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E P O R T장자, 나의 딱딱한 선생님.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딱딱한 나의 선생님'장자.. 장자라는 인물은 내가 중학교 때의 도덕시간, 그리고 고등학교의 윤리에서 접해본철학과 삶에 대한 가르침을 가르치는 분이라는 것만 알았지,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사실 나는 어려서부터 맹자, 공자의 고대 사상에 대해 큰 관심 없이 살았다 . 왠지 지루하고 딱딱해 보이는 그런 고정관념이 생겼다. 장자 책 을 사러 서점에 들렀는데 여러 가지 장자에 대한 책이 많았지만, 금새 발견하게 되었다. 깔끔하고 심플한 표지가 디자인을 전공한지라, 눈에 먼저 뛰었다. 그리고 의문점을 가지게 되는 제목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의 책제목에 나는 의문이 들었다. 장자는 어떤 방법으로 소통했을까? 뭔가 반어법 같기도 한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런 의문부호들로 가득 차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기숙사로 오는 길, 쉬는 시간, 틈이 나는 데로 책을 읽었다.노자와 장자의 사상은 23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현대인의 마음을 자극 하고 있다. 아니 미래에도 통할 것이다. 고대 사상들은 그 시대에만 통용된다거나, 중요시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점점 사회가 너무 차갑게 변하고,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어두워지고 있는데, 갈수록 이런 사상들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장자는 우리에게 현대인에게 무엇을 가르쳐줄까? 제일 마음에 남는 말은 아마 고정관념을 타파해라 라는 말인 것 같다.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매우 예쁘다, 못생겼다. 더럽다, 라는 관념이 우리가 만들어내는 일종의 기준의 판단이라는 것이다. 고정 관념에 점점 빠지다보면 독선에 빠지게 되고 그릇된 길로 가게 된다. 장자는 아마 나에게 왜 너는 너 생활을 행복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 누군가를 이겨야하고 누군가보다 더 잘나야 되고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느냐? 왜 너는 너의 기준이 잘못되지 않았냐고 물어보는 것 같았다. 나도 목욕탕을 가면 웃음을 짓곤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발을 담근 물에는 절대로 세수를 하지 않는데, 사람들이 많이 몸을 담군, 발에서 몸까지 담군, 탕의 물은 왜 그 물로는 세수를 할까? 하고 말이다. 장자의 시선에서 보았을 때, 자연 그대로 흐르는 데로 그것을 따라 가는 것이 도이기에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기준은 자신 혹은 상대방에게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장자는 현대인들과 다르게 외면보다는 내면의 소중함을 1등으로 두는 분이셨다.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 나의 내면에 둔 의식들을 좀 더 깊게 가다듬은 일에 신경을 썼다.항상 나도 그것을 몸소 배워왔고, 아직도 내 뇌 속에 있지만, 실천이 도무지 되질 않는다.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식의 올바름이다. 세상에 몸과 마음이 변함없이 일치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장자는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자유로운 방법 중 하나는 오로지 마음이 행하는 대로 따라가는 행동이라고 했다. 자애로운 마음은 더욱 자애로운 행동으로 나를 이끌어 결국 세상의 참 진리와 올바른 것들을 행해 다가갈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나도 진정한 박진회로 마주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장자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사상을 쓰다가 현대판 왕따가 아니 였나 싶다. 왕따라는 말은 너무 오버이고, 외톨이라고 자꾸 생각 된다. 목표를 향해, 경쟁을 하며 명예를 위해, 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현대에 비유하면 산 깊이 들어가 수행을 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물 흐르는 데로 산 도인 같기도 하다.또 장자는 나에게 깨닮음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깨달음 이라는 존재는 자주 문을 두드려 주진 않는다. 하지만 내가 다가가기만 하면 되는 것같다. 깨달음이란 한계가 없다 주제도 없다. 그래, 정답은 없다. 하지만 손을 뻗기만 하면 이미 버스는 가버리고 없다. 하찮은 것들이 우리에게 오면 ‘저것은 정답이 아니다.’ 라며 ‘정답만 찾자’ 라는 생각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 또한 깨달음이 될 수 있다. 지금도 나는 깨닮음을 배운다. 장자는 우리에게 자연 그대로의 삶을 살면 좋다고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다. 사람은 태어나서 선택의 구덩이에서 산다. 태어나서부터는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에서부터 오뎅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하는 소소한 일상의 선택부터, 대학의 당락을 결정짓는 가, 나, 다 순으로 대학선택하기 등등.. 여러 가지의 선택의 구덩이에 사는데 장자는 있는 그대로를 보고, 자연에 이치를 따르라는데, 현대인들은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그래선 살아남지 못하는 사회니깐 말이다. 그래도 조금의 실천은 된다. . 삶의 옳고 그름은 없으니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나의 주관에 정확성을 두되, 자만심을 갖지 않는 것 이다.
고령화 연구report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 개 요 >주제문 : 고령 친화적 디자인 연구 및 발전방향 모색.Ⅰ. 서론 : 고령화 통계를 통한 문제점.1. 고령화 통계 현황2. 노인용품에 관한 기사Ⅱ. 본론 : 나만의 연구계획 .1. 디자인 리서치 및 문제점2. 국내 실버 시장3. 디자인 연구4. 국외 시장Ⅲ. 결론1. 타겟 설정 및 특성단국대학교2. 끝 맺음< Introduction >교수님께서 설명해주신 조형디자인에 대한 연구 자료를 토대로, 나만의 연구 자료를만들어 보았다. 조형디자인에서 벗어난 듯 보이지만 이렇게 연구 노트를 쓰며 공부하는 것또한 대체디자인, 실험적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고령화 사회의 진입에 따른 우리나라 디자인 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자 한다.Ⅰ. 서론)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도에 고령화 사회 집입을 하였고, 속도는 세계 1위이다.구체적으로 2030년에는 인구 5명중 1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다.1970년 3.1%1980년 3.8%1990년 5.1%2000년 7.2%2005년 9.1%2010년 11.0%그리고 2020년에는 15.6%, 2030년에는 24.3%, 2050년에는 38.2%가 될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의료용품·운동 기기 등… 노인용품 시장 2년새 2배↑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안마기 등 노인용품 시장이 최근 2년 사이 2배로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김수봉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고령친화용품 소비실태와 현안 과제’에 따르면 2008년 현재 족욕기, 안마기, 휠체어, 전동침대, 운동기기 등 국내 노인용품 시장은 1조3477억원 규모로 2006년 6825억원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인건강·의료용품이 5677억원으로 전체 시장의 42.1%를 차지해 가장 규모가 컸고, 고령자용 게임기와 악기 등 여가용품이 20%, 배변용품이 12%, 기능저하예방용품이 8.7%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수입 규모는 시장 전체의 25.6%인 3448억원으로 2006년 534억원의 6배 이상으로 늘어났다.그러나 시장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산업 현장은 열악했다. 2008년 현재 고령친화용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은 모두 866개 업체로 2006년 376개, 2007년 415개에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들 전체 기업의 자본금 합계는 895억원으로 업체당 평균 자본금이 1억300만원에 불과했다.산업체 종사자 수는 2008년 1만2424명으로 2007년 6403명보다 94% 늘어나 향후 새로운 고용시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고령친화용품의 소비자는 65세 이상 노인뿐 아니라 이들을 주로 수발하는 50대 장년층도 포함되며, 2010년 현재 50대 이상 장년층 671만명을 고려하면 잠재 수요자가 1425만명에 달한다.)김 연구위원은 “고령친화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 중이나 아직 초기단계로 연구개발이나 지역특성화 전략에 머물고 있다”면서 “고령친화산업에서 우위에 있는 노인보건복지 선진국인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과의 시장개방에 대비하는 한편 고령화가 진행 중인 중국, 인도 등으로 진출채비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기사가 말하고 자하는 것을 요약하자면, 고령화 사회는 진입이 됬는데 실버시장은 아직초기 단계에서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중장노년층은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의 핵심 소비 대상으로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그들의 욕구(needs) 를 파악하고자 한다. 중장년층의 욕구를 다양하게 만족 시켜줄 디자인 연구가 시급하다. 따라서 나의 연구 목적은 고령화 사회 층의 “실버시장”이 단순한 시장 확대가 아닌 감성적 다자인으로 디자인시장 확대 연구 고찰이다.Ⅱ. 본론1. 디자인 리서치 및 문제점 :디자인 개발의 기반을 잡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단계로, 흐름을 잡아보고 디자인 트렌드 경향을 통한, 디자인 차별 요소 도출을 툥해, 디자인 설계를 하도록 한다.* 실버산업에 대한 관심 증가.* 페셔너블한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 욕구 높아짐.? 기존의 실버시장 - 일반인에 비해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고령자들이 아무런 지장 없이일상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역할.ex ) 숫자 버튼이 크게 표시된 전화기꼭 필요한 기능만 정착한 카메라보행 보조기? 변화되어야 하는 실버시장 - 가격 만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 경제 성장에 따른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 감성 니드를 충족 시켜야 한다.2. 국내 실버 시장 ( 디자인과 기능을 접목한 ) 성공 사례LG 전자 ‘ 와인폰’은 총 200만대가 넘게 팔리며 지금까지 LG 휴대 전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작은 액정과 복잡한 기능이 불만인 중장년층의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컬러, 큰 액정과 기능을 단순화 한 것이 인기 원인으로 꼽힌다.‘ 와인 ’ 이라는 이름은 성숙하고 고급 스러운 뜻으로 중장년층에대한 배려가 돋보이는마케팅이다.3. 디자인 연구* 투박한 노인을 위한 신발이 아닌 패션 아이템 ( 누구나 편하게 신을 수 있는 )* 논과 밭이 있는 전원주택 보다는 실버세대를 위한 맞춤형 웰빙 디자인 주거 공간.* 실버주거공간에서 튼튼하기만한 난간보다는 보다 세련미를 더한 난간.4.. 독일의 실버시장 :독일은 이미 1950년대에 이미 노년층 비율이 9.27%를 기록했으며, 2010년 현재 20%로 매우 급격한 증가세다. 독일은 국내보다 한발 앞서 실버시장을 확대 하였다. 그중에 실버 휴대폰에 관심이 집중되며, 시판제품을 대상으로 비교부석한 결과까지 발표되었다.? 한국 기업의 독일 실버시장 진출 가능성.- 독일 실버 시장에는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디자인이 낙후된 제품이 많다. 그러나 제품 사용자인 노년층도 실용성을 고려한다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호 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즉, 실버 용품이라도 실용성을 그대로 살 리면서 실버 용품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난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경우에 독일 노년층의 수 요를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상에서 선보인 실버 휴대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실용성을 살리면서 노인만을 위한 제품이 아닌 일반 휴대폰의 세련된 디자인이 갖춰진다면 독일 내 판매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Ⅲ. 결론1. 타겟 설정 및 특성엑티브 시니어 - 경제적 정서적 여유를 바탕으로 왕성한 자기 활동과 소비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취미 활동 밑 여가 활동을 통해 에너지 넘치고 왕성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자 하는 세대이다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를 읽고..레포트 - 박진회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딱딱한 나의 선생님'장자.. 장자라는 인물은 내가 중학교 때의 도덕시간, 그리고 고등학교의 윤리에서 접해본철학과 삶에 대한 가르침을 가르치는 분이라는 것만 알았지,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사실 나는 어려서부터 맹자, 공자의 고대 사상에 대해 큰 관심 없이 살았다 . 왠지 지루하고 딱딱해 보이는 그런 고정관념이 생겼다.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자면, 교양 목록에서 나에게 도움도 될 뿐만 아니라, 재밌게 내 생각을 쓸 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고 도서를 추려 보다가 몇몇을 제외하고는, 나는 책을 사러 서점을 향했다. 서점에는 책 냄새로 가득했다. 거기서 나는 책을 골라 보기로 했는데, 디자인을 전공한지라 책 표지를 먼저 보게 되었다. 깔끔하고 심플한 표지 그리고 의문점을 가지게 되는 제목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의 책제목에 나는 의문이 들었다. 장자는 어떤 방법으로 소통했을까? 뭔가 반어법 같기도 한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런 의문부호들로 가득 차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기숙사로 오는 길, 쉬는 시간, 틈이 나는 데로 책을 읽었다.노자와 장자의 사상은 23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현대인의 마음을 자극 하고 있다. 아니 미래에도 통할 것이다. 고대 사상들은 그 시대에만 통용된다거나, 중요시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점점 사회가 너무 차갑게 변하고,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어두워지고 있는데, 갈수록 이런 사상들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장자는 우리에게 현대인에게 무엇을 가르쳐줄까? 제일 마음에 남는 말은 아마 고정관념을 타파해라 라는 말인 것 같다.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매우 예쁘다, 못생겼다. 더럽다, 라는 관념이 우리가 만들어내는 일종의 기준의 판단이라는 것이다. 고정 관념에 점점 빠지다보면 독선에 빠지게 되고 그릇된 길로 가게 된다. 장자는 아마 나에게 왜 너는 너 생활을 행복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 누군가를 이겨야하고 누군가보다 더 잘나야 되고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느냐? 왜 너는 너의 기준이 잘못되지 않았냐고 물어보는 것 같았다. 나도 목욕탕을 가면 웃음을 짓곤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발을 담근 물에는 절대로 세수를 하지 않는데, 사람들이 많이 몸을 담군, 발에서 몸까지 담군, 탕의 물은 왜 그 물로는 세수를 할까? 하고 말이다. 장자의 시선에서 보았을 때, 자연 그대로 흐르는 데로 그것을 따라 가는 것이 도이기에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기준은 자신 혹은 상대방에게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장자는 현대인들과 다르게 외면보다는 내면의 소중함을 1등으로 두는 분이셨다.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 나의 내면에 둔 의식들을 좀 더 깊게 가다듬은 일에 신경을 썼다.항상 나도 그것을 몸소 배워왔고, 아직도 내 뇌 속에 있지만, 실천이 도무지 되질 않는다.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식의 올바름이다. 세상에 몸과 마음이 변함없이 일치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장자는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자유로운 방법 중 하나는 오로지 마음이 행하는 대로 따라가는 행동이라고 했다. 자애로운 마음은 더욱 자애로운 행동으로 나를 이끌어 결국 세상의 참 진리와 올바른 것들을 행해 다가갈 수 있고 그러다 보면 나도 진정한 박진회로 마주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장자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사상을 쓰다가 현대판 왕따가 아니 였나 싶다. 왕따라는 말은 너무 오버이고, 외톨이라고 자꾸 생각 된다. 목표를 향해, 경쟁을 하며 명예를 위해, 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현대에 비유하면 산 깊이 들어가 수행을 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물 흐르는 데로 산 도인 같기도 하다.또 장자는 나에게 깨닮음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깨달음 이라는 존재는 자주 문을 두드려 주진 않는다. 하지만 내가 다가가기만 하면 되는 것같다. 깨달음이란 한계가 없다 주제도 없다. 그래, 정답은 없다. 하지만 손을 뻗기만 하면 이미 버스는 가버리고 없다. 하찮은 것들이 우리에게 오면 ‘저것은 정답이 아니다.’ 라며 ‘정답만 찾자’ 라는 생각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 또한 깨달음이 될 수 있다. 지금도 나는 깨닮음을 배운다. 장자는 우리에게 자연 그대로의 삶을 살면 좋다고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다. 사람은 태어나서 선택의 구덩이에서 산다. 태어나서부터는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에서부터 오뎅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하는 소소한 일상의 선택부터, 대학의 당락을 결정짓는 가, 나, 다 순으로 대학선택하기 등등.. 여러 가지의 선택의 구덩이에 사는데 장자는 있는 그대로를 보고, 자연에 이치를 따르라는데, 현대인들은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그래선 살아남지 못하는 사회니깐 말이다. 그래도 조금의 실천은 된다. . 삶의 옳고 그름은 없으니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나의 주관에 정확성을 두되, 자만심을 갖지 않는 것 이다.