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이론및실제 report1길버트그레이프 영화 속 가족분석/가족상담 개입 계획-경험주의 치료모델의 적용과 목 명 : 가족상담이론및실제1. 영화줄거리영화는 앤도라 라는 시골마을에서 살고 있는 한 가족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가족의 구성원은 어머니, 누나 에이미, 길버트, 여동생 앨런,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남동생 어니이다. 길버트가 중점 인물이 되어 이야기가 풀어져 나간다. 아버지는 7년 전 집의 지하실에서 자살하였고 그 충격으로 인해 엄마는 집밖에 나가지 않고 거대한 몸을 지니게 되었다. 길버트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실질적 가장이며, 길버트는 누나 에이미를 엄마와 같은 존재라고 소개한다. 앨런은 사춘기 소녀로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으며 길버트와 항상 티격태격 말다툼을 하는 등 사이가 좋지 않다.길버트는 식료품가게에서 일하며 하루 종일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동생 어니를 돌본다. 식료품을 자주 배달시키는 가정주부의 유혹으로 불륜을 겪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캠핑족 베키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차가 고장 나 부품이 마련되어 차가 고쳐질 때까지 잠시 동안 머무르는 거지만 베키와 길버트는 종종 만나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문제의 발단이 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어니의 목욕을 담당하는 길버트가 베키를 만나러 가기 위해 어니를 목욕시키다 말고 어니에게 혼자 목욕할 수 있다고 말한 뒤 베키에게 간다. 그녀와 만나고 돌아온 후 자다가 화장실을 가게 되는데 아직 욕조에 있는 어니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로 어니는 목욕을 극도로 싫어하게 되며 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니의 18번째 생일파티를 위해 길버트는 어니를 목욕시키려고 하지만 어니는 반항을하고 결국 길버트는 어니를 심하게 때리고 만다. 그 뒤로 길버트는 집을 나가고 어니도 집을 나가 베키에게 간다. 베키가 어니를 잘 다루는 것을 목격한 길버트는 자신의 행동에 깊은 후회를 하고 다음날 아침 어니의 생일날 집으로 간다. 어머니의 부름에 방안에 들어가 어머니와 단둘이 말을 나누게 되고 나기 조차 힘들만큼, 동네 꼬마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될 만큼의 거구의 모습으로 변화한다.또한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삶에 대한 행동변화는 자녀들을 가장과 돌봄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었다. 길버트는 아버지가 죽은 장소인 지하실에도 내려가지 못할 만큼 큰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남겨진 가족에게 아버지의 죽음은 매우 큰 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아버지의 죽음을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한다. 영화에서 그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장애를 앓고 있는 어니가 가족이 다함께 식사하는 장면에서 “아빠는 죽었어”를 연발하자 어니를 매우 사랑하고 있는 엄마도 흥분을 하고 그에게 고함을 치고 다른 가족 구성원도 매우 당황해하며 흥분하고 어쩔 줄 몰라 한다. 즉 이러한 모습을 봤을 때 길버트의 가족은 아버지의 죽음이 입 밖으로 내뱉어 지는 것,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아버지의 죽음을 상기시키는 것을 서로가 피하는 암묵적인 규칙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죽음이 가족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수면위로 떠오르게 하는 것을 피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 해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의 해소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이들은 이것을 계속 담아주고 서로 암묵적으로 꺼내지 않게 되는 것이다.또한 자녀를 돌봐야 하는 엄마의 역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집안일은 에이미가, 생계와 어니를 돌보는 일은 길버트가 책임지게 된 규칙이 생겨나게 되었다. 가족들이 서로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전적으로 그렇게 역할이나 책임을 짊어지게 하는 것은 가족 구성원 개개인에게 다른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렇기에 이러한 잘못 굳혀진 규칙들을 문제점으로 지목할 수 있다.다음으로는 가족 구성원의 감정이나 정서,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지목해볼 수 있다. 이 가족은 어쩔 수 없이 굴러가는 느낌을 준다. 즉 마지못해서 자기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거나 살아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길버트의 어머니는 남편의 자살이라는 충격으로 자기기도 하고 엄마도 잘 돌보기는 하지만 길버트에게 많이 기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나이가 많음에도 자신의 앞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희망사항을 드러내기보다는 가족들을 챙기는 것이 하루일과처럼 보인다. 에이미 역시 엄마와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집안에 있으며 외부의 사람들과의 교류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길버트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실질적인 가장이다. 식료품가게 직원으로 일하면서도 하루 종일 어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돌본다. 집안에서나 집밖에서나 어니를 돌보는 건 길버트의 몫이다. 그렇기에 길버트는 어니를 돌보기 위해 태어난 존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베키가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봐도 선뜻 대답을 못한다. 한참을 생각하고 말한 답은 모두 다른 가족에 대한 것뿐이다. 자신은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만 말을 한다. 이렇듯 길버트는 가족에게 꽁꽁 묶여 중압감에 짓눌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갈 여유조차 없는 인물이다.엘렌은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사춘기이지만 가족들의 돌봄은 모두 어니에게 집중되어 있고 더불어 집안의 실질적 버팀목인 길버트와 사이가 좋지 않다. 장애를 가진 어니나 거구의 몸을 지닌 엄마를 표면적으로 부끄럽게 느끼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어니가 위험한 높은 곳에 계속 올라가려는 것을 과격하게 막는 장면을 보면 애정으로 어니를 대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구성원으로서 어쩔 수 없이 하는 행동으로 보인다.장애를 지닌 어니는 부모의 돌봄이 아니라 형의 돌봄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생활하는데 있어서 타인의 돌봄이 없다면 언제든지 위험한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어니를 돌보는 사람은 길버트가 유일하다. 이렇듯 가족은 각자의 위치와 역할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건강하게 작용하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이 가족은 의사소통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 가족들은 항상 식사를 같이 하지만 항상 언성을 높이고 만다. 길버트와 엘렌은 자주 티격태격하고, 이러한 둘을 신경 쓰는 사람은 아무도. 또한 가족 규칙은 경직되어 있고, 비인간적이고, 타협이 불가능하고, 영구적이다. 사회와의 관계는 두렵고, 산만하고, 비난적이다. 따라서 아버지의 자살이라는 정서적 위기와 가족 구성원 내에 건강하지 못한 의사소통의 문제점이 이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며 각자의 상황과 역할에 따른 자아존중감의 상실 문제에 대한 적용이 Satir의 이론을 통해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치료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3 .경험주의 이론을 근거로 한 가족치료 개입계획1) 가족 구성원의 문제분석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영화에 나타난 가족들은 경험적 가족치료 이론에서 다음 3가지 요소에 따라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3가지 요소에 따라 각각 가족 구성원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치료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1)의사소통? 엄마 : 어니에게 무슨 일이 생기거나 집안에 소란이 일어나면 길버트와 에이미를 탓하는 모습을 보인다. “좀 더 신경 써라”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니?” 등 자녀를 비난하거나 탓하는 말을 자주한다.? 누나 에이미 : 어니가 식탁에서 “아빠는 죽었어.”라고 계속 말할 때, 엄마의 눈치를 보고 그에게 그만 하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자신의 감정보다는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평상시에도 감정을 드러내는 말을 하지 않으며, 자기를 무시한 채 상황과 다른 사람을 고려한 뒤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길버트 : 길버트는 회유형과 초이성형의 의사소통 방식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두 가지 유형모두 자기가 무시된 형태로 길버트는 자신의 감정을 앞세우기 보다는 상황과 다른 사람 상태 등을 보고 타인과 의사소통을 한다. 엄마가 자신을 비난할 때도 묵묵히 듣고만 있으며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남동생 어니 : 정신장애를 앓고 있어, 다른 사람의 마음과 상황을 논리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불가능하다. 싫은 것과 좋은 것 등의 자기표현이 확실하다.? 여동생 엘렌 : 어니의 생일을 준비함에 있어서, 자신과 언니는 맡은 역할이 있는데, 길버트는 무엇을 하느냐고 지적하는 등. 삶에 대한 열정보다는? 길버트 : 길버트는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장애를 지닌 동생을 하루 종일 돌보는데 하루일과를 보낸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대한 뚜렷한 갈망이나, 목표 없이 살아가고 있다. 책임감으로 인해 가족에 꽁꽁 묶여 있다는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렇듯 길버트는 자존감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여동생 엘렌 : 청소년기라는 중요한 시기에 있지만 가족들의 관심은 어니에게 집중되어 있고 엘렌의 사춘기적 특징들은 강조되지 않는다. 길버트에게 반항적이지만 엘렌 역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자아정체감 등 자아를 재정립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가족 내에서 이러한 것들이 다뤄지지 않고 있으며 막내임에도 엄마의 관심과 사랑은 온통 어니에게 가있다. 자아존중감은 자녀가 자기 가치와 자존감을 학습하고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면 자존감이 낮게 형성될 수 있는데, 이러한 점들로 미루어 보아 엘렌 역시 높은 자아존중감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보여진다.(3)가족규칙이 가족에게는 암묵적으로 존재하는 규칙이 2가지가 존재한다. 우선 아버지의 죽음을 입 밖으로 내뱉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가족 모두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상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말하는 것은 더욱 조심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가족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어머니는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길버트는 아버지가 죽은 지하실에 내려가지도 못한다. 청소년기에 있는 엘렌은 아버지가 죽었음에도 그것에 대해 슬퍼하고 위로받기 보다는 함구하는데 동조한다. 가족이 밥을 먹다가도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말이 나오면 슬퍼하고 서로를 위로하기 보다는 흥분하기 바쁘고 어쩔 줄 몰라 한다. 즉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애도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거의 상처가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개인의 삶, 가족의 삶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Ⅰ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한 근거1. 진로지도의 필요성진로지도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논거는 현재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결정과 선택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하다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재창(1994)은 청소년들이 불합리한 진로결정을 하도록 하는 원인으로서 (1) 입시위주의 진로지도, (2) 부모위주의 진로결정, (3) 자신에 대한 이해부족, (4) 왜곡된 직업의식, (5) 일의 세계에 대한 이해부족 등을 열거하고 있다.진로지도의 필요성과 목적을 이야기할 때에 대부분의 학자들은 '개인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으로 나누어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장석민(1997)은 '개인 발달적 측면'에 관련된 진로지도의 필요성과 목적을 (1) 적성과 능력을 포함한 자아특성의 발견과 계발, (2) 다양한 일과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 (3) 일과 직업에 대한 적극적 가치관 및 태도 육성, (4) 진로 선택의 유연성과 다양성 제고, (5) 능동적 진로개척 능력과 태도의 육성 등으로 언급하고 있다.진로지도는 인적자원의 개발 및 적재적소의 배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사회적인 측면에 대한 필요성도 설득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관에서의 진로지도는 개인의 '자아실현'을 도와준다는 측면이 우선적으로 강조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주로 '학생 개인'의 측면에 비중을 두면서 진로지도의 필요성과 목적을 음미해 보고자 한다.)2. 진로교육의 목적일반적으로 진로지도를 실시하는 목적은 학생들 자신의 진로를 의식하는 인간을 육성하는 데 있다. 학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진로를 계획하고 그 진로에 대한 준비를 하여 준비가 끝나면 적절한 시기에 그 직업을 선택하며, 선택한 직업에 잘 적응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즉 진로지도를 통해서 자신을 정확히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주위 여건을 충분히 탐색, 고려해서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선택하고 이를 개척해 나감으로써 자기 자신의 성공은 물론이려니와 사회와 국가에 공헌할 수 있는 굳건한 기틀을 마련해 주는 하거나 친구와 의논하는 경우가 증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학교 선생님과 고민을 나누거나 전문상담기관을 찾는다는 응답이 매우 적어 청소년들이 고민을 나누는 대상으로 학교 선생님을 어려워하거나 혹은 상담실에 대한 잘못된 편견, 청소년 상담실의 홍보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2) 부모와 학생 간의 진로갈등(1) 부모와의 주된 대화 내용서울시 청소년 실태조사 연구. 2007청소년의 생활과 행복에 대한 제언.부모와 나누는 대화는 주로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전체 결과를 살펴보면 47.2%가 '일상적인 대화'라고 응답하여 가장 놓았고, '학습과 관련된 대화'(23.3%), '학교생활'(13.9%), '기타'(6.7%), '진로'(5.4%), '친구문제'(3.4%)의 순으로 진로와 관련하여 부모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상당히 낮은 것을 알 수 있다.(2) 부모님과의 희망 직업 일치 여부서울시 청소년 실태조사 연구. 2007 청소년의 생활과 행복에 대한 제언.부모님이 원하는 장래직업과 자신이 원하는 장래직업의 일치여부에 대해 절반정도인 47.2%가 ‘일치한다’고 응답하였고 ‘일치하지 않는다’(35.2%), ‘이야기해보지 않았다’(11.8%), ‘기타’(5.8%) 나타났다.(3) 부모님과 희망직업 불일치 시 조정방향서울시 청소년 실태조사 연구. 2007 청소년의 생활과 행복에 대한 제언.부모님과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다를 때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절반 이상인 57.5% ‘일단 다시 생각해보겠지만 나의 뜻대로 할 것 같다’고 응답했으며, ‘부모님이 반대하셔도 나의 뜻대로 하겠다’(32.1%). ‘일단 다시 생각해보겠지만 부모님의 뜻에 따를 것 같다’(9.1%). ‘전적으로 부모님의 뜻에 따르겠다’(1.3%)로 나타났다.실태조사 결과 대체적으로 진로결정에 있어 부모님과 의견이 다를 경우, 부모님 의견에 그대로 순응하기 보다는 자신의 뜻을 이루도록 노력하고자 하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3) 진로 미결정(1) 진로 미결정 요인서울시 청소여대상 :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내용 : 대화법, 진로지도법, 학습지도법⑪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교육 '금성자녀와 통하는 화성부모'센터명 : 종로구 건강가정지원센터참여대상 :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1학년 자녀)내용 :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자녀의 발달주기상의 특징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 습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나아가 자녀가 올바른 방향으 로 성장하여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는데 도움을 주고자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교육⑫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교육 ‘금성자녀와 통화는 화성부모’센터명 : 구로구 건강가정지원센터참여대상 : 구로구 거주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내용 : 청소년기의 특징, 자녀와 통화는 의사소통법, 자녀의 성격에 따른 진로지도와 학습 코칭, 자녀의 컴퓨터 사용과 부모의 대처법(2) 건강가정지원센터 청소년기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분석 및 제한점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11년1월부터 10월까지 서울지역의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총 311개의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본 결과 청소년기 가족생활교육은 12개의 프로그램만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청소년기의 자녀가 있는 가족에서의 부모자녀간의 소통과 이해가 현대사회에서 가정에서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매우 미비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내용면에 있어서, 12개의 프로그램에서도 자녀와의 대화법 등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8개, 진로 관련프로그램이 4개로 나타났다. 참여대상을 살펴보면 12개의 프로그램 중에 1개 프로그램을 제외한 나머지 11개의 프로그램 모두 부모대상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위의 조사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청소년기 가족교육 프로그램들을 살펴본 결과 다음과 같은 제한점을 제시 할 수 있다. 우선 하나의 목적으로 이루어진 단편적 개선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는 진로탐색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간의 직업에 대한 적성과 가치관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진로탐색 뿐만 아니라-문제행동아동 조기개입서비스 치료 지원사업(강서구거주자만18세미만/인지행동치료, 인지학습치료, 미술치료 등)-장학사업 꿈꾸라(청소년/예체능 지원 및 연계, 가기 계발을 위한 학습 지원 및 지원연계, 진로 계발 지원 및 연계)-청소년복지사업 for youth, by youth of youth (청소년/각종 동아리 활동)-아자아자 프로젝트 사업(지역사회청소년/청소년 조직 알리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등촌4종합사회복지관가족기능강화사업-가족관계증진사업(가정문제종합상담, 주민생활상담, 아동청소년상담 및 사례관리, 취업정보제공, 부모교육, 성인집단 상담, 심리검사)-가족기능보완사업(집단 활동프로그램-리더십향상프로그램, 인터넷 중독예방집단상담, 청소년 집단 활동프로그램 및 개별학습 지도, 청소년 방과후 지원 사업)-가정문제 해결 치료 사업(발달장애아동 상담 및 치료, 장애청소년 전환교육프로그램-제과제빵,풍선아트,클레이아트, 청소년프로그램-사회봉사,학습지원,소그룹활동,집단상담)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청소년복지사업(청소년/자원봉사활동,사회봉사명령학생지도,단체자원봉사이해교육및 활동, 방학 중 자원봉사학교 운영,전문청소년봉사단,사회복지사진로체험활동 등)-가족사례관리(아동청소년자녀가족/가족문제 해결 위한 프로그램)-장애 아동 청소년 방화 후 교실(장애아동청소년가정/상담, 개별사례관리, 건강 및 위생관리서비스, 자립지원)장애 아동 청소년 가족지원 사업(장애아동청소년과가족/장애 아동 양육 상담 및 정보제공, 장애아동청소년 부모교육, 부모모임)강남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강남가족상담(지역주민/부모교육, 가족치료, 가족캠프)-우원 청소년 열림 학습방(강남구 내 중학교2학년/학습지도)-문제행동조기개입 가족행복아동상담서비스(학교생활 및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강남구내 저소득가구가정의 만3세~17세 아동 및 청소년/ 심리 및 언어, 인지치료)-진로탐색프로그램(강남구 내 중고등학생)-고위험군 선별 검사를 통한 약물예방교육(강남구내 중고등학생/금연교실,약물예방,알콜교 학교 적응력 향상)월곡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전문부모교육 좋은부모되기 프로젝트(학부모대상/ 아동과 부모 심리검사, 양육기술코칭, 커뮤니케이션코칭)-건강한 다문화가족 엄마아빠되기위한 多문화多함께 부부교실(서울시내결혼이민여성한국남편/결혼인식개선,아내나라문화인식증진,마음을여는커뮤니케이션스킬,사회적지지형성)반포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푸른교실(서초구내 초중고등학교에서사회봉사명령받은학생/개별상담-나의삶을 돌아보기,미래설계 ,심리검사, 미술치료, 봉사활동)-학교CA지원(서초구내중학교학생/진로탐색반, 또래상담반, 사랑나눔반)-학교단기프로그램(서초구내 중고등학생/리더십교육,폭력예방교육,자원봉사및 나눔교육, 중독예방교육)-전문봉사자양성(청소년/전문봉사자양성교육,간담회,활동)동아리(서초구내 청소년/다양한 동아리활동지원)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징계학생 심섬 훈련 활동(의뢰된 중고등학생/개별상담, 집단활동, 자원봉사활동및 심성훈련프로그램)-한아름봉사단지역내중고등재학중청소년/자원봉사기본교육,장애이해교육,장애체험,봉사활동참가)서초종합사회복지관사이트 나오지 않음.성산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상담서비스(폭력피해상담, 알코올중독상담, 가족상담 등)-지역청소년통합지원사업(청소년/ 학습멘토링, 동아리지원, 문화체험지원, 청소년보호관찰프로그램)동작이수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부모교육(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효과적인자녀학습관리와 진로지도 방법교육)-청소년집단상담프로그램(청소년/ 또래상담모임,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 대상으로 집단상담)-학교적응력향상프로그램 푸르른 나무만들기(연계학교에서 의뢰한중고등학생/개별상담,성격검사,진로탐색,자원봉사,감정다루기,의사소통훈련 등)-자아정체감 확립을 위한 청소년시민학교(청소년/소그룹 집단프로그램)대방종합사회복지관가족복지사업-가정종합상담(개인 및 가족상담, 부부상담)-심리검사(성격,정신건강검사, 진로탐색 관련 검사 등)아동발달지원사업(동작구 내 거주하는 장애 및 부적응 아동청소년/ 개별사례관리, 사회적응력향상프로그램, 치료프로그램, 가족다.
지역사회복지론report1헐 하우스에서 20년을 읽고과 목 명 : 지역사회복지론학 과 :학 번 :이 름 :헐 하우스는 미국 시카고에 세워진 미국 최초의 인보관이며 후에 미국 각 지역에서 전 세계에서 최초로 인보관이 세워진 영국보다 훨씬 많은 수의 인보관이 세워질 수 있게 영향을 미친 뜻 깊은 활동이다. 인보관운동은 집단사회사업, 지역사회복지사업, 사회복지의 사회복지관 활동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인보관은 자선조직협회와는 다르게 개인의 빈곤 문제가 개인의 게으름과 무지, 나태에서 비롯되기보다는 사회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인보관을 주도한 계층은 주로 지식인 중산층이며 특징적인 것은 이들이 직접 빈곤지역에서 빈곤한 자들과 함께 생활함으로써 그들의 욕구나 문제를 해결 또는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다. 제인 애덤스가 세운 헐 하우스 역시 이런 인보관의 특징이라 일컬어지는 큰 틀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제인 애덤스는 아버지와 함께 방문한 도시 빈민의 불결한 생활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또한 유럽 여행 중에 목격한 영국의 어느 빈민거리를 보면서 굉장한 충격에 휩싸인다. 또한 인문학위주의 실천이 없는 지식을 의무적으로 추구하는 자신의 모습으로부터 부끄러움을 느끼고 그때부터 실천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서 시카고 할스테드 라는 빈민가에 헐 하우스를 설립하게 된다. 헐 하우스는 집단거주를 통해 자원봉사 입주자들의 끈끈한 우정을 불러일으키고 이러한 우정은 헐 하우스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세상과 소통하게 된다는 제인 애덤스의 믿음으로부터 시작한다. 헐 하우스는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집, 누구나 따뜻하게 환대받는 분위기의 집을 의미하며 이러한 집은 미국 주류 사회에 동화되지 못하는 이민자 지역에 세워짐으로써 큰 의미를 갖는다고 제인 애덤스는 말한다. 이러한 제인 애덤스의 주장은 20년이라는 세월동안 실천으로써 입증되었다.책에서는 인간관계 기본 원리의 원칙이라 할 수 두 가지를 제시했다.첫째 도시 가운데서도 산업 지역에 세틀먼트를 세워야 한다.같은 비본질적 차이점은 쉽게 극복된다.이와 더불어 헐 하우스 헌장의 목표를 제시하였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격조 높은 시민 생활과 친교를 누리를 수 있는 장소와 시설을 제공한다. 교육사업과 박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카고 산업 지역의 환경을 조사하고 이를 개선한다.이러한 원칙과 목표는 헐 하우스의 여러 활동의 근간이 된다.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활동들은 직접적으로 이 원칙과 목표를 언급하지 않아도 이 목표를 위한 하나의 활동이었음을 알 수 있다. 즉 이러한 원칙과 헐 하우스 운영목표는 헐 하우스의 운영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제인 애덤스가 책에서 소개한 톨스토이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자신의 고향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뿌리내려 그곳의 농부들과 함께 생활하고 그들과 함께 똑같이 노동을 하며 사치하지 않으며 검소하게 삶을 사는 것은 인보관 운동의 특징임과 더불어 헐 하우스가 추구하는, 수행하는 철학이다. 즉 ‘그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또한 지적 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육체노동을 피하는 자신을 합리화하기란 어렵다는 말은 제인 애덤스가 구체적 삶에서 한 발 비켜서서 지적 혹은 심미적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생활은 거부하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라고 고백한 자신의 부끄러운 마음과 일치한다. 즉 위의 원칙과 목표는 단순한 지식의 추구보다는 실천이라는 헐 하우스의 철학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헐 하우스는 여러 활동을 시작한다. 여성 자원봉사자가 이끈 유치원교육, 독서모임, 청년클럽, 커피하우스, 지역주민의 친목도모를 위한 파티, 여러 이민자들의 유제품 영양섭취 상태조사, 실패로 끝난 석탄 소비조합, 제화공장 노동자들의 파업을 돕는 기숙사 클럽, 아동과 여성의 노동을 보호하는 법률 마련을 위한 노력, 무료한 삶을 보내는 양로원노인들 초대파티, 시카고 할스테드 거리의 불결한 위생 상태에 대한 조사와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 교육활동 등 수 많은 활동들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할 수 있는 것은 헐 하우스의 서 즉 교육이 필요한 아동, 어린나이부터 심한 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는 아동, 각국으로부터 온 이민자, 노인, 아이를 둔 여성,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여성, 공장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 노동자, 불결한 지역사회자체, 시카고 할스테드거리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 등 서비스 대상은 무척이나 다양하다. 즉 누구나 도움이 필요하고 욕구가 있는 집단, 개인 또는 지역사회이면 헐 하우스는 직접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욕구가 비슷한, 공통된 문제를 가진 여러 개인들을 모아 집단의 노력을 이끌어낸다.다양한 대상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때 제인 애덤스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제인 애덤스는 헐 하우스의 현대 사회복지기관의 사회 복지사라고 당연하게 말 할 수 있을 만큼 사회복지사에게 요구되는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한다. 그중에서 특히 시카고 할스테드거리라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사회복지사의 역할이다. 우선 지역주민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파티를 엶으로써 지역주민이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파티를 여는 것은 친목도모의 목적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이 일이 끝난 후 매일같이 술집을 들림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일거양득의 활동이기도 했다. 이러한 제인애덤스의 노력은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즉 그들이 비록 각기 다른 곳에서 와서 언어와 생활방식과 생김새가 다르지만 같은 지역에서 비슷한 삶을 살고 있으며 공통된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킴으로써 어떠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공공으로 노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시작된 활동은 커피하우스라고 할 수 있다. 친목의 장도 마련하고 그들이 식사를 마땅히 해결할 시간이 없다는 문제도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문제해결 방법이다. 또한 제인 애덤스는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문제를 인식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지지를 이끌어낸다. 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에 있어서 알맞은 예는 제화공장 노동자들이 당장의 생계를 위해 계속적으로 파업에 실패하는 것을 깨닫고 그들 스스로가 기숙사클럽을 세워 문제를 해결하려 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이 밖에 지역사회에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라는 방법을 통한 활동, 법적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사회운동활동 지역주민에게 기술교육, 인문학교육의 활동 등을 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방법에 있어서 헐 하우스는 사회복지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즉 이들에게 장소를 마련하고 이들의 활동을 금전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하여 지역주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원활히 잘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이러한 여러 활동들의 방법들은 헐 하우스의 가치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즉 사람을 나태하고 무지한 존재로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그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인간을 근본적으로 신뢰하는 가치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또한 헐 하우스에서 주민들을 위해 하는 활동들은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가치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즉 그들의 무지, 빈곤 , 무자비한 노동, 질병, 불결한 생활환경 등을 개선시키고자 노력하였던 것은 결국 그들의 삶을 개선시킴으로써 그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며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것은 결과적으로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가치에 부합한다. 또한 헐 하우스에서 강조했던 것은 공공의 노력이다. 즉 개별의 노력이 아닌 공공의 노력을 강조함으로써 공동체의식이 고취되며 이는 문제해결을 더욱 원활히 한다. 또한 헐 하우스 운영 철학에서도 알 수 있듯이 헐 하우스는 박애사업을 실천함으로써 박애라는 가치 또한 실현하였다. 즉 굶주린 이에게 빵을 구워주고 잘 곳이 없는 이에게 잘 곳을 제공하며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그들을 달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제공하였다. 또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책상에 앉아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지식의 추구가 아닌 헐 하우스라는 직접적인 실재를 통해 실천의 가치를 실현하였다는 것은는 말은 시작이 굉장히 어렵다는 의미와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일 것이다. 즉 제인 애덤스가 처음 헐 하우스를 세웠을 때 느꼈을 막중한 부담감과 책임감과 고뇌를 느낄 수가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들을 위해 그녀가 할 수 있을 일을 하나하나 찾아나서는 것은 매우 외롭고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 헐 하우스는 미국 최초의 인보관이라는 타이틀에 있어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즉 헐 하우스를 통해 미국사회에 일어난 다양한 사회변화들은 제인 애덤스가 헐 하우스를 통해 일구어낸 노력들을 통해 이루어진 것들이다. 처음 미국 시카고 빈민가에 헐 하우스를 설립한 제인 애덤스는 얼마나 큰 에너지를 가진 여성이었을지 짐작하기 힘들 정도이다. 어느 정도 부유했던 등이 굽은 젊은 여성이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의식을 깨우쳐야 하며 도처에 해결해야 하는 방대한 양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몸소 느꼈을 때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하나하나 문제를 기꺼이 풀어나갔다. 과연 내가 해결하기조차 쉽지 않은 그러한 문제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면 그것을 피하지 않고 직면하여 맞서 싸워 이겨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점에서 책을 읽는 내내 그녀에게 감동하고 존경의 마음이 저절로 뿜어져 나왔다. 또한 그녀가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 굉장히 놀라웠다. 현재 지역사회사업에서 강조되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라는 지침을 스스로 알고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 점 때문이다. 또한 아직 사회복지라는 인식이 정착되지 않은 시대에서 지역사회복지의 주요 원리를 이미 알고 실천했다는 것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수행해야 할 여러 역할들을 능동적으로 능력 있게 상황에 따라, 문제에 따라 알맞게 수행했다는 점이다.이러한 점들에 있어서 [헐 하우스에서 20년]은 사회복지사의 활동과 자질에 대한 교과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빈곤한 자들과 도움이 필요한 자, 소외된 자들을 위해 기꺼이 일을 하며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고뇌하는 제인 애덤스의 모습은 사회복지가사 가져야할 일에 대한다.
사회복지개론report1노인복지의 개념과 우리나라의 노인복지현황과 목 명 : 사회복지개론학 과 :학 번 :이 름 :목 차Ⅰ서론1. 주제선정이유Ⅱ본론2. 노인복지의 개념 및 정의3. 노인문제에 대한 실태파악1)노인인구의 증가2)노인부양비의증가3)노인과 관련된 사회적비용 지출의 증가4)노인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4. 노인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 및 받고 싶은 서비스5. 노인복지정책 서비스 프로그램현황1)노인복지 관련 시설 현황2)2011년 노인복지사업 예산 현황3)노인소득보장정책 및 서비스4)노인의료보장정책 및 서비스5)노인복지시설6)사회참여지원7)노인복지서비스6. 우리나라 노인복지의 개선문제 및 과제7. 발전 방향Ⅲ결론8. 소감참고문헌1. 주제 선정의 이유과거에는 장남이 노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 노인에 대한 복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으며 노부모를 모시지 않는 자녀는 불효자라는 인식이 자리잡혀있었다. 하지만 현대사회가 복잡해짐에 따라 가족이 수행하는 기능역시 다양해짐과 더불어 국가가 가족이 수행하는 일부 기능을 복지의 수단으로서 담당하게 되었다. 하지만 사회가 급변하는 만큼 복지가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어 노인부양과 관련해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즉 우리는 노인문제에 대한 기사를 쉽게 접하고 살고 있다. 가령 외로움과 우울함을 견디지 못해 자살한 노인, 노부모를 모실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아 현대판 고려장이라고 불리는 노부모 유기사건, 늙고 병든 노부모를 살해한 자녀, 병원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노부모를 방임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자녀, 자녀가 많지만 자신을 돌볼 자녀가 없어 홀로 사는 독거노인, 자녀가 있지만 자녀와 연을 끊고 살아 수급자도 되지 못하고 지원도 못 받는 노인, 자녀에게 부담이 될까 자살한 노부부 등 이러한 안타까운 사건들을 우리는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러한 일들이 과연 자녀들의 인성과 본성이 근본적으로 이기적이고 악해서 발생한 사건인 것인가에 대해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만일 국가가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노년부양비는 점차적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대수명 평균연령 역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유소년들의 인구 구성비는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노후준비방법에 대한 조사]위의 표를 살펴보면 18세 이상 인구 중 노후를 위하여「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61.8%이며 이들의 노후준비 방법으로는 「국민연금」이 51.7%로 가장 많고,「예금·적금(50.2%)」,「사적연금(31.9%) 순임 노후 준비방법으로 남자는「국민연금」, 여자는 「예금·적금」이 가장 많음 연령대별로 보면 노후 준비율은 40대가 76.6%로 가장 높고 30대(74.4%), 50대(73.2%) 순이며, 노후준비 방법으로 40대, 50대는「국민연금」을, 30대, 60세 이상의 경우는 「예금·적금」을 많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38.2%) 중에「앞으로 준비할 계획임」이 34.9%로 가장 많고,「준비할 능력 없음(32.6%),「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음(19.8%)」순이다. 노후를 준비하고 있지 않은 60세 이상의 경우「준비할 능력 없음」48.0%, 「자녀에게 의탁」이 41.9%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비록 이 자료는 2007년 자료이므로 현재는 노후준비응답비율이 더 높게 나타날 수는 있겠지만 노년부양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아직 노후를 준비하지 않는 비율이 상당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노후준비 방법이 대부분 국민연금으로 이루어져 국민연금재원고갈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으며 노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국민 연금에 의존하는 것은 노후에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부족한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자녀에게 의탁하는 경우가 매우 높다는 것 역시 중요한 노인부양문제이다.3)노인과 관련된 사회적비용 지출의 증가대표적인 예로 의료비 지출을 들 수 있다. 몸이 노쇠해짐에 따라 건강기능이 악화 되어 자연스럽게 노인은 그램정보화등 각종교육기타2005100.072.6100.017.53.16.94.02.712.245.16.51.60.42007100.076.8100.021.52.58.13.52.712.040.47.71.40.2도 시(동 부)100.079.1100.020.02.37.63.22.714.040.38.11.50.3농어촌(읍면부)100.071.5100.025.33.09.44.12.67.240.66.61.00.1남 자100.077.2100.018.31.95.43.11.917.940.88.32.20.3여 자100.076.4100.024.03.010.23.73.37.540.17.30.70.260~64세100.077.8100.016.51.66.62.11.319.640.29.52.40.165~69세100.077.1100.018.22.17.22.92.113.444.18.11.70.270~79세100.075.2100.024.33.09.84.43.17.440.47.00.50.280세 이상100.078.1100.036.95.09.56.07.50.630.33.50.20.4김광열 2007년 사회통계조사(복지, 문화와 여가, 소득과 소비)우선 60세 이상 노인의 76.8%가 평소 정부 및 사회단체로부터 복지서비스를「받고 싶다」고 응답하였는데 2005년과 비교하면「받고 싶다」는 비율이 4.2%p 증가하였다. 받고 싶은 복지서비스는「건강검진」40.4%,「간병서비스」 21.5%, 「취업알선」 12.0%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위의 노인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건강문제라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자는 여자보다「취업알선」, 여자는 남자보다 「간병서비스」를 상대적으로 선호하였으며「간병서비스」,「목욕서비스」,「식사제공」,「이야기상대」서비스는 연령이 높을수록,「취업알선」,「취미여가프로그램」,「정보화 등 각종 교육」서비스는 연령이 낮을수록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5. 노인복지정책 서비스 프로그램현황1)노인복지 관련 시설 현황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복지와 관련한 거주하는 국민으로서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를 가입대상으로 하고 있다.③특징 : 국민연금 급여는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반환일시금, 사망일시금으로 구성된다. 노령연금은 가입자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급여로서 일반적으로 60세에 도달했을 때 지급되며 연령 및 가입기간과 소득 있는 업무 종사여부에 따라 완전노령연금, 감액노령연금, 재작자노령연금, 조기노령연금, 분할연금 등으로 구분된다. 즉 국민연금은 생산 활동을 하고 있을 청장년시기에 보험성으로 소득의 일부를 납부하였다가 생산활 동이 중단되는 노후에 받게 되어 노후에 소득보장에 기여하는 제도이다.(2)공공부조①개념 및 목적 : 공공부조제도는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는데 기본목표를 두고 있으며 생활의 불안과 위험을 해소하려는 사회보험과 함께 사회보장제도의 주요한 구성요소가 된다. 공공부조 대표적 제도로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들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은 헌법 제34조 제5항의 “생활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는 규정에 근거하여 “생활이 어려운 자에게 필요한 급여를 행하여 이들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활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조).”라고 목적을 제시하고 있다.②적용대상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적용대상은 수급권자와 수급자다. 수급권자란 이법에 따른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를 말하고 수급자란 이법에 따른 급여를 받는 자를 말한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조). 수급권자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어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자로서 소득 인정액이 최저 생계비 이하인 자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5조 제1항). 그러나 이에 해당하지 않아도 생활이 어려운 자로서 일정기간 동안 이 법이 정하는 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필요하다고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정하는 자는 수급권자로 본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5조 제2항). 다만 근로능력이 있는 자가 수급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직업알선 기관이 알선하는 직업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노인성질병을 가진 자로서, 6개월 이상 동안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자이다.③등급판정기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w.go.kr/front/index.jsp보건복지부홈페이지 http://www.mw.go.kr/front/index.jsp(3)의료급여①개념 및 목적 : 의료급여법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함께 공공부조제도를 구성하는 제도이다. 즉 생활이 어려운 자에게 의료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의 향상과 사회복지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의료급여는 생활유지의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자 중 의료를 요하는 자에 대하여 진찰 및 검사, 약제 및 치료재료의 지급, 처치 및 수술, 그 밖의 치료, 예방 및 재활, 입원, 간호, 이송과 그밖의 의료 목적의 달성을 위한 조치 등에 해당하는 급여를 행하는 것이다.(4)노인건강지원사업①치매조기검진 사업 : 치매의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여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ㆍ관리함으로써 치매환자 및 그 가족들의 삶의 질 제고의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60세 이상 모든 노인을 대상으로 하되 저소득층에 우선권을 부여한다.②치매치료관리비지원사업 : 치매를 가능한 조기에 치료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매증상을 호전 시키거나 중증화를 방지하여 궁극적으로 노후 삶의 질을 높이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및 범위는 만 60세 이상 치매진단을 받고 치매치료약을 복용하는 경우 월 3만원 범위 내에서 치매 약제비의 본인부담 비용을 지원(동 사업 신청을 위한 진단서 발급비용은 15,000원 까지 지원) 한다.③노인실명예방관리 : 노인 안 검진 및 개안수술, 저시력 노인을 위한 재활사업 등을 말한다. 대상자는 무료안검진은 60세이상 모든 노인이며 개안수술은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 60세 이상 차상위계층노인이다.5)노인복지시설① 노인 주거 및 의료복지시설 종류보건복지부 홈페이지②. 노인주거복지시업)
세상에는 많은 소리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 소리에 귀를 내버려 둔다. 내가 듣는 것이 아닌 들려오는 소리들인 것이다. 즉 우리는 그것이 소음이건 아름다운 소리이건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그 무엇인가가 아니라면 귀 기울여 들으려 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이 필요로 하고 듣고 싶어 하는 것만 듣고 혹은 듣는 것보다는 자신 것을 더 내뱉으려 한다. 우리는 그런 현실에 살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경청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라는 물음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경청이란 사전적 의미로 귀를 기울여 들음을 뜻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숙지하고 있는 그 경청이란 뜻이 제대로 된 경청의 의미일까? 구박사가 이토벤에게 말한 聽(들을,청) 자의 한자 풀이 방식은 매우 흥미로우면서 매우 큰 깨달음을 준다. “듣는 다는 것, 그것은 곧 왕 같은 귀를 갖는 다는 뜻이 아닐까요?” 라고 전하는 구박사의 메시지로부터 진정으로 듣는다는 것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씨앗이라는 것을 알았다. 노력에 노력을 더해 그 씨앗을 키워 열매라는 결실을 맺은 후에 비로소 그 위대함을 알 수 있는 것. 그것이 ‘경청’ 이란 단어에 담긴 깊은 뜻 중에 하나다. 사람 얼굴에 눈 과 귀는 두개인데 왜 입은 하나냐는 빛바랜 수수께끼에, 또한 빛나는 깨달음이 담겨져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준다.주인공 이토벤은 도레미파솔라시도.. 그 음들이 만들어내는 화음에는 애정을 쏟으며 들으면서 정작, 그의 주변 사람의 말을 새겨듣는 데에는 매우 인색한 인물이다. 그런 이토벤은 아이러니하게도 청각을 잃어 감으로써 진정으로 듣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마음으로 듣는 것 이다. 잠시 자신을 비우고 다른 사람의 말을 받아들을 준비를 한 상태에서 말이다. 그는 그 깨달음을 몸소 실천한다. 그의 그런 실천으로 그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했고, 가족애를 다시 찾았으며 한 팀을 변화시켜 그 팀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거대한 조직인 기업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마치 하나의 촛불이 다른 촛불을 밝히고 또 그 촛불이 다른 촛불을 밝히어 어둠이 빛으로 물드는 것처럼 경청의 힘은 작은 씨앗으로 출발하여 큰 열매를 맺는다.이 책은 여러 면에서 매우 뜻 깊은 책이다. 모든 면에서 또는 제일 기본적인 면에서 리더의 자세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주인공 이토벤은 사람들이 흔히 칭하는 그런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경청’이라는 노력을 통해 한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품어주었다는 면에서 굉장한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리더로서 명령하기보다는 구성원의 소리에 귀 기울여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리더의 자세가 아닐까? 리더로서 소신을 굽히지 않고 때론 강경하게 자신의 주장을 이끌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구성원의 소리위에 성립되어야 한다. 이청이 이토벤이라고 불린 이유의 변화. 귀머거리 베토벤처럼 남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처음과 그 누구보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듣게된 그. 즉 이토벤의 처음과 나중의 모습은 모두 리더가 지녀야할 것과 그렇지 못한 행동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토벤이 ‘경청’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 리더는 다른 사람의 말을 어떠한 식으로 들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리더뿐만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집중하여 마음으로 듣는다면 우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또한 강팀장이 홀로 추진해온 획기적인 악기 생산 방식이 여러 해 동안 묵혀져 있었던 사건을 통해 상명하달식의 수직적인 의사소통방식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다. 강팀장이 카브드 공법을 포기했더라면 회사는 그런 명예를 안을 수 없었을 것이고, 그것은 회사로서 막대한 손해가 아닐 수가 없다. 만약 회사의 의사소통이 수평적으로 이루어졌다면 회사는 강팀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좀 더 빨리 도입하여 타 경쟁 회사들에 비해 독보적인 시장점유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사장은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안주하려 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그것을 추진하는 능력은 리더가 지녀야할 자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또한 늦게나마 의사소통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회사 전체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도 리더십을 보여준다.또한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나와의 관계가 금방 끊어질 듯 말 듯 한 상태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물론 마음으로 듣도록 노력해야겠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정말 마음으로 들어야할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내가 소속해 있는 나의 가족들, 내가 살아가면서 의지하고 힘이 되는 또 내가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 모두 중요하고 마음으로 들어야할 대상들이지만 내 머릿속을 스치고 간 대상들은 다름 아닌 아동들이었다. 나의 전공이 아동복지인 만큼 나는 아동들과의 대화에서 그들의 소리를 진정 진실한 마음으로 들어야함을 느꼈다. 순수하고 떼 묻지 않은 아이들은 그만큼 닫힌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하는 사람들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해본다. 내가 정말 마음을 열고 그들을 이해하고 그 작은 입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나는 내 분야에서 좀 더 멋진 사람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