 교육열은 조선왕조 500년간 일관 되어온 숭문사상 혹은 인문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 조선왕조 자체가 극단적 인문주의자들인 사류들의 나라였으며 그들은 철학과 문학을 주종으로 하는 학문을 독점함으로써 정치권력은 물론 경제권, 문화적향유권 등 모든 기득권을 유지했다. 조선왕조시대에는 선비가 아니면 사람도 아니었다. 시인이나 철학자가 나라의 지배자였고 무도 상공도 그 아래에 예속되었었다.해방 후의 한국사람들에 있어서의 민주주의는 정치적 경제적 의미보다는 교육균등이라는 인문주의의 평등이라는 의미가 가장 강렬하게 부각되는 정치철학이었다. 사류들의 후예에서 천민들의 후예에 이르기까지 모두 교육의 자유에 매달렸다. 기득권의 유지를 위해서 혹은 교육을 통한 신에서도 교육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대화된 고용구조를 필요로 하였으나 농촌지역의 여건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해 농어촌에서 도시지역으로 이주가 증대되었다. 마지막으로 학력상승은 기존의 계급구조를 고착화하는 현상을 보였다. 그리하여 개인이 얼마나 학교교육을 받을 수 있는가의 결정적인 가장 중요한 요인이 사회적? 계급적 배경이 되었다.3) ‘졸업장’의 평가 절하해방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은 사회 엘리트를 배출해 내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었다. 당시의 교육수준이 오늘날의 대학교육 수준에 이르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전제 인구 중 학교교육을 받고 있는 인구의 비율이 국민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ㆍ대학교 학생을 통틀어 6%에도 미치지 못했던 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정도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층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학력을 갖춘 셈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 1970년대 말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금융계 지도급 인사 중에 상업고등학교 출신이 적지 않았음을 보아도 이 지적이 무리가 아님을 입증해 주고 있다.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한국교육은 양적으로 크게 발전해왔다. 특히 고등학교 평준화는 한국 대중교육의 확대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그러나 고등학교 평준화는 학력의 하향 평준화를 야기했고 대학교 졸업정원제는 공부하는 대학을 만든다는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수준 낮은 학생들을 대학에 받아들임으로서 대중교육의 불필요한 교육기간 연장을 초래하였다. 그리하여 대중교육의 확대발전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가 필요로 하는 전문 산업 기술 인력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게 되었다.2-5 학력팽창의 극복방안1) 학력간 임금격차 해소학교교육에 대한 팽창압력을 막기 위해 학력간 임금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즉 학력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배경을 바꿔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임금구조를 규제하여 학력격차에 따른 개인간의 수입격차를 줄이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2) 인문계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교육과 고용구조사이의 잘못된 점을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인문계고등학교교육의 문화에 대한 열등의식이 자연히 몸에 배었고, 서구 우월주의의 망상에 빠지게 되었다. 인간의 오랜 경험에 의해 습득된 다양한 지혜를 상실하고 편리와 세련으로 포장된 서구적 경향의 획일주의는 역사의 경험을 하찮게 여기고 새것만을 중시 여기는 오류에 빠져 뿌리 없는 삶을 살게 한다.6) 경쟁과 개발 논리에 의한 비인간화 교육차츰 개선되고 있기는 하지만 비효율적인 대규모 학교와 교사 한 사람이 책임질 수 없는 많은 학급당 인원은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수 없게 한다. 따라서 소외 학생이 생겨나고 함께 사는 사회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한 경쟁적 관계를 배운다. 요즘의 경제난과 미국과 일본이 주도하고 있는 세계 시장은 이러한 경쟁사회를 합리화 시켜주고 있어 인류의 미래에 대한 깊은 우려를 갖게 한다. 또한 자연과 세계에 대한 몰이해로 삶의 본질적 의미를 배우지 못하고 자본주의적 생활방식만 몸에 익혀 신분 상승에만 몰입하게 되며, 합리적이고 환원주의적 세계관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 삶을 불편한 것으로 인식하게 한다. 또한 학교 교육에서는 함께 사는 공간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단절된 사회교육으로 인해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과 함께 사는 공간이 마련되지 못하여 진정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없다.7) 주객이 전도된 교육학교는 학부모가 자식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세운 곳이다. 그러므로 학부모는 학교에 자식을 어떻게 키워 달라고 요구할 수 있으며, 학교의 모든 행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학교는 지역주민의 것임으로 지역주민에게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교육현장은 모든 교육 훈련에서 학부모는 제외되어 있으며, 지역주민은 전혀 학교와 상관이 없다. 이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으로, 이제는 소비자가 주체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2-2 입시경쟁의 문제점1) 과도한 사교육비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남들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 함으로 고액 과외 등 대학입학을 위한 사교육비가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2) 파행적인 고등학교.
    교육학| 2012.03.02| 16페이지| 1,5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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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직레포트] UCC와 디지털 스토리텔링 수업 운영 계획
    UCC와 디지털 스토리텔링 수업 운영 계획제출자:oooⅠ. 목적고등학교 1.2학년이 한 조가 되어 협동학습을 통해 기획과 준비 단계의 중요성을 배우고, UCC(영상제작물)를 구성하는 내용에서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고하는 능력과 디자인적 발상의 전환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한다.Ⅱ. 방침가. 1·2학년 학생들 중 희망자를 모집하여 운영한다.나. 1·2학년이 섞이게 한 조를 짜서 협동하여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3-5분정도의 UCC를 제작한다다. 기획과 준비 단계의 중요성 깨닫게 된다라. 자신의 생각한 것을 내용으로 구성하여 다양하게 표현하는 기술을 습득 한다.Ⅲ. 세부 추진계획가. 개강 일시 : 5월 21일(토) 10:00~ 개강나. 강의 일시 : 3시간씩 8주차 강의 중4주차 체험 학습 8주차 최종 상영 후 우수작 시상다. 수강 대상 : UCC제작을 통한 다양한 이야기 전개법과 스토리텔링에관심 있는 학생들 18명(3명씩 6조로 구성한다.)라. 강사 :마. 강의 계획 - 주1회 3시간씩 8회차 진행1) 1강 : 오리엔테이션 및 UCC 스토리텔링의 이해와 프로세스* 1·2 선후배와 함께 모둠 짜기* 스토리텔링이 잘 된 UCC를 감상하며 UCC제작에 있어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실습 : 자기소개서 스토리텔링 나에 대한 자기소개서로 구성된 UCC구성안 작성 후 발표2) 2강 : 아이디어 컨셉 기획과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흥미롭게 아이디어를 유출해보고 조원들과 서로 의견을 조율하며 알맞은 컨셉을 기획한다.* UCC 컨셉에 알맞도록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법을 토론하여 이해 하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법을 익힌다.* 실습 준비물 : 각 조별 전지 한 장, 싸인펜* 실습 : 조별로 모여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UCC주제를 토론하여정하고 구성하여 본다* 브레인스토밍한 것을 전지에 무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여 본다* 각자 조별로 작성한 것을 발표한 후 피드백한다.3) 3강 : 스토리보드 작성* 최종 촬영하기 전 최대한 가시적이게 나올 수 있도록 작성한다.* 조별로 토론하여 작성한 기획서를 토대로 컨셉과 내용에 맞는thumbnail(간단한 스케치작업) 작업을 한다.* 대사, 음악, 소도구, 장소 공간, 미술 등 모두 기록되어야한다.* 스토리보드 작성 후 발표 및 토론 - 중간점검내용과 표현의 각 요소로 나뉜 평가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스토리보드 감상 후 비평, 발표한다.4) 4강 : 체험 학습* 인사동에 다양한 미술, 디자인, 사진전 감상 현장학습* 다양한 주제와 표현에 대해 감상한다.* 다양한 전시주제와 소재, 가 감동 받거나 인상 깊었던 부분 을 간단하게 메모하도록 하여 UCC제작에 적용시켜 보도록 한다. 5) 5강 : 예시 영상물 감상 후 제작 이론* 미리 준비 된 완성도 높은 UCC 감상 후 촬영과 편집 등 추가로 알아야 할 이론을 이해하고 도움을 얻는다.* 추가되는 촬영기법과 편집에 관해 조별 토론 후최종 점검 및 수정한다.* 최종점검 시 기준- 주제의 적합성- 소재의 참신성- 아이디어 전개의 우수성- 내용의 충실도, 정확한 전달력- 영상미와 영상설계의 우수성 및 완성도6) 6강 : 촬영 실습* 가정용 디지털카메라 또는 DSLR을 사용하여 각 주제의 맞게 촬영 을 해본다.* 편집이 잘되기 위해서는 촬영단계에서 완벽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 한다.* 촬영물을 보며 수정. 보완 할 부분을 토론하며 점검한다.7) 7강 : 동영상 제작을 위한 편집기 사용법과 사운드 편집의 이해* 촬영한 사진들을 선택하여 스토리보드에 맞게 간단한 포토샵을 이용하여 보정, 편집한다.* 보정한 사진에 포토샵을 이용하여 적절한 문장들을 첨부해본다.다양한 서체와 감각적인 표현기법을 이용해본다.* 윈도우 미디어를 통해 간편히 사진을 넣어 영상을 제작한다.* 사운드 편집에 대해 알아보고 UCC에 맞는 음악을 설정한다.8) 8강 : 최종 상영 및 시상* 최종적으로 제작한 UCC를 발표한다.* 작업하면서 에피소드, 문제점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여 보고자기의 생각과 느낀 점을 발표하여 본다.* 상영작들을 감상하며 학생들 스스로 작품들을 평가한 후 잘 된 작품을 선정하여 잘 된 두 팀을 뽑아 시상한다.* 최종평가 시 기준- 조별 협동심- 주제의 적합성- 소재의 참신성- 아이디어 전개의 우수성- 내용의 충실도, 정확한 전달력- 영상미와 영상설계의 우수성 및 완성도바. 예산1) 강사료: 100,000원 × 8회차 = 800,000원2) 체험학습 전시 관람료 : 5,000원 × 18명 = 90,000원3) 문화상품권(최종 수상작 두 팀 선정): 10,000원 × 6명 = 60,000원4) 간식비(7번): 18,000원 × 7회 = 126,000원(체험 학습날은 제외)→ 총 1,076,000원 소요 예정(최초 비용)Ⅳ. 기대되는 효과가. 1·2학년 선·후배간의 UCC제작과 디지털 스토리텔링 협동 작업을 하면 서 올바른 멘토, 멘티 관계가 친밀하게 형성되며 자신들의 진로탐색에 있 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될 것이다.
    교육학| 2011.06.02| 4페이지| 1,5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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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장애인인가 : 장애모델과 장애의 개념 감상문
    감상문을 읽고 난 후에 어쩌면 장애인들은 우리 비장애인들이 보는 시각과 인식 안에서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며 비장애인들이 만든 사회적 편견과 차별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그들이 가진 장애보다도 더 견뎌내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글을 읽기 전에는 장애의 개념도 뚜렷하게 알지 못할 만큼 관심이 적었었다. 내가 인식하고 있던 장애의 개념은 의학. 재활모델에 가까웠지만 이 글을 읽고 여러 종류의 장애 모델들의 개념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장애 모델이라는 단어조차 어렵게 다가오고 생소 했기 때문에 개념위주로 정리해보기로 했다. 장애 모델은 장애를 인식하는 기본적 시작을 의미하는데 이 시각은 윤리모델, 의학모델, 재활모델, 인권모델 이렇게 정리 된다.학자들에 따라서는 윤리모델, 의학모델, 재활모델을 개별적 모델이라 분류하고, 인권모델을 사회적 모델로 분류하기도 한다.위에 여러 장애 모델들 중 윤리적 모델은 사회문화적으로 장애를 개인적 죄악의 결과로 인식하는 모델로 장애인 자신뿐 아니라 장애인을 구성원으로 두고 있는 가족전체를 죄의식과 부끄러움 속에 가둬둠으로써, 그들의 기본권을 박탈하는 결과를 낳았다.장애인단체들의 지속된 운동으로 이런 윤리적 인식이 많이 사라지긴 했다지만 나는 아직까지 일부에서 장애의 원인을 말도 안되는 루머로 인식하고 있는 모습을 봐서 장애인들,장애인의 가족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의학모델은 의학적 개입을 통해 반드시 치료되어야 하는 결합 또는 질병으로 인식하여 사회적인 의무들이 면제되며, 대신 질병의 치료를 위해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할 의무를 지게 되 최근까지도 장애정책의 논점은 주로 건강에 관한 문제들로 이해되었다.우리 헌번에서도 “장애인=생활능력이 없는 국민=보호를 필요로 하는 국민”이라고 의학모델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근로의사와 능력을 갖춘 장애인들은 장애인으로써 사회보장적해택을 포기하고 노동법상의 보호만을 받을수 있다는 이상한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분명 우리법이 한번 더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았다.재활모델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이후 미국 사회 내에서 급증한 제대 전상자들의 재활운동이 큰 영향을 미쳐 등장하게 되었는데 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가 의사에서 재활전문가로 바뀌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의학모델과 유사하다.의학적인 조치를 장애에 대한 최선의 대책으로 바라보는 입장은, 치료방법이 개발되지 않은 상당수의 장애 영역을 소외시키게 된다. 치료되지 않은 장애라고 해서 사회에의 통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의학모델, 재활모델을 통한 장애인 관련 입법, 정책은 장애 그 자체를 치료, 교육함으로 장애 그 자체를 치료, 제거하는 것이 사회정책의 목표가 된다. 그러나 이런식의 정책은 장애를 열등의 존재로만 인식하고 사회적 편견은 사라지지 않는다.1960년대 후반부터 장애인 단체들의 인권운동이 시작되면서 장애인 정책은 개인적 차원에서의 장애 극복만으로 장애인 지위 향상은 불가능하며, 사회 전반에 만연한 편견의 제거와 권리 차원에서의 문제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지를 받기 시작했다.마지막 인권모델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히게 되는 차별적 대우 자체에 주목한다.장애란 개인적한계가 아니며, 비장애인 사회가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사회적 기준 또는 편견에서 비롯된 불평등한 제약을 벗어날 것을 요구한다.의학모델을 반영한 것 같은 우리 장애인 복지법에는 장애인의 개념이 협소하여 법에 열거되지 않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사람이 장애인으로 인정받기란 현실적으로 아주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논란이 많고 그중 장애의 개념과 관련하여 가장 민감하게 논의되고 있는것이 AIDS(후천성 면역결핍증)를 비롯한 전염성 질병의 장애 인정 여부이다.미국의 경우는 일부에서 AIDS(후천성 면역결핍증)환자 또는 HIV 보균자도 신체적 장애로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AIDS의 증상이 없는 HIV 보균자가 과연 장애일까 아닐까가 궁금했다. HIV보균자는 성생활과 자녀출산에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장애로 인정하는 판결도 있다고 하지만 일반적인 사회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고 출산이 중요한 일상이 아니라거나 성생활에 제한 없다는 이유로 이를 부정한 판결도 있다고 한다. HIV보균자들은 잘못된 편견과 차별속에서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사례를 기사를 통해 보았던 적이 있다. 잘못된 인식을 고치고 그들도 다른 사회적 장애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한다.장애의 존재 여부는 보조수단에 대한 고려없이 결정되어야 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약간의 어려움이 아닌 상당한 제약이기 때문에 AIDS환자, HIV보균자나 당뇨환자같은 경우는 장애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앞서 설명한 인권모델은, 장애를 중립적이고, 보편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문화적 정치적 배경 아래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개념으로 본다. 인권모델을 법안에 도입하려는 시도 중 대표적인 것이 미국 장애인법이다. 미국 장애인법에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주요 일상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주는 신체적 정신적 손장을 가진 사람, 그와 같은 손상의 전력이 있는 사람, 그런 손상을 가진 것으로 의제된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우리 법과 큰차이가 없지만 두 번째 세 번째 부분에서 특별히 “의제 장애인”개념의 인정은 사회적 모델의 전면적 도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시사하는것이 크다.현재 주요 일상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과거에 정신적 신체적 손상으로 인해 주요 일상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장애인으로 보호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법은 장애의 본질이 신체적 정신적 손상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적 전반의 편견과 낙인에 있을음 지적한 인권 모델의 입장을 반영한 것이다. 장애인 법이 싸워야할 대상이 ‘장애 그 자체’가 아니라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인 이상 장애인법의 보호대상도 “현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장애를 이유로 차별 받게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06.03| 3페이지| 1,000원| 조회(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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