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영화의 이해애정만세 (1994)감독 : 차이 밍량출연 : 양 귀매, 이강생, 진소영이 영화는 초반부에서 부터 오랜 시간 동안 대사가 전혀 없다. 배경음악도 없다.단지 사실적인 소음과 아주 적은 대사 뿐이다. 그 적은 대사도 배우의 전달력 그런 것을 고려 하지 않은 사실적인 소리로 느껴진다.우리의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소리들을 감독은 잘 들어내려 했다고 한다. 문소리, 냉장고 여닫는소리, 발걸음소리 등 여러 우리 주변의 소음들이 굉장히 선명하게 들리는데 그게 바로 감독이 말하고 싶어 하려 했던 것이라고 한다. 영화를 보면서는 그런 소리들이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했지만.이런 요소들이 이 영화를 굉장히 침울한 분위기로 만든 듯 하다. 그냥 건조하다. 어두운 영화구나. 이것이 내가 이 영화에 대해 느낀 첫 느낌이었다.처음에는 ‘애정만세‘라는 제목때문에도 그렇고 아정과 메이가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 돼서 사랑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인가 했는데, 조금 더 전개되니 시아오강이 동성애자이길래 약간 당황했다. 주제가 무엇일까.. 사랑? 동성애? 그냥 이해하지 못할 실험영화? 보는동안에는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그런데 이 영화에 대해 찾아보다 보니까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대사와 배경음악을 배재한 이유도 소음과 침묵으로 살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건조하게 대변해주기 위해서였다.그렇게 이해하고 보니 제목은 왜 ‘애정만세’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영원한 삶 속에서의 따뜻하고 애틋한 사랑 이라는 제목과는 달리 영화는 외로움과 소외감이 느껴진다. 아마도 이것은 역설의 표현일수도 있고, 아니면 감독이 우리에게 바라는 전달하고자 하는 삶의 양식이 아닐까?이 영화의 등장인물은 세 명 뿐이다. 부동산 관련업자인 메이와 납골당 판매원인 시아오강, 불법으로 노점상을 하는 아정이 등장한다.영화는 이 세 인물의 만남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 사람이 나누는 사건은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는 듯이 전개되지만, 현대사회 소외감에 대한 세 사람의 넋두리를 말하고 있다.이들은 공통된 상황에 처해있다. 자신들의 진정한 보금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김기덕 감독님의 빈집과 비슷한 부분이였다. 메이는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 그녀의 집은 생활하기엔 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공간이지만 그녀에게 집은 편안한 안식처가 되지 못한다. 또한 소강과 아정은 기본적으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조차도 없다. 이것은 이들을 더욱 삭막한 현실을 느끼게 만든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자신의 집을 갖지 못한 이들이 정작 다른 사람들에게 집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중개업자 메이는 산사람들에게, 납골당 세일즈맨인 소강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집을 제공하고 있다.이런 이들을 보면서 '떠돌이' 같다고 느껴졌다. 물질적으로 집이 없기도 하지만 정신적인 떠돌이 같은..집의 부재 말고도 이들의 고립을 나타내주는 공간이 있다. 아정과 메이가 처음으로 마주쳤던 패스트푸드점이다. 패스트 푸드점의 많은 사람들 틈에 나란히 앉게된 아정과 메이는 담배를 계속 태운다. 이 장면에서 이들은 뒷배경의 사람들과 한공간에 있지만 그 사이에 벽이 있는 듯 격리되어 보인다. 이 장면이 이들의 외로움과 공허함을 표현한 듯하다.
지구온난화 현상이 우리나라의과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우리에게 강한 역습을 가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사용으로 발생한 대표적인 온실가스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산업화 이전 280ppm에서 2005년 379ppm으로 높아지면서 복사열을 가둔 덕분이다. 작물재배를 위해 지은 온실처럼 하늘에 이산화탄소 온실이 만들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지난 100년간 전세계 평균기온은 0.74℃, 해수면은 매년 1.8mm씩 상승했다. 이황대로 간다면 이번 세기 말 지구평균기온은 최대 6.4℃, 해수면은 59㎝가 상승할 것이다.이에 반면 기상청 보고에 따르면 북아시아의 기온상승은 세계 최대규모로 한반도는 1.5℃가 상승했다. 두 배가 넘는 상승곡선을 그린 셈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계절별 기온상승효과를 살핀 결과 겨울철 1.9℃·여름철 0.3℃ 상승했으며, 고랭지 1.3℃·난지 1.25℃·평지 1.04℃가 상승했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2020년 한반도는 아열대 기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대나무의 일종인 왕대의 분포지역이 19세기에 조선시대 지리지에 나타난 것에 비해 2001년에 북쪽으로 약 100km 올라가 있는 것처럼 평균기온이 1℃ 상승하면 우리나라의 기후대는 북쪽으로 약 150km, 고도로는 위쪽으로 150m 정도 이동한다. 기온상승은 농작물 재배와 곤충생태계에 큰 변화와 영향을 미친다.지난 100년간 세계가 이룩해 놓은 문명의 이기가 부메랑이 되어 우리의 목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 지구온난화와의 상황과 전망 및 대응책에 대해 살펴보고, 농업분야의 역할 등을 알아보고자 한다. 특히, 한번 심으면 이동이 곤란한 과수 등 영연생 작물은 기후 변화 예측에 따른 과종 및 품종 선택이 적절히 이루어졌을 때 고품질 생산이나 경영비 절감이 수반 될 수 있을 것이다.1. 온실효과지구의 대기는 마치 온실의 유리창이나 비닐과 같이 태양으로부터 오는 단파 복사에너지를 잘 투과시키지만 지구에서 방출하는 장파 복사에너지는 흡수하여 지구의 온도를 보존해주는 역할을 한다.그러므로 지구의 평균온도를 지금과 같이 15℃ 정도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지구대기에 의한 온실효과 덕분이다. 만일 온실효과가 없다면 지구의 평균온도는 지금보다 33℃정도 낮아져 영하 18℃로 떨어지므로 인류가 살기에 매우 부적합한 환경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지구의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로는 수증기(H2O), 이산화탄소(CO2), 염화불화탄소(CFCS, 일명 프레온 가스), 메탄(CH4), 아산화 질소(N2O) 및 오존(O3)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인류의 농·산업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소위 온실기체라 일컫는 CO2, CFCS, CH4, N2O등의 대기중 농도가 증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온실효과가 증대되어 지구의 온도를 유지시키지 못하고 지구온난화를 유발함에 따라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이 가운데 이산화탄소는 주로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의 사용시 방출되며, 염화불화탄소는 냉매제, 발포제, 세척제 등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1930년대 초에 개발된 화학제품인데 특히 염화불화탄소는 미미한 양으로도 온실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고, 또한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로 알려져 크게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염화불화탄소는 대체물질의 개발로 극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메탄과 아산화질소는 많은 양이 자연생태계에서 방출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방지와 관련된 과제로서 특히 화석연료의 소비감축과 에너지정책의 개선을 통한 이산화탄소의 방출량 감축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구평균기온 4℃·해수면 26~59㎝ 상승 전망=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IPCC :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2007년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열팽창과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 상승이 이번 세기 내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또 상황별로 6개의 시나리오를 작성했는데 지금처럼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A1F1모델 경우 1980~1999년과 비교해 2090~2099년 온도가 4℃ 상승하고, 해수면이 26~59㎝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지구평균기온이 1.5~2.5℃ 상승할 경우 동식품종의 약 20~30%가 멸종위험에 처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아열대지역에서 강수량이 줄어들면서 가뭄의 영향을 받는 지역이 확대되는 한편, 고위도지역에서는 강수량이 증가하면서 폭우와 홍수에 의한 피해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이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는 파괴적이다. 2080년까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매년 수백만명 이상이 홍수피해를 입게 될 것이며, 아프리카 지역은 2020년까지 7500만명에서 2억5000만명의 사람이 물 부족에 직면하는가 하면, 곡창지역인 유럽은 작물수확량이 감소하게 된다.』2. 지구온난화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100년간 우리나라 평균기온 상승 속도는 세계 평균보다 2배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녹차재배는 보성에서 고성지역으로, 사과재배는 대구에서 영월로 재배 한계선이 북상했다."[기후변화영향]농업은 인류생존에 필수불가결한 식량을 생산, 공급할 뿐만 아니라 녹색공간의 제공, 수자원의 함양, 대기의 정화 등 자연환경의 유지 배양에 매우 유익한 역할을 한다. 작물, 가축 등 생물을 주체로 하는 산업인 만큼 농업의 모든 생산활동은 자연환경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으며, 환경변화의 영향 또한 타분야 산업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받기 마련이다.농업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농업생태계는 작물 또는 가축을 중심으로 토양, 물, 대기, 각종 생물 등의 환경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요소들 사이에는 물리, 화학 및 생물학적인 상호작용이 일어나면서 복잡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농업활동은 농업생태계에 에너지와 물질을 투입하여 생태계 내에서 일어나는 에너지의 흐름과 물질의 순환과정에서 우리가 원하는 농산물을 산출해내는데, 주어진 기후조건하에서 오랜 기간을 지나면서 환경요소는 어느 정도 평형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만일 이들 중 어느 하나의 요소가 변하게 되면 이의 영향은 연쇄적으로 반응을 일으켜 농업생태계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게 되며 필연적으로 농업생산에 커다란 변혁을 초래하게 된다.온실효과로 인한 지구와 우리나라의 온난화현상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했던 바와 같다.특히 봄철 농사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는 겨울철 강수량이 기후변화에 따라 크게 줄고 있다. 겨울철 대비 여름철 강수량 비율은 1970년대 4.5배이던 것이 2000년대 6.3배로 불균형이 크게 증가했다. 강수량이 1272mm에서 1470mm로 늘어나기는 했지만 여름철 강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집중호우로 버려지는 빗물이 많아지게 된 것이다.식생에도 상당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온난화에 따라 녹차는 보성에서 고성으로, 사과는 대구에서 영월로, 한라봉은 제주에서 고창, 복숭아는 경산에서 춘천으로 재배한계선이 북상하고 있다.최근 통계청이 이례적으로 내놓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농어업생산변화’ 통계자료에 이같은 경향이 뚜렷히 나타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속적인 기온상승과 함께 연근해지역의 평균표층수온이 0.9℃가량 상승하면서 농산물의 생산지역 변경과 함께 연근해에서 잡히는 어종도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온대과일인 사과의 경우 지구온난화와 아열대 기후대가 증가하면서 재배적지 감소로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1992년 5만2447ha였던 재배면적이 2007년 2만9204ha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반면 최적 생육조건이 연평균 11~15℃인 복숭아는 동해 발생지역이 줄어들면서 재배지가 충북 강원지역으로 북상, 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원예연구소의 한 조사에 따르면 기온이 2℃만 올라도 고산지대를 제외한 남한 전 지역이 사과재배 불능지역으로, 사과재배 지역의 연평균 기온이 13.5℃ 이상이면 재배적지는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열대작물인 벼농사가 온난화 덕을 보는 이유 또한 별로 없다. 벼가 여무는 적정온도가 있고 기온이 높으면 병충해 만연이 오히려 품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산림과학원에 의하면 1966년 비해 2004년에는 35종 중 29종이 꽃피는 시기가 앞당겨져 개화기간이 줄고 열매를 맺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과수는 온난화 영향으로 과수 생산지역에 따라 재배수종이 분화되고 있다.과수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기온, 일사, 강수, 토양 등 다양한데 사과와 감귤지대가 형성되는 요인이 기온의 상위에 있다고 보면 영년생 작물인 과수는 타 작물에 비해 온난화의 영향은 매우 복잡하며 고품질 과실을 생산 가능한 기후대 역시 한정되어 있다.과실비대, 과육의 숙성, 착색, 과형 및 식미 등에 기상의 지배를 받게 되는데 사과의 품질저하, 하우스 배의 휴면증, 포도 착색불량, 감귤의 해거리 현상 등 과수의 품질저하에 미치는 온난화 영향은 심각한 수준이다.그런데도 올 봄 사과묘목은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지난해 사과생산량이 적어 값이 2배 이상 치솟자 농민들이 너도나도 사과농사로 쏠린 탓이다. 이들 수목이 수확기가 되는 4~5년 후에는 과잉생산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기상이변으로 인해 재배적지가 북상하여 고품질의 과수를 생산하기가 어렵다는 안목을 갖고 농사에 임해야되는 것은 물론 농민지도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오이피클의 제조Report① 실험목적 : 오이피클을 만들어보며 절임과 병조림의 원리를 익힌다.② 실험재료 및 분량· 주재료 : 오이3개· 부재료 : 양파 1/2, 레몬 1/4개, 파프리카 1/2개· 피클 조미액(주스) : 물 240g, 식초 120g, 설탕 85g, 꽃소금 10g, 간장 20g,건고추1/2, 피클링 스파이스 10g, 통 계피 4g, 월계수 잎 한 장③ 실험기구병조림용 유리용기, 냄비, 도마, 칼, 체, 불, 저울, 등④ 실험방법1. 피클을 담을 병을 열탕 소독하여 말려둔다.2. 오이는 깨끗이 씻을 후 3등분하고 다시 길이로 4등분하여 씨를 살짝 제거한다.3. 따뜻한 물을 오이에 부어준 후 물기를 제거한다.4. 양파, 레몬, 파프리카는 굵게 채 썬다.5. 냄비에 분량의 피클 조미액을 끓인다.6. 소독한 병에 오이, 양파, 레몬,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담고 끓인 피클 조미액을 붓는다.7. 월계수 잎, 피클링 스파이스, 통 계피, 건 고추는 하루 지난 뒤 꺼내야 한다.8. 3일 후 국물을 재가열하여 완전히 식혀서 다시 병입해주고 3일 후 먹는다.⑤ 실험과정재료준비를 준비한다.오이를 소금으로 문지르며 깨끗이 씻는다.유리병을 살균하여 말려둔다.오이를 알맞게 자르고 씨를 제거한다. 양파와 레몬도 알맞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냄비에 재료를 넣고 피클 조미액을 끓인다. 오이와 양파, 레몬을 차곡차곡 병에 넣는다.병에 모두 넣은 모습.조미액을 병에 부어준다.랩으로 한번 싸준다. 뚜껑까지 닫아준 후 2주후에 먹어보기로했다.3주 후 완성되어 먹어본 피클. 스파게티와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다.^^⑥ 실험결과피클을 제조 실습을 한지 3주만에 먹게 되서 많이 무르거나 했을줄 알았는데 먹기 좋은 정도였다.피클 조미액이 오이와 양파에 잘 베어들어 있었고, 계피향이 많이 났다.다른 조와 비교해 보았을 때 5조보다는 아삭했고 3조보다는 무른 느낌이었다.⑦ 느낀점원래는 피클을 제조하고 2주 후에 먹기로 했는데 휴강이 되어서 3주 후에 먹게 되었다.2주째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3주째에 먹은 피클 맛도 괜찮았다.계피향이 많이 나서 다른 피클과 다른 느낌이라 익숙하진 않았지만 먹다보니 더 맛있는 것 같았다.교수님께서 스파게티와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양갱을 만들고 굳히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조원들과 즐겁게 직접 만든 피클과 같이 맛볼 수 있어 좋았다. ^^⑧참고사항* 피클- 채소에 주로 소금, 식초, 간장이나 혹은 기타 향신료를 첨가하여 절인 식품을 말한다.- 피클에 많이 이용되는 원료 : 오이, 마늘, 양파, 컬리플라워 등* 삼투압의 방부원리- 삼투작용이란 식품 내외의 삼투압 차이에 의해 침투와 확산으로 식품 내에 존재하는 소금, 당 등은 식품 내에 스며들어 흡수되고, 수분은 탈수되어 식품의 수부놜성도가 낮아지며 식품에 묻어있는 미생물도 소금, 당 등에 의한 삼투압으로 원형질분리가 일 어나 생육이 억제되거나 사멸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호기성균은 삼투현상에 의해 생육이 저해된다.- 삼투압을 이용하여 식품을 가공, 저장하는 주요 목적· 유해 미생물의 생육 저해· 식품 내외 수분함량 조설→ 식품의 저장성과 보존성 향상을 위함· 미생물의 저항력은 식품의 종류, 균류의 종류 및 식염의 농도 등에 따라 다르다.침채류(沈菜類)는 채소의 저장방법의 하나로 원료채소의 종류, 양념의 종류 그리고 담그는 방법에 따라서 여러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그 원리의 공통점은 원료채소를 소금물에 절이면 삼투압에 의하여 원료채소의 세포액 성분이 절임물로 빠져 나오고 미생물의 번식으로 인해 빠져나온 채소의 세포액 성분이 분해되어 산 또는 조미성분을 만들며 이것이 소금과 함께 채소의 세포조직 속에 들어가 특수한 맛과 향을 내게 하는 것이다.침채류는 신체활동에 필요한 열량이나 단백질을 공급해 줄 수는 없지만 그 특유의 향미, 색 또는 식염의 짠맛 등에 의하여 미각을 자극해서 식욕을 증진시킨다. 또한 인체에 필요한 Ca, Fe, K 등의 무기염류를 공급하며 이는 염기성으로 체내에서 생기는 산을 중화하여 체액의 산성화를 방지한다. 침채류는 채소를 원료로 하므로 섬유질의 중요한 공급원이며 발효과정 중에 생기는 각종 효소는 소화를 도우며 젖산균등의 세균은 정장작용을 가지고 있어 침채류의 영양적 가치는 크다.
양갱제조실습Report① 실험목적 : 양갱의 제조원리에 대해 알아본다.② 실험재료 및 분량실한천 7g, 물 320g, 설탕 235g, 붉은 팥앙금 500g, 통조림 밤 100g(조절가능)③ 실험방법1. 실 한천을 물에 담가 불린다.2.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분량의 물과 한천을 넣고 끓여서 한천을 녹인다.3. 한천이 완전히 녹으면 설탕을 넣고 끓인다.4. 거품이 가득 일면서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앙금을 넣는다. 잘 풀어주면서 넣는다.5. 앙금을 넣고 계속 끓이다 농도가 맞게 되면 통조림 밤을 잘라서 넣는다.6. 끓인 양갱을 틀에 부어준후 실온에서 굳힌다.④ 실험과정불린 한천을 물에 끓여서 녹인다. 한천이 다 녹으면 설탕을 넣어준다.팥앙금을 잘 풀어가면서 넣어준다. 농도가 맞을 때까지 살살 저으면서 끓인다.준비한 밤을 넣는다. 준비한 호일틀에 적당히 부어준다.밤이 없는것에는 따로 밤을 넣어주었다. 완성된 양갱들 ! ^-^⑤ 참고사항* 양갱·양갱은 한천(우무)용액에 소, 설탕 등을 넣어 응고시킨 것.·팥, 완두 - 전분질이 많음. but 단백질로 쌓여 있음.→ 설게 삶아 전분질인 소를 분리시킴.많이 삶으면 단백질이 풀모양으로 되어 전분을 분리시키기 곤란.·한천을 하룻밤 담가서 물을 넣고 끓여 녹인다. 필요하면 설탕을 첨가하여 녹이고 체를 이용해 불순물을 거른다. 여기에 팥소를 넣고 가열 교반하면서 농축시켜 용기에 부어 굳힌다.·일명 요오깡이라고 한다.* 한천(agar)·홍조류인 우뭇가사리, 석무, 꼬시래기 등의 다당을 뜨거운 물로 추출하여 건조한 것.겔을 형성하는 성질 때문에 식품에 많이 사용.·한천 다당류는 일부 홍조류의 세포벽 성분으로서 존재. 이것을 열수로 hydrosol로서 추출하여 이 추출액을 냉각하여 hyfrogel(우무)로 만든 다음 겔의 98~99%를 차지하는 수분을 제거하여 한천을 만드는 것이 가공원리. 한천 다당류의 친수성 고분자 콜로이드 성질을 이용한 것.* 젤라틴과 한천젤라틴과 한천은 단독식품으로서의 가는 없으나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어 조리시 에 부재료로 널리 쓰인다. 젤라틴은 안정제, 농후제, 품질개량제로서 과자, 젤리, 아이스크림 등의 다양한 식품가공업에 이용되며, 이외에도 접착제, 약용캡슐, 잉크, 플라스틱 화합물, 인공실크 등에 사용된다.한천 역시 젤 형성제로서 양갱, 잼, 젤리 등 젤상 식품의 가공에 많이 이용되며 소화가 되지 않으므로 저칼로리 식품 소재로 쓰이고, 이 외에 미생물 배지로도 널리 이용된다.동물성 단백질인 젤라틴과 해조류에 함유된 복합 다당류인 한천은 겔화 특성이 있어 젤리를 만들 수 있다.1. 젤라틴(1) 젤라틴의 성분 및 조리 특성젤라틴은 동물의 결합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 단백질인 콜라겐이 가열.분해되어 수용성 성분이 용출된 것으로서 이를 가열하면 졸이 되며, 냉각 하면 겔이 되는 성질이 있다. 젤라틴 분말은 5분, 판상은 20~30분 정도 불리면 팽윤하는 성질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약 10배 정도의 물을 붓고 40~60℃로 가열하면 용해되는 10℃ 이하로 냉각하면 겔화된다.젤라틴 자체는 맛이나 냄새가 없으며,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적은 불완전 단백질로 영양가는 낮으나 소화. 흡수되기 쉬우며, 판상이나 가루의 형태로 시판되고 있다. 젤라틴 젤리는 한천 젤리에 비해 점탄성과 부착력이 크고 젤라틴 용액을 굳기 전에 저으면 부피가 증가하며 스펀지 같은 조직을 갖는 기포성이 있다. 이 젤라틴의 기포성을 이용하여 마시멜로와 누가를 만들 수 있다.2) 젤라틴의 응고에 영향을 주는 요인(1) 온도젤라틴은 3~10℃에서 냉각해야 겔화되며 젤라틴은 농도가 높으면 응고 온도와 융해온도가 높아진다. 여름에 실온이 높을 때는 다시 졸화되어 액체로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냉각하면 재응고 된다.(2) 농도1.5~2%의 농도에서 응고가 잘 되며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2배 정도인 3~4%의 농도가 필요하다.(3) 시간냉각온도가 높으면 냉각 시간이 길어지고, 냉각 온도가 낮으면 젤리 강도가 증가한다. 또한 젤라틴 농도가 낮으면 겔화되는 시간이 길다.(4) 산젤라틴의 등전점인 pH 4.7 근처에서는 분자간의 응집력이 커져 응고력이 커지지만, 산을 더 넣어서 pH가 등전점 이하로 떨어지면 응고력이 약해진다.(5) 염류염류는 젤라틴이 물을 흡수하는 것을 막아 단단하게 응고하게 해준다.(6) 설탕설탕용액의 농도가 0~50%까지는 농도가 증가하면 젤리강도가 감소된다.(7) 단백질 분해효소젤라틴은 단백질이므로 단백질분해효소를 사용하면 젤라틴이 저분자화 되어 응고력이 약해진다. 파인애플 젤리를 만들 때 생 파인애플을 넣으면 파인애플에 함유된 브로멜린이라는 단백질분해효소 때문에 응고가 잘 안되므로 가열하여 효소의 활성을 잃은 통조림 파인애플을 사용하여야 한다.(8) 가열젤라틴 용액시 끓는 물을 사용하면 응고력이 약해진다.9) 점탄성과 부착력젤라틴 젤리는 한천 젤리보다 점탄성과 부착력이 강하므로 2층 젤리를 만들 수 있다.10) 기포성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젤라틴 용액은 기포성이 있어 거품을 내면 2~3배의 용량으로 증가한다. 젤라틴의 기포성을 이용하여 마시멜로, 시폰파이, 바바리안 크림 등을 만들 수 있다.(3) 젤라틴을 이용한 음식젤라틴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매끄러우며 탄력성이 있다. 응고제로서 과일젤리, 무스, 족편 등을 만들고, 유화제, 결정 형성 방해물질로서 아이스크림과 마시멜로, 냉동후식 및 저열량식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된다.2. 한천1) 한천의 조리특성한천은 해조류 중 홍조류인 우뭇가사리에서 추출한 복합 다당류를 동결 건조한 것으로 겔화와 부수성이 큰 70%의 아가로즈와 겔화력은 약하나 점탄성이 높은 30%의 아가로펙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천은 응고성, 점탄성, 보수성을 지니고 있으며, 식이섬유나 저에너지 식품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한천은 각한천, 실한천, 분말한천이 있으며, 각한천을 1로 보면 실한천은 0.8~0.9, 분말한천은 0.5 정도 넣으면 비슷한 경도를 얻을 수 있다.2) 한천의 응고에 영향을 주는 요인(1) pH한천은 알칼리성에서는 강하게 응고하지만 산성에서는 비교적 약하게 응고하므로 과즙을 첨가할 때는 한천용액을 60℃ 정도로 가열한 후에 과즙을 첨가하여야 한다.(2) 온도한천은 80~100℃에서 용해되며, 보통 실온 이상인 28~35℃에서 응고 하고 68~84℃에서 융해되므로 여름에도 잘 녹지 않는다.(3) 한천의 농도 및 시간한천은 보통 0.5~1.0% 이상의 농도에서 겔을 형성하며, 3%까지가 용해의 한계이다. 응고력의 강도는 젤라틴의 7~8배이며, 한천의 농도가 높을수록 응고온도가 높아진다. 한천 젤리는 만든 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내부에서 표면으로 나오는 이력현상이 발생한다.(4) 설탕설탕을 0~60%까지 첨가하면 설탕량의 증가에 따라 겔 강도가 증가한다. 설탕은 한천 겔의 투명도를 높이고 이력 현상을 줄인다.(5) 기타지방, 단백질, 유당, 우유, 전분, 거품낸 난백 등이 혼합되면 겔 강도가 저하된다.3) 한천을 이용한 음식식물성 젤리 형성물질인 한천으로 과일젤리와 양갱 등을 만들 수 있다.설탕에 조린 과일을 케이크 위에 장식하고 한천젤리로 고정하면 전체적으로 투명감과 윤기를 주로 제품의 수분 증발을 막는 효과가 있다. 알약의 코팅, 연고제의 원료, 아이스크림, 셔벗, 화장품을 제조할 때 색소나 첨가물이 침전되지 않도록 하는 안정제 그리고 미생물의 배지용으로도 한천이 쓰인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문화- 서론최근 우리나라에서 디자인분야는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성장과 팽창을 거듭하였다. 산업화에 따른 삶의 질 향상으로 오늘날 현대인들은 기왕이면 더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제품이나 환경을 원하게 되었다. 산업화 시대의 단점은 기존의 평이하고 특색 없는 제품들이 양산되었다는 점이다. 시대가 바뀌어 정보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경제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을 통해 디자인 가치가 재조명을 받게 되었다. 과거에 비해 디자인전문회사도 늘어나고 디자인분야에 대한 투자도 증가했다.하지만 체계가 없이 우후죽순 발전을 이룩한 디자인 분야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가장 큰 문제는 주체성 없이 외국의 디자인을 한 템포 느리게 따라간다는 점이었다.최근 들어서는 국내 기업들의 문화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기도 날로 커지고 있다. 이는 몇몇 대기업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단편적인 현상은 아니며, 최악의 경제여건임에도 문화마케팅에 대한 투자는 그 비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특히 국내기업들의 해외진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마케팅은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선봉장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이렇게 되면서 한국 고유의 색을 나타내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방향이 커졌다.해외를 겨냥한 문화마케팅은 크게 두 가지 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현지문화동화전략이다. 아랍권에서 자물쇠가 달린 냉장고를 팔아야 한다는 사실이 현지문화동화전략의 대표적인 사례다. 둘째, 우리의 문화를 수출하는 자국문화수출전략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자국의 문화수출을 통해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이다.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류현상도 여기에 속한다. 한류는 문화가 한 나라의 이미지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사례다. 한류현상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를 넘어 해외로 진출하려는 국내기업들에게 문화를 활용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본 논문은 한국적인 디자인을 활용하여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와 한국 문화에 대하여 조사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을 수 있는지에 그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본론[리포터] 디자이너 이상봉 씨는 오늘도 한글과 패션을 어떻게 접목시킬까 고민합니다.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한글패션을 처음 선보인 이 씨는 현지에서 기대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한글 패션개발에 더욱 매달리게 됐습니다.한글의 존재조차 몰랐던 현지인들은 막상 디자인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 등 한글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이상봉 디자이너] “의외로 외국사람들한테 아 저게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에 대해 저자신도 새롭게 느끼고 우리도 한문이나 영어보다 더 아름다운 문자를 갖게 된 것 깨달았다.”[리포터] 이상봉 씨가 처음 한글패션을 디자인 한것은 지인한테 받은 친필 편지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물이 흐르듯 자유로운 장사익 씨의 필체와 힘있고 강렬한 임옥상씨의 글씨체는 디자인의 모티브가 됐습니다.[이상봉 디자이너]“우리는 우리것에 대해 너무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두려워 했던 거죠. 우리 것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가져야하지 않을까..”사례1. 디자이너 이상봉한국 사람들은 한글에 대한 중요성은 인식하면서도 그 예술성을 인정하는데는 인색했는데 패션에 한글을 접목시킨 이번 시도는 국적과 시대를 초월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이상봉 디자이너는 고유의 글자를 갖고 있는 민족은 많은데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어 옷에 접목시켰다고 한다.한글을 표현한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한다.파리 패션 전시 기획자 르하 ‘섬세하고 낭만적이다.’파리 패션 디자이너 이렌 ‘현대적이고 그래픽적이다.’일본 최고 서체디자이너 고미야마 ‘한국의 정신 그 자체다.’한글 디자이너 안상수 ‘무한한 가능성과 힘을 품고 있다.’또한 이상봉 디자이너는 패션뿐만 아니라 휴대폰에도 한글을 입혔다.LG전자에서 출시한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 이 그것인데 휴대폰 뒷면에 시인 윤동주의 ‘별 헤는 밤’ 원문을 새겨넣어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한글의 감각이 어우러지는 고품격 디자인을 완성했다.휴대폰에 한글 디자인이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사례2. 뮤지컬앞에서 본 디자인과 발맞춰 국내 뮤지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국내 작품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명성황후’를 꼽을 수 있다.‘명성황후’는 비운의 국모 명성황후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명성황후 시해 백주기를 맞이하여 제작, 기획된 초대형 창작 뮤지컬이다.1997년 최초로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함으로써 한국 뮤지컬의 활성화와 해외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당시 뉴욕 링컨센터 진출로 전회 기립박수와 뉴욕타임즈의 리뷰를 받으면서 좌석매진, 입석발매 기록을 세웠고, 뉴욕타임즈 로부터 ‘어떤 국적의 관객이건 감동받기에 충분하다’라는 평을 얻은 바 있다. 2002년 뮤지컬 ‘명성황후’는 런던 웨스트엔드에 진출하여 ‘용감한 도전’-The Times, ‘세계수준’-The stage 등의 평가를 얻어냈다. 현재까지 국내 각종 뮤지컬의 수출에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주면서 한국 뮤지컬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명성황후’를 관람한 사람들은 모두 100만이 넘으며 관객수는 꾸준히 늘고있다.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대장금’은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2008년 4월 북경에서 공연된다. '대장금'의 이번 중국 무대 진출은 세기극장 관계자들이 지난 2월 뮤지컬 '대장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후 공연이 막을 올리기도 전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북경올림픽 시즌에 북경 공연을 추진하게 된 것은 중국 기획사가 한국 뮤지컬 ‘대장금’에 가지고 있는 기대감을 보여준다.또한 PMC프러덕션의 창작 뮤지컬 ‘달고나’는 일본으로 저작권이 수출돼 일본 제작진에 의해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달고나’는 흘러간 가요를 엮어 만든 뮤지컬이지만 일본 공연에서는 국내 가요가 일본 노래로 바뀌고 내용이 일부 수정되는 등 현지 실정에 맞게 각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