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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에 관한 신문사설 스크랩및 생각쓰기
    [사설] 교육자치 훼손하는 교육감 직선제 폐지 안 된다[한겨레]|2011-09-01|31면 |07판 |오피니언·인물 |사설 |1136자직선제 폐지론이 교육감 정치권과 교육계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한나라당 소장파 모임인 ‘새로운 한나라’는 교육감 및 교육위원 직선제를 폐지하고 광역자치단체장이 의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도록 하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결정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도 엊그제 기자간담회에서 “시장 후보가 교육감 후보를 지명하는 공동등록제(러닝메이트제)가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결론부터 말하면 교육감 직선제 폐지나 러닝메이트제 도입은 교육자치의 정신을 훼손하고 교육을 정치의 부속물로 전락시킬 위험이 높은 매우 부적절한 발상이다. 교육감 선거를 포함한 모든 직선제 선거는 속성상 다소 잡음이 뒤따르는 경우도 있으나 그것은 민주주의를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이기도 하다. 직선제 폐지 논의를 촉발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건의 정확한 실체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데다, 직선제의 부작용이 드러났다고 해도 적절히 보완해 나가면 될 일이다. 하나의 사건을 침소봉대해 제도 자체를 없애자는 것은 쇠뿔을 바로잡는다고 소를 죽이는 꼴이다.정부여당이 직선제 폐지의 근거로 내세우는 고비용 문제부터 그렇다. 후보자의 재정부담을 줄여줄 방안을 연구할 필요는 있지만 비용 문제가 직선제 폐지의 이유는 될 수 없다. 선거공영제를 더욱 확대하고, 선거비용 보전에 필요한 유효투표 득표율 기준을 다소 완화한다든가 하는 등의 제도 개선 여지는 많다. 한나라당이 선거법을 개정해 후보 단일화를 규제하는 방안까지 검토한다는 소식은 더욱 어이없다. 결선투표제 도입 등 제도적 개선책이 있는데도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정치적 저의가 의심스럽다.지금의 지방교육자치법은 헌법에 명시된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랜 기간 토론과 연구 끝에 마련된 것이다. 따라서 교육자치의 본질적 내용을 훼손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다. 시으로 볼 때 현지 취업도 가능할 것이다. 시카고 시교육청 수학 과학교사 초청프로그램으로 미국 학교에 진출한 우리 교사들이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사례도 참고할 만하다. 공적개발원조(ODA) 차원에서 교사들이 개도국 학교 강단에서 그 나라 공교육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다면 글로벌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그러나 이 대형 프로젝트를 박수만 치기에는 개운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 교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배경에는 교원수급 정책의 실패가 똬리를 틀고 있다. 교사 임용률이 낮은 근본 원인은 정부가 급격한 저출산 같은 사회변화를 예측하지 못하고 교대 사범대 등 교원 양성을 위한 특수목적 대학의 정원을 미리 줄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임용이 어려워지면서 교대와 사범대의 입학경쟁률이 낮아지는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정부가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없으면 예산으로 뒷수습을 하느라 바쁘고 실효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이번 교과부의 발표를 듣자면 국내 교원의 역량강화도 하고 교사 부족난을 겪는 나라도 돕고, 취업난에 허덕이는 예비교사의 취업도 돕는다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내는 정책이다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교과부안을 자세히 뜯어보면 본말이 전도된 그야말로 탁상공론이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건 왜일까. 본인도 임용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현직교사 및 예비교사를 위한 이러한 국가의 지원은 두손 들고 반길 일이다. 본인도 기회를 잡아볼까하는 마음속 바람이 찰랑이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정책이 길게 봤을 때 좋은것인가 하는 고민을 낳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정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줄어드는 학생수와 늘어나는 예비교사들의 미취업난을 해결해기 위한 미봉책에 불과하다. 교과부는 과연 해외 현지취업이 인턴교사에 불과할수 밖에없는 현실을 고려했으며 연수를 받고 돌아와서 다시 임용을 준비해야하는 학생들의 지원책이 있느냐는 것이고 만약 그것으로 취업난이 해소된다하더라도 불과 10%내외일 진데 좀 더 구조적인 방법으로 국내에서 손을 쓰는 게 먼저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사를 대할때면 공교육의 강화를 위해서는 아직도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겠구라는 생각이 든다.[사설] 첫삽 뗀 대학 구조개혁, 의구심이 앞서는 까닭[한겨레]|2011-09-06|27면 |07판 |오피니언·인물 |사설 |1115자교육과학기술부가 재정지원과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 43곳을 발표했다. 이들 대학 신입생들은 앞으로 학자금 대출과 등록금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지원 학생은 줄고 졸업생은 취업에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니 대학으로선 치명적이다. 이로써 이른바 대학 구조조정은 시작된 셈이다.허울뿐인 대학이 수두룩한 상황이니 불가피하지만, 평가 과정과 내용을 보면 흔쾌하지 않다. 취지를 드러내기보다 의구심만 남겼다. 무엇보다 평가 지표의 부실 문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정원과 재학생, 졸업생 취업, 전임교원 수, 장학금 등 각 대학이 공시한 자료를 토대로 평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원자료의 진실성은 제대로 검증하지 못했다. 그동안 여러 대학은 낙인찍히지 않도록 온갖 편법을 동원했다. 교직원의 연고 기업에까지 건강보험료를 지원할 테니 졸업생을 한시적으로 사원 명단에 포함시켜 달라고 읍소하거나,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재학생이나 전임교원도 허다했다고 한다. 정직한 대학이 날벼락을 맞을 수 있게 된 것이다.기준 적용에서도 대학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않아 엉뚱한 피해자가 나왔다. 예체능계 졸업생은 프리랜서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은 취업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상명대 등 예체능계 비중이 큰 대학은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달 중순 발표하기로 한 국립대 평가에서도, 교원 양성을 위해 설립한 한국교원대학교를 장학금 지급률이나 취업률이 낮다는 이유로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이 학교는 수업료 등을 무료로 하고 있으며, 취업률은 교원 수급 사정에 좌우되니 탁상행정의 전형이 아닐 수 없다.평가 자료나 기준에 허점이 많다 보니, 정부의 자의성 개입이 용이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특히 학교 시스템과 교육의 질이 탄탄한 경남대나 원광대가 대출 제한 혹은 ‘하평가 거부, 상여금 무력화 투쟁 등을 통해 교장 동료교사 학부모와 갈등을 유발하는 운동방식도 젊은 교사들에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그간 전교조의 행태를 보면 이런 결과는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다. 2005년 한 교사는 학생과 학부모 180여 명을 ‘빨치산 추모제’에 데려갔다. 초등학생들에게 반공법(현 국가보안법)은 민중의 권리를 박탈하고 억압하는 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이라고 가르친 교사도 있다. 전교조는 광우병 촛불시위 때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전교조는 최근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설치 중단 촉구, 한상대 신임 검찰총장 임명 반대를 주장했다. 정치단체도 아닌 초중고교 교원노조가 왜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지 납득할 수 없다.철지난 이념으로 무장한 전교조의 과격한 투쟁이 스스로 입지를 좁히는 근본 원인이다. 세상의 어느 조직이든 젊은층이 외면하는 조직은 쇠퇴한다. 전교조가 젊은 교사들의 외면을 받는 현실에서 크게 깨닫고 변신하지 못한다면 미래가 없는 조직이다. 반대로 전교조의 허상을 깨닫고 현실적 판단을 내리는 젊은 교사들에게서 미래 교육의 희망을 발견한다.동아일보의 이 기사를 접하고 과연 색깔논쟁과 양극화를 지향하는 언론의 선봉자 역할을 하는 신문사이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된다.좌파계열로 점찍고 전교조의 행적에 모든 비난의 화살을 꼽아대는 신문사이기에 실로 새로울것 없는 기사이다. 그러나 전교조가 학교라는 테두리 안에서 필요한가 하는 문제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찬성하고 그곳에 힘을 실어주는 쪽에 속한다.국가의 잘못된 교육정책에 반발하여 앞장서 싸우고 참된교육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고민하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곳이라 생각한다. 국가의 권력으로 고분고분 길들여지는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내고 실천하는 그들의 행적을 왜 색깔 따위로 매도하는지 다시금 우리는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무상급식’ 확대에 ‘주요 교육예산’ 대폭 삭감[문화일보]|2011-11-25|01면 |03판 |종합 |뉴스 |1103시점의 적절한 방침들이 내려져야 할 시점인 것이다. 국민의 피 같은 돈을 쓸데없는 강 만드는 데 만 쏟지 않으면 남아도는 예산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특수교사 증원하라” 이유있는 성토[한겨레]|2011-11-07|11면 |07판 |사회 |뉴스 |1554자중략한샘이의 반 학생들은 지난해엔 17명, 올해는 11명이었다. 고교 특수학급의 1학급당 법정 학생 수는 7명이다. 한샘이의 특수교사였던 김덕윤(34)씨는 학교에 특수교사를 더 보내달라고 했으나 학교와 교육청은 책임을 떠넘기기만 했다. 부모가 교육청을 찾아가 한샘이에게 필요한 심리행동치료와 가족지원을 요청했으나 돌아온 건 인력과 예산 부족이라는 공허한 메아리뿐이었다.한샘이의 부모는 졸업을 6개월 남긴 지난달 한샘이를 정신병원에 보냈다. 일반 복지시설을 여러 군데 돌아다녔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증상이 심해져 시설에서도 고개를 저었다. 김 교사는 “교육청과 학교의 무관심으로 한샘이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했다.# 현민이의 변화 윤현민(17)군은 2년 전 경남 김해시 내동중학교에 입학할 당시 자기를 때리거나 갑자기 소리를 질러 주변 사람을 놀라게 하는 심각한 틱장애 증상을 보였다. 키 180㎝에 몸무게 90㎏이었던 현민이는 틈만 나면 자기를 때려 온몸이 멍투성이였다. 아버지 윤종술(48)씨는 학교를 찾아가 “중학교 특수학급 법정 학생 수인 6명을 맞추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다그쳤다. 윤씨의 계속된 요구에 결국 학교는 특수교사를 더 고용해, 교사 1명당 담당하는 학생 수를 줄였다.올해 졸업을 앞둔 현민이는 이제 소리를 잘 지르지 않고 자기를 때리는 일도 부쩍 줄었다. 아버지 윤씨는 “현민이가 학교 수업에 만족해 과잉행동이 많이 줄었다”면서도 “고등학교에 가면 또 교사 수를 늘려 달라며 학교와 싸우는 일을 반복해야 할지 몰라 걱정이 된다”고 했다.특수교사가 부족해 장애학생들의 교육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특수교사와 특수교육학과 학생·교수들이 거리로 나섰다. 5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결의겠는가.
    교육학| 2013.03.22| 10페이지| 2,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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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공학에서 말하는 협동학습 모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의 장단점을 알아본다. 지그소모형 성취분담학습
    협동학습무엇에 대해 하나요 ?vs 1. 협동학습이란 무엇일까 ?HOW?2. 협동학습이 대두된 배경은 무엇일까 ? 인지심리학 학습자행위에 관심 개별 교수의 부정적 측면 경쟁학습 , 개별학습 , 전통적 소집단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 인간이 협동적으로 사는 것을 학교를 통해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 사회적 구성주의 영향과 존스 홉킨스 대학의 사회교육조직센터가 출발점무임승차효과 봉 효과 부익부효 과 자아 존중 감의 상실 집단간의 편파 3. 전통적 소집단의 단점이 무엇일까 ?4. 협동학습이 가지는 특징이 무엇일까 ? 협동학습 전통적 소집단 긍정적인 상호 의존성 x 개별 책무성 x 리더십의 공유 한 사람의 지정된 리더 구성원의 이질성 동질성 교사의 피드백 x5. 협동학습의 절차를 알아보자협동기술 전략 대인관계 기술 , 사회적 기술 , 의사소통 기술 청취기술 높이기 방법 - 말 바꾸어 진술하기 - 라운드로빈 - 번갈아 하기 - 칭찬하기 - 도움주기6. 협동학습의 실제팀성취 분담학습 (STAD)팀성취 분담학습의 예 학생 중간 고사 기말고사 종합고사 팀기여도 우재석 95 95 100 +5 히히 80 85 70 -10 정향돈 50 60 50 0 겔 30 50 60 +30 무한도전반 +25 점의 집단보상 무한도전반의 수학성적팀 성취 분담학습 (STAD) 집단 내에서는 협력을 하지만 집단 간에는 경쟁 유도 향상 ( 개선 ) 점수에 대한 보상 집단 구성원의 역할이 분담되지 않는 공동학습 구조 개인 성취에 대한 개별 보상구조 ( 개인의 성취에 팀 점수가 가산 , 팀에게는 집단보상 추가 ) ☺ 집단점수는 개인별 향상 점수만 계산 ☺ 학습 능력 낮은 자의 학습 동기부여에 기여지그소 학습법 과제 - 전문가 집단 – 소속집단 토의 - 시험 - 개인성적 집단 내에서뿐 아니라 집단 간에도 협력학습을 유도하는 유형지그소 학습법 뉴질랜드 미국 호주 헝가리 뉴질랜드 미국 호주 헝가리 뉴질랜드 미국 호주 헝가리 뉴질랜드 미국 호주 헝가리 전문가 짐단 우리나라가 쇠고기를 수입하는 나라에 대해 알아보자 !지그소 학습 모형 집단 내에서뿐 아니라 집단 간에도 협력학습 유도 모든 집단에게 동일한 주제 부여 주제 내용을 팀 구성원 수대로 나누어 할당 전문가 집단구성 개별점수만으로 평가 과제의 상호 의존성 상호 보상의존성지그소 모형의 문제점과 대책 개별보상으로 인한 책무성 결여 jigsaw2 개인점수 + 향상점수 + 집단점수 ( 개인 책무성 강화 ) 모둠 학습 후 바로 시험 jigsaw3 일정시간 후 시험 ( 정리할 기회 제공 )함께 학습하기 모형 집단별 과제부여 집단별 보상 집단별 평가 개별적 시험 평가 - 소속된 집단의 평균점수 부과팀 보조 개별학습7. 협동학습의 장점7. 협동학습의 단점성공적 협동학습을 위해서는 .. 교사의 철저한 사전준비 주기적 소집단 재편성 역할분담 , 집단보상을 강조함 교사가 수시로 협동하는 방법이나 의사소통기술 , 사회적 기술을 직접 가르쳐야 함 소그룹 활동에 대한 교사의 관찰과 적절한 개입이 필요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3.03.22| 26페이지| 2,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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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진 천재 수학자를 읽고..
    EBS 다큐프라임 ‘사라진 천재 수학자’를 보고..지구의 끝은 어디일까?인간들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지구에 대해 고대부터 궁금증을 품었었다. 여러 상상과 추측으로 연구하여 하나의 패러다임을 쌓고 또 하나의 증명 가능한 연구결과로 과거의 진리는 새로운 진리에게 바톤 터치를 하며 인류발전에 이바지 해왔다.콜롬버스 라는 용기 있는 탐험가에 의해 지구가 둥글다는 설도 인정되었고, 2200년전 에라토스테네스라는 이집트 도서관원에 의해 지구의 크기도 잴 수 있게 되었다.그는 이집트 도서관에서 문헌을 뒤지다 하지 날 정오가 되면 시에나 지방에서는 햇빛이 깊은 우물 속 한 가운데까지 수직으로 비친다는 사실에 주목해서 시에나보다 한참 위쪽(북쪽)의 알렉산드리아에서 막대를 세워 그림자와 막대가 이루는 각을 재어본 후, 그 두 도시사이의 거리를 쟨 후 지구의 둘레, 즉 크기를 구할 수 있었고 지구가 둥글다는 가설도 증명한 셈이 되었다.이처럼 고대 이집트부터 현재까지 여러 연구가들의 성과는 인류가 지구를 좀 더 확연히 알아가는데 이바지해오고 있다.이제 인류는 지구에 대한 호기심 뿐만 아니라 지구를 둘러싼 우주에 대해 상상하고 추측하고 연구하기에 이르렀다.***교수님께서 지도하시는 ***이라는 수업시간을 통해 시청한 수학관련 다큐인‘사라진 위대한 수학자’ 편은 우주의 모양을 추론해가는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우주에 관한지식을 얻기위해 수학자들이 걸어온 길과 인류지식의 등정을 담고있는 흥미로운 영상물이었다. 우주의 형태를 해명하게 할 수학의 한 가지 난제인 ‘푸앵카레의 추측’ 즉, ‘어떤 닫힌 3차원 공간에서 폐곡선이 수축되어 한 점이 될 수 있다면 이 공간은 반드시 3차원 구로 변형될 수 있다’라는 명제가 풀렸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수학적 증명은 본 프로그램에서 다루진 않았지만 결론은 상상으로만 여겼던 우주의 모양을 인간이 하나의 사실로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필자는 우주선을 타고 지구 밖에서 지구의 모양을 본다는 자체도 놀랍고 신비롭다라고 생각하는데 태곳적부터 인류의 호기심을 자극해온 우주의 형태를 해명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경이스럽고, 위대한 성과를 접할 수 있는 시대에 몸담고 있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밀레니엄 난제중 하나라고 불리는 이 명제를 해결한 그레고리 페렐만, 그는 여느 저급수와는 다른 면모로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실험을 조작해서라도 결과를 알리고 세인의 주목을 받고 영예를 거머쥐기 위해 안달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세계의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이 자신의 연구를 인정받는 최고의 영예의 자리인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이있다. 2006년 마드리드 국제 수학자 대회에서 페렐만 박사가 수상자로 결정되었지만 그는 수상을 거부하고 어마어마한 상금 또한 거부하고 은둔을 하며 살고있었다.열정많은 ebs다큐 제작팀은 굳이 잠복까지 해서 짧은 인터뷰라도 해볼 심산이었지만 그의 완강한 거부의사로 허사가 되었다. 세인들은 그의 기이한 행적에 의아한 시선을 보내겠지만 내게는 그의 이 같은 행적으로 인해 더욱 애착이 가는 수학자가 될 것 같다.외람된 말이지만 그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인 파트리크 쥐스킨트가 떠올랐다.여러 유수와 같은 작품들을 세상에 내놓아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지만 그는 언론과 세인의 관심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공간에서 자유를 즐기며 일체의 상도 거부하고 자신에게 몰두해서 또다른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다가오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3.03.22| 2페이지| 2,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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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연수자기소개서
    (해외연수 자기소개서)영어를 원활하게 사용하고픈 열정은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거기에서 좀 더 들어가서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품고 조금 더 짙은 간절함으로 조금씩 준비해보며 나름의 시행착오를 겪었던 이라면 이번 기회가 더없이가슴을 설레게 하는 촉매제가 되었을 것입니다. 감히 제 자신의 비전에 좀 더 구체성을 덫 입혀 주는 행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앞서서 가져봅니다.영어 공부를 함에 있어서 환경적 요소는 중요한 필요요건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젊음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보고픈, 그리고 경험 해야만 하는 다른 문화권의 생활양식을 접하고 몸소 겪고 배우며 인종과 문화와 혈통이 다른 세계인들과 소통하며 친구가 되가는 것은 경계 속에 갇혀 살며 편견과 오만의 성냥 곽 안 의 삶을 사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장벽을 허물고 자신의 지평을 넓혀가며 World citizen 으로써 세계 속의 나로써 세계와 소통을 하며 삶을 진정 누릴 수 있는 자격을 갖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제 전공은 **교육입니다. 혹 자는 임용준비에 필요 없는 영어공부는 왜 하나싶겠지만,그것은 그야말로 근시안적 사고입니다. 임용에 필요한 전공공부도 필수이지만,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된다는 것은 한 쪽에만 치우친 이론가가 되가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청소년기를 교육함에 있어서 전인적(全人的) 교육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합니다. 정신적, 정서적, 육체적, 영적건강을 포함한 온전한 건강을 위한 교육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공 공부도 하나의 준비가 될 수 있지만 만국 공용어인 영어를 공부하고 그를 발판삼아 다양한 경험을 해가는 것은 훗 날 교육에 임할 때 큰 자양분이 될 것이란 큰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늦깍기로 대학에 들어왔지만 기회만 닿으면 많은 활동들을 해보려고 젊은 친구들과뒤섞여 교내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에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여름 방학 때에 학교에서 진행했던 2주간의 짤막한 필리핀 어학연수(문화체험)에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늘 새로움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내가 놓여 진 상황에서 늘 생동하려하고 배우려하는 의지가 높은 성격으로 적극적으로 임했던 탓에 2주간의 여정 끝에 좋은 성적을 얻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기타| 2013.03.22| 1페이지| 3,000원| 조회(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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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사생활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혁명적인 책 을 읽고...≫▶도입텔레비전을 즐겨보지 않는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ebs다큐 프라임이다.얼마 전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본 영상은 내겐 신선한 충격이면서 담백한 자극이었다. 어린 조카들을 키우는 새언니와 친척언니들에게 ‘엄마 공부’ 하려거든 이런 영상 보라며 추천을 하였던 동영상이 ‘아이의 사생활’편의 이 프로그램이다.그리고 영상의 신선한 자극이 일상의 쳇바퀴로 인해 옅어질 즈음에 이번 과제를 계기로 서점에서 책으로 출판된 ‘아이의 사생활’을 집어들고 다시한번 되뇌이는 계기가 되었다. 책으로 읽으면서도 인간이란 생명체를 다루는 행위라는 것은 참으로 고귀해야할 일이고 끊임없는 연구로 스스로 갱신되면서 업그래이드 되어야 할 분야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되었다. 스스로가 원하는 이상적인 교사상을 학생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교사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나의 방향성에 구체성의 살을 찌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교사가 되려는 사람은 물론 아이의 부모가 될 사람이나 한 사회의 어른이 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적·내면적 처방같은 이 책의 본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겠다.▶내용이 책에서는 크게 다섯 가지의 선물 보따리를 안겨주고 있다.그 첫 번째는 이다. 여기에서는 아이의 타고난 개성과 두뇌 발달 과정, 두뇌 능력에 따른 효과적인 양육법을 소개하고 있다.두 번째는 이다. 여기서는 아들과 딸이 다른 이유와 아이의 두뇌 성향을 눈여겨보는 법을 알아보고, 남녀의 특성에 맞게 맞춤교육을 짚어주고 있다. 세 번째는 인데 여기서는 기존의 지능검사가 가지는 맹점을 극복한 다차원적은 접근법으로 아이 각자가 가지는 강점지능과 약점 지능을 찾는 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강점지능을 통한 아이의 성공적인 양육법을 소개하고 있다. 위 세 가지의 주제는 아이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발굴하고, 약점을 간파해 극복하는 비결을 다루며 아이를 양육할 때 아이를 올바르게 바라보는데 도움을 주는 깊고 맑은 시야를 선사해 주고 있다.네 번째 이라는 주제에서는 아이의 연령에 따른 도덕성 발달을 짚어보고, 아동기의 도덕성 교육이 왜 중요한지와 어떻게 하면 그 도덕성을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흔히 간과하기 쉬운 이 도덕성이라는 덕목이 아이의 성공적이며 행복을 위한 요건임을 밝혀주고 있다.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이다. 여기에서는 아이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또한 아이의 행복한 인생길을 위한 필수요건임을 여러 실험을 통해 증명해 주고 있다.그 중에 본인이 더 감명 받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겠다.그 하나는 다중지능이론에 관한 것이다.어렸을 때 으레 학교에서 IQ 검사를 받고 그 숫자가 개개인 각자의 지적 능력을 대변해주기라도 하듯이 많은 아이들은 그 숫자에 현혹되어 살아왔다. 그리고 또다시 그들은 교사가 되고 부모가 되어 그들이 당했던 교육을 그대로 답습하여 우리네 아이들을 숫자에 규정하는 어리석은 교육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어리석음에 경종을 울려주는 것이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다중지능이론’이라는 것이다. 내가 처음 이 용어를 전 학기의 교육심리 책에서 접했을 때 뒷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듯 한 지적 충격을 받았었다. 기존 교육을 반성하게 하고 아이각자를 존중하며 그들의 달란트를 일깨워 주게 하는 놀라운 이론이었던 것이다.다중지능 이론이란 IQ가 광범위한 인간의 인지능력 영역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새로운 지능 개념을 제시한 것이다. 여기에는 크게 여덟가지의 지능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에 밝혀진 지능에는 언어지능, 논리 수학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음악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이해지능, 자연친화지능 이다.이처럼 기존의 IQ 테스트에서 실시했던 극히 일부분의 지적능력을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영역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이들 영역 간 검사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강점영역과 약점영역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가 있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해주는 돋보기와 같은 검사라고 할 수 있다. 학생은 세분화된 검사를 통해 직시한 자신의 강점영역을 통해 약점 영역을 극복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강점영역의 수단을 빌려서 약점 영역을 스스로가 편하고 좋아하는 익숙한 장으로 끌어옴으로써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는 교육을 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필자도 극히 동감하는 부분으로써 아이가 가지는 다양한 능력을 자세히 바라보고 각각의 곡선의 기울기에 맞는 교육방법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책의 실험에서 보았듯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상위 세 가지 강점지능의 조합된 직업과 꿈을 선택하고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의 행복한 인생을 위해 양육자 혹은 교육자는 이 부분을 깊이 인식해야 될 것이라고 본다.그리고 또 하나의 주제는 자아존중감에 대한 파트이다.자아존중감은 비단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 또한 가져야 되고 길러야 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인간이 인간으로써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장 큰 요소는 자아존중감 즉 자존감이다. 필자가 일학년 때 교직시간에 한 교수님께서 자존감에 대해 강의를 하신 것이 생각이 난다. 자존감을 일깨우는 방법으로 스스로에 대해 100가지 칭찬을 써오라는 과제를 내주셨다. 처음 10개를 쓰기 까지는 버퍼링이라도 걸린 듯 익숙치 않은 행위인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에 서투르지만 10개가 넘어가면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가 트이기라도 하듯이 세세하게 적어가며 스스로를 더 많은 요소에서 칭찬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자존감 영역을 짚어주는 방법으로 제시해주신 과제였던 것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져야 하는 스스로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심장같은 것이 자존감이라고 생각한다. 자존감이 무너지거나 약해지면 많은 사람이 위축되고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이게 되고 그러한 환경 속으로 자신을 가둬두는걸 흔히 볼 수 있다.이 책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실험한 몇 가지 실험을 보고 필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인간이 내면에 소유한 한 요소의 색감으로 인해 그가 외적으로 나타내어지는 여러 요소 요소에 영향을 주어 그 색감대로 드러나진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또 다른 희망을 본 것은 자아존중감이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 아이를 상대로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을 통해 점진적으로 변화되어간다는 부분이다. 아이는 스스로가 교육되고 자라지는게 아니다. 아이를 있게 한 것은 부모와 선생님의 교육이 큰 몫을 차지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영향권은 아무래도 내적·외적 연결성이 짙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한 양육일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3.09| 4페이지| 1,000원| 조회(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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