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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국어문법론 제8장 관형사
    제8장 관형사, 부사, 감탄사8.1 관형사▶ 특징- 관형사는 체언 앞에서 그 체언의 뜻을 분명하게 제한하는 품사.이 거리에는 새 집과 헌 집이 서로 이웃해 있다.서울대학교는 구(舊) 경성제국대학을 모태로 하여 발족되었다.‘새, 헌’은 고유관형사, ‘구’는 한자어 관형사. 국어의 관형사는 고유어 < 한자어저 새 책이 누구의 책이냐 : 명사구 ‘새 책’ 수식 [저→(새→책)]이 헌 구두가 제 것입니다. : 명사구 ‘헌 구두’ 수식- 고유명사, 상태성의 명사(성실, 무한, 곤란, 공평, 신성 등)은 관형사와 결합 어려움- 형태상 불변어, 기능상 수식언새 책새로운 책새 책철수 책관형사활용어 ‘새롭다’의 관형사형조사결합불가다양한 조사 결합 가능활용 안 함.활용함.‘새로운’은 ‘새롭다, 새롭고’와 같은 활용형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새’는 ‘*새다, *새고’ 등으로 바뀌지 않음.▶ 성상관형사 : 꾸밈을 받는 명사의 성실이나 상태를 실질적으로 제한함.(가) 새(집, 옷, 해…), 헌(집, 옷, 책…), 옛(집, 말, 사람…) : 고유어(나) ① 순(純)(이익, 한국말, 유럽산…), 호(好)(결과, 영향…), 구(舊)(관립 한성고등학교, 국제우체국) : 성질·상태에 관한 것② 대(大)(사전, 건축, 문제…), 장(長)(거리, 기간…), 고(高)(물가, 비행) : 시간·공간에 관한 것③ 주(主)(세력, 원인…), 정(正)(교수, 교사), 이(異)(민족…) : 관계에 관한 것- 한자어 관형사의 경우, 순수(純粹), 호인(好人), 신문(新聞) 등과 같이 한 단어의 일부분으로 나타나는 경우에선 관형사로 보아선 안 됨▶ 수관형사 : 단위성 의존명사와 결합하여 사물의 수량을 표시. = 수량관형사(가) 한, 두, 세(석,서), 네(넉,너), 다섯(닷), 여섯(엿),일곱,…열 한, 열 두, 열 세(석,서), 열 네 (넉, 너), …스무…,- 정수.- 수사와 대응되는 체계를 갖는 것이 대부분이나 기본 수 관형사는 형태가 다른 경우가 있음.- 명사 앞에 쓰이면 끝소리가 떨어짐 ( 하나, 둘, 셋-> 한, 두, 세)- ‘셋,넷’의 경우 말(斗) 앞에서는 ‘서, 너’로, ‘장’ 앞에서는 ‘석,넉’으로. ‘세, 서, 석’과 ‘네, 너, 넉’은 형태론적으로 제약된 이형태들Ex. 서 말, 너 말, 석 장, 넉 장 (*셋 말, *넷 말, *셋 장, *넷 장)- ‘하나, 한’, ‘둘, 두’의 관계는 이형태가 아님. 실현되는 환경이 다르므로 품사를 달리하는 것. (‘하나’는 휴지 사이 및 휴지와 조사 사이에서 실현되지만 ‘한’은 명사 앞에서 나타남)- ‘다섯, 여섯’은 ‘말’(斗) 앞에서는 ‘닷,엿’으로 바뀌는 데, 이는 수의적 이형태(상보적 분포를 어기지만 관습에 따라 어느 한 가지만 인정하기는 어려운 경우 두 가지를 모두 인정하는 것)(나) 한두, 두세, 서너, 두서너(二, 三, 四)…, 일이(一二), 이삼(二三)…여러, 모든, 온, 온갖, 갖은, 반(半), 전(全)- 부정수- ‘전’은 고유어 ‘온’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 지시관형사 : 발화 현장이나 문장 밖에 존재하는 대상을 가리키는 관형사.(1) 고유어 지시관형사(가)① 이, 그, 저, 요, 고, 조, 이런, 그런, 저런, 다른(他) : 지시대상 정해져 있음② 어느, 무슨, 웬- ‘요, 고, 조’는 ‘이, 그, 저’의 작은말.- ‘이런, 그런, 저런’은 형용사 ‘이렇다, 그렇다, 저렇다’의 관형사형 ‘이러한, 그러한, 저러한’의 줄어진 형태. 관형사로 다룸.- ‘다른’은 ‘다르다(異)’와 형태 같으나 기능 다름.(2) 한자어 지시관형사(나)① 해(該)(사건…), 귀(貴)(가족…), 본(本)(연구소…), 동(同)(시험장…), 현(現)(국무총리…), 전(前)(문교부장관…) : 정(定)적 의미② 모(某)(년, 월, 일) : 부정(不定) 의미- ‘전’ 이외엔 고유어로 대응되는 것이 보통.(3) 통사적 특징성상관형사와 수관형사에 앞섬. ‘지시관형사→수관형사→성상관형사(가) 이 헌 집(나) 저 모든 군중, 이 두 그루의 소나무(다) 저 모든 새 집8.2 부사▶ 특징 : 용언이나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말의 뜻을 분명히 제한해 주는 품사.(가) 꽃이 활짝 피었다. : 동사 ‘피었다’를 제한(나) 과연 그 아이는 재능이 뛰어나다. : 문장 전체 제한(다) 우리 학교 바로 옆이 우체국이다. : 명사 ‘옆’ 제한(라) 철수는 요즈음 아주 새 차를 몰고 다닌다. : 관형사 ‘새’ 제한- : 부사는 한정 받는 말이 관형사와는 달리 주로 용언(관형사는 한정 받는 말이 명사에 한정)관형사와의 공통점은 기능상으로는 수식언, 형식상으로는 불변어.- 보조사가 부사에 붙는 것 가능. 반면 격조사가 붙는 일은 원칙상 허용되지 않음.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그 사람이 일을 빨리는 한다.천천히만 걸어라.‘빨리를 가거라에서의 ‘를’은 격조사이기는 하나, 기능상 보조사로 간주.▶ 성분부사 : 특정한 성분을 수식하는 부사.(1) 성상부사 : 주로 용언의 내용을 실질적으로 꾸밈(가) 잘 (구른다), 높이 (난다), 빨리 (가거라), 고루 (나누자)… : 동사 꾸밈(나) 매우 (덥다), 퍽 (튼튼하다), 가장 (높다)… : 형용사 꾸밈(다) 바로 (앞, 위, 옆, 뒤…), 겨우(하루, 하나…), 아주 (부자, 멋쟁이, 겁쟁이…) : 특정 의미의 체언과 쓰임. 바로 - 위치를 의미하는 명사 /겨우 - 수량표시단어 /아주 - 정도표시단어. 관형사로 품사통용될 수 있음.(라) 상징부사 : 동사를 꾸민다는 점에서 성분부사에 포함.① 땡땡 (울린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한다), 까옥까옥 (운다) : 의성부사. 소리 모방.② 데굴데굴 (구른다), 사뿐사뿐 (걷는다), 깡충깡충 (뛴다) : 의태부사. 움직임 모방.(2) 지시부사 : 발화 현장을 중심으로 처소나 시간을 가리키거나 앞에 나온 이야기의 내용을 지시. 지시관형사와 함께 대명사와 대응 체계 이룸(가) 이리, 그리, 저리, 요리, 고리, 조리, 여기, 거기, 저기, 오늘, 어제, 내일, 모레…- 지시 대상 정해짐.- ‘요리, 고리, 조리’는 ‘이리, 그리, 저리’의 작은말.- ‘이리, 그리, 저리’는 행동의 방식을 가리키는 데 쓰이기도. “누가 이리 떠드느냐”- ‘여기, 거기, 저기’는 처소를 지시하는 대명사지만 조사 없이 단독으로 쓰이면 부사의 기능.- ‘오늘, 어제, 내일, 모레’는 발화현장을 중심으로 앞뒤의 시간 지시.(나) 어찌, 아무리, 어디, 언제… : 지시 대상이 부정.- ‘어디’는 원래 대명사지만 “그들이 지금 어디 있소”처럼 조사가 없으면 부사로 전성됨.- 지시부사도 지시관형사와 같은 통사적 기능. 성상부사에 앞섬.(3) 부정부사 : 용언의 의미를 부정하는 방식으로 꾸밈- 의도 부정 ‘안’, 능력 부정 ‘못’- ‘지시부사→성상부사→부정부사’의 통사적 특징▶ 문장부사 : 문장 전체를 꾸밈.(1) 양태부사 : 화자의 태도 표시. 서법범주의 양태성과 흡사.(가) 과연, 실로, 모름지기, 물론, 정말…- 단정. 평서형(나) 설마, 아마, 만일, 설령, 비록, 아무리…- 단정의 회피. 의심. 의문형.(다) 제발, 아무쪼록, 부디…- 희망 표시. 바람. 명령형이나 조건의 연결어미+ 양태부사는 전통문법의 화식부사, 진술부사.‘양태부사’이름의 선택 이유 : 활용어미에 의해 표시되는 서법범주인 양태성과 유기적으로 관련을 맺는다는 의도.성분부사와는 달리 자리옮김이 비교적 자유로움.(2) 접속부사(가) 그리고, 그러나, 그러면, 그뿐 아니라, 그러므로, 그렇지마는…(나) 곧, 즉(卽), 또, 또한, 더구나, 도리어, 오히려, 하물며, 따라서…- 앞 문장 의미를 뒷 문장에 이어주면서 그것을 꾸미는 부사.- (가)보다 (나)가 일반부사에 더 가까움. (가)는 ‘그’ 계열의 접속부사.(다) 및, 또는, 혹은- 단어를 이어주는 말8.3 감탄사▶ 특징 : 화자가 자신의 느낌이나 의지를 특별한 단어에 의지함이 없이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품사. 불변어.
    학교| 2017.10.14| 5페이지| 3,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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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국어문법론 제10장 단어형성의 원리
    제10장 단어형성의 원리10.1 단어의 짜임새▶ 복합어, 파생법과 합성법단일어 : 짜임새가 단일한 단어들. 실질형태소가 하나인 단어들.예) 집, 신, 높다복합어- 파생어 : 실질형태소+형식형태소(=접사, 가지)형식형태소+실질형태소→파생법. 예) 지붕(집+웅), 덧신(덧+신), 드높다(드+높다)- 합성어 : 실질형태소(=어근, 뿌리)+실질형태소→합성법 예) 집안(집+안), 짚신(짚+신), 높푸르다(높+푸르다)▶ 어근과 접사단어형성법 :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붙거나 실질형태소끼리 모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절차. = 조어법① 단어형성에서의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 실질형태소 = 어근- 형식형태소 = 접사예) 지붕(집-웅), 집-안, 덮-개→ 단어형성에 참여하는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를 묶어 ‘근원형태소’라 부름② 단어굴절에서의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 실질형태소 = 어간- 형식형태소 = 조사, 어미 (= 체계형태소)→ 조사와 어미 등의 형태소는 어간에 자유롭게 붙어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는 ‘체계형태소’예) 집-이, 집-도, 집-으로, 덮-고, 덮-지, 덮-으면▶ 어근의 규칙성과 불규칙성규칙적 어근불규칙적 어근(⊃불구형태소)어근의 품사가 분명X다른 말과 자유롭게 통합 가능제약 있음단어형성소단어구성소집, 신, 높-아름답다 cf. 사람답다, 신사답다→ *#아름#, *#아름이, *#아름을 …따뜻하다 cf. 가난하다→ *#따뜻#, *#따뜻이, *#따뜻을 …- ‘아름답다’의 ‘아름-’은 ‘사람답ㄷ, 신사답다’의 ‘사람, 신사’와 계열관계를 이루고 ‘美’의 뜻을 줄 수 있음.- 그러나 자립성 결여. 격조사 결합 불가 : 품사 분명히 말할 수 없음. 제한된 접미사와 통합.▶ 접두사와 접미사 : 접사는 어근과 결합되는 자리에 따라 구분.- 접두사(=앞가지) : 어근 앞에 붙음 예) ‘덧신’의 ‘덧-’, ‘드높다’의 ‘드-’- 접미사(=뒷가지) : 어근 뒤에 붙음 예) ‘지붕’의 ‘-웅’▶ 한정적 접사와 지배적 접사- 한정적 접사 (= 뜻 더하기 씨가지, 가의적 접사) :어미짓밟힌다짓밟히ㄴ다접사어근접사어간어미붙는다 ; [어근 = 어간] + [어미]붙인다 ; [어근 + 접사 = 어간] + [어미]덧붙인다 ; [접사 + 어근 + 접사 = 어간] + [어미]10.2 파생법▶ 어근과 접사의 형태음운론1. 접두사가 어근과 결합될 때 그들 상호간에 교체가 일어난 것(가) 접두사가 바뀐 것.멥쌀 : 메-기장, 메-벼 / 메-쌀→멥쌀 (첨가)휩쓸다 : 휘-젓다, 휘-두르다 / 휘-쓸다→휩쓸다비끌어지다 : 빗-나가다, 빗-대다 / 빗-끌어지다→비끌어지다오조 : 올-감자, 올-밤 / 올-조→오조 (탈락)(나) 어근이 바뀐 것갈가마귀 : 갈-까마귀(까마귀→가마귀) - 가마귀는 까마귀의 비표준형태로 규정걸터듬다 : 걸-더듬다(더듬다→터듬다) - 터듬다는 더듬다의 비표준형태로 규정 (교체)2. 접미사가 어근과 결합될 때 그들 사이에 교체가 일어난 것(가) 접미사가 붙을 때 어근이 교체된 것① 체언어근에 접미사가 붙음으로써 변이가 일어난 것뿔-다구니→뿌다구니 (‘ㄹ’이 설단음 ‘ㄷ’ 앞에서 떨어짐)바늘-질→바느질 (‘ㄹ’이 구개음 ‘ㅈ’ 앞에서 떨어짐)몫-아치→모가치 (‘ㅅ’이 ‘-아치’ 앞에서 떨어짐)값-어치→가버치, 기슭-악→기스락② 용언어근에 접미사가 붙음으로써 변이가 일어난 것가늘-다랗다→가느다랗다 (‘ㄹ’이 설단음 ‘ㄷ’ 앞에서 떨어짐)굽-이→구이 (‘ㅂ’이 모음접미사 앞에서 /w/로 바뀌어 떨어짐)눋-웅지→누룽지 (‘ㄷ’이 모음접미사 앞에서 ‘ㄹ’로 바뀜)(나) 접미사가 붙을 때 접미사가 교체된 것껌-멓다→꺼멓다 / 깜-앟다→까맣다(양성모음으로 된 어근이 올 때 엏다→앟다)까끌-아기→까끄라기 / 꺼끌-어기→꺼끄러기(음성모음으로 된 어근이 오면 아기→어기)(다) 어근과 접미사가 결합될 때 모두 교체된 것개-작음→강아지 (개→강, 아지→/ ㆁㅏ지)무겁-이→무게 (무겁 ‘ㅂ’ 탈락+ ‘ㅓ’와 ‘ㅣ’가 화합)▶ 접두 파생법 : 접두사가 붙음으로써 만들어진 파생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형성의 절차- 접두파생법에 의해 형성되는 품사 : 명사, 동사, 형용는 단어형성의 절차. 접두파생법과 달리 모든 품사에 고루 확인됨- 접미사는 한정적 기능 + 지배적 기능- 통사적 파생법 : 지배적 접사에 의한 파생법(가) 명사(체언)파생법① 어휘적 파생법 : 체언에 접사가 붙어 다시 체언을 파생시킴? -아지 : 작음, 얕잡음 / 강아지, 송아지, 바가지, 소가지? -사귀 : ‘잎’ 이외에 붙은 일이 없음. 잎사귀? -치 : 태도. ‘눈’ 이외의 다른 말에는 나타나는 일이 드뭄. 눈치? -희 : 대명사에 복수의 의미 첨가. 너희, 저희.-사귀, -치, -희는 불구형태소② 통사적 파생법? 동사에서 : 물음, 잠, 놀이, 쓰기, 말하기, 덮개, 마개? 형용사에서 : 기쁨, 길이, 크기, 검댕? 통사구조 바꿈 : 선생님? -(으)ㅁ : 명사형어미 ‘-(으)ㅁ’과 형태 같음. 부사적 표현 사용의 여부로 구분. 동사의 명사형은 사용 가능하나 파생명사는 앞에 부사적 표현을 쓸 수 없음.ex. 철수가 잠(v) 깊은 잠(n)‘-(으)ㅁ’이 붙은 말은 ‘-이’나 ‘-기’가 붙을 수 없음(분포상 제약)? -이 : 보편적. 어근이 자음이면 보통 ‘-이’가 쓰이고 ‘ㅂ’받침을 가진 형용사에는 ‘ㅁ’ 붙음.? -개, -애 : 널리 사용. 한 동작의 기물이 되는 수단을 의미.-이 : 놀이, 미닫이, 해돋이, 돈벌이-기 : 쓰기, 말하기, 달리기, 닦기-개, -애 : 덮개, 마개, 따개, 지우개, 이쑤시개, 자새, 얼개? -님 : 품사는 바꾸지 않으니 ‘-님’의 부착이 통사구조에 영향을 미침(주체경어‘시’)보통명사에만 붙음. 고유명사에는 ‘-씨’가 붙음. 고객을 부를 땐 ‘-님’ 붙임.(나) 동사파생법① 어휘적 파생법밀치다, 넘치다 : 동사에 접사 ‘-치-’가 붙어 더른 의미의 동사가 됨.감치다, 걸치다, 놓치다, 덮치다 등② 통사적 파생법? 밥하다, 공부하다 [명사에서]‘-하다’는 ‘-되다’와 대립하여 능동사의 피동사를 형성하므로 접사로 봄.‘밥, 공부, 생산’ 등 동작성을 띤 명사에 널리 붙음? 밝히다, 좁히다, 맞추다 [형용사에서]? 철렁거리다, ‘-압-’ ? 보드랍다불규칙적 어근 ‘너글-’ + ‘-업-’ ? 너그럽다- ‘-ㅂ-’ : 놀랍다, 그립다, 우습다- ‘-브-’ : 동사 이외의 불규칙적 어근에도 나타남믿-+-브-+-다?미쁘다 / 낮-+-브-+다?나쁘다 / 서긇-+-브-+-다?서글프다? 울긋불긋하다, 반듯반듯하다[부사에서]- 부사(의태어/의성어)에 ‘-하다-’가 붙음.의성부사, 의태부사에 ‘-거리-’가 붙어 동사가 될 때는 첩어성을 상실하나 ‘-하다-’가 붙어 형용사가 될 때는 변화 없음.(라) 부사파생법① 어휘적 파생법 : 곰곰->곰곰이② 통사적 파생법[명사에서 파생]-히 : 자연히, 다행히, 공손히, 지극히-로 : 정말로, 실로, 진실로[동사에서 파생]비로소 : 비롯+오. 중세어 '비롯다'와 관련시켜야만 동사에서 파생된 부사라 할 수 있음마주 : 맞-+-우. 동사와 형용사에 비교적 널리 분포너무, 도두 - 동사에 / 고루, 바투, 자주 - 형용사에 ‘-우’결단코 : 결단하+고 /단정코, 무심코, 한사코[형용사에서 파생]-이(리) : 형용사를 부사화시키는 대표적 접사. / 많이, 멀리, 빨리1) -리 : '르'로 끝난 형용사(다르다), 'ㄹ' 받침을 가진 일부의 형용사(멀다)에 붙음.'리'의 'ㄹ'은 어근의 일부분.2) -이 : 형용사뿐 아니라 첩어성을 띤 명사나 부사에 붙는 경우도 있음.: 살몃살몃+-이? 살며시 / 곳곳이, 집집이+ 형용사의 부사 파생의 접사이나 기능이 다른 경우'없이'는 '없다'가 접사 '-이'를 취한 것 / 없이, 같이, 달리* 주어의 서술어로 쓰이고 있어 용언적 성격이 그대로 유지배 없이 건너기가 어렵다. : ‘없이’가 주어명사구 ‘배’의 서술어. ‘-이’가 문장전체를 부사화 시킨다고 하면 사전에 ‘배 없이’가 등재되지 않은 모순을 설명 못함.▶ 조사파생법(가) '밖에' : 명사 '밖'에 격조사 '에'가 붙어 보조사화(나) '부터, 조차' : 동사 '붙다, 좇다'에 연결어미 '-어/아'가 붙은 말이 굳어진 것? 파생어로 보기 힘든 면이 없지 않음.* 구성상 파생어의 성살’, ‘말+소’, ‘쌀+전’㈓ 섣달, 숟가락, 이튿날 : 앞 명사의 끝소리 ‘ㄹ’이 자음 앞에서 ‘ㄷ’으로 바뀜.‘설+달’, ‘술+가락’, ‘이틀+날’㈐~㈓의 음운 교체는 파생법의 음운 교체와 근본적으로 일치.파생법의 음운 교체㈐´ 암캐(암+ㅎ+개), 수범(수+ㅎ+범)㈑´ 입쌀(이+ㅂ+쌀), 찹쌀(찰+ㅂ+쌀), 멥쌀(메+ㅂ+쌀)㈒´ 겨우내(겨울+내), 푸새(풀+새)㈓´ 섣부르다(설+부르다), 잗다랗다(잘+다랗다)▶ 명사 합성법1. 통사적 합성법에 의한 결합㈎ 명사+명사① 대등적 합성어: 두 명사가 대등한 자격으로 결합 / 논밭, 똥오줌, 마소② 종속적 합성어: 앞의 명사가 뒤의 명사를 수식·한정 / 길바닥, 돌다리, 눈물, 샘물- 명사 합성법 가운데서 가장 생산적- 된소리 현상은 종속적 합성어에 발생- 종속적 합성명사는 관형격조사 ‘의’가 생략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쇠고기(소의 고기), 남의집살이, 도둑놈의 지팡이’ 등에서 ‘의’가 나타나기도 함.㈏ 관형사+명사예) 새해, 새마을, 이것, 그것- 새해, 새마을: 성상관형사+명사. cf‘*헌해, *헌마을’이 성립되지 않음 →구가 아니라 합성어- 이것, 그것 : 지시관형사+의존명사. cf. 이이, 그이, 저이, 이분, 그분, 저분㈐ 관형사형+명사예) 어린이, 작은집, 작은형, 큰아버지 / 날짐승, 열쇠- 어린이, 작은집, 작은형, 큰아버지 : 관형사형어미 -(으)ㄴ- 날짐승, 열쇠 : -(으)ㄹ㈑ 동사의 명사형+명사예) 갈림길, 지름길, 비빔밥, 디딤돌- 동사의 명사형+명사.- ‘갈림, 지름, 비빔, 디딤’은 ‘웃음보, 잠귀, 물음표’ 등의 합성명사에 나타나는 ‘웃음, 잠, 물음’과는 달리 자립성이 없고 기능상으로도 명사의 서술어가 되어 있으므로 명사형임.- 명사형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종속적 합성명사에 나타나는 된소리 현상이 있어 합성명사.2. 비통사적 합성법예) ① 늦더위, 늦잠, 감발 : 형용사/동사 어근이 어미의 활용 없이 명사에 직접 결합② 부슬비 : 의태어가 첩어성을 상실, 명사 어근 앞에 놓임※ 접두사
    학교| 2017.10.14| 12페이지| 3,000원| 조회(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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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국어문법론 제7장 활용론 정리
    제7장 활용론7.1 용언? 동사 : 사물의 움직임을 과정적으로 표시하는 품사.1. (가) 학생들이 책을 읽는다.(나) 해가 솟는다.- 주체인 학생들과 해의 움직임을 대상으로 파악 : 동사 검증 틀 ‘무엇이 어찌한다. 무엇이 무엇을 어찌한다’의 ‘어찌한다’의 자리를 채울 수 있음(다) 독서는 책을 읽는다는 뜻이다.(라) 일출은 해가 솟는다는 뜻이다.- 과정으로 파악하여 서술2. (가) 읽다, 잡다, 던지다, 뛰다… : 구체적인 움직임(나) 사랑하다, 믿다, 생각하다… : 마음 속으로 일어나는 움직임(다) 자다, 살다, 쉬다, 앓다… : 움직임을 지닌 상태(라) 흐르다, 피다, 솟다… : 자연의 움직임3. (가) 책을 읽어라. 책을 읽자.(나) *물아, 흘러라. *물아, 흐르자.- 사람의 움직임은 명령문과 청유문이 성립될 수 있으나 자연의 움직임은 이런 문장이 성립되기 어렵다.? 자동사, 타동사, 능격동사자동사 : 동사의 움직임이 주어에만 미침타동사 : 동사의 움직임이 주어 이외의 목적어에도 미침4. (가) 앉다, 눕다, 서다, 돌다, 남다… : 본래부터 자동사(나) 보이다, 먹히다, 쫓기다, 들리다… : 타동사에 피동사 형성의 접미사가 붙은 자동사(다) 먹다, 깎다, 놓다, 넣다, 주다… : 본래부터 타동사(라) ㉠ 앉히다, 눕히다, 남기다, 세우다, 웃기다… : 자동사에 사동사 형성의 접사가 붙은 타동사㉡ 먹이다, 읽히다, 지우다, 맡기다… : 타동사에 사동사 형성의 접사가 붙은 타동사중립동사=자타양용동사 : 접사가 붙지 않고 그대로 자동사와 타동사로 공용됨(마) 아기의 눈물이 그쳤다. (자동사)어머니가 아기의 눈물을 그쳤다. (타동사)[Ex] 멈추다(차), 다치다(몸), 움직이다(바위), 울리다(종)? 형용사 :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표시하는 품사. 주체의 성질, 상태를 상태적, 정지적으로 표시.5. (가) 소태는 맛이 쓰다. : 문장의 주체인 ‘소태’의 속성 표시. 주체가 3인칭(나) 오늘은 마음이 즐겁다. : 화자의 즐거운 마음의 상태 표시. 주체가 화착하다, 모질다, 아름답다, 성실하다… : 화자의 대상에 대한 평가(다) 같다, 다르다, 낫다… : 비교(라) 있다, 없다… : 존재를 표시 (cf. ‘계시다’는 동사 ‘있다’의 높임)(마) 고프다, 아프다, 싫다, 좋다… : 심리적 물리적 요인의 영향을 받아 변할 수 있는 화자의 심리 상태. 이때 화자는 경험주.(마)는 ‘-어 하다’가 붙어 형용사문을 동사문으로 바꿀 수 있음. (가)~(라)에는 그런 점이 확인되지 않음▶ 지시형용사 : 성상형용사로 표현된 말을 지시하는 형용사. 배열상 성상형용사에 앞선다.7. (가) 이러하다, 그러하다, 저러하다(이렇다, 그렇다, 저렇다) : 근칭, 중칭, 원칭(나) 어떠하다, 아무러하다(어떻다, 아무렇다) : 미지, 부정- 괄호 속의 형태는 ‘하’의 ‘ㅏ’의 탈락을 거쳐 축약된 것.(다) 그렇게 예쁜 꽃은 처음 본다. : 지시형용사 ‘그렇다’의 연결형인 ‘그렇게’가 성상형용사의 관형사형 ‘예쁜’에 앞서 있음.? 보조용언 :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면서 그 말에 문법적 의미를 더해 주는 용언.- 자립성이 결여되어 있거나, 희박하고 어휘적이기보다는 문법적 성격이 강한 “준자립어”- 부정법, 피동/사동법, 둥작상의 문법범주를 형성하기도 하고 화자의 생각과 결부되기도 함.8. (가) 감상을 늘 그때마다 적어 둔다.(동사)(나) 백두산에 오르고 싶다.(형용사)(다) *감상을 늘 그때마다 둔다.(라) *백두산에 싶다. : 두다, 싶다 만으론 어휘적 의미, 자립성 인정되지 않음.(마) 감상을 늘 그때마다 적는다.(바) 백두산에 오른다. : 두다, 싶다를 제거한 것은 문장 성립. 두다, 싶다에는 문법적 의미가 어느 정도 결부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음.▶ 보조동사- 형태가 본동사 같아서 보조동사임을 식별하기 어려운 것들이 적지 않음. 보조동사만으로 문장이 성립되는가를 따져보면 식별 가능.9. (가) 날씨가 점점 추워 온다.- 날씨가 점점 춥다- *날씨가 점점 온다(나) 먼지를 말끔히 떨어 버렸다.- 먼지를 말끔히 떨었다.- *먼지를 말끔히 자리에든지 놓이기만 하면 쓸 수 있는 표현, 그렇기에 문장2는 비문- 보조동사는 본용언과 결합될 때에 일정한 어미를 요구하는 제약이 있음예를들어 ‘가다’, ‘주다’는 연결어미 ‘-어’뒤에 나타날 때만이 보조동사의 기능을 띰 → 다른 연결어미 아래 쓰이면 본용언의 ‘병치’(가) 어머니가 바구니를 들고 가셨다.1.어머니가 바구니를 들었다. 2.어머니가 가셨다.(나) 나는 동생에게 앨범을 보고 주었다.1. 나는 앨범을 보았다. 2. 나는 동생에게 앨범을 주었다.→ 두 문장의 결합 여기서의 ‘-고’는 보조적 연결어미가 아니라 ‘-고서’로 대치할 수 있는 종속적 연결어미(가) 진행 : 계시다는 있다의 높임말. 기능 차이 없음.1. (어) 가다 / 이제 청소를 다 해 간다. cf. 학교로 간다.2. (어) 오다 / 아침 햇빛이 점점 밝아 온다. cf. 집으로 온다.3. (고) 있다 / 지금 편지를 쓰고 있다. cf. 책상 위에 편지가 있다.4. (고) 계시다 / 아버지께서 편지를 쓰고 계시다. cf. 아버지께서 방에 계시다.(나) 종결1. (고) 나다 / 밥을 먹고 나서 어디로 가겠느냐? cf. 그는 권투선수로 이름이 났다.2. (어) 내다 / 내가 마침내 자격증을 얻어 냈다. cf. 있는 힘을 다 냈다.3. (어) 버리다 / 인수는 들판에 나가 버렸다. cf.벌써 쓰레기통에 버렸다.4. (고야) 말다 / 기어이 이루어 내고야 말겠다.(다) 봉사 : 드리다는 주다의 높임말. 기능 차이 없음.1. (어) 주다 / 딸에게 종이학을 접어 주었다. cf. 조카에게 연필을 주었다.2. (어) 드리다 / 선생님께 원고를 정서해 드렸다. cf. 선생님께 책을 드렸다.(라) 시행1. (어) 보다 / 나도 한 번 입어 보았다. cf. 나도 그것을 벌써 보았다.(마) 보유1. (어) 두다 / 공책은 책상 위에 얹어 두었다. cf. 연필은 책상 위에 두었다.2. (어) 놓다 / 책은 책상 위에 얹어 놓았다. cf. 책은 책상 위에 놓았다.3. (어) 가지다 / 그 책을 읽어 가지고 오시오 cf. 더도 말고 세 번만 써 오너라.3. (지) 못하다 / 너는 오지 못한다. cf. 못하는 일이 없다.(자) 강세1. (어) 대다 / 너무 놀려 대지 마라.(차) 짐작1. (어) 보이다 그 꽃은 좋아 보인다. cf. 그 꽃은 잘 보인다.(카)당위1. (어야) 한다 / 하루에 꼭 한 알씩 먹어야 한다. cf. 우리는 하루에 한 시간씩 일을 한다.(타) 시인(是認) : 명사형 어미 ‘-기’가 보조사 ‘는’ 취함1. (기는) 하다 / 하루에 한 알씩 먹기는 했다. cf. 우리도 하루에 한 시간씩 일을 했다.- (가)~(차)의 보조동사는 보조적 연결어미 ‘-어, -고, -지, -게’ 가운데 어느 하나를 매개로 하여 본동사에 결합- (카)는 ‘-어야’ 뒤에, (타)는 보조사 ‘는’을 취하는 명사형 어미 ‘-기’뒤에 나타남- ‘말다’가 어미 ‘-지’ 아래 쓰이면 (아)2.와 같이 부정을 의미,그러나 (나)4.와 같이 어미 ‘-고야’ 아래 쓰이면 종결의미- 전통 문법에서 보조동사로 처리되어 오던 ‘뻔하다’(과거기회). ‘체하다, 양하다’(가식)는 의존명사 ‘뻔,체,양’에 ‘하다’가 붙은 것‘쌓다’도 보조동사. 그러나 서울말에 잘 안 나타남. 동남방언에 보편적인 것으로 짐작.▶ 보조형용사(가) 희망(고) 싶다 / 금강산에 가고 싶다.(나) 부정(不定)1. (지) 아니하다(않다) / 오늘은 날씨가 춥지 않다.2. (지) 못하다 / 품이 넉넉하지 못하다.(다) 추측1. (ㄴ가, 는가, 나) 보다 / 저 건물이 동대문인가 보다.2. (는가, 나, (으)ㄹ까…) 싶다 /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닐까 싶다-(가)의 ‘싶다’ : 어미 ‘-고’ 아래 쓰이면 희망 의미(다)의 ‘싶다’ : 의문형 어미와 어울리면 추측 의미- (나) 부정의 보조형용사로 ‘아니하다, 못하다’만 있고 ‘말다’가 없는 이유는 형용사에 명령형과 청유형이 없기 때문.*넉넉하지 못하라 / 뛰지 말아라*춥지 아니하자 / 잠들지 말자- (다) 추측의 ‘보다’는 본동사 ‘보다’(look, see)와는 음상만 같을 뿐 의미크기는 하다.: ‘-고’와 어울려 진행을 의미하면 보조동사‘-어’와 어울려 상태 내지 완료를 의미하면 보조 형용사→ 구별 기준을 세우기 어려움따라서 두 ‘있다’를 합쳐서 보조용언이라고 하는 것도 한 가지 해결 방법.7.2 활용▶ 활용활용(=끝바꿈): 단어의 줄기되는 부분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꾸는 일활용어: 활용하는 단어(품사 분류시 가변어 ?동사, 형용사, 서술격조사)동사형용사(가) 학생들이 책을 읽는다.(나) 학생들이 책을 읽느냐(다) 학생들이 책을 읽고 어른들은 바둑을 두신다.(라) 학생들이 책을 읽어 본다.(마) 책을 읽는 학생들이 많다.(바) 책을 읽기 싫어하는 학생들도 많다.(가) 달이 밝다.(나) 달이 밝으냐(다) 달도 밝고 바람도 시원하다.(라) 달이 밝아 있다.(마) 밝은 달이 높이 떴다.(바) 달이 밝기가 대낮과 같다.서술격조사아니다(‘이다’의 부정어)(가) 그것은 연필이다.(나) 그것은 연필이냐(다) 그것은 연필이로구나.(라) 그것은 연필이고 저것은 공책이다.(마) 내일은 은사인 최선생님을 뵈러 부산에 간다.(바) 저 애가 철수이기를 바라느냐(가)´ 그것은 연필이 아니다.(나)´ 그것은 연필이 아니냐(다)´ 그것은 연필이 아니로구나.(라)´ 그것은 연필이 아니고…(마)´ …은사가 아닌…(바)´ …철수가 아니기를…- ‘아니다’는 서술격조사 ‘이다’의 부정어→ 서술격조사 ‘이다’, 형용사 ‘아니다’ 활용상의 공통성- 이에 근거해 ‘아니다’를 ‘이다’와 함께 지정사에 넣는 문법가 有(최현배)- ‘아니다’는 활용양상만 ‘이다’와 같을 뿐 자립성을 띠어 형용사로 취급▶ 활용의 갈래 : 종결형/연결형/전성형▶ 어간과 어미어간 : 활용어의 중심되는 줄기부분어미 : 어간에 가지나 잎사귀처럼 붙는 부분기본형 : 어간에 어미 ‘-다’가 붙은 활용형 - 이는 활용형의 대표형태로 삼기도 하고 사전의 표제형태로 삼기도 함 → 용언의 뜻풀이에 사용동사형용사이다읽는다밝다(연필)이다느냐으냐냐고고로구나어아고는은ㄴ기기기‘-고, -기’ : 세 활용어의 공통‘-다
    학교| 2017.10.14| 7페이지| 3,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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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국어문법론 6장 체언과 조사 요약 정리
    6장 체언과 조사6.1 명사▶ 특징명사 : 사물의 이름을 가리키는 품사.명사 부류의 의미상의 특수성은 기능상의 특수성과도 밀접한 관계 -> 명사 검증의 기준으로 흔히 ‘무엇이 무엇이다(서술격조사), 무엇이 어찌한다(vi), 무엇이 무엇을 어찌한다(vt), 무엇이 어떠하다(a)’의 틀에 나타나는 ‘무엇’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느냐는 것.[예] 그 사람이 철수이다.아버지가 새 책상을 사 주셨다.바람이 분다.우리가 신봉하는 것은 민주주의다.동작성 의미 : 입학, 독립, 합류, 희망, 일출상태성 의미 : 곤란, 성실, 신성, 공평, 무한이러한 단어들도 ‘무엇’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명사. 그러나 서술격조사의 앞에 쓰이는 일은 흔하지 않고 대부분 ‘하다’와 어울려 동사, 형용사(용언)으로 기능한다.▶ 보통명사와 고유명사(가) 사람, 나라, 도시, 강, 산, 바다(가)의 단어들은 같은 성질을 가진 대상에 대해서는 두루 붙일 수 있는 명사 : 보통명사 또는 통칭명사. 두루이름씨.(나) 철수, 신라, 경주, 한강, 금강산, 동해(나)의 말들은 같은 성질의 대상 가운데서 어느 하나를 다른 것과 특별히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되는 명사 : 고유명사, 특립명사, 홀로이름씨.- 고유명사의 기능상의 특수성-> 우리말에선 고유명사를 적을 때 가로쓰기는 밑줄, 세로쓰기는 왼덧줄을 그음/영어는 첫글자를 큰 글자로/일본어는 가다가나 문장에선 히라가나로, 히라가나 문장에선 가다가나로- 특정한 대상에 대해 붙여진 이름이므로 그러한 속성을 띤 대상은 오직 하나 -> 역으로 ‘하나만 있으면 고유명사’는 성립하지 않음. 해와 달은 하나밖에 없지만 이와 같은 것이 또 나타난다고 해도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는 점에서 보통명사.- 수와 관련된 말과 결합될 수 없다.*한 철수가 가고 있다. / 한 사람이 가고 있다.*두 신라가 멸망하였다. / 두 나라가 멸망하였다.*경주들에는 사람이 많다. / 도시들에는 사람이 많다.*한강마다 홍수가 났다. / 강마다 홍수가 났다.- 지시관형사와 공존하기가 쉽지 않음.? 숙어를 만듦. 이렇게 주어로만 쓰이는 의존명사를 주어성 의존명사라 함.+ 서술성 의존명사 : 서술어로 쓰이는 의존명사(가) 오로지 최선을 다할 따름이다.(나) 하루 종일 책만 읽을 뿐이었다.(다) 너는 무엇을 할 터이냐?(라) 철수가 때린(때렸기) 때문이다.(가), (나)의 ‘따름, 뿐’은 항상 서술격조사 ‘이다’와 통합됨. (다)의 ‘터’는 처소의 부사격 ‘에’가 붙는 일이 없지 않으나 이 때는 의미가 ‘사정, 형편’으로 달라짐. (라)의 ‘때문’도 처소의 부사격 ‘에’와 결합하는 일이 없지 않음.+ 부사성 의존명사(가)모자를 쓴 채로 들어오지 말아라. : 도구의 부사격 ‘로’ 취함(나)일어난 김에 좀 가져오너라. : 처소의 부사격 ‘에’를 취함(다)먹을 만큼 먹었다. : 보조사 ‘은/는, 도’와도 쓰이나 안 붙는 일이 더 많음. ‘대로’도 같음(라)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그려 보도록 하겠다.(마)정말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더군요. : 관형사형 아래에 쓰이고 뒤에 조사가 붙는 의존명사.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의존명사를 부사성 의존명사라고 함. ‘줄(~하는 줄로 알고), 채, 김, 만큼, 대로, 만, 뻔, 체, 양’ 등+ 단위성 의존명사- 조사와의 결합에서 제약이 심하지 않다는 점에선 보편성 의존명사와 큰 차이가 없음. 그러나 선행하는 명사의 수량을 단위의 이름으로 지시한다는 기능상의 특수성.- 선행하는 관형어가 수관형사 ‘한, 두, 세, 열, 여러, 몇’ 등에 한정- 단위성 의존명사에는 고유어도 있지만 한자어도 적지 않음. (가)의 척, 대, 장, 문, (나)의 병, 상- 의존명사만으로 쓰이는 것(가)도 있고 자립명사가 의존명사의 기능을 띠는 일(나)도 있음.- 단위성 의존명사는 셈의 대상이 되는 명사의 의미, 내용에 상응하여 결정됨. 사람에 ‘마리’를 쓸 수 없듯.(가) 새 한 마리, 사과 다섯 개, 신 두 켤레, 집 세 채, 손님 두 분, 옷 세 벌, 순함 세 척, 비행기 넉 대, 종이 열 장, 대포 일곱 문…(나) 학생 대표 두 사람, 잉크 다섯 병, 다.우리는 제1인칭 복수의 화자나 청자만 포함하고 제3자는 배제할 때도 쓰임. 저희는 청자를 배제하므로 허용되지 않음.우리 모두 힘을 뭉쳐 살기 좋은 고장을 건설합시다.이런 경우는 ‘우리’의 낮춤말인 ‘저희’는 허용되지 않음. ‘저희’는 상대방에 대해 자신을 낮추는 말이므로 청자를 포함하는 데는 쓰일 수 없음.지금까지 살펴본 우리의 논의는 다음과 같이 간추릴 수 있다.단수적인 상황에서 쓰인 ‘우리.’ 여기서 ‘우리’는 필자를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 따라서는 ‘나’를 쓰기도 함. 내 논의이나 같은 입장인 사람들이 있다는 의미. 이런 의미의 ‘우리’는 논문이나 논설문 등에서 서술을 객관화할 필요가 있을 때 채택될 수 있음.우리 아버지, 우리 오빠, 우리 집, 우리 학교, 우리나라(사전 등재. ‘한국’의미)단수적 용법의 ‘우리.’ ‘우리 집’은 상황에 따라 ‘내 집’이 가능하나 나버지는 ‘*내 아버지, *내 오빠, *내 학교, *내 나라’가 불가능. 상황에 따라 ‘우리’ 대신 ‘저희’ 사용. ‘우리’의 꾸밈을 받는 말이 가족이나 구성원들의 공유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선택 설명.(나) ① 너(너희) ② 자네 ③ 당신, 댁, 노형 ④ 어른 ⑤ 그대, 여러분 ⑥ 귀형, 귀하청자에 대용될 수 있는 인칭대명사. 제2인칭. 대칭.- ‘너’ : 나이 젊은 사람들 사이, 또는 연장자가 나이 젊은 청자에게 말을 할 때 쓰임. 청자가 둘 또는 그 이상일 땐 복수형태 ‘너희’로 바뀜.- ‘너희’ : ‘우리’와 같이 단순한 상황에서도 쓰임. ‘너희 아버지, 너희 오빠, 너희 집, 너희 학교, 너희 나라’로 쓰이지 ‘*네 아버지, … *네 나라’는 불가능.- ‘자네’ : 하게로 대우해야 할 사이에 쓰임. 상대방이 장성한 연하이거나 장성한 친구일 때.- ‘당신, 댁, 노형’ : 하오체로 대우해야 하는 사이. ‘당신’은 상대방을 높일 때. 일상 담화에서는 부부 사이에서 흔히 사용. ‘댁’과 ‘노형’은 현대전기국어에서는 많이 쓰임. 현재는 그리 쓰이지 않음.- ‘어른’ : 마) ① 아무 ② 아무 분 ③ 아무 어른- 부정칭 :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지 않을 때 쓰임.- ‘아무 분, 아무 어른’ : 관형사 + 명사(바) ① 자기 ② 저(저희) ③ 당신- 재귀칭 : 재귀대명사로 흔히 부름. 앞에 나온 제3인칭 주어가 되풀이됨을 피할 때 쓰이는 인칭대명사.철수는 자기 동생을 매우 귀여워 한다. : ‘자기’는 인물에 대한 보편적 재귀대명사누구든지 제 자식은 귀여워 한다. : ‘제( 나는 사과를 하나 사 왔다.- 인수사 : 사람의 수효를 특별히 가리키는 말. 주격조사로 흔히 ‘서’를 취함. 수사의 형식면의 특징으로 명사나 대명사에서는 볼 수 없는 현상. [예] 우리는 둘이서 산길을 걸었다. : ‘둘이’는 선행하는 ‘우리’의 수효를 가리킴.- 수량과 순서를 의미한다고 하여 모두 수사가 되는 것은 아님. ‘하루, 이틀…, 8·15, 3·1절, 6·25…, 처음 끝, 갑절’ 등은 특정한 대상에 대한 이름이므로 명사임.- 수사는 모든 사물의 수량을 두루 가리키는 보편적 지시특성을 지님.▶ 양수사 : ‘하나’와 같이 사물의 수량을 지시하는 수사. 고유어 계통과 한자어 계통이 있다.- 고유어 계통 : 1부터 99까지는 고유어수사가 쓰이나 그 이상은 ‘백, 천, 만, 억, 조’같은 한자어가 보충.(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스물, 서른, 마흔, 쉰, 예순, 일흔, 여든, 아흔 : 정수 - 정확한 수량을 나타냄. 수량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수 자체에 대한 이름이 되기도 함.(명사적 용법을 띠었으나 이런 경우도 수사로 처리)(나) 한둘, 두셋, 서넛, 두서넛(二, 三, 四), 너덧(넷 가량), 댓(五, 六), 너더댓(四, 五, 六), 대여섯, 예닐곱, 일여덟,… 여럿, 몇… : 부정수 - 개략적인 수량을 나타냄. 두 숫자의 부정수와 세 숫자의 부정수가 있음.(다) 혼자, 둘이, 셋이, 넷이… 여럿이, 몇이 : 이들 수표시어들은 사람의 수효를 지시하는 데 쓰인다고 하여 ‘인수’라 부름. 주격조사 ‘서’를 주로 취함.록 한자어계가 자연스러움배 10척[배 열 척, 배 십 척], 학생 9명[학생 아홉 명, 학생 구 명], 땅 10평[ 땅 열 평, 땅 십 평]…(라) 한자어계로만 읽힘25원[이십오원] : 돈의 단위. 외국화폐도 ‘일달러 오십센트’ 옛날 화폐단위인 ‘푼’은 ‘한 푼, 두 푼’1936년 6월 25일[천구백삼십육년 유월 이십오일], 25분 30초[이십오분 삼십초] : 시간표시의 단위성 명사. ‘년, 월, 일, 분, 초’뿐만 아니라 ‘(5)개년, (21)세기, (60)년대’의 경우에도 모두 한자어계로 읽음. ‘시, 시간’ 앞에서는 고유어계로 읽힘(옛날부터 쓰여 오던 시간 표시의 명사). 그러나 하루를 24시간으로 통산하여 출발과 도착시간을 표시하는 역에서는 23시 30분을 한자어계로 읽기도 함.③ 10리[십리] : 거리표시의 단위명사. 한자어계로 읽는 것이 관습화. 3미터[삼 미터], 2킬로미터[이 킬로미터] 등 서양 외래어 계통의 단위명사도 한자어계와 어울림.6.4 체언과 복수▶체언아기이/가웃는다.저것무궁화이다.감 하나떨어진다.명사, 대명사, 수사는 의미는 조금씩 다르나 모두 ‘무엇’의 자리를 채울 수 있기 때문에 기능상으론 큰 차이가 없음. 문장의 주체, 곧 몸의 노릇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능.▶복수 : 체언이 지시하는 대상이 수효가 하나일 때 ‘단수’라 하고 둘 이상일 때 ‘복수’라고 한다. 국어의 복수는 명사와 대명사에면 표시될 뿐 수사에는 나타나지 않음.- 복수 표시의 접미사 : ‘-들, -희, -네’- ‘-네’ : ‘우리네, 어르신네, 순이네, 갓난이네’ 복수성을 더한다기보다 무리나 집을 의비하는 접미사로 보는 것이 온당함.- ‘-들’① 수사, 단위성 명사에는 붙지 못함*학생 셋들을 만났다.*학생 세 명들을 만났다.② 특정한 상황에서 가산성을 띤 대상을 지시하는 경우에 한하여 붙을 수 있음.사람들이 운동장에 많이 모였다. :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는 뜻. 같은 가산성의 명사라도 특정한 상황이 전제되지 않을 때는 ‘-들’이 붙을 수 .
    인문/어학| 2015.09.08| 13페이지| 3,500원| 조회(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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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국어문법론 5장 품사분류의 기준과 실제 요약 정리 평가A+최고예요
    5장 품사분류의 기준과 실제5.1 품사분류의 기준문법가들은 5품사에서 13품사까지 품사분류론 주장 - 단어를 보는 눈 / 품사 분류에 대한 기준 차이가 원인품사분류의 일반적인 기준은 의미, 기능, 형식의 셋- 의미 : 개별단어의 어휘적 의미가 아님. 형식적인 의미. 어떤 단어가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느냐 그렇지 않으면 움직임이나 성질·상태를 나타내느냐 하는 것.(가) 깊이, 깊다(나) 높이, 높다 => 깊이, 높이 / 깊다, 높다 : 사물의 이름 표시 / 상태 표시- 기능 : 한 단어가 문장 가운데서 다른 단어와 맺는 관계. 역할.(가) 이 샘의 깊이가 얼마냐?저 산의 높이가 얼마냐?(나)① 이 샘이 깊다.② 저 산이 높다. => ‘깊이’ ‘높이’ : 문장의 주어 / ‘깊다’ ‘높다’ : 문장의 서술어- 형식 : 단어의 형태적 특징. 활용여부(가) 그래, 철수가 저 동화를 빨리 읽었다. => 변화하지 않는 단어 : 철수, 동화, 가,를, 그래(감탄사), 저(관형사), 빨리(부사) (‘가, 를’을 독립된 단어로 보지 않으면 이들은 명사의 곡용어미가 됨 - 명사를 변화하는 단어로 보게 됨.) 변화하는 단어 : ‘읽었다’는 ‘읽-’이 어간이고 어미가 붙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화 일으킴.(나)1.읽었다2.희었다3.(책)이었다는다다다는구나구나로구나어라*어라*어라1은 동사, 2는 형용사, 3은 서술격조사. 세 단어의 변화양상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구분함. 2, 3에는 ‘-는다’ 대신 ‘-다’가 오고 4에 붙는 ‘-어라’가 붙지 못함. 1에는 ‘-는구나’ 2에는 ‘-구나’ 3에는 ‘-로구나’로 붙어 모습이 조금씩 다름.5.2 품사분류의 실제1963년에 공포된 학교분법통일안의 9품사 체계에 따라 기능을 중심으로 국어의 폼사를 가르고 다음으로 형식에 따른 분류를 제시함.- 명사, 대명사, 수사(의미) - 체언(기능)1. 철수가 동화를 읽었다. : 사물의 명칭을 표시하는 말. 의미 기준 충족시킴 - 명사[이름씨]2. 나도 그것이 더 좋다. : 명사를 대신하여 쓰는 말 - 대명사[대이름씨]3. 사과 하나가 떨어졌다. : 사물의 수량을 가리키는 말 - 수사[셈씨]명사, 대명사, 수사는 문장의 몸, 주체(임자)되는 자리에 나타나는 일이 많으므로 체언[임자씨]이라고 부르기로 함. 목적어나 서술어로 나타나는 일도 없지 않으나 뚜렷한 기능이 주어적인 쓰임이기 때문. 명사, 대명사, 수사는 의미에 바탕을 둔 이름. 체언은 기능에 근거한 이름.- 조사 - 관계언자립성이 있는 말에 붙어 그 말고 다른 말과의 관계를 표시함. 조사[토씨]. 이들 단어의 중요한 기능이 관계적이라고 하여 관계언[걸림씨]이라고 부르기도 함. 조사 가운데는 용언의 성격을 겸하고 있는 서술격 조사 ‘이다’도 들어올 수 있음4. 그것이 책이다.‘이다’는 문장의 주어 ‘그것이’의 ‘이’와 비교해 보면 체언에 의존한다는 공통성을 띠고 있으므로 조사의 성격이 있는 것은 분명. 또 하나의 특성은 활용한다는 것.- 동사, 형용사 - 용언5. (가) 아기가 웃는다.(나) 나팔꽃이 핀다. : 움직임을 표시하는 말. 사람의 움직임, 곧 동작 / 자연의 움직임, 곧 작용. 동작과 작용은 의미면의 기준을 충족시키므로 동사[움직씨]라 부름6. (가) 철수는 착하다.(나) 하늘이 흐리다. : 성질이나 상태를 형용하는 말. 사람의 성품 / 날씨의 상태. 성질이나 상태의 형용은 의미면의 공통성이므로 형용사[그림씨]라 이름 짓는다.동사와 형용사는 의미상 차이뿐만 아니라 형식상의 차이도 있음. 5에는 종결어미가 ‘-는/ㄴ다’로 끝났으나 6에는 ‘-다’로 되어 있음. 곧 동사와 형용사는 의미와 형식에 의해 갈라진 것.공통성은 주체를 서술하는(풀이하는) 기능. 이런 점에 근거하여 동사, 형용사를 용언[풀이씨]이라고 부름. 동사·형용사는 서술격조사 ‘이다’와 공통성 띠고 있음 : 세 단어류가 모두 활용하는 말. 이러한 형식면에 근거하여 동사, 형용사, 그리고 서술격조사 ‘이다’를 합쳐서 활용어라 부르기도 함- 관형사, 부사 - 수식언7. (가) 새 책이 많다.(나) 헌 옷부터 먼저 빨아라. : 명사 앞에서 그 뜻을 ‘어떠한’의 방식으로 좀 더 분명하게 제한해주는 기능상의 공통성이 있음. 따라서 관형사[매김씨]
    인문/어학| 2015.09.08| 3페이지| 3,500원| 조회(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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