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교육사회“한국교육의 문제점”과목 : 교육사회담당교수님 :소속 :학번 :이름 :제출일 :I. 서론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교육열이 높은 나라이며, 한국의 학생들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2009년 OECD 국제 학생 평가 프로그램(PISA: 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의 결과에 따르면, 한국학생들은 읽기영역과 수학영역에서 1위를, 과학영역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 매우 좋은 성적을 내었다. 그렇지만 우리 중 그 어느 누구도 이러한 결과에 자랑스러워하지 않았으며, 그 어떤 국가도 한국교육을 부러워하거나 찬사를 보내지는 않았다. 오히려, 기계적인 학습에 의존하여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창살 없는 감옥과도 같은 학교에서 보내는 한국학생들에 대한 동정의 여론만 쏟아질 뿐이었다. 교육적 자부심이 대단히 높기로 유명한 독일도 2009년 PISA Test에서 읽기 16위, 수학 10위, 과학9위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들고도 우수한 학생들을 산출한 한국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는커녕 한국교육의 비 정상성에 주목하기에 바빴다. 독일의 시사주간지 'Spiegel'은 'Bis nachmittags Schule, abends Nachhilfe, nachts Hausaufgaben (오후 늦게 까지 지속되는 학교, 저녁에는 과외, 밤에는 과제)'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우리나라의 한 평범한 고교생의 비 정상적인 일과와 지나친 대학 서열화 및 사교육 풍조 등 우리의 교육문제를 신랄하게 비판한 바 있다. 그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학원’을 'Biladungsfabriken', 즉 ‘학습공장’으로 표현하며 우리 사교육의 부조리함을 꼬집었는데, 그 말이 얼마나 가슴 아프게 다가왔는지 모른다. PISA Test에서 매년 우리와 1,2위를 다투는 핀란드도 비슷한 성적을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학생과 핀란드학생은 ‘행복하지 않고, 행복하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우리와 그들의 교육현실에 분명히 선을 그었다을 발전 가능의 형태로, 그리고 발달 가능성을 완전히 발달된 상태로 이끌어 올리고 개발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현실은 이와는 정반대 이다. 갈등이론가 일리치(Illich)는 ‘교육이 학교와 동일시되고 있으며 교육과정과 목적이 혼동되고 교육을 학교의 산물로 받아들인 결과 숫자로 상징되는 이수증서에 의존하게 되었다.’고 현대교육의 병폐를 지적한 바 있는데, 이것이야 말로 지금의 우리 교육현실과 딱 맞는 표현이니 말이다. 교육의 본질적인 목적은 사라지고, 우리의 학교는 사전에 처방된 교육과정이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인간자본’ 양성소가 되어 버린 지 오래이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문제는 사회적 불평등의 심화에서부터 창의성의 부재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이 중 대표적인 문제점 몇 가지와 그러한 문제가 우리 교육의 발전을 저해하는 경로 및 사회적 문제와의 관계를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1) 학교교육의 본질적인 목표의 상실과 입시과열 문제교육과 사회관계를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교육의 순기능을 강조한 기능이론에 따르면, 학교교육의 목적은 본질적으로 기존 사회의 유지와 발전에 적응하기 위한 사회화, 즉 사회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태도, 가치, 규범 등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데 있다. 다시 말해 학교교육은 개인의 탐구능력을 함양시키고, 기존의 정치적 질서를 습득하게하며, 사회적, 도덕적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사회구조나 산업구조의 변화에 맞는 기술 및 능력을 갖게 함으로서 사회에 이바지 알 수 있는 구성원을 성장시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학교교육 현실은 이와는 정 반대이다. 80%이상의 대학입학률을 자랑할 정도로 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이지만, 지금의 우리 학교교육은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해야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하니까 말이다. 그 대신 우리네 학교는 입시양성소로서의 역할은 톡톡히 해내고는 있다.2009년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거의 모든 고등학교 교사(98.2%)와 학생(93.5%)이 지 못한 학생들을 구분하고 성적이 좋지 못한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사회적 낙인을 부여함으로서 입시에 따른 사회적 갈등과 양극화현상을 더욱 더 부추기고 있다.(2) 사교육의 과열현상과 교육양극화 현상우리의 ‘결과 지향적인 입시 경쟁의 과열’은 사교육의 열풍으로 이어져, 교육적 양극화는 물론, 사회적 양극화 현상을 더더욱 부추기고 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은 우수한 교사에게 지도받아 상대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는 반면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경우 그렇지 못한 관계로 학년이 오를수록 학업에 어려움을 느낄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보상적 평등이 제대로 보장되어 있지 않은 우리 교실현장에서 이러한 학생들은 학교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일쑤이며, 그 결과는 단 한 번의 기회로 앞으로 학생이 받을 고등교육의 질을 결정해버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고스란히 반영되게 된다. 따라서 부모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교육을 통해 사회적 정당성을 등에 업고 대물림되는 구조가 확립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교육현실은 갈등이론에 입각하여 설명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우리의 학교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교육기관이 라기 보다는 지배집단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기존의 불평등한 사회질서에 개인을 지속적으로 편입시켜 지배집단의 이익에 기여하는 도구적 장치로 기능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3) 학교교육기관의 ‘상징적 폭력 기관’으로의 전락교육과정사회학자들은 계급관계의 재생산이 학교에서 전수되는 문화를 통해서도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문화 재생산론의 대표학자 부르디외(Bourdieu)와 번스타인(Bernstein)은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과내용이 지배계급의 문화를 담고 있다고 주장하며, 학교 교육과정이 지배계급의 문화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중요한 선발시험에서도 지배계급의 아동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즉 이들의 논리에 따르면 우리사회의 지배계층 아동들은 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도움 외에도 사회에서 정통성을 획득한 그들 계층의 문화, 즉 ‘문화자본’에 의한 혜택도 누치관과 이념을 노골적으로 개입시켜 놓았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사업’으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논의는 제외하고, 그로인해 얻을 수 있는 장점 및 이익만을 지배계층의 논리와 주장에 따라 교육과정에 편입시켜 가르치는 것은 또 다른 학교 교육의 ‘상징적 폭력’의 예라고 할 수 있다.(4) 변화되는 교육정책, 학력제일주의 와 우리 사회의 지나친 교육열우리나라의 교육정책, 특히 대학입시제도는 여러 가지 교육제도 가운데 가장 많은 변화를 겪어온 제도이며, 그 변천과정에서 사회 각계의 비판을 받으면서 많은 물의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대학입시제도는 단순히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것 외에 우리나라와 같이 학벌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는 학교 교육방향 및 사회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우리나라 대학입시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흔히 수시모집이라고 부르는 ‘무시험전형제’와 ‘대학수학능력 시험’ 그리고,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대학입시 전형이다. 학교별 대학입시 전형은 글로벌전형, 특기자전형, 사회배려자 전형, 농어촌 전형 등으로 갈수록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데, 아직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대학입시에서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오히려 학생들의 대학입시부담이 커졌다거나(다양한 유형의 입시를 모두 준비해야 하는 경우 발생) 내신 성적 부풀리기나 사 교육 시장의 확대 등의 각종 부작용이 생겼다. 이것은 특별한 방향성이 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적인 다양화를 시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출제문항에 대한 난이도와 변별력이 끊임없이 문제시 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 사회의 교육열은 새로운 제도와 교육정책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는 가변성을 지니며, 그 와중에 다양한 교육열 해소법을 만들어 내는(예. 음성과외나 해외유학열풍) 적응성을 지닌다. 이러한 교육열은 진학열에 근원이 있으며, 이러한 과열현상은 학교교육에 대한 맹신에서 비롯된다. 오랫동안 우리사회의 지배계층은 특정 대학출신으로 배타적으잡아감에 따라 단순한 고학력자 보다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창의성을 발휘하는 인재를 원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일례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대학중퇴자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대의 대표지성인으로서 인정받고 있다. 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한때 우리나라에도 ‘창의성 교육’에 대한 광풍이 분 적이 있다. ‘나는 인문학과 과학의 접점에 서있다.’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을 그대로 실천이라도 할 듯이 너도나도 창의성을 길러준다는 인문학의 주요 내용을 족집게 식으로 가르쳐 주는 창의성 교육학원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 하지만 어디 인문학이 족집게 식으로 가르쳐서 될 것이던가, 그리고 창의성이 어디 족집게 식 과외로부터 나올 수 있단 말인가. 창의성은 아이들이 주변 환경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인문학을 비롯한 각종 지식 및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잠재적 교육과정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리고 그러한 잠재적 교육과정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학창시절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학교 교육의 현실은 어떠한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은 대학입시를 위해 단일 교과서에 의존하고, 암기 주입식 방법이 주종이며, 평가도 오지 선다형 혹은 객관식에 가까운 주관식 시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은 비록 성적은 높지만 교육과정의 내용 외에 다른 사상이나 교육적 자극을 접할 기회가 극히 적다. 이러한 성적 지상주의에 바탕을 둔 경쟁적이고 경직된 공교육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문제의식을 갖게 하였으며, 결국 오늘날의 공교육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보다 인간다운 개인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존중되는 대안적 가치를 추구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제기 되기에 이르는데, 대표적인 것이 대안학교 교육과 홈스쿨링이다. 대안교육은 기존의 학교에 기초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세계관에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대안적 가치를 추구하며, 교사와
Report교육심리“연구문제풀이- 제2장: 학습자의 발달 & 제3장: 학습자의 개인차”과목 :담당교수님 :소속 :학번 :이름 :제출일 :제 2장 : 학습자의 발달 연구문제 (전체)1. 다음의 개념을 설명하여라.? 성장(growth)과 발달(development)▷ 성장(growth)은 주로 키나 몸무게의 증가와 같은 양적인 변화를 뜻한다. 이것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변화인 성숙(maturation)과는 다소 다르다. 성숙에 의한 변화의 과정이 환경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데 비해 성장에 의한 변화의 과정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발달(development)은 좁게는 학습이나 경험과 같은 질적인 변화를 뜻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양적, 질적, 그리고 유전에 의한 모든 변화의 과정을 포괄하는 개념으로서 인간의 전 생애에 걸친 성장과 변화를 의미한다. 발달(development)은 학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작용한다.? 도식(schema)▷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것으로서 대상과 개념에 대한 표상을 이른다.▷ 인간의 인지발달에서 평형화의 욕구가 충족되어 구조화되고 조직화된 상태를 이룬다.▷ 사고의 기본단위로서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고 반응하여 기능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식, 절차, 관계를 뜻하며 일종의 외부환경에 대한 이해의 틀(Frame of understanding)이라고 할 수 있다.? 내적 언어(inner speech)▷ Vygotsky의 인지발달이론에 따르면 목적 달성에 필요한 수단을 얻기 위해 마음속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내적언어(inner speech)라고 한다. 내적언어는 문제해결에 중요한 기능을 하며 과제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사용이 증가하게 된다.2. Piaget의 이론에서 평형화(equilibrium)의 원리를 설명하여라.▷ 평형화(equilibrium)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 자신의 내부구조의 지적, 또는 신체적인 균형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본능적인 경향성을 이르며 Piaget은 인간의 인지발달 과정이 이러한 평형화의 빼면 무엇과 같아야 할까?”▷ 초등학교 3학년 시기는 Piaget의 인지발달이론의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되는 시기로서 이 시기의 주된 특성은 수와 물질의 특성에 대한 배열과 분류, 서열화의 능력이 발달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물체의 공간적 배열을 달리하거나 모양을 다르게 해도 그 속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이해인 보존개념(conservation concept)이 획득되며, 일단 변형된 상태가 반대 절차를 밟으면 다시 원상태로 된다는 것에 대한 이해인 가역적 사고(reversibility)가 획득된다. 그 밖에도 물체의 어떤 한 측면이 다른 측면을 보상할 수 있어 물체의 전체 양이 그대로 보존될 수 있다는 보상성의 원리와 전체의 양을 가감하지 않았기 때문에 물체의 모양이 변하여도 물체의 양은 그대로라는 동일성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6-4=? → 6=4+? → ?는 2 → 6=4+2 → 6-4=2’로 이르는 사고의 처리과정은 특히나 가역적 사고와 관계가 있으며 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 민주가 이해하고 있는 개념이므로 선생님은 민주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힌트와 교수를 제공했다라고 볼 수 있다.2) 고등학교 물리시간, 이번 시간에 선생님께서는 물체의 무게가 낙하속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실험에 필요한 실험도구와 사용방법을 알려 주시고는 학생들이 실험을 시작하게 하셨다.▷ 고등학생의 시기는 Piaget의 인지발달이론의 형식적 조작기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인간의 고등정신기능 및 추상적인 사고기능이 모두 발현되는 시기이다. 제시된 문제에 내포된 정보로부터 가설을 도출하여 논리적 결론을 연역해 내는 가설-연역적 사고 및 3단 논법, 주어진 요인들의 조합과 순열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결론을 이끌어내는 조합적사고, 그리고 복잡한 추리, 가설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사고의 융통성, 효율적 사고, 직면한 문제 사태에서 해결가능한 모든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추상적사고 등이 모두 이시기에 가능해 진”“그래? 그래서 혼을 냈소?”“그러려고 그랬죠. 그런데 경아가 자랑스러운 표정을 하고는 그 그림을 아빠 엄마를 위 해 그렸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림이 참 훌륭하다고 말했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나 중에 가르쳐 줘야겠어요.”▷ 경아가 벽에 그림을 그린 것은 부모님을 위한 것으로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유목적적 행동이다. 유목적적 행동을 보이는 시기는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의 3단계인 주도성 대 죄책감의 시기이며 이 시기의 아동들은 자율성이 증가하여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보인다. 또한 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도전적인 충동을 갖게 되므로 무언가에 스스로 착수하여 도전하고 시행해 보려고 한다. 이러한 주도적인 도전에 대해 누군가로부터(특히 부모님)인정받고 싶어 하지만 아직은 많은 실수를 보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경아가 벽에 그림을 그린 것은 이 시기 특유의 도전적인 충동으로 볼 수 있으며, 어른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그러한 행동은 분명히 실수이기는 하지만 이 시기의 특성을 고려해 보았을 때 야단을 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그로 인하여 경아가 좌절과 죄책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중에 야단을 치기로 한 어머니의 판단은 매우 적절했다고 보여 진다. 부모님은 앞으로 벽 대신 큰 종이에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는 등 보다 바람직한 대체행동을 가르쳐 경아의 주도성이 더욱 발달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6. 다음은 Piaget가 아동의 도덕성 발달에 관해 연구할 때 아동에게 제시한 두 가지 이야기다. 이 이야기에 대한 명진이의 답을 고려할 때, 명진이는 Piaget의 도덕성 발달 단계 중 어디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하라.1) Alfred에게는 가난한 친구 한 명이 있었다. 어느 날 그 친구는 자기 집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저녁을 굶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Alfred는 빵가게로 향했다. 그는 돈이 없었기 때문에, 가게 주인이 뒤돌아선 틈을 타서 빵을 훔쳤고 그것을 친구에게 주었다.2) 즉, 지능을 한 문화 또는 여러 문화권에서 가치 있게 인정되는 서로 다양한 독립적인 문제해결능력, 또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라고 새롭게 정의하였다. 신체-운동지능, 언어지능, 공간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대인관계지능, 내성지능, 자연탐구지능, 실존지능은 Gardner가 주장하는 다양한 지능의 예들이다.? 삼원지능이론(Triarchic Theory of Intelligence)▷ Robert J. Sternberg(1949~ )의 삼원지능이론은 인간의 지능이 서로 관련을 맺고 있는 세 개의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삼원지능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지능은 분석 능력(analytical ability), 창의 능력(creative ability), 그리고 실제적 능력(practical ability)의 세 가지 측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세 가지 능력이 삼원지능이론의 세 가지 하위이론을 구성하는 핵심요소가 된다.첫 번째 하위이론인 요소하위이론(componential sub-theory)의 핵심능력은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고 이를 논리적 과제해결에 적용하는 분석능력으로서 메타요소, 수행요소, 지식획득요소로 구성된다. 메타요소(meta-components)는 고차원 집행과정으로 활동 계획을 세우고 결정한 일의 진행과정을 감독, 조정하고 진행결과를 평가하는데 관여하며, 수행요소는 과제수행에 실제로 이용하는 과정으로서 정보를 부호화하고 기억하고 추리하는데 관여한다. 마지막으로 지식획득 요소는 새로운 정보획득에 이용하는 과정을 말한다.두 번째 하위이론인 경험하위이론(experiential sub-theory)은 새로운 생각을 형성하고 관련되어 있지 않은 사실들을 조합하는 창의능력이 핵심능력이며, 신기성에 대한 반응능력과 정보처리를 자동화하는 능력으로 구성된다. 경험은 과제 수행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치며, 얼마나 빠르게 새로운 경험과 과거의 경험과 관련지어 보다 신속하게 과제를 자동화 시킬 수 있느냐가 지능측정의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은 인간의 다양성을 설명해 주는 구조화된 인지적 태도로서 개인이 정보를 처리하고 문제를 해결할 때 선호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지양식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능력은 아니지만, 특정한 과제를 수행할 때 선호하는 전략의 사용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수행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인지양식의 개념과 분류는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것은 다음과 같다.- 장의존-장독립: Witkin 등(1962)는 인간의 지적 과정에서 정보 및 자극에 대한 심리적 분화의 정도에 따라 인지양식을 장의존형과 장독립형으로 분류 하였다. 장의존적 인지 양식을 가진 사람들은 사물을 지각할 때 장(field=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고 전체적인 특징을 지각하는 반응을 보인다. 그에 반해 장독립적 인지 양식을 가진 사람들은 배경에 관계없이 정보를 독립적으로 분리하여 지각하는 특성을 보인다.- 충동성-사려성: Kagen 등(1963)은 제시된 문제를 신중하게 해결하는 정도에 따라 개인을 충동성과 사려성의 두 인지 양식자로 구분하였다. 사려성 인지 양식을 가진 사람들은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검토하여 적절한 답을 구하여 과제 수행에서 실수가 적지만 정보를 늦게 처리한다. 반면 충동성 인지 양식을 가진 사람들은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지만 많은 실수를 하며 가능한 대안을 모두 탐색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사고양식: Sternberg 등은 지능과 성격 사이를 매개하는 지적 양식을 뜻하는 정신자치제이론(Theory of mental self-government)를 통해서 사람들이 각기 선호하는 방식의 다차원적인 사고양식(thinking style)이 존재한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양식의 개념을 13가지로 명명하고 각각 기능, 형식, 수준, 범위, 경향성의 다섯 가지 차원으로 나누어 제안하였다. 정신자치제 이론에 따른 사고양식의 분류를 표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사고양식특징사고의기능(function)입법적(legislative)자신의 규칙을 참조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하는 것을 선
프랑스 혁명의 핵심가치인 ‘자유와 평등’과 그 의의1789년 프랑스혁명이 발발한 이래로 223년이 지났다. 프랑스혁명은 1776년 미국혁명의 영향을 받아 발생하였으며, 구체제(앙시앙 레짐)의 절대 권력에 대항한 혁명의 이념을 공표하게 한다. 혁명의 이념은 다름 아닌 ‘자유’였다. 이러한 자유의 원칙은 1789년 8월 26일 선포된 인권선언에도 잘 나타나 있는데, 이 인권선언에서의 자유는 한 가지에 국한된 것이 아닌,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 경제의 자유 등 여러 종류를 포괄하고 있다. 따라서 프랑스 인권선언은 매우 중요하다고 간주할 만한 독창성과 의의를 가지게 되는데, 이것이 특별히 모든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인간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또한 프랑스 혁명은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는 평등의 원칙도 표명하였다. 따라서 프랑스 혁명의 근본가치는 ‘자유와 평등’으로 압축하여 볼 수 있으며, 이 둘을 양립시키는 문제는 오늘날 까지도 정의와 인권, 평화 등의 다양한 논제들 속에서 꾸준히 논의되어 오고 있는 바, 프랑스 혁명이 오늘날의 우리사회의 가치와 그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정체성에 끼친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와 정체성을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 나아가야할 미래설계의 핵심인 교육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엮어 나아가야 할지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서 프랑스혁명이 인류사에 던지는 불멸의 화두이자 과제일 것이다.프랑스혁명과 동학농민혁명을 통해 살펴본 프랑스와 한국국민의 계급적, 사회경제적 측면에서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갈망아이러니 하게도 현재와 미래까지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 프랑스 혁명과 그 결정체인 인권선언은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것과는 달리 미래가 아닌 과거를 염두해 두고 행해진 것들이었다. 과거란 중세적 구체제(앙시앙 레짐)를 염두 하는 말로서, 프랑스에서는 부르주아 계층의 주도로 국왕과 귀족으로 대변되는 구체제가 붕괴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낡고 때 묻은 과거를 대신할 근대적 신체찬가지로 기득권층인 귀족과 양반계급에 대한 농민의 반감에서 출발하여 농민들에 의해 자율적으로 발생하였다는 점이 공통된다. 그러나 동학은 ‘사람은 곧 하늘이다’라고 하며 모든 신분의 평등을 주장하였고 동학의 모임에서 모든 신분이 평등하게 교제되었던 것과는 달리, 프랑스혁명에서는 ‘귀족계급의 음모’라는 심상의 집단적 형성이 이루어 졌을 뿐이었다. 따라서 프랑스 혁명 및 그에 따른 농민폭동에서는 봉건적 부담의 폐지만이 요구되었음에 반하여, 한국의 제 1차 동학농민전쟁 및 집강소 개혁실시에서는 봉건제도 그 자체의 폐지까지 요구되었다는 점이 대비된다. 이는 반봉건주의와 평등의 측면에서는 한국 농민들의 지향이 더욱 철저하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사회경제적 측면에서는 프랑스 혁명과 동학농민혁명 모두 반자본주의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된다. 프랑스 혁명에서 농민들은 자본주의적 의미에서의 농업의 전환에 전력을 기울여서 반대하였다. 농민들 대부분은 전자본주의적 사회경제적 조건에 얽매어 있었기 때문에 농업의 자본주의적 발전을 바라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은 자본주의적 사회에로의 전환을 거부하면서 독립적인 소생산자들로 구성되는 사회의 성립을 희망하였다. 마찬가지로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한 한국농민들도 자본주의를 왜국화, 식민지화로 인식하고 완강하게 거부하였다. 그리고 소토지를 평균적으로 소유하는 소농민들의 자립을 통해 사회가 유지되어 가기를 희망하였다. 이처럼 프랑스와 한국 농민의 지향의 외면적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그 밑바탕에 깔린 두 집단의 생각은 질적으로 달랐다. A.토크빌은 ?앙시앙 레짐과 프랑스 혁명?에서, 만약 프랑스의 농민들이 토지를 소유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봉건제도에 의해 토지소유에 부과되었던 부담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즉 프랑스 농민들은 소토지소유자였기 때문에 반봉건주의적이었고 반자본주의적이었음에 반하여, 한국 농민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의 농민들의 봉기이유는 토지를 갖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했던 부당한 수탈에 항의하기제공한 동학의 사상과 연관된다. 즉 프랑스 혁명에서 농민들이 현실 속 구체제의 폐단을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노력한 것에 반해, 한국의 동학에서는 ‘상제의 세상이 새로이 창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이는 프랑스 혁명에 비해 매우 급진적인 생각으로, 동학농민혁명에서 한국농민들은 현실의 사회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동시에 그들의 사회가 새로운 ‘상제의 세상’으로 ‘근원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는 말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한국의 농민들이 가지는 당시 사회에 대한 위기의식이 프랑스 농민들보다 더욱 심각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토지의 소유여부와도 연관이 있지만, 외세침략의 위협이 적었던 프랑스와 달리 외국세력의 침략에 맞서 민족적인 주체성을 지켜나가야 했던 당시 우리나라의 풍전등화와 같은 역사적 상황과도 맞닿아 있다고 본다. 어찌되었던 독립적인 소생산자들로 구성되는 사회를 꿈꾸었던 프랑스와는 달리, 엄연히 다른 ‘혁신’의 세계를 꿈꾸었던 한국은 새로운 ‘상제의 세상’의 핵심인 토지의 균등분배와 지주적토지소유와 자본주의의 철폐를 요구했다는 점에서 보다 철저하게 반봉건주의적이자 반자본주의적인 성향을 띄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동학의 ‘상제의 세상’의 개념은 상제의 의지의 조화에 의해서만 이루어지고, 그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인간의 의도적, 목적적 실천 행동이 배제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제시된 현실 변혁의 방법 구상이 지극히 관념적이고 환상적일 수밖에 없었다는 점에서 분명한 한계를 지닌다고 지적된다. 그러나 수많은 민란의 좌절의 체험과 그 사회적 전승을 겪은 한국농민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계급적 이익의 실현과 그것을 위한 현실 변혁을 위하여 동학을 일정하게 수정하여 수요해 왔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한국농민들은 동학에 의하여 현실을 인식하는 시야의 질적인 비약과 확대, 그리고 자신들의 행동의 정당성을 제공받으면서 ‘상제의 세상‘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스스로가 마련해 나아갔던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오늘날의집이 현저하게 강화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프랑스 혁명의 결과 불가분의 통일체로서 프랑스 국민이 형성되었고, 한국에서는 동학농민전쟁의 결과, 민족으로서의 결집이 현저하게 강화될 수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경제적 유대관계의 유기적 결합의 강화에 토대를 둔 국민의식의 고조가 그 국민형성의 특징이었던 반면, 한국에서는 일본의 침략에 대항한 자기방어를 유기적 결합의 유대로 하여 민족의식이 고조되었다.이러한 차이점은 19세기 조선왕조사회의 계급구조와 프랑스 혁명이전의 두 나라가 처한 역사적 입장의 차이(식민지화의 위협의 정도의 차이)에 기인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당시의 프랑스사회와 한국사회 간에 나타나는 계급구조와 자본주의발달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프랑스 혁명 직전 서부유럽사회의 계급구조의 위계는 기본적으로 귀족, 부르주아, 농민 및 노동자의 서열구조였다. 즉 동양식으로 표현하자면 사상공농(士商工農)의 구조로서, 부르주아는 귀족의 바로 아래에서 사회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크게 성숙하여 있던 반면에, 농민계층은 대부분 농노적 상태에 있었으며 문맹과 무지에 지배되고 있었다. 이에 비하여 19세기 조선왕조사회의 계급구조의 위계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구조로서, 양반귀족 층의 바로 아래에 농민층이 있었고, 오히려 부르주아 계층은 농민층보다도 미성숙한 상태에 있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조선은 자생적으로 활발한 시장경제를 발전시켰고 일부 상인들은 부를 누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상공업을 천업시하고 쇄국주의에 의한 무차별 자유무역탄압정책으로 일종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던 당시 조선의 부르주아 계층이 자신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정부의 관리들과 일정수준 연관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따라서 부르주아지와 도시민중, 그리고 농민이 연쇄적, 연합적 연대를 맺어 국민의회와 혁명정부를 수립한 프랑스 혁명과 달리, 한국에서는 농민전쟁과 도시민중, 그리고 부르주아계층과의 상호 영향 관계가 결여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부르주아계급이 주도적으로 혁명을 한 개혁의 힘을 민중에게 의지하지 않고 외세의 세력에 의존하려했던 당시 한국의 부르조아지의 ‘위로부터의’개혁단행에 있다. 또 하나 지적할 수 있는 것은 개혁의 주체가 어디까지나 김옥균등의 양반관료지배세력이며 ‘실제 부르조아지’는 이들의 종속상태였다는 점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는 민중의 지원을 받을래야 받을 수도 없었을 것이며, 이는 개혁의 방향이 당시 한국의 현실과 맞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드쇼는 농민봉기가 부르조아지와 연합하지 못할 경우 농민혁명은 반드시 패배한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러한 그의 주장은 조선시대 말기의 전환기를 통해 여실히 증명된 셈이다. 낡은 사회에서 새 사회로의 이행은 사회, 경제적 발전만으로는 실현할 수 없다. 자본주의적 상부구조와 경제변동이 동시에 축조되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람들은 흔히 자유와 평등을 세우는 문제와 자본주의를 동 떨어뜨려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자본주의는 사회의 경제적 발전과 직결된 문제로 근대이후 사회에서는 그 사회의 힘과 저력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문제이다. 사회의 경제적 안정이 뒷받침 되어야 인간의 기본적 권리가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의 기본적 권리가 새로운 제도의 완결을 통해 정착되고, 낡은 사고방식으로부터 해방되어 새로운 사상의 양식이 정립되어야 만이 건전한 자본주의적 상부구조가 갖추어진 ‘새 세상’이 열릴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같은 자본주의적 - 자유주의적 상부구조를 만들어 확정시키는 역할은 부르조아지가 담당해야만 한다. 실제 프랑스 혁명은 부르조아지가 국민의회를 장악함으로서 이 역할을 실행하였고 성공하였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오래전부터 행해져 온 상공업에 대한 냉대와 극심한 봉건적 규제로 인하여 자본주의발달이 늦어졌고 이에 따라 이어진 부르조아지의 미성숙으로 인하여 자본주의적인 상부구조도 갖추지 못하였다. 그 결과 동학농민운동과 갑오경장이 19세기 말 한민족에 있어서 새 시대를 열어서 근대적 민족자주국가를 수립하려는 민중의 마지막 몸부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민족의
I. IntroductionWith the increasing importance of English as International Language (EIL), recent English education is emphasizing the improvement of English communicative competence in order to promptly meet the needs of the times. To reach this goal, native English Speaking teachers have been placed in public and private schools. Currently, Team Teaching method in English class between Korean instructors and native speaking assistant instructors has been expanding widely over the country. Although it is well-known that team-teaching has many advantages for students and teachers, the outcome of team-teaching has not been so successful. The purpose of this project is to find ways to improve team-teaching method to maximize the effectiveness that it can bring out. Since Team-teaching in English education is widely common, it's likely to happen for all of us who are attending this "Theory of English Education" class when they are ready to put your instructions into practice. Therefore it is highly important to prepare the strategies to make team-teaching effective. This is the reason why we select Team-teaching for our final project. Throughout our project, we will cover the current situation and issues of team-teaching and finally the suggestions for team-teaching.
“ 특수교육의 수업 분석 및 평가”과목 :담당교수님 :소속 :학번 :이름 :제출일 :# 특수교육의 수업분석 및 평가#1. 연구의 필요성 및 의의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수업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체계적인 분석 및 평가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 까지는 수업계획 및 실행 등 수업의 외적인 현상이나 조건에 대해 치중한 나머지, 정작 교실 수업의 분석과 평가를 통해 수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대한 관심이 매우 부족하였다.수업 분석이라는 용어를 1954년 시게마츠 교수가 처음 사용한 이래 이 분야는 현재까지도 전 세계의 많은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최근 ‘교원능력개발평가’가 도입되고 평가의 주요 항목으로 수업이 거론됨으로 인하여 현장 교사들의 수업 개선을 목적으로 ‘수업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또한 행정당국의 수업에 대한 관심과 교사들의 수업 개선 의지가 어느 때 보다 강하기 때문에 수업 분석이 수업 연구의 독자적인 한 영역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의 특수교육은 양적인 개념에서 질적인 개념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는 시점에 와 있다. 그러나 특수교육 대상자에게 보다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수업기술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가에 대한 수업분석과 평가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특수교육의 수업 분석 및 평가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고함에 그 목적을 두고, 질적인 개념에 초점을 두어 학교 수업의 질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수업과정을 관찰하고 분석 및 평가하는데 필요한 주요요소들을 다루어 제시하고 있다.2. 수업 관찰① 수업관찰의 의의1) 수업관찰의 개념‘수업관찰’이란 수업에 관해 관찰자의 눈으로 보고 이에 대해 기술, 해석 및 비평을 통해 이야기하는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수업상황을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는 경우에는 ‘수업참관’이라는 용어로 쓰이기도 한다.2) 수업관에 주목하는 관찰: 학생의 발언이나 행동, 표정에 대한 내용이 주- 관찰의 과정에서 관찰자에게 주목되는 관점이 만들어지는 관찰: 학생이 대상의 어떤 점에 주목하여 생각하는가?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려고 하는가? 라는 관점으로부터 그 학생의 발언이나 다른 학생의 발언을 관찰 기록으로 기술5) 관찰자의 효과관찰자가 수업에 참여함으로서 교사 혹은 학생들의 학습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이른다.6) 수업관찰의 문제점- 수업 관찰을 할 수 있는 시간 확보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공존- 수업에 대한 교사들의 의욕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음- 수업 공개와 수업 관찰의 결과의 활용 불충분의 문제② 수업관찰의 내용(천호성, 2008)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학생 행동의 지적, 정의적, 기능적으로 바람직한 변화 및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교사의 행동은 학급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며 교사의 행동 대부분이 언어 행동임을 감안할 때 수업 중 교사와 학생의 언어적 상호작용에 대한 관찰과 분석은 꼭 필요하다. 교사의 언어행동이 조정되어 적절하게 이루어 질 때 이가 곧 학급 분위기의 조정으로 연결되어 학생들의 학업 성취 분위기 및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다음은 시게마츠, 마토바, 스프레들 리가 주장한 수업관찰 내용과 대상 및 강조점을 비교하여 제시한 표이다.구 분수업 관찰 내용과 대상관찰할 때 강조해야 할 점시게마츠학생들의 발언, 학생들의 동작, 교사의 말, 교사의 판서, 교사의 위치와 교실 순회, 교사의 지명, 교실의 분위기, 교실 전체의 움직임수업의 리듬을 중시, 관찰 내용과 대상에 관해 상호 관련시켜 이해하는 것마토바교사의 성격, 학생들의 수와 특징, 지역의 특성 등을 종합화하여 수업의 전제적인 성격을 파악함오감을 통한 느낌과 직관적인 앎이 중요, 상황과 맥락을 강조스프레들리공간, 행위자, 활동, 행위, 사건, 시간, 목적, 느낌전체적인 측면의 활동과 개인적 측면의 행위에 대해 구분하여 관찰할 것을 강조③ 수업관찰의 방법수업 관찰의 방법은 여러 가지 기준에 따라 을 말하며, 관찰자의 경험이나 직관, 관찰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관심이나 관점(교육관, 학생관, 수업관, 지역관 등)등 이 강조된다. 녹음법과 녹화법이 대표적이다.관찰자의 위치 혹은 이동 여부고정식 관찰법우리나라 일선 학교 대부분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수업관찰 방식으로, 교실 뒤편에 의자가 고정적으로 배치되고, 수업 참관자는 일제히 지정된 좌석에 앉아 관찰하는 방식이다. 학생활동을 구체적으로 관찰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진다.이동식 관찰법수업관찰자가 교실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교사의 활동과 학생의 활동을 관찰하는 방식으로 모둠활동이나 토론중심활동을 관찰하는데 필요한 방식이다. 이는 때로는 수업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수업상황에 따라 고정식 관찰법과 병행되어야 바람직 하다.3. 수업 분석① 수업 분석의 방향과 과제마토바와 천호성이 제시한 수업 분석에 대한 방향과 과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체계적 관찰을 통한 설정과 수업 분석의 시점 획득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교실 내에서의 교과 교육의 수업만이 아닌 활동을 포함하는 수업의 기록방법의 개발과 임상적인 문제행동을 포착할 수 있는 기록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기술기호의 개발과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재현 방법에 관한 연구를 기초로 하여 대화 분석이나 ethnography 등의 근접 학문의 접목이 필요하다.- 수업 분석에 대한 서술 형식의 연구가 보다 더 세밀하게 추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수업에 대한 협의회의 활용과 다양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다면적인 해석방법이 요구된다.- 수업 분석에서 질적인 방법과 양적인 방법에 대한 통합적인 연구를 보다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② 수업 분석을 위한 준비1) 수업자의 자세- 수업기술의 향상은 주관적이고 인상적인 관찰보다 어떤 모형에 입각한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진단 및 처방될 때 효과가 있음을 인정하여야 한다.- 수업관찰의 결과가 수업자 자신에게 수업행동 교정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수업을 공개하기에 앞서 공개하고자 하는 수업에성을 높이는 수업여부를 판단함으로서 교사, 학생, 자료의 능동적인 결합 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새 학교 문화의 주요 구현 방안을 인지함으로서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핵심 방향을 단위 수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위와 같은 전제하에 수업 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과정을 수행해야 한다.3) 수업관찰자가 지켜야 할 유의사항- 수업분위기에 영향을 주는 언행을 삼간다.- 수업을 냉정한 자세로 관찰해야 한다.- 가능한 여러 사람이 다양한 측정 준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역할 분담을 적절히 함으로서 객관적이고 신뢰성 높은 자료를 완성하도록 한다.③ 수업 분석의 원리와 원칙 (천호성, 2008)자발성의 원리수업 교사 스스로 학교와 지역, 학생의 설정에 맞는 교육내용을 발굴하고, 새로운 교수-학습 방법의 개발과 적용 등 수업 연구와 수업 분석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한다.체계성의 원리수업 실시 전: 계획 검토 및 수업 교사의 의도 이해 -> 수업 진행 중:체계적인 관찰의 시행과 관찰 기록의 작성 -> 수업 실시 후: 관찰 및 기록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협의 및 토론 등 일련의 체계적인 활동이 이루어 져야 한다.협동성의 원리수업분석에 있어서 참여하는 구성원 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다양성의 원리수업 분석의 목적, 분석 내용 등 다양한 특성에 따라 적합하도록 수업 분석이 이루어 져야 한다.공유성의 원리수업 분석 과정은 개인이 획득한 객관적 사실에 대해 수업 분석자 모두가 함께 공유해야 한다.평등성의 원리수업 분석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평등한 조건에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토론하도록 보장되어야 한다.1) 수업분석의 원리2) 수업분석의 원칙- 교사가 수업 전에 수업과 관련하여 교사-학습 지도안에 구체적으로 제시한 내용이나 사실과 현상, 수업 중의 학생과 교사의 발언 및 활동, 교사의 판서나 학생의 작문이나 노트 등에 근거한다.- 수업분석자는 자신의 주장을 개방적이고 다면적인 관점에서 검토할 필요가 학생의 능력 등을 고려-수업 안 작성 시 학습의 계열화, 학급 실정 고려영역2.기본교수법-언어, 자세, 안정감 등의 교사의 태도 고려-설명, 발문, 시범 등 교사의 지도력 고려영역3.기본학습법- 학습용구 준비 및 사용요령 고려- 발표력, 수용적 자세, 자율성 등 학습자의 참여 및 자세 고려영역4.지도과정- 출발점 수준, 개인 능력, 배울 내용 지시 등의 출발점 행동 고르기- 동기화, 방법의 적절성, 과제의 적절성 고려영역5.학습형태- 집단화, 개별화(인정구성, 개인 학습 속도)의 조화 및 활동 고려- 개인차 고려영역6.자료 활용자료의 준비도, 자료의 효율성과 활용도, 학습환경의 조성 고려영역7.정리발전본시학습 내용의 환류 및 정리 방안, 학력 정착을 위한 형성평가 방안의 점검1-4. 학생 및 수업에 대한 정보 교환담당 학생들의 학습능력, 학습태도, 학습의욕과 그 동안의 수업 진도, 수업 내용, 수업 방법 등 학생과 수업에 대한 정보를 동료교사들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한다.2차협의1-5. 상호 사전 교재 연구선정된 수업연구 과제 또는 수업 개선 과제에 대하여 해결 방안 또는 개선 방안을 위하여 상호 간 의견을 교환한다.1-6. 역할 분담 및 수업 관찰 계획 수립-동료교사들은 관찰 할 내용, 관찰 방법, 관찰 위치, 관찰 장소 등에 대하여 협의하고 그에 따라 필요한 자료를 준비한다.-역할 분담이나 수업 관찰 계획은 사전에 정리하여 확인한다.2) 2단계: 수업관찰 단계2-1.수업 지도안 확인수업활동의 목표, 내용, 방법 등에 대한 이해를 위해 수업 안을 확인하며, 수립된 역할 분담에 따라 수업 관찰 계획을 확인한다.2-2.역할 분담에 따른 수업 관찰수업 관찰 계획에 따라 수업분석에 참여하는 교사들은 사전에 협의된 몇 가지 사항을 중점으로 수업을 관찰하고 기록한다.2-3.수업 관찰 결과 정리수업을 관찰한 교사들은 결과를 정리하여 환류협의에 대비하며 수업연구 과제와 관련한 추가자료를 준비한다.3) 3단계: 환류 협의 단계3-1.수업관찰 결과 논의-수업공개 교사는 자신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