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교감하는 감정코칭 5단계*감정코칭 1단계 아이의 감정 인식하기-아이의 감정이 보이지 않는 데 다가가 아무렇게나 감정을 읽어주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아이가 감정을 보일 때 하는 것이 감정코칭이다.-감정코칭의 1단계는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는 것'*작은 감정을 보일 때 재빨리 알아차려라-말 못하는 아기는 불편한 감정을 울음으로 표현한다.-감정을 제때 읽어주지 않으면 감정이 격해지고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증폭된다.(격해진 감정은 추스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며 아이를 힘들게 한다)*행동 속의 숨은 감정에 주목하라-언어 구사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말보다는 몸 전체로 표현하므로 행동을 관심 있게 봐야만 아이의 감정을 놓치지 않고 알 수 있다.-소극적인 아이는 감정을 더더욱 드러내지 못함으로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작을 표정까지도 보아야 한다.)-(부정적 )행동만을 보면 그 안에 감정을 읽을 수 없고, 감정을 읽어 주지 못하면 행동은 더욱 격해진다.-감정코칭의 1단계: '행동 속에 숨을 감정을 포착해라'*감정에도 다양한 색깔이 있다-보편적 감정이란 나라,언어,인종과 상관없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기쁨, 슬픔, 화 , 놀람, 경멸, 공포, 혐오)-보편적 감정의외의 감정은 문화적으로 학습된 후천적인 감정, 표정들 (기쁨=잔잔한기쁨, 행복감,극치감 , 화= 분노, 불쾌감, 짜증, 격노 ,좌절)은 다양하고 보편적 감정과 함께 삶을 풍요롭게 한다.-모든 감정을 소중하며 부정적 감정도 감정처리하는 것이 문제일 뿐 감정 자체는 의미가 있다.( 공포감정=위험한 상황을 조심하게 됨)-모든 감정을 삶에 자기만의 색깔로 기여하므로 아이가 다양한 감정을 느낄 때 민감하게 반응하여 감정코칭을 한다.*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기 어렵다면 물어본다.-표정만으로 미묘한 감정을 읽어 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보편적인 감정표정이 보여져도 보편적 표정에도 예외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단정 지어선 안 된다.-아이에게 감정 물어보기 1.닫힌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을 한다.(는게 어려워서 그럴 수도 있다이럴 때 '감정 날씨 카드'를 통해 다가가면 아이들은 좀 더 쉽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한다.(더 어릴 경우 직접 기분을 날씨로 그려보게 하는 것이 좋다)감정코칭 2단계, 감정적 순간을 좋은 기회로 삼기-가트맨 박사는 감정 코칭은 감정이 보이는 순간에 하는 것이 좋고, 특히 강한 감정을 보일 때 감정코칭을 하기 좋을 때라고 충고한다.(아이가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도움을 원하는 도움에 신호와 같다)-아이가 감정을 보이는 순간은 아이와 친밀한 유대 관계를 쌓고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감정이 격할수록 좋은 기회이다-아이의 행동이 격하다면 그럴수록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고 이해해야 한다. 감정코칭의 좋은 기회다.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고 감정코칭을 한다면 아이는 충분히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사례-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감정표현이 격한 석진이)*작은 감정의 변화를 포착하라-감정이 격해질 때가 감정코칭하기에 좋은 시기는 맞으나 일부러 하는 것은 좋지 않다.-감정코칭의 기본은 아이의 작은 감정을 알아차리고 읽어주어 감정이 격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작은 감정을 하나둘씩 만나 익숙해지면, 더 큰 감정을 만났을 때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작은 감정의 단서는 아이의 표정,음성 몸짓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단서에서 감정이 느껴지면 바로 "지금 기분이 어때?" 하고 3단계로 들어간다감정코칭 3단계,아이의 감정 공감하고 경청하기-감정코칭의 1,2단계는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감정코칭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단계이다.(본격적으로 아이와의 실제적인 대화를 시작하기 전단계)-감정코칭의 3단계=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는 단계(아이의 감정 살피고 진심으로 충분히 공감해주는 것이 3단계 핵심이다)-감정 공감을 할 때 '나는 네가 말하지 않아도 네 감정을 다 알고 있다'는 잘못된 방법이며 아이의 감정이 짐작이 가더라도 아이스스로 자신감정을 들여다보고 이야기할 수 공감해주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감정을 나쁜 감정과 좋은 감정으로 구분하기 때문이다.-또한 나쁜 감정들을 인정하지 않거나 빨리 없애주려고 한다.억압형부모나쁜 감정을 갖을시 야단을 치거나 훈계를 한다. "강아지 좀 죽었다고 그렇게 우냐, 누가 보면 할머니는 돌아가신 줄 알겠다"축소형부모빨리 나쁜 감정에서 빠져나오게 하려 한다."이제 그만울어 .더 예쁜 강아지 사줄게"(더 행복하게 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나쁜 감정을 억압하거나 부정하도록 강요받은 아이는 그런 감정을 느낄 때 죄책감을 갖거나 부끄러워한다.-또한 누구나 느끼는 감정임에도 자기만 나쁘거나 이상하거나 부족해서 그런 감정을 느낀다고 오해한다.*아이 자신도 모르는 복합적인 감정도 받아준다.-아이들은 다양한 감정이 한꺼번에 몰려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불안해한다.-아이가 복합적인 감정으로 불안해 할 때에는 그러한 복합적인 감정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해주어야 한다.-복합적 감정으로 불안해하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지 않는다면 아이는 그러한 감정이 자신이 비정상적이라 생각하거나 자신을 비난 할 수 있다.-아이가 자신의 여러 감정이 섞여 자기감정이 어떤지 모를 때는 부모가 먼저 아이의 감정을 정리해 주는 것도 좋다.*감정을 공감할 때는 언제나 진지하게-감정을 공감할 때는 아이의 마음이 되어 진지하게 공감해야한다.-아이의 감정보다 아이를 보는 부모의 감정이 앞서면 안 된다.-아이의 감정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해주어야 한다.-아이의 감정에 있어 부모의 장난스런 태도나 웃거나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려 한다면 아이는 혼란스러워하며 자기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응할 기회를 상실하게 된다.*'왜?' 라는 질문은 공감의 맥을 끊는다.-'왜?'는 이지적인 사고를 요하는 질문이다. 인지적 사고는 전두엽에서 처리하는데 전두엽은 27~28세에 완성된다.-아이에게 논리적인 설명을 힘든 일이다.논리적 설명이 어려운 아이에게는 아이의 감정을 감정으로 읽어주고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과 관심을 더 파고들 때는 아주 좋은 질문이겠지만, 감정적인 상황에서는 신뢰감이나 유대감을 형성하여 의도와는 전혀 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아이가 하는 말을 따라 하면 감정 공감이 쉽다.-감정코칭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아이와 부모가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아이는 부모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더 스트레스 받는다.-아이 감정 공감방법: '거울식 반영법'(미러링 mirroring)아이가 감정을 이야기하면 그대로 따라서 한 번 말해주는 방식이다=이 방법을 통해 아이는 감정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며 안도한다.-거울식 반영법은 아이의 감정이나 상황을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부모가 감정을 공감해 주면 아이는 마음을 열고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기감정을 표현한다.-공감하지 않고 아이의 말을 따라서 반복하면 아이는 직감적으로 알고 거부감을 나타낸다.거울식 반영법은 감정을 공감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과정'이지, 모방의 '기술'이 아니다.*감정을 공감해주기만 해도 아이가 다가온다.-아이의 감정을 짐심으로 공감해 주면 아이들은 달라진다.(교장선생님의 사례)감정코칭 4단계,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주기- 수많은 감정을 아이 혼자 구분하기란 어렵다.-감정을 명확하게 알지 못하면 그만큼 처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아이가 혼란스러워하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명료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감정에 이름 붙여주기-우뇌:감정을 느끼는 역할 , 좌뇌: 우뇌에서 보낸 감정신호를 받아들여 대응>감정에 분명한 이름이 없으면 좌뇌는 우뇌가 보낸 신호가 무엇인지 알기 힘들다. 결국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몰라 혼란스러워한다.-가트맨: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은 '감정이라는 문에 손잡이를 만들어 주는 것-문에 손잡이를 달아주듯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면, 아이는 어떤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생각과 판단을 명료하게 할 수 있다.-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면 쉽게 방법을 찾을 수 있고 어떤 감정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표현했는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자기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면 더 쉽고 빠르게 감정에 접근하고 대처할 수 있다. 따라서 가급적 아이 스스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를 찾도록 도와야 한다.감정코칭 5단계,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5단계:①한계 정하기,②목표 확인하기,③해결책 찾아보기,④해결책 검토하기 ⑤아이가 스스 로 해결책을 선택하도록 돕기 (문제 해결에 주체는 '아이'이다)*먼저 공감하고 행동의 한계를 정해준다.-아이의 감정을 다 받아주데 행동까지 모두 받아줘서는 안 된다.-아이 행동에 한계를 그어줄 때는 아이의 감정이 아니라 행동에 잘못되었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행동에 있어 이야기하기 전에 감정부터 공감해준다.)-공감 없이 잘못된 행동에 야단 칠 경우 아이는 잘못된 것이 행동인지 감정인지 몰라 더 상처 받는다.-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든다.(최소한의 기준이나 한계를 말해주는 것이 필요)1.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동은 안 된다. 2. 자신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 또한 안 된다.*아이가 원하는 목표 확인하기-아이에게 한계를 문명하게 정한 다음, 아이가 원하는 목표를 확인해야 한다.-아이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확인하는 것을 중요하다.그래야 그 목표를 위한 해결책이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 볼 수 있다.-목표를 찾아 성취하지 못하고 감정만 누그러뜨리는 것은 바람직한 해결 방법이 아니다.(불가능한 목표일 경우 슬픈 감정을 위로받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다)*해결책 찾아보기-아이는 자기수준의 해결책을 찾는다.-어른은 문제 해결에 섣불리 아이보다 앞서 해결책을 제시하면 안 된다.-아이 스스로 다양한 해결책을 찾도록 질문만 하는 것이 좋다.-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여 좋은 생각이 떠올랐을 때 자신이 해결책을 찾아냈다는 자부심이 들고 동기도 생기며 자기효능감과 자기성장감을 느낄 수 있다.(나이가 어려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면 선택을 제안해도 괜찮요하다.
빌리 엘리어트를 보고...영화가 시작되고 한 남자아이가 신나게 점프를 한다. 그 아이가 주인공 빌리 엘리어트이다.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tv에서 이 영화가 소개되어 지는 것을 본적이 있었다. 한 소년이 자신의 정체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며 발레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소개를 했다. 그때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낑낑거리며 발레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웃기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의시간을 통해 영화 내용을 다 보고나니 웃기게만 느껴졌던 그런 장면들이 나에게 감동으로 다가왔다. 이 영화에서 빌리 엘리어트는 11살 남자아이다. 어머니는 돌아 가셨고 치매 걸린 할머니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형과 광부인 아버지 밑에서 살간다. 빌리 엘리어트가 어느 날 아버지에게 혼이 나고 침울해 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냉장고위에 돈이 있다고 말한다. 빌리 엘리어트는 그 돈을 가지고 권투를 배우러 가고 그 곳에서 빌리 엘리어트는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경기에 진다. 그 경기 규칙상 진 사람이 돈을 내는 것인데그 장면을 보고 나는 아버지는 응원을 오긴 했지만 빌 리가 질것이라는 생각을 이미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빌리는 그날도 어김없이 경기에 지고 분노를 하며 연습을 한다. 하지만 몸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다 옆방에서 하는 발레 수업을 보게 된다. 자신도 모르게 몸이 그곳으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또래 여자아이의 권유로 발레수업을 듣는다. 빌리는 운연이 듣게 된 그 곳에서 권투 수업에서 느낄 수 없는 것을 발레를 하면서 느끼게 된다. 자신이 발레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발레 수업을 거듭 할수록 빌리는 점점 더 빠져 들게된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걸리게 되는 데 아버지는 발레는 남자답지 못한 것이라 생각하며 강력히 반대하게 된다. 빌리 또한 그러한 아버지의 뜻과 자기 자신 안에서 꿈틀거리는 발레에 대한 욕구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된다. 나는 이 영화 속 빌리 엘리어트의 아버지를 보면서 나의 아버지가 생각났다. 이 영화 속 아버지는 나의 아빠와 닮아 있었다. 특히 오빠에게 하는 행동들이 생각났는데 어린 시절부터 아빠는 오빠에게 “남자답게 웃어” 혹은 “남자자식이 이렇게 해서야”라며 오빠에게는 언제나 사내자식이라는 말을 붙이며 우는 모습 하나하나에도 남자라는 말을 붙이며 오빠에게 많은 것을 강요했다. 그리고 오빠가 고등학교입학을 앞두고 집에는 큰 사건이 터졌었다. 예술고등학교를 입학하겠다는 오빠와 예술고는 절대 반대하는 아빠와의 의견 충돌이 된 것이다. 엄마는 오빠가 원하는 대로 해주길 바랐지만 아빠는 결코 오빠를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빠는 아빠의 반대에도 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고 그 결과 오빠는 자신이 살아온 시간 중에 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행복했다고 말한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빌리 엘리어트의 아버지가 그가 출연하는 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오며 뿌듯해 하며 바라보는 모습이 나오는데 현재 나의 아빠도 그림을 선택한 오빠를 인정하고 오빠가 타오는 상을 보며 굉장히 뿌듯해 하시고 오빠가 하는 일을 믿고 기다려 주신다. 이렇게 우리가족의 모습과 닮아 있는 이 영화를 보면서 웃음과 눈물이 교차했다. 나는 빌리 엘리어트가 자아정체감을 찾아가는 내용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이 한 아이를 통해 이 가정이 변화하며 서로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라고도 생각한다. 불안한 경제적 상황과 다들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어머니를 잃고 그녀의 빈자리에 대한 가족들의 혼란스러움이 보였다. 나는 이 영화가 권투와 발레라는 소재를 통해 어쩌면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적인 소재로써 이 아이가 정체감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려내는데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보편적으로 사람들의 가지고 있는 생각 속 권투는 남성성을 띄고 발레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로써 여성성을 띈다. 이러한 상징을 가지고 있는 이 두 소재를 너무나 적절히 사용하여 영화 스토리를 꾸몄으며 이러한 강력한 상징적 소재를 통해 상반된 이미지로써 사람들을 통해 아이가 정체감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잘 꾸며 낸 것 같다. 사람들의 인식속의 성에대한 편견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으며 그러한 편견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그 사람 자체로써 찾아가는 정체감이라는 내용을 잘 담아낸 것 같다. 저 발레와 복싱은 그저 상징물일 뿐이지 실제 현실에서는 우리의 삶에 자리 잡고 있는 많은 편견과 압박 그리고 강요로써 혼란의 상징물로 보여 진다. 그 저러한 것들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짜로 원하고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라 생각한다.
한국 가족치료의 발달목차 1 . 전통적 문제해결 방식 2. 한 국 가족치료의 발달과 현황 3. 한국 가족치료 분야의 자격제도건강과 병 , 정상과 비정상 , 건전과 불건전이 무엇인지는 문화에 따라 상이하며 모든 것이 사회와 문화의 영향 맥 골드릭 지오다노 사람들이 문제라고 여기는 것 , 문제의 원인에 대한 신념 , 문제를 의사 소통하는 방식 , 문제해결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치료자의 역할이나 태도 , 치료에서 기대하는 것 등은 문화에 따라 다름1. 전통적 문제해결 방식 한 국문화는 유기체론적 , 전체론적 , 집단주의적 세계관으로 대표되는 동양문화적 전통을 깊이 반영함 서양문화 ( 기계론적 , 환원주의적 , 개인주의적 세계관 ) 과 근본적으로 차이 한 국의 전통문화는 유교 , 불교 , 도 사상의 영향의 깊이 받은 문화 . 서 양 학자들은 불교 나 도 사상 같은 삶의 방식을 깊이 들여다보면 , 그것은 서양에서 이해되고 있는 것처럼 종교가 아니라 심리치료에 가까운 그 무엇이며 , 체계론적 시각과 흡사하다고 강조 유 교 , 도교 , 불교 모두 조화 , 부분보다 전체 사문의 상호 관련성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시고 있음 세 철학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 전일성 ’은 우주의 모둔 요소가 서로 관련되어 있다는 믿음에 기초동 양의 이러한 문화적 전통은 세상의 모든 것을 상호관계성 및 환경과의 조화와 균형 의 측면에서 본다 . 병 이나 건강의 원인을 개인의 심리내면이 아니라 개인 밖에 존재하는 더 큰 체계 나 환경과의 연결성 에서 찾았던 한국의 전통사상은 초기 가족치료의 이론적 기초가 된 체계론적 시각과 매우 흡사1) 유교 유 교는 가족원 간에 지켜야 할 도리와 친족 및 조상과의 관계성을 강조하며 가족원의 세대와 성별을 기초로 위계질서와 경계선을 분명히 확립하고 각 가족원의 역할과 규칙을 명확히 할 것을 강조 . 유 교의 이런한 가르침은 가정과 사회에서 긍정적이고 적절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을 문제 예방의 핵심으로 봄 병 이나 어려움은 사회적 규율과 관습에 적절히 적응하지 ’ ‘ 전화위복’ 역 설적 지침은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극단으로 치우치거나 균형을 잃지 말고 흐름에 따라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을 강조하는 길잡이 .4) 음양오행사상 음 양오행사상은 동양의 사회문화 전반에 영향을 줌 정 치철학 , 음악이론 , 천문역법 , 동양의학에 흔적을 남김 또 한 오랫동안 한의학 , 풍수 , 역학 , 혹은 사주명리학에 적용되어 한국인의 삶의 양식을 지배해옴 오 랫동안 한의학이나 역학은 한국인이 병이나 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주요한 접근법 . 한 국인이 역술이나 사주팔자에 의존하는 세태는 그것이 미신이나 과학이냐를 떠나 이미 우리 문화에 뿌리 깊이 박혀 일반인의 문제 예방 및 대처 방식 ,5) 무속신앙과 민간신앙 한 국고유의 전통적인 문제해결방식 [ 샤머니즘 ] 무속신앙과 민간신앙 무 속인 ( 샤먼 ) 은 종교적 의식을 주재하고 접신을 통해 예언을 하며 , 병의 진단과 치료를 맡는 상담자의 역할을 하게 됨 . 샤 머니즘은 인간이 질서 있는 체계의 불가결한 부분이며 , 모든 병은 우주적 질서와의 부조화한 결과라고 믿음 . 병 은 일종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징벌로 해석되기도 하며 병이 발생한 사회문화적 맥락에 주요 관심 . 무 당은 문제의 원인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경쟁 , 질투나 욕망 , 악령 환자가족의 잘못 또는 환자나 그 친척 중에서 누가 도덕적 질서를 지키지 못했다는 등으로 설명 전 가족원의 참여와 협조 하에 전 가족을 대상으로 행해지는 무속치료 굿을 통해 무당은 개인의 병이 가족의 문제와 연관된다고 설명한 국의 민간신앙에서도 문제 예방 및 치료적 요인을 발견할 수 있다 . 민 간신앙을 민간층에 대대로 전승되어 내려오는 자연적 종교현상으로서 많은 경우 유교 , 불교 , 도교 , 등의 종교 의식이나 샤머니즘과 결합된 형태로 나타난다 . 민 간신앙의 핵심은 인간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주전체에 영향을 주며 ,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 한 국인의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문제 예방 및 대처 방식 유기체론중심 단기 가족 치료 는 과거보다 현재 와 미래 를 중시하고 , 인간의 장점 과 자원을 문제해결에 활용하는 해결중심 단기 치료 모델을 가족상담에 적용한 것이다 . 이는 코칭과도 비슷한 개념으로 병리적인 것보다는 잘 해온 것과 성공경험 을 발견하여 문제해결에 활용하며 , 내담자의 자발적인 의지와 언행이 행동변화를 유발한다고 믿는다(3) 개화기 : 1990 년대 중반부터 한 국의 가족치료 발전은 ‘ 한국 가족치료학회 ’ 가 개최한 다양한 가족치료 모델에 대한 이론 특강과 워크숍에 힘입음 가 족치료 모델에 대한 워크숍은 해결중심단기치료 , 사티어 경험치료 , 구조적 치료 등으로 다양함 . 해 결주심단기치료의 개발자인 김인수 , 남편 드세이저는 하루 임상기록을 위한 지속적 교육 , 슈퍼비전으로 오늘날 이 모델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애용 .가 족치료에 대한 연구는 ‘ 한국가족치료 학회’가 1993 년에 학술지를 출간하면서 가속도가 붙기 시작함 . 가 족치료 전문가를 배출하기에 이름 대 학에서 학위 논문으로 가족치료 모델과 임상결과에 대한 주제 늘어남 아 동학 , 가족학 , 상담학 , 목회상담학에서도 관심과 참여는 학회의 발전과 파급에 영향 발 전은 가족치료 전문가 자격제도를 공고화했으며 , 가족관계학회에서도 규정을 만들어(4) 성장기 : 2000 년대부터 한 국 가족치료의 성장기는 2001 년부터 현재에 이룸 특 징적 활동 가족치료와 관련한 다양한 이론서와 번역서의 출판이 증가 포스트모던 성향의 이야기치료 워크숍이 학회와 일부대학내 기관에서 개최되었으며 , 관련 학회지에서는 원례 사례발표회와 그에 대한 지도감독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회원의 임상능력 증진에 힘씀 가족치료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자격증 취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가족치료 관련 상담소나 기관이 늘어남이 는 가족치료 전공자의 증가를 말해 줄뿐 아니라 가족치료에 대한 일반인의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음 반영 가 족치료사의 윤리적 책임에 대한 욕구도 급증하고 있어 한국 가족치료 학회에서 윤리강령을 제정2) 전문요원은 「정신보건법 」 ( 법률제 11005 호 ) 에 근거이혼숙려기간제도 협 의이혼을 신청하는 부부에게 미성년 자녀가 있을 경우에는 3 개월 , 자녀가 없거나 성년자녀만 있을 경우에는 1 개월 동안 숙련기간 단 . 가정폭력 등 이혼해야 할 급박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 숙려기간을 단축 또는 면제 가능 이 혼숙려기간제도는 협의 이혼하는 부부에게 아혼 결정을 재고할 기회를 주고 이혼과정에서 자녀의 복리가 우선적으로 고려되도록 하는데 취지 서 울가정법원 가사소년제도 개혁위원회에서 협의이혼의사확인절차와 관련하여 숙련기간과 상담 도입하기로 의결 2005 년부터 일부 가정법 시범적 실시 → 개정민법에 따라 2008 년 6 월부터 전국가정법원에서 실시폭력신고의무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 법률 제 10038 ) 「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법률 제 10567 호 )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 법률 제 10521 호 )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 법률 제 10642 호 ) = 일반인을 비롯한 관련 기관 서비스 종사자의 폭력 신고를 의무화 「 노인복지법」 ( 법률 제 10563 호 ) 「아동복지법」 ( 법률 제 10465 호 ) = 노인과 아동에 대한 폭력 신고의무 및 보호 교 육 및 보호기관 종사자 , 정상적 판단능력이 결여된 자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인 , 시설종사자 , 상담원 등은 폭력범죄를 알게 된 경우 즉시 신고할 의무가 있음자해와 타해의 위험에 대한 조치 「정신보건법」 ( 법률 제 11005 호 ) 정신질환의 예방과 정신질환자의 의료 및 사회복귀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 정신건강증진의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 가 족치료자는 내담자에게서 자해나 타해의 우려가 있는 행동을 감지했을 때 이법에 근거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함 .피해자 증인신문 「 성폭력법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22 조의 4 제 1 항의 증인신문에 관한 규칙 ( 대법원규칙 제 2110 치료 자격제도의 필요성 전 통적으로 가족주의 의식이 강했던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의 가속화 , 이혼율 증가 , 급격한 생애주기 및 가족구조와 기능의 변화로 인해 예전과 다른 여러 가지 가족문제가 발생 . 2005 년부터 협의 이혼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혼전 상담은 전문가의 개입 필요성에 대한 사회인식 확산을 반영 . 전 문직으로서의 가족치료사 자격증은 자기규제를 통한 대중의 인정과 권위를 갖는 것이며 , 실무의 능력을 상징하는 것 . 자 격증은 직업정신과 직결되며 , 면허에 대한 법적 규제가 존재할 때 소비자의 복지가 더욱 안전 .후버 (Huber) - 가족치료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 조건 가족치료 전문가는 다양한 이론적 모델을 알아야 하며 , 특히 체계적 사고와 포스트모던 사고를 접해야 한다 . 가족치료 전문가는 관계기술과 의사소통 기술을 익혀야 한다 . 가족치료 전문가는 내담자 가족의 문제에 효과적인 개입을 하기 위해 바 탕이 되는 개인적 자각이 필수적이다 . 가족치료 전문가는 자기자각에서 더 나아가 가족을 둘러싸고 있는 성 , 권력 , 문화적 쟁점에 민감해야 한다 . 치료자는 전문가로서의 전문적 , 윤리적 이슈를 숙지하고 있어야한다 .2) 미국의 부부가족치료사 자격제도 미 국에서는 1970 년대 이후 부부 및 가족치료사 자격 취득을 위한 법적 기준을 만들기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이 계속 됨 . 모 든 주 AAMFT 의 임상회원증 기준에 필적할 교육과 임상경험을 요구함 . 캘리포니아 주 가족치료자 자격조건 공인된 기관에서 인정하는 대학에서 결혼 . 가족 . 아동상담과정의 2 년 석사학위 소지자와 더불어 , 부부 . 가족치료 전문가나 아동상담사 , 임상사회복지사 , 심리학자 혹은 정신과의사의 공인된 면허를 가진 수련감독자 밑에서 3000 시간의 상담경험을 가져야 하고 , 부부 . 가족치료사 면허를 위한 필기고사와 구술시험을 통과 해야 함 . 또한 가족치료사는 2 년마다 자격을 갱신하기 위해 반드시 36 시간의 연수 교육을 마w}
2014년 4월 5주 만 2세반 소주제 보육계획안주 제봄나들이 가요소 주 제바깥놀이가 재미있어요실시기간2014년 4월 28일∼2014년 5월 3일목 표바깥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고 바깥놀이 활동을 즐긴다.활동영역 및 분류4월 28일 (월)4월 29일 (화)4월 30일 (수)5월 1일 (목)5월 2일 (금)5월 3일 (토)등원 및 맞이하기아침에 한일 이야기하기통합보육자유선택활동신체[신체/대근육]느리고 빠르게---------------------------------------------------------?[소근육]과자 실에 꿰기----------------------------------------------------------?쌓기?역할[쌓기/소근육]버스 만들기------------------------------------------?[역할]가방 안에 쏘옥---------------------------?언어[듣기/말하기]실외놀이터 사진 보기---------------------------------------------------------?[쓰기/사회관계증진]바깥놀이 사진위에 끼적이기------------?감각?탐색[수조작] 크기대로 놓아요---------------------------?[요리]잼 바르기미술폰폰이로 미끄럼틀 꾸미기------------------------------------------?음률[새노래]손유희꼭꼭 약속해’---------------------------?전이활동밖으로 나가놀자------------------------------------------?[사회관계증진]?코코코? 게임실외활동[일상생활] 하늘을 보아요 / [지역사회연계] 놀이터 나들이[대체활동] 데구르르 공굴리기일상생활점심 및 간식음식 먹기 전 손 씻고 수건으로 닦아보기낮잠자고 난 후 친구들이 깰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기 /[감상곡]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배변활동배변 후 ?응가했어요? 표현하기기본생활(인성교육)[청결]바깥놀이 후에 손을 씻어요.안전교육안전한 곳에서 놀이해요/ 놀이터가 재미있어요.
아이는 처음 자신의 의사표현을 울음을 통해 표현한다. 대표적인 울음으로 정상울음,통증울음, 불만울음이 있다. 정상울음은 높낮이가 일정한 편이며 규칙적이다. 배고픔이나 놀아달라는 감정을 나타내는 울음이다. 통증울음은 울음이 불규칙적이며 높낮이가 크다.마지막으로 불만 울음은 낮고 작으며 칭얼거리는 울음소리를 낸다. 이렇게 아이들은 자신의 의사전달을 위해 표정과 울음을 동원하여 표현한다.아이가 13개월 정도가 되면 자신의 의사 표현을 몸짓을 통해 표현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아직 말을 하지는 못한다.16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는 14~15정도의 단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기 시작한다.아이가 24개월정도가 되면 아이는 말을 시작한다.14~15개월 시기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이 있는데 몸짓을 통해 의사표현을 시도하는 베이비사인 이다. 이 베이비사인은 모든 아이들이 이시기에 하는 행동이지만 같은 단어에 같은 몸짓을 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만든 자신만의 표현이며 어렵지 않은 상징을 표현한다. 아이는 이것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아이는 3개월부터 옹알이를 한다. 전 세계 아이들의 옹알이는 비슷하다. 이시기에 부모가 어떤 언어로 언어적 자극을 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언어는 결정된다. 이시기에 프랑스 부모에게 프랑스어로 자극을 받으면 아이는 불어를 하는 것이고, 부모가 영어를 사용한다면 영어를 습득 할 것이다. 아이는 18개월에 50단어정도를 알기 시작하며 2살이 되면서 2000단어 정도의 폭발적인 언어습득이 일어난다.이렇게 아이들에게 언어적인 습득이 폭발적인 이유는 아이들은 단어를 습득할 때 대상을 단순화 하여 받아들인다. 하나의 대상은 하나의 이름만을 갖고 있다고 생각다 그래서 아이들의 언어습득은 빠르게 이러난다. 이러한 능력은 생득적인 언어능력이다. 또한 아이들은 자신의 아는 단어를 통해 다른 것을 일반화 시켜버린다.그래서 아이들은 모든 성인 남자를 보고 아빠라고 부르거나 고양이를 강아지라고 부르는 등이렇게 아이들은 대상을 단순화 하여 받아들이고 일반화 하여 말한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언어를 습득하고 언어능력이 발달해 간다.아이가 14개월 정도가 되면 문장의 구조를 안다. 주어, 목적어, 동사 지식을 갖고 있다 이것 또한 생득적인 능력이다.그런데도 37개월의 아이들은 안밥먹어 라는 문법에 맞지 않는 언어를 사용한다.이것은 모방이 아니며 보편문법상 부정을 앞으로 두는 것이다. 또한 이시기 아이들은 규칙을 과잉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1970년에 미국에서 지니라는 13세 아이가 발견되었고 이 아이는 부모에게 방임과 감금으로 학대받은 아이었으며 언어적 자극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었다. 그래서 지니는 말을 하지 못했다. 이 소식으로 전세계언어 학자들이 관심을 갖고 아이에게 언어습득교육에 관심을 갖고 찾아왔고 아이는 언어교육을 받았지만 아이의 언어는 또래 아이수준에 비해 아주 낮은 수준이었으며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니에 언어발달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 이것을 통해 언어학자들은 언어를 습득하는 결정적 시기가 있으며 그 시기에 언어적 자극을 받지 않으면 언어 습득이 어렵다는 것을 알아냈다.또한 선천적 난청이 있을 경우 언어의 자극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언어습득이 늦어진다.이러한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언어 결정적 시기에 수술을 통해 언어적 어려움이 없게 해주는 것이다.6~7세가 되기 전에 아이에게 수술을 해주면 아이의 언어습득능력은90%이상 일어나지만이 시기가 지나게 될 경우 (11세이상) 습득능력은 현저하게 낮게 된다는 것이다.그리고 언어 발달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언어적 능력이 좋은 아이들은 일발적으로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활발하다. 부모와 아이와의 상호작용은 아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그리고 대화의 양도 아이의 언어발달에 영향이 있으며 질에 차이도 있다. 다양한 언어와 어휘가 중요하다.아이성장 보고서- 언어습득의 비밀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아이의 평생에 언어능력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아이의 옹알이 이후에 부모의 언어에 의해 아이의 언어가 결정된다는 것 또한 흥미롭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