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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계시 감상문
    위대한 계시를 보고20071632 철학과정연욱계시란 단어는 ‘깨우쳐 보여 줌‘,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이 가르쳐 알게 함‘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조금은 많이 베타주의적인 무교신자로서 신이 그녀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별로 귀담아 듣진 않았나보다. 단지 영화를 볼 때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라고 하면 무엇이 픽션인지 구분이 안가는 경우가 다소 있고 그것을 찾으려 한다. 그들이 말하는 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때 그것이 픽션이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지만 픽션이나 실재인지는 믿음의 근거가 확실히 답해 주는 것 같다. 신은 뒷전으로 하고, 음악이나 과학, 작가로서의 기질이 있는 그녀가 동경할 수 있는 인물인 것은 확실하다. 영화를 보면서 ’그녀는 관심 있는 것이 참 많구나‘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휘저으면서 아직까지 내 정체성이라고 해야 할까? 관심이 있어도 도전정신이 없고 뛰어들지 않는 내 자신에게 조금 질책을 해야 할 것만 같았다. 당시 시대상황이 그러해선지 몰래 책을 받고 기뻐하는 그녀를 보곤 시대상황의 억압으로 인한 반항의 또 다른 모습일까 하는 생각에 나를 억압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지만 10분만 걸어가면 평생 보지 못할 책들이 쌓여 있는 도서관이 있고, 월 오천원으로 무제한 노래감상을 할 수 있고 엎어지면 닿을 곳에 펜과 종이가 있다. 이것이 극심한 자유가 낳은 폐해라고 하기엔 얼토당토 한 생각이겠지만 뭔가 억압을 받아야만, 당장 급해야만 발등에 불 떨어지듯 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이 그녀와 너무 대비되어 보인다. 단지 시대나 종교에 대한 억압으로 인한 것만은 아니겠지만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하고 발전하려는 그녀의 모습이 측은하기도 하지만 강한 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위대하다’라는 생소하지 않은 말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표현을 써도 그녀에게 어울릴 듯하다.시대적으로나 어떤 종교이거나 신의 믿음이라는 예쁜 포장으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존재한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시기하는 또 다른 그녀를 봤을 때 어떤 반전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지만 사랑과 자비를 끝까지 유지하는 모습이 조금은 아쉽기도 했다. 제목이 ‘위대한 계시’라지만 이것보단 위대한 그녀의 ‘삶‘이나 ’생애‘라는 것이 더 잘 어울리지 않나 싶다. 억압을 받아들이고 부당함에 목소리를 높일 줄 아는, 또 과학의 치유나 음악의 치유를 사랑하는 그녀는 위대하다 하지만 그 정신과 마음이 더욱 위대함이 아닐까 한다. 또한 그녀를 보면서 어떤 관심이나 마음이 생기면 일단 도전해보려는 정신을 가지는 것, 내 마음의 실제적 작용을 다시 일으켜 준다.
    독후감/창작| 2012.06.03| 1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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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사회 평생교육의 필요성
    Report과 목 :담당교수 :제 출 일 :학 과 :학 번 :이 름 :평생교육론을 수강하면서 왜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평생교육을 통해 학습을 해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평생교육을 우리가 받아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왜 평생교육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오늘날 현대사회는 모든 것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급격한 경제성장에서 우리는 황금만능주의에 길들여졌으며 무한경쟁 속에서 서로를 짓밟아야한다. 현대사회에서 교육의 목적은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들뿐이고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교육적 욕구충족, 자기개발,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평생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평생교육이란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가정교육 ·사회교육 등을 망라하여 연령에 한정을 두지 않고 전생애에 걸친 교육으로 조직화되어야 한다는 교육관으로 정리되어 있다.평생교육의 필요성은 여기서 제기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따라 그에 적응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받아야 하는 생애교육이다.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사람들과의 갈등? 소외, 과학기술의 발달, 청소년 문제 등은 학교교육만으론 대처하기 어렵다. 교육은 사회에 적응하는 기능, 사회변동과 발전을 주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필수적이고 경직된 현재의 교육으로써는 변화하는 사회에 대처하고 적응하기 어렵다. 따라서 개방적이고 탄력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인간은 끊임없는 자기성장과 자아실현을 이루려한다. 이러한 자아실현의 과정은 필연적으로 계속적인 자기개발과 성취를 위한 평생학습을 필요로 한다. 또한 과학기술의 빠른 발달로 인한 직업세계의 변화는 필연적으로 평생에 걸친 계속교육과 평생학습을 요청한다. 오늘날의 모든 직업인은 전문직, 기술직, 사무직 등 모든 직종에서 정해진 학교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기술만으론 자기 직업에 대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 되고, 계속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어진다.현대 사회에서 쏟아지는 지식의 양은 무척이나 많다. 인간의 지식은 유한적이지만 한 사람에게 받아들여지는 지식은 무한적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한 개인이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인간이 평생에 걸쳐 수행하는 삶의 기초이며 교육을 통해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끊임없이 지식을 갈구하는 동물로서 경험을 통해 사람들과 협동하는 법을 배우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며 개인의 지적발전을 도모한다. 앞서 말했듯이 학교에서 배우는 일반적인 경직된 교육은 현대의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적인 교육이다. 그로인해 정보와 지식, 기술 등 지적자본이 힘을 발휘하는 사회로 창의성을 중요시 하는 사회이며, 지식이 생성되고 소멸되는 주기가 급속하게 빨라지는 사회가 되었다. 또한 사람의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년기에 보내는 여가 시간이 증대하였고 일정한 연령에서 받는 교육으로 노년기에 보내는 생활은 지루해졌다. 모든 인간은 무엇인가를 하여 성취감을 느껴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일정 기간에 받은 학교교육으로 습득하는 지식과 정보만으로는 만족스런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니게 되었다. 학교를 졸업하면 강제로 학습을 요구하는 시스템은 사라지게 때문에 스스로 자발적인 지식 습득이 필요하고, 그뿐만이 아닌 여가 생활과 건강을 위한 취미 생활과 운동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교육과정을 마친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교육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정한 기간에 받는 공교육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없다. 유아기, 청소년기, 장년기, 노년기 등 일생동안 걸쳐서 교육은 이루어져야 한다. 이제 사회는 의무적인 교육만이 아닌 개인의 자발적인 욕구와 필요에 의해 학습하는 사회다.우리는 교육이라고 하면 학교교육을 떠올렸을 만큼 이제까지의 교육체제는 학교가 중심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현재 평생교육이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과거에 평생교육이 없었기 때문에 아니라 이제는 현대사회가 경직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평생교육으로 발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정보와 시대, 세계화 시대로 변화하는 만큼 사고와 행동의 범위가 크게 확대되는 이유도 있지만 학교교육만으로는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여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앞서 제시한 것과 같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요소가 되어 버린 평생교육은 성인계층을 주요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 방법 면에서도 다른 교육방법과는 차이가 있다. 가치관 및 생활환경의 변화로 전통문화를 소홀히 하게 되어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수명연장에 따른 생활 설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자기 직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변화하는 사회에 맞게 정리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독후감/창작| 2012.05.03| 3페이지| 1,500원| 조회(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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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의 최면치료 독후감
    Report과 목 :담당교수 :제 출 일 :학 과 :학 번 :이 름 :누구나 한번쯤에 생각해 볼 수 있는 생각 “영혼이 존재할까?” 영혼이 존재하는지 아님 존재하지 않는지 그것은 내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이 책은 최면으로써 영혼이라든지 죽기 일보직전인 사람들을 극적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주고 희망을 갖게 해준 사례들을 보면서 ‘영혼은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했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영혼은 존재할 수 도 있어’로 가능적인 입장으로 바꾸게 되었다.김영우박사는 환자를 치료하면서는 이론적인 것 보다는 현상적인 것을 중시해야한다고 말한다. 이 최면치료는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 수 없는 일들, 정말 신비한 일들 그리고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현상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항상 과학적으로나 이론적으로 증명되어야 그것을 믿을 수 있다는 나의 뚝심을 버리고 글을 읽었다. 책에 나와 있는 어떤 사례들은 TV에서 접했던 적이 있어 TV의 영상들이 나의 머리에 그려졌다. 예전 TV에서 최면으로 전생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건 한 남자가 라이터의 불을 바라보며 레드썬이라는 주문에 최면에 빠져들어 태극기를 손에 쥐고 3.1독립운동을 하는 중이라고, 최면에 빠진 그에게 이름을 묻자 독립을 간절히 원하는 슬픈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이름이 ‘유관순‘이라고 말했던 것을 나는 분명히 기억한다. 최면이 끝난 뒤에도 아직 헤어나지 못한 듯 그는 슬픈 눈물을 계속 흘렸다. 프로그램에 짜여진 각본인지 아니면 정말 리얼하게 최면에 빠져들어 자신이 지금 자신의 현상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의문도 많았고 또 한편으로는 정말 놀랐던 기억이다. 그때의 기억이 남아있었는지 최면에 대해 약간의 의문적인 시선으로 책을 읽었던 나는 실제 사례를 읽게 되면서 최면치료가 가능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사례들을 읽으면서 치료를 통해 새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희망의 전율을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책에 나와 있는 극적인 사례들이 나는 좋다. 갓 죽어가던 사람이 다시 일어나 새 삶의 살아가는 것 그 당사자의 기분, 희망 그 전율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사례 중 암 말기 환자를 최면치료로 깨끗하게 씻어낸 사례는 믿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것이 실제 사례라니 최면치료가 대단하단 생각도 들고 도무지 이것이 가능한 일인지 반신반의하다. 최면으로써 치료를 한 것인가 아니면 살고 싶다는 엄청난 욕망이 기적을 만든 것일까? 이 둘을 하나로 묶어서 최면치료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최면치료가 말기암 환자를 살려내서 모든 말기암 환자들이 최면치료로 완치를 할 순 없다. 그렇다면 최면치료는 내 생각에는 약간 희망적인 치료라고 표현하고 싶다. 완벽한 무엇이 없듯이 이것 또한 현재의 의술처럼 점점 전진하여 더 많은 병을 고치게 되고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을 희망으로 보여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내가 의술적으로만 생각이 기운 것은 잘못된 것일까?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이론적으로 설명이 되는 현대 의술과 빙의 같은 것을 치료하는 최면치료를 한 분야로 묶어도 되는지 알고 싶다. 책을 덮으면서 최면치료라는 말 자체가 너무 신비스러웠기도 하고 아이러니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아이러니한 이유는 김영우박사가 말한 것처럼 이론적인 것보다 현상적인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나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돼야 옳은 것이 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기 때문인가 보다. 이런 신비한 일들과,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 일들에 대해 이것은 거짓말이야 라고 하기엔 내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아직 나의 믿음에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최면치료가 요즘 기대도 많이 받고 있고 많은 실제사례들을 통해 밝혀낸 바와 같이 앞으로 우리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 한다. 나 또한 후에 최면치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 나의 영혼을 치료해줄 수 있다!. 무척이나 기분 좋은 말이고, 나도 최면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최면치료는 환자의 심리와 살아오면서 느꼈던 수많은 일들을 이해하고 분석해 나가는 정신치료다. 최면으로 태아시절과 아주 어렸을 때의 기억들 전생의 기억들 이 기억들이 진실인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거짓이라고도 말할 수 없다. 그 기억들 속에서 어떤 증상과 문제의 원인이 숨어 있고 그 기억들을 끄집어내 문제를 해결하고 병세가 호전되는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어렸을 적부터 천식을 앓고 있던 한 50세의 남성은 최면치료를 통해 천식을 치료할 수 있었다. 최면을 걸어 천식을 왜 앓고 있는지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어떤 이유가 있는지 말해보라고 하자 자신이 태어나는 과정에서 탯줄이 목에 감겨 죽을 뻔 했던 일을 말하였다. 최면으로 치료를 하는 동안 자신이 태어나는 과정에 탯줄이 목에 감기는 그 느낌이 자신이 천식의 고통을 느끼는 것과 같다는 것이었다. 최면치료를 한 후 이 환자는 오랫동안 앓고 있던 천식을 떠나보냈다고 한다. 정신적인 것만으로 육체의 병을 치료한다는 것이 너무나 신비스럽다. 더 크게 나아가서 영혼을 최면으로 치료한다는 것은 더더욱 신비스럽다.최면치료를 하면 스트레스에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외국의 유명한 스타들은 최면치료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최면치료를 확장하여서 그때그때 몰려오는 스트레스를 치료할 수 있으면 하고, 최면치료가 한 분야로 자리를 확실히 잡았으면 한다.영혼이 존재한다는 믿음은 죽음은 끝이 아니라는 믿음과 연관된다고 생각한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영혼도 치료할 수 있다는데 죽음은 왜 치료 할 수 없는거지? 참 바보 같은 생각을 했다.난 영혼을 믿는다. 그래서 최면치료가 가능하다 생각하고 이것이 계속 전진했으면 한다.그리고 조금 외람된 생각도 많이 했었다. 어떤 사람은 최면치료로 암말기를 씻어내지만 어떤 사람은 숨을 거두고, 누군가에겐 기적이 일어나고 또는 일어나지 않고, 그것이 사람들이 말하는 팔자인가? 최면으로 전생을 알 수 있다는데 최면으로 내 전생의 업보를 알아보고 나의 팔자를 점치는 것도 가능할 수 있을까? 삶에 팔자라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내 생각에 팔자라는 것은 최면의 놀라움과 재미만큼이나 신비함을 준다고 생각한다. 내 친구 중 몇달 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친구가 있다.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한때는 꽤나 함께 있었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가 죽고 나서는 나도 한 순간에 죽을 수가 있다고 슬픈 생각을 했지만 죽음이 끝이 아닐 거라는 믿음을 가지면서도 죽는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에서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그 친구의 이름이 가끔 나오는데 내 일이 아니라고 무척 이기적인 말이지만 죽은 건 그 녀석 팔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생각하게 되는 것은 죽은 후에 영혼이 우리가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그 녀석은 굉장히 슬프고 화가 날 거라는 생각을 했다. 영혼은 어떻게 해석을 하든 두려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일단 영혼이라는 것은 죽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유체 이탈을 하여서 나의 영혼이 나의 육체를 바라보고 있는 경험을 한 이야기도 그것이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의 상상을 말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기에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다 하여서 최면치료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많은 실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내가 지금 어떤 병을 앓고 있다거나 정신적인 고통이 없는 상태라 하더라도 최면의 세계로 한번 빠져 들어가 보고 싶다.이 영화는 다양한 영화를 소개 시켜주는 TV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다. 제목을 잊고 있다가 이번 수업에서 이 영화제목을 들었을 때 어디선가 들어보았던 영화제목인데 라고 생각을 하다가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그때 TV에서 보았던 영화라고 기억할 수 있었다. 이 수업이 아니었으면 보지 못했을 영화였다. 이런 독특한 영화를 놓칠 뻔 했다.
    독후감/창작| 2012.05.03| 5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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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t is it art?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But is it art?과 목 :담당교수 :제 출 일 :학 과 :학 번 :이 름 :But is it art? 한가지의 주제로 이것 또한 예술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말하는 것 보다 그것이 예술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말하려 한다. 무엇이 예술을 진정한 예술로 만들고 어떤 것은 예술이 될 수 없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예술계에서의 예술 제도론, 정의론, 예술 불가론 등을 보았을 때 현 시대에서는 어떠한 것도 개개인의 보는 관점에 따라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번화한 도시를 거닐다 보면 ‘저거 참 예쁘다, 독특하다, 어떻게 저런 걸 만들어 놓았을까?’ 라고 생각한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가로등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올라가 걷고 있는 시멘트 덩어리들 맞춰진 간격으로 심어놓은 나무들 지금 그것을 보고 느끼고 그곳의 냄새 그때의 기분이 조화를 이루면 그것은 나 혼자만의 느끼는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것을 잘 표현해 내는 것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나 그것을 리얼하게 표현하여 글을 쓰는 작가들로 하여 우리는 그곳의 느낌을 나만의 상상이미지로 만들어 낼 수 있다. 특정하게 번화한 도시로 예를 들었지만 이것은 어느 곳에서나 느낄 수 있는 예술이 될 수 있다. 도시와 시골의 다른 냄새와 색채 우리가 느끼는 것과 그때의 기분이 조화되면 하나의 예술이 탄생한다고 본다. 꼭 사진으로 찍고 글로 쓰고 그림을 그리고 나서 여러 사람들이 이것은 예술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조화가 이루어질 때 그것은 예술이 될 수 있고 아니게 될 수 있다고 본다. 한낮 잘 말려진 두루마리 휴지를 보아도 하나의 조화가 이루어지면 그때 자신이 느끼는 예술이 될 수 있다고 본다.난 보고 느끼고 그곳의 냄새 그때의 기분을 하나의 조화라고 표현했다. 앤디 워홀의 브릴로 박스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상자였을 뿐인데 이것이 어떻게 전시회장에서 ‘나도 예술이야’ 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단토가 말하는 어떠한 것도 예술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하나의 조화라고 생각한다. 앤디 워홀이 그때 느꼈었던 브릴로 박스는 자신의 하나의 조화가 아니었을까?요즘은 수많은 예술이 존재한다. 행위예술, 혐오예술 등 어떻게 이것을 예술로 받아들일 수가 있을까 라고 질문하지만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으니 감히 예술로 말해야 하지 않을까? 모든 사람들이 한 작품을 보고 ‘이것은 예술이다’라고 만장일치 할 때 그것은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수많은 예 중 몇 가지를 살펴보았을 때 무심코 지나가는 한 가게의 간판이 굉장히 독특하고 아름답지만 그 것을 눈여겨보는 사람이 있고 무심히 지나치는 사람들도 있다. 모나리자를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이게 왜 그렇게 유명한지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나 또한 모나리자가 왜 아름답고 굉장히 훌륭한 예술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모나리자에게 어떤 것이 있길래 그러하냐고 물음을 던지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그럼 모나리자가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에게 예술의 대한 지식도 없이 모나리자에 대해 말하는 바보같은 놈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예술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든다. 왜 예술의 미적지식을 알아야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작품은 아름답다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 또한 왜 이 작품을 아름답게만 봐야하는지 난 알 수 없다. 예술 철학자 중 한명인 아도르노의 말에 의하면 왜 예술작품은 꼭 아름다워야만 하는지에 대해 물음을 나 또한 던진다. 아도르노는 나치정권에 많은 고통을 겪었던 지라 예술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면 안 된다고 하며 예술은 추악하고 더러워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 시대의 사회배경에 따라 예술은 사회의 비리를 내재적으로 폭로하고 사람들이 그 것을 알 권리가 있으며 분노하고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예전보다 더 파렴치하고 더러운 일들이 난무한다. 하지만 그 것을 예술로 표현하는 일은 별로 없다. 지금 나라를 한 손에 줬다 폈다 할 수 있는 사람의 더러운 행동을 예술로서 고발을 한다면 그 작품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그 작품을 만든 사람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다. 이런 황폐한 곳에서 작품 안에 담긴 의미를 여러 사람들이 보았을 때 서로 다른 느낌을 받듯이 한 작품에 대한 의미가 꼭 이것만을 의미한다고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다르게 보고 다르게 느끼고 내 기분상태에 따라 그 작품의 내재된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 예술 작품의 또 다른 재미인 것 같다. 앤디 워홀의 브릴로 박스를 누군가는 어떤 면에서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물론 내가 그때 그 전시회에 가서 그것을 보았으면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겠지만 지금 모니터 화면으로 보았을 땐 누구나 흔하게 볼 수 있는 두루마리 화장지로 생각 된다. 단토가 브릴로 박스를 보고 일상품 또한 예술이 될 수가 있다라고 생각한 것처럼 나도 단토의 생각에 동의한다.내가 보고 있는 것들이 전부 예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예술이 되는 것보다 예술을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 더 맞는 말 같다. 예술이 만들어져야 예술이 탄생할 수야 있겠지만 다르게 해석해본다면 어떤 작품을 만들어봤자 예술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한 것은 물음표다. 내가 전에 말한 개인이 느끼기에 어떤 작품이 예술이라 생각되면 그 것 또한 예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예술로 만들어 지고 있다. 프랑스 축구는 일명 ‘아트사커‘라고 불린다. 현란한 몸동작을 연습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왕 잘하는 것보다는 멋져 보이고 아름답게 보이면 더 좋을 것이다. 어떠한 모든 것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작은 상품을 만들 때도 그거에 대한 디자인이 기획되고 디자인에 따라 소비자가 고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지금 이 시대의 모든 것은 예술이다. 너무 흔하고 흔해져서 느끼지 못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요즘 많이 떠오르는 사진예술은 대학에서도 하나의 교양과목으로 자리 잡았다. 유명한 사진작가가 대충 찍은 것 또한 작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그 유명한 사진작가의 가치를 따져 보면 좋은 작품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사진을 그저 취미로만 찍지만 사진을 느낌 있게 찍고 그 유명한 사진작가만큼 찍을 수 있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유명한 사진작가의 작품처럼 가치가 있지는 않다. 유명하지가 않다는 이유 뿐 만이 아닌 미적지식에서의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문제점은 꼭 미적지식을 갖추지 않았더라도 그 것을 나의 상황과 나의 기분에 따라 작품이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흔히 예술계의 예술가로 칭송받는 자들이 아무리 미적 감각과 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해도 그 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들은 예술가가 아닌 일반 대중들이다. 예술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도 포함된다. 나처럼 예술에 대한 미적지식이나 감각이 없는 사람들도 어떤 예술가의 작품을 봤을 때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왜 이것을 예술이라고 말하는지 모른다. 다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 각자 각자가 예술에 대한 미적지식이 없다손 치더라도 쓰레기를 보든 아니면 엄청 아름다운 그림을 보든 그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거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예술상이 있는데 그 것을 강요하고 뒤바꾸려하는 것은 일명 예술가라고 하는 잣대들의 억지일 뿐이라고 생각한다.수많은 예술이 있다. 단 한명이 어떠한 것에 대해 이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것은 그 사람에게 예술로 남을 수 있다. 또는 99명이 예술 작품으로 생각하는 것을 1명이 예술 작품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 것은 예술이다 예술이 아니다의 싸움이 아닌 개개인적인 예술상의 다름이다. 왜 어떤 작품을 예술이냐 아니냐의 정의를 두고 싸우는지 예술이 돈이 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예술계의 인정을 받고 이 시대의 진정한 예술품이라고 칭송받으면 그 작품의 값은 엄청난 액수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예술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떠나서 확! 느끼고 그 느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지도 모른다. 지금 이 레포트를 쓰는 순간에도 컴퓨터의 키보드 마우스 내 책상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보며 이 것 또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난 일상품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일은 하지 못한다. 해보려고 한 적도 없었고 아! 이거 한번 예술적으로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없었다. 그래서 일반 사람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누구나 볼 수 있는 것들로 뭔가를 만들어내면 굉장히 독특하고 저 정도면 예술적이다 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성냥개비나 이쑤시개로 어떤 모형을 만든다고 했을 때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일지도 모르지만 행하지 못하는 일이기도 하다. 그만큼 어떤 것을 만들 때에는 끈기와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모여 있는 새들이 한 번에 우루루 몰려 날아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기 위해서도 인위적으로 새들을 날려 보낸 다든가 하는 것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나만의 더 값진 사진이 나올 수 있듯이 작품안의 의미와 작가의 고집도 느낄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작가와 어떤 일반사람들이 한 작품을 만들 때의 고집을 사람들이 느끼는 경우가 있다. 그 때의 그 감탄과 힘들었던 과정이 우리에게 전달되고 작품의 의미를 해석할 때 느껴지는 의심까지도 우리는 면밀히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예술가가 만든 작품은 예술적인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사람들의 대부분의 견해라고 생각한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요즘 몸으로 표현하거나 한글이 쓰여진 패션쇼에서 볼 수 있듯이 한글은 예술이라고 칭송받고 있다. 물론 나도 한글은 예술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세종대왕은 예술가였단 말인가? 더 진화하고 승화되서 한글이 예술적인 가치로 떠오른 것이지 세종대왕은 예술가가 아니였다. 그렇다면 예술가를 만드는 것은 누구인가? 예술가를 만드는 것은 대중이다. 단지 예술계의 예술가들이 인정한다고 해서 한 사람이 예술가로 등단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예술가라는 칭호를 돈으로 살 수 있는 시대에서 과연 예술가들에게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독후감/창작| 2012.05.03| 5페이지| 1,5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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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티벳에서의 7년` 감상문
    티벳에서의 7년을 보고저번시간에 보았던 봄여름…그리고 봄은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기분 좋은 느낌을 주었고, 이번 티벳에서의 7년은 광대하고 높은 느낌을 받았다. 영화에서 높은 산에 올라가 티벳의 작은 마을을 바라보는 장면은 나도 왠지 저곳에 올라가 훤히 트인 곳을 바라보며 그곳의 바람을 느끼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있는 곳은 빼곡하게 차인 건물들뿐이고 조금 외진 곳으로 가면 늘 볼 수 있던 논밖에 없다. 그게 안타까웠다. 국내에 저런 곳이 있다면 언제든 달려가 느낄 수 있을 텐데 말이다. 티벳이란 나라는 죽음과 관련된 수업을 들으면서 익숙해진 나라였고, 그들의 사상이 우리와는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었다. 서양적이고 자본주의 안에서 살고 있는 우리를 비웃기라도 하듯 티벳은 너무나 여유로워 보인다. 그들은 지렁이를 죽이지 않는다. 그 지렁이가 환생한 우리의 어머니일 수도 있다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렁이를 미끼로 낚시를 하고 있다. 그들이 우리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문화절대주의, 문화상대주의, 달라이라마와 하러(자본주의)의 대화 하는 모습에서 동양과 서양의 미묘한 다름이 있다고 생각한다. 달라이라마와 티벳은 물질적으로 풍요해지길 바라지 않는다. 풍요로움은 곧 쓰레기가 많아짐을 뜻한다. 지금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고 더욱 더 높은 부를 가지려 치열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정신적인 개발에 더욱 몰두하여 삶을 지혜로운 인간답게 살아가려 한다. 사람들은 모두 아름답게 살아가려 한다. 그것이 정신적인 측면이든 물질적인 측면이든 말이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는 정신적으로 아름다워 지려 해도 그 안에서는 검은 속내가 늘 존재한다. 단지 내가 느꼈던 것은 우리는 정신적으로 아름다워 지길 원하면서 그것을 물질로 바꾸려하고 부를 축적하는 데만 몰두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부의 축적은 쓰레기의 축적이고 이것들은 정신적 개발을 방해한다고 생각한다. 정신의 부와 물질의 부가 다른 것은 티벳의 높은 산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높은 빌딩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같은 느낌처럼 다를 것 같다. 영화를 보면서 느끼진 못했지만 뒤늦게, 티벳의 높은 산에 올라가 보는 그 절경의 느낌은 굉장히 멋있을 것이다.(먼지도 많이 먹겠지만) 가끔 지금의 이곳을 벗어나 티벳같은 곳에서 지금의 상황과 지금의 삶을 벗어나 자유롭고 새로운 느낌을 받아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달라이라마처럼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고 싶다. 이제 나는 자만심과 이기적인 모습에 대한 자기반성의 시간이다.
    독후감/창작| 2012.05.01| 1페이지| 1,0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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